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제삼자 칼럼
 • Staire 칼럼
 • 추천게시물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5,776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12[거대한 재산가(재벌)의 사업 계획서]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11-05-23 (월) 14:38 조회 : 4515
[거대한 재산가(재벌)의 사업 계획서]

수 천 억(億) 또는 수 천 조(兆)의 재산가(재벌)가 있다고 하자. 1 전(錢) 내외의 수익이 발생할 수 있는 사업이 있다면, 그 재산가의 관심을 끌 수 있을까? 1 전의 100 만 배나 되는 거금(?) 10,000 원의 수익이 보장되는 사업이 있다면 투자를 할까? 그렇다. 거대한 재산가에게는 1 전이나 10,000 원에는 전혀 관심이 없을 것이다.
나랏님(왕)이 수랏간(부엌)의 숟가락 숫자를 기억하고 챙기는 상황이면 불행이라는 말이 있다. 중대하고 복잡한 국정을 보살피기에도 시간이 없을 텐데, 부엌 속의 숟가락이나 세고 있다면... 그렇다. 국왕에게는 국왕의 체통에 맞는 해야 될 일이 따로 있는 것이다. 

<태초에 여호와가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 1) 
<밤 사경(새벽 2~4 시 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니,> (마태 14; 25) 

거대한 천지(우주)를 창조하는 기적질과 1 전 짜리도 못되는 물 위를 걷는 기적질를 비교해 놓은 것이다. 
지구 만도 아니요, 자그마치, 우주를 창조했다는 그 어마어마한 기적질을 펼친 자가 사람 속의 마귀를 빼내는 짓, 죽은 사람 살리는 짓, 떡 5 덩이와 물고기 2 마리로 5,000 명을 먹이고도 12 광주리가 남게 하는 짓 등등, 시시껄렁한 기적질들을 왜 일으키고 있을까? 
수 천 조 원의 재산가는 1 전이라는 돈에 전혀 관심을 갖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천지를 창조했다는 자가 사람에게 시시한 기적질들을 보여 주면서 우쭐 대기도 하고 영광도 받는다고? 부끄럽지도 않은감?

바이블은 시시껄렁한 기적질들을 보여 주느라, 자그마치 77,000 줄이나 된다. 수 천 조의 재산가에게 1 전 짜리 사업 계획서를 77,000 줄 짜리로 작성한 꼴이다. 아니, 수 천 조와 1 전은 비교가 될 수 있어도, 천지 창조 기적질과 여타 기적질은 비교할 수도 없는 무한대의 간격일 뿐이다. 

다시 말해서, 바이블은 1 줄만 있어도 충분했던 것이다. "태초에 여호와(예수)가 천지를 창조했느니라." 이렇게 1 줄. 이 1 줄만 가지면, 온 우주를 굴복시키고도 남는다. 
문제는 사람으로 하여금 '믿게' 할 것이 아니라 '알게' 해야 되는 것이다. 알기만 한면, 1 줄만 가져도 우주 전체를 굴복만 시키겠는가?
여기에 무엇인가 단 한 마디라도 첨가되면, 바이블이 가짜라는 증거가 되고 만다. 마침내, 그 가짜를 은폐해 보려다가 77,000 줄 짜리 엉터리 사업 계획서를 만들게 된 것이다. 아직도 예수쟁이들은 뭔 말인지 모를 게야! 좀 어려운 말이거덩!

어쨌든,
1 전(錢)의 수익이 예상되는 사업에 77,000 자도 아닌 77,000 줄 짜리 사업 계획서를 작성했다면, 그 자는 거대한 재산가(재벌)는커녕 미친 사람일 뿐이다. 마찬 가지로, 천지(우주)를 창조했다는 자가 기적질 얘기로 77,000 줄 짜리 선전문(바이블)을 남겼다면, 이 자는 신은커녕 바보이거나 사기꾼일 뿐이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11-05-26 (목) 08:29
[삼천리(三千里) 금수강산(錦繡江山)]

'삼천리 금수강산(錦繡江山)'! 비단에 수놓은 듯이 아름다운 땅! 바로 우리 나라를 이르는 말이다. 우리 나라는 분명 '금수강산'이다. 그러나 좀 자세히 보자.
(1) 국토의 83 %가 농사를 지을 수 없는 산악(山岳)으로 되어 있는 나라이다.
(2) 연 강수량(降水量)이 7, 8월에 집중되어 있어 홍수 피해가 많은 나라이다.
(3) 역사적으로 초강대국(超强大國) 즉, 중국, 러시아, 일본 등에 국경을 맞대고 있어, 외적의 침입이 잦은 나라이다.
(4) 국력을 신장(伸張)시킬 만한 주요 지하자원이 별로 없다.
(5) 그 위에 살고 있는 민족은 사대주의(事大主義) 정신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런데도 우리 나라는 금수강산(錦繡江山)이다. 이 정신이 없는 사람은 조상의 '얼과 전통'을 제대로 이어 받지 못한, 이 나라에 별로 쓸모 없는 사람일 것이다. 우리 국토는 3,000 리가 못된다는 둥, 어떻게 이 땅이 비단이냐는 둥, 아는 체하는 자가 있다면 그 게 바로 '얼빠진 자'의 매혼노 행위와 다름이 아닐 것이다. 국조(國祖) 단군(檀君)을 단순한 신화로 무시하려는 민족 반역 행위와 같은 차원이 아닐 수 없다.

중국은 자기네 나라를 중화(中華)라 한다. 세계에서 제일이라고 일컽는 말이다. 미국의 학자들이 이구동성(異口同聲)으로 예견하는 말에, "장차 세계는 중국이 지배할 것이다. 다만 그 시기가 언제부터일지가 문제이다."는 잘 알려진 말이다. 아니, 벌써 중국은 세계를 우지좌지할 만큼의 힘을 가지고 있다. 그 나라의 남녀노소 상하 귀천을 불문하고, '중화(中華) 정신'에서 한 발짝도 물러서지 않는 상황으로 미루어 당연한 미래 세계라고 짐작되고도 남는다.

히브리 족속은 자기네(?) 땅을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한다. 바이블을 통하여 누누이 강조하고 있다. 그러나 그 땅은 돌짝밭이요, 사막 벌판일 뿐이다. 그래도 히브리 족속에게는 그 땅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다. 일본도 지진과 화산으로 지뢰밭 같은 그 땅이 금수강산이다. 지진과 화산으로 끝나지 않는다. <쓰나미(해일)>는 일본 말이지만 전 세계가 사용하는 전문 용어이다. 그 쓰나미에 의한 피해는 말로 다 표현할 수도 없을만큼 비참하다. 그래도 일본 열도는 일본인들에게는 역시 금수강산이다. 방글라데시도 무덥고 홍수뿐인 그 땅이 그 나라 국민들에게는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일 수밖에 없다.


이제 바이블의 대의(大義)를 말할 차례가 된 것 같다.
(1) 바이블은 기독교에서 주장하듯 그렇게 먼 옛날에 씌어진 것이 아니다. 자기네 땅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애착(愛着)이 생겼을 때 씌어진 것이다.
(2) 강대국 앗시리아, 신(新)바빌로니아에 의하여 히브리는 완전히 멸망되고, 이어서 페르시아 대제국에 의하여 그 땅은 그들에 의하여 지배된다. (이후 2,500년 동안 나라를 갖지 못한다.)
(3) 히브리 족속은 사방으로 흩어져, 옛 조국을 그리워하게 된다. 이들을 디아스포라(Diaspora)라 한다. 이 때쯤, 여러 잡신(雜神) 중에서 유일신 여호와로 대체하기 시작한다.
(4) 원래, 히브리 족속은 제 땅 없이 중동의 사막 벌판을 배회하며 노략질로 살아가던 비적떼(좋게 말해서 집시-Gipsy)들이었다. 바이블에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5) 뒤늦게 자기네 땅을 차지하려 하나, 이미 원주민이 없는 땅은 없었다. 이에 돈을 주고 땅을 사는 장면도 만들어 내고, 이웃 왕(추장?)과 돌단을 쌓고, 여호와를 증인으로 세우고서 국경 협정을 맺는 장면도 만들어 낸다. 마을 추장까지 왕 칭호를 쓰는 것으로 보아도 바이블은 상당히 늦게 씌어진 것이다.

(6) 그 땅을 여호와가 히브리 족속에게 허락한 땅이라고도 꾸며 놓는다. 그러나 지금까지도 그 땅에는 원주민이 있으며, 외국으로 도피하여 자기네 땅을 되찾을 준비를 하고 있다. 그래서 중동 지방은 화약고와 다름없다. 수시로 전쟁이 터진다. 어쩌면 히브리(이스라엘) 족속에게는 평화의 날이 요원할지도 모를 일이다.
(7) 원주민들을 모두 여호와의 원수(怨讐)로 치부하여 모조리 진멸(盡滅)시켜야 될 원수 또는 마귀로 세뇌시킨다. 바이블에 자세히 기록해 놓고 있다. '심지어 진멸시켰다', '도륙시켰다'고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바이블의 내용과는 달리 원주민들은 지금까지도 건재하여 있다.
(8) 원수의 재산, 땅, 목숨은 빼앗을수록 여호와로부터 의인(義人)으로 추앙 받는 영웅이 된다. 노략질 품목 중 1/500은 여호와의 몫으로 바치고, 1/50은 여호와의 앞잡이(지금의 목사와 신부)들에게 바쳐야 된다.  비적떼(제 땅 없는) 다운 생존법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그들의 조상으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것에다, 종교적 착취와 굴종을 목적으로 꾸며 놓은 내용들이다.
(9) '에덴동산'은 메소포타미아 평야(커다란 오아시스)를 적당히 변형시킨 모형이다. 사막 벌판의 인간에게 오아시스는 꿈이다. 나라가 멸망하여 사방으로 흩어진 히브리인들의 눈에도 메소포타미아 평야에 경이를 느꼈을 것이다. 에덴동산에 유프라테스강과 티그리스강을 흐르게 꾸며 놓은 것으로 증명된다.
(10) 바이블 기자 중에는 페르시아의 고레스(Cyros)왕과 다리오(Darius)왕을 구분할 줄 모르는 무식한 자로부터, 조로아스터(Zoroaster)교를 신봉하며, 강력한 신권(神權) 정치를 단행하는 나라의 왕이 조금 너그럽게 대해주면, 거기에다가도 여호와가 감동(感動)을 내렸다고 아부하는 자도 있다. 국가 조직이나 통치 체계는 고사하고, 궁궐은 물론 도성을 구경조차 못한 자가 국왕 근처에서 활동하는 장면을 그려내는 모습이란 우습다.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여호와(예수)쟁이들은 강자들에게 아부하는 것으로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바이블이다.

결론 ; 바이블은 멸망한 조국을 그리워하며 종교적으로 위로를 삼다가 이것이 한 없이 긴 세월을 흐르는 동안 그 꿈이 천국으로 변질된 모습이다. 여기에서 바이블을 다 풀이 할 수 없음이 아쉽다. 다만, 농업 민족의 후예인 우리 나라에 여호와(예수)는 근본적으로 생리에 맞지 않는다는 것을 여기에서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공연히 예수교로 인하여 '금수강산 정신과 얼'을 잃어서는 아니 될 것이다. 

제삼자 2011-08-05 (금) 21:33
[집에서 새는 바가지 들에서도 샌다]


"집에서 새는 바가지, 들에 나가면 아니샐까?"
마찬 가지로, "현세에서 못돼 먹은 여호와(예수), 내세에는 달라질까?"

여호와는 자기가 택한 백성 히브리 족속에게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살도록 해 주겠다."고 약속한다.
이 약속은 600 여 년이 지난 후에, 히브리 족속 스스로 원주민을 진멸시키고서 쟁취한다.

그러나, 쟁취한 땅은 <젖과 꿀>이 아닌 사막과 돌짝 밭이다.
이웃 나라에서 쏟아져 나오는 석유 한 방울 나오지 않는 황무지이다.
여호와의 선민에게 약속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은 돌짝 밭 또는 사막으로 판명되었다.

그나마, 마음 편하게 다리를 뻗고 잘 수도 없는 땅이다.
지금도 전쟁으로 지새워야 되는 땅이다.

장차, 예수쟁이들에게 약속된 <영생 복락만이 있다는 천당>은 어떤 모양일까?
이 <천당> 역시 헛소리의 남발로 끝날 것이 틀림 없다.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 돌짝 밭이요 전쟁터이듯, <천당>도 지옥과 다르지 않은 시궁창일 것이 분명하다.

집에서 새는 바가지, 들에서도 새듯, 현세에서 헛소리로 뭉쳐진 여호와(예수), 내세에 대한 약속도 헛소리일 것이다.
예수쟁이들이여! 냉수 마시고 정신 차리자.

여호와가 허락해 주었다는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차지 하기 위하여 벌이는 전쟁을 보기로 하자.

1) [그 때에 여호수아가 가서 산지와 헤브론과 드빌과 아납과 유다 온 산지와 이스라엘의 온 산지에서 아낙(거인족) 사람을 멸절(滅絶)하고, 그가 또 그 성읍들을 진멸(殄滅)하였으므로, 이스라엘 자손의 땅 안에는 아낙 사람이 하나도 남음이 없고, 가사와 가드와 아스돗에만 약간 남았더라.

이와 같이 여호수아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신 말씀대로 그 온 땅을 취하여 이스라엘 지파의 구별을 따라 기업(基業)으로 주었더라. 그 땅에 전쟁이 그쳤더라.]

(여호수아 11;21~23)


원주민을 멸절 또는 진멸시키고, 히브리 족속 12 지파에게 그 땅을 분배하여 기업(基業)으로 주었다는 말이다.

"원주민을 멸절시켰더니, 그 땅에 전쟁이 그쳤더라." 고 한다. 여호와의 말이다.
그러나, 그 땅(중동 지방)에서 전쟁은 21 세기를 접어든 지금도 끝나지 않았다. 더 긴 설명을 생략하겠다.


2) [이스라엘 자손이 요단(강) 저편 해 돋는 편 곧 아르논 골짜기에서 헤르몬산까지의 동방 온 아라비아를 점령하고, 그 땅에서 쳐 죽인 왕들은 이러하니라. .....도합 31 왕이었더라.]

(여호수아 12;1~24)

여호와의 약속대로 히브리 족속이 기업(基業)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원주민을 도륙 또 도륙, 자그마치 31 명이나 되는 원주민의 왕을 죽였다는 것이다.

죽이고 또 죽이고, 또 죽이면서 수 천 년을 보냈거늘, 아직도 그 숫자가 모자라서 더 죽여야 될 모양이다. 21 세기 벽두부터 중동 지방은 요란하다.
역시 여호와 신(神)은 위대하셔?

전세계적으로 1 천만 이상의 군중이 반전(미국의 이라크 침공 반대) 데모에 참가했다고 하던데, 그들은 여호와의 뜻을 뭘로 아는 거야?
감히, 여호와(예수)의 뜻을 막아 보겠다는 거야 뭐야! 이 치들이 겁도 없이 여호와(예수)를 우습게 보고 있잖아?

어쨌든, 여호와가 이 세상에서 허락해 준 땅이 저 모양이라면, 장차 천당에서 허락해 주겠다는 <영생 복락>인들 그대로 믿을 수가 있는 것일까?

집에서 새는 바가지, 들에서도 샌다는 사실을 명심할찌어다.
현세에 새는 바가지, 내세에는 새지 않을까?
제삼자 2011-08-11 (목) 07:25

[결혼식의 엉터리 주례사]


요즈음은 목사들이 결혼식 주례를 많이 하고 있다.
그러나 예수교식으로 목사가 주례자로서 진행되는 결혼식은 처음부터 속임수와 허구로 시작되고 있음을 알고 있는 지는 모르겠다.

예수교식 결혼식의 가장 중요한 절차는 역시 여호와 의 말씀(바이블)을 읽는 일이다. 이 말씀에 준해서 주례사(설교)도 베풀어지게 마련이다.

목사들이 결혼식에서 가장 많이 인용하는 바이블의 성구(聖句)? 하나를 여기에서 소개하려고 한다.

바이블을 보자.

[여호와 신이 가라사대, 사람(아담)의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아담이 돕는 배필이 없으므로, 여호와 신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여호와 신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찌로다.]

(창세기 2;18~24)


* 남녀가 장성하면 결혼을 하여 부모로부터 독립 해야함은 물론이다. 위의 바이블 내용도 그런 의미이다.
그런데 다음을 보자.

이 세상에 처음으로 사람 둘이 만들어졌다. 아담(남자)과 하와(여자)가 그들이다.
여기까지 꾸며내느라 수고한 바이블 기자의 노고는 그런대로 애교로 보아주자.
그러나 바이블 기자는 금방 자기가 조작한 일을 까먹고, 자기가 살고 있는 현실로 돌아온다.

"이러므로 남자(아담)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찌로다." (창세기 2;24)

아담의 부모가 누구란 말인가?
바이블 기자는, 여호와 신이 처음으로 인간 아담과 하와를 만들어 냈다고 꾸미는데까지는 성공?했으나, 이미 여러 제도가 마련된 현실(바이블 기자가 살던 시대)로 돌아와 젊은 남녀의 결혼 의미를 떠들게 된 것이다.

거짓말이 그 효력을 누리려면 머리가 비상해야 되는 법이다. 어설픈 두뇌를 가진 자의 거짓말은 탄로가 나게 마련이다.
바이블 기자의 거짓말은 바이블 글로 채 석 줄도 못가서 그 속임수와
거짓이 드러나고 있다. 바이블은 신(여호와)의 말이 아니라, 사람의 속임수와 거짓이 들어 있는 글이란 것을 알 수 있다.

예수교식 혼인식은 시작부터 속임수와 거짓으로 치장하는 셈이라고 할
수 있다.
허기사 "인생은 속이고 속는 것"이란 말도 있으니, 허구(虛構) 주례사로
인생을 출발한다 해서 크게 잘못된 것은 아닐 수도 있겠다.

그러나 허구(예수교)를 위해서 그렇게 많은 돈과 시간을 허비했단 말인가?
허구(예수교)를 지키기 위해서 그렇게 많은 사람을 죽였단 말인가?맙소사! 그게 어떻게 사람 껍데기를 쓰고서 할 수 있는 일일까?

제삼자 2011-08-20 (토) 03:05
[부모의 시체로 자신을 더럽히지 말라]


1) [..."제사장(목사=신부)은...어떤 시체에든지 가까이 말지니,
부모(父母)로 인하여도 더러워지게 말며. 성소(聖所=교회)에서 나오지 말며,
그 신(神)의 성소(聖所)를 더럽히지 말라...나는 여호와니라."

"그(제사장)는 처녀를 취하여 아내를 삼을지니,
과부나 이혼 된 여인이나 더러운 여인이나 기생을 취하지 말고,
자기 백성 중 처녀를 취하여 아내를 삼아, 그 자손으로 백성 중에서 더럽히지 말지니,
나는 그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임이니라."]

(레위기 21;10~15)


제사장(목사=신부)은 시체에 가까이 하여 더러워져서는 안된다고 한다.
부모의 시체에 가까이 해서도 안된다고 한다.
여호와의 성소(聖所)를 더럽혀서는 안되기 때문이라 한다.

또, 제사장(목사=신부)은 반드시 처녀를 아내로 취해야 한단다.
이것도 더러운 여자로 해서 제사장이 더러워지고, 그 더러워진 제사장으로 해서 성소(聖所=교회)가 더러워져서는 안된다고 한다.


2) [제자 중에 또 하나가 가로되,
"주(主=예수)여! 나로 먼저 가서, 부친(父親)을 장사(葬事)하게 허락하옵소서."
예수께서 가라사대,
"죽은 자들로 저희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좇으라." 하시니라.]

(마태 8;21~22)


마귀의 자식이 되어 지옥으로 갔을 부모와 조상을 모조리 버리고,
진리와 천당을 구하여 씩씩하게 일어선 예수쟁이들의 용기와 혜안(慧眼)에 감탄할 뿐이다.

예수교에서 극찬(極讚)의 대상인 아브라함도 여호와의 명을 따라,
조상과 고향 땅을 버리고 객지로 떠돈다.
마침내,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이라는 명예를 얻게 됐지만. 아울러 히브리 족속은 제 땅이 없는 백성이 됐고.

부모의 운명(殞命=終身)에 참석하지 못한 죄(罪)를 가장 큰 불효(不孝)로 여기던 이 나라에
어쩌다가 이런 불한당의 횡설수설이 횡행하게 된 이유가 무엇일까?

여호와(예수)의 패륜적 가르침이 민족의 정서와 전통을 파괴시키고 있다.
제삼자 2011-08-23 (화) 00:48
[예수 제자들의 입에서 나온 말]


예수가 시행한 기적질 중에서 재미있는 것 2 가지를 보려고 한다.
그 하나는 5 병 2 어(떡 5 개와 물고기 2 마리)로 5,000 명을 먹이는 기적질과 그 둘은 떡 7 개로 4,000 명을 먹이는 기적질이다.

이 2 가지 기적질은 광야(曠野=빈들=황량한 땅)에서 벌어진 일로 되어 있다. 유치한 발상이지만, 그래야 예수의 기적질은 더욱 빛나게 될 것이다.
아무 것도 없는 빈들에서 많은 사람을 먹여야 더 큰 능력이 될 테니까.

5,000 명을 먹인 기적질은 (마태), (마가), (누가), (요한) 등 4 곳에 모두 기록되어 있으며, 4,000 명을 먹인 기적질은 (마태)와 (마가) 등 2 곳에만 기록되어 있다.
여기서는 (마가)에 기록되어 있는 기록에 준해서 보기로 한다. 그렇게 해야 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 필자는 바이블을 해설할 때, 하나님(하느님)과 복음(福音)이란 용어를 사용하지 않는다. 이 점 오해 없기를 바란다.


1) [때가 저물어 가매,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여짜오되,
"이 곳은 빈들이요, 때도 저물어가니, 무리를 보내어 두루 촌과 마을로 가서 무엇을 먹게 하소서."]

(마가 6;35)


5,000 명을 배불리 먹인 기적질 이야기 일부이다. 여자와 아이들은 빼고 장정만 헤아려도 5,000 명이나 되는 군중이 예수의 설교를 듣다가 날이 저물었던 것이다.
모두들 배가 고팠을 것이다. 왜 빈들에다 많은 사람을 모아 놓고 설교를 했을까?

제자들의 입에서 나온 말 중 "이 곳은 빈들이요"를 기억하기 바란다.


2) [제자들이 대답하되,
"이 광야(曠野=빈들)에서 어디서 떡을 얻어 이 사람들로 배부르게 할 수 있으리까?"]

(마가 8:4)


4,000 명을 먹인 기적질 이야기 일부이다. 불과 얼마 전에 5,000 명을 먹인 기적질을 목격한 제자들 입에서 나올 수 있는 말일까?

"이 곳은 빈들이요"
(마가) 6 장과 8 장의 사건이므로 시간적으로 그렇게 멀리 떨어진 일이 아닐 것이다.

그런데, 6 장에서 써먹은 말
"이 곳은 빈들인데 저렇게 많은 군중을 무엇으로 먹일 수 있겠습니까?"를 또 다시 8 장에서도 되풀이하고 있다.
예수의 능력을 직접 체험하고 목격한 사람(제자)의 말이라고 할 수는 없다.

더 긴말은 줄이기로 한다. 위의 말 중에 무엇이 문제이고, 바이블이 무엇인가는 독자들의 몫이다.
제삼자 2011-08-31 (수) 20:37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전쟁]-여호와의 계획
 
 
(1) 현재,
중동지방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스라엘과 가자 지구(하마스) 사이에서 벌어지는 전쟁은 수 천 년 전에 여호와가 준비해 놓은 계획이 실천되고 있는 결과이다.


(2) 바이블(예수교)을 파헤치기 힘든 이유는 그 내용이 복잡하고 재미 없는 말로 이어져 있어 어느 누구도 읽기 싫어하고, 간혹 어느 정도 내용을 연구한 사람은 그 속에서 밥을 먹는 자이므로 폭로할 수가 없다.

또, 학자라는 사람들은 바이블 밖에서 소위 신학(神學), 철학(哲學), 사상(思想) 따위를 연구하여 예수교에다 더덕더덕 붙여 놓는다.
바이블만 분석하기도 힘든데 이것저것 너덜너덜 붙여 놓아 더욱 복잡하게 만들어 놓는다.

(3) 바이블에 사사기(士師記)란 책이 있다. 이스라엘 왕국이 세워지기 전 단계의 추장(사사) 시대를 기록한 책이라 한다.
역대 사사는 모두 15 명으로 되어 있다.

(4) 여호와의 선민(選民) 이스라엘은 원래 모세 시대에 가나안(팔레스타인) 땅에 들어가기로 약속되어 있었다.
그런데, 40 여 년 연장되어 모세는 죽고, 여호수아와 사사 시대에 아주 잔인한 방법으로 정복하고 들어간 것으로 되어있다.
그 정복 장면 한 가지만 보자.


[".....여호와께서 유다(이스라엘 지파 중의 하나)와 함께 하신고로,
그가 산지(山地) 거민을 쫓아내었으나,
골짜기의 거민들은 철병거(鐵兵車)가 있으므로 그들을 쫓아내지 못하였으며..."]

(사사기 1 ; 19)

* 여호와의 힘으로도 <철병거>로 무장한 강력한 원주민은 몰아낼 수 없었다고 한다.
  그런데, 여기에서 여호와의 괴상한 변명이 등장한다.


(5) [..."너희는 이 땅 거민과 언약을 세우지 말며 그들의 단(壇)을 헐라 하였거늘,
너희가 내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였도다.
....그러므로,....내가 그들(원주민)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지 아니하리니,
그들이 너희 옆구리에 가시가 될 것이며, 그들의 신들이 너희에게 올무가 되리라..."]

(사사기 2 ;2~3)

* 철병거로 무장한 원주민을 정복할 수 없어서 그대로 둔 것이라 하고서는,
이제 와서 자기(여호와) 말을 청종치 않았기 때문에 쫓아내지 않았다고 변명한다.
그들(원주민)이 히브리(이스라엘)들의 옆구리에 가시가 되고, 그들의 신들이 너희의 올무가 될 것이란다.

남의 땅(나라)을 빼앗으면, 주인(원주민)으로부터 당연히 어려운 일을 당하게 될 것이다.
이런 일을 뭣에 쓰려고 예언하는가?
그런데, 더욱 이상한 것은 여호와의 다음 말이다.


(6) ["....여호와께서 가나안 (정복) 전쟁을 알지 못한 이스라엘(예수교인)을 시험하려 하시며,
이스라엘의 자손의 세대 중에 아직 전쟁을 알지 못하는 자에게 그것을 가르쳐 알게 하려하사,
남겨두신 열국(列國)은...."]

(사사기 3 ; 1~6)


* 중동 일대(또는 전 세계)를 다 정복시켜 놓으면, 먼 훗날, 히브리 자손들이 전쟁 교육을 받을 수가 없을 것이란다.
그래서, 중동 일대(또는 전 세계)를 다 정복하지 않고 적(敵)을 남겨 놓은 이유가
장차 전쟁을 모르는 히브리(예수쟁이들)의 후손들에게 전쟁 교육을 시키기 위한 자료로 남겨 놓은 것이라고 한다.
 
 
(7) 따라서,
지금, 중동 지방에서 이스라엘과 하마스 사이에 벌어지는 전쟁은
수 천 년 전에 여호와가 설정해 놓은 계획이 시행되고 있는 것임을 알 수 있다.
 
중동 지방의 아랍 족속들을 모두 죽여 버리고 통일시켜 놓을 수도 있었지만,
그렇게 됐더라면 오늘의 이스라엘 후손들이 무엇으로 전쟁 실습(교육)을 할 수 있겠는가?
 
그러나, 먼 훗날도 훤히 내다 볼 줄 알았던 여호와는
수 천 년 전에 이미 오늘을 예비하여 아랍 족속들을 모조리 죽여서 없애 버리지 않고 일부를 남겨 놓은 덕택에
오늘, 이스라엘의 후손들은 멋드러지고 훌륭한 전쟁 실습을 하게 된 것이다.
 
이스라엘 후손들에게 <전쟁 실습(교육)>을 시키기 위해서는 중동 지방은 영원히 화약고가 되어야 할 것이다.
여호와가 수 천 년 전부터 세워 놓은 계획을 뉘라서 막을소냐? 아멘 할렐루야!
 
 
(8) 여호와의 선견지명! 여호와의 오묘한 섭리! 여호와의 그 뜻 깊은 사랑! 인간이 어찌 감히 측량할 수 있으랴!
지금 유엔과 전 세계에서 벌어지는 반전 시위는 여호와의 계획과 뜻을 정면으로 거역하는 행위임을 모르는가?
사람들이 어찌 감히 여호와를 거역한단 말인가! 맙소사!
 
 
** 역시, 바이블을 해설하기란 힘들다.
    재미도 없고, 얼기 설기 복잡하기만 하다.
제삼자 2011-09-01 (목) 01:53
[어느 녀석이 거짓말을 하고 있는 걸까?]
 
 
다음의 2 가지 바이블 구절은 어떤 것이 맞는 말일까?
 
 
(1) [이때 여호와께서 그 위에 서서 (야곱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너의 할아버지 <아브라함>과 너의 아버지 <이삭>의 신(神) <여호와>이다.
      네가 누워 있는 이 땅을 내가 너와 네 후손에게 주겠다...."]
 
      (창세기 28 ; 13) 
 
 
 
(2) [신(神)이 모세에게 다시 말씀하셨다.
     “나는 여호와이다.
     나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전능한 신(神)으로 나타났으나,
     그들에게 <여호와>라는 이름으로는 나를 알리지 않았다.]
 
     (출애굽기 6 ; 2~3) 
 
 
 
위의 2 가지 바이블 이야기 중, (1)은 <창세기>에 있는 말이고, (2)는 출애굽기에 있는 말이다.
 
(1)은 예수교의 신이 <야곱>에게 자기 이름이 <여호와>라고 가르쳐 주는 장면이다.
 
(2)는 예수교의 신이 <야곱>에게는 <여호와>라는 이름을 알려 준 적이 없다는 말이다.
 
 
<야곱>은 <모세>의 현손이다.
즉, <모세>는 <야곱>의 손자의 손자라는 말이다.
그리고, <야곱>의 아버지는 <이삭>이고, 할아버지는 <아브라함>이다.
 
따라서, <모세>의 5 대조는 <야곱>이고, 6 대조는 <이삭> 그리고, 7 대조는 <아브라함>이다.
그런데, 여호와가 <모세>에게 말해 주고 있다.
"내 이름이 <여호와>인데, 이 이름을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는 말해 주지 않았다."고.
 
그러나, 위의 바이블 구절을 보면, <여호와>는 <야곱>에게도 자기 이름을 일러 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아담>의 손자 <에노스> 때에도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다고 한다(창세기 4 ; 26).
도대체, <여호와>라는 녀석이 거짓말을 하는 게야, 바이블 기자가 정신이 없는 게야? 
 
아직도 바이블이 일점일획도 하자가 없는 절대 전지전능한 신의 진리의 말 같은가?
아서라.
바이블은 실수할 수밖에 없는,
그것도 미개시대의 미개인이 엉성하게 꾸며 놓은 엉터리 잡서라는 것을 인정하자.
그래야, 그게 정상적인 사람이다.
제삼자 2011-11-16 (수) 21:27
[대전에서 오프를 한다고?]


대전에서 오늘 오후 2 시부터 반기련 오프행사를 한다고 한다.
그래서, 나는 오늘 오전 11 시 정각에 대전을 향해서 서울을 출발했다.
서울에서 2 시간이면 대전에 도달할 수 있다니까 내딴에는 여유 있게 길을 떠난 셈이다. 

어쨌든, 액셀러레이터를 신나게 밟으면서 통쾌하게 질주를 했다. 
그러나, 두 시간 여를 달렸는데도 대전 톨게이트가 나타나질 않는 것이 아닌가!
아니나 다를까, 저 멀리 <김천>으로 빠지는 나들목이 보이는 것이었다.

신나게 달리면서 엉뚱한 생각을 하느라 대전을 지나치고 만 것이었다.
그러면, 이제 어떻게 할 것인가? 이제 대전 오프 시간은 30 분도 채 안 남아 있었다.
자, 그러면 나는 어떻게 해야 될까?

(1) 이왕지사 지나친 김에 부산까지 달려갈까? 남자가 돼가지고 가던 길을 멈출 수는 없지 않은가?
그럴 것이 아니라, 아예 부산에 터를 잡고 살아 버릴까?

(2) 부산까지는 가지 않더라도 대구까지 만이라도 달려 볼까?
대전 오프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대구 구경도 좋을 수가 있을 것이다.

(3) 이왕지사 차를 몰고 나온 김에 대구에서 며칠 구경하다가 광주 광역시를 돌아 목포의 유달산에 오르는 것도 운치가 있을 것 같고...
이 경우, 재미있을 것 같은 경우가 생각난다.
나도 대구에 아주 머물면 영남파가 되고, 광주에 머물게 되면 호남파가 되지 않을까!

(4) 김천에서 즉시 길을 돌려, 대전의 오프고 뭐고 다 팽개치고 서을 집으로 돌아가 버릴까?

(5) ...............



예수교의 모든 것은 허구, 궤변, 모순 그리고 악질적 시궁창이라고 한다.
이럴 경우,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는 것일까?

(1) 이왕지사, 믿던 짓이니까 죽을 때까지 계속 믿어야 된다?
     더 나아가서 자자손손 계속 그 믿음질을 계속 이어 나갈 수 있게 해야 한다?

(2) 예수교가 천 년 만 년 계속되는 것은 너무하다 싶으니까, 앞으로 100 년 정도만 더 지속되도록 해야 옳다?
100 년이 너무 길면, 다만 50 년이라도 더 지속시켜야 옳다?

(3) 예수교가 허구, 궤변, 모순이니까 참 종교가 되도록 고쳐야 된다?
예수와 여호와는 가짜 신이라니까, 어디에 가서 진짜 신을 모셔다 놓고, 바이블(교리) 도 엉터리로 짜여져 있다니까, 좋도록 손을 봐 가지고 논리에 맞도록 다듬어 놓으면 좋고...? 

(4) 예수교가 악질적 시궁창 모습을 하고 있더라도, 그렇더라도 예수의 행적 중에 멋진 말들이 있으므로 예수교를 <박멸>하는 데까지는 몰아 갈 필요는 없다?

(5) 어쨌든, 종교의 <자유>라는 것도 있고, 남의 종교를 비방하는 것도 용납될 수 없는 것이라니까, 발광을 하건 말건 예수교를 있는 그대로 방치하는 것이 옳다?

(6) ..............
제삼자 2011-12-22 (목) 04:51
[기쁘다 구주 예수 오셨네] 

 
1) ["내(예수)가 세상에 화평(和平)을 주러 온 줄로 생각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劍=전쟁)을 주러 왔노라.
내가 온 것은
(1) 사람이 그 아비와
(2) 딸이 어미와
(3) 며느리가 시어미와 불화(不和)하게 하려 함이니,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이리라.
아비나 어미를 나(예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 

(마태  10;34~37)

 
(1)  예수는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신(神)이 아니라 전쟁을 주러 왔단다.
 
(2)  우리 한국에 과연 제 자식보다 예수를 더 사랑하는 예수교인이 있을까?
 
(3)  예수는 성인(聖人)보다도 훨씬 뛰어난 존재이다(?)
따라서 예수를 제 부모와 자식보다도 더 사랑하는 사람이 1,000 만 명이 모여 있으면, 그 광채가 온 천지를 뒤덮으리라.
그래서 우리 나라가 금수강산(錦繡江山)이구나?
 
(4) 적반하장(賊反荷杖)이 무슨 말인지 알겠는가?
도둑놈이 주인을 훈계하려고 회초리를 든다는 어처구니없는 경우를 이르는 말이라지, 아마.
한국 사람의 얼과 전통을 모조리 훔쳐낸 예수교가 이젠, 국조(國祖)이신 단군을 몰아내려고 몽둥이를 들었다며?

 
여기에서 예수의 말을 하나 더 만나 보자.

2) ["나(예수)는 평안(平安)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世上)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요한 14;27)

 
예수는 분명히 말했다.
"화평을 주러 온 것이 아니라, 검(劍)과 불화(不和)를 주러 왔다."고.
그런데, 이제 "평안(平安)을 주겠다."는 것이다.
이 평안은 세상이 주는 것과는 달라서, 근심할 필요도 없고 두려워하지도 말라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자식이 아비와,
딸이 어미와
며느리가 시어미가 불화를 일으켜,
집안이 풍비 박산되어도 근심할 필요 없이 평안(平安)한 마음 자세로 살기만 하면 된다는 의미인가?

예수는 말장난하기 위하여 이 세상에 왔는가?
아니지, 사람을 잡아 죽이고, 공갈 협박으로 금전과 노력을 훔쳐 내고, 마침내 정신을 후려내어 얼 빠진 매혼노를 대량으로 양산해 내는 예수(교)를 가리켜 말장난이라고 할 수는 없지...

미국에서는 몇 년 전부터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말을 쓰지 않고 있다. 대신 <해피 할러데이이>라는 말을 쓰고 있다.
그런데, 요즈음 우리 한국 땅에서는 아직도 <성탄절>이란 말이 횡행하고 있다. 무엇이 어디서부터 잘못 된 걸까?
제삼자 2012-02-23 (목) 05:33
[인간의 피를 빠는 거머리]


(1) 예수쟁이 노릇 1 년만 되면, 무조건 알게 되는 예수교의 거물 <야곱>이란 녀석이 있다.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야곱>에게 <이스라엘>이란 이름을 주는데, 이것이 이스라엘 족속의 시작이라고 한다.

(2) <야곱>은 <에서>와 함께 쌍둥이라고 한다. <에서>가 형, <야곱>이 동생이다.
<에서>와 <야곱>은 동갑내기일 수밖에 없다. <에서>는 효자였으며, <야곱>은 간악한 사기꾼이요 잡놈이었다고 한다.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효자인 <에서>를 버리고, 사기꾼 잡놈인 <야곱>을 편들어 주었다고 하니, 재이있는(?) 현상이 아닐 수 없다.

(3) <에서>가 40 살 되던 해에 장가를 들었다고 한다. (창세기 26;34). 그렇다면, 이때 <야곱>의 나이도 40 세였을 것은 자명해진다.

(4) 40 살을 지나 세월이 한참 흐른 후, <야곱>은 속임수를 써서 형 <에서>에게서 장자 자격을 빼앗는다.
그게 가능한 짓인지는 모르겟으나...어쨌든 예수교의 신 여호와가 여기에 합세했다고 하니니까 가능한 현상일 수도 있겠다.

조선 시대, 임금의 능(무덤)은 도성으로부터 100 리 이내에 써야 됐다고 한다.
그런데, 22 대 정조는 100 리가 훨씬 넘는 수원(화성) 남쪽에다 자기 생부 사도세자의 무덤을 모시려했다.
당연히 주위에서 그 시비가 분분했을 것이다. 그러자, 정조가 말했다고 한다.

"서울에서 수원은 90 리다."라고. 그 후, 서울과 수원의 거리는 90 리가 됐다고 한다?
일개 임금(사람)의 명령도 저런 일(축지법?)을 하거늘, 전지전능한 신(여호와)께서 장자와 차자를 뒤바꿔 놓는 일은 식은 죽 먹기일 것이니 말이다. 암!
어쨌든, 작은 아들 <야곱>은 속임수를 써서 형 <에서>로부터 장자 자리을 빼앗게 되는데, 여기에 예수교의 신 여호와가 합세했다고 한다.

(5) 시간이 한참 흐른 후, 형 <에서>의 보복이 두려워진 <야곱>은 야반 도주를 하여 수 백 km 떨어진 외삼촌 <라반>의 집으로 도망친다.
이 때, <야곱>의 나이는 몇 살이었을까? 40 살은 이미 지나갔으니까, 적어도 50 살은 넘어으리라. 아마도 60 살 내외가 됐을 수도...

(6) <야곱>은 외삼촌 집에서 부지런히 일했다고 한다. 그러자, 외삼촌 <라반>이 말했다.

"아곱아, 네가 나의 생질이기는 하지만, 공짜로 나의 일만 하게 놔둘 수야 없지 않느냐?  무엇으로 너에게 보답하면 좋겠는냐? 말해 보거라."

(7) 그러자 <야곱> 왈,
"외삼촌의 작은 딸 <라헬>을 내게 주십시오. 그러면, 나는 외삼촌의 머슴으로 7 년 동안 봉사해 드리리다." (창세기 29;18)

<라헬>은 <야곱>의 눈에 아리땁게 보였다고 한다.
그렇다면, 이 때 <라헬>이 젖먹이이거나 5~6 살 짜리 꼬마 계집 아이는 아니었을 것이다. <라헬>은 적어도 결혼 적령기의 처녀였을 것이다.

(8) 이에 외삼촌 <라반>의 대답을 들어 보자.

"...내 딸을 네게 주는 것이 타인에게 주는 것보다 나으니 나와 함께 있으라." (창세기 29;19)

이리하여, <야곱>은 외삼촌 집에서 7 년 동안 머슴으로 봉사한 후 마침내 <라헬>을 차지하게 되었다고 한다.
여기에다 덤으로 <라헬>의 언니<레아>까지도 마누라로 차지하게 되고, 그들의 두 여종 둘도 첩으로 가지게 됐다고 한다.

(9) 위의 <야곱> 이야기는 예수쟁이들 중에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예수교의 진리의 말씀이다.
이 이야기는 유년 주일학교라해서 초등학교 아동들에게 가르치는 동화 이야기이기도 하다.

다시 말해서, 50~60 살 먹은 늙은 잡놈이 음흉하게 장가드는 장면을 어린이 교육용으로 떠들어지고 있다는 말이다. 마치 영화 제목의 꼬마 신랑 이야기처럼... 

그러나, 예수쟁이들 중에 <야곱> 이야기가 50~60 살 먹은 늙은 잡놈이 나이 어린 여자 애들 4 명을 겁탈하는 어처구니 없는 지랄발광이란 사실을 감지하는 자는 없을 것이다.
이런 개 지랄발광에 계집 아이의 아비 <라반>과 예수교의 신 <여호와>가 합세하고 있다는 사실은 참으로 놀랍기만 하다.

(10) 50 살을 지나 60 살이 다 된 늙은 잡놈이 딸을 달라고 했을 때, "내 딸을 네게 주는 것이 타인에게 주는 것보다 좋다"고 맞장구를 치는 아비도 있을까?

또, 늙은이가 딸을 달라고 해서 그것을 허락했으면 즉시 혼인을 시켜 줄 생각을 하지 않고 7 년 씩이나 뒤로 미루어 두었다가 혼인을 시켜 주는가?
적당한 혼처가 나타났는데도 적령기의 딸을 붙잡아 뒀다가 7 년 뒤에 시집을 보내는 부모도 있을까?

(11) 작은 딸 하나만을 달라는 늙은 잡놈에게 큰 딸과 그 여종들까지 얹어서 선물하는 부모도 있는가?

(12) 이 곳(바이블)을 기록한 바이블 기자나, 여기를 해설하는 자(목사)나, 또 이 곳을 읽는 자나, <야곱>과 <라헬>의 나이를 계산해 본 자가 있을까?
<라반>과 <야곱>의 대화가 인간 사회에서 있을 법한 현상일까?

총체적 결론:
바이블(예수교의 모든 것)은 허구요 궤변이요 모순이며, 인류 사회에 존재해서는 안 될 악서이다.
고대 중동 지방의 사막 벌판에서 노략질로 생업을 삼아 살아가던 비적떼 집단의 전쟁 교과서일 뿐이다.

현대 문명 사회에서는 장난으로라도 흉내를 내어서는 절대로 안 될 흉악한 악서가 바이블이다. 
더욱 문제가 되는 것은, 바이블 내용은 두뇌 조직이 지극히 엉성한 사기꾼이 종교로 밥을 벌어  먹기 위하여 써 놓은 글이라는 사실이다.

그런데도, 불쌍하고 질깃 질깃한 인생의 애착과 예측할 수 없는 두려운 삶 때문에 수 많은 사람의 코를 뚫어 끌고 다니기에는 충분했던 것이 바이블이다. 

예수교(바이블)는 사람이 운명적으로 가지고 있는 생의 애착과 두려운 삶에 붙어 다니는 끈질긴 거머리라고나 할까!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755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25
*50[예수교(바이블)에서 가장 큰 사기극]** 예수교(바이블)의 활동 중에 사기 행각 아닌 것이 없지만, 필자는 다음 사건이 예수교(바이블)에서 가장 큰 사…
제삼자 15/04/09 35953
724
*49["돈을 많이 바쳐야 된다."는 말만 있는 예수교!]예수교(또는 바이블) 전체를 통틀어서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문제는 어느 것일까?"지난 일요일, 달나라에 …
제삼자 14/12/10 36708
723
*48[예수교의 핵심이 되는 문젯점]어떤 사람이 말했다."나는 사과나무를 싫어한다. 그 이유는 사과나무에 배가 열리지 않기 때문이다."어떤가? 되는 말 같은가?…
제삼자 14/05/25 17270
722
*47[반기련이 가야 할 길]부창부수(夫唱婦隨); "남편이 주장하고 아내가 이에 잘 따름" 부부 사이의 화합하는 도리를 비유적으로 나타낸 말이다.(1) "목적이 좋…
제삼자 14/04/02 9396
721
*46[장하다! 반기련이여!]한국 사람들 사이에 깊게 자리잡고 있는 특이한 정서에 정(情)이란 것이 있다. 정(情)이란 오랫동안 지내 오면서 생기는 사람과 사람 …
제삼자 14/02/11 9052
720
*45[예수교의 뿌리]** 예수교의 뿌리가 무엇(누구)인지 아는 예수쟁이가 있을까?   여호와를 세상에 최초로 소개한(발명해 낸?=만들어 낸?) 사람은 모…
제삼자 13/12/11 10376
719
*44[귀하디 귀한 내 자식의 친구로는?]   수 십 년 전(50 여 년 전) 일이다. 필자의 친구 중에 J라는 젊은이가 하나가 있었다. 그는 술과 여자…
제삼자 13/11/29 8664
718
*43[아주 커다란 착각(궤변)우리 인간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평생을 살아가는 동안 가장 어려운 일은 무엇일까?(1) 착한 일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일이 더 어려울…
제삼자 13/11/14 8015
717
*42[지상 최대의 사기극 제1막과 제2막 공연]* 참고; 시간이 없는 독자는 저 밑으로 가서 =====선 아래 <사기극 제1막>부터 읽어도 된다.[근거 제1]--구약…
제삼자 13/10/11 7773
716
*41[예수교는 예수도 감지 못한 자력 신앙(自力信仰)]많은 사람들은 말한다. "예수교는 타력(他力) 신앙이고, 불교는 자력(自力) 신앙이다."라고. 불교는 무슨 …
제삼자 13/08/30 10475
715
*40[예수일당은 3 년 동안 무엇을 한거야?] 예수쟁이의 으뜸되는 목표는 <믿음 생활>이다. 그래서, 예수쟁이의  다른 이름도 <신앙인(…
제삼자 13/08/26 9020
714
*39[개망신]  * 개망신--아주 큰 망신.   망신--말이나 행동을 잘못하여 자기의 명예나 체면 따위가 손상을 입음.  영국 역사상 가장 중요…
제삼자 13/07/21 8499
713
*38[혼인할 배우자를 찾음] 어느 일간지에 다음과 같은 구혼(求婚) 광고 3 개가 게재되어 있었다.  (A) [혼인(결혼)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소유…
제삼자 13/07/06 8555
712
*37[군자 삼변(君子三變)에 비춰 본 예수교]예수의 조상 중에 <유다>라는 사람이 있다. 이 유다가 며느리(다말)와 불륜으로 간음하여 자식이 태어나는데, …
제삼자 13/06/21 9285
711
*36[협잡질(挾雜-질)]협잡질(挾雜-질); 그릇된 행동으로 남을 속이는 짓.보통 사람들보다 뛰어난 사람이 하는 일(예: 나라를 다스림)을 가리켜 경-륜(經綸)이…
제삼자 13/05/14 8858
710
*35[보복(?)이 두려워 숨어 다니는 神]* 전지전능하다는 신(神)이 숨어 다니기도 하고, 도망다니기도 한다면 이를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1) [유대인들이 가로되,…
제삼자 13/04/30 8429
709
*34[두 연놈의 배때지를 꿰뚫어 죽이기] 여호와(예수교의 신이라 함)의 질투심이 발동했을 때, 초기 진화를 하지 않으면 한 나라와 민족이 송두리 째 없어질 수…
제삼자 13/04/09 7840
708
*33[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짓]"알아야 면장을 하지!"라는 속담(?)이 있다."무슨 일을 하려면 그에 걸맞은 실력과 견식이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그렇다. 무슨 …
제삼자 13/03/25 8125
707
*32[예수의 산상수훈(山上垂訓)]고등학교 2 학년 때, 윤리 과목 선생이 결근을 하자, 교장 선생이 대신 교단에 나타난 적이 있었다.그 때, 교장 선생으로부터 처…
제삼자 13/02/12 11002
706
[논리 중의 논리-논리의 진수(眞髓)](가정) 부산 앞 바다에서 유난히 꽁치가 많이 잡히는 해가 있다고 하자.(결론) 그렇다면, 그 해에는 서울 사람들은 서대…
제삼자 13/01/28 8276
705
*30 [예수가 태어나던 날의 날벼락] 한 나라에 왕자가 태어나면, "대역 무도한 죄인을 제외하고, 모든 죄수들을 방면하라."는 임금님의 어명이 떨어지게 마련…
제삼자 12/12/23 10190
704
[축사(祝辭)] 반기련 회원 여러분! 오늘은 참으로 뜻 깊은 날입니다. 아니, 어쩌면 먼 훗날 역사의 한 페이지를 크게 장식할지도 모를 그런 감격스런 …
제삼자 12/09/13 8030
703
[무식과 용감무쌍은 이란성 쌍둥이]요즈음, 태풍 볼라벤과 덴빈으로 많은 사람들의 고통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태풍이 몰려 오면, <호우 주의보>니, <…
제삼자 12/08/31 7636
702
[막중한 임무를 띤 반기련]아우구스티누스(Augustinus;354~430)-초대 예수교의 가장 유명한(?) 교부신학자라 불린다.예수교의 기초와 근본 교리는 아우구스티…
제삼자 12/08/19 7087
701
[예수의 사상에 대한 고차원적 분석] A. 약대가 바늘귀를 통과하기는 어렵다. B. 부자가 천당에 들어가기는 어렵다. 위의 2 가지 논제 중, A는 물리적(물질적)인…
제삼자 12/07/31 8890
700
[여호와(예수)의 만행(蠻行)질]다음의 말은 여호와(예수)가 전지전능한 신으로서 천지를 창조하고, 이것을 정의와 사랑으로 다스린다는 말이 사실이라면 성…
제삼자 12/07/16 8510
699
[주객전도(主客顚倒)] 주객전도 :주인과 손의 처지가 뒤바뀐다는 뜻으로, 사물의 경중(輕重), 선후(先後), 완급(緩急) 따위가 서로 뒤바뀜을 이르는 말. (1…
제삼자 12/07/13 6821
698
[명예(名譽)]명예(名譽)란 무엇일까? 국어 사전에서 찾아 보자.명예--세상에 널리 인정받아 얻은 좋은 평판이나 이름.세상에서는 이 명예를 획득하려고 혈안이 …
제삼자 12/05/26 7048
697
[예수교의 더러운 세뇌 행각]세뇌(洗腦)란 무엇을 의미하는 말일까?(洗)--씻을 세,  (腦)--뇌 뇌, 그러니까 단순하게 한자 풀이를 하면, 뇌를 깨끗하…
제삼자 12/05/22 7583
696
[일생을 살면서 가장 어려운 일]우리 인간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평생을 살아가는 동안,(1) 착한 일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일과 (2) 신을 찾아내어 그 신의 존재…
제삼자 12/03/16 7227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10,595 건    오늘 : 1,388    어제 : 1,477    최대 : 12,198    전체 : 8,598,416      총회원 수 : 19,259 분    접속중 : 369(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