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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교와 <코로나19> 팬데믹(Pandemic)]
글쓴이 : 제삼자  (219.♡.30.247) 날짜 : 2021-01-12 (화) 05:11 조회 : 155 추천 : 2 비추천 : 0
[예수교와 <코로나19> 팬데믹(Pandemic)]


예수교의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과 예수쟁이들 중, 어느 쪽이 더 심술궂고 막돼먹은 성품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

** 심술궂다--짓궂게 남을 괴롭히거나 남이 잘되는 것을 시기하는 못된 마음이 몹시 많다.
   막돼먹다--버릇없고 사납다.

2020년은 <코로나19>의 팬데믹(pandemic=역병의 대유행)으로 전 세계가 갖가지 어려움으로 신음을 하게 했던 한 해였다. 2021년이 됐지만 그 어려움들은 아직도 끝나지 않고 계속되고 있다.
우리 한국은 물론, 전 세계는 역병 <코로나19>를 퇴치하기 위해서 관계 당국에 의하여 <거리두기> 등의 여러 가지 수칙(守則=지켜야 할 사항을 사항)을 시행하고 있다.

그런데, 예수교에서는 이런 수칙들을 가리켜 "예수교에 대한 박해의 시대가 됐다." "대면 예배를 방해하는 것은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이다." "종교 탄압이다."등등을 내세우며 관계 당국과 맞서고 있다.
여기에서 제삼자(필자)의 뇌리를 떠나지 않는 강력한 의문(疑問=의심스럽게 생각함) 몇 가지가 있으니.....


(1) 인류 사회의 각종 질병은 예수교의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이 모든 것을 좌지우지하며 발동(發動=국가 권력이 법적 권한을 행사함)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예수교의 신(神)이 각종 질병을 인류 사회에다 쏟아 붓기도 하고 거두어들이는 장면은 바이블에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그러고 보면, 종교 탄압의 원인 제공자는 다름 아닌 예수교의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이 아닌가?
그렇다면, 예수교는 정부나 관계 기관을 비난하기 보다는 자기네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을 성토(聲討=어떤 잘못에 대하여 신랄하게 비판하여 말함)해야 마땅한 것이다. 그래 안 그래?

(2) 예수의 가르침에 의하면, 기도로 해결하지 못할 것이 없다고 했다. 그렇다면, 예수쟁이들은 <코로나19>를 물리쳐 달라는 기도를 했어야 한다.
그런데, 예수쟁이들은 그 기도를 하고 있지 않은 모양이다. 왜냐 하면, <코로나19>가 물러 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으니 말이다.

결국, 예수쟁이들의 못돼먹은 심술(心術=짖궂게 남을 괴롭히거나 남이 잘되는 것을 시기하는 못된 마음)은 그 기도를 하지 않은 것이다.
많은 사람들에게 골탕을 먹이는 일은 예수쟁이들에게 고소한 깨소금맛이요 꿈맛이었던 것이리라.
그게 아니라면, "예수쟁이 2~3명이 모여서 기도를 해도 무엇이든지 들어주신다고 약속한 예수교의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은 어디로 갔는가? 

(3) 기도를 안 한 게 아니라 했다고? "<코로나19>를 물리쳐 주십시오."하고 간절히 기도를 했다고?
그런데도, <코로나19>가 꿈쩍을 하지 않고 있다 이런 말이지? 그렇다면, 예수교의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허구(虛構=가짜, 거짓)라는 증거가 아닌가? 아니면, 예수교의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은 아주 못돼처먹은 악신(惡神)일 수도 있겠다.
말로는 "사랑의 신이다." "전지전능한 신이다." 등등으로 포장을 하고 있으면서 인간 세상을 이렇게 고약하게 이끌고 있다는 것은 용납할 수 없는 일이다.

(4) 어쨌든, 예수쟁이들을 이해할 수가 없다. <코로나19>가 오래도록 기승을 부리는 이유는 
1. 예수교의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가 존재하지 않거나 
2. 존재한다면 그 신은 악신(惡神)이거나 
3. 이도저도 아니면, 예수쟁이들이 "<코로나19>를 물리쳐 주십시오."하고 기도를 하지 않은 잡것들이었다고 할 수 있다.

(5) 재차 강조하는 말이지만, 역병 <코로나19>는 적어도 다음 몇 가지들을 증거해 주기에 충분하기 때문이다.

1. "예수교의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은 존재하지 않는다."
2. "예수교의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이 존재한다면 그 신은 악신(惡神)이다."
3. "예수쟁이들은 <코로나19>를 물리쳐 달라는 기도를 하지 않았다." 왜냐 하면, 예수쟁이들의 심술은 인간들의 신음 소리가 깨소금맛이었기 때문이다. 대박!
4. 이쯤되면, 예수쟁이들 중에는 예수교에서 뛰쳐나올만한 무엇인가를 깨달음을 얻은 자가 있을 법하다. 그런데, 그런 기미는 보이지 않는 것 같다.
오히려, "종교 탄압이다." "예수교를 박해하고 있다." "순교의 각오로 대항하겠다." 등등으로 방역 당국의 지침에 어깃장을 놓고 있다. 헐!

이 외에도 의문들이 제삼자(필자)의 뇌리에서는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연이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예수교가 이런 무지막지(無知莫知=지나칠 정도로 사리를 모르고 우악스러움)한 집단이었구나 싶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19.♡.30.247) 2021-01-12 (화) 05:14

[예수쟁들이 평생 지니고 있어야 할 6가지 가르침]

 

예수쟁이들 제위(諸位=여러분)께서는 다음 여호와(또는 예수)의 가르침들을 머리 속에 각인(刻印=머리 속이나 마음 속에 깊이 새겨 둠)해 두고서 매일 주야로 실천하시기 바란다.

너무 많으면 다 기억해 두기가 힘들 것 같아서 6가지 가르침 만을 엄선하였다.
예수쟁이 노릇을 제대로 하려면 적어도 다음 6가지 만이라도 외우고 실천해야 될 것이다. 아맹 할렐루야!

 

**(1) 여호와의 계명 제1조

[너희는 너희 신(神) 여호와의 성민(聖民=예수쟁이)이라.
무룻 스스로 (병들어) 죽은 것은 먹지 말 것이니,
그것을 성중(城中)에 우거(寓居)하는 객(客=손님)에게 주어 먹게 하거나, 이방인(異邦人=이웃)에게 팔아도 가(可)하니라.]-얼쑤!

(신명기 14;21)

 

**(2) 여호와의 계명 제2조

[네가 어떤 성읍으로 나아가서 치려 할 때에 그 성에 먼저 평화를 선언하라.

그 성이 만일 평화하기로 회답하고 너를 향하여 성문을 열거든 그 온 거민으로 네게 공(貢)을 바치고 너를 섬기게 할 것이요.

만일, 너와 평화하기를 싫어하고 너를 대적하여 싸우려 하거든 너는 그 성읍을 에워쌀 것이며, 네 신(神) 여호와께서 그 성읍을 네 손에 붙이시거든 너는 <칼날로> 그 속의 남자을 다 쳐 죽이고, 오직 여자들과 유아들과 육축과 무릇 성중에서 네가 탈취한 모든 것은 네 것이니 취하라.

네가 대적에게서 탈취한 것은 네 신(神)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것인즉 "너는 그것을 누릴지니라."]-할렐루야 아맹!

(신명기 20;10~14)

 

**(3) 여호와의 계명 제3조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무릇 너희(예수쟁이) 자손 중 육체에 흠이 있는 자는 그 여호와의 식물(食物=예배)을 드리려고 가까이 오지 못할 것이라.

무릇 흠이 있는 자는 가까이 못할지니 곧, 소경이나, 절뚝발이나, 코가 불완전한 자나, 지체가 더한 자나,
발 부러진 자나, 손 부러진 자나, 곱사등이나, 눈에 백막이 있는 자나, 괴혈병이나, 버짐이 있는 자나,
불알 상한 자나......

제사장 아론의 자손(지금의 목사와 신부) 중에 흠이 있는 자는 나아와 여호와의 화제(예배)를 드리지 못할지니, 그는 흠이 있은즉 (교회에) 나아와 여호와의 식물(食物=예배)을 드리지 못하느니라.]-대박!

(레위기 21;16~21)

 

**(4) 예수의 계명 제1조

[내(예수)가 세상에 평화를 주려고 온줄로 아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도리어 분쟁케 하려 함이로라.

이 후부터 집에 다섯(5) 사람이 있어 분쟁하되, 셋(3)이 둘(2)과, 둘(2)이 셋(3)과 하리니,

아비가 아들과, 아들이 아비와, 어미가 딸과, 딸이 어미와, 시어미가 며느리와, 며느리가 시어미와 분쟁하리라 하시니라.]-저런!

(누가 12;51~53)

 

**(5) 예수의 계명 제2조

[예수께서 홀로 계실 때에 함께 한 사람들이 12제자로 더불어 그 비유(예수의 설교 내용)를 묻자오니, 이르시되,

"하늘(여호와) 나라의 비밀을 너희(예수쟁이)에게는 주었으나, 외인(外人)에게는 모든 것을 비유로 하나니, 이는 저희로  1)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며, 2)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여 3) 돌이켜 죄 사(赦)함을 얻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하시고.]-헐!

(마가 4;10~12)


참고; 여호와의 말과 예수의 말이 담겨 있다는 바이블 내용은 사람이 그것을 읽어도 그 뜻을 모르게 하여 돌이켜 구원을 받을 수 없게 하려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고 한다. 헐!

 

**(6) 예수의 계명 제3조

[내(예수) 이름을 위하여 2) 집이나, 2) 형제(兄弟)나, 3) 자매(姉妹)나, 4) 부모(父母)나, 5) 자식(子息)이나,
6) 전토(田土)를 버린 자마다 여러 배를 받고 또 영생을 상속하리라.]-월매나 좋을까?

(마태 19;29)


** 참고: 여기에서 예수가 "버리라."고 한 말은 쓰레기장이나 시궁창에다 버리라는 말이 아니다. 이웃을 위하여 양보하라는 말이다.

예수쟁이 100%가 예수의 가르침을 지키지는 않을 것 같다. 그러나, 절반인 50% 쯤은 지킬 것 아닌가? 그러니까, 적어도 500만 명의 예수쟁이들이 자기 재산(현금과 부동산까지)을 양보 또는 포기를 하면,  그 즉시 우리 한국 전체는 천당으로 바뀔 것 같다. 집(아파트) 값도 1/3로 뚝 떨어지고. 그래 안 그래?

제삼자(필자)가 너무 커다란 기대를 했나?  그럼, 예수쟁이들이 "예숫님, 예숫님"하며 꼴값을 하며 아부를 떠는 현상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되지?          

제삼자 (219.♡.30.247) 2021-01-12 (화) 14:15
[남의 정신(마음) 세계 가로채기(훔쳐내기)]



** 가로채다---옳지 못한 방법을 써서 자기 것으로 만들다.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의 제2대 조상 <이삭>은 그 아내 <리브가>와의 사이에서 쌍둥이 아들, <에서>와 <야곱>을 낳는다.
그런데, 아비 <이삭>은 장자 <에서>를 사랑했고, 어미 <리브가>는 차자 <야곱>을 사랑했더란다.


<이삭>의 나이 100살 쯤 됐을 때,
"눈이 어둡고 언제 죽을는지 모르겠다" 면서 장자 <에서>에게 여호와 이름으로 축복 기도를 해줄 계획을 세운다.
이 낌새를 알아차린 동생 <야곱>이 형 <에서>처럼 변장(變裝)을 하고 아버지(이삭)에게 들어가서 속임수로 그 축복 기도를 가로챈다 (창세기 27;27~29).
(변장을 한 작은아들을 큰아들로 오인할 정도니까, 200살 전후까지 살던 당시의 100세 된 늙은이도 역시 늙은이였던 것이다. 독자들은 이것을 잊지 말고 끝까지....)


뒤늦게서야 형 <에서>는 동생 <야곱>이 한 짓을 알게 된다. 이에 <에서>가 울면서 아버지 <이삭>에게 하소연한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자..


[...."내 아버지여, 아버지의 빌 복이 이 하나 뿐이리이까. 내 아버지여, 내게 축복하소서. 내게도 그리하소서." 하고 소리 높여 우니.....] (창세기 27; 38)


큰아들 <에서>의 말처럼 여호와(에수교의 신)의 축복은 1사람에게 주고 나면 다른 사람에 더 나누어 줄 축복은 없는 것인가?
어쨌든, 여호와에게 더 남은 축목은 없었던 모양이다.

그런데, 말이다.
이런 상황에서, 아비되는 <이삭>은 큰아들 <에서>에게 저주와 악담을 퍼붓는다. 


바이블을 더 보자.


[그 아비 이삭이 그(큰아들 에서)에게 가로되, "너의 주소(住所=실질적인 생활의 근거가 되는 곳)는 땅의 기름짐에서 뜨고, 내리는 하늘 이슬에서 뜰 것이며, 
너는 칼을 믿고 생활하겠고, 네 아우(동생)를 섬길 것이며, 네가 매임을 벗을 때에는 그 멍에를 네 목에서 떨쳐버리리라." 하였더라.]

(창세기 27;39~40)


위의 바이블 구절은 조금 납득하기가 어려울 것 같다. <새 번역>이라는 바이블 구절을 더 보기로 하자.

[그(에서)의 아버지 <이삭>이 그에게 대답하였다.
"네 살 곳은 땅이 기름지지 않고, 하늘에서 이슬도 내리지 않는 곳이다.
너는 칼을 의지하고 살 것이며, 너의 아우를 섬길 것이다. 그러나, 애써 힘을 기르면, 너는, 그가 너의 목에 씌운 멍에를 부술 것이다."]

(창세기 27;39~40)


위의 <새번역> 바이블 구절은 어렵지 않게 번역이 되어 있는 것 같다.
어떤가? 큰아들이 자기에게도 "축복을 해 달라."고 울면서 애원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다 대고 저와 같은 저주와 악담을 아비가 아들에게 퍼붓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말이다..
정신 세계에서 오고 가는 축복 기도란 것도 가로챌 수가 있는 것인가?
아비 <이삭>은 작은아들 <야곱>의 손을 잡고 있었지만, 정신(마음)은 큰아들 <에서>에게 기도하고 있었다.
이럴 경우, 마음(정신)으로 비는 그 기도 내용이 <에서>가 아닌 가로채가려고 마음 먹은 <야곱>에게로 옮아가는가?
그러니까, 정신 세계에서 주고 받는 기도를 남이 훔쳐 갈 수 있다 이거지? 세상에나!

또, 그런데, 말이다.
기도를 한 것은 이삭(사람)이지만, 그 기도 내용을 들어 줄지 말지는 여호와(또는 예수)에게 달린 문제이다. 그래 안 그래?
그렇다면, 축복 기도를 가로채간 놈은 동생 야곱(사람)이야? 예수교의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이야? 
또, 큰아들 <에서>의 말대로 여호와가 베풀어 줄 축복 기도는 오직 하나 뿐인가?
빌어줄 축복이 없으면 그것으로 끝낼 일이다. 그런데, 아비가 자식에게 저주와 악담을 퍼붓는 경우는 무엇인가?


<이삭>의 아비 <아브라함>은 175세에 죽었다. 그리고, <이삭> 본인은 180세에 죽었다.
바이블에 의하면, 이 때의 사람들은 175~180살을 향유하던 시절이라는 말이다.
그런데, <이삭>은 100세 때에 나이 많아 눈이 어둡다면서 "내가 이제 늙어 어느 날 죽을는지 알지 못하느니....." 라고 한다.
지금으로 비교하면, 40살쯤 먹은 사람이 "내가 이제 늙어 어느 날 죽을는지 모르겠다."고 한탄하는 소리와 같다. 이런 현상은 왜일까?

바이블을 조작한 종교 사기꾼은 <아브라함>과 <이삭>의 나이를 길게 늘여 놓고는, 그것을 까먹고, 자기 시대로 돌아와서 사건을 전개하느라 아차 실수하는 장면이다.
어떤가? 예수교의 경전 바이블 내용이 과연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라고 믿어지는가? 
저런 것을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라고 헬렐레하고 있는 예수쟁이들을 아직도 사람 취급을 할만 하다고 여겨지는가?
제삼자 (219.♡.30.247) 2021-01-15 (금) 12:32
[예수교 교리의 결정판 이신칭의(以信稱義)]


** 결정판(決定版)------더 이상 고치거나 보탤 것이 없도록 완벽하게 다듬어서 내는 출판. 
   이신칭의(以信稱義)--"믿음으로써 의롭다."고 칭하여진다는 말이다.
                           즉, 죄인인 사람이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를 믿으면, 신(神)으로부터 의롭다는 인정과 
                           구원을 받게 된다는 예수교의 교리. 예수교에서 <믿음>은 이렇게 중요한 것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1)[(예수) 가라사대, "너희 믿음이 적은 연고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만일 믿음이 한 겨자씨만큼만 있으면, 이 산(山)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기라." 하여도 옮길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마태 17;20)


위의 바이블에서 예수의 말을 빌리면, "인간은 겨자씨 한 알갱이만큼의 <믿음>도 가질 수가 없다는 것을 함축하고 있다.
역시, 예수의 말에 의하면, 사람이 겨자씨 한 알갱이만큼 만의 <믿음>만 있어도 태산을 옮길 수도 있고, 못할 것이 없다고 했다.
그렇다면, 인류 역사상 예수쟁이 중에 태산은 고사하고, 밥상 위의 숟가락을 손을 대지 않고 기도만으로 다만 1cm라도 옮겨 본 자가 있을까?

어떤가? 예수가 말하는 <겨자씨 한 알갱이>가 무슨 의미인지 알아 듣겠는가? 인간은 예수교의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을 절대로 믿을 수 없다는 것을 함축(含蓄=겉으로 드러내지 않고 깊이 압축하여 담음)하고 있다.
그렇다. 인간은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을 믿을 수가 없는 존재이다. 인간이 하는 일 중에서 가장 어려운 일, 그러니까 전혀 불가능한 일이 바로 신(神)의 존재와 그 능력을 믿는 일이다. 안다스뗑 모른다스뗑?

이 세상에는 황당무계(荒唐無稽=헛되고 터무니없어 믿을 수 없음)한 말이 2가지가 있다.
그 하나는, 연애하는 애인 사이에서 벌어지는 말, "별(또는 달)이라도 따다 주겠다."는 약속이고,
그 둘은, 예수쟁이들 사이에서 오고가는 말, "나는 여호와(또는 예수)를 믿는다."고 떠들어대는 말이다.
어느 것이나 인간으로서는 전혀 실천할 수 없는 불가능한 경지일 뿐이다. 독자들은 이상의 말을 기억하고서 다음을 이어가기로 하자.

(각설하고)


인간이 착한 일을 행(行=실천)하는 것과 신(神)을 믿는 일 중, 어느 것이 더 어려운 경지일까? 즉, 행(行=실천)과 신(信=믿음)은 어느 것이 가능하고 어느 것이 불가능한 것일까?
예수쟁이들처럼 입으로 "믿습니다"라고 했을 때, 이것이 믿음일까? 믿음이 그렇게 값 싼 것일까?

거의 1년이 다 되도록 <코로나19> 때문에 예수교는 갖은 수모를 다 당하고 있다. 
전 세계에 20억이나 된다는 예수쟁이들의 그 믿음을 모두 합쳐도 <겨자씨 한 알갱이>가 못된다는 말이 아닌가? <코로나19>를 여태 물리치지 못하는 걸 보면?
<겨자씨 한 알갱이>만큼만 됐더라면, 예수쟁이들에 의하여 <코로나19> 따위는 벌써 쫓아버렸을 것 아닌가?

세상 사람들의 지탄을 감수하면서 <대면 예배>를 감행하며 기도를 해도 <코로나19>를 퇴치하지 못하는 예수교! 예수쟁이들 중에 <겨자씨 1알갱이 만큼의 믿음>을가진 자가 단 1명도 없다는 것을 증명하고도 남는다. 그래 안 그래?


이 글의 제목과 서두에서도 언급했지만, 예수교의 가장 중요한 교리 중에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사람의 행(行=실천)으로는 불가능하나, 믿음(信=믿음)으로 의(義)롭게 되어 구원을 받는다. 이것은 여호와(또는 예수)에 의하여 값 없이 은혜로 주어진 것이다."
이것이 바로 예수교가 자랑 또 자랑하는 <이신칭의(以信稱意)라는 것이다. 믿음으로써 의롭다고 칭하여 진다는 뜻으로, 죄인이 여호와(또는 예수)를 믿으면 의롭다는 인정과 함께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교리이다."

다시 말해서, 인간은 하기 힘든 행(行=실천)으로는 도저히 구원될 수 없으나, 여호와(또는 예수)의 사랑과 은혜로 마침내 믿음만으로도 인간을 구원하겠다는 약속이 내려졌다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교에서는 <"예수 천당, 불신 지옥">이 난무한다. 대박!


그러면, 행(行=착한 일을 실천하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 것이고, 불가능한 것인가를 바이블(예수교의 경전)에서 찾아보자.


**2) [기록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으며, 신(여호와 또는 예수)을 찾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한가지로 무익(無益=이득이 될만한 것이 없음)하게 되고, 선(善=윤리적 생활의 최고 이상)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저희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베풀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그 발은 피 흘리는데 빠른지라,
파멸과 고생이 그 길에 있어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 저희 눈앞에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로마서 3;10~18)


이상, 예수의 가장 위대한 사도(使徒=예수의 앞잡이) 바울의 말이라 한다.
행(行=실천)으로 계산해 볼 때, 의인(義人)이 없다는 말에 이의를 달고 싶지는 않다. 거의 수긍이 가는 내용이기 때문이다.
역시, 행(行=착한 일을 실천하는 일)으로 의(義)로운 인격을 갖추기는 어려울 것 같다.

그런데, 그 행(行=신천)의 조건에다 "신을 신을 찾는 자도 없고"라는 단서를 첨부해 놓은 짓은 심히 어색한 억지 소리이다.
예를 들어서, 세종대왕, 이순신 장군, 공자, 소크라테스 등등은 여호와(또는 예수)를 믿지 않았어도 나무릴 데가 없었던 인격자들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문제는 뒤에서 다시 논하기로 하자.)


참고; 위의 바이블 내용에서 말하는 <악독>과 <저주>는 오히려, 모두 여호와(또는 예수)의 실체를 가리키는 말 같아서 실소(失笑=어이가 없어 자기도 모르게 나오는 웃음)를 금할 수가 없다는 점이다.
참고로, <신명기 28;15~68>과 <마태 23;1~36> 만이라도 읽어 보면 금방 알 수 있을 것이다.
실제로, 여호와(또는 예수)가 인간을 향해서 쏟아낸 저주와 악담보다 더 많은 양을 쏟아낸 자가 또 있을까?
마침내, 예수쟁이들이 자기네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을 쏙 빼닮아져 있다. 그래서, 예수쟁이들도 입을 벌렸다 하면 악담과 저주를 쏟아내기에 이골이 나있다.


그러면, 이제 행(行=착한 일을 실천하는 일)보다는 훨씬 쉽다는 <믿음>에 대해서 살펴 볼 차례이다.


**3)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義)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신(神=여호와)으로 더불어 화평을 누리자.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신(神)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로마서 5;1~2)


다시 말해서, "여호와(또는 예수)는 인간의 불가능한 행(行=실천)에 대해서는 슬쩍 눈감아 주고, 오직 <믿음> 하나 만으로 의(義)롭다고 여겨 구원하겠다."는 은혜를 내려 주었다는 말이다.
그래서, 인간은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과 더불어 화평을 누리고, 신(神)의 영광을 위하여 즐겁게 살자는 것이다.
역시, 행(行=실천)은 어려운 것이고, <믿음>은 쉬운 것이어서 누구나 손쉽게 구원을 받아 천당에 들어갈 수 있다는 말이다.

그러나, 과연 행(行=실천)은 어려운 것이고, 믿음(信)은 쉬운 것일까? 그래서, 믿음 만으로 구원하겠다는 사실을 신의 은혜라고 할 수 있을까?
그러나, 이것은 지능이 낮은 예수쟁이들에게나 통하는 어림 없는 궤변(詭辯=형식적으로 타당해 보이는 논증을 이용해서 거짓인 주장을 참인 것처럼 보이게 하는 논법)이다.

물론, 행(行=착한 일을 실천하는 일)은 어려운 것이다. 그러나, 행(行=실천)은 인간의 노력 여하에 따라서 조금이라도 실천할 수 있는 범주(範疇=동일한 성질을 가진 부류나 범위)이다.
반면에, "인간이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을 믿는다."는 것은 전혀 불가능의 경지이다. 인간의 어떤 재주로도 신(神)의 존재와 능력을 터득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예수쟁이들은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을 믿는다고 떠들지만, 그것은 100% 새빨간 거짓말이다.
서두에서, <겨자씨 1알갱이 만큼의 믿음>에 대해서 언급했었지만, 인간은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의 존재와 능력을 전혀 믿을 수도 알 수도 없는 존재이다.
연약하고 애처로운 처지의 인간이기에 혹시나 하는 희망과 반복되는 생활에서 만들어진 습(習)일 뿐, 그것은 믿음이 아니다.


참고; 
바울은 행(行=실천)이 어려운 것임을 말하면서,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을 찾는 자도 없고, ..."라고 떠들고 있다.
행(行=착한 일을 실천하는 일)의 범주에다  <믿음> 즉, "신을 찾는 자가 없음"을 포함시키고 있다는 말이다.
<신(神)을 찾는 일>과 <신(神)에 대한 믿음>은 같은 차원의 행위로써, 둘 다 인간이 도달될 수 없는 경지이다.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을 찾는 일은 <믿음>의 범주로서 행(行=착한 일을 실천하는 일)으로 처리할 문제가 아니라는 말이다.

바울은 행(行=실천)과 믿음(信)을 구분할 줄도 모르면서, 행(行=실천)은 어려운 것이고, 신(信=믿음)은 쉬운 것이라고 판단했던 것이다.
바울은 여호와(또는 예수)의 은혜로 어려운 행(行=실천)이 아닌 믿음(信)으로 인간이 구원된다는 궤변(詭辯)을 만들어 내게 되는 것이다.
예수교에서는 바울을 대단한 믿음의 소유자요 이론가로 추앙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종교로 사회적 지위와 재물을 노리던 궤변가요 사기꾼의 모습 밖에는 찾을 것이 없다.


결론적으로 말해서, 불가능하더라도 행(行=실천)으로 구원한다면 모를까, 믿음(信)으로 의로워져서 구원된다는 이론은 이치에도 맞지 않는 궤변이며 허구(虛構=거짓, 가짜)이다.
마치, 기도를 열심히 하면 일류 대학에 합격되고 복도 받게 된다는 말과 같은 사행심(射倖心)의 엉터리 이론이다.
만약, 그런 식으로 세상을 다스리는 신(神)이 있다면, 그것이야 말로 악신(惡神)이요 혹세무민(惑世誣民)의 악마(惡魔)일 뿐이다.


예수교는 행(行=실천)보다 믿음(信)으로 구원받는다는 바울의 이론을 크게 의지하여 갖가지 못된 행동을 모두 자행한다.
그러면서도 스스로 용서도 받고, 천당도 맡아 놓은 셈이다. 이런 엉터리가 종교 행세를 하면서 세상을 온통 시궁창으로 만들고 있다. 오호! 통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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