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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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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인원 : 5,369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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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18[용서될 수 없는 직무 유기 죄]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11-05-23 (월) 15:36 조회 : 5260
[용서될 수 없는 직무 유기 죄]

 

몹시 아픈 환자가 병원을 찾아왔다. 그런데 그 행색을 보아하니 단 돈 10 원 한 장도 없는 거지 같아 보인다. 마침내 그 환자는 병원 밖으로 쫓겨난다. 그러나 그래서는 안 된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각설하고,

예수가 포기한 인간은 곧 지옥행을 의미한다. 그런데도 예수는 쉽게 포기를 잘한다.


[(예수 가라사대)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의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마태 7; 6)


* 거룩한 것 또는 진주----> 천당 가는 방법

여기의 개와 돼지는 어떤 종류의 사람을 지칭한 것이다. 속된 말로 나쁜 놈들이 겠지만...그런데 그 개와 돼지에 비유된 사람에게는 천당에 가는 방법(거룩한 것과 진주)을 가르쳐 주지 말란다. 결국 지옥으로 가도록 내버려 두라는 것이다. 예수의 말이다.
"영원히 꺼지지 않는 유황불 지옥에 들어가면 그 고통으로 이를 갈게 된다."고 한다. 이렇게 무서운 지옥을 향해서 사람들이 가고 있는데도, 예수는 조금만 마음이 맞지 않거나, 미운 놈들을 쉽게 포기를 잘한다. 대단히 무서운 직무 유기라고 하겠다. 개, 돼지에 비유된 사람은 죽으나 사나 지옥 밖에 갈 곳이 없게 된 셈이다.
그런데 재미있는 현상이 한 가지 있다. 예수쟁이들은 그 무서운 지옥을 아주 잘 알고 있으면서도 못된 짓을 잘도 한다. 얼마나 담이 크고, 간덩이가 부어 있으면 겁 없이 그런 못된 짓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일까? 교회 밖의 사람들이야 몰라서 그렇다 쳐도, 예수쟁이들은 잘 안다면서도 그 모양이니, 그들의 배짱은 대단하다. 오늘날의 지옥은 옛날의 지옥보다 덜 뜨겁다는 정보라도 얻어 들은 것일까?

예수는 고향에서 환영을 받지 못하자,
"예언자는 원래 자기 고향에서는 존경받지 못하는 것"이라고 한 마디 뱉어 놓고는 떠난다. (마태 13; 53~58)
이는 자기 고향 사람들에게 유황불 지옥으로 들어가라고 포기한 것을 의미한다. 지옥이 정말로 있는 것이라면(예수는 잘 알 것임) 절대로 포기해서는 안 될 무서운 일이거늘, 예수는 아주 쉽게 잘도 포기한다. 전지전능자의 용서될 수 없는 만행질이다. 예수는 자기 고향 사람들에게도 "지옥에나 가서 영원히 그 뜨거운 맛을 보거라."하고 저주를 한 셈이다. 예수는 자신이 고향 사람들로부터 대접받지 못하는 쪽만 생각할 뿐, 고향 사람들이 그 무서운 지옥을 향하고 있다는 사실을 가볍게 여기고 있다.

예수쟁이들은 조금만 미운 사람을 만나면 "지옥에 가라."를 아주 쉽게 던져 말하곤 한다. 그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고서 떠드는 말인지 모르겠다. 이렇게 무서운 짓을 수없이 하고서도 그들은 천당은 자기들 것이요, 지옥은 다른 사람들의 것이라고 해석되는 모양이다. 어느 정도로 지능이 모자라면 그렇게 되는 것일까? 아니, 어느 정도로 악(惡)해지면 그렇게 되는 것일까?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11-07-27 (수) 23:23
[예수교(쟁이)는 입을 다물지 못한다]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1]

 

입을 다물고 있으면 중간은 간다. 또는

입을 다물고 있으면 면무식(免無識)은 할 수 있다.는 우스개 아닌 우스개 말이 있다.

 

사실상, 무식한 사람이 말을 많이 하다 보면, 자신의 모자람을 백일하에 드러내는 꼴이 되고 마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런 의미에서, 바이블(예수교의 기초)은 쓸데 없는 말을 너무 많이 하느라, 자신이 허구(虛構), 궤변(詭辯), 모순(矛盾)이라는 사실을 너무도 자세히 증명해 주고 있다.

 

심지어, 여호와(예수)의 악독성(惡毒性), 잔인성(殘忍性), 사기성(詐欺性), 배타성(排他性) 따위를 적나라(赤裸裸)하게 드러내 주고 있다.

 

입을 다물고 있거나 말 수가 적으면 자신의 약점이 감추어 질 수도 있으련만, 쓸데 없는 말을 너무도 많이 하다가 마침내 자신의 치부를 만천하에 알리게 된 바이블(예수교)!

 

예수교의 경전이라 불리는 <바이블>은 예수교가 <>임을 증거해 주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거짓>임을 철저하게 증명해 주는 귀중한(?) 자료이다.

 

이는 바이블(여호와=예수)이 입을 다물고 있지를 못하고 계속해서 아는 체를 하며 떠들고 있기 때문에 벌어지는 현상이다.

 

마침내, 바이블 내용은 스스로 신의 말이 아니라, 고대 미개 시대의 미개인들이 떠들어 놓은 헛소리라는 것을 잘 보여 주고 있게 되는 것이다.

 

          [2]

 

<태초에 여호와가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예수는 여호와의 아들이다.>

<여호와(예수)는 전지전능한 신이다.>

<여호와(예수>는 인간을 사랑한다.>

<모세, 엘리야, 베드로, 바울 등은 실존하던 선지자이다.>    등등,

 

바이블에는 위의 말들만 아무 설명 없이 간단 명료하게 기록되어 있어야 했다.

그래야, 그 진부(眞否)에 대하여 논쟁을 벌이기가 그럴싸할 것이기 때문이다.

 

<태초에 여호와가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이런 말이 세상에 굴러다니면, 이 말을 믿는 예수쟁이들도 있을 수 있고, 이 말을 믿지 않는 비 예수교인도 있게 될 것이다.

 

이 경우, 믿는 사람이나 믿지 않는 사람이나 그 증거를 제시하기가 어렵다.

따라서, 목소리가 크고, 고집 불통으로 박박 우기는 쪽이 이길 가능성이 많다(?)

바보를 이길 수 있는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바이블(여호와)<태초에 여호와가 천지를 창조 하니라.> 이 말만 간단히 써 놓는 것으로는 견디지를 못한다.

입이 근질근질해서 창조 과정을 쭉 떠들어 대게 된다.

 

마침내, 그 창조 과정 설명이 서로 모순되기도 하고, 비 과학 비 논리로 점철되고 있어서, <창조설> 자체가 송두리 째 허구라는 사실을 명명백백하게 증거해 주고 있게 되는 것이다.

 

<모세, 엘리야, 베드로, 바울 등은 실존하던 선지자이다.>라고 간단하게 씌어 있지를 못하고, 이들 역시 그 활동 내역이 너무도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활동 내역이 모두 신의 것이 아니라, 미개 시대의 미개인들이 가질 수 있는 생각과 행동임을 훤히 보여 주고 있다.

모세, 엘리야, 베드로, 바울 등은 선지자라는 타이틀을 붙여 주기에 앞서서 아예 실존 인물이 아님을 증명해 주고 있다.

 

이런 현상들이 모두 바이블이 입을 다물고 조용히 있지를 못하고 줄기차게 입을 열어 떠들고 있어서 벌어지는 결과이다.

 

바이블의 말 많음은 결국, 바이블 내용이 스스로 신의 말이 아니라, 고대 미개 시대의 미개인이 떠들어 놓은 헛소리라는 것을 잘 보여 주고 있게 되는 것이다.

 

<예수는 여호와의 아들이다.>,

<여호와(예수)는 전지전능한 신이다.>,

<여호와(예수>는 인간을 사랑한다.>

등등의 내용도 말을 아껴서 입을 다물고 있지를 못하고, 미주알고주알 떠들어 대느라 모두가 헛소리임을 밝혀 주고 있다.

 

바이블은 스스로 예수와 여호와가 허구(虛構)임을 너무도 자세하게 증명해 주고 있다.

 

          [3]

 

자연질서, 과학, 논리 등등은 천지 창조와 동시에 우주 속에 내재(內在) 법칙(法則)일 것이다.

천지(우주?)가 없다면, 자연질서, 과학, 논리 등은 존재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예수교의 주장대로, 천지가 여호와에 의하여 창조된 것이라면, 자연질서 등등도 여호와가 창조하여 천지(우주) 속에다 집어 넣은 법칙일 것이다.

 

그런데, 바이블의 내용 중에서 자연질서, 과학, 논리 등에 대입했을 때, 모순과 궤변에 귀착되지 않는 것이 단 한 가지도 없는 이유가 무엇일까?

 

여호와는 스스로 철저하게 어긋나게 하기 위하여 자연질서와 과학과 논리를 창조했다는 말인가?

스스로 단 한 가지도 지키지 않고 파괴할 자연질서와 과학과 논리를 왜 창조했을까?

 

          [결론]

 

입을 다물고 조용히 있지를 못하는 바이블!

그래서, 중간도 할 수가 없고, 면무식(免無識)도 할 수 없는 여호와(예수)!

 

자기가 창조했다는 법칙(자연질서, 과학, 논리)에 단 한 가지도 어긋나지 않는 것이 없는 예수교(바이블, 여호와, 예수)!

 

이는 무엇을 의미할까?

예수교의 모든 것(바이블, 여호, 예수, 모든 선지자)은 허구(虛構), 모순(矛盾), 궤변(詭辯)임을 확실하게 증명해 주고 있다.

 

거기에다, 예수교(바이블)는 독선, 악독, 저주, 악담, 위선 등등으로 철옹성을 쌓고 있는 혹세무민 집단이다.

제삼자 2011-07-28 (목) 06:39
[달나라의 토끼가 지구에 하강하여]



국내의 유명한 일간지에 다음과 같은 광고가 게재됐다고 하자.


"오는 추석날,
달나라에 살고 있는 토끼 두 쌍이 서울에 하강하여 쇼를 보여 주기로 했습니다.
많이 왕림하여 즐기시기 바랍니다.
문의처; 전화 (00)000-0000"


문의처 전화 번호만 있을 뿐,
장소, 시간, 요금 등, 어느 것도 자세한 내용이 없다.
따라서 문의 전화가 쇄도하게 될 것이다.


(1) "장소가 어디입니까?" 이런 문의가 올까?

(2) "시간 좀 알려 주세요?" 이런 문의가 올까?

(3) "관람료는 얼마입니까?" 이런 문의가 올까?

(4) "토끼가 어떻게 쇼를 합니까? 거짓말 마십시오." 이런 문의가 올까?

(5) "토끼가 어떻게 하강을 합니까?" 이런 문의가 올까?

.

.

어떤가? 이런 종류의 문의가 우선적으로 궁금하고 필요한 문의일까?

가장 먼저 문의할 것(문제)은
(6) "달나라에 토끼가 살고(존재) 있느냐?"이다.

위의 문의 (1) (2) (3) (4) (5) ...... 등등은, <(6) 달나라에 토끼가 존재하느냐?>가 해결된 뒤의 문제들이다.



예수교(바이블)에 의하면,

(1') 여호와는 전지전능한 신(神)으로서 천지를 창조하고, 세상 만물과 인간도 창조했다고 한다.

(2') 여호와는 사랑이 많아, 인간을 죄에서 구원하여 천국으로 보내려고, 그 독생자 예수를 보냈다고 한다.

(3') 그리고, 바이블에다 여호와(예수)의 역할을 줄줄이 기록해 놓았다.

(4') 그리고 또, 거기(바이블)에는 인간의 역할도 씌어져 있다.

(5') 거기에는 좋은 내용도 조금쯤 있지만, 더러운 내용, 악독한 내용, 반인륜적 내용 등등으로 가득 채워져 있다.



그러나, 이상의 모든 것은 위의 토끼쇼에 대한 (1) (2) (3) (4) (5)에 해당하는 문의 사항에 지나지 않는다.

가장 근본적인 내용을 우리 인간은 알 수가 없다. 그게 무엇일까?

(6') "신(神)은 존재하는가? 또, 존재한다면 그 신(神)이 여호와(예수)인가?"



*[바이블에는 (1') (2') (3') (4') (5') 등,
신(神=여호와=예수)의 역할과 사람의 역할만 씌어 있을 뿐,
정작 가장 중요한 (6')신(神)의 존재 여부를 증명하는 내용에 대하여는 아무 것도 없다.]

따라서, 신(神=여호와=예수)의 존재 여부가 판명되지 않는 한,
예수교(바이블)의 모든 것은 아무 쓸모 없는 허구(虛構)요 악(惡)일 뿐이다.



어느 예수쟁이가 말했다. "여호와를 능가할 존재란 없다."고. 맞는 말이다.

그러나, 이 말은 여호와가 존재하는 신(神)이란 것을 증명한 뒤에 할 말이다.

<전지전능하고> <천지를 창조하고> <사랑이 많고> <인간을 구원하고> 등등을 아무리 떠들면 무슨 소용인가?

그런 신(神)이 존재한다는 사실부터 증명하라.



예수쟁이들은 다른 쓸데 없는 말을 자제하고, 신(神)의 존재 여부(與否)부터 밝히고, 동시에 그 신(神)이 여호와(예수)라는 것을 증명하는 일부터 하기 바란다.

여기에 첨부하여,
예수교는 여호와를 우리 한국의 전통적 신(神)이신 <하느님(하나님)>을 도용하는 짓에서도 벗어나기를 바란다.


여호와를 하나님(하느님)으로 부름은 "여호와의 이름을 망녕되히 일컷지 말라"는 여호와의 제 1 계명에도 어긋나는 짓이 아니겠는가?

그러한 불손한 짓을 하고도 천당에 갈 자격이 되겠는가?



이상의 말을 예수쟁이 중에 몇 사람이나 알아들을 수 있을까?

너무도 말이 통하지 아니하므로 답답하다.

대화가 통하지 않는 예수쟁이와의 만남보다는 차라리 동물이나 식물(植物)을 만나는 편이 훨씬 마음이 편할 것이다.

그러기에, 뜻 있는 사람 중에는 사람을 피하여 차라리 자연을 벗삼아 생을 유유자적하는 게 아닐까?


특히, 예수쟁이들을 만나지 않고 살아가는 것보다 더 부드럽고 평온한 삶은 없을 것이다.
제삼자 2011-07-29 (금) 05:24

[청출어람(靑出於藍)]
 
청출어람--쪽(마디풀과에 속하는 1년생풀)에서 뽑아 낸 푸른 물감이 쪽보다도 더 푸르다는 뜻으로,
               제자나 후배가 스승이나 선배보다 훌륭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순자(荀子)의 권학(勸學) 편에 나오는 말이다.
 
 
그런데,
제자가 자기만 못하기를 바라는 스승,
자식이 자기만 못하기를 바라는 부모,
이런 스승과 부모가 있다면 어떻게 생각되는가?



[이 동리에서 너희를 핍박하거든 저 동리로 피하라.
내(예수)가 진실로 너희(12 제자)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모든 동리를 다 다니지 못하여서 인자(예수)가 오리라.
제자(弟子)가 그 선생(先生)보다, 또는 종이 그 상전보다 높지 못하나니,
제자가 그 선생 같고, 종이 그 상전 같으면 족하도다. ....."]

(마태 10;23~25)



위의 바이블 내용은 제자들에게 전도 여행을 보내면서 예수가 들려주는 말이다.
'진실(眞實)로'라는 접두사(?)를 들이밀며 떠드는 말이므로 틀림없는 말일 것이다?
아니, 사기꾼일수록 <진짜>라는 말을 거듭 거듭 강조하게 마련이다.



1. 전도 여행을 다니다가 상대가 핍박을 하거든 도망가라.

2. 전도 여행으로 이스라엘의 모든 동리를 다 돌기 전에 예수가 재림하리라. (마지막 심판 날이 온다는 뜻)

3. 제자가 선생보다, 자식이 부모보다, (예수도 여호와보다) 더 높아 질 수 없다.



천방지축 술취한 사람처럼 떠들어대는 말의 내용을 모두 끌고 가고 싶지는 않다.
(도망 다니기를 즐기는 신, 이스라엘을 다 돌기 전에 오겠다고 장담하던 신의 말은 나중으로 미루자.)

 
제자가 선생보다 못해야만 되는 세상이라면,
끽해야 제자가 선생만큼만 되어야 하는 세상이라면, 그 세상의 결말은 무엇이 될까?



'곡식 밭의 김을 매지 말라'(마태 13;29)는 가르침과
'제자가 선생보다 더 크게 되어서는 안 된다'는 가르침은 예수교(바이블) 말고는 없다.

결국,
예수(여호와)는 인간 위에 군림하여 영원히 인간의 코를 뚫어 끌고 다니며 부려먹고 착취하겠다는 의도인데,
실로 무서운 발상이다.
 
아니, 지극히 사리에 맞지 않는 엉터리 말이다.
 
10 년, 20 년, 아니 평생을 드나들면서도 졸업을 못하고,
그 더럽고 악질적인 시궁창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예수교의 무리들! 과연 약이 없는 병자들인가?

제삼자 2011-08-05 (금) 00:05
[예수를 잘 아는 척했던 마하트마 간디]
 
 
"예수는 좋은데 예수를 믿는자는 싫다."

이상은 인도의 유명한 지도자였던 간디가 해 놓은 말이라 한다. 그러나, 맞는 말일까? 그냥 척했던 말일까?
세상에 아는 척하는 사람은 많다.
 
 
(1) [(예수가) 배에 오르시매,
제자들이 좇았더니, 바다에 큰 놀(풍랑)이 일어나 물결이 배에 덮이게 되었으되, 예수는 주무시는지라.
 
그 제자들이 나아와 깨우며 가로되, "주여, 구원하소서. 우리가 죽겠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하시고,
곧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신대, 아주 잠잠하게 되거늘,
 
그 사람(제자)들이 기이(奇異)히 여겨 가로되, "이 어떤 사람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고?" 하더라.]

(마태 8; 23~27)


거센 바람과 파도가 예수의 꾸짖는 소리에 잠잠해 졌다고 한다.
그러자, 예수의 제자들이 말한다. "이 어떤 사람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고?"

다시 말해서, 예수의 제자들은 예수가 누구인지 모른다는 말이다.
바이블의 여러 곳에서 찾을 수 있지만, 예수의 제자들은 마지막 순간까지도 예수가 누구인지 정확히 모르고 있었다.

그런데, 이(예수의 제자)들에 의하여 예수교가 태어난다.
즉, 아무것도 모르는 자들에 의하여 신(神)의 전지전능과 진리와 절대가 태어난 셈이다.


40 여 년 전의 일이다. 필자는 그 해 어린이날, 아이 셋을 데리고 어린이 대공원을 찾았다.
공원 안은 인산 인해를 이루어 입추의 여지가 없을 정도였다. 여기 저기 줄을 서고 있었다.
놀이터로 가는 길도 끝이 보이지 않는 줄서기요, 화장실로 가는 길도 줄이 길었다.

우리 가족일행도 놀이터로 들어가는 줄 끝에 대어 섰다. 새치기하는 사람을 막으려고, 새끼줄도 치고, 경찰과 자원 봉사자들이 땀을 흘리고 있었다. 
그런데, 한 시간 이상이 흘렀어도 줄서기는 전혀 움직이지 않고 있었다. 가족을 그 자리에 세워 두고, 필자는 줄을 따라 앞으로 앞으로 좇아가 보았다.

그런데, 이 어인 일인고? 그 줄은 중간에서 끊어져 있어, 어디에도 연결되어 있지 않았었다.
제 자리에 돌아와 보니, 경찰과 봉사자들은 여전히 새치기를 막으며 땀을 흘리고 있었다. 부지런히 봉사 활동(?)을 하고 있었다.
세상에는 이런 식으로 동서남북도 모르면서 봉사활동이랍시고 우쭐대는 사람들도 많다.

예수교는 시작과 끝의 종점은 없이, 중간에서부터 어영부영 시작되어 끝으로 갈수록 질긴 줄서기를 하는 괴상한 활동이다.
그 활동은 대단하다.

천문학 숫자의 돈 모으기,
거대한 신전 짓기,
무수한 사람 죽이기,
이름하여 봉사 활동과 희생 정신 키우기,
원수를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기,
굳센 신앙심 다지기 등등, 그 활동(?)은 가히 천지를 뒤흔든다.

3 년 동안 침식을 함께 했던 제자들도 모르던 예수, 이 예수(여호와)에 대하여 예수교는 무엇을 알고 있기에 저토록 아우성일까?
여기에 간디까지도 끼어들어 아는 체를 한다. 이런 사람들이 참으로 많다.
부끄럽지도 않은가? 예수쟁이들의 지능 수준이 그 정도인 줄은 알고 있었지만 간디까지? 맙소사.
 
여기에서 예수에 관하여 한 가지만 더 보기로 하자.


(2)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바이블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生水)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聖靈)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

이 말씀을 들은 무리 중에서,
혹(或)은 "이(예수)가 참으로 그 선지자라." 하며,
혹은 "그리스도라." 하며,
어떤 이들은 "그리스도가 어찌 갈릴리에서 나오겠느냐? ....."하며,
예수를 인하여 무리 중에서 쟁론(爭論)이 되니, .....]

(요한 7;37~43)

예수가 큰 소리로 외쳐서 가르쳤다고 한다. 그것을 듣는 무리 중에 예수에 대하여 짐작되는 사람도 없었던 것이다.
예수의 가르침을 직접 듣고도 예수가 누구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없었다.
그런데, 오늘의 예수쟁이들 중에는 예수(여호와)를 모르는 사람이 없다. 간디까지도 잘 알고 있는 체를 한다.

바이블 기자들은 오히려 예수(여호와)를 숨겨 놓고서, 두리 뭉실 적당히 초점(焦點)을 흐려, 종잡을 수 없도록 꾸며 놓는 것이 예수(여호와)를 무한대로 자라게 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예상했던 것 같다.

예상은 적중하여 마침내, 신학자(神學者)들과 선지자, 목사, 신부들의 바이블 해설에 의하여 예수(여호와)는 무한대로 하늘 꼭대기까지 자라나게 되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여호와(예수)는 더욱 커다랗게 자라고 있다.

마침내, 여호와(예수)는 무한대를 지나 전지전능한 곳까지 자라났다.
그래서, 예수교의 신 여호와(예수)는 못하는 게 없는 전지전능한 녀석이라고 한다.
거기에다 사랑도 많다고 한다. 예수쟁이들만 이래 저래 신나게 된 셈이다. 좋겠다.

ㅎㅎㅎ................
제삼자 2011-08-06 (토) 09:07
[터무니 없는 훈련]

10 살 미만의 자녀에게 저축 습관을 길러주기 위하여 그 목표액을 10 억 원으로 정해 주면 어떤 결과가 나타날까?
또, 정신 세계를 넓혀 주기 위하여 “원수를 사랑하라.”라든가, “부모 처자식과 재산을 다 버리고 예수를 따르라.” 따위를 부지런히 주입시키면 어떤 결과를 얻을 수 있을까?

어차피 실현될 수는 없고 말로만 존재하는 우격다짐의 가르침이 될 것이다.
결국 그런 교육(환경)으로 자란 사람은, 좋은 말(윤리, 도덕, 질서 등등)은 마음으로만 즐기면 되는, 그래서 실천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그림의 떡에 지나지 않게 여길 것이 분명하다.

“원수를 사랑하라.” 는 가르침이 불교에는 없고, 예수교에만 있다면서 그것을 자랑하는 군목(대령)도 있었다.
실천은 상관 없이 입으로 떠들며 즐길 수 있는 멋진 말을 소유하고 있으면 족한 것이다.
보이지 않는 신 여호와, 감지할 수 없는 신 여호와, 논리적 과학적으로 황당한 신 여호와, 이런 신 여호와를 믿도록 세뇌되고, 이런 신에게 책임(부끄러운이나 고통 포함)이 따르지 않는 회개를 반복하고… 이런 인간은 결국 어떤 모습이 될까?

실제로는 믿을 수 없어서, 당장에 천당에 가는 일보다는 이 힘든 세상에 하루라도 더 머무르려고 발버둥친다.
그래서 말과 행동이 180 도로 다른 사람들 만으로 이루어진 나라, 이런 나라가 현재의 한국이다.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있는가?
이 나라를 지옥 다음 동네라고 표현하면 지나친 말일까?

비율로 따져서 세계의 어느 나라보다도 지식인?이 많은 나라이면서도 가장 어지러운 사회를 만들어 가는 나라가 한국이다.
인터넷 인구가 미국 다음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은 나라가 한국이라고 한다.

실천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그냥 말만 떠들어대면 되는 나라로 이미 틀이 잡힌 나라가 한국이다.
질서를 지키고 양심을 지키면 손해를 본다고 생각한는 사람이 거의 전부라는 통계 자료도 본 것 같다.
왜 이런 나라가 됐을까?

왜 이런 나라가 됐을까? “예수 천당 불신 지옥”을 뇌면서 제 집 기둥뿌리까지 뽑아다 바치지 못하여 안달하는 사람이 10,000,000을 넘는 나라에서 무엇이 부족하여 나라를 이 지경으로 만들어갈까?

보수를 받는 당원을 10,000,000 명 확보한 당이 있다면, 그 당은 대권 창출 정도는 식은 죽 먹기요, 아마도 그런 당을 이끄는 사람은 전제 왕정으로 전환시키고 자신이 왕위에 등극하는 일도 간단할 것이다.

하물며 보수를 받는 당원이 아니라 제 집 기둥뿌리까지 뽑아다 바치지 못하여 안달하는 당원 10,000,000을 확보한 당이 있다면 무엇을 더 첨부하여 할 말이 있겠는가?

그런데, 그런 당원을 10,000,000이나 확보하고,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라.” “원수를 사랑하라.” “죄를 지으면 영원히 꺼지지 않는 유황불 지옥에 간다.” 등등을 가르치고 뇌고 믿는 자들의 나라에 이 무슨 꼴인가?

대한민국 사람들이여! 가슴에 손을 얹고 냉정히 생각해 보자. 이런 나라를 내 후손에게 물려주려는가? 이런 나라를 내 아들 딸에게 물려주려는가? 
제삼자 2011-08-24 (수) 03:20
["너희는 나를 안다." <나>가 누군데?]


甲이 와서 말했다. "일확 천금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일확 천금>을 마다할 사람은 없다.
그러나, 甲의 말이 모두 거짓말이라면, <일확 천금>은 아무 의미가 없는 말장난이다.

예수가 말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라고.
그러나, 그런 말을 할 때의 예수의 말 속에 모순과 궤변이 숨어 있다면, 그 길과 진리와 생명은 무엇일까?

이제, 예수의 말을 직접 들어 보기로 하자.


[(예수 가라사대)
(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여호와를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여호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2)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3) 내가 가는 곳에 그 길을 너희가 알리라."

도마가 가로되,
"주여,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그 길을 어찌 알겠삽나이까?"
(4)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여호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 14;1~6)


(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여호와를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여호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천국에 거할 곳이 없을 것 같아 이것을 근심하는 사람도 있을까?
예수는 말하고 있다. "천국에는 거할 곳이 많으니까 근심하지 말라."고.
군화를 신고 있을 때, 가려운 발등을 위하여 군화 거죽을 긁는 짓보다도 더 우스꽝스런 말장난이다.

그런데, 느닷없이 희한 한 장면이 돌출하고 있다.
"너희는 여호와를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예수의 말이다.

여호와를 믿는 사람은 누구인가? 또, 여호와를 믿으면 예수를 믿을 수 있는 것인가?
여호와를 믿는다는 이스라엘 사람들이 예수를 믿지 않는 현상은 무엇일까?

(2) 천국에 거할 곳이 충분하다고 말한 것은 예수였다.
그런데, "그렇지 않으면...내(예수)가 가서 예비한 후에 너희를 영접하러 오겠다>"는 것이다.
예수가 말한 내용이 사실이 아닐 수도 있다는 말이다. 신(神)의 말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다음. 거할 곳(천국?)이 예비가 되면 예수쟁이들을 영접하여 데리러 온다던 예수는 2,000 년이 지나도록 오지 않고 있다.
천지를 창조할 때도 6 일 밖에 걸리지 않은 예수(=여호와)였다.
천국에 예수쟁이들이 거할 처소를 예비하는데 2,000 년으로도 끝이 나지 않았는가?

아직도, 예수의 말 속에는 인간이 터득할 수 없는 오묘한 섭리가 따로 있는 것인가?

(3) [(예수 왈) "내가 가는 곳(천국?)에 그 길을 너희가 알리라."
도마(예수의 제자)가 가로되, "주여,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그 길을 어찌 알겠삽나이까?"]

예수는 아무 것도 모르는 제자들에게, "너희는 천국 가는 길을 알고 있느니라."라고 단정적으로 통고하고 있다.
그러자, 제자 중 하나인 도마가 바른 말을 한다. "우리는 그 길을 모르는데요."라고. 말이 되는 대화인가?

예수쟁이들이 거처할 천국이 예비되면 영접하러 오겠다고 약속을 해 놓고서, 이제 와서 "너희가 그 길을 안다."가 무슨 말인가?
천국 가는 길을 알고 있으니, 너희들끼리 알아서 찾아 오라는 말인가? 약속이 틀리지 않은가?

(4) 도마의 "모르겠다"는 말에 대한 예수의 대답이 명언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여호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위의 말을 영지주의 식으로 풀어야 할까? 아니면 문자주의 식으로 풀어야 될까?
지금의 예수교는 문자주의로 풀어야 되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을 상대하여,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라고 말해 주면 납득을 할 수 있을까?

말장난 하지 말고, 예수의 말을 예수쟁이들이여, 무슨 말인지 알아 듣겠는가?
덮어 놓고, 입만 가지고 "믿습니다."를 연발하면 되는 것인가?
예수(여호와)는 이런 장난을 하려고 천지를 창조하고, 여기에다 사람들을 뫃아다 놓았는가?

잘잘못을 따져 볼 생각도 없이, 주어진 지적 능력을 포기한 채, 덮어 놓고 "믿습니다."만 연발하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보이는가?

<천국에 거처할 곳이 없을까봐 근심하지 말라.>-인간 중에 이런 사람은 없다. 예수의 헛소리이다.

<여호와를 믿으니, 예수를 믿으라.>-말이 성립되지 않는 궤변이다. 이것도 예수의 헛소리이다.

<천국에는 거처할 곳이 많다. 그러나, 만약 부족하면 내(예수)가 예비해 놓겠다.>-신(神)의 말일 수가 없다. 말 내용이 오락가락하고 있다.

<거처할 곳이 예비되면 영접하러 오겠다.>-예수의 약속이다. 그러나, 2,000 년이 지나도록 오리무중이다. 전지전능자에게 그렇게 오래 걸릴 일은 없다.

<너희는 천국 가는 길을 안다.-예수> <우리는 천국 가는 길을 모릅니다.-인간>-무지한 인간을 상대하여 신(神)의 우격다짐이다. 모르는 사람에게 "너는 안다."가 되는 말인가?

<예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문자주의 예수교로서는 풀 수 없는 말이다. 영지주의로 생각하려 해도, 위의 전제 조건들이 모두 궤변이므로, 이 말도 궤변일 수 밖에 없다.
입으로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라고 말했다고 하여 길이 되고, 진리가 되고, 생명이 되는 것은 아니다.
 
또, 예수의 언행 중에 길, 진리 그리고 생명을 상징할 만한 것은 눈을 씻고 찾아 봐도 없다. 천지를 창조한 전지전능자라면서, 수 천년이 지나도록 인간이 터득할 수 있는 방법 하나 제시하지 못하고 입으로 말장난만 치는 예수(여호와)는 허구(虛構)일 뿐이다.

인간의 과학과 논리로 재단하여 어느 한 가지도 <거짓>아닌 것이 없는 바이블은 지독한 악서(惡書)일 뿐이다.
설령, 바이블이 <참>이라 해도, 예수(여호와)는 악신(惡神) 내지 악마(惡魔)에 속한다. 
제삼자 2011-08-27 (토) 03:52
[그것만이 신(神)의 할 일이다]


사람들이 즐겨 쓰는 말 중에 첫인상(first impression)이라는 단어가 있다.
첫인상이 좋아서 혼인에 <골인>한 사람도 많은 모양이다.
0.5 초의 짧은 시간, 단 한 번의 만남에 의한 첫인상으로 인생이 결정되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그러나, 첫인상만으로 상대의 인품을 평가했다가는 큰 낭패를 보게 될 확률은 클 수밖에 없다.
사람은 여러 번 만나 봐도 상대방의 진가를 알아 내기가 어려운 것이다.
그래서,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속담(격언)도 있지 않던가?

그러나, 오랜 시간에 걸쳐서 여러 번을 만나다 보면, 어느 정도 상대의 인격을 감지할 수가 있다.
각설하고.....

옛날에는 해와 달이 지구의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움직이는 줄 알았다.
그러나, 마침내 그 이유가 지구의 자전 때문임을 밝혀 내게 되었다.
그리고, 지구가 태양의 둘레를 공전하고 있음도 알게 되었다.

달의 자전과 공전도 알아 내게 되었다.
인간이 천체의 운동을 알아 내는 일은 대단히 어려운 현상이다.
인간의 생활 무대인 주위 환경을 통째로 끌어 안고 지구가 자전과 공전을 하고 있으므로,
인간의 감각으로 알아내기가 어려웠던 것이다.

그러나,
해와 달과 지구는 같은 운동과 모습을 매일 반복적으로 재연(再演)하여 인간에게 보여주고 있다.
이 반복적인 재연(再演)은 마침내 인간으로 하여금 천체의 운동을 알아 내는 열쇠가 되었던 것이다.
사람이 반복적으로 여러 번 만나다 보면, 상대의 인간성을 알 수 있게 되듯, 천체 운동도....

예수교의 전지전능하다는 신(여호와=예수)은 잠을 설치면서 하루도 쉬지 않고 세상을 다스리고,
인간의 생사 화복을 주관한다면서도 인간에게 재연(再演)하여 보여주는 것이 단 한 가지도 없다.
기적질이라는 것도 수천 년 전,
중동 지방의 극히 일부 사람들에게 보여 주었다는 기록만 있을 뿐, 지금의 사람들은 그것을 볼 수가 없다.

여호와(예수)는 어찌하여 자신의 그 뛰어난 재주들을 재연(再演)하여 인간에게 보여 주지 않고 있을까?
"보고 믿는 것보다 보지 않고 믿는 행위가 더 훌륭하다."는
괴상한 말만 던져 놓고 꼭꼭 숨어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 (아직도 찔리는 게 없는가?)

여호와(예수)는 무엇이 겁나서 숨어 있는가?
정정 당당하게 나타나서 스스로의 모든 것을 재연(再演)하여 보여줌이 어떠한가?


이 쯤해서 바이블 한 구절만 볼까?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使者)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왕)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성령과 신부(新婦?)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 16~17)

예수는 사자(使者)들을 보내어 이것(?=예수의 능력)들을 증거했다고 한다.
예수의 아비 여호와도 사자(모세, 엘리야 등)를 통해서만 무엇인가를 보여 주었다고 한다.
이 녀석들은 재연(再演)은 고사하고, 단 한 번도 그 재주를 직접 보여 주는 것이 없다.

오직, 사자(使者)라는 명칭을 달고 있는 사기꾼을 통하여 입으로만 떠들고 있을 뿐이다.
그러나, 인간(사자=사기꾼)이 어떻게 신(神)을 증거할 수 있다는 말인가?

사람들에게 생명수(生命水)라는 것을 나누어 준다는 말도 그렇다.
신(神)이 직접 나타나서 수시로 재연(再演)을 반복하여 보여 주기도 하고, 활동을 한다면 모를까,
엉뚱한 사람(사자=사기꾼)을 통하여 무엇을 어쩌겠다는 것일까?

그런데,
예수가 다윗(사람)의 뿌리라느니,
새벽별이라느니,
성령이라느니,
신부(新婦)라느니,
뭐라느니 하고,
복잡하게 괴상한 용어들을 쭉 늘어 놓는 이유가 무엇에 필요한 것들일까?

이렇게 복잡하게 인간의 마음과 정신을 흐려 놓고,
재물을 갈취하면서도 혹세무민(惑世誣民)이 아니라고 할 수 있겠는가?

인간의 등골을 빼 먹는 마귀(魔鬼)가 아니라면, 정정 당당하게 나타나서 능력을 반복하여 재연(再演)하라.
인간으로 하여금 털끝 만큼의 의혹이라도 가지지 않게 해야 옳다.
그것만이 신(神)의 할 일이다.

신(神)이 인간에게 보여 주어야 될 것은 옛날에 써 놓은 바이블이 아니라,
또, 사자(使者)라는 사기꾼을 대리로 보내어 엉뚱한 소리만 떠들 것이 아니라,
지금 당장 신이라는 녀석들이 직접 능력을 재연(再演)하여 보여 주는 일이다.

해, 달, 지구가 옛날이나 지금이나 변함 없이 스스로의 모습과 활동을 재연(再演)하고 있는 것처럼,
여호와(예수)도 바이블 내용들을 지금 당장 재연(再演)하라.
옛날의 일부 사람에게만 보여 주던 그 짓을 지금은 보여 주지 못할 이유라도 있는가?

전지전능한 신(神)에게 이유와 변명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그리고, 아는 것이 없는 인간의 믿는 짓에서는 영광이란 것도 나올 수 없는 것이다.
이 말을 알아 듣지 못한다면, 그것은 신(神)도 아니고 인간(人間)도 아니다.
제삼자 2011-09-28 (수) 03:33
[개망신 속에서도 영광을 찾아 헤매는 덜 떨어진 못나니 ]
 
 
영국 역사상 가장 중요했던 식민지는 인도였을 것이다. 그런데, 영국이 그 인도 땅을 가지고 있기가 대단히 힘들었다.
특히, 간디를 중심으로 뭉쳐서 벌이는 줄기찬 인도의 독립 운동은 영국의 골치를 썩이고 있었다.
마침내, 영국 여왕이 간디를 직접 만나서 협상을 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되었다.
 
간디가 영국 여왕을 만나기 위하여 런던에 오던 날, 영국 사람 수 십 만이 연도로 쏟아져 나왔다.
"도대체, 간디가 어떤 사람이기에 여왕까지 나서서 다루어야 된다는 말인가?" 전 세계 사람들이 궁금해 했다.
그런데, 영국 여왕과 영국 국민들 앞에 나타난 사람은 달랑 빤스 하나 만 입은 거무잡잡한 미개인(?)이었던 것이다.
 
영국의 모든 일간지에는 <빤스만 입고 대로를 활보하는 미개인>이란 제목이 대문짝 만하게 실리기 시작했다.
그러나, 하루 이틀이 지나자 <영국 여왕의 망신>이란 제하의 글이 앞 다투어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한다.
숙녀가 벌거벗은 남자를 만난다면, 숙녀 쪽이 망신인까? 벌거벗은 남자 쪽의 망신일까?  
 
전지전능한 신이 사람을 비롯한 세상 만물을 창조해 놓고, 그 피조물들로부터 칭송을 받으려는 욕심을 내고 있다.
그런데, 그 전지전능하다는 신은 피조물들로부터 칭송은커녕 푸대접을 받고 있다. 옆구리 찔러 절 받기를 하고 있다.
이런 상태라면, <영광>인가? 아니면, <망신>인가?
 
이유를 불문하고, 인간의 비극적 삶이 하나라도 있는 세상이라면, 전지전능한 창조자의 영광일까, 망신일까?
 

(1) 여호와의 백성 히브리(이스라엘)가 제대로 된 삶을 가질 수 없다는 것은 변명의 여지 없이 여호와의 망신이 아닐 수 없다.
히브리가 나라 없이 극단적인 고난의 삶을 가지게 된 이유는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고 잡신(雜神)을 섬긴 죄 값이라고 한다.
여호와의 구차한 변명이다.

그러나, 위의 여호와의 변명은 궤변임을 알 수 있다.
왜냐 하면, 히브리를 쓸어 박고 못살게 괴롭히는 사람들이 바로 잡신을 섬기는 사람들이라는 점이다.
히브리의 불행이 잡신을 섬기기 때문에 받는 벌이라면, 히브리를 벌 주기 위하여 군림하는 타민족들의 복(福)된 삶은 무엇일까?
그 타민족들은 여호와가 아닌 잡신을 섬기면서도 여호와의 백성에게 벌(罰)까지 시행하면서 잘만 살아 가고 있기 때문이다.


(2) [이에 바로(왕)가 그(아브람의 처를 빼앗을 일)를 인하여 아브람을 후대하므로, 아브람이 양과 소와 노비와 암 수 나귀와 약대를 얻었더라.]

(창세기 12;16)


여호와의 종, 믿음의 조상이라 불리는 아브라함이 자기 계집을 애굽의 바로왕에게 얼마 동안 빼앗긴(빌려준) 대가로 많은 재물을 벌게 된 장면이다.
흉년을 피하여 아브라함은 여호와의 명에 따라 애굽으로 피난을 가게 되는데, 이 때, 아브라함은 속임수를 쓰다가 오히려 계집을 애굽 왕 바로에게 빼앗기게 된다.

제 새끼를 제대로 지키지 못한 여호와의 망신이다. 그런데, 여호와는 엉뚱하게도 바로왕에게 벌을 주려고 한다.
속임수를 쓴 자는 분명히 아브라함인데도 말이다. 여호와의 행패(변명)는 "똥 싼 놈이 화내는 격"으로 나타난 셈이다.

자세한 내용은 "계집 대여 사업" 편에서 논했다. (참고 바란다.)

(3) [바로(왕)가 또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너로 애굽 온 땅을 총리(總理)하게 하노라." 하고,
자기의 인장 반지를 빼어 요셉의 손에 끼우고....바로가 그로 애굽 전국을 총리하게 하였더라.]

(창세기 41;41~43)


여호와가 택한 백성의 가장 위대한 지도자 요셉은 여호와의 능력에 힘 입어 애굽의 <총리 대신>이 된다.

애굽은 여호와 아닌 태양신을 받들던 민족이다.
그런데, 여호와가 택한 백성의 우두머리가 태양신(잡신)의 나라에 들어가서 왕이 아닌 총리가 된 것을 자랑하고 있다.
이것이 전지전능하다는 신 여호와의 망신이 아니고 무엇인가?


(4) [그러나 학대를 받을수록 더욱 번식하고 창성하니,
애굽 사람이 이스라엘 자손을 인하여 근심하여, 이스라엘 자손의 역사(役事)를 엄하게 하여,
고역(苦役)으로 그 들의 생활을 괴롭게 하니, 곧 흙 이기기와 벽돌 굽기와 농사의 여러 가지 일이라.
그 시키는 역사가 엄하였더라.]

(출애굽기 1;12~14)


여호와의 택한 백성 히브리가 애굽에서 종살이로 고생하는 장면이다. 430 년간 이런 종살이를 했다고 한다.
전지전능한 신이 자기 백성을 이렇게 이끌고 있다는 것은 망신이 아닐 수 없다.
종살이 환경에서도 여호와의 백성이 번식하고 창성했다고 자랑이 대단하다. 자랑일까 망신일까?

종살이의 이유가 히브리에게 주기로 약속한 땅에 아직은 들어갈 수가 없기 때문이란다. 변명이 되는가?
사막과 돌짝밭 뿐인 땅을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속이면서 벌이는 여호와의 변명이다. 궤변이 아니고 무엇인가?
여호와의 택한 백성이 잡신을 섬기는 남의 나라에 들어가서 430 년 동안 종살이라니, 어떤 변명을 늘어 놓아도 망신은 망신이다.


(5) [모든 백성이 그 귀에서 금(金)고리를 빼어 아론(모세의 형)에게로 가져 오매,
아론이 그들의 손에서 그 고리를 받아, 부어서 각도로 새겨 송아지 형상을 만드니,
그들이 말하되,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신(神)이로다." 하는지라.]

(출애굽기 32;3~4)


여호와는 죽을 힘을 다 기울여 자기 백성 히브리를 애굽에서 구출하여 내었건만,
그들은 엉뚱하게도 금송아지를 빚어 놓고, 이것이 자기네들의 신(神)이라며 받들고 있다.
이것이 여호와의 망신이 아니고 무엇인가?

여호와는 변명한다. "히브리가 악(惡)하고 교만(驕慢)하다."고. 말도 안되는 궤변이다.


(6) [여호와께서 유다와 함께 하신고로,
그가 산지(山地) 거민을 쫓아내었으나, 골짜기의 거민들은 철병거(鐵兵車)가 있으므로 그들을 쫓아내지 못하였으며,]

(사사기 1;19)


여호와가 허락한 땅을 히브리가 정복할 때, 철병거(鐵兵車)로 무장한 강력한 원주민은 몰아낼 수가 없었다는 말이다.
아이구 창피해라. 여호와의 전지전능은 어디로 갔나?

여기에서도 여호와의 변명은 구구한데, 그 한 가지는 다음과 같다.
"먼 훗날, 전쟁을 모르는 히브리의 후손들에게 전쟁 교육을 시켜 주기 위하여 열국을 멸망시키지 않고 남겨 두었다."고.
신(神)으로서 할 수 있는 변명인지 모르겠다.


(7) [이세벨이 여호와의 선지자들을 멸(滅)할 때에 .....]

(열왕기상 18;4)


이세벨은 이스라엘 왕국의 제7대 왕 아합의 왕후이다.
이세벨은 친정(페니키아) 쪽의 신(神) 바알과 아세라상만을 받들고 그 선지자들을 극진히 아낀다.
그런 그 녀는 여호와의 선지자들은 보이는대로 잡아 진멸시킨다.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의 망신이 아닐 수 없다.

여기에서도 여호와는 변명을 한다.
"아합(왕)은 그 전의 모든 사람보다 여호와 보시기에 악(惡)을 더 많이 행하였다."고. 경우에 어울리지 않는 궤변이다.
전지전능한 신이라면서, 제 자식들을 지키지 못하는 여호와, 지금까지도 순교자(殉敎者)라는 이상한 것을 만들어 내고 있다.


(8) [...앗수르(앗시리아) 왕이 곧 은 300 달란트와 금 30 달란트를 정하여 유다 왕 히스기야로 내게 한지라.
히스기야가 이에 전(殿=여호와의 집)과 왕궁 곳간(庫間)에 있는 은을 다 주었고,
또 그 때에 유다 왕 히스기야가 여호와의 전문(殿門)의 금과, 자기가 모든 기둥에 입힌 금을 벗겨, 모두 앗수르 왕에게 주었더라.]

(열왕기하 18;14~16)


 앗수르(앗시리아) 왕이 유다에 쳐들어와서
여호와의 집인 신전 곳간의 은(銀)과 신전 기둥에 입혀 놓은 금(金)을 모두 벗겨 갔다는 말이다.
전지전능한 신으로서 이보다 더 큰 망신이 어디에 있겠는가?

여기에서도 여호와의 변명은 있다.
"유다가 여호와 앞에서 악(惡=여호와를 버리고 잡신 섬김)을 행하여 내리는 벌이다."라고.
그러면, 잡신만을 섬기고 있는 앗수르(앗시리아)는 무엇인가?
잡신이 여호와의 신전에 꾸며 놓은 보물들을 모두 훑어 갔다. 멋진 진풍경이 아닐 수 없다.

여호와는 "앗수르도 결국은 망할 것"이라고 둘러대지만, 이것도 궤변이다.
여호와시여, 그대는 종이 한 장을 들어 올릴 힘은 있는가?


(9) [요시야(왕) 당시에 애굽 왕 바로느고가 앗수르(앗시리아) 왕을 치고자 하여,
유브라데 하수로 올라가므로 요시야왕이 나가서 방비하더니, 애굽 왕이 요시야를 므깃도에서 만나본 후에 죽인지라.]

(열왕기하 23;29)


애굽 왕이 유다 왕 요시야를 죽여 버렸다는 말이다.

유다 왕 요시야는 율법책(바이블)을 발견해 내고, 이것을 백성들에게 읽어 주고,
전무 후무한 유월절(여호와의 명절)을 개최하고, 전국에 있는 잡신의 신당과 우상을 혁파하여 가루로 만든 여호와의 위대한(?) 일꾼이었다.

이런한 여호와의 일꾼이 잡신을 섬기는 애굽 왕에게 힘 없이 잡혀 죽은 것이다. 여기에도 여호와의 변명은 있다.
"요시야왕의 할애비 므낫세왕의 악(惡)이 워낙 커서 요시야왕을 죽일 수 밖에 없었다."고. 웃기는 궤변에 지나지 않는다.
여호와의 망신이 이런 궤변으로 변명이 되겠는가?


(10) [그 때에 바벨론(新바빌로니아) 왕 느부갓네살의 신복들이 예수살렘에 올라와서 그 성을 에워싸니라.
.....저(느부갓네살왕)가 여호와의 전(殿)의 모든 보물과 왕궁 보물을 집어내고,
또 이스라엘 왕 솔로몬이 만든 것 곧 여호와의 전의 금기명(金器皿=온갖 그릇)을 다 훼파하였으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되었더라. 저가 또 예루살렘의 모든 백성과 모든 방백과 모든 용사 합(合) 10,000 명과 모든 공장(工匠)과 대장장이를 사로잡아 가매,
빈천한 자 외에는 그 땅에 남은 자가 없었더라.]

(열왕기하 24;10~14)


여호와의 백성 히브리가 완전히 멸망하여 인류 역사 속에서 자취를 감추는 장면이다.
바벨론(新바빌로니아)의 왕에 의하여 여호와의 신전(神殿)이 박살되고 있다. 아이구 창피해라. 여호와의 망신이 아니고 무엇인가?
그 때, 빈천한 사람을 제외하고 모든 사람이 사로잡혀갔다고 한다.

여기에 대해서도 여호와의 변명은 있다.
"히브리 족속이 여호와를 배반했다."고. 그러나, 이 때, 히브리를 쓸어박은 나라 바벨론은 여호와가 아닌 잡신을 섬긴다는 점이다.
더욱 재미 있는 것은 "여호와의 말씀 같이 되었더라."라는 변명 아닌 변명이다. (원문이 길어져서 생략했음)

여호와의 어떤 다른 방법(능력)으로 히브리가 멸망했다면 모를까,
잡신을 섬기는 민족이 여호와의 백성을 멸망시켰다는 것은 여호와의 어떤 변명으로도 설득력이 없다.


(11) [바사(페르시아)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칙서도 내려 가로되,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神)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殿=여호와의 집)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에스라 1;1~2) (역대하 36;22~23)


여호와는 잡신(아후라마즈다)을 섬기는 바사 왕 고레스에게 천하 만국을 주고, 예루살렘에다 여호와의 신전을 재건축하라는 명을 내렸다는 말이다.
자기의 백성이 세운 나라와 신전은 지켜내지 못하고, 겨우 남의 나라, 다른 신의 자손에게 자기 집을 지어달라고 부탁하는 꼴이다.

이것이 여호와의 망신이 아니고 무엇인가?


자기 백성이 다른 신을 섬기면 길길이 날뛰는 녀석, 극렬한 진노와 격노를 발하는 녀석이 아니던가?
그런데, 배화교(아후라마즈다신)의 신자인 고레스왕에게 천하 만국을 주었다는 게 되는 말인가? 정말 여호와가 그것을 주었는가?
일제(日帝) 때, 여호와(예수)의 자식들의 신사(神社) 참배와 무엇이 다른가? 쥐 구멍을 찾아야 되는 경우가 아닐까?


여기에선 여호와의 별다른 변명이 없던데, 그 이유는 무엇인가?
아니, 있다.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선지자)를 통하여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시려고" 라고.
"빈대를 잡느라 초가 3간 다 타는 줄 모른다."는 말이 있다.

바이블은 "여호와의 말씀이 이루어졌다."를 나타내려고, 여호와가 어떤 잡놈(또는 마귀)으로 되어가고 있는지를 모르고 있다.
제삼자 2011-11-21 (월) 14:21
[바이블은 왜 씌어졌을까?]


수 십 년 전, 조선일보에 김성환 화백이 올린 시사만평(만화)이 있었다.

며칠 전, 장마로 축대가 무너져 내려 많은 인명이 희생된 뒤의 만평이었다.
몇 달  전, 강남의 우면산 사태처럼 그 해에도 같은 사건으로 많은 사람이 희생되었었다.

 
어느 집에서 축대를 쌓고 있었다.
그 옆을 지나가던 만화 속 주인공 <고바우>가 "축대는 왜 쌓는 겁니까?"라고 묻는다.

그러자, 축대를 쌓고 있던 인부가 "무너지라고 쌓습니다."라고 대답하는 것이었다.

그렇다. 모든 축조물들은 결국은 무너지는 날이 오게 되어 있는 것이다.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예수)를 기념하려고 세워 놓은 축조물들 중에도 폐허가 되지 않은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예수교의 성지 즉, 예루살렘은 물론 터어키와 발칸반도, 그리고 이탈리아 반도 등지에 널려 있는 예수교의 기념물들 중에 흉물스럽게 폐허의 모습을 하고 있지 않은 것은 없다.

"축대는 무너지라고 쌓는다."는 대답은 아주 명곡을 찌르는 정확한 명 대답이다.

어쨌든, 절대 불변의 전지전능한 신이 보호하고 지키는 기념물들이 오랜 시간 뒤에는 폐허로 바뀐다는 것은 재미있는(?) 일이다.
전지전능한 신이 창조했다는 세상(천국도 포함)도 결국은 폐허가 되어 지옥으로 바뀌겠지?
-------------------------

"그러면 예수교의 바이블은 왜 씌어져 있는 것일까요?"

"그거야 말로, 바이블 내용을 읽어도 무슨 소리인지 모르게 하기 위여여 씌어져 있는 것이다."

좀 더 멋지고 거창한 말로 하자면,
"바이블 내용은 읽는 사람마다 다르게 해석하여 상대를 이단으로 몰아 죽이기도 하고, 많은 종파를 만들어 서로 으르렁거리며 싸우게 하기 위하여 씌어진 것이다."

"왜? 위와 같은 결론을 내리니까 예수쟁이들이여! 입이 떫으셔?"
그러나, 가슴에 손을 얹고, 냉철하게 생각을 한번 해보더록 할찌어다! 
제삼자 2012-02-05 (일) 13:07
[지구만한 도서관도 비좁은 업적 기록]


* 예수의 가르침(업적?)을 모두 기록으로 남긴다면, 세상(지구?)보다 더 큰 도서관을 지어도 그 책들을 다 보관할 수 없을 정도로 많다고 한다. ㅎㅎ...


한 때, 말이 많은 사람을 가리켜서,
"너 빨갱이냐?" 또는 "너 예수쟁이로구나?"라고 핀잔을 주던 시절이 있었다.
그렇다. 말이 많은 자는 빨갱이 아니면 예수쟁이일 가능성이 농후하다.

말이 많다는 것은 뭔가 결함이 많은 것을 은폐하려는 수작이다.
그리고, 실제로 말이 많으면 쓸 데 있는 말이 별로 없는 법이라고 알려져 있다.

그래서 또, 말이 많은 사람을 향하여,
"너 빨갱이냐?" 또는 "너 예수쟁이로구나?" 라고 했을 때, 이 말은 빨갱이와 예수쟁이는 이 세상에 써먹을 데가 없다는 뜻도 함축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바이블을 보자.

(1) [예수의 행하신 일이 이 외에도 많으니,
만일 낱낱이 기록된다면 이 세상이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 줄 아노라.]
 
(요한 21;25)

이 얼마나 쪼잔한 신(神)의 쪼잔한 언행인가?
신(神)이란 작자가 자신을 인간에게 알리는 방법이 그렇게도 없어서 그토록 많은 수다를 떨어놨는가?

"행하신 업적을 기록으로 남긴다면, 세상만한 창고가 있더라도 그 책을 보관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을 것"이라니, 전지전능하다는 녀석이 그렇게 많이 떠들어대는 방법 밖에는 없는가?

<요한(바이블)>이라는 책에서 예수가 떠드는 말의 특징을 보면,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라고 되어 있다.
얼마나 자신 없는 사기꾼 소리였으면, <진실로 진실로>를 거듭 거듭 강조하고 있을까?

과학적이거나 논리적인 동영상 1~2 장면만 가지면 모든 것이 <만사 OK>이련만, 그 무슨 허황된 말로 세상 크기의 창고에도 다 들여 쌓을 수 없을만큼 떠들어 놓을 이유가 뭘까?

가짜 상품에는 <고급> <최고급>이란 표기가 난무하고, 거짓말쟁이 입에서는 <진실로> <진짜야> 등등의 말이 넘쳐나게 되어 있는 것이다.
그리고 사기꾼(예수쟁이) 입에는 <믿음> <소망> <사랑>이란 단어가 주렁주렁 달려 있게 마련이다.

바이블을 더 보기로 하자.

(2) [모든 바이블은 여호와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여호와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디모데후서 3;16~17)

세상 일이란 것이 여호와의 감동으로 되는 것이라면, 신의 가르침(바이블)이 무엇에 필요할까?

여호와의 감동이 미치는 곳에 해결되지 않을 것이 없을 텐데,
구태여 <이 세상이라도 기록된 책을 둘 수 없을 만큼> 그렇게 많은 언행(가르침)을 쏟아 놓을 이유가 무엇일까?

그래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한 본보기(예수의 언행) 즉, 바이블이 있어서 예수교의 역사와 현실이 저토록 썩어 문드러진 시궁창인가?

바이블에다 글로 남기는 행위에는 감동을 주었다면서,
실질적인 예수쟁이들의 언행에는 그 흔한 감동을 주지 않는 모양이지?

어떤가?
그래도 바이블에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 담긴 내용으로 채워져 있다고 믿어지는가?
바이블이 저렇게 두껍다는 것은
오히려(역설적으로) 예수와 여호와가 가짜라는 증거일 뿐이다.

누군가 필자의 바이블 진단을 변명하려고 할 텐데,
이 변명이 또한 예수와 여호와가 허구(虛構)임을 증명해 주는 좋은 현상이라고 단정하지 않을 수가 없을 것이다.

예수교의 모든 것은 어떤 방향에서 조명하여도
허구, 모순, 궤변 아닌 것이 없으며, 여기에다 세상의 모든 악(惡)까지 포함하고 있는 사기꾼적 행패에 지나지 않는다.

예수교(쟁이)가 있는 곳에 평화는 없다.
제삼자 2014-12-11 (목) 08:29

[졸업장이란 것이 없는 예수교]


청출어람; 쪽(마디풀과에 속하는 1년생풀)에서 뽑아 낸 물감이 쪽보다도 더 푸르다는 뜻으로, 제자나 후배가 스승이나 선배보다 훌륭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자식이 부모보다, 또는 후손이 조상보다 점점 뛰어나야함도 두 말할 나위가 없는 바람직한 세상 현상일 것이다.
순자(荀子)의 권학(勸學) 편에 나오는 말이다.

그런데, 제자가 자기만 못하기를 바라는 스승, 자식이 자기만 못하기를 바라는 부모, 이런 스승과 부모가 있다면 어떻게 받아들여야 될까?


[(예수 가라사대) "
제자(弟子)가 그 선생(先生)보다, 또는 종이 그 상전보다 높지 못하나니, 제자가 그 선생 같고, 종이 그 상전 같으면 족하도다. ..."]

(마태 10;23~25)


위의 바이블 내용은 예수가 제자들에게 들려주는 말이다. 특히, "진실(眞實)로"라는 접두사를 들이밀며 떠들어 댄 말이므로 진실로(?) 틀림없는 예수교의 거룩한 신(神)의 가르침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그러나, 사기꾼의 감언이설일수록 "진짜"라는 말을 거듭거듭 강조하며 사기를 치게 마련임을 감안하다면, "진실로"를 강조하면서 떠들어 댄 위의 가르침이야말로  엉터리 중에서도 으뜸 엉터리요 혹세무민을 위한 흑막 전술이라는 것을 알 수 있게 한다.

"제자는 선생보다 못나 먹어야 되고, 자식은 부모보다 못나 먹어야 된다."-역시, "ㅎㅎ...아멩 할렐루~~야"를 소리치지 않을 수 없는 위대한 가르침이다!
제자가 선생보다 못해야만 되는 세상이라면, 끽해야 제자가 선생만큼만 되어야 하는 세상이라면, 그 세상의 결말은 퇴보의 거듭이 아니고 무엇일까!


"곡식 밭의 김을 매지 말라." (마태 13;29)는 가르침과 "
제자가 선생보다 더 크게 되어서는 안 된다."는 가르침은 예수교(바이블) 말고는 없을 것이다. 

[주인(여호와=예수)이 가로되, "가만 두어라. 가라지(잡초=독보리)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숫군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마태 13;29~30) 

밭에서 김을 매지(잡초 제거) 않고 알곡과 가라지가 함께 자라도록 방치할 경우, 추수 때에 알곡과 가라지를 분류하는 일은 물 건너간 헛일이 되고 말 것이다.


결국, 예수교의 신이라는 예수(여호와) 녀석은 인간 위에 군림하여 영원히 인간의 코를 뚫어 끌고 다니며 부려먹고 착취하겠다는 의도인데...실로 무서운 발상이다.
아니, 지극히 사리에 맞지 않는 엉터리 말이다.
10 년, 20 년 또는 평생을 드나들면서도 졸업을 못하고, 그 악질적인 시궁창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예수교의 무리들! 과연 약이 없는 고질병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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