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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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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인원 : 3,879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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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27)[막중한 임무를 띤 반기련]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12-08-19 (일) 14:23 조회 : 4134
[막중한 임무를 띤 반기련]


아우구스티누스(Augustinus;354~430)-초대 예수교의 가장 유명한(?) 교부신학자라 불린다.
예수교의 기초와 근본 교리는 아우구스티누스로부터 시작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바이블의 권위에 입각한 것 외에는 어떤 것도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인간의 모든 정신력보다 바이블의 권위가 더 위대하기 때문이다."

고대의 경이로운 유적과 이교도 신앙의 문화 업적을 잿더미로 만들어 문명을 1,000 년 이상 퇴보시킨 당사자(악마)의 말이다.
예수교에 의한 이교도 유산을 무지막지하게 파괴한 짓은 역사상 최대의 비극이 아닐 수 없다.
잃어버린 유산의 그 규모는 이루 헤아릴 수가 없다.

예수가 오기 전,
고대인들은 이미 피라미드와 파르테논 신전을 짓고,
우주의 아름다운 모형을 만들 줄 알았으며,
거의 정확한 지구의 둘레도 계산해 낼 줄 알았었다.

그러나, 아우구티누스 이후 수 백 년 동안 유럽에서는 벽돌집을 짓는 방법도 몰랐다고 한다.
예수교의 전성 시대인 중세에 "지구는 평평하다"를 믿지 않는 자는 이단으로 몰렸으며,
이교도의 신비주의와 과학적 탐구 정신은 독선적(독단적) 권위주의에 휘말리고 말았다.

(여기에서 예수교에 의한 인류의 문화 유산 파괴 현장을 다 열거할 수는 없는 일이다.)

이제 그 예수교는 우리 한국의 문화 유산(단군과 불교 등등)을 파괴하고 있다.
이보다 더 커다란 민족 및 인류에 대한 반역 행위가 있을까?

예수교에 의한 반역 행위로 빚어지는 인류의 비극은 되 돌이킬 방법도 없다.
거기에다 더욱 무서운 현상은 인간의 원형까지도 파괴해 놓는다는 점이다.
아예, 인간의 정신 세계를 파탄시켜 놓는다.

이미 늦은 감이 없지 않으나, 지금이라도 예수교의 만행질은 막아야 된다.
지금 이 시간을 놓치면 영원히 막지 못할 것이다.
이 일의 막중한 임무를 띠고 가장 앞장 선 사람들의 모임이 바로 반기련이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12-08-23 (목) 03:18
[예수쟁이가 섞인 집단의 교육 성과]


지금도 그 학교가 존속되고 있는지 모르겠다. <가나안 농군학교>
이야기는 40 여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우연한 기회에 동료 10 여 명과 함께 <가나안 농군학교>라는 곳엘 들르게 되었었다.

마침, <가나안 농군학교> 창립자인 김용기 장로를 만날 수가 있었다.
그는 여늬 때와 마찬 가지로 우리 일행을 상대로 설교(교육?)를 하기 시작했다.
그가 말을 시작했다.

"여러 분 중에 교회에 다니는 분은 손은 들어 보시겠습니까?"
그러자, 우리 일행 중에 반수 이상이 손을 들었던 것으로 기억되고 있다.

왜,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에게 손을 들어 보라고 했을까?
김용기 장로가 여러 해 동안 <가나안 농군학교>를 운영하면서 발견한 통계 자료가 있다고 했다.
"어떤 집단의 교육 성과는 그 집단에 포함된 예수쟁이 수에 반비례한다."는 것이었다.

예수쟁이가 한 명도 없는 집단의 교육 성과는 100 %,
예수쟁이가 10 % 쯤 포함된 집단의 교육 성과는 50 %,
그리고, 만약 예수쟁이가 30 % 이상 섞인 집단을 만나면, 아예 교육 활동을 포기해야 된다고 했다.
예수쟁이가 30 % 이상 섞인 집단은 어떤 교육의 성과도 전혀 기대할 수가 없다는 것이었다.

(당시, 김용기 장로가 말했던 % 숫자를 정학히 기억하지는 못하겠다.)

김용기 장로가 우리 일행 속에 예수쟁이가 몇 명 정도 포함됐는가를 알고자 한 이유였다.
그러면, 예수쟁이가 많이 섞인 집단은 왜 교육 성과가 없게 되는 것일까?
여기에서, 그 이유를 필자가 설명한다는 것은 독자들을 얕잡아 보는 건방진 짓일 것이다.

그래서,
"어떤 집단의 교육 성과는 그 집단에 포함된 예수쟁이 수에 반비례한다."
는 분석에 대해서는 독자들에게 일임하기로 한다.

참고; 위의 이야기는 예수쟁이들에게 경각심을 주어
        예수쟁이들로 하여금 다른 피교육자들에게 모법을 보여 주게 하려는
        가나안농군학교의 고육지책적 발언일 수도 있다고 변명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예수쟁이 수에 반비례한다>는 사실이다.

        예수교의 지도자를 길러 내는 <신학교>라는 곳에는
        목사(신부)가 입학하여, 
        2 학년으로 올라 갈 때는 장로가 되고, 3 학년 때는 집사가 되었다가,
        4 학년 때는 평신도, 그리고 무신론자가 되어 졸업한다는 말이 있다.

        농담인 척하고 굴러 다니는 이 말도 사실을 적시한 말이다.
        예수쟁이를 <사람>으로 오인했다가는 큰 코 다친다. 안다스뗑?
        뭔 말인지 못 알아 듣는 사람도 있을까? 예수쟁이들 빼 놓고. 
제삼자 2012-08-25 (토) 09:11
[몇 가지만 물어 보자]



(1) 말기 암 진단 결과를 통고 받은 환자와 그 가족의 심신은 어떤 것일까?
말 그대로 사생 결단하고 온갖 치료 방법을 찾아 나설 것이다.
그 암 환자에게 3 개월이라는 시한부 삶이 통고되었다면, 그에게 아직도 금전욕, 권력욕, 명예욕, 성욕 따위가 남아 있을까?

(2) 죽으면 그것으로 끝이라고 생각되는 것과
죽은 후에 뜨거운 유황불 지옥에 들어가서 영원히 신음하게 된다는 것과 어느 쪽이 더 끔찍한가?
진정한 예수쟁이라면, 말기 암 진단 결과를 통고 받았을 경우,
1) 죽어서 없어진다는 사실과 2) 죽어서 지옥에 간다는 사실 중,
어느 쪽이 더 긴장되고 신경이 날카롭게 곤두서는 부분일까?

(3) 예수쟁이라면,
1) 좀 더 오랜 삶을 유지해 보려고 노력하는 마음과
2) 죽은 뒤에 지옥에 가지 않도록 조심하는 마음 자세 중, 어느 쪽에 더 신경을 곤두세우게 될까?

(4) 속임수 없는 진짜 예수쟁이라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치열한 경쟁으로 상대를 쓸어 박으면서까지 성공(?)하려고 할까?
그 무서운 지옥을 믿으면서도 그토록 극악스럽게 살아갈 마음이 발동하게 될까?

(5) 진짜 예수쟁이라면, 게시판에 나타나서 무책임하게 횡설수설 못난 소리를 할 수 있을까?
그 무서운 지옥을 믿는다면서도 그런 지랄 발광을 할 용기가 있을 수 있는 것일까?

(6) 진짜 예수쟁이라면, 예수교의 역사를 그렇게 잔인하고 더러운 시궁창으로 만들어 놓았을까?
진짜 예수쟁이라면, 오늘의 교회 모습을 그토록 썩어 문드러진 시궁창으로 만들어 놓았을까?
지옥을 믿는 예수쟁이라면, 자기의 모든 것으로 이웃을 돕는 일을 게을리 할 마음이 일어날까?

(7) 결론(진리); 따라서, 과거, 현재, 미래를 통틀어서, 예수쟁이들 중에 <믿는 자>는 단 한 명도 없다는 사실이다.

(8) 더 큰 결론; 예수쟁이들은 1) 바보 아니면 2) 양가죽을 쓴 늑대들이라는 사실이다.
예수쟁이들은 결국 위의 1) + 2)를 모두 갖춘 사기꾼이 될 수밖에 없다.
이것이 예수교의 아주 정확한 사실(진리)이다.

(9) 재차 부연 설명; 뭔가 더 변명이 하고 싶어 안달하는 예수쟁이가 있다면, 그건 지능 낮은 진짜 바보 + 양가죽을 쓴 늑대일 뿐이다.
암 진단만 가지고도 모든 것이 포기되는 마당에, 영원한 신음만 있는 끔찍한 지옥을 믿는다는 자들에게 다른 욕망이 남아 있어서 시궁창을 만들어 갈 못된 성품이 작용할 수 있다고라?

소름이 다 끼치네.
바보+양가죽을 쓴 늑대들에게나 있을 법한 사고(행동) 방식이다. 


참고; 제목이 [몇 가지만 물어 보자]이지만,
        몇 년 전에 유행하던 단어 <포괄적>으로 질문하자면 
       [한 가지만 물어 보자]임.

       즉, [포괄적으로 한 가지만 물어 보자] ㅎㅎ...
       내용 전체가 1 가지로 방향을 잡은 질문(아니, 비꼬는 말)이니까...역시 ㅎㅎ...
제삼자 2012-08-29 (수) 20:00
[무식이]


요즈음, 청소년들은 글씨를 잘(예쁘게) 쓰지 못한다고 한다.
모든 것을 컴퓨터로 해결하기 때문에 글씨를 쓸 기회가 없기 때문일 것이다.
아닌 게 아니라 요즈음 청소년들이 써 놓은 글씨를 보면, 말 그대로 개발 쇠발로 쓴 것 같은 것이 많다.
 
이런 글씨 현상을 가리켜 영어권, 특히 미국에서는 <Chicken Scratch>라고 한단다.
닭은 먹이를 쪼아 먹을 때, 땅바닥을 발(톱)로 휘졌고 긁고 할퀴기를 좋아하는 버릇이 있다.
그래서, <글씨> 모양이 마치 닭 발이 할퀴어 놓은 자국 같다 하여 그것을 <Chicken Scratch>라고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글씨가 <Chicken Scratch> 같을지라도 공부도 잘 하고, 사회적으로 크게 성공도 하고, 지성인다운 면모를 갖춘 사람도 많다.
오히려, 깨끗한 글씨체로 씌어진 어음이나 수표 중에서 부도가 날 확률이 많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각설하고)


1)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간음 중에 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가운데 세우고 예수께 말하되,
"선생이여, 이 여자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혔나이다.
모세는 율법에 '이러한 여자를 돌로 치라' 명하였거니와, 선생은 어떻게 말하겠나이까?"

저희가 이렇게 말함은 고소할 조건을 얻고자하여 예수를 시험함이러라.
예수께서 몸을 굽히사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저희가 묻기를 마치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일어나 가라사대,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하시고, 다시 몸을 굽히사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

(요한 8;3~8)


위에 인용한 바이블 구절은 예수를 대단히 훌륭한 인격자(아니면 神格者)로 승격시키는 유명한 말이다.
그러나, 여기서는 그 유명한(?) 내용을 분석하려는 것이 아니라, 예수가 땅바닥에다 손가락으로 <Chicken Scratch>를 하는 장면을 잠간 생각해 보려는 것 뿐이다.

누군가의 조작에 의하여 바이블 속의 예수는 대단한 존재로 그려져 있지만, 사실상의 예수는 지극히 무식했던 자였다.
글을 조금도 못하는 문맹자였다.
예수는 글을 쓴 적도, 책을 출판한 적도 없다.
오직 한 번 있다는 것이 위에서 인용한 바이블 구절에서 땅바닥에다 손가락으로 아니, 개발 쇠발로 <Chicken Scrach>하는 장면이 전부였다.

컴퓨터 세대도 아닌 자로서 글씨를 전혀 쓸 줄 모르던 예수!
그러면, 글씨야 개발 쇠발이 됐을지언정 다른 실력 즉, 인간을 가르칠 때 언변 실력이라도 갖추어져 있었을까?
그것을 바이블에서 한 번 찾아 보자.


2) [(예수께서) 갈릴리 가버나움 동리에 내려오사 안식일에 가르치시매, 저희가 그 가르치심에 놀라니, 이는 그 말씀이 권세가 있음이러라.]

(누가 4;31~32)


예수의 가르침은 권세가 있어서 듣는 사람들이 모두 놀라워했다는 말은 여기 저기에서 떠들어지고 있다.
그런데, 그 어디에도 예수의 그 권세있는 말의 내용이 씌어져 있는 곳은 없다.

예수의 그 권세있는 설교의 내용이 소개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일까?
바이블은 인간을 가르치려고 있는 것이 아니던가?
그렇다면, 어느 무엇보다도 예수나 여호와의 권세있는 설교 내용이 씌어져 있어야 되는 것이 아닐까?


3) [사흘 후에 성전(聖殿)에서 만난즉, 그(예수)가 선생들 중에 앉으사, 저희에게 듣기도 하시고 묻기도 하시니, 듣는 자가 다 그 지혜와 대답을 기이(奇異)히 여기더라.]

(누가 2;46~47)


위의 바이블 이야기는 예수가 12 살 되던 해에 성전(聖殿=여호와의 집)이란 곳에서 여러 선생(학자)들과 담론을 하게 됐었다는 내용이다.
어린 예수가 어찌나 똑똑하고 지혜로운지 함께 한 학자들이 모두 놀라워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 때의 담론 내용이 어찌하여 일언반구(一言半句)도 소개되어 있지 않을까?
역시, 바이블은 인간을 교육시키기 위하여 존재하는 것이 아니던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의 그 지혜로운 담론 내용이 기록으로 남아 있지 않은 이유가 무엇일까?


4)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저희가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할까 염려하라.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마태 7;6~8)


위의 바이블 구절은 예수의 설교 중 백미만 뽑아 놓은 소위 <산상수훈(山上垂訓)>의 한 장면이다.
예수는 그런대로 멋진 말을 20 여 가지 쯤 떠들어 놓았는데, 그 중 2 가지가 들어 있는 설교 내용이다.

그러나, 설교 내용을 자세히 검토해 보라.
<거룩한 것과 진주를 개 돼지에게 주지 말라>고 떠들다가 갑자기 삼천포로 빠져서 <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드리라> 하고 엉뚱한 길로 새고 있다.

독자들은 다음 말이 무슨 말인지 해석해 보기 바란다.

"금년에 한반도 남쪽 <다도해>에서는 꽁치가 많이 잡힌다고 한다.
그러므로, 서울 사람들은 오늘 동대문 쪽으로 걸어가야만 한다."
무슨 말인지 알겠는가?

예수의 설교라는 것이 모두 이런 식이다.
다시 말해서, 예수의 말(설교?)은 모두가 단편적이고 즉흥적이어서 연결되는 것이 없다.
중동지방의 여기 저기에 굴러 다니는 그럴싸한 말들을 이것 저것 줏어다가 쭉 나열해 놓은 것임을 증명하고 있는 것이다.

어떤 사람과 대화를 할 때, 한 가지 소재를 가지고 10 분 내지 30 분 이상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은 그 분야에 관한 한 대단한 실력자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어떤 소재에 대하여 단 1 분도 이끌고 갈 수 없는 사람은 그 분야에 대해서 지극히 무식한 사람이라고 보면 틀림 없을 것이다.

그러면, 바이블에서 예수가 한 가지 소재(옛날 이야기 제외하고)로 1 분 이상을 떠든 내용이 있을까?
예수는 지극히 무식한 자였다.
그나마도, 바이블 내용은 어떤 사기꾼들이 자기 잇속을 챙기려고 조작해 놓은 것일 뿐, 예수의 실력으로 꾸며진 내용은 단 한 가지도 없다.

이상은 예수를 실존 인물로 인정했을 때, 되어지는 말들이었다.
그러나, 예수는 실존 인물이 아닌 허구일 뿐이다.

예수는 허구(虛構)였다는 말이 더 명예로울까, 아니면 무식한 자였다는 지적이 더 명예로울까?
여기에 대한 답은 독자들 몫으로 남겨 두기로 한다.  
제삼자 2012-09-12 (수) 08:56
[Agape(아가페)]


Agape(아가페)-- 예수를 통해서 나타나는 여호와의 인류에 대한 사랑을 지칭하는 말이라고 한단다.
여호와는 직접 사랑을 나타내지 못하고, 왜 예수를 통해서 그 짓을 하는지 모르겠다.
어쨌든, 여호와(예수)가 인류에게 베푸는 사랑이라니까, 그 아가페는 대단히 심오하고 큼직한 사랑 같기는 하다.

아가페는 예수교의 개똥철학이라고 말해 줘도 괜찮지 않을까? ㅎㅎ...
그렇다면, 이 참에 여호와(예수)의 그 아가페 사랑을 한 번 쯤 맛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여호와는 자기 백성 이스라엘을 구원하고 속량(贖良=종을 풀어 주거나 남의 고통을 대신 갚아 줌)하기 위하여, 이방 민족을 대신 죽일 것이라 한다.
이 세상에 공짜는 없다니까 그래야 될 것이다.

이스라엘이란 예수쟁이를 지칭하기도 하고, 장차 예수쟁이들이 구원을 받고서 들어갈 천국의 모형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이스라엘을 구원할 때처럼, 예수쟁이를 구원하기 위해서도 이방 민족을 희생양(犧牲羊) 즉, 제물로 소모시키겠다(죽이겠다)는 의미가 함축된 말이라고 할 수도 있다.

이러한 여호와의 무지막지한 행패를 가리켜 여호와의 아가페 사랑이라고 한단다.
어떤가? 아직도 여호와(예수)의 아가페 사랑이란 것이 훌륭해 보이는가?


[...이스라엘아, 너를 창조하신 자(여호와)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救贖=죄에서 구함)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指名)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대저 나는 여호와 네 신(神)이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요, 네 구원자임이니라.

내가 애굽을 너의 속량물(贖良物)로, 구스(에디오피아)와 스바를 너의 대신으로 주었노라.
내가 너를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기고, 너를 사랑하였은즉, 내가 사람을 주어 너를 바꾸며, 백성(이방 민족)들로 네 생명을 대신하리니, 두려워 말라..."]

(이사야 43;1~4)


이스라엘을 구원하기 위해서 주위의 이방 민족들을 대속물로 잡아 죽이겠다는 여호와의 사랑(?)의 말이다. 
이 바이블 구절을 신학자(예수쟁이) J. Burnier는 다음과 같이 해설하고 있다.

"본문에 이스라엘의 구원을 위해 애굽과 구스와 스바를 속량물로 주셨다(죽였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이 구절은 문자 그대로 이해해서는 안 될 것이다.
이사야(여호와의 선지자)는 단순히 여호와의 이스라엘 구원과 속량의 상징에 관하여 말하고 있는 것뿐이다..."

J. Burnier는 위의 바이블 구절에서 여호와의 잔인하고 악독한 편애(偏愛)가  내포되어 있음을 감지하고 있다.
어려서부터 <예수교 신앙>으로 무장되고, 역시 <예수교로 자기 지위를 확보한 기득권자>로서 그는 두루뭉수리한 변명으로 오리발을 내밀게 된 것이다.

그러나, 이토록 무시무시한 내용을 담고 있는 바이블을 J. Burnier 식으로 해석해도 되는 것일까?
예수쟁이들은 이 사실을 알고는 있을까?
예수교 역사가 피로 물들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예수쟁이들은 너 나 없이 여호와(예수)의 사랑을 떠들어 댄다.
"여호와(예수)는 값 없이 우리 인간을 사랑하시고 구원하신다."고.

한 술 더 떠서,
"여호와(예수)의 사랑은 모성애보다도 훨씬 큰 Agape 사랑이다."라며 제법 유식한 척하는 무리도 있다.
아가페 사랑? 좋지! 하모. 
제삼자 2012-11-01 (목) 15:02
[예수쟁이 눈에 이웃은 안 보인다]

"제 배부르면, 남의 배고픔을 모른다."는 말이 있다.
예수교는 자기네 믿음 생활만 중요하게 여겨질 뿐, 이웃이 당해야 되는 고통은 보이지 않는다.


1) [그 때에, 예수께서 안식일(安息日)에 밀밭 사이로 가실새, 제자들이 시장하여 이삭을 잘라먹으니,
바리새인들이 보고 예수께 고하되,
"보시오.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다."]

(마태 12;1~2)

위의 이야기는 대단히 중요한 예수교의 교리에 대한 가르침이다.
예수가 합세해서 떠드는 말이므로 한 층 중대한 교리가 분명하다.

그런데, 예수나 바리새인들이나 그 떠드는 주장이 조금 다르게 보일 뿐, 내용은 같은 줄기 즉, 여호와를 받드는 종교쟁이들이 벌이는 어처구니 없는 짓에는 조금도 다르지 않다.

그들이 받드는 율법(여호와의 가르침)에 의하면, 안식일에는 일을 해서는 안되게 되어 있다고 한다.
그런데, 예수와 그 제자들이 안식일에 길을 가다가 배가 고프므로 남의 밭에서 밀 이삭을 잘라 먹는 짓(=일)을 했다고 한다.

그러자, 바리새인들이 예수에게 일러바친다.
"예수여,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여기에서,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이란 것이 무엇일까?
'일'을 하면 안 된다는 말일까? 아니면, 남의 재물(밀)을 주인의 허락 없이 먹어 치우는 짓 즉, 도둑질을 해서는 안 된다는 말일까?
위의 바이블 내용은 예수의 제자들이 남의 재물(밀)을 주인의 허락도 없이 훔쳐 먹은 사건이기 때문에 벌어지는 사건이다.

도둑질 강도질은 안식일, 평일에 관계없이 해서는 안 될 일일 것이다.
그런데, 예수나 바리새인들이나 엉뚱한 방향으로 떠들어 대고 있다.
여호와(예수)를 받든다는 종교쟁이들은 말도 안 되는 종교적 가르침에 대한 논쟁에만 정신이 팔려, 남의 재물이 파손(침해)되는 사건에는 전혀 신경도 쓰지 않고 있다.

인간이 주인이 되어 살아가는 사회의 질서가 파괴되고(도둑질이 횡행하고) 있어도 예수는 아무 감각이 없다.
바리새인들의 말에 대한 예수의 대답을 들어보자.


2) [예수께서 가라사대,
"다윗이 자기와 그 함께한 자들이 시장할 때에 한 일을 읽지 못하였느냐?
그가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서 제사장 외에는, 자기(다윗)나 그 함께한 자들이 먹지 못하는 진설병(陳設餠)을 먹지 아니하였느냐?"]

(마태 12;3~4)

예수의 대답은 이러하다.

"다윗은 제사장 외에는 누구도 먹을 수 없는 진설병(제사 때에 차려 놓은 떡)을 먹었다는 기록도 있다.
그렇거늘, 내 제자들이 밀 이삭을 좀 먹었기로 문제될 것이 무엇이냐?"

너무도 어이없는 대답이다.

여호와에게 제사를 지낸 후의 음식들은 일단 제사장의 소유물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다윗은 제사장의 허락을 받고 그 진설병을 먹었다. (복잡한 경위는 생략한다.)

그러나, 예수 일당은 주인의 허락 없이 남의 밀 이삭을 잘라먹은 것이다.
따라서, 예수의 대답은 어디에도 연결시킬 수 없는 동문서답도 못되는 궤변일 뿐이다.

예수는 남의 재물이 파손되는 것에는 관심이 없고, 여호와의 율법인 <안식일에 일을 할 것인가 아니할 것인가>에 초점(焦點)을 맞추고서 논쟁을 벌이고 있다.
거기에다, 예수가 인용하고 있는 바이블의 진설병 내용은 논쟁의 주제와 전혀 어울리지 않는 다른 소재(素材)라는 점이다.

계속해서 예수는 안식일에 대한 논설(?)을 떠들고 있지만, 여기에서는 생략하겠다.
너무도 동떨어진 궤변만 늘어놓을 뿐, 자기들이 벌이고 있는 '도둑질 행각'에 대한 말은 없다.

자신들의 도둑질(또는 강도질) 행각이 예수쟁이들의 눈과 감각에 느껴질 리가 없다. 아무 쓸 데도 없는 '교리 논쟁'만 즐기면 되는 것이다. 이것이 예수쟁이들의 생리이다. 이렇게 못돼 먹은 종자들이 또 있을까?

(참고);

[안식일(安息日)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7일은 너의 신(神)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안에 유(留)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출애굽기 20;8~10)


저축된 재물이 많고 배만 부르면, 안식일만이 아니라 7 일 동안을 모두 놀면서 안식하고 싶은데, 이 점을 여호와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
사람마다 심신의 조건과 재물의 형편이 다르거늘, 누구나 무조건 똑 같은 날을 정하여 안식을 하라는 말인가? 되는 말을 해야지.

또, 전지전능자도 6 일 일하고서 하루를 쉰다면서, 무지무능하고 연약한 인간이 어떻게 여호와처럼 6 일을 일하고 하루를 쉬는가?
인간에게는 격일제로 안식하게 하실 의향은 없으신지?

여호와(예수)시여! 인간의 재물을 작작 착취하십시오.
그래야, 안식인지 뭔지를 할 것 아닙니까? 재물이 조금이라도 모여 있어야 좀 쉴 것 아닙니까? 안 그래요?
제삼자 2012-11-09 (금) 10:16
[한국의 고유 정서와 예수교 정서]


                    [1]

예수교에서 믿음의 조상이라고 칭송되는 아브라함의 계집 사라는 꽤나 예뻣다고 한다.
그 녀의 나이 70~80 대에도 아리따웠다고 하니까, 예쁘기는 예뻣나 보다.
90 세 때에 아들 이삭을 낳은 것을 보면, 예쁨과 동시에 젊음을 겸비했던 것 같다.

예뻐서 그랬던가, 중동 일대의 몇 몇 왕들조차 그 계집을 욕심내었다고 한다.
기회를 만난 아브라함은 자기 계집 사라를 왕들에게 며칠(또는 몇 달, 몇 년) 씩 빌려 주고서 그 대가로 많은 하사금을 받았다고 한다.
마침내, 아브라함은 거부가 된다.

이 모두가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는 신 여호와를 뒷배경으로 두고 있어서 가능한 일이었다고 한다. 
일점일획도 하자가 없는 바이블(여호와의 가르침)에 있는 말이다. 아멩!
이상, 꾸며 낸 말이 아니라 실화라고 한다. 역시 아멩!


                    [2]

백제(한반도의 고대 국가) 때에 도미라는 평민(천민)이 있었다고 한다.
백제가 한반도의 고대 국가였으니까, 도미는 단군의 후손이라고 해도 될 것이다.
그런데, 그 도미의 아내는 절세의 미인이었다고 한다.

도미의 아내가 예쁘다는 소문은 대궐에까지 퍼져서 마침내 개루왕(개로왕이라고도 함)의 귀에도 들어갔다고 한다.
허! 이거 큰 일났네!
힘 없고 돈 없는 평민(백성)이 감히 예쁜 아내를 가졌다는 것은 위험 천만한 일이 아닐 수 없다.

마침내, 개루왕(개로왕)은 도미의 예쁜 아내를 욕심내게 됐다고 한다. 
그러나, 백성의 생사 여탈권을 쥐고 있는 절대 권력의 왕으로서 일개 천민의 계집을 빼앗으려다 실패한 왕은 눈이 뒤집힌다.
왕의 체면이 구겨진 것은 물론, 약이 바짝 올랐겠다.

결국, 왕은 도미의 두 눈을 빼내고 추방시켜 버린다.
그러나, 도미의 아내는 몸 단장 후에 수청을 들겠다고 왕을 속인 후, 멀리 도망을 쳐 눈먼 남편을 다시 만나...그 후, 어떻게 됐는 모르겠다.

이것이 한국의 멋드러진 정서이다.
삼국유사 열전(列傳)에 나오는 설화이다.
어디까지나 설화란 말이다.


                    [3]

[2]가 바로 우리 한국의 정서이다.
이러한 우리 한국에 저 개 같은 [1] 정서가 어울릴까!
개 같은 예수교의 정서가 어떻게 한국의 정서와 어울리겠느냐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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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녀 ㄴ 아비가일]

바이블에 등장하는 사람 중에 <아비가일>이라는 유명한 계집이 있다.
서양 여자들 중에는 <아비가일>이 부러워서 자기 이름을 <아비가일>로 명명하는 계집들도 많다.
아니, 현재의 한국 예수쟁이 여자들 중에도 <아비가일>이라는 이름이 많다.

아비가일의 남편은 원래 <나발>이라는 사람이었다.
<나발>은 커다란 농장을 소유한 성질이 꽤나 못돼 먹은 인간이었다고 한다?

예수교의 위대한 인물 <다윗>이 수 백 명의 건달(깡패)들을 거느리고 나타나 속에는 칼을 품고 있으면서 겉으로는 웃으며 먹을 것을 강요하자, <나발>은 일언지하에 이를 거절한다.
이 용기 있는 정당한 행동이 못돼 먹은 나쁜 짓이었다고 한다.
그래서, 여호와는 <나발>을 즉시 급살 맞아 뒈지게 했다고 한다.

남편 <나발>이 급살 맞아 뒈지자 마자 <아비가일>은 서둘러 다윗에게로 달려가서 그 녀석의 계집 노릇을 하게 된다.
강태공의 마누라는 죽은 남편의 무덤이 마르기도 전에 다른 놈에게 시집을 갔다 하여 욕(?)을 먹는다지만, 아비가일은 남편의 무덤을 만들기도 전에, 남편의 원수 놈에게 시집을 갔던 것이다. 아멩이다.

예수교는 수 천 년 동안 이 <아비가일>을 위대하다고 가르쳐 온다.
그래서, 예수쟁이 여자들 중에 아비가일을 우러러 흠모하지 않는 계집은 없다.
예수쟁이들 중에 필자의 해석에 잘못이 있다고 항의할 자는 없을 것이다.

이 기회에 예수교의 위대한 계집 아비가일의 업적도 백제의 <도미의 아내>와 비교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관심 있는 사람은 일점일획도 하자가 없는 진리(바이블), 사무엘상 25 장, 29 장 등을 읽으면서 따져 보면 된다. 아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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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륜아(悖倫) 예수교]


패륜(悖倫); 인간으로서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에 벗어남.


1) [...제사장(목사=신부)은...어떤 시체에든지 가까이 말지니,
부모(父母)로 인하여도 더러워지게 말며.
성소(聖所=교회)에서 나오지 말며,
그 신(神)의 성소(聖所)를 더럽히지 말라...나는 여호와니라.

그(제사장)는 처녀를 취하여 아내를 삼을지니,
과부나 이혼 된 여인이나 더러운 여인이나 기생을 취하지 말고,
자기 백성 중 처녀를 취하여 아내를 삼아, 그 자손으로 백성 중에서 더럽히지 말지니,
나는 그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임이니라.]

(레위기 21;10~15)


제사장(목사 및 신부)은 시체에 가까이 하여 더러워져서는 안된다고 한다.
부모의 시체에 가까이 해서도 안된다고 한다.
누가 죽었다는 소식이 전해지거든 목사와 신부는 아예 성소(교회)에서 나와서는 안 된다고 한다.

여호와(예수)의 성소(聖所)를 더럽혀서는 안되기 때문이라 한다.

또, 제사장(목사=신부)은 반드시 처녀를 아내로 취해야 한단다.
더러운(?) 여자로 해서 제사장이 더러워지고, 그 더러워진 제사장으로 해서 성소(聖所=교회)가 더러워져서는 안 된다고 한다.
동물도 깨끗한 동물과 더러운 동물로 나누더니, 마침내 사람(특히 여자)도 더러운 사람과 깨끗한 사람으로 나뉘게 된 셈이다.


2) [제자 중에 또 하나가 가로되,
"주(主=예수)여! 나로 먼저 가서, 부친(父親)을 장사(葬事)하게 허락하옵소서."
예수께서 가라사대,
"죽은 자들로 저희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좇으라." 하시니라.]

(마태 8;21~22)


마귀의 자식이 되어 지옥으로 갔을 것이 분명한 부모와 조상을 모조리 버리고,
진리와 천당을 구하여 씩씩하게 일어선 예수쟁이들의 용기와 혜안(慧眼)에 감탄할 뿐이다.

예수교에서 극찬(極讚)의 대상인 아브라함도 여호와의 명을 따라, 조상과 고향 땅을 버리고 객지로 떠돈다.
마침내,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이라는 명예를 얻게 된다.
아울러 히브리 족속은 제 땅이 없는 처량한 신세의 떠돌이 백성이 되어 있는 셈이다.

부모의 운명(殞命=終身)에 참석하지 못한 죄(罪)를 가장 큰 불효(不孝)로 여기던 이 나라에 어쩌다가 이런 불한당의 횡설수설이 횡행하게 됐는지 모르겠다.
천인공로할 예수교의 패륜적 가르침이 마침내 민족의 정서와 전통을 파괴시키고 있다.

이유야 어떠하던, 좋도록 해석하는 방법도 있기는 하겠지만, 어쨌든,
예수교에서는 부모 형제 처자식을 버리라는 가르침도 있지 않던가!
이렇게 불한당 같은 가르침도 있을 수 있는 것인가?
제삼자 2012-11-12 (월) 10:45
[진짜 가짜의 효력 논쟁]

평생을 도둑질로 살아가는 도둑놈도 제 자식에게는 "도둑질을 해서는 안 되느니라" 하고 가르친다고 한다.
계집질이 생업처럼 되어 있는 사람일수록 자기 딸이 밤 10 시가 넘도록 밖으로 나도는 꼴을 봐 주지를 못한다고 한다.
그러나, 도둑질과 계집질을 생업으로 삼고 있는 사람의 자식 교육이 어떤 열매를 맺는지는 자세히 모르겠다.

초대 예수교 시절에 자기 파의 신앙 방식을 지키려고 피튀기며 싸우기도 하고, 별별 짓을 다 하며 악을 쓰던 사건이 있다.
가짜 교부(또는 시궁창 같은 지도자)가 베푸는 세례도
"효력이 있다"고 해야 하느냐 또는
"효력이 없다"고 해야 하느냐 하는 문제로 대가리가 터지도록 싸웠다고 한다.

그러나, 위의 문제는 여호와(예수) 즉, 신(神) 쪽에서 판단할 문제인 것 같아 뵈는데, 인간(예수쟁이) 쪽에서 왈가왈부 아우성쳐도 되는 문제인지는 모르겠다.


"나는 가짜다"라고 솔직하게 자신을 고백할 예수쟁이는 없을 것이다.
그렇다고, "나는 진짜 예수쟁이다"라고 떠들어 대더라도 그것을 누가 증명해 줄 수도 없는 일이다.
그래서, 발생된 사건이 "가짜가 세례를 베풀어도 효력이 있는 것일까?" 였을 것이다.

어떤가? 반기련 회원들은 어떻게 생각되는가?
"가짜 목사(신부) 또는 시궁창처럼 더러운 지도자가 베푸는 세례의 경우, 그 효력이 있을까?"
물론, 진짜 건 가짜 건 누가 세례를 베풀어도 거기에는 어떤 효력도 있을 턱은 없을 것이다.
세례 아니라 네례(?) 다섯례(?)를 베풀어도 예수교 속에 사기질 외에 될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어쨌든, 예수교에서 세례를 베풀 때, <성부(여호와)> <성자(예수)> <성령>의 이름을 들먹이며 행하기 때문에 가짜가 베풀더라도 효력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예수교가 아무리 썩어 문드러졌더라도, 그 속에는 거룩한 여호와, 거룩한 예수, 거룩한 성령이 함께하고 있기 때문에 예수교는 항상 아름답고 훌륭하다고 해야 한다는 말과 다르지 않다.

하모! 예수교는 역시 아름답고 멋져부렀다. ㅎㅎ...
그러나, 가짜와 시궁창의 활동과 가르침은 어떤 결과를 만들어 가게 될까?


과부의 사정은 홀아비가 안다고 한다.
같은 의미에서 사기꾼의 사정은 역시 사기꾼만이 아는 것이다. 그렇다. 가짜도 가짜가 알아 주게 되어 있다.
그래서, 마침내 <가짜가 세례를 베풀어도 그 효력이 있는 것으로 하자> 고 합의를 도출해 내게 되는 것이다.
예수교 속에 가짜 아닌 녀석이 있겠는가?

상대를 가짜로 몰다 보면, 가짜인 자신의 발 밑도 파 헤치는 꼴이 될 테니까, 스리슬쩍 서로 양보하는 미덕을 발휘하여 "가짜가 세례를 주어도 효력이 있다"로 합의를 보게 된다.
"세례는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감동으로) 베푸는 것이지 사람의 이름으로 베푸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라는 것이었다.

예수교에서는 성부, 성자, 성령 중 어느 한가지 이상의 이름이 들어간 말이나 사건이면 절대의 진리가 된다.
그래서, 바이블 내용도 성령의 감동으로(이름으로) 씌어졌기 때문에 일점일획도 하자가 없는 진리의 말씀이 되는 것이다.


예수쟁이들은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는다.
따라서, 모든 예수쟁이들 개개인은 성도(聖徒)로서 무조건 아름답고 훌륭한 인격자가 되는 것이다.
좋겠다. 예수쟁이들은. 따라서, 예수쟁이들은 무슨 지랄을 하더라도 성스럽고 고매한 인격자로 대접을 받아야 되는 것이다. 아멩! ㅎㅎ...


(1) "가짜가 세례를 베풀어도 효력은 발생한다. 왜냐하면, 거룩한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가 행해지기 때문이다." -초대 예수교에서 대가리 터지게 싸우면서 타협하여 얻어 낸 결론-

(2) "예수쟁이는 잡놈이더라도 즉시 성도(聖徒)의 자격을 가지게 된다. 왜냐하면, 예수쟁이는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기 때문이다." -요즈음 예수쟁이들이 자기 합리화 하기 위하여 얻어 낸 달콤한 결론-

(3) "바이블 내용은 일점일획도 하자가 없는 진리의 말씀이다. 왜냐 하면, 바이블은 성부, 성자, 성령의 감동으로 씌어졌기 때문이다." -예수교 최고 최대의 돌대가리 결론-

(4) "따라서, 예수교의 선택할 길은 두 가지 길이 있을 수 없다. 예수교는 오직 인류 사회로부터 격리시켜야 되는 길 뿐이다. 왜냐 하면, 예수교(바이블)는 사기꾼의 사기행각 뿐이기 때문이다." -반기련이 알아 낸 결론-



[사기꾼들의 새빨간 거짓말]


사람이라면 대개 영전(榮轉)되기를 바랄까, 아니면 좌천(左遷)되기를 바랄까?
미친 사람이 아니라면, 누구를 막론하고 좌천 아닌 영전을 바랄 것이다.

그러면, 사람 중에 천당이 아닌 지옥으로 가고 싶은 사람은 있을까?
행복 아닌 불행을 좋아하고, 건강함이 아닌 병약함을 원하고, 미녀(美女) 아닌 추녀(醜女)를 만나기를 바라는 사람이 있을까?
좀 더 극단적으로는 사람(모든 생명체 포함)은 살고 싶을까, 아니면 죽고 싶을까?

그런데, 이 세상에는 이상한 것(현상)이 있다.
완전한 영생 복락만이 있는 천당에 가기를 싫어하고, 좀 더 오랫동안 지옥(고통스런 현세)에 머물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발버둥치는 사람들이 있다.

지옥에 오래 머물게 된 사람은 즐거워하고, 이웃들은 그를 축하해 준다.
반면에, 천당으로 가게 된 사람은 아쉬워하고 슬퍼하며, 이웃들은 그를 위로하느라 정신이 없다.
심지어, 그들은 자기네 신(神=예수와 여호와)에게 "지옥에 좀 더 오래 머물게 해 달라" 고 눈물을 흘리며 울부짖어 기도(호소)한다.

아직도 무슨 말인지 감이 잡히지 않는 사람이 있는가?

여기에서 바이블 이야기 하나를 보기로 하자.

여호와의 백성인 히브리 왕국의 초대 왕인 사울은 여호와가 시키는 대로 따르지 않은 벌로 죽임을 당하기로 결정이 내려졌다고 한다.
(여호와가 기름 부어 택한 사람이 여호와의 명을 어기게 됐다는 것이 좀 이상하지만.....)

다음 이야기는 여호와의 위대한 선지자(앞잡이) 사무엘의 말이다.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너(사울왕)와 함께 블레셋(敵國) 사람의 손에 붙이시리니, 내일 너와 네 아들들이 나(사무엘)와 함께 있으리라.
여호와께서 또 이스라엘 군대를 블레셋 사람의 손에 붙이시리라.]

(사무엘상 28;19)


"내일 너(사울왕)와 네 아들들이 나(사무엘)와 함께 있으리라."

내일이면, 전사(戰死)하는 사울왕과 그 왕자들이 이미 죽은 사무엘이 있는 곳으로 가게 된다는 말이다.
그러면, 이미 죽은 사무엘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
사무엘은 열 손가락 안에 꼽히는 위대한 여호와의 선지자이다.

1) 모세
2) 엘리야
3) 사무엘
4) 이사야
5)다니엘
6)에스겔 등등,
사무엘은 어떤 방향에서 계산하더라도 열 손가락 안에 꼽히는 아니,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히는 선지자임에 틀림없을 것이다.
따라서, 사무엘은 죽어서 천당으로 갔을 것이다.

그런데, 여호와로부터 못된 놈으로 찍혀 죽임을 당하는 사울왕과 그 왕자들이 내일이면, 사무엘이 있는 곳에 함께 있게 된다고 한다.
내일이면, 사울왕과 그 아들들이 천당에 가게 된다는 말이다.
그러나, 이것은 바이블 기자가 실수하고 있는 장면이다.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저승(천당)보다 좋다" 는 뜻이 담긴 이야기를 떠들어 놓은 것이다.


오늘을 살아가는 예수쟁이들도 죽으면, 곧바로 갈 수 있는 천당을 극구 마다하고 이 세상에 하루라도 더 머무르려고 발버둥친다.
여호와(예수)를 모시고 영원토록 복락을 누리게 된다는 그 천당에 가지 않으려고 별별 짓을 다 한다.

바이블 기자나 지금의 예수쟁이들이나 조금도 다르지 않은 새빨간 거짓말쟁이 사기꾼들이란 것을 백일하에 드러낸 셈이다.


여기에서 예수의 말을 하나만 더 보기로 하자.
다음은 예수가 처형되던 날, 옆에서 함께 처형당하던 행악자(강도?)를 향하여 예수가 떠든 말로 되어 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누가 23;43)


행악자(行惡者=살인강도?)일지라도 죽기 직전에 예수만 믿으면, 낙원으로 직행한다는 의미가 담긴 말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평소에도 예수를 믿고, 하나도 예수요 둘도 예수요 셋도 예수를 뇌며 살아가는 예수쟁이들이 천당에 가게 되는 것은 불문가지!

그런데, 그 천당을 마다하고 하루라도 더 이 지옥 같은 세상에서 버티려는 심사는 무엇일까?
어떤 예수쟁이는 <여호와(예수)에게 영광 돌리기 위하여 할 일이 남아 있기 때문>이라고 구차한 변명을 늘어놓은 것을 본 적도 있다.
이 얼마나 메스껍고 더러운 거짓말인가?

결국, 바이블 내용과 예수쟁이들의 실상은 믿음도 없고, 내세도 전혀 모르고 있음을 증명해 주고 있을 뿐이다.
그래서, 바이블 내용과 예수쟁이들의 모든 것도 살아 남는 것은 좋은 것이고, 죽는 것을 벌(罰)로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예수쟁이들은 부끄러움을 전혀 모르는 파렴치한 사기꾼이요, 거짓말쟁이이며, 다른 한편으로는 지적수준이 한참 뒤쳐지는 무리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내일 너(아합왕)와 네 아들들이 나(사무엘=여호와=예수)와 함께 있으리라."] (사무엘상 28; 19 일부)

천당에 가는 일(죽는 일)은 여호와(예수)에게 미움을 받고서 어쩔 수없이 가게 되는 불행임을 알 수 있다.
이 말의 뜻을 알고도 여전히 예수쟁이 노릇을 하는 사람은 지독한 사기꾼이며, 무슨 말인지 터득이 되지 않는 사람은 예수쟁이 굴레를 벗어날 수 없는 지극히 어리석은 사람이다.
제삼자 2012-11-19 (월) 13:54
[누구의 책임일까?]


예수교의 근본 교리에 의하면,
"여호와(예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그 피조물들을 임의로 주관하신다."고 되어 있다.

반면에, 불교의 근본 교리(?)에 의하면,
"일체유심조 즉, 마음(자기 자신)이 모든 것을 좌우한다."고 가르치는 것 같다.

그렇다면, 예수교의 찬송가에 나오는 다음 노래는 어떻게 되는 것일까?


예수교의 찬송가 제 486 장

1. 이 세상에 근심된 일이 많고 참 평안을 몰랐구나
..................................
........................................
................................................

2. 이 세상에 곤고한 일이 많고 참 쉬는 날 없었구나
............................
.......................................
.............................................

3. 이 세상에 죄악된 일이 많고 참 죽을 일 쌓였구나
................................
.........................................
..................................................


<이 세상에 근심된 일이 많고 참 평안을 몰랐구나>
<이 세상에 곤고한 일이 많고 참 쉬는 날 없었구나>
<이 세상에 죄악된 일이 많고 참 죽을 일 쌓였구나>

이상, 3 가지 불행한 현상들은 누구의 책임일까?
사람의 책임일까? 여호와(예수)의 책임일까?

천지를 창조하고, 그것들을 임의로 주관한다는 여호와(예수)의 책임일까?
멋모르고 강제로 동원된(창조된) 피조물들의 책임일까?

예수교는 저 찬송가를 다음과 같이 제대로 고쳐서 불러야 될 것 같다.

1. 이 세상에 근심된 일이 많고 참 평안을 몰랐구나
너(여호와=예수) 때문이야, 너 때문이다.

2. 이 세상에 곤고한 일이 많고 참 쉬는 날 없었구나
네(여호와=예수) 녀석 때문이야, 네 녀석 때문이다.

3. 이 세상에 죄악된 일이 많고 참 죽을 일 쌓였구나
네 놈 때문이야, 네 놈 때문이다.


불교에서 저 찬송가를 부른다면, 어떻게 해야 될까?

1. 이 세상에 근심된 일이 많고 참 평안을 몰랐구나
나 때문이야, 모두가 나 때문이다.

2. 이 세상에 곤고한 일이 많고 참 쉬는 날 없었구나
나때문이야, 나 때문이라니까!

3. 이 세상에 죄악된 일이 많고 참 죽을 일 쌓였구나
나 때문이야, 모두가 내 업보로구나!

제삼자 2012-12-02 (일) 08:36
[인생 회고록]


한 늙은이가 죽으려 하고 있다.
병원의 침상 위에 며칠 째 눕혀진 채로 눈은 감겨 있다.
아들 딸들은 물론 손자 손녀 며느리와 마누라까지 빙 둘러 서서 심각한 모습들을 하고 내려다 보고 있다.

아무리 수명이 길어진 세상이라고는 하지만 89 년을 살아낸 늙은이의 수명은 길다고 하지 않을 수 없었다.
만으로 89 세이니까, 한국식으로 계산하면 90 세라고들 말해지는 것 같다.
높은 벼슬도 두루 거치고, 명성도 얻을 만큼 얻었으니, 세상이 말하는 출세도 했다고 할 수 있다.

뻔한 얘기지만, 막강힌 권력은 돈도 가질만큼 굴러 들어오게 했다.

아들 딸 6 남매를 낳아 길러냈고, 다시 그 자식들에 의하여 손자 손녀는 물론 증손들까지 수 십 명이나 되었다.
다시는 뜨지 않을 것 같던 늙은이의 눈이 띄어졌다.
무슨 중대한 유언이라도 있을 것 같아 모두들 숨을 죽이고 서 있다.

5 초 전, 4 초 전, 3 초 전 그리고 2 초 전..."웃겼어!"
마침내, 한 인생은 마감을 했다.
출세한(?...) 인생 90 년의 회고록은 "웃겼어" 세 마디 뿐이었다.

그리고, 인생 90 년을 돌아 보는데는 1 초(秒)의 시간으로 충분했다.
"웃겼어!" 이거면 충분하지 뭐. 더 떠들면 잔 소리지 뭐. 안 그래?


** 예수쟁이들의 회고록은 좀 더 길겠지? 천당에 가게 되어 고맙다고 해야 될 테고, 기도까정 해야 될 테니까!
제삼자 2012-12-05 (수) 09:53

[계사년 뱀띠 해를 맞으며] 


내년(2013 년)은 계사년(癸巳年) 뱀띠라고 한단다.
 
필자가 지난 몇 년 동안 줄기차게 건의를 해 왔지만, 그 동안 예수교는 전혀 반응을 하지 않고 있는 중대한 문제가 있다.
뱀띠 해를 맞아 다시 한 번 더 간곡하게 당부한다.
예수쟁이들이 뱀띠해에 실천해 보면 아주 멋질 것 것 같기도 해서 건의하는 것이다.

[(예수가) 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1)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2) 새 방언을 말하며,
3) 뱀을 집으며,
4)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5)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마가 16; 15~18)

(1)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전도는 예수교의 지상 명령임을 알 수 있다. 예수의 지엄한 명령이다.
 
따라서,
지하철,
시장 바닥,
가정 방문,
군부대,
심지어 타종교 안마당에까지 쑤시고 들어와서
밤이고 낮이고
<예수 천당, 불신 지옥> 소리는 멈출 수가 없는 것이다.
 
사람의 왕래가 많은 곳에서 목이 쉬도록 떠들어대는 모습을 보고 못마땅해서 혀를 차는 사람이 많다.
혀를 차며 못마땅해 하는 사람 중에는 예수쟁이들도 많다.
 
그러나, 그런 예수쟁이는 나이롱 신자이다.
바이블을 전혀 읽지 않는 가짜들이다.
진짜 예수쟁이라면, 누구를 막론하고 장소와 때를 가리 않고 <예수 천당, 불신 지옥>을 외쳐야 되는 것이다.

(2)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어떤 사람들은 곧 잘 묻는다.
"아무리 착하게 살았더라도, 예수를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가느냐?" 또는
"아무리 악하게 살았더라도, 예수를 믿으면 천당에 가느냐?" 고.
 
예수가 십자가에 처형될 때,
바로 옆에서 함께 처형되던 강도가 예수의 이름을 부르자,
예수의 입에서 즉시 "네가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한다.
이는 착하게 살아도 믿지 않으면 지옥이요, 악하게 살아도 믿으면 천당이란 뜻이다.

예수쟁이들에게서 착함(인간다움)을 기대하고 접근하는 사람 중에 낭패를 보지 않은 사람을 보지 못했다.
그도 그럴 것이, 급한 상황 또는 이해가 대립될 때는 언제 어디서라도 안면을 몰수하고 배반하지 않을 예수쟁이가 있겠는가?
 
예수쟁이 중에도 바이블을 믿을 사람은 없지만,
혹시나 하고 양 다리 걸친 상태의 믿음을 가진(?) 예수쟁이 중에, 
위의 바이블 내용 같이 멋지게 자기의 악행을 감싸주는 가르침을 이용하지 않을 사람은 없을 것이다.

(3) 예수를 믿는 사람에게는 다음과 같은 표적(혜택)이 주어진다고 한다.
  1. 귀신을 쫓아 낼 수 있다.
  2. 새 방언을 말할 수 있다.
  3. 뱀을 집을 수 있다.
  4. 무슨 독(毒)을 마셔도 해(害)를 받지 않는다.
  5.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으면, 그 병이 치료된다.

결론;
  1. 예수는 더러운 귀신이 사람 속에 들어가서 발병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
어쨌든, 예수쟁이에게는 병자들을 고쳐 줄 수 있는 능력이 주어진다는 말이다.

  2. 방언이 무슨 뜻인지 모르겠으나, 그것이 믿음과는 크게 관계되지 않는다면서도 여전히 예수교에 횡행하는 유행이다.
예수교의 어느 종파에서는 이 방언을 내세우며 세계 최대의 교회를 만드는 작전에 성공하기도 했다.

  3. 뱀을 집을 수 있다. 즉, 독사에게 물려도 아무 일 없다는 뜻이다.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속은 모른다는 말처럼, 우리는 예수쟁이 중에 진짜와 가짜를 가려 내기가 사실상 불가능하다.
특히, 돈 벌기에 바쁜 목사(신부)의 속을 몰라서 애태우는 일반 예수쟁이들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차제에, 목사(신부)들의 진짜 여부를 알기 위하여, 한국의 모든 목사들에게 독사를 물려 보면 어떨까?
그런 다음, 일반 예수쟁이들도 시차를 두고서 차례대로 독사에 물리는 테스트를 해 봄이 어떨까?
 
아예 2013 년의 신학교 졸업식 날,
모든 졸업생들에게 독사를 물리게 하여 탈이 없는 사람에게만 졸업장을 주거나,
그런 졸업자에게만 목사 안수를 주면, 진짜 목사만을 배출할 수 있을 텐데!
이 얼마나 확실하고 좋은 방법인가!
 
예수교를 널리 알리고, 또 예수의 말이 사실임을 증명하는 아주 쉽고도 간단한 방법 아닌가?
이보다 더 좋고 빠른 예수교의 전도 방법이 있을까?

겁이 나서 독사의 곁에도 접근 못하는 자는 우선적으로 가짜로 가려내고,
용기를 가지고 독사에게 물려서 발병되는 자도 역시 가짜로 추리고,
마침내 아무 이상이 없는 자만 진짜로 구별하면 될 것이다.
 
경비도 별로 들지 않고 쉬운 이 방법을 듣고도 실시하지 않는다면,
예수교 전체를 가짜요 사기꾼이라고 치부해도 할 말이 없을 것이다.
2013 년을 예수쟁이들에게 <독사 물리기 해>로 정하자. 어떤가?

  4. 무슨 독(毒)을 마셔도 해(害)를 받지 않는다.
물론이다.
독사에게 물려도 탈이 없다면, 독을 마셔도 탈이 없을 것이다.
 
2013  년을 예수쟁이들이 독을 마셔 보는 해로 정해도 좋을 것이다.
독사를 구하기보다는 독약을 구하기가 쉬울 것도 같다.
어떤가? 예수쟁이들이여! 이 기회에 확실하게 매듭을 지어 봄이.
 
수 십 년 전, 서울 모처에서 예수쟁이 한 가족(3 모녀)이 독약을 마신 적이 있었다.
그러나, 모두 죽었다.
많은 식자(識者)? 예수쟁이들이 이구동성으로 "바이블의 말씀을 그렇게 받아 들이면 안되지..."라고 떠들었었다.
웃기는 짓이다.

  5. 병자에게 손을 얹으면 그 병을 고칠 수 있다.
따라서, 예수쟁이 중에는 병자가 없어야 된다.
자기 손으로 자기를 만져도 병이 나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예수쟁이들이 병원 문이 닳도록 드나드는 모습은 무엇일까?
예수교 계통의 병원들은 무엇인가?
아니, 예수쟁이들도 병들어 죽는 이유가 무엇일까?
손을 얹으면 만사 해결된다는 예수의 가르침을 모르고 있었던가?

<필자 주>
 
재차 건의한다.
2013 년을 예수쟁이들에게 독사를 물려 보거나, 독약을 먹여 보는 해로 정하자.
여호와(예수)가 세상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며 욕과 망신을 당하고 있는 절박한 때를 당하여,
그 자식된 도리에서 자진해서 실시해야 될 것이다.
 
그러면, 여호와(예수)도 좋고 예수쟁이도 좋고, 누이 좋고 매부 좋고가 아닌가? 한 번 해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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