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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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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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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재충전하고 새롭게 시작한게 이거야?
글쓴이 : 동포  (58.♡.235.155) 날짜 : 2007-10-18 (목) 02:29 조회 : 6372 추천 : 0 비추천 : 0
HOME > 토론방 > 비회원 토론방
  제목 :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글쓴이 : 제발 (59.28.115.171)     날짜 : 07-10-16 21:11     조회 : 40     추천 : 0    
  트랙백 주소 : http://www.antichrist.or.kr/bbs/tb.php/free_talk/2452 <scRIPT-X-X language=Javascript-x-x>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도 저희 친구들이 이렇게 나와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한주간 저희들이 잘못한것이 있으면 아버지께 사죄 드릴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또 앞으로 지낼 한 주간도 하나님 아버지 말씀 따르며
 
열심히 생활할수 있도록 아버지께서 항상 옆에서 지도하여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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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ummer  (125.♡.252.51)    07-10-16 21:13
야훼를 아비라 하는걸 보니...
네 이름을 알것 같다..
재!림!예!수! 구나..
어여 씹일조 바치고 꺼져라~

ps : 집에 있는 니 아버지는 이 사실을 알랑가 몰겄다..

예수믿는자  (121.175.97.170)    07-10-16 21:14
저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릴께요 아멘..!! 그런데 기도 내용이..^^
학생이신가 봐요?? 그나저나 여기 영혼들 참 불쌍하군요.

   drummer  (125.♡.252.51)    07-10-16 21:15
너 우리편이지???
ㅋㅋ 개콘보다 잼있어...아야야~~

   감사하라  (59.28.115.171)    07-10-16 21:21
하나님은혜로 잘 퍼왔습니다.

드러머꼴불견  (211.222.197.114)    07-10-16 21:16
아비까지 들먹이며 욕하는 것을 보니

네 이름을 알것 같다

저! 질! 드! 러! 머 구나..

어여 회비내고 술파티 참석해라

ps : 벌써 한병빠신 권광오시는 알랑가 모르겠다

   drummer  (125.♡.252.51)    07-10-16 21:20
지저귐하곤..
난 늘 얻어먹어서...ㅋㅋ...괜찮아...
그리고...아버지 타령은 니들이 먼저 했거덩..
야훼를 지애비 라고.....
니는 니 새끼가 딴데가서 딴놈을 애비라 부르면 좋으냐??
하긴 니가 딴놈을 애비라 부르니...넌 상관없겠구만..
말귀나 알아듣나 몰겟다.....

드러머꼴불견  (211.222.197.114)    07-10-16 21:28
옹알 옹알 옹알대는 구나

그래도 잘났다고 술쳐드시고~

술먹고 개되서 컴터않아서 안습글 올리면 좋으니?

좀 말이나 들어 쳐먹지

   drummer  (125.♡.252.51)    07-10-16 21:35
술 안먹었는데...밥 잘먹고..놀구 있어..
니 기도빨이 잘 안먹었나보구나??
아님 난독증이냐?? ㅋㅋㅋ
귀여워~~ ^.~
 
 
 
드러머꼴불견  (211.222.197.114)    07-10-16 21:32
드러머 니네 아비가 너는 뒷다마 까도 된다고 가르치디?

술 그만쳐먹고

너는 이미 권광오 추종자 잖아 술그만 얻어 먹고 정신좀 차려

   drummer  (125.♡.252.51)    07-10-16 21:34
이건 뭐 병~신도 아니고...ㅋㅋ
이건 뒷다마가 아니고 앞다마 거덩??
너같은 지저귐이 뒷다마야??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 처드셔 아나??

아비??
난 내아비를 아비라 하지...집에 있는 멀쩡한 사람 두고 사막잡신한테 아비라고는 안해..
그걸 니 아버지가 아냐?? 그거지??

혹시 난독증?? ㅋㅋㅋ

저질드러머  (211.222.197.114)    07-10-16 21:47
이건 뭐 병~신도 아니고...ㅋㅋ
앞다마가 자랑은 아니거덩??
너같은게 바로 저질드러머야!!  똥인지 된장인지 덥썩 물어봐야 아나??

하나님?
난 하나님을 사랑하지.. 하늘에 계신 우리 주님두고 적어도 난~  너같은 욕지거리는 안해..

혹시 외곪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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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에고에고~ 쿨럭쿨럭 ㅠ.ㅠ;;;<북경 보고서>
  글쓴이 : 래비 (218.156.147.238)     날짜 : 05-10-26 15:00     조회 : 125     추천 : 0    
  트랙백 주소 : http://124.198.39.9:8088/bbs/tb.php/free_board/176378 <scRIPT-X-X language=Javascript-x-x>
1일 째(10월 17일 월요일)
  북경 도착. 북경님이 공항에까지 마중을 나오셔서 쉽게 
  숙소를 찾아갈 수 있었습니다. 북경님 아니었으면 공항밖도 못벗어나고
  되돌아가는 상황이 생겼을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실제로 그런 일이 있다고 들었읍니다.
  공항 경비는 아주 철저했구요,우리가 탄 택시의 경우 외국인을 태웠기에 경찰이
  택시 번호와 운전자 이름까지 기록하는 꼼꼼함까지 보이더군요.
  일단 숙소에서 짐을 풀고 내일을 위해 푹 자기로 했지만
  사실 소풍 전날 분위기라서 잠을 많이 설쳤습니다

2일 째(10월18일 화요일)
  역사의 현장 천안문 광장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평일인데도 사람들의 물결이 출렁이고-북경에 들어왔다가 나가는 인구가
  하루 평균 400만이랍니다. 16억의 힘이 느껴졌습니다-특히 화요일만 개장한다는
  모택동 기념관에는 그를 기리는 추모 대열이 끝없이 이어지는데
  보통 서너 시간은 기다려야 들어갈 수 있을 정도로 그 줄이 길었습니다.
  모주석을 향한 중국인들의 마음 속 깊은 뜨거운 애정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그 뒤로 역사박물관, 인민영웅기념비,인민대회당 등을 둘러보고
  수순(북경님이 밟아주신)대로 자금성으로 들어갔습니다.
  다 생략하고 한가지 눈에 띄는 장면을 말씀드리자면 사람들 손이 미치는
  모든 곳의 용이나 현무, 주작의 모습을 담은 형상이나 조각은 다
  그 머리와 몸통과 꼬리 부분이 사람들의 손 때로 반들반들 윤이 난다는 사실입니다.
  애어른 할 것 없이 복을 비는 한결같은 마음으로 손을 비비는데
  우리도 따라하면서 조류독감 걸린 사람이나 기타 전염균을 가진 사람의 손이
  닿지않았기만을 빌었습니다. 발이 아프도록 걸으면서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 없는
  적막한 궁에 갇혀 살아야했던 과거 황제들이 불쌍하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명왕조의 말기에 이자성의 칼날을 피해 도망가던
  승정제가 스스로 목을 매 자살했다는 홰나무가 있는 경산공원에도 올라가
  발아래 펼쳐져있는 자금성을 내려다보며 한가로이 아이스크림을 먹는 우리들의 모습에
  만족을 얻기도 했습니다.
  저녁에 북경님과 함께 중국식당에서 정찬을 즐겼습니다.
  나온 음식의 절반도 해치우지 못했지만(사실 주문이 너무 많았음)
  맛은 좋았습니다. 이름을 알아야 다음에도 시켜먹을 수 있는데...

3일 째(10월19일 수요일)
  드디어 아들 녀석이 꿈에 그리던 만리장성을 올라가 도시락을 까먹으며
  한가로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물론 발이 아픈 한가로움이었지만...
  한국에서 오신 어르신 여러분들을 만나 진정한 효에 대한 귀한 말씀도 듣고
  몇 마디 영어로 외국인들과 어설픈 대화도 나누면서 나름으로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시간이 없어서 명13릉을 다 둘러보지는 못하고 돌아왔습니다.
  릉 입구에는 귀문이라고 영혼의 집을 들어가는 문이 있는데 중국인들이
  그곳을 드나들 때는 요란하게 발을 구르고 들어오고 나감을 큰소리로 알리는
  재미있는 행위들을 하는데 그 역시 화를 물리치고 복을 비는 뜻이 담겨있다고 합니다.

4일 째(10월 20일 목요일)
  인공으로 만들었다는 공원 원명원과 이화원을 둘러보았습니다.
  원명원도 좋았지만 이화원은 정말 빼어난 아름다움을 가진 공원이었습니다.
  시간에 쫓기는 여행인지라 아름다운 길들을 여유있게 거닐어보지 못하고
  특히나 배를 타고 호수위를 한가로이 떠다녀보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쉬웠습니다.
  혹시 중국에 가실 분들에게 당부드리자면 이화원은 하루종일
  몸과 마음의 휴식을 얻을 작정을 하고 다녀오시라고 하고 싶습니다.
  그 뒤로 서안(장안)행 밤기차를 타기위해 북경서역으로 출발하여 아이와 함께
  진시왕에 대한 얘기를 나누며 불편한 침대칸에서 거의 잠을 설쳐야했습니다.

5일 째(10월 20일 금요일)
  먼저 양귀비가 목욕을 즐겼다는 화청지를 둘러보고 백락천의 장한가도 음미한 후
  진시왕능과 병마용갱 박물관으로 갔습니다.
  둘러보면서 참 여러가지 감정이 일어나더군요.
  놀라움과 두려움도 잠간이고 나중에는 화가 나기까지 했습니다.
  부활에 대한 믿음이나 욕망이 얼마나 컸으면 이런 짓을 했을까 생각하니
  결국 진시왕은 광인중의 광인이었다는 결론에 이르더군요.
  진시와의 부활사상과 기독인이 갖고있는 부활사상이 별반 다르지 않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결국 인간의 삶이 유한하다는 사실에
  이런저런 반항을 하는 셈이지요.

6일 째(10월 21일 토요일)
  소안탑 대안탑을 둘러보고 중국전통시장길을 돌며 이상한 뒷골목? 음식도
  맛보고 기념으로 아이 이름이 들어간 옥도장을 하나 새겼습니다. 
  아이 친구들에게 선물할 작은 기념품도 샀지요. 서안을  다 둘러보지도 못하고
  저녁에 다시 북경으로 돌아오는 밤기차를 탔습니다.

7일 째(10월22일 일요일)
  아침에 상해에서 쯧 3 님이 오셔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울서도 못 만난 쯧 3 님을 북경에서 만나다니... ^^
  맘에 드시는 한 여성분을 만나셨다니 어쩌면 곧 좋은 소식이... 아님 말고 ^^ .
  짬을 내 북경님 내외분과 함께 차시장엘 구경갔습니다.
  그곳에 있는 한 상점에서 북경님 내외분 덕에 푸얼차(보이차)와 철관음차를 맛보며
  다기 세트와 차를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곤 서둘러 공항으로 달려갔습니다.
  그 이후에 예기치 못한 상황이 벌어져...
  그 후에 벌어진 일은 후일 오프에서나 한 번 얘기하지요. 
  아뭏든 저만 북경을 떠나오고 아이는 북경에 잡혀서 이틀 후에나
  들어올 수 있었다는... 흐이그~
  글이 너무 길어질까봐 세세한 얘기는 생략하고 이만 마칩니다.
  아뭏든 북경님을 비롯하여 여러분들 염려 덕으로다 탈없이 잘 다녀왔습니다만
  저만 감기에 푹 절었습니다.


와서 진리를 알고 자유를 얻으니 진리가 나를 진실로 자유케 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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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공주  (218.♡.10.29)    05-10-27 18:26
여기분들은 모두 친하신가 봅니다.
이야기 하시는 것이 가족 같습니다.
래비님 저는 다음에 고생한 이야기 해주세요 

쯧쯧쯧  (202.♡.34.136)    05-10-27 06:49
전 만나는 여자들 마다 모두 마음에 듭니다....

문제는 늘상 그쪽 상대편이 나를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다는 것이죠..... 

平理  (67.♡.99.115)    05-10-27 15:24
래비님 글은 항상 달다는 느낌이 듭니다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어서 감기 떨치시길......^^ 

래비  (61.80.27.7)    05-10-27 11:22
앗, 그렇리가요 ^^
쯧 3 님의 썰에 안넘어갈 여자가 있을지... 

래비  (211.222.197.170)    05-10-26 19:01
북경이나 서안이나 공기오염이 심각하더군요
더구나 소음공해도 심하고 매연은 끔찍합니다
파란 하늘색 하늘을 본 기억이 없네요. 마지막 날 잠간 빼고...
이런 점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일년 중 가장 날씨 좋다는 시기를 골라서 움직이시기 바랍니다 

허리베기  (218.♡.89.140)    05-10-26 18:37
허걱..레비님..감기..걸리셨구나..이론..우리딸내미도..감기땜시..고생댓방했는데..이틀밤을..샜더니만..저도..따운~~몸이..빨리완쾌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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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아우슈비츠를 능가하는 굴락(GULAG-A History)
  글쓴이 : 래비 (211.222.197.248)     날짜 : 05-09-10 14:52     조회 : 95     추천 : 0    
  트랙백 주소 : http://124.198.39.9:8088/bbs/tb.php/free_board/171905 <scRIPT-X-X language=Javascript-x-x>
드뎌 오늘 앤 애플바움 著 굴락(GULAG)을 다 읽었습니다
군데군데 오타가 좀 있어서 읽어내려가다가 맥이 끊기고 때문에 살짝
짜증이 나기는 하지만 책읽기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분량도 만만치 앟아서 상하 두 권 각각 500p 정도로 두꺼운 책입니다

인간이 그려낼 수 있는 지옥도란 지옥도는 다 모여있습니다
놀라운 사실은 그 모든 것들이 실화라는 점입니다
그 수용소에서 죽은 사람 수가 기록된 것만 270 만 명 정도이지만
실제로는 천 만에서 2천 만은 될것이라는 증거도 많습니다

예전에 베리아 일대기를 읽었을 때 받았던 공포는 저리가라입니다
물론 아우슈비츠나 홀로 코스트 정도는 잽도 안되는 공포를 줍니다
무엇보다도 맹목적으로 야훼의 존재를 믿으며 그의 자비를 강구하는
기독인들의 일독을 권합니다

절대(유일)신, 절대(유일)선이 얼마나 위험한 지를 가감없이 보여줍니다


와서 진리를 알고 자유를 얻으니 진리가 나를 진실로 자유케 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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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  (221.♡.153.198)    05-09-11 09:56
이거 영화로 나온것 같았는데요..선수인가 기자인가가..그리로 끌려갔다가 탈출한 내용 아닌가요? 

래비  (211.227.64.26)    05-09-10 20:59
그 작품은 지극히 일부분에 해당합니다. 그리고 그건 소설 형식이지요
이 작품은 르뽀 내지는 다큐 형식입니다.
2004 년 논픽션 부분 퓰리쳐상 수상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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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50만 50 만 첫 번 째 접속자분에게 드리는 말쌈 ^^ 짜잔!!!
  글쓴이 : 래비 (211.222.197.157)     날짜 : 05-08-31 17:55     조회 : 169     추천 : 0    
  트랙백 주소 : http://124.198.39.9:8088/bbs/tb.php/free_board/167285
반기련 운영진 및 회원님들
또한 이곳을 드나드는 많은 분들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님들의 마음 하나하나가 모여서 오늘
50만 접속을 눈앞에 둔 것입니다
오늘의 이 즐거움을 백 만, 천 만까지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작은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50만 번 째 접속하시는 분과 50만 첫 번 째로 접속하시는
두 분은 제게 쪽지로 주소를 알려주시면
바로 선물을 보내드리겠습니다 ^^
모두들 축하합니다


와서 진리를 알고 자유를 얻으니 진리가 나를 진실로 자유케 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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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비  (61.80.27.30)    05-09-02 13:01
바로 위에 정확한 접속시간을 옹기님이 올려놓았습니다 ^^
 
 
래비  (211.222.197.242)    05-05-15 01:49
온가족이 다 공유하고 좋아하는 그런 일... 그래서 일단 내일은 교회 찾는 것 뒤로 미루고 식구들 다 모여서 고구마를 심을 예정입니다. 가을에 고구마 캐면 반기련 사무실에도 한 상자 보내드리겠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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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만약 내가 신이라면...
  글쓴이 : 래비 (211.222.197.51)     날짜 : 04-12-30 00:00     조회 : 147     추천 : 0    
  트랙백 주소 : http://124.198.39.9:8088/bbs/tb.php/free_board/71782 <scRIPT-X-X language=Javascript-x-x>
지금 하고 있는 작품 틈틈이 새로운 작품을 해보고 싶은데
여기 계신 여러분들에게 조언을 구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자기가 만약 신이라면 어떤 세상을 만들고 싶은지
한 번 솔직하게, 구체적이고도 독특한 아이디어가 있으면
간단하게 적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신이 되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이나 신적인 소망 정도...
우리 고모님은 평생 집 없이 가난하게 사신 분이라 그런지
어느날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내가 신이었다면 인간을 조금 더 작게 만들었을 거라고,
그러면 땅이나 집 때문에 이렇게 아웅거리지 않고
좀 더 넉넉한 삶을 살 수 있었을 것 같다고...
우리 아이는 자기가 신이라면 일단 먼저 귀찮은 파리 모기는
따닥닥 때려 잡아 버리겠다고 하더군요
저라면 인간적인 탐욕(물욕,식욕, 성욕 등등...)을 조금 줄여주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지요?


와서 진리를 알고 자유를 얻으니 진리가 나를 진실로 자유케 하네 ^^
 
 
 
 
래비 (218.156.139.124)  래비  (61.80.27.118) 래비 (59.9.53.65)  래비  (59.9.5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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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저의 탈퇴의 변 ^^...일체유심조님, 차한잔님, 안티ss님께...
  글쓴이 : 래비 (59.9.53.102)     날짜 : 06-12-01 14:08     조회 :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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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글을 다시 한 번 찬찬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절대 무책임하다거나 답답하다거나 실망스러워하실 것 없어요
제가 안티의 길을 가기를 포기하겠다는 뜻으로 쓴 글이 아니니까요
저는 한걸음 뒤로 물러났다가 다시 힘차게 앞으로 나가려고 마음을 다진다는 뜻으로
잠간 탈퇴를 하고 에너지 재충전 후에 가입한 후 열심히 활동하겠다는 뜻이랍니다

큰일을 치르면서 제가 만난 공룡들의 무소불위의 권위와 파워를, 동시에 높은 벽을 실감하였기에
안티들끼리 비록 소소한 의견 차이가 있을 수 있고 다툼이 있을 수 있더라도
그런저런 문제들을 다 접


개독들아 ... 원수를 갚지 말며 동포를 원망하지 말며
이웃 사랑하기를 제발 네 몸과 같이 하라. 니네 야훼의 말이다. [레위기 19장 18절]



반고호니 (200.♡.212.214) 2007-10-18 (목) 03:26
ㅋㅋㅋㅋ 대략  이제는 동포님이나 도무지님을 이해 하겠네.....
안티의 본분을 버리고 왜들 그러는지....ㅉㅉㅉ
아예 안티뉴스는 찌질이 개콘이 됐더구먼.....
전에는 ㅅㅂㅇ 이양반 좋아 했었는데....
에궁~!
megod (220.♡.196.179) 2007-10-18 (목) 09:14
신비인 은 자신의 사이트의 운행을 자신의 마음데로 할수 있습니다

그건 자신의 사이트니까요 하지만 자신은 알수있습니다 누가 들어와 글을 올리는지

그럼 그중에 내가 올린글들이 몇개나 되는지 어느찌질이의 글에 내 닉이 얼마나

조롱하는지 ,,,결국 이대로 방관한다면 신비인 당신도 공격 받을것 입니다  ,
전단지박사 (221.♡.91.44) 2008-05-05 (월)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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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 운영자님 허락도없이 글을 올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죄송스럽지만 게시판 성격의 맞이 않으시면 삭제 바랍니다

비번000p
전단지박사 (221.♡.91.44) 2008-05-18 (일)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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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단지박사 (221.♡.91.44) 2008-05-26 (월)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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