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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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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인원 : 3,696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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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29[축사(祝辭)]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12-09-13 (목) 16:17 조회 : 4614

[축사(祝辭)]


반기련 회원 여러분!

오늘은 참으로 뜻 깊은 날입니다.

아니, 어쩌면 먼 훗날 역사의 한 페이지를 크게 장식할지도 모를 그런 감격스런 반기련 개소식(開所式) 날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2,000 년도 넘는 아니, 그 뿌리까지 계산하면 적어도 5,000 년도 넘게 나이를 먹은 예수교를 인류 사회로부터 몰아내기 위하여 실질적이고도 구체적으로 결집하는 날입니다.


우리 인간은 수 천 년 동안 몸과 마음의 자유를 찾아 부단히 투쟁해 온 존재입니다.

미국의 독립투사 패트릭 헨리(Patrick Henry)는 말했습니다.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 고.

그러나, <자유라는 나무는 피를 먹고 산다>는 말처럼 자유를 찾는 일은 쉽지가 않을 뿐만 아니라, 목숨을 거는 투쟁이었던 것입니다.


그러면, 인류 역사상 인간의 자유를 가장 크게 방해하고 억압하던 것에 무엇이 있을까요?

자유를 억압하고 방해하는 것에는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무수히 많을 수 있습니다.


복잡하고 긴 얘기를 거두절미(去頭截尾)하고 간단히 말하면, 우리 인간의 자유를 억압하고 방해하는 것에는 두 말 필요 없이 정치 조직과 종교 조직이 있어 왔다고 단정할 수 있습니다.


그 중, 정치 조직으로부터는 일부 국가를 제외하고 많은 나라에서 인권과 자유가 어느 정도 확보된 상태입니다.

그러나, 종교 조직에 의한 인권 유린과 심신의 파괴 현상은 아직도 전근대 사회 모습과 크게 달라진 것이 없습니다.


특히, 100 여 년 전에 우리 한국에 전래된 예수교는 민족의 전통과 조상의 얼과 사회 질서를 모두 파괴하고, 인격과 사유 능력을 완전히 파탄시켜 놓았습니다.

예수교에 한 번 빠져들면 인격과 사유 능력은 아예 마비되고 맙니다.


여기에서 보이게 안 보이게 사회를 향하여 배설해 내는 예수교의 패륜적 만행질에 대한 상황을 일일이 열거할 수도 없고 그럴 필요도 없을 것입니다.


이에 오늘 우리가 여기 모이게 된 것입니다.

이보다 더 뜻 깊고 위대한 역사적인 날은 없을 것입니다.

우리 모두 이 빛나는 자리에 한 몫을 하는 일꾼이 되기 위한 다짐으로 여기 모인 것입니다.


여기에서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사람에게는 어떤 목표에 도달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목표를 향해 도전하고 전진하는 데에 행복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실제로 이 우주 속에는 끝이 있는 것이 없습니다.

따라서, 무엇이나 영원히 도전하고 전진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현상이 인간에게 희망을 만들어 주고 한 번 살아 볼만한 행복을 안겨 주는 것이며 또 이 현상이 다름 아닌 진리입니다.


질깃 질깃 긴 역사를 가진 거대한 기득권 조직인 예수교!

이 예수교를 몰아내겠다는 반기련의 활동보다 더 의미있고 더 재미있고 더 긴 일은 없을 것입니다.


거기에다 말이 통하는 사람들과 만나서 살아가는 일보다 더 행복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

한 평생을 투자해도 끝이 나지 않을 행복과 재미의 샘물이 될 것입니다.

반기련은 이해 득실을 따져서 모여든 집합체가 아닙니다.

그래서, 반기련은 더욱 고갈되지 않는 재미와 행복의 원천이 될 것입니다.


특히, 주의 또 주의할 것이 있습니다.

사람은 무한대의 사유 능력을 가진 존재입니다.

그래서, 단 두 사람만 모여도 그 뜻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자기 뜻과 색깔을 지나치게 나타내면 거기에는 반드시 분열과 다툼이 끼어들게 마련입니다.


어떤 사회라도 마찬가지이지만, 반기련도 남녀노소 각계 각층으로 짜여진 조직체입니다.

따라서, 여기에서도 자기 뜻과 색깔을 지나치게 내세우고 주장하게 되면 분열과 다툼은 필연입니다.


반기련은 정치, 사상, 과학, 철학, 종교, 각종 학문 등등 모든 것을 떠나서 오로지 <안티 예수교>라는 한 가지 목표에만 뜻이 같아서 모인 조직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렇게만 된다면, 1 년에 한 번만 만나는 동지라도 그 재미와 행복이 말 그대로 샘물 같이 평생 동안 솟아날 것입니다.


모두 모두 만사 형통하시고, 행복하고 재미있는 인생을 구가하시기를 이 자리를 빌어 간절히 기원합니다.


단기 4338 년 5 월 28 일


이 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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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의 중산층 기준

* 대한민국(직장인 대상 설문조사 결과)

1. 부채없는 아파트 30평 이상 소유
2. 월급여 500만원 이상
3. 자동차는 2,000cc급 중형차 보유
4. 예금잔고 1억 이상 보유
5. 해외여행 1년에 1차례 이상 다닐것

* 프랑스( 퐁피두 대통령이 '삶의 질'에서 정한 기준)

1. 외국어를 하나 이상 할 수 있어야 하고
2. 직접 즐기는 스포츠가 있어야 하고
3. 다룰 주 아는 악기가 있어야 하고
4. 남들과 다른 맛을 낼 수있는 요리를 만들수 있어야 하고
5.'공분'에 의연히 참여할 것
6. 약자를 도우며 봉사활동을 꾸준히 할 것

* 영국(옥스퍼드대에서 제시한 기준)

1. 페어플레이를 할 것
2. 자신의 주장과 신념을 가질 것
3. 독선적으로 행동하지 말 것
4. 약자를 두둔하고 강자에 강할 것
5. 불의, 불평, 불법에 의연히 대처할 것

* 미국(공립학교에서 가르치는 기준)

1. 자신의 주장에 떳떳하고
2. 사회적인 약자를 도와야 하며
3. 부정과 불법에 저항하는 것
4. 그외, 테이블 위에 정기적으로 받아보는 비평지가 놓여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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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인을 부르러 온 예수]


[(예수가) 그 후에 나가사, 레위라 하는 세리가 세관에 앉은 것을 보시고, "나를 좇으라." 하시니, 저가 모든 것을 버리고 일어나 좇으니라.

레위가 예수를 위하여 자기 집에서 큰 잔치를 하니, 세리와 다른 사람이 많이 함께 앉았는지라.
바리새인과 저희 서기관들이 그(예수) 제자들을 비방하여 가로되, "너희가 어찌하여 세리와 죄인과 함께 먹고 마시느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나니,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누가 5;27~32)


위의 말을 다시 요약해 보자.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예수 일당에게 비방하여 말했다고 한다.
"너희가 어찌하여 세리와 죄인과 함께 먹고 마시느냐?"
예수 일당이 죄인들과 어울려 히히덕거림을 비방하는 말이다.

이에 대한 예수의 대답을 들어 보자.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필요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나니,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얼른 듣기에는 비유법을 인용하여 제법 그럴싸하게 들리는 말이다.
그러나, 이것은 신의 말이라고 할 수 없는 모순된 내용이다.

의원(의사)이야 건강한 사람보다는 병자에게 필요함은 물론이다.
그러나, 의인이 아닌 죄인을 구하러 왔다는 예수의 말은 어폐가 있다.
왜냐 하면, <병자와 죄인>은 비교될 수 없는 내용이며 또, 인간 중에 죄인 아닌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이는 예수(여호와)의 말이기도 하다.
의원은 건강한 사람은 빼고 병자만 골라 치료하겠지만, 인간 중에 예수가 불러 모아 구원해야 될 대상에서 제외될 사람(의인)은 없는 것이다.

예수(神)의 입장에서 보면, 인간 중에 의인은 없다고 되어 있다.
그런데, 존재하지도 않는 의인을 들먹이며,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신의 말은 언제나 <거짓> 아닌 <참>이어야 하기 때문이다.
말은 다음과 같이 되어야 한다. (어차피 엉터리 얘기지만)

질문; "너(예수)는 왜 죄인들과 어울려 히히덕거리느냐?"
대답; "나(예수)는 모든 사람을 구원하려고 그런다."

근본적으로 더 큰 문제가 있다.
예수 입장에서 보면, 질문(비방)하고 있는 바리새인과 서기관이야 말로 죄인(?) 중의 죄인에 해당하는 사람들이란 사실이다.

그런데, 예수는 그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을 구원할 생각 없이 엉뚱하게도 세리와 다른 죄인(누굴까?)들만을 가리키며 구원시켜야 될 대상으로 지목하고 있다.

죄인 중의 죄인인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오히려 예수의 저주 대상이다.
"화(禍) 있을진저,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여! ...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마태 23;13~33)

죄인을 불러서 구원하기는커녕, 자기 말을 듣지 않는 사람에게는 악담과 저주를 퍼부은 자가 예수였다.
그런데,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고 떠든다.
실천해 볼 생각이라도 있던 말일가?

어쨌든, 인류를 구원하러 왔다는 신으로서,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따위는 있을 수 없는 말이다.

자기(예수)의 말에 고분고분 따라 주는 사람(바보)만을 추켜 세워 뭔가를 착취하려는 얄팍한 술수(속임수)임을 알 수 있다.
다시 말해서, 예수는 바보들의 왕초였던 것이다.

허구와 궤변으로 뭉쳐진 속에서도 영생 복락을 나누어 주겠다는 꾐수에 넘어가는 무뇌아들의 총수가 예수였던 것이다.

바리새인과 서기관들도 백성의 고혈을 빨아 먹던 간악한 자들이어서 좋게 보아 줄 수는 없지만, 적어도 예수의 허황된 속임수에 넘어가지 않는 똑똑한 사람들이었다.

예수의 말에 넘어가는 사람이야 말로 바보에다 욕심을 겹쳐 놓은 구제 불능의 쓰레기들이다.
바보에게는 약이 없고, 욕심에 눈이 멀면 이것도 약이 없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12-09-14 (금) 08:36
["원수를 사랑하라" 고?]


예수교에서는 "원수를 사랑하라." 고 가르친다 하여 여간 우쭐대는 게 아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에 대한 바이블 내용(여호와의 말씀)을 더듬어 보기로 한다.


(1) [태고적부터 계시는 너의 신, 너의 피난처, 당신(여호와)의 영원한 팔을 아래로 뻗으시고, 네(예수쟁이) 앞에서 원수를 몰아내시며, "진멸하라." 고 외치신다.] (공동)(신명기 32;27)

(2) ["네(예수쟁이) 손이 네 대적(원수) 위에 들려서 네 모든 원수를 진멸하기를 바라노라."] (미가 5;9)

(3) [유다인(여호와의 택한 백성)이 칼로 그 모든 대적(원수)을 쳐서 도륙하고, 진멸하고, 자기(예수쟁이)를 미워하는 자에게 마음대로 행하고, .....] (에스더 9;5)

(4)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엘람으로 그 원수의 앞, 그 생명을 찾는 자의 앞에서 놀라게 할 것이며, 내가 쟁앙 곧, 나의 진노를 그 위에 내릴 것이며, 내가 또 그 뒤로 칼을 보내어 그를 진멸하기까지 할 것이라."] (예레미아 49;37)

(5) [주(여호와)께서는 나(예수쟁이)의 원수들을 내 앞에서 도망가게 하시고, 나를 미워하는 자들을 내가 진멸하게 하셨습니다.] (표준)(사무엘하 22;41)

(6) [주(여호와)께서는 나의 원수들을 내 앞에서 도망가게 하시고, 나를 미워하는 자들을 내가 진멸하게 하셨습니다.] (표준)(시편 18;40)


* 예수쟁이들이여! 과연 예수교의 가르침이 "원수를 사랑하라."인가?
아니, 실천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말 몇 마디가 있다 하여 그렇게 우쭐거려도 되는 것인가?

예수가 그럴싸한 말 몇 가지를 떠들어 놓은 것을 다 줏어 모아 봐도 20~30 가지가 될까 말까 하다.
그것도 느닷없이 떠들어대는 근거 없는 횡설수설일 뿐이다. 그것이 장해서 우쭐대는 예수쟁이들이여! 이렇게 못난 짓들을 하고도 자랑스러운가?
언제 쯤에나 그 못난 짓들을 버리고 사람노릇을 하게 되려지?!!  



 [예수교를 바르게 고쳐서 쓰자고?] 

 
반예수교의 운동 중에는 예수교를 박멸하기보다는 바르게 고쳐서 쓰자는 의견도 심심치 않게 등장하고 있다.
마치, 국가 기강이 해이해져 있거나 또는 어떤 조직이나 단체가 부패되고 문란해졌을 때, 그것을 개선해서 좋도록 해보자는 생각처럼 말이다.

국가라는 것은 그 기강이 해이해졌어도 쓰레기처럼 버릴 수는 없는 것이다.
군대 같은 조직도 그것이 설령 부패했더라도 없애 버릴 수가 없는 것이다.
그래서, 국가나 군대는 그 기강이 해이해지고 부패하면 좋도록 개선해서 유지시켜야 되는 것이 현재로서는 우리 인간의 운명이다.

그러나, 예수교가 시궁창 냄새를 풍기고 있을 때, 그것을 고쳐서 쓰자는 의견에는 납득하기가 어렵다.
우선적으로, 바르던 그르던 간에 예수교가 우리 인간 생활에 왜 필요한 것인지를 모르겠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는, 지금 예수교가 보여 주고 있는 모습이 바로 예수교의 가장 올바른 모습이라는 점이다.
전쟁을 포함한 무차별 살인 행각이라든지, 패륜적 만행질과 혹세무민질 등등은 바이블(여호와=예수)의 가르침을 제대로 준수하고 있는 예수교의 순기능이다.

그런데, 예수교의 무엇을 고치자는 것일까?
예수교는 그 잔인성과 패륜적 사기 행각을 개선하면 그것은 이미 예수교라고 할 수가 없다.
그렇다면, 예수교 자체조차 필요가 없거늘, 예수교가 아닌 다른 그 무엇이 왜 필요하다는 말인가?

좀 어색하고 안 된 현상이지만,
교통 사고가 발생했을 때, 사망자보다 부상자(특히 중상자) 문제에 대한 처리가 훨씬 어렵다고 한다.
마찬 가지 의미에서, 어차피 시궁창 냄새와 함께 쓰레기와 다름 없는 예수교를 개선한다는 것은 그것을 박멸하는 일보다 훨씬 어려울 것으로 짐작된다.

예수교를 개선하자는 말은 그 자체가 모순된 궤변이며, 또 불가능한 일이다.
예수교를 개선해서 쓰자는 의견은 일말(一抹)의 가치도 없는 착한 척하는 허울 좋은 궤변임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예수교는 박멸되는 것만이 그 유일한 길이다.   
제삼자 2012-09-15 (토) 05:54

[빈번한 마귀들의 어전회의]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1) [여호와의 신()이 사울(이스라엘의 초대 왕)에게서 떠나고,

여호와의 부리신 악신(惡神)이 그를 번뇌케 한지라.] (사무엘상 16;14)

2)
[사울이 손에 단창(短槍)을 가지고 그 집에 앉았을 때, 여호와의 부리신 악신(惡神)이 사울에게 접()하였으므로....] (사무엘상 19;9)

 

  여호와는 자기가 부리는 악신(惡神)을 사울(사람)에게 집어넣었다고 한다.

  악신에 접()한 사울왕은 끝내 여호와의 사주를 받는 악신의 농간으로 멸망하게 된다.

 

3)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바로(애굽 왕)의 마음을 강퍅(剛愎=성질이 깐깐하고 고집이 셈)케 하고, 나의 표징과 나의 이적을 애굽 땅에 많이 행하리라마는 바로가 너희()를 듣지 아니할 터인즉, 내가 내 손을 애굽에 더하여 여러 큰 재앙(災殃)을 내리고, 내 군대,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낼지라..."] (출애굽기 7;1~5)

 

 애굽 땅에서 종살이로 고통받는 이스라엘을 구원해 내려면, 애굽 왕 바로의 허락을 받아야 된다.

 여호와로부터 이 협상에 등용된 사람이 모세이다.

 그런데, 여호와는 바로왕의 마음에다 미리 강퍅(剛愎=성질이 깐깐하고 고집이 셈)을 집어넣어 놓고서 모세로 하여금 협상에 임하게 한다.

 따라서, 협상은 결렬되게 마련이다.

 협상이 결렬될 때마다 그 책임을 물어, 여호와는 애굽 땅에다 재앙(災殃)을 퍼붓는다. 그러기를 13 번 한다.

 

4) [헤스본 왕 시혼이 우리의 통과하기를 허락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를 네 손에 붙이시려고(지배 아래 두려고), 그 성품을 완강(頑强)케 하셨고, 그 마음을 강퍅(剛愎)케 하셨음이라...] (_?xml_:namespace prefix = st2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smarttags" />_?xml_:namespace prefix = st1 ns = "urn:schemas:contacts" />명기 2;30)

 

 애굽의 왕 바로에게는 강퍅(剛愎)만을 집어넣었지만, 이제 시혼 왕에게는 완강(頑强)도 집어넣는다.

 애굽 땅에서는 탈출만 하면 되므로 강퍅(剛愎) 하나만 집어넣어도 됐지만, 헤스본 땅에서는 전쟁을 일으켜, 그 땅을 송두리째 먹어 치워야 하므로, 강퍅과 함께 완강(頑强)까지도 집어 넣은 모양이다.

 여기에서도 협상이 결렬되도록 그런 짓을 했다고 한다.

 

5) [예수께서....증거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12 제자) 중 하나가 나를 팔리라."하시니, 제자들이 서로 보며 뉘게 대하여 말씀하시는지 의심하더라....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한 조각을 찍어다가 주는 자가 그니라." 하시고, 곧 한 조각을 찍으셔다가 가룟 시몬의 아들 유다를 주시니, 조각을 받은 후 곧 사단(마귀)이 그 속에 들어간지라.

이에 예수께서 유다에게 이르시되, "네 하는 일을 속히 하라."하시니,] (요한 13;21~27)

 

 이것은 예수의 제자 유다에게 여호와의 마귀가 들어가는 장면이다.

 원래 유다가 할 일은 '기록된대로' , 태초부터 여호와가 계획을 세우고 예언해 놓은 것이라 한다.

 따라서, 유다의 언행은 유다의 것이 아니다. 여호와(예수)의 계획에 의한 것이다.

 , 유다(인간)가 마귀를 자기 몸 속에다 넣었다 빼냈다 할 수도 없는 일이다.

 , 전지 전능한 신() 예수가 직접 보고 있는 현장에서 마귀가 제 마음대로 유다에게 들어갈 수도 없는 일이다.

 따라서, 마귀는 여호와(예수)가 시키는 대로 유다의 속으로 들어간 것이었다.

 

 제자 유다를 향한 예수의 악담은 재미있다?

 "너는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좋을 뻔했다."라고.

 마귀가 들어가자마자 유다는 예수를 은() 30에 팔아먹고, 근두박질하다가 배가 터져 창자가 밖으로 흘러 나와 죽는다.

 

6) [...여호와께서 사단(마귀)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의 소유물(所有物)을 다 네 손에 붙이노라..."] (욥기 1;12)

 [....여호와께서 사단(마귀)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를 네 손에 붙이노라. 오직 그의 생명은 해()하지 말지니라.] (욥기 2;6)

 

 <(인명)>은 순전(純全)하고, 정직(正直)하여 여호와를 경외하며, ()에서 떠난 자라 한다.

 그런데, 이것이 "사실이다" "아니다" 하며, 마귀와 여호와 사이에 논쟁이 벌어진다.

 그리하여, 여호와는 마귀를 시켜 욥을 시험하게 된다.

 <>은 고래 싸움(마귀와 여호와의 다툼)에 말려들어 큰 고난을 겪게 되고, 그의 아들과 딸 10 명은 억울한 죽음을 당하게 되고 만다.

 

7) [(여러 靈=마귀들이 모여 있는 자리에서)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누가 아합(이스라엘 왕)을 꾀어, 저로 전쟁터로 올라가서 죽게 할꼬?" 하시니,

하나(마귀A) "이렇게 하겠다."하고,

하나(마귀B) "저렇게 하겠다."하였는데,

한 영(마귀C)이 나아와 여호와 앞에 서서 말하되, "내가 저(아합)를 꾀이겠나이다."

여호와께서 저에게 이르시되, "어떻게 하겠느냐?"

(마귀가) 가로되, "내가 나가서 거짓말하는 영이 되어 그 모든 선지자의 입에 있겠나이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너는 꾀이겠고, 또 이루리라. 나가서 그리하라." 하셨은즉....] (열왕기상 22;20~22)

 

 이것은 여호와가 이스라엘 왕 아합을 전쟁터(길르앗 라못)로 유인해 내어 죽이려는 음모 회의 현장 모습이다.

 마귀들과 여호와가 모의(음모)하여 아합을 죽일 묘책이 결정된다.

 그 묘책이란 속임수(거짓말)를 써서 아합을 죽이자는 것이다.

 

 사실은 여호와(예수) 자체가 거대한 마귀이다.

 그는 실제로 얼마나 많은 사람을 잡아먹었는가? 여호와(예수)가 신()이라면 이유 불문 그렇게 많은 사람을 죽일 수는 없는 것이다. 귀신은 사람을 잡아먹는다고 한다.

 

8) [(사울)이 그(무당)에게 이르되, "두려워 말라. 네가 무엇을 보았느냐?"

여인(무당)이 사울에게 이르되, "내가 신()이 땅에서 올라오는 것을 보았나이다."

사울이 그에게 이르되, "그 모양이 어떠하냐?"

그가 가로되, "한 노인이 올라오는데, 그가 겉옷을 입었나이다."

사울이 그가 사무엘인줄 알고, 그 얼굴을 땅에 대고 절하니라.] (사무엘상 28;13~14)

 

 사무엘은 여호와의 유명한 굴지의 선지자이다.

 그런데, 그는 천당 아닌 땅 속 귀신이 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 무당 따위가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는 별 볼 일 없는 똘마니 잡귀가 되어 있다.

 

 (필자 주>

 천당(땅속)에서는 죽을 당시의 연령 모습으로 살아가는 모양이다.

 땅 속에서 살다가 올라 온 잡귀 사무엘은 <한 노인> 모습이었다니 말이다.

 어쨌든, 여호와(예수)를 믿고 받들어 봐야 땅속 잡귀가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예수 믿다가 죽어서 마귀가 됐을 경우,

그 마귀들 모두가 여호와의 어전회의 석상에 참석할 자격이 주어지는지 어떤지는 모르겠다

제삼자 2012-09-20 (목) 00:59
[시커먼 구멍 속]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예수)는 사람을 가르칠 때에 친소(친함과 덜 친함) 관계에 따라 정확하고 확실하게 가르쳐 주기도 하고, 흐릿하게 엉터리로 가르쳐 줄 때도 있다고 한다. ㅎㅎ...
우리 한국의 전통적 <도깨비>는 장난치기를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예수교의 신 여호와(예수)도 도깨비들처럼 장난을 칠 줄도 아나 보지?
사람을 골탕 먹이고, 잡아 먹는 짓을 장난으로 알고 있는 모양이야! 


[여호와께서 갑자기 모세와 아론과 미리암에게 이르시되,
"...내(여호와의) 말을 들으라.
너희(인간들) 중에 선지자가 있으면,
나 여호와가 이상(異像)으로 나를 그에게 알리기도 하고,
꿈으로 그와 말하기도 하거니와,
내 종 모세와는 그렇지 아니하니, 그는 나의 온 집에 충성됨이라.
그(모세)와는 내가 대면하여 명백히 말하고,
은밀한 말로 아니하며,
그는 또 여호와의 형상을 보겠거늘,
너희(보통 인간들)가 어찌하여 내 종 모세 비방하기를 두려워 아니하느냐?"]

(민수기 12; 4~8)


(1) 여호와는 일반(덜 친한) 선지자들에게는 이상(異像)이나 꿈으로만 나타나서 할 일을 정확하지 않게 일러준다고 한다.
다시 말해서, 조금 쯤 친하고 싶지 않은 미운 털 박힌 일반 선지자에게는 흐릿하고, 희미하고, 알송달송하고, 헷갈리게 가르쳐 주어서 골탕을 먹게도 하고, 멱국을 먹도록 한다는 것이다. 

(2) 그러나, 모세(여호와가 특별히 아끼는)에게는 직접 대면하여 명백하게 말해 준다고 한다. 은밀하거나 알쏭달쏭한 말로 하지 않는다고도 한다.
어쨌든, 모세는 좋았겠다. 부럽다. ㅎㅎ...

(3) 다시 강조해서 말하지만, 여호와는 별 볼일 없는 일반 선지자들에게는 희미하게 나타나서 알송달송한 말로, 은밀한(헷갈리는) 말로 할 일을 명한다는 뜻이다.

** 얘기를 조금 더 확대시켜 보면;
   (ㄱ) 모세 같은 친분이 두터운 특별한 선지자에게는 여호와(예수)가 직접 대면 하여 뚜렷하게 가르쳐주고,
    (ㄴ) 미운 털 박힌 중간의 얼치기 선지자에게는 희미하고 알쏭달쏭하게 가르쳐주고,
    (ㄷ) 끝으로, 관심 밖의 그냥 보통 사람에게는 아예 아무 것도 가르쳐 주지 않아 결국은 목사(신부)의 봉이 되게 하고 있음이 분명하다.
     선지자, 목사(신부), 신학자를 제외한 일반 사람(별 볼일 없는 예수쟁이 포함)에게는 직접이 건 간접이 건 여호와(예수)의 가르침을 받아 본 자가 있던가?
     일반 보통 사람들은 여호와(예수)의 눈 밖엔 난 참으로 재수 더럽게 없는 종자들이다?

(4) 그런데, 일반(보통) 선지자인 아론과 미리암이 감히 특별히 선별된 모세를 비방했다는 것이다.
이것이 여호와를 두려워하지 않는 행위라고 지탄받은 것이다.
이리하여, 미리암(모세의 누이)은 여호와를 두려워하지 않은 벌로 문둥병에 걸린다.

본문에서 모세가 받은 비방 내용은 <무질서한 계집질>에 대한 것이었다.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감히 특별히 선별된 선지자의 계집질을 비방하다니...

오늘 날은 좀 더 발전하여,
목사(신부)를 비롯한 예수쟁이들의 계집질을 비방했다가는 문둥병에 걸릴 수도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될 것이다. 암!


재차 언급하지만, 여호와는 모세에게는 직접 나타나서 직접 대면하여 할 일들을 명확하게 일러 준다고 한다.
반면에, 일반 보통 선지자에게는 희미하고 알쏭달쏭하게 가르쳐 준다고 한다.
그리고, 우리네 같은 보통 사람에게는 그 신이라는 작자는 아예 전혀 아무 것도 보여 주지 않게 되어 있다. ㅎㅎ...

여기에서 우리는 대단히 중요한 사실 하나를 알게 된다.

모세를 제외한 보통 선지자들이 써 놓은 대부분의 바이블들은 여호와가 흐미하게 나타나서 흐릿하게 가르쳐 준 것들을 기록해 놓은 것들이라서 엉터리가 많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바이블 내용이 그렇게 허구, 모순, 궤변으로 뭉쳐져 있게 된 것이다.

그러나, 모세가 기록한 바이블 내용은 대단히 명확할 뿐만 아니라, 과학적이고 논리적일 것이 분명하다. 
 
바이블의 첫 부분 즉,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등, 5 권은 모세가 여호와를 직접 만나 보고서 쓴 대단히 정확하고, 과학적이며 논리적인 글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다른 바이블들은 몰라도, 모세 5 경 만큼은 일점일획도 하자가 없는 신(神)의 가르침이 담겨 있게 된 것이다.
어떤가? 말이 된 것 같은가? 왜? 말이 좀 이상하게 들리나? ㅎㅎ...

바이블 전체가 다 엉터리이지만, 그 중에서도 모세 5 경이야 말로 호랑이 담배 태우던 시절의 잠꼬대 만도 못한 잡소리에 지나지 않는다.
재미있는 것은 이 모세의 엉터리 이야기 속에서 예수교의 신 여호와가 처음으로 만들어지기도 하고 소개되기도 한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엉터리 이야기가 진리 노릇을 하기 위하여 수 천 년 동안 무수히 많은 인명을 죽이고, 천문학 숫자의 재물을 갈취해 오고 있는 것이다.
아직도 뭔가 하고 싶은 말이 남아 있는 예수쟁이가 있거든 한 번 떠들어 보라구!

어쨌든, 목사(신부)처럼 돈도 벌고, 갖가지 재미를 보고 있는 무리의 변명은 그런대로 이해할 수가 있다.
그러나, 그 시커먼 구멍 속에다 돈과 시간과 노력과 심지어는 제 계집까지 가져다 바치며 예수교를 감싸고 도는 무리들은 뭐지?

* 시커먼--빛깔이 몹시 검은.  몹시 엉큼하고 음흉한. 
제삼자 2012-10-17 (수) 17:09
[약초(藥草)의 힘과 여호와(예수)의 힘]


예수교의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가 어떤 여자에게 애를 낳을 수 없도록 그 태(胎)를 막아 놓았다고 한다.
그러나, 그 여인은 합환채(임신을 돕는 약초)를 먹고 임신하여 아들을 얻었다.
그렇다면, 여호와의 힘이 더 쎈 것인가? 아니면, 합환채(약초)의 힘이 더 쎈 것인가?

히브리 족속의 제2 대 조상에 <야곱>이란 사람이 있었다고 한다.
여호와가 이 <야곱>에게 <이스라엘>이라는 다른 이름을 지어 주었다고 한다.
그래서, 그 히브리 족속을 <이스라엘>이라고 명명하게 됐다고 한다.

야곱에게는 2 명의 처와 2 명의 첩, 이렇게 4 명의 계집이 있었다.
여기서는 제 1처 <레아>와 제 2 처 <라헬>이라는 2 명의 처 이야기만 하기로 해 보자.
<레아>와 <라헬>은 자매이다.
그런데, <야곱>은 제2 처 <라헬>만을 사랑하고, 제1 처 <레아>는 사랑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런데, 여기에서 여호와의 심술과 장난이 시작된다.
여호와는 언니 <레아>의 태(胎)는 열어 놓아, 여러 명의 아들 딸이 태어나게 해주지만, 동생 <라헬>의 태(胎)는 막아 놓아 임신을 할 수 없게 한다.

긴 사설은 여기에서 생략하기로 한다.

어찌 어찌하다가, 동생 <라헬>의 손에 <합환채>라는 약초가 들어 온다.
그리고, 그 <합환채>를 먹은 <라헬>은 임신하여 <요셉>이라는 아들을 낳게 된다.
여호와가 막아 놓은 태(胎)가 <합환채>의 힘에 눌리어 찍 소리 한번 못하고 굴복된 것이다.

이상의 얘기는 창세기(바이블) 30 장에 나오는 말이다.
어떤가?
예수교의 전지전능한 신(神) 여호와는 우리 인간이 믿고, 받들고, 영광 돌릴만한 존재라고 여겨지는가?


* 참고; 여기의 합환채(약초)는 제1 처 레아가 낳은 아들이 산에서 채취한 것이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제2 처 라헬이 언니 레아와 협상을 한다.
"남편 야곱을 하루 저녁 빌려 줄 테니 그 합환채를 나에게 달라."고.
야곱은 제2 처 라헬의 방에만 드나들었던 모양이다.

그런데도, 여호와가 태를 막아 놓아서 라헬을 아이를 낳지 못했다.
그러나, 약초를 먹은 그녀는 아들을 낳는다.
그렇다면, 전지전능한 신의 힘과 약초(합환채)의 힘 중, 어느 쪽의 힘이 던 쎈 것일까? ㅎㅎ...
제삼자 2012-11-05 (월) 15:14
[주객전도(主客顚倒)]


주객전도(主客顚倒); 주인과 손의 처지가 뒤바뀐다는 뜻으로, 사물의 경중(輕重), 선후(先後), 완급(緩急) 따위가 서로 뒤바뀜을 이르는 말.

1) [(예수 가라사대)
"또,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마다 여러 배를 받고, 또, 영생을 상속하리라."]

(마태 19;29)

2) [예수게서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및 복음(福音)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미나, 아비나, 자식이나, 전토(田土)를 버린 자는 금세(今世)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모친과 자식과 전토를 100 배나 받되, 핍박을 겸하여 받고 내세(來世)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마가 10;29~30)

3) [(예수 가라사대)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및 자기의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能)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고..."]

(누가 14;26)

예수쟁이들 중에 위 예수의 가르침 1) 2) 3)을 실천하는 자가 하나라도 있을까?
여기에다 미친 사람의 지랄 발광을 끌어다 대지는 말기로 하자.
그렇다면, 어째서 저런 미친 짓을 할 예수쟁이가 한 명도 없는 것일까?

그 이유가 바로 주객이 전도되어 있는 가르침이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이 사업 계획을 세우고, 여러 가지로 시장 조사를 실시한 결과 성공할 수 있는 확률이 거의 100 % 확실하게 드러났을 경우, 그 사람은 총력을 기울여 그 사업을 추진할 것이다.
자본이 없어서 은행에 대출 수속을 밟는다면, 은행측에서도 그 사업 계획을 조사한 결과 '확실한 성공'이 보장된 것이라면, 앞 다투어 융자를 해줄 것이다.

반면에, 그 사업 계획서가 황당무계한 것이라면, 그 사업에 손을 댈 사람도 없을 것이고, 그 사업에 융자를 해 줄 은행도 없을 것은 자명하다.

마찬가지로 예수(여호와)의 존재와 그 능력을 확실하게 믿는 자 또는 아는 자라면, 위 바이블의 가르침은 있을 필요조차 없는 것이다.
구태여, 이래라 저래라 하고 가르치지 않더라도 인간들의 과잉 충성에 여호와(예수)의 영광은 넘쳐날 것이다.

그러나, 여호와(예수)의 존재와 그 능력을 믿지 못하는 자라면, 위의 바이블 가르침은 헌 신발짝만도 못한 쓰레기에 불과하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쟁이들 중에 부모, 형제, 처자식을 버리는 자가 한 사람도 없는 것이다.
예수쟁이들 감각에도 바이블 내용(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전혀 믿을 수 없는 허섭쓰레기에 지나지 않게 여겨지고 있다는 뜻이다.

예수(여호와)는 인간을 가르침에 있어서 그 순서가 틀렸다.
예수(여호와)가 가장 먼저 할 일은 자신의 존재와 그 능력 여부를 분명하게 사람에게 알려 주고, 그 다음에 바이블에 씌어 있는 잡다한 것들을 가르쳤어야 한다.
그렇게 했다면, 저렇게 잡다한 가르침(바이블)이 전혀 없더라도, 인간은 스스로 알아서 한 가지도 차질 없이 모든 것을 척척 완벽하게 움직여 줄 것이다.

만약, 여호와(예수) 쪽에서 무엇보다도 먼저 자신의 존재와 그 전지전능하다는 재주를 확실하게 밝혀 준 다음에, 바이블에 기록되어 있는 여타의 것들을 가르쳤다면, 여호와(예수)는 인간들의 과잉 충성에 벌써부터 진저리를 치게 됐을 것이다.
아니, 여호와(예수)의 존재와 그 재주만 확실하게 밝혀 놓으면, 구태여 바이블 내용들은 존재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일일이 가르치지 않더라도 약싹빠른 인간들의 알랑방귀는 즉시 즉시 여호와(예수)의 아가리가 귀 밑까지 찢어지도록 충성과 아부는 껄쭉하게 넘쳐나고도 남을 것이다. ㅎㅎ...

예수교의 가르침(바이블)은 주객이 전도되어 있다는 말이다.
무엇보다도 먼저 보여주거나 가르쳐 주어야 될 것은 모두가 오리무중이고, 쓸 데 없거나 있으나 마나한 것들만 한도 끝도 없이 너덜 너덜 가르치(떠들어대)고 있다.
위의 예수(여호와)의 가르침 1) 2) 3)도 정신병자들에게나 혹시 통할 수 있을까? 전혀 올바른 가르침도 못된다.

예수쟁이들도 여호와(예수)의 존재와 그 능력을 믿을 수가 없는 것이다.
그래서, 바이블이 횡설수설 두꺼워진 것이다. 바이블이 두껍다는 자체가 벌써 허구라는 증거일 뿐이다.
예수교의 역사가 피로 점철되고, 예수쟁이들의 언행이 한결 같이 입으로만 떠들어대며 비인간적으로 살아가는 이유도, 사실은 자기네 신(神)의 존재와 그 능력 여부를 믿지 못해서 벌어지는 더러운 작태이다.

예수쟁이들이 가지고 있다는 그 '믿음, 이란 것은 오랜 시간이 만들어 낸 습(習)을 믿음이라고 착각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 정도의 신관(神觀)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것이다.
예수교의 신관(神觀=종파)은 현재 25,000 가지가 넘으며, 또, 각 종파에서도 예수쟁이 개개인에 따른 신(神)도 다르다.
우리 나라에 예수쟁이가 1,000 만이라면, 예수(여호와)의 모양(내용)도 1,000 만 가지일 수밖에 없다.

결국, 예수교는 자기도 속이고, 이웃도 속이고, 신(神)도 속이는 자들의 집합체이다. 다른 말로 하면, 세상에서 가장 이기적이고, 독선적이며, 비겁한 사람들이 예수쟁이들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 한국만을 놓고 본다면, 한국의 전통과 풍습과 정서에 전혀 어울릴 수 없는 종교가 바로 예수교이다.

인성(人性)과 인간의 원형(原形)이 완전히 파괴된 자들이 예수쟁이들이다.


참고; <예> <아니오>를 분명히 말할 수 있는 사람이 훌륭한 사람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안다> <모른다>도 분명히 말할 수 있어야 제대로 된 사람이다.
그런데, 신(神)에 관한 것을 "모른다" 하지 않고 "안다"고 떠벌이는 멀대가 예수쟁들이다.
멀대 맞지?
제삼자 2012-11-28 (수) 10:20
[예수교의 믿음질]


"<믿음>이란 <모른다>는 말과 같은 뜻이다."

태양이 아침에 동쪽에서 뜬다는 사실을 "믿는다."라고 말하는 사람은 없다.
그 사실을 누구나 "안다."라고 말한다.

믿음의 대상인 예수교의 신은 결국 인간이 모르는 존재이다.
모르는 신에 대하여 <믿는 짓>이나, <믿지 않는 짓> 사이에는 아무런 차이가 없다.

또, 모르면서 <하는 짓>에는 아무 의미(가치)도 부여할 수가 없다.
이런 <믿음>에 따라 <상, 벌>이 따로 있고,
천국과 지옥의 갈림길이 된다는 것은 실로 웃기는 일이다. 

결국, 예수교(쟁이)의 <믿음질>은 전혀 아무 것도 모르기 때문에 벌어지는 미개인 또는 야만인으로의 회귀(回帰)를 의미한다.
아니면, 사기꾼이 되기로 작정한 천하의 잡 것이거나... 
제삼자 2012-12-11 (화) 10:23
[말이 많으면 빨갱이 또는 예수쟁이]


한 때, 말이 많은 사람을 가리켜서, "너 빨갱이냐?" 또는 "너 예수쟁이로구나?"라고 핀잔을 주던 시절이 있었다.
그렇다. 말이 많은 자는 빨갱이 아니면 예수쟁이일 가능성이 많다.

말이 많다는 것은 뭔가 결함이 많은 것을 은폐하려는 수작이다.
그리고, 실제로 말이 많으면 쓸 데 있는 말이 별로 없는 법이다.
그래서 또, 말이 많은 사람을 향하여, "너 빨갱이냐?" 또는 "너 예수쟁이로구나?" 라고 했을 때, 이 말은 빨갱이와 예수쟁이는 이 세상에 써먹을 데가 없다는 말도 포함된 것이다.

바이블을 보자.

[예수의 행하신 일이 이 외에도 많으니,
만일 낱낱이 기록된다면 이 세상이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 줄 아노라.]

(요한 21;25)


예수의 언행(업적)을 모두 기록하여 남긴다면, 세상(지구?) 만큼 커다란 창고를 짓더라도 그 기록물을 쌓을 수 없을만큼 많을 것이라 한다.
이 얼마나 쪼잔한 신(神)의 쪼잔한 지랄 발광인가?
신(神)이란 작자가 자신을 인간에게 알리는 방법이 그렇게도 없어서 그토록 많고 많은 수다를 쏟아내는가?

<요한>이라는 바이블에서 예수가 떠드는 말의 특징을 보면,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인간에)게 이르노니..."라고 되어 있다.

얼마나 자신 없는 사기꾼 소리였으면, <진실로 진실로>를 거듭 거듭 강조하고 있을까?
"짖는 개는 물지 않는다(못한다)"는 말이 있다.
"진짜다" "사실이다" "정확하다" "고급이다" "진실이다" 등등을 계속적으로 뇌는 사람의 말은 한 가지도 빠짐 없이 "가짜"임을 강조하는 말이다.

필자가 어렸을 때만 하더라도 먹을거리에 아무 수식어가 따라다니지 않았던 것 같다.
그러나, 그들 먹을거리의 값도 저렴하고, 맛도 좋았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고급> <최고급> <순수 자연산> <100 % 자연산> <유기농법> <진짜> 등등의 수식어가 붙으면서 값비싼 가짜들이 넘쳐나기 시작했다.

<진실로 진실로> <성스러운> <사랑> <거룩한> <전지전능> <공의> <진리> <.....> 등등의 수식어로 포장하고서 세상이 좁다고 좌충우돌하며 횡행하는 예수교보다 더 가짜요, 더럽고 위험한 것이 있을까?

[모든 바이블은 여호와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여호와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디모데후서 3;16~17)


세상 일이란 것이 여호와의 감동으로 되는 것이라면, 바이블(예수와 여호와의 수다 떨기)이 무엇에 필요할까?
여호와의 감동이 미치는 곳에 해결되지 않을 것이 없을 텐데, 구태여 <이 세상이라도 기록된 책을 둘 수 없을 만큼> 그렇게 많은 수다를 쏟아 놓을 이유가 무엇일까?

그래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한 본보기(예수와 여호와의 가르침?) 즉, 바이블이 있어서 예수교의 역사와 현실이 저토록 시궁창인가?
바이블에다 글로 남기는 행위에는 감동을 주면서, 실질적인 예수쟁이들의 언행에는 그 흔한 감동을 주지 않는 모양이지?

어떤가? 그래도 바이블이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의 언행이 담긴 내용으로 믿어지는가?
그러나, 바이블이 저렇게 두껍다는 것은 예수와 여호와가 가짜라는 증거일 뿐이다.
누군가 이 필자의 진단을 변명하려고 할 텐데, 그 변명을 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는 자체가 바로 예수교의 모든 것이 허구(虛構)임을 증명해 주는 좋은 현상이다.

예수교의 모든 것은 어떤 방향에서 조명하여도 허구, 모순, 궤변 아닌 것이 없으며, 여기에다 세상의 모든 악(惡)까지 포함하고 있는 사기꾼적 마귀 소굴일 뿐이다.

"예수교가 있는 곳에 평화는 없다." 이것 만이 예수교의 진실이다.
제삼자 2012-12-17 (월) 16:00
[허구(虛構)=없었던 순 거짓말]


"네 믿음이 너를 구원했다." 이런 말이 성립되려면
"네 불신(不信)이 너를 구원하지 못했다." 이런 말도 있어야 될 것이다.

그런데, 다음에 말해지는 예수의 말은 믿음과 불신이 명확히 구별되지 않은 상태에서 구원이 떠들어지고 있다.
궤변(詭辯) 내지는 어불성설(語不成說)이란 말이다.


바이블을 보자.

[예수께서...한 촌(村)에 들어가시니,
문둥병자 10 명이 예수를 만나 멀리 서서 소리 높여 가로되,
"예수 선생님이여, 우리를 긍휼히 여기소서." 하거늘,

보시고 가라사대,
"가서, 제사장들에게 너희 몸을 보이라." 하셨더니,
저희가 가다가 깨끗함을 받은지라.

그 중에 하나가 자기의 나은 것을 보고,
큰 소리로 여호와께 영광을 돌리며 돌아와, 예수의 발아래 엎드리어 사례하니, 저는 사마리아인이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10 사람이 다 깨끗함을 받지 아니하였느냐? 그 아홉(9)은 어디 있느냐? 이 이방인(사라리아인) 외에는 여호와께 영광을 돌리러 돌아온 자가 없느냐?" 하시고,

그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더라.]

(누가 17;11~19)


1) 예수 일행이 예루살렘으로 가다가 어느 촌에 들어섰다. 마침 문둥병자 10 명을 만나게 되었다.
사랑도 많고, 전지전능하다는 신이 다스리는 세상에 문둥병자는 왜 만들어 놨을까?
물론, 인간이 감히 범접할 수 없는 신의 멋드러진 섭리가 숨겨져 있으리라 짐작은 된다?

2) 문둥병자들이 소리 높여 외쳤다고 한다.
"예수 선생이시여, 우리를 긍휼히(불쌍히) 여기소서." 라고.

그런데, 예수를 부르는 호칭으로 보아서도, 문둥병자들은 예수에 대하여 정확히 아는 것이 없음을 알 수 있다.
"예수 선생이시여."는 예수를 높여 주는 공대(恭待)일 수는 있어도, 예수를 신(神=여호와)의 아들임을 알고서 하는 말은 아니다.
어쨌든, 여기에 등장하는 10 명의 문둥병자들은 예수에 관해서 아는 것이 전혀 없는 사람들이다.

3) 예수가 말했다. "제사장에게 가서 너희 몸을 보여 주어라."
다시 말해서, "문둥병을 고쳐 줄 테니, 그 기적 현상을 제사장에게 가서 보여 주어 그 제사장의 콧대를 납짝하게 만들어 놓아라"라는 뜻이다.

예수는 기적질을 보여 달라는 사람들에게는 악담과 저주로 책망하면서 보여 주지 않는다.
그러다가 엉뚱한 곳에서 기적을 일으키면서, 이 사실을 목격한(체험한) 사람들에 의하여 널리 전해지기를 바란다.
여호와, 예수, 그리고 예수교의 모든 것이 바로 이런 식으로 꾸며져 있다.

어쨌든, 여호와(예수)의 기적질은 일반 사람들의 감각에는 체험할 수 있도록 보여 주지를 않는다.
선지자, 목사(신부) 등등의 특수한 사람에게만 기적 또는 계시 따위를 보여 주고는(?) 이것들이 다시 다른 사람들에게는 말로서만 전해지기를 바란다.

그래서, 예수교의 모든 것은 사람의 말로만 증거하고, 사람의 말로만 전도하고, 사람의 말로만 믿고, 사람의 말로만 은혜와 사랑을 나누고, 사람의 말로만 천당에도 가고, 사람의 말로만 영생도 한다.
예수교 속에는 말만 있을 뿐, 실체는 어디에도 없다.

예수쟁이(사람)에게 실물(實物)로서 보이기도 하고, 오고 가기도 하는 것은 오직 돈뿐이다.
예수교 안에서 말로서가 아닌, 사람의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은 시커먼 돈의 움직임 뿐이다.

4) 10 명의 문둥병자들은 예수가 시키는 대로 제사장에게 보여 주려고 가는 도중에 그 문둥병이 다 나았다고 한다.
다시 말해서, 문둥병자들은 자신들의 병이 아직 고쳐지지 않았을 때, 예수를 떠나 제사장에게 보여 주기 위하여 길을 떠난 셈이다.
문둥병자들은 자기들의 문둥병 모습을 보여 주기 위하여 길을 떠났다는 말이 된다.

이런 상태에서 길을 떠났던 문둥병자들의 행동은 이해할 수가 없다.
문둥병으로 몸뚱이가 만신창이가 되어 있는 모습을 제사장에게 보여 주어서 무엇을 어쩌자는 것이었을까?

5) 길을 가던 도중에 문둥병이 나은 것을 알게 된 10 명 중, 사마리아인(이방인) 1 명만이 예수에게 돌아와서 고맙다고 사례를 했다고 한다.
그러자, 예수 왈, "다른 9 명은 어디로 가고, 너 혼자만 와서 여호와께 영광을 돌린단 말이냐?"

그런 다음, 예수는 말한다. "일어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예수에게 돌아오지도 않고, 고마움을 표시하지도 않은 배은 망덕한(믿음이 없는?) 9 명의 문둥병은 무슨 힘으로 고쳐졌을까?

예수에게 돌아와서 사례한 문둥병자는 믿음에 의하여 고쳐졌다고 했다.
믿지 않은 9 명의 문둥병이 고쳐진 이유가 무엇인가?
문맥의 흐름으로 보아 9 명의 문둥병자들은 예수를 믿지 않았다고 할 수 있다.

서두에서 말했듯이 예수를 믿어야만 문둥병은 고쳐질 수가 있는 것이다.
따라서, 10 명 중 1 명은 예수를 여호와의 아들로 믿었기 때문에 문둥병이 고쳐진 것이다.
그러나, 9 명은 분명히 예수를 믿지 않았다. 그런데도, 그들 9 명의 문둥병도 고쳐졌던 것이다.
결국, 9 녀석들은 고맙다는 인사를 하러 예수에게 돌아오지 않고 그냥 도망쳤던 것이다.

고약한 놈들이 분명하다. 믿지도 않는 고약한 놈들의 문둥병이 고쳐진 이유가 뭘까?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는 예수의 말은 어디로 간 것일까?

문제는 또 남아 있다.
제사장에게 보여 주기 위하여 떠났던 문둥병자들은 제사장과의 만남이 있었는지 또는 만남이 없었는지 전혀 아무 말이 없다.
이렇게 아무 쓸모가 없는 명령이나 가르침을 예수(여호와)는 무엇을 위하여 쏟아 내고 있을까?

6) 인간이 불행해지는 이유는 많다. 그 중의 하나가 병고(病苦)이다.
그런데, 전지전능을 표방하는 예수(여호와)는 사람의 병을 고쳐 주는 일에 '믿음'이란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인간의 불행과 병고를 꼭 그런 식으로 해야만 되는가?

예수가 세상에 온 자체로서 이유 불문하고 인간의 불행과 병고가 없어지게 하면 무엇이 잘못 되는가?
그 좋은 능력을 가졌다면서 2,000 년 전, 중동의 조그만 구석에서 그게 뭣하는 짓일까?
그러고도, 신(神)의 자격을 유지하고 싶은가?

위의 문둥병자 10 명은 예수를 정확히 알고 있지도 못했으며, 9 명은 배은망덕한 자들이었고, 겨우 1 명만이 은혜에 대하여 고마움을 표했을 뿐이다.
이런 경우, "네 믿음이 너를 구했다."라는 말이 성립될 수 있는가?
누가 언제 어디에서 누구를 어떻게 믿었다는 말일까?

7) 바이블(여호와)에 의하면, 문둥병자는 고쳐 주어야 할 대상이 아니라, '부정한(더러운) 자'로 취급하게 되어 있다(레위기 13;3).
이것이 여호와의 뜻이다.

그렇거늘, 예수는 어찌하여 자기 아비의 뜻을 거역하여 인간의 병을 고쳐 주고 있을까?
영원히 불변하는 여호와의 말이 변질되었는가?
예수의 아비 여호와의 뜻은 병자를 '부정한 자'로 치부하는 것이지 그 병을 고쳐주는 게 아니다.

점 하나라도 땅에 떨어짐 없이 다 이루어진다는 여호와의 진리의 말씀은 어느 것일까?

8) 바이블은 신구약(新舊約)을 불문하고 모순과 궤변으로 범벅되어 있다.
거기에다 천륜과 인륜을 어기는 악(惡)으로 얼룩져 있다.
신(神)의 언행이 담겨 있는 말(글)이라고는 할 수가 없다.

또, 이 바이블에 준하여 만들어진 예수교의 역사(히브리 역사 포함)와 현재의 모습은 장난의 말로도 옮길 수 없을 만큼 잔인하고 더럽다.

9) 아직 인간의 능력으로는 신(神)의 존재 여부를 가려 낼 수가 없다.
그러나, 만약 어느 땐가 신의 존재와 그 능력이 구명된다 하더라도 그 신이 여호와 및 예수일 수는 없다.
왜냐 하면, 그것은 바이블이 이미 명약관화하게 판가름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바이블 속에 등장하는 신(神)과 그 내용은 모두가 허구(虛構)일 뿐이다.
크게 양보하여 그 신(여호와=예수)이 존재한다고 한다면, 그 신은 지극히 더럽고 간악한 악신(惡神)일 뿐이다.

10) 현재까지 세상에 굴러다니고 있는 예수교의 존재 이유는 그 속에서 오고 가는 돈(재물) 때문이다.
그러나, 예수교에다 돈을 바치는 자들은 악의 방관자, 악의 조장자, 악의 시행자 또는 지적 수준이 낮은 바보 아니면 터무니없는 욕심(천국=영생 복락)으로 마음이 흐려진 어리석은 자들이다.

제대로 된 인간이라면, 조용히 그리고 차분히 자신을 돌아다 볼 일이다.
우주 자체가 하나의 커다란(무한대의 전지전능한) 생명체이며, 인간 역시 여기에 소속된 존엄한 귀한 존재임을 알아야 한다.
인간은 결코 어느 신의 종이 아니다.
제삼자 2012-12-21 (금) 10:00
[허구(거짓)는 허구를 낳고]-복마전 


모세(인간)와 여호와(신) 중, 누가 먼저 생겨난 자일까?
바이블에 의하면, 여호와라는 신은 모세가 처음으로 세상에 소개했다고 되어 있다.
다른 말로 하면, <여호와>라는 신은 모세가 만들어 낸 신이라는 말이다.
사실 상, 세상에 등장하는 어떤 신이라도 인간이 만들어 내지 않은 신이 있을까?


[신(神)이 모세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전능의 신(神)으로 나타났으나,
나의 이름을 <여호와>로는 그들에게 알리지 아니하였고, ...]

(출애굽기 6; 2~3)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모세 이전에는 이름 없이 그냥 신(神)으로만 나타났었다고 한다.
모세 때에 이르러서 비로소 <여호와>라는 이름을 알려 주었다고 한다.
정확하게 다른 말로 하면, <여호와>라는 신은 모세라는 사람이 만들어 냈다는 뜻이다.

그렇다. 예수교에서 가장 먼저 태어난 자는 모세이다. 그리고, 그 다음에 태어난 자가 <여호와>이다.
예수교의 교리(바이블)에 의하면,
예수교에서 가장 먼저 태어난 자는 모세(사람)이고, 그 다음에 여호와(신)가 태어난다.


바이블에 의하면, 예수교의 기초(基礎)는 모세이다. 여호와가 아니라 모세가 예수교의 기초라는 말이다.
모세(허구)를 기초로 하여 다음에 태어나는 존재가 여호와(허구)이다.
따라서, 예수교의 기초는 다음과 같은 연결 고리로 이어지는 조직체이다.

*** 모세(허구)--->여호와(허구)--->엘리야(허구)--->예수(허구)-->예수교(복마전)


미개 시대의 히브리 족속의 모든 전통은 모세(허구)와 엘리야(허구)에서 비롯된다.
히브리 사회에서 모세(허구)와 엘리야(허구)는 양대 산맥이다.
따라서, 고대 히브리 사회에서 모세와 엘리야를 등지고서는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있을 수 없었다.

이에 예수(허구)는 이미 죽은 모세(허구)와 엘리야(허구)를 불러다 배석시켜 놓고서 자기가 여호와(허구)의 아들임을 조작한다.

다시 한 번 더 요약하면, 예수교의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기초(모세=허구)-->1 층(여호와=허구)-->2 층(엘리야=허구)-->3 층(예수=허구)-->4 층 예수교(복마전)-->5 층 예수쟁이 개개인 


즉, 허구(虛構)는 허구를 낳고, 다시 허구는 허구를 낳고, 또 다시 허구가 허구를 낳고, 마침내 허구는 예수교라는 맹랑한 복마전(마귀가 숨어 있는 집 또는 굴)을 낳는다.
이것이 예수교의 족보이다. 
제삼자 2012-12-22 (토) 10:54
[만날 수도 믿을 수도 없는 신]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고린도전서 13; 13)

예수쟁이들이 가장 좋아하고 자랑하는 바이블 내용 중 한 가지이다.
<믿음>이나 <소망>보다 <사랑>이 가장 중요하다는 말이다. 그러나, 예수교답지 못한 모순된 말이다.
예수교의 최고는 뭐니 뭐니 해도 첫째도 <믿음> 둘째도 <믿음> 셋째도 <믿음> 뿐이어야 맞는 말이다.

예수교적 생활을 <사랑 생활>이라 하지 않고, <믿은 생활> 또는 <신앙 생활>이라고 하지 않던가!
예수교에서 <믿음>을 빼 놓으면, 남는 게 한 가지도 없는 빈 털털이가 되고 말 것이다.
따라서, 믿음보다 사랑을 더 중요한 것으로 떠들어 댄 위의 바울의 말(바이블 내용)은 예수교 입장에서는 지옥으로 떨어질 사탄(마귀)의 소리이다.


[바이블에는 여호와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로마서 1; 17)

<믿음>만이 여호와(예수)에게 연결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며, 마침내 천국으로 갈 수 있는 방법이라는 말이다.
행(行爲)은 어려운 것이어서 행함으로 구원 받을 수 있는 사람은 있을 수 없다고 한다.
물론, 행(行爲)의 으뜸은 사랑일 것이다.

사람은 실천하기 어려운 행(사랑)으로는 구원 받을 수 없지만, 아주 간단하고 쉬운 <믿음>만으로 구원을 받아 천국으로 들어가서 영생복락을 누릴 수 있게 된다고 한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그 <믿음>이란 무엇일까?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히브리서 11; 1)--개역
[믿음은 우리가 바라는 것들을 보증해 주고, 볼 수 없는 것들을 확증해 줍니다.] (히브리서 11; 1)--공동번역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바탕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입니다.] (히브리서 11; 1)--표준새번역

위의 바이블 내용이 무슨 말인지 아는 사람은 손을 들어 보라. (필자는 무슨 말인지 전혀 감을 잡을 수가 없다.)
각설하고.....

행(行爲)은 어려운 것이다.
그렇지만, 사람의 노력 여하에 따라 조금이라도 실천을 할 수는 것이 행(行爲)이다.
가진 재산을 통틀어 불우 이웃을 도울 용기(?)는 없지만, 1/1,000 또는 1/100 쯤의 재산을 헌납하여 이웃을 도울 수도 있는 것이다.
하다 못해 단 돈 100 원을 거지에게 베풀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나, <신에 대한 믿음>은 전혀 불가능한 것이다.
신에 관한 한 인간이 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신에 관한 한 인간으로서는 조금도 어쩔 수 없는 불가능 또 불가능의 경지이기 때문이다.

행(행위=실천)은 위선으로라도 흉내를 낼 수가 있지만, 신을 믿는다는 짓은 어떤 방법으로도 전혀 불가능한 현상일 뿐이다.
"주(신)여, 믿습니다"를 아무리 떠들어 봐도, 이 짓은 헛소리요 자신과 이웃과 신을 속이는 엉터리 말일 뿐이다.
이 말이 무슨 뜻인지 들리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껍데만 사람일 뿐, 사람이 아니라고 여겨진다.


다시 한 번 더 말해 보자.

[바이블에는 여호와(예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로마서 1; 17)

사람으로 태어난 자, 단 한 사람도 천당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결정적 말이다.
사람의 재주로는 신을 믿을 수 있는 사람이란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행(行爲)은 조금이라도 실천할 수 있지만, 신을 조금이라도 믿는 짓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없는 것이다.

신의 세계는 인간이 조금도 접근할 수 없는 불가능 또 불가능의 경지일 뿐이기 때문이다.
신에 관한 한 어떤 표현을 하거나 행동을 하는 자는 바보이거나 사기꾼이다.
이것만이 인간과 신의 관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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