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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20[교회에다 돈을 얼마나 바쳐야 되는 걸까?]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11-05-23 (월) 23:12 조회 : 10508
[교회에다 돈을 얼마나 바쳐야 되는 걸까?] 
 
예수쟁이 노릇을 제대로 하려면, 교회에다 돈을 얼마나 바쳐야 되는 걸까?
"교회에다 돈을 바쳐야 된다."
"아니다. 돈을 바치지 않아도 된다." 등등으로 유식한 척하는 예수쟁이들은 많다.
누구의 말이 맞는 주장일까?

또, 돈을 바쳐야 되는 것이라면 얼마 정도를 바쳐야 되는 것일까?
십일조(수입의 1/10)만 바치면 되는 걸까? 아니면, 더 바쳐야 될까, 덜 바쳐도 될까?

정확하게 알고 싶은가? 그렇다면, 여호와(예수)의 뜻을 알아 보기로 하자.
예수쟁이 노릇을 제대로 하려면, 돈을 비치더라도 제대로 정확하게 알고서 실천해야 한다.
즉, 예수교회에다 돈을 바치는 방법에는 2 가지가 있다고 한다.
어떤 방법으로 돈을 바칠 것인가는 예수쟁이들 각자가 알아서 선택하면 될 것이다.

아래는 여호와(예수)가 제시하시는 <교회에다 돈 낼 때의 2 가지 방법>이다.
여호와의 말씀(가르침=바이블 내용)이 조금 길어서 좀 지루할 수도 있다.
그러나, 지엄하신 여호와(예수)의 말씀을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될 것이다.
지옥을 연상해 보라!

(1) <예수교회에다 돈 바치는 방법 제1>--훌륭한 방법

정상적인 예수쟁이라면, 동산은 물론 부동산까지도 모조리 팔아서 교회에다 바쳐야 된다고 한다.
아래의 말씀은 전재산을 교회에다 바쳐야 되는 장면을 시범으로 보여 주는 훌륭한 예수쟁이들의 모습이다.

그 중에서도 바울과 쌍벽을 이루던 <바나바>라는 위대한 사도의 시범을 구체적으로 보여 주기도 한다.


[(예수 쟁이들이 많이 모인 자리에서 예수의 제자들이) 빌기(기도하기)를 다하매,
모인 곳이 진동하더니 무리가 다 성령이 충만하여 담대히 여호와의 말씀을 전하니라.

믿는 무리가 한 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제 재물을 조금이라도 제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사도들이 큰 권능으로 주 예수의 부활을 증거하니,
무리가 큰 은혜를 얻어 그 중에 핍절한(극도로 가난한) 사람이 없으니,
이는 밭과 집 있는 자는 팔아 그 판 것의 값을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매,
저희가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줌이러라.

구브로에서 난 레위족인이 있으니 이름은 요셉이라.
사도들이 일컬어 바나바(번역하면 권위자)라 하니,
그가 밭이 있으매 팔아 값을 가지고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라.]

(사도행전 4; 31~37)


진짜 예수쟁이, 훌륭한 예수쟁이, 제대로 된 예수쟁이들은 동산은 물론, 부동산(집, 전답 등)도 모두 팔아서 교회에 바쳐야 된다고 한다.
예수쟁이끼리는 네 것 내 것도 없어야 된다고 한다.
 
서로 서로 필요에 따라 나누기 때문에 핍절한(극도로 가난한) 사람이 없게 해야 된다고 한다.
필자의 더 긴 해설이 필요 없을 것이다.
예수쟁이라면, 위의 말씀(바이블 가르침)을 읽고 또 잃어서 암기도 하고 실천해야 될 것이다. 아멘!



(2) <예수교회에다 돈 바치는 방법 제2>--좋지 못한 방법

집이나 전답을 팔아서 그 돈을 교회에다 바칠 때에는 속임수 없이 전액을 바쳐야 된다고 한다.
만약, 속임수를 써서 그 일부를 감추기라도 하는 날에는 그 날로 급살을 맞아 뒈지게 된다고 한다.


[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그 아내 삽비라로 더불어 소유를 팔아 그 값에서 얼마를 감추매, 그 아내도 알더라.

얼마를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 베드로가 가로되,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단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값 얼마를 감추었느냐? 땅이 그대로 있을 때에는 네 땅이 아니며, 판 후에도 네 임의로 할 수가 없더냐?
어찌하여 이 일을 네 마음에 두었느냐? 사람에게 거짓말 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로다."

아나니아가 이 말을 듣고 엎드러져 혼이 떠나니, 이 일을 듣는 사람이 다 크게 두려워하더라. 젊은 사람들이 일어나 시신을 싸서 메고 나가 장사하니라.

세 시간쯤 지나 그 아내가 그 생긴 일을 알지 못하고 들어 오니, 베드로가 가로되,
"그 땅 판 값이 이것 뿐이냐? 내게 말하라." 하니,
가로되, "예, 이뿐이로라."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어찌 함께 꾀하여 주의 영을 시험하려 하느냐?
보라. 네 남편을 장사하고 오는 사람들의 발이 문앞에 이르렀으니 또 너를 메어 내가리라." 한대,
곧 베드로의 발 앞에 엎드러져 혼이 떠나는지라.
젊은 사람들이 들어와 죽은 것을 보고 메어다가 그 남편 곁에 장사하니, 온 교회와 이 일을 듣는 사람들이 다 크게 두려워하니라.]

(사도행전 5; 1~11)


가짜 예수쟁이 부부가 있었던 모양이다.
남편의 이름은 <아나니아>, 아내의 이름은 <삽비라>라고 했단다.
다른 예수쟁이들이 재산을 팔아서 교회에다 바친다는 소문을 들었던 모양이다.

"친구 따라 강남 간다"던가? 이 부부도 재산을 팔아서 일부를 감추고 일부를 교회에다 바쳤던 모양이다.
그러나, 이들 부부는 여호와(예수)를 속였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 급살을 맞아 즉사를 했다고 한다.

"온 교회와 이 일을 듣는 사람들이 다 크게 두려워했다."고 한다.
공갈 협박으로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면, 돈은 그만큼 더 들어오겠지?
여기서도 필자의 더 긴 해설은 필요치 않을 것이다.
어쨌든, 모든 예수쟁이들아! 위의 바이블 구절도 뇌고 또 뇌어 암기하도록 하라. 아멘!


참고;
재산의 일부를 숨기는 짓의 대가는 즉시 급살 맞아 죽는 벌이 주어지는 것이라면, 
부정 축재나 더럽고 악독한 짓으로 번 돈을 바치는 자에 대한 벌은 없나 보지? 
교회에서 헌금 시간에 급살 맞아 죽는 사건이 단 한 번도 없는 것은 아직 속이는 자가 없었다는 증거인가?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11-05-25 (수) 06:06
[천국을 싫어하고 지옥에 머물기 원하는 사람들]


사람이라면 대개 영전(榮轉)되기를 바랄까, 아니면 좌천(左遷)되기를 바랄까? 미친 사람이 아니라면 누구를 막론하고 좌천 아닌 영전을 바랄 것이다. 그러면, 사람 중에 천당이 아닌 지옥으로 가고 싶은 사람은 있을까? 행복 아닌 불행을 좋아하고, 건강함이 아닌 병약함을 원하고, 미녀(美女) 아닌 추녀(醜女)를 만나기를 바라는 사람이 있을까? 좀 더 극단적으로는, 사람(모든 생명체 포함)은 살고 싶을까, 아니면 죽고 싶을까?
그런데, 이 세상에는 이상한 것(현상)이 있다. 완전한 영생 복락만이 있는 천당에 가기를 싫어하고, 좀 더 오랫동안 지옥(고통스런 현세)에 머물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발버둥치는 사람들이 있다. 지옥에 오래 머물게 된 사람은 즐거워하고, 이웃들은 그를 축하해 준다. 반면에, 천당으로 가게 된 사람은 아쉬워하고 슬퍼하며, 이웃들은 그를 위로하느라 정신이 없다. 심지어, 그들은 자기네 신(神=예수와 여호와)에게 "지옥에 좀 더 오래 머물게 해 달라" 고 눈물을 흘리며 울부짖어 기도(호소)한다. 아직도 무슨 말인지 감이 잡히지 않는 사람이 있는가?

여기에서 바이블 이야기 하나를 보기로 하자. 여호와의 백성인 히브리 왕국의 초대 왕인 사울은 여호와가 시키는 대로 따르지 않은 벌로 죽임을 당하기로 결정이 내려졌다고 한다. (여호와가 기름 부어 택한 사람이 여호와의 명을 어기게 됐다는 것이 좀 이상하지만.....)


다음 이야기는 여호와의 위대한 선지자(앞잡이) 사무엘의 말이다.

[여호와께서 이스라엘(히브리 왕국)을 너(사울왕)와 함께 블레셋(敵國) 사람의 손에 붙이시리니, 내일 너와 네 아들들이 나(사무엘)와 함께 있으리라. 여호와께서 또 이스라엘 군대를 블레셋 사람(적군)의 손에 붙이시리라.]

(사무엘상 28;19)

"내일 너(사울왕)와 네 아들들이 나(사무엘)와 함께 있으리라." 내일이면 전사(戰死)하게 되는 사울왕과 그 왕자들이 이미 죽은 사무엘이 있는 곳으로 가게 된다는 말이다. 그러면, 이미 죽은 사무엘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
사무엘은 열 손가락 안에 꼽히는 위대한 여호와의 선지자이다. 1) 모세 2) 엘리야 3) 사무엘 4) 이사야 5) 다니엘 6) 에스겔 등등, 사무엘은 어떤 방향에서 계산하더라도 열 손가락 안에 꼽히는 아니,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히는 여호와의 선지자임에 틀림없을 것이다. 따라서, 사무엘은 죽어서 천당으로 갔을 것이다.
그런데, 여호와로부터 못된 놈으로 찍혀 죽임을 당하는 사울왕과 그 왕자들이 내일이면 사무엘이 있는 곳에 함께 있게 된다고 한다. 내일이면, 사울왕과 그 아들들이 천당에 가게 된다는 말이다.
그러나, 이것은 바이블 기자가 실수하고 있는 장면이다.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저승(천당)보다 좋다" 는 뜻이 담긴 이야기를 떠들어 놓은 것이다.
오늘을 살아가는 예수쟁이들도 죽으면 곧바로 갈 수 있는 천당을 극구 마다하고, 이 세상에 하루라도 더 머무르려고 발버둥친다. 여호와(예수)를 모시고 영원토록 복락을 누리게 된다는 그 천당에 가지 않으려고 별별 짓을 다 한다. 바이블 기자나 지금의 예수쟁이들이나 조금도 다르지 않은 새빨간 거짓말쟁이 사기꾼들이란 것을 백일하에 드러낸 셈이다.
여기에서 예수의 말을 하나만 더 보기로 하자. 다음은 예수가 처형되던 날, 옆에서 함께 처형당하던 행악자(강도?)를 향하여 예수가 떠든 말로 되어 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누가 23;43)

행악자(行惡者=살인강도?)일지라도 죽기 직전에 예수만 믿으면 낙원으로 직행한다는 의미가 담긴 말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평소에도 예수를 믿고, 하나도 예수요 둘도 예수요 셋도 예수를 뇌며 살아가는 예수쟁이들이 천당에 가게 되는 것은 불문가지! 그런데, 그 천당을 마다하고 하루라도 더 이 지옥 같은 세상에서 버티려는 심사는 무엇일까? 어떤 예수쟁이는 "여호와(예수)에게 영광 돌리기 위하여 할 일이 남아 있기 때문..." 이라고 구차한 변명을 늘어놓은 것을 본 적도 있다. 이 얼마나 메스껍고 더러운 거짓말인가?
결국, 바이블 내용과 예수쟁이들의 실상은 믿음도 없고, 내세도 전혀 모르고 있음을 증명해 주고 있을 뿐이다. 그래서, 바이블 내용과 예수쟁이들의 모든 것도 살아 남는 것은 좋은 것이고, 죽는 것을 벌(罰)로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예수쟁이들은 부끄러움을 전혀 모르는 파렴치한 사기꾼이요, 거짓말쟁이이며, 다른 한편으로는 지적수준이 한참 뒤쳐지는 무리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다시 한 번 더 음미해 보자. [내일 너(사울왕)와 네 아들들이 나(사무엘)와 함께 있으리라.]
천국에 있어야 할 <사무엘>이 지옥에 가야 할 <사울왕>에게 쏟아 내는 저주의 말이다. 나쁜(?) 놈에게 천당에나 가라고 저주하는 말이다. 무엇이 어디서부터 잘못된 말인지 알아 차릴 수 있는 사람이라야 예수쟁이 대열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 것이다.

제삼자 2011-05-25 (수) 06:29

[은혜(공짜)인가? 품삯(대가)인가?]


예수교에서 사람을 꾀어 홀리는 가장 커다란 미끼는 <사랑>과 <은혜>라는 말이다. 여호와의 <사랑>과 예수의 <은혜>가 사람에게 공짜로 베풀어져서 죄악 속에 빠져있는 인간이 마침내 구원되어 천당으로 보내지게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교의 사랑과 은혜는 예수교 뿐만 아니라, 온 세상에 가득하게 흘러 넘치고 있다. 이 얼마나 감격스럽고 고마운 일이라고 아니 할 수 있겠는가! 아멘 할렐루야! 그러나, 그것들이 공짜도 아닐 뿐만 아니라, 실제로 세상에 베풀어지는 장면도 없다.
몇 십 년 전, 육군 본부에 근무하는 군목(목사=대령)과 군법사(승려=중위)가 대화를 하는 중에, 그 대령이 중위에게 예수교를 자랑하며 다음과 같은 말을 떠들어 댔다고 한다.
"우리 예수교에는 '원수를 사랑하라' 이런 가르침이 있는데, 불교에 그런 말 있어 없어?" "불교에는 그런 말 없는데요."
"거 봐. 공연히 돌덩이에다 절하지 말고 이 참에 개종해. 어때?"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은 없지만 '사랑할 원수가 없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목사 나부랭이 머리로 위의 말 뜻을 알아 들을 턱이 없다.)
각설하고...군목과 군법사의 대화는 계속되지만 생략하기로 하고....

어느 회사 사원이 한 달 동안 열심히 일을 하고서 받은 월급은 품삯(대가)일까? 아니면, 회사 사장이 사원들을 사랑해서 공짜로 베푸는 은혜일까?
자, 그러면 이제 바이블을 보기로 하자.

[인자(예수)가 아버지(여호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에 각 사람의 행한대로 갚으리라.]

(마태 16; 27)

"그 때에, 각 사람의 행한대로 갚으리라." 예수의 말이다. 세상 말세의 심판 날이 오면, 각 사람이 수고한 만큼(행한대로) 씩 대가를 치르겠다는 말이다. 100 개 만큼 일한 사람에게는 100 개를 주고, 10 개 만큼 일한 사람에게는 10  개를 줄 것이고, 빈둥 빈둥 놀기만 한 사람에게는 아무 것도 주어질 것이 없을 것이다.
이 때, 예수(여호와)가 사람에게 주겠다는 내용물은 수고에 대한 대가인가? 아니면, 예수(여호와)가 사람을 사랑해서 공짜로 주어지는 은혜인가?
예수교는 참으로 세상이 떠나가도록 시끄럽게 떠들어 대고 있다. "예수교의 신 여호와(예수)는 사람을 사랑하여 은혜를 베푼다." 고. 그런데, 언제나 조건이 붙어 있다.
"믿어야 된다." "받들어야 된다." "돈을 바쳐야 된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해야 된다." "원수를 사랑해야 된다." "친구를 위해서 목숨을 버려야 된다." "부모, 처자식, 형제와 재산을 모두 버려라." "우상을 때려 부수고, 이단의 목을 쳐 죽여야 된다." 등등, 그리고 또, 예수는 말한다. "행한대로 갚으리라."
만약, 어떤 사람이 위에 나열된 것을 모두 실천하고서 천당을 얻었다면, 그 결과는 인간이 노력해서 쟁취한 열매인가? 아니면, 여전히 여호와(예수)가 베푼 공짜(은혜)인가? <행한대로 얻은 열매>가 자기 노력의 대가인가? 여호와(예수)의 사랑이 공짜로 배푼 은혜인가?
여호와(예수)의 사랑과 은혜를 받아 보겠다고 얼간이 짓하는 예수쟁이들아! 제발 정신 좀 차리고 살자.

제삼자 2011-08-04 (목) 23:32

[아시아인들을 개 돼지 취급하는 예수와 여호와]


1) [성령(聖靈)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傳)하지 못하게 하시거늘, .....
비두니아(지방)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의 영(靈)이 허락지 아니하시는지라.
.....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 바울이 환상을 본 후에 우리가 곧
마게도니아(마케도니아=유럽)로 떠나기를 힘쓰니, 이는 여호와가 저 사람들
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

(사도행전 16;6~10)


바울 일행이 터어키 반도(아시아) 일대에서 전도하려고 했으나
성령(聖靈=여호와)과 예수의 영(靈)이 가지 못하게 하여 할 수 없었다고 한다.

그런데, 발칸 반도(유럽) 쪽으로 가려고 힘썼더니 그것은 되더라는 것이다.
이것을 여호와(예수)가 부르신 것으로 인정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인간 쪽에서 힘써서(노력해서) 되는 일들을 여호와(예수)가 허락한
것으로 인정하면 되는 것인가?

요즈음, 예수교에서는 아무 곳에서나 전도 행각을 벌이던데, 그 현상은
예수의 영(靈)이 허락한 장소인가?
여호와(예수)는 어찌하여 전도할 곳과 못할 곳을 구분할까?
개와 돼지에게는 진주(복음)를 주지 말라고 하더니, 아시아(터어키 반도)
쪽의 사람들이 개와 돼지이던가?



2) [(예수 가라사대)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저희가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할까 염려하라."]

(마태 7;6)


거룩한 것과 진주를 개와 돼지에게 주지 말란다. 예수의 가르침이다.
여기에서 개와 돼지는 어떤 인간의 종류를 지칭하는 말이다.
또, 거룩한 것과 진주는 여호와(예수)의 말씀(복음)을 뜻한다.

그렇다면, 여기(게시판)의 <안티기독인>들이야 말로 예수가 말하는 개와
돼지들이 아닐까?
그런데, 여기(게시판)에 와서 여호와(예수)의 말씀(?)을 헌 신짝 내던지듯
하는 무리는 무슨 종자들일까?

공공 장소, 지하철, 남의 종교 안마당 등에는 개 돼지에 해당하는 사람이
많을 것 같은데, 무차별로 아무에게나 그 거룩한(?) 것을 아무렇게나
내던지는 무리들은 무엇일까?

분명, 우리 한국은 아시아의 한 귀퉁이를 점령하고 있다.
그런데 이 곳에서 예수교의 거룩한 것과 진주(예수와 여호와의 말씀)를
악을 쓰면서 전도라는 이름으로 아무렇게나 마구 쏟아내고 있다.
그렇게 해도 되는 것인가?
우리 한국의 예수쟁이들은 바이블을 읽는지 모르겠다.

예수쟁이들과 비 예수교인들 중, 어느 쪽이 개 돼지이고, 어느 것이 거룩한
것이고 진주인지 모르겠군.
얼이 빠지면 저렇게 되는 것인가?
매국노, 매혼노가 따로 없다.
제삼자 2011-08-05 (금) 21:40
[여호와의 무료함 달래기]


[(여호와 가라사대) "애굽 전국에 전무후무한 큰 곡성(哭聲)이 있으리라."]

(출애굽기 11;6)


여호와는 전지전능해서 모르는 것도 없고, 못하는 것도 없다.
그래서, 예수쟁이들이 기도할 때, 즐겨 쓰는 용어가 있다.

"능치 못하심이 없는 주여! ...." 이렇게 서두를 꺼내 놓고, 자신의 요구 사항을 털어 놓기 시작하게 된다.

어쨌거나, 여호와에게는 새로운 것이 있을 수 없으며, 즐길 만한 모험을 펼칠 곳도 찾을 수가 없다.
항상 완전하여 발전이라는 것으로 의욕을 가질 수도 없다.

이런 상황 속에서 영원 전부터 영원 후까지 죽지 못하고 영생을 하려면, 그 지루함의 고역을 필설로는 그려 낼 수가 없을 정도이다.

그래서, 여호와(예수)는 무료함 아니, 지루한 고역을 달래기 위해서는 때때로 <지랄 발광>이라도 해야 <스트레스>를 해결할 수가 있다.
위의 바이블 내용이 바로 여호와(예수)의 스트레스 해소용 지랄 발광 장면이다.

불가 항력으로 벌어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의도하는 목적으로 애굽 전국의 모든 가정의 장자(長子)와 동물의 맏배를 다 죽여 놓고서,
<애굽 전국에 전무후무한 큰 곡성이 있으리라.> 하고 예언질을 하며 즐기는 여호와!

이유야 어떠하든, 이게 신(神)의 할 짓이겠는가?
제삼자 2011-08-23 (화) 23:54
[모르고서 하는 일]


사람이 사리를 분간하지 못하고서 행하는 언행(言行)에는 무슨 의미(가치)가 있을까? 특히, 인간이 신(神)에 대하여 모르는 현상을 정죄할 수 있는 것일까?


1) [이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아버지(여호와)여, 저희를 사(赦)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시더라.]

(누가 23;34)


이상은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힌 후에 한 말이다. 다시 말해서,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여호와에게 그들의 죄를 용서하라고 빌고 있는 것이다. 이 경우, 여호와 쪽에서도 이 모든 사실을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예수가 무슨 자격으로 그들을 사(赦)하라 말라 할까? 또, 모르는 사람들에게 무슨 죄가 성립되기에 무엇을 용서하라는 것인가?

옳든 그르든 간에, 히브리 사람들은 이미 수천 년 전부터 종교가 가르쳐 놓은 전통에 따라 이단(異端)을 처단해 왔다. 이에 준하여 히브리 사람들은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고 있는 중이었다.
그렇다면, 당시에 예수와 히브리 사람들 중 어느 쪽이 정당한 쪽일까?

다시 말하면, 예수는 여호와의 이름을 참칭(僭稱)한 죄인이며, 예수를 처단하고 있는 히브리 사람들은 여호와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사람들이었다.
이럴 경우, 여호와에게 누가 누구의 죄를 사(赦)해 주라고 탄원해야 되는 것일까?

"여호와시여, 젊은 혈기에 예수는 크게 죄를 지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 죄값으로 죽임을 당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제 예수를 용해 주옵소서."
예수를 죽이고 있는 사람들의 입에서 이런 말이 나와야 제대로 된 상황 아닐까?

"아버지여, 저들의 죄를 사하십시오. 저들은 자기의 하는 일을 모르고 있습니다."
예수의 이 말은 아무리 생각해 봐도, 적반하장(賊反荷杖)에 해당하는 넌센스(nonsense)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여기에서 잠시 예수의 부활 장면을 먼저 보아야 될 것 같다.


2) [...안식일 첫날이 되려는 미명(未明)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보려고 왔더니,
큰 지진이 나며, 주(主=여호와)의 천사가...천사가 여자들에게 일러 가로되,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를 너희가 찾는 줄을 내가 아노라. 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그의 말씀하시던대로 살아나셨느니라. 와서, 그의 누우셨던 곳을 보라."]

(마태 28;1~6)


주변 상황은 미명(未明=날이 샐 무렵), 두 명의 마리리아, 큰 지진, 천사가 있으며, 수직하던 사람들은 무서워 떨고 있었다.
큰 지진 속에서도 두 명의 마리아는 아무 감각(반응)이 없다.

무덤을 막은 돌은 천사가 굴려 내고, 예수의 시체는 이미 없었다. 물론 예수의 부활 장면은 보이지 않는다.


3)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가...해가 돋을 때에, 그 무덤으로 가며 서로 말하되,
"누가 우리를 위하여 무덤 문에서 돌을 굴려 주리요." 하더니,
눈을 들어 본즉, 돌이 벌써 굴려졌으니...흰 옷을 입은 한 청년이 우편에 앉은 것을 보고..]

(마가 16;1~6)


여기서는 미명(未明)이 아닌 해 돋을 때이며, 여자는 두 명이 아닌 3 명이며, 천사가 아닌 청년이며, 돌문도 천사가 열지 않고 이미 열려 있는 것으로 되어 있다.

큰 지진 이야기도 없고, 지키는 사람도 없으며, 무서워서 떨고 있는 사람도 없다. 마태의 이야기와 전혀 다르다는 말이다. 물론 여기에도 예수의 부활 장면은 없다.


4) [...여자들이...돌이 무덤에서 굴려 옮기운 것을 보고 들어가니, 주 예수의 시체가 뵈지 아니하더라...문득 찬란한 옷을 입은 두 사람이...이르되,
"어찌하여 산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느냐?..."]

(누가 24;1~5)


마태, 마가의 이야기와도 상황이 다르고, 여기에서는 천사라는 표현 없이 2 사람이 등장한다.
물론 큰 지진 이야기도 없다. 여기에도 예수의 부활 장면이나 시체는 없다.


5) [...막달라 마리아가 무덤에 와서, 돌이 무덤에서 옮겨간 것을 보고, 시몬 베드로와 예수의 사랑하시던 다른 제자에게 달려가서 말하되,
"사람이 주를 무덤에서 가져다가 어디 두었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겠나이다."하니,]

(요한 20;1~2)


여기에서는 막달라 마리아 한 사람(여자) 뿐이며, 천사 비슷한 것도 없다. 마리아는 무덤 근처까지만 왔다가 돌아간 것 같다.


1. 일점, 일획(一點一劃)도 하자가 없다는 신(神)의 말씀이 담겼있다는 마태, 마가, 누가, 요한 등, 4 가지 책의 내용이 모두 다른 이유가 무엇인가?

2. `큰 지진`이 발생했다면 기록에서 누락될 사건이 아니다. 무덤을 경비하던 사람들까지 무서워서 벌벌 떨어야 됐던 사건이다.
이런 사건이 마태에만 있고, 다른 곳에는 없는 이유가 무엇일까?

3. 천사 또는 사람이 1 명이라고도 하고 2 명으로도 되어 있다. 어는 것이 맞는 것일까? 천사라는 것은 사람이 보고서 알 수 있는 존재인가? 어떻게 생겼는가?

4. 예수의 무덤에 찾아간 사람(여자)는 1~3 명으로 되어 있다. 어느 것이 맞는 숫자인가? 중요한 것이 아니므로 생각할 필요가 없는 것인가?

5. 예수의 시체와 부활 장면을 본 사람이 없다.
천사 또는 어떤 사람, 그것도 1 명인지 2 명인지도 알 수 없는 사람을 통하여 듣기도 하고, 요한에는 아예 시체가 없어졌다는 사실만 기록되어 있다.

6. 바이블의 모든 기록은 여호와(예수)의 존재와 그 능력을 인간에게 알리기 위한 것이다.
그런데, 이와 같이 기록마다 다르게 씌어 있으며, 결정적 장면은 왜 오리무중(五里霧中)인가?

7. 예수는 제자들에게 자기가 죽었다가 3 일만에 부활하게 된다는 것을 3 번 씩이나 말해 주었었다.
이보다 중대한 것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예수가 죽은 후, 제자들은 집에 돌아가서 머물고 있다. 겨우, 막다라 마리아의 연락을 받고 무덤에 나타난다. 될 법한 상황인가?

더 길게 말하지 않겠다.

결론; 예수는 자기를 십자가에 못 박는 사람들은 자기가 하는 일을 모른다며 사(赦)해 주라고 했다.
예수의 부활 장면이 명확하지 않다는 것은 사람들로 믿을 수 없게(모르게) 한다. 따라서, 예수를 믿지 않는 것도 몰라서 빚어지는 현상이다.

그런데,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들은 어찌하여 사(赦)의 대상이 못되고 지옥으로 가야 될까?
인간이 신(神)을 믿지 못하는 이유는 전적으로 신을 모르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이 있다.
예수의 말을 빌면, 모르고서 하는 일(예수를 믿지 않는 일)은 사(赦)의 대상이다. 그렇다면, 모르고서 믿는 짓(아는 체)은 무엇일까?

예수쟁이 중에 신(神)을 아는 자가 있을까?
그 모르는 자들이
`밑져야 본전 식`으로 믿는 짓,
`혹시`나 해서 믿는 짓,
`바이블 내용`은 모르면서 적당히 믿는 짓,
`환경`에 의하여 믿는 짓 등등,
사실상 아는 것도 없으면서 여호와(예수)를 믿는 짓은 무슨 처벌을 받아야 되는가?

예수의 말을 듣고 싶다.
믿지 않는 사람은 모르는 것을 자신의 의지와 양심에 의지하여 내린 결정이라 할 수 있다.
반면에, 믿는 사람은 신(神)에 대하여 아는 체를 하고 있으며, 자신의 책임을 적당히 전가(轉嫁)시키려는 심보를 숨기고 있다.

예수에 의하면, 전자는 사(赦)의 대상이다. 그러면, 후자는 무엇의 대상인가? 이것도 예수의 말을 직접 듣고 싶다.

예수쟁이들은 신(神)을 속이고, 사람을 속이고, 자신도 속인 죄값으로 무엇을 받게 될까?
사람이란 속이는 짓과 책임을 전가(轉嫁)하려는 짓이 없다면, 신(神)을 믿는 짓을 할 수는 없는 것이다.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해야 옳다. 모르는 것을 아는 체하며 속이는 짓보다 더 큰 죄가 있을까?
예수쟁이들이 바로 그런 자들이다. 
제삼자 2011-08-27 (토) 03:29
[제녀석은 뭘 하려고, 인간보고만 참으랄까?]


다음은 예수교가 자랑하는(?) 8 가지 복이라고 한다.
한 번 보기로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입을 열어 가르쳐 가라사대, 

“(1) 심령(마음)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2)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3) 온유한 자는 ..... , 
(4)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 , 
(5) 긍휼이 여기는 자는 ..... , 
(6) 마음(심령)이 청결한 자는 ..... , 
(7) 화평케 하는 자는 ..... , 
(8) 의를 위하여 핍박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나(예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일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

(마태 5; 1~12)



똑 같은 내용을 이렇게 쪼개고 저렇게 쪼개서 8 가지로 나열해 놓은 말장난에 지나지 않는다.
그런데, 8 가지가 모두 인간 쪽에서 고통을 당해 달라는 요구 사항들이다.

아니, 이럴 수가 있나? 제 놈들(여호와+예수)은 그러면 뭘 하겠다는 거야?


전지전능하다는 녀석들은 꼭꼭 숨어서 팔짱 끼고 구경만 하고, 인간 쪽만 맛을 봐라?
일을 저질러 놓은 게 누구인데, 왜 인간이 고통을 당해야 되는가?
원인을 제공한 녀석들은 책임을 회피하고, 멋 모르고 동원된 인간만이 당해봐라?


마치, 벼 99 섬 가진 놈이 벼 한 섬 가진 사람 것을 빼앗는다더니, 그 격이구나.
아니지. 전지전능하다는 놈들은 책임이 없고, 연약하디 연약한 인간들에게 고통을 안겨 준다?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가?



[심령(마음)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마음(심령)이 가난한 자는 이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자이다.
마음(심령)이 가난한 자는 이 세상을 다 가져도 가난을 느끼는 것이다.
그런데, 무엇이 어째? 복이 있어서 천국이 그의 것이라고? 듣고 소가 웃겠다.




[나(예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일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그래? 
그런데, 여기 게시판에 나타나는 예수쟁이들은 왜 기뻐하고 즐거워하지 못할까?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악한 행패를 부려도 기뻐하고 즐거워하라고 하지 않던가?
그래야, 하늘에서 상이 크다고 하지 않던가?

이 게시판에서 어느 누가 예수쟁이들을 핍박을 하던가?
아니지. 오히려 예수쟁이들 쪽에서 일반 회원들에게 협박하고 욕하고 핍박하고 있다.
실제로, 예수교는 지난 수 천 년 동안 얼마나 많은 사람을 핍박하고 죽여 왔던가?

예수가 가르쳤다는 8 복 얘기는 어디로 간 거야?




[필자 주]

저 위의 바이블 내용은 신, 특히 전지전능한 신이라면 해서는 안 되는 말들이다.
더 나아가서, 
천지를 창조하고 그것을 임의로 주관한다는 신이라면 더 더욱 해서는 절대로 안 되는 말이다.

이유 불문하고, 인간은 자기 의지 없이 멋 모르고 이 세상에 동원된 억울한 존재일 뿐이다.
그런데, 여호와(예수)가 저질러 놓은 잘못에 대하여 인간이 왜 고통을 당해야 하는가?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문제는 무엇인지 알겠는가?

사람들이 공연히 욕하고 핍박을 하더라도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고 했다.
그렇거늘, 오히려 상대에게 악담과 저주를 퍼 붓기도 하고,
협박하고 대들면서 악을 쓰고 있는 저들은 예수쟁이가 맞는가?

어떤가? 예수교를 저대로 방치해도 괜찮다고 여겨지는가?
제삼자 2011-09-07 (수) 04:49

[거짓말과 협잡질]


보통 사람들보다 뛰어난 사람이 하는 일(예: 나라를 다스림)을 가리켜 경-륜이라고 한다.
그리고, 여호와나 예수처럼 전지전능한 신이 세상을 다스리는 일을 가리켜 섭리라고 한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경-륜이나 섭리라는 것이 속임수와 협잡(挾雜)질이라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정치(경-륜?)에 관한 말이나 글이 등장하면
즉시 수 백 수 천 명의 사람들이 몰려들어 정치학 박사급 이상의 논설을 펼치는 것으로 보아, 경-륜에 대해서는 여기에서 더 거론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

그래서, 여기서는 <신의 섭리>에 대해서만 간략하게 살펴 보려고 한다.
먼저,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의 말씀부터 잠시 들어 보기로 하자.


[그들(여호와의 앞잡이 모세와 아론)이 (애굽 왕에게)이르되,
"히브리인
의 신(神)이 우리에게 나타나셨은즉, 우리가 광야로 사흘길쯤 가서,
우리 신(神)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려 하오니, 가도록 허락하소서.
여호와께서 전염병이나 칼로 우리를 치실까 두려워하나이다."

애굽(이집트)
 왕이 그들에게 이르되,
"모세
와 아론아 너희가 어찌하여 백성의 노역을 쉬게 하려느냐?
가서 너희의 노역이나 하라."]


(출애굽기 5; 3~4)


(1) 위의 이야기는 여호와의 작전 명령(섭리)에 따라 출애굽(애굽에서 탈출)을 시작하려고 첫단추를 꿰는 장면이다.

(2) 여호와가 택한 백성 히브리 족속은 애굽에서 430 년 동안 노예 생활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제 히브리 족속은 여호와의 섭리에 따라 애굽을 탈출하여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복지(팔레스틴 지방)로 이주하게 된 것이다.
다시 말해서, 히브리 족속은 애굽을 탈출하여 멀리 멀리 도망치려는 것이다.

(3) 그런데, 여호와의 명령에 따라 움직이는 여호와의 앞잡이요, 히브리 족속의 지도자인 모세와 아론은 거짓말(협잡질)로 첫단추를 꿰기 시작한 것이다.

"우리가 광야로 사흘길쯤 가서, 우리 신(神)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려 하오니, 가도록 허락하소서." 

(4) 노예들이 주인(왕)의 곁을 탈출하여 멀리 멀리 도망치려는 속셈을 숨기고서, "사흘길쯤 산속이나 들판으로 가서 여호와에게 제사만 지내고 오겠다"고 거짓말을 천연덕스럽게 떠들고 있다.

더욱 가관인 것은, 신(여호와)의 이름을 들먹이며 신나게 떠들어대고 있다는 점이다.
섭리(攝理)라는 것이 바로 신(여호와=예수)의 이름으로 떠들어대는 속임수 또는 협잡질이란 것을 알 수 있다.

* 천연(天然)덕스럽다:
1. 생긴 그대로 조금도 거짓이나 꾸밈이 없고 자연스러운 느낌이 있다.
2. 시치미를 떼어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체하는 태도가 있다.


(5) 히브리 족속이 들어가서 살기로 되어 있는 가나안 복지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란 여호와의 말도 순전한 거짓말이었다.
젖과 꿀은커녕 곡식이나 채소 한 포기 자랄 수 없는 돌짝밭이었던 것이다.


(6) 결론;
경-륜(어느 선 이상으로 출세한 사람의 언행- 예; 나라를 다스림)과
섭리 (예수교의 신 예수와 여호와의 언행-예: 천지와 인간의 생사화복 주관)는
결국, 거짓말과 협잡질의 다른 이름이란 것을 알게 된다.

제삼자 2011-11-21 (월) 04:24
[가장 훌륭한 직업(돈벌이)]


다음은 이 세상에 존재하는 직업(돈벌이) 중 한 가지를 소개한 것이다.
부러운 사람에게는 지금 당장이라도 도전해 볼만한 직업이라고 추천해 주고 싶다?

1) [누구든지
부정(不淨=더러운)한 들짐승의 사체(死體)나,
부정한 가축의 사체나,
부정한 곤충의 사체들,
무릇 부정한 것을 만졌으면,
부지중(不知中=알지 못하는 동안)에라 할지라도,
그 몸이 더러워져서 허물(죄)이 있을 것이요...

이 중 하나에 허물이 있을 때에는
"아무 일에 범과(犯過=실수를 저지름)하였노라" 자복하고,
그 범과를 인하여 여호와께 속건제(贖愆祭=제사 종류)를 드리되,
양떼의 암컷 어린 양(羊)이나,
염소를 끌어다가 속죄제(贖罪祭=제사 종류)를 드릴 것이요,
제사장은 그의 허물을 위하여 속제(贖罪=죄를 씻음)할지니라.]

(레위기 5;2~6)

더러운 동물과 깨끗한 동물로 구분하는 여호와의 섭리는 재미 있다.
그런데,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사람이 더러운 동물의 사체(死體)를 만지거나 닿으면 사람 자체도 더러워진다는 것이다.

이 때, 더러워진 사람은 죄(罪)를 지은 것과 마찬 가지여서 여호와 앞에 가서 그 죄를 자복하고 깨끗하게 씻어야 된다고 한다.
그런데, 죄는 그냥 씻어지는 게 아니라, 양이나 염소를 제사장에게 바치고 제사를 지낸 후, 제사장이 그 죄를 씻어 주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양이나 염소를 바칠 수 없는 사람은 비둘기 2 마리라도 바쳐야 된다고 한다(레위기 5;7).
이것도 할 수 없는 가난뱅이는 밀가루라도 가져오란다(레위기 5;11).

여호와(결국은 예수교)는 돈을 벌기 위하여 죄(罪)의 종목을 헤아릴 수 없이 만들어 놓은 셈이다.
그물 코를 가능한 한 작게 만들어 송사리 새끼 한 마리라도 빠져 나갈 수 없이 싹 쓸어 긁어 모아 빨아 먹자는 심산이렸다.

죽은 동물에 접촉되면 오염(汚染)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소독 차원의 세척(洗滌)이면 족한 것이다.
그런데, 여기에 왜 양이나 염소를 필요로 하는가? 지독한 혹세 무민(惑世誣民)이 아닐 수 없다.
 
제사장(여호와)이 인간의 죄(罪)를 씻어 준다는 말도 헛소리요, 여기에 재물을 요구하는 일도 용서될 수 없는 짓이다.
오히려 우매한 인간의 재물(수고)을 빨아 먹는 짓보다 더 큰 죄악(罪惡)이 있을까?

바이블을 보라.
죄(罪)의 종류와 그 죄를 씻기 위하여 가져다 바쳐야 되는 재물 종류를...
지금은 그 제사들을 일요일, 수요일, 금요일 등의 예배(禮拜)라는 것으로 통일시켜 놓고 있다.

예배 시간만 철저히 지키게 세뇌시켜 놓으면 돈은 저절로 쏟아져 들어오게 되어 있다.
<십일조 헌금> <주정 헌금> <월정 헌금> <각종 감사 헌금> <건축 헌금> <특별 헌금> 등등...지옥에 가고도 남을 죄가 아닐까?


2) [소제(素祭=제사 종류)의 규례는 이러하니라.
아론의 자손(목사와 신부)은 그것을 단(壇)앞 여호와 앞에 드리되,...
여호와 앞에 향기(香氣)로운 냄새가 되게 하고,
그 나머지는 아론과 그 자손이 먹되,...
이는 나(여호와)의 화제(火祭) 중에서 내가 그(예수교의 지도자)들에게 주어 그 소득이 되게 하는 것이라...
이는 여호와의 화제(火祭) 중에서 그(예수교의 지도자)들의 대대(代代)로 영원한 소득(所得)이 됨이라.
이(소득=돈)를 만지는 자마다 거룩하리라.]

(레위기 6;14~18)

제사장, 레위인, 목사(신부) 및 예수교의 지도자들은 좋겠다.

사람들이 각종 죄(罪)를 용서 받기 위하여 제물(祭物=헌금)로 바치는 모든 돈은 모두 예수교의 지도자들에 대한 대대(代代)로 이어질 영원한 소득이라 한다.
이 돈을 만지는 자는 거룩해지기까지 한다니 이 얼마나 좋은 직업(돈벌이)인가?

그러나, 혹세무민(惑世誣民)으로 선량한 사람의 피땀을 욹어 먹으며 살아가는 짓보다 더 무서운 죄악(罪惡)은 없을 것이다. 
제삼자 2012-01-26 (목) 14:39
[더러움의 극치]


이 세상에서 가장 커다란 더러움의 극치 2 부류를 꼽으라고 하면 무엇이 있을까?

종교 특히, 예수쟁이들은 그 욕심이 천국에 들어가서 영생 복락을 누리는 것이라니까, 욕심 중에서도 그보다 더 큰 욕심은 없을 것이다.
거기에다, 이 세상(현세)에서도 남보다 부유하기를 바라고 무병 장수까지 욕심을 부리고 있는 것을 보면, 예수쟁이들의 욕심은 철면피를 뒤집어 쓴 더러움이라고 여겨지기까지 한다.

정치인들, 이들의 욕심도 대단하다. 가능한 한 큰 권력을 잡은 후, 사람 위에 군림하려는 욕심이다.
좋은 정치가가 되고 싶다는 것은 명예까지 욕심 내는 현상을 말한다. 현실적(구체적)으로 인간이 가진 욕심 중에서 가장 큰 것이 정치가들의  그것이라고 생각된다.

따라서, 인간이 가질 수 있는 욕심 중에서 가장 큰 것은 바로 예수쟁이와 정치가일 것이다.

정치가와 예수쟁이의 다른 점이 있다면, 전자는 모험심과 배짱이 있다는 점이고, 후자는 기회를 노리는 비겁함과 째째한 소심함이라고나 할까?
따라서, 예수쟁이이면서 정치가, 이보다 더욱 더러운 인간성은 없을 것이다. (이는 인류 역사가 자세히 증명해 주고 있다.)

그러나, 사람 위에 군림하려는 커다란 욕심을 가진 자는 가장 천한 비굴함을 함께 짊어지고 삶을 이끌어야 된다.
그들은 형편에 따라 문둔병자와도 원치 않는 악수 내지 포옹도 해야 되고, 필요 이상의 웃음과 친절과 허세와 가면을 쓰고 다니며, 이런 것을 팔아야만 된다.
권력과 명예과 돈과 명성의 노예가 돼야만 된다는 뜻이다.

여기에 더 보태서, 예수쟁이들은 신(神=여호와, 예수)과 위선(僞善)의 노예가 돼야 한다. 이들도 원치 않는 웃음과 친절과 가면을 팔고 다니지 않으면 안 된다.

예수쟁이들과 정치가들은  평생 동안 가장 커다란 굴욕을 걸머지고 다니면서도 그것을 가장 커다란 명예로 착각한다.

욕심(물욕, 명예욕 등등)이 작으면 작을수록 어디에도, 어느 누구에게도 구속되지 않는 자유를 만끽하는 삶이 있다는 것을 모른다.

돈 욕심, 권력 욕심, 명예 욕심, 장수 욕심, 건강 욕심, 자식 욕심, 영생 욕심, 천당 욕심, ...
이런 것들을 줄이고 줄여서 알맞게 또는 아주 작게 가진 사람은 머리 숙일 곳도 없고, 빌 곳(아부할 곳)도 없는 것이다. 그럴 필요가 없다.
쓸데 없이 웃음을 팔고, 아부하고, 가면을 쓰고, 위선을 하고, 고집을 부리고, 분주하고, 괴로워하고 등등, 그렇게 할 이유가 없다.

천당과 자유가 바로 옆에 있어도 그것을 모르는 가장 큰 멍텅구리가 바로 예수쟁이들과 정치가들 같다.
그래서, 종교 이야기와 정치 이야기에는 으례 극단적 싸움판이 벌어지게 되어 있다.
사람을 무수히 탄압하고 죽이면서까지 자기 욕심을 채우는 부류가 예수쟁이들과 정치가들이다.
가장 큰 자기 욕심이 침해를 당하기 때문이다. 가장 더럽고 용서될 수 없는 추태가 아닐 수 없다.


어쨌든, 정치(가)는 인류 사회에서 버릴 수 없는 필요악(必要惡)이 될 수는 있어도, 예수쟁이는 그 필요악(必要惡)에도 낄 수 없는 악마(惡魔)의 구실 밖에 할 것이 없다고 생각된다.
제삼자 2012-06-17 (일) 01:50
[큰 동풍]


여호와의 기적 도움을 받아
모세의 영도로 히브리 족속이 애굽(이짚트)을 탈출할 때, 바다를 건넜다고 한다.
그 바다가 바로 홍해이다.
홍해는 최대 폭 304 km에 남북으로 2,100 여 km 길게 뻗어 있는 바다이다.

홍해 바다의 깊이(수심)는
가장 깊은 곳이 2,920 m, 가장 낮은 곳이 1,676 m로 알려져 있다.
홍해의 수심은 한라산 높이(1,950 m)보다도 더 깊은 곳이 많다.

물론, 고등 사기꾼 예수쟁이들은 깊이 수 10 m 짜리 장소를 줏어 대면서,
그런 곳으로 히브리 족속이 탈출했다고 횡설 수설한다.
그래 봤자, 전지전능하다는 신 여호와의 얼굴(능력)에다 똥칠하는 꼴이지만.

여기에서, 독자들이 반드시 기억 또 기억해 두어야 할 것이 있다.
히브리 족속이 애굽을 탈출하여 팔레스타인 지방으로 도망간다는 말은,
홍해 바다를 서쪽에서 동쪽으로 건넌다는 말이다.

그런데, 히브리 족속이 애굽을 탈출하던 날,
여호와가 도와 주었다는 기적질은 바로 <큰 동풍>이었던 것이다.
큰 동풍이 불어서 홍해 바닷물이 갈라지고,
그 곳으로 3 백 만의 대 집단이 탈출 행군을 했다는 것이다.

히브리 족속의 탈출은 바다를 서쪽에서 동쪽으로 건너가는 것이고,
여호와의 기적질은 동풍이니까, 동쪽에서 서쪽을 부는 강풍이다.
이런 바람을 앞에 안고서 전진이 가능할까?

깊이 1,000~2,000 m가 넘는 곳은 그만 두기로 하고,
고등 사기꾼 예수쟁이들이 줏어대는 깊이 30~40 m의 물이 밀려나는 바람의 세기는 어떤 것일까?

<정온> <연풍> <화풍> <질풍> <강풍> <열풍> <구풍> 중,
어느 세기의 바람이 불어야, 깊이 1,000 m 또는 30~40 m의 물이 밀려날까?
그리고, 어느 세기의 맞바람을 앞에 안고서도 전진이 가능할까?


이쯤에서 바이블을 보자.      


[모세가 바다(홍해) 위로 손을 내어민대,
여호와께서 큰 동풍으로 밤새도록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시니,
물이 갈라져 바다(홍해)가 마른 땅이 된지라.]
 
(출애굽기 14; 21)


바이블 내용은 과학과 논리는 말할 것도 없고,
전설이나 신화로서의 가치도 없는 쓰레기일 뿐이다.

출애굽 이야기는 예수교(여호와)의 처음이자 마지막이 되는 골짜이다.
그러나, 서 푼어치의 가치도 없는 허접쓰레기임이 밝혀진 셈이다. 아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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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734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04
[무식과 용감무쌍은 이란성 쌍둥이]요즈음, 태풍 볼라벤과 덴빈으로 많은 사람들의 고통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태풍이 몰려 오면, <호우 주의보>니, <…
제삼자 12/08/31 6767
703
[막중한 임무를 띤 반기련]아우구스티누스(Augustinus;354~430)-초대 예수교의 가장 유명한(?) 교부신학자라 불린다.예수교의 기초와 근본 교리는 아우구스티…
제삼자 12/08/19 6361
702
[예수의 사상에 대한 고차원적 분석] A. 약대가 바늘귀를 통과하기는 어렵다. B. 부자가 천당에 들어가기는 어렵다. 위의 2 가지 논제 중, A는 물리적(물질적)인…
제삼자 12/07/31 7766
701
[여호와(예수)의 만행(蠻行)질]다음의 말은 여호와(예수)가 전지전능한 신으로서 천지를 창조하고, 이것을 정의와 사랑으로 다스린다는 말이 사실이라면 성…
제삼자 12/07/16 7776
700
[주객전도(主客顚倒)] 주객전도 :주인과 손의 처지가 뒤바뀐다는 뜻으로, 사물의 경중(輕重), 선후(先後), 완급(緩急) 따위가 서로 뒤바뀜을 이르는 말. (1…
제삼자 12/07/13 6160
699
[명예(名譽)]명예(名譽)란 무엇일까? 국어 사전에서 찾아 보자.명예--세상에 널리 인정받아 얻은 좋은 평판이나 이름.세상에서는 이 명예를 획득하려고 혈안이 …
제삼자 12/05/26 6438
698
[예수교의 더러운 세뇌 행각]세뇌(洗腦)란 무엇을 의미하는 말일까?(洗)--씻을 세,  (腦)--뇌 뇌, 그러니까 단순하게 한자 풀이를 하면, 뇌를 깨끗하…
제삼자 12/05/22 6978
697
[일생을 살면서 가장 어려운 일]우리 인간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평생을 살아가는 동안,(1) 착한 일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일과 (2) 신을 찾아내어 그 신의 존재…
제삼자 12/03/16 6587
696
[교회에다 돈을 얼마나 바쳐야 되는 걸까?]   예수쟁이 노릇을 제대로 하려면, 교회에다 돈을 얼마나 바쳐야 되는 걸까? "교회에다 돈을 바쳐야 된다.…
제삼자 11/05/23 10509
695
[설득 없이 무조건 돌로 쳐 죽여라] 일단, 바이블부터 보자.[(1) 네 동복 형제나, (2) 네 자녀나, (3) 네 품의 아내나, (4) 너와 생명을 함께 하는 친구가 …
제삼자 11/05/23 7451
694
[용서될 수 없는 직무 유기 죄]   몹시 아픈 환자가 병원을 찾아왔다. 그런데 그 행색을 보아하니 단 돈 10 원 한 장도 없는 거지 같아 보…
제삼자 11/05/23 5092
693
[여호와(예수)는 인간에게 시련도 준다] [사람이 감당할 시험(시련) 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여호와는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
제삼자 11/05/23 4978
692
[2010 년 6 월 16 일 아침에] 2010 년 6 월 16 일, 그러니까 오늘 아침에 부산 역에 낯선 기차 한 대가 도착했다. 알만한 사람에게 물어 봤…
제삼자 11/05/23 4023
691
[탐(貪), 진(瞋), 치(痴)=삼독(三毒)]불교의 가르침에 삼독(三毒)이란 것이 있다. 탐(貪), 진(瞋), 치(痴)가 바로 그것이다.탐(貪)은 자기 마음에 맞아, 가지고 …
제삼자 11/05/23 5009
690
[강력한 군대 즉 철병거에 밀리는 여호와][...여호와께서 유다(이스라엘 지파)와 함께 하신고로, 그가 산지(山地) 거민을 쫓아내었으나, 골짜기의 거민들은 철병…
제삼자 11/05/23 4487
689
[죽은 사람 살리기] 예수교의 선지자 엘리야와 엘리사 그리고 예수 등이 죽은 사람을 살려내는 기적질을 그냥 지나칠 수만은 없는 일이다. 여기서는 엘리사가 죽…
제삼자 11/05/23 4278
688
[거대한 재산가(재벌)의 사업 계획서]수 천 억(億) 또는 수 천 조(兆)의 재산가(재벌)가 있다고 하자. 1 전(錢) 내외의 수익이 발생할 수 있는 사업…
제삼자 11/05/23 4079
687
[신학교(神學校]세상에는 누구에게나 선배 또는 스승이 있게 마련이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어떤 분야에도 선배와 스승은 있다. 젊은이들은 이들 선배와…
제삼자 11/05/23 4002
686
[예수교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커다란 착각]1학년, 첫 시험(중간 고사) 때의 일이다. '경제학 개론' 시험은 주어진 5문제 중 3개를 택하여 논하는 주관식 시험이…
제삼자 11/05/23 4171
685
[선한 목자이신 예수님]    농사를 짓되, 수확을 하지 않는 농업인, 직장을 가졌으되, 봉급을 받지 않는 회사원, 회사를 경영하되, 영리를 추…
제삼자 11/05/23 5534
684
[안전사고 및 천재지변은 여호와가 내리는 벌] 요 몇 년 사이에 동남아, 중국, 아이티, 칠레, 일본 등지에서 초대형 지진과 해일로 어마어마한 인명과 재산…
제삼자 11/05/23 3452
683
[바이블을 제멋대로 해석하면 지옥간다]     [이스라엘(예수쟁이들)아, 이제 내(여호와)가 너희에게 가르치는 규례(規例)와 법도(法度)를 듣고 …
제삼자 11/05/23 4902
682
[순서가 모두 거꾸로 되어 있는 예수교]     [(예수 가라사대) "또,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
제삼자 11/05/23 4798
681
[예수는 화폐(貨幣) 위조범]예수는 제도권 밖에서 만들어진(기적질로) 돈으로 세금을 낸 적이 있다. 다시 말해서 위조 화폐로 세금을 내고 있다. 바이블을 …
제삼자 11/05/23 5203
680
[사람을 말뚝 박아 죽이기] 다음 이야기는 여호와의 은혜로 강력한 힘이 생긴 한 여인이 적장(남자)을 말뚝 박아 죽이는 통괘한 장면이다. 여호와(예수)의 은혜…
제삼자 11/05/23 4521
679
[가불(假拂) 된 예수교의 축복] 이 우주에서 입으로 할 수 없는 일도 있을까? 입으로는 불가능이 없을 것이다. "주(主=예수)여, 믿습니다."도 할 수 있으며, 하…
제삼자 11/05/23 5175
678
[2,000 만이 40 년 동안 행군하다] [이스라엘 자손이 라암셋에서 발행(發行)하여 숙곳에 이르니, 유아(幼兒) 외에 보행하는 장정(壯丁)이 60 만 가량이요, 중…
제삼자 11/05/23 4730
677
[예수교의 조상이 시범을 보여준 기도문] [악인이 그를 다스리게 하시며, 사탄이 그의 오른쪽에 서게 하소서. 그가 심판을 받을 때에 죄인이 되어 나오게 하시며…
제삼자 11/05/23 6031
676
(241) [바이블에 없는 말 보태면 지옥간다]     ["이스라엘(예수쟁이들)아, 이제 내(여호와)가 너희에게 가르치는 규례(規例)와 법도(法度)를 …
제삼자 11/05/01 4604
675
(240) [예수교의 조상이 시범을 보여준 기도]   참고; 좀 읽기 힘들 것 같아서 공동번역판을 잠시 인용했음.       …
제삼자 11/04/30 4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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