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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조! 혼인 빙자 간음 행위도 모르냐? 붕신 닭대가리야~
글쓴이 : 권광오  (203.♡.100.42) 날짜 : 2007-09-01 (토) 01:52 조회 : 7470 추천 : 0 비추천 : 0
***권광오:
박은조 붕신닭대가리는
목적과 수단을 구분도 몬하는 네티즌들인줄 아나 보지?
 
 
목적=선교
수단=봉사
 
선교 빙자 봉사행위라 치자!
 
봉사 얼마나 했냐?
쵸코파이 몇게 나누어 주고 왔니?
빨간약 몇 방울 발라줬니?
 
 

아프간 피랍자, 봉사단체 아닌 '선교단체'

 

2007년 08월 31일 (금) 17:47   뉴시스

【성남=뉴시스】

아프간 한국인 피랍 사태가 44일만에 희생자 2명을 남긴채 21명 전원 석방으로 마무리됐지만 이들의 아프간 방문 목적이 봉사활동이었다는 교회측의 주장과 달리 선교활동이었다는 정황이 곳곳에서 드러나고 있다.

샘물교회 박은조 담임목사는 지난달 23일 피랍사태가 발생하자 대국민 사과 성명을 발표하면서 "피랍된 23명은 선교활동을 하기 위해 아프간을 방문한 것이 아닌 봉사활동을 위해 방문했다. 이들은 현지 언어를 한마디도 할 줄 모르는데 어떻게 선교활동을 할수 있겠느냐"며 봉사활동을 위한 단체임을 주장했다.

하지만 박 목사의 공언과는 달리 교회측의 각종 자료에는 이들의 활동 목적이 선교활동이었음이 명시돼 있다.

샘물교회는 지난 3월18일 홈페이지인 샘물마당 행사알림판에 '2007 단기선교 신청 안내'라는 제목으로 공고를 내고 선교 참가자를 모집했다.

이 공고에는 이번 피랍 사태가 발생한 아프간(7월14일?21일) 뿐만아니라 우간다(7월28일?8월 9일), 캄보디아, 인도 등 10개 팀의 단기선교를 위한 참가자를 모집하는 내용이 실려 있다.
특히 지원자격에는 4월부터 7월까지 진행되는 단기선교훈련에 참여 가능자로 못박아 선교 목적을 분명히 했다.

지난 4월7일 지원자 면접으로 시작된 단기선교 훈련은 매주 일요일마다 단기선교를 위한 모임과 각 팀별 훈련 등으로 3개월 과정으로 짜여있다.

참가자들은 훈련 중 중보기도와 워십 등 단기선교 활동 중 펼치게 될 각종 종교활동과 인형극, 마임 등으로 짜여져있으며 7월8일에는 단기선교를 위한 파송식까지 개최했다.

또 이들은 단기선교 파송식에 앞서
▲단기선교 지원 동기
▲단기선교 훈련 중 본인이 섬길수 있는 사역
▲그동안 단기선교 참가 횟수 등을 묻는 '2007 샘물 여름단기선교에 관한 질문서'를 제출해 이들의 활동 목적이 선교임을 드러냈다.

박은조 담임목사가 교회 신도들을 대상으로 한 설교에서도 이들의 활동이 단기선교였음이 그대로 드러났다.

박 목사는 배형규 목사 살해 후 처음 맞는 일요일인 지난달 29일 예배에서 "여름 단기선교팀을 조직하면서 아프간팀을 조직할까 말까 배형규 목사와 많이 고민을 했다"며 "하지만 이들이 노방전도를 하는 것도 아니고 봉사활도을 중심으로하는 선교활동을 하기 때문에 결정했다"고 말했다.

박 목사는 이어 "아프간에 파견돼 있던 7명의 선교사들이 단기선교팀과 함께 나를 들어오라고 했지만 미국 방문 일정을 도저히 취소할 수 없어 여름이 지나고 나서 들어가겠다고 약속했다"고 밝히는 등 설교를 통해 피랍자들이 단기선교팀이라는 것을 거듭 거론했다.

 
김기중기자 k2j@newsis.com

권광오 (203.♡.100.42) 2007-09-01 (토) 01:56
잘못썻네...쓰파!
흥분해서...

선교 빙자 봉사행위가 아니지...
봉사 빙자 선교행위로 바로 잡습니다.

나 왜 이러니...
치매왔나?
김재호 (58.♡.159.101) 2009-06-28 (일) 08:42
故 박은좃 emoticon_039물emoticon_105집 대표이사 사장의 명복을 빕니다.

조의금은 가치조차 없어서 한푼도 못드리니, 그리 아시기 바랍니다.
이재진 (13.♡.79.100) 2019-08-13 (화)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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