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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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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인원 : 5,164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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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236) [용서될 수 없는 직무 유기 죄]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10-11-27 (토) 07:45 조회 : 4538
(236) [용서될 수 없는 직무 유기 죄]


예수가 포기한 인간은 곧 지옥행을 의미한다. 그런데도 예수는 쉽게 포기를 잘한다.


[(예수 가라사대)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의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마태 7; 6)


* 거룩한 것 또는 진주----> 천당 가는 방법

여기의 개와 돼지는 어떤 종류의 사람을 지칭한 것이다.

"영원히 꺼지지 않는 유황불 지옥에 들어가면 그 고통으로 이를 갈게 된다"고 한다.
이런 지옥을 향해서 사람들이 가고 있는데도, 예수는 조금만 마음이 맞지 않거나, 미운 놈들은 쉽게 포기를 잘한다.

대단히 무서운 직무 유기라고 하겠다.
개, 돼지에 비유된 사람은 죽으나 사나 지옥 밖에 갈 곳이 없게 된 셈이다.


같은 의미에서, 예수교인들은 그 무서운 지옥을 알고 있으면서도 못된 짓을 잘도 한다.
 얼마나 담이 크고, 간덩이가 부어 있으면 겁없이 그런 못된 짓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일까?

교회 밖의 사람이야 몰라서 그렇다 쳐도, 예수교인들은 잘 안다면서도 그 모양이니, 그들의 배짱은 대단하다.
오늘날의 지옥은 옛날의 지옥보다 덜 뜨겁다는 정보라도 얻어 들었을까?

예수는 고향에서 환영을 받지 못하자,
"예언자는 원래 자기 고향에서는 존경받지 못하는 것"이라고 한 마디 뱉어 놓고는 떠난다. (마태 13; 53~58) 참조(마가 6; 1~6) (누가 4; 16~30)


이는 자기 고향 사람들에게 유황불 지옥으로 들어가라고 포기한 것을 의미한다.
지옥이 정말로 있는 것이라면(예수는 잘 알 것임) 절대로 포기해서는 안될 무서운 일이거늘, 예수는 아주 쉽게 잘도 포기한다.
전지전능자의 용서될 수 없는 만행질이다.

예수는 자기 고향 사람들에게도 "지옥에나 가서 영원히 그 맛을 보거라"하고 저주를 한 셈이다.
예수는 자신이 고향 사람들로부터 대접받지 못하는 쪽만 생각할 뿐, 고향 사람들이 그 무서운 지옥을 향하고 있다는 사실은 잊고 있다.


예수교인들은 조금만 미운 사람을 만나면 "지옥에 가라"를 아주 쉽게 던져 말하곤 한다.
그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고서 떠드는 말인지 모르겠다.
이렇게 무서운 짓을 수없이 하고서도 그들은 천당은 자기들 것이요, 지옥은 다른 사람들의 것이라고 해석되는 모양이다.

어느 정도로 지능이 모자라면 그렇게 되는 것일까? 아니, 어느 정도로 악(惡)해지면 그렇게 되는 것일까?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10-11-27 (토)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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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합 1>

甲이 乙에게 시합을 하자고 한다. <판돈 1 억씩 걸어 놓고서, "서울의 남산을 한 시간 이내에 인천 앞 바다로 옮기는 사람이 그 돈을 갖기로 하자.">. 그러면, 乙이 시합에 응할까?

 

<시합 2>

왕실(왕의 가족)까지도 불교 신자인 불교국가에서 어느 예수교 목사 한 사람이 스님450 명을 상대로 시합을 하자고 한다. <불 없이 기도만으로 제물(송아지)을 불사르는 쪽을 참 종교로 하자>. 이럴 경우, 450 명의 스님들이 목사의 시합 제의에 응하게 될까?

 

<시합 3>

왕실은 물론, 전국민이 <바알> 신을 받들고 있는 나라에서 여호와의 선지자 엘리야가 <바알> 선지자 450 명을 상대로 시합을 하자고 했단다. <불 없이 기도만으로 제물(송아지)을 불사르는 쪽의 신을 참신으로 하자>.

마침내, <바알> 선지자 450 명이 여기에 응했다가 져서 엘리야가 휘두르는 칼날에 의하여 모가지가 잘려 모두 도륙되었다고 한다.

 

[저희(바알신의 제사장들 450 )가 그 받은 송아지를 취하여 잡고, 아침부터 낮까지 바알()의 이름을 불러 가로되, "바알이여! 우리에게 응답하소서!" 하나 아무 소리도 없고, 아무 응답하는 자도 없으므로, 저희가 그 쌓은 단 주위에서 뛰놀더라. 오정에 이르러는 엘리야가 저희를 조롱하여 가로되, "<큰 소리로 부르라> <(바알신)는 신인즉 묵상하고 있는지>, <혹 잠간 나갔는지>, <혹 길을 행하는지>, <혹 잠이 들어서 깨워야 할 것인지>...." 하매. 이에 저희가 큰 소리로 부르고, 그 규례를 따라 피가 흐르기까지 칼과 창으로 그 몸을 상하게 하더라. 이같이 하여 오정이 지났으나, 저희가 오히려 진언을 하여 저녁 소제 드릴 때까지 이를찌라도, 아무 소리도 없고, 아무 응답하는 자도 없고, 아무 돌아보는 자도 없더라.]

(열왕기 상 18; 26 ~ 29) 

위의 바이블 구절은 <바알> 신의 선지자 쪽 450명이 시합에서 지는 장면이다. 아침부터 저녁 때까지 기도를 했으나, 아무 소리도 없고, 아무 응답하는 자도 없고, 아무 돌보는 자도 없더란다.

그런데, 엘리야(예수교) 쪽에서는 물을 12 동이나 퍼다가 붓고 기도를 했는데도, 여호와의 불이 내려와서 그 물 12 동이까지 싹싹 핥아 먹고, 제물(송아지)은 물론 주위의 흙까지 새까맣게 태웠다고 한다.

<바알> 신과 여호와가 시합을 벌인 끝에 마침내 여호와가 승리하여 전지전능한 참신으로 판정을 받았다고 한다. 역시 <할렐루야 아멘>이로다.

 

당시 저 나라에는 3 년 반 동안의 가믐으로 백성은 물론 왕까지도 물을 구하러 전국을 헤매던 때이다. 그런데, 산 중턱에서 갑자기 웬 물 12 동이라니!

엘리야 한 명과 바알 선지자 450 명의 시합은 없었다. 왜냐 하면, 기도만으로 제물(송아지)을 불태울 수 없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어느 교회 어느 목사치고 위의 엘리야 시합 이야기로 수 십 번씩 설교를 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설정해 놓고서 이것이 <>이라고 떠드는 짓, 이것이 바이블이요 예수교의 실상이다.

이런 허구 속에서도 예수교의 악질적인 모습은 들어 있다. <바알> 신의 선지자들이 기도하고 있을 때, 엘리야가 그 옆에서 하는 짓을 보자.

"<큰 소리로 불러 봐라>,

<너희 신이 묵상하고 있는지>,

<너희 신이 잠깐 밖으로 나갔는지>,

<너희 신이 혹시 밖에서 산책하고 있는지>,

<아니면, 너희 신이 낮잠을 자고 있는지>...."

줄임표(....)까지 있는 것으로 보아, 엘리야의 타 종교에 대한 만행질은 한참 더 계속됐음을 알 수 있다.

예수교인들이 병원에 떼거리로 병문안을 가서 기도질을 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그럴 때, 어느 누가 옆에서 다음과 같이 조롱을 했다고 하자.

<"더 큰 소리로 불러 봐라, 여호와가 묵상 중이거나 낮잠 중이면 못들을 수도 있지 않느냐? 혹시, 여호와가 외출했거나 산책 중일지도 모르잖느냐? 그러니, 더 큰 소리로 계속 더 불러 보거라>

어떤가? 이렇게 조롱을 하면 예수교인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필자 주>

예수교에서 가장 유명한 선지자를 뽑으라면 모세와 엘리야를 꼽을 수밖에 없다.

따라서, 모세와 엘리야가 허구로 판명된다면, 예수교의 존립 기반이 없어지게 되는 셈이다.

위의 글은 바로 엘리야의 모든 것이 허구임을 증명하는 내용이다.

예수교 자체가 허구 위에 세워진 허구이다.

제삼자 2010-11-28 (일) 03:44
[4 명의 계집을 가져도 좋다?]


이슬람(아랍)은 일부다처제(一夫多妻制)라는 말을 들어보지 못한 사람은 없으리라.
남성들에게는 선망의 대상이기도 할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언제나 단서 조항 없이 굴러다니는 즉, 전제 조건이 생략되어 있는 즐거운(?) 말이다.
다시 말해서, 일부다처제는 소위 <역사 비판적 안목>이라는 것이 빠진 형태의 옛날 고릿적 잔해(殘骸)에 지나지 않는다는 말이다.

["만약, 너희들이 고아(孤兒)들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걱정된다면,
마음에 드는 계집을 두 사람 또는 셋, 넷이라 할지라도 아내로 맞아들이도록 하라.
그러나, 그 아내들을 공평하게 다룰 일이 걱정된다면,
한 사람의 아내나 혹은 네 오른 손이 소유하고 있는 것만으로 만족해하라.
과오를 범하지 않기 위해서는 그렇게 하는 것이 가장 좋은 일이다."]

(코오란 4;3)


(1) 아랍권에서 아내를 4 명까지 둘 수 있다는 일부다처제(一夫多妻制) 근거는 위에 인용된 코오란의 내용에서 나온 말일 것이다.
그러나, 한 남자가 4 명의 아내를 가져도 된다는 모슬렘의 교리 뒤에는 마호메트(무함마드)의 고충이 담긴 역사적 배경(전후 사정)이 깔려 있다.

여기서, 잠시 이야기는 곁길로 간다.
사실, 아랍권만이 아니라, 전근대 사회 이전은 어느 사회를 막론하고 일부다처제(一夫多妻制)가 아닌 사회는 없었다.
오히려 4 명의 아내는 문제도 안 된다.
능력과 조건만 되면 무한 수의 아내를 둘 수도 있었다.

우리 나라 속담에는 "열 계집 마다 할 사내 없다."는 속담까지 만들어 내며 여러 계집을 거느리던 시대도 있었다.

자연(自然)에다 직접적으로 힘든 노동력을 쏟아 부어야 생산 활동이 되던 전근대 사회 이전에는 여자가 재화(財貨)를 얻을 수 있는 수단은 별로 없었다.
특히, 기후 풍토가 지극히 척박한 사막 벌판에서 <노략질 전쟁>으로 먹을 것을 찾아야 했던 고대 중동 지방에서 여자가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없었을 것은 너무도 자명하다.

여자는 신체적, 생리적 조건 및 육아(育兒) 과정 때문에 일차산업(一次産業 또는 광업) 및 전쟁(戰爭)에서 남자의 상대가 될 수 없었다.
문명이 미개했던 고대 사회로 소급될수록 남자에 비하여 여자가 할 수 있는 생산 활동은 거의 없었다.

이런 상황들이 바로, 전근대 이전 사회가 남녀차별(男女差別) 또는 남존여비(男尊女卑) 풍조를 만들어 내게 되었던 것이다.
생존을(먹고살기) 위해서 여자는 어느 남자에게 기대지 않으면 안되었던 것이다.


(2) 이슬람 군은 623 년, <바도르 전투>를 치뤘다. 이 전투에서 마호메트는 두 배가 넘는 적군을 격퇴했다.
적군 전사자는 100 여 명이었고, 자기 군에서는 14 명의 전사자를 냈다. 대승을 거둔 것이었다.

다음 해에는 <우흐드 전투>가 있었다.
이 전투에서는 적군의 전사자가 27 명인데 반하여 자기편에서는 70 여 명의 희생자가 나왔다.
이렇게 자고 새면 전쟁을 일삼던 시대였다.

마호메트는 이슬람교의 창시자인 동시에 이슬람 군의 최고 지휘자이며, 개혁자인 동시에 정치가로서 자기 수완을 발휘해야만 했다.
끝없는 전쟁으로, 그 날 그 날의 호구지책도 없는 과부와 고아들은 기하급수로 늘어나고 있었다.
마호메트는 우선적으로 이런 사회 문제를 해결해 주지 않는 한 불만과 동요를 막을 수도 없고, 병사들의 사기가 떨어지는 상황도 막을 수가 없게 되었다.

위에 인용된 코오란 구절은 이러한 역사적 배경에서 만들어진 것이다.


(3) ["만약, 너희들이 고아들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걱정된다면, 마음에 드는 계집을 두 사람 또는 셋, 넷이라 할지라도 아내로 맞이하도록 하라."]


전쟁터에서 죽은 병사에게는 집에 남겨 둔 아내와 어린 자식이 있다. 호구지책을 할 수 없는 과부와 고아가 생겨나는 것이다.
4 명의 아내를 얻으라는 것은 바로 고아가 딸린 과부를 아내로 맞아들여 그들을 먹여 살리는 책임을 지라는 뜻이다.
물론, 자식이 딸리지 않은 과부도 있다. 그러나, 자식 없는 과부도 생활력이 없기는 마찬가지이다.

마호메트 생존 당시에, 아랍권에는 남녀의 비율이 1:4 였다고도 한다. (노략질 전쟁이 이렇게 만들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 아내들을 공평하게 다룰 일이 걱정된다면, 한 사람의 아내나 혹은 네 오른 손이 소유하고 있는 것만으로 만족해하라."]


4 명의 아내가 있는 남자에게는 당사자들끼리 적당한 합의로 공평한 방법이 있겠지만,
그 한 가지 예로, 아내 한 사람 당 1 주일 씩 잠자리를 하기로 합의가 됐다면, 한 아내는 대략 한 달 간격으로 남편을 차지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금전적인 것도 문제가 되지만 체력이 모자라는 남자는 4 명의 아내에게 공평하게 대한다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일일 것이다.

그래서, "그 아내들을 공평하게 다룰 일이 걱정된다면, 한 사람의 아내나 혹은 네 오른 손이 소유하고 있는 것만으로 만족해하라."는 코오란의 내용이 생겨나게 된다.

<오른 손이 소유하고 있는>이란, 노예(노비)를 뜻한다.

너무 긴 글이 됨을 막기 위하여 <오른 손>에 대한 의미는 생략하겠지만,
여기의 <소유>는 노예(노비)를 뜻하는 것으로, 노비(사내 종과 계집 종)는 인간이 아니라 물건 짝이므로 주인 마음대로 취급할 수 있는 존재이다.

계집종은 4 명의 아내와 상관없이 마음 내키는 대로 취했다 버렸다 할 수가 있다.
따라서, 4 명의 아내에게 금전과 잠자리를 공평하게 해줄 자신이 없는 사람은, 차라리 1 명의 아내와 이미 소유하고 있는 계집종만으로 만족하라는 말이다.

마호메트 자신도 여러 아내 중 특히 예쁜 <마리아>라는 계집에게 더 많은 잠자리에 들다가 들통이 나서 큰 곤욕을 치르는 장면이 있다.
이 때, 마호메트는 자기 자신에게 편리하도록 새로운 알라의 계시를 받아(?) 발표함으로써 위기를 모면하는 장면은 여간 재미있는(?) 일이 아닐 수 없다.

(글이 길어지고 지루하므로 이것은 생략한다.)


(4) 이상에서, 코오란의 일부 구절이 알라(신)의 계시 형식으로 태어나게 되는 장면을 역사적 배경과 마호메트가 직면했던 상황을 조명하면서 서술해 봤다.
이렇게, 코오란의 내용이 씌어지던 시대의 주위의 모든 상황을 역사적으로 조명(비판)하면서 살펴보는 안목이 바로 <역사 비판적 안목>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필자는 아직까지 이슬람교도를 만나 본적이 없으므로 이슬람교에 대한 실제적인 언급은 하지 않기로 한다.
다만, 독자들은 마호메트의 상황=모세의 상황으로 놓고 해석하면, <역사 비판적 안목>으로 바이블을 볼 수 있을 것이다.


(5) 여기에 대단히 중요한 것이 있다.
예수교의 유식한(?) 사람들은 바이블에 대한 논쟁 중에 논리(과학)로는 도저히 변명할 수가 없게 되면,
"바이블은 그렇게(?) 해석하는 게 아니라, <역사 비판적 안목>으로 보아야 한다."고, 제법 유식한 척한다.

그러나, 예수교인들은 바이블을 죽으나 사나 문자주의로 고집 불통이 되어 우겨야지, <역사 비판적 안목>으로 뜯어보면 볼수록 점점 더 자명하게 엉터리 허구(虛構)로 판명된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역사 비판적 안목>이란, 고대 미개 시대의 사람들이 주위의 환경을 당시의 두려운 눈(감각)으로 보고 느낀 상황들을, 현대의 사람이 과학의 힘으로 거기에 동참하여 느껴 보는 방법을 말한다.

결론은 뻔하다.
바이블은 고대 미개 시대 사람들의 무지와 공포가 만들어 낸 허구(虛構)이며, 거기에다 긴 세월이 지나면서 예수교 속에서 밥을 먹고 살아가는 사람이 자기의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하여 내용을 가감시킨 혹세무민의 악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바이블을 <역사 비판적 안목>으로 해석하게 된 배경에는, 현대에 이르러 <계몽주의 사상가>들에 의한 공격을 막아낼 방법이 없게 되자 도입된 방법 중 하나이다.
그러나, 바이블을 <역사 비판적 안목>으로 해석한다고 하여 거기에서 신(神=여호와, 예수)이 증명되는 것도 아니며, 반인륜적 내용이 도덕적, 윤리적 의미로 둔갑되는 것도 아니다.

또, 우리 한국의 예수교에 가득한 근본주의자(골수분자)들의 막돼 먹은 정신 세계를 치유할 방법도 나오지 않는다.
제삼자 2010-11-30 (화) 19:42
[당신은 누구십니까?]-누구시더라?

(1) [(예수가) 배에 오르시매, 제자들이 좇았더니,
바다에 큰 놀(풍랑)이 일어나 물결이 배에 덮이게 되었으되, 예수는 주무시는지라.
그 제자들이 나아와 깨우며 가로되,
"주여, 구원하소서. 우리가 죽겠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하시고,
곧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신대, 아주 잠잠하게 되거늘,
 
그 사람(제자)들이 기이(奇異)히 여겨 가로되,
"이 어떤 사람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고?" 하더라.]

(마태 8;23~27)

거센 바람과 파도가 예수의 꾸짖는 소리에 잠잠해 졌다고 한다.
그러자, 예수의 제자들이 말한다.
"이 어떤 사람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고?"

다시 말해서, 예수의 제자들은 예수가 누구인지 모른다는 말이다.
바이블의 여러 곳에서 찾을 수 있지만, 예수의 제자들은 마지막 순간까지도 예수가 누구인지 정확히 모르고 있었다.

그런데, 이들에 의하여 예수교가 태어난다.
모르는 자들에 의하여 신(神)의 전지 전능과 진리와 절대가 태어난 셈이다.

예수교는 그 종점은 없이, 중간에서부터 어영부영 희미하게 시작되어 끝으로 갈수록  정확해지는(?) 활동이다.

그 활동은 대단하다.
천문학 숫자의 돈 모으기,
거대한 신전 짓기,
무수한 사람 죽이기,
이름하여 봉사 활동과 희생 정신 키우기,
원수를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기,
굳센 신앙심 다지기 등등, 그 활동(?)은 가히 천지를 뒤흔든다.

3 년 동안 침식을 함께 했던 제자들도 모르던 예수,
이 예수(여호와)에 대하여 예수교는 무엇을 알고 있기에 저토록 아우성일까?
부끄럽지도 않은가? 예수쟁이들의 지능 수준이 그 뿐이란 말인가? 맙소사.

여기에서 예수에 관하여 한 가지만 더 보기로 하자.

(2)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生水)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聖靈)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

이 말씀을 들은 무리 중에서,
혹(或)은 "이(예수)가 참으로 그 선지자라." 하며,
혹은 "그리스도라." 하며,
어떤 이들은 "그리스도가 어찌 갈릴리에서 나오겠느냐? ....."하며,
예수를 인하여 무리 중에서 쟁론(爭論)이 되니, .....]

(요한 7;37~43)

예수가 큰 소리로 외쳐서 가르쳤지만, 그것을 듣는 무리 중에 예수에 대하여 짐작되는 사람도 없었던 것이다.
예수의 가르침을 직접 듣고도 예수가 누구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없었다.
그런데, 오늘의 예수쟁이들 중에는 예수(여호와)를 모르는 사람이 없다.

바이블 기자들은 오히려 예수(여호와)를 숨겨 놓고서, 두리 뭉실 적당히 초점(焦點)을 흐려,
종잡을 수 없도록 꾸며 놓는 것이 예수(여호와)를 무한대로 자라게 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예상했던 것 같다.

예상은 적중하여 마침내,
신학자(神學者)들과 선지자, 목사, 신부들의 바이블 해설에 의하여 예수(여호와)는 무한대로 자라나게 되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여호와(예수)는 더욱 커다랗게 자라고 있다.

마침내, 여호와(예수)는 무한대를 지나 전지전능한 곳까지 자라났다.
이 현상이 예수교의 본질이다.
제삼자 2010-12-14 (화) 22:10
[양가죽을 쓴 늑대 이야기]



[(예수 왈)
"거짓 선지자(목사와 쟁이)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늑대)라.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느니라.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마태 7;15~20)


(1) 선지자란 여호와(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전파하는 사람을 지칭하는 말이다.
요새 말로 하면 목사(신부)와 예수쟁이들을 일컫는 말이다.


(2) 그런데, 이 선지자 중에는 양가죽을 뒤집어 쓴 늑대가 있으므로 이를 조심하라는 것이다.


(3) 양가죽을 쓴 늑대는 노략질을 일삼는다고 한다.
양가죽을 쓴 늑대를 구별하는 방법으로는 어떤 종류의 열매를 맺는가를 보면 알 수 있다고 한다.


(4) 오늘날의 한국 예수교는 무슨 열매를 맺어 놓았다고 보이는가?
100 년 전 쯤의 제국주의로 온 세상의 식민 쟁탈 전쟁을 등에 업고 날뛰던 예수쟁이들은 무슨 열매를 맺어 놓았는가?

그러면, 유럽 중세 시대의 예수쟁이들은 어떤가? 아니면 고대 중동 지방의 여호와쟁이들은 무슨 짓을 했는가?
그들은 남북미 대륙에서는 무슨 짓을 했는가? 노략질과 살인질 밖에 더 했는가?
이것이 양가죽을 쓰고 늑대 짓을 해 낸 결과가 아니고 뭔가?


(5) 위에 열거한 예수쟁이의 역사와 현실을 아름다운 열매라고 할 수 있는가?
따라서, 예수쟁이들은 모두 다 도끼로 찍어 내어 불태워야 할 것이다.
예수가 그렇다고 분명히 말했다.
예수쟁이들은 하나도 빠짐 없이 그 영원히 꺼지지 않는다는 뜨거운 유황불 지옥으로 보내져야 될 것이다.


(6) 바이블 내용이 허구이더라도 예수쟁이들의 열매가 아름다우면 탓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또, 바이블의 내용은 아름다운데 예수쟁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못했다면 앞으로의 기회를 생각해서 참고 보아 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두 가지가 모두 다 엉터리여서 인정할 수가 없는 것이다.
엉터리 정도가 아니라, 무시 무시 마귀 집단이다.


(7) 로마 교황청은 그 동안의 죄악을 입으로(건성으로)라도 사과했다.
전지 전능한 종교에서는 웃기는 짓이지만, 개신교는 그 짓도 못하는 악마의 집단이다.
 필자의 말이 아니다. 예수가 한 말이다. 이제 예수교는 그 열매로 보아 불태워 없애야 마땅하다.

더 이상 양가죽을 쓰고서 노략질을 하게 내버려 두어서는 안될 것이다.
틀린 말인가? 여기서도 "바이블은 그렇게 해석하는 게 아니다."인가?


(8) 예수교가 모두 썩은 것이 아니라 '일부 사이비'들이 어쩌고 저쩌고 변명하는 자가 있을 것이다.
그게 다 못돼 먹은 잡소리이다.

'사이비(似而非)'란, 겉으로는 제법 비슷하나 본질적으로는 다른 가짜를 일컷는 말이다.
그런데, 현재 전세계적으로 예수교는 그 종파가 25,000 여 개나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시 말해서 기존 예수교는 모두가 가짜여서 계속 새로운 진짜가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결국 예수교는 진짜는 없고 모두가 가짜라는 증거이다.



* 예수교를 그대로 둔다면 한국은 머지 않아 상상을 초월하는 굴레와 불행을 맛보게 될 것이다.
종교는 자유라면서, 나와는 상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다.
 이것이 바로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지옥으로 빠져드는 무책임이란 것을 모르고 있다.
 지금 당장의 정치, 경제, 사회의 무질서를 아무리 떠들어도 조금도 달라지지 않는 이유를 모르고 있다.

예수교는 인성(人性)과 인간의 원형(原形)을 파괴하는 무서운 매혼노 집단이다.
이 현상을 감지하지 못하는 한 우리 한국은 커다란 난관을 만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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