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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독교역사와 친일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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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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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나라 기독교의 역사와 일제치하에서의 기독교도들의 친일행각을 정리한 게시판입니다.

   
돈 떼먹고, 남의 성지 날조하고....(등치고 배 따먹은 기독교)
글쓴이 : 동포  (218.♡.101.21) 날짜 : 2004-10-26 (화) 17:14 조회 : 3496

일제 가 삼일운동의 주동자로서  천도교를 말살 시킬때 기독교 목사들은 뒷짐지고

일제에 아부하면서 교세 늘리기에 여념이 없었지?

지금 보니, 천도교에서 빌린 돈을 안 갚을려고 그랬구나?  인간말종들.....

 

한해 헌금액이 12 조나 되는데 빚이나 먼저 갚아라 ...

 

지 배에 기름 처바르는게 예수따라 가는거더냐?

 

33인에 포함된 16명의 목사들은  몽조리 변절했지?  쓰레기들....

 

 




2004/3/13(토) 23:14


[이덕주]3·1운동 때 진 빚을 갚자  

교회 밖에서, 특히 좌파 성향의 역사학자들이 삼일운동과 관련한 기독교의 역할을 서술할 때 소극적인 면을 부각시키며 이를 바탕으로 부정적인 평가를 내리는 경우가 많다. 기독교가 삼일운동에 참여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 역할은 크지 않았으며 오히려 부정적인 영향을 끼쳤다는 주장이다. 저들은 대략 세 가지 사실에서 근거를 찾는다.

첫째 삼일운동에 민족대표로 참여한 기독교인들이 대체로 소극적인 자세로 임했다는 것이다. 운동 참여를 권고받은 목사들이 즉각 응하지 않고 “기도해 보겠다”고 주저하였으며, 거사 전날 손병희 집에서 모인 민족 대표 모임이나 거사 당일에도 현장에 참석치 않은 사람은 기독교측 인사들뿐이었다는 사실을 들어 비판한다.


 

둘째, 기독교 지도자들이 보여준 투항주의적 자세다. 이는 다른 민족대표들에게도 적용되는 혐의지만, 탑골공원에서 대중과 함께 독립선언식을 거행하려던 처음 계획을 포기하고 요리집으로 장소를 옮겨 약식으로 선언식을 하고 경무청에 연락을 취해 자발적으로 연행됨으로 ‘영웅적’ 모습을 기대했던 청년 학생들에게 실망을 안겨 주었다고 비판한다.

 

셋째, 기독교측 인사들이 천도교 돈을 받은 대목이다. 그 때 기독교측 인사들은 천도교측에서 제공한 ‘5천원’을 받아 활동비로 썼는데 이 대목을 과장하여 “목사들이 천도교 돈을 받고 움직였다”는 소리까지 나왔다.

이런 주장들에 대해 무지의 소치라고 무시하기에는 당시 역사적인 상황 증거가 분명하고, 사실 관계에서 그렇게 해석할만한 오해의 소지가 분명히 있었다. 그런 상황과 사실을 재해석함으로 오해를 풀어줄 필요가 있다. 변명 섞인 재해석을 한다면 다음과 같다.

첫째 문제는 민족대표들이 ‘종교인들’이었다는 점을 알면 풀린다. 특히 기독교측 인사 16명 중 13명이 목사와 전도사였다. 성직자들에게 정치와 민족도 중요하지만 신과 교회보다 앞설 수 없다. 독립운동 요청을 받은 목사가 “기도해 보겠다”고 한 것은 지극히 당연하다.

둘째 문제 역시 종교인의 행동 규범을 알면 풀린다. 종교는 궁극적으로 평화를 지향하며 그 수단도 평화적이어야 한다. 기독교 인사들이 처음 천도교와 합작을 꺼린 것은 동학혁명에서 보여준 천도교의 폭력성 때문이었고 선언식 장소를 옮긴 것도 폭력 시위에 대한 우려 때문이었다. 폭력은 폭력을 불러올 뿐 궁극적인 해결이 될 수 없다. 기독교계는 ‘비폭력 저항운동’을 지향하였고 그 결과 삼일운동은 비폭력 평화운동의 전형으로 남게 되었다.

셋째 문제는 우리가 풀어야 할 것이다. 당시 천도교는 3백만 신도에 1년 헌금만 10만원을 거둬들일 수 있는 막강한 인적, 물적 자원을 갖고 있었지만 기독교는 10만 수준의 교세에 교회 재정은 상당 부분 선교사의 지원을 받고 있었다. 게다가 민족대표로 참여한 기독교인들은 개인 자격으로 참여하였기에 교회로부터 ‘공적인’ 자금 지원을 받을 수 없었다. 그래서 기독교측 대표 이승훈 장로는 천도교로부터 ‘빌리는 형태’로 활동비 5천원을 가져온 것이다. 오래 전(1969년) 교회사가 김양선 목사는 이 부분에 대해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그 5천원 가운데서 현순 및 안세환의 여비 2,700원, 안동현 연락소 설치비 1천원은 천도교와 공동 부담해야 하는 것이므로 그 반액인 1,850원과 33인중 기독교측 대표자의 가족생활비, 교통비 및 통신비로 사용한 1,300원, 합계 3,150원은 반드시 갚아야 할 돈이었다. 이승훈이 그 뒤 어떻게 했는지 알지 못하나 지금이라도 그 환보 여부를 조사하여 결제를 깨끗이 끝내는 것이 좋을 것으로 사료된다. 그것은 어디까지나 꾸어 쓴 돈이기 때문이다”

과문인지 모르지만 아직도 “반드시 갚아야 할” 그 돈을 갚았다는 얘기를 듣지 못했다. 교세가 역전되어 막강한 인적, 물적 자원을 확보한 기독교는 이제라도 선배들이 빌린 돈 ‘5천원’을 (요즘 시세로 환산하여) 돌려주어야 하지 않겠는가? 가난한 조상이 옳은 일을 하다가 진 빚을 여유가 생긴 후손이 갚는 것은 당연하다. 이런 빚부터 갚고 나서 종교간 평화를 운운할 것이다. 종파와 교파가 다르고 이념과 신조가 달랐어도 민족 구원이라는 종교적 동기 하나로 손을 잡았던 우리 조상들의 돈거래를 결제하고 평화를 구축하는 일은 우리 몫이다
. 이른 시일에 기독교교회협이 되든, 한기총이 되든, 바라기는 두 기관 총무가 손을 잡고 인사동 천도교 본부를 찾아가 80년 전 빌린 돈을 갚는 모습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            

/감신대 교수

(1733호 2004.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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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문제는, 삼일운동이 비폭력 순수만세운동이었다는 점과 2달전부터 준비해 왔다는걸 감안한다면 기도해보겠다면서 거사전날모임에도 코빼기도 안비친게 종교인이었기 때문이라는 변명은 후안무치의 언동이며,다른 민족대표 종교인들을 모독하는 언사이다.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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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문제 역시 종교인의 행동 규범을 알면 풀린다고??? 다른 17명의 대표들이 폭력운동을 결의했단 말인가? 원래 방침은 폭력적 거사였는데, <기독교계는 ‘비폭력 저항운동’을 지향하였고 그 결과 삼일운동은 비폭력 평화운동의 전형으로 남게 되었다.> 라고?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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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신대 교수요, 목사라는 작자가 저런 허무맹랑한 변명으로 일관하고, 오히려 타 민족대표의 종교인자격과 폭력성을 은근히 암시하면서 내비치는 작태는 종교인은 물론 인간으로도 불려지기를 포기한 언사이다. 신학교 교수가 저모양이니 배출되는 목사들의 수준과 자질이 의심받는건 당연하다.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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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사과하면 될걸, 꼭 자기네 들이 잘했다고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려는 자들이 소위 신을 믿느다는 개 신교목사들이다. 기름부음을 받은자라는 잘못된 환상을 버리지못하는 건방진 발상에서 비롯된것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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