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제삼자 칼럼
 • Staire 칼럼
 • 추천게시물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3,405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22[예수교의 더러운 세뇌 행각]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12-05-22 (화) 21:41 조회 : 5150
[예수교의 더러운 세뇌 행각]


세뇌(洗腦)란 무엇을 의미하는 말일까?
(洗)--씻을 세,  (腦)--뇌 뇌, 그러니까 단순하게 한자 풀이를 하면, 뇌를 깨끗하게 씻어낸다는 뜻이 될 것이다.

국어 사전을 찾아 보면,
세뇌(洗腦)란 "어떤 사상(思想)이나 주의(主義), 신념(信念) 머릿속 주입하거나 또는 받아들이도록 설득하여, 본래 가지고 있던 생각 행동 개조함"이라고 되어 있다. 

따라서, 세뇌(洗腦)란 2 가지 방향에서 생각해 볼 수가 있을 것 같다.

(1) 사상과 주의와 신념이 <파란> 색으로 물들어 있던 사람이 누군가의 설득과 가르침으로 <파란> 색을 씻어 내고 <빨간> 색으로 변했다면, 그 현상이 바로 세뇌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2) 어린 아이 시절에는 그 마음과 생각이 어디에도 물들지 않아서 하얀 <백지> 상태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던 백지에다 부모와 주위의 어른들이 여러 가지 색으로 염색을 시켜 놓게 된다. 이런 경우에도 세뇌와 조금도 다르지 않은 결과가 형성된다.

한국 사람에게는 한국에 대한 애국심이 심어지고, 일본 사람은 일본에 대한 애국심이 심어진다.
어떤 노래를 여러 번 듣다 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그 노래와 가수에 대한 팬이 된다.
축구나 농구도 여러 번 반복해서 관전하다 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어느 팀과 어느 선수에 대해서 강렬한 호감을 가지게 된다.

어쩌다가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간섭을 하다 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어느 당과 어떤 정치가의 열렬한 응원자가 되고 만다.
TV광고를 반복해서 시청하다 보면, 상품의 질과는 상관 없이 어느 상품의 노예가 되고 만다.
이런 현상들도 모두 세뇌 과정과 조금도 다르지 않은 현상이겠다.

유럽이나 미국에 태어난 사람은 자연히 예수쟁이가 되는 것도 세뇌 현상이고,
중동 여러 나라에 태어나면 이슬람교도가 되고,
동남아에 태어나면 불교인이 되는 것도 두 말 필요 없이 세뇌 현상이다.

인도에 태어나면 힌두교도가 되고,
라틴 아메리카에 태어나면 캐톨린 신도가 되는 것은 자연 현상이다.

대부분의 사람은 새로운 것을 반대하고 재래의 풍습이나 전통을 중히 여기어 유지하려는 경향이 있는데, 이것을 가리켜 보수(保守) 성향이라고 한다.
이런 현상을 온고지신(溫故知新)이라 해서 좋은 값을 쳐 주는 사람이 많다.

참고; 온고지신(溫故知新)-옛것을 익히고 그것을 통하여 새것을 앎. 논어의 <위정편>에 있는 말이다.
        사실은 자기 것(옛것)을 지키려는 고집이 숨어 있기도 하다.

이 온고지신도 사실은 어려서부터 오랜 시간에 걸쳐서 쌓인 질긴 세뇌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늙은 사람에게는 고집불통으로 보일만큼 보수성이 강하고, 젊은 사람에게는 어느 정도 진보 성향을 찾을 수 있는 것도 세뇌의 기간과 반비례하는 현상이다.
그래서, 보수 성향의 사람이 진보(進步) 성향의 사람으로 바뀌기가 매우 어려운 것이다.
 
여기에서 말하는 <보수성향>을 <고정관념>으로 대치해도 크게 틀리지 않을 것이다.
보수적인 사람이 진보적인 사람으로 바뀌기도 어렵고, 고정관념을 깨고 새로운 사람으로 거듭나는 일도 정말로 어려운 일이다.
 
예수교가 하는 짓 중에는 "사람은 어려서부터 전도를 해야 효과가 크다"는 멋진(?) 이론으로 무장하고 있다.
그래서, 예수교는 어린이 즉, 어린 아이들에 대한 전도에 크게 열을 올린다.
이 전도 짓이야 말로 하얀 <백지>에다 <검정> 색으로 개닥질을 치는 예수교의 더러운 세뇌 행각이라고 할 수 있다.

한 번 예수쟁이로 세뇌된 사람의 뇌를 씻어내고, 다시 인간의 원형으로 돌려 놓기는 정말로 어려운 것이다.
심지어, "예수쟁이(병)는 죽어야 고칠 수 있다."고까지 말해지기도 한다.
예수교의 전도 행각은 실로 무서운 세뇌 활동이요, 인간이 저지르는 가장 더러운 죄악이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그런데, 예수쟁이들은 스스로를 가리켜 성도(聖徒)라고 말한다.
이 얼마나 뻔뻔하고 부끄러움을 모르는 거시기한(?) 종자들의 몰염치인가!
이런 현상이 바로 예수교가 가장 더러운 죄악 중의 죄악이란 증거이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12-05-22 (화) 21:42
[어리석은 기다림(참음)]


예수교는 적어도 다음 3 가지 중 하나 쯤은 옳아야(아름다워야)
 한다.

(1) 바이블(교리)이 옳든지,
(2) 예수교의 역사가 아름답던지,
(3) 예수교의 현재의 모습이 아름답던지.

근본적으로 옳아야 되는 것은 바이블(교리)이겠지만,
그 바이블이 잘 못되었더라도 예수교의 역사와 현재의 상태가 아름다운 모습을 하고 있다면 <안티 예수교>는 태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예수교는 겉 모습 뿐만이 아니라, 그 교리인 바이블(교리)까지도 철저하게 엉터리 뿐이다.

따라서, 예수교가 선택할 수 있는 길은 오직 하나, 인류 사회로부터 격리 처분되는 것이다.

현실적으로, 예수교는 그 특성상 
(1) 가장 바른 길을 걷는다고 하더라도 악(惡)의 방관자(傍觀者) 노릇에서 벗어날 수가 없으며(초신자의 경우),
(2) 좀 더 열성적인 예수교인은 악(惡)의 조장자(助長者) 노릇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중견 예수쟁이의 경우). 그리고,
(3) 예수교의 지도자(목사, 신부, 신학자, 전도자 등등)로서 악(惡)의 시행자(施行者) 노릇에서 벗어날 수는 없다.
 
예수쟁이들은 좋든 싫든 자기 뜻과는 달리 어차피 <집단 이기주의>에서 한 발짝도 벗어날 수가 없기 때문이다.

예수교 안에는 겉보기에 착한 사람도 있다.
그러나, 그런 사람의 머릿수 때문에 힘을 얻게 된 지도자들이 쏟아내는 악을 어찌할 것인가?
예수교의 이름으로 착한 척하는 사람들 때문에 오히려 그 뒤에 숨어서 못된 짓하는 예수교의 만행질을 저지하기가 더욱 힘들어진다.

이상의 진단이 잘못되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 있다면,
(1) 바이블과
(2) 예수교의 역사와
(3) 예수교의 현실(현재의 모습)을 자세히 연구해 볼 일이다.


예수교의
흑백 논법,
배타성,
독선,
잔인성(스스로는 감지 못함),
선민 의식,
비과학,
비논리 따위는 바르게 고쳐질 수가 없는 중태(重態)이다.
 

2,000 년(사실은 그보다 더 긴 역사) 동안 길들여지고 고약한 습(習)으로 굳어진 예수교의 악(惡)이 변화되기를 기다린다는 것은
<감나무 밑에 누워서 감이 입 속으로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것>보다 더 어리석은 기다림(참음)이다.
제삼자 2012-05-23 (수) 18:10
[함박눈 일생=여자 일생=예수쟁이 일생]

2003 년 2 월, 내 생에서 가장 많은 눈이 쌓인 모습을 보게 된 해가 아닌가 싶다.
길가에 세워 놓은 자동차 높이와 거의 비슷하게 눈이 쌓인 곳도 많았다.
온 천지가 하얗게 변해 있었다.
자동차나 사람의 움직임이 거의 없어서 그 하얗고 깨끗함이 한참 동안 유지되고 있었다.
얼마 동안, 산과 들은 물론 시내(Philadelphia)까지도 하얀 세상을 유지하고 있었다.

며칠이 지나자, 사람의 발자국이 미치는 곳과 자동차 바퀴가 닿는 곳에서부터 시꺼먼 시궁창의 모습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주요 도로에는 제설차가 지나가고 소금이 뿌려지더니, 더욱 급속도로 세상의 모든 더러움을 경쟁이나 하듯이 쏟아내기 시작했다.
하얀 순결이 어느 사이에 더러운 시궁창의 모습으로 변해갔다.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먼 산속이나 들판은 아직도 하얀 순결을 지키고 있기는 했지만.

여성에게 지나친 기대를 걸고, 또 여자를 비하한다는 비난을 피하기 위해서도 가능한 한 언급을 삼가기는 하겠지만, 어쩐지 눈(특히 함박눈)의 일생과 여자의 일생은 똑 같다는 생각을 해봤다.
하얀 순결, 부드럽고 포근한 이미지 등등.
그러나, 한 번 열리기 시작된 여자의 성역(聖域)은 순식간에 시궁창화(?)되고 만다.
그 보옥 같은 가치(?)의 수명의 짧음까지도 여자의 일생과 눈의 일생은 똑 같다고 느껴졌다.
(오해 없기 바란다. 이상은 표현의 재주가 없어 이렇게 됐을 뿐이다.)

그런데, 순수하고 깨끗한 인간의 마음을 가장 더렇게 세뇌시키는 것은 무엇일까 하고 생각해 보게 되었다.
돈, 명예, 권력, 정욕 등등, 인간을 시궁창으로 몰아가는 원인은 많을 것이다.
그러나, 그 무엇보다도 인간을 가장 더러운 밑바닥까지 끌어 내리는 미끼는 역시 예수교가 아닌가 여겨지게 되었다.
인간에게 있어서 정신 또는 마음을 빼앗기는 일보다 더 불행한 현상은 없기 때문이다.

예수교는 인간의 원형을 철저하게 파괴하는 무서운 집단이다.
예수교에 한 번 얽혀든 인간은 헤어나지를 못한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되리라."]

(이사야 1;18)

말은 제법 그럴싸하다.
그러나, 예수교 이상 가는 살인마 집단이 어디 있으며, 예수교 이상 가는 독선, 아집, 위선, 거짓으로 뭉쳐진 집단이 어디에 또 있는가?
예수교는 죄를 흰눈 같이 만드는 집단이 아니라, 오히려 흰눈 같은 인간을 더러운 시궁창으로 세뇌시키는 무서운 악마의 소굴이다.

예수교에 빼앗긴 정신(마음)을 되 찾지 못하는 한 장래는 없는 것이다.
영원한 중동 잡귀의 코뚫린 노예 근성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얼빠진 마귀일 뿐이다.
마귀는 사람이 아니다.
제삼자 2012-06-06 (수) 06:26
[더러움의 극치=돈, 권력,명예의 노예]


이 세상에서 가장 커다란 더러움의 극치 2 부류를 꼽으라고 하면 무엇이 있을까?

종교 특히, 예수쟁이들은 그 욕심이 천국에 들어가서 영생 복락을 누리는 것이라니까, 욕심 중에서도 그보다 더 큰 욕심은 없을 것이다.
거기에다, 이 세상(현세)에서도 남보다 부유하기를 바라고 무병 장수까지 욕심을 부리고 있는 것을 보면, 예수쟁이들의 욕심은 철면피를 뒤집어 쓴 더러움이라고 여겨지기까지 한다.

정치인들, 이들의 욕심도 대단하다. 가능한 한 큰 권력을 잡은 후, 사람 위에 군림하려는 욕심이다.
좋은 정치가가 되고 싶다는 것은 명예까지 욕심 내는 현상을 말한다. 현실적(구체적)으로 인간이 가진 욕심 중에서 가장 큰 것이 정치가들의  그것이라고 생각된다.

따라서, 인간이 가질 수 있는 욕심 중에서 가장 큰 것은 바로 예수쟁이와 정치가일 것이다.

정치가와 예수쟁이의 다른 점이 있다면, 전자는 모험심과 배짱이 있다는 점이고, 후자는 기회를 노리는 비겁함과 째째한 소심함이라고나 할까?
따라서, 예수쟁이이면서 정치가, 이보다 더욱 더러운 인간성은 없을 것이다. (이는 인류 역사가 자세히 증명해 주고 있다.)

그러나, 사람 위에 군림하려는 커다란 욕심을 가진 자는 가장 천한 비굴함을 함께 짊어지고 삶을 이끌어야 된다.
그들은 형편에 따라 문둔병자와도 원치 않는 악수 내지 포옹도 해야 되고, 필요 이상의 웃음과 친절과 허세와 가면을 쓰고 다니며, 이런 것을 팔아야만 된다.
권력과 돈과 명예의 노예가 돼야만 된다는 뜻이다.

여기에 더 보태서, 예수쟁이들은 신(神=여호와, 예수)과 위선(僞善)의 노예가 돼야 한다. 이들도 원치 않는 웃음과 친절과 가면을 팔고 다니지 않으면 안 된다.

예수쟁이들과 정치가들은  평생 동안 가장 커다란 굴욕을 걺어지고 다니면서도 그것을 가장 커다란 명예로 착각한다.

욕심(물욕, 명예욕 등등)이 작으면 작을수록 어디에도, 어느 누구에게도 구속되지 않는 자유를 만끽하는 삶이 있다는 것을 모른다.

돈 욕심, 권력 욕심, 명예 욕심, 장수 욕심, 건강 욕심, 자식 욕심, 영생 욕심, 천당 욕심, ...
이런 것들을 줄이고 줄여서 알맞게 또는 아주 작게 가진 사람은 머리 숙일 곳도 없고, 빌 곳(아부할 곳)도 없는 것이다. 그럴 필요가 없다.
쓸데 없이 웃음을 팔고, 아부하고, 가면을 쓰고, 위선을 하고, 고집을 부리고, 분주하고, 괴로워하고 등등, 그렇게 할 이유가 없다.

천당과 자유가 바로 옆에 있어도 그것을 모르는 가장 큰 멍텅구리가 바로 예수쟁이들과 정치가들 같다.
그래서, 종교 이야기와 정치 이야기에는 으례 극단적 싸움판이 벌어지게 되어 있다.
사람을 무수히 탄압하고 죽이면서까지 자기 욕심을 채우는 부류가 예수쟁이들과 정치가들이다.
가장 큰 자기 욕심이 침해를 당하기 때문이다. 가장 더럽고 용서될 수 없는 추태가 아닐 수 없다.


어쨌든, 정치(가)는 인류 사회에서 버릴 수 없는 필요악(必要惡)이 될 수는 있어도, 예수쟁이는 그 필요악(必要惡)에도 낄 수 없는 악마(惡魔)의 구실 밖에 할 것이 없다고 생각된다.
제삼자 2012-06-12 (화) 07:31
[기우제(祈雨祭)]

고려_?xml_:namespace prefix = daum ns = "http://dic.daum.net/" /> 조선 시대,
가뭄이 심해 하지() 지나도록 비가 오지 않을 때,
나라 민간에서 비가 오기 기원하며 지내는 제사 기우제라고 했다.
이 때, 제사의 대상은 <용>이었다고 한다. 용이 비를 내리기 때문이다.

요즈음, 한반도를 비롯하여 전세계적으로 가믐이 심각하다고 한다.
화석 연료의 사용으로 이산화탄소가 증가하여 대기 온도의 상승에 의한 온난화 현상때문이라고 한다.
이 때, 누군가가 기우제를 지내겠다고 하면, 많은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하게 될까? 

(1) 누가 기우제를 지내야 가장 효과적일까?
(2) 기우제에 경비는 얼마나 들여야 될까?
(3) 기우제에 동원시켜야 될 사람은 몇 명이 가장 적당할까?
(4) .............
(5) ........................
이런 생각(의문)을 가지게 될까?

기우제를 지내겠다고 한다면,
우선적으로 의문이 되는 것은 기우제의 대상이 되는 "용이 존재하느냐?" 이다.
또, 용이 존재한다면, 그 용이 정말로 비를 내리는 존재인지 따져 봐야 될 것이다.
이상이 판명되어야 비로소 (1) (2) (3) (4) (5)에 대한 논의가 시작될 수 있는 것이다.



필자가 성경 사전이란 책에서 <여호와>라는 단어를 찾아 봤다.
그랬더니, <하나님>을 찾아 보란다. 여호와가 하나님과 무슨 상관일까? 
그래서, <하나님>을 찾아 봤다.

하나님 밑에 커다란 항목으로 11 개가 나열되어 있고, 
그 커다란 항목 밑에 다시 작은 항목이 61 개나 펼쳐지고 있었다.
그 11 개 또는 61 개에 달하는 엄청난 분량 속에 여호와가 존재한다는 증명은 1 개도 없었다.

제(1) 항목이 <하나님의 존재와 명칭>이라고 되어 있어서,
혹시라도 거기에 <여호와>의 존재 여부가 밝혀져 있을까 해서 자세히 훑어 보았다.
그러나, 말만 <존재와 명칭>이라고 했을 뿐,
존재 얘기는 깨알 만큼도 없고, 명칭 얘기만 한도 끝도 없이 나열되고 있었다.
 

하나님의 명칭 (하나님과 예수교가 무슨 상관이지는 모르겠다)

 1. 엘로힘
 2. 여호와
 3. 아도나이
 4. 야
 5. 엘
 6. 엘라
 7. 엘로아
 8. 엘 로이
 9. 엘 사다이
10. 엘 엘론
11. 엘 올람
11. 여호와 이레--11 번이 2 개이다. 전지전능한 신이 감동을 주어서 이런 실수도 했나 보다.
12. 여호와 닛시
13. 여호와 살롬
14. 여호와 로이
15. 여호와 무카데쉬
16. 이스라엘을 거룩케 하는 여호와
17. 여호와 치드케누
18. 엘엘로헤이스라엘
19. 여호와 삼마
20. 여호와 그몰라
21. 여호와 마케
22. 여호와 엘로헤누
23. 여호와 엘로헤카
24. 여호와 엘로하이
25. 벧엘의 하나님
26. 셈의 하나님
27. 아브라함의 하나님
28. 이삭의 경외하는 이
29. 야곱의 전능자
30.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31. 스스로 있는 자
32. 이스라엘의 하나님
33. 히브리인의 하나님
34. 질투하는 하나님
35. 질투
36. 지극히 높으신 자
37. 영원하신 하나님
38.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
39. 거룩하신 하나님
40. 전능자
41. 만군의 여호와
42. 이스라엘 대군의 여호와
43. 살아계신 여호와
44. 야곱의 하나님
45. 주 곧 선지자들의 영의 하나님
46. 다윗의 하나님
47. 구원의 하나님
48. 엘리야의 하나님
49. 다니엘의 하나님
50. 시드락과 메삭과 야벳느고의 하나님
51. 만유의 주재
52. 선하신 여호와
53. 하늘의 신 여호와
54. 예루살렘 하나님
55. 하늘의 하나님
56. 하늘에 계신 자
57. 높이 계신 여호와
58. 하늘에 계신 주
59. 하늘에 계신 하나님
60. 하늘의 왕
61. 하늘의 주재
62. 보좌에 앉으신 이
63.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
64. 주재
65.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
66. 온 세상의 주
67. 온 땅의 대주재
68. 땅의 하나님
69. 이 땅의 주
70. 열방의 주재
71. 모든 왕의 주재
72. 세계를 판단하시는 주
73. 우리의 주
74. 왕
75. 나의 왕
76. 영광의 왕
77. 모든 신 위에 크신 왕
78.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
79. 이스라엘의 왕
80. 영원한 왕
81. 이스라엘 왕 여호와
82. 만왕의 왕
83. 만국의 왕
84. 만세의 왕
85. 만주의 주
86. 평강의 주
87. 만군의 하나님
88. 보수하시는 하나님
89. 내 의의 하나님
90. 여호와 우리 주
91. 내 구원의 하나님
92. 여호와 내 하나님
93. 모든 육체의 생명의 하나님
94. 영광의 하나님
95. 모든 육체의 하나님
96. 진리의 하나님
97. 생명의 하나님
98. 생존하시는 하나님
99. 크신 하나님
100. 참 하나님
101. 주 하나님
102. 하나님 내 구주
103.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
104. 산 자의 하나님
105.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
106. 인내와 안위의 하나님
107. 모든 위로의 하나님
108. 능하신 하나님
109. 소망의 하나님
110. 평강의 하나님
111. 우리 구주 하나님
112. 우리 구주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
113. 사랑과 평강의 하나님
114.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
115. 모든 은혜의 하나님
116.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
117. 나의 하나님
118. 크고 두려우신 하나님
119. 큰 임금
120. 온 땅의 큰 임금
121. 너의 창조자
122. 조물주
123. 우리를 지으신 여호와
124.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
125. 이스라엘의 창조자
126. 세상을 심판하시는 이
127. 지존자
128.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
129.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주--바로 윗것과 뭐가 다르지? 젠장할!
130. 그룹 사이에 좌정하신 자
131. 거룩한 자--이것 다음에 거룩하신 자가 있을 법 한데...이상하다.
132. 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
133. 만물의 조성자
134. 영생하시는 자
135.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者-놈자, 사람을 지옥에 보내는 놈이란 말이네)
136. 세세토록 사시는 이 (놀고 있다. 134 번으로는 모자라나?)
137. 이제도 계시고, 전에도 계시고, 장차 오실 이
138. 전에도 계셨고 시방도 계신 거룩하신 이
139. 모든 신의 신
140. 처음과 마지막
141.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자
142. 이스라엘의 목자
143. 이스라엘의 구속자
144. 이스라엘의 빛 (매우 밝겠다.)
145. 이스라엘의 반석
146. 용사
147. 건지시는 자
148. 나의 구원자
149. 나의 구속자 (구원자와 구속자가 조금 쯤 다른 뜻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아나 보지?) 
150. 나의 보인
151. 나의 증인
152. 사람을 감찰하시는 자
153. 나의 목자
154. 토기장이
156. 나의 바위
157. 너를 낳은 반석
158. 그들의 반석
159. 우리 구원의 반석
160. 만세 반석
161. 방패
162. 돕는 방패
163. 지극히 큰 상금
164. 나의 힘
165.나의 노래
166. 나의 구원
167. 나의 구원의 뿔
168. 주 나의 구원
169. 나의 요새
170. 나의 높은 망대
171. 원수를 피하는 견고한 망대
172. 견고한 망대
173. 나의 피난처
174. 나의 산성
175. 나의 은신처
176. 나의 등불
177. 나의 빛
178. 내 생명의 능력
179. 나의 도움
180. 해
181. 나의 인자
182. 나의 찬송
183. 나의 기업
184. 남편
185. 소멸하는 불
186. 영광의 칼
187. 처소
188. 영화로운 면류관과 아름다운 화관
189. 야곱의 분깃
190. 생수의 근원
191. 농부
192. 불 성곽
------------------------------------
193. 아버지
194. 아바 아버지
195. 우리 아버지
196.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
197.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198. 하나님 너희 아버지
199.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
200.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
201. 하나님 우리 아버지
202.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203. 거룩하신 아버지
204. 의로운시 아버지
205. 영광의 아버지
206. 자비의 아버지
207. 빛들의 아버지
208. 아버지 하나님
209. 하나님 아버지
210. 모든 영의 아버지

아이구 숨차! 예수교 神의 이름이 자그마치 210 개나 된다고 한다. 
그러나, 이름이 210 개면 뭘하고, 2,100,000 개면 뭘하겠나?
이름이고 뭐고 간에 우선 그 신(여호와)이 존재한다는 사실부터 증명이 돼야 옳다.

태어나지도 않았고, 앞으로도 태어나지 않을 아이에게 이름도 지어 주고, 새 옷도 입혀 주고, 교육도 시키고 그러나?
존재하지도 않는 신의 이름이 그렇게 많을 이유가 뭘까?
제삼자 2012-06-16 (토) 04:07

[500 만 년의 징역형]


같은 교회에 다니는 교회 동생에게
끈질기게 <스토킹>하던 교회 오빠에게 징역형 6 월이 선고됐다는 기사가 있었다.


사실상, 예수교의 전도 행각 중에 끈질긴 스토킹 형태가 아닌 것은 없을 것이다.

"하나님(여호와)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여호와)은 당신의 이빨도 사랑하십니다."
"예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당신은 사랑을 받기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예수 믿고 구원 받으세요."
"예수교는 희생 봉사 활동을 많이 합니다."

".................."
"..........................."
"......................................"등등등....
예수교가 사람을 상대하는 장면 중에 끈질긴 스토킹 아니 것은 없다.


한 사람의 스토킹이 징역 6 월이니까, 두 사람의 스토킹은 징역 1 년,
예수쟁이 1,000 만의 스토킹은 500 만 년의 징역형에 해당한다는 계산이 나온다.
한국 예수교(쟁이)를 500 만 년의 징역형에 처해야 되지 않을까?

제삼자 2012-06-24 (일) 06:15
[밑엣것(일반 예수쟁이)들]


인간이 생각하는 신(神)이란 어차피 허황된 말장난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장난에서 벗어난 것은 모두 사기꾼의 혹세무민(惑世誣民)일 수밖에 없다.


1) [예수께서...제자들에게 물어 가라사대,
"사람들이 인자(예수)를 누구라 하느냐?"

(제자들이) 가로되,
"더러는 세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 하나라 하나이다."]

(마태 16;13~14)


예수 당시의 히브리 사회는 지금의 한국보다 종교적 습성이 만연되었던 그런 사회였을 것이다.
미개 사회라는 것이 다 그러했을 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이런 사회에서 예수가 '여호와의 아들' 행세를 하고 다녔다면, 그 반응은 심각할 정도로 구구했을 것이다.

우선, 기존 종교의 지도자들 쪽에서는 예수를 이단 또는 마귀로 몰아 죽이려 할 것은 당연하다.
기존 종교 지도자들이 자기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서는 당연한 현상이다.

다음으로, 무지몽매한 일반 대중들은 자기들 나름의 계산을 하고 있었을 것이다.
그래서, 나온 답이 1. 세례 요한, 2. 엘리야, 3. 예레미야, 4. 선지자 중 하나, 이런 것이다. 
당시의 히브리인 사회에서 아는 것이라곤 이런 것이 전부였기 때문이다.


예수가 아무리 자신을 '신의 아들'이라고 떠들며 돌아다니더라도, 인간이 그 실체를 파악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어차피 인간은 신(神)을 알 수가 없는 존재이다.

인간이 종교에 빠져들어 돈과 노력과 시간, 심지어 정절과 목숨까지 빼앗기는 이유도 결국은 인간이란 신(神)을 알 수 없는 존재이기 때문에 벌어지는 불행들일 뿐이다.



2) [(예수) 가라사대,
"너희(제자들)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主=예수)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여호와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베드로)아, 네가 복(福)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여호와)시니라."]

(마태 16;15~17)


소위 예수의 수제자인 '베드로의 신앙 고백'이라는 것이다.
"예수는 구세주(救世主)이며, 살아서 움직이는 여호와의 아들"이란다.

그러나, 이 사실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것이다.
몇 년 동안 예수와 동거동락(同居同樂)하고 있는 12 제자들도 알 수 없었음은 물론이다.


베드로의 신앙 고백은 베드로의 것이 아니라, 여호와 쪽에서 알려 주고 조종한 것이라 한다.
따라서, 신(神)에 관한 한 인간이 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음을 알 수 있다.
신(神) 쪽에서 시키는 대로 꼭두각시놀음을 해야 되는 게 인간이다.

그나마도, 신의 복(福)을 받은 자 즉, 신의 꼭두각시놀음을 해야 되는 자는 오직 베드로 한 사람 뿐이다.
다른 사람들은 베드로의 입에서 나온 말만을 의지해서 천당길과 지옥길을 선택하게 되어 있다.

이것이 되는 경우일까?
어찌하여, 여호와는 베드로에게만 가르쳐 주고, 다른 사람들에게는 그렇게 하지 않고 있을까?


3) [베드로가 바깥뜰에 앉았더니, 한 비자(婢子)가 나아와 가로되,
"너도 갈릴리 사람 예수와 함께 있었도다." 하거늘,

베드로가 모든 사람 앞에서 부인(否認)하여 가로되,
"나는 네 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겠노라." 하며,]

(마태 26;69~70)


예수가 체포되어 대제사장 앞에서 신문(訊問)을 받는 동안,
일의 귀추가 궁금해진 베드로가 법정(?) 바깥마당에 왔다가 "나는 예수를 모른다."고 변명하는 장면이다.

베드로는 여호와로부터 직접 예수가 누구라는 것을 배운 자이다.
그렇다면, 이것보다 더 정확한 알음알이 또는 믿음이란 없는 것이다.
이런 믿음을 가진 자는 세상에 두려울 것이 없는 것이다.

신을 알거나 믿는 자는 배 고픔이나 죽음 따위로 두려울 것이 없는 것이다. 

그러나, 베드로는 죽음이 두려워서 변명하기에 급급하다.
이런 경우, 예수교는 말한다.
"인간은 연약하고 믿음이 약해서 넘어질 수 있다."고. 그러나 궤변일 뿐이다.

실험(實驗)해 볼 수 없는 현상이 조금이라도 보이면, 그것을 아무 데나 마구 써먹는 이론(?)들이 예수교의 주무기(主武器)이다.
실험(實驗)을 해 볼 수는 없지만, 신(神)을 아는 자나, 확신(確信)하는 사람에게는 두려움과 근심 걱정이 없는 것이다.

따라서, 예수의 수제자 베드로는 예수에 대하여 전혀 아는 것이 없었던 것이다.
그래서, 급한 상황을 만나면 일단 변명으로 자신부터 보호하게 되는 것이다.
예수가 누구라는 것을 여호와가 베드로에게 가르쳐 주었다는 위의 바이블 내용은 속된 말로 생구라일 뿐이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자신의 목숨과 계집을 지키려고 '속임수'를 동원한 짓도, 실제로는 신(神=여호와)을 믿지 못한 결과이다.

십자가에 달리기 전, 예수의 행위 즉, "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다."라든지,
"내 아버지여, 만일 할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따위의 언행으로서,
예수는 이미 신(神)의 아들은커녕, 신(神)의 속성조차 전혀 모르던 무뢰한이었음을 알려 주고 있다.

신의 아들이라는 자가 저렇게 겁이 많고, 어려움을 피해가고 싶어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현상이다.
예수가 가짜라는 반증일 뿐이다.

 
바이블 속의 주인공인 예수(여호와)의 언행을 비롯하여,
믿음의 조상이라는 아브라함의 행적,
바이블(여호와의 말씀)을 처음으로 쓰기 시작했다는 모세,
모세와 쌍벽을 이루는 히브리 족속의 우상 엘리야,
여호와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는 백전 백승의 용장 다윗,
여호와의 가르침을 직접 받은 예수의 수제자 베드로,
바이블(신약)을 거의 절반이나 써 놓은 바울 등등,
예수교의 모든 언행들은 신(神)을 모르고서 떠들어지는 현상들이다.
 
지금의 예수교(목사, 신부, 신학자, 일반 예수쟁이)가 하는 짓과 조금도 다르지 않다.
바이블(예수교의 모든 것)이 통째로 허구, 궤변, 모순이라는 말이다. 


참고;
위의 베드로의 신앙 고백은 예수와 베드로가 짜고서 벌일 수도 있고,
베드로는 간사한 자로서 아부를 잘했으며, 이런 입 발린 칭찬을 즐기던 예수였을 것이다.
현재도 이런 짓으로 교세를 확장하는 모습을 수시로 볼 수 있다.

그렇더라도,
제 것을 모두 바치면서 종살이하는 밑에 것(일반 예수쟁이)들을 보면, 할 말을 찾을 수가 없다. 
제삼자 2012-06-29 (금) 10:11
[고만 고만한 것들끼리의 동문서답]


예수는 동문서답(東問西答)의 귀재(鬼才)라고 할만하다.
여기에서는 그 한 가지 예를 보려고 한다.
우선 바이블 한 구절을 보기로 하자.


[사도들이 주(예수)께 여짜오되,
"우리에게 믿음을 더하소서." 하니.

주께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있었더면,
이 뽕나무더러 뿌리가 뽑혀 바다에 심기우라 하였을 것이요.
그것이 너희에게 순종하였으리라."]

(누가 17;5~6)


(1) 제자들이 "믿음을 더 보태 달라."고 예수에게 부탁했다고 한다.
믿는 행위(또는 마음 자세)는 제자(사람)들 자신의 몫이다.
그런데, 그 믿음을 다른 사람(예수)에게 보태 달라는 요구가 되는 경우일까?

甲이라는 사람이 乙이라는 사람에게 말했다.(부탁했다.)
"나에게 착하고 유순한 성품을 달라." 고. 이럴 경우, 이것이 될 수 있는 현상인가?
스스로 자기만이 닦는 방법 밖에 없는 자기 성품을 남에게 부탁을 하다니, 되는 경우인가?


그러면, 사람 쪽에서
"나에게 믿음을 더 보태 주십시오." 하고 예수에게 부탁하면, 이것이 되는 경우일까?

부탁은 다음과 같은 것들이 가능한 것이다.

"10 만 원만 꾸워달라."
"영어 좀 한 시간만 가르쳐 달라."
"고장난 자전거 좀 고쳐 달라."
"몸이 아프니 치료 좀 해 달라."
"나에게 길을 안내해 달라." 등등등...

허기사, 예수교(바이블)의 가르침(?)에 의하면,
예수(여호와)에 대한 <믿음>은 여호와(예수) 쪽에서 허락해 주어야 가능하다고 되어 있다.
인간의 성품(마음 자세)을 여호와(예수) 쪽에서 우지좌지한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인간의 믿음 여부(마음 자세)는 인간의 책임이 아니라, 그 모든 것이 여호와(예수)에게 있는 것이다.
그런데, 그 믿음의 여부를 인간에게 묻는(요구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2) 되는 말이 건, 안 되는 말이 건,
제자(사람)들이 "믿음을 보태 달라."고 부탁을 했으면,
예수는 가부간에 거기에 관한 대답을 해 주어야 옳다.

믿음을 보태 줄 수 있다든지, 아니면 그 믿음이란 것을 보태 줄 수 없다든지,
거기에 합당한 대답을 해 주어야 옳다.

그러나, 예수의 대답은 동문서답(東問西答)도 못되는 엉뚱한 소리만 쏟아 놓는다.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있었다면,
이 뽕나무더러 '뿌리가 뽑혀 바다에 심겨져라.' 하고 명령을 하면,
그렇게 됐을 것이다."

어떤가?
"믿음을 보태 달라."는 제자들의 요구에 상응하는 대답이라고 생각되는가?


또, 믿음이 있어서 기적을 일으킬 능력을 가지게 되면,
"사하라 사막아, 옥토로 바뀌어라."
 "세상의 모든 질병들은 없어져라."등등의 할 일이 얼마든지 있다.

그런데, 한다는 짓이 겨우
"뽕나무야, 뿌리가 뽑혀 바다에 심기우라." 이런 것인가?

예수(여호와)야, 너는 정말 이런 짓만 골라서 할 테냐?

바다를 가르고,
강을 가르고,
물위를 걸어가고,
죽은 사람을 살리고( 그것도 한 두 명),
귀신을 내쫓고,
나무를 말려 죽이고,
사람을 무수히 죽이고,
점이나 치고,
예언이 맞아 떨어졌다고 출썩거리고,
.............. 정말 이런 짓만 골라서 할 테냐?


(3) 바이블(예수와 여호와의 가르침)을 한 두가지만  설명하려 해도,
복잡해지고 골치가 아파진다.
그래서, 나머지는 독자들의 사유 세계에 맡기고 이만 끝낸다.
골수 분자 예수쟁이가 아니라면,
수 십, 수 백, 수 천 갈래의 모순과 궤변을 찾아 낼 수가 있을 것이다. 
제삼자 2012-07-05 (목) 06:50
[대전에서 오프를 한다고?]



대전에서 오후 2 시부터 반기련 오프행사를 한다고 한다.
그래서, 필자는 오전 11 시 정각에 대전을 향해서 서울을 출발했다.
서울에서 2 시간이면 대전에 도달할 수 있다니까 딴에는 여유 있게 길을 떠난 셈이다. 

어쨌든, 액셀러레이터를 신나게 밟으면서 통쾌하게 질주를 했다. 
그러나, 두 시간 여를 달렸는데도 대전 톨게이트가 나타나질 않는 것이 아닌가!
아니나 다를까, 저 멀리 <김천>으로 빠지는 나들목이 보이는 것이었다.

신나게 달리면서 엉뚱한 생각을 하느라 대전을 지나치고 만 것이었다.
그러면, 이제 어떻게 할 것인가? 이제 대전 오프 시간은 30 분도 채 안 남아 있었다.
자, 그러면 나는 어떻게 해야 될까?


(1) 이왕지사 지나친 김에 부산까지 달려갈까? 남자가 돼가지고 가던 길을 멈출 수는 없지 않은가?
아니, 그럴 것이 아니라, 아예 부산에 터를 잡고 살아 버릴까?


(2) 부산까지는 가지 않더라도 대구까지 만이라도 달려 볼까?
대전 오프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대구 구경도 좋을 수가 있을 것이다.


(3) 차를 몰고 나온 김에 대구에서 며칠 구경하다가 광주 광역시를 돌아 목포의 유달산에 오르는 것도 운치가 있을 것 같고...
이 경우, 재미있을 것 같은 경우가 생각난다.
나도 대구에 아주 머물면 영남파가 되고, 광주에 머물게 되면 호남파가 되지 않을까!


(4) 김천에서 즉시 길을 돌려, 대전의 오프고 뭐고 다 팽개치고 그냥 서을 집으로 돌아가 버릴까?


(5) ...............




예수교의 모든 것은 허구, 궤변, 모순 그리고 악질적 시궁창이라고 한다.
이럴 경우,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는 것일까?


(1) 이왕지사, 믿던 짓이니까 죽을 때까지 계속 믿어야 된다?
     더 나아가서 자자손손 그 믿음질을 계속 이어 나갈 수 있게 해야 한다?


(2) 예수교가 천 년 만 년 계속되는 것은 너무하다 싶으니까, 앞으로 100 년 정도만 더 지속되도록 해야 옳다?
100 년이 너무 길면, 다만 50 년이라도 더 지속시켜야 옳다?


(3) 예수교가 허구, 궤변, 모순이니까 참 종교가 되도록 고쳐야 된다?
예수와 여호와는 가짜 신이라니까, 어디에 가서 진짜 신을 모셔다 놓고, 바이블(교리) 도 엉터리로 짜여져 있다니까, 좋도록 손을 봐 가지고 논리에 맞도록 다듬어 놓으면 좋고...?


(4) 많은 사람들로부터 "세금을 내지 않는다."는 시비곡절이 분분하다니까,
아예, 이 참에 예수교가 세금도 납부하게 하여 세상과 당당하게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도록 하면, 제까짓 것들이 할 말을 잃겠지?
아이디어 한 번 멋져부렀다. 그지?
  

(5) 예수교가 악질적 시궁창 모습을 하고 있더라도, 그렇더라도 예수의 행적 중에 멋진 말들이 있으므로 예수교를 <박멸>하는 데까지는 몰아 갈 필요는 없다?
요것도 멋져부렀다. 그지?


(6) 어쨌든, 종교의 <자유>라는 것도 있고, 남의 종교를 비방하는 것도 용납될 수 없는 것이니까, 지랄 발광을 하건 말건 예수교를 있는 그대로 방치하는 것이 옳다?
요건 더 멋져부렀네! 그제?


(7) 예수쟁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숫자라니까, (7) 번까지 채워 놓기로 하고...



 참고; 지금 천체 물리학계에서는 진짜 창조주 신을 발견했다고 난리인 것 같다.
        이름하여 <힉스 입자> 신이라고 한단다.
        이 <힉스 입자> 신이 137 억 년 전에 우주를 창조했단다? 

        가짜 신(여호와=예수)을 모시고 있다고 구설수에 오른 마당에,
        예수교는 이 참에 여호와(예수)를 버리고,
       <힉스 입자> 신으로 대체하면 안성마춤일 것 같다. ㅎㅎ...
제삼자 2012-07-08 (일) 07:24
[2,000 만이 40 년 동안 행군하다]


예수교(여호와=예수=예수쟁이)의 첫 출발은 뭐니 뭐니 해도 <출애굽>으로부터 시작된다고 할 수 있다.
이 말이 무슨 말인지 모르는 사람은 교회를 다니고 있더라도 전혀 아무 것도 모르는 얼간이 예수쟁이라고 할 수 있다.

교회에 다니면,
부자도 되고,
건강도 해지고,
죽은 다음에는 천당에도 갈 수 있다는 꾐에 빠져,
오랜 시간 동안 수 많은 반복 생활로 푹푹 절어 있는 골수 분자 예수쟁이로 굳어진 멀대라고나 할 수 있을까?

<멀대>가 뭐냐고 묻는 사람이 없기를 바란다.
예수쟁이가 예수교의 기초가 되는 <출애굽>을 모른다는 것은 멀대 말고는 다른 명칭이 주어질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도 멀대가 뭔지 한 번 쯤은 일러줘야 되겠지?
멀대--키_?xml_:namespace prefix = daum ns = "http://dic.daum.net/" /> 크고 야물지 못한 사람을 놀림조 이르는 . 됐나?

  
[이스라엘 자손이 라암셋에서 발행(發行)하여 숙곳에 이르니,
유아(幼兒) 외에 보행하는 장정(壯丁)이 60 만 가량이요,
중다(衆多)한 잡족과 양과 소와 심히 많은 생축이 그들과 함께 하였으며...]

(출애굽기 12;37~38)


애굽(이집트)에서 종살이하던 히브리(이스라엘) 족속이 여호와의 인도를 받아 탈출(출애굽)할 때,
첫날은 라암셋에서 출발하여 숙곳이란 곳까지 행군을 했다고 한다.

출애굽에 동참한 사람은 유아와 여자 및 잡족을 제외하고,
장정만 헤아려도 60 만 가량이었다고 한다.
여기에서 말하는 장정이란 노략질 전투에 참가할 수 있는 군인을 지칭하는 말이다.

따라서,
출애굽 때의 히브리 족속은 줄잡아도 300 만 이상은 됐을 것이다.
젊은 장정에게는 부모가 있었을 것이고, 늙은 장정에게는 자식이 있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여기에다 각종 가축까지 포함하면 생명체가 적어도 1,000 만  내지 2,000 만은 됐을 것이다.

출애굽은 히브리 족속의 생활 자체였으므로,
거기에는 가재 도구를 비롯한 생활 필수품 일체가 함께 움직이는 거대한 집단이었을 것이다.

첫날의 행군 거리 라암셋과 숙곳의 거리는 약 40 km(100 리) 쯤 된다.
이것을 m로 환산하면 40,000 m가 된다. 행군할 때의 앞 뒤 사람(생명체)의 거리를 1 m로 가정하면, 60 만 명 항오(行伍)의 길이는 600 km가 되며,
300 만 명 항오의 길이는 3,000 km가 된다.

가축까지 포함된 생명체가 1,000 만이라면, 그 항오의 길이는 자그마치 10,000 km가 된다.

여기서는 간단히 계산하기 위하여 60 만과 1,000 만을 빼고 가장 그럴싸한 300 만 항오만을 생각하기로 한다.
다시 말해서, 출애굽을 위한 히브리 족속 300 만의 항오 행렬의 길이가 3,000 km라는 말이다.
그러면, 라암셋과 숙곳 사이(40 km)에는 75 열 종대로 늘어서야 된다.

이렇게 75 열 종대로 서고도, 맨 앞사람은 숙곳에 이르렀으나 맨 뒤의 사람은 전혀 움직이지 못하고 있는 상태이다.

중요한 것이 있다.
많은 사람(예; 군대)이 행군할 때, 가장 이상적인 모양은 1 열 또는 2 열 종대가 가장 좋은 것이다.
이것은 훈련이 잘된 군인(젊은이의 집단)의 경우이다.

그런데, 옛날(출애굽이 있을 법했던 시절)에는 애굽과 팔레스틴 지방 사이에 좁은 길 하나 밖에 없었다.
그리고, 출애굽은 남녀노소, 병자, 임산부, 가축 및 가재도구 등 일체가 포함된 잡다한 오합지졸이다.

이런 집단의 이동은 가족 단위로 둥글스럼한 무더기(아주 심한 타원형꼴)들의 일렬 종대 이동이 될 수밖에 없다.
밀어주고 당겨주고 보살펴야 되니까.
이렇게 되면, 앞 뒤 사람의 평균 거리가 1 m보다 멀어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또, 사람과 가축과 가재 도구 등 일체를 계산에 넣으면, 적어도 2,000 만 인구(생명체)의 움직임과 다르지 않을 것이다.

이 2,000 만을 애굽의 라암셋에서 숙곳까지(40 km) 늘어 놓으면 어떻게 될까?
자그마치 500 열 종대가 된다.
애굽의 라암셋에서 예루살렘까지는 약 400 km 쯤 된다.
여기에다 2,000 만을 늘어 세우면 50 열 종대가 되고, 300 만 명을 늘어 세워도 7~8 열의 종대가 된다.
 
출애굽에 동참한 사람이 300 만(장정 60 만), 잡족과 가축을 합치면 1,000 만, 가재 도구까지 합치면 2,000 만일 때, 맨 앞 열 50 명이 목적지인 예루살렘에 도착했더라도 맨 뒷열 50 명은 아직도 애굽에서 한 발짝도 움직이지 못하고 있게 된다.

그런데, 아주 이상한 현상이 남게 된다.
이런 괴상한 행렬의 집단 움직임이  좁은 시나이 반도 내에서 40 년 동안을 배회한 것으로 되어 있다.
어떤가? 설명이 더 필요한가?
아직도 바이블이 허구가 아니라고 변명을 할 텐가?

출애굽을 기록한 사람은 10 만이 뭔지, 100 만이 얼마나 큰 수인지 전혀 실감할 수 없었던(계산을 전혀 할 수 없는) 미개인에서 조금 앞서 가던 종교 사기꾼이었던 것이다.

필자가 초등학교에도 다니기 전, 아프리카의 무식한 식인종을 다룬 인기 만화책이 있었다.
그 무식한 식인종들은 나무에 달린 야자 열매를 셀 때,
자기의 손가락과 맞춰 가면서 세다가 10 개가 넘으면, 더는 셀 수가 없으니까, 두 팔을 번쩍 들면서 "야! 많다."고 소리치고 있었다.
이런 정도의 멍텅구리가 바이블을 기록했다고 짐작된다. 너무 심했나?
 
출애굽이 허구로 판명이 되면, 그것을 기록한 모세는 어떻게 되는 것이고, 역시 모세가 만들어 낸 여호와는 어떻게 되는 것일까?
또, 여호와의 아들을 자처하는 예수는 무엇이 되는 것일까?

모세는 허구일지라도, 모세가 만들어 놓은 여호와는 전지전능한 참 신이고, 예수도 참 신이 되어 예수교는 참 종교가 되는 것인가?
 
캐나다에 유학 간 어느 신학박사(?)가 피력했듯, 
바이블 내용의 진부에 상관 없이 여호와(예수)는 천지를 창조하고, 그것을 사랑으로 다스린다는 사실을 사람들에게 알릴 수만 있으면 족하다던데, 역시 그 말이 맞는 것인가?

기겁(氣怯)할 녀석들 다 보겠네!   
제삼자 2012-07-12 (목) 00:25
[귀신의 활동을 감지하는 사람들]


귀신의 모습과 그 활동을 감지할 수 있는 인간(?)들이 있다고 한다.
한 번 보기로 하자.


[다음 날, 예수의 일행은 산에서 내려 와 큰 군중과 마주치게 되었다.
 
그 때, 웬 사람이 군중 속에서 큰 소리로
"선생(예수)님, 제 아들을 좀 보아주십시오. 하나밖에 없는 자식입니다.
그 아이는 악령이 덮치기만 하면 갑자기 소리를 지르면서 입에 거품을 물고 경련을 일으킵니다.
그래서, 온 몸에 상처를 입습니다만 쫓아내지 못했습니다."
하며 소리쳤다.

예수께서는
"이 세대가 왜 이다지도 믿음이 없고 비뚤어졌을까!
내가 언제까지나 너희와 함께 살며 이 성화를 받아야 한단 말이냐?
그 아이를 나에게 데려 오너라."
하셨다.

그 아이가 예수께 오는 도중에도 악령이 그 아이를 거꾸러뜨리고 발작을 일으켜 놓았다.
예수께서는 더러운 악령을 꾸짖어 아이의 병을 고쳐서 그 아버지에게 돌려 주셨다.

사람들은 모두 여호와의 위대한 능력을 보고 놀라 마지않았다.]

(누가 9;37~43)



1) 사람에게 악령(귀신?)이 덮친 현상을 사람이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어떤가? 지금 여기를 읽고 있는 독자들 중에 악령이 움직이는 모습을 감지할 수 있는 사람이 있는가?
어떤가? 위에 인용된 바이블 내용은 성립될 수 없는 궤변이란 것을 알겠는가?


2) "악령을 쫓아 내지 못했습니다." 예수 앞에서 어떤 사람이 떠드는 말이다. 
이 말은 사람이 악령을 쫓아내려는 어떤 시도를 했다는 말이다.
어떤 방법을 시도했을까? 이것이야 말로 무당 따위의 말과 조금도 다르지 않다.
예수를 가리켜 <유대 무당>이라고 지칭하는 이유를 일겠는가?


3) "이 세대가 왜 이다지도 믿음이 없고 비뚤어졌을까!" 예수가 한탄하며 떠드는 말이다.
믿음이 없고 비뚤어지면 악령이 덮친다는 말일까?
아니면, 믿음도 없고 비뚤어지면, 덮친 악령을 쫓아낼 수 없다는 말일까?

<믿음>이란 말과 <비뚤어진 마음>을 한데 묶어서 말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여기의 믿음이란 예수에 대한 믿음일 텐데, 예수를 믿지 않으면 비뚤어진 마음이 된다는 말인가? 
다시 말해서, 예수를 믿으면 비뚤어지지 않은 올바른 마음이 된다는 말인가?

그렇다면, 예수교(쟁이)의 지독한 썩은 냄새는 어찌된 일일까?
예수의 떠드는 말이 엉터리이거나,
예수쟁이들의 믿음이 엉터리이거나,
아니면, 예수교 전체가 통째로 엉터리라는 증거일 것이다.

어느 쪽을 엉터리라고 해주어야 예수교 쪽에 조금이라도 유리하게 될까?
어느 쪽을 택할지는 예수교가 정하라. 그 쪽을 엉터리라고 해 줄 텐니...
어느 쪽을 엉터리라고 해주어야 예수쟁이들의 체면이 덜 손상될까?
  

4) 예수 가라사대,
"내가 언제까지나 너희와 함께 살며 이 성화를 받아야 한단 말이냐?"
하며 사뭇 짜증을 내고 있다.

예수는 그 당시 겨우 3 년 정도를 제자(사람)들과 함께 있었던 것으로 되어 있다.
그렇다면, 인류를 구하러 왔다는 자가 3 년만에 짜증이라니...
겨우 3 년도 참지를 못하고 짜증을 내는 자가 인류를 건지려고 십자가(억울한 죽음)를 졌다고라? ㅎㅎ...


사실은 예수의  제자들도 예수에 대해서 아는 것이 없었다.
그런데, 예수는 누구를 향하여 짜증을 내고 있는 것일까?
또, 누가 언제 성화를 부렸다는 말일까?

성화(成火)라는 낱말을 예수(여호와)나 예수쟁이들이 알고는 있는 것일까?
성화란 매우 귀찮게 졸라댐을 뜻한다.
그렇다면, 예수쟁이들의 으뜸 덕목인 <기도>와 <성화>는 어떤 관계일까?

예수쟁이들의 기도 내용을 보면,
"뭐는 해 달라" "뭐는 물리쳐 달라"고 수시로 줄기차게 졸라대며 떼쓰는 성화에 지나지 않는다.
수 천 년 동안 수 십 억 명의 그 많은 기도(성화)를 들어야 되는 여호와(예수)는 골치께나 아플 것이다.
하기사, 예수쟁이들의 성화(떼쓰며 졸라대기)에 예수가 짜증을 낼만하다고 이해는 된다.


5) "사람들은 모두 여호와의 위대한 능력을 보고 놀라 마지않았다."
고 하는데, 악령을 가지고 장난치는 일이 위대한 일인가?
그게 전지전능한 신의 일인가?
그리고, 예수(여호와)가 귀신들을 가지고 장난치는 모습을 사람들이 어떻게 알지?

"귀신이 곡할 노릇"이라는 우스개 말이 있다.
그러나, 위의 말은 그냥 웃자고 하는 말이지, 귀신이 곡을 하고, 사람이 그 곡소리를 들을 수가 있다는 말은 아니다.

마술사의 마술은 진짜가 아니라, 어디까지나 눈 속임이다.
진짜라면, 군더더기 말과 행위 없이 즉시 즉시 어떤 결과를 보여 줄 것이다.
그러나, 눈 속임이기 때문에 이것 저것 빙빙 돌리다가 결과를 보여 주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마술이다.

마차가지로,
예수교(여호와=예수)가 무엇이든 빙빙 돌리는 이유는 한 가지도 빠뜨림 없이 가짜요 속임수이기 때문이다.
바이블도 결국은 가짜를 진짜인 것처럼 속임수를 펼치기 위해서 횡설 수설 두꺼워지게 된 것이다.
이 사실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이 바로 목사, 신부 그리고 소위 (신)학자라고 불리는 사람들일 것이다.


** 중국이나 우리 나라의 경우, 무속에서 다루는 신(神)은 거의가 비참하게 죽은 사람을 신격화시켜 모시는 것을 볼 수 있다.
그 예로서 중국의 관운장과 우리 나라의 최영 장군을 들 수 있다.
같은 맥락에서 십자가에 달려 죽은 예수를 같은 차원에서 다루어도 무방하지 않을까?

(무속 신앙을 연구하는 학자들로부터 어떤 연구 결론이 내려질 날이 올 것이다.) 
제삼자 2017-03-26 (일) 19:11

닐리리야 닐리리 닐리리 여호와의 심술보

사기꾼 예수님 재림한다는 알 수 없는 날에

원수의 비바람 여호와 예수의 헛소리 불어오네

예수 또 오겠다며 간 곳을 알아야 알아야지

돈인지 헌금인지 보내지 보내드리지

닐리리야 닐리리 닐리리 예수의 심술보

제삼자 2017-04-19 (수) 15:55

[반려견(伴侶犬)]--미완성

살만 해지니까, 요즘은 꽃도 가꾸고, 개나 고양이 또는 금붕어 따위를 기르는 것으로 소일거리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 같다.
한 걸음 더 나아가서 여호와(또는 예수)를 자기 집 반려견 쯤으로 여겨지거나, 제 집 종놈 쯤으로 갖주하고서 마음 내키는대로 부려먹으면서 마음의 안식(또는 안도)을 찾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헐!

(각설하고)

동양의 역대 왕조에서는 혁명으로 권력이 바뀌면, 승자는 "천명이 나에게 임했다."고 선포하게 마련이었다.
단순히 권력욕으로 임금을 거역하여 혁명을 일으킨 것이 아니라, 천명에 의하여 어쩔 수 없이 벌어진 일로 돌려 민심의 화살을 피했던 것이다.
서구 사회에서는 동양과는 달리 "여호와(또는 예수)의 뜻이 나에게로 옮겨졌다."로 변명하여 합리화시켰다.
<천명>을 아는 사람도 없고, <신의 뜻>을 아는 사람도 없지만, 무력으로 권력을 잡은 승자쪽에서 선수쳐서 천명이나 신의 이름을 빙자하여 선포해 놓으면, 힘 없고 무지한 일반 백성은 알고도 속고 모르고도 속는 수 밖에 별 도리가 없게 마련이다.

고려 왕조를 쓰러뜨리고 조선 왕조를 세운 사람들에 의하여 만들어진 <용비어천가>에도 천명을 빙자한 변명으로 가득 채워져 있다.
마찬 가지로, 예수교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도 예외 없이 승자(사실은 악마)들에 의하여 변명하는 노래들로 가득 채워져 있다.
예로써, 바이블의 <시편>은 주로 정권 탈취의 승자(악마)인 다윗왕 또는 솔로몬왕의 노래로 채워져 있다.

바이블의 사무엘상하, 열왕기상하를 보면, 여호와(예수교의 주신)는 인간 세상의 승자 즉, 악마들을 변호해주는 종(반려견 또는 노예) 노릇을 해 주느라 정신을 못차린다.
바이블 내용과 인류 역사 속에서 여호와(예수)가 해 놓은 일이란 악마들의 언행을 정당화시켜 주는 주구 노릇을 하느라 정신이 없다.

다신 한번 더 강조해 두지만, 서구 사회 또는 예수교 사회에서 여호와(또는 예수)는 예수쟁이들의 반려견 내지는 종놈 노릇에서 벗어난 적이 없다. <반려견>이나 <종놈>이 뭔지는 알지? ㅎㅎ...아멩 할렐루야!




유대교의 지도자들은 심지어 아후라마즈다신의 대리자로서 강력한 신권(神權) 정치를 펴며 군림했던 페르시아 제국의 황제들에게까지 "여호와의 뜻이 임했다."며 여호와를 앞잡이로 부려 먹으면서, 자신들의 기득권을 유지하는데 혈안이 되어 있음을 볼 수 있다.

당시의 유대교 지도자들은 페르시아에 빌붙어야 됐던 매국노들이 었음은 물론이다.



우리 나라의 예수교에서도, 일제 시대는 물론 박정희, 전두환 등,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예수쟁이들의 기득권을 유지해 주기 위하여 여호와(예수)는 그들의 앞잡이 노릇을 충실히 이행했다.

여호와(예수)는 승자(악마), 기득권자들의 종 또는 앞잡이 구실을 빠짐 없이 해냈던 것이다.



로마 교황청의 교황들은 물론, 유럽의 역대 왕조들도 "여호와의 뜻이 나에게 임했다."를 내세우며 치열한 투쟁이 벌어진다.

악마처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투쟁하여 일단 승자의 자리를 챙취한 후, "여호와(예수)의 뜻이 나에게 임했다."를 선포하면 모든 것은 완성되는 것이다.



여호와의 뜻이나 천명을 아는 사람이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영원히 팔아 먹어도 고갈될 염려가 없는 명품이 바로 <여호와(예수)의 뜻>과 <천명>이었던 것이다.



이 <물건>을 약자, 실패자 또는 선량한 사람이 멋모르고 입에 올렸다가는 목숨을 잃어야 된다. 이것이 이단이다.

그러나, 승자 또는 악마가 떠들었을 때는 신(神)의 진리가 된다.

<여호와(예수)>와 <천명>은 악마들의 전용품 노릇을 하는 명품이다.

아니, 그들의 앞잡이 노릇은 물론 종 노릇을 충실히 이행한다.



예수교의 역사는 누가 어떻게 여호와(예수)를 종으로 잘 부려 먹었느냐를 판가름하는 승자(사실은 악마)의 역사이다.

대형 교회, 중형 교회 또는 소형 교회란 목사 이하 그 지도자들이 예수와 여호와라는 종(또는 상품)을 어떻게 부려 먹느냐로 판가름 나는 모습이다.



자신들이 그것을 감지하지 못하고 있어서 그렇지, 어떤 예수쟁이라도 예수와 여호와를 종(앞잡이)으로 부려 먹지 않는 사람은 없다.

예수와 여호와는 예수쟁이들의 잘 훈련된 종이다.

이 사실을 깨달을 수 있는 사유 능력을 가진 사람이라면, 그 날로 예수쟁이에서 벗어날 수가 있을 것이다.





예수쟁이들의 일상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기도>이다.

<기도> 후에, 응답을 받았느니, 은혜를 입었느니, 마음이 편해졌느니, 등등의 모든 현상은 예수쟁이(인간)의 바라는 마음일 뿐이다.

다시 말해서, <기도>의 결과는 신의 뜻과는 아무 상관 없이 인간의 뜻에 따라 여호와(예수)는 주인(사람)의 심기에 맞도록 충복의 구실을 하게 된다.



<기도>란 주인(인간)이 종(여호와)을 불러 불편한 심기를 토로하면, 종이 적당히 알아서 기는 모양이다.

원래, 주인(상전)이 종에게 하는 말 중에는 억지 투정이 많은 법이다.

그러나, 종 쪽에서 그것을 지적하며 상전에게 항의하는 법은 없다. 종은 무조건 주인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으려고 한다.



예수교의 <기도> 모양과 조금도 다르지 않은 주종 관계이다.

예수쟁이가 주인(상전)이고, 여호와(예수)는 하인이다.

인간이 떠드는 <기도(억지)>에 아무 말 없이 조용히 듣기만 하는 여호와(예수).

여호와(예수)는 참으로 길이 잘든 예수쟁이들의 충복이다.

예수쟁이들 마음대로 요리해도 아무 말 없이 순종만으로 외 길을 걷는 충복이 여호와(예수)이다.



존재할 수 없는 허구(虛構)로 태어나서, 인류 사회에다 못할 짓 많이 해낸 여호와(예수).

속죄하기에는 너무도 엄청난 만행질을 쏟아 놓은 여호와(예수).

이를 누가 무엇으로 어떻게 수습할 것인가?



무지와 욕심과 어리석음이 뭉쳐져서 만들어진 여호와(예수).

이에 부화뇌동되어 정신 못차리는 예수쟁이들.

그 무서운 죄악들을 무엇으로 갚음을 하게 되려나?



오히려 신(神)의 두려움을 모르고, 믿지도 않는 무리들이 예수쟁이들이라고 여겨진다.

오히려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더 좋을 뻔한 무지막지한 무리가 예수쟁이들이라고 여겨진다.

신도 속이고 사람도 속이고 자신도 속이고, 눈과 귀까지 막고 살아가는 무리가 예수쟁이들이라고 여겨진다.

주어진 지능과 이성조차 포기하고, 사람되기를 포기하고, 아무렇게나 쉽게 살아가려는 무책임한 무리가 예수쟁이들이라고 여겨진다.

제삼자 2017-04-20 (목) 00:55
[다윗의 후손이여!]--미완성



[예수께서 거기서 떠나 가실새, 두 소경이 따라오며 소리질러 가로되, "다윗의 자손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더니. 
예수께서 집에 들어가시매, 소경들이 나아오거늘,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능히 이 일 할 줄을 믿느냐?"
대답하되, "주여! 그러하오이다." 하니, 이에 예수께서 저희 눈을 만지시며 가라사대, "너희 믿음대로 되라." 하신지라.

예수께서 엄히 경계하시되, "삼가 아무에게도 알게 하지 말라." 하셨으나, 저희가 나가서 예수의 소문을 그 온 땅에 전파하니라.]

(마태 9;27~31)


(1) 소경(사람) 두 명이 예수를 가리켜 "다윗의 자손이여!" 라고 불렀다 한다. 예수가 다윗의 자손임을 어떻게 말았을까? 
어쨌든, 여기에 등장하는 소경들은 아직 예수가 여호와(神)의 아들이라는 것까지는 모르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전주(全州) 이씨 성을 가진 이성계의 먼 후손이라고 자칭하는 이 아무개를 가리켜서 "이성계의 자손이여!"라고 불러 준다 해서 이 아무개에게 영광이 되지는 않을 것이다.
마찬 가지로, 예수를 가리켜 "다윗의 자손이여!"라고 불렀다 해서 예수의 격이 높아지지는 않을 것이다. 또, 소경 두 사람에게도 특별히 달라질 것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바이블에서 예수를 가리켜 "다윗의 자손"이란 말이 왜 필요했을까? 뭔가 얄팍한 술수가 보이지 않는가? 헐!


(2) 예수가 살아서 활동하고 있을 당시에 "예수가 병자들을 고쳐 준다."는 소문이 널리 퍼져 있었다고 하자.
그러면, 소경을 비롯해서 많은 병자들이 예수를 찾아왔을 것은 당연하다. 이 때, 예수 왈, "내가 능히 너희(소경)의 눈을 고쳐 줄 수 있다고 믿느냐?" 라고 물어 왔다고 하자.
소경들은 믿져야 본전 식으로 또는 지프라기를 잡는 심정으로 "그럼요. 믿구 말구요."라고 할 수 밖에 다른 대답이 있을 수가 없을 것이다.

이 역시, 가장 불쌍한 처지에서 "믿습니다."라는 말 밖에는 할 말이 없는 상황에서 벌어지는 즉, 코 뚫린 소의 순종일 뿐이다.
예수가 누구라는 것을 자세히 알지 못하는 사람의 입에서 나온 "믿습니다"라는 말에 무슨 영광이 있으며, 그것에 무슨 가치를 부여할 수가 있을까?
소경들은 아직 예수가 누구인지 모르고 있음이 분명하다. 그런 소경들이 믿도 끝도 없이 "믿습니다" 했다고 해서 기적이 일어나는가? 저런!

오늘 날도 마찬 가지이다. 
여호와가 뭔지, 예수가 누구인지 자세히 아는 것은 없으면서, 바이블에 씌어 있는 몇 가지 얘기에 따라 건성으로 "믿습니다"를 뇐다하여 거기에 무슨 의미와 가치가 있을까? 
이런 짓이 여호와(또는 예수)에게 영광이 된다는 말인가? 헐! and 대박! 


(3) [이에 예수께서 저희 눈을 만지시며 가라사대, "너희 믿음대로 되라."]

"너희 믿음대로 되라." 소경들 소원대로 눈을 뜨게 됐다는 말이다.
겨자씨만한 믿음으로도 태산을 옮길 수 있다고 했으니, 소경들의 믿음은 자신의 병(소경)을 고치기에 충분한 믿음이 되었으리라. 대박!
그런데 말이다. 요즈음. 암으로 시달리는 예수쟁이 중에 "예수여! 왜 하필이면 나입니까?" 하면서 간절한 마음으로 울부짖는 기도를 흔히 본다. 이들의 병(암)은 어찌하여 고쳐지지 않을까?







(4) [예수께서 엄히 경계하시되, "삼가 아무에게도 알게 하지 말라." 하셨으나 저희가 나가서 예수의 소문을 그 온 땅에 전파하니라.]

그런데, 예수는 자기가 시행한 일이 세상에 알려지지 않도록 하라고 엄히 경계했다는 말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착한 척, 겸손한 척, 양보하는 척하면서 세상을 송두리째 집어 삼키는 예수교의 시범을 보여주려는 것인가?


(5) 소경 및 인간의 질병은 위의 두 사람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다. 헤아릴 수 없이 많다.
그런데, 세상을 상대한다는 예수(神)는 오직 두 사람의 소경을 상대하면서 이상한 짓을 하고 있다.

인간에게 주어진 기회는 오직 한 번 뿐이며 시간도 매우 짧다. 
이런 상황에서 겨우 두 사람을 상대하여 우물 쭈물 궤변으로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

2,000 년 전에 인류를 구원하러 왔다는 신의 이름(예수)이 우리 한국에 알려진 것은 100 또는 200 년 전의 일이다.
이것은 신(神)의 활동이 아니라 인간의 농간임을 밝히 알려 주는 단서이기도 하다.


(6) 이상으로, 예수의 행적 한 장면을 대충 살펴 보았다.
내용적으로 한 가지도 써먹을 것이 없으며, 신은 고사하고 인간으로서도 해서는 안될 이중 인격자의 속 보이는 유치한 모습만 꽉 들어 차 있다.

여기에는 믿음도, 영광도 없으며, 세상을 살아 내는 인간의 올바른 자세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속된 말로, <시궁창> 냄새만 풍기는 더러운 예수교의 시범이 잘 나타나 있을 뿐이다.
없는 것(기적)에다가 앞 뒤 연결되지 않는 엉터리 궤변을 뒤죽 박죽 범벅시켜 놓은 것이 바이블 내용임을 잘 알려 주고 있다.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728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28
*52[죄인(죄악)과 병자(질병)]* 다음 이야기들은 조금 쯤 신경을 써야 들리는 내용이다.  즉, <죄인>이라는 개념과 <병자>라는 개념은 비교할 …
제삼자 17/05/07 828
727
*51[예수 왈;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이는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아들임을 자처하는 예수가 한 말이라 한다.그…
제삼자 17/03/17 2475
726
*50[예수교(바이블)에서 가장 큰 사기극]** 예수교(바이블)의 활동 중에 사기 행각 아닌 것이 없지만, 필자는 다음 사건이 예수교(바이블)에서 가장 큰 사…
제삼자 15/04/09 22959
725
*49["돈을 많이 바쳐야 된다."는 말만 있는 예수교!]예수교(또는 바이블) 전체를 통틀어서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문제는 어느 것일까?"지난 일요일, 달나라에 …
제삼자 14/12/10 19320
724
*48[예수교의 핵심이 되는 문젯점]어떤 사람이 말했다."나는 사과나무를 싫어한다. 그 이유는 사과나무에 배가 열리지 않기 때문이다."어떤가? 되는 말 같은가?…
제삼자 14/05/25 12597
723
*47[반기련이 가야 할 길]부창부수(夫唱婦隨); "남편이 주장하고 아내가 이에 잘 따름" 부부 사이의 화합하는 도리를 비유적으로 나타낸 말이다.(1) "목적이 좋…
제삼자 14/04/02 4666
722
*46[장하다! 반기련이여!]한국 사람들 사이에 깊게 자리잡고 있는 특이한 정서에 정(情)이란 것이 있다. 정(情)이란 오랫동안 지내 오면서 생기는 사람과 사람 …
제삼자 14/02/11 4473
721
*45[예수교의 뿌리]** 예수교의 뿌리가 무엇(누구)인지 아는 예수쟁이가 있을까?   여호와를 세상에 최초로 소개한(발명해 낸?=만들어 낸?) 사람은 모…
제삼자 13/12/11 5884
720
*44[귀하디 귀한 내 자식의 친구로는?]   수 십 년 전(50 여 년 전) 일이다. 필자의 친구 중에 J라는 젊은이가 하나가 있었다. 그는 술과 여자…
제삼자 13/11/29 3788
719
*43[아주 커다란 착각(궤변)우리 인간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평생을 살아가는 동안 가장 어려운 일은 무엇일까?(1) 착한 일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일이 더 어려울…
제삼자 13/11/14 3717
718
*42[지상 최대의 사기극 제1막과 제2막 공연]* 참고; 시간이 없는 독자는 저 밑으로 가서 =====선 아래 <사기극 제1막>부터 읽어도 된다.[근거 제1]--구약…
제삼자 13/10/11 3666
717
*41[예수교는 예수도 감지 못한 자력 신앙(自力信仰)]많은 사람들은 말한다. "예수교는 타력(他力) 신앙이고, 불교는 자력(自力) 신앙이다."라고. 불교는 무슨 …
제삼자 13/08/30 4406
716
*40[예수일당은 3 년 동안 무엇을 한거야?] 예수쟁이의 으뜸되는 목표는 <믿음 생활>이다. 그래서, 예수쟁이의  다른 이름도 <신앙인(…
제삼자 13/08/26 4950
715
*39[개망신]  * 개망신--아주 큰 망신.   망신--말이나 행동을 잘못하여 자기의 명예나 체면 따위가 손상을 입음.  영국 역사상 가장 중요…
제삼자 13/07/21 4256
714
*38[혼인할 배우자를 찾음] 어느 일간지에 다음과 같은 구혼(求婚) 광고 3 개가 게재되어 있었다.  (A) [혼인(결혼)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소유…
제삼자 13/07/06 4331
713
*37[군자 삼변(君子三變)에 비춰 본 예수교]예수의 조상 중에 <유다>라는 사람이 있다. 이 유다가 며느리(다말)와 불륜으로 간음하여 자식이 태어나는데, …
제삼자 13/06/21 5119
712
*36[협잡질(挾雜-질)]협잡질(挾雜-질); 그릇된 행동으로 남을 속이는 짓.보통 사람들보다 뛰어난 사람이 하는 일(예: 나라를 다스림)을 가리켜 경-륜(經綸)이…
제삼자 13/05/14 4808
711
*35[보복(?)이 두려워 숨어 다니는 神]* 전지전능하다는 신(神)이 숨어 다니기도 하고, 도망다니기도 한다면 이를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1) [유대인들이 가로되,…
제삼자 13/04/30 4207
710
*34[두 연놈의 배때지를 꿰뚫어 죽이기] 여호와(예수교의 신이라 함)의 질투심이 발동했을 때, 초기 진화를 하지 않으면 한 나라와 민족이 송두리 째 없어질 수…
제삼자 13/04/09 4178
709
*33[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짓]"알아야 면장을 하지!"라는 속담(?)이 있다."무슨 일을 하려면 그에 걸맞은 실력과 견식이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그렇다. 무슨 …
제삼자 13/03/25 4235
708
*32[예수의 산상수훈(山上垂訓)]고등학교 2 학년 때, 윤리 과목 선생이 결근을 하자, 교장 선생이 대신 교단에 나타난 적이 있었다.그 때, 교장 선생으로부터 처…
제삼자 13/02/12 4451
707
[논리 중의 논리-논리의 진수(眞髓)](가정) 부산 앞 바다에서 유난히 꽁치가 많이 잡히는 해가 있다고 하자.(결론) 그렇다면, 그 해에는 서울 사람들은 서대…
제삼자 13/01/28 4164
706
*30 [예수가 태어나던 날의 날벼락] 한 나라에 왕자가 태어나면, "대역 무도한 죄인을 제외하고, 모든 죄수들을 방면하라."는 임금님의 어명이 떨어지게 마련…
제삼자 12/12/23 5297
705
[축사(祝辭)] 반기련 회원 여러분! 오늘은 참으로 뜻 깊은 날입니다. 아니, 어쩌면 먼 훗날 역사의 한 페이지를 크게 장식할지도 모를 그런 감격스런 …
제삼자 12/09/13 4344
704
[무식과 용감무쌍은 이란성 쌍둥이]요즈음, 태풍 볼라벤과 덴빈으로 많은 사람들의 고통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태풍이 몰려 오면, <호우 주의보>니, <…
제삼자 12/08/31 3810
703
[막중한 임무를 띤 반기련]아우구스티누스(Augustinus;354~430)-초대 예수교의 가장 유명한(?) 교부신학자라 불린다.예수교의 기초와 근본 교리는 아우구스티…
제삼자 12/08/19 3651
702
[예수의 사상에 대한 고차원적 분석] A. 약대가 바늘귀를 통과하기는 어렵다. B. 부자가 천당에 들어가기는 어렵다. 위의 2 가지 논제 중, A는 물리적(물질적)인…
제삼자 12/07/31 4337
701
[여호와(예수)의 만행(蠻行)질]다음의 말은 여호와(예수)가 전지전능한 신으로서 천지를 창조하고, 이것을 정의와 사랑으로 다스린다는 말이 사실이라면 성…
제삼자 12/07/16 4541
700
[주객전도(主客顚倒)] 주객전도 :주인과 손의 처지가 뒤바뀐다는 뜻으로, 사물의 경중(輕重), 선후(先後), 완급(緩急) 따위가 서로 뒤바뀜을 이르는 말. (1…
제삼자 12/07/13 3867
699
[명예(名譽)]명예(名譽)란 무엇일까? 국어 사전에서 찾아 보자.명예--세상에 널리 인정받아 얻은 좋은 평판이나 이름.세상에서는 이 명예를 획득하려고 혈안이 …
제삼자 12/05/26 4330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2,850 건    오늘 : 1,150    어제 : 2,678    최대 : 12,198    전체 : 5,925,258      총회원 수 : 18,751 분    접속중 : 241(회원 :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