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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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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229) [백령도 앞바다, 수심 50 m도 안되는 곳에서 쩔쩔 매고 있는데]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10-04-14 (수) 10:04 조회 : 4859
(229) [백령도 앞바다, 수심 50 m도 안되는 곳에서 쩔쩔 매고 있는데]


** 지금 우리 한국에서는
    수심이 겨우 50 m도 안 되는 백령도 앞 바다에서 여러 날을 끌며 전전긍긍하고 있다.
    그러나,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수심 1,700~3,000 m나 되는 바다를 가지고 떡고물 주무르듯한다.
    이것이 말 그대로 전지전능이다. 이 얼마나 장하시다 하지 않을 수가 있겠는가?

애굽에서 종살이하던 히브리(이스라엘) 족속이 여호와의 인도를 받아 애굽을 탈출할 때,
<홍해> 바닷물이 갈라지고, 그 바다 밑으로 뚫린 길로 1,000 만 이상의 생명체가 행군하여 건넜다고 한다.
 
그 장면을 잠시 동안 훑어 보려고 한다.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애굽 사람들의 마음을 강퍅(剛愎)케 할것인즉, 그들이 그 뒤를 따라 들어갈 것이라.
내가 바로(왕)와 그 병거와 마병으로 인하여 영광을 얻을 때에야, 애굽 사람들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하시더니,]

(출애굽기 14;15~18)


여호와는 애굽 사람들의 마음 속에다 <강퍅>을 집어 넣겠다고 한다. <강퍅>이란 깐깐하고 고집이 센 성품을 말한다.
다시 말해서, 여호와는 애굽 사람들의 성품을 <강퍅>하게 만들어 상황 판단을 모두 비뚤어지게 하겠다는 말이다.

홍해가 갈라지고, 그 밑으로 길이 뚫리면,
히브리 족속이 그 길로 행군하게 될 텐데, 이 때 애굽의 모든 장병들도 따라서 들어서게 될 것이라 한다.
그래야, 애굽 장병들을 싹 쓸어 수장시켜 죽여 버릴 수가 있게 된다는 것이다.

여호와는 애굽의 왕과 병거(兵車)와 마병(馬兵)들이 몰살을 해야 비로소 영광을 얻게 된다고 한다.
또, 이렇게 싹 쓸어 죽여야 애굽 사람들은 <여호와를 여호와인줄 알게 될 것>이라고 한다.
인간의 마음에다 강퍅한 성품을 집어 넣고, 사람을 모조리 수장(水葬)시키는 짓이 여호와의 영광이라고 한다.


2) [이스라엘 진(陣) 앞에 행(行)하던 신(神=여호와)의 사자가 옮겨 그 뒤로 행하매,
구름기둥도 앞에서 그뒤로 옮겨, 애굽 진과 이스라엘 진 사이에 이르러 서니,
저 편(애굽)은 구름과 흑암(黑暗)이 있고,
이 편(히브리)은 밤이 광명하므로 밤새도록 저 편에서 이 편에 가까이 못하였더라.]

(출애굽기 14;19~20)


히브리 족속이 애굽을 탈출할 때, 낮에는 구름기둥, 밤에는 불기둥이 그들을 인도했다고 한다.
전지전능한 신이라 그런가, 여호와는 못하는 것이 없다.
홍해가 갈라졌을 때, <밤새도록> 구름기둥이 활동하고 있었다고 한다.

<밤새도록>이란 무슨 말인가? 말 그대로 <밤새도록>이란 말이다. (똑 같은 말을 반복했나? 왜 그랬을까?)
밤 자체만으로도 적진(敵陣=애굽)은 깜깜한 흑암이 덮여 있었을 텐데, 거기에다 <구름기둥>까지 합세하여 더욱 깜깜 절벽을 만들었던 모양이다.

오리무중(五里霧中)이란 말이 있다.
짙은 안개 속에서 5 리나 떨어진 먼 거리는 아무것도 보일 리가 없다는 말이다.
그런데, 출애굽 사건 당시에는 오리운중(五里雲中)이었던 모양이다.
그것도 깜깜한 밤중에 오리운중(五里雲中)이었으니, 적(敵=애굽)은 조금도 움직일 수가 없었을 것이다.

적진(애굽 쪽)은 <밤새도록> <구름이 뒤덮인 흑암>이었다는 상황을 독자들은 꼭 기억해 두기 바란다.

반면에, 아군인 히브리 쪽은 광명이 있었다고 한다.
1,000 만 이상의 생명체들이 움직일 수 있도록 <밤새도록> 비춰주는 광명은 어디에서 오는 것이었을까?
이 엄청난 광경(기적)에 대하여 바이블에서는 아무 설명이 없다.
보고 있는 사람들의 반응도 없다. 왜일까? 시시한 기적질이라서 그런가?

그 때, 필자(제삼자)가 거기에 있었다면, 필자는 바다(홍해)를 건너지 못했을 것 같다.
아군과 적군이 근접 거리에서 대치하고 있었으므로, 광명과 흑암의 경계면(境界面)이 가까이에 뚜렷하게 나타났을 것이다.

이 희한한 광경을 보고서 어떻게 발이 떨어지겠는가?
흑암 속으로 손을 넣어 보기도 하고,
휘휘 저어 보기도 하고,
몸뚱이 째 들어가 보기도 하고,
경계면에 서 보기도 하고.....
그 광명이란 것이 어디에서 어떻게 오는가도 보고...


3) [모세가 바다 위로 손을 내어민대,
여호와께서 큰 동풍(東風)으로 밤새도록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시니, 물이 갈라져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 육지로 행(行)하고, 물은 그들의 좌우에 벽이 되니,]

(출애굽기 14;21~22)


홍해는 남북으로 길게 놓여 있는 바다이다.
그리고, 히브리 족속의 애굽 탈출이란 이 바다를 서쪽에서 동쪽으로 건너는 일이다.
그런데, 이 바다가 갈라지게 한 힘은 큰 동풍(東風)이라고 한다.
다시 말해서, 동쪽에서 서쪽으로 부는 강한 바람이 홍해의 깊은 물을 갈랐다는 말이다.

홍해는 가장 깊은 곳이 - 2,920 m이며, 바다가 갈라졌을 만한 좁은 곳의 깊이도 - 1,676 m 쯤 된다.
아니, 여기에서는 홍해의 깊이가 - 100 m라고 해도 좋다.
그리고, 가장 좁은 곳의 폭은 70~80 km(약 200 리) 쯤 된다.

100 m 깊이의 물이 완전히 밀려날 정도의 바람의 세기는 어느 종류의 바람일까?
정온,
연풍,
화풍,
질풍,
강풍,
열풍,
구풍 중 어느 세기의 바람이어야 할까? 

이렇게 강한 동풍(東風)이 앞에서 불어오고 있을 때, 이 바람을 앞에 안고서 도보로 전진이 가능할까?
또, 하루 밤 사이에 1,000 만이 넘는 생명체(사람+가축)가 걸어서 200 리를 건너갈 수가 있었을까?

바닷물이 갈라졌더라도 그 밑은 평평한 땅이 아니라 날카로운 계곡이다.
또, 바람에 물이 밀려났더라도 그 밑바닥이 마른 땅이 되는 것도 아니다.

필자의 연구에 의하면,
홍해의 해저는 우리 한국의 지형보다 훨씬 험악한 굴곡(계곡)을 이루는 지형을 하고 있다.
아니, 홍해의 해저(海底)가 아스팔트로 다져진 운동장 같더라도 하루밤 사이에 1,000 만 이상의 생명체와 각종 가재 도구가 함께하는 무리가 200 리나 되는 거리를 하루 밤 사이에 건널 수는 없을 것이다.

출애굽에 포함된 히브리 족속의 대열에는
1. 가재 도구는 물론,
2. 임산부, 출산부, 각종 병자와 불구자가 있었을 것이고,
3. 노인,
4. 가축도 함께하고 있었다.


4) [애굽 사람(장병)들과 바로(왕)의 말들,
병거들과 그 마병들이 다 그 뒤를 좇아 바다 가운데로 들어오는지라.
새벽에 여호와께서 불 구름기둥 가운데서 애굽 군대를 보시고,
그 군대를 어지럽게 하시며, 그 병거 바퀴를 벗겨서 달리기에 극난(極難)하게 하시니,
애굽 사람들이 가로되,
"이스라엘 앞에서 우리가 도망하자. 여호와가 그들을 위하여 싸워 애굽 사람들을 치는도다."]

(출애굽기 14;23~25)


히브리 족속이 홍해의 해저로 들어가자 애굽 장병들이 히브리 족속을 치려고 따라 들어 갔다고 한다.

깜깜한 흑암과 여호와가 덧씌운 구름으로 앞을 전혀 볼 수 없는 밤에,
바다가 갈라졌는지, 히브리 족속이 그 바다 밑으로 들어갔는지 어떻게 판단하고서 따라 들어갔을까?
전혀 아무것도 분별할 수 없는 흑암(黑暗) 속에서 애굽 왕 바로는 무엇을 하려고 군사 작전을 폈을까?

여호와는 바다 가운데서 애굽 장병의 병거(兵車) 바퀴를 벗겨 버려, 달리기에 극난(極難)하게 했다고 한다.
그러자 애굽 사람들이 말했다고 한다.
"도망가자. 여호와가 히브리를 돕고 있다." 라고.
 
이 사실(여호와가 히브리를 돕는 일)을 애굽 사람들이 어떻게 알았을까?
애굽 사람들은 신(神=여호와)의 활동을 보기도 하고 알기도 하는 사람들인가?
전쟁을 하고 있을 때, 적군을 신(神)이 돕는지 그렇지 않은지 인간이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서두에서 거론했던 여호와의 말을 다시 꺼내 보자.
"애굽 사람들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게 하겠다."

그러나 저러나, 애굽 사람은 전멸했다.
그렇다면, 그 전멸하여 죽은 사람들이 "야호와를 여호와인줄 알았다."는 말인가?


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
모세가 곧 손을 바다 위로 내어밀매, 새벽에 미쳐 바다의 그 세력이 회복된지라.
애굽 사람들이 물을 거스려 도망하나,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들을 바다 가운데 엎으시니,
물이 다시 흘러 병거들과 기병들을 덮되,
그들의 뒤를 쫓아 바다에 들어간 바로(왕)의 군대를 다 덮고,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였더라.]

(출애굽기 14;26~28)


여호와는 갈라졌던 바다를 새벽녘에 원상으로 회복시켰다고 한다.
마침내, 애굽 군대는 한 사람도 남김 없이 싹 쓸어 수장되어 죽여졌다고 한다.
한 사람도 남김 없이 진멸시키는 전법이 여호와의 성전(聖戰)이다.

이것이 서두에서 말한 <여호와의 영광>이라는 것이다.
어쨌든, 여호와의 영광되는 장면은 바이블의 곳 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또,
십자군 전쟁,
신대륙에서 벌어진 진멸 작전,
세계 도처에서 원주민들의 목숨과 재산을 강탈하고 전통과 문화를 파괴하는 짓,
마녀 사냥 등등, 여호와의 영광은 계속해서 빈 틈 없이 세계 도처에서 발휘되고 있다.


6) [그 날에, 여호와께서 이 같이 이스라엘을 애굽 사람의 손에서 구원하시매, 이스라엘이 바닷가의 애굽 사람의 시체를 보았더라.
이스라엘이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들에게 베푸신 큰 일을 보았으므로, 백성이 여호와를 경외하며, 여호와와 그 종 모세를 믿었더라.]

(출애굽기 14;30~31)


히브리(이스라엘) 사람들은 해변에 떠밀린 애굽 장병들의 시체를 보았다고 한다.
수심 1,000 m가 넘는 바닷물을 밀어 낸 큰 동풍이 불었어도 시체들은 서쪽 해변으로 떠밀린 모양이다.

마지막으로,
히브리 족속은 여호와의 커다란 기적을 보고서 <여호와와 그 종 모세를 믿었더라>로 장식하고 있다.

애굽에서 10 가지가 넘는 엄청난 기적을 체험했고,
홍해 바다까지 행군하면서 불기둥, 구름기둥까지 보고서도 믿지 못하다가 이제서야 믿게 됐다는 말인가?

그러나, 그러나,
잠시 후가 되면, 히브리(이스라엘) 족속은 여호와를 헌신짝 버리듯 내동댕이친다.
이유야 어찌되었든, 여호와 쪽에서도 자기 백성을 헌신짝 버리듯 내팽개친다.

영원히 불변하는 여호와의 신실한 언약은 하루가 멀다 하고 변덕을 부린다.
전지전능한 신(神)은 그런 것인가 보다.


** 히브리 족속의 출애굽 이야기는 필자의 저서 [신(神)의 이야기 사람 이야기]에서 자세히 논했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10-04-21 (수) 17:40
[여호와(예수)가 부산 오프에 참석하려고 출장갔다고?]

어느 예수쟁이가 중병이 들어 병원에 입원했다.
즉시, 목사와 몇 몇 다른 예수쟁이들이 문병차 입원실을 찾을 것이다.
다음 순서는 당연히 여호와(예수)에 대한 예배가 베풀어지게 될 것이다.

찬송가가 읊조려지고, 설교가 있고, 기도가 진행될 것이다.
이럴 경우, 바로 옆에 입원한 환자와 그 가족들에 대한 배려 따위는 상관없이 그 예배 절차는 우렁차다.

그 때, 어떤 사람이 기도가 진행되고 있는 입원실로 들어온다.
그런 다음, 그는 떠들기 시작했다.

"더 크게 불러봐라. 여호와(예수)가 잠들었나 보다."
"다시 불러봐라. 여호와(예수)가 산책 나갔나 보다."
"좀 더 큰 소리로 불러 봐라. 여호와(예수)가 묵상 중인지도 모르잖느냐?"
"다시 한 번 더 큰 소리로 불러 봐라. 여호와(예수)가 낮잠 자나 보다."
"더욱 힘차게 불러 봐라. 여호와(예수)가 부산 오프에 참석하려고 출장 중이라 부재중인가 보다."

이렇게 한다면, 기도하던 예수쟁이들의 반응은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까?

그러면, 이런 장면을 바이블에서 찾아보기로 하자.

아래 바이블 내용은
<바알> 선지자들이 자기네 신에게 제사지내고 있는 신성한 장소에다 대고,
<여호와>의 선지자 엘리야가 희롱하는 말로 떠들어대는 말이다.

[정오에 이르러는 엘리야(여호와의 최고 선지자)가 저희(바알 선지자들)를 희롱(戱弄=장난삼아 놀리는 짓)하여 가로되,

"큰 소리로 부르라.
저(바알)는 신(神)인즉 묵상하고 있는지,
혹 잠간 나갔는지,
혹 길을 행(行)하는지,
혹 잠이 들어서 깨워야 할 것인지,
......." 하매,]

(열왕기상 18;27)
 
끝에 "......"표가 있는 것으로 보아,  엘리야의 희롱은 더 계속됐었음을 알 수 있다.
이 때, <바알> 신에게 제사를 지내려고 모여 있던 선지자는 450 명이었고,
또, 주위에서 구경하고 있는 왕과 모든 백성들도 <바알> 신도들이었다.
 
그런데도, 엘리야는 그 자리에서 몰매를 맞아 죽지를 않았다고 한다. 되는 경우라고 생각되는가?
당시, 여호와의 선지자들은 모조리 잡혀서 죽여졌고, 오직 엘리야 한 사람만 남았을 때였다.

예수교(쟁이)가 세상을 향하여 쏟아내는 만행질들이 어디로부터 오는 것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단군상을 파괴하고,
불상의 목을 자르고,
장소와 때를 가리지 않고 아무에게나 예수교를 먹이려 하고,
아무 데서나 예수교 식 행사를 들이 미는 짓 따위들은 바로 바이불의 가르침에서 시작된다.

엘리야는 누가 뭐라고 해도 예수교의 최고 최대의 선지자이다.
이런 자가 남의 종교 행사를 향하여 떠들고 있는 만행질을 우리는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
제삼자 2010-06-15 (화) 12:25
[예수쟁이=예수교(여호와=예수)]


예수교란 <교회당>을 지칭하는 말일까? 그런가?
예수교란 <여호와(예수)>를 지칭하는 말일까?
아니면, 예수교란 <바이블(내용)>을 가리키는 말인가?

교회당은 예수쟁이(사람)가 지어 놓은 건물이다.
여호와 또는 예수도 예수쟁이(사람)가 만들어 놓고 받드는 귀신이다.
바이블(내용)이란 것도 예수쟁이(사람)가 써 놓은 책이다.
예수교의 교리를 풀어서 가르치는 자도 사람이요 그 가르침을 받는 자도 사람이다.

그렇다면, 예수교 속에 사람이 만들지 않은 것이 단 한 가지라도 있는가?
예수교 속에 사람의 모습 아닌 것이 단 한 가지라도 있는가?

따라서, 예수교의 모든 것은 한 가지도 빠짐 없이 100 %가 사람이 만든 것으로 이루어져 있다.
다시 말해서, 예수교의 모든 것은 결국 사람이란 말이다.
더 정확하게 말해서, <예수교>란 바로 사람 즉 <예수쟁이>를 가리키는 말이다.

예수교와 예수쟁이는 둘이 아니라 하나이다.
예수교가 바로 예수쟁이요 예수쟁이가 바로 예수교이다.

여기에서 잠시 예수교 속에서 횡행하는 멋진(?) 말을 들어 볼 필요가 있다.
목사(신부)를 비롯하여 예수쟁이라면 누구나 즐겨 쓰는 말이다.

"사람을 보지 말고 예수(여호와)만 바라 보라."
"예수쟁이도 사람인지라 잘못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예수교는 잘못이 있을 수 없다."

불완전하고 악한 인간을 보지 말고, 완전하고 선한 예수(여호와)를 바라보라는 말이다.

어떤가? 되는 말이라고 생각되는가?
예수교의 모든 것이 사람(예수쟁이) 뿐인데 사람을 보지 말라가 되는 말인가?
예수(여호와)도 사람이 만든 즉 사람의 모습 뿐인데 그것을 보면 무엇이 달라지는가?

지구 위의 어느 교회를 불문하고 분란이 없는 교회가 없으며 썩어 문드러지지 않은 교회도 없다.
예수교 자체가 예수쟁이이거늘 어찌 예수교에 잘못이 없겠는가?

예수쟁이(사람)는 예수교의 모든 것이다.
예수쟁이 자체가 썩어져 있고 잘못되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예수교가 통째로 썩은 시궁창이란 말과 다름 아니다.

예수쟁이도 사람인지라 잘못이 있을 수 있다면서 예수교를 보호해 보려는 무리가 있는 것 같다.
어림 없는 수작일 뿐이다.

예수교의 삼위일체는 성부(여호와), 성자(예수), 성령이 아니라,
예수쟁이, 교회당 그리고 바이블, 이렇게 3 가지가 삼위일체라고 해야 되는 말이다.

따라서, 예수쟁이가 걸래면 예수교가 통째로 걸래가 되는 것이다.  
제삼자 2010-08-05 (목) 06:03
[50 년이면 족한 것을 2,000 년 씩이나]


[이 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悔改)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하시더라.]

(마태 4;17)


회개(悔改)-전의 잘못을 뉘우치고 고침(국어 사전에서).
 
그렇다면,
회개는 아직 태어나지 않은 사람(사실은 無) 또는 태어나지 않을 사람(이것도 無)에게는 무관한 것임이 분명하다.


<회개하라>는 가르침은 현재 태어난 사람이 살다가 죽을 때까지면 족한 것이다.
 예수 당시, 장수(長壽)하는 사람의 수명은 고작해야 40 세 전후였다고 한다,

40 세에 죽을 사람(甲)이 20 세 때, 사람이 해서는 안될 악행을 저지르기 시작했다고 하자.
이 때, 예수가 나타나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깝다."고 가르쳤다고 하자.

甲은 예수의 가르침을 귓등으로도 듣지 않았다. 그러나, 예수는 甲을 사랑하여 참고 기다렸다.
마침내, 19 년의 세월이 흘러 甲의 나이 39 세 되던 해에, 甲은 회개하여 예수쟁이가 되었다.
마침내, 예수가 참고 기다려 준 보람이 있는 것이다.

어떤 사람은 1 년을 기다려서 회개하고,
어떤 사람은 5 년을 기다려서 회개하고,
어떤 사람은 40 년을 기다려서 회개했다.
그래도 혹시나 해서 50 년을 기다리면, 예수 당시의 사람들은 모두 죽어서 없어진다.

더 기다려서는 안된다.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사람의 죄를 회개시키려는 짓은 폭력이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깝다."고 떠들 때,
예수(여호와)는 모든 여자들이 아이를 더 낳을 수 없도록 태(胎)를 막아 놓고, 50 년 정도만 기다리고 있으면 족했다.
여자의 태를 막지도 않고 2,000 년이 넘도록 무작정 기다린다는 것은 무지 막지한 폭력이다. 
 
왜냐 하면,
새로운 사람이 태어나는 속에서 오랜 시간이 흐르면,
회개하고 천국에 갈 사람이 늘어날지는 모르겠으나, 회개하지 않고 지옥으로 갈 사람은 기하급수로 늘어나기 때문이다.

예수(여호와)가 아무리 전지전능한 신(神)이라 하여도,
아직 태어나지도 않아 죄(잘못)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사람(사실은 無)까지 기다렸다가 천국 지옥을 논할 권한은 없을 것이다. 
 
태어난 사람을 모두 천국으로 보내 준다면 모를까,
<회개>를 전제로 하는 천국이요 지옥이라면, 계속 사람이 새로 태어나게 하면서 마냥 세월을 기다린다는 것은 용서될 수 없는 만행질이다.

예수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는 반드시 50 년 시한부였어야 했다. 
그것도 모든 여자의 태를 막아, 더는 새로운 사람이 태어나지 않는 상태에서 행할 일이었다.
여호와는 수시로 여자의 태를 막아 임신을 못하게 하기도 했다.

여호와(예수)는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사람의 죄(?)를 용서하기 위하여 1,000 년을 하루 같이 참고 기다리는 악마이다. 

지난 수 천년 동안, 천국 갈 사람 몇 명을 확보했는지는 모르겠으나, 지옥 갈 사람은 수 백억이 되었을 것이다.
이런 현상을 가리켜 사랑이 많아 오래 참고 기다린다는 것인가? 아서라. 악마야! 
 
이게 무슨 말인지 알아 듣지 못하는 사람은 바보. 계속 예수쟁이질이나 하랄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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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삼자 10/07/16 5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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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 [예수교의 독선(獨善)과 배타(排他) 정신]       아마도 30~40 여 년 전의 일로 기억하고 있다. 미국의 명문 대학 교수들 수 십 명이…
제삼자 10/05/04 7247
666
(231) [한 마디만 물어 보자. 여호와(예수)야!] 여호와(예수)야, 이 번에 황해 바다에서 천안함이라는 초계정이 침몰하고, 거기에 승선하고 있던 46 명의 젊은 …
제삼자 10/04/28 6871
665
(230) [예수교(쟁이)는 입을 다물지 못한다]             [1]   “입을 다물고 있으…
제삼자 10/04/17 5363
664
(229) [백령도 앞바다, 수심 50 m도 안되는 곳에서 쩔쩔 매고 있는데]** 지금 우리 한국에서는     수심이 겨우 50 m도 안 되는 백령도 앞 바다에서 …
제삼자 10/04/14 4860
663
(228)[예수는 헌금함 옆에서 액수까지 발설하며 감독(강요)했다]       ** 예수는 헌금함 옆에서 헌금 액수까지 일일이 계산하여 발표하며 …
제삼자 10/04/13 5197
662
(227) [예수쟁이들은 정말로 천당에 갈 수 있을까?] 예수교를 진짜 신을 모시는 종교라고 믿어 주면서 다음 말들을 음미해 보기로 하자. [예수께서...예루살렘으…
제삼자 10/04/09 4562
661
(226) [바보를 이길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여호와의 백성 히브리는 멸망당하고, 자기 땅(나라)이 없는 족속이 되자, 중동, 북아프리…
제삼자 10/04/07 4245
660
(225) [식물도 호흡한다는 사실을 모르던 여호와] (1) 노아 때의 홍수 사건에서 가장 큰 실수는 바이블 기자가 식물(植物)도 <호흡>을 한다는 사실을 모르…
제삼자 10/04/05 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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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 [예수교의 모든 것]-더 없음 모세(인간)와 여호와(신) 중, 누가 먼저 생겨난 자일까? 바이블에 의하면, 여호와라는 신은 모세가 처음으로 세상에 소…
제삼자 10/04/04 4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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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 [흐릿하고, 알송달송하고, 헷갈리고, 희미한 것] 예수교의 신 여호와(예수)는 멀리서 희미한 상태로 감상하게 되어 있다. 여호와(예수)를 너무 …
제삼자 10/04/02 4027
657
(222) [천국과 지옥을 추첨으로 결정하시는 여호와(예수)]예수의 12 제자 중, <가룟유다>는 은(銀) 30을 받고 예수를 팔았다고 한다. (마태 26;15) 그…
제삼자 10/03/26 4689
656
(221) [빈대 3 마리]빈대 3 마리가 있었다고 한다. 살이 통통하게 오른 돼지에게서 피를 빨아 먹던 빈대 3 마리가 서로 치열한 싸움을 벌이고 있었다. 서로 연하…
제삼자 10/03/25 4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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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 [예수쟁이들을 정말로 <사람>이라고 해도 될까?][그(여리고) 성(城) 사람들이 엘리사(여호와의 앞잡이)에게 고하되, "우리 주께서 보시는 바와 같…
제삼자 10/03/23 4131
654
(219) [한국은 전 세계의 많은 나라들을 적으로 만들게 될 것이다]여호와가 택한 백성 히브리(이스라엘) 족속의 조상은 아브라함이다. 그는 원래 갈대아 우르 지…
제삼자 10/03/20 4204
653
(218) [망신과 영광도 구분 못하는 못나니]     영국 역사상 가장 중요했던 식민지는 인도였을 것이다. 그런데, 영국이 그 인도 땅을 가지고 있…
제삼자 10/03/17 4301
652
(217) [안전 사고와 자연 재해의 발생 이유] 건물과 교량이 무너지고, 탄광의 갱도가 매몰되고, 지진이나 홍수로 인하여 죽은 사람들은 회개치 않은 자신의 죄…
제삼자 10/03/12 3961
651
(216) [무쇠로 된 통뼈와 강심장을 가진 사나이]  여호와의 택한 백성 히브리를 애굽(이집트)에서 탈출시키기 위하여, 여호와는 애굽에다 10 여 가…
제삼자 10/03/05 4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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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 [아름답고 위대한 우리 대한민국] (1) 필자는 아주 어려서부터 역사와 지리 쪽의 공부를 꽤나 좋아했다.     그래서 그랬던가? 초등학교, 중고…
제삼자 10/03/03 3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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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여호와(예수)의 용서될 수 없는 만행질]* 다음의 글은 여호와(예수)가 전지전능하여 천지를 창조하고, 이것을 정의와 사랑으로 다스린다는 말이 사실이라…
제삼자 10/02/09 4210
648
(213) [삼국지연의 독후감 변천사]  필자는 <삼국지연의>를 꽤나 여러 번 읽은 것 같다. 독후감을 말하라면, 초 중 고 시절에는 조조, 손권, 유비 …
제삼자 09/12/08 4143
647
(212) [여성의 임신 출산은 어떤 힘으로 될까?] 여호와가 어떤 여자에게 애를 낳을 수 없도록 그 태(胎)를 막아 놓았다고 한다. 그러나, 그 여인은 합환채(임…
제삼자 09/11/26 4291
646
(211) [제비족 노릇을 하던 풋내기 예수의 설익은 인생관] 예수가 말했다고 한다. "마음이 가난해야 복이 있고, 천당도 쟁취할 수 있다."고. 그러나, 마음이 가…
제삼자 09/11/10 4402
645
(210) [교회에다 돈을 얼마나 바쳐야 되는 걸까?] 예수쟁이 노릇을 제대로 하려면, 교회에다 돈을 얼마나 바쳐야 되는 걸까? "교회에다 돈을 바쳐야 된다." "…
제삼자 09/11/09 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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