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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만나다
글쓴이 : 중매장이  (75.♡.148.62) 날짜 : 2010-08-31 (화) 10:58 조회 : 2555 추천 : 1 비추천 : 8

내 인생에서 행한 가장 잘한 일을 꼽으라면 예수님을 받아들인 결단이다. 동시에 그것은 가장 가슴아픈 일이기도 했다. 설흔 세 해 동안 이렇게 귀한 것을 놓치고 살았다는 억울함과 애석함이 오랜동안 가슴을 쓰리게 했다. 사실 그 전에도 몇 번 교회를 가본 적은 있지만  너무 시시하고 재미없어서 이런 지루한 생활은 도저히 자신이 없어 포기해 버리곤 했었다. 그후 인생의 위기가 닥쳤을 때 다시 교회를 시도해 봤지만 맹물같이 무미건조하기는 마찬가지였다.  


나는 교회에 앉아있는 사람들이 한심하기도 했고 반면에 부럽기도 했다
. 무언가 몸에 좋은 약을 나는 도저히 맛없어서 못먹겠다며 뱉어 버리는데 저들은 묵묵히 꾸준히 잘 받아먹고 있는 거다. 저들의 영혼 안에는 좋은 것들이 많이 축척되어 있겠구나 하고 시샘하면서도 나는 돌아설 수 밖에 없었다. 예수님에 대한 차근한 가르침을 받지 못한 상태에서 불쑥 교회에 찾아가 듣는 설교는 너무 생뚱맞은 것이었다. 그래서 예수를 믿는다는 것이 그때는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었다.


그런 중에서 예수를 믿게 된 사건은 기적 중의 기적이었다
. 그렇게 예수를 만나서 믿고 보니 이젠 안믿는다는 것이 불가능한 일이 되어버렸다. 이제는 이미 알아버린 것이다!  이미 알아버린 것을 돌이킬 수는 없게 되어 버렸다! 성경 지식이 전무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그냥 믿어져 버렸다. 의지적인 노력이 없이도 그렇게 되어버렸다.


나는 예수님을 만나고 나서 매일을 눈물로 보냈다
. 내 인생에서 가장 눈물이 풍성하던 시기였다. 그 눈물은 사랑이었고 감사였고 감격이었고 기쁨이었고 안심이었다. 모든 사물과 사건에서 하나님이 보이고 느껴졌다.


바람에 나부끼는 나뭇잎에서
, 나무에 달려있는 사과열매에서, 아기의 신비한 탄생에서, 하늘의 각양 구름에서, 쏟아지는 빗줄기에서, 뜨거운 태양에서, 형형색색의 꽃과 과실에서, 개미와 곤충에서, 자유롭게 움직이는 내 손가락에서,  바람에서
.. 수십년 동안 매일 대해왔던 일상의 당연하고 평범한 모든 것들에서 하나님의 존재가  그냥 느껴지고 알아졌다. 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겪는 사건이나 행복이나 불행이나 문제나 일들 안에서도 하나님의 섭리와 간섭하심이 보여졌다.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인 실재는 눈에 보이는 물리적 실재보다 훨씬 더 분명하고 확실했다
. 아아, 이렇게 분명한 것을 왜 나는 그동안 못보아 왔을까? 나는 사람들에게 그 하나님에 대해서 열심히 말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들은 믿지 않았다.  우리는 전혀 다른 세계에서  전혀 다른 것을 보면서 서로를 이상하게 여겼다.


사람들을 전도할 때 누구는 받아들이고 누구는 거절하는 것을 보면서 정말로 불가사의하다는 생각을 했다
. 왜 누구는 믿고 누구는 못믿는걸까?  누구에게는 믿음이 가능하고 누구에게는 불가능한걸까? 하나님은 왜 누구는 택하시고 누구는 안 택하실까? 그런데 왜 나를 택하셨을까?
. 내게 그것은 너무나 신비한 비밀이었다.


예정론
(하나님이 구원자를 선택하심)과 자유의지 (인간이 구원받기를 선택함)는 기독교 교리의 서로 상반된 주장이면서 모두 성경적인 진리다. 혹자는 하나님의 입장에서는 자유의지가 맞고 인간의 입장에서는 예정론이 맞다고 설명한다. 하나님은 우리가 선택하니까 구원을 결정하셨고, 우리는 하나님이 선택해 주셨으므로 그런 결정을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하나님은 혼자 일하시지 않고, 인간도 혼자 일할 수 없어서, 둘이 동역자로서 함께 일할 때 비로소 가장 아름다운 기적이 생겨나는가 보다. 그래서 나는 일생일대 최선의 결정을 한 나를 칭찬하면서도, 나를 불러주신 하나님께 내 머리털로 짚신을 삼아드리고 싶을만큼 감사했다.


하나님과의 만남은 나를 획기적으로 변화시켰다
. 사실 남들이 보기에는 변한 것이 없었다. 내 활동이 기독교적으로 바뀌었다는 것 말고는 별로 차이가 없었다. 조급한 말투나, 흥분잘하는 성격이나, 사랑하므로 간섭하려는 버릇이나, 일일이 설명하려는 조잡함이나, 너무 불쌍해하는 동정심이나, 내가 더 가슴아파하는 연민이나,  꼼꼼함이나, 정리정돈함이나, 나약하면서도 대범하고 겁없음이나
달라진 것은 없었다.

그러나 분명히 굉장히 많은 것이 변했다. 가치관이 바뀌고, 삶의 목적이 바뀌고, 성공에 대한 개념이 바뀌고,  기호가 바뀌고 . 그래서 송두리째 변했다고 말하고 싶은데, 또 그렇지도 못한 것은, 나는 지금도 여전히 편하고 재미있고 맛있고 예쁜 것을 좋아하며 복잡하고 무질서하고 힘들고 오해받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완전히 변했다고 말하겠다. 하나님이야말로 사람을 변화시키는 가장 큰 요인이 되신다. 우리는 만나는 사람으로, 감동적인 책이나 영화로, 인생의 어떤 사건으로 극적인 변화를 겪기도 한다. 그러나 그보다 훨씬 더 원초적이고 근본적이고 본질적이고 영원한 변화는 단연코  하나님으로부터 온다.  


내 경우 우선은 사람들에 대한 인식이 바뀌었다
. 이전에는 착하고 바르고 똑똑한 사람들만 좋아했다. 악하고 예의없고 뻔뻔한 사람들은 미워했고 불필요하다고까지 생각했다. 그러나 모든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진 존재고 하나님이 모든 인간을 죽기까지 사랑하신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나도 모든 인간을 존중할 수 있게 되었다. 아무리 쓸모없고 해로워 보이는 사람일지라도, 그들이 하나님을 믿을 때 전혀 다른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확신하기 때문이다.


죄에 대해 민감하게 바뀐 것도 큰 변화의 하나다
. 이전에는 죄를 합리화하고 정당화하고 핑계대며 대수롭지 않게 여겼었다. 그러나 당장은 결과가 보이지 않아도 죄가 우리에게 얼마나 악한 영향을 미치며 결국은 인생을 파괴시키는지, 그래서 하나님이 죄를 얼마나 미워하시는지를 알게 되면서 나도 죄를 혐오하게 되었다.


인생에 대해 긍정적인 견해를 갖게 된 것도 큰 변화
  중의 하나다. 우리의 실패도 억울함도 약점도 문제도 하나님은 선을 위해서 사용하신다는 것을 확신하면서 너무나 안심이 되었다. 하나님 안에 있는 한 어떤 불행과 손실에도 절망할 필요가 없게 되었으니 더없이 자유롭고 평안할 수 있게 되었다. 


선을 행하는 강한 동기부여를 갖게 된 것도 하나님이 행하신 변화의 하나다
. 하나님의 존재를 알지 못했을 때도 선이 옳다는 것은 알았지만 선을 행하는 동기와 능력이 없었다. 그러나 우리가 결심할 때 하나님은 선에 대한 소원을 주시고 능력을 주시며 함께 일해 주시고 결국은 선한 열매를 맺어 주신다.


나는 이전에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심각한 질문이나 진리에 대한 추구가 없었다
. 그저 막연하게 가장 이상적인 것을 상상해본 적이 있을 뿐이다. 지난 잘못한 것을 지워주고, 잘못 생각할 때 고쳐주고, 바른 것을 결정하게 하고, 유익한 것을 좋아하고 해로운 것을 싫어하게 해주는
어떤 것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만화같은 상상을 한 적이 있었다. 그런데 하나님을 만나고보니 그가 바로 그런 일을 행하시는 분임을 발견하고 소스라치는 충격을 받았었다.


존재할꺼라고는 기대하지 않았던
완전함이 정말로 존재하고 있었다. 나는 무관심하고 무심하게 지나쳐 왔지만 그는 항상 내 곁에서 발견당하기를 인내하며 오랜동안 기다리고 계셨다.


칡넝쿨 (211.♡.231.143) 2010-08-31 (화) 11:28

노예근성을 가진 자가 개독이 된다.

사람들중 노예근성을 타고 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누구에겐가 속박되어 노예로 지배를 받지 않으면
마음 한구석이 허전하고 불안감과 공포감때문에 안절부절
하는 부류들이다. 속박당하지 않고 자유인으로 살아갈 수
있는 유전자가 몸 속에 없는 것이다.

개독 먹사들은 이러한 점을 노려 전도라는 미명하에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라고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공갈협박을 해본다.
이 때에, 노예근성을 타고나지 않은 대다수의 사람들은 이러한
공갈협박에 동요되지 않는다.

그러나 노예근성을 타고난 사람들은 먹사들의 이러한 공갈협박에
현혹되어 개독이 되고 먹사들의 노예가 된다.
먹사들은 이렇게 노예근성을 타고난 사람들을 먹잇감으로 삼키기
위해 전도과정을 통하여 호시탐탐 노리며 선별하여 노예로 삼는다.

그리고 이렇게 먹사들의 먹잇감이 된 노예근성의 소유자들은,
70여가지나 되는 각종 헌금을 하기 위해 가산을 탕진하기도 하고
때로는 모르는 사이에 마누라나 딸이 기쁨조가 되어 먹사님께
성상납을 하여 먹사님을 즐겁게 해주는 경우도 발생하게 된다.

그래도 좋다고 먹사님의 노예로 충성하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
하는 것이 개독교인들인 것이다.

Poltergeist (210.♡.20.142) 2010-08-31 (화) 11:45

그래서 여기와서 전도하래요?

무자비심 (122.♡.136.95) 2010-08-31 (화) 13:33

휴거온다고 외치던자들 믿음이 약해서 그랬을까?  예수를 몰라서 그랬을까?

오대양 집단자살사건도 믿음이 약하거나 예수를 몰라서 그랬을까?

가이아나 인민사원 집단자살도 믿음이 약하거나 예수를 몰라서 그랬을까?

이성이 없는 믿음은 맹신이다. 자신뿐만 아니라 남도 죽이는법


님의침묵 (121.♡.84.193) 2010-08-31 (화) 14:24

유대인 의 노예여   이스라엘 의 노비여

헛깨비 예수 믿지 말고

마음의 중심을 잡고

남은 여생 이나마 잘보내게

재림예수 (121.♡.5.67) 2010-08-31 (화) 14:25
중매쟁이여! 거짓말하지 말거라!
나는 너를 만나준 적이 없노라..
나는 재림예수이노라...
슈퍼뇌출혈 (58.♡.138.225) 2010-08-31 (화) 15:24
약드시고 주무시길 뭐 이렇다할 약도 없지만 ㅋㅋ
방구석에서 혼자 믿던지 말던지 알아서 하고 제발 무고한 사람들
불쾌하게 만들지 말고 제발 꺼져주실래요? 짜증나니까..
물같이바람같이 (59.♡.185.31) 2010-08-31 (화) 17:12
바람에 나부끼는 나뭇잎에서, 나무에 달려있는 사과열매에서, 아기의 신비한 탄생에서, 하늘의 각양 구름에서, 쏟아지는 빗줄기에서, 뜨거운 태양에서, 형형색색의 꽃과 과실에서, 개미와 곤충에서, 자유롭게 움직이는 내 손가락에서,  바람에서.. 

이말이 예수넘과 어떤 관계가 있다는거지요??
예수넘이 나오기 이전에는
나뭇잎도 바람에 나부끼지 않고 사과나무에 사과도 열리지않고 아기의 신비한 탄생은 꿈도 못꿔봤고 하늘엔 구름한점 없었고....
내참 우스워서...
     
     
중매장이 (99.♡.72.86) 2010-09-01 (수) 04:29
예수님이 창조주 하나님이시라는 말이지요.
예수님이 계시지 않았다면 바람도 사과나무도... 물론 없었지요.
예수님은 이천년 전에 이땅에 오셨지만 만세 전부터 창조주로서 계셨습니다.
성경의 창세기와 요한복음이 그렇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칡넝쿨 (211.♡.231.143) 2010-09-01 (수) 09:45

그럼 창조주는 누가 창조했게요...???
누군가 창조했으니까 존재하는거 아닌가요 ?

               
               
중매장이 (75.♡.148.62) 2010-09-02 (목) 09:57
창조주 하나님은 스스로 있는 자 (임마누엘)입니다.
그를 누군가 창조했다면 그는 이미 창조주가 아니라 우리와 같은 피조물이겠지요.
온 천지에 창조주는 오직 한분입니다.
                    
                    
Poltergeist (210.♡.20.142) 2010-09-02 (목) 11:53
그런 창조주가 있다는걸 증명하는 자료는 바이블 하나밖에 없는데,
과연 그것으로 안티들의 발언에 대한 논리적인 반문이 될까요?

제가볼때는 이미 창세기에서 뱀이 흙먹는다고
우기는 선에서 이미 개독은 끝장난듯 싶은데요?

창조구라회 쓰래기자료 운운할려면 "닥치세요ㅇㅇ"
어디 뭔 먹이분자 감지하는걸 흙먹는다고 우기고 있어요~?

[반기련에는 당신이 전에 말한 자료 그대로 다있어요.]
[내가 전부다 백업해뒀거든요~]
          
          
Poltergeist (210.♡.20.142) 2010-09-02 (목) 11:55
그럼 이건 어찌 반문해볼라우~?

바이블에서는 유다놈을 악마로 비견하는데,
왜 유다복음서에서는 성인으로 추대하는가?
아직도뛰는가슴 (118.♡.122.105) 2010-08-31 (화) 18:00

머 눈엔 머 만 보이는 법...

진짜 만났다고 하는 건 이제 중증이라는 것......

나는안티이다 (116.♡.106.130) 2010-08-31 (화) 18:51

너님이 말하는 예수가 교회에서 파는 마약, 성령영접입니까?

그거라면 일단 '예수 느꼈다~' 라고 떠들어도 됩니다요~

왜냐하면 광기,쾌락을 무슨 성스러운 힘으로 잘못 느끼고 잘못 정의한 거거든요.

교안미더 (222.♡.184.34) 2010-08-31 (화) 20:24
예수를 믿은 거야? 진짜로 만난 거야?
믿어 보니 허깨비가 보인 게야?
그레이브 (116.♡.66.158) 2010-08-31 (화) 23:03
무당 나부랭이 귀신 시나락 까 먹는 소리와 다른 점이 없네...
약시 동급 미신.
나도 예수 (221.♡.11.197) 2010-08-31 (화) 23:54
 중매쟁이!!! 내가 언제 널 만났지? 기억에 없는데?
근데 하시는 일이 참 안좋으네.... 중매쟁이라...교회가면 상품이 많으니까..
장사 열심히 해요^^
슈퍼뇌출혈 (58.♡.138.225) 2010-08-31 (화) 23:54
중매장이 개독님은 정신분열증이 의심됩니다. 환각과 사고력장애를 겪고 계신것으로 봐서
지금 당장 적합한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환자분과 가족분들 모두를 위한 길입니다.

중매장이님의 정신분열증상
④ 망상형(paranoid type) :
다른 형에 비해 발병시기가 늦으며, 비실제적·비논리적 사고가 특징이다. 피해망상이나 과대망상을 보이며 종종 환각이 동반된다.

환각은 절대적으로 나타나는 것은 아니지만, 혼란형과 망상형의 특징적인 증상이다. 가장 흔한 환각은 청각에서 나타나는데, 환자는 실제로 목소리를 들으며 그것을 실제상황으로 믿는다.

모든 정신분열증에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것은 사고력장애(思考力障?)로, 그 정도가 경미하여 겉으로 알아채기 힘든 경우도 있다.

어서오세요 중매장이님 님도 완치될 수 있습니다.

(용인정신병원 : 031-288-0114)
(가족사랑 서울 정신과 의원 : 02-2068-7486)
(송신경정신과의원 : 02-734-5648)
(신경정신과의원 : 02-517-9152)
(동민신경정신과 : 02-353-2325)
(솔빛정신과의원 : 02-359-9418)
(인천 참사랑병원 : 032-571-9111)
(부산 동래병원 : 051-508-0011~5)  

     
     
케일라 (24.♡.134.17) 2010-09-01 (수) 10:47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내가 슈퍼뇌님때문에 미친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꽈당!!!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Poltergeist (210.♡.20.142) 2010-09-01 (수) 11:53

Delusional Disorders(망상성 장애)

편집장애(Paranoid Disorder)라고도 부르며, 주된 증상이 망상이다.
망상은 정교하게 체계화된 지속적인 망상으로 인격기능은 유지된 채
망상 내용에 적절한 감정을 동반한다.

망상증상은 모든 연련층에서 발생할 수 있으며
일시적이거나 일생동안 지속될 수도 있다.
망상체계의 주된 내용에 따라 유형을 분류한다.


persecutory delusion  피해망상
 가장 흔한 형태로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의도적으로
 교묘하게 여러가지 방법으로 피해를 준다는 망상이다.

grandiose delusion  과대망상
 자신이 위대하고 남들이 모르는 재능이다 통찰력을 가졌다는 등의 망상이다.

erotomanic delusion 색정망상
 자신이 누군가에 의해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주된 망상이다.

jealous delusion  질투망상
 정당한 이유없이 배우자나 애인을 믿을 수 없다는 망상으로
 소위 의처증, 의부증이 이에 해당된다.

somatic delusion  신체망상
 자신의 신체 일부에서 나쁜 냄새가 난다거나,
 기능이 잘못되었고, 피부에 벌레가 기어다닌다는 등의 망상.

          
          
슈퍼뇌출혈 (58.♡.138.225) 2010-09-01 (수) 12:46
네 결국 정신분열증으로 발전되죠..ㅋㅋ
예수망상의 귀결은 정신병원으로 고고싱
shekwl (110.♡.248.235) 2010-09-01 (수) 00:19
술깨고 다시 적어바라
인터아시아 (124.♡.120.25) 2010-09-01 (수) 15:49

내가 상상한다면
만약 러시아에서 예수가 재림한다면 당국이 예수를 당장 체포해서 감옥에 가둬버릴 것입니다.
만약 중국에서 예수가 재림한다면 사람들이 예수의 재림을 신경쓰지 않고 무시해 버리고 지나갈 것입니다.
만약 일본에서 예수가 재림한다면 예수는 이지메를 받을 것입니다.
만약 중동에서 예수가 재림한다면 무슬림들이 예수를 잡아 신성모독죄로 투석형에 처할 것입니다. ㅋ
(제 상상이 지나쳤으면 자삭할까요?)

나는안티이다 (116.♡.106.130) 2010-09-01 (수) 18:04
만약 한국에서 예수가 재림한다면 나에게 맞아 죽을 것입니다.
교안미더 (222.♡.184.34) 2010-09-01 (수) 22:51

기독교 맹신이 정신질환의 일종이라는 데 공감합니다.
누구의 소설인지 제목도 가물가물 생각이 안 나지만, 정신병동을 소재로 외국 작가가 쓴 소설.
자기가 나폴레옹이네, 징기즈칸이네 망상에 사로잡힌 환자들.
기독교 맹신자들과 다르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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