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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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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인원 : 4,968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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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예수교의 거룩한 가르침]
글쓴이 : 이박사 날짜 : 2003-10-22 (수) 18:57 조회 : 4869
[예수교의 거룩한 가르침]







["너희(이스라엘=예수쟁이)는 너희 여호와의 성민(聖民)이라. 무릇 스스로(병들어) 죽은 것은 먹지 말 것이니, 그것을 성중(城中)에 우거(寓居)하는 객(손님)에게 주어 먹게 하거나, 이방인(타인)에게 팔아도 가하니라."]



(신명기 14 ; 21)





* 불량식품이 많은 나라를 꼽으라면 반드시 한국이 뽑히리라.

따라서 그 불량식품을 생산하여 시장에 내어다 파는 자들은 독실한 예수쟁이들일 것이 분명하다.

자기네 신(神) 여호와(예수)의 지엄하신 명령을 준행하고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 한국은 역시 신생 예수교 국답게 각종 비리가 구석구석에 깔려 있다.

도대체 바이블의 어디를 읽어야 말 같은 것을 만날 수 있을까?



요즈음, 우리 한국에서 벌어지는 예수쟁이들의 거룩한 사업 중 한 가지는, 단군상과 불상을 파괴하고 조상의 모든 것을 미신(우상)으로 몰아 능멸(凌蔑)하고, 역사(歷史)를 왜곡 말살하는 것이다.

거룩한 여호와(예수)의 가르침을 십자가 군병(軍兵) 정신으로 유감없이 발휘하는 위대한 사업 중의 사업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신생(新生) 예수교 국, 우리 대한민국 만세(萬歲)다.




제삼자 2011-06-22 (수) 20:50

2008년 단체 수

2008년 교당 수

2008년 교직자 수

신도 수

인구 및 주택 센서스 집계(2005.11.1)

불교

103

21,935

49,408

10,702,463

개신교

125

58,612

95,596

8,616,438

천주교

1

1,511

14,597

5,146,147

유교

1

1,049

300

104,575

천도교

1

108

1,500

45,835

원불교

1

561

1,886

129,907

대종교

1

22

22

3,766

기타

38

6710

201,488

197,635

271

90

364,797

24,970,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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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삼자 2011-06-23 (목) 14:42

5 책을 폄에 즈음하여

1부 모든 것을 도둑질 한 것으로 13
15 예수쟁이들의 변명
18 서구 사회에서는 이미 쓰다 버린 똥폐차
21 예수교 신학박사의 사고 방식
23 모든 것을 도둑질한 것으로
27 예수교의 원죄설과 대속설을 논함
36 구세주가 태어나던 날 날벼락이 떨어지다
42 천국을 싫어하고 지옥에 머물기 원하는 사람들
46 은혜(공짜)인가? 품삯(대가)인가?
49 사람을 보지 말고 하나님만 바라 보자
54 바이블은 무엇을 증명할까?
57 예수교의 가장 큰 사기극
61 예수교의 독선獨善과 배타排他 정신
65 종교는 전파되지 않는 것이다
69 예수의 산상수훈山上垂訓
73 가면을 벗겨 본 예수교의 진짜 모습
78 인간의 지능은 어디에 써야 하나?
82 해와 달과 지구는 매일 재연再演한다
85 예수와 여호와의 관계
88 예수교의 순교자들의 의미
91 200년 주기와 500년 주기
95 여자가 혼인婚姻 상대로 가장 금기해야 할 조건 제1조

2부 바이블이 씌어진 내력 99
101 예수교의 문자주의와 영지주의
104 총부리를 어느 방향에다 두어야 되나?
108 이상한 역사책
112 바이블이 씌어진 내력
114 바울의 신앙 체험에 대한 고백(간증)
117 명백할 때도 있고, 흐릿할 때도 있는 예수교의 신
121 사기꾼 세례 요한과 예수, 그리고 그 후예들
125 여호와의 흉계凶計
130 돌이켜 용서 받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다
133 축복祝福을 가로채다
135 초식보다 육식을 좋아하는 여호와
139 계집 대여 사업
143 인간에게 시험(시련)을 주는 여호와
147 완전과 절대도 변화와 발전을 거듭하는가?
151 여호와(예수)에 대한 규탄 대회
153 300만의 떼강도들이 벌이는 살인강도질 대서사시
159 예수교는 모순矛盾 다음에도 할 말이 더 남아 있나?
161 예수 가라사대,“아무도 믿지 말라.”
164 궤짝 신(여호와)의 행패
167 예수쟁이가 될 수 있는 조건
171 불변의 진리의 말씀 뜯어 고치기
173 홍해 바다가 갈라졌을 때의 상황
180 1 : 8
183 50년이면 족한 것을 2,000년 씩이나
185 부적격자不適格者
189 어린 아들에 대한 살인 및 강탈 교육을 위한 시범
191 아비와 딸이 흘레붙게 된 사건의 전말
195 예수가 제시하는 천국은 어떤 것일까?
197 노아 때의 홍수 사건
200 병신은 교회에 나오지 말란다
202 천국이 아닌 땅속 귀신이 된 선지자 사무엘
208 대신 내 딸들을 마음대로 가지고 놀아라
212 예수의 고향 이야기. 어불성설

3부 눈물을 흘린 예수 217
219 눈물을 흘린 예수
226 계집(숫처녀) 분배하기
229 뒤죽박죽으로 다스려지는 예수교의 천당
233 어느 장례 절차
238 2011년은 기필코 독사에게 물려 보는 해로
242 예수교의 조상이 시범을 보여준 기도문
243 가불假拂 된 예수교의 축복
246 사람을 말뚝 박아 죽이기
249 예수는 화폐貨幣 위조범
252 순서가 모두 거꾸로 되어 있는 예수교
255 바이블을 유권해석有權解釋하면 지옥간다
257 안전사고 및 천재지변은 여호와가 내리는 벌
260 선한 목자이신 예수님
262 예수교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커다란 착각
266 신학교神學校
270 거대한 재산가(재벌)의 사업 계획서
273 죽은 사람 살리기
275 아이들 42명을 찢어 죽이다
276 자지 200개 자르기
277 여호와(예수)의 대갈통을 삶아 먹었나?
278 탐貪, 진瞋, 치痴 삼독三毒
282 2010년 6월 16일 아침에
284 용서될 수 없는 직무 유기 죄
287 설득 없이 무조건 돌로 쳐 죽여라
289 교회에다 돈을 얼마나 바쳐야 되는 걸까?
293 엘리야 이야기 1
298 엘리야 이야기 2
301 엘리야 이야기 3
307 엘리야 이야기 4
311 엘리야 이야기 5
314 엘리야 이야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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