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제삼자 칼럼
 • Staire 칼럼
 • 추천게시물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3,696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게시물 729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79
(145)[예수교의 성전(聖戰)-성스러운 전쟁]1) [모압 왕 메사는 양(羊)을 치는 자라.  새끼양 10만의 털과 …
제삼자 08/10/05 2917
578
(144) [뒤죽박죽으로 다스려지는 예수교의 천당]  [사람(제자)들이 예수에게 물었던 모양이다.  "천당이 어떤 곳이냐?" 고.  그러자 예수가…
제삼자 08/10/01 2736
577
(143) [모슬렘과 예수교, 어느 것이 참일까?] 1) ["참다운 기도란 알라(신)에게 드리는 기도이다.  알라(신)를 제쳐 …
제삼자 08/09/29 2872
576
(142) [계집(숫처녀) 분배하기] 여호와의 백성 히브리(이스라엘)는 노략질이 생업이다. 따라서, 노략품을 분배하는 일은 여간 중요한 게 아니다. 노략물 중에…
제삼자 08/09/27 3863
575
(141) [눈물을 흘린 예수]예수는 부모가 없는 두 처녀 자매가 사는 집을 즐겨 찾곤 했다. 이는 아무리 생각을 거듭해도 엉큼한 행동으로 보인다.예수교의 유명한…
제삼자 08/09/27 2857
574
(140) [예수의 고향 이야기]--어불성설 예수가 자기 고향에 가서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자신이 환…
제삼자 08/09/25 2908
573
(139) [대신 내 딸들을 마음대로 가지고 놀아라]    (1) ** 어떤 집에 손님이 찾아왔다.&nb…
제삼자 08/09/24 3145
572
(138) [천국이 아닌 땅속 귀신이 된 선지자 사무엘] 버스나 택시를 타면 운전석 근처에 그림이 한 장 걸…
제삼자 08/09/22 3124
571
(137) [마귀의 왕초 여호와(예수)]     1) [여호와의 신(神)이 사울(이스라엘의 초대 왕)에게서&nbs…
제삼자 08/09/21 3064
570
(136) [정의를 타도하고, 불의를 보호하기]     인류 사회 속에 <돼지의 아드님>이라든지, <개의 따님> 따위의 용어는 없다.…
제삼자 08/09/19 2835
569
(135) [인간의 지능은 어디에 써야 하나?] 1) [예수께서 외쳐 가라사대, "나를 믿는 자는 나를 믿는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여호와)를 믿는 것이며, …
제삼자 08/09/18 2837
568
(134) [사람을 보지 말고 하나님만 바라 보자]     예수교 속에서 횡행하는 대단히 중요한(?) 말이 있다.   “사람을 보…
제삼자 08/09/16 3411
567
(133) [제녀석은 뭘 하려고, 인간보고만 하랄까?] 다음은 예수교가 자랑하는(?) 8 가지 복이라고 한다. …
제삼자 08/09/14 2658
566
(132) [교회에 다니지 못할 자들] [신랑(불알)이 상한 자나 신(자지)을 베인 자는 여호와의 총회(지금의 교회)에 들어 오지 못하리라. 사생자(사생아)는 여호와…
제삼자 08/09/10 2817
565
(131) [예수교의 가장 커다란 착각]-안티활동이 어려운 이유     대딩 1 학년, 첫 시험(중간 고사) 때의 일이다. <경제학 개론> 시…
제삼자 08/09/04 3219
564
  (130) [제 배 부르면 남의 배 고픔을 모른다]"제 배부르면, 남의 배고픔을 모른다."는 말이 있다. 같은 맥락에서, 예수교는 자기네 믿음 생활이 중요하…
제삼자 08/08/31 3144
563
 (129) [신(神)의 증인 자격--소경과 귀머거리]   사람이란 무엇일까? 정말 사람이란 무엇일까? <사람이란 눈이 있어도 소경이요, …
제삼자 08/08/07 3142
562
(128) [악독한 마귀] 예수교에서 사용하는 낱말 중 속량(贖良) 또는 대속(代贖)이란 어휘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으리라. 속량이란 노비 신분이나 죄를 면해 …
제삼자 08/08/06 3084
561
(127) [직업은 있으되 돈이 없는 사람]-착해서?     농사를 짓되, 수확을 하지 않는 농업인, 직장을 가졌으되, 봉급을 받지 않는 회…
제삼자 08/08/05 2935
560
(126) [비둘기 똥으로 여호와(예수)에게 영광을]     옛날 옛날 호랑이가 담배 태우던 시절, 여호와가 택한 특별한 백성 히브리 족속이 <이스…
제삼자 08/08/03 3181
559
(125) [완전(完全)에도 잡티는 있었다?]  1) [태초에 여호와가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여호와의 보시기에 좋았더라....첫째 날이니라.  (제 2 …
제삼자 08/08/02 2775
558
(124) [명백할 때도 있고, 흐릿할 때도 있는 예수교의 신]  *(조금 쯤, 정신을 집중해야 읽을 수 있는 지루한 글임) 바이블 속의 주인공…
제삼자 08/08/01 2997
557
(123) [신(神)이 해서는 절대로 안 되는 말]같은 내용의 말이라도 남자와 여자의 경우가 다르고, 어른과 아이의 경우가 다를 수 있다. 부모와 자식 사이에도&n…
제삼자 08/07/31 3128
556
 (122) [신(神)을 설명하는 자는 미개인 아니면 사기꾼]     윤보선은 박정희와의 대선에서 실패하자 말했다. “나는 야(野)에 …
제삼자 08/07/30 2722
555
  (121) [인간이 잘 되고 행복해 지는 게 싫은 여호와]     대개의 경우, 예수교의 신 여호와(예수)를 가리켜 <사랑>과 <…
제삼자 08/07/30 3089
554
(120) [인류 최초의 ID 카드(신분증)]     예수교의 주장(바이블)에 의하면, 인류 최초의 조상은 <아담>과 <하와> 부부라고 …
제삼자 08/07/28 3030
553
 (119) [어느 녀석이 거짓말을 하고 있는 걸까?]     다음의 2 가지 바이블 구절은 어떤 것이 맞는 말일까?     (1) …
제삼자 08/07/27 2999
552
 (118) [노아 때의 홍수 사건] (1) 노아 때의 홍수 사건에서 가장 큰 실수는 바이블 기자가 식물(植物)도 <호흡>을 한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
제삼자 08/07/27 3379
551
 (117) [전쟁 교육용으로 쓰기 위해 남겨 놓은 적(敵)] (1) 바이블(예수교)을 파헤치기 힘든 이유는 무엇일까?  바이블은 그 내용이 복잡하고 재미 …
제삼자 08/07/25 2884
550
 (116) [당신은 누구십니까?]-누구시더라? (1) [(예수가) 배에 오르시매, 제자들이 좇았더니, 바다에 큰 놀(풍랑)이 일어나 물결이 배에 덮이게 되었으…
제삼자 08/07/24 2823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5,001 건    오늘 : 726    어제 : 1,769    최대 : 12,198    전체 : 6,155,291      총회원 수 : 18,789 분    접속중 : 262(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