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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새 술은 새 부대에?]
글쓴이 : 이박사 날짜 : 2003-10-22 (수) 18:57 조회 : 4894
[새 술은 새 부대에?]







몇 년 전, 필자는 '나라가 사는 길'이라는 제 하에 "조상이 물려준 전통과 얼을 되찾아야 한다"는 취지로 글을 올렸었다.

여기에 대하여 어느 예수쟁이가 "조상을 찾아봐야 나올 것이 없다"는 의미의 욕 말을 하더니, 느닷없이 예수의 가르침인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를 떠들고 있었다.

그래서 오늘은 그 '새 술은 새 부대'에 대하여 생각해 보기로 하겠다.



(1) 헌 부대보다 새 부대가 더 좋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새 부대는커녕 헌 부대도 없는 사람은 어찌해야 할까?

따라서, 새 술은 새 부대가 아니라, 형편에 맞게 살아야 옳다.



(2) 새 술을 말한 것으로 보아, 헌 술이란 것도 있는 모양인데, 그 헌 술이란 게 무엇일까?

상하거나 썩어서 먹을 수 없는 술을 뜻하는가?

그렇다면, 그 썩은 술은 새 부대 건 헌 부대 건 담을 필요 없이 내다 버려야 한다.

구태여 새 부대 헌 부대 얘기가 무엇에 필요할까?



(3) 술을 만들면 즉시 새 술이 될 것이다.

그러면 어제 이전에 사용하던 부대는 버리고, 새로 부대를 만들어 담아야 하나?

(억지 소리 좀 할까) 그런 다음 하루가 지나면 조금 낡은 부대에 옮겨 담고, ..... 5일쯤 지나면 아예 사용 불가능한, 구멍 뚫어진 부대로 옮겨 담아야 하는가?



(4) 필자를 공격한 사람은, 쾌쾌 묵은 조상의 '얼'을 찾아봐야 쓸 데 없는 일이니, 최신식 기독교의 가르침을 터득해야 최고라고 떠들고 있었다.

그러나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를 떠들어 댄 예수야말로 쾌쾌 묵은 2,000 년 전의 미개 시대 사람이다.



(5) 지금은 새 술이건 헌 술이건 부대에 담는 사람은 없다.

깨끗한 용기(容器)에 담으면 족한 것이다.



(6) 한국 기독교는 술을 금기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왜 하필 술 얘길 했을까?

온갖 못된 짓은 골고루 찾아내어 자행하는 자들이 그 잘 난 술과 담배로 예수쟁이를 차별화 하는 짓은 웃기는 일이다.



(7) 필자는 술을 전혀 입에 대지 않는 사람이다.

따라서 새 부대 건 헌 부대 건, 그것은 필자를 공격한 예수쟁이들의 소관 사항이다.

예수쟁이들은 술을 새 부대에 담아 놓고 먹는 지 그것은 모르겠다.



(8) 만약, 그 '새 술'이 '귀중한 것'을 의미하는 것이라면, 필자는 부대와는 거리가 먼 곳에 보관한다.

로렉스시계, 금시계, 다이야몬드반지 등 귀금속과 집문서, 유가 증권 등은 모두 은행 박스에 보관하고 있다.

물론 더 귀중한 보물이 있는데, 알다시피 그것은 가슴속에다 보관하고 있다.



(9) 예수의 "새 술과 새 부대" 얘기는 머리도 없고 꼬리도 없이, 맹물에 몽둥이 삶은 맛으로, 즉흥적으로 떠들어 놓은 말일뿐이다.

새 술은 무엇이고, 새 부대는 무엇이라는 해설이 없다.

새 술은 귀중한 것을 의미하고, 새 부대는 아이를 의미하는가?

그렇다면, 나이 먹은 사람은 헌(낡은) 사람 아닌가?

그렇다면, 필자를 공격한 사람도 분명 아이가 아닌 헌 사람일 텐데, 다시 말해서 자격 미달의 주제에 감히 '새 부대'를 주워 섬긴 것 아닌가?



(10) 필자는 그래도 상대를 존중하는 의미에서, 아이를 '어린이'라고 하듯, '얼간 놈' '얼빠진 놈'이라고 할 것을 '얼간 이' '얼빠진 사람'으로 표현했었다.

그런데 반 만 년의 찬란한 역사 속에다 구정물과 쓰레기를 쏟아내는 "얼간 놈" "얼빠진 놈"에게 인간 대접을 하려던 필자의 생각이 짧았던 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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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이왕 예수 비유 얘기가 나온 김에 한 가지 소개하겠다. 소위 "가라지 비유"라는 것을 보겠다.

(마태 13;1~9, 마가 4;1~9, 누가 8;4~8)



[곡식 밭에 원수(怨讐)가 가라지(강아지풀, 잡풀) 씨를 덧뿌려, 곡식과 가라지가 함께 자라더란다.

종이 그 가라지를 뽑으려 하자, 주인이 가로되 "그냥 놔둬라. 가라지를 뽑으려다 곡식도 뽑을까 염려된다.

추수 때까지 두었다가 그 때에 알곡은 내(여호와의) 창고에 들여쌓고, 가라지는 불태우겠다."고 한다.

이상이 예수가 가르친 명언(?)이다.]





(1) 밭에 김을 매지(잡풀 제거 작업) 말라는 가르침은 이 세상에 바이블 외에는 없다.



(2) 추수 때가 되면, 가라지는 이미 여물어 밭에 떨어진 뒤가 된다. 곡식과 가라지의 구별 작업은 물 건너 간 일이다.



(3) 가라지(잡풀)를 제거하지 않은 밭에서는 곡식이 자라지 못한다.

추수 때를 기다려 봐야 얻어지는 것은, 알곡은커녕 쭉정이도 없다.



(4) 세상에는 곡식(기독교인들)도 있고, 가라지(기독교인들을 제외한 원수들)도 살고 있는데, 그 원수들이 멸망하지 않고 잘 살아가는 현상을 변명하려고, 어거지로 뚜드려 맞추어 놓은 비유임을 알 수 있다.

전지전능한 신(神)의 말은 모순 없이 자연 섭리에 맞아야 설득력이 있는 것이다.

그러나, 자연 섭리도 모르는 자가 어떻게 세상을 다스리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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