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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이 없어, 그냥 믿고 계신다는 분들에게
글쓴이 : 종교병원  (211.♡.13.15) 날짜 : 2007-09-05 (수) 14:43 조회 : 6185 추천 : 0 비추천 : 0
 

대안이 없어, 그냥 믿고 계신다는 분들에게



하나님은 왜 천사장의 타락을 방치했을까?


일반신자들은 천사장이 타락하여 뱀을 조종했다는 것으로 교육을 받고 있지만

정작 창세기를 보면 하나님이 간교한 뱀을 만든 것으로 기록했다.


창3:1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위 내용을 바르게 정리한다면

--->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뱀에게 타락한 천사장이 개입하면서 간교하게 되었더라”로

기록되어야만 바르게 설명함인데 왜 이 부분을 이렇게 기록했을까?


만일 이렇게 기록한다면, 인간의 타락에 앞선 타락자가 거론되면서 ‘인간의 타락’ 그 이전의

과정이 주목을 받으면서 혼란에 빠져들기 때문이라고 보이는데

“하나님은 왜 천사장의 타락을 방치하셨느냐”는 질문이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타락하기에 앞서 사전 타락이 있었을까요?

천사장의 타락을 인간에 앞선 타락이라고 하는 게 신학자들의 주장이므로

타락의 과정은 천사장의 타락 --->뱀의 타락 --->인간의 타락 순으로 정리됩니다.

여기까지는 신학자들도 할 말이 없을 것입니다.


신학자들이 이것을 거부한다면 간교한 뱀이 창조되는 어처구니에 빠지는 것이지요

이러므로 신학자들은 인간이 타락하기 전에 천사장의 타락이라는 큰 소동이 있었다는

사실을 부인하지 않습니다.


이러므로 첫 번째 천사장의 타락이 방치되므로 뱀이 타락에 끌려들고 이어서 인간이

세 번째 동조자로서 타락하는 과정입니다.


혹자들은 하나님의 은혜가 ‘은혜’ 되려면(타락과 구원과정에서 은총과 감사를 느끼므로)

이러한 과정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펼치더군요


‘병 주고 약 주는’ 은혜에 푹 빠졌더군요

그게 은혜이며 진리라면 설교를 하라니까, 도망을 치더군요

이것이 신학자들이 풀이하는 성경의 한계점입니다.


차치하고 한 두 번의 타락을 방치한 것으로 기록한 것은 모세의 생각일 뿐

사실과 다른 하나님은 성경 안에서는 만날 수 없다.


그렇다면 현제의 인간으로서 어찌해야하는가?

십자가가 아닌 대안이 있습니까? 예, 있습니다.


예수께서는 죄인을 해방시키는 진리를 가르치는 열정 때문에 죽임을 당하심이므로

그가 말한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갈자가 없느니라”는 것은

‘죄로부터의 해방’을 일러줌인데 이를 곡해하여 ‘죄로 부터의 대속’으로 평가한 것이었다.

물론 그는 사람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남다르므로 자신의 희생까지 마다않는

관심을 베풀었으므로 큰 사랑, 사람에게서 보기 어려운 특별한 마음의 소유자임은

부인하기 어렵다.

성경이 예수가 살아생전 기록되어 그가 교정을 보았더라면 수정이 되었겠지만 아쉽군요


그는 모든 사람들이 마음에 자유를 얻도록 진리를 가르쳤으며

너희들과 죄는 현재적으로는 상관이지만 근원에서는 무관하다는 사실을

일러주므로 “네 죄(죄의식의 포로)사함을 받았느니라”는 선포가 가능했던 것이며

이러한 진리는 땀 흘려 고생한 제사장이나 율법자들의 수고를 헛수고로 만들므로

그들의 분노를 일으키므로 십자가에 못 박히는 수난을 받은 것이다.


고로 ‘인간의 구원’과 ‘진리가 주는 자유’와 ‘대속이 아닌 자유’를 설명하는

종교병원의 종교총론과 신들의 수학(해설)으로 모든 답을 대신 하렵니다.


* 검색창에 ‘종교병원’으로 찾으십시오 


2007.   9.  5  종교병원



우주에서 (124.♡.211.252) 2007-09-05 (수) 16:50
종교병원님//

여러가지 글들을 쓰느라 수고가 많으시군요.
님과는 여러가지 측면에서 동의하기가 어려운 부분들이 많아서
별다른 대응을 하고싶지 않지만, 그래도 님께서 줄기차게 글을
올리니 질문좀 드리고 싶군요.

첫째, 님께서는 구약의 사막신 여호와신과
신약의 예수의 차이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다음번 질문이 이어집니다.
종교병원 (218.♡.161.90) 2007-09-05 (수) 20:12
질문이 좀 언벨런스럽군요

간단히 본다면 유대민족의 신과 인간이라는 차이겠지요

길게 답하기가 애매해서 간단히 답했습니다.
가로수 (210.♡.5.1) 2007-09-06 (목) 11:22
그 이후에 예수의 죽음을 앞에 두고 있는 시점까지도, 필립(빌립)은 하느님(전 하나님이라고 표현하지 않습니다.)의 존재를 의심하는 질문을 던지게 됩니다. 또한 그 것은 유다를 내 보내고, 한 말들입니다.
새로 발견된 유다 복음서에서는, 예수의 대한 배신도 예수의 조작처럼 나와 있기도 하지만요..
그런 해석적 차이는 누구에게나 있고, 예수의 제자들 현세보다 더욱더 가까이 예수를 모셨던 제자들의 말까지, 별 다르게 해석하는 님은 예수의 마음을 꿰뚫고 계시는군요.. 역시 대단하신 분이군요.
가끔 님과 같은 사람들을 봅니다..
예수의 뜻은 그렇지 않은데, 제자들이 잘 못 적어, 또는 잘못 편집해, 또는 잘 못 해석되어.. 등등...
그 말은 이렇게 볼 수도 있다는 겁니다. 어느 것도 어떤 사람들의 입을 통해서라도 자의적으로 해석이 가능하고, 또한 주장하는 사람들 모두 정확하지 않다는 역설적 의미도 되겠지요.

그 말이 현세에 어떻게 곡해 되는 지 알려 드리지요..
기독교인도 인간이란 기본 틀에서는 벗어나지 못합니다.
그 인간들 역시, 무신론자, 타 종교 신자들과 함께 어우러져서 살아야 하는 사회를 벗어 나지는 못합니다.

어떤 기독교인이, 자신의 동생에게 엄청난 정신적, 물질적 피해를 주었습니다.
피해를 받은 동생은 형제라는 이유로 어떠한 법적 조치를 취하지를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 동생은 그 형을 다시를 보고 싶어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피해를 준 형인 기독교인은 자신의 죄를 기도로 회개하고, 그로 인해 목사를 통해, 자신의 죄에 대한 사함을 받았다고 믿게 되었습니다.
피해 받은 동생은 아직도 그 형을 원망하고 미워하고 있는 데 말입니다.
그 형은 정말 죄가 없어진 걸까요?

그 시대상에 걸맞는 법률과 그 시대에 걸맞는 인류 역사가 있습니다.
예수는 그 시대의 걸맞는 법률에 반하는 위법행위로 인해, 자신의 죄에 따라 처형되었을 뿐입니다.
 
기본적으로 죄는 기독교적 사함을 받아 해결 될 문제가 아니고, 죄는 죄값을 받을 때, 용서가 되는 것입니다. 그게 현 시대상황입니다.
종교병원 (211.♡.14.231) 2007-09-07 (금) 09:03
그러므로 종교의 권위에 절대라는 것이 부여되면 사고가 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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