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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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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마음..... 금할 길이 없군요........
글쓴이 : 김승혁  (203.♡.82.208) 날짜 : 2007-09-06 (목) 15:11 조회 : 5496 추천 : 0 비추천 : 1
 
반기독교 연합이라니.... 우연히 이 사이트를 발견하곤 깜짝 놀랐습니다.
 
최근의 불미스런 일을 굳이 언급하지 않더라도 교회에 대해 가지고 있는 비신자분들의 반감이야
 
어제 오늘만의 일은 아니라고 해도, 이렇게 정면으로 하나님과 교회를 대적하는 단체가 있었다는 게
 
저를 놀라게 만들더군요.
 
예. 그렇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하나님을 믿은, 여러분이 그토록 싫어하는 기독교인입니다.
 
여기에다 이렇게 글을 남기고 가는 이유는 여러분이 가진 증오의 생각들을 반박하고자 함이 아닙니다.
 
이 사이트에 올려진 성경에 대한 비판이나 하나님을 욕해놓은 글들을 보면 (대문에서부터 그런 게 보이더군요)
 
신앙생활을 비교적 오래 한 편이라곤 하지만, 신학을 정식으로 공부한 것도 아닌 일반신자에 불과할 뿐인 저조차도 어이가 없게 느껴질 정도로 오해에서 비롯된 선입견들이 전부더군요..
 
애초에 숫자를 모르는 사람에게 1+1이 왜 2가 되는지 아무리 설명해줘도 소용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굳이 따져본다고 한들, 아마 여러분에겐 더 큰 감정만 불러일으킬 게 뻔해보이는군요.. 그 상한 마음은 지식과 말로 설득해서 가라앉을 수 있는 게 아니겠지요...
 
무엇보다 성경은 하나님을 '증명'하기 위한 이론서가 아닙니다......
물론 성경에는 하나님이 '증거'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믿느냐 믿지 않느냐는,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느냐 먹지 않느냐를 두고 고민해야했던 것처럼,
우리가 선택해야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선택에 대한 책임은 마지막 때에 스스로가 지게 될 것이라고 하나님은 말씀하신답니다.
 
왜 믿지 않으면 지옥이냐는 문제가 여러분을 얼마나 화나게 하는지 저도 잘 압니다. 그래서 더욱 안타깝군요.....
 
성경에 기록된 바에 의하면 하나님을 믿지 않는 모든 것을 악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다른 종교를 인정하지 않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아무리 좋은 도덕을 가르친다 할지라도, 진리는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믿는 진리는 복잡한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면 영원한 구원에 이른다는 것입니다.
 
여기 올려진 또 어떤 글에는 믿음이 먼저냐 사랑이 먼저냐고 묻고 계신데,
믿지도 않는 대상을 사랑할 수 있나요?
 
다 소용없겠지요....................여러분이 가진 적의의 근원은 제가 보기에 꼭 무지에서만 비롯된 것도 아닌 것 같군요. 여러분은 자신이 왜 그토록 하나님을 미워하는지 정확히 알고 계신가 묻고 싶군요...
 
제가 아는 바를 말씀 드리자면, 성경에는 세상은 하나님을 미워하게 되어있다고 기록되어 있군요.
왜냐하면 이 세상을 주관하는 자는 공중의 권세 잡은 자 사탄이기 때문입니다. 그는 본래 하나님의 천사였으나 죄를 짓고 타락하여 신의 대적자가 되었답니다. 
그래서 세상이 하나님의 뜻과는 정반대 방향으로 가도록 지금도 우리를 현혹하고 있는 겁니다. 
 
모든 사랑과 용서는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고, 모든 증오와 분쟁은 사탄으로부터 왔다는 거..... 아셨으면 좋겟네요. 
아마 이런 말도 여러분 귀에는 광신도의 헛소리로밖에는 안 들릴 겁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방관하지 않으십니다....
 
여기 올려진 어떤 글에 보이는 것처럼
천사가 타락해 사탄이 되도록, 인간이 믿지 않아 지옥에 가기를 바라는 분이 아니십니다.. 
 
그 분이 우리에게 선택할 수 있는 의지를 주신 이유는, 믿으라 하면 믿고 죽으라 하면 죽는 꼭두각시 인형으로 우리를 만드신 게 아니라, 인격 대 인격으로 교제하고 사랑을 나누기 위해서라고 성경은 말합니다.
 
 
하나님을 욕하고.... 하나님을 부정하고 싶어하는 여러분도....... 그분은 사랑하십니다.
 
성경에는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이 구원에 이르길 원하신다고 분명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신약의 대부분을 저술한 바울 사도는 갱생하기 전에 사울이라고 불렸던 때에 초기 그리스도인들의 가장 큰 핍박자였답니다.
 
 
얘기가 길어졌는데,
 
마지막으로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군요.
 
예수님은 우리가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기 원하셨지만, 인간인지라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세상에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한 측면이 교인들에게 분명히 있습니다. 그건 저도 마찬가지고요.
 
그리고 여러분이 그토록 교회와 하나님을 미워하게 된 빌미를 제공한 것도 그러한 측면이 클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교인의 한 사람으로서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하지만, 나약한 인간의 모습을 보고 하나님을 오해하진 말아주세요.
 
교인들도 죄 많이 짓는답니다. 모든 인간이 그렇습니다.
행위로 의롭다하심을 받을 자는 아무도 없다고 성경에 쓰여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보내셨고 그분과 그분이 하신 일을 믿는 자마다 '성령'을 선물로 주셔서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하나님의 뜻대로 선하고 복된 삶의 씨앗이 뿌려지도록 조치하신 것입니다. 이것이 기독교의 핵심진리입니다. 안 믿으면 지옥에 보내겠다는 게 아니라요... 
 
내 안엔 분명히 성령이 계시지만, 그것은 증명되어지는 게 아닙니다.....
 
성령도, 하나님도, 그분이 과거에 행하신 기적과 창조는 아마도 세상이 끝날 때까지 증명되어지지 않을 겁니다.
 
그래서 저는 그것을 증명하려고 애쓰는 일이나 증명해 보이라고 윽박지르는 일이나 다 부질 없는 짓이라고
믿는답니다.
 
 
이 사이트의 운영진과 회원분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이 사이트는 하루속히 사라지길 바랄 뿐입니다.
 
여러분 마음 속에 증오가 아닌 평안이 자리잡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124.♡.194.146) 2007-09-06 (목) 15:32
그렇게 당신사상 남한테 집어쳐너려는 기독교 사상차체가, 구토나와.
너희가 인간으로 보이질안아. 새뇌당한 불쌍한 강아지새끼로밖에안보여.
그러니내앞에서 떠들지마. 다 죽여버리고싶어지니까..
가로수 (210.♡.5.1) 2007-09-06 (목) 16:10
"아마 이런 말도 여러분 귀에는 광신도의 헛소리로밖에는 안 들릴 겁니다."
이 말이 가장 진실되게 들리는군요..

만약에요.. 당신네들이 믿고 있는 야훼가, 창세기에 그랬듯이 유혹 잘해 결국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는 야훼의 탈을 쓴 사탄이어서 당신네들을 유혹에 빠뜨려, 그렇게 아집적, 독선적이고 광신적인 인간들로 만들어 버렸고, (혹! 악령이 당신 몸에 들어 있는 데 그걸 성령으로 오해하고 있는 것은 아니오?)
우리는 그런 당신들이 지칭하는 가증스런 사탄에 유혹에 빠져있는 당신들을 구해 내기 위해, 정신적인 자유로움을 가지고 대항해서 싸우고 있는 사람들이며, 진정 하늘의 최고 권력자가 우리 편이라 그런 힘을 주었다 하면 어찌 할까요?
 
댁이 믿는 것이 정말 야훼 맞소? 내가 보기에는 당신들이 말하는 이 세상을 지배하는 사탄이 가면을 쓰고 있는 것 같은데..
아니면 당신을 그렇게 까지 독선적인 광신도로 만들지 않았을 것이고, 광활한 정신적인 자유로움과 제대로 된 넒은 사랑을 알려 주었을 것 같은데..

나도 넒은 마음과 아량으로 당신을 사랑하오..  그리고 구원해 주고 싶소..
칡넝쿨 (211.♡.54.104) 2007-09-06 (목) 16:22
- 이렇게 정면으로 YHWH와 교회를 대적하는 단체가 있었다는 게 저를 놀라게 만들더군요.
라구요 ? 그래 많이 놀라셨나요 ?
나는 YHWH를 믿고 교회를 나가는 기독교인들이 독선적, 배타적으로 타종교인, 비기독교인들을 대적하는 조폭수준의 집단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때에 아주 크게 간이 철렁하도록 오래 전에 놀랐답니다.

그대들 기독교인들은 종교다원주의를 철저히 배격하고 독선적, 배타적인 사고방식을 가졌기 때문에 중세기 50만명의 무고한 여인들을 마녀로 몰아 통돼지 바비큐를 만들었고, 5천만명의 아프리카 흑인들을 노예선에 태워 북미대륙 농장에 노예로 팔아먹고, 5천만 ~ 1억명의 아메리카 원주민을 학살하고 잉카문명, 마야문명, 아즈텍 문명을 파괴하고서도 "대적한다"라고 불쾌감을 표시하십니까 ?
기독교는 배척받고 지구상에서 사라져야 하는 게 당연한 거 아닙니까 ?
     
     
칡넝쿨 (211.♡.54.104) 2007-09-06 (목) 16:32
그대들 기독교인들의 독선적, 배타적 아집에 의한 사고방식을 단 두마디로 표현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우리집 마당의 샘물은 진짜샘물 ! = (기독교)
- 이웃집 마당의 샘물은 독약똥물 ! = (타종교)
아시겠습니까 ?

나는 어렸을때 학교 교과서에서 세계 4대성인을 석가 + 예수 + 공자 + 소크라테스라고 배웠습니다.
그후로 어른이 되어 기독친구와 대화시 화제가 예수에 이르렀을때 나는 기독친구에게 "예수님이 세계 4대성인 중의 한분인 위대하신 분"이라는 말을 하고 나서, 그 기독친구와 크게 말다툼을 하였습니다.
그 기독친구 왈 학교 교과서가 잘못되었다는 겁니다. 예수님은 야훼의 독생자로서 신(神)이신데, 어째서 인간인 석가, 공자와 "성인"이라는 말로 한데 묶어 인간으로 분류하느냐는 겁니다.
그대들 기독교인들의 사고방식이 이따위인줄 그때사 알게 되었습니다.

에코3 (58.♡.73.78) 2007-09-06 (목) 16:46
우리나라
반기독교 운동이 시작되고 나서 만든 아이가 지금  초등 다닌다.
이렇게 세상에 어두워 가지고서는 ....
달나라 토끼 놀 때 만든 성경가지고 ...
참 우물안 개구리
개독스럽다.개독스러워!
성공남 (125.♡.0.121) 2007-09-06 (목) 17:24
이런글 읽으면  반기련 회원으로 활동하는 나의 행동과 생각이 옳았슴을 느낍니다.
세뇌당한자들의 헛소리가 참 측은하게 느껴지는군요.
개!독!박!멸!
십창개독ㅗㅗ (121.♡.73.6) 2007-09-06 (목) 20:07
말하는것의 증거는 무조건 성경이군요...
도대체 성경만이 진실이라고 누가그럽니까??
한낱 종이에써있는 글을 모든 진리의 근원이라고 바락바락우기는 용기는 어디서나오세요?
님은 성경을 모든진실이라 믿고 맹신하고있듯이
불교의 불경 이슬람의 코란 모두 똑같은 성서입니다
근데 그건 무조건 틀리고 성경만이 맞다고하는 용기는 또 어디서나오십니까?
개독이여 당신네들 종교가 욕먹는 이유는 정말로 다양하지만
가장큰문제점은 남들의 생각을 이해하지못하고 남들을 자기랑 똑같이만드려한다는는겁니다
개독아 제발 정신좀 차려라
인류사랑 (61.♡.118.36) 2007-09-06 (목) 23:33
저런 말씀하시는 분들 보며 참으로 딱하고 억장이 무너집니다.
세뇌가 얼마나 사람의 영혼을 갉아먹고, 이성을 비참하게 하는지
정말로 종교의 무서움에 몸서리 칩니다.
사는 것도 모르는데, 죽음을 팔고 겁을 주어 정신과 영혼에 마약을 투여하는 종교..

제가 가장 아끼는 분이 모태신양으로 기독교를 믿는 분입니다.
참으로 안타깝고 한숨만 나오지요.
그 친구의 중심은 내 마음이 아니라, 성경이지요.
정말 안타깝지만, 어찌 도울 방법이 없지요.
세뇌...종교가 되었건 사상이 되었건, 넘치면 모자람만 못 하지요.
아마 위 글을 쓰신 분도 만약 이슬람권에 태어 났다면 아주 충실한 모슬렘이 되었겠지요.
영월소나무 (74.♡.39.79) 2007-09-07 (금) 02:24
푸하하하하

1+1=11 이라는 사람들은 님들 기독교인 아닙니까.
예수애비 (218.♡.192.32) 2007-09-07 (금) 05:15
>그리고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이 사이트는 하루속히 사라지길 바랄 뿐입니다.

우리가 할 말을.............

너희가 없어지면 책떨이 하듯이 안티님들도 자연스럽게 눈 녹듯사라진다. 네 걱정이나 하거라.

 emoticon_162 김승혁군에게  아빠가 애정을 담아(하늘에서).
나도 너 같은 중증환자가 있는 줄 미처 알지 못하고 나도 까므짝 깜짝놀랐다.
우리는 서로 놀란다 그치?^^
말하는 법부터 배워라. 아이들 잘 키우고. 
케일라 (71.♡.80.163) 2007-09-07 (금) 08:48
emoticon_139emoticon_139emoticon_139emoticon_139......

성경에서 그랬다..저랬다..증거는 성경에 나왔다.....emoticon_143
wlwlfod (58.♡.112.101) 2007-09-07 (금) 19:10
애초에 님 하시는 말씀에 논리적인 근거가 하나도 없잖아요.......-_-
왜 우솝우화에도 있잖아요.

여우가 어디서 책을 한권 주워가지고 와서 숲속동물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책은 아주 훌륭한 학자가 쓴거야.
이 책에는 모든 동물들이 여우를 받들어야 한다고 쓰여있어.
그러니 오늘부터 너희들은 모두 내말을 따라야 해."
그날부로 숲속동물들은 여우의 노예가 되었다고 합니다.
사실 스 책의 제목은 "여우사냥법"이었다죠.-_-

님도 이 우화랑 똑같은 오류를 범하고 계십니다만...
성경이나 하나님 말씀 운운 그만하시고 제대로 된 근거를 내보이셔야죠-_-
마천동게릴라 (58.♡.5.254) 2007-09-07 (금) 19:36
김승혁이라는사람도..
참 한심하네...
오~주여~~~
씹일조 (58.♡.222.98) 2007-09-08 (토) 14:24
주말마다 지들끼리 나쁜짓하고도 리셋하는 병싄같은 사상을 가진 색기들입니다. 도대체 우리나라에 저런 개독교 목사 돈 거저 받치는 호구들이 몇이나 되는겁니까? 나참나원... 성경글귀만 바도 토가 쏠리는데 김승혁 저색기는 도대체 지가 뭐 대단하다고 저렇게 씨부리는걸 보니 소름돋아 미치겠네요
홍두깨 (121.♡.107.224) 2007-09-08 (토) 16:03
당신이 게거품물며 지거린 모든햇소리들 ... 하지만 두타스님 께서는 용서하실거다.
덮치고보니예수 (121.♡.189.175) 2007-09-08 (토) 20:46
그냥 당신들끼리 놀면안되겠니?
순진한사람 꼬드겨서 돈 뜯어내는짓~~
하늘이 무섭지 않니?
당신들이 좋아하는 목사들~~산업현장 가면 우리나라
경제성장무지 어른다더라~~이거 다아는사실인데 다만 쉬쉬 하는거야
왜냐고 당신들종교 건딜면 무조건 종교 탄압이잔아
그리고 당신도 제발 정신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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