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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천국 불신지옥 –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가장 싫어하는 진리
글쓴이 : 좋은날  (183.♡.174.77) 날짜 : 2017-12-28 (목) 10:08 조회 :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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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천국 불신지옥 이라는 말을 들어 보셨습니까 ? 이 말은 분명히 성경적인 진리를 함축하는 말이지만 그 의미를 알지 못하면 거부감이 들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 그래서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란 말에 거부감을 갖고 언론의 많은 비판을 받기도 합니다 .

 

무신론자들이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유를 들어보면 그 중 하나는 인간을 영원한 지옥에 보내시기 때문입니다 . 아이러니하게도 또 다른 이유가 있는데 , 그것은 예수님을 믿는다는 이유만으로 인간을 지옥에 보내시지 않기 때문입니다 . 즉 어떻게 아무리 심한 죄를 지어도 예수님을 믿는다는 이유로 천국에 가는지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 입니다 . 또 비슷하게 아무리 착하게 살더라도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지옥에 떨어져야 하는 것이 불공정하게 느껴진 다는 것 입니다 .

 

하지만 예수천국 불신지옥 교리는 굉장히 논리적이며 성경적인 교리 입니다 . 이번 글을 통해서는 기독교의 교리에서 가장 미움 (?) 을 받는 예수천국 불신지옥 이라는 교리가 얼마나 합리적이고 법적으로 타당한 교리인지를 설명드려 보고자 합니다 .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

 

우선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다 . 하나님을 믿는다고 했을때는 단지 하나님의 존재나 , 예수님이 역사적 인물임을 믿는 것이 아닙니다 .

 

예수님을 진정으로 믿는것이 무엇인지는 갈라디아서 2:20 에 잘 나타나 있는데요 .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노라 . 그러나 내가 아니요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시느니라 . 나는 지금 내가 육체 안에서 사는 삶을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해 자신을 주신 하나님의 아들의 믿음으로 사노라 . <</span> 갈라디아서 2:20>

 

첫번째로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다고 했을때 우리는 십자가에 못박힌 것이 사실은 죄를 진 나였어야 하는데 죄가 없는 예수님이 셨다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 즉 나 대신에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신 것을 믿는 것입니다 .

 

두번째로 지금 내가 사는 것은 내가 주인이 되어서 사는게 아니라 예수님이 주인이 되어 사는 것임을 믿는 것입니다 .

 

세번째로 이 믿음은 내가 믿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아들 즉 예수님의 믿음이 나에게 주어진 것임을 믿는 것입니다 .

 

이 믿음들이 왜 중요하냐면 하나님은 이 믿음을 실제로 여겨주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 예수님의 믿음을 통해 우리는 예수님이 이루신 것들을 값없이 나의 것으로 받는 것입니다 .

 

커다란 죄를 지은 사람을 용서하는 것은 정의로운 일인가 ?

 

다시 비유를 들어 쉽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

 

유스티티아 동상 - 공정한 재판 - 예수천국 불신지옥

공정한 재판은 어떠한 죄라도 용서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 죄 값을 치루게 하는 것이 공정한 재판입니다 . 사람들을 지옥에 보내는 하나님이 악하다는 사람들은 이 점을 간과하고 있는 것 입니다 .

 

어떤 사람이 사고로 3 5 천억원의 피해를 입혔다고 가정해 봅시다 . 그리고 그 책임을 지기 싫어서 해외로 도피하다가 잡혀서 재판장에 섰습니다 . 그 사람에게는 3 5 천억원이 없었어요 . 그래서 감옥에 가야만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

 

그런데 판결을 맡은 재판장은 사랑이 많은 재판장 이었습니다 . 그래서 사고로 피해를 입힌 가해자가 너무 불쌍해서 무죄를 선고하고 말았습니다 . 그 재판장은 사랑이 많다는 이유로 좋은 재판장이라고 칭찬을 들을것 같습니까 ?

 

피해자들에게 분명히 엄청난 원성을 들을 것입니다 . 법도 제대로 모르고 공정하지 않은 악한 재판장이라고요 !

 

하지만 그 재판장이 너무나도 자비로워서 자신의 아들에게 말해 3 5 천억원을 가해자에게 주어 피해를 보상하도록 하고 무죄를 선고한다면요 ? 피해자들이 그래도 악하다고 할까요 ? 아닐겁니다 . 피해자들은 자신들이 입은 피해를 그대로 보상받았습니다 . 즉 아무도 손해를 보거나 불만을 표한 사람이 없는 것이죠 . 그래서 재판장은 합법적으로 가해자에게 무죄를 선고할 수 있을 것입니다 .

 

그런데 만약 , 가해자가 내가 언제 어떤 피해를 입혔다고 하십니까 ? 저는 저의 죄목을 인정할 수 없습니다 !” 라고 한다면 이 가해자는 어떻게 됩니까 ? 혹은 당신 아들이 뭔데 나에게 3 5 천억원을 줍니까 ? 나의 죄는 내가 치루겠습니다 !” 라고 하거나 당신 아들이 무슨 돈이 있어서 나에게 3 5 천억을 줍니까 ? 지금 사기치려는 거지요 ?” 라고 하며 돈을 받지 않는다면 , 그래서 피해액을 갚을 수 없다면 , 어떻게 될까요 ? 재판장은 피해자를 구제해 주려는 의도를 갖고 있다 하더라도 어쩔 수 없이 유죄 판결을 내릴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 그래야 공정하고 정의로운 것이니까요 .

 

그것은 가해자가 가해 사실을 모르던 , 인정을 하지 않던 상관 없습니다 . 법조 체계는 단호하게 재판 결과를 그대로 이행해야 합니다 .

 

선행으로 나의 죄값을 치룰수 있는가 ?

 

사람들은 선행을 하면 내가 구원을 얻을 수 있을거라고 착각합니다 . 내가 착한 일을 하면 하나님이 나의 죄를 용서해 주실 거라고 생각하는거죠 . 여러분은 살인자나 3 5 천억원의 피해를 입힌 피고인이 40 시간 사회 봉사를 하면 무죄 판결을 받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 그게 공평한 판결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일전에 어떤 재벌 회장이 하루 사회 봉사로 5 억원씩의 벌금을 탕감 받아 물의를 일으킨 사건이 있었는데요 . 당시에 많은 사람들이 커다란 죄를 져 놓고도 아주 약한 처벌을 받아서 이에 분노 했습니다 . 이와 똑같습니다 . 자신의 행위로 구원에 이를수 있다고 여기는 사람들은 하나님에 대한 자신의 반역죄가 얼마나 커다란지 모르고 자신의 싸구려 선행이 그 죄를 덮을수 있을거라고 여기는 사람들입니다 . 하나님은 그런 황제 노역을 허용하지 않으십니다 .

 

인간은 스스로 죄값을 치룰만한 능력이 없습니다 . 인간에게 구원의 길은 단 하나 입니다 . 예수천국 불신지옥 입니다 .

 

예수천국 불신지옥 합법적인 내 죄의 용서

 

왜 예수님을 믿으면 죄를 사함 받을수 있는지에 대한 설명이 되었나요 ? 예수님이 하신 일은 인류의 죄의 댓가를 대신 치루신 겁니다 . 내가 치뤄야 할 지옥 형벌을 예수님이 대신 치루신 겁니다 .

 

겟세마네 동산에서 이 잔을 치워 달라고 기도하시는 예수님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시기 전날밤 땀을 피처럼 쏟으시며 그 잔을 거두워 달라며 슬퍼하신 것과 십자가에서 괴로워 하시면서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 라고 하신 부르짖음은 육체적 고통뿐아니라 ,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지는 영적인 고통 때문에 울부짖으신 겁니다 . 그리고 생명 되신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지는것 이야말로 가장 괴로운 지옥 형벌입니다 . 그건 마치 영원히 산소가 없지만 죽지 못하는 상황보다도 훨씬 더 고통스러운 상황입니다 .

그 고통을 예수님이 대신 지어 주신것이고 , 그것을 믿음으로 받을때 , 즉 예수님과 연합하게 될 때 예수님의 공로로 구원을 얻는 것 입니다 .

 

결국 죄를 누군가는 책임져야 했습니다 . 그리고 예수님이 직접 그 죄를 책임져 주시기로 결정하시고 이 땅에 내려오신겁니다 .

 

내 모든 죄가 예수님의 십자가에 전가 되었다고 믿는 것을 예수님을 믿는다고 얘기하는거죠 .

 

십자가에 달려야하는 사람은 예수님이 아니라 나인데 , 예수님께서 나 대신에 저기에 달리셨구나 !“ 를 아는것 을 예수님을 믿는다 .” 라고 표현하는 것입니다 .

 

그래서 예수님이 부활하셨다는 것도 중요합니다 . 사망은 죄가 있는 존재에 대해서만 유효합니다 . 예수님이 부활하지 못하셨다면 , 예수님이 인류의 죄 삯을 다 갚지 못해 죽음에 패배하셨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

 

만일 그리스도께서 일으켜지지 못하셨다면 ,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너희 죄들 가운데 있는것이라 . 그렇다면 그리스도 안에서 잠든 사람들도 멸망한 것이라 .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바라는 것이 오직 이생 뿐이라면 , 우리는 모든 사람 가운데서 가장 비참한 사람이라 . <</span> 고린도전서 15:17~19>

 

그렇기 때문에 어떠한 죄도 다 예수님 안에서 용서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지고 십자가에 달리셨고 , 하나님의 저주를 담당하셨으며 그럼에도 거룩하심으로 죄의 삯을 완벽히 치루시고 부활하셨습니다 .

 

예수님이 왜 오셔야 했는지는 구약에서도 분명하게 드러 납니다 .

 

구약에 분명하게 드러난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

 

우리 구주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보신 것 -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우리가 전한것을 누가 믿었느냐 ? 주의 팔이 누구에게 나타났느냐 ? 그가 그분 앞에서 연한 초목같이 , 마른 땅에서 나온 뿌리같이 자랄터이니그에게는 모양도 없고 우아함도 없으며 우리가 그를 볼 때에 그를 흠모 할만한 아름다움이 없도다 .

 

그는 사람들에게 멸시를 당하고 거부되었으며 슬픔의 사람이요 , 고통을 잘아는자라 . 우리는 그를 피하려는 것 같이 우리의 얼굴을 감추었으며 그는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는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 참으로 그는 우리의 고통을 짊어지고 우리의 슬픔을 담당 하였거늘 우리는 그가 매를 맞고 하나님께 맞아 고난을 당한다고 생각하였노라 .

 

그러나 그는 우리의 범죄들로 인해부상을 당하고 우리의 불법들로 인해 상하였노라 . 그가 징벌을 받음으로 우리가 평을 누리고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고침을 받았도다 .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길을 잃고 각각 자기 길로 갔거늘 주께서는 우리 모두의 불법을 그에게 담당 시키셨도다 .

 

그가 학대를 당하고 고난을 당하였어도 자기 입을 열지 아니 하였으며 도살장으로 향하는 어린양 같이 , 끌려가 털 깎는 자 앞에서 잠잠한 양 같이 자기 입을 열지 아니 하는도다 . 그는 감옥에도 가지 못하고 공정한 재판도 받지 못하였으니 누가 그의 세대를 밝히 드러내리요 ? 그는 산자들의 땅에서 끊어졌으며 내 백성의 범죄로 인하여 매를 맞았도다 . 그가 사악한자들과 더불어 자기 무덤을 만들었으며 죽어서는 부자와 함께 하였으니 이는 그가 폭력을 행사하지 아니하였고 그의 입에 속임수가 없었기 때문이라 .

 

그러나 주께서 그를 상하게 하는것을 기뻐하사 그에게 고통을 두셨은즉 주께서 그의 혼을 죄로인한 헌물로 삼으실때에 그가 자기씨를 보고 자기 날들을 길게 하며 또 주의 기뻐하시는 일이 그의 손에서 번영하리이다 . 그가 자기 혼이 해산의 고통을 치른 것을 보고 만족하게 여기리라 . 나의 의로운 종이 자기 지식으로 많은 사람을 의롭게 하리니 그가 그들의 불법들을 담당하리라 . 그러므로 내가 그로 하여금 위대한 자들과 몫을 나누게 하리니 그가 강한자들과 노략한 것을 나누리라 . 이는그가 자기 혼을 쏟아부어 죽기까지하며 범죄자들과 함께 계수 되었기 때문이니라 . 그는 많은 사람들의 죄를 담당하였으며 범죄자들을 위해 중보 하였느니라 .

 

<</span> 이사야 53 >

 

우리가 구원을 얻을 유일한 길은 나의 죄 값을 치뤄주신 예수님을 믿는 것 뿐 입니다

 

예수천국 불신지옥 이라는 교리가 어떤 의미를 지니며 얼마나 논리적인지를 이해하셨는지요 ? 내가 천국에 갈 수 있는 유일한 근거는 예수님께서 내 죄에 대한 죄값을 대신 받으신 것 입니다 . 나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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