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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을 말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글쓴이 : 종교병원  (211.♡.14.218) 날짜 : 2007-09-10 (월) 12:29 조회 : 5908 추천 : 0 비추천 : 0
 

정답을 말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과학이 우주의 탄생은 밝혀주지만, 그 이유는 모른다고 하며

광야에서는 “아직 삶도 다 모르겠는데 죽음을 어찌 알겠느냐”는 소리가 메아리를 치는데

불가는 존재하는 자들을 질문에 답하기를, 시작도 끝도 없다고 한다.


신도- “큰스님, 인간이 존재하게 된 이유가 무엇인가요?”

큰스님- “살기위해서 태어났으므로 열심히 살면 됩니다.”

신도- “그렇다면 인간 스스로가 신이로군요”

큰스님- “성불 하셨습니다.”

신도- “인간이 인간을 존재토록 하였다니 놀라울 뿐입니다.”

큰스님- “이래서 불교가 과학의 한계를 넘는 것입니다.”

신도- “큰스님은 아미타불을 만나셨나요?”

큰스님- “내 눈에는 보이고 나는 만나는데 설명은 불가합니다.”

신도- “과학자의 눈에도 안보이나요?”

큰스님- “위대한 큰스님들만 보신답니다.”

신도- “설명도 못하는데 위대한 큰스님일까요?”

큰스님- “하수는 고수에게 못 따집니다.”

신도- .............(인간을 신이라고 하니, 질문이 답이 되어버리네  )........

과학- “큰스님, 인간이 불사의 신입니까?”

큰스님- “주관적인 측면에서 그렇다는 것이므로 객관성은 없습니다.”

과학- “그게 과학의 한계를 넘은 것입니까?”

큰스님- “종교 안에서만 그렇다는 것입니다.”

과학- “외부에서는 쓰지 못할 내부용이란 말씀으로 인지해도 되겠습니까?”

큰스님- “......................(되게 따지는군).....................”


이처럼 주관적인 테두리를 벗어나지 못하면서, 답을 쥐었다며 가르치는 것은

반쪽짜리 답변이므로 우물 안에서만 사용되는 것에 만족하는 정도이다.

그러나 모른 다는 것보다, 반이라도 가르치면 이게 큰스님이고

없는 신을 만들어야 답이 나오는 유신론보다도 이게 큰스님이므로

반쪽을 가지고서 그 우월성을 드높이려는 처사도 한심할 따름이다.


반면 기독교는 유신론에서 더 나아가 인죄론과 대속론을 첨부하였으니

유신론의 문제아가 된 것이다.

이분법에서 기인된 선악이 대속의 필요성을 일으켰으나

그들의 말대로 선악이 모두 하나님과 연계된다면, 이분법은 부정이 된다.

창조주가 한분이라면서 유독 선악만을 둘로 나누는가? 다 거기서 기인된 것을...

다만 현실에서 부분적으로 가르치는 것에 문제가 없다는 것으로 언제까지

감추면서 가르치는지 지켜볼 일이다.


이어서 ‘왜 사느냐’는 고뇌를 철학에 던진다면

난처해진 철학은 객관적인 사실과 주관적인 감성을 나누어서 풀어야만 답이 나온다는

변칙을 사용하는데 이는, 마음의 작용을 물리쳐야만 사실에 대한 답을 얻는다는 것이다.

현실을 직시하여 살면 그만인데 왜 마음의 작용에 끌려서 이성을 거부하느냐는 것인데

그렇다면 객관적인 사실과 주관적인 마음의 작용은 분리가 가능한가?

뇌가 하나이므로 불가하지만 이론상으로는 주문이 가능하다.

이러므로 감성이 강하면 종교인이 되기 쉽고, 감성을 물리치면 종교를 멀리하게 되므로

적어도 ‘왜 사느냐’는 질문에 대하여는 감성을 배제하라는 주문이다.


철학은 하나를 버리라는 주문을 하고

기독교는 죄를 씻으라는 주문을 하고

유신론은 신을 믿으라는 주문을 하고

불가에서는 고수가 되라는 주문을 하니, 하나같이 조건을 건 답변들의 일색이다.


조건이 없는 답변은 어렵나보다.



2007.  9.  10  종교병원


저너머에 (218.♡.118.248) 2007-09-10 (월) 18:12
님두 모르잖아욧 ㅋ;; 저둥 ㅠㅠ
     
     
종교병원 (211.♡.13.8) 2007-09-11 (화) 09:21
옙 ! 이게 한계입니다.
종교병원독자 (124.♡.225.18) 2007-09-10 (월) 20:50
종교병원님//

이 글만 보면, 님은
일반개독들보다 더 나아 보이는 군요.
님 정도만 되어도 뭐 조금 봐 줄수는 있겠습니다.

사실, 어느 종교를 막론하고
그나마 취할 수 있는 종교인의 정직한 태도는
아무래도 불가지론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런데, 유독 기독인들은 억지부리는데 선수들이라서
타켓이 되는 것이죠.

님처럼 '우주탄생'이나 생명의 기원등에 대한 답을
알고자 하는 사람들한테는 어느 종교, 어느철학, 사상등으로 부터의 답변도
시원스럽지 않으리라고 보입니다. 맹목적으로 믿기전에는요.
그런데 그 맹목적인 믿음은 답이라기 보다는 회피에 가깝지요.

개인적으로는 님과 같이 삶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들이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계속해서 님의 고민섞인 글들을 보기를
바랍니다.
     
     
종교병원 (211.♡.13.8) 2007-09-11 (화) 09:26
미지의 시간과 죽음이 두려워서 종교를 택함이  99.99%겠지요
푸푸케 (125.♡.14.78) 2007-09-13 (목) 18:06
종교병원님 
당신은 이 답변을 할 수 있겠지요.
즉 하나님이 만 우주와 사람을 만들었다고 한다면 하나님은 누가 만드셨나요?
푸푸케 (125.♡.14.78) 2007-09-13 (목) 18:26
물론 스스로 존재한다고 생각하겠지요.
그렇다면 하나님이 스스로 존재하는거나  우주자체가 스스로 존재하는거나 같다고 보면 어떠할까요.
한편 그기원을 따진다면  당신자신이 의문을 가지는 그자체는 어디서 생겼나를 생각한다면 그것이 답이랍니다.  기독교를 부각시키는듯한데. 기독교의 기원을 맹목성을 벗어나서 객관적으로 아주세밀하게 공부해 보시기 바랍니다. 즉 성경을 구약부터 다시한번 읽어보시되 비판이 아닌 비평시각으로 보시면......

좋은 하루 되세요.
     
     
종교병원 (211.♡.42.198) 2007-09-17 (월) 10:35
푸푸케님이 제시하신 답을 보면(당신자신이 의문을 가지는 그자체는 어디서 생겼나를 생각한다면 그것이 답이랍니다. ) 선문답이로군요
님은 답을 찾으셨나요? 답을 말했으니 물론 찾았겠군요
그러나 보여줄수 없는 답이겠지요
님이 혼자서만 인정할 수 있는 답
결국 자연이 신이며 모든 만물이 스스로 신이 되어야만 하는군요

그런데 신들이 워낙 부실해서 이름도 못 밝히고 속만 태우는군요

푸푸님! 가면을 벗어보세요
그리고 '나 푸푸는 신이다.'고 말하세요

저는 숨어서 소리치는자들을 싫어합니다.
김명진 (13.♡.79.100) 2019-08-13 (화) 19:23
사람이 가지면 가질수록 마음에 스트레스가 쌓인다고 하던데..정말 대단하시네요.. 온라인카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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