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가입인사
 • 고민상담
 • 취미/유머
 • 커뮤니티/정보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3,947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회원 여러분의 취미생활을 공유하는 게시판 입니다.


   
임지현, 살던 고시텔에 신변 정리 흔적 없어 … “강제 납북 가능성”
글쓴이 : 하지원여잉  (183.♡.174.124) 날짜 : 2017-10-13 (금) 00:25 조회 : 454

지난 16일 북한 선전매체에 등장한 탈북 여성 임지현(전혜성·사진)씨의 입북 과정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들어갔다. 임씨는 한국의 방송에도 출연, 얼굴이 알려진 인물이다.

[단독] 임지현, 살던 고시텔에 신변 정리 흔적 없어 … “강제 납북 가능성”


한 소식통은 18일 이와 관련, “경찰이 각종 기록(통신·금융거래 등)을 분석하고 어떤 경로를 통해 북한에 들어갔는지 살펴보고 있다”며 “서울지방경찰청 본청 보안수사대에서 직접 지휘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모든 사항을 확인하려면 수개월이 걸릴 수 있다”면서도 “대략적인 입북 경위는 며칠 내로 결론이 나올 수 있다”고 했다.

이와 관련, 여러 통로의 인사들이 임씨의 입북이 자의가 아닐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 소식통은 “임씨는 남양주에 머물다 지난 1월에 강남으로 이사했다”며 “성격이 활발했다”고 말했다. 2014년 하나원(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을 퇴소할 때도 ‘관심대상’으로 분류되지 않았다. 한국 사회에 적응하는 데 문제가 없었다는 의미다.

임씨가 4월 중국으로 출국했는데 신변을 정리한 흔적도 없었다고 한다. 이 소식통은 “집에 남겨진 물건을 보니 특별한 점이 없었다”고 했다. 만일 한국을 아예 떠날 생각이었다면 정리했을 것이란 추정이다. 임씨가 1월부터 원룸 수준의 고시텔에 머물고 있었는데 생활고를 의심할 정도로 허름한 거처는 아니었다고 한다.

임씨의 사정에 밝은 A씨는 “대부분의 탈북자는 가족까지 데려오려고 한다”며 “북한 국가보위성 요원들이 이때 중국에서 납치하거나 접경지역에 잠복하면서 탈북자들을 찾아낸다”고 했다. 임씨도 탈북 조사 과정에서 “북한에 부모가 생존해 있다”고 진술했다. 북한의 영상에서도 “평남 안주시에서 부모와 함께 머물고 있다”고도 했다. 임씨가 가족을 찾기 위해 중국에 갔다가 납치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다. 소식통도 “임씨가 가족을 찾거나 북한 땅을 보려고 중국에 간 것 아니겠느냐”고 했다.

A씨는 “임씨는 북한에 들어간 뒤 두 달 정도 조사를 받고 방송에 공개된 것으로 보인다”며 “처음부터 선전효과를 노리고 납치한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자진 월북한 경우라면 간첩으로 만들어 다시 한국으로 보내기도 하는데 그럴 때엔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또 (다시 모습을 드러내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했다. 임씨의 경우 자진 월북이 아니란 취지다.

부모로서 자녀에게 할 말은 "네가 아무리 잘못했어도 너는 여전히 나의 사랑하는 자녀다" 이 한 마디뿐이다. 임지현, 살던 고시텔에 신변 정리 흔적 없어 … “강제 납북 가능성” 저는 건강이야말로 시급하진 않지만 중요한 대상이라고 믿습니다. 임지현, 살던 고시텔에 신변 정리 흔적 없어 … “강제 납북 가능성” 죽음은 아무 것도 아니다. 그러나 패배하고 불명예스럽게 사는 것이야 말로 매일 죽는 것이다. 임지현, 살던 고시텔에 신변 정리 흔적 없어 … “강제 납북 가능성” 오직 이해를 통해 유지될 수 있다. 나에게 있어 글이란 변화를 불러 일으킬 수 있는 한 가지 행동 양식이다. 정의란 인간이 서로 해치지 않도록 하기 위한 편의적인 계약이다. 임지현, 살던 고시텔에 신변 정리 흔적 없어 … “강제 납북 가능성” 남이 준 신발에 내 발 크기를 맞출 필요가 없는 것처럼 내 발에 맞는 신발을 스스로 찾아야 한다. 모든 사람이 하루 종일 너무 많은 정보를 얻는 나머지, 그들은 상식을 잃어간다. 창조적 작업은 놀이와 같다. 원하는 형태의 재료를 사용해 자유로운 추측을 하는 것이다. 임지현, 살던 고시텔에 신변 정리 흔적 없어 … “강제 납북 가능성” 명망있는 학자와 이야기할 때는 상대방의 말 가운데 군데군데 이해가 되지 않는 척 해야 한다.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3,370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370 김새론 하지원여잉 17/12/16 10
3369 소진 언니 흉내내는 혜리 하지원여잉 17/12/16 15
3368 현아 (HyunA) 노란 풍슴 복근.gif 하지원여잉 17/12/16 16
3367 하연수 하지원여잉 17/12/16 12
3366 현아 (HyunA) 노란 풍슴 복근.gif 하지원여잉 17/12/16 12
3365 [IU TV] 아이유 Tour Concert 'Palette' in HongKong 하지원여잉 17/12/16 11
3364 171206 오마이걸 한 발짝 두 발짝 by 니키식스 하지원여잉 17/12/16 17
3363 사나와 정연의 뽀뽀쪽~ , 정연에게 장난치는 사나 하지원여잉 17/12/16 14
3362 후방주의) 이희은 하지원여잉 17/12/16 14
3361 후방주의) 이희은 하지원여잉 17/12/16 12
3360 쯔위의 골반력 하지원여잉 17/12/16 10
3359 사나 Heart Shaker 신곡 뮤비 비하인드 하지원여잉 17/12/16 11
3358 우주소녀 1일 식당체험.gif 하지원여잉 17/12/16 12
3357 채경 진솔 하지원여잉 17/12/16 14
3356 사나와 정연의 뽀뽀쪽~ , 정연에게 장난치는 사나 하지원여잉 17/12/16 15
3355 하연수 하지원여잉 17/12/16 14
3354 고라니 사냥? 하는 러블리즈 미주 하지원여잉 17/12/16 13
3353 집중하고 있는 쯔위 하지원여잉 17/12/16 16
3352 김생민이 좋아할거 같은 러블리즈 벱솔 하지원여잉 17/12/15 14
3351 트와이스 - TT 동물잠옷의상 Ver.(161204 팬사인회 여의도IFC몰 … 하지원여잉 17/12/15 13
3350 안경 이나은 하지원여잉 17/12/15 15
3349 블랙핑크 하지원여잉 17/12/15 17
3348 채영이의 HEART SHAKER 표현 하지원여잉 17/12/15 14
3347 사나와 정연의 뽀뽀쪽~ , 정연에게 장난치는 사나 하지원여잉 17/12/15 24
3346 김맑음 치어리더 댄스 직캠 하지원여잉 17/12/15 18
3345 未生 아닌 美生 강소라 라인 하지원여잉 17/12/15 20
3344 후방주의) 이희은 하지원여잉 17/12/15 25
3343 Melon Music Awards 2017(멜론뮤직어워드)] Thank you for cheer… 하지원여잉 17/12/14 20
3342 드림캐쳐 (Dream Catcher) (지유) 하의실종.gif 하지원여잉 17/12/14 22
3341 전소미 댄스 (자동재생/소리주의) 하지원여잉 17/12/14 37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6,050 건    오늘 : 1,985    어제 : 2,351    최대 : 12,198    전체 : 6,401,597      총회원 수 : 18,847 분    접속중 : 282(회원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