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안티바이블
 • 바이블 비판(장,절)
 • 기독교역사와 친일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3,302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우리나라 기독교의 역사와 일제치하에서의 기독교도들의 친일행각을 정리한 게시판입니다.

   
싸파님 이것이 좋은 모습입니까?..............임종목
글쓴이 : 동포  (220.♡.4.77) 날짜 : 2005-08-19 (금) 00:51 조회 : 3289
제 목   싸파님 이것이 좋은 모습입니까?
이 름   임종목 <scRIPT language=Javascript>gblayer('gblayer1', 'kscad', '임종목', '', '', '1', './bbs');   ( 220.♡.56.53 )
조 회   41         [스크랩] [프린트]





이들은 기독교를 개독교라 부르며, 모든 게시판마다 반기독교 성격의 글로 도배를 해 버린다.
기독교의 온갖 잘못들, 비록 그것이 매우 사소한 것이라 해도

이들에겐 기독교를 싸잡아 비난하고 매도할 수 있는 기막힌 재료가 된다.
이들의 활동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는다.

인터넷상에서 조직적으로 활동하고 동호회를 만들며,
심지어 안티 기독교 서적을 발간하고 안티 기독교를 주제로 한 사진 전시회까지 연다.
게다가 언론매체까지 이런 안티 기독교 현상에 편승하여 보도의 방향을 설정한다.
 
이렇게 되면 기독교는 그야말로 영락없는 동네북이 되어
매일 터지고 비난과 조소의 대상으로 이미 전락되었다.
사회와 불신자들은 이미 그런 편향된 시각에 고정되어 있다.



        =임종목=

이려한 글에서 보자면 글쓴이는 상당히 편협합니다
우선 반기련은 기독교의 사소한 잘못을 들어 싸잡아 비난하고 매도하는 존재로 보고 있습니다


이것은 반기련의 비판을 비판으로 인정하지 않으며
비난으로 격하하는 것으로써 상대방에 대하여 경멸하는 자세입니다


더군다나 사소한 잘못을 들어서 매도한다고 하는데
글쓴이는 대형교회,목회자의 문제가 안티를 만든다 하면 이는 모순입니다 


왜냐하면 안티가 말하는 것은 사소한 문제일뿐이라면
교회의 문제도 사고한 문제에 불과할 뿐이기 때문입니다


(교회의 문제가 안티를 만드는 것은 문제고 안티가 그 교회 문제를 지적하는 것은 매도라면
글쓴이도 사소한 문제를 싸잡아 말하는 매도이며 비난이 아닌가!)


글쓴이는 반기련을 상당히 경멸하고 있습니다 싸파님
안티에 편승하는 것을 [기독교는 그야말로 영락없는 동네북이 되어
매일 터지고 비난과 조소의 대상으로 이미 전락되었다.]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언론 매체가 기독교에 편승하는 것은
 비크리스찬에게 비난과 조소의 대상으로 만드는 것이라 말하는 것을 좋다고 생각하십니까?
이는 기독교 자체에 편승하는것 자체를 매우 경멸적으로 보는 것입니다


하물며 '언론매체까지 이런 안티 기독교 현상에 편승하여 보도의 방향을 설정한다. 
이렇게 되면 기독교는 그야말로 영락없는 동네북이 되어 매일 터지고 비난과 조소의 대상으로 이미 전락되었다.'
 라 말하는 것은 얼마나 반기련을 경멸하고 상대방을 조롱하는 것이 아닙니까!


(안티가 비난과 조롱을 하기 때문에 언론이 안티에 편승하며 기독교는 조소의 대상이 된다
라는 것이 글쓴이의 시각입니다 이것은 정말 사악한 독선입니다)


또한 [사회와 불신자들은 이미 그런 편향된 시각에 고정되어 있다.]라는
말속에도 상당히 경멸하는 시각이 들어있습니다  '편향된'이 무슨 뜻인지 생각해 보십시오
사회의 시각인 편향된 것이라는 것은 잘못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비판을 비난으로 격하하는 것입니다


(글쓴이가 기독교도의 안티를 대처하는 모습을 비판할때 '편향'이라는 용어를
"지극히 편향된 "이라고 말함으로써 부정적으로 쓰고 있음을 보십시오
그는 경멸적인 시각을 여실하게 드려내고 잇는 것입니다)


또한 불신자라 하였는데 이는 이 자가 무의식적으로 배타적임을 드려냅니다
비신자라 하는 것이 바릅니다 '불'이라는 용어는 '비'와 달리 매우 부정적인 의미에 쓰이는 것입니다
더군다나 교회에서 불신자는 지옥에 떨어지는 존재, 즉 부정적으로 보지 않습니까!











이런 현상을 한 때의 흐름이나 일부 극소수 기독교 불평분자 및 반대세력의 것으로만 보기엔
그 수위가 도를 넘어 복음 전파와 기독교의 존립(?)에까지 영향을 미칠 정도로 악화되며, 증폭되고 있다.

물론 주님 오실 때까지 기독교는 다양한 내외부의 공격과
그 배후에서 역사하는 사단을 통한 영적 전투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그럼에도 현재 안티 기독교 운동이 ...(略)... 그 세력과 영향력이 확산되고 있음을 심각하게 주목하고
원인을 파악하여 그 대책을 세우며, 적극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



        =임종목=


이글단과 그다음 글단을 이어서 보자면 상당히 온화적인 글로 보입니다
그러나 풀이해 보자면 안티에 대하여 심각하게 깔보는 시각이 여실히 드러납니다


'그 배후에서 역사하는 사단을 통한 영적 전투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라는
문장이 앞과 뒤를 보십시오 안티의 흐름에 대하여 위험하다는 것이 앞이고
뒤는 안티운동을 적극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되어있습니다


안티의 흐름에 대하여 논함의 가운데에 들어가 그 앞과 뒤를 받고 이어가고 있음을 알수가 있습니다
더군다나 '내외적 공격'이라는 언급과 안티에 대하여
"복음 전파와 기독교의 존립(?)에까지 영향을 미칠 정도로 "라는 언급을 보십시오
이는 글쓴이가 안티를 교회의 내외적 공격으로 인식함입니다


즉 안티를 사단의 역사하는 존재로 심각하게 격하시키고 있다는 것입니다
글쓴이는 안티를 삼각하게 경멸하고 있으니 매우 배타적인 모습입니다


물론 다음 글단에 [사단의 하수인 정도로 폄하하는 발언]이라 하였습니다
이어서 보자면 아닌것 같으나 그렇지는 았습니다


왜 사탄의 역사함을 안티의 확장을 논할때 가운데에 넣어을까요?
그리고 사탄의 역사하는 영적전쟁을 인정하여 안티를 영젹 전투로 보는것과
기독교인들이 안티를 사탄의 하수인으로 폄하하는 발언이 좋지 않다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그러니까 안티들을 사탄의 하수인으로 보지 않는다 해도
사탄의 역사하여 싸우는 영적전쟁의 대상으로 볼수가 있습니다


글쓴이는 안티가 사탄의 하수인이 아니라
사탄의 역사하여 교회를 흔들게 한 결과의 부산물이라는 것입니다
즉 사탄 때문에 생성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기독교의 훌륭한 자세라면 "놀랠루야"입니다










그러나 ...(略)...기독교 내부에서 안티 기독교에 대한 정밀한 시각과 판단,
대응전략이 없고 지나치게 낙관적이거나 아니면 ...(略)... 지극히 편향된 증오의 자세를 갖는다는 점이다. 
차라리 안티 기독교 운동에 대응하는 사람들이 바로 안티 기독교를 더욱 증폭시키는 듯한 생각까지 든다


예를 들면...(略)...안티 기독교 세력과 운동을 친북, 반미 세력으로 매도하는 일방적인 주장,
사단의 하수인 정도로 폄하하는 발언, 자체 성찰과 회개 운동이 없는 대응이다. 
 ..(略)..이런 방식으론 안티 기독교 운동에 대한 용납과 사랑, 섬김이 불가능하다.


안티 기독교 운동에 대한 주원인 제공은 우리 자신, 즉 한국교회에 있다.
이 문제에 대해 정말 솔직해졌으면 한다.급격한 성장 일변도의 한국교회와 그로 인한 비대증,
일상화된 한국 그리스도인들의 도덕과 윤리 부재,지도자들의 극심한 타락,
세상과 문화에 대한 전략 부재가 안티 기독교 운동을 조장하고 키운 셈이다. 



        =임종목=


여전히 매우 유감스럽습니다 이 글쓴이는 아직 안티의 발생을 한가지로만 보는듯 합니다
즉 교리나 진실에 대한 반감을 배제한체 비리로 인하여 발생하는 안티만 말합니다
글쓴이 말되로 이문제에 대하여 솔직해집시다 신학되로 가르치십시오


바이블의 무오성은 거짓이며 바이블은 후대에 편집되었고 구약은 신화가 많다는 사실말입니다
왜 신학되로 안가르쳐 주죠? 창조과학도 그렇습니다 솔직해 지죠 스스로 '창조주의'라 말하지 않습니까!


안티운동의 주원인이 과연 크리스챤의 도덕과 윤리 부재,목회자의 타락 뿐입니까?
웃기는 소리입니다 안티바이블을 보십시오 기독교비판,칼럼들을 보세요
이려한 문제가 아니라 기독교의 교리,역사,사상등 전반에 걸쳐 비판하고 있습니다


한국크리찬의 문제도 아니고 신도에 대한 반감이 아닙니다
기독교 전반에 대하여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안티는 '개독박멸'이라 하는 것입니다
개독교의 본질을 정면부정하는 구호라는 말입니다


이자는 여전히 안티의 비판을 교회의 자질문제등으로 격하시키어
잘못알고 있는 오해 내지는 비난,매도로 만들어 버리고 있습니다
그려기에 이려한 시각이 생긴 것입니다


"세상과 문화에 대한 전략 부재가'라는 것을 보십시오 
이글에서 안티의 발생을 기독교 선교 부재로 보며 안티의 원인을 잘못판단하고 있습니다
선교나 전도에 대한 전략이 부재가 아닙니다 안티는 진실에 대하여 항의 하는 것입니다


글쓴이는 안티가 비판하는 교리나 사상에 대하여 침묵하고 배제하고 잇습니다
오직 기독교의 일부문제 내지는 선교대응전략의 부재로만 보고 있습니다
이것은 안티를 매우 분노케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기독교의 비리,타락등으로 안티가 생성되었다는 것은
이는 기독교의 잘못을 부인하며(신도 내지는 소위'일부'에게 잘못을 돌리고 있다)
기독교에 대하여 안티가 잘못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즉 안티를 오해하고 있는 존재로 격하시키었고 이는 비판세력으로써 인정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 기독교의 교리에 문제가 있지 않으며 신도나 일부의 부패일뿐으로 몰아갑니다
안티는 이려한 방식의 사고와 시각을 상당히 불쾌합니다 안티를 경멸하는 것이니까요













---(중략)---분명 우리는 이 세상의 어떤 이데올로기나 주의, 사상 그 자체를 절대화시키거나
성경의 권위 이상이나 동등한 것으로 여겨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略)...


        =임종목=

바이블 권위라 하였는데 솔직해 져야 합니다 사파님 님은 아십니까?
삼위일체가 투표로 정해졌으며 모든 공회가 불의를 기반으로 하였음을
그리고 바이블의 수많은 어구나 한문장당 2~3구절싞 뜯어 고쳤거나 삽입했음을?


이뿐만이 아니라 구약의 수많은 것들이 남의 신화를 차용한것이며 신화에 불과함을?
더욱더 놀라운것은 그것을 신학에서 가르친다는 사실 을 말입니다!


이들은 바이블 권위 자체가 인간이 만든것에 불과함을 부정합니다
그려놓고서는 타사상은 절대화 시키면 안된다고 하죠
글쓴이게 하고 싶은 말은 제발 양심에 따라 살라는 것입니다








안티 기독교의 주범은 솔직히 바로 한국교회와 우리 자신이다.
그에 대한 철저한 회개와 아픔이 선행되며, 복음의 사회적 실천과 교회의 사회봉사 및
하나님 나라의 전파를 통해 초대 기독교인들이 보여주었던 진정한 능력으로 세상을 소란케 할 사명을 회복해야 한다.

이것 말고는 안티 기독교에 대한 온갖 발언과 제안들은 또 다른 안티 기독교를 양산하는 원인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 ...(略)... 세상이 우리를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세상을 두려워하게 된 그 진정한 원인을 믿음의 부재에서 찾고,

온전한 기독교 세계관으로 통전적인 시각을 회복하며, 안티 기독교 운동에 대한 용납과 사랑의 삶을 통해 그들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하자. 이것이 이방인 선원을 통해 하나님의 선지자 요나를 고발하신 폭풍우 속에서 들린 하나님의 음성이 아닐까? 그래서 나는 안티 기독교의 주범으로 나 자신을 고발한다.



        =임종목=


글쓴이는 안티의 발생을 오해로 인하여 발생한 것으로 격하하고 잇습니다
왜냐하면 온전한 기독교 세계관으로 통전하는 시각을 회복하면 안티 운동이 자연히 사라진다는 것에서


이미 그는 안티를 비판세력으로 인정하지 않으며
기독교의 잘못된 문제만을 지적하는 존재로 경멸하는 시각을 띄고 있습니다


싸파님, 생각해 보십시오 만약 이슬람이 기독교는 신의 말씀을 잘못들은 존재이며
우리 이슬람교가 원래대로 돌아가면 자연히 기독교는 사라질 것이 다라 말한다면 기분이 좋겠습니까?


"그 진정한 원인을 믿음의 부재에서 찾고, 온전한 기독교 세계관으로 통전적인 시각을 회복하면
그들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하자'이것이 바로 글쓴이의 시각입니다


그런데 여전히 그는 일부분의 문제 내지는 기독교에 대한 문제가 아닌 신도의 자질 문제로 보고있으며
안티들의 비판을 오해로 격하시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진부한 일부론은 안티들의 이미 수없이 대답하였습니다
완전한 기독교나 진정한 기독교라 하였는데 그것을 이룬 적이 있었습니까?


다신교는 기독교를 용인하였음에도 기독교는 조직적으로 다신교를 박해했습니다
초기 기독교시대에서 말입니다 사도가 죽은 지 얼마도 되지 않는 시절에 이미 박해를 하고
배타를 저질렀던 기독교가 누천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 완전한 기독교가 될 수 있을까요?


안티의 주범은 기독교가 아니나 '진실'이며 '양심"입니다
글쓴이에게 뻔뻔한 줄 알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언제까지 진실을 속이고 양심을 믿음 없음이라 사기 칠 것입니까!


안티기독교는 바로 이따위 생각을 지니는 자를 불쾌합니다
안티를 진리를 모르는 오해하는 존재로써 격하시키고


진정한 기독교의 교리로써 회개시켜야 할 동정의 대상으로 경멸케하는 것,
이것이 바로 기독교의 진정한 모습입니다


싸파님! 이려한 글이 훌륭한 글입니까? 이 경멸과 무지함이 있는 글이요?
그렇다면 참으로 대단하기 그지없습니다 반복하지만 놀랠루야입니다


 





개독들아 ... 원수를 갚지 말며 동포를 원망하지 말며
이웃 사랑하기를 제발 네 몸과 같이 하라. 니네 야훼의 말이다. [레위기 19장 18절]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115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5 임진왜란을 일으킨 배후의 주범 천주교 예수회 (1) 마의 14/08/18 4398
114 "MB는 뼛속까지 친미·친일"... 치욕스럽다 (1) 동포 13/06/18 2984
113 족보와 역사기록의 조작 전차부대장 10/02/14 3516
112 예수는 실재했는가? (2) 차나한잔하세나 08/10/08 6234
111 한국기독교의 은인인 소서행장과 세스페데스, 이들이 한국 기독교 전래자이다 호지국 08/08/25 5099
110 우리는 이스라엘 민족이 아니다!(펌): 개독 6천년 역사란? (1) 호지국 08/07/19 4674
109 [스크랩] 예나 지금이나... (윤치호의 일기 중)| (1) 동포 13/05/07 2401
108 도산 안창호의 선교사 구타사건 (2) 동포 13/05/06 3282
107 이몽룡시 패러디 동포 06/02/10 3632
106 싸파님 이것이 좋은 모습입니까?..............임종목 동포 05/08/19 3290
105 우리나라 좋은 나라! 한국 개독교가 있어 좋은나라!...........유령의집 동포 05/07/12 3542
104 한국의 교회 잘한점~~나쁜점만 부각하지 말고..........허리베기 동포 05/06/03 3601
103 포장된 예수, 교회 안에 가득 - 채희동 文學批評 05/04/04 3543
102 1920~30년대 기독교인들의 사회주의 인식 文學批評 05/03/17 3062
101 일본제국주의가 한국교회의 구약성경이해에 미친 영향 文學批評 05/03/17 3851
100 기독교는 급격하게 붕괴될 것이다.............文學批評 동포 05/03/12 3762
99 슬픈 개독..................文學批評 동포 05/03/12 3150
98    슬픈 개독2..................엘릭젠더 동포 05/03/12 2857
97 기독교가 개독교가 되는 이유..........동상이몽 동포 05/02/18 4309
96 개독분류작업 -근본주의, 복음주의, 그리고 자유주의- [서론]....無心.. 동포 04/12/22 2946
95 故 장효x 목사님을 위해서 바치는 詩 .........한잔 동포 04/12/03 4293
94 돈 떼먹고, 남의 성지 날조하고....(등치고 배 따먹은 기독교) 동포 04/10/26 3051
93 삼일운동의 요람은 천도교.... (1) 동포 04/10/26 4374
92 기독교 선교사들의 한국인식 (1) 文學批評 04/08/28 3457
91 일제말기 기독교의 친일행위 文學批評 04/08/28 3709
90 [개독친일자료] 친일먹사 이명직의 성결교 해산성명서 ※※※ 05/07/27 4347
89 한국을 망친 친일파 개독(68) - 노천명 ※※※ 05/07/15 5808
88 한국을 망친 친일파 개독(67) - 유광렬 ※※※ 05/07/12 4088
87 한국을 망친 친일파 개독(66) - 김소운 ※※※ 05/07/12 3836
86 한국을 망친 친일파 개독(65) - 김상용 (1) ※※※ 05/07/12 4298
 1  2  3  4  
최근게시물 : 2,048 건    오늘 : 662    어제 : 2,005    최대 : 12,198    전체 : 5,856,276      총회원 수 : 18,719 분    접속중 : 191(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