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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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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인원 : 5,206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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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28[무식과 용감무쌍은 일란성 쌍둥이]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12-08-31 (금) 03:34 조회 : 6830
[무식과 용감무쌍은 이란성 쌍둥이]


요즈음, 태풍 볼라벤과 덴빈으로 많은 사람들의 고통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

태풍이 몰려 오면, <호우 주의보>니, <호우 경보>니 하는 전문 용어들이 등장한다.
또, <집중 호우>라는 용어도 나타난다.
그런데, <호우>라는 말은 일본식 표현이라고 한다.

그래서, 호우는 <큰비>로, 집중 호우는 <장대비>로 순화시키는 게 바람직하다고도 한다.

하루(24 시간)에 80 mm 이상의 비가 예상되면, 호우(큰비) 주의보가 내려지고,
하루에 120 mm 이상의 비가 예상되면, 호우(장대비) 경보가 발령된다고 한다.
그런데, 근래에는 시간 당 30~50 mm 이상의 폭우도 쏟아지는 모양이다.

만약, 시간 당 100 mm 또는 1,000 mm 이상의 폭우가 쏟아진다면 어떤 재앙이 나타나게 될까?

이 쯤해서 바이블을 보기로 하자.


[노아 육백세 되던 해 이월 곧 그 달 십칠일이라.
그 날에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들이 열려
사십 주야를 비가 땅에 쏟아졌더라.]
 
(창세기 7; 11~12)


[물이 땅에 더욱 창일하매, 천하에 높은 산이 다 덮였더니,
이 불어서 십 오 규빗이 오르매, 산들이 덮인지라.]

(창세기 7; 19~20)


(1) 노아 때의 홍수는 40 일(40 주야) 동안 내린 비로 발생한 사건이라고 한다.

(2) 물이 땅에 창일하여 가장 높은 산을 덮고도 15 규빗(큐빗)을 더 올라갔다고 한다.

(3) 가장 높은 산(에베레스트)은 약 10,000 m(15 규빗을 합쳐서 계산하기 쉽게)이다.
     이것을 mm로 환산하면, 10*100*10,000=10,000,000 mm이다. 

(4) 노아 홍수 때, 비온 날수가 40 일, 이것을 시간으로 계산하면 약 1,000 시간.

(5) 강수량(10,000,000 mm)을 1,000 시간으로 쪼개면,
     10,000,000 mm/1,000시간=10,000 mm 
     그러니까, 노아 때의 홍수에서는 시간당 10,000 mm의 폭우(?)가 쏟아졌다는 계산이다.

(6) 시간 당 30~50 mm의 장대비만 쏟아져도 세상이 온통 물난리인데,
     시간당 10,000 mm(50 mm의 200 배)의 폭우가 쏟아지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7) 세계 제2차 대전 때,
     일본 본토에 떨어진 폭탄의 수는 1 제곱 m 당 4 개 꼴이었다고 한다.
     폭탄이 떨어지지 않은 곳이 더 많으니까, 떨어진 곳에 겹쳐서 떨어진 셈이다.

(8) 같은 장소에 폭탄이 겹쳐서 여러 개가 쏟아진 것처럼, 
     히로시마에다 원자탄을 100 개 쯤 계속해서 쏟아 부으면 어떻게 될까?
     만약에 그랬다면, 그 결과가 어떻게 됐을까를 묻기 전에 
     미국이란는 나라는 전체가 통틀어 미친 놈의 나라를 벗어 날 수가 없을 것이다.

(9) 시간 당 30~50 mm의 폭우만 쏟아져도 세상은 삽시간에 아수라장이 된다.
     그렇다면, 시간당 10,000 mm 씩 10 시간 만 폭우가 쏟아지면 어떻게 될까?
     그런데, 여호와는 10,000 mm 씩 1,000 시간 동안이나 쏟아 부었다고 한다.

(10) 10,000 mm 라면,
     1 시간만 쏟아 부어도 모든 생명체를 싹 쓸어 죽일 수가 있었을 텐데,
     왜 1,000 시간(40 일) 씩이나 그 지랄 발광을 했을까? 

(11) 미국이 같은 장소(히로시마)에다 원자탄을 100 개 씩이나 쏟아 부었다면,
     미국 놈들은 통째로 <미친 놈>이 된다고 했다.
     10,000 mm 씩 1,000 시간 동안 폭우를 쏟아 낸 여호와는 무슨 잡놈이 되는 걸까? 

(12) 바이블은 신의 말이 아니라, 고대 미개인의 생각이 담긴 엉터리일 뿐이다.
      문제는 오늘의 학박사라는 사람들이 여기에 빠져서 헤어나지를 못한다는 점이다.
     학박사들도 믿음질에 용감한 걸 보면, 그들도 무식의 반열에 우뚝 서 있는 셈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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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n)  무식하면 용감한 법이다. 하모!...ㅎㅎ...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12-09-01 (토) 06:58
[무식과 용감무쌍의 상승 작용]


필자는 예수교를 논할 때, 하나님, 하느님, 복음(福音), 성경, 기독교 등등의 용어를 사용하지 않는다.
따라서, "마태복음" 따위를 단순히 "마태"라고만 한다.
다른 것도 신(神) 또는 여호와, 예수, 바이블, 예수교 등으로 표현한다. 이 점 독자들의 양해를 바란다.

무식하면 용감한 법이다.
마찬가지로, 무식하면 믿음질도 용감할 뿐만 아니라, 아무 것이나 닥치는대로 끌어다 여호와(예수)를 증명한답시고  너덜 너덜 붙여 놓는다.
그 너덜 너덜한 걸레의 대표적인 형태가 바로 바이블이다.  

바이블(신약)에서 예수의 일대기를 기록한 글이
"마태",
"마가",
"누가" 그리고
"요한"이다.

그 중에서 가장 먼저 기록된 것이 "마가"이며,
나머지 "마태", "누가", "요한"은 "마가"의 기록을 인용하고 모방하여 만들어진 내용이다.
그런데, 예수의 일대기의 기초가 되는 "마가(바이블)"를 기록한 "마가(인명)"는 팔레스틴 지방의 지리(地理)를 전혀 모르던 자였음이 밝혀지고 있다.

마가는 무식하여 대단히 용감무쌍할 수밖에 없었던 그런 사람이었던 것이다. 

여기서는 우선 바이블의 한 부분을 살펴 보기로 한다.

[예수께서 다시 두로(티레) 지경(地境)에서 나와 시돈을 지나고,
데가볼리(데카폴리스) 지경을 통과하여 갈릴리 호수에 이르시매...]

(마가 7;31)


위의 내용대로 예수 일행의 행로를 보면,
인천(두로)에서 경주(갈릴리)로 가려는 사람이, 인천(두로)을 출발하여 신의주(시돈)를 경유하여 경주(갈릴리)에 이르렀다는 말이다.
마가는 인천(두로)과 신의주(시돈)와 경주(갈릴리)가 어느 지방(나라)의 어디에 붙어 있는지도 모르는 자였다.

더욱 중요한 것은,
예수 당시(서기 1 세기)에 시돈에서 갈릴리로 가는 길은 없었고, 오직 두로에서 갈릴리로 뚫린 길 하나 뿐이었다고 한다.
그런데, 예수는 두로에서 출발하여 시돈으로 갔다가, 없는 길을 따라 시돈에서 갈릴리로 여행하고 있다.

데가볼리 지방은 아예 울릉도 쯤으로 보면 될까? (너무 엉뚱해서 어떻게 설명할 수가 없다.)

이는 예수의 일대기를 가장 먼저 써서 다른 글(마태, 누가, 요한)의 자료를 제공한 마가는 팔레스틴 지방의 지리를 전혀 모르던 무식한 사람이었음을 알려 주고 있다.
이렇게 마가처럼 무식하면 신의 세계를 설명할 수 있는 용감무쌍이 발동되는 것이다.

어쨌든, 이런 엉터리 바이블을 일점일획도 하자(瑕疵)가 없는 진리의 말씀이라고 침을 질질 흘리며 따라다니는 예수쟁이들도 무식과 용감무쌍이 서로 상승 작용을 일으킨 작품 형태라고 할 수 있다. 

 
* 참고;

"현대 기독교는 예수의 사실적 근거가 언제인가 밝혀지게 될 가능성에 직면하지 않으면 안된다." ㅡ슈바이처 ㅡ

"이제 기독교 신학자들조차도, 기독교 복음서가 사도들이 아닌 다른 사람들에 의해 쓰여졌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복음서에 서술된 산들은 실제 지명과 같지 않다. 강들과 호수들도 역시 실제 지명과 같지 않다.
모든 내용이 예수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고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살아 보지도 못한 사람들에 의해 쓰여진 것이다." ㅡ라즈니쉬 ㅡ
제삼자 2012-09-04 (화) 09:25
[진퇴주(進退住) 삼난(三難)]


1) 예수교의 일반 신자

예수교의 일반 신자들은 덮어놓고 무조건 여호와(예수)를 믿기만 하면 된다.
일반 신자들은 자기 집 근처나 인맥을 통하여 정해진 교회(성당)를 드나들며 돈과 시간과 노력을 바치기만 하면 된다.
어쩌다가 첫발을 들여놓은 종파에 습(習=관성)이 붙으면 그것이 진리이다.

잘못 믿으면 이단(사이비)도 되고, 마침내 지옥으로 가게 된다는 데도 그것을 책임져 줄자는 어디에도 없다.
목사 신부는 물론, 여호와(예수)도 책임지지 않는다.
세상에 이렇게 막돼 먹은 무책이 또 있을까?


2) 예수교의 지도자(목사, 신부, 신학자)

예수교의 지도자(목사, 신부, 신학자)들은 신(神)과 교리를 제대로 알고 신도들을 인도해야 될 것이다.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신학(神學)을 깊이 연구해야 된다.
그러나, 제대로 된 길(신학?)을 찾으려다 보니 종파가 자그마치 25,000 여 개가 넘었다.

지금도 새로운 종파가 계속 생겨나는 것을 보면 제대로 된 길은 아직도 찾아지지 않은 모양이다.
잘못된 신앙 자세는 이단(사이비)으로서 지옥으로 가게 되어 있지만, 각 종파는 서로 자기네가 진짜이고 천당을 맡아 놨다고 여긴다.
사실은 돈과 지위 문제로 종파가 쪼개지면서 핑계로 교리 타령이다.

소위 지도자라는 자들 중에 여호와(예수)를 믿는 자가 있을까?
소위 지도자라는 자들 중에 예수교의 교리(바이블)를 제대로 알고 있는 자가 있을까? 
소위 예수교의 지도자라는 자들 중에 무지막지하게 막돼 먹지 않은 자가 있을까?


3) 예수교에 의혹을 가지는 사람(비 예수교인)

예수교에 의혹을 가지는 사람은 그 지도자들보다 그 교리와 역사를 훨씬 더 깊고 넓게 알아야 된다.
옥신각신 통일되지 못하고 25,000 여 가지 종파로 나뉘어 자기네 교리만이 옳다고 싸우고 있어서 예수교는 사실상 통째로 가짜만 존재할 뿐이다. 
자기네들끼리도 통일된 교리를 가지지 못한 주제에 변명만 난무한다. 그 변명으로 자기들끼리도 설득을 못하면서 밖에다 대고 설득하려고 덤빈다.


결국, 예수교의 만행(蠻行)질을 막으려면, 25,000 가지가 넘는 가짜들을 상대해야 된다.
이 얼마나 힘든 현상(작업)이라고 하지 않을 수가 있겠는가?
거기에다 신앙(信仰)은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문제여서 개개인이 별개의 가짜들이다.
따라서, 실제로 예수교의 종파는 수 십 억 가지라고 할 수 있다.

이 현상을 가리켜 진퇴주(進退住) 삼난(三難)이라고 하는 것이다.
앞으로 나아갈 수도, 뒤로 물러설 수도, 머물러 있을 수도 없는 곤란한 세상의 모습, 이것이 예수교가 섞여 있는 힘든 모습이다.
1) 예수교의 일반 신자, 2) 예수교의 지도자, 3) 예수교에 의혹을 가지는 자(비 예수교인), 이렇게 3 종류의 사람들이 어울려 있는 사회란 참으로 힘든 사회이다. 
제삼자 2012-09-05 (수) 08:57
[태풍(볼라벤, 덴빈)과 예수]


여호와는 철병거로 무장한 적군을 무찌를 수가 없었다고 한다.
모르는 것도 없고, 못하는 것도 없다는 전지전능한 신이라고 알려져 있는 여호와!
이렇게 큰 소리 탕탕치는 치가 저렇게 못나 먹어도 한참 못나 먹을 수가 있남?

[여호와께서 유다(이스라엘의 한 지파)와 함께 하신 고로
그가 산지 거민을 쫓아내었으나 골짜기의 거민들은 철병거가 있으므로
그들을 쫓아내지 못하였으며) (사사기 1; 19)


그런데, 여호와의 아들이라는 녀석(예수)은 한 술 더 떠서, 바람이 어디에서 불어오고, 그리고 어디로 가는지 그것을 모른다고 했단다.


[(예수 가라사대)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사람)가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은 다 이러하니라."]


(요한 3; 8)


"바람은 제 기분내키는대로 부는 것이어서,
그 바람이 어디에서 불어 오는지 또 어디로 가는지 그것을 알 수는 없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성령으로 태어난 사람도 어디에서 오고, 어디로 가는지 그것도 알 수 없는 것이다."
여호와의 아들 녀석인 예수의 입에서 나온 말이다.


<귀신이 곡할 노릇>이라는 말이 있기는 하지만,
어쨌든 여호와(예수)도 모르는 것이 있고, 못하는 것도 있다는 것은 신기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이 사실을 예수쟁이들은 알랑가 모르 것네? 뭔 말인지 모르 것제?


그런데, 말이다.
예수가 떠들어 놓은 말과는 다르게,
인간들은 이번에 불어 온 태풍 <볼라벤>과 <덴빈>의 시작과 과정과 끝을 훤히 알고 있다.
알아도 너무 훤히 자세하게 알고 있다. 미리 알아서 예보라는 것도 한다.

사람들이 아는 것은 태풍(바람)뿐만 아니다.
귀신(여호와=예수)이 사기꾼적 가짜라는 사실도 우리 인간들은 아주 잘 알고 있다.
예수쟁이들조차도 여호와(예수)가 순 가짜라는 사실을 아주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교와 예수쟁이는 언제 어디에서나 썩어 문드러지게 되어 있는 것이다.

가짜 신을 두려워 할 그런 바보 예수쟁이는 없기 때문이다.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는 말처럼,
예수쟁이들도 나름대로 여호와(예수)를 믿는 척하고 살아가는 게 편리하다는 판단이 서 있기 때문에 그 짓(믿는 척하는 재주?)들을 하고 있을 뿐이다.

다른 말로 표현해 보면, 예수쟁이들 이상 가는 능구렁이는 없을 것 같다는 말이다.
그러나, 예전과는 다르게...예수쟁이들이 아무리 종교 가면을 쓰고 착한 척을 하더라도 여기에 속을 사람은 없게 되었다.

 
그런데, 문제는 다른 곳에 있다.

요즈음, 학교 폭력 문제로 많은 사람들이 머리를 싸 매고 그 대처 방안을 모색하느라 고심 중인 것 같다.
그 중, 가장 큰 문제가 가해 학생들은 피해 학생들이 당하는 고통을 전혀 모르고 있다는 사실이라고 한다.
마찬 가지로, 예수교 또는 예수쟁이들은 자신들의 존재와 언행의 결과가 세상에 어떤 고통을 쏟아 내고 있는지를 전혀 모르고 있다는 사실이다.

못된 사람을 향해서 던져지는 말이 있다. "개 돼지나 같아야 잡아 먹지..."
사람 껍데기를 쓰고서 못된 짓을 하면, 참으로 처리하기가 힘든 법이다.


참고;

위의 바이블 내용(예수의 말)은 2000 년 전의 미개한 사람들의 수준을 나타낸 것이므로 맞는 말이라고 너스레를 펼칠 예수쟁이가 나타날지도 모르겠다.
"바이블을 역사 비판적 안목으로 음미해야 되는 것"이라며 유식한 척하는 예수쟁이는 언제나 있어 왔기 때문이다.  
제삼자 2012-10-19 (금) 14:52
[인류 역사의 최대 범죄자 예수교]


아우구스티누스(Augustinus;354~430)-초대 예수교의 가장 유명한(?) 교부신학자라 불린다.
예수교의 기초와 근본 교리는 아우구스티누스로부터 시작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바이블의 권위에 입각한 것 외에는 어떤 것도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인간의 모든 정신력보다 바이블의 권위가 더 위대하기 때문이다."

고대의 경이로운 유적과 이교도 신앙의 문화 업적을 잿더미로 만들어 문명을 1,000 년 이상 퇴보시킨 당사자(악마)의 말이다.


예수교에 의한 이교도 유산을 무지막지하게 파괴한 짓은 역사상 최대의 비극이 아닐 수 없다. 잃어버린 유산의 그 규모는 이루 헤아릴 수가 없다.


예수가 오기 전, 고대인들은 이미 피라미드와 파르테논 신전을 짓고, 우주의 아름다운 모형을 만들 줄 알았으며, 거의 정확한 지구의 둘레도 계산해 낼 줄 알았었다.
그러나, 아우구티누스 이후 수 백 년 동안 유럽에서는 벽돌집을 짓는 방법도 몰랐다고 한다.

예수교의 전성 시대인 중세에 "지구는 평평하다"를 믿지 않는 자는 이단으로 몰렸으며, 이교도의 신비주의와 과학적 탐구 정신은 독선적(독단적) 권위주의에 휘말리고 말았다.

(여기에서 예수교에 의한 인류의 문화 유산 파괴 현장을 다 열거할 수는 없는 일이다.)

이제, 그 예수교는 우리 한국의 문화 유산(단군과 불교 등등)을 파괴하고 있다. 이보다 더한 민족 및 인류에 대한 반역 행위가 있을까?
예수교에 의한 반역 행위로 빚어지는 비극은 되 돌이킬 방법도 없다. 거기에다 인간의 원형까지도 파괴해 놓는다.
아예 정신 세계를 파탄시켜 놓는다.

이미 늦은 감이 없지 않으나, 지금이라도 예수교의 만행질은 막아야 된다. 지금 이 시간을 놓치면 영원히 막지 못할 것이다.
제삼자 2012-11-17 (토) 15:21
[2,000 만이 40 년 동안 행군하다]

[이스라엘 자손이 라암셋에서 발행(發行)하여 숙곳에 이르니, 유아(幼兒) 외에 보행하는 장정(壯丁)이 60 만 가량이요, 중다(衆多)한 잡족과 양과 소와 심히 많은 생축이 그들과 함께 하였으며,..]

(출애굽기 12;37~38)

애굽(이집트)에서 종살이하던 히브리(이스라엘) 족속이 여호와의 인도를 받아 탈출(출애굽)할 때,
첫날은 라암셋에서 출발하여 숙곳이란 곳까지 행군을 했다고 한다. 출애굽에 동참한 사람은 유아와 여자 및 잡족을 제외하고, 장정만 헤아려도 60 만 가량이었다고 한다. 여기에서 말하는 장정이란 노략질 전투에 참가할 수 있는 군인을 지칭하는 말이다.
따라서,
출애굽 때의 히브리 족속은 줄잡아도 300 만 이상은 됐을 것이다.
젊은 장정에게는 부모가 있었을 것이고, 늙은 장정에게는 자식이 있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여기에다 각종 가축까지 포함하면 생명체가 적어도 1,000 만 내지 2,000 만은 됐을 것이다.
출애굽은 히브리 족속의 생활 자체였으므로,
거기에는 가재 도구를 비롯한 생활 필수품 일체가 함께 움직이는 거대한 집단이었을 것이다.

첫날의 행군 거리 라암셋과 숙곳의 거리는 약 40 km(100 리) 쯤 된다. 이것을 m로 환산하면 40,000 m가 된다. 행군할 때의 앞 뒤 사람(생명체)의 거리를 1 m로 가정하면, 60 만 명 항오(行伍)의 길이는 600 km가 되며,
300 만 명 항오의 길이는 3,000 km가 된다. 가축까지 포함된 생명체가 1,000 만이라면, 그 항오의 길이는 자그마치 10,000 km가 된다.
여기서는 간단히 계산하기 위하여 60 만과 1,000 만을 빼고 가장 그럴싸한 300 만 항오만을 생각하기로 한다. 다시 말해서, 출애굽을 위한 히브리 족속 300 만의 항오 행렬의 길이가 3,000 km라는 말이다. 그러면, 라암셋과 숙곳 사이(40 km)에는 75 열 종대로 늘어서야 된다.
이렇게 75 열 종대로 서고도, 맨 앞사람은 숙곳에 이르렀으나 맨 뒤의 사람은 전혀 움직이지 못하고 있는 상태이다.

중요한 것이 있다. 많은 사람(예; 군대)이 행군할 때, 가장 이상적인 모양은 1 열 또는 2 열 종대가 가장 좋은 것이다.
이것은 훈련이 잘된 군인(젊은이의 집단)의 경우이다. 그런데, 옛날(출애굽이 있을 법했던 시절)에는 애굽과 팔레스틴 지방 사이에 좁은 길 하나 밖에 없었다. 그리고, 출애굽은 남녀노소, 병자, 임산부, 가축 및 가재도구 등 일체가 포함된 잡다한 오합지졸이다. 이런 집단의 이동은 가족 단위로 둥글스럼한 무더기(아주 심한 타원형꼴)들의 일렬 종대 이동이 될 수밖에 없다. 밀어주고 당겨주고 보살펴야 되니까.
이렇게 되면, 앞 뒤 사람의 평균 거리가 1 m보다 멀어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또, 사람과 가축과 가재 도구 등 일체를 계산에 넣으면, 적어도 2,000 만 인구(생명체)의 움직임과 다르지 않을 것이다.

이 2,000 만을 애굽의 라암셋에서 숙곳까지(40 km) 늘어 놓으면 어떻게 될까? 자그마치 500 열 종대가 된다. 애굽의 라암셋에서 예루살렘까지는 약 400 km 쯤 된다. 여기에다 2,000 만을 늘어 세우면 50 열 종대가 되고, 300 만 명을 늘어 세워도 7~8 열의 종대가 된다.
출애굽에 동참한 사람이 300 만(장정 60 만), 잡족과 가축을 합치면 1,000 만, 가재 도구까지 합치면 2,000 만일때, 맨 앞 열 50 명이 목적지인 예루살렘에 도착했더라도 맨 뒷열 50 명은 아직도 애굽에서 한 발짝도 움직이지 못하고 있게 된다.
그런데, 아주 이상한 현상이 남게 된다. 이런 괴상한 행렬의 집단 움직임이 좁은 시나이 반도 내에서 40 년 동안을 배회한 것으로 되어 있다. 어떤가? 설명이 더 필요한가? 아직도 바이블이 허구가 아니라고 변명을 할 텐가?

출애굽을 기록한 사람은 10 만이 뭔지, 100 만이 얼마나 큰 수인지 전혀 실감할 수 없었던(계산은 전혀 할 수 없는) 미개인에서 조금 앞서 가던 종교 사기꾼이었던 것이다.
출애굽이 허구로 판명이 되면, 그것을 기록한 모세는 어떻게 되는 것이고, 역시 모세가 만들어 낸 여호와는 어떻게 되는 것일까? 또, 여호와의 아들을 자처하는 예수는 무엇이 되는 것일까?
모세는 허구일지라도, 모세가 만들어 놓은 여호와는 전지전능한 참신이고, 예수도 참신이 되어 예수교는 참 종교가 되는 것인가?
제삼자 2012-12-07 (금) 10:14
[쌍둥이]


여성들이여! 임신했을 때 자기 뱃속에 아기가 몇 명 들어있는지 알 수 있는가? (병원에 가지 않고)

그럼 다음 이야기를 보자.

[...이삭(인명)이 그 아내가 잉태하지 못하므로 그를 위하여 여호와께 간구하매,
여호와께서 그 간구를 들으셨으므로, 그 아내 리브가가 잉태하였더니,

아이들이 그의 태 속에서 서로 싸우는지라.
그(이삭의 처 리브가)가 가로되,
"이 같으면 내가 어찌할꼬." 하고 여호와께 묻자온대,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두 국민이 네 태중에서부터 나누이리라.
이 민족(이스라엘)이 저 민족(기타 이방 민족)보다 강하겠고,
큰 자는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더라.]

(창세기 25 ; 21~23)


(1) 리브가의 뱃속 아이는 여호와가 만든 것이라고 분명히 하고 있다.
인간의 태어나고 태어나지 못하고는 오로지 여호와의 뜻(장난?)임을 알 수 있다.
그럴테지!

(2) 리브가(이삭의 처)는 자기 뱃속에 쌍둥이가 들어있다는 사실을 어떻게 알았을까?
여자들은 의술이 발달한 현대적 병원에 가지 않고도 자기 탯속에 아이가 몇 명 들어 있는지 아는가?

(3) 또, 그 쌍둥이들이 싸우는 건지 뭔지 어떻게 알았는가?
아직 자아의식이 발달하지 않은 쌍둥이 태아가 뱃속에서부터 경쟁의식을 나타내며 싸우는가?
전지전능한 신(여호와=예수)의 이야기는 이런 식의 이야기가 통하는 것인가 보지?

(4) 리브가(사람)는 어떻게 여호와에게 묻기도 하고, 그 대답을 직접 들을 수 있는가?
요즈음의 예수쟁이들도 기도를 한 다음 여호와(예수)의 응답을 듣고서,
무엇인가를 한다고 하던데, 이것이 거짓말이 아니고 진짜 말인가?

(5) 여호와가 하는 일이라면, 태(胎) 속에 좋은 씨 하나만을 만들 일이다.
태어나면, 아니 뱃속에서부터 싸움질할 못된 씨를 둘 씩이나 임신시키는 짓은 무슨 심보일까?
인류의 역사를 전쟁의 역사라고 해도 과히 틀림이 없는 말이다.

여호와(예수)는 이런 세상 모습이 그렇게도 좋으신가?
이러한 피흘림의 세상 속에서도 영광을 내놓으라고 악을 쓰는 여호와(예수)!
이게 사랑의 신이란 말이지? ㅎㅎ...

(6) 또, 쌍둥이 형제 중, 형이 동생을 섬기는 운명을 만드는 짓은 무슨 심보일까?
필자가 어렸을 때, 인기있는 만화책 제목 중에 <심술첨지>라는 것이 있었다.
예수교의 신 여호와(예수)야 말로 심술첨지가 아니고 뭘까?

쌍둥이 형제 둘 다 행복하게 살도록하면 무엇이 잘못되는가?
도대체, 여호와(예수)는 세상에 왜 존재하는 걸까?
세상에는 없는 것 없이 다 있어야 되는 것이기 때문에 여호와(예수)도 있어야 되는 건가?

(7) 예수쟁이들은 바이블이 꿀맛 같다고 한다. 어디를 읽고 있기에 그런 거짓말을 할까?
여호와(예수)의 가르침에 그렇게 게으르고, 거기에다 거짓말까지 하면서 천당을 욕심 내다니, 될 법한 수작인가?
제삼자 2012-12-10 (월) 15:28
[신이라는 작자가 하는 짓 보기]


[...
예수께서 가라사대,
"갈 것 없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제자들이 가로되,
"여기 우리에게 있는 것은 떡 5 개와 물고기 2 마리 뿐이니이다."

(예수) 가라사대,
"그것을 내게 가져오라." 하시고,
...떡 5 개와 물고기 2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매, 제자들이 무리에게 주니, 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12 바구니에 차게 거두었으며, 먹은 사람은 여자와 아이 외에 5,000 명이나 되었더라.]

(마태 14;13~21)


이것이 소위 예수가 시행했다는 저 유명한 5병 2어(五餠二魚)의 기적질이다.
떡 5 덩이와 생선 2 마리로 여자와 아이는 계산하지 않고, 장정 5,000 명을 먹이고도 12 바구니가 남았다고 한다.


1) 기적질 현상이 예수의 앞에서 벌어졌을까, 예수의 손에서 벌어졌을까?
아니면, 배식(配食)을 하고 있던 예수의 제자들의 손안에서 벌어졌을까?
한 사람에게 배식을 하고 나면, 연속적으로 또 한 사람 분의 떡(생선)이 생겨났을까?
아니면, 한꺼번에 많은 양의 떡(생선)이 쌓인 것을 한 사람 분 씩 떼어다가 배식을 했을까?

어떤 경우일지라도, 배식하는 사람이나 배식을 받는 사람이나, 눈 앞에서 벌어지고 있는 기적 현상에 놀라워했을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사람들은 먹는 일이 바쁠까, 아니면 그 기적질 현상에 놀라 정신이 없었을까?

배식하는 사람의 손에서, 한 사람 분이 주어지고 나면, 또 한 사람 분이 생겨날 때마다,
사람들의 눈과 입에서는 "저런저런 또 생겨나네. 저것 봐, 저걸 보라구. 또 생기네."
등등의 수라장적 현상이 벌어졌을 것이다.

또, "먹고 남은 것이 12 바구니가 남았다."는 따위를 기록으로 남길 여지는 없는 것이다.
왜냐 하면,
그 기적질이 사실이라면 그 부수적 장면은 책 한 권으로는 부족하리 만큼 쏟아져 나왔을 것이기 때문이다.

"배불리 먹었다."는 말도 쓸 자리가 없다. 먹는 일은 다들 잊고 있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오히려, "모두들 정신이 빠져서 먹는 일을 잊어 버리고 있었다."고 기록됐어야 말이 될 것이다.
그런데, 그 엄청난 기적질 내용이 맹물에 몽둥이 삶은 맛처럼 심심하다.

다시 말해서, 예수의 <5병 2어> 기적질은 없었던 것이라는 말이다.
바이블 기자 정도의 두뇌가 골방에 앉아서 상상으로 꾸미다 보니 이런 엉터리 구상이 나온 것이리라.
소문만 풍성한 그 소문만으로도 지금의 교회에서 벌어지는 모습을 비교해 보라.
저렇게 엄청난 기적질이 벌어졌었다면 어떠했을까를.


2) 모여 있는 장정이 5,000 명이라 했다.
그렇다면, 여자와 아이들을 합치면 적어도 10,000 명은 되지 않았을까?
여기에서 필자는 <수수께끼> 문제를 하나 내겠다.
"여러 사람이 모이는 군중 집회를 가지려면, 가장 먼저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
독자들은 무엇이라고 생각되는가?

정답은 <화장실>이다.
여기의 기적질 장소는 <빈 들>이라고 했다.
사막과 돌짝밭으로 이루어진 중동 지방이므로 나무 하나 풀 한 포기 제대로 자라 있지 않았을 것이다.
숨어서 일(대소변)을 처리할 장소도 없다는 말이다.

몇 시간에 걸쳐서 예수의 설교(산상수훈)가 있었다. 이제 배불리 먹기까지 했다.
10,000 명 정도가 그런 곳에서 작은 일, 큰 일을 보게 되었을 것이다. 상상이 되는가?
바이블 기자는 커다란 집회라는 것이 무엇인지 전혀 그 세계에 대한 경험도 계획도 짤 수 없는 인간이었던 것이다.
<5병 2어> 기적질은 없었던 것이란 말이다.


3) 바이블 기자는 예수 이름으로 종교가 성공하려면, 모세와 엘리야를 등에 업어야 된다고 판단했을 것이다.
여호와쟁이들의 나라이므로 당연하다.
그런데,
모세와 엘리야에게서 전해 내려오는 기적질은 꽤나 많다.
따라서, 예수도 여기에 준하는 기적질을 보여 줄 필요가 있었다.

아니, 예수를 여호와의 아들로 만들기 위해서는 예수가 그들(모세, 엘리야)보다 더욱 멋지고 큼직한 기적질을 보여 줄 필요가 있다.
모세가 바다를 가르고, 엘리야가 강을 갈랐다니까 예수는 아예 바다(호수) 물 위를 걸어가는 것으로 만드는 것처럼.

그러나, 당시 바이블 기자들의 아이디어들은 그만그만해서,
모두가 비슷비슷할 뿐, 파격적으로 '꽝'하고 터져 나오는 것이 없다.

기적질도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야 좋은 작품이 나오는 것이다.
그러나, 바이블 기자들의 머리에는 새롭고도 뛰어난 아이디어가 없었던 것이다.
그래서, 엘리야(엘리사)가 조금의 음식으로 100 명을 먹이는 기적질을 시행했다니까,
예수 쪽에서는 어린 아이와 여자를 빼고도 5,000 명을 먹였다고 뻥을 좀 크게 치게 된 것이다.
그러나, 예수가 시행했다는 <5 병 2어> 기적질은 없었던 것이다.
실제로 실시된 기적질이라면, 그 5,000 명(10,000 명)의 난리 법석으로 세상이 떠나가고,
그 상황에 대한 바이블 기록은 상상을 불허하는 다른 모양을 하게 됐을 것이다.

예수의 기적질은 없었던 것이다.
결국, 예수교의 모든 것은 허구(거짓) 위에 세워진 허상이며, 불쌍한 인간의 실상을 이용하여 착취를 목적으로 세워진 더럽고 잔인한 괴물일 뿐이다.

이상으로, 신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는 예수교의 신 예수의 기적질 한 가지를 음미해 봤다.
제삼자 2012-12-13 (목) 14:07
[궤변(詭辯)이란 무엇인가?]


(1) "죄는 미워하되 사람(죄인)은 미워하지 말라." 는 말이 있다.
그럴싸하게 들리는 말이다.
아니, 제법 멋지게 들리는 명언이다.

그러나, 사람의 언행에 의하지 않고도 죄라는 것이 존재할 수 있던가?
다시 말해서, 죄라는 것을 사람(죄인)과 분리해서 생각할 수 있는 것일까?
죄가 사람(죄인)이요, 사람(죄인)이 죄가 아니던가?

그런데, 어떻게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가 성립할 수 있을까?
이런 것을 궤변(詭辯)이라고 한다.



(2) 예수교 속에서는 "사람을 보지 말고 여호와(예수)만 바라보라."는 말이 횡행한다.
그러나, 예수교의 모든 것이 담겨 있는 바이블은 인간의 생각과 손이 써놓은 글이 틀림없다.
교회와 신전이란 것도 인간의 손이 만들어 놓은 건물이다.

그 교회와 신전에 드나드는 목사, 신부, 신도들도 모두 인간들이다.
결국, 예수교의 모든 것이 하나도 빠짐없이 인간만의 모습뿐이다.
예수쟁이가 바로 여호와(예수)이고, 여호와(예수)가 바로 예수쟁이란 말이다.

그런데, 어떻게 "사람을 보지 말고 여호와(예수)만 바라보라."가 가능한 소리일까?
이것도 궤변(詭辯)임을 알 수 있다.



(3) "예수쟁이(사람)는 비판하되, 예수교 자체는 비판하지 말라." 또는 "예수쟁이(사람)는 비판하되, 여호와(예수)는 비판하지 말라."는 말도 들린다.

심지어 다음과 같은 말도 들린다.
"예수교는 미워하되, 예수쟁이(사람)는 미워하지 말라."
그러면, 사람 없는 예수교라는 것이 존재한다는 말인가?

예수교=예수쟁이가 분명하거늘, "예수교는 미워하되, 예수쟁이(사람)는 미워하지 말라."가 성립되는 말일까?
이것도 궤변(詭辯)임이 틀림없다.


"때리는 시어미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는 속담이 있다.
그런 의미에서 위의 궤변을 만들어내는 사람들이야말로 실제로는 이 세상을 한 층 힘들게 배배꼬아 놓는 사람들이라고 할 수 있다.

배운 척, 아는 척, 지식인인 척, 지성인인 척, 뭔가 세상에 보탬이 되는 척, 너그러운 척, 도량이 넓은 척, 인격자인 척, .............
그러나, 그것은 세상을 점점 복잡하고 힘들게 만드는 쓰레기일 뿐이다.


영국에서 한 때, 국왕제도를 폐지하자는 여론이 분분했었다고 한다.
이 때, 처칠 수상이 의회에서 국왕제도를 옹호하는 발언을 했다고 한다.

"국회의원 여러분, 여러분 중에는 국왕제도를 찬성하지 않는다고 생각되지 않는 분이 있다고 판단되지 않는 분이 있으면, 찬성하지 않아도 좋다고 생각되지 않는 바는 아니라고 생각되지 않는 바가 아닙니다만, 어쨌든 좋지 않은 안건이 아니라고도 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된 것도 사실이라 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됐습니다. 찬성하지 않는 분은 손을 들어주시지 않아도 좋습니다. 자, 그러면 이 안건에 대한 가부를 거수로 결정하겠습니다. 찬성하지 않는 의원들께서는 손을 들어주십시오." (믿거나 말거나 이지만)

유식한 척, 착한 척, 아는 척 ...아무 데나 끼여들어 될 소리 안 될 소리를 늘어 놓는 그 모습, 예수교와 조금도 다르지 않은 궤변이다.
이런 궤변이 가장 많이 횡행하는 곳이 바로 예수교이기 때문이다.

위의 처칠 이야기가 터무니없는 거짓말이라고 일축하며 웃어넘길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러면, 바이블과 예수교 속에서 굴러다니는 말들은 거짓말이 아니라 진짜 말로 인정이 되던가?
어찌 세상을 살아가기가 힘들지 않겠는가?
제삼자 2012-12-19 (수) 12:44

[남의 계집을 성폭행한 뻔뻔한 여호와]--미완성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여호와)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그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저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 하여,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여호와)의 사자가 현몽하여 가로되,
"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 말라. 저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
마태
1; 18~22)


[요셉이 잠을 깨어 일어나서, (여호와)의 사자의 분부대로 행하여 그 아내를 데려왔으나,
아들을 낳기까지 동침하지 아니하였더니, 낳으매 이름을 예수라 하니라.]

(
마태
1; 24~25)


(1) 고려 말의 우왕과 창왕은 대낮에도 민가에 들어가 유부녀를 겁탈했다고 한다. 백성들은 피를 토할 만큼 억울하고 분개했을 터이지만, 힘 없는 백성으로서는 어쩔 수 없는 일이다.

정작 당사자인 계집들은 속으로 영광스럽게 여겼을 지는 모르겠다. 왕의 은혜(?)를 입었으니까. 그러나, 이것은 이성계 쪽에서 자기네 역모를 정당화하기 위하여 꾸며낸 말이 아닐까?

(2) 고려 시대에는 원나라에 바칠 처녀 문제로 골머리를 앓았다. 백성들은 자기 딸을 지키기 위하여 서둘러서 정혼을 시켰다. 이미 정혼했거나 혼인한 여자는, 원나라에 바치기 위하여 거두어들이는 대상 품목(?)에서 제외시켰기 때문이다. 이것이 조혼(早婚)의 한 가지 유래라고 한다.


(3)
정혼한 여자, 혼인한 여자는 동서양을 불문하고 위와 같이 보호되었던 것이다. 절대 권력자라도 감히 침범할 수 없는 신성 불가침의 영역이었다. 만약, 이를 침범할 때는 엄청난 자기 손실을 감수하게 된다. 조선 왕조의 연산군도 유부녀 겁탈의 죄를 뒤집어 썼을 때, 아무 소리 못하고 강화도에 위리안치된다.


(4)
그런데, 여호와는 당당하게 정혼한 계집 마리아를 범하고 있다. 그 남편 요셉은 입이 있어도 말 한 마디 못하고 설설 기고 있다. 계집을 제 집에 데려다 놓고도 여호와의 자식을 낳을 때까지 함께 잠도 자지 못했다고 한다. 이런 요셉을 가리켜 <의로운 자>라고 추켜 세워 인격에 모독을 주고 있다. 인간의 사생활을 침범한 여호와를 차제에 연산군처럼, 인류 사회로부터 멀리 위리안치시켜야 될 것이다.


(5)
유명한 여호와의 선지자 엘리야는 과부집에 들어 앉아 공궤 받고, 그 제자 엘리사(이 놈도 선지자)는 아예 유부녀 집에 들어앉아 갖은 서비스를 받으며, 예수는 부모 없는 어린 처녀 집에 수시로 드나든다. 배나무 밑에서는 갓끈을 고쳐 매지 않는다고 했다. 고약한 놈들이 아닐 수 없다. 요즈음, 목사와 신부들의 여신도 겁탈 이야기가 많이 등장하던데, 그 원인이 어디에 있다고 보이는가?


(6)
꿈에 본 것을 가지고, 자기 아내의 뱃속에 여호와의 아들이 들어있다고 믿는 요셉이나, 그것을 기화로 남의 자식을 임신하고도 얼굴을 들고 다녔을 마리아나, 조금도 기울지 않는 뻔뻔이요 쑥맥인 것 같다.



<
필자 주>


여호와는 참으로 딱한 분이다. 하필 정혼하여 남편이 있는 여자를 택했을까? 전지전능하다는 좋은 재주로 임자 없는 처녀나 과부나 할머니를 택하여 임신시켰더라면 좋았을 텐데. 좋은 방법은 비닐 봉지나 고무 튜브 같은 데다 임신을 시키면 인간의 유전자가 전혀 섞이지 않은 순수한 종자를 만들 수가 있었을 텐데. 전지전능한 자에게 불가능한 방법이 아니었을 것이다.

제삼자 2012-12-20 (목) 10:45
[진짜 개돼지 종자]


1) [성령(聖靈=여호와, 예수)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傳)하지 못하게 하시거늘,
....비두니아(아시아 지방)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의 영(靈)이 허락지 아니하시는지라.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바울이 환상을 본 후에 우리가 곧 마게도니아(유럽 지방)로 떠나기를 힘쓰니,
이는 여호와가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

(사도행전 16;6~10)

바울(예수교 최고 최대의 사도) 일행이 터어키 반도(아시아) 일대에서 전도하려고 했더니, 성령(聖靈=여호와)과 예수의 영(靈)이 허락하지 않아서 할 수 없었다고 한다.
그런데, 발칸 반도(유럽) 쪽으로 전도를 하려고 힘썼더니, 그것은 되더라는 것이다.
이것을 여호와(예수)가 허락하신 것으로 인정했다는 것이다.

개와 돼지에게는 진주(예수와 여호와의 말씀))를 주지 말라고 하더니, 아시아(터어키 반도) 쪽의 사람들이 개와 돼지이던가?

어쨌든, 인간 쪽에서 노력해서 되는 일들을 여호와(예수)가 허락한 것으로 인정하면 되는 것인가?
반면에, 예수쟁이들이 아무리 전도를 하려고 애를 쓰더라도 먹혀들지 않는 현상은 여호와(예수) 쪽에서 방해를 놓기 때문이라고 보면 되겠네? 

요즈음, 예수쟁이들은 아무 곳에서나 닥치는대로 전도 행각을 벌이던데, 그 현상은 예수의 영(靈)이 허락한 장소인가?
옛날에는 전도할 곳과 전도하지 못할 곳을 구별하여 허락하던 여호와(예수)인데, 지금은 아무 곳에서나 그 짓을 하도록 허락 범위가 바뀌었는가?


2) [(예수 가라사대)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저희가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할까 염려하라."]

(마태 7;6)

거룩한 것과 진주를 개와 돼지에게 주어서는 안 된다는고 한다.
예수(여호와)의 지엄한 명령이다.

여기에서 개와 돼지는 어떤 인간의 종류를 지칭하는 말이다.
즉, 상대 못할 더러운 인간이 있으니까, 조심하라는 가르침이다.
거룩한 것과 진주는 여호와(예수)의 말씀(복음)을 의미한다.

재차 강조하지만, 사람 중에는 개와 돼지에 비교될 만한 종자가 따로 있는데, 이런 인간에게는 예수교의 가르침을 주어서는 안 된다는 말이다.
위에서 거론한 1)번 바이블 이야기에 의하면, 아시아인에게는 예수(여호와)의 가르침을 주어서는 안 되는 종자이고, 유럽인에게는 그 가르침을 주어도 좋다는 의미이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예수쟁이들은 아무 곳에서나 닥치는대로 <예수 천당, 불신 지옥>을 떠들어대며 전도행각질을 벌이고 있다.
예수(여호와)의 지엄한 명령을 저토록 어기고 지랄발광을 해도 되는 것인지 모르겠다. 

여기(반기련 게시판)야 말로 아시아의 맨 동쪽 한반도이고, 예수가 말하는 개와 돼지들이 모여 있는 곳이 아닐까?
그런데, 여기에 와서 여호와(예수)의 말씀(?)을 헌 신짝 내던지듯 횡설수설하는 예수쟁이들은 왜 그런 짓을 하는 것일까?

교회 울타리를 벗아난 공공 장소, 지하철, 남의 종교 안마당 등에는 개돼지에 해당하는 사람이 많을 것 같은데, 무차별로 아무에게나 그 거룩한(?) 것을 아무렇게나 내던지는 무리들은 무엇일까?
어느 쪽이 개돼지이고, 어느 것이 거룩한 것이고 어느 것이 진주인지 모르겠군.

얼이 빠지면 저렇게 개망나니처럼 되는 것일까?
일반 사람들보다 오히려 예수쟁이들이 바이블(거룩한 것 또는 진주?) 내용을 전혀 모르고 있는 것을 보면, 예수쟁이들이 진짜 개돼지가 아닐까?

그렇다면, 맞는 말이네.
"개와 돼지에게는 거룩한 것과 진주를 주지 말라."고 가르친 예수(여호와)의 명령이...ㅎㅎ  


* 참고; 예수 쪽에서 사람을 향하여 "개 돼지"라고 지칭하면 사랑의 표현이 되고, 필자가 사람을 향해서 그런 말을 하면, 막돼 먹은 나쁜 사람이 되는 것이겠지? ㅎㅎ...
제삼자 2019-05-08 (수) 12:46
["똥 싼 놈이 화내다."-헐!]


50여 년 전의 일로 기억하고 있다. 
미국의 어느 주요 일간지에 "혼인 상대로 가장 금기해야 할 사항 10가지."라는 기사가 실렸었다. 
지금 기억에 남아 있는 것은 "여자가 혼인 상대로 조심해야 할 남자 제1조" 뿐이다. 

여자가 혼인 상대로 가장 금기시해야 할 남자 제1조 ; <독실한(진실하고 정성스러우며 극진한) 예수쟁이 남자> 
다시 한 번 더 말해서, 여자 입장에서 혼인 상대로 금기해야 할 제1조는 독실한 예수쟁이 남자였던 것이다. 헐!

그 기사(통계 자료)를 보았을 당시, 여러 가지로 착잡한 생각을 해 본 것 같다. 
신(여기서는 여호와 또는 예수)을 받들고, 그 계명을 지키려고 애쓰며, 수시로 회개하는 삶을 가진 젊은이가 무엇 때문에 혼인 상대로 가장 커다란 결격 사유일까? 
너무 깨끗하기 때문에 재미가 없어서일까? 너무 맑은 물에서는 고기가 살 수 없다는 말처럼. 
(각설하고) 

여자가 혼인 상대(남자)를 고를 때, 왜 독실한(진실하고 정성스러우면 극진한) 예수쟁이 청년을 조심(금기시)해야 할까? 

(1) 예수쟁이들은 아무리 커다란 죄(범죄)를 지었더라도 즉시 용서를 받는다. 
예수쟁이들은 무진장의 사랑과 용서를 가진 신(여호와 또는 예수)을 확보하고 있어서, 수시로 무엇이든지 용서받고 마음이 편안해 진다. 
예수쟁이들에게 이보다 편리하고 멋진 특권은 없을 것 같다. 헐! and 대박!

(2) 예수쟁이들은 피해자에게 용서를 빌지 않고, 신(여호와 또는 예수)에게 용서를 빌고 그리고 용서를 받는다. 대박! 
피해자는 억울하여 가슴을 치면서 통곡을 하고 있을지라도, 가해자(예수쟁이)는 여호와(또는 예수)에게 용서를 받았기 때문에 마음 속에 터럭만큼의 걸림 없이 마냥 행복하다. 헐!

(3) 예수쟁이들은 아무도 모르게 속으로 조용히 여호와(또는 예수)에게 회개라는 것을 하면 되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에게 부끄러움이나 망신당하는 일 없이, 참회도 할 수 있고 용서도 받고 마음이 편안해져 마냥 행복을 누릴 수 있다. 
이보다 간편하고 쉽고 멋스러운 회개 방법이 또 있을까? 얼쑤!

(4) 죄 짓기와 회개하기와 그리고 용서 받기의 연속적 반복은 마침내, 예수쟁이들의 심신이 무뎌지고 마비가 되어 자신의 언행과 범죄에 아무 부담 없이 무책임해질 것은 뻔화다. 그래 안 그래? 
손해 되는 일, 부끄러움 당하는 일 그리고, 심신에 부담이 되는 일 없이 얼마든지 회개도 할 수 있고, 용서받을 수도 있고, 오히려 복(福)을 내려주시는 신(神)을 모시고 있어서 마냥 행복할 수 있다. 웬 일이니!!

이런 식으로 심신이 마비되어 뻔뻔한(또는 번들거리는) 청년이 있다면, 여자 입장에서 혼인 상대로는 절대로 금기시해야 될 상대가 아닐까? 그래 안 그래?
 
전국 아니, 전 세계의 여성들이여! 알겠지? 
독실한 예수쟁이 남자와 혼인을 한다는 것은 섶(불이 잘 붙는 땔감)을 지고 불 속으로 뛰어드는 것보다 더 어리석은 짓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다시, 말한다.
예수쟁이 식으로 신앙심이 돈독하면, 그 인격이 대단히 훌륭할 것 같다고 생각된다. 얼른 생각하면 그럴 것 같다. 
그러나, 조금만 각도를 달리해서 깊이 생각해 보면, 예수쟁이들은 위의 (1) (2) (3) (4)의 저질 인간성으로 심신이 마비돠어 있을 것이 뻔하다. 그래 안 그래?


그런데, 말이다. 
이러한 예수쟁이들이 죽고 못 사는 여호와(또는 예수) 쪽에서 어이없는(너무 뜻밖이어서 기가막히는) 소리를 하고 있다.
한 번 보기로 하자.


["너희(예수쟁이들)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혼인하지 말라).
1) 의(義)와 불법(不法)이 어찌 함께 하며,
2) 빛과 어둠이 어찌 사귀며,
3) 그리스도(예수)와 벨리알(마귀)이 어찌 조화(調和)되며,
4)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相關=서로 관련을 가짐)하며,
5) 신의 신전(神殿)과 우상이 어찌 일치(一致)가 되리요.
6) 우리는 살아 계신 신(神=여호와, 예수)의 성전(聖殿)이라.

이와 같이 여호와(예수교의 신)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예수쟁이들)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신(神)이 되고, 저희는 나의 백성이 되리라.` 하셨느니라."] 

(고린도후서 6;14~16)

위의 바이블 구절은 신약(新約=바이블)을 가장 먼저 쓰기 시작하고, 그것을 거의 절반이나 쓴 예수의 사도(使徒) 바울이 예수의 이름으로 뱉어 놓은 말이라고 한다. 
그런데, 우리가 보는 신약(바이블)은 그 배열 순서대로 씌어진 것이 아니라, 바울의 신앙 방법부터 씌어진 것이다. 
다시말해서, 예수교는 바울의 주장부터 태어나고, 그 다음에 예수의 출생과 각종 행적이 꾸며졌다는 말이다. 

사실상, 예수교는 바울이 만들었다고 보여지며 그 후, 적당한 때에 시차를 두고서 예수(여호와의 아들?)의 행적이 뚜드려 맞춰졌다는 말이다. 헐!
(각설하고)

예수쟁이는 비예수교인과 혼인을 해서는 안된다고 한다. 
그 이유가 위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 자세히 설명(기록)되어 있다.

우선, 예수쟁이는 1) 의(義), 
2) 빛, 3) 구세주, 4 믿는 자, 5) 성전(聖殿)인데 반하여,
정반대로, 비 예수교인은 1) 불법(不法), 2) 어두움, 3) 마귀, 4) 믿지 않는 자, 5) 우상(偶像)이기 때문에,
 
예수쟁이와 비예수교인은 근본적으로 다른 존재이기 때문에 함께 할 수도 없고, 서로 사귈 수도 없고, 조화(調和)를 이룰 수도 없고, 일치(一致)될 수도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쟁이는 비예수교인과 상관(서로 관련의 가짐)을 해서도 안되고, "서로 혼인을 해서도 안 된다."는 것이다.
오직, 여호와(또는 예수)는 예수쟁이들의 신(神)이 되고, 예수쟁이들은 그 신의 백성이 되는 것만으로 다 된 것이라 한다. 

결국, 예수쟁이는 배타, 독선, 고집 불통, 편협, 비윤리 등등으로 똘똘 뭉쳐진 정신 병자 말고 무엇이 만들어지겠는가?
"우주 만물이 공존해야 된다."는 대명제 앞에서, 예수교(쟁이)는 스스로 그 자격을 포기한 셈이다. 그래 안 그래?

어떤가? 이렇게 비뚤어진 정신 상태로 굳어질 수 밖에 없는 예수쟁이라면, 여자가 혼인 상대로 금기시 해야 될 혼인 상대 제1조에 "독신한 예수쟁이 남자" 말고 누가 또 있겠는가?
그런데, 무엇을 어쩌라고? 
"예수쟁이는 비 예수교인과 혼인하지 말라."고라? 헐! 이것이야 말로 "똥 싼 놈이 화내다."보다도 더욱 웃기는 소리가 아니고 뭘까?

명심할찌어다. "어떤 경우에도, 예수교(쟁이)의 눈웃음에 속아서는 큰 일난다." 
혼인은 고사하고, 예수교(쟁이)는 당연히 격리 처분되어야 하는 방법 밖에 없다. 그래 안 그래?
 
오히려, 예수교(쟁이)에게는 다음과 같은 경고장을 안겨주어야 마땅하지 않을까?
(1) 예수쟁이는 비 예수교인과 절대로 혼인을 해서는 안 된다.
(2) 예수쟁이는 비 예수교인이 생산한 물건(의식주)을 절대로 소비해서는 안 된다.
(3) 예수쟁이는 비 예수교인과 절대로 이웃(친구)하여 살아서는 안 된다.
    (예수쟁이는 조선 시대의 백정들처럼 일반 민가로부터 멀리 떨어져서 살아야 될 것이다. 그래 안 그래?)
(4) 예수쟁이는 비 예수교인이 만들어 놓은 길로 절대로 다녀서는 안 된다. (내가 너무했나?)
 .
 .
(n) .............................................
제삼자 2019-05-15 (수) 21:20
[편가르기를 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성질머리]--미완성 


예수교의 신(여호와 또는 예수)은 甲과 乙 또는 <내편>과 <네편> 아니면, "좋은 편" "나쁜 편"하면서 편가르기를 좋아한다.
아니, 그 편가르기를 해 놓지 않으면 좀이 쑤셔서 견디지를 못하는 괴팍한(까다롭고 별난) 성질머리의 소유자가 예수교의 신(여호와 또는 예수)이라는 녀석이다. 그래 안 그래?


1) 예수교의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우주를 <창조 전>과 <창조 후>로 나누어 놓았다. 
그리고, 창조 후를 보면서 "보시기에 좋았다." 또는 "보시기에 심히 좋았다."며 스스로 감격해 했다. 그러나, 곧 후회한다. 

그런데, 실제로는 창조하기 전이야 말로 <어둠>과 <무(無)>만이 존재하는 완전이었다. 그러나, 여호와가 창조했다는 빛은 머지 않아 반드시 소멸될 불완전이다. 그래 안 그래?
따라서, 여호와는 비교적 <완전했던 세상>을 <불완전한 세상>으로 바꾸어 놓은 셈이다. 이렇게, 완전했던 세상을 불완전한 세상으로 변형시켜 놓고서는 "보시기에 좋았다." 또는 "보시기에 심히 좋았다."고 떠들었던 것이다.

"빛은 좋은 것이다. 그리고, 어둠은 나쁜 것이다." 이게 전지전능하다는 신(神)의 안목이란 말인가? 세상에나!

"좋다. 나쁘다." "깨끗하다. 더럽다." "크다. 작다." "많다. 적다." "밝다. 어둡다." "사랑하다. 증오하다." 
등등으로 세상의 이치를 이분법적으로 구별짓는 방법이 신의 안목이란 말인가? 그런 밴댕이 소갈머리(아주 좁고 얕은 마음 씀씀이)가 신의 안목이란 말인가? 맙소사!


2)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세상을 에덴동산(일종의 천당?)과 바깥세상(일종의 지옥?)으로 나누어 놓았다고 한다. 그리고, 에덴동산이 바깥세상보다 더 좋은 세상이라고 한단다.  
그러나, 그 더 좋다는 천당(?) 에덴동산에서 죄(罪)라는 것이 발생한다. 다시 말해서, 에덴동산은 인간에게 있어서 마귀의 소굴이었던 셈이다. 헐!

바깥세상이 아닌 에덴동산에서 그 무서운 죄(罪)라는 것이 생겨나다니 이해할 수가 없다.
어쨌든,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세상을 에덴동산과 바깥세상, 이렇게 둘로 편가르기를 해 놔야 직성이 풀렸던 것이다.


3)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인간을 창조할 때에도 남자와 여자, 이렇게 암수 둘로 쪼개 놓는다. 마침내, 그 암컷(하와)과 수컷(아담) 사이에서 <가인>과 <아벨>이라는 두 아들이 태어난다. 
형 가인의 직업은 농사꾼이었고, 동생 아벨의 직업은 목축업이었다. 자연히, 가인은 곡물 제사를 지내게 되었고, 아벨은 육식 제사를 지냈던 모양이다. 
그런데, 여호와(예수교의 신)는 <아벨>의 육식 제사는 열납(悅納=기쁘게 받아들임)하고, <가인>의 초식 제사는 거절(拒絶)했다고 한다. 
그 결과, 형 가인에 의하여 동생 아벨은 죽여졌다고 한다. 여호와의 편가르기와 편애(偏愛)가 살인 사건을 유발했던 것이다. 

그런데, 말이다.
예수교 신(여호와 또는 예수)의 이러한 극단적 편애(偏愛)를 예수쟁이들은 "사랑"이라고 착각하고 있다. "그 사랑 한 번 멋지다."고 해야 하나?


4)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동물(動物)도 깨끗한 것(淨)과 더러운 것(不淨)것으로 나누어 놓았다. 
그런데, 사람이 잡아 먹기도 하고, 신(여호와 또는 예수)에게 드리는 제물은 정(淨=깨끗한 것)한 동물이어야 한다. 
따라서, 목숨을 유지하는데는 깨끗한 쪽보다는 더러운 쪽이 더 유리하다. 더러운 쪽이 깨끗한 쪽보다 더 좋다는 말이다. 좋은 쪽이 나쁜 쪽보다 더 좋다는 말도 헛소리라는 말이구나 하고 증명되는(?) 순간이다. 그래 안 그래? 대박!


5) 여호와(또는 예수)는 사람도 택한 백성과 이방 민족으로 나누어 놓았다. 원수로 분류된 이방 민족은 이유 불문 도륙의 대상이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여호와의 택한 백성 히브리(이스라엘)는 고대로부터 지금까지 하루도 편할 날이 없다. 
심지어는 살아갈 땅도 없다. 한 때는 2,500여 년 동안 자기네 땅 없이 세상 구석구석을 떠돌며 유랑 생활을 해야만 했던 시절도 있었다.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택한 백성 이스라엘은 세상이 인정하는 안정된 자기 땅이 언제 마련될 지 그것조차 막연한 일이다.
언제 쯤에나 화약고나 다름 없는 중동지방에 평화가 오려는지! 
뿐만이 아니다. 예수쟁이(여호와 또는 예수로부터 택함을 받은 사람)들은 수시로 십일조와 각종 헌금 명목으로 재물을 착취당하며 살아 가게 되어 있다.


6) 여호와(예수교의 신)로부터 의인으로 인정되었던 <노아>에게 아들 셋이 있었다. <셈> < 함> 그리고 <야벳>이 그들이다. 
그런데, 여호와는 <셈>을 좋은 놈으로, <함>을 나쁜 놈으로 찍어 놓는다. <야벳>은 중간의 얼치기로 정해 놓는다. 어떤 기준이 있어서 그렇게 정해진 게 아니다. 그냥, 제 놈 꼴리는대로 그렇게 정한 것이다. 헐!
어쨌든, 예수교의 신은 재미있는(?) 분이다. 편가르기를 해 놓지 않으면 견디지는 못하는 괴팍한 성격의 정신 병자가 바로 여호와(또는 예수)이다. 대박! 


7) 히브리 족속의 제2대 조상, <이삭>에게는 쌍둥이 아들이 있다. 형을 <에서>라 하고, 동생을 <야곱>이라 한다. 
그런데, 여호와는 효자(孝子) <에서>에게는 저주를 퍼부어 놓고, 잡놈 <야곱>에게는 축복을 해 준다. 예수교에서는 이것을 "여호와의 맘대로"라고 추켜 올린다. 

위의 6)번에서도, 여호와는 <함>에게는 지독한 저주를 퍼부어 놓고, <셈>과 <야벳>에게는 축복을 더 보태 준 적이 있었다. 
어떤 기준도 없이 여호와(예수교의 신)가 자기 꼴리는 대로 또는 자기 기분내키는 대로 아무렇게나 자행되는 일들이다. 헐!


8)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시간(時間)에다가도 편가르기를 해 놓는다. 안식일과 평일이 그것이다. 안식일에게는 축복까지 베풀어준다. 
축복 받은 안식일과 그렇지 못한 평일은 무엇이 다른 것인지 그것은 아직 모르겠다. 
아니, 한 가지 다른 점을 발견할 수는 있다. 평일과 달리 안식일 날은 예수쟁이들이 교회에 가서 돈과 시간과 노력을 강탈당하는 날이다. 헐!


9)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땅도 좋은 땅과 나쁜 땅으로 편을 갈라 놓았다. 
호렙산(중동 지방의 시나이 반도)의 가시덤불이 있는 땅과 신전(神殿) 또는 성막(聖幕)이 있는 땅은 거룩하게 구별해 놓고, 여타의 일반 땅들은 별 볼일 없는 지옥으로 구별해 놓았다. 
중동 지방의 사막 벌판을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구별해 놓고서, 여호와가 택한 백성 히브리 족속들로 하여금 나일강 유역의 비옥한 땅을 차지할 기회가 있어도 그것을 버리고, 굳이 사막 벌판으로 옮겨가게 했다.

뿐만 아니라, 히브리 족속은 석유가 콸콸 솟아 오르는 유전조차 한 개가 없는 돌짝 밭을 겨우겨우 차지했을 뿐이다.
결국,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사기꾼이거나 적어도 거짓말 쟁이가 아닐까? 맞지?


10) 예수교의 신(여호와 또는 예수)은 공간(空間=space)도 구별해 놓았다. 지옥과 천당이 그것이다. 
천당은 완전한 곳으로서 영생 복락만 있다고 한다. 그리고, 지옥은 영원히 꺼지지 않는 뜨거운 유황불이 이글거린다고 한다. 
지구는 천당과 지옥의 중간 위치인 것 같다. 이 곳 지구는 천당 갈 사람과 지옥 갈 사람을 구별하기 위해서 테스트하는 정거장이라고 한다.

어쨌든, 예수교의 신(여호와 또는 예수)은 우주의 구석구석을 甲과 乙 또는 좋은 것과 나쁜 것 등등으로 내편 네편으로 만들어 놓아야 직성이 풀리는 이상 성격의 소유자가 분명하다.


11) 그런데, 천당에 가는 사람들도 여러 가지 계급이 있다. 지금의 세상에서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서 더 큰 상(賞)과 작은 상(賞)을 받기 때문이다.
천당은 지금의 세상보다는 좀 더 정화된 세상인 것 같다. 그러나, 여전히 계급 사회이며, 거기에서도 사람은 영원토록 여호와(또는 예수)를 받들어야 하는 종 신세는 면할 수가 없다고 한다. 

예수의 직제자 12명은 여호와의 보좌 옆자리를 차지하여 대단히 높은 계급을 가지게 된다고 한다. 
한국의 예수쟁이들은 핍박 시대를 경험하지 못하고 중간에 편입된 이스라엘 족속이라서 아주 높은 자리는 얻지 못할 것 같다.
그래도 그게 어디야! 일단, 천당은 맡아 놓은 셈이니까 그게 어디야! 성골(聖骨)은 못되더라도 적어도 상위 20% 안에 드는 진골(眞骨)에 편입이야 안 되겠어? 대박! 


12) 여호와(예수교의 신)는 약속을 하고서, 그것이 <진행되는 시기>와 그 약속이 <실현되는 시기>로 나누어 놓았다. 
바이블 내용은 모두가 여호와(또는 예수)의 약속이며, 현재의 우리 인생은 그 약속의 진행 과정 즉, 막간(幕間) 인생들인 셈이다. 그리고, 먼 훗날 그 약속들이 결실을 맺을 것이다. 

여기에는 재수가 억세게 없는 중간의 막간(幕間) 인생들이 있는데, 그들이 바로 말세의 환난 시대를 살아갈 사람들이다. 
말세의 그 환난(患難)은 전무 후무(前無後無)한 큰 고통이라니까, 그 시대(막간 시대)에 태어나는 사람들은 정말로 억세게 재수 없는 사람들이라고 할 수 있다.

그것이 언제 쯤일지는 모르지만 결국은 그 말세 시대가 올 텐데, 그 말세 시대가 오늘의 예수쟁이들의 손자 또는 증소자 때에 온다면, 그 손자(또는 증손자)들이 겪어야 될 그 전무후무한 환난과 큰 고통을 어찌한다?
이런 사실을 너무도 잘 알고 있는 예수쟁이들! 오늘도 희희낙락(매우 기뻐하고 즐거워함) 이 되는 말일까? 예수쟁이들, 뭔 말인지 알아 들었나? 헐!  


13) 여호와(또는 예수)에 의하면, <믿음을 가진 사람>과 <믿음을 갖지 못한 사람>이 있다고 한다. 
그 믿음을 갖지 못한 사람은 악(惡)하고 교만(驕慢)해서 그렇다고 한다. 
따라서, 예수쟁이들은 선(善)하고 겸손(謙遜)한 사람들이 되는 셈이다. 여호와(또는 예수)가 그렇다면 그런 것이다. 

예수쟁이들은 선하고 겸손한 자들이며, 비 예수교인과 타종교인들은 악하고 교만한 자들이다. 
그리고, 결론은 "예수 천당, 불신 지옥"이다. 이보다 더 무서운 악담과 저주가 있을까? 세상에나!


14) 바이블에 의하면, 여호와(또는 예수)를 믿으면 전부(全部)이고, 그 외의 것은 전무(全無)라고 한다. 따라서, 인생은 전부(全部)냐 아니면 전무(全無)냐의 갈림길이라고 할 수 있다. 
더 나아가서, 예수가 오기 전이나 아직 예수가 전파되지 않은 사회의 모든 사람들은 과거, 현재, 미래를 불문하고, 전무(全無)로 살아간 사람들이다. 

그러고 보면, 헛 인생을 살아간(가는) 사람들이 너무너무 많구나! 
이렇게 지옥을 향해서 달려가는 사람이 이웃에 많고 많건만, 이런 속에서 이웃하여 살면서도 아무 감각 없이 물에 물 탄듯, 술에 술 탄듯, 시드럭부드럭 살아가고 있는 예수쟁이들의 그 썩은 모습! 그게 되는 말일까? 


15) 지금까지, 제삼자(필자)가 뭘 떠들어 놓은 거지? 말이 되는 걸 떠든 거야? 말이 안 되는 걸 떠든 거야?
하기사, 예수쟁이를 비롯해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과 예수교에 관한 얘기를 하면서 제대로 된 것을 말하기는 불가능한 일이지! ㅎㅎ...아멩 할렐루야! 대박!
제삼자 2019-05-23 (목) 15:11
[굉장히 좋은 종교 예수교]--미완성 
  
  
예수쟁이들 중에 자기네 교리 즉,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을 자랑하거나 우쭐대 보지 않은 자는 없을 것이다. 그래 안 그래?
그런 다음, 그 교리의 내용이 멋지고 훌륭하기 때문에 예수교는 "정말로 훌륭한 종교가 맞다."고 우쭐댄다.

우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 중, 한 가지만 보기로 하자.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천국의 상징?)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신(神=여호와)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 

(이사야 52;7) 

얼마나 멋지고, 포근하고, 위안이 되는 아름다운 말인가! 
구세주(=예수)가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서 닥아오고 있는 발자국 소리요, 기쁜 소식을 전하는 말이라 한다. 

그러나, 말(言)이 멋지다고 그 실질적 알맹이도 아름다운 것은 아니다. 
사기꾼의 말! 얼마나 멋지고 근사한가? 그러나, 그 결과는 삶을 파괴한다. 

다 긁어 모아도 20~30가지에 지나지 않지만, 
예수교는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속에서 근사하게 생긴 말들을 골라 내어 자랑하기를 즐긴다. 그리고는 "이것이 예수교다."라며 자랑하기 바쁘다.
그러나, 알맹이 없는 사기꾼의 말은 아름다우면 아름다울수록 인생을 망치는 치명적 올가미가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또, 전혀 실천과는 거리가 먼 말장난을 가지고 그것이 마치 예수교와 동체(同體)나 되는 것처럼 자랑 일색인 예수교! 
마치, "남의 양 숫자 세기"와 무엇이 다를까?

모래 위에 지은 누각(樓閣=building)은 나름대로 기초에 모래라도 있지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 말하는 허구(虛構=거짓)는 기초는 물론 1~2층조차 없는 3층이라고나 할까? 
금방이라도 천국을 안겨 줄 것처럼 매끈한 말, 그러나 돈 빨아 먹고, 심신을 얽어 매는 굴레일 뿐이다. 그래 안 그래?

다시 말해 둔다. 아무리, 멋지고 포근하고 희망적이고 아름다우면 뭘하겠는가? 
모두가 사기꾼의 말처럼 알맹이가 없는 공수표인 것을.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예수교가 울궈먹고 또 울궈먹고 영원히 울궈먹어도 고갈될 염려가 없는 대표적인 공수표이다.
달콤한 사기꾼의 매끈한 공수표 이 세상 도처에 언제나 너무도 많이 널려 있음을 명심 또 명심해야 한다 
  
        
"원수를 사랑하라." 
"네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라." 
"오른 손이 하는 일을 왼 손이 모르게 하라." 
"7번 씩 70번이라도 용서하라." 
"남을 비판하지 말라." 
"도적질 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등등, 
  
몇 가지 쯤 좋은(?) 말이 바이블 속에 있는 것이 마치 자기 것이나 되는 것처럼 우쭐대는 예수쟁이들!
바이블 속에 전지전능한 신도 있고 천당도 있어서 마치 그런 것들이 자기 것이 다 된 것처럼 우쭐대는 예수쟁이들! 

마치, "앉은뱅이가 뭣(?) 자랑하는 꼴"이라고나 해야 할까? 
"곱사등이가 달밤에 망부석 붙잡고 돌아가는 저능아들의 곱사춤"이라고나 하면 제대로 표현된 말이라고 할 수 있을까?
제삼자 2019-05-23 (목) 15:54

[“너는 지옥행이다. 천당에 들어 올 자격이 없다."]



丙 3명은 졸업을 앞 둔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다.

甲과 乙은 그런대로 가정 형편이 좋아서 대학으로 진학을 할 예정이지만丙은 형편이 어려워서 진학을 포기하고 취업을 하기로 결심을 한다.

 

甲과 乙은 대학 입학 시험에 필요한 소정의 모든 절차를 끝내고 마침내 시험을 치렀다.

丙은 취직을 하려고 백방으로 뛰었지만아직 그 성과가 나타나지 않고 있었다.

마침내대학 입학 합격자 발표 날이 왔다.

 

丙은 딱히 할 일도 없어서 다른 2명의 친구들과 어울려서 대학교를 방문하게 되었다.

합격자 발표는 수험생을 일일이 불러서 개별 면담으로 진행되고 있었다.

甲이 불려 들어갔다그러자입학 사정관이 너는 합격이다” 하고 통보를 해 주는 것이었다甲은 함성을 지르며 뛸 듯이 기뻤다.

 

다음乙이 호명되어 들어갔다사정관이 말했다 너는 불합격이다.” 이 때乙의 기분은 어떤 것일까?

"불합격"이라는 통보는 대단히 신중하게 아픈 마음으로 해도 부족한 것이다.

아니합격자에게만 통보하고구태여 불합격자까지 불러내어 큰 소리로 떠벌려서 통보할 일이 아니다.

(각설하고)

 

그런데어떻게 알았는지입학 원서도 제출하지 않은 丙의 이름도 호명되어 불려 들어갔다.

불려 들어 간 丙을 향하여 입학 사정관이 큰 소리로 말했다.

너는 불합격이다이 대학에 다닐 자격이 없다라고이 때丙은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


그렇잖아도 취직도 안 되어 죽을 맛 뿐이던 차에어떤 언행이 쏟아져 나오게 될까?

입학 원서를 제출한 사람에게도 "불합격" 통보는 신중해야 한다.

하물며전혀 입학을 원하지도 않고 어떤 요구도 하지 않은 사람을 상대로너는 불합격이다이 대학에 다닐 자격이 없다고 호통까지 친다면뺨 떼기가 날아 갈 정도로 몇 대 얻어 맞게 되지 않았을까?

 

또, 각설하고,

 

사람으로 태어나게 해 달라고 지원한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자기 희망 사항 없이 멋 모르고 태어났을 것이다.

이런 사람들을 향하여 예수교(바이블)는 악을 쓰고 있다.

 

예수 믿고 교회에다 돈을 바치면 천당 가고그렇지 않으면 지옥 간다..

요즈음, 길거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예수 천당, 불신 지옥"

 

입학 지원서도 제출하지 않은 젊은이에게 너는 불합격이다이 대학에 다닐 자격이 없다고 통보하는 짓과

사람으로 태어나게 해 달라고 의견을 제시한 바 없는 사람을 강제로 동원(창조?)시켜 놓고서

예수를 믿지 않고 돈을 교회에다 바치지 않으면 지옥에 간다고 협박하는 짓 중어느 짓이 더 못돼 먹은 짓일까?


"못된 짓"으로 표현하면 좀 약해 보이지?

"어떤 짓이 악마의 짓일까?" 이렇게 표현하면 좀 더 어울리는가?

 

예수교(바이블)의 모습은 인간이 저지른 실수(잘못중에서도 최악의 형태이다예수교의 도태 없이는 인류의 평화는 없는 것이다.

예수교가 없어진다고 하여 금방 좋은 세상이 도래하는 것은 아니지만적어도 예수교만이라도 없어져야 인류 평화의 시작은 있게 될 것이다.

 

예수교는 바보들 또는 나사가 2~3개 쯤 빠진 자들의 집합소(복마전)이기 때문이다.

제삼자 2019-05-24 (금) 09:52
[삼독(三毒)=사람의 착한 마음을 해치는 3가지 번뇌]--미완성


사람의 착한 마음을 해치는 3가지 번뇌(마음이 시달려서 괴로움)가 있다고 한다. 이것을 불교에서는 삼독(三毒)이라고 가르치는 것 같다.
그 3가지 번뇌 즉, 삼독(三毒)이 바로 탐(貪=탐욕), 진(瞋=노여움), 치(痴=어리석음)이다.


(1) 탐(貪)은 자기 마음에 딱 맞아 떨어져, 가지고 싶어서 마음이 파도치는 상태를 말한다. 
이 세상에는 인간이 욕심낼만한 사물이 많다. 미녀(美女)일 수도 있고, 돈일 수도 있으며, 명예 또는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일 수도 있다. 
영생 복락만 있다는 예수교의 천당도 욕심나지 않을 수 없는 세계이다. 헐!

그러나, 탐(貪)은 성공 실패를 불문하고 인간에게 굴레를 씌운다고 한다. 
이 우주에는 항상(恒常)하여 불변하는 것이 없으므로, 성공자는 유지(維持)하느라 고심하고, 실패자는 재기하느라 고심한다. 
결국은, 설공과 실패를 불문하고 어느 쪽이나 헛수고임을 알게 된다. 따라서, 탐(貪)은 인간을 불행한 지옥으로 이끄는 독(毒)이라는 것이다.


(2) 진(瞋)은 탐(貪)과는 반대로, 자기 마음에 맞지 않아서 공연히 분개하여 마음에 파도를 일으켜 편치 않게 되는 현상이다. 
이 세상에는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 또한 많다. 꼴 보기 싫은 사람, 원치 않은 결과 그리고 사기꾼, 누명, 불쾌한 말(욕) 등등, 얼마든지 많다. 

예수교에서 말하는 영원히 꺼지지 않는 뜨거운 유황불로 이글거린다는 지옥도 진(瞋)에 해당할 것이다.
예수징이들이 전도 활동을 하다가 상대방에게 그것이 잘 먹혀들지 않으면 어떤 형태로든 악담과 저주를 쏟아내게 되는데, 이것 역시 진(瞋=노여움)의 한 가지 모습이다.

이렇게 마음에 들지 않는 것들을 만나면, 사람의 마음은 극렬하게 파동을 일으키고 분노하게 된다. 
따라서, 진(瞋=노여움)도 탐(貪=탐욕)과 마찬가지로 사람의 마음을 지옥으로 끌어들이는 독(毒)이라는 것이다.


(3) 마지막으로, 치(痴)는 사물을 바르게 보지 못하는 어리석음을 뜻한다. 편견이나 독선 따위도 이 치(痴=어리석음)에서 나오는 것이다. 앞에서 거론한 탐(貪)과 진(瞋)도 이 치(痴)에서 나온다. 
예수교처럼 신(神)을 만들어 놓고 이것을 받들어 모시는 짓도 이 어리석은 치(痴)에서 나오는 것임은 말할 것도 없다. 헐!

실천이나 하면서 떠들어지는 말인지는 모르겠으나, "원수를 사랑하라."는 가르침도 치(痴)에 의한 발상이다. 
사람은 모두가 불쌍하고, 이런 환경에서 벗어날 힘이 없는 어리석은 존재일 뿐, 어느 누구의 원수가 아니기 때문이다. 
따라서, "사랑할 원수는 없다고 한다." 치(痴)를 벗어 버리고 사물을 바르게 볼 수만 있다면, 이 우주에 천국 아니 곳이 없다고 한다.


탐(貪), 진(瞋), 치(痴)는 삼발이와 같아서 함께 붙어 다닌다. 
탐욕을 가지고서 진노와 어리석음을 버릴 수 없으며, 어리석음을 가지고서 탐욕과 진노도 버릴 수가 없다. 어쨌든, 탐(貪), 진(瞋), 치(痴)는 인간을 지옥에서 한 발짝도 벗어날 수 없게 하는 무서운 독(毒)이라고 한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을 이야기하다가 구태여 3독(三毒=불교의 가르침)을 거론함은,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가 이 3독(三毒)에 푹푹 절어 있다고 판단되었기 때문이다.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가 탐, 진, 치에 푹푹 절어 있는 모습은 제삼자(필자)의 저서 **[神의 蠻行은 누가 벌주나?], **[솨귀신들의 행진] 그리고 **[神의 이야기 사람 이야기]에 무수히 나열되어 있으므로 여기서는 간략하게 예를 들어 보겠다.

(위에 거론된 저서들은 이미 수 십 년 전에 품절된 책들이다. 혹시라도 <책 광고>가 아닐까 하고 지레 짐작하지 않기를 바란다.)


영광이란 것이 신(神)이란 녀석에게 왜 필요한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그 영광이란 것을 꽤나 밝힌다. 헐!
뿐만 아니라,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인간으로부터 무조건적인 순종과 굴복을 받기 위해서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총 동원해야 한다. 
동시에, 자기가 바라는 욕심이 채워지지 않으면 어떤 다른 방법을 찾을 수도 없는 막무가내식으로 방방 뛰면서 질랄발광을 하는 여호와(또는 예수) 녀석이다.

인간의 거역(불순종)에 대해서 내려지는 징벌(또는 형벌) 방법은 무지막지할 정도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대박!
또, 신이란 녀석에게 돈(재물)은 무엇에 필요한지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재물(돈)도 지독하게 밝히는데, 그 바쳐질 재물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강탈질, 약탈질, 노략질, 속임수질은 물론 무차별 대량 살인질 등등, 무슨 짓을 해도 된다. 헐!

재미있는 것은(?),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에게 거역하는 자를 징벌하기 위해서 나서는 자는 의인(義人)이나 선(善)한 자가 아니다. 여호와(또는 예수)의 원수들을 시켜서 징치한다. 재미있지?
마치, "이이제이(以夷制夷=오랑캐로 오랑캐를 친다)" 전법을 쓰고 있는 것 같다. 
그러나, 이것 역시 신(神)이란 타이틀을 거진 녀석으로는 할 짓이 못될 뿐만 아니라, 사막 벌판의 잡귀 여호와(또는 예수)가 저런 고급(?) 전법을 알고 있을 것 같지는 않다. 그래 안 그래?

그리고, 여호와(또는 예수)란 녀석이 인간을 징치할 때 쓰는 방법은 대부분이 전쟁, 가믐, 홍수, 전염병 따위로 무차별 대량 학살(또는 보복)이다. 세상에나!


어쨌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전체를 통하여 관통하는 내용은 온통 여호와(또는 예수)의 탐욕과 진노와 질투, 악담과 저주 그리고 어리석음으로 가득 채워져 있다. 
여호와(또는 예수)의 탐욕과 진노 그리고 어리석은 모습을 열거하려면,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전체를 들먹여야하므로 여기서는 일단 생략함이 좋을 것 같다.


끝으로, 아주 중요한 이야기 하나!
전지전능한 신(神)이라는 녀석이 유한(有限=무능)한 인간의 옆구리를 찔러가며 억지로 절을 받고서 이것을 영광이라고 하다니, 이보다 더 어리석은 현상이 또 있을까? 이것이 치(痴=어리석음)의 극치가 아니고 무엇일까?

비슷한 수준의 상대가 없는 독불장군 여호와(또는 예수)에게 영광이나 명예란 없는 것이다. 
만일, 정말로 여호와(또는 예수)가 전지전능한 신이라면, 그 녀석은 무슨 짓을 하더라도 이 우주 속에 영광은 없을 것이다. 그래 안 그래?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전혀 사유 능력이 모자라는, 그래서 지극히 어리석은 녀석일 뿐이다. 따라서, 탐, 진, 치로 똘똘 뭉쳐진 악신(惡神)이 바로 예수교의 여호와(또는 예수)이다.



결론 삼아서 한 마디만 하자.
인간의 환경에서 인간의 모습은 지극히 당연한 것이다. 
인간이 여호와(또는 예수)가 아닌 다른 신(神)을 섬기건, 죄를 짓건, 어리석은 짓을 하건, 이 모든 것은 인간이기 때문에 당연한 것들이다. 
이 모든 것들을 우주적 안목에서 볼 때, 여기에 잘못은 아무것도 없는데, 여호와(또는 예수)는 분노한다.

주어진 권한(신을 알아 볼 수 있는 힘)이 전혀 없는 인간에게 진노로서 책임(신을 믿고 받드는 일)을 요구하고 있는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  이 녀석은 인간의 한계와 능력과 책임을 제대로 볼 줄을 모른다.
결국, 바이블은 전지전능한 신의 가르침이 아니라, 미개 시대의 노략질이 생업으로 되어 있던 사회 속에서 종교업으로 생업을 삼던 자의 손이 만들어 낸 허구와 궤변과 모순으로 짜여진 악서(惡書)라는 사실이다.

예수교(쟁이)에서는 "바이블의 부분만을 보지 말고 전체의 흐름을 보아야 한다."고 역설하고 있다. 
이는 변명을 위한 궤변이지만, 바이블의 부분을 보든 전체의 흐름을 보든 여호와(또는 예수)는 3독(三毒)으로 푹푹 절어 있는 악신(惡神)이며, 실제로는 없는 가짜 신이다. 안다스뗑 모른다스뗑? 헐!
제삼자 2019-05-25 (토) 12:05
[평택 화양지구] 《숫타니파타》(수타니파타, Sutta Nipāta, 經集)는 최초 성립한 불교 경전이다. 

장필국 우리가락 한마당1집

      

关晓彤惊艳献舞 致敬春晚经典


전래동화(도깨비 방망이, 흥부와 놀부, 청개구리, 선녀와 나무꾼, 바보 온달, 혹부리 영감 등등)

과수원길    자장가    조계사의 반야심경(한글)    반야심경 독송, 범철스님  어머님 은혜

섬집 아기   아빠 힘내세요   조수미  아름다운 강산  한국 가곡 100곡 선집 제1집

(어린이) 동요  동요모음 1  동요모음 2   특선 한국 가곡 1-20   정다운 우리가곡 1-20

고향의 봄  한국 민요 모음   도라지타령   닐리리야  유지나 전래 민요 12곡   화동예술단 춤  

따오기의 노래    아리랑    진도 아리랑     밀양 아리랑    강원도 아리랑   어머니 마음

오빠 생각   송소희 민요   김영임 민요   김용임   천안 삼거리  우리 민요  서영춘-기차놀이

옹달생    갑돌이와 갑순이     선명회어린이합창단   이태리 가곡 16곡   반달(동요)

세계 성정가곡 1-15   아름다운 외국가곡 18곡   김광길 트럼펫 연주 19곡   곰 세 마리

세계의 행진곡 대모음집(the great marches of the world)   산사의 명상 음악   옹달샘

갑돌이와 갑순이  김세레나 백남봉-갑돌이와 갑순이  오연준 노래-고향의 봄  타령   북춤

이생강 피리독주(대금연주)  한국 동요  동요 달 따러가자  고향 생각  가을 밤   북한 어린이춤

푸른 하늘 은하수    브람스 자장가    대금 퓨전음악    amazing grace(태평소 군악대)

어른을 위한 행복동요   태평소 군악대   누가 누가 잘하나   초등학교 동요  도라지타령 춤

뽀로로와노래해요  어린이날 동요  선녀와 나무꾼  부처와 거지  우리 집의 부처님 1~2

[song]sin mi song(8){dprk}music     man mua vi deu thoi mien cua ... curious dancing

2 year old dancing the jive   russian dance "summer". lgor moiseyev ballet

rockettes-toy soldiers   국기태권도시범단-태권도품새  

전래동화(콩쥐팥쥐, 자린고비와 달랑곱재기, 요술맷돌, 개와 고양이, 의좋은 형제, 은혜갚은 까치,
          금도끼 은도끼, 바닷물이 짠 이유, 삼년 고개, 견우와 직녀, 흥부와 놀부, 청개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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