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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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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인원 : 3,879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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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28[무식과 용감무쌍은 일란성 쌍둥이]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12-08-31 (금) 03:34 조회 : 4307
[무식과 용감무쌍은 이란성 쌍둥이]


요즈음, 태풍 볼라벤과 덴빈으로 많은 사람들의 고통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

태풍이 몰려 오면, <호우 주의보>니, <호우 경보>니 하는 전문 용어들이 등장한다.
또, <집중 호우>라는 용어도 나타난다.
그런데, <호우>라는 말은 일본식 표현이라고 한다.

그래서, 호우는 <큰비>로, 집중 호우는 <장대비>로 순화시키는 게 바람직하다고도 한다.

하루(24 시간)에 80 mm 이상의 비가 예상되면, 호우(큰비) 주의보가 내려지고,
하루에 120 mm 이상의 비가 예상되면, 호우(장대비) 경보가 발령된다고 한다.
그런데, 근래에는 시간 당 30~50 mm 이상의 폭우도 쏟아지는 모양이다.

만약, 시간 당 100 mm 또는 1,000 mm 이상의 폭우가 쏟아진다면 어떤 재앙이 나타나게 될까?

이 쯤해서 바이블을 보기로 하자.


[노아 육백세 되던 해 이월 곧 그 달 십칠일이라.
그 날에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들이 열려
사십 주야를 비가 땅에 쏟아졌더라.]
 
(창세기 7; 11~12)


[물이 땅에 더욱 창일하매, 천하에 높은 산이 다 덮였더니,
이 불어서 십 오 규빗이 오르매, 산들이 덮인지라.]

(창세기 7; 19~20)


(1) 노아 때의 홍수는 40 일(40 주야) 동안 내린 비로 발생한 사건이라고 한다.

(2) 물이 땅에 창일하여 가장 높은 산을 덮고도 15 규빗(큐빗)을 더 올라갔다고 한다.

(3) 가장 높은 산(에베레스트)은 약 10,000 m(15 규빗을 합쳐서 계산하기 쉽게)이다.
     이것을 mm로 환산하면, 10*100*10,000=10,000,000 mm이다. 

(4) 노아 홍수 때, 비온 날수가 40 일, 이것을 시간으로 계산하면 약 1,000 시간.

(5) 강수량(10,000,000 mm)을 1,000 시간으로 쪼개면,
     10,000,000 mm/1,000시간=10,000 mm 
     그러니까, 노아 때의 홍수에서는 시간당 10,000 mm의 폭우(?)가 쏟아졌다는 계산이다.

(6) 시간 당 30~50 mm의 장대비만 쏟아져도 세상이 온통 물난리인데,
     시간당 10,000 mm(50 mm의 200 배)의 폭우가 쏟아지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7) 세계 제2차 대전 때,
     일본 본토에 떨어진 폭탄의 수는 1 제곱 m 당 4 개 꼴이었다고 한다.
     폭탄이 떨어지지 않은 곳이 더 많으니까, 떨어진 곳에 겹쳐서 떨어진 셈이다.

(8) 같은 장소에 폭탄이 겹쳐서 여러 개가 쏟아진 것처럼, 
     히로시마에다 원자탄을 100 개 쯤 계속해서 쏟아 부으면 어떻게 될까?
     만약에 그랬다면, 그 결과가 어떻게 됐을까를 묻기 전에 
     미국이란는 나라는 전체가 통틀어 미친 놈의 나라를 벗어 날 수가 없을 것이다.

(9) 시간 당 30~50 mm의 폭우만 쏟아져도 세상은 삽시간에 아수라장이 된다.
     그렇다면, 시간당 10,000 mm 씩 10 시간 만 폭우가 쏟아지면 어떻게 될까?
     그런데, 여호와는 10,000 mm 씩 1,000 시간 동안이나 쏟아 부었다고 한다.

(10) 10,000 mm 라면,
     1 시간만 쏟아 부어도 모든 생명체를 싹 쓸어 죽일 수가 있었을 텐데,
     왜 1,000 시간(40 일) 씩이나 그 지랄 발광을 했을까? 

(11) 미국이 같은 장소(히로시마)에다 원자탄을 100 개 씩이나 쏟아 부었다면,
     미국 놈들은 통째로 <미친 놈>이 된다고 했다.
     10,000 mm 씩 1,000 시간 동안 폭우를 쏟아 낸 여호와는 무슨 잡놈이 되는 걸까? 

(12) 바이블은 신의 말이 아니라, 고대 미개인의 생각이 담긴 엉터리일 뿐이다.
      문제는 오늘의 학박사라는 사람들이 여기에 빠져서 헤어나지를 못한다는 점이다.
     학박사들도 믿음질에 용감한 걸 보면, 그들도 무식의 반열에 우뚝 서 있는 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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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n)  무식하면 용감한 법이다. 하모!...ㅎㅎ...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12-09-01 (토) 06:58
[무식과 용감무쌍의 상승 작용]


필자는 예수교를 논할 때, 하나님, 하느님, 복음(福音), 성경, 기독교 등등의 용어를 사용하지 않는다.
따라서, "마태복음" 따위를 단순히 "마태"라고만 한다.
다른 것도 신(神) 또는 여호와, 예수, 바이블, 예수교 등으로 표현한다. 이 점 독자들의 양해를 바란다.

무식하면 용감한 법이다.
마찬가지로, 무식하면 믿음질도 용감할 뿐만 아니라, 아무 것이나 닥치는대로 끌어다 여호와(예수)를 증명한답시고  너덜 너덜 붙여 놓는다.
그 너덜 너덜한 걸레의 대표적인 형태가 바로 바이블이다.  

바이블(신약)에서 예수의 일대기를 기록한 글이
"마태",
"마가",
"누가" 그리고
"요한"이다.

그 중에서 가장 먼저 기록된 것이 "마가"이며,
나머지 "마태", "누가", "요한"은 "마가"의 기록을 인용하고 모방하여 만들어진 내용이다.
그런데, 예수의 일대기의 기초가 되는 "마가(바이블)"를 기록한 "마가(인명)"는 팔레스틴 지방의 지리(地理)를 전혀 모르던 자였음이 밝혀지고 있다.

마가는 무식하여 대단히 용감무쌍할 수밖에 없었던 그런 사람이었던 것이다. 

여기서는 우선 바이블의 한 부분을 살펴 보기로 한다.

[예수께서 다시 두로(티레) 지경(地境)에서 나와 시돈을 지나고,
데가볼리(데카폴리스) 지경을 통과하여 갈릴리 호수에 이르시매...]

(마가 7;31)


위의 내용대로 예수 일행의 행로를 보면,
인천(두로)에서 경주(갈릴리)로 가려는 사람이, 인천(두로)을 출발하여 신의주(시돈)를 경유하여 경주(갈릴리)에 이르렀다는 말이다.
마가는 인천(두로)과 신의주(시돈)와 경주(갈릴리)가 어느 지방(나라)의 어디에 붙어 있는지도 모르는 자였다.

더욱 중요한 것은,
예수 당시(서기 1 세기)에 시돈에서 갈릴리로 가는 길은 없었고, 오직 두로에서 갈릴리로 뚫린 길 하나 뿐이었다고 한다.
그런데, 예수는 두로에서 출발하여 시돈으로 갔다가, 없는 길을 따라 시돈에서 갈릴리로 여행하고 있다.

데가볼리 지방은 아예 울릉도 쯤으로 보면 될까? (너무 엉뚱해서 어떻게 설명할 수가 없다.)

이는 예수의 일대기를 가장 먼저 써서 다른 글(마태, 누가, 요한)의 자료를 제공한 마가는 팔레스틴 지방의 지리를 전혀 모르던 무식한 사람이었음을 알려 주고 있다.
이렇게 마가처럼 무식하면 신의 세계를 설명할 수 있는 용감무쌍이 발동되는 것이다.

어쨌든, 이런 엉터리 바이블을 일점일획도 하자(瑕疵)가 없는 진리의 말씀이라고 침을 질질 흘리며 따라다니는 예수쟁이들도 무식과 용감무쌍이 서로 상승 작용을 일으킨 작품 형태라고 할 수 있다. 

 
* 참고;

"현대 기독교는 예수의 사실적 근거가 언제인가 밝혀지게 될 가능성에 직면하지 않으면 안된다." ㅡ슈바이처 ㅡ

"이제 기독교 신학자들조차도, 기독교 복음서가 사도들이 아닌 다른 사람들에 의해 쓰여졌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복음서에 서술된 산들은 실제 지명과 같지 않다. 강들과 호수들도 역시 실제 지명과 같지 않다.
모든 내용이 예수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고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살아 보지도 못한 사람들에 의해 쓰여진 것이다." ㅡ라즈니쉬 ㅡ
제삼자 2012-09-04 (화) 09:25
[진퇴주(進退住) 삼난(三難)]


1) 예수교의 일반 신자

예수교의 일반 신자들은 덮어놓고 무조건 여호와(예수)를 믿기만 하면 된다.
일반 신자들은 자기 집 근처나 인맥을 통하여 정해진 교회(성당)를 드나들며 돈과 시간과 노력을 바치기만 하면 된다.
어쩌다가 첫발을 들여놓은 종파에 습(習=관성)이 붙으면 그것이 진리이다.

잘못 믿으면 이단(사이비)도 되고, 마침내 지옥으로 가게 된다는 데도 그것을 책임져 줄자는 어디에도 없다.
목사 신부는 물론, 여호와(예수)도 책임지지 않는다.
세상에 이렇게 막돼 먹은 무책이 또 있을까?


2) 예수교의 지도자(목사, 신부, 신학자)

예수교의 지도자(목사, 신부, 신학자)들은 신(神)과 교리를 제대로 알고 신도들을 인도해야 될 것이다.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신학(神學)을 깊이 연구해야 된다.
그러나, 제대로 된 길(신학?)을 찾으려다 보니 종파가 자그마치 25,000 여 개가 넘었다.

지금도 새로운 종파가 계속 생겨나는 것을 보면 제대로 된 길은 아직도 찾아지지 않은 모양이다.
잘못된 신앙 자세는 이단(사이비)으로서 지옥으로 가게 되어 있지만, 각 종파는 서로 자기네가 진짜이고 천당을 맡아 놨다고 여긴다.
사실은 돈과 지위 문제로 종파가 쪼개지면서 핑계로 교리 타령이다.

소위 지도자라는 자들 중에 여호와(예수)를 믿는 자가 있을까?
소위 지도자라는 자들 중에 예수교의 교리(바이블)를 제대로 알고 있는 자가 있을까? 
소위 예수교의 지도자라는 자들 중에 무지막지하게 막돼 먹지 않은 자가 있을까?


3) 예수교에 의혹을 가지는 사람(비 예수교인)

예수교에 의혹을 가지는 사람은 그 지도자들보다 그 교리와 역사를 훨씬 더 깊고 넓게 알아야 된다.
옥신각신 통일되지 못하고 25,000 여 가지 종파로 나뉘어 자기네 교리만이 옳다고 싸우고 있어서 예수교는 사실상 통째로 가짜만 존재할 뿐이다. 
자기네들끼리도 통일된 교리를 가지지 못한 주제에 변명만 난무한다. 그 변명으로 자기들끼리도 설득을 못하면서 밖에다 대고 설득하려고 덤빈다.


결국, 예수교의 만행(蠻行)질을 막으려면, 25,000 가지가 넘는 가짜들을 상대해야 된다.
이 얼마나 힘든 현상(작업)이라고 하지 않을 수가 있겠는가?
거기에다 신앙(信仰)은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문제여서 개개인이 별개의 가짜들이다.
따라서, 실제로 예수교의 종파는 수 십 억 가지라고 할 수 있다.

이 현상을 가리켜 진퇴주(進退住) 삼난(三難)이라고 하는 것이다.
앞으로 나아갈 수도, 뒤로 물러설 수도, 머물러 있을 수도 없는 곤란한 세상의 모습, 이것이 예수교가 섞여 있는 힘든 모습이다.
1) 예수교의 일반 신자, 2) 예수교의 지도자, 3) 예수교에 의혹을 가지는 자(비 예수교인), 이렇게 3 종류의 사람들이 어울려 있는 사회란 참으로 힘든 사회이다. 
제삼자 2012-09-05 (수) 08:57
[태풍(볼라벤, 덴빈)과 예수]


여호와는 철병거로 무장한 적군을 무찌를 수가 없었다고 한다.
모르는 것도 없고, 못하는 것도 없다는 전지전능한 신이라고 알려져 있는 여호와!
이렇게 큰 소리 탕탕치는 치가 저렇게 못나 먹어도 한참 못나 먹을 수가 있남?

[여호와께서 유다(이스라엘의 한 지파)와 함께 하신 고로
그가 산지 거민을 쫓아내었으나 골짜기의 거민들은 철병거가 있으므로
그들을 쫓아내지 못하였으며) (사사기 1; 19)


그런데, 여호와의 아들이라는 녀석(예수)은 한 술 더 떠서, 바람이 어디에서 불어오고, 그리고 어디로 가는지 그것을 모른다고 했단다.


[(예수 가라사대)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사람)가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은 다 이러하니라."]


(요한 3; 8)


"바람은 제 기분내키는대로 부는 것이어서,
그 바람이 어디에서 불어 오는지 또 어디로 가는지 그것을 알 수는 없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성령으로 태어난 사람도 어디에서 오고, 어디로 가는지 그것도 알 수 없는 것이다."
여호와의 아들 녀석인 예수의 입에서 나온 말이다.


<귀신이 곡할 노릇>이라는 말이 있기는 하지만,
어쨌든 여호와(예수)도 모르는 것이 있고, 못하는 것도 있다는 것은 신기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이 사실을 예수쟁이들은 알랑가 모르 것네? 뭔 말인지 모르 것제?


그런데, 말이다.
예수가 떠들어 놓은 말과는 다르게,
인간들은 이번에 불어 온 태풍 <볼라벤>과 <덴빈>의 시작과 과정과 끝을 훤히 알고 있다.
알아도 너무 훤히 자세하게 알고 있다. 미리 알아서 예보라는 것도 한다.

사람들이 아는 것은 태풍(바람)뿐만 아니다.
귀신(여호와=예수)이 사기꾼적 가짜라는 사실도 우리 인간들은 아주 잘 알고 있다.
예수쟁이들조차도 여호와(예수)가 순 가짜라는 사실을 아주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교와 예수쟁이는 언제 어디에서나 썩어 문드러지게 되어 있는 것이다.

가짜 신을 두려워 할 그런 바보 예수쟁이는 없기 때문이다.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는 말처럼,
예수쟁이들도 나름대로 여호와(예수)를 믿는 척하고 살아가는 게 편리하다는 판단이 서 있기 때문에 그 짓(믿는 척하는 재주?)들을 하고 있을 뿐이다.

다른 말로 표현해 보면, 예수쟁이들 이상 가는 능구렁이는 없을 것 같다는 말이다.
그러나, 예전과는 다르게...예수쟁이들이 아무리 종교 가면을 쓰고 착한 척을 하더라도 여기에 속을 사람은 없게 되었다.

 
그런데, 문제는 다른 곳에 있다.

요즈음, 학교 폭력 문제로 많은 사람들이 머리를 싸 매고 그 대처 방안을 모색하느라 고심 중인 것 같다.
그 중, 가장 큰 문제가 가해 학생들은 피해 학생들이 당하는 고통을 전혀 모르고 있다는 사실이라고 한다.
마찬 가지로, 예수교 또는 예수쟁이들은 자신들의 존재와 언행의 결과가 세상에 어떤 고통을 쏟아 내고 있는지를 전혀 모르고 있다는 사실이다.

못된 사람을 향해서 던져지는 말이 있다. "개 돼지나 같아야 잡아 먹지..."
사람 껍데기를 쓰고서 못된 짓을 하면, 참으로 처리하기가 힘든 법이다.


참고;

위의 바이블 내용(예수의 말)은 2000 년 전의 미개한 사람들의 수준을 나타낸 것이므로 맞는 말이라고 너스레를 펼칠 예수쟁이가 나타날지도 모르겠다.
"바이블을 역사 비판적 안목으로 음미해야 되는 것"이라며 유식한 척하는 예수쟁이는 언제나 있어 왔기 때문이다.  
제삼자 2012-10-19 (금) 14:52
[인류 역사의 최대 범죄자 예수교]


아우구스티누스(Augustinus;354~430)-초대 예수교의 가장 유명한(?) 교부신학자라 불린다.
예수교의 기초와 근본 교리는 아우구스티누스로부터 시작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바이블의 권위에 입각한 것 외에는 어떤 것도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인간의 모든 정신력보다 바이블의 권위가 더 위대하기 때문이다."

고대의 경이로운 유적과 이교도 신앙의 문화 업적을 잿더미로 만들어 문명을 1,000 년 이상 퇴보시킨 당사자(악마)의 말이다.


예수교에 의한 이교도 유산을 무지막지하게 파괴한 짓은 역사상 최대의 비극이 아닐 수 없다. 잃어버린 유산의 그 규모는 이루 헤아릴 수가 없다.


예수가 오기 전, 고대인들은 이미 피라미드와 파르테논 신전을 짓고, 우주의 아름다운 모형을 만들 줄 알았으며, 거의 정확한 지구의 둘레도 계산해 낼 줄 알았었다.
그러나, 아우구티누스 이후 수 백 년 동안 유럽에서는 벽돌집을 짓는 방법도 몰랐다고 한다.

예수교의 전성 시대인 중세에 "지구는 평평하다"를 믿지 않는 자는 이단으로 몰렸으며, 이교도의 신비주의와 과학적 탐구 정신은 독선적(독단적) 권위주의에 휘말리고 말았다.

(여기에서 예수교에 의한 인류의 문화 유산 파괴 현장을 다 열거할 수는 없는 일이다.)

이제, 그 예수교는 우리 한국의 문화 유산(단군과 불교 등등)을 파괴하고 있다. 이보다 더한 민족 및 인류에 대한 반역 행위가 있을까?
예수교에 의한 반역 행위로 빚어지는 비극은 되 돌이킬 방법도 없다. 거기에다 인간의 원형까지도 파괴해 놓는다.
아예 정신 세계를 파탄시켜 놓는다.

이미 늦은 감이 없지 않으나, 지금이라도 예수교의 만행질은 막아야 된다. 지금 이 시간을 놓치면 영원히 막지 못할 것이다.
제삼자 2012-11-17 (토) 15:21
[2,000 만이 40 년 동안 행군하다]

[이스라엘 자손이 라암셋에서 발행(發行)하여 숙곳에 이르니, 유아(幼兒) 외에 보행하는 장정(壯丁)이 60 만 가량이요, 중다(衆多)한 잡족과 양과 소와 심히 많은 생축이 그들과 함께 하였으며,..]

(출애굽기 12;37~38)

애굽(이집트)에서 종살이하던 히브리(이스라엘) 족속이 여호와의 인도를 받아 탈출(출애굽)할 때,
첫날은 라암셋에서 출발하여 숙곳이란 곳까지 행군을 했다고 한다. 출애굽에 동참한 사람은 유아와 여자 및 잡족을 제외하고, 장정만 헤아려도 60 만 가량이었다고 한다. 여기에서 말하는 장정이란 노략질 전투에 참가할 수 있는 군인을 지칭하는 말이다.
따라서,
출애굽 때의 히브리 족속은 줄잡아도 300 만 이상은 됐을 것이다.
젊은 장정에게는 부모가 있었을 것이고, 늙은 장정에게는 자식이 있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여기에다 각종 가축까지 포함하면 생명체가 적어도 1,000 만 내지 2,000 만은 됐을 것이다.
출애굽은 히브리 족속의 생활 자체였으므로,
거기에는 가재 도구를 비롯한 생활 필수품 일체가 함께 움직이는 거대한 집단이었을 것이다.

첫날의 행군 거리 라암셋과 숙곳의 거리는 약 40 km(100 리) 쯤 된다. 이것을 m로 환산하면 40,000 m가 된다. 행군할 때의 앞 뒤 사람(생명체)의 거리를 1 m로 가정하면, 60 만 명 항오(行伍)의 길이는 600 km가 되며,
300 만 명 항오의 길이는 3,000 km가 된다. 가축까지 포함된 생명체가 1,000 만이라면, 그 항오의 길이는 자그마치 10,000 km가 된다.
여기서는 간단히 계산하기 위하여 60 만과 1,000 만을 빼고 가장 그럴싸한 300 만 항오만을 생각하기로 한다. 다시 말해서, 출애굽을 위한 히브리 족속 300 만의 항오 행렬의 길이가 3,000 km라는 말이다. 그러면, 라암셋과 숙곳 사이(40 km)에는 75 열 종대로 늘어서야 된다.
이렇게 75 열 종대로 서고도, 맨 앞사람은 숙곳에 이르렀으나 맨 뒤의 사람은 전혀 움직이지 못하고 있는 상태이다.

중요한 것이 있다. 많은 사람(예; 군대)이 행군할 때, 가장 이상적인 모양은 1 열 또는 2 열 종대가 가장 좋은 것이다.
이것은 훈련이 잘된 군인(젊은이의 집단)의 경우이다. 그런데, 옛날(출애굽이 있을 법했던 시절)에는 애굽과 팔레스틴 지방 사이에 좁은 길 하나 밖에 없었다. 그리고, 출애굽은 남녀노소, 병자, 임산부, 가축 및 가재도구 등 일체가 포함된 잡다한 오합지졸이다. 이런 집단의 이동은 가족 단위로 둥글스럼한 무더기(아주 심한 타원형꼴)들의 일렬 종대 이동이 될 수밖에 없다. 밀어주고 당겨주고 보살펴야 되니까.
이렇게 되면, 앞 뒤 사람의 평균 거리가 1 m보다 멀어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또, 사람과 가축과 가재 도구 등 일체를 계산에 넣으면, 적어도 2,000 만 인구(생명체)의 움직임과 다르지 않을 것이다.

이 2,000 만을 애굽의 라암셋에서 숙곳까지(40 km) 늘어 놓으면 어떻게 될까? 자그마치 500 열 종대가 된다. 애굽의 라암셋에서 예루살렘까지는 약 400 km 쯤 된다. 여기에다 2,000 만을 늘어 세우면 50 열 종대가 되고, 300 만 명을 늘어 세워도 7~8 열의 종대가 된다.
출애굽에 동참한 사람이 300 만(장정 60 만), 잡족과 가축을 합치면 1,000 만, 가재 도구까지 합치면 2,000 만일때, 맨 앞 열 50 명이 목적지인 예루살렘에 도착했더라도 맨 뒷열 50 명은 아직도 애굽에서 한 발짝도 움직이지 못하고 있게 된다.
그런데, 아주 이상한 현상이 남게 된다. 이런 괴상한 행렬의 집단 움직임이 좁은 시나이 반도 내에서 40 년 동안을 배회한 것으로 되어 있다. 어떤가? 설명이 더 필요한가? 아직도 바이블이 허구가 아니라고 변명을 할 텐가?

출애굽을 기록한 사람은 10 만이 뭔지, 100 만이 얼마나 큰 수인지 전혀 실감할 수 없었던(계산은 전혀 할 수 없는) 미개인에서 조금 앞서 가던 종교 사기꾼이었던 것이다.
출애굽이 허구로 판명이 되면, 그것을 기록한 모세는 어떻게 되는 것이고, 역시 모세가 만들어 낸 여호와는 어떻게 되는 것일까? 또, 여호와의 아들을 자처하는 예수는 무엇이 되는 것일까?
모세는 허구일지라도, 모세가 만들어 놓은 여호와는 전지전능한 참신이고, 예수도 참신이 되어 예수교는 참 종교가 되는 것인가?
제삼자 2012-12-07 (금) 10:14
[쌍둥이]


여성들이여! 임신했을 때 자기 뱃속에 아기가 몇 명 들어있는지 알 수 있는가? (병원에 가지 않고)

그럼 다음 이야기를 보자.

[...이삭(인명)이 그 아내가 잉태하지 못하므로 그를 위하여 여호와께 간구하매,
여호와께서 그 간구를 들으셨으므로, 그 아내 리브가가 잉태하였더니,

아이들이 그의 태 속에서 서로 싸우는지라.
그(이삭의 처 리브가)가 가로되,
"이 같으면 내가 어찌할꼬." 하고 여호와께 묻자온대,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두 국민이 네 태중에서부터 나누이리라.
이 민족(이스라엘)이 저 민족(기타 이방 민족)보다 강하겠고,
큰 자는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더라.]

(창세기 25 ; 21~23)


(1) 리브가의 뱃속 아이는 여호와가 만든 것이라고 분명히 하고 있다.
인간의 태어나고 태어나지 못하고는 오로지 여호와의 뜻(장난?)임을 알 수 있다.
그럴테지!

(2) 리브가(이삭의 처)는 자기 뱃속에 쌍둥이가 들어있다는 사실을 어떻게 알았을까?
여자들은 의술이 발달한 현대적 병원에 가지 않고도 자기 탯속에 아이가 몇 명 들어 있는지 아는가?

(3) 또, 그 쌍둥이들이 싸우는 건지 뭔지 어떻게 알았는가?
아직 자아의식이 발달하지 않은 쌍둥이 태아가 뱃속에서부터 경쟁의식을 나타내며 싸우는가?
전지전능한 신(여호와=예수)의 이야기는 이런 식의 이야기가 통하는 것인가 보지?

(4) 리브가(사람)는 어떻게 여호와에게 묻기도 하고, 그 대답을 직접 들을 수 있는가?
요즈음의 예수쟁이들도 기도를 한 다음 여호와(예수)의 응답을 듣고서,
무엇인가를 한다고 하던데, 이것이 거짓말이 아니고 진짜 말인가?

(5) 여호와가 하는 일이라면, 태(胎) 속에 좋은 씨 하나만을 만들 일이다.
태어나면, 아니 뱃속에서부터 싸움질할 못된 씨를 둘 씩이나 임신시키는 짓은 무슨 심보일까?
인류의 역사를 전쟁의 역사라고 해도 과히 틀림이 없는 말이다.

여호와(예수)는 이런 세상 모습이 그렇게도 좋으신가?
이러한 피흘림의 세상 속에서도 영광을 내놓으라고 악을 쓰는 여호와(예수)!
이게 사랑의 신이란 말이지? ㅎㅎ...

(6) 또, 쌍둥이 형제 중, 형이 동생을 섬기는 운명을 만드는 짓은 무슨 심보일까?
필자가 어렸을 때, 인기있는 만화책 제목 중에 <심술첨지>라는 것이 있었다.
예수교의 신 여호와(예수)야 말로 심술첨지가 아니고 뭘까?

쌍둥이 형제 둘 다 행복하게 살도록하면 무엇이 잘못되는가?
도대체, 여호와(예수)는 세상에 왜 존재하는 걸까?
세상에는 없는 것 없이 다 있어야 되는 것이기 때문에 여호와(예수)도 있어야 되는 건가?

(7) 예수쟁이들은 바이블이 꿀맛 같다고 한다. 어디를 읽고 있기에 그런 거짓말을 할까?
여호와(예수)의 가르침에 그렇게 게으르고, 거기에다 거짓말까지 하면서 천당을 욕심 내다니, 될 법한 수작인가?
제삼자 2012-12-10 (월) 15:28
[신이라는 작자가 하는 짓 보기]


[...
예수께서 가라사대,
"갈 것 없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제자들이 가로되,
"여기 우리에게 있는 것은 떡 5 개와 물고기 2 마리 뿐이니이다."

(예수) 가라사대,
"그것을 내게 가져오라." 하시고,
...떡 5 개와 물고기 2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매, 제자들이 무리에게 주니, 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12 바구니에 차게 거두었으며, 먹은 사람은 여자와 아이 외에 5,000 명이나 되었더라.]

(마태 14;13~21)


이것이 소위 예수가 시행했다는 저 유명한 5병 2어(五餠二魚)의 기적질이다.
떡 5 덩이와 생선 2 마리로 여자와 아이는 계산하지 않고, 장정 5,000 명을 먹이고도 12 바구니가 남았다고 한다.


1) 기적질 현상이 예수의 앞에서 벌어졌을까, 예수의 손에서 벌어졌을까?
아니면, 배식(配食)을 하고 있던 예수의 제자들의 손안에서 벌어졌을까?
한 사람에게 배식을 하고 나면, 연속적으로 또 한 사람 분의 떡(생선)이 생겨났을까?
아니면, 한꺼번에 많은 양의 떡(생선)이 쌓인 것을 한 사람 분 씩 떼어다가 배식을 했을까?

어떤 경우일지라도, 배식하는 사람이나 배식을 받는 사람이나, 눈 앞에서 벌어지고 있는 기적 현상에 놀라워했을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사람들은 먹는 일이 바쁠까, 아니면 그 기적질 현상에 놀라 정신이 없었을까?

배식하는 사람의 손에서, 한 사람 분이 주어지고 나면, 또 한 사람 분이 생겨날 때마다,
사람들의 눈과 입에서는 "저런저런 또 생겨나네. 저것 봐, 저걸 보라구. 또 생기네."
등등의 수라장적 현상이 벌어졌을 것이다.

또, "먹고 남은 것이 12 바구니가 남았다."는 따위를 기록으로 남길 여지는 없는 것이다.
왜냐 하면,
그 기적질이 사실이라면 그 부수적 장면은 책 한 권으로는 부족하리 만큼 쏟아져 나왔을 것이기 때문이다.

"배불리 먹었다."는 말도 쓸 자리가 없다. 먹는 일은 다들 잊고 있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오히려, "모두들 정신이 빠져서 먹는 일을 잊어 버리고 있었다."고 기록됐어야 말이 될 것이다.
그런데, 그 엄청난 기적질 내용이 맹물에 몽둥이 삶은 맛처럼 심심하다.

다시 말해서, 예수의 <5병 2어> 기적질은 없었던 것이라는 말이다.
바이블 기자 정도의 두뇌가 골방에 앉아서 상상으로 꾸미다 보니 이런 엉터리 구상이 나온 것이리라.
소문만 풍성한 그 소문만으로도 지금의 교회에서 벌어지는 모습을 비교해 보라.
저렇게 엄청난 기적질이 벌어졌었다면 어떠했을까를.


2) 모여 있는 장정이 5,000 명이라 했다.
그렇다면, 여자와 아이들을 합치면 적어도 10,000 명은 되지 않았을까?
여기에서 필자는 <수수께끼> 문제를 하나 내겠다.
"여러 사람이 모이는 군중 집회를 가지려면, 가장 먼저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
독자들은 무엇이라고 생각되는가?

정답은 <화장실>이다.
여기의 기적질 장소는 <빈 들>이라고 했다.
사막과 돌짝밭으로 이루어진 중동 지방이므로 나무 하나 풀 한 포기 제대로 자라 있지 않았을 것이다.
숨어서 일(대소변)을 처리할 장소도 없다는 말이다.

몇 시간에 걸쳐서 예수의 설교(산상수훈)가 있었다. 이제 배불리 먹기까지 했다.
10,000 명 정도가 그런 곳에서 작은 일, 큰 일을 보게 되었을 것이다. 상상이 되는가?
바이블 기자는 커다란 집회라는 것이 무엇인지 전혀 그 세계에 대한 경험도 계획도 짤 수 없는 인간이었던 것이다.
<5병 2어> 기적질은 없었던 것이란 말이다.


3) 바이블 기자는 예수 이름으로 종교가 성공하려면, 모세와 엘리야를 등에 업어야 된다고 판단했을 것이다.
여호와쟁이들의 나라이므로 당연하다.
그런데,
모세와 엘리야에게서 전해 내려오는 기적질은 꽤나 많다.
따라서, 예수도 여기에 준하는 기적질을 보여 줄 필요가 있었다.

아니, 예수를 여호와의 아들로 만들기 위해서는 예수가 그들(모세, 엘리야)보다 더욱 멋지고 큼직한 기적질을 보여 줄 필요가 있다.
모세가 바다를 가르고, 엘리야가 강을 갈랐다니까 예수는 아예 바다(호수) 물 위를 걸어가는 것으로 만드는 것처럼.

그러나, 당시 바이블 기자들의 아이디어들은 그만그만해서,
모두가 비슷비슷할 뿐, 파격적으로 '꽝'하고 터져 나오는 것이 없다.

기적질도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야 좋은 작품이 나오는 것이다.
그러나, 바이블 기자들의 머리에는 새롭고도 뛰어난 아이디어가 없었던 것이다.
그래서, 엘리야(엘리사)가 조금의 음식으로 100 명을 먹이는 기적질을 시행했다니까,
예수 쪽에서는 어린 아이와 여자를 빼고도 5,000 명을 먹였다고 뻥을 좀 크게 치게 된 것이다.
그러나, 예수가 시행했다는 <5 병 2어> 기적질은 없었던 것이다.
실제로 실시된 기적질이라면, 그 5,000 명(10,000 명)의 난리 법석으로 세상이 떠나가고,
그 상황에 대한 바이블 기록은 상상을 불허하는 다른 모양을 하게 됐을 것이다.

예수의 기적질은 없었던 것이다.
결국, 예수교의 모든 것은 허구(거짓) 위에 세워진 허상이며, 불쌍한 인간의 실상을 이용하여 착취를 목적으로 세워진 더럽고 잔인한 괴물일 뿐이다.

이상으로, 신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는 예수교의 신 예수의 기적질 한 가지를 음미해 봤다.
제삼자 2012-12-13 (목) 14:07
[궤변(詭辯)이란 무엇인가?]


(1) "죄는 미워하되 사람(죄인)은 미워하지 말라." 는 말이 있다.
그럴싸하게 들리는 말이다.
아니, 제법 멋지게 들리는 명언이다.

그러나, 사람의 언행에 의하지 않고도 죄라는 것이 존재할 수 있던가?
다시 말해서, 죄라는 것을 사람(죄인)과 분리해서 생각할 수 있는 것일까?
죄가 사람(죄인)이요, 사람(죄인)이 죄가 아니던가?

그런데, 어떻게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가 성립할 수 있을까?
이런 것을 궤변(詭辯)이라고 한다.



(2) 예수교 속에서는 "사람을 보지 말고 여호와(예수)만 바라보라."는 말이 횡행한다.
그러나, 예수교의 모든 것이 담겨 있는 바이블은 인간의 생각과 손이 써놓은 글이 틀림없다.
교회와 신전이란 것도 인간의 손이 만들어 놓은 건물이다.

그 교회와 신전에 드나드는 목사, 신부, 신도들도 모두 인간들이다.
결국, 예수교의 모든 것이 하나도 빠짐없이 인간만의 모습뿐이다.
예수쟁이가 바로 여호와(예수)이고, 여호와(예수)가 바로 예수쟁이란 말이다.

그런데, 어떻게 "사람을 보지 말고 여호와(예수)만 바라보라."가 가능한 소리일까?
이것도 궤변(詭辯)임을 알 수 있다.



(3) "예수쟁이(사람)는 비판하되, 예수교 자체는 비판하지 말라." 또는 "예수쟁이(사람)는 비판하되, 여호와(예수)는 비판하지 말라."는 말도 들린다.

심지어 다음과 같은 말도 들린다.
"예수교는 미워하되, 예수쟁이(사람)는 미워하지 말라."
그러면, 사람 없는 예수교라는 것이 존재한다는 말인가?

예수교=예수쟁이가 분명하거늘, "예수교는 미워하되, 예수쟁이(사람)는 미워하지 말라."가 성립되는 말일까?
이것도 궤변(詭辯)임이 틀림없다.


"때리는 시어미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는 속담이 있다.
그런 의미에서 위의 궤변을 만들어내는 사람들이야말로 실제로는 이 세상을 한 층 힘들게 배배꼬아 놓는 사람들이라고 할 수 있다.

배운 척, 아는 척, 지식인인 척, 지성인인 척, 뭔가 세상에 보탬이 되는 척, 너그러운 척, 도량이 넓은 척, 인격자인 척, .............
그러나, 그것은 세상을 점점 복잡하고 힘들게 만드는 쓰레기일 뿐이다.


영국에서 한 때, 국왕제도를 폐지하자는 여론이 분분했었다고 한다.
이 때, 처칠 수상이 의회에서 국왕제도를 옹호하는 발언을 했다고 한다.

"국회의원 여러분, 여러분 중에는 국왕제도를 찬성하지 않는다고 생각되지 않는 분이 있다고 판단되지 않는 분이 있으면, 찬성하지 않아도 좋다고 생각되지 않는 바는 아니라고 생각되지 않는 바가 아닙니다만, 어쨌든 좋지 않은 안건이 아니라고도 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된 것도 사실이라 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됐습니다. 찬성하지 않는 분은 손을 들어주시지 않아도 좋습니다. 자, 그러면 이 안건에 대한 가부를 거수로 결정하겠습니다. 찬성하지 않는 의원들께서는 손을 들어주십시오." (믿거나 말거나 이지만)

유식한 척, 착한 척, 아는 척 ...아무 데나 끼여들어 될 소리 안 될 소리를 늘어 놓는 그 모습, 예수교와 조금도 다르지 않은 궤변이다.
이런 궤변이 가장 많이 횡행하는 곳이 바로 예수교이기 때문이다.

위의 처칠 이야기가 터무니없는 거짓말이라고 일축하며 웃어넘길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러면, 바이블과 예수교 속에서 굴러다니는 말들은 거짓말이 아니라 진짜 말로 인정이 되던가?
어찌 세상을 살아가기가 힘들지 않겠는가?
제삼자 2012-12-19 (수) 12:44

[남의 계집을 겁탈한 뻔뻔한 여호와]

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여호와)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그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저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 하여,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여호와)의 사자가 현몽하여 가로되,
"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 말라. 저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
마태
1; 18~22)


[요셉이 잠을 깨어 일어나서, (여호와)의 사자의 분부대로 행하여 그 아내를 데려왔으나,
아들을 낳기까지 동침하지 아니하였더니, 낳으매 이름을 예수라 하니라.]

(
마태
1; 24~25)


(1) 고려 말의 우왕과 창왕은 대낮에도 민가에 들어가 유부녀를 겁탈했다고 한다. 백성들은 피를 토할 만큼 억울하고 분개했을 터이지만, 힘 없는 백성으로서는 어쩔 수 없는 일이다.

정작 당사자인 계집들은 속으로 영광스럽게 여겼을 지는 모르겠다. 왕의 은혜(?)를 입었으니까. 그러나, 이것은 _?xml_:namespace prefix = st1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smarttags" />이성계 쪽에서 자기네 역모를 정당화하기 위하여 꾸며낸 말이 아닐까?

(2) 고려 시대에는 원나라에 바칠 처녀 문제로 골머리를 앓았다. 백성들은 자기 딸을 지키기 위하여 서둘러서 정혼을 시켰다. 이미 정혼했거나 혼인한 여자는, 원나라에 바치기 위하여 거두어들이는 대상 품목(?)에서 제외시켰기 때문이다. 이것이 조혼(早婚)의 한 가지 유래라고 한다.


(3)
정혼한 여자, 혼인한 여자는 동서양을 불문하고 위와 같이 보호되었던 것이다. 절대 권력자라도 감히 침범할 수 없는 신성 불가침의 영역이었다. 만약, 이를 침범할 때는 엄청난 자기 손실을 감수하게 된다. 조선 왕조의 연산군도 유부녀 겁탈의 죄를 뒤집어 썼을 때, 아무 소리 못하고 강화도에 위리안치된다.


(4)
그런데, 여호와는 당당하게 정혼한 계집 마리아를 범하고 있다. 그 남편 요셉은 입이 있어도 말 한 마디 못하고 설설 기고 있다. 계집을 제 집에 데려다 놓고도 여호와의 자식을 낳을 때까지 함께 잠도 자지 못했다고 한다. 이런 요셉을 가리켜 <의로운 자>라고 추켜 세워 인격에 모독을 주고 있다. 인간의 사생활을 침범한 여호와를 차제에 연산군처럼, 인류 사회로부터 멀리 위리안치시켜야 될 것이다.


(5)
유명한 여호와의 선지자 엘리야는 과부집에 들어 앉아 공궤 받고, 그 제자 엘리사(이 놈도 선지자)는 아예 유부녀 집에 들어앉아 갖은 서비스를 받으며, 예수는 부모 없는 어린 처녀 집에 수시로 드나든다. 배나무 밑에서는 갓끈을 고쳐 매지 않는다고 했다. 고약한 놈들이 아닐 수 없다. 요즈음, 목사와 신부들의 여신도 겁탈 이야기가 많이 등장하던데, 그 원인이 어디에 있다고 보이는가?


(6)
꿈에 본 것을 가지고, 자기 아내의 뱃속에 여호와의 아들이 들어있다고 믿는 요셉이나, 그것을 기화로 남의 자식을 임신하고도 얼굴을 들고 다녔을 마리아나, 조금도 기울지 않는 뻔뻔이요 쑥맥인 것 같다.



<
필자 주>


여호와는 참으로 딱한 분이다. 하필 정혼하여 남편이 있는 여자를 택했을까? 전지전능하다는 좋은 재주로 임자 없는 처녀나 과부나 할머니를 택하여 임신시켰더라면 좋았을 텐데. 좋은 방법은 비닐 봉지나 고무 튜브 같은 데다 임신을 시키면 인간의 유전자가 전혀 섞이지 않은 순수한 종자를 만들 수가 있었을 텐데. 전지전능한 자에게 불가능한 방법이 아니었을 것이다.

제삼자 2012-12-20 (목) 10:45
[진짜 개돼지 종자]


1) [성령(聖靈=여호와, 예수)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傳)하지 못하게 하시거늘,
....비두니아(아시아 지방)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의 영(靈)이 허락지 아니하시는지라.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바울이 환상을 본 후에 우리가 곧 마게도니아(유럽 지방)로 떠나기를 힘쓰니,
이는 여호와가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

(사도행전 16;6~10)

바울(예수교 최고 최대의 사도) 일행이 터어키 반도(아시아) 일대에서 전도하려고 했더니, 성령(聖靈=여호와)과 예수의 영(靈)이 허락하지 않아서 할 수 없었다고 한다.
그런데, 발칸 반도(유럽) 쪽으로 전도를 하려고 힘썼더니, 그것은 되더라는 것이다.
이것을 여호와(예수)가 허락하신 것으로 인정했다는 것이다.

개와 돼지에게는 진주(예수와 여호와의 말씀))를 주지 말라고 하더니, 아시아(터어키 반도) 쪽의 사람들이 개와 돼지이던가?

어쨌든, 인간 쪽에서 노력해서 되는 일들을 여호와(예수)가 허락한 것으로 인정하면 되는 것인가?
반면에, 예수쟁이들이 아무리 전도를 하려고 애를 쓰더라도 먹혀들지 않는 현상은 여호와(예수) 쪽에서 방해를 놓기 때문이라고 보면 되겠네? 

요즈음, 예수쟁이들은 아무 곳에서나 닥치는대로 전도 행각을 벌이던데, 그 현상은 예수의 영(靈)이 허락한 장소인가?
옛날에는 전도할 곳과 전도하지 못할 곳을 구별하여 허락하던 여호와(예수)인데, 지금은 아무 곳에서나 그 짓을 하도록 허락 범위가 바뀌었는가?


2) [(예수 가라사대)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저희가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할까 염려하라."]

(마태 7;6)

거룩한 것과 진주를 개와 돼지에게 주어서는 안 된다는고 한다.
예수(여호와)의 지엄한 명령이다.

여기에서 개와 돼지는 어떤 인간의 종류를 지칭하는 말이다.
즉, 상대 못할 더러운 인간이 있으니까, 조심하라는 가르침이다.
거룩한 것과 진주는 여호와(예수)의 말씀(복음)을 의미한다.

재차 강조하지만, 사람 중에는 개와 돼지에 비교될 만한 종자가 따로 있는데, 이런 인간에게는 예수교의 가르침을 주어서는 안 된다는 말이다.
위에서 거론한 1)번 바이블 이야기에 의하면, 아시아인에게는 예수(여호와)의 가르침을 주어서는 안 되는 종자이고, 유럽인에게는 그 가르침을 주어도 좋다는 의미이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예수쟁이들은 아무 곳에서나 닥치는대로 <예수 천당, 불신 지옥>을 떠들어대며 전도행각질을 벌이고 있다.
예수(여호와)의 지엄한 명령을 저토록 어기고 지랄발광을 해도 되는 것인지 모르겠다. 

여기(반기련 게시판)야 말로 아시아의 맨 동쪽 한반도이고, 예수가 말하는 개와 돼지들이 모여 있는 곳이 아닐까?
그런데, 여기에 와서 여호와(예수)의 말씀(?)을 헌 신짝 내던지듯 횡설수설하는 예수쟁이들은 왜 그런 짓을 하는 것일까?

교회 울타리를 벗아난 공공 장소, 지하철, 남의 종교 안마당 등에는 개돼지에 해당하는 사람이 많을 것 같은데, 무차별로 아무에게나 그 거룩한(?) 것을 아무렇게나 내던지는 무리들은 무엇일까?
어느 쪽이 개돼지이고, 어느 것이 거룩한 것이고 어느 것이 진주인지 모르겠군.

얼이 빠지면 저렇게 개망나니처럼 되는 것일까?
일반 사람들보다 오히려 예수쟁이들이 바이블(거룩한 것 또는 진주?) 내용을 전혀 모르고 있는 것을 보면, 예수쟁이들이 진짜 개돼지가 아닐까?

그렇다면, 맞는 말이네.
"개와 돼지에게는 거룩한 것과 진주를 주지 말라."고 가르친 예수(여호와)의 명령이...ㅎㅎ  


* 참고; 예수 쪽에서 사람을 향하여 "개 돼지"라고 지칭하면 사랑의 표현이 되고, 필자가 사람을 향해서 그런 말을 하면, 막돼 먹은 나쁜 사람이 되는 것이겠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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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삼자 13/08/26 5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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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개망신]  * 개망신--아주 큰 망신.   망신--말이나 행동을 잘못하여 자기의 명예나 체면 따위가 손상을 입음.  영국 역사상 가장 중요…
제삼자 13/07/21 4813
714
*38[혼인할 배우자를 찾음] 어느 일간지에 다음과 같은 구혼(求婚) 광고 3 개가 게재되어 있었다.  (A) [혼인(결혼)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소유…
제삼자 13/07/06 4853
713
*37[군자 삼변(君子三變)에 비춰 본 예수교]예수의 조상 중에 <유다>라는 사람이 있다. 이 유다가 며느리(다말)와 불륜으로 간음하여 자식이 태어나는데, …
제삼자 13/06/21 5692
712
*36[협잡질(挾雜-질)]협잡질(挾雜-질); 그릇된 행동으로 남을 속이는 짓.보통 사람들보다 뛰어난 사람이 하는 일(예: 나라를 다스림)을 가리켜 경-륜(經綸)이…
제삼자 13/05/14 5352
711
*35[보복(?)이 두려워 숨어 다니는 神]* 전지전능하다는 신(神)이 숨어 다니기도 하고, 도망다니기도 한다면 이를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1) [유대인들이 가로되,…
제삼자 13/04/30 4748
710
*34[두 연놈의 배때지를 꿰뚫어 죽이기] 여호와(예수교의 신이라 함)의 질투심이 발동했을 때, 초기 진화를 하지 않으면 한 나라와 민족이 송두리 째 없어질 수…
제삼자 13/04/09 4690
709
*33[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짓]"알아야 면장을 하지!"라는 속담(?)이 있다."무슨 일을 하려면 그에 걸맞은 실력과 견식이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그렇다. 무슨 …
제삼자 13/03/25 4732
708
*32[예수의 산상수훈(山上垂訓)]고등학교 2 학년 때, 윤리 과목 선생이 결근을 하자, 교장 선생이 대신 교단에 나타난 적이 있었다.그 때, 교장 선생으로부터 처…
제삼자 13/02/12 5066
707
[논리 중의 논리-논리의 진수(眞髓)](가정) 부산 앞 바다에서 유난히 꽁치가 많이 잡히는 해가 있다고 하자.(결론) 그렇다면, 그 해에는 서울 사람들은 서대…
제삼자 13/01/28 4682
706
*30 [예수가 태어나던 날의 날벼락] 한 나라에 왕자가 태어나면, "대역 무도한 죄인을 제외하고, 모든 죄수들을 방면하라."는 임금님의 어명이 떨어지게 마련…
제삼자 12/12/23 5883
705
[축사(祝辭)] 반기련 회원 여러분! 오늘은 참으로 뜻 깊은 날입니다. 아니, 어쩌면 먼 훗날 역사의 한 페이지를 크게 장식할지도 모를 그런 감격스런 …
제삼자 12/09/13 4832
704
[무식과 용감무쌍은 이란성 쌍둥이]요즈음, 태풍 볼라벤과 덴빈으로 많은 사람들의 고통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태풍이 몰려 오면, <호우 주의보>니, <…
제삼자 12/08/31 4308
703
[막중한 임무를 띤 반기련]아우구스티누스(Augustinus;354~430)-초대 예수교의 가장 유명한(?) 교부신학자라 불린다.예수교의 기초와 근본 교리는 아우구스티…
제삼자 12/08/19 4134
702
[예수의 사상에 대한 고차원적 분석] A. 약대가 바늘귀를 통과하기는 어렵다. B. 부자가 천당에 들어가기는 어렵다. 위의 2 가지 논제 중, A는 물리적(물질적)인…
제삼자 12/07/31 4927
701
[여호와(예수)의 만행(蠻行)질]다음의 말은 여호와(예수)가 전지전능한 신으로서 천지를 창조하고, 이것을 정의와 사랑으로 다스린다는 말이 사실이라면 성…
제삼자 12/07/16 5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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