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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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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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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7[바이블을 제멋대로 해석하면 지옥간다]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11-05-23 (월) 14:28 조회 : 5496
[바이블을 제멋대로 해석하면 지옥간다]
 
 
[이스라엘(예수쟁이들)아, 이제 내(여호와)가 너희에게 가르치는 규례(規例)와 법도(法度)를 듣고 준행하라...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말을 너희는 가감(加減=보태거나 빼지)하지 말고,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너희 신(神)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라.]
 
(신명기 4;1~2)
 
 
여호와가 명한 규례와 법도(바이블 내용)는 가감(加減)해서는 안 된다고 한다. 바이블에 없는 말을 보태거나, 있는 말을 빼면 지옥에 보내겠다는 말이다. 여호와의 말(명령)이다.
그런데, 정작 여호와의 아들이라는 예수는 율법을 완성하려고 왔다면서 여호와의 규례와 법도를 풍비박산 시켰다. 심지어, 예수쟁이(특히 신학자와 목사 신부)들은 바이블에 없는 말을 쏟아 내기도 하고, 바이블에 있는 말을 감추기도 한다. 신학이다, 고고학이다, 뭐다 하면서 뭔가를 푸짐하게 덕지덕지 붙여 놓기도 하고, 교묘한 말들을 설명해내는 걸 보노라면 가관이다.
바이블(여호와의 규례와 법도)은 원래 히브리말로 기록되었던 것인데, 나중에 그리스말로 번역된다. 그런데, 이 번역 과정에서 오역(誤譯)이 많게 된다. 다시 말해서, 그 오역(誤譯)이란 것도 여호와의 말이 잘못 번역되어 결국은 내용이 가감도 되고 변질도 되었다는 말이다. 예수는 오역으로 가감, 변질된 내용을 인용하여 떠들기도 한다.
가감해서는 안 된다는 여호와의 규례와 법도는 우선적으로 그 아들 예수가 철저히 가감, 변질시켰으며, 그보다 앞서서 바이블 번역자들이 그런 짓을 했다. 이어서, 모든 예수쟁이들이 제 입맛대로 변용하고 있다. 수만 가지가 넘는 예수교의 종파, 이것도 바이블 내용을 가감, 변질시킨 모습이다. 예수교는 원래의 모습도 마귀요, 가감 변질된 모습도 마귀의 소리뿐이다.
예수교의 근본적 잘못은 그 신이 허구(虛構)라는 사실이며, 그 신의 명령을 가장 철저하게 어기는 자들이 바로 예수쟁이들이라는 점이다. 예수교는 전후 좌우 위 아래 어느 쪽에서 조명하여 보아도 좋게 보아 줄 아무런 가치를 찾아 낼 수가 없다.
 
바이블 내용(여호와의 규례와 법도)에 의하여 다시 한 번 더 말하겠다. "바이블 내용을 가감(加減)해서는 절대로 안 된다." 다른 말로 하면, "바이블을 제멋대로 해석헤서는 지옥에 가게 된다는 말이다.
성령을 받아야 제대로 해석할 수 있다는 말도 바이블 내용을 가감(加減)하겠다는 수작임을 알 수 있다. 예수쟁이들의 모든 것은 결국 바이블 내용을 모르면서 떠들어지는 궤변이다. 예수교는 얼빠진 자들의 집단일 뿐이다. 무엇을 더 말하랴!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11-05-28 (토) 21:34
[팔불출과 여자의 남편 자랑]


<팔불출> 몹시 어리석은 사람을 이르는 이다. 요즈음은 좀 더 구체적으로 뼈 있는 말로 회자되기도 한다. 즉, 자식 자랑, 마누라 자랑 그리고 자기 자랑하는 사람을 <팔불출>이라고도 한다.

그런데, 팔불출은 명함도 내밀지 못할 정도로 아주 특이한 자랑 2 가지가 있다.
그 하나는, 여자가 밖에 나가서 자기 남편을 자랑하는 내용이다. 그 자랑을 자세히 내막을 분석하며 들어 보면, 결론은 2 가지 뿐이다. 남편을 감옥에 보낼 일과 얼굴을 들고 다닐 수 없을 정도의 부끄러움이 그것이다.
자기 남편이 돈을 잘 벌어오고 출세했다고 떠드는 자랑은 결국 범죄와 연결되어 있을 개연성이 크기 때문이다. 정상적이고 합법적이고 양심적 방법으로 돈도 잘 벌고 출세도 하는 그런 것은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여자의 자기 남편의 사랑 자랑은 결국 <닭살 얘기>보다도 더 부끄러운 내용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여자가 남편의 사랑 자랑을 하며 떠들어 댔는지 어땠는 모르니까 얼굴을 들고 다닐 수가 있지, 만약 여자가 떠벌인 사실을 감지한다면 민망해서 남자(남편)가 어떻게 얼굴을 들고 다닐 수가 있겠는가! (아니면 말구.)

특이한 자랑 그 둘은, 바이블과 예수쟁이들이 떠들어 대는 여호와(예수) 자랑이다. 바이블과 예수쟁이들이 밑도 끝도 없이 짖어 대는 자랑은 결국 여호와(예수)를 추켜 세우는 게 아니라, 그 신이 가짜이면서도 순 악질이라는 것을 더욱 확실하게 밝혀 주고 있다는 점이다.
여기서는 자세한 설명을 생략하지만, 바이블과 예수쟁이들의 여호와(예수) 자랑 역시 혹세무민을 위한 사기행각(범죄행위)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는 점이다.

다시 말하지만, 여자들이 밖에 나가서 떠드는 남편 자랑은 자기 남편을 감옥에 보낼 일과 얼굴도 들고 다닐 수 없게 만드는 부끄러움이고, 바이블 내용과 예수쟁이들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짖어 대는 자랑은 여호와(예수)가 가짜라는 것과 순 악질 분자라는 것을 자세히 밝혀주는 짓일 뿐이다. 그리고 혹세무민을 위한 사기행각(범죄)이다.
여자가 자기 남편을 자랑할 때, 잘 새겨 들으면서 분석 작업을 해야 하듯, 바이블과 예수쟁이들이 여호와(예수)를 자랑할 때도 잘 새겨 들으며 분석을 해 봐야 제대로 알 수가 있다.
바이블 내용과 예수교의 모든 것은 결국 여호와(예수) 자랑을 나타내는 것이다.

요즈음, 제2 금융권 일로 잘 나가던 고관대작들이 줄줄이 어떻게 될 것 같다는 뉴스를 시청하다가 생각되는 바가 있어서 몇 자 적어 봤다. 잘 나가는 즉, 마누라가 쓰고도 남을 만큼 돈도 잘 벌고 계급도 쑥쑥 올라가는 그런 방법에 변칙(감옥 갈 범죄) 말고 다른 것이 있을까?
제삼자 2011-08-06 (토) 02:01
[예수가 가르친 기도문]


1)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마태 6;9 앞부분)


예수가 가르친 기도문은 꽤나 짧다.
그런데, 지금의 한국 예수쟁이 중에 기도를 짧게 하는 자도 없거니와, 예수가 가르쳐 준 내용대로 기도하는 자도 없다.

예수가 가르쳐 준대로 기도하는 예수쟁이를 단 한 번도 본적이 없다.
한국의 예수쟁이들은 예수에 대하여 청개구리들이다. 그러고도 천국에 갈 수 있을까?


2)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호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마태 6;9 뒷부분)


지구상에는 역사를 통틀어 예수쟁이보다는 비 예수교인이 더 많기 때문에, 여호와(예수)에게 거룩하게 해주기보다는 언제나 원수 대하듯 하는 사람이 더 많다.
예수쟁이들조차 <인간은 연약한 것>이라며, 수시로 여호와(예수)에게 물 먹이는 짓만 골라서 한다.



3) ["나라이 임하옵시며"](마태 6;10 앞부분)


역사적으로 지구상에 여호와(예수)를 찬양하는 나라가 1/3도 채워진 적이 없다.
여호와(예수)의 나라가 임하기는 영영 물 건너간 일이다.



4)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마태 6;10 뒷부분)


땅의 인간 세상이 전쟁과 사기극과 혹세무민과 수라장으로 점철되고 있는 것으로 보아, 하늘에도 그 비슷한 모습일 것이다.
하늘에서 이루어진 만큼 땅에도 이루어졌을 테니 말이다.



5)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마태 6;11)


누구에게 먹을 것을 달라고 하는가?
먹을 것이 누구의 피땀으로 만들어지는데, 누구에게 먹을 것을 달라고 하는가?

(이 곳에서는 이문재씨의 시로 대신할까 한다.)

<지구의 가을비> -이문재-

이 음식 어디서 왔는가?
내 덕행으로 받기 부끄럽네.

마음의 온갖 욕심 버리고
육신을 지탱하는 약으로 알아
깨달음 이루고자 공양 받습니다.

이 음식 어디서 왔는지?
나는 두려워 헤아리지 못합니다.
마음의 눈 크게 뜨면 뜰수록
이 눈부신 음식은
육신을 지탱하는 독으로 보입니다.

하루 세 번 식탁을 마주할 때마다
내 몸 속에 들어와 고이는
인간의 성분을 헤아려 보는데,
어머니, 지구가 굳이 우리 인간만을 편애할 까닭이 어디에도 없습니다.

우주를 먹고 자란 쌀 한 톨이
내 몸을 거쳐 다시 우주로 돌아가는
커다란 원이 보입니다.

내 몸과 마음 깨끗이 해야
저 쌀 한 톨 제 자리로 돌아갈 터인데,
저 커다란 원이 내 몸 속에 들어와
툭툭 끊어지고 있습니다.

마음의 온갖 욕심 버린다 해도
이 음식으로 이룩한 깨달음은
결코 깨달음이 아닙니다.


6)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마태 6;12)


예수쟁이들이 언제 어디서 누구의 죄(?)를 사해 준 적이 있던가?
오히려 갖가지 누명을 씌워 사람 죽이기를 밥먹듯 한 종자들이 예수쟁이들이 아니던가?

위의 기도 내용대로 자신이 용서 대상이 될 것이라고 생각되는 예수쟁이가 있거든 손을 들어 보라.
혹세무민으로 이웃을 속이고, 토색질에 앞장 선 자들이 누군가 계산해 보라.
죄를 사해 달라고? 소가 웃겠다.


7)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마태 6;13 앞부분)


여호와는 고난도 창조하고, 저주와 악담도 창조하고, 병신(병자)도 창조한다고 했다.
시험에 들지 말게 해달라면, 그 창조된 것들을 어디에다 쏟아내시겠는가?

자식(예수쟁이)들이 아비(여호와)의 뜻을 그렇게도 몰라 가지고서야 어떻게 받들어 모실 수가 있겠는가?
예수쟁이들은 모름지기 "우리를 시험에 쳐 박아 주십시오."하고 간절히 기도(요구)해야 아비(여호와)를 제대로 모시는 효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이 바로 여호와가 하고자 하시는 일을 도와 드리는 것이다.


8)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마태 6;13 중간)


여기서도 예수는 실수하고 있다.
여호와(아비)가 이미 만들어 놓은 악(惡)은 어디에다 써먹으라고, 이런 불경스런 기도를 하는가?

아비(여호와)의 뜻을 잘 받들려면, 역시 "우리를 계속적으로 악의 구렁텅이에 쳐 박으시어 즐기시며 영광 홀로 받으시옵소서. 아멘" 이렇게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해야 될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제삼자 2011-08-12 (금) 22:19
(강령) "돌로 쳐 죽이자 부수자"


세상에는 느닷없이 착한 사람,
덮어 놓고 의로운 사람,
똑똑한 사람 등등이 많아서 날이 갈수록 사회가 정화되는 모습을 볼 때 여간 마음 든든한 게 아니다.
그래서 여기에 그 정화 운동의 일환으로 예수교(여호와)의 실천 강령을 첨부하여 강력히 제언하는 바다.

먼저 전지전능하신 여호와의 말씀을 듣고 구체적 강령을 준행하기로 하자.

[(여호와 가라사대) "네 동포, 형제나 네 자녀나 네 품의 아내나, 너와 생명을 함께 하는 친구가...
너를 꾀어 이르기를... 네 열조(조상)가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 곧...땅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있는 민족(모든 민족)의 신들을 우리가 가서 섬기자 할지라도
너는 그를 좇지 말며,
듣지 말며,
긍휼히 보지 말며,
애석히 여기지 말며,
덮어 숨기지 말고,
너는 용서 없이,
그를 죽이되,
죽일 때에 네가 먼저 손을 대고,
후에 뭇 백성(지금은 예수교인)이 손을 대라.
그(다른 종교인)는... 네 신(神) 여호와에게서 너를 꾀어 떠나게 하려한 자니, 너는 `돌로 쳐 죽이라`.
그리하면 온 이스라엘(한국인들)이 듣고 두려워하여, 이같은 악을 다시는 너희 중에서 행하지 못하리라."]

(신명기 13;6~11)


* 위의 성구(聖句)를 3 번 이상 자세히 읽자.

* 여호와(예수) 외의 다른 신(종교)을 섬기는 자는 애비, 에미, 처자식 모두(구구든지)를 돌로 쳐서 죽이라는 말이다.



[강령]

1. 타종교인을 모조리 돌로 쳐 죽이자.

1. 지금은 옛날과 달라 총, 칼도 있다. 타종교인을 모조리 총으로 쏴 죽이자.

1. 기독교의 가정에도 나이 많은 할머니, 할아버지 중에는 타종교에 적을 두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이들도 모조리 쏴 죽이자 쳐 죽이자.

1. 처(남편) 자식 중에도 타종교에 관심을 두거든 애석히 보지도 말고, 긍휼히 여기지도 말고, 덮어 감추지도 말고, 총으로 쏴 죽이자 쳐 죽이자.

1. 타종교인이 아니더라도 예수교의 전도가 먹혀들지 않거든 구하기 쉬운 회칼로 쑤셔 죽이자. 또 죽이자.

1. 돌로 쳐 죽이거나, 총으로 쏴 죽일 때, 서로 앞을 다투어 먼저 행동을 개시하자. 천국이 그의 것이다.

1. 누군가 행동을 개시하면, 모든 예수교인들은 벌떼 같이 일어나 죽이는 일에 동참하자. 천국에서 큰 상이 주어진다.

1. 대도시에 살고 있어서 돌을 구하기 어렵거든 부엌칼이나, 면도칼을 들고 나가서 찔러도 좋고 그어도 좋다.
(가족이 이단일 경우에는 면도칼을 밖으로 들고 나갈 필요가 없다. 그냥 집 안에서 긋자. 박박 거미줄 처럼 긋자.)

1. 단군상이나 불상도 모조리 죽이자. 아니 부수자.
(이럴 때는 탱크의 직사포를 동원하면 능률적이다.)

1. 절, 사당, 향교 등과 각종 조형물(우상)과 무덤을 죽이자. 아니 부수자.
(이럴 때는 폭격기를 동원해야 효과적이다.)

1. 100년 전의 우리 조상은 모두 마귀이다. 조상들의 모든 무덤을 파헤쳐, 부관 참시하자.
(이럴 때는 불도자를 동원하면 더욱 좋다.)

1. 제사 지내는 사람을 보거든 그 자리에서 돌로 쳐 죽이자.
(초상집을 들여다 보거나, 명절에 남의 집을 기웃거려 보면 쉽게 우상과 잡신을 섬기는 자를 찾아 낼 수 있다.)
죽여 마땅한 자들이다.

1. 어쨌든 모조리 돌로 쳐 죽이자. 모조리 부수자.

* "그리하면 온 한국 국민들이 듣고 보고 두려워하여, 이같은 악(예수교를 비방하거나 타종교를 믿는 일, 제사 등)을 다시는 너희 중에서 행하지 못하리라. 아멘" (신명기 13;6~11)

* 시간을 끌 것도 없고, 구질구질하게 일일이 말대꾸할 것없이,
죽이자!
부수자!
진멸하자!
도륙하자!
십자가 군병들아!
예수교 성도들아!
돌멩이 들고 총칼 들고 용감하게 일어서자!
천국이 가깝다. 시간이 없다.
어서 빨리 여호와(예수)의 가르침을 준행하자!
예수교 밖의 모든 마귀들을 죽이자 부수자!

1. 어서 매혼노, 매국노 그리고 잡놈되자.

할렐루~야! 아~멘! 
제삼자 2011-08-20 (토) 23:45
[세상에 빚지는 인생을 살고 싶은가?

(1) 의사!-고생하는 사람을 살려내는 일을 한다고 하니 참으로 훌륭한 사람들이다.

그러나, 뭔가 석연치 않다.
병들어 고통스럽기도 하고 죽음을 눈 앞에 두고 있어서 가장 초라하고 불쌍해진 사람들을 상대로 돈을 번다는 것, 아니 다른 어떤 직업을 가진 사람보다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에 나는 점수를 주지 못하고 있다.

의사들은 왜, 자신들의 그 훌륭한 직업을 <필요악(必要惡)>으로 전락(轉落)시키고 있을까?


(2) 판사, 검사, 변호사!-소위 법조인들!
이들은 법망에 얽혀들어 가장 초라해지고 불쌍해진 사람들을 상대로 큰 소리치며 누구보다도 많은 명예와 돈을 번다.

이들도 자신들의 훌륭한 직업을 <필요악(必要惡)>으로 전락(轉落)시켜야 좋아 죽을 지경이 되는 사람들인가 보다.


(3) 종교 특히 예수교의 지도자들!
태어난 것은 반드시 죽는다. 따라서, 늙고 병들고 죽는 일에 마음이 불안하고 약하다.
어떻게 보면, 죽음과 비교되는 삶에는 어떤 보상이 주어져도 손해나는 현상 같다.

이런 현상을 기화로 어떤 보상을 해줄 것처럼 혹세무민으로 여러 가지를 갈취하고 굴레를 씌우는 예수교!
예수교는 인간의 정신 세계를 완전히 파탄시킨다.
예수교에 정신을 빼앗긴 사람은 아예 노예 이상의 코뚫린 소처럼 된다.

예수교는 <필요악(必要惡)>에도 미치지 못한다.

의료인, 법조인들은 제 길을 제대로 걷기만 한다면 그런대로 <필요악(必要惡)>으로라도 인정해 줄 수는 있겠으나, 예수교는 도무지 인정해 주고 싶은 것이 보이질 않는다.

* 평소에 늘 생각하는 분야여서 잠시 생각해 보게 되었다.
의료인과 법조인은 제 길을 갈 것과 예수교는 문을 닫을 것을 말하고 싶었던 게다.


(4) 참고 사항-자기 노력 이상의 보상(수입)으로도 만족하지 못하고 부족하여 애태우는 사람들이 있다.
세상의 평화를 위해서는 이런 사람들이 스스로 자제할 줄도 알고, 미안한(겸손한) 마음으로 삶을 영위해야 될 텐데...
허공중에 대고 떠드는 헛소리이겠지?

그러나, 이 세상에 빚지는 인생을 살고 싶은가?
많거나 적거나 자기의 수고만큼만 사용하고 가는 사람이 값지지 않을까?
아니, 무엇인가 조금이라도 세상에 자기 것을 남겨 놓고(빚지지 않고) 가는 그런 사람이 위대한 삶이 아닐까?
제삼자 2011-08-23 (화) 04:44
[공동사회와 이익사회]


사람을 가리켜 사회적 동물이라고 한다. 그리고 그 사회라는 것을 공동사회와 이익사회로 나누어 생각할 수 있다.
이익사회에는 학교, 은행, 회사 따위를 들 수 있다. 쉬운 일은 아니지만, 사람은 이익사회에서 탈출할 수도 있다.
다니던 학교가 싫으면 그 학교에서 자퇴할 수도 있고, 거래하던 은행의 규약이 싫으면 탈퇴할 수도 있다.
다니던 회사 따위에서도 싫으면 언제라도 탈출이 가능하다.

그러나, 좋든 싫든 죽으나 사나 탈출이 불가능한 사회가 있다. 가족, 고향, 나라 등은 싫어도 탈출이 불가능하다.
물론 변칙적으로, 또는 특수한 조치로 그 탈출이 전혀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국적을 바꾸기도 하고, 호적에서 분리(분가)하여 탈출할 수도 있다.
그렇더라도 실질적이고도 완전한 탈출은 역시 불가능이다. 이런 사회를 공동사회라 한다.

우리 인간은 일생 동안 사회적 동물답게 공동사회와 이익이사회에 깊숙하고도 복잡하게 얽혀져서 살아가게 되어 있다.
사회 중에서도 공동사회, 공동사회 중에서도 소위 천륜(天倫)으로 묶여진 <가족>은 모든 사회의 기초로서 인간의 행불행을 비롯하여 모든 것을 좌우하는 최소 단위이다.

어떤 경우에도 가족(공동사회)을 벗어나는 것은 인간의 것이 될 수가 없다.
여기에서 잠시 예수교의 가르침을 보기로 하자.


[때에 예수의 모친과 동생들이 와서 밖에 서서 사람을 보내어 예수를 부르니, 무리가 예수를 둘러앉았다가 여짜오되,
"보소서. 당신의 모친과 동생들과 누이들이 밖에서 찾나이다."

(예수) 대답하시되,
"누가 모친이며 동생들이냐?" 하시고, 둘러앉은 자들을 둘러보시며 가라사대,
"내 모친과 내 동생들을 보라. 누구든지 여호와의 뜻대로 하는 자는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마가 3;31~35)


위의 말을 거두절미하고 풀이하면, 공동사회요 천륜인 가족(부모 형제 처자식 등)보다도 예수를 믿는 종자들끼리의 교류가 우선한다는 말이다.
간단히 말해서 천하에 가장 못된 후레자식 되는 가르침이라고 할 수 있다.

전혀 쓸모 없는 예수교(이익사회에 불과함)가 공동사회의 기초인 가족을 파괴하고 있다.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뽑는다는 말과도 상통한다.
따라서 빠른 시간 안에 예수교를 타파하지 못한다면, 우리 한국은 여러 가지로 커다란 시련을 겪게 될 것이다.
제삼자 2011-08-23 (화) 22:49
[미개 시대의 안목과 현대의 안목]


[내(여호와)가 홍수를 땅에 일으켜, 무릇 생명의 기식(氣息=호흡의 숨) 있는 육체를 천하에서 멸절하리니, 땅에 있는 자가 다 죽으리라.]

(창세기 6;17)


예수교의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가 노아 때에 홍수를 일으켜, 자신이 창조한 생명체를 진멸시키겠다는 한탄의 소리이다.
(홍수 사건이므로 물고기 종류를 진멸시킬 수는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여호와의 결정적 실수는 다른 곳에 있었다.
여호와는 동물만이 호흡을 하고, 식물도 호흡을 한다는 사실을 몰랐던 것이다.
그래서, 노아의 방주(배)에는 동물의 종류만 한 쌍 씩 들어갔을 뿐, 식물 종류는 단 한 가지도 싣지 않은 것으로 되어 있다.

노아 때의 홍수가 사실이라면, 1 년이 넘는 홍수 기간 동안에 식물 종류는 모두 죽었을 것이다.
따라서, 먹이사슬의 단절로 모든 동물과 사람(노아의 가족)까지도 죽어 없어졌어야 말이 된다.
(동물은 유기물을 합성하지 못한다.)

예수교에서 제법 공부 좀 했다는 소위 유식한 사람들은 말한다. "바이블은 역사 비판적 안목으로 보아야 한다."고.
그들은 '역사 비판적 안목'으로 바이블을 읽으면 무슨 대단한 알맹이가 들어 있는 것처럼 자신의 유식(?)을 우쭐댄다.
그러나, 미개 시대의 안목으로 본 것을 현대의 안목으로 보면 무엇이 보이게 될까?

미개 시대 중동 사람들의 안목으로는 신(神=여호와)이 존재한다고 믿을 수 있는 현상이다.
이것은 인류 사회 어디에나 공통적인 현상이다.
그러한 미개 시대의 신관(神觀)을 현대의 대한민국 사람이 어떻게 받아 들여야 옳겠는가?

미개 시대 사람들의 안목으로 "식물은 숨을 쉬지 않는다."고 했다고 해서, 현대의 사람들도 역시 "식물은 숨을 쉬지 않는다." 고 믿어야 되는가?
바이블 내용은 미개 시대 중동 사람들의 안목이 만들어 낸 비과학적 허구(虛構)일 뿐이다.

허구(虛構)이면 모든 것은 끝난 일이다.
그런데, 예수쟁이들은 무엇을 위하여 변명을 계속하고 있을까?

<식물도 숨을 쉰다>는 사실을 몰랐던 자가 어떻게 신(神)일 수가 있겠는가?
예수교(바이블)는 미개시대의 인류사회 어디에나 있었던 미신이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그 뿐일 뿐이다.
제삼자 2011-09-27 (화) 02:16
[기리사독교(基利斯督敎)]

중국의 한자는 뜻 글자여서 외국 말을 표기하려면 대단히 어렵다.
그래서, <그리스도>를 <基利斯督>이라 표기하고 <지리스뚜>라고 발음하게 된다.
이것을 한국 식으로 발음하면 <기리사독>이다.

중국의 영향을 받은 한국에서는 <기리사독교>를 줄여 <기독교>라고 했던 것이다.
그러면, <지리스뚜> <기독> 또는 <그리스도>란 무슨 뜻일까?
누구나 알고 있듯, 그리스도란 <구세주> 또는 <메시아>라는 뜻이다.

따라서, 기독교란 구세주를 믿고 기다리겠다고 다짐하는 집단을 의민하는 것이다.
그래서, 오래 전부터 필자는 기독교라는 말을 사용하지 않고 줄기차게 <예수교>라고 명명해 오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필자 말고는 예수교라고 말하는 사람을 못 봤다. (미국에 한 사람이 있기는 있다.)

<기독교>라는 말을 고집하는 사람은 우리 한국이 중국에 얽매인 속국임을 자인하겠다는 사대주의...
또, 역시 기독교는 구세주를 기다리는 희망의 종교임을 인정하는...

그 집단에다
<하나님(하느님)>
<성경> 
<그리스도(기독)>
<회칙--->헌법>
<기도>
<종교>
<구원>
<사랑>
<.......>
<n.....>
등등의 용어와 형식과 실체를 다 내주고 나면, 우리에게 남는 것은 무엇일까?
그러면서도, 반기련에 할 일이 남아 있을까? 

또 <基督敎>에서<基>는 기초, 뿌리, 근본을 나타내는 대단히 의미심장한 용어이다.
<督>은 잘 살펴 보다, 연구하다 등등을 함축한 멋진 의미이다.

그런데, 저런 엉터리 집단에다 <基利斯督敎=基督敎>라는 이름을 불러 준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빈 껍데기이면서 악질적이고도 잔인한 집단의 이름이 <기독>일 수는 없는 것이다.
<예수교>라는 이름도 아깝지만, 교주 이름이 <예수)이니까, 어쩔 수없이 <예수교>...


[기독교는 예수교가 아니다]

기독교(基督敎)는 예수교가 아니다. 차라리 불교에 가까운 종교라고나 할까!!!

기독(基督)이란, 뿌리를 살피다, 내면을 살피다, 근본을 살피다, 자기를 살피다, 
등등의 의미를 가졌다고 할 수 있겠다.

그렇다면, 근본 또는 자기의 내면을 살피는 종교가 과연 어느 종교일까?
그것이 예수교일까? 그것이 과연 예수교일까?
예수교는 자기를 버리고(잃고), 덮어 놓고 여호와(예수)를 받드는 종교이다.

자기를 살피기는 커녕, 아예 자기가 없고 남(신)만 있는 종교가 예수교이다.
이렇게 철저하게 자기가 없는 종교가 어떻게 기독교(基督敎)란 말인가? 
기독교(基督敎)는 예수교가 아니다.

따라서, 구태여 기독교(基督敎)라는 이름을 가진 종교가 있을 것이라면, 
그것은 예수교가 아니라, 불교라야 맞는 이름이다.

기독교(基督敎)=불교이다.
기독교(基督敎)는 예수교가 아니다. 
제삼자 2011-10-08 (토) 05:49
[조금도 틀림 없는 보증]


               [1]


바이블 내용은 예수교의 신 여호와의 감동으로 씌어진 것이어서 조금도 잘못됨이 없는 즉, 일점일획도 하자가 없는 가르침이라고 한다.
그래서, 바이블 내용대로 가르치면,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고,
또, 여호와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할 수 있다고 한다. 아멘이다!

그래서, 예수교 또는 예수쟁이들에 의한 못된 짓은 극히 일부 또는 가짜 예수쟁이들에게서만 볼 수가 있다.
요즈음, 천지를 진동시키며 떠들썩한 예수쟁이들에 의한 장애인 학생들에 대한 성폭력 사건이나,
대가리 박터지게 싸움박질로 시궁창 냄새를 풍기는 예수교회들의 모습도
사실은 극히 일부 예수쟁이 또는 가짜 예수쟁이들이 예수교를 물먹이기 위해서 벌이는 누명일 뿐이다. 
맞는 말이다.

다음은 위의 사실들은 증명해 주는 바이블의 내용(여호와=예수의 가르침)이다.

[모든 성경(바이블=예수교의 경전)은 여호와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여호와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디모데후서 3; 16~17)



               [2]

바이블 내용은 <여호와> (1 명)의 감동 감화로 씌어졌는데도 일점일획도 하자가 없다고 했다.
그렇다면, <여호와> <예수> 그리고 <성령>, 이렇게 3 명의 신들이 보증을 선다면 그 정확성이 얼마나 튼튼할까?

예수쟁이가 될 때에도 <여호와> <예수> <성령>, 이렇게 3 명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목사, 장로, 권사, 집사 등등의 직책을 맡길 때에도 3 명(여호와, 예수, 성령)의 이름으로 안수라는 것을 베푼다.
그래서, 목사 장로를 비롯한 예수쟁이들의 언행에서는 털끝만큼이라도 잘못을 발견할 수가 없는 것이다.

왜? 이상하게 들리는가?


               [3]

<여호와> <예수> <성령>, 이렇게 3 명의 이름으로 세례(안수)를 받으며 직책이 주어졌어도 예수쟁이들 중에 썩지 않은 자는 없다.
그렇다면, <여호와> 1 명의 감동을 받고 씌어진 바이블이라고 해서 제대로 됐을 턱은 없을 것이다.
다시 말해서, 바이블 내용은 한 가지도 빠짐 없이 엉터리 허구(거짓)라는 말이 되며,
그 속에서 설명되는 <여호와> <예수> <성령>도 가짜이며, 그 3 명의 이름으로 세워진 교회도 가짜라는 말이다. 

왜? 위의 내용 중에 잘못 된 것이 있는가?

제삼자 2012-05-07 (월) 14:25
[행복의 조건]

10 여 년 전,
한국, 일본, 중국(본토), 대만
그리고 동남 아시아(태국, 미얀마, 캄보디아, 라오스, 인도네시아 등)와 남부 아시아 등, 
여러 나라 사람들을 상대로 설문 조사하여 통계를 만든 것을 본 적이 있다.

현재 정확한 기억은 없지만, 조금 쯤 기억에 남은 것은

1) 현재의 삶이 행복하냐?
2) 장래가 희망적이냐? 등등을 묻고 있었는데,

동남 아시아 쪽 사람들은 거의 모두가 "그렇다"로 대답한 반면,
일본, 한국, 대만, 싱가포르 등지의 사람들은 대부분 "그렇지 못하다"라고 답하고 있었다.

그 때,
경제적 여유, 문명의 발달, 교육 수준의 높음 따위는 인간의 행복(또는 만족)과는 아무 관계가 없다는 결론을 얻을 수가 있었다.
아니, 반비례 관계가 아닌가 하고 고개를 갸우뚱하기도 할 정도였다.

왜냐하면, 설문으로 통계를 만든 나라 중에서 일본, 한국, 대만, 싱가포르 등이 경제적으로 가장 여유롭기도 하고, 교육 순준이 높은 나라들이었기 때문이다. 

"장래가 희망적이냐?"
는 질문에도 잘 사는 나라의 사람들은 한결 같이 <비관적>이라고 대답하기를 주저하지 않았다.
반면에, 동남 아시아와 남부 아시아 쪽의 지극히 가난한 나라의 사람들은 <장래가 희망적>이라고 대답하고 있었다. 
제삼자 2012-05-13 (일) 19:45
[꽃박람회 유감]

국제회의가 자주 열리는 스위스의 제네바(인구 500,000)에는 아름다운 호수가 있다.
이름을 레만 호수라고도 하고, 제네바 호수라고도 한다.
우리 나라의 춘천이 호반의 도시인 것처럼 제네바도 참으로 아름다운 호반의 도시이다.

제네바 호수애는 수 백 수 천 마리의 백조들이 모여들어 장관을 이룬다..
하루는 어느 촌 사람이 그 백조의 아름다움에 넋을 잃고 바라 보고 있었다.
그 때, 한 떼의 도시 건달들이 그 옆을 지나다가 그 촌 사람을 골탕 먹이려고 시비를 걸었다.

"야, 임마! 그 백조 한 마리 보는 값이 1 프랑인 거 알아? 몰라?  너 지금 몇 마리 봤어?"
"그렇군요. 저 지금 3 마리 봤는데요,"하면서 촌 사람은 3 프랑을 세어서 건달들에게 넘겨 주었다.

촌사람이 뻣뻣하게 나왔으면 건달들의 갖가지 시비가 좀 더 벌어졌겠지만, 목적을 달성한(?) 건달들은 손쉽게 물러나고 말았다.

건달들의 시비에서 별 탈 없이 벗어난 촌사람은 생각했다.
"사실 나는 백조를 수 백 마리나 봤다. 그런데, 3 마리만 봤다고 거짓말을 해도 믿는 어리석은 사람들이 있네."
수 백 프랑을 잃을 뻔하다가 순간의 재치로 겨우 3 프랑으로 해결을 보게 된 촌 사람은 크게 기뻐했다고 한다.

마찬가지로, 필자도 수 억 송이로 치장한 이번 고양시 꽃박람회에서 단돈 7,000 원 만 내고 그 박람회장엘 들어갔다가 나올 수가 있었다.

필자가 꽃을 7 송이만 봤다고 해도 믿을 사람이 없을 것이고, 7,000 송이만 봤다고 해도 믿을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단돈 7,000 원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게 되어 여간 다행스런 것이 아니다?

사실 필자는 단 한 송이의 꽃도 쳐다 보지를 않았다.
MBC 간판이 붙어 있는 쪽의 입구에서 오후 4 시 쯤 입장해서 5;30 쯤 정발산 육교 쪽으로 나왔으니까, 1 시간 반만에 퇴장한 셈이다.

사실, 필자는 꽃박람회장 근처에는 얼씬도 하지 않을 생각이었다.
필자는 거의 매일 호수 고원에서 걷기를 하며 사색도 하고 즐기는 사람이다.
그런데, 꽃박람회 동안 거의 모든 통로들이 통행 금지 구역으로 설정이 된 것을 발견하게 됐다. 
그래서, 그 행사 기간 동안은 호수 공원에를 드나들지 않기로 작정했었다.

또, 한 가지, 필자가 꽃을 싫어하게(?) 된 이유가 있다.
꽃은 꽃 자체도 아름답지만, <꽃>이라는 낱말도 얼마나 멋지고 아름다운가!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그 <꽃>이 <화훼>라는 대단히 생소하기도 하고, 대단히 유식한 단어로 바뀌어 있었다.
꽃을 더 수식하려는 꽃 종사사자들의 메스꺼운 짓이 역겨워서 꽃을 싫어하기로 마음을 먹기 시작하는 중이었다.

농사꾼 중에서도 꽃 농사를 짓는 사람들은 더럽고 고생스런 다른 농사꾼들보다는 고급스러워야져야 되겠다는 각성을 하게 된 모양이다.
그래서, <화훼 농업> 또는 <화훼 산업>, 이렇게 고급스러워졌어야 됐나 보다.
이번 <꽃박람회>를 <화훼박람회>라고 명명하지 않은 것은 참으로 아쉬운 옥의 티이다. 안 그런가?
<화훼> 소리만 들어도 꽃과 관계된 사람들이 이상해 뵌다.

어쨌든, 필자는 꽃박람회장에는 발그림자도 비추지 않기로 했었다.
그런데, 마누라가 일산노인종합복지관 출연진의 한 사람으로 꽃박람회장 안에서 이틀 연속 공연을 하게 됐다고 한다. 
첫 째 날은 그냥 지나갔다. 
두 번 째 날, 관람을 하지 않으면, 마누라의 마음에 상처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꽃박람회장엘 입장하게 됐다.
그러나, 그러나...스위스의 촌 사람은 수 백 마리의 백조를 보고도 3 마리만 봤다고 거짓말을 했다지만, 필자는 실제로 단 한 송이의 화훼도 보지 않고 땅만 내려다 보면서 마누리의 무용이 펼쳐지는 무대 앞까지 걸어갔다가 한 시간 여 만에 밖으로 나왔다.
   
몇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북한산 같은  유원지에 조금이라도 그럴싸한 장소가 있으면, 어느 누군가가 자릿세를 받았었다.
그 장소에다 돗자리나 꺼적떼기 같은 것을 깔아 놓았다는 수고(?)고가 그런 자릿세를 받아 먹을 권리가 발생되는 것이었다.

마찬가지로,
이번에 고양시의 호수공원에서는 일부 장소에다 적당히 화훼들을 치장(설치)해 놓고서 마구잡이로 입장료를 거두어 들이고 있었다. 
누구 마음대로 그 넓은 지역을 송두리 째 막아 놓고 통행료를 받았을까?
<꽃>을 <화훼>로 승격시키더니, 화훼와 관계되는 사람들의 마음이 좀 더 아름답게 승화된 결과인가?

오늘은 5 월 14 일, 월요일이다.
어제로서 꽃 박람회가 끝난다고 알고 있었기에 아침 일찍 호수공원으로 들어가 보았다.
그런데, 아직도 장미원 같은 꽃밭에는 울타리가 쳐져 있고, 출입구가 첱통 같이 막혀 있었다.

어떤 사람들은 돈을 내고 구경을 한 꽃들인데, 늦게라도 공짜로 구경을 해서는 안 된다는 즉, 형평성 문제 때문에 화훼들이 다 시들어 떨어질 때까지 출입을 금지시킬 모양인가?

꽃과는 사뭇 다른 성품을 가진 사람들이 꽃박람회를 우지좌지했던 것은 아닌지?


[어린이 대공원에서 생긴 일]

거의 40 년 전 쯤의 일이다.
필자는 그 해 어린이날, 아이 셋을 데리고 어린이 대공원을 찾았다.
당시 우리 나라에는 어린이 놀이터가 별로 없을 때였다.

따라서, 명절을 맞은 공원 안은 인산 인해를 이루어 입추의 여지가 없을 정도였다.
어느 곳이나 초만원 상태여서, 여기 저기 긴 줄서기를 하고 있었다.
놀이터로 가는 길도 끝이 보이지 않는 줄서기요, 심지어 화장실로 가는 길도 줄이 길었다.

우리 가족 일행은 놀이터로 들어가는 줄 끝에 대어 섰다.
새치기하는 사람을 막으려고, 새끼줄도 치고, 경찰과 자원 봉사자들이 땀을 흘리고 있었다.
삽시간에 우리 가족 뒤로도 줄서기는 한 없이 길어지고 있었다.
그런데, 한 시간 이상이 흘렀어도 줄서기는 전혀 줄어들지 않고 있었다.

가족을 그 자리에 세워 두고, 필자는 줄을 따라 앞으로 앞으로 따라 가 보았다.
그런데, 이 어인 일인고?
그 줄은 중간에서 끊어져 있어, 어디에도 연결되어 있지 않았었다.
제 자리에 돌아와 보니, 경찰과 봉사자들은 여전히 새치기를 막으며 땀을 흘리고 있었다.


땀을 흘리며 부지런히 봉사 활동을 하고 있었다?
경찰관과 자원 봉사자들은 그 자격 자체 만으로도 화장실 같은 곳에서 줄서기에 관계 없이 우선권이 주어지고 있었다.
점심 시간이 되자,
어느 여성 단체에서 도시락과 음료수를 준비하여 경찰관과 봉사자들에게 제공하고 있었다.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는 자부심으로 얼굴 표정들이 기고만장하게 보여지기도 했다.
그들은 서로가 서로에게 "수고하십니다."를 연발하며 서로를 격려하기도 했다.
그러나, 저들은 누구에게 무엇을 위하여 저토록 땀을 흘리며 봉사 활동(?)을 하고 있는 것일까?

그 날, 우리 가족은 놀이터로 들어가기를 포기하고, 적당한 곳에 자리를 잡고 점심을 먹었다.
그냥 야외로 소풍을 나온 셈을 치기로 마음을 고쳐 먹기로 했었다.
아이들은 꽤나 서운해 했지만, 나무와 풀이 적당히 배치되어 있는 야외라고 생각하며 사람을 구경하다가 돌아왔었다.

그 날 밤,
땀을 흘리며 수고한 경찰관과 자원 봉사자와 이들에게 음식을 제공하느라 수고한 여성들은 세상을 위해서 무엇인가 해냈다는 포만감으로 단꿈을 꾸었을 것 같다.
그리고, 그 봉사 활동의 뿌듯한 추억을 평생 동안 회상하며 즐기고 있을지도 모를 일이다.  

그러나, 세상을 위해서 보탬이 되고자 욕심을 내는 사람은 자신의 위치가 어디이고, 누구를 위해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쯤은 수시로 점검을 해야 되지 않을까?

다음 달 중순 쯤,
초등학교 저학년과 미취학 아동들인 손자 손녀들을 데리고, 어린이 대공원과는 비교가 안 되는 여수 박람회에 구경을 가게 될 것 같은데, 좀 걱정이 앞선다.
좋은 방법과 아이디어가 떠 오르지 않고 있다.
제삼자 2014-04-16 (수) 09:50
[가장 커다란 착각]--미완성

 

  대딩 1 학년첫 시험(중간 고사때의 일이다.

<경제학 개론시험은 주어진 5 문제 중 3 문제를 택하여 논하는 주관식 시험이었다.

 

주어진 5 문제 중 하나에

<중상주의와 중농주의의 다른 점(특징)을 논하라>는 문제가 있었다.

그런데대부분의 학생들이 이 <중상주의와 중농주의>에 대해서 답안지를 작성했던 모양이다.

 

중간 시험 기간이 끝나고 정상적 수업이 다시 시작되었다.

<경제학 개론시험 문제의 답안지는 이미 채점이 끝난 모양이었다.

강의실에 들어선 경제학 교수의 안색이 조금쯤 화가 난듯하기도 했고 서운한 모습이기도 했다.

 

교수의 강의가 시작되었다.

 

“여러분!

<남자와 여자의 다른 점(특징)을 말해 보라>여러분들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남자는

(1)    근육이 울퉁불퉁하고,

(2)    살색이 거무죽죽하고거칠며,

(3)    성격이 우락부락하고,

(4)    체격이 장대하며,

(5)    옷은 바지를 입고,

(6)    음식을 많이 먹는다.

(.)  …….

(.) …… .

(99)그리고남자는 화장을 하지 않는다.

 

반면에여자는

(1)    근육이 매끈하고,

(2)    살색이 하얗고고우며,

(3)    성격이 부드럽고 차분하고,

(4)    체격이 왜소하며,

(5)    옷은 치마를 입고,

(6)    그리고음식을 조금 먹는다.

(.) …….

(.) .

(99)그리고여자는 화장을 한다.

 

어떻습니까남자와 여자의 다른 점(특징)이 이런 것입니까?

 

이상은 <중상주의와 중농주의를 논하라>의 답안지를 채점한 후의 교수가 조금쯤 화가 나서(서운해서피력한 말이었다.

물론남자와 여자의 다른 점(특징)에 대해서 전혀 틀린 내용은 없다.

 

그러나이런 식으로는 100 가지 아니라 1,000 가지를 나열하더라도 근본에 도달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러면,

<예수교와 일반 사회의 다른 점(특징)에 대하여 논하라>

, <예수교의 퇴치에 대한 당위(방법)를 논하라>는 문제가 주어진다면 어떻게 해야 될까?

 

(1)    예수교의 목사(신부)들은 성폭행에 능하다.

(2)    예수교는 재물()을 너무 밝힌다.

(3)    예수교인들은 다른 집단보다 도덕적으로 썩었다.

(4)    예수교는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설을 내세운다.

(5)    예수교는 세금을 내지 않는다.

(6)    예수교는 역사적으로 사람을 너무 많이 죽여 왔다.

(.) ………….

(.) …….

(99)그리고예수교는 그냥 주는 것 없이 싫다등등,

이런 것들이 예수교를 퇴치해야 되는 당위(방법)들인가?

 

물론위에 나열된 문제들도 예수교를 퇴치해야 될 아주 중요한 이유들이다.

그러나,

위에 나열된 것들은 예수교 쪽에서도 얼마든지 변명을 할 수 있는 것들이며,

실제로 지난 수 천 년 동안 저런 식의 공격을 받고도 아무 탈없이 당당하게 버텨 온 예수교이다.

 

따라서,

위에 나열된 것들로 예수교를 아무리 공격을 해 보아도 그것은 마치 계란으로 바위 치기만큼이나 무모할 수도 있다.

 

예수교의 모든 것은 <바이블>이다.

예수교의 시작도 <바이블>이며중간도 <바이블>이고마지막도 <바이블>이다.

예수교의 신 여호와도 바이블에 있으며여호와의 아들 예수도 바이블에 있다.

 

예수교의 천당도 바이블에 있으며창조설도 바이블에 있고,

예수교인들의 생활 규범도 바이블에 있으며예수교인들의 사명도 바이블에 있다.

 

어쨌든예수교의 모든 것은 바이블에 있으며바이블로 시작해서 바이블로 끝나는 집단이 예수교이다.

수 천 수 만 가지로 나누어서 유식(?)하게 떠들어 봐도 여전히 바이블 없이는 예수교에 관한 한 아무것도 아닌 헛소리이다.

 

그런데그런데또 그런데......

바이블을 해설하는 글을 읽어 보는 사람(조회수)은 아주 적은 것 같다.

예수교를 퇴치하자고 수 천 명이 모이는 장소에서도 바이블을 소개하는 글을 읽는 사람들은 소수인 것 같다.

 

물론바이블 내용은 지루하고 졸린 것이다.

 

그러나,

바이블로 무장된 예수교를 퇴치하자고 모인 사람들이 바이블을 모르고서 무엇을 어떻게 하겠다는 것일까?

 

아니바이블 내용으로 무장된 예수교인은 단 한 명도 없다.

간판만 예수교(바이블이름을 달고 있을 뿐,

실질적 내용은 이미 우리 나라에 이미 내재(內在)되어 있는 가치관을 도둑질하여 그것으로 무장하고 있으면서 그것이 마치 예수교의 가르침인 것으로 <착각>하고 있다.

 

이 예수교의 <착각>은 2007 년에 발표된 한국교회 언론회의의 성명서에도 잘 나타나 있다.

 

[기독교인들이 보여준 삶의 모습이 때로는 기독교인의 본연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점이 있고사회에서 지탄을 받을 행동을 한 경우가 있음을 깊이 반성한다.]

 

위의 성명서 내용에 의하면,

예수교의 지독하게 썩은 모습이 마치 <예수교의 본연의 모습>이 아닌 것으로 착각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대부분의 예수교인들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그래서뜻있는(?) 예수교인들은 썩은 예수교를 바르게 고쳐서 쓰자는 운동을 벌이기도 한다.

이 현상이 예수교의 가장 커다란 착각이요웃기는 넌센스이다.

 

예수교가 지독하게 썩었다고 보이는 눈은 바로 우리 나라에 이미 내재(內在)되어 있는 가치관(조상 대대로 내려오는 전통과 얼)으로 무장된 잣대로 계산한 수치인 것이다.

 

바이블 내용(예수와 여호와의 가르침)으로 계산하면,

예수교의 지독하게 썩은 모습은 <예수교의 본연의 모습>에서 조금도 벗어나 있지 않다.

 

예수교를 퇴치하기가 어려운 것은,

예수교인들이 우리 민족의 가치관(아름다운 얼과 전통)으로 무장하고 있으면서그것이 마치 바이블 내용으로 무장하고 있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가장 중요한 안티 활동은 바이블 내용을 숙지하는 것이다.

예수교인들이 바이블 내용을 모르면서도 바이블 내용으로 무장하고 있다고 착각하기 때문에도 안티 활동은 바이블을 잘 알고 있어야 되는 것이다.

 

그러면서도예수교인이 아닌 사람에게 아무 데에도 쓸모 없는 <바이블을 읽어 보라>고 하기도 난감한 일이다.

 

예수교 퇴치 운동은 역시 어려운 것이구나 싶다.

제삼자 2014-04-17 (목) 19:35
[막중한 임무를 띤 반기련]--미완성


아우구스티누스(Augustinus;354~430)-초대 예수교의 가장 유명한(?) 교부신학자라 불린다.
예수교의 기초와 근본 교리는 아우구스티누스로부터 시작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는 다음과 같은 말을 뱉어놨다.
"바이블의 권위에 입각한 것 외에는 어떤 것도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인간의 모든 정신력보다 바이블의 권위가 더 위대하기 때문이다."
예수교에 세뇌된 미친 녀석이 아니고서는 할 수 없는 망발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상의 말들이 무슨 의미인지 감이 잡히지 않는 자들은 이 세상에서 예수쟁이 노릇 외에는 할 것이 없을 것이다. ㅎㅎ...아멩 헬렐레루우야!

고대의 경이로운 유적과 이교도 신앙의 문화 업적을 잿더미로 만들어 문명을 1,000 년 이상 퇴보시킨 당사자(악마)의 말이다.
예수교에 의한 이교도 유산을 무지막지하게 파괴한 짓은 역사상 최대의 비극이 아닐 수 없다. 
잃어버린 유산의 그 규모는 이루 헤아릴 수가 없다.

예수가 오기 전, 
고대인들은 이미 피라미드와 파르테논 신전을 짓고, 
우주의 아름다운 모형을 만들 줄 알았으며, 
거의 정확한 지구의 둘레도 계산해 낼 줄 알았었다.

그러나, 아우구티누스 이후 수 백 년 동안 유럽에서는 벽돌집을 짓는 방법도 몰랐다고 한다.
예수교의 전성 시대인 중세에 "지구는 평평하다"를 믿지 않는 자는 이단으로 몰렸으며, 
이교도의 신비주의와 과학적 탐구 정신은 독선적(독단적) 권위주의에 휘말리고 말았다.

(여기에서 예수교에 의한 인류의 문화 유산 파괴 현장을 다 열거할 수는 없는 일이다.)

이제 그 예수교는 우리 한국의 문화 유산(단군과 불교 등등)을 파괴하고 있다. 
이보다 더 커다란 민족 및 인류에 대한 반역 행위가 있을까?

예수교에 의한 반역 행위로 빚어지는 인류의 비극은 되 돌이킬 방법도 없다. 
거기에다 더욱 무서운 현상은 인간의 원형까지도 파괴해 놓는다는 점이다. 
아예, 인간의 정신 세계를 파탄시켜 놓는다.

이미 늦은 감이 없지 않으나, 지금이라도 예수교의 만행질은 막아야 된다. 
지금 이 시간을 놓치면 영원히 막지 못할 것이다.
이 일의 막중한 임무를 띠고 가장 앞장 선 사람들의 모임이 바로 반기련이다. 
제삼자 2014-04-18 (금) 09:00

[미개인들이 즐기던 옛날 이야기]--미완성


다음은 노아 때의 홍수 이야기 중 마지막 부분 일부이다. 창세기 8 장 1 절부터 12 절까지의 내용이다. 조금 쯤 재미가 있을 것 같아서 한 구절 한 구절 씩 음미해 보기로 한다. 


[창세기 8 장]

(1 절) [여호와가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는 모든 들짐승과 육축을 권념하사 바람으로 땅위에 불게 하시매 물이 감하였고]

<해설>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홍수로 지구 위의 모든 생명체를 수장시켜 놓고서는 방주에 타고 있는 노아의 가족과 동물들을 권념(돌보아 생각함)하시어 바람으로 땅위의 물을 증발시키셨다고 한다. 가장 높은 산까지도 뒤덮였던 지구 전체의 물을 바람을 불게 하여 증발시켰다고 한다. 깊이가 거의 10,000 m는 됐을 물을 어디로? 사람과 동물을 권념(사랑?)하시는 여호와의 애틋한 정이 그저 고마울 따름이다. 전 인류와 모든 생명체를 싹 쓸어 죽여 놓고서 오직 노아 가족 8 명을 상대로 권념을 하시다니 잡놈은 잡놈이로다! 바람이 물을 증발시킨다는 과학적 방법을 알고 있었던 여호와의 실력은 감탄을 자아내게 하고도 남음이 있다고 할 수 있겠다. 신통방통한 일이 아닐 수 없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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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절) [깊음의 샘과 하늘의 창이 막히고, 하늘에서 비가 그치매]

<해설> 하늘에 깊은 샘이 있는데, 여호와는 그 물이 쏟아져 내리지 않도록 창문을 만들어 막아 놓은 모양이다. 그런데, 여호와는 그 창문을 40 일 동안 열어 놓아 폭우가 쏟아지게 하여 지구 전체에 깊이 10,000 m나 되는 홍수로 범람을시켜 일류 전체와 동물 전체를 익사시켰다고 한다. 



[여호와가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는 모든 들짐승과 육축을 권념하사 바람으로 땅위에 불게 하시매 물이 감하였고, 

깊음의 샘과 하늘의 창이 막히고, 하늘에서 비가 그치매, 

물이 땅에서 물러가고, 점점 물러가서 일백 오십일 후에 감하고,

칠월 곧 그 달 십칠일에 방주가 아라랏산에 머물렀으며,

물이 점점 감하여 시월 곧 그달 일일에 산들의 봉우리가 보였더라.

사십일을 지나서 노아가 그 방주에 지은 창을 열고,

까마귀를 내어 놓으매 까마귀가 물이 땅에서 마르기까지 날아 왕래하였더라.

그가 또 비둘기를 내어 놓아 지면에 물이 감한 여부를 알고자 하매,

온 지면에 물이 있으므로 비둘기가 접족할 곳을 찾지 못하고 방주로 돌아와 그에게로 오는지라 그가 손을 내밀어 방주 속 자기에게로 받아 들이고,

또 칠일을 기다려 다시 비둘기를 방주에서 내어놓으매,

저녁때에 비둘기가 그에게로 돌아왔는데 그 입에 감람 새 잎사귀가 있는지라 이에 노아가 땅에 물이 감한줄 알았으며,

또 칠일을 기다려 비둘기를 내어 놓으매 다시는 그에게로 돌아 오지 아니하였더라.]

(창세기 8; 1~12)

 

제삼자 2014-04-19 (토) 07:43
[계집(숫처녀) 분배하기]--미완성

여호와의 백성 히브리 족속(이스라엘=예수쟁이들의 옛 조상)은 노략질이 생업이었다. 약간의 목축업과 함께.
따라서, 노략질한 전리품을 분배하는 일은 여간 중요한 게 아니다. 
노략물(전리품) 중에 특히 계집은 대단히 중요한 품목이다. 

여호와의 명에 따라 히브리 족속의 노략품 분배 법과 납세 법은 다음과 같다. 

(분배 법) 

노략품(전리품) 전체를 둘로 나누어(2 등분 하여), 
1. 하나는 노략질 전투에 직접 참가했던 장정(군인)들의 몫으로 한다. 
2. 다른 하나는 전투에 직접 참가하지 않은 일반 백성의 몫으로 한다. 

(납세 법) 

1. 장정(군인)들은 자기 몫의 1/500을 여호와(결국은 제사장)에게 바쳐야 한다. 
2. 일반 백성은 자기 몫의 1/50을 레위인에게 바쳐야 한다. 
* 제사장과 레위인은 요즘의 목사, 신부로 보면 된다.

여기에서 실제의 예를 하나만 보자. 

히브리 족속(예수쟁이들의 옛 조상)의 근처에 살고 있는 미디안 민족은 여호와의 원수라고 한다.
* 지금도 예수쟁이와 이웃하며 살면서도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은 역시 예수쟁이들의 원수와 다를 바가 없다.
 
[여호와께서 모세(히브리 족속의 지도자)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의 원수를 미디안에게 갚으라..."  (민수기 31;1~2) 

히브리 족속(예수쟁이들의 옛 조상)은 여호와의 명에 따라 
1. 미디안을 쳐서 
2. 남자들을 모조리 죽이고 
3. 부녀와 아이들을 모두 잡고 
4. 가축과 양떼와 재물을 모조리 탈취하고 
5. 성읍들과 촌락을 모조리 불사르고 
6. 탈취한 것, 노략한 것, 사람과 짐승을 모두 취했다고 한다. 

(민수기 31;7~11) 

히브리 족속(예수쟁이들의 옛 조상)은 노략질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고 개선한 후에, 
잡아 온 여자들 중 남자를 아는 여자들은 모두 죽이고, 
남자를 알지 못하는 여자(숫처녀)만 살려서 분배한다. 

이 때, 처녀와 비처녀를 어떻게 식별했는지는 모르겠다. 
옷을 벗겨서 신체 검사를 했던가? 그렇게 해도 알 수 없을 껄? 
아니면, 히브리 족속(예수쟁이의 옛 조상)은 수 천년 전부터 숫처녀를 식별하는 비법을 알고 있었던가? 
* 지금도 예수쟁이 꼭대기 층들의 계집질에 능숙한 솜씨는 역시 예수쟁이들에만 전수되는 어떤 비법이 있는 것은 아닐까? ㅎㅎ...아멩 할렐루야!

히브리(예수쟁이의 옛 조상)가 미디안에서 노략질한 품목은 다음과 같다. 

1. 양---675,000 마리 
2. 소--- 72,000 마리 
3. 나귀--61,000 마리 
4. 여자--32,000 마리? (남자와 동침하지 않은 숫처녀) 
5. 그 외 물품은 헤아릴 수 없이 많음. 

(민수기 31;32~35) 

특히, 잡혀 온 처녀 32,000 명 중, 군인에게 돌아간 몫이 16,000 명이고, 
그 중 1/500인 32 명이 여호와(제사장)에게 주어졌다고 한다. 
제사장은 하루 아침에 32 명의 계집을 얻은 것이다. 좋겠다! 열 계집 마다할 사내 없다고 하지 않던가? 역시 아멩 할렐루야!

그런데, 전리품으로 분배 받은 계집을 가지려면, 그 계집의 죽은 부모(노략질 전투에서 죽여졌다)를 위하여 한 달 동안 애곡(哀哭=문상)을 한 후에 가져야 한다는 게 여호와의 명이다. (신명기 21;10~14) 

따라서, 이 때의 제사장은 32 달 동안 애곡을 했어야 됐을 것이다. 
추녀(醜女)는 빼기로 했다고 하더라도 1 년 이상 우는 시늉을 했을 것 같다. 
역시, 계집은 손쉽게 거저 가져지는 게 아닌 모양이다. 

일반인의 몫으로 돌아간 계집은 16,000 명이고, 
그 중 1/50인 320 명은 레위인들(목사와 신부)에게 주어졌을 텐데, 
예쁜 여자, 못생긴 여자, 불구자, 병자, 영계, 노계? 등등, 여러 종류의 처녀들을 놓고 어떻게 분배했을까?
구경할만 했겠다. 

그 때, 포로로 잡혀 온 여자들은 자기 부모를 죽인 원수의 계집이 되어 어떤 기분으로 살았을까? 
(여자의 마음을 잘 몰라서............) 

이상은 한 번의 노략질 만을 예로 올린 것이다. 
이런 노략질이 수없이 전개된다. 
이것이 바이블이요, 예수교인들이 받드는 경전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제삼자 2014-04-28 (월) 20:25
[바이블 연구]--미완성


* 인간의 지능(지식과 지혜를 포함해서)은 언제 어디에다 써먹으라고 주어진 것일까?


[예수께서 외쳐 가라사대, "나를 믿는 자는 나를 믿는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여호와)를 믿는 것이며, 나를 보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여호와)를 보는 것이니라."

"나(예수)는 빛으로 세상에 왔나니, 무릇 나를 믿는 자로 어두움에 거하지 않게 하려 함이로라.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지라도, 내가 저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나(예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 
내가 내 자의(自意)로 말한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여호와)께서 나의 말할 것과 이를 것을 친히 명령하여 주셨으니,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줄 아노라. 
그러므로 나의 이르는 것은 내 아버지께서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이르노라." 하시니라.]

(요한 12; 44~50)


1) [예수께서 외쳐 가라사대, 
"나를 믿는 자는 나를 믿는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여호와)를 믿는 것이며, 나를 보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여호와)를 보는 것이니라."]

(요한 12;44~45)

예수를 믿는 것은 예수를 믿는 것이 아니라 여호와를 믿는 것이며, 예수를 보는(감지하는) 것은 여호와를 보는 것이라 한다.
이 말의 의미를 정확히 알아들을 수 있는 사람은 손을 들어 보라.
이런 식으로 사람을 가르치고서, 믿는 자는 천당에 가게 되고, 믿지 않는 자는 지옥으로 보내겠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여호와는 인간을 창조할(?) 때, 무슨 이유로 '지능(知能)'이란 것을 주었을까? 인간의 지적(知的) 작용은 분명히 예수의 말에 의혹을 가지게 한다. 

이와 같이, 신[神=예수(여호와)]의 가르침을 받아들이기에 거추장스러운 지적 능력(知的能力)을 인간에게 허락한 이유가 무엇일까?

예수 당시에는 예수를 보는 것이 여호와를 보는 것이며, 예수를 믿는 것이 여호와를 믿는 것이라면, 지금은 어떻게 해야 되는 것인가?
지금은 바이블을 보는 것이 여호와(예수)를 보는 것이며, 목사(신부)의 말을 믿는 것이 여호와(예수)를 믿는 것인가?
예수교의 종파가 25,000 여 가지로 쪼개진 현상은 여호와(예수)의 능력(심술?)인가 아니면, 인간의 지적 능력(知的能力) 결과인가?

예수쟁이들이 지적(知的) 작용으로 종파를 만들어 내는 짓은 허용되는 일이고, 일반인들이 지적 능력으로 바이블(예수교)의 모순과 허구성(虛構性)을 지적하는 일은 허락되지 않는 것인가?
도대체, 바이블(예수교)의 어디를 보아야 인간의 지적 능력으로 용납될 수 있는 장면을 만날 수 있는 것인가? 
지적 능력을 무시하고서 무조건 덮어놓고 믿기만 해야 그 짓이 여호와(예수)의 뜻인가? 맙소사! ㅎㅎ...아멩 할렐루야!


2) [나(예수)는 빛으로 세상에 왔나니, 무릇 나를 믿는 자로 어두움에 거하지 않게 하려 함이로라.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지라도, 내가 저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요한 12;46~47)

자기(여호와=예수)가 창조했다는 세상에다 대고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것일까? 
창조 첫 날, 빛을 창조했다고 되어 있던데, 새삼스레 예수가 빛으로 세상에 왔다니, 그게 무슨 뜻일까? 예수는 말장난하려고 세상에 왔는가?
예수쟁이들이여, 위의 글을 몇 번이고 읽어 봐라. 말장난이 아니고 무엇인가? 예수가 빛으로 왔다면, 어두움으로 온 자도 있다는 말인가?

사람(모든 생명체 포함해서) 중에 자기 자신이 태어나고 싶어서 이 세상에 온 자는 없을 것이다. 모두가 타의(他意=여호와)에 의해서 태어났을 것이다.
그런데, 어떤 녀석은 빛으로 오기도 하고, 또 어떤 사람은 어둠으로 온다는 말인가? 맙소사! 세상에 이런 무원칙과 엉터리가 있을 수 있는가?
또, 예수는 평화가 아닌 검(劍)을 주러 왔다고도 했는데, 이제 구원하러 왔다고 하니, 그러면 검(칼)이 구원이요 빛이란 말인가? 
천당이든 지옥이든 제 마음대로일 텐데, 알아듣지도 못하는 무능한 인간을 상대로 무슨 사설이 그렇게 장황할까? 인간의 지적 능력과 사유 능력은 접어 두고, 계속 믿으라는 말만 되풀이하는 일이 신(神)의 할 일인가?





3) ["나(예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 내가 내 자의(自意)로 말한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여호와)께서 나의 말할 것과 이를 것을 친히 명령하여 주셨으니,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줄 아노라. 그러므로 나의 이르는 것은 내 아버지께서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이르노라."하시니라.]



(요한 12;48~50)



* 예수는 자기가 아버지(여호와)의 아들이요, 또, 여호와의 명령을 받은 자, 등등으로 두리 뭉실 횡설수설하다가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는 심판을 받으리라." 운운하며, 공갈 협박으로 결말을 짓고 있다.

인간의 지적(知的) 능력이나 사유 능력 따위는 아무 곳에도 써먹을 데가 없다. 

무조건 덮어 고 밑도 끝도 없이 믿어야 된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있다.



이렇게 긴말을 떠들면서도, 인간 쪽에서 속 시원하게 객관적 실체를 파악할 수 있는 근거를 전혀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여호와(예수)는 사랑과 은혜가 많은 전지전능자이므로 이를 믿고 받드는 자는 천당에 가게 되고, 거부하는 자는 심판 받고 지옥으로 가게 된다는 말만이 서론이요 본론이며 결론이다.



여호와(예수)-선지자(사도)-바이블-신학자-목사(신부)-25,000 가지 종파, 이렇게 줄줄이 길게 늘어선 맨 끝에 서서, 그 많은 종파 중에 어느 한 가지를 골라잡아 믿어야 될까?

인간의 지적(知的) 능력을 폐기 처분시키고서, 어떤 것을 골라잡아야 될까? 

아무 것이나 잡고서 믿으면 되는 것인가?



말세가 되면, "예수가 여기 있다 저기 있다 하리니, 여기에 현혹되지 말라."고도 했다. 예수의 말이다. 

이럴 때, 인간의 지적 능력 없이도 제대로 된 길을 찾아 갈 수 있을까? 

덮어놓고 여호와(예수)만 믿으면, 제 길을 찾아 갈 수 있게 되는가?

이제 결론을 말해도 될 때가 된 것 같다. 

그러나, 그 결론을 필자가 꼭 말해야 될까? 독자의 몫으로 남겨둠이 더 좋을 것 같다.
제삼자 2014-04-30 (수) 08:50
[진퇴주(進退住) 삼난(三難)]--미완성

** 一難) 예수교의 일반 예수쟁이들

예수교의 일반 예수쟁이들은 덮어놓고 무조건 여호와(예수)를 믿기만 하면 된다.
따라서, 일반 예수쟁이는 자기 집 근처나 인맥을 통하여 정해진 교회나 성당으로 다니며 돈과 시간과 노력을 바치기만 하면 된다. 
어쩌다가 첫발을 들여놓은 종파에 습(習=관성)이 붙으면 그것이 진리이다.
잘못 믿으면 이단(사이비)도 되고 마침내 지옥으로 가게 된다는 데도 그것을 책임져 줄자는 없다. 여호와(예수)도 책임지지 않는다.

** 二難) 예수교의 꼭대기 층들(목사, 신부, 신학자 등등)

예수교의 꼭대기 층(목사, 신부, 신학자 등등)들은 신(神)과 교리를 제대로 알고 신자들을 인도해야 될 것이다. 그래서,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신학(神學)이란 것을 깊이 연구해야 될 것이다. 
그런데, 제대로 된 길을 찾으려다 보니(제대로 된 신학을 연구하다 보니) 종파가 자그마치 25,000 여 개가 넘었다고 한다. 
지금도 새로운 종파가 계속 늘어나는 것을 보면 제대로 된 길은 아직도 찾아진 것은 아닌 모양이다.

잘못된 신앙 자세는 이단(사이비)으로 낙인이 찍혀 지옥으로 가게 되어 있지만, 각 종파는 서로 자기네가 진짜이고 천당을 맡아 놨다고 여긴다.
사실은 돈과 자리 문제로 종파가 쪼개지고 있으면서도 그 책임을 엉뚱한 교리 타령에다 덮어 씌우고 있다. 
사실상, 예수교의 소위 지도자(꼭대기 층)라는 자 중에 여호와(예수)를 정말로 믿는 자가 있을까?

** 三難) 예수교에 의혹을 가지는 사람(비 예수교인)

예수교에 의혹을 가지는 사람은 그 지도자들보다도 예수교의 교리와 역사를 훨씬 더 깊고 넓게 알아야 된다.
예수교 자체가 옥신각신 통일되지 못하고 25,000 여 종파로 나뉘어져 자기네 종파가 옳다고 싸우는 작태를 보이면서도, 그 더러운 비리를 예수교 바깥의 사람이 건드렸다가는 큰 코 다치기 십상이다.
자기네(예수쟁이)끼리도 통일된 교리를 가지지 못한 주제에 변명이 대단하다. 그 변명으로 자기들끼리도 설득을 못하면서 밖에다 대고 설득하려고 덤빈다.

결국, 예수교의 만행(蠻行)질을 막으려면, 25,000 가지가 넘는 가짜들을 상대해야 된다. 얼마나 힘든 현상(작업)인가?
거기에다 신앙(信仰)은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문제여서 개개인이 별개의 가짜들이다. 따라서, 실제로 예수교의 종파는 수 백 억 가지라고 할 수 있다.

이상의 현상이 바로 진퇴주(進退住) 삼난(三難)이라고 하는 것이다. 
앞으로 나아갈 수도, 뒤로 물러설 수도, 그렇다고 그 자리에 머물러 있을 수도 없는 곤란한 세상의 모습, 이것이 예수교가 섞여 있는 세상의 힘든 모습이다.

* 예수교의 일반 신자, *  예수교의 꼭대기 층, * 예수교에 의혹을 가지는 자(비 예수교인), 이렇게 3 종류의 사람(멀대 아니면 사기꾼)들이 어울려 있는 사회란 참으로 힘든 사회이다. 
어떻게 말로 표현하기도 어려운 모습이다. 답답하다. 그러기에 "아편과 같다."고 하지 않던가! 예수교는 진퇴주 삼난의 시궁창이라고나 할 수 있을까나? ㅎㅎ... 아멩 할렐루야!
제삼자 2014-05-02 (금) 13:18
[사리판단을 할 수 있는 지능이 주어져 있는 이유]--미완성


예수교의 역사를 통틀어서 예수쟁이 전체가 바이블 해석함에 있어서 한 가지 뜻으로 통일을 이루어 본 적이 있을까?
또, 예수쟁이들 마음(상상?) 속에 간직하고 있는 여호와(또는 예수)의 모양새는 예수쟁이 전체에 일치할 때가 있을까? 
솔직하게 말해서, 예수쟁이가 10 억 명이면, 여호와(또는 예수)의 낯짝 모양은 적어도 10 억 가지는 될 껄? 
아니지, 사람의 마음과 기분은 수시로 변하고 있기 때문에 한 명의 예수쟁이가 품고 있는 여호와(또는 예수)의 모양이나 성깔도 그 때마다 가지각색으로 변덕을 부리고 있어서 예수쟁이가 10 억 명이면 여호와(또는 예수)의 낯판대기는 수 백 억 가지도 넘을 것이 분명하다.

여호와(또는 예수)의 낯짝만이 아니라, 바이블을 읽을 때에도 그 내용을 받아 들이는 때와 장소와 경우(이해 관계)에 따라 헤아릴 수 없는 변화무쌍한 변덕을 일으킬 것이 분명하다. 
결국, 예수쟁이들끼리도 바이블을 해석하여 받아들이는 내용이나, 여호와(또는 예수)의 모양(성깔)을 닮아 보려고 노력하는 짓이 일치할 때는 거의 없을 것이다.
쉽게 또는 간단하게 말해서, 예수쟁이 중에 바이블의 내용을 제대로 해석하는 자도 없고 또, 여호와(예수)의 낯판대기를 제대로 알아 보는 자도 없다는 결론이다.

바이블 내용을 해석할 때도 수 백 억 종류로 나뉘고, 여호와(또는 예수)의 낯짝도 수 백 억 가지로 상상되고...결국 예수교 속에 한 가지로 통일되거나 일치하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예수쟁이 중에 바이블 내용을 제대로 해석하는 자도 없도, 여호와(또는 예수)의 낯짝을 제대로 알아 보는 자도 없다는 말이다.
여호와(예수)의 낯짝도, 바이블 해석도, 신앙생활 방식도, 예수교의 무엇이라도 나라마다, 시대마다, 사람마다, 한 가지로 통일된 것은 없다. 예수교 속에 이현령비현령(**)이 아닌 것은 없다.
그렇다면, 예수쟁이는 한 명도 빠짐 없이 천당이 아닌 지옥으로 가게 되어 있다. 여호와(바이블)의 지엄한 계율이기 때문이다.
그런가 안 그런가는 바이블을 보기로 하자. ㅎㅎ...아멩 할렐루야!

 
[이스라엘(예수쟁이들)아, 이제 내(여호와)가 너희에게 가르치는 규례(規例)와 법도(法度)를 듣고 준행하라.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말을 너희는 가감(加減=보태거나 빼기)하지 말고,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너희 신(神)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라.]
 
(신명기 4;1~2)
 
어떻게 하라고? 여호와의 명과 가르침을 변형시켜도 된다고? 바이블을 해석할 때, 그 내용을 가감(보태거나 빼기)해도 된다고?
어림 없는 짓이다. 여호와가 명한 바이블 내용(규례와 법도)은 절대로 가감(加減)해서는 안 된다고 되어 있다. 그지?
바이블 내용에 없는 말을 보태거나, 바이블 내용에 있는 말을 빼면 지옥에 보내겠다는 것이 여호와의 말(명령)이 명명백백하다. 
그러나, 예수교는 영지주의, 문자주의, 로마교회, 그리스정교회, 구교, 신교, 장로교, 감리교...등등, 바이블을 해석하는 주장에 따라 자그마치 30,000 여 종파로 쪼개져 있다.
ㅎㅎ...그런데, 문제는 30,000 여 가지 종파가 문제가 아니다. 예수쟁이 한 명 한 명마다 제 각각의 바이블 해석이 다르고, 예수쟁이들 각자의 마음 속에 간직하고 있는 여호와(예수)의 낯짝도 모두 다르다.

바이블(여호와=예수)의 내용을 가감 또는 변형시키지 않는 예수쟁이는 단 한 명도 없고, 예수쟁이 각자가 간직하고 있는 여호와(예수)의 성품과 낯판대기도 일치하는 경우는 단 한 가지도 없다는 결론이다.
예수교 안에서 충실하게 신앙생활을 하는 자도, 예수교 밖으로 나와서 이상한 소리를 지껄여대는 예수쟁이도, 목사도, 신부도, 신학자도, 일반 예수쟁이도...바이블 내용과 여호와(예수)의 낯판대기를 가감하지도 않고 변형시키지도 않는 자는 없다.
그러하면, 바이블 내용을 가감하거나 변형시키면(유식하게 말해서 유권해석을 하면) 어떻게 된다고? 예수쟁이들 중에 지옥으로 떨어지지 않을 자신이 있는 자가 있는가? ㅎㅎ...아멩 할렐루야!

그러면, 예수쟁이 중에 바이블 내용을 변형시키지 않는 자도 없고, 유권해석을 하지 않는 자도 없는 이유가 무엇일까?
이는, 예수쟁이 중에 지옥의 무서움을 믿는 종자가 단 한 명도 없다는 말이다. 그렇다. 예수쟁이 중에 천당이나 지옥을 믿는 자는 한 명도 없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예수교가 저렇게 더럽고 잔악하게 썩어문드러지는 이유도 예수쟁이 중에 지옥의 무서움을 믿는 자가 단 한 명도 없다는 사실을 여실히 증명하고 있을 뿐이다. ㅎㅎ... 아멩 할렐루야!


다시 물어 보겠다.
"예수쟁이 중에 바이블에 있는 내용에서 일부 불리한 부분을 빼 버리고 떠들지 않은 자가 있는가?"
"예수쟁이 중에 바이블에 있는 내용에다 바이블에 있지도 않은 그럴싸한 말을 보태서 떠들지 않는 자는 있는가?"
"예수쟁이 중에 여호와(또는 예수)의 낯짝을 제대로 알고 있는 자는 있는가?"
"예수쟁이 중에 여호와(또는 예수)를 꿈에 봤다, 계시를 받았다며, 그 때 본 낯짝을 여호와(또는 예수)라고 짐작하고 있지 않은 자는 있는가?"
"예수쟁이 중에 급한 상황을 만나면, 언제 어디서라도 여호와(예수)를 거지 발싸개 취급을 하지 않는 자가 있는가?" 
이상의 경우가 모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을 가감, 변형, 유권 해석하는 짓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예수교를 향한 필자(제삼자)의 질타를 무서워하는 예수쟁이는 없을 것이다. 이는 무엇을 의미하고 있을까? 
필자의 질타가 전혀 귀에 들리지 않는 예수쟁이가 있다면, 그 예수쟁이는 바이블 내용을 전혀 믿지도 않고, 자기네 신(여호와=예수)을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증거일 뿐이다.
그렇다. 예수쟁이 중에 동서 고금을 불문하고 바이블(여호와=예수)을 믿는 자는 단 한 명도 없(었)다. 그래서, 예수교가 세상에서 가장 악독하고 더럽게 썩은 모습을 하고 있는 것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 참고;
바이블 내용을 가감하고 변형시키는 짓에서 두 번 째 가라면 서러워 할 자가 바로 여호와의 독생자라고 불리는 예수 녀석이다.
예수는 바이블 내용을 인용할 때에도 엉터리일 뿐만 아니라, "바이블 내용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성하러 왔다."면서 바이블을 박살을 내기도 한다. 
그러면서 또 떠들어댄다. "바이블 내용은 점 하나라도 땅에 떨어지지 않고 모두 이루어 질 것이다."라고. ㅎㅎ...아멩 할렐루야! 

예수쟁이(신학자, 목사, 신부, 밑엣것들 등등)들도 신학이다, 고고학이다, 번역이다, 주석이다, 설교다, 뭐다 하면서 바이블에 없는 말을 쏟아내기도 하고, 바이블에 있는 말을 감추기도 한다.
바이블 내용(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다 뭔가를 푸짐하게 덕지덕지 붙여 놓기도 하고, 불리할 때는 슬쩍 감추기도 하면서 교묘한 말들로 설명을 해대는 짓을 보노라면 가관이다.

바이블(여호와의 규례와 법도)은 원래 히브리말로 기록되어 있던 것을 나중에 그리스말로 번역해 놨다고 한다. 그런데, 이 번역 과정에서 오역(誤譯)이 많게 된다. 
다시 말해서, 그 오역(誤譯)이란 것도 사실은 여호와의 말이 잘못 번역되어 결국은 내용이 가감도 되고 변질도 되었다는 말이다. 예수는 오역으로 가감, 변질된 내용을 인용하여 떠들기도 한다. 

가감해서는 안 된다는 여호와의 규례와 법도는 우선적으로 그 아들 예수가 철저히 가감, 변질시켰으며, 그보다 앞서서 바이블 번역자들이 그런 짓을 했다. 이어서, 모든 예수쟁이들이 제 입맛대로 변용하고 있다. 
수만 가지가 넘는 예수교의 종파, 이것도 바이블 내용을 가감, 변질시킨 모습이다. 예수교는 원래의 모습도 마귀의 모습이요, 가감 변질된 모습도 사기꾼의 감언이설(혹세무님)일 뿐이다.

예수교의 근본적 잘못은 그 신이 허구(虛構)라는 사실이며, 그 신의 명령을  가감 변질시키면서 가장 철저하게 어기는 자들이 바로 예수쟁이들이라는 점이다. 
따라서, 예수쟁이 중에 유황불 지옥을 모면할 수 있는 자는 한 명도 없을 것이다. 바이블에서 정확하게 지적해 놓은 내용이다.
예수교는 전후 좌우 위 아래 어느 쪽에서 조명하여 보아도 좋게 보아 줄 아무런 가치를 찾아 낼 수가 없다. 이것이 예수교의 본질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바이블 내용(여호와의 규례와 법도)에 의하여 다시 한 번 더 말하겠다. 
"바이블 내용을 가감(加減)해서는 절대로 안 된다." 다른 말로 하면, "바이블을 유권해석(有權解釋)해서는 안 된다."는 말이다.
성령을 받아야 제대로 해석할 수 있다는 말도 바이블 내용을 자기 입맛에 맞도록 가감(加減) 또는 변질시켜 보겠다는 얄팍한 수작임을 알 수 있다. 성령을 받았다는 녀석 자체가 사기꾼이라는 말이다.
 
예수교의 모든 것은 바이블 내용을 모르는 어리석은 자들과 바이블 내용으로 어떤 이득을 보려는 사기꾼들이 물귀신 작전으로 서로 얽혀서 헤어나지 못하는 무서운 음모 내지는 궤변이다. 
예수교는 사기꾼과 여기에 말려 든 어리석은 자들의 복마전(伏魔殿=못된 짓을 꾸미기 위해서 수 많은 마귀들이 숨어 있는 곳)이다.
바이블에 등장하는 여호와, 예수, 성령, 모세, 엘리야, 베드로, 바울 등등은 물론, 동서고금의 모든 예수쟁이 중, 어느 종자라도 바이블 내용을 정확하게 아는 자도 없었고, 뜨거운 유황불 지옥을 두려워하거나 믿는 자는 단 1 명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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