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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권하는 사회
글쓴이 : 중도인  (121.♡.147.90) 날짜 : 2010-11-15 (월) 14:01 조회 : 2466 추천 : 1 비추천 : 8

재앙이 뉘게 있느뇨 근심이 뉘게 있느뇨 분쟁이 뉘게 있느뇨 원망이 뉘게 있느뇨 까닭 없는 창상이 뉘게 있느뇨 붉은 눈이 뉘게 있느뇨

술에 잠긴 자에게 있고 혼합한 술을 구하러 다니는 자에게 있느니라

포도주는 붉고 잔에서 번쩍이며 순하게 내려가나니 너는 그것을 보지도 말지어다

이것이 마침내 뱀 같이 물 것이요 독사 같이 쏠 것이며

또 네 눈에는 괴이한 것이 보일 것이요 네 마음은 망령된 것을 발할 것이며

너는 바다 가운데 누운 자 같을 것이요 돛대 위에 누운 자 같을 것이며

네가 스스로 말하기를 사람이 나를 때려도 나는 아프지 아니하고 나를 상하게 하여도 내게 감각이 없도다 내가 언제나 깰까 다시 술을 찾겠다 하리라 "잠언23:29~35

술, 술, 어디든지 술이다. ‘에베소서 5:18’은 “술취하지 말라. 그것은 방탕한 것이니...”라고 되어 있는데, 오늘날은 온 세상이 방탕한 상태다. 온 세상이 술에 취해있기 때문이다.
  노아가 포도주를 마시고 취한 이래로(창세기 9:21) 세상에는 술이 끊이지 않았다. 수많은 사람들이 술로 즐거워하기도 하지만, 또한 수많은 사람들이 술로 자신과 가정과 사회와 국가를 망치기도 했다. 수많은 술들이 만들어지고 또 개발되어졌고, 수많은 예술가들이 술을 찬미하기도 했다. 술은 인간 사회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되었으며, 어찌보면 이 세상의 역사는 술의 역사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이다.
  세계적으로 보면 카톨릭 국가들과 동양의 나라들이 술을 많이 마신다. 카톨릭 전통이 가득한 유럽에서는 그들의 종교의식(미사)에서부터 술을 마시니 생활 가운데 술을 즐기는 것은 당연하다. 반면 프로테스탄트 신앙이 정착되어 있는 미국의 경우엔 술을 많이 마시지 않는다. 필자도 경험해 봤지만, 미국에 가 본 사람이라면 특정 상점만이 술을 판다는 것을 알 것이다. 우리 나라처럼 동네 수퍼에서 술을 마구 팔지 않는다. 이것은 청교도 신앙을 따랐기 때문인데, 그들은 ‘잠언 23장’에 나온 술에 대한 경고를 깊이 알고 있었던 것이다.
  우리 나라의 술 문화는 너무도 심각하게 대중적이다. 옛부터 “풍류”를 즐긴다 하여 시(詩)나 각종 문학과 함께 술을 예찬했다. 술먹고 시를 쓰고 술취한 상태에서 물에 비친 달을 잡겠다며 물에 뛰어 들어 죽은 당나라 시인 이백을 “시선”(詩仙)으로 추대하기도 하고, 자연을 벗삼아 술에 취해 대나무 숲에서 노닌 중국 남조의 철학자들을 “죽림칠현”이라 높여 부르기도 한다. 조선시대에는 서원에서 “향음주례”(鄕飮酒禮)라 하여, 유생들이 마을 어른들을 모셔 놓고 술잔치를 벌이기도 했다. 말하자면 학교에서 술판을 벌인 것이다. 이런 것들을 당연시했던 것이 동양의 사회, 특히 우리나라 사회였다. 이들은 기뻐서 마시고, 슬퍼서 마시고, 화나서 마신다. 모여서 마시고, 혼자서 마시고, 행사를 만들어 마시고, 행사가 없어서 마신다. 품위를 지키기 위해 마시고, 서민의 애환을 달래기 위해 마신다. 모든 상점에는 주류 코너가 있다.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언제라도 술을 구입할 수가 있다. 술이 과한 것에 대해서는 간혹 조심하자 말하지만, 술 자체에 대한 경고는 고금을 통틀어 없다.
  하지만 성경은 술 자체에 대해 엄중히 경고하고 있다. 특히 ‘잠언 23장’에서 강조하고 있는데, 술에는 슬픔과 다툼과 불평과 상해가 있다(29절). 또한 정신을 잃게 되고(“충혈된 눈,” 29절), 음란하게 되고(33절), 더러운 말들을 하게 되고(33절), 만용을 부리게 된다(34, 35절). 술을 마시는 사람은 술기운으로 무엇인가를 하게 되는데, 이는 자신의 의지를 술에게 내어주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면 그는 더 이상 자신의 의지가 아니라 다른 무엇인가에 이끌림을 받는 것인데, 이것이 바로 마귀가 원하는 것이다. 마귀는 술을 통해 그에게 온갖 비정상적인 행동들을 하게 만드는 것이다. 그것이 자신을, 집단을, 국가 사회를 병들고 멸망케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술은 수많은 사람들을 유혹한다. 술에 유혹당하는 사람들은 술의 이러한 해악들을 전혀 인지하지 못한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인지하기 싫은 것이다. 그들이 술에 쉽게 유혹당하는 것은 주류회사들의 광고들을 봐도 안다. 전에는 술광고를 음란한 모습의 여자가 했다. 야한 옷을 입고 섹시한 포즈를 취한 광고들을 보면, 누가봐도 “술 〓 음행”의 공식이 성립될 수 있었다. 그러나 요즘에는 전혀 야하지 않은, 참으로 청순한 이미지를 가진 여자가 맑고 밝은 웃음을 띄며 광고를 한다. 이를 통해 사람들은 술이라는 것을 전혀 나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진실은 무엇인가? 그 맑은 미소 뒤에는 사망과 멸망이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사람들은 진실을 알아야 한다. 술 때문에 사망하는 사람이 전체 사망자 중 10%를 차지한다. 국내 성인의 100명 가운데 6명이 알코올성 장애 질환자이고, 술 때문에 매일 12.9명이 사망한다. 음주로 인한 사회적 비용이 한 해 28조원이 훨씬 넘는다. 술 때문에 파탄되는 가정도 수백 가정이다. 어찌보면 술은 담배보다 위험하다. 담배는 그 연기 때문에 자신과 주변 사람을 죽이지만, 술은 그 영향력으로 가정과 사회와 국가를 미치게 만들기 때문이다. 오늘날 주변을 돌아보라. 온통 술에 미쳐있지 않은가?
  술과 연관해서 조지프 케네디를 말하지 않을 수 없다. 그는 2대에 걸친 양조업자로 부자가 되었다. 하지만 그의 장남 조지프 2세는 2차 대전 중 사망했고, 차남 존 F. 케네디는 암살당한 대통령이 되었고, 3남 로버트도 선거 유세 도중 암살되었으며, 딸인 캐슬린도 비행기 추락 사고로 죽었다. 그 외에도 케네디가문에 속한 여러 명이 비명에 죽었다. 조지프 케네디는 죽기 전에 이런 말을 했다 한다. “내가 술을 만들어 수많은 가정을 멸망시켰더니, 이제는 내 가정이 멸망당하는구나.” 이처럼 케네디가의 불운이 술과 연관되었다고 한다면 지나친 비약일까?


Poltergeist (210.♡.20.142) 2010-11-15 (월) 14:09
그러나 개독은 더 위험하지요.
수많은 생명을 죽이고, 유럽에 1천년간의 암흑기를 부른걸로 이미 증명되지 않았는지요?
카타리나 (210.♡.172.82) 2010-11-15 (월) 14:11

그렇죠.... 성경에서는 음주를 금하고 있죠... 그런데 예수라는 자칭 야훼아들은 잔칫집에서 물을 포도주로 변화시켜서 사람들 마시게 했대요..,.. 지금도 교회에서는 술은 먹지 말라면서 성탄절에 예수님의 피라고 포도주 주더라고요....

     
     
Poltergeist (210.♡.20.142) 2010-11-15 (월) 14:45
디오니소스가 물을 포도주로 만들고,
미트라스교에서 만찬으로 먹는게 하두 부러웠나봅니다ㅋㅋㅋ
용갈 (124.♡.117.20) 2010-11-15 (월) 15:38
미국 사시는 가베 좋은 데 사시네.

허기야 나는 예수쟁이 아니라도 술은 하나도 안마시는데, 천당 문앞 정도는 가겠네.

엄격한 사립학교에서도 12학년이 되면  자기집에서는  몇잔정도는 허락이 되는 학교도 있고
졸업기에는  술파티가 아니라 아예 쌍상파티로 난장판이 되기도 하는데
문화적 차이로 성경을 한번 올려 보실라고 천부당 만부당한 말씀.

문제가 있기는 각자 나름.

맥주로 기준으로 한번 뵙시다. 

마시기 순으로 세계34위까지가 야훼족속으로 물든 나라.
겨우  일본이 35위로 동양 첫째 나라, 우리나라는 38등 따라지등수.
미국은 13위.

우리나라가 술 판매질서가
조금 누슨한 것은 사실이지만,  다른 나라의 법적 질서도  전혀 개독하고는  무관지사. 

그래도 우리나라는 동방예의 지국
학교가기전에 만나서 길거리에서 한손에 담배끼고
금붕어 뽀뽀 놀이 하는 고등학생은 없지 않소.

금요일이면 대가리 피도 안마른 녀석들이
보틀숍에서 맥주 복스채로 메고 나오는 것은 안보았소.

그 넘들 다 "갓" 찾고

그러는 인간들인데

무슨 별 말씀을 안보고 모르면 속겠네.

술담아 놓고 술 잘되라고 기도하는 인간들은 개독밖에는 없을 껄.

술메겨 뻐드러지게하고 
애비타는 이야기도 바이블 밖에는 없을 껄.


뮈 될만한 이야기 한번 찾아서 올려보시라요. 
파사현정 (122.♡.238.107) 2010-11-15 (월) 15:54

기독교인들의 장기이자 특성의 하나가
야훼경에서 한 문장을 꺼내들고 그것을 합리화 시키기 위해,
그 야훼경 한 문장의 수십배 정도의 다른 종교나 사상의
좋은 문장을 표절하여 신도들에게 인용하여 들려준다.  

나는안티이다 (116.♡.106.130) 2010-11-15 (월) 20:13

예수도 술 잡쉈잖아요?


세상, 자국을 악적인 모습으로 표현하여 기독교적 사상에 안락사 시키려는 수작 모를 줄 알고?

안티짓 1달만 하면 귀신 되요~ 어흥~


또, 기독교인들은, 술 보다 강하고 확실하게 뿅 가는

성령이라고 하는 마약을 성스럽다고 맞고 있잖아요?

성령보다 술이 100배 나아요.

저, 누구 술좀 사주실 분~

교안미더 (222.♡.184.34) 2010-11-15 (월) 22:09

재미 없어 대충 읽고 답합니다.
지나친, 아니 엉뚱한 비약입니다.

마루치2 (222.♡.21.4) 2010-11-17 (수) 00:28

이 인간은 혼자 싼 똥 조물닥 조물닥 주무르며 희희낙낙하고 있구만

미친 놈 !   슬은 자연싱태의 동물들도 즐겨히는 음식이다.

세상을 똥경을 통해 보지 말고 진실을 통해 보려고 노력해 봐.



자유토론 (124.♡.118.161) 2010-11-17 (수) 11:31
반기련이 음주동호회라 주장하는 전 반기련 사람이 있던데...그 것을 의도적으로 비판하려는 것은 아닌것 같고 일반적인 지적이신 것같네요.

그러나 다른 곳에 올리면 별 비판 없는 것도 반기련에 올리면 온갖 비난의 대상이 되죠...

반기련 분들 술 좋아하는데 알콜중독자도 좀 있지 않을까 짐작을 합니다만 가정도 개판인 분도 있겠죠?   

이런 글 올리면 술을 마시지 말자고 절대 안하죠 .. 그러나 옳은 지적은 맞습니다.

술때문에 정말 많은 사람이 고통을 받고 있는 것을 봅니다.

이 글 읽으신 분 중에서도 주위에 술 때문에 고통을 당하신 분을 많이 봤을 겁니다.

아님 자신이 다른 사람에게 고통을 주는 자이던가...
     
     
Poltergeist (210.♡.20.142) 2010-11-17 (수) 12:50
왜 비난받냐고요? 별 상관 없는걸 개독이랑 연관지어서 전도질 해대니까 그런거여.
그리고 당신의 경우에는 주제는 밝히지 않고,
게시판과는 아무런 관련없는걸 올려대서 욕먹은거고ㅇㅇ


욕먹는 이유를 꼭 설명해줘야 아나요?
산쵸 (189.♡.191.54) 2010-11-18 (목) 04:08
다른 곳에 올리면 별 비판이 없는 것이라 하셨는데 그 다른 곳은 어떤 곳인가요?

대학생 (221.♡.243.206) 2015-10-30 (금)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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