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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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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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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25[여호와(예수)의 만행(蠻行)질]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12-07-16 (월) 06:16 조회 : 5262
[여호와(예수)의 만행(蠻行)질]


다음의 말은 여호와(예수)가 전지전능한 신으로서 천지를 창조하고,
이것을 정의와 사랑으로 다스린다는 말이 사실이라면 성립될 수 있는 이론이다.


(1) 인간(모든 생명체 포함)을 창조할 때, 여호와(예수)는 당사자인 인간의 의견을 수렴하지 않은 것은 만행질이다.
생의 조건이 아무리 행복한 것일지라도 그 생(삶)을 거부할 사람은 있을 수 있는 것이다.

필자의 경우,
전지전능을 훨씬 뛰어 넘어, 여호와(예수)를 주물러 터뜨릴 만한 권한이 주어진다고 하더라도 생(生)을 받겠느냐고 물어 왔다면 즉석에서 사양했을 것이다.
더구나, 신의 종노릇이나 해야 되고, 무지무능한 이런 모습을 왜 수락하겠는가?
여호와(예수)는 만행자(蠻行者)이다.


(2) 여호와(예수)는 인간을 창조할 때,
자신과 똑 같은 전지전능자를 창조하지 않고, 현재와 같은 무지무능하고 여러 가지로 연약한 인간을 창조해 놓은 짓은 만행질이었다.
자신(예수와 여호와)이 정말로 정의와 사랑이라면, 인간을 자신과 똑 같게 만들었어야 옳다.
그래야, 스스로도 영광스럽고 보람이 있을 것이다.

자신보다 어림없이 무능한 인간을 만들어 놓고 그 위에 군림하는 자는 대단히 어리석고 야비한 신(神)이다.
이는 여호와(예수)도 자신을 믿을 수 없었던 악마임을 증명하는 것이다.
여호와(예수)는 만행자이다.


(3) 전지전능자는 못하는 것이 없는 존재(神)이다.
그런데, 여호와(예수)는 세상의 모든 생명체들을 먹이사슬로 연결시켜 놓았다.
여타 모든 생명체는 물론, 인간도 다른 생명체(세균 따위)의 먹이가 되어 시달려야 되고, 같은 인간끼리도 치열한 경쟁으로 고통의 극을 달린다.

전지전능자에게는 다른 방법이 얼마든지 있을 터인데도 무시무시한 먹이사슬로 모든 생명체들을 묶어 놓았다.
이보다 더 큰 악질적이고도 잔인한 만행질이 있을까? 여호와(예수)는 만행자이다.


(4) 여호와(예수)는 영원 전부터 영원 후까지 살아서 활동한다고 한다.
이는 조금 잘 못된 해석이다.
전지전능한 신은 먼 과거의 시간에 현재에도 와 있었고, 먼 미래에도 동시(同時)에 왕래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전지전능한 자에게는 과거, 현재, 미래가 따로 있을 수 없다.
그 모든 시간대를 항상 동시에 왕래하면서 활동하는 존재가 전지전능한 신이다.
따라서, 태초의 창조 때에 오늘에도 와서 활동하고 있었다.

다시 말해서, 태초에 사람(아담과 하와)을 창조하면서 동시에 오늘의 인간 세계에도 와 있으면서 모든 것에 동참하고 가르치고 간섭하고 조종하고 있었던 것이다.
여호와(예수)는 태초에 인간을 창조함과 동시에 오늘에도 나타나서 인간과 함께 죄악을 만들었던 것이다.

그런데도, 그 죄의 책임을 인간에게만 묻고 있으며, 또 인간만이 그에 대한 벌을 짊어져야 한다.
모든 원인의 제공자는 여호와(예수)이거늘, 책임이 인간에게만 돌려지고 여호와(예수)는 오리발만 내밀고 있다.
이렇게 고약한 악신이 있을 수 있는가? 여호와(예수)는 만행자이다.


(5) 여호와(예수)는 사람에 따라 이렇게도 해석되고 저렇게도 해석할 수 있는 가르침(바이블)을 남겨 놓았다.
문제는 그 달리 해석됨에 따라 모두가 이단이나 사이비 예수쟁이가 된다는 사실이다.
이단(사이비)으로 몰려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여졌는가? 

그러면서도 예수쟁이들은 여전히 바이블을 잘 보아야(해석해야) 된다는 말만 반복한다.
이런 현상을 멀리서 권투 시합쯤 구경하듯 나 몰라라 즐기는 자가 여호와(예수)이다.
이렇게 못돼 먹은 자가 있을 수 있나? 여호와(예수)는 만행자이다.


(6) 전지전능한 신에게는 발전과 퇴보가 있을 수 없다.
항상 완전 무결만이 있을 뿐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전지전능한 여호와(예수)를 모시고 있다는 예수교는 태동기, 발전기, 전성기(?), 와해기 등등으로 그 변화가 죽 끓듯 한다.

영원 불변이라는 여호와의 섭리라는 것도 그 변화가 죽 끓듯 한다.
이런 모순과 변덕을 인간 세계에다 던져 놓은 여호와(예수)는 지독한 악신이다.
여호와(예수)는 만행자이다.


(7) 인간은 무지무능을 지나 신(神)을 알아 낼 능력이 전혀 없다.
이런 상황에서 여호와(예수)는 꼭꼭 숨어 있으면서, "나를 찾아 봐라. 찾지 못하는 자는 지옥으로 보내겠다." 고 으름장을 놓고 있다.
권한(능력)은 주지 않고 책임(믿음과 행)만 묻고 있다.
이렇게 고약한 잡놈 짓이 있나? 여호와(예수)는 만행자이다.


(8)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은 즉, 형이상학적이건 형이하학적이건 모두가 창조주라는 여호와(예수)의 작품일 것이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선하고 정의로운 것은 실행하기 어렵거나 하기 싫은 것들로 채워져 있으며, 악하고 불의스러운 것들은 호기심이 일어나고 거기에 빠져들기 쉽게 되어 있다.

마치, 인간에게 함정 수사를 펼치고 있는 형국이다.
자신(여호와=예수)은 전지전능하여 무엇에나 자유롭고 여유로우면서, 피조물인 모든 생면체들에게는 인내하고 아끼고 조심하지 않으면 큰 불행을 만나게 만들어 놓았다.
이런 못된 짓이 또 있겠는가? 여호와(예수)는 만행자이다.


(9) 전지전능하다는 여호와(예수)는 스스로 움직여서 영광인지 권위인지를 쟁취할 생각을 하지 않고, 언제나 무지무능한 인간의 활동을 통하여 그것들을 얻어내려고 한다.
될 법이나 한 일인가? 그게 경우인가?

거기에다 더욱 괴상한 일은, 여호와(예수)는 인간 개개인에게 어떤 일을 부탁하지 않고, 언제나 일부 몇 몇 녀석(모세, 엘리야, 목사, 신부 등)에게만 나타나서 어떤 일을 명해 놓고, 대다수 일반 사람들은 그 몇 몇 녀석들로부터 간접적으로 그 명을 하달 받도록 한다.

인간의 천국이냐 지옥이냐 하는 중차대한 문제를 그렇게 희미하고 의심스럽게 처리해도 되는가? 여호와(예수)는 만행자이다.


(10) 예수교의 유능한 지도자(신학자, 목사, 신부 등)가 되려면, 잡놈 어거스틴과 살인마 칼뱅의 신학 이론을 모르고서는 불가능하다.
이들은 소위 '원죄'라는 것과 '예정론'이라는 이론(여호와의 철칙)을 만들어 낸 자들이다.

인간에게 터무니없는 '굴레(원죄)'를 씌워 놓고,
태초부터 모든 인간에게 지옥으로 갈 사람과 천당으로 갈 사람으로 결정되어서 이 세상에 태어난다는 '예정론'이 예수교의 기본 교리이다.

전지전능하다는 자가 무능하고 애처로운 인간을 상대하여 할 짓이 그런 것 밖에는 없는가?
전지전능은 이런 일에 써먹으라고 주어진 것인가?
역시 여호와(예수)는 대단히 못돼 먹은 만행자이다.


(11) 우주를 보면, 별과 별 사이는 너무 멀다.
다시 말해서, 사람을 비롯하여 생명체들에게 별로 필요할 것 같지 않은 쓸모 없는 공간이 너무 멀고 많다는 말이다.
또, 별들의 대부분은 사람(생명체)이 살아갈 수 없는 것들 뿐이다.

이미, 창조된 생명체들의 환경이 여유롭고 안락하다면 아무러면 어떻겠는가?
그러나 주지하다시피, 인간(생명체)에게 주어져 있는 여건은 어느 것 한 가지라도 여유 있는 것이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쓸모 없는 빈 공간과 생명체가 살아갈 수 없는 별들로 우주는 꽉 차있다.

전지전능과 사랑과 은혜와 공의의 타이틀을 달고 있으면서, 여호와(예수)는 겨우 이런 세상을 창조했다는 말인가?
아서라. 여호와(예수)는 아주 인색하고 치사한 만행자이다.


(12) 사자나 호랑이 같은 맹수들은 먹이를 사냥할 때, 사력을 다 하여 달리며 공격한다.
조그만 쥐 한 마리를 잡으려 해도 그렇게 해야 한다.

이런 현상을 다른 방향에서 조명하면,
맹수의 먹이가 되는 초식 동물들은 목숨을 지키기 위하여 역시 사력을 다 하여 도망다니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이다.
다시 말하면, 사람을 비롯한 모든 생명체들에게 생(生)에 대한 무한대의 애착심이 주어져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세상 질서에서는 어떤 생(生)이라도 반드시 죽게 되어 있다.
결국, 여호와(예수)는 생명체에다 생의 애착심을 무한대로 주어 놓고서, 이런 이유 저런 이유로 반드시 죽을 수밖에 없도록 만들어 놓은 것이다.

그렇다면, 아무리 행복한 생을 누린 자라도 '죽음'과 상쇄시키면, 억울하고 고통스러운 비참한 마이너스 생이 되고 만다.
전지전능한 자로서 이런 끔찍한 질서를 창조했다는 것은 용서될 수 없는 악행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여호와(예수)는 잔인과 악독의 극을 달리는 만행자이다.

결국, 예수교는 인간의 이와 같은 생에 대한 애착심을 백분 이용하여 착취의 도구로 활용하는 악마의 집단이다.


* 이상 12 가지는 바이블 밖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여겨지는 여호와(예수)의 만행질(악행)을 열거해 본 것이다.
그러나, 여호와(예수)는 허구이기 때문에 위의 이론도 결국 허구에 불과하다.
예수교의 '인간 원형(인성) 파괴' 현상을 조금이라도 막아 보려는 의도에서 씌어진 글이다.
서구 사회에서처럼 머지 않아 우리 한국 사회에서도 예수교가 격리 처리될 날이 올 것을 확신한다.

반드시 그렇게 되어야 한다.

(*) 바이블에는 [공갈], [협박], [사기(詐欺)], [허구], [독선], [살인(살생) 교사], [편애(편가르기)], [비 과학], [비 논리], [남녀 차별 고취], [인신 매매], [전쟁],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경쟁], [인간 능멸], [근친 상간], [종잡을 수 없이 변덕스러운 여호와(예수)의 명], [속임수], [노략질], [도둑질], [폭력], [파렴치], [미개인들의 율법], [혹세무민], [타민족 도륙시키기], [입만 가지고 살기], [위선] 등등을 가르치고 고무하는 내용들로 가득하다.

이만하면, 여호와(예수)는 철저한 극악신(極惡神)이요, 만행자(蠻行者)요, 허구(虛構)이다. 여호와(예수)의 본격적인 만행질과 허구성은 바이블과 예수교 역사 속에 고스란히 다 들어 있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12-07-18 (수) 06:23
[바이블이 참이라고 하자!]


바이블(예수와 여호와의 가르침)이 참이라고 하자.
그런 다음, 천당에 갈 자신이 있다고 생각되는 예수쟁이가 있거든 손을 들어 보라.


[예수께서...예루살렘으로 여행하시더니,
혹(或=어떤 사람)이 여짜오되, "주여, 구원을 얻는 자가 적으니이까?"

(예수가) 저희에게 이르시되,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 자가 많으리라.'
집 주인(여호와=예수)이 일어나 문을 한번 닫은 후에,
너희(예수쟁이)가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며, '주여, 얼어 주소서.' 하면,

저(주인=여호와=예수)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는 너희가 어디로서 온 자인지 알지 못하노라.' 하리니.

그 때에 너희가 말하되,
'우리(예수쟁이)는 주 앞에서 먹고 마셨으며,
주는 또한 우리 길거리에서 가르치셨나이다.' 하나,

저(예수)가 너희에게 일러 가로되,
'나는 너희가 어디로서 왔는지 알지 못하노라.
행악(行惡)하는 모든 자(예수쟁이)들아, 나를 떠나가라.' 하리라...

오직 너희는 밖에 쫓겨난 것을 볼 때에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보라. 나중 된 자(안티?)로서 먼저 될 자도 있고,
먼저 된 자(예수쟁이)로서 나중 될 자도 있느니라." 하시더라.]

(누가 13;22~30)

예수쟁이들은 두 손을 모아 잡고, 무릎 꿇고, 3 번 이상 씩 읽어 볼 것.


몇 번을 읽어 봐도 예수쟁이들 중에 천당으로 갈 수 있는 자는 단 한 명도 없을 것 같다.
인류 사회에 등장했던 예수쟁이들은 하나도 빠짐없이 지옥으로 들어가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을 것 같다.


"내(예수)가 진실로 하는 말이니라." 
예수가 진짜로 진짜로 토해 놓은 말이다. 


참고; [기독교는 예수교가 아니다]

기독교(基督敎)는 예수교가 아니다. 차라리 불교에 가까운 종교라고나 할까!!!
기독(基督)이란, 뿌리를 살피다, 내면을 살피다, 근본을 살피다, 자기를 살피다, 
등등의 의미를 가졌다고 할 수 있겠다.

그렇다면, 근본 또는 자기의 내면을 살피는 종교가 과연 어느 종교일까?
그것이 예수교일까? 그것이 과연 예수교일까?
예수교는 자기를 버리고(잃고), 덮어 놓고 여호와(예수)를 받드는 종교이다.

자기를 살피기는 커녕, 아예 자기가 없고 남(신)만 있는 종교가 예수교이다.
이렇게 철저하게 자기가 없는 종교가 어떻게 기독교(基督敎)란 말인가? 
기독교(基督敎)는 예수교가 아니다.

따라서, 구태여 기독교(基督敎)라는 이름을 가진 종교가 있을 것이라면, 
그것은 예수교가 아니라, 불교라야 맞는 이름이다.
기독교(基督敎)=불교이다.
기독교(基督敎)는 예수교가 아니다.  
제삼자 2012-07-20 (금) 00:18
[유부녀가 간통을 하면]


유부녀가 외간 남자와 간통을 했으나 그 증거(증인)는 없고, 남편은 질투로 불타고 있을 때,
성막(교회) 바닥의 먼지(쓰레기)를 물에 넣어, 그 물을 간통 혐의가 있는 여인에게 먹여야 된다고 한다.
여자의 간통 여부를 가려내는 여호와의 식별 방법이라고 한다.

간통 사실이 없는 여인이 그 쓰레기 물을 마시면 아무 탈이 없으나,
간통 혐의가 사실이라면 그 여인의 xx는 말라비틀어지게 되어 있다고 한다.

그런데, 여인의 xx를 한국 바이블에서는 '넓적다리' 또는 '허벅지'라고 쓰고 있다.
여성의 성기가 넓적다리(허벅지)라고라? ㅎㅎ...

* 허기사, 여자의 그것을 넓적다리 또는 허벅지라고 표기한 바이블이나,
   여자의 그것을 그것, xx, 거시기 등으로 나타낸 필자의 글이나 피장장파장이네...역시 ㅎㅎ...


문제는 다른 곳에 있다.
간통하지 않은 유부녀가 교회 바닥의 먼지(쓰레기)를 물에 타서 마시면 정말로 배탈이 나지도 않고, 거시기(xx)에 이상이 없는가? 

또, 간통한 유부녀가 그 물(쓰레기 물)을 먹으면 정말로 그 녀의 거시기가 말라비틀어지는가?
예수쟁이들이 어떤 변명으로 나올는지 궁금하다.

모든 종교의 상황이 비슷비슷하지만, 예수교에도 역시 여성들이 압도적으로 많다.
저렇게 여성을 아무렇게나 대접하라는 예수교에 여자들이 우굴대는 모습을 보노라면 할 말을 찾을 수가 없다.
뭐야! 여자라는 게 정말로 저런거야? 


아래는 간통 혐의가 있는 여자를 예수교의 신 여호와가 심판하는 절차이다.
조금 지루하지만 재미가 쏠쏠한 멋진 내용의 글이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라. 네가 그들에게 전할 말은 이렇다.
 
어떤 남편이든지, 아내가...
남편을 배반하여,
남편 몰래 다른 남자와 동침하였는데, 아내가 그 사실을 숨기고 있고, 그 여인이 강요받음 없이 스스로 몸을 더럽혔는데도 증인마저 없고, 현장에서 붙들리지도 않았을 경우에, 남편이, 자기 아내가 몸을 더럽혔으므로 화가 나서 아내를 의심하게 되거나,

또는 아내가 전혀 몸을 더럽히지 않았는데도, 다만 남편이 의처증에 걸려 아내에게 미운 감정이 생기면,
그 남편은 아내를 제사장에게 데리고 가서 아내의 몫으로 보릿가루 십분의 일 에바제물로 바쳐야 한다.
 
제물에는 기름을 붓거나 향을 얹을 필요가 없다. 그것은 미움 때문에 바치는 곡식제물이며, 잘못을 상기하여 기억하게 하는 식제물이기 때문이다.

제사장은 그 여인을 앞으로 나오게 하여 여호와 앞에 세운다.
제사장은 거룩한 을 오지 그릇에 한 그릇 떠다가, 성막 바닥의 흙을 긁어서 그 에 탄다.
제사장은 그 여인을 여호와 앞에 서게 한 다음, 그 여인의 머리채를 풀게 하고, 기억하게 하는 곡식제물, 곧 미움 때문에 바치는 곡식제물을 그 여인에게 주어서 들고 있게 하고, 제사장 자신은 쓴 , 곧 저주를 내리는 을 자기 에 들고서, 그 여인에게 다음과 같이 말하면서 맹세를 시킨다.

'어떤 남자와도 동침한 일이 없고, 지금의 남편과 결혼한 이래 그를 배반하여 몸을 더럽힌 일이 없으면, 주를 내리는 이 쓴 이 네게 아무런 해가 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네가 남편과 함께 사는 동안 그를 배반하여 네 몸을 더럽혔으면, 곧 네 남편이 아닌 다른 남자와 동침한 일이 있으면,

(이 때에 제사장은 그 여인에게, 저주를 받아도 좋다는 맹세를 하게 한다.) 여호와께서는 네 허벅지(여자의 거시기)를 마르게 하고 네 배가 부어 오르게 하는 저주를 내려, 네 겨레 가운데서 너를 본보기로 삼으실 것이다.
저주를 불러일으키는 이 이 네 몸 속으로 들어가서, 네 배를 부어 오르게 하고, 네 허벅지(여자의 거시기)를 마르게 할 것이다.' 이렇게 제사장이 맹세를 시키면, 그 여인은 '아멘, 아멘!' 하고 응답하여야 한다.
그러면 제사장은 위에서 한 저주의 말을 글로 써서, 그 쓴 에 담가 씻는다

(이 쓴 저주를 불러일으키는 로서, 제사장이 그 여인에게 마시게 하는 물이다. 저주를 불러일으키는 그 이 그 여인의 몸 속으로 들어가면, 그 여인은 쓰라린 고통을 겪게 된다.)
제사장은 그 여인의 에서 미움 때문에 바치는 그 곡식제물을 받아서, 여호와 앞에서 흔들고, 제단으로 가져간다.

제사장은 그 곡식제물에서 정성의 표시로 한 움큼만 집어 내어 제단에서 불사른다. 이 일이 끝나면, 마지막으로 제사장은, 그 준비된 을 여인에게 주어 마시게 한다.  
제사장이 여인에게 을 주어 마시게 했을 때에, 그 여인이 자기 남편을 배반하고 제 몸을 더럽힌 일이 있다면, 저주를 불러일으키는 그 이 그 여인의 몸에 들어가면서, 여인은 쓰라린 고통과 함께 배가 부어 오르고, 허벅지(여자의 거시기)가 마른다. 그러면 그 여인은 겨레 가운데서 저주받은 자가 된다.
그러나 그 여인이 제 몸을 더럽힌 일이 없이 깨끗하면, 아무런 해도 없고, 임신에도 지장이 없다.
이것은 여인이 남편을 두고도, 그를 배신하여 제 몸을 더럽혀, 남편에게서 미움을 받을 때에 하는 의식이다.
때로는 남편이 공연히 의처증이 생겨 자기 아내를 미워하는 경우에도, 여인은 주님 앞에 서야 하고, 제사장은 이 의식을 그 여인에게 행하여야 한다.  

남편이 아내에게 이렇게 하여도 남편에게는 잘못이 없다. 그러나 아내에게 가 있으면, 아내는 그 책임을 져야 한다."]

(민수기 5; 11~31)
 

여호와는 정말로 멋지셔!
따라서, 예수교도 덩달아 멋져부렀다. 그지!
어쨌든, 예수교 홧팅!


마누라가 바람을 피운 남편이나
의처증으로 시달리는 남편은 재물(곡식)까지 바쳐야 된다니까,
결국은 마누라 잃고 재물도 빼앗기고, 기가 막힐 일이 되겠구나! 

그렇더라도 웃어야 되겠지? ㅎㅎ... 
 


참고; 그러나 저러나, 바람난 암캐의 경우, 
        제사장(목사, 신부)과 짜고 치는 고~스톱이 되면,
        여호와 쪽에서 어떤 결론이 나오도록 해 줄는지 모르겠넹?       
제삼자 2012-07-25 (수) 06:30
[더 큰 소리로 불러 봐라]


어느 예수쟁이가 중병이 들어 병원에 입원을 했다고 하자.
즉시, 목사와 몇 몇 예수쟁이들이 문병차 입원실을 찾을 것은 명약관화한 일!
그리고, 당연히 여호와(예수)에 대한 예배 절차가 베풀어질 것이다.

찬송가가 읊조려지고, 설교가 있고, 기도가 진행되고.....
이럴 경우, 바로 옆에 입원한 환자와 그 가족들에 대한 배려 따위는 상관없이 예배 절차는 우렁차다.
여호와(예수)의 입이 귀 밑까지 째지면서 그들에게 즐거운 영광이 넘쳐날 것이다. (아멩!)

마침, 우렁찬 기도가 진행되고 있을 때, 어떤 사람이 입원실로 들어왔다.
그런 다음, 그는 떠들기 시작했다.


"더 큰 소리로 불러봐라. 여호와(예수)가 잠들었나 보다."
"다시 불러봐라. 여호와(예수)가 산책 나갔나 보다."
"좀 더 큰 소리로 불러 봐라. 여호와(예수)가 묵상 중인지도 모르잖느냐?"

"다시 한 번 더 큰 소리로 불러 봐라. 여호와(예수)가 낮잠 자나 보다."
"더욱 힘차게 불러 봐라. 여호와(예수)가 부산 오프 행사장에 출장 중이어서 부재중인가 보다."
"찬송가 소리, 기도 소리가 그렇게 작고서야, 그 소리가 여호와(예수)의 귀에 들리겠느냐?
그러니, 더욱 큰 소리로 악을 써 보거라."

이렇게 했다면, 
예밴지 난장판인지를 진행하고 있던 예수쟁이들의 반응은 어떻게 나올까?
아마도 상대를 잡아 먹을 듯이 눈을 부라리며, 악담과 저주를 퍼부을 것이 분명하다.
폭력 행사도 마다하지 않을 것이다.

이쯤해서, 바이블(여호와=예수가 가르치는 시범)을 보기로 하자.

아래 바이블 내용은
바알 선지자들이 자기네 신에게 제사지내고 있는 신성한 장소에다 대고,
여호와의 선지자 엘리야가 희롱하는 말로 떠들어대는 말이다.


[정오에 이르러는 엘리야(여호와의 최고 선지자)가
저희(바알 선지자들)를 희롱(戱弄=장난삼아 놀리는 짓)하여 가로되,

"큰 소리로 부르라. 저는 신(神)인즉
묵상하고 있는지,
혹 잠간 나갔는지,
혹 길을 행(行)하는지,
혹 잠이 들어서 깨워야 할 것인지, ......." 하매,]

(열왕기상 18;27)


바알(신)의 선지자들이 자기네 신에게 예배를 드리고 있는 장소에서
예수교의 가장 위대한 선지자 엘리야가 씩씩하게 떠들어 댔다고 한다.

"더 큰 소리로 불러 봐라.
바알은 신이니까 묵상 중이어서 듣지 못했나 보다."

"다시 더욱 큰 소리로 불러 봐라.
바알신에게도 볼 일이 있어서 잠간 외출했는지도 모르잖느냐?"

"아직도 응답이 없느냐? 그럼 또 불러 봐라.
바알신이 건강을 위하여 산책 중이어서 듣지 못하고 있나 보다."

"아직까지도 응답을 못 얻어 냈다고? 그럼 아주 큰 소리로 또 다시 불러 봐?
바알신이 곤하게 잠이 들어 있을 수도 있으니까..."


그러고도 줄임표(.....)까지 있는 것으로 미루어 보아
엘리야의 지저분한 행패는 좀 더 긴 시간 동안 계속된 것 같다.


예수교가 세상을 향하여 쏟아내는 만행질들이 어디로부터 오는 것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단군상을 파괴하고,
불상의 목을 자르고,
"예수 천당 불신 지옥"을 소리 높여 노래 부르고,
 
장소와 때를 가리지 않고 아무에게나 예수교를 먹이려는 짓,
아무 데서나 예수교 식 행사를 들이미는 짓 따위들은
바로 바이불(여호와=예수)의 가르침에서 시작되는 것임을 알 수 있다.

엘리야는 누가 뭐라고 해도 모세와 함께 예수교의 최고 최대의 선지자이다.
이런 자가 남의 종교 행사를 향하여 떠들고 있는 언행(言行=만행질)을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 


참고; 예수교의 위대한 선지자 엘리야가 바알과 그 신도들을 저렇게 모욕을 줄 때,
        결국 바알신은 가짜여서 인간에게 아무 응답을 주지 못했다고 한다.
        그런데, 여호와는 진짜 신이어서 즉시 커다란 응답을 해 주었다고 한다.

        이 얼마나 뻔뻔하고 철면피 같은 사기꾼의 더러운 사기행각인가?
        현대를 살아 가고 있는 예수쟁이들이여! 이 짓이 정말로 믿어지는가?
        바알 신보다 능력있는 여호와 신을 받들고 있는 예수쟁이들!

        똑똑해서 좋고,  행복해서 좋겠다. 
        아니면, 자기 자신까지도 스스로 속이는 짓을 하는 얼빠진 군상들!
        천당을 맡아 놔서 더욱 행복하겠다. 정말 좋겠다.

제삼자 2012-07-29 (일) 06:02
[종교의 이름을 빙자한 음탕]


예수의 활동을 보면,
히브리 사회에 이미 깊이 뿌리 내린 모세와 엘리야(엘리사 포함)의 명성을 이용하여 자신을 세우는 것으로 시작한다.

모세는 여호와를 히브리 사회에 최초로 소개한(발견한) 사람이며,
이 여호와를 기초로 하여 종교 활동을 뿌리 내린 자가 엘리야와 그 제자 엘리사이다.
모세와 엘리야는 히브리 사회의 모든 것의 양대 산맥(兩大山脈)이었던 것이다.
따라서. 모세와 엘리야를 등지고서 예수 패거리는 히브리 사회에서 존립할 수가 없다.

그래서 착안된 것이,
수백 수천 년 전에 죽은 모세와 엘리야를 불러다 배석시킨 자리에서 담론하는 장면을 연출하며 예수를 여호와의 아들로 승격시켜 놓는 일이었다.(마태 17;1~8) 
예수를 신의 아들로 승격시키는 장면이야 말로 예수교 전체에서 가장 커다란 사기극이 아닌가 싶다.

여기까지 사기치는 모습은 그런 대로 애교로 보아 줄 수도 있다.
그러나, 예수가 선배(모세, 엘리야 및 가종 선지자)들의 계집질까지도 흉내 내는 데에 이르러서는 할 말을 찾을 수가 없다. 


엘리야는 젊은 과부 집에 들어가서 3 년 동안 갖은 서비스를 받은 것으로 되어 있고,
엘리사(엘리야의 제자)는 아예 유부녀 집에 들어가서 갖가지로 대접을 받는 것으로 기록을 남기고 있다.

여기에다 예수는 한 술 더 떠서
부모 없는 두 자매 집에 수시로 드나들기도 하고, 과부, 유부녀 가릴 것 없이 모든 종류의 여자들로부터 별별 대접을 다 받은 것으로 기록을 남기고 있다.
이 짓이 오늘에 이르러 예수교 지도자들에게 이어져 흉칙한 오입질 행각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이 음탕한 대물림(상속)을 누가 무엇으로 책임질 수 있을까?
서로가 '사이비들이 하는 짓'이라며 오리발만 내밀고 있다.
여호와(예수)가 책임지려나? 어떻게? 


[이 후에 예수께서 각 성(城)과 촌(村)에 두루 다니시며,
여호와의 나라를 공포하시며, 그 복음을 전하실새, 12 제자가 함께 하였고,
...어떤 여자들 곧...막달라인이라 하는 마리아와
또, 헤롯(왕)의 청직이(비서?) 구사의 아내 요안나와 또, 수산나와,
다른 여러 여자가 함께 하여 자기들의 소유(所有)로 저희(예수 일당)를 섬기더라.]

(누가 8;1~3)


여러 종류의 여자들이 예수 일당과 함께 하면서 자기들의 소유(所有)로 섬겼다고 한다.
예수쟁이들의 변명이야 구구할 테지만,
지금 당장 벌어지고 있는 해결될 수 없는 예수교의 그 무서운 현상들을 무엇으로 막을 수 있단 말인가?

(여기에서, 종교의 이름으로 벌어지는 음탕한 모습들을 일일이 열거할 수는 없는 일이다.
그러나, 누구나 이미 다 알고 있는 일 아니던가?) 
제삼자 2012-07-31 (화) 04:56
[포괄적 원죄] 

근년에 부쩍 자주 인구에 회자되는 소리에 의하면,
<포괄적 협력 관계>,
<포괄적 개발>,
<포괄적 뇌물죄> 등등, 포괄적이란 말이 심심치 않게 등장한다.

그래서, <포괄적 원죄>라는 것도 생각해 보기로 했다.
"털어서 먼지 안 나는 놈 없다"는 말이 있다.
다시 말해서, <포괄적>이란 잣대로 훑어 보면 먼지 안 나는 놈(죄인?)이 있겠는가? 

[기록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여호와를 찾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한가지로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로마서 3; 10~12)

위의 가르침은 예수교에서 가장 위대한 사도 바울이 해 놓은 말이라고 한다.
사실상, 예수교에서 바울은 예수보다도 훨씬 중요한 인물이다.
이렇게 위대한(?) 사람이 해 놓은 말이니, 어찌 훌륭한 말씀이 아니겠는가?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

그렇다. 의인은 하나도 없을 것 같다.
사람의 내면을 깊숙히 들여다 볼 때, 의로운 사람은 없을 것 같다.
늑대 아닌 사내가 없을 것이고, 여우 아닌 계집이 없을 것 같다.

<거미>가 적당한 공간에다 거미줄(함정)을 쳐 놓으면, 수시로 먹이가 걸려들게 되어 있다.
어떤 곤충이 걸려들는지 알 수는 없지만, 일단 거미줄만 쳐 놓으면 무엇인가 걸려들게 되어 있다.
이 때의 거미줄을 가리켜 <포괄적 함정>이라고 명명하면 제격이 될 것 같다.

마찬가지로,
누군가가 선수 쳐서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고 포괄적 그물을 쳐 놓으면,
여기에 걸려들지 않을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말이다.
<의인이 없다>는 말에다 슬쩍 다른 종류의 말을 끼워서 팔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가?
다시, 한 번 더 음미해 보자.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여호와를 찾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한가지로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의인은 없다>
<깨닫는 자도 없다>
<치우치게 되다>
<무익하게 되다>
<선을 행하는 자가 없다> 등등의 부정적이고 좋지 않은 말을 앞뒤로 죽 나열해 놓고서,
느닷없이 중간에다 <여호와를 찾는 자도 없다>는 말을 슬쩍 끼워 넣고 있다.

다시 말해서,
<여호와를 찾지 않는 사람>은 곧 바로
<쓸모 없는> 무익한 사람,
<깨닫지 못하는> 멍텅구리,
<치우쳐서> 고집불통의 사람,
<의인이 아닌> 악한 사람,
<선행을 하지 않는> 나쁜 사람이라는 뜻이다.

그러면,
여호와를 찾는 예수쟁이들은
유익한 사람이요, 깨달은 사람이요, 치우치지 않은 의인이며, 선을 행하는 사람들인가?
어떤가? 말이 된다고 생각되는가?

물론, 이상의 말들을 <포괄적>으로 해석하면 맞는 말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예수교를 지칭하여 <포괄적> 종교로,
예수쟁이들을 <포괄적> 의미의 인간으로,
여호와(예수)를 <포괄적> 의미의 신으로,....
이런 식으로 말하더라도 <포괄적>으로 보면, 과히 틀리지 않은 <포괄적> 생각이겠지?


아이구, 힘들어.
남들이 <포괄적>이란 말을 하기에,
나도 그 흉내를 내보려고,
이 참에 [포괄적 원죄]를 설명하려고 했으나, 내 재주로는 영 아니네.

독자들이 <포괄적>으로 이해하리라 <포괄적>으로 믿고서 여기에서 줄이기로 함다.
제삼자 2012-08-08 (수) 08:17
[불효막심한 잡놈]

* 불효막심하다; 효성스럽지 아니함이 매우 심하다.


바이블(신약)을 거의 절반을 저술하기도 하고,
사실상 예수교를 세웠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바울 ! 
예수교 최고 최대의 사도라 불리는 바울 ! 
이런 위치에 있는 바울이 예수교의 신앙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기도하는 방법을 모른다며 한탄하는 장면이 있다.

[이와 같이, 성령(여호와)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바(기도하는 방법)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여호와)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기도)하시느니라.]

(로마서 8; 26)

우리 인간은 기도하는 방법조차도 알지 못하는 어리석고도 연약한 존재인데,
여호와께서 이를 불쌍히 여기시어 탄식하는 기분으로 우리 인간을 대신해서 간구(간절한 기도)를 해 주신다는 것이다.

예수교 최고 최대의 사도가 그 중요한 기도하는 방법을 모른단다.
예수는 분명히 기도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는데도 말이다.

다음은 예수가 인간을 위해서 가르쳐 준 기도문이다.


1)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마태 6;9 앞부분)


예수가 가르친 기도문은 꽤나 짧다.
그런데, 지금의 한국 예수쟁이 중에 기도를 짧게 하는 자도 없거니와, 예수가 가르쳐 준 내용대로 기도하는 자도 없다.

예수가 가르쳐 준대로 기도하는 예수쟁이를 단 한 번도 본적이 없다.
한국의 예수쟁이들은 예수에 대하여 청개구리들이다.
그러고도 천당이란 곳에 갈 수가 있을까?



2)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호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마태 6;9 뒷부분)

지구상의 역사를 통틀어 예수쟁이보다는 비 예수교인이 더 많기 때문에, 여호와(예수)에게 거룩하게 해주기보다는 언제나 원수 대하듯 하는 사람이 더 많다.
또, 예수쟁이들조차 '인간은 연약한 것'이라는 필계를 줏어 대며, 수시로 여호와(예수)에게 물 먹이는 짓만 골라서 한다.



3) ["나라이 임하옵시며"](마태 6;10 앞부분)


전 역사를 통하여 지구상에 여호와(예수)를 찬양하는 나라가 1/3도 채워진 적이 없다.
따라서, 여호와(예수)의 나라가 임하기는 영영 물 건너간 일이다.

잠시만 두고 봐라.
여호와의 나라가 임하기는커녕, 몇 년 후에는 우리 한국에서도 여호와(예수)는 부끄러운 대상이 되어 숨어 다니는 신세를 면할 수 없게 될 것이다. 



4)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마태 6;10 뒷부분)


땅의 인간 세상이 전쟁과 사기극과 혹세무민과 수라장으로 점철되고 있는 것으로 보아, 하늘에도 그 비슷한 모습일 것이다.
왜냐 하면, 하늘에서 이루어진 만큼 땅에도 이루어졌을 테니 말이다.
알아 들었는지 모르겠네?



5)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마태 6;11)


누구에게 먹을 것을 달라고 하는가?
먹을 것이 누구의 피땀으로 만들어지는데, 누구에게 먹을 것을 달라고 하는가?

이 곳에서는 이문재씨의 시로 대신할까 한다.


<지구의 가을비> -이문재-

이 음식 어디서 왔는가?
내 덕행으로 받기 부끄럽네.

마음의 온갖 욕심 버리고
육신을 지탱하는 약으로 알아
깨달음 이루고자 공양 받습니다.

이 음식 어디서 왔는지?
나는 두려워 헤아리지 못합니다.

마음의 눈 크게 뜨면 뜰수록
이 눈부신 음식은
육신을 지탱하는 독으로 보입니다.

하루 세 번 식탁을 마주할 때마다
내 몸 속에 들어와 고이는
인간의 성분을 헤아려 보는데,
어머니, 지구가 굳이 우리 인간만을 편애할 까닭이 어디에도 없습니다.

우주를 먹고 자란 쌀 한 톨이
내 몸을 거쳐 다시 우주로 돌아가는
커다란 원이 보입니다.

내 몸과 마음 깨끗이 해야
저 쌀 한 톨 제 자리로 돌아갈 터인데,
저 커다란 원이 내 몸 속에 들어와
툭툭 끊어지고 있습니다.

마음의 온갖 욕심 버린다 해도
이 음식으로 이룩한 깨달음은
결코 깨달음이 아닙니다.



6)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마태 6;12)


예수쟁이들이 언제 어디서 누구의 죄(?)를 사해 준 적이 있던가?
오히려 갖가지 누명을 씌워 사람 죽이기를 밥먹듯 한 종자들이 예수쟁이들이 아니던가?

위의 기도 내용대로 자신이 용서 대상이 될 것이라고 생각되는 예수쟁이가 있거든 손을 들어 보라.
혹세무민으로 이웃을 속이고, 토색질에 앞장 선 자들이 누군가 계산해 보라.

죄를 사해 달라고? 소가 웃겠다.



7)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마태 6;13 앞부분)


여호와는 고난도 창조하고, 저주와 악담도 창조하고, 병신(병자)도 창조한다고 했다.
그런데, 시험에 들지 말게 해달라면, 그 창조된 것들을 어디에다 쏟아내시겠는가?

자식(예수쟁이)들이 아비(여호와)의 뜻을 그렇게도 몰라 가지고서야 어떻게 받들어 모실 수가 있겠는가?
예수쟁이들은 모름지기 "우리를 시험에 쳐 박아 주십시오."하고 간절히 기도(요구)해야 아비(여호와)를 제대로 모시는 효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이 바로 여호와가 하고자 하시는 일을 도와 드리는 것이다.



8)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마태 6;13 중간)


여기서도 예수는 실수하고 있다.
여호와(아비)가 이미 만들어 놓은 악(惡)은 어디에다 써먹으라고, 이런 불경스런 기도를 하는가?

아비(여호와)의 뜻을 잘 받들려면, 역시 "우리를 계속적으로 악의 구렁텅이에 쳐 박으시어 즐기시며 영광 홀로 받으시옵소서. 아멘" 이렇게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해야 될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참고; 제 아비의 뜻과는 사뭇 다른 방향으로 기도하라고 가르친 예수였다.
어쨌든, 예수는 제자들에게 기도하는 방법과 내용을 가르쳤다.
그런데, 사도 중의 사도요, 예수교를 세우다시피한 바울이 '기도하는 방법'을 모른다고 한탄하고 있다.

예수교의 모든 것은 신의 간여로 되어지는 게 아니라, 예수교 속에서 먹을 것을 뜯어내는 사람들의 작당으로 조작된다는 사실이다.
무슨 말인지 감이 잡히지 않는 사람은 영원 무궁토록 예수쟁이질을 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아멩!

* 총체적 결론;
말도 성립될 수 없는 기도 내용은 물론, 예수의 말과 행동 중에 여호와(예수의 아비)의 가르침에 위배되지 않은 것은 한 가지도 없다.
이만 하면, 예수를 가리켜 <불효 막심한 잡놈>이라고 지칭하여도 별 문제가 없을것이다.
어떤가?  총체적 결론이 잘 못됐는가? 
제삼자 2012-08-13 (월) 09:57
[ 1 : 8 ]

고려말의 부패상 중 하나로서 세제(稅制)를 빼놓을 수가 없다.
농사꾼 1 명에 각종 명목으로 세금을 착취해 가는 놈은 평균 8 명 이상으로 되어 있다.
이 세금제도의 부패를 깊이 연구하던 조준은 혁명만이 이를 해결할 수 있음을 알게 된다.

이것이 바로 조준이 정도전과 함께 이성계를 중심으로 역성 혁명을 일으키게 되는 동기이다.
기득권 세력은 나라가 망하는 한이 있더라도 자기의 것을 양보하는 경우는 절대로 없다.
오히려, 자기의 것을 지키기 위해서는 외세를 적극적으로 끌어들이는 것이 기득권 세력의 생리이다.

기득권 세력(고위 통치자, 고급 지식인, 종교 지도자 등등)은 언제라도 상황과 기회가 맞아 떨어지면 매국노 또는 매혼노로 돌변하게 되어 있는 것이다.

인류 역사상 단 한번의 예외가 있기는 하다. 바로 미국이다.
1929 년부터 시작된 세계 경제대공황을 해결하려는 로즈벨트 대통령의 조치(모든 재산권이 휴지로 바뀌는)를 조용히(?) 받아들였던 것이다.
다시 말해서,  엄청난 자기의 기득권이 부서지는 상황을 미국 국민들이 그대로 받아들였던 것이다.
이것이 세계 최강국이 될 수 있는 기초 정신이라고 필자는 믿고 있다.

그러나, 그 외의 어떤 경우에도 나라와 국민을 위하여 자기의 기득권을 포기한 예는 인류 역사상 어디에도 없었다.
혁명,
왕권 교체,
정권 교체,
기득권 조직의 해체만이 해결의 유일한 방법이었다.
우리 한국은 기득권이나 재산권을 박탈하는 것도 아닌데도 금융실명제조차도 제대로 성공시키지 못하는 못나니 나라로 판명이 났다.

예수교는 가장 더럽고 지저분한 기득권 조직이다.
예수교는 어떤 권력보다도 오히려 더욱 질기고 더러운 기득권 조직이다.
그 이유로서, 예수교는 무능한 사람이 자기 능력 이상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조직이기 때문이다.

예수교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서는 매국노(매혼노)적 방법은 물론 인간의 정신까지도 말살시키려고 한다.
그 방법 중 가장 흔한(쉬운) 것이 바로 상대를 이단으로 몰아 처형하여 없애 버리는 것이다.
그리고, 특히 예수교의 권력에 아부하는 근성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고도 남는다.

["보라. 내(만군의 여호와)가 너희의 종자를 견책할 것이요,
똥 곧 너희 절기의 희생의 똥(제물로 바친 짐승의 내장과 똥)을 너희 얼굴에 바를 것이라.
너희가 그것과 함께 제하여 버림을 당하리라."]

(말라기 2;3)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말라기 3;10)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는 인간을 어르고 치면서 십일조를 강요하고 있다.
예수교의 각종 헌금(착취)은 대단하지만, 소위 추수감사절이라는 날에는 또 다시 1 년 소득의 1/10 조를 바치도록 요구하기도 있다.

따라서, 중산층 이하 예수쟁이들은 경제적으로 영원히 일어설 수가 없다.
아니, 돈푼께나 쥐고 있던 가정이 예수교 때문에 아주 망하는 예도 많다.

고려 말기의 썩었던 세제(稅制) 즉, 농사꾼 1 명당 착취자가 8 명이었던 것보다도 더 많은 재물을 착취하는 조직이 오늘날 우리 나라 예수교의 중대한 문제이다.
지금 우리 한국의 어려움은 그 제 일차적 근원이 예수교에 있음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이상은 예수교와 경제적 측면을 간단하게 나마 조명한 것이다.

예수교와 정신적 측면은 이보다 한층 더 심각하다.
우리 한국은 예수교의 도태 없이는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는 나라이다.
이 악마적 거대한 기득권 집단을 문닫게 하지 못한다면 대한민국의 앞날은 없을 것이다.

예수교에 의한 썩은 정신으로는 정치, 경제, 문화 등 어떤 것도 기대할 수 있는 것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제삼자 2012-08-19 (일) 21:41
[기도와 십일조는 이렇게 해 봐라]


신학자, 목사(신부), 장로들 중,
유식한 척하는(제법 신식 신앙을 가진 척하는) 예수쟁이들 중에는 한결 같이 '바이블에는 십일(1/10)조'에 대한 말이 없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바이블에는 정확하게 그 십일조 이야기가 있다.

가장 정확한 것 중의 한가지를 여기에서 보기로 한다.
다음 이야기는 야곱이 형 '에서'를 속이고, 그 해코지가 두려워 멀리 외삼촌 집으로 도망가던 도중에, 꿈에서 여호와를 만난(?) 후, 여호와에게 맹세(기도)하는 장면이다.


[또 본즉,
여호와께서 그(하늘에 닿은 사다리 꼭대기) 위에 서서 가라사대,
"나는 여호와니...너(야곱) 누운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야곱이 서원(誓願)하여 가로되,
"신(神)이 나와 함께 계시사,
내가 가는 이 길에서 나를 지키시고,
먹을 양식과 입을 옷을 주사,
나로 평안히 아비 집으로 돌아가게 하시오면,
여호와께서 나의 신(神)이 되실 것이요,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신(神)의 전(殿)이 될 것이요,
신(神)께서 주신 모든 것에서 10분의 1(1/10)을 내가 반드시 신(神)께 드리겠나이다."
하였더라.]

(창세기 28;13~22)


지금의 예수교에서는 사람이 먼저 여호와에게 재물을 바치면, 그에 따라 여호와가 더 많은 것으로 갚아 준다고 가르친다.
그러나, 야곱(예수교의 조상)은 다음과 같이 기도하고 있다.


"여호와시여, 그대가 먼저 나(야곱)를 도우시오.
나의 의식주는 물론 건강과 행복한 삶을 아무 조건 없이 해결만 해주십시오.
그렇게만 된다면, 그대는 나에게서 신(神) 대접을 받을 것이며, 수입 중에서 1/10을 바치겠습니다."


예수쟁이들이여! 그대들의 조상 야곱을 본 받으라.
여호와 쪽에서 먼저 무엇인가를 주거든, 그것을 받은 뒤에 헌금을 하겠노라고 대들어 보라.

야곱은 거부(巨富)가 되었다.
예수쟁이들도 월급쟁이 정도의 수입이 아니라,
거부(巨富)가 된 뒤에 1/10을 바치겠다고 당당하게 대들어 보라.

이왕 예수쟁이가 되려면, 이 정도의 배포는 있어야지...


옛날에 3 마리의 마귀들이 있었다. 그들이 의논했다.
"어느 인간한테 붙어서 먹고살기로 할까?"

"경기도 안성의 박첨지도 부자이고, 충청도 예산의 황첨지도 부자인데,
어느 쪽 집으로 가서 뜯어먹는 게 좋을까? 둘 다 비슷한 부잔데..."

마침내, 우선 가까운 안성의 박첨지 집으로 가기로 결정했다.
어느 날, 안성의 박첨지는 골이 뻐개지는 듯 아팠다.
마귀 3 마리가 머리 속으로 들어갔기 때문이었다.

그러자, 박첨지가 가족 및 종들에게 소리쳤다.
"여봐라. 빨리 도끼를 가져오너라. 머리 속에 마귀들이 들어간 모양이다.
머리를 뻐개고 이 놈의 마귀들을 잡아야겠다."

"이크, 이거 안되겠다. 도망가자."
놀란 마귀들이 꽁지가 빠지게 도망쳤음은 물론이다.
박첨지의 머리는 언제 그랬냐는 듯 개운해졌다.

마귀들은 할 수 없이 예산의 황첨지를 찾아갔다.
마귀들은 적당한 모습으로 변신하여 황첨지를 만났다.

"우리는 마귀들이다. 네가 우리를 잘 받들면 큰 부자가 되게 해주겠다.
어떠냐? 우리를 받들겠느냐?"

황첨지는 마귀들에게 겁도 나고, 부자가 되게 해주겠다는 말에 마귀들을 모시기로 했다.
(마귀들을 받드는 방법은 여기서 생략함)

10 년쯤 지났을까?
우연한 기회에 박첨지와 황첨지가 만나게 되었다.
이런 얘기 저런 얘기 끝에 부자가 된 내력을 말하다가 마귀 얘기도 나오게 되었다.

결론으로 알게 된 것인데, 예산의 황첨지는 마귀들을 모시느라 재물이 소모되어, 안성 박첨의 재산의 반밖에 안 되는 것을 알게 되었다.
황첨지는 마귀들의 꾐과 두려움에 빠져 같은 시간, 같은 노력을 하고도 박첨지의 절반을 향유하고 있었던 것이다.

예수교의 마귀들도 모든 가정으로부터 하루 속히 몰아내는 일이 중요하다.
마귀(예수와 여호와)를 모시고 있는 한 돈을 모으는 일이나 행복은 영원한 안녕일 뿐이다.
여호와(예수)는 백해무익(百害無益)의 마귀(악마) 집단임을 알아야 한다.
제삼자 2012-08-24 (금) 11:19
[쉬쉬하며 숨겨야 됐던 신분]


예수는 쉬쉬하며 신분을 숨기려고 했다고 한다.
왜 그랬을까? 겸손한 척하느라고 그랬을까?
또는 때가 되면, 단번에 핵폭탄 터뜨리 듯하여 "짠! 놀랬지롱!"하며 나타나서 놀래키려고 그랬을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제자들)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여호와의 그리스도시니이다." 하니,

경계(警戒)하사,
"이 말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명하시고,]

(누가 9;20~21)


예수는 3 년 동안 여러 가지 기적을 일으키며,
자신이 여호와의 아들이라고 떠들고 돌아다닌 것으로 되어 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예수를 가리켜
(1) '세례 요한'이라고도 하고,
(2) '엘리야'라고도 하고,
(3) '옛 선지자 중 하나'라고도 했다고 한다.

그렇다면, 지난 3 년 동안 예수는 무슨 짓을 하고 돌아다닌 거야?
전지전능한 신이란 작자가 도대체 무엇을 하며 시간을 보냈기에 예수에 대해서 흐릿하게라도 아는 사람이 없다는 말인가?
 
사실상,
예수 당시의 히브리 족속 중에 아는 것이란 곤 세례요한과 엘리야와 몇 몇 선지자의 이름이 전부였었다.
실로, 호랑이 담배 피우던 시대였던 것이다.


그러자, 예수는 자기 제자들에게 물었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고.

수제자 베드로가 예수를 가리켜 대답했다고 한다.
"여호와의 그리스도입니다." 라고.

참고; [시몬 베드로가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
시요, 살아계신 여호와의 아들이시니이다."] (마태 16;16)
 
그러자, 예수 왈,
"이 사실(예수가 여호와의 아들이요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라."고 경계했다는 것이다.


신분을 숨기고서 활동한 예수의 의도와 결과는 무엇일까?
숨기면서(?) 활동하여 예수 당시의 사람들도 모르던 일을 지금의 예수쟁이들은 무슨 재주로 그렇게 아는 것이 많을까?


문제는 다른 곳에 있다.
숨기는 것은 고사하고, 예수 스스로가 여호와의 아들임을 표방하고 다닌 일을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
이것 때문에도 예수는 십자가라는 극형으로 처형된 것이 아니던가?

그런데, 무엇을 경계하여 비밀로 숨기려고 했던 것일까?
옛날이나 지금이나, 예수교는 숨기기는커녕 오히려 무엇이든지 세상이 떠나가도록 떨벌이지 못해서 안달하지 않던가?
그런데, 새삼스레 무엇을 어떻게 숨기라는 말일까?
 
바이블의 어디를 읽어야 제대로 된(일관된) 내용을 만나게 될까?

"죽느냐 사느냐?",
아니, "영원히 꺼지지 않고 이글대는 뜨거운 유활불 지옥으로 빠지느냐?"
아니면, "영생복락만 있는 천당으로 가느냐?" 라는
중차대한 갈림길을 제시하는(가르치는) 내용을
숨기기도 하고,
두리뭉실 얼버무리기도 하고,
앞뒤가 전혀 맞지 않는 말로 횡설수설한다는 게 말이 되는 말인가?

이렇게 못돼 먹은 잡녀석들이 있을 수 있는 것인가?
이것이 예수교의 신(神)이요, 모든 것이렷다. 
제삼자 2012-08-30 (목) 00:08

[이름도 성도없는 후레자식들]


* 후레자식; 배운 데 없이 막되게 자라서 몹시 버릇없는 자를 욕하여 이르는 말.


믿음의 조상이라 일컬어지는 아브라함은 늙은 마누라(아리따웠다고 함)를 애굽 왕에게 빌려준 대가로 거부(巨富)가 된다.
아브라함 당시의 부자란 가축(소, 양 등등)을 많이 소유하고 있음을 뜻한다.
동시에 그 가축들을 돌보아 줄 일꾼(家兵-私兵)들도 많이 소유하고 있음을 뜻한다.

거부가 된 아브라함은 자연히 넓은 땅(목초지와 물 때문에?)이 필요하게 된다.

아프리카 대륙의 세렝게티 초원(미완성?)을 다들 알고 있을 것이다.
3 만 제곱 km가 넘는 넓은 초원에 30 여 종의 초식 동물(200 만 마리)과 500 종이 넘는 조류들이 살아 가고 있다.
풀과 초식 동물과 포식 동물이 서로 먹이 사슬로 연결되어 자연의 신비하고도 절묘한(아니, 대단히 끔찍하고도 잔인한) 비극이 연출되는 곳이다.
 
거부가 된 아브라함에게도 세렝게티는 아니더라도 넓은 목초지가 필요했을 것이다. 
  
아브라함은 이제까지 함께 살아오던 조카(동생의 아들) 롯과 분가(分家)하게 되는 것이다.
이리하여, 나중에 여호와에 의하여 유황불로 멸망되는 소돔 땅에 롯(아브라함의 조카)이 살게 된다.
아브라함은 저 살기 위해서 조카를 지옥 구렁텅이로 쳐박은 셈이다.

소돔 사람들은 여호와 앞에 큰 죄인들이어서 장차 여호와에 의하여 유황불로 전멸될 지옥이었던 것이다.


바이블을 보자.

[소돔 사람은 악(惡)하여 여호와 앞에 큰 죄인이었더라.] (창세기 13;13)


고대 중동지방은 너나 없이 노략질이 생업으로 되어 있었다.
어느 날, 주위의 여러 왕(추장?)들이 몰려들어 소돔성을 노략질해 갔다고 한다.
소위 왕이라는 칭호를 달고 있는 사람들이 모두 노략질을 생업으로 하는 비적떼의 두목들이다.

이 때, 아브라함의 조카 롯의 가정도 노략질을 당하고 롯까지 생포되어 끌려간다.
이 소식을 접한 아브라함은 일꾼(家兵) 318 명을 이끌고 추격하여 조카와 부녀자들과 재물들을 되찾아온다.

바이블을 보자.

[아브람(아브라함)이 그 조카(롯)의 사로잡혔음을 듣고,
집에서 길리고 연습한 자 318 인을 거느리고 단(지명)까지 쫓아가서
그 가신(家臣-일꾼)을 나누어 밤을 타서 그들을 쳐서 파하고,
...모든 빼앗겼던 재물과 자기 조카 롯과 그 재물과 또 부녀와 인민을 다 찾아 왔더라.]

(창세기 14;14~16)


아브라함이 비적떼(주위의 여러 왕들)를 격파하고 많은 노략질 품목을 가지고 개선할 때,
살렘(나라-지명)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와서 환영했다고 한다.
그러면, 멜기세덱은 어떤 사람일까?


바이블을 더 보자.

[아브람(아브라함)이...왕들을 파하고 돌아올 때에,
소돔 왕(큰 죄인?)이...그를 영접하였고,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그가 아브람(아브라함)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천지의 주재(主宰)시오,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시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너(아브람)의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하매,]

(창세기 14;17~20)


소돔 사람은 여호와 앞에서 <큰 죄인>이라 했다.
그런데,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이 여호와에게 큰 죄인으로 낙인찍힌 사람으로부터 환영을 받으면 어떻게 되는 것일까?

교회에다 돈 바치는 일(헌금?)에는 도둑놈이나 갈보나 부정 축재자의 돈도 상관없듯이,
개선장군이 되어 돌아오는 예수쟁이에게는 큰 죄인이 환영을 해도 상관없이 영광이 되는 것인가?


아브라함 당시에는 <여호와>라는 신(神)이 알려져 있지 않은 때였다.
그렇다면, 멜기세덱은 어느 무슨 신(神)의 제사장이었을까?
그 멜기세덱의 입에서 말해지는 말 즉, "천지의 주재(主宰)시오,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시여..." 했을 때, 여기의 <하나님>은 누구일까?

이름도 성도 없이 <주여> 또는 <하나님>이라고 부르기만 하면 그게 모두 <여호와(예수)>를 부르는 소리가 되는 것인가?

여기에서 대단히 중요한 사실 한 가지를 지적하지 않을 수가 없다.

인류 역사상에 등장했던 예수쟁이들 전체는 물론, 지금의 한국의 예수쟁이들 중에 여호와나 예수의 실체를 정확히 알고 있는 자가 한 명이라도 있을까?
아무 것도 모르는 바보들의 사기꾼적 칭송에서도 여호와(예수)에게는 영광이 되는가?

위의 바이블 이야기는 믿음의 조상이라 불리는 아브라함과 제사장이란 일름을 달고 있는 멜기세덱이 이름도 성도 없는 신(神)을 향하여 허공중에다 대고 중언부언 떠들어대는 장면이다.

그런데 이것이 여호와(예수)에게 영광 돌리는 예수교의 기초 행사가 되고 있다.
이 장면도 덮어놓고 그냥 그러려니 하고 믿기만 하면 되는 예수교의 진리인가?


바이블을 더 보자.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그(멜기세덱; 제사장)가 아브람(아브라함)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천지의 주재시오,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시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소서.
너의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칭송할지로다." 하매,

아브람(아브라함)이 그 얻은 것에서 1/10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창세기 14;18~20)


여호와가 알려지지 않은 때이므로, 멜기세덱은 어느 신(神)의 어느 제사장인지 알 수가 없는 것이다.
또, 그의 입에서 주워섬겨지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도 어느 신(神)을 지칭하는 것인지 알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런데, 아브라함은 318 명이나 되는 가병(家兵=정확하게는 비적떼)을 끌고 다니며 노략질한 것 중에서 1/10을 멜기세덱에게 바쳤다고 한다.
이것이 예수교의 십일조의 기원이라고 한다.

이름도 성도 없는 신의 이름을 부르면서 남의 재물을 강탈해다가 바치는 짓이 재미있기도 하다.

오늘날, 우리 한국의 예수쟁이들이 족보에도 없는 하나님(여호와가 아닌)을 부르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긁어 모은 재물을 바치면서 미쳐 돌아가는 현상과 무엇이 다를까?


지루하지만, 바이블을 한 구절만 더 보기로 한다.

[바로(애굽 왕)가 이 일(모세의 살인 사건)을 듣고 모세를 죽이고자 하여 찾은지라.
모세가 바로의 낯을 피하여 미디안 땅에 머물며 하루는 우물곁에 앉았더라.

미디안 제사장에게 일곱 딸이 있더니...
그들이 그 아비 르우엘에게 이를 때에...모세가 그와 동거하기를 기뻐하매,
그가 그 딸 십보라를 모세에게 주었더니, 그가 아들을 낳으매...]

(출애굽기 2;15~25)


모세가 살인을 하고 미디안 땅으로 도망하여, 그 곳의 제사장 르우엘의 딸과 혼인하여 자식을 얻는 장면이다.
모세의 장인인 르우엘도 직책은 제사장으로 되어 있으나, 그것이 어느 신(神)의 제사장인지는 알 수가 없다.


[모세가 그 장인, 미디안 제사장 이드로의 양의 무리를 치더니,
그 무리를 광야 서편으로 인도하여 신의 산 호렙에 이르매,
여호와의 사자가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그에게 나타나시니라...]

(출애굽기 3;1~2 전반)


모세가 처음으로 여호와라는 신(神)을 만나는 장면이다.
따라서, 모세의 장인은 여호와가 아닌 어떤 다른 신(神)의 제사장이 분명하다.
모세는 여호와가 아닌 다른 신의 제사장 집에서 그 딸과 살면서 여호와를 만난 셈이다.

여호와는 자기 아닌 다른 신(神)에 대한 말만 들어도 기절초풍을 하며 새파랗게 질리는 신이다.
그런데, 여호와는 엉뚱한 신의 제사장의 사위를 불러서, 자기 이름을 처음으로 세상에 알리는 짓을 하는가?

그 후로도 모세의 장인 이드로는 그 제사장직을 버리지 않는다.
그렇다면, 모세는 자기 장인 이드로를 돌로 쳐죽였어야 될 것이다.
그러나, 그렇게 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일까?

돌로 쳐죽여야 되는 것은 남의 가정에만 주어지는 율법이고, 자기 가정에는 예외이던가?
각설하고,

아브라함 시대의 멜기세덱은 (이름도 성도 없는) 어느 신(神=하나님)의 제사장인가?
모세 시대의 이드로(르우엘)는 (이름도 성도 없는) 무슨 신(神)의 제사장인가?
(모세의 장인은 이드로인가 르우엘인가?)

멜기세덱과 이드로(르우엘)는 여호와를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다.
이런 엉터리 속에서 십일조의 유래가 태어나기도 하고, 제사장 소리만 들리면 훌륭한 사람으로 승격시켜 놓는 장면들을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


옛날 이야기 하나.

우리 나라의 옛날 노인들 사이에서 흔히 회자되던 이야기가 있다.
오래 전에 들었던 말이라 대충 내용만 기억에 남아 있다.

아들 형제를 둔 집안에 아버지 제삿날이 되었다. 때는 추운 겨울철이었다.
제물을 다 준비해 놓고 제사를 지내려는 순간, 작은 아들이 변소 갈 일이 급해졌다.
그래서, 제사지내는 일을 잠시 뒤로 미루고 작은 아들이 밖으로 나왔다.

그런데, 돌아가신 아버지가 추운 바깥에서 벌벌 떨고 서 있는 모습이 보였다.

"아버님, 추운데 왜 여기서 이렇게 떨고 계십니까? 어서 들어가십시오. 이미 잡수실 음식(제물)은 모두 준비되었습니다."

그러나, 아버지(혼백?)는 여전히 우물쭈물 집안으로 들어가기를 꺼렸다.
왜 그러시느냐고 여러 차례 여쭙자 아버지의 대답은 이러했다.
"내 아들이 아닌 남이 지내는 제사에 내가 어떻게 참여할 수가 있겠느냐?"

깜짝 놀란 작은 아들은 제물이 차려진 방으로 급히 달려가 보았다.
그런데, 이게 어찌된 일인가?
제물이 올려져 있는 제삿상 앞에는 얼굴을 알 수 없는 다른 사람(혼백?)이 앉아 있는 게 아닌가?

제사를 지내려는 그 집안의 장자는 그 집안의 씨가 아니었던 것이다.
다시 말해서, 그 집의 어머니가 남편 아닌 다른 남자의 씨를 임신하여 장자를 낳았던 것이다.
그 사실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씨가 다른 장자가 제사를 지내고 있으므로, 이 집안의 아버지는 추운 밖에서 들어오지도 못하고, 장자의 진짜 생부가 와서 제물을 받아먹고 있었던 것이다.

여자는 자식을 낳음과 동시에 그 자식의 아버지도 낳는다고 한다.
여자가 자식을 낳았을 때, 그 자식의 아버지가 누구인지는 사실상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이 아이가 바로 당신(어떤 남자를 향하여)의 아들(딸)입니다."하고, 산모가 선포함으로써 비로소 아이의 아버지도 탄생하는 것이다.

오늘 필자가 거론하는 멜기세덱과 이드로(르우엘)는 어느 신(神)의 제사장인지 알 수가 없는 사람들이다.
그런데, 아브라함은 멜기세덱에게 노략질한 것의 1/10을 바치고 있으며, 모세는 이드로의 사위가 되어 멋진 혈통을 이어가고 있음을 드러내고 있다.

어느 귀신의 상주(제사장)인지도 모르면서 무조건 받들면, 그것이 여호와(예수)의 영광이 되는 것인가?
바이블에서 모세와 아브라함 이야기를 빼내면, 예수교에 남는 것은 없게 된다.

그렇다면, 이상의 이야기에서 예수교는 무엇이라 변명할 텐가?
위의 형제의 아버지(혼백?)와는 달라서, 여호와(예수)는 아무 것이나 닥치는 대로 줏어먹는 잡귀인가?

하나님(하느님) 이름으로 불리고 칭송되어도 영광 받는 여호와(예수)인가?
영광에 얼마나 게걸이 들렸으면 저렇게 아무 것이나 줏어먹게 되었을까?
그렇게 많은 사람들을 잡아먹고도 아직도 배가 고프신가?

그러나, 이제부터라도 하나님(하느님)이 아닌, 여호와(야훼)라고 정확히 이름 부르는 곳을 찾아다니며 정확한 자식(예수쟁이)들에게서 얻어 먹으시는 게 좋을 것이다.

여호와(예수)시여, 이제 다른 신(神=하느님 등)의 것을 훔쳐먹는 짓은 삼갈지어다.
남(다른 신)의 것을 훔쳐 먹으면서도 전지전능을 뇐다는 게 말이 되는가?
족제비도 낯짝이 있다던데, 신이거든 체통을 지켜 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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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삼자 12/09/13 4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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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과 용감무쌍은 이란성 쌍둥이]요즈음, 태풍 볼라벤과 덴빈으로 많은 사람들의 고통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태풍이 몰려 오면, <호우 주의보>니, <…
제삼자 12/08/31 4308
703
[막중한 임무를 띤 반기련]아우구스티누스(Augustinus;354~430)-초대 예수교의 가장 유명한(?) 교부신학자라 불린다.예수교의 기초와 근본 교리는 아우구스티…
제삼자 12/08/19 4134
702
[예수의 사상에 대한 고차원적 분석] A. 약대가 바늘귀를 통과하기는 어렵다. B. 부자가 천당에 들어가기는 어렵다. 위의 2 가지 논제 중, A는 물리적(물질적)인…
제삼자 12/07/31 4927
701
[여호와(예수)의 만행(蠻行)질]다음의 말은 여호와(예수)가 전지전능한 신으로서 천지를 창조하고, 이것을 정의와 사랑으로 다스린다는 말이 사실이라면 성…
제삼자 12/07/16 5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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