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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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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인원 : 3,696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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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31[논리 중의 논리-논리의 진수(眞髓)]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13-01-28 (월) 18:10 조회 : 4442
[논리 중의 논리-논리의 진수(眞髓)]


(가정) 부산 앞 바다에서 유난히 꽁치가 많이 잡히는 해가 있다고 하자.

(결론) 그렇다면, 그 해에는 서울 사람들은 서대문 쪽에서 동대문 쪽으로 부지런히 걸어가야 된다.
왜냐하면, 부산 앞 바다에서 꽁치가 많이 잡히기 때문이다.


* 바이블(예수교)에서 저런 식의 어처구니 없는 궤변 외에 다른 것을 찾을 수 있었던 사람은 손을 들어 보라.





[병 주고 약 주기]


예수교의 찬송가(337 장)에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무거운 짐을 나 홀로 지고,
견디다 못해 쓰러질 때.
불쌍히 여겨 구원해 줄 이,
은혜의 주님 오직 예수.


어떤가? 제법 멋진 노래라고 여겨지지 않는가?

그러나, 저 노래 속에서
"예수(여호와)란 놈은 우리 인간에게 병 주고 약 주는 놈이구나?"
하고 그 내막을 감지하지 못하는 사람은 얼치기 바보임이 분명하다.
그런 사람은 천상예수쟁이 노릇 외에는 할 것이 없을 것이다.

<천상배필>이 "하늘 위에서 미리 정해 준 배필처럼 매우 잘 어울리는 한 쌍의 부부"이듯,
<천상예수쟁이>는 "하늘이 미리 정해 준 아주 제격에 어울리는 천치 바보"라는 말이다.

인간 중에 자기가 스스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사람은 없다.
여호와(예수)가 제 기분 내키는 대로 해 놓은 짓의 결과로 태어난 존재가 인간이다.-예수교 교리-

따라서, 인간이 무거운 짐을 지게 된 것도,
견디다 못해 쓰러지게 된 형편도,
이를 불쌍히 여기는 척하는 놈도,
은혜의 주님 노릇을 하는 놈도,
예수와 여호와가 짜고 치는 고.스톱이다.

더 정확히 말해서 "병 주고 약 주는 놈들이 예수와 여호와" 란 말이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13-01-28 (월) 18:11
[시꺼먼 비리와 시궁창 냄새]


이 세상의 어느 교회를 막론하고 시꺼먼 비리와 시궁창 냄새를 풍기지 않는 교회는 없을 것이다.
이런 현상에 대하여 이상하게 생각할 것은 없다.
인간들이 모여서 만들어진 집단이기 때문에 당연한 것이다.

그런데, 이들 시꺼먼 비리와 시궁창 냄새에 대하여 목사 이하 예수쟁이들 사이에서 흔히 주고 받는 얘기가 있다.
"이 문제(비리 또는 시궁창 냄새)가 알려지면 덕 될 것이 없으니 덮어 두기로 하자."고.

얼른 듣기에는 좋은 뜻으로도 들린다.
마치, 다른 사람을 위해서(사랑해서) 수고도 하고 참아 주자는 속 깊은 뜻이 담긴 소리로도 들린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이들 비리와 시궁창 냄새가 널리 알려지면, 일반 여러 예수쟁이들의 신심(信心)이 식어질 위험이 있으니, 쉬쉬하자는 우려의 소리이다.

그러나, 생각을 좀 해 보자.

첫째로, 예수교 속에서 횡행하는 그 비리와 시궁창 냄새라는 것이 주로 목사 신부를 비롯한 소위 지도자급의 예수쟁이들이 만들어 내는 더러움이라는 사실이다.
그런데, 그 더러운 작자들이 자기 입으로 "이 문제가 알려지면 덕 될 것이 없으니 덮어 두기로 하자" 고 떠들고 있다는 점이다.
낯짝에다 두꺼운 가죽과 철판을 깔아 놓은 뻔뻔이 집단이 예수교임을 알 수 있다.

둘째로, 비리와 시궁창 냄새는 발본색원하여 그 싹을 철저하게 도려내야 되는 것이다.
그런데, 누구보다도, 어느 조직보다도 솔선수범하여 실천해야 될 것 같은 종교라는 조직에서 오히려 그 비리와 시궁창 냄새를 쉬쉬하며 두리뭉실 덮어 두려고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낯짝에다 철판을 두 겹 세 겹 깔아 놓은 파렴치한 치들의 집단임을 알 수 있다.

셋째로, 이상으로 미루어 보면, 예수교에 신(神)이란 존재는 없고, 오직 인간만의 조직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또, 일반 신도들의 신심(信心)이 떨어질 것이 걱정되어 쉬쉬하는 것을 보면,
예수쟁이들의 그 <믿음>이란 것이 전혀 가치가 없는 아무 것도 아니란 것을 알 수 있다.
겸하여, 목사 이하 지도자급 예수쟁이들은 신(神)도 속이고, 이웃도 속이고, 자신도 속이는 순전한 사기꾼들이란 사실을 알 수 있다.

* 곡식 밭에서 곡식이 상할까봐 <김>을 매지 말라고 가르친 예수.
일반 신도들의 신심이 떨어질까봐 <비리와 시궁창 냄새>를 쉬쉬하며 덮어 두기로 하자는 지도자급 예수쟁이들의 소리.
이 모두가 조금도 기울지 않는 잡놈들의 사기꾼 놀음이 분명하다.

밖으로 드러난 예수교의 비리와 악행은 예수교가 가지고 있는 비리와 시궁창 냄새 중에서도 빙산의 일각에 해당하는 것이다.
"덕 될 것이 없으니 덮어 두기로 하자" 면서 거의 모두가 예수교 속에서 안으로 곪아 터져 자기 네끼리 지지고 볶는다.
바이블 내용에 악독하고 잔인하고 더러운 부분이 나타나면, "그것은 그렇게 해석하는 게 아니다" 또는 "바이블은 전체적 흐름으로 해석하는 것이다" 등등으로 오리발을 내밀려고 하는 것도, 따지고 보면 "덕 될 것이 없으니 적당히 덮고 지나가자"는 음흉한 수작일 뿐이다.
예수교의 모든 것이 그런 것이다.

이 게시판에 들어오는 예수쟁이들은 누구나 우선적으로 뱉어 내는 말이 있다. "교회에서 무슨 상처를 받았느냐?"고.
어느 교회를 막론하고 그 안에는 사람의 몸과 마음에 상처를 입히는 극심한 비리와 시궁창 냄새가 코를 진동하고 있음을 스스로 반증해 주는 말이다.
그런데도 그 소굴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그 속에서 서로 못잡아 먹어 으르렁 거린다.

어쨌든, 예수교는 어떤 방향에서 조명하여도 인류 사회로부터 격리시켜야 된다는 결론 밖에 나올 것이 없다.
예수교는 반드시 인류 사회로부터 몰아 내야 될 시꺼먼 비리와 시궁창 냄새이다.
매혼노와 매국노를 양산해 내는 백해 무익의 집단이 예수교이다.
제삼자 2013-01-28 (월) 18:14
[귀신들의 지랄발광 네 굽질]


예수와 무당의 다른 점은 무엇일까? 그 다른 점을 아는 사람의 답변을 듣고 싶다.
일단 바이블에서 예수의 활동 장면을 한 가지만 보기로 하자.

[다음 날, 예수의 일행은 산에서 내려 와 큰 군중과 마주치게 되었다.
그 때, 웬 사람이 군중 속에서 큰 소리로
"선생님, 제 아들을 좀 보아주십시오. 하나 밖에 없는 자식입니다.
그 아이는 악령이 덮치기만 하면 갑자기 소리를 지르면서 입에 거품을 물고 경련을 일으킵니다.
그래서, 온 몸에 상처를 입습니다만 쫓아내지 못했습니다." 하며 소리쳤다.

예수께서는
"이 세대가 왜 이다지도 믿음이 없고 비뚤어졌을까?
내가 언제까지나 너희와 함께 살며 이 성화를 받아야 한단 말이냐?
그 아이를 나에게 데려 오너라." 하셨다.

그 아이가 예수께 오는 도중에도 악령이 그 아이를 거꾸러뜨리고 발작을 일으켜 놓았다.
예수께서는 더러운 악령을 꾸짖어 아이의 병을 고쳐서 그 아버지에게 돌려 주셨다.
사람들은 모두 여호와의 위대한 능력을 보고 놀라 마지않았다.]

(누가 9;37~43)


1) 사람에게 악령이 덮친 현상을 사람들이 어떻게 알 수 있었을까? 사람의 몸뚱이 속으로 악령(귀신?)이 드나드는 모습을 사람이 감지할 수 있다는 말인가?
마치, 무당이 굿을 하면서 귀신과 대화를 나누기도 하고, 무슨 대처 방안을 세우는 장면과 흡사하다.
그러니까, 예수 시대에는 예수는 물론 일반 사람들도 귀신의 활동 장면을 훤히 꿰뚫어 보기라도 했다는 말인가?

2) "악령을 쫓아 내지 못했습니다." 악령이 덮쳐서 병이 든 아이의 아비가 떠들어 댄 말이다.
이 말은 사람 쪽에서 악령을 쫓아내려고 여러 가지로 시도를 했다는 말이다. 어떤 방법을 어떻게 시도했을까?
몽둥이나 총칼을 들이대면서 악령(귀신?)에게 위협을 가하기라도 했던가? 그랬는데도 그 놈의 악령이 쩍 늘어 붙어서 떨어지지 않던가? ㅎㅎ...

3)
"이 세대가 왜 이다지도 믿음이 없고 비뚤어졌을까!" 예수가 한탄하면서 떠들어 댄 말이다.
예수교적 믿음이 없으면 마음이 삐뚤어지게 마련인가? 그리고, 마음이 비뚤어지면 악령(귀신)이 덮치게 되어 있다는 말인가?
그렇다면, 예수를 믿지 않는 불교인, 힌두교인, 도교인, 모슬렘 그리고 종교가 없는 사람들은 모두가 마음이 비뚫어져 있어야 되고, 그리고 악령이 덮쳐 있어서 죽을 병이 들어 있어야 되는 것 아닐까??

참고; <믿음>이란 낱말과 <비뚤어진 마음(죄악)>을 묶어서 거론하는 재주! 아주 못돼 쳐먹었어! 믿음이 없음과 죄악을 한 덩어리로 묶어서 팔아 먹는 재주는 대단히 뛰어난 예수(교)의 상술이다.

4)
"내가 언제까지나 너희와 함께 살며 이 성화를 받아야 한단 말이냐?" 예수가 사뭇 짜증을 내며 떠들어 댄 말이다.
예수는 그 당시 겨우 3 년 정도를 주위 사람들을 상대로 활동했던 것으로 되어 있다.
그렇거늘, 인류를 구원하러 왔다는 자가 겨우 3 년만에 짜증이라니...

예수에 관해서는 그 당시에 예수의 제자들도 아는 것이 없었다. 하물며, 일반 대중들이 예수에 대해서 아는 것이 있을 턱은 없다.
그렇다면, 예수는 누구를 향하여 무엇을 그렇게 중언부언 떠들어 대고 있는 것일까?
그리고는 누가 언제 무슨 성화를 부리고 있기에 예수는 짜증을 내고 있는 것일까?

"소도 비빌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고 한다.
그런데, 아무 것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을 상대로 무엇을 어쩌라고 예수는 떠들어 대는 것일까?
하기사, 요즈음의 예수쟁이들은 무엇을 그렇게 많이 아는지 예수에 관한 한 모르는 게 없어 보인다. 또 한 번 ㅎㅎ...

5) "사람들은 모두 여호와의 위대한 능력을 보고 놀라 마지않았다." 고 한다.
그러니까, 예수와 여호와가 악령(귀신?)을 사람의 몸뚱에 속에다 집어 넣기도 하고 빼내기도 하면서 장난치는 짓이 위대하다는 뜻인가?
귀신(여호와=예수)의 능력을 알아 볼 줄 아는 사람이 있다니, 세상에 이것보다 더 커다란 사기꾼 행각이 있겠는가?

여호와(예수)가 악령을 주물러 터쳤는지, 그렇지 못했는지 그것을 감지할 수 있는 인간이란 없는 것이다.
사람이 어떻게 귀신(여호와, 예수 그리고 악령)들의 하는 지랄발광을 일일이 감지할 수가 있겠는가?
그리고 또, 그런 지랄발광을 치며 네 굽을 허우적대는 모습이 전지전능하다는 신의 할 짓이라고 할 수도 없는 것이다.

결론을 말하지 않을 수가 없다.
잡신, 악신, 악령은 바로 다름 아닌 여호와(예수)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아니, 여호와(예수)는 없는 신이요 악신이다.
이렇게 귀신들이 지랄발광 네 굽질을 해대는 예수교 속에서 헤어나지를 못하고 돈과 시간과 노력을 빼앗기면서 질질 끌려 다니는 예수쟁이들을 가리켜 바보 천치 멍텅구리라고 지칭하면 틀린 말일까?
제삼자 2013-01-30 (수) 08:56
[두 세 명의 예수쟁이면 충분하다]


[(예수 가라사대)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두(2)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여호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두 세(2~3) 사람이 내 이름(예수)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마태 18; 19~20)


두(2) 사람이 합심하여 구하면, 그것이 무엇이든지 간에 여호와가 이루어 주신다고 한다.
또, 예수의 이름으로 두 세(2~3) 사람만 모여 있어도 거기에는 반드시 예수도 함께 하고 있다고 한다.
이보다 더 든든한 배경이 있을까? 전지전능한 신(神) 두 녀석이 밀어 주고 당겨 주고 한다니, 어쨌든 예수쟁이들은 신났어!

그런데, 예수쟁이들이 무슨 모임이나 집회를 한다고 하면, 많을 때는 수 십 만, 아주 적어야 수 백 명은 모인다. 따라서 거기에는 예수가 함께 했을 것은 물론이다.
2 사람이 합심하여 기도를 해도 만사 OK인 판에, 그 많은 떨거지들이 합심하여 기도로 구한 내용들을 여호와가 반드시 이루어 주실 것은 당연지사! 아멘! 할렐루야!

그런데, 여기에 아직도 찜찜한 점이 한 두 가지가 아니란 말씀이야.
2~3 명만 모여서 기도를 하더라도 모든 것이 해결될 텐데, 수 백, 수 천, 수 만, 수 십 만 명 씩이나 모여서 아우성을 쳐 대는 이유가 무엇일까?

주동자 예수쟁이 2~3 명만 조그만
교회의 골방에 들어 앉아서 조용히 합심하여 기도를 하며 구하더라도 이 세상에 안 될 것이 아무 것도 없을 것이 분명하다.
예수와 여호와의 가르침이니까 틀림이 없을 것이고, 예수쟁이 중에 저 가르침에 대해서 아멘 할레루야를 소리치며 믿지 않는 자는 없을 것이다.

"여러 사람 앞에서 과시하며 기도하지 말고, 골방에서 아무도 모르게 기도하라. (마태 6; 6)"
예수의 가르침이 분명하지?
그런데, 예수쟁이들의 활동과 기도란 것이 한결 같이 가능한 한 많은 떨거지들을 모아 놓고 세상이 떠나가도록 시끄럽게 미친 연놈들처럼 떠벌이는 이유가 무엇일까?
무슨 효과를 노리면서 벌이는 짓일까?

오랜 세월(작게는 몇 십 년, 길게는 수 천 년) 동안 예수 이름으로 쏟아 낸 그 많은 종류의 기도 내용들은 언제 다 이루어지는가?
혹시, 정치가들이 선거철만 되면 수 많은 공약을 쏟아 내기만 하고, 결국은 국민들로 하여금 닭 쫓던 개 신세가 되게 만들 듯, 여호와(예수)도 그 정치가들과 같은 종자는 아닐까?

필자가 알기로는,
헌신적이고(?) 희생적인(?) 훌륭한 예수쟁이들에 의하여 대한민국의 어느 분야를 막론하고 예수의 이름으로 축복 기도가 베풀어지지 않은 곳은 없다.
그런데, 지독하게 부패되어 있지 않은 곳을 찾기가 힘들다. 한 술 더 떠서, 여호와(예수)의 집이라는 교회는 세상의 다른 어느 분야보다도 더 썩어 문드러져 있다.

오죽하면, 많은 학자들이 모여 2012 년을 "거세개탁(擧世皆濁)"의 해라고 명명했을까? 거세개탁이란 "온 세상이 다 흐리다는 뜻으로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모두가 올바르지 않음"을 일컫는 말이다.
이것이 예수가 함께 하면서 여호와가 이루어 놓은 모양인가?

더욱 재미있는 현상!
예수쟁이들의 세상이 되어서 그랬던가? 목사가 수시로 청와대에 들어가서 기도(예배)를 했다는 소문을 듣기도 했었다.
그런데, 그 마지막 결과가 "거세개탁(擧世皆濁)"이란다.
그러니까, 그 목사는 몇 몇 예수쟁이들과 모여 앉아서 세상을 "거세개탁"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를 했다는 말인가?
제삼자 2013-02-04 (월) 12:54
[족집게 점쟁이 도사의 예언]

오래 전부터 필자가 자신이 있다고 장담하는 분야가 있다.
바로, 점쟁이식 일기 예보 담당관 직업이 그것이다.
만약, 필자가 일기 예보 담당관이라면, 그 일기 예보만큼은 정말로 자신이 있다.

"내일의 한반도 날씨는 맑으면 맑겠고, 흐리면 흐리겠으며, 비가 오면 비가 오겠고, 북서풍이 불면 북서풍이 불겠습니다..."

더 계속해봐? 하라면 못할 줄 알아? 100 % 척척 맞아 떨어지는 일기 예보 맞지?

사실, 필자는 점쟁이 노릇을 하더라도 족집게 도사가 될 게 분명하다.
"당신의 운수는 좋을 때도 있고 나쁠 때도 있을 것이오."
"당신 아들(딸)의 이번 대학 입학시험에서는 합격되면 합격할 것이고, 불합격이 되면 불합격으로 끝날 것이오."
"다음 번 총선(또는 대선)에 당신이 출마하면, 당선될 수도 있고, 낙선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물어 보고 싶은 것이 있으면, 얼마든지 더 물어 보라구. 내가 맞추지 못하는 것은 없을 것이다.
이쯤 되면 족집게 도사가 맞지? 그래 안 그래?

그런데, 필자보다는 확실히 좀 더 능력이 뛰어난 점쟁이(도사)가 있다.
그 사실은 아래의 글을 읽어가면서 차츰 알게 될 것이다.

천지를 창조한 전지전능한 예수교의 위대하고 거룩한 신(神) 여호와는 노아(히브리의 먼 조상) 때에 홍수로 모든 생명체들을 진멸시키셨다고 한다.
그 후, 시간이 한참 흐른 뒤에 자기가 해놓은 짓을 후회하면서 다음과 같은 예언(명령?)이란 것을 해 놓으셨다고 한다.

참고; 여호와(예수)라는 예수교의 신은 원래 후회라는 것을 잘 한다.
후회를 해 봐도 원위치로 회복시킬 수 없다는 데에는 변함이 없다.
전지전능하다는 녀석들의 세계인데도 그렇다. 젠장맞을...

["...내(여호와)가 다시는 사람으로 인하여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
땅이 있을 동안에는
1. 심음과 2. 거둠과 3. 추위와 4. 더위와 5. 여름과 6. 겨울과 7. 낮과 8.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

(창세기 8;20~22)


8 가지 자연 현상 즉,

1. 심는 일
2. 거두는 일
3. 추위
4. 더위
5. 여름
6. 겨울
7. 낮
8. 밤
등등이 지구 위에서 지속될 것이라고 여호와가 점을 쳐서 인간에게 예언(명령)을 해 놨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다음 것들은 왜 예언(명령)을 해 놓지 않았을까?

(9) 물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고,
(10) 물은 날씨가 추우면 얼고, 더우면 녹게 하고,
(11) 모든 생명체는 늙으면 죽게 되고,
(12) 좋은 것을 보면 즐겁고, 나쁜 것을 보면 슬퍼지고,
(13) 사람의 얼굴은 웃는 모습을 만들 수 있고, 동물의 얼굴은 그렇게 못하고,
(14) 1 촌은 2 촌보다 가깝고, 2 촌은 3 촌보다 가깝고, 3 촌은 4 촌보다 가깝게 하고,
(15) 모든 생명체는 양분이 있어야 생존할 수 있으리라.
등등, 그리고 또 등등...이러한 점괘(명령)는 어째서 떠들어 놓지 않았을까?

자연 현상들은 여호와가 족집게 점을 쳐서 예언(명령)을 해 놓지 않았으면 이 지구 위에 없는 현상일까?
속된 말로, 비싼 밥 쳐 드시고 할 일이 그렇게도 없으셨는가? (참, 여호와는 밥을 안 쳐잡수시던가?)

"사하라 사막아, 옥토로 바뀌어라." 이런 말(예언적 명령)은 왜 하지 않았을까?
하다못해
"인간 세상에 각종 질병과 안전사고란 것은 발생하지 말거라." 이런 말을 해 놓기라도 하면 뭐가 잘못되기라도 하던가?

신(神)이란 작자가 존재한다면, 그 녀석이 할 일과 약속(명령)은 헤아릴 수없이 많을 것이다.
그런데, 한다는 짓(말)이 겨우 뭐라고라?
"땅이 있을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 이라고라?

천지를 창조할 당시에는 자연 법칙들을 만들지 않았다가, 노아 때의 홍수 이후에 처음으로 만들어 가지고 그것을 지구 위의 자연 법칙 속에다 집어 넣으셨는가?
그런데 말이다. 심음과 거둠이라는 활동이 없는 순전한 소비 활동만 있는 도시도 있고, 추위와 더위만 있는 극지방과 적도지방도 있어서 여호와가 말하는 현상들이 발생하지 않는 곳은 어떻게 설명해야 될까?

아서라.
자기 의지 없이(원한 바 없이) 태어난 불쌍하고 무능한 인간(모든 생명체 포함)을 동원시켜 놓고서 이 게 뭣하는 짓인가?
전지전능하다는 작자가 그렇게도 할 일이 없는가? 보이지 않는가?

지금 당장이라도 병원 몇 군데 만이라도 돌아 보거라.
뒷골목 몇 군데와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등지를 몇 군데만 돌아 보거라. 저 따위 헛소리를 할 여지가 있는지?

이렇게 힘겹게 살아가는 불쌍한 생명체들 속에서 신의 이름으로 혹세무민하며 돈을 뜯어 먹고 살아가는 종교 사기꾼들은 도대체 어떻게 생겨 먹은 종자들일까?
제삼자 2013-02-14 (목) 12:39
[제놈은 뭘 하고 사람에게만]


십자가 군병들아 주 위해 일어나
기 들고 앞서 나가 굳세게 싸워라
주께서 승전하고 영광을 얻도록 그 군대 거느리사 늘 이김 주시네

십자가 군병들아 주 위해 일어나 그 나팔소리 듣고 곧 나가 싸워라
수 없는 원수 앞에 주 따라갈지니 주 예수 힘을 주사 강하게 하시네

십자가 군병들아 주 위해 일어나 네 힘이 부족하니 주 권능 믿어라
복음의 갑주 입고 늘 기도하면서 너 맡은 자리에서 충성을 다하라

십자가 군병들아 주 위해 일어나 이 날에 접전하고 곧 개가 부르리
승전한 군사들은 영생을 얻으며 영광의 주와 함께 왕노릇하리라 아-멘

이상 예수교의 찬송가(새찬송가 352 장) 가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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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놈(여호와=예수)은 뭘 하고, 인간들에게만 나가서 싸우라는 게야?
싸움(전쟁)은 죽느냐 사느냐 하는 중대한 문제이다.
그런데, 영원히 죽을 염려가 없는 녀들석은 가만히 앉아서 구경만 하고, 살짝 건드리기만 해도 부서질 수밖에 없는 인간에게만 위험 천만한 싸움을 하라니...?

그 커다랗고 복잡한 천지(우주?)를 창조할 때에도 주둥이의 말만 가지고 만들었다면서...
오늘에 이르러, 전지전능한 神(여호와=예수) 앞에 무엇이 걸리적거리기에 대대적으로 군병을 모집하고 전쟁을 발발시켜 해결하려는 것일까?

깃발도 들리고, 나팔도 불게 하고, 갑주(갑옷과 투구)도 입히고...
뭔가 이렇게 소란스럽게 해야만 해결할 수 있는 꼼수가 있는 것인가?

그런데, 주께서
거느리시느니,
이김 주시느니,
힘을 주시느니,
기도하라느니,
영생도 주고, 왕노릇시켜 주겠다느니 따위는 무슨 소리지?

서울을 출발해서 부산으로 가려는 사람이 지금 대구 쯤을 통과하고 있다면, 이미 지나간 수원이나 천안, 대전 따위는 거론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그렇지?

마찬 가지로, 전지전능, 완전, 절대, 공의, 사랑 등등...이런 것을 다 가진 놈에게는 다른 것을 더 가질 필요가 없을 것도 알지?
그런데, 네 놈들(예수와 여호와)은 뭘 그렇게 더 요구하는 게 많지?

(1) 십자가 (2) 군병 (3) 주(예수) (4) 일어남(봉기) (5) 굳셈 (6) 싸움(전쟁)
(7) 승전 (8) 영광 (9) 얻음 (10) 군대 (11) 거느림 (12) 늘 (13) 이김
(14) 나팔 (15) 운수 (16) 힘 (17) 강함 (18) 부족 (19) 권능 (20) 복음
(21) 갑주 (22) 기도 (23) 충성 (24) 접전 (25) 개가(凱歌) (26) 군사 (27) 영생
(28) 왕노릇 (29) 아멘.......

어떠냐?
전지전능하다는 녀석이 저렇게 수다를 떨면서 별별 것을 다 요구하고 있으니...무슨 약점과 숨기는 것이 있기에 저리도 지랄발광이냐?

아서라. 지금까지 벌여 놓은 것만으로도 그 죄값을 치르자면 끝이 없을 것이다.
이제 그만 제발 잠잠하거라. 그것만이 네 녀석들(예수와=여호와)이 할 수 있는 단 하나의 길이니라.

제삼자 2013-02-25 (월) 14:56
[이래도 안 되고, 저래도 안 되는 신세]


예수쟁이는 행복하게 잘 살아도 안 되고,그렇다고 불행하게 못 살아도 안 된다.
예수쟁이는 호의호식하며 행복하게 살아도 신의 얼굴에다 똥칠을 하는 셈이 되고, 어렵게 고생을 하며 살아도 역시 예수(여호와)의 얼굴에다 똥칠을 하기는 마찬 가지이다.

(1) [네가 네 신(神)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미치리니,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네 몸의 소생과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짐승의 새끼와 우양의 새끼가 복을 받을 것이며,
네 광주리와 떡반죽 그릇이 복을 받을 것이며,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신명기 28; 2~6)

예수쟁이는 성읍에 머물고 있어도 복을 받고, 들판에서 헤매고 있어도 복을 받게 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예수쟁이의 자손은 물론, 기르는 가축들까지도 복을 받고, 광주리와 떡반죽 즉, 음식까지도 축복을 받도록 되어 있다.
어쨌든, 예수쟁이는 들어와도 축복이요, 대문을 나가더라도 축복이다.

"재수가 없는 놈은 자빠져도 코가 깨지게 되어 있다."지만,
예수쟁이는 해머(커다란 쇠망치)로 코가 부서져라 뚜드려 맞더라도 그 코는 깨지지 않게 되어 있다.
예수쟁이는 어떤 경우에도 불행하게 될 수가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예수쟁이 중에 불행해진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예수(여호와)의 얼굴에다 똥칠을 하고 다니는 못난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2) [시험(시련=고생)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이것에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 예수(여호와)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임이니라.
사람이 시험을 받을 때에 "내가 여호와(예수)께 시험을 받는다." 하지 말찌니, 여호와(예수)는 악에게 시험을 받지도 아니하시고, 친히 아무도 시험하지 아니하시느니라.]

(야고보서 1; 12~13)


고생을 고생으로 여기지 않고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한 척하며 살아야 된다고 한다. 이것이 예수쟁이가 가져야 될 마음 자세라고 한다.
아무리 고생스러워도 그것을 예수(여호와)가 내리는 벌이라고 생각해서도 안 된다고 한다.
예수(여호와)는 누구의 시험도 받지 않고 또, 누구에게 시험도 내리지 않기 때문이란다.

어쨌든, 조금 어렵게 풀이해서 말하자면, 예수쟁이는 어려움이 닥쳐왔다고 해서 그 불행의 티를 나타내서는 안 되는 것이다.
더 어렵게 풀어서 말하면, 예수쟁이는 여유로운 행복을 만끽해도 안 될 것이며, 아무리 어려운 불행을 만나더라도 그것을 겉으로 보여서도 안 되는 것이다.
다르게 말하자면, 예수쟁이는 행복해도 안 되고, 불행해도 안 되는 것이다.

따라서, 예수쟁이가 행복하다는 것도 예수(여호와)의 얼굴에다 똥칠을 하는 셈이고, 예수쟁이가 불행하다는 것 역시 여호와(예수)의 얼굴에다 똥칠을 하는 격이다.

예수쟁이는 타의 모범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불행하게 보일 정도로 근면 절약을 해야 될 것이다.
또한, 예수쟁이는 전지전능한 신의 축복을 받아야 되기 때문에 불행한 처지가 된다는 것 역시 자기네 신의 얼굴에다 똥칠을 하는 것이나 같은 짓이다.
예수쟁이의 처지(또는 처신)는 참으로 어렵겠다.
행복해도 안 되고, 그렇다고 불행해도 안되고...이것이 예수쟁이의 삶이어야 한다.

그렇다. 전지전능한 신의 축복을 받은 자가 불행한 모습을 보인다면, 그것이 어찌 신의 얼굴에다 똥칠을 하는 짓이 아니겠는가!
반면에, 얼굴이 피둥피둥 살이 쪄서 기름기가 좌르르 흐른다면, 그 모습을 어찌 신의 가르침을 제대로 실천하는 자라고 할 수가 있겠는가?
결국, 예수쟁이들의 삶은 이래도 안 되고, 저래도 안 되는 신세 즉, 자기도 모르고 남도 모르는 뒤죽박죽 엉터리로 살아가는 모습이 바로 예수쟁이들의 실상이다.


* 참고; 이상의 글을 궤변이라고 한다.
예수교가 통째로 궤변이 아니고 뭘까?
제삼자 2013-03-06 (수) 15:49
[탁구공]

탁구공은 지름이 40 mm, 무게는 2.5 g 정도 된다.
탁구공! 요새 사람이 보기에도 예쁘고 깜찍하고 멋지지만, 그것을 5,000 년 또는 10,000 년 전의 사람이 보게 됐다면 얼마나 놀라워하게 됐을까?
그 때, 어느 누군가가 그것을 손에 넣었다면, 조그만 백색 공이 더러워질까 봐 겉을 무엇인가로 포장하지 않았을까?

그 탁구공은 얼마 동안은 보물처럼 아껴지게 되고, 몇 대에 걸쳐서 대물림하며 가보가 될 것이다.
마침내, 이런 저런 설화가 첨가되면서 신격화되기에 이르게 될 것이다.
시대가 점점 발전하면서, 그 보물(신격)은 각종 종이와 헝겁으로 덧 포장되고 또 포장되고 그리고 또 포장된다.

종이나 헝겁 심지어는 가죽과 금으로도 포장될 뿐만 아니라 그 포장지에는 그림도 그려지고, 글씨도 씌어지게 된다.
글쟁이의 글, 시쟁이의 시도 씌어지게 되고 그림쟁이의 그림도 그려지게 된다.
시간이 지나면서 글과 시와 그림을 해석하는 전문쟁이도 등장하여, 그들이 연구한 내용도 포장지에 첨가된다.

5,000 년 또는 10,000 년 이라는 시간이 지나가자 탁구공은 그 지름이 자그마치 12,000 km 짜리가 된다.
무게는 대략 60 조 톤!
시작부터 얘기가 됐으니까 그 속이 탁구공이지, 지금 사람들은 그 속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모르고 있다.

그 속에 여호와(예수)가 들어 있다는 사람도 있고, 전지전능과 사랑이 들었다고 악을 쓰는 사람도 있다.
그 속에는 히브리만 들어 있다고도 하고, 시리아, 페르시아, 인도, 그리스 등등도 들어 있다고도 한다.
각계 각층의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나타나서 그 커다란 공에서 한 꺼풀을 벗겨 보기도 하고, 2~3 꺼풀을 벗겨 보고는 뭔가 전문적인 이론을 전개시키기도 한다.

어떤 사람(특히 목사와 신부)은 어떤 구석에서 가로 세로 각각 0.5 mm 짜리 종이 쪽지를 떼어 내어 현미경(?)으로 들여다 보고는 그것을 설교에 유창하게 인용하기도 한다.
지름 12,000 km, 무게 60 조 톤 짜리 예수교(겨우 속 빈 탁구공)를 밝히려고 그 커다란 껍데기와 군더더기를 다 벗기려면 수 천 년이 걸려도 불가능이다.

예수교의 실체를 알려면 소위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떠들어 놓은 저 두껍고 무거운 껍데기와 군더더기를 보지 말고, 직접(direct) 예수교 자체(바이블) 속으로 직행해야 좋다.
그래 봐야, 예수교는 지름 4 cm, 무게 2.5 g 짜리 찌그러진 속 빈 탁구공일 뿐이지만...
할렐루야 아멩!
제삼자 2013-03-08 (금) 17:44
[콩클라베(conclave)와 제비 뽑기]


지금, 로마 가톨릭에서는 새 교황을 뽑는 행사로 거시기 꽤나 다사다난한 모양이다.
천주교의 교황청에서 교황을 선출하기 위하여 벌이는 비밀회의를 콩클라베(conclave)라고 한단다.
그렇다면, 전지전능한 신(神)을 모시고 있는 집단에서 이렇게 지극히 인간적인 궁색한 짓을 해야 되는 것일까?

일단, 이 짓을 예수교의 교리(신의 명령)가 담긴 시범을 바이블에 입각해서 따져 보기로 해 보자.


[저희(예수의 제자들 일당)가 두 사람을 천(거)하니,
하나는 바사바라고도 하고, 별명은 유스도라고 하는 요셉이요,
(다른) 하나는 맛디아라.

저희가 기도하여 가로되,
"뭇사람의 마음을 아시는 주(예수=여호와)여!
이 두 사람 중에 누가 주의 택하신바 되어,
봉사와 및 사도의 직무를 대신할 자를 보이시옵소서.
유다(예수를 팔아 버린 자)는 이를 버리옵고 제 곳으로 갔나이다." 하고,
제비 뽑아 맛디아를 얻으니. 저가 열 한 사도의 수에 가입하니라.]

(사도행전 1; 23~26)


(1) 예수교의 신 예수에게는 12 명의 제자가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그 제자들 중 유다라는 녀석이 불의(?)의 돈을 받고 예수를 팔아 먹었다고 한다.
엄청난 범죄 행위가 아닐 수 없다? 그래서, 유다는 그 벌로 곤두박질을 치다가 배가 터져서 창자가 밖으로 흘러 나와 죽었다고 한다.

(2) 신(神)의 제자에는 반드시 12 명을 만들어 놔야 되는 모양이다.
따라서, 1 명이 죽어서 없어지자, 그 1 명의 제자(사도)를 새로 뽑아야 됐던 모양이다.
위의 바이블 이야기는 바로 1 명의 결원을 보충하기 위한 내용이다.

(3) 신의 앞잡이가 될 사도를 뽑을 때에도 일단 복수 추천을 한 다음, 그 중에서 신중을 기하여 1 명을 뽑았다고 하니, 역시 전지전능한 신의 섭리가 엄청 치밀해 보인다.
요즈음의 정치 조직에서도 그럴싸하게 복수 추천을 한 다음 하나를 뽑는 시늉을 하기도 하며 국민을 속이는 짓을 하지만, 2,000 년 전에도 저 치(예수교)들은 어리석은 일반 대중들을 가지고 놀줄을 알았던 것 같다.

(4) 여기에서, 복수로 추천(천거)된 사람은 요셉과 맛디아, 이렇게 2 사람이었다고 한다.
요셉은 요셉이란 이름 외에도 2 가지 이름이 더 있었다고 한다. 바사바와 유스도가 그것이다.
요즈음도 SNS 세상에서 여러 가지 이름을 쓰는 사람이 있다더니, 옛날에도 이름을 몇 개 씩 가지고 있었던 모양이다.
마침내, 2 사람을 놓고 <제비>를 뽑았더니, 맛디아가 당첨되었다고 한다.

(5) 배가 터져 창자가 밖으로 흘러 나와 죽은 유다를 대신해서 맛디아가 새로이 12 명의 예수 제자로 편입되어 사도직을 계승하게 됐다고 한다.
그런데 말이다. 맛디아는 두 번 다시는 등장하지도 않고, 어떤 일도 했다는 흔적이 없다.
결국, 맛디아는 아무 것에도 써 먹을 데가 없는 인물 같아 뵈는데, 무엇 때문에 제비를 뽑았느니 뭐니 하면서 바이블(신의 명령)을 두껍게 했을까?

(6) 어쨌든, 예수교에서 중요한 직책의 인물을 뽑을 때에는 공개적으로 <제비>를 뽑게 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런데, 교황(이것도 결국은 사도직의 하나임)을 뽑는 데에는 왜 저렇게 복잡하게 비밀회의로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여기에서 거론하지는 않겠지만, 교황을 뽑기 위한 비빌 회의는 그 내막이 너무도 복잡하여 몇 달 또는 몇 년 씩 걸린 때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여호와(예수)에게 부탁만 해 놓으면 즉시 해결할 수 있고, 제비를 뽑으면 금방 해결할 수도 있을 텐데, 왜 그렇게 복잡하고 어려운 <비밀 회의>로 무엇을 하려고 하게 됐을가?

(7) 예수쟁이 중에서도 가장 높은 교황(사도)을 뽑는 일조차 바이블에 예시된 가르침대로 시행 하지 못한다는 것은 예수교 자체가 바이블(자기네 신의 가르침)을 통째로 믿지 못하고 있다는 의미가 아닐까?
그러면, 그럴 테지! 예수쟁이들도 사람이 분명하거늘, 어떻게 그 말도 안 되는 바이블 내용을 믿을 수가 있겠는가?

(8) 지금부터라도 神도 속이고, 사람(이웃)도 속이고, 자기도 속이는 그런 악당 같은 짓을 버리고, 정말로 사람다운 사람이 되어 보려고 노력하는 그런 사람이 돼 볼 생각은 없는 것인지!
한 번 해 봐! 그렇게 어려운 것도 아니라구...장난처럼 쉽기도 하다구. 거기가 천당이야!

제삼자 2013-03-08 (금) 17:46
[조금(?) 쓴 소리 하나]


필자는 40 살이 훨씬 지나서 우연한 기회에 처음으로 불경이란 것을 접하게 되었었다.
그 후, 짧은 시간 안에 불경과 불교에 관한 서적을 꽤나 많이 읽게 되었다.
그런데, 불경과 불교 서적의 용어(내용)가 심히 낯설고 정이 가지를 않았다.

불교에 관한 서적들은 짧아야 수 백 년 전에 기록됐거나 만들어진 것들이어서 간신히 이해는 했더라도, 그 이해한 것을 다른 사람이나 글로 다시 옮기기는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
그래서, 불교에 관한 얘기를 하려면, 내 나름대로 이해한 것을 현대적 용어로 바꿔서 표현하는 수 밖에 없다.

10 여 년 전, 국가 보조금으로 역경원에서 번역한 불교 서적이 발간됐었는데, 여전히 옛날 용어에서 크게 벗어나지를 못한 것을 보고 혀를 찬 적이 있다.
방 아랫목에 쌓여 있는 짐들이 불편해서 정리를 한다는 것이 겨우 방 웃목으로 옮겨 놓은 것과 조금도 다르지 않았다.
6,70 대 늙은이의 감각으로도 이해하기 힘든 언어와 내용, 젊은이들과는 담을 쌓겠다는 심술 같다.
"저런 것을 만들기 위해서 저렇게 많은 돈(사실은 세금)을 허비했단 말인가?" 싶었다.

불교에 대해서 너무 늦은 나이에 접하게 된 사람으로서는 당연히 불교의 여러 가지 모습들이 서먹서먹하기 마련이다.
그 중에서도 웃기는 현상 하나! 스님 특히, 훌륭한(?) 스님일 수록 유창하게 말을 잘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그런가? 스님들의 설법을 들어 주려면 여간 곤혹스러운 게 아니다. 졸립기까지 하다.

불경을 비롯한 불교 서적의 내용도 어렵고(거슬리고?), 이를 해설해야 될 전문가(스님)들의 어눌한 말솜씨는 한국 불교의 오늘을 잘 나타내 주고 있는 것 같다.
여성 불자들을 한국 불교에서는 흔히 <보살>이라고 불러 준다.
그래서, 그 여자 불자들에게 "보살이 뭐냐?"고 물어 봤더니, 아직까지는 그 대답을 제대로 하는 불자를 만나 보지를 못했다.

불교 신자요, 스스로 '보살'이라고 불려지는 사람으로서 <보살>이 무엇인지 모른다면, 그것을 어떻게 이해해야 되는 것일까?
이 현상이 바로 한반도에서 예수교가 전래된 후, 100 년도 안 되어 1,000 만의 떼거리를 만들 수 있었던 원인이라고 진단해도 될 것이다.
마침내, 불자로서 떳떳하게 자신을 드러내지 못하고 숨어 있으면서 빌빌거리게 됐던 것이다.
말 만 불교인일 뿐, 불교에 대해서 전혀 아는 것도 없고, 심지어는 입도 뻥긋해 볼만한 것이 전혀 없다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닐 것 같다.

100 년 짜리 예수교는 자신의 젊음을 만끽이나 하려는 듯, 그들의 경전 바이블은 최현대적 감각으로 표현되어 있다.
초등학교 아동이 읽어도 손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간단 명료하다.
그래서, 그런가? 교회 문턱을 드나든 지 3~6 개 월만 되면,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교회학교 선생(전문가?)도 될 수 있다.

물론, 예수교 교리라는 것이 불교와는 달리 유치해서 너무 쉽기는 하지만, 무엇보다도 교리(바이블) 내용이 최현대 언어 감각에 맞도록 잘 정비해 놓았기 때문이다.
반면에, 불경은 한문 아니면, 고어체로 되어 있어서 젊은이들로서는 유치찬란(?) 하게 보일 뿐이다.
따라서, 불교 신자 노릇 50 년 경력을 가지고 있어도 불교 교리를 이웃 사람에게 설명해 줄 능력을 가진 사람이 별로 없어 보인다.
"ㅎㅎ 웃겨!" 이렇게 말이다.

불경이나 불교 교리를 아무도 알아 볼 수 없게 나 몰라라 방치해 놓고서, 엉뚱하게도 면벽 몇 십년으로 무엇인가 결판을 보려는 한국 불교의 풍조!
그 뿐일까? 그 알아 먹을 수도 없는 한자 나부랭이 글자로 된 불경, 그래서 아무도 읽지 않는 책을 많은 돈을 들여 출판하지 않는 절도 없는 것 같다.
여기까지만 말을 해 놔도, 면벽 50 년의 수행이 단번에 부서져 버리도록 화딱지가 머리 꼭대기까지 뻤쳐 오르는 사람이 수도 없이 많을 껄?

이것이 1,700 년의 한국 불교요, 100 년 짜리 예수교에 벌벌 기게 된 불교가 아닐까? 아닌가?

바른 말하기가 이렇게 어려운 것일까? 틀린 말을 떠들어 놓은 것인지도 모르지만...
모자라고, 설익어서 그럴까?


참고; 예수쟁이들의 전도행각을 흉보는 불교인들, 어쩌면 자기가 불교를 포교(해설)할 능력이 없기 때문에 가지게 된 컴플렉스적 영향이 아닐까?
핑계 구멍, 쥐 구멍을 여러 개 만들어 놨겠지만...  
제삼자 2013-03-11 (월) 09:51
[사실상 모든 종교는 비슷 비슷]


"아무리 훌륭한 종교일지라도 거기에는 반드시 지도자 또는 전문가가 있어야 되기 때문에 그대로 방치할 수 없는 중대한 문제를 내포하고 있다."-버트란트 러셀
그렇다. 지도자 또는 전문가를 먹여 살려야 되기 때문에 종교조직에서는 철저하고도 엄격한 그 어떤 제어 장치가 없는 한 부패를 막을 방법이 없는 것이다.

좀 더 중요한 문제!
인류 역사상 우리 인간의 몸과 마음을 굵은 밧줄로 꽁꽁 묶어서 옴짝달싹 할 수 없도록 자유를 구속했던 조직이 바로 종교조직과 통치조직이었다는 사실이다.
오늘 날, 많은 나라에서 통치조직으로부터는 어느 정도 자유를 되찾을 수가 있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종교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사람이 너무도 많다.

다음에 말해지는 것은 예수교를 예로 든 것이다. 그러나, 예수교 외의 다른 종교들도 겉 모양만 조금 씩 다른 척할 뿐, 속 내막은 비슷 비슷하여 대동소이할 것이다.
특히, 인간이라면 누구나 불안해 하고 겁내는 공포심(지옥, 징벌, 멸망, 고통, 죽음 등등)을 여러 가지 구체적 모형으로 위협을 가해 각인시켜 놓고는 그것들을 해결해 줄 것처럼 감언이설로 혹세무민하는 짓은 어떤 종교를 막론하고 어쩌면 그리도 똑 같을까!


1) [누구든지 부정(不淨=더러운)한 들짐승의 사체(死體)나, 부정한 가축의 사체나, 부정한 곤충의 사체들,
무릇 부정한 것을 만졌으면, 부지중(不知中)에라 할지라도, 그 몸이 더러워져서 허물이 있을 것이요.

...이 중 하나에 허물이 있을 때에는
"아무 일에 범과(犯過=실수를 저지름)하였노라" 자복하고, 그 범과를 인하여 여호와께 속건제(贖愆祭=제사 종류)를 드리되, 양떼의 암컷 어린 양(羊)이나, 염소를 끌어다가 속죄제(贖罪祭=제사 종류)를 드릴 것이요.

제사장은 그의 허물을 위하여 속제(贖罪=죄를 씻음)할지니라.]

(레위기 5;2~6)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사람이 더러운 동물의 사체(死體)에 닿거나 만지게 되면,
사람 자체도 더러워진다는 것이다.
이 때, 더러워진 사람은 죄(罪)를 지은 것과 마찬 가지여서,
여호와(예수) 앞에 가서 그 죄를 자복하고 깨끗하게 씻어야 된다고 한다.
그런데, 죄는 그냥 씻어지는 게 아니라,
양이나 염소를 제사장에게 바치고 제사를 지낸 후, 제사장이 그 죄를 씻어 주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양이나 염소를 바칠 수 없는 사람은 비둘기 2 마리라도 바쳐야 된다고 한다. (레위기 5;7)
이것도 할 수 없는 가난뱅이는 밀가루라도 가져오란다. (레위기 5;11)
어느 교회에서는 1,000 원 짜리는 안 받겠다는 곳도 있는 걸로 알고 있지만...

예수교는 돈을 뜯어내기 위하여 죄(罪)의 종목을 헤아릴 수 없이 만들어 놓았다.
그물 코를 가능한 한 작게 만들어 송사리 새끼 한 마리도 빠져 나갈 수 없이 싹 쓸어 긁어 모아 빨아 먹자는 계산일 것이다.

죽은 동물에 접촉되면 오염(汚染)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소독 차원의 세척(洗滌)이면 족한 것이다.
외출했다가 귀가한 사람이나, 오염된 물체를 만진 손을 자주 씻어서 나쁠 것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여기에 왜 양이나 염소를 필요로 하는가? 지독한 혹세무민(惑世誣民)이요, 착취가 아닐 수 없다.

여호와(제사장=목사)가 인간의 죄(罪)를 씻어 준다는 말도 헛소리요,
여기에 재물을 요구하는 일도 용서될 수 없는 짓이다.
불안에 떨 수밖에 없는 불쌍하고 우매한 인간의 재물(수고)을 빨아 먹는 짓보다 더 큰 죄악(罪惡)이 있을까? 이런 짓을 종교들이 하고 있는 것이다.

바이블을 보라.

죄(罪)의 종류와 그 죄를 씻기 위하여 가져다 바쳐야 되는 재물 종류를...
지금은 그 제사들을 일요일, 수요일, 금요일 등의 예배(禮拜)라는 것으로 통일시켜 놓고 있다.

예배 시간만 철저히 지키게 세뇌시켜 놓으면 돈은 저절로 쏟아져 들어오게 되어 있다.
<십일조 헌금>
<주정 헌금>
<월정 헌금>
<각종 감사 헌금>
<건축 헌금>
<특별 헌금> 등등...지옥에 가고도 남을 죄가 아닐까?


2) [소제(素祭=제사 종류)의 규례는 이러하니라.
아론의 자손(목사와 신부가 될 수 있는 신분)은 그것을 단(壇)앞 여호와 앞에 드리되,
...여호와 앞에 향기(香氣)로운 냄새가 되게 하고, 그 나머지는 아론과 그 자손이 먹되,...

이는 나의 화제(火祭) 중에서 내가 그(예수교의 지도자)들에게 주어 그 소득이 되게 하는 것이라.
...이는 여호와의 화제(火祭) 중에서 그(예수교의 지도자)들의 대대(代代)로 영원한 소득(所得)이 됨이라. 이(소득=돈)를 만지는 자마다 거룩하리라.]

(레위기 6;14~18)


제사장, 레위인, 목사(신부) 및 예수교의 지도자들은 좋겠다.
사람들이 각종 죄(罪)를 용서 받기 위하여 제물(祭物=헌금)로 바치는 모든 돈은
모두 예수교의 지도자들에 대한 대대(代代)로 이어질 영원한 소득이라 한다.
이 돈을 만지는 자는 거룩해지기까지 한다니 얼마나 좋은가?

같은 부류들끼리 모여 저 좋아서 벌이는 일이므로 할 말은 없다.
남의 집 제사상에다 감놔라 배놔라 할 처지는 아니니까...
그러나, 이것만은 알아 두자. 혹세무민(惑世誣民)으로 선량한 사람의 피땀을 욹어 먹으며 살아가는 짓보다 더 무서운 죄악(罪惡)은 없다는 사실을.


참고; "종교의 가르침이 속임수이든 아니든, 불안에 떨고 있는 사람의 마음을 안정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종교의 역할은 매우 큰 것이다."
지금까지 필자가 만나 본 모든 종교의 많은 지도자(?)들로부터 직접 들어 본 말이다. 이것 하나만 가져도 종교(신도들)는 그 지도자들을 먹이고 입혀야 될 의무가 있다는 것이었다.
필자는 이 사실을 참으로 무서운 말로 들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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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삼자 17/05/07 1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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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예수 왈;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이는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아들임을 자처하는 예수가 한 말이라 한다.그…
제삼자 17/03/17 3066
726
*50[예수교(바이블)에서 가장 큰 사기극]** 예수교(바이블)의 활동 중에 사기 행각 아닌 것이 없지만, 필자는 다음 사건이 예수교(바이블)에서 가장 큰 사…
제삼자 15/04/09 25358
725
*49["돈을 많이 바쳐야 된다."는 말만 있는 예수교!]예수교(또는 바이블) 전체를 통틀어서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문제는 어느 것일까?"지난 일요일, 달나라에 …
제삼자 14/12/10 22981
724
*48[예수교의 핵심이 되는 문젯점]어떤 사람이 말했다."나는 사과나무를 싫어한다. 그 이유는 사과나무에 배가 열리지 않기 때문이다."어떤가? 되는 말 같은가?…
제삼자 14/05/25 12902
723
*47[반기련이 가야 할 길]부창부수(夫唱婦隨); "남편이 주장하고 아내가 이에 잘 따름" 부부 사이의 화합하는 도리를 비유적으로 나타낸 말이다.(1) "목적이 좋…
제삼자 14/04/02 5013
722
*46[장하다! 반기련이여!]한국 사람들 사이에 깊게 자리잡고 있는 특이한 정서에 정(情)이란 것이 있다. 정(情)이란 오랫동안 지내 오면서 생기는 사람과 사람 …
제삼자 14/02/11 4821
721
*45[예수교의 뿌리]** 예수교의 뿌리가 무엇(누구)인지 아는 예수쟁이가 있을까?   여호와를 세상에 최초로 소개한(발명해 낸?=만들어 낸?) 사람은 모…
제삼자 13/12/11 6172
720
*44[귀하디 귀한 내 자식의 친구로는?]   수 십 년 전(50 여 년 전) 일이다. 필자의 친구 중에 J라는 젊은이가 하나가 있었다. 그는 술과 여자…
제삼자 13/11/29 4065
719
*43[아주 커다란 착각(궤변)우리 인간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평생을 살아가는 동안 가장 어려운 일은 무엇일까?(1) 착한 일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일이 더 어려울…
제삼자 13/11/14 3930
718
*42[지상 최대의 사기극 제1막과 제2막 공연]* 참고; 시간이 없는 독자는 저 밑으로 가서 =====선 아래 <사기극 제1막>부터 읽어도 된다.[근거 제1]--구약…
제삼자 13/10/11 3892
717
*41[예수교는 예수도 감지 못한 자력 신앙(自力信仰)]많은 사람들은 말한다. "예수교는 타력(他力) 신앙이고, 불교는 자력(自力) 신앙이다."라고. 불교는 무슨 …
제삼자 13/08/30 4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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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예수일당은 3 년 동안 무엇을 한거야?] 예수쟁이의 으뜸되는 목표는 <믿음 생활>이다. 그래서, 예수쟁이의  다른 이름도 <신앙인(…
제삼자 13/08/26 5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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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개망신]  * 개망신--아주 큰 망신.   망신--말이나 행동을 잘못하여 자기의 명예나 체면 따위가 손상을 입음.  영국 역사상 가장 중요…
제삼자 13/07/21 4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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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혼인할 배우자를 찾음] 어느 일간지에 다음과 같은 구혼(求婚) 광고 3 개가 게재되어 있었다.  (A) [혼인(결혼)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소유…
제삼자 13/07/06 4612
713
*37[군자 삼변(君子三變)에 비춰 본 예수교]예수의 조상 중에 <유다>라는 사람이 있다. 이 유다가 며느리(다말)와 불륜으로 간음하여 자식이 태어나는데, …
제삼자 13/06/21 5422
712
*36[협잡질(挾雜-질)]협잡질(挾雜-질); 그릇된 행동으로 남을 속이는 짓.보통 사람들보다 뛰어난 사람이 하는 일(예: 나라를 다스림)을 가리켜 경-륜(經綸)이…
제삼자 13/05/14 5093
711
*35[보복(?)이 두려워 숨어 다니는 神]* 전지전능하다는 신(神)이 숨어 다니기도 하고, 도망다니기도 한다면 이를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1) [유대인들이 가로되,…
제삼자 13/04/30 4519
710
*34[두 연놈의 배때지를 꿰뚫어 죽이기] 여호와(예수교의 신이라 함)의 질투심이 발동했을 때, 초기 진화를 하지 않으면 한 나라와 민족이 송두리 째 없어질 수…
제삼자 13/04/09 4454
709
*33[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짓]"알아야 면장을 하지!"라는 속담(?)이 있다."무슨 일을 하려면 그에 걸맞은 실력과 견식이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그렇다. 무슨 …
제삼자 13/03/25 4496
708
*32[예수의 산상수훈(山上垂訓)]고등학교 2 학년 때, 윤리 과목 선생이 결근을 하자, 교장 선생이 대신 교단에 나타난 적이 있었다.그 때, 교장 선생으로부터 처…
제삼자 13/02/12 4791
707
[논리 중의 논리-논리의 진수(眞髓)](가정) 부산 앞 바다에서 유난히 꽁치가 많이 잡히는 해가 있다고 하자.(결론) 그렇다면, 그 해에는 서울 사람들은 서대…
제삼자 13/01/28 4443
706
*30 [예수가 태어나던 날의 날벼락] 한 나라에 왕자가 태어나면, "대역 무도한 죄인을 제외하고, 모든 죄수들을 방면하라."는 임금님의 어명이 떨어지게 마련…
제삼자 12/12/23 5616
705
[축사(祝辭)] 반기련 회원 여러분! 오늘은 참으로 뜻 깊은 날입니다. 아니, 어쩌면 먼 훗날 역사의 한 페이지를 크게 장식할지도 모를 그런 감격스런 …
제삼자 12/09/13 4614
704
[무식과 용감무쌍은 이란성 쌍둥이]요즈음, 태풍 볼라벤과 덴빈으로 많은 사람들의 고통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태풍이 몰려 오면, <호우 주의보>니, <…
제삼자 12/08/31 4068
703
[막중한 임무를 띤 반기련]아우구스티누스(Augustinus;354~430)-초대 예수교의 가장 유명한(?) 교부신학자라 불린다.예수교의 기초와 근본 교리는 아우구스티…
제삼자 12/08/19 3892
702
[예수의 사상에 대한 고차원적 분석] A. 약대가 바늘귀를 통과하기는 어렵다. B. 부자가 천당에 들어가기는 어렵다. 위의 2 가지 논제 중, A는 물리적(물질적)인…
제삼자 12/07/31 4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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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예수)의 만행(蠻行)질]다음의 말은 여호와(예수)가 전지전능한 신으로서 천지를 창조하고, 이것을 정의와 사랑으로 다스린다는 말이 사실이라면 성…
제삼자 12/07/16 4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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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객전도(主客顚倒)] 주객전도 :주인과 손의 처지가 뒤바뀐다는 뜻으로, 사물의 경중(輕重), 선후(先後), 완급(緩急) 따위가 서로 뒤바뀜을 이르는 말. (1…
제삼자 12/07/13 4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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