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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독교역사와 친일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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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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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나라 기독교의 역사와 일제치하에서의 기독교도들의 친일행각을 정리한 게시판입니다.

   
우리는 이스라엘 민족이 아니다!(펌): 개독 6천년 역사란?
글쓴이 : 호지국  (122.♡.201.182) 날짜 : 2008-07-19 (토) 07:19 조회 : 4750
[스크랩] 우리는 이스라엘 민족이 아니다!
  • 글쓴이: 한국인
  • 조회수 : 10
  • 08.07.18 13:50
http://cafe.daum.net/AdConversion/5Mst/2517주소 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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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창조 연대가 기록된 곳마다 다르고 갈수록 연대가 올라가는 기이한 현상.
세계 "국제 성경 (협)회 연대표에는 창조-BC-4224년
창조과학회 창조 4175~4035
통상 창조연대는 BC-4012~3000년)6000년으로 알고들 있다.
 
아마도 수메르 문명이 나오다 보니 거기에 맞추기 위함이 아닐까?
하긴 짜집기 도사들이니 뭔들 못하랴~~~
 
-------------------
창조과학회 (-BC )
 
아담 하와 천지 창조 4175~4035
노아 대홍수 2519
바벨탑 사건 2417~2178
아브라함 가나안 입성 2091경 당시 75세
애굽으로 이주 1876
출애굽 1446
모세 성경 기록 연대 BC 1400여년부터 BC 430여년~1000여년 동안 기록
-------------------------
세계 "국제 성경 (협)회 연대표

창조-BC-4224년
노아출생-BC -3167
셈-BC-2667년
노아 홍수-BC-2567
아브라함 -BC-2215년
이집트 입성 BC-1925
애굽탈출 -BC-1495=40년 방황
가나안 정착 -1535년
모세 성경 쓰인 기간 애굽탈출 1446~1406~
~~~~~~~~~~~~~~~~~~~~~~~~~~~

기독교 헛소리 -
기독교의 이스라엘이 우리조상이라는 주장
1-야곱의 5번째 아들 단이 동방으로 왔다.
2-애급탈출후 12지파 동방이주
3-아브라함의 자손이다.
4-바벨탑 붕괴이후 동방으로 이주-셈족의 자손이다.

★-★-답변 
 
1-야곱아들이다.야곱-BC-2055년- 단군조선 건국에 미치지 못함.
 
(야곱의 아들이름이 "단"자 하나가 맞다고 단군인줄 아는데 단군은 제사장 명칭이다)

2-12지파 애굽탈출후.=BC-1446년 =단군조선 건국에 미치지 못함.
 
 단지파가 세계 열국으로 흩어짐이 아니다.가나안땅을 차지해 12지파로 분배,
 
3-아브라함의 자손이다.= 아브라함(BC-2166) 단군왕검 탄생( BC-2370년)
단군 왕검보다 늦게 태어남.

4-1 바벨탑 붕괴후 이주설 -바벨탑 붕괴-2178년- 조선 건국- 2333년
 
벨렉의 자손이랬다. 셈족 후손이랬다. 12지파다 라고  하는데.
4-2 벨렉 BC-2233 년대,-단군보다 늦게 태어 났다.
 
4-3 셈의 자손이다.=셈가족은 가족들과 흩어졌다는 기록이 없고
아브라함이 18세까지 같이 살았다.
 
이도저도 우리민족에게 결부시키지 못하니 단군은 신화라고 단군을 부정하는
환부역조인들 '
 
올부터 갑자기 올라가는 창조연대
몇 년 있으면 1만년 전으로 올라갈 것이고. 목사들 할만 없으면
그당시 하루 개념은 오늘의 하루가 아니다...
 
따지지 말고 닥치고 믿어~~!

정확히 말하자면 유대인의 형성은 지금으로부터 모세가 기록한 3400년~2500년이다.
그 이전은 수메르 이집트 타민족의 창조신화를 베끼고 게시록을 첨가한  유대족보에 지나지 않는다.  6000년이란 숫자를 보지말고 모세가 족보 기록한 숫자를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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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불자모임광장 원문보기 글쓴이 : 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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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가마귀 (61.♡.217.225) 2008-07-20 (일) 06:41
원래 저는 환단고기 사관이나 그 외에 황당한 사관이 아니라면 굳이 틀린 역사관이 나와도 반박은 하지 않으려고 했었는데, 기독교인의 헛소리에 이런 식으로 대응하는 것은 꽤나 위험하다고 생각 되어 링크 하나 올리겠습니다.


출처 -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11&dir_id=110101&eid=ZAN2ZuGInysBhR62Jkv0GUqXXQ7tIP3w

thwmunba님의 네이버 지식인의 글에서 퍼왔습니다.




한마디로 BC2333년이라는 얘기가 거짓말인 것입니다.

무엇보다, 그 BC2333년이라는 이야기가 어디에서 나왔는지 알고 계셔야 합니다. 그래야만 이 문제를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잇으니까요.

 

많은 사람들이 우리나라 역사 사료의 진짜 모습을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잘 모르고 있는 사실이지만, 기원전 2333년에 고조선이 건국되었다는 이야기는 이 세상 어느 사료에도 없는, 판타지 소설에 지나지 않습니다.

 

삼국유사 고조선조에서는, 고조선 건국이 중국의 전설적인 신왕(神王)인 요임금의 재위 50년에 있었던 일이라고 되어 있으며, 제왕운기에서는 요임금과 "같은 때" 인 무진년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정직하게 말하자면, 요임금이라는 자가 존재했는지도 알 수 없는 마당에 그 자의 재위 원년에 세워졌다느니, 아니다, 50년에 세워졌다라느니 하는 말들이 맞을 턱이 없겠지요. 이것은 마치 "올림푸스 산 위에 제우스가 올라 앉은지 1328년째 되는 해에.." 라는 식으로 연대를 기술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엉터리 기년인 것이죠.

 

더구나 기원전 2333년이라는 것은, 사료에 나와있는 그 엉터리 기년들과도 일치하지 않습니다. 이 연대는, 조선 초기에 <<동국통감>> 을 편찬할 때 서거정 등이 "계산 해 본 것" 입니다. 서거정 등은 요임금의 즉위 년도가 기원전 2357년의 갑진년이라고 "설정" 한 다음(이 설정은 중국 송나라때 나온 수상쩍은 예언서인 <<황극경세>> 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기년 계산의 준거로 삼는다는 것은, 거의 노스트라다무스 예언서를 보고서 역사책 쓰는 것과 같습니다.)에, 같은 갑자의 "무진년" 을 찾아내서 그것이 단군의 개국 기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니까 고조선 건국이 요임금보다 늦었을 거라는 생각은 삼국유사에서, 무진년에 고조선을 세웠을 거라는 생각은 제왕운기에서 따 온 다음, 둘을 적당히 합쳐놓은 셈이지요. 결국 튀어나온 것이, 사료의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 가공의 연대- 기원전 2333년입니다.

 

 

 

알만한 학자들이 왜 이런 헛소리를 했는지에 대해서는 다른 설명도 있기는 합니다. (즉, 요임금 개국과 단군 개국을 서로 24년 차이나는 것으로 해 놓으면, 명나라 건국이 1368년이고 조선 건국은 1392년이라서 옛날과 지금 "중원의 천명" 과 "동방의 천명" 이 바뀐 현상이 일치하게 된다는 것.... 즉 조선왕조의 개창은 신비로운 우주 법칙의 결과이고 당연한 천명이라는 소리.... OTL)

 

 

 

 

 

 

뭐 이렇게 뻔한 일인데, 우리나라에는 "재야사학자" 라는 요상한 사람들이 많아서 "기원전 2333년 그거 엉터리야" 라고 정직하게 말을 해도 "뭐?! 단군 개국이 엉터리라구...?! 너는 고조선의 존재를 부정하는 친일파 매국노 식민사학 추종자로구나?!" 라며 핏대를 세웁니다.

 

교과서 쓰는 분들도 인간이니, 그런 욕은 먹기 싫었겠지요. 비겁하다고 욕하면 너무 매정한 일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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