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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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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인원 : 3,256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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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33[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짓]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13-03-25 (월) 08:39 조회 : 4048
*33[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짓]


"알아야 면장을 하지!"라는 속담(?)이 있다.
"무슨 일을 하려면 그에 걸맞은 실력과 견식이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그렇다. 무슨 일을 하려면 그 분야에 대한 실력과 견식이 있어야 함은 물론이다.
그런데, 전혀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일 수록 더욱 신바람이 나서 펄펄 뛰다시피 활동이 활발해지는 분야가 있다.

"어디에 그런 곳이 있느냐?"고?

예수쟁이들이 흔히 나타내는 겸손 중에 무서운 현상이 한 가지 있다. 겸손이 아니라 겸손한 척하는 짓이지만...
종교인 중에 착한 척, 너그러운 척, 정직한 척, 양보하는 척, 그리고 겸손한 척...이런 짓을 하지 않는 자가 있을까?
그러나, 일단 어떤 이해관계가 얽히게 되면, 삽시간에 언제 그랬느냐는 듯 안면을 싹 바꾸어 악마로 돌변하지 않는 예수쟁이가 없다는 사실을 체험해 본 사람은 많을 것이다.

"나도 아직 바이블 내용을 자세히는 모릅니다."-겸손한 척 떠들어 보는 예수쟁이들의 표현이다.

목사와 신부는 물론 소위 신학자라는 사람을 비롯하여 거의 모든 예수쟁이들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다.
지금까지 필자와 면담(종교 논쟁?)을 했던 예수쟁이 중에 저런 말을 하지 않은 예수쟁이는 단 한 사람도 없었던 것 같다.

"바이블 내용을 자세히 모른다."는 말은 예수(여호와), 예수교, 예수교 역사, 예수쟁이 등등에 대해서 모르고 있다는 말이 분명하다.
짧게 말해서, 예수교의 모든 것에 대해서 모른다는 뜻이다. 겸손을 나타내느라 "모른다."고 한 것이 아니라, 바이블 및 예수교를 아는 예수쟁이는 사실상 아무도 없다.

그런데, 그 모르는 자들이 예수교(여호와=예수)에 대해서 전도를 합네, 설명을 합네 하고 덤빈다. 이런 현상보다 무서운 짓이 있을까?
바이블에도 있는 말이다. "장님이 장님을 인도한다."고. 모르는 사람(장님)이 누구를 인도하겠다고 설명을 하고, 가르치고, 전도하고...
다시 말한다. 이런 짓보다 더 무서운 현상은 없을 것이다.

면장도 어느 정도의 실력과 견식이 있어야 할 수 있는 활동이라고 했다.
하물며, 사람의 정신 세계를 송두리 째 좌지우지하고, 천국과 지옥을 들먹이며 재물을 갈취하기 위해서 <모르는 것>으로 사람을 가르치는 종교의 짓보다 더 무서운 짓이 있을까?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13-03-27 (수) 08:47

[선(善)한 목자(牧者)이신(?) 예수님]



목자(牧者)란 양(羊)을 치는 사람 즉, 양을 쳐서 먹고 살아가는 사람을 지칭하는 말이다.
따라서, 양은 목자의 밥이다.
양은 반드시 갖가지로 착취를 당하다가 마침내 제 목숨을 다 살지 못하고 죽임을 당하여 목자의 먹이가 되게 마련이다.

심지어 가장 비참하고 억울한 죽음을 <희생양(犧牲羊)>이라고 하지 않던가?

그러면, <선(善)한 목자>란 무엇일까?
양을 착취하지도 않고 죽이지도 않는 목자인가?
양들을 맹수로부터 보호해 주고 먹을 것을 주어 제 수명을 다 하도록 도와주기만 하는 사람인가?

<선(善)한 목자>가 있으면 <악(惡)한 목자>라는 것도 있는가?
그 <악한 목자>는 양에게 풀도 뜯기지 않고, 맹수들에게 노출시켜 해침을 받도록 유도하는가?

결론을 말하면, 부지런한 목자, 게으른 목자는 있어도 선한 목자, 악한 목자는 없는 것이다.
양은 목자의 재산(돈)이다.
따라서 자기 재산을 고의로 학대하고 파괴할 바보는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게으른 목자보다 부지런한 목자에게 속한 양들이 훨씬 많은 것을 착취당할 것이다.
양들 자신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번식(繁殖)을 해야 되고, 젖과 털을 생산하다가 결국 자신도 잡혀 먹히는 것이 양들의 일생이다.

야생(野生)으로 살아도 천적과 여러 가지 위험이 있지만, 야생 동물들은 제 수명을 다하며 착취당함 없이 자유롭게 생을 유지할 수 있는 기회가 아주 없지도 않은 것이다.

양(동물)은 선한 목자건 악한 목자건, 그 목자라는 것 없이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것이 무조건 좋은 것이다.
양(동물)에게 있어서 최악의 적은 목자이다.

그런데, 여호와의 아들 예수를 가리켜 <선(善)한 목자>라 한단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예수는 양 대신 사람을 치는 선한 목자란다. 무엇을 의미할까?

목자의 직분은 무조건 양들로부터 가능한 한 많은 것을 착취하는 데에 그 목적과 가치가 있는 것이다.
착취할 것이 적어진 양은 시간을 다투어 죽여 버리게 되어 있다.
그것이 부지런한 목자(선한 목자?)일 경우, 더욱 철저하게 단행될 것은 자명하다.

이제 바이블을 보자.

1) ["내(예수)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양의 우리에 문으로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데로 넘어가는 자는 절도요 강도며, 문으로 들어가는 이는 양의 목자라.

문직이는 그를 위하여 문을 열고, 양은 그의 음성을 듣나니, 그가 자기 양의 이름을 각각 불러 인도하여 내느니라.

자기 양을 다 내어 놓은 후에 앞서 가면, 양들이 그의 음성을 아는고로 따라 오되, 타인의 음성은 알지 못하는고로 타인을 따르지 아니하고 도리어 도망하느니라.`

예수께서 이 비유로 저희에게 말씀하셨으나, 저희는 그 하신 말씀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니라."]

(요한 10;1~6)

선(善)한 목자인 예수가 자신의 역할을 설명한 것이다.
그런데 이 비유(比喩)의 말을 사람들이 알아 듣지를 못하더라는 것이다.
알아 듣지 못하는 게 아니라, 거부 반응을 일으켰을 것이다.

사람이 하는 일(말)은 100 % 찬성을 얻을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신(神)의 것이라면 그럴 수는 없는 것이다. 예수는 신(神)이 아니었던 것이다.

"비유(比喩)로 말함은 들어도 듣지 못하고, 보아도 보지 못하게 하여, 돌이켜 구원을 받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라고 예수는 말했다.
그렇다면, 여기의 비유도 그런 차원이었을까?

목자는 양의 우리에 문으로 드나들고, 절도와 강도는 울타리로 넘나든다고 한다. 맞는 말이다.

예수교(히브리 포함)는 지금까지 남의 나라에 들어갈 때, 총칼을 앞세우고 절도, 강도 모습으로 들어갔다.
그 역사가 증명하고 있으므로 변명의 여지는 없을 것이다.

한국의 예수교는 주인이나 상대의 허락도 없이, 지하철, 유원지, 공공 장소, 주택가 심지어 타종교의 안마당에까지 들어가서 소위 `전도`랍시고 자기 주장을 떠들어댄다.
역시 목자 아닌 절도와 강도의 행패이다.

양은 목자의 음성을 알아 듣고 따른다고 했다.

그러나, 예수교는 양(羊=사람)들이 "모르겠다" "싫다" "다시는 내 집에 오지 말라" 등등으로 거절을 해도 막무가내로 쑤시고 들어와 "여호와(예수)는 너를 사랑한다" "믿고 천당가라" "믿지 않으면 지옥간다" "덮어 놓고 믿어라" 등등으로 억지를 부린다.

양들은 타인(절도, 강도)의 음성을 들으면, 오히려 도망간다고 하지 않았는가?
역시 예수교는 목자가 아닌 절도, 강도들이다.

예수의 말대로라면, 양(사람)들이 목자의 목소리를 듣고 알아서 따라갈 텐데, 왜 억지로 `전도`라는 짓을 하고 있을까?


2) [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양의 문이라.
나보다 먼저 온 자는 다 절도요 강도니, 양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 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나는 선(善)한 목자(牧者)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삯군은 목자도 아니요, 양도 제 양이 아니라,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을 버리고 달아나나니, 이리가 양을 늑탈(勒奪)하고 또, 헤치느니라.

달아나는 것은 저가 삯군인 까닭에 양을 돌아보지 아니함이나,"]

(요한 10;7~13)

사람들이 비유(比喩)를 알아 듣지 못하자 다시 풀어서 한다는 말이 또 비유 뿐이다.
예수는 역시 사람들을 구원 받지 못하게 하려는 것일까?
믿도 끝도 없이 예수교에서는 아니라고 하겠지만.

예수는 "자기보다 먼저 온 자는 모두 절도요 강도"란다.
이 말 하나만 가져도 예수는 십자가에 처형될 소지(素地)는 충분했을 터이다.
여호와의 이름을 팔아 먹고 살아가는 사람이 많을 때였으니 말이다.

자기(예수)만이 <양의 문>이란다.
예수는 <선한 목자>도 되고, <양의 문>도 되는 셈이다.
그럴싸한 것은 모두 자기 꺼군?

예수보다 먼저 온 자들은 절도요 강도이기 때문에 양(사람)들이 따르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나, 예수가 태어난 땅에서는 예수보다 먼저 온 선지자(모세, 엘리야 등)를 따라 여호와만 받들 뿐, 예수를 따르기는커녕 아예 죽여버렸을 뿐만 아니라 지금도 예수의 이름만 들어도 치를 떤다.
예수의 말은 헛소리에 지나지 않는다.

"서울에 가 본 사람보다 서울에 가 보지 못한 놈이 서울 풍물을 더 잘 안다."는 식으로, 예수를 잘 아는(?) 것은 본국 아닌 타국 사람들이다.
예수가 태어난 이스라엘에는 아예 예수가 없다.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려는 것이란다. 지당한 말씀이다.
그런데, 예수가 온 것은 생명을 얻고, 더 풍성하게 하려는 것이란다.

그러나 예수가 오던 날, 수 많은 아기들이 죽여져서 그 가족들의 슬피 우는 소리가 천지를 진동했으며, 예수교가 들어간 땅에서는 도륙을 당하고, 모든 전통과 문화 유산들이 파괴되고, 정신 세계는 마비되어 매혼노(埋魂奴)들의 세상이 되어 있다.

예수는 <선한 목자>라더니, 진정한 의미로서의 구실을 다 한 셈이다.
양들로부터 최대의 착취와 최대의 살생(살인)을 자행해 냈으니 말이다.

원문에 "삯군" 얘기도 나오지만, 선한 목자인 예수의 만행질에 비할 바가 못되므로 여기에서 논할 가치가 없을 것 같다.


3) ["나(예수)는 선(善)한 목자(牧者)라.
내가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아버지(여호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요한 10;14~15)


예수쟁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내용 중 하나이다.
얼른 듣기에 멋스럽고 포근한 위안의 말로 들린다. 그래서 예수쟁이들이 홀딱한다.

그러나, 앞에서도 지적했지만, 선한 목자 또는 악한 목자란 따로 없는 것이다.
자기 재산인 양들을 아끼지 않는 목자는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또, 신(神)의 가르침은 이렇게 비과학적이고 비논리적으로,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식으로 아무렇게나 던져 놓는 그런 것이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전지 전능이라 하지 않던가?

양을 위하여 목자 즉, 인간을 위하여 신(神)이 목숨을 버린다는 것도 어불 성설(語不成說)이다.
도무지 말이 되지 않는다.
예수교의 신학적 해석을 필자도 아주 잘 알고 있지만, 그것이 모두 헛소리이다.


"내가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아버지가 나를 알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다."에 이어서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이게 무슨 논법이며, 무엇을 말하려는 것일까?
또, 정말 양(사람)이 예수를 안다는 말인가? 누가 그러던가?

제삼자 2013-03-28 (목) 15:15
[어느 쪽이 참이고 어느 쪽이 거짓일까]


@@@ 모슬렘(마호메트교도)들은 다음과 같이 주장한다.
---------------------------------------------

1) [참다운 기도란 알라(신)에게 드리는 기도이다.
알라(신)를 제쳐 두고, 그들(예수쟁이들)이 기도 드리고 있는 것(예수)이 그들에게 응답하는 일은 없다.

그것(예수쟁이들이 기도하는 짓)은 물을 향해 두 손을 벌리고 입까지 와 달라고 해도 물이 와 주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모슬렘) 신앙이 없는 무리들의 기도는 다만 미혹 속에 머무는 것에 불과하다.]

(코오란 13; 14)

코오란(모슬렘)에 의하면, 예수는 우상이라 한다.
따라서, 예수쟁이(유대교인 포함)들이 아무리 기도를 하더라도 응답을 받을 수는 없다고 한다.
오로지, 모슬렘들이 알라에게 기도할 때에만 응답이 있을 것이라 한다.

예수교 쪽 주장은 참일까? 거짓일까?
모슬렘 쪽 주장은 참일까? 거짓일까?



@@@ 예수쟁이들은 다음과 같이 주장한다.
-----------------------------------

2) [(예수 가라사대)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호와)여...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아멘"]

(마태 6; 9~13)

이상은 예수가 그 제자들에게 가르쳐 준 기도문이다. 그러나, 이를 어쩐다?
코오란에서 지적하였듯, 우상(예수)에게 아무리 기도라는 것을 해 봐야 나올 것은 아무 것도 없을 것이라고 했다.
알라야 말로 전지전능한 신(神)이기 때문에 알라의 말씀이 그렇다면 그런 것이 아니겠는가?

결국, 모슬렘과 예수교는 한 발짝도 양보함 없이 자기네 신만이 진짜 신이고, 상대는 무조건 우상(또는 마귀)이라고 강력하게 주장한다.
이 경우, 우리 인간들은 어느 편을 들어야 할까?


참고; 바이블은 말하고 있다.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소서." 라고.

이상의 기도 내용으로 미루어 보아, 예수쟁이 중에 죄를 용서 받고 천당에 갈 수 있는 자가 있을 수 있을까?
왜냐 하면, 예수쟁이 중에 자기 둘레를 용서해 본 적이 있는 자가 있는지 알아 보면 알 것 아닌가?

용서는 고사하고 남의 피를 빨아 먹지는 않았는지? 이웃을 핍박하지는 않았는지? 이웃을 죽음으로 몰아 넣지는 않았는지? 이웃에게 악담과 저주를 퍼붓지는 않았는지?
상대에게 고통을 주기 위하여 속임수와 이죽거리는 짓을 쏟아 내지는 않았는지, 등등?

이러고도, 용서받고 구원되어 천당에 갈 수가 있겠는가? 꿈도 야무져, 예수쟁이 멀대들은!
제삼자 2013-03-30 (토) 09:13

[동물이 교미할 때]

예수쟁이들의 먼 조상 중에는 할아버지 <아브라함>, 아들 <이삭> 그리고 손자 <야곱>, 이렇게 3 대(三代)가 있었다고 한다.
여기서는 3 번 째 조상인 <야곱>에 대해서 잠간 보려고 한다.
<야곱>에게는 여호와가 내려 준 이름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이스라엘>이다. 그래서, 히브리 족속의 다른 이름이 <이스라엘>이 됐다고도 한단다.

야곱은 우여곡절 끝에 멀리 도망쳐서 외삼촌 집에서 더부살이를 하게 되는데, 이 때 외삼촌(라반)의 두 딸을 차지하는 대가로 그 집에서 14 년 동안 머슴살이를 해야 했다고 한다
.
그리고, 자기 재산을 모으기 위해서 또 다시 머슴살이를 더 하게 된다
.
이 때, 야곱과 외삼촌(라반) 사이에 계약을 맺었다고 한다
.

<
계약 이후에 태어나는 (
) 중에서 점 있는 것과 얼룩진 것을 야곱의 품삯으로 한다>.

욕심 많은 외삼촌 라반은 그 날로 양떼 중에서 검은 것과 점 있는 것과 얼룩진 것을 모두 추려서 사흘길 이상의 먼 곳으로 보낸다
.
새로 태어나는 양 새끼 중에 점 있는 것과 얼룩진 것들이 태어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이다
.
그래야, 사위(조카) 야곱의 품삯을 줄이고, 자신(라반)의 재산은 그만큼 더 불어날 것이기 때문이다
.

그러나, 전지전능한 여호와가 야곱 편을 들었기 때문에 양떼에서는 점 있는 것과 얼룩진 새끼들이 쏟아져 태어난다
.
야곱의 외삼촌 <라반>은 요걸 몰랐던 것이다. ㅎㅎ...
마침내, 야곱은 거부(
巨富)가 된다. 이와 같이 여호와(예수)가 함께 하면 안 되는 일이 없는 것이다. 사필귀정이요 지극히 당연한 결과이다. 아멩!

여기에서 잠시 바이블을 보자
.

[
야곱이 버드나무와 살구나무와 신풍나무의 푸른 가지를 취하여
…..
그 껍질 벗긴 가지를 양떼가 와서 먹는 개천의 물구유에 세워 양떼에 향하게 하매,

그 떼가 물을 먹으러 올 때에 새끼를 배(교미), 가지 앞에서 새끼를 배(교미)므로,

얼룩얼룩한 것과 점이 있고 아롱진 것을 낳은지라..…


()한 양이 새끼 밸(교미) 때에는, 야곱이 개천에다가 양떼의 눈 앞에 그 가지를 두어 양으로 그 가지 곁에서 새끼를 배(교미)게 하고,
(
)한 양이면 그 가지를 두지 아니하니, 이러므로 약()한 자()는 라반(외삼촌)의 것이되고, ()한 자는 야곱의 것이 된지라.
이에, 그 사람(야곱)이 심히 풍부하여 양떼와 노비와 약대와 나귀가 많았더라
.]

(
창세기
30; 37~43)


양이 교미(
交尾)할 때, 나무 가지를 보여 주면 얼룩진 것과 점 있는 새끼를 배고, 그 나무 가지를 보이지 않게 하면 흰 새끼를 배더란다. 전지전능한 여호와(예수)의 재주는 이런 것이다. 아멩!
그래서, 야곱은 건강한 양이 교미할 때는 나무 가지를 보여 주고, 약한(병든) 양이 교미할 때는 나무 가지를 보이지 않도록 치워 버려, 건실한 양들은 모두 야곱의 것이 되고, 병들고 약한 양들은 라반(외삼촌)의 것이 되었더란다
.

이유야 어떠하던, 남의 집 머슴살이를 하는 자가 자신의 것은 충실하게 하고, 주인의 것은 망쳐 놓는 자를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
?
더구나, 나무 가지 하나로 부(
)를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자로서 그것이 할 짓일까?

어쨌든, 여호와의 전지전능한 재주는 이유 불문 야곱(예수쟁이 조상 그리고 마침내 예수쟁이)의 편이 되어 주는 일에만 써 먹어진다
.
예수교의 신(
) 예수와 여호와의 활동 중에서 기적질을 빼 놓을 수가 없다.
그래서, 여호와는 여기에서도 멋진(?) 기적질 한 가지를 보여 주고 있는 것이다
.

"가축()이 교미를 할 때, 나무 가지를 보여 주면 얼룩얼룩한 새끼를 낳게 하고, 반대로 나무 가지를 보여 주지 않으면 흰 새끼를 낳게 할 수 있었다."는 기적질!

이것이 여호와의 기적질이라고 한다. 어쨌든, 그 재주 한 번 좋다
! 아멩!

예수교 속에는 학박사를 비롯하여 박학 다식한 사람도 많다
.
그런데, 위와 같은 여호와의 기적질을 그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
여전히 뭔가를 변명하면서 그 소굴에서 벗어날 생각을 못하겠지? 밝은 대명 천지에 사람 껍데기를 쓰고서 말야.....

 
제삼자 2013-04-02 (화) 12:32
[아름답고 위대한 우리 대한민국]


(1) 필자는 아주 어려서부터 역사와 지리 쪽의 공부를 꽤나 좋아했다.
    그래서 그랬던가?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그리고 대학 때는 물론, 지금까지도 역사 공부를 좋아한다.
    초등학교 국사책(사실은 사회) 첫 부분 즉, 원시 사회를 설명하는 곳에 다음과 같은 기록이 있었다.

    "우리 조상들은 가무(歌舞)를 즐겼다."
    어떤 기록이 남아 있는 것도 아닌데...결국은 땅 속에서 나온 유물들을 가지고 짐작하는 내용이다.
    그래서, 필자는 평생 동안 그 <가무(歌舞)를 즐겼다>라는 것에 확신을 가지지 못했었다.

    특히, 필자 자신이 가무(歌舞)와는 거리가 멀고, 소질도 없고, 별로 흥미도 없어서 더욱 그러했다.
    그런데, 어느 때부터인가? 우리 민족이 그 가무(歌舞)와 대단히 밀접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복잡한 다른 얘기는 다 생략하고,
    전국에 산재해 있는 <노래방>,
    수 십 년 동안 조금도 식지 않는 <전국 노래 자랑>,
    전국 곳 곳에서 시도 때도 없이 벌어지는 <춤과 노래> 등등만을 봐도 짐작되고도 남는다.

    우리 민족이 천성적으로 가무(歌舞)를 얼마나 좋아하는 가를 알 수 있게 한다.


(2) 필자는 어려서부터 우리 대한민국을 가리켜 <새 나라>라고 말하는 것을 꽤나 싫어했다.
    어린이 노랫말까지도 <새 나라의 어린이>가 등장하고, <신생국>이란 용어도 등장하고....
    그러나, 대한민국이 어째서 신생국인가?

    일본 제국주의에게 <주권>을 빼앗겼던 기간은 겨우 35 년이며,
    그 기간에도 엄연히 <상해 임시정부>가 이어져 오고 있었다.

    인류 역사상 어디에도 35 년 짜리 식민지는 없었으며,
    그런 상태를 자칭하여 <신생국>이라며 자신을 깎아 내리는 얼빠진 민족(국민)도 없다.

    누가 시작했는지는 모르겠으나,
    내 나라를 방(邦)이라고 하지 못하고, 격을 낮추어 국(國)이라고 명명한 것도 용남하기가 힘들다.


(3) 필자는 종종 말해 오고 있다.
    "나는 100 년도 못사는 짧은 인생을 살지만, 실제로는 수 백 만 년을 살아가고 있다." 고.

    그렇다. 필자는 100 살을 살지 못하고 또 지구 전체도 보지 못하고 죽을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는 적어도 수 백 만 년 동안 수 백 억 광년의 우주를 관람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심지어는 천국과 지옥도 드나들면서 즐기고 있다.

    수학, 역사학, 지리학, 물리학, 천문학, 지구과학, 자연과학, 문학, 그리고
    종교(학) 등은 필자의 생(生)을 수 백 만 년 또는 수 백 억 광년으로 시공을 확대시켜 놓고 있다.
    실제로, 필자가 어렸을 때는 수 십 만 년 전부터 사용되던 물건과 풍습들이 많았다.

    필자는 몇 년 전, KBS 1 TV에서 일생 최대의 충격적인 사실들을 시청하게 되었었다.
    까맣게 잊고 있던(?) 1920 연대의 우리 한국의 모습(생활상)을 보게 됐던 것이다.
    6.25 전쟁 발발 전의 모습을 잘 알고 있는 필자로서는 실제로 겪었던 사실에 가까운 것들이었다.
    예술가이자 인류학자인 독일 신부 <노베르트 베버>가 기록 영화 형식으로 남긴 것이라 한다.

    긴 말은 모두 싹뚝 잘라서 생략하고,
    <베버> 신부가 전해 주고 있는 우리 조상들의 속에서 필자의 뇌리를 쾅쾅 때리고 있는 것은 다음의 말이었다. 

    "다 쓰러져 가는 초가 한칸 짜리 집에서 거지 발싸개 같은 누더기 옷을 입고 살아 가는 사람들이지만, 그 속에는 오랜 역사를 지닌 찬란한 문화가 줄기차게 이어지고 있다는 사실이었다."

    조선 말기 주한 프랑스 공사관에 파견됐던 어느 프랑스 대령(이름을 잊음)도 말했다고 한다.

    "아무리 초라한 집에를 가 봐도 그 집에는 다만 몇 권이라도 책이 꽂혀 있다. 이 현상은 우쭐대고 싶은 나의 자존심을 상하게 했고, 기가 꺽이게 한다."고. 

     최고의 선진국을 자랑하는 프랑스의 대령의 눈에 거지 발 싸개 만도 못해 뵈는 조선 사람이 얼마나 깔보였을까?
     그런데, 그들 조선 사람들의 집에는 다만 몇 권이라도 책이 꽂혀 있다니...속으로는 자존심이 꺾이는 기분이었을 것이다.

    <베버> 신부는 말을 이어가고 있었다.

    "선교를 위해서 세계의 어느 나라를 가더라도 원주민들에게 의식주를 해결하는 방법은 물론 사람이 해야 할 일(도덕) 등을 가르치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야 된다.
    그러나, 조선 사람들에게는 이미 그 모든 것이 들어 있었으며 실천하고 있었다.
    다만, 일반 백성들이 허덕이게 된 이유는 자신들이 모르거나 게을러서가 아니었다. 그 모든 것이 지배자들의 착취와 일제 침략 때문일 뿐이었다." 라고.


(4) 결론이 분명해졌다.

    흔히들 말한다.
    "불과 몇 십 년 전까지만해도 보리고개가 있던 나라인데, 잘 사는 나라가 됐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원조를 받던 나라인데, 원조를 할 수 있는 경제 대국이 되었다."
    "갑자기 올림필 경기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등등....
    ...............................
    .......................................................
    마치, 무식하고, 게으르고, 못난 혈통 때문에 못 살던 나라인데, 현대에 이르러 서양의 앞선 문명을 따라 잡게 되어 부흥을 하게 된 것으로 착각을 하는 것 같다. 

    그러나, 우리 한국 민족 속에는 수 천 년 전부터 그 속에 뛰어난 능력을 함축하고 있었다.
    간단하게 <팔만대장경> <금속활자> <청자> <훈민정음> <측우기> <한지> 등등....
    그리고, 각종 유무형 문화재들을 죽 연결시켜 보라.
    어떤 그림이 떠 오르는가?

    그렇다. 우리 한국 민족 속에는 전 세계를 포용하고도 남을 모든 것이 이미 함축되어 있었던 것이다.
    아무리 무식하고 가난한 가정 속에도 줄기차게 이어 내리는 예의 범절과 도덕이 있었으며, 다 쓰러져 가는 집 속에도 <책>이 있었으며, 인간이 해야 될 것과 해서는 안 될 기준이 있어 왔다.

    이것이 <아름답고 위대한 우리 대한민국>이다.
    인위적으로 급조된 엉터리 통치 기준(?)과 예수교의 사기 행각만 걷어 내면, 우리 한국 속에 이미 내재되어 있는 찬란한 광채는 전 세계를 휘덮고도 남을 것이다. 
제삼자 2013-04-09 (화) 12:36
[형! 그 멋진 기적질들을 다른 사람에게도 보여줘요]


<다음 이야기는 조금 신경을 써야 들리는 말이다.>


(1) 예수는 잡혀 죽임을 당하지 않으려고 숨어다니면서, 적극적으로 여러 사람 앞에 나서기를 꺼린다.
그러자, 그 동생들이 권한다.

"형님, 집(또는 근처)에서만 그 멋진 기적(권능)을 보여 줄 것이 아니라,
서울(예루살렘)에 가서 여러 사람에게도 그것을 보여 주시오." 라고.

참고; 전지전능한 신이 숨어 다닌다는 것도 이해할 수가 없고, 때가 되지 않으면 어떤 일도 벌어지지 않는다면서 구태어 인위적으로 도망다닐 이유가 무엇일까?


바이블을 보자.

[...그(예수) 형제들이 예수께 이르되,
"당신의 행하는 일을 제자(다른 사람)들도 보게 여기를 떠나 유대로 가소서...자신을 세상에 나타내소서." 하니....]

(요한 7;1~4)


바이블 내용으로 보아, 예수의 형제(동생)들은 자기 형 예수가 행하는 일(기적과 권능 등)을 여러 번 보아 잘 알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형 예수가 그 기적과 권능을 적극적으로 여러 사람 앞에 드러내지 않는 것을 안타까워하고 있는 것이다.


(2) 그런데 바이블은 이상한 말을 한다.

[이는 그(예수) 형제들이라도 예수를 믿지 아니함이러라.] (요한 7;5)

예수에게 여러 사람 앞에서 적극적으로 기적과 권능을 보여주라고 권한 것은 분명 예수를 믿고 있기 때문에 권한 말이다.
그런데, 이런 상황을 가리켜, <예수의 형제들도 예수를 믿지 않기 때문>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이런 상황이 바로 바이블 기자의 지적 수준을 보여주는 장면이다.

바이블은 신(神)의 말이 아니라, 지적 수준이 낮은 사람이 서투르게 꾸며 낸 글이란 것을 증명한다.
바이블에는 이런 장면이 부지기수로 많은데, 필자의 글 재주가 없어 제대로 전하지를 못하고 있다.

어쨌든, 이런 장면들이 바로 바이블(예수)이 허구(虛構=거짓))임을 증명하는 것이다.
허구(거짓) 속에 등장하는 여호와도 허구요, 허구의 아들 예수도 허구요, 그리고 허구가 주관한다는 예수교도 허구임은 거론의 여지가 없다.
허구는 그것으로 모든 것이 끝일 뿐이다.


(3) 바이블의 엉터리 기록을 그대로 믿고서 한 마디.

한 지붕 밑에서 생활하는 부모 형제도 믿지 못하는 예수를 남에게 믿으라는 경우는 무엇이며, 또, 믿는다고 떠드는 사람들은 도대체 무엇인가? 무엇이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제삼자 2013-04-18 (목) 08:39
[전쟁(戰爭)의 이유와 목적]


1) [모압 왕 메사는 양(羊)을 치는 자라. 새끼양 10 만의 털과 수양 10 만의 털을 이스라엘 왕에게 바치더니, 아합왕이 죽은 후에 모압 왕이 이스라엘 왕을 배반한지라.]

(열왕기하 3;4~5)


모압의 메사왕은 그의 종주국인 이스라엘에다 매년 20 만 마리의 양털을 조공(朝貢)으로 바쳐 오고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이스라엘의 아합왕이 죽자, 모압 왕이 이스라엘을 배반하여 그 양털을 바치지 않더라는 것이다.
이것이 전쟁의 이유 한 가지가 되는 셈이다. 주로 재물을 더 가지려는 자와 그것을 빼앗기지 않으려는 자 사이의 힘 겨루기가 전쟁의 이유와 목적이다.

전쟁의 또 다른 이유와 목적은 여기에서 생략하자.

이리하여, 이스라엘 왕은 유다 왕을 설득하고 또, 에돔족의 왕도 끌어들여 마침내 3국(이스리엘, 유다, 에돔) 동맹군을 결성하여, 모압 왕에게 선전 포고를 하게 된다.
3국 동맹군이 행군하는 과정에서, 선지자 엘리사(엘리야의 제자)를 통하여 벌이는 여호와의 기적질들은 볼만 하지만 일단 여기에서는 생략하기로 한다.


2) [아침에 모압 사람(군인)이 일찌기 일어나서...
"모압 사람(군인)들아, 노략(虜掠)하러가자." 하고, 이스라엘 진(陳=3 국 동맹군)에 이르니,
이스라엘 사람(군인)이 일어나, 모압 사람을 쳐서 그 앞에서 도망하게 하고, 그 지경에 들어가며
1. 모압 사람을 치고,
2. 그 성읍(城邑)을 쳐서 헐고,
3. 각기 돌을 던져 모든 좋은 밭에 가득하게 하고,
4. 모든 샘을 메우고,
5. 모든 좋은 나무를 베고...]

(열왕기하 3;22~25)


여호와가 진두 지휘하여 히브리 족속들이 벌이는 성전(聖戰)의 한 장면이다.

다시 보자.

1. 모압 사람을 쳐죽이고,
2. 성읍(城邑)을 모두 허물고,
3. 좋은 밭에 돌을 가득하게 던져 넣어 못쓰게 만들고,
4. 모든 샘물(우물)을 메워 다시는 물을 마실 수 없게 하고,
5. 모든 좋은 나무를 베어버려 황폐화시켜, 그렇잖아도 사막 벌판의 땅을 아예 철저한 불모의 지옥을 만들고 있다.

전쟁의 목적은 잃었던 것을 되찾거나, 영토와 백성을 확장하여 더 많은 권력과 명예와 부(富)를 누리려는 것이다.
그래서, 전쟁을 승리로 마감하게 되면, 즉시 왕(대통령)이나 군사령관의 이름으로 다음과 같은 방(榜=포고문)이 붙게 마련이다.
점령지와 백성은 나의 권력과 명예와 부이기 때문에 보호할 가치가 있는 것이다.


-다음(포고문)-

1. (주민의) 인명을 해친 자는 참(斬)한다.
1. (주민의) 재물을 취득한 자는 참(斬)한다.
1. (주민의) 부녀자를 희롱한 자는 참(斬)한다.
1. (주민의) 민폐를 끼친 자는 참(斬)한다.
1. (주민의) 민심을 어지럽힌 자는 참(斬)한다.

국왕(또는 군사령관) ***



그런데, 여호와의 포고문은 어떤가?

1. 남녀노유를 불문하고 칼날로 싹 쓸어 죽이라.
2. 양, 염소 등, 모든 가축을 싹 쓸어 죽이라.
3. 모든 성(城)은 돌 위에 돌 하나 없도록 싹 쓸어 파괴하라.
4. 영원히 기억에 남지 못하도록 싹 쓸어 도륙시켜라.
5. 싹 쓸어 진멸 또, 진멸시켜라.
6. 우상(문화 유산과 전통)을 싹 쓸어 파괴하라.
7. 농경지를 황폐화시키고, 우물도 메워, 싹 쓸어 폐허화하라.
8. 나무도 모조리 베어 버려 싹 쓸어 불모지화시켜라.
9. 혹시, 남은 것이 있으면 대대로 이어 철저히 원수되어 싸우라.
10. 어기는 자는 `칼날에 삼키우리라.`


여호와가 진두 지휘하는 소위 성전(聖戰)은 도무지 규칙이나 목적이 없다.
그냥 <지랄 발광>일 뿐이다. 뭐라고 설명을 할 수도 없다.
<개지랄>이라고 표현하려다가도 개 한테 미안하고...
제삼자 2013-04-22 (월) 01:03

[금송아지 받들어 모시기]


불교인이던 사람이 예수쟁이로 바뀌어 있는 경우를 발견할 때가 있다.
물론, 예수쟁이가 절에 드나드는 사람으로 바뀌어 있는 경우도 많다.
개신교인이 천주교인의 탈을 쓰고 있는 모습도 흔하게 볼 수 있는 일이다.

그러나, 어떤 종교인(예수교, 불교, 이슬람교, 힌두교 등등)이 자기 몸에 치장하고 다니던 금반지(또는 금목걸이)를 녹여서 만든 형상에다 절을 하며 믿고 받드는 사람을 발견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인간은 모르는 것이 많기 때문에 심신이 항상 불안하지 않을 수가 없다.
그래서, 어떤 절대자(또는 힘)에게 의지하여 안위를 찾으려고 한다.
그러나, 인간의 무능은 어떤 것이 절대자인지 그것도 찾을 안목이 전혀 없다. 그래서, 이 종교 저 종교를 기웃거리며 절대자가 있는 집을 찾아 이사를 다니는 사람도 있게 마련이다.

그러나, 역사도 길고 무게감도 좀 있는 종교 사이에서 이사를 다니는 사람은 있지만, 아무리 못난 사람일지라도 자기 목에 걸고 있던 금목걸이를 녹여서 만든 형상에다 절을 하며 받드는 그런 사람은 없을 것이다.
특히, 자기 목이나 귀에 걸고 다니던 금붙이를 자기가 직접 녹여서 만든 물건을 받들어 모시려고 여호와(예수)를 헌 신짝 버리듯하는 예수쟁이가 있을 수가 있을까?

그런데, 예수교 역사(?) 속에는 여호와(예수)를 받들던 수 백만의 쟁이들이 어느 날 갑자기 자기 주머니에 들어 있던 금붙이를 모아서 금송아지를 빚어 놓고, 그것을 받들어 모시기로 결정하는 장면이 있다.
여호와가 직접 화가 나서 악을 쓰며 떠들어대는 사건의 전말이다. 따라서, 여호와(예수)가 그렇다고 하는 것이니까 그렇겠지 뭐! ㅎㅎ...

일단, 바이블을 보기로 하자.

[모든 백성(히브리 족속)이 그 귀에서 금(金)고리를 빼어 아론(제사장=모세의 형)에게로 가져 오매,

아론이 그들의 손에서 그 고리를 받아, 부어서 각도로 새겨 송아지 형상을 만드니,
그들이 말하되, "이스라엘아, 이(금송아지 모형)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신(이럴 때는 하나님이 맞는 것 같다. ㅎㅎ)이로다." 하는지라.]

(출애굽기 32;3~4)


위의 바이블 이야기는 여호와를 받들던 히브리 족속이 어느 날 갑자기 여호와를 버리고, 자기들이 가지고 있던 금붙이를 모아 만든 금송아지 형상을 신(神)으로 모시게 되었다는 말이다.
하나 하나 따져 보기로 한자.

(1) 히브리 족속은 430 년 동안 애굽(이집트)에서 종살이를 했다고 한다. 전지전능한 신을 받들고 모시는 족속이 왜 이런 고난을 겪어야 되는 것일까?
오늘 날의 예수쟁이들이 일반 사람들과는 달리 평생 동안 여호와(예수)를 받들며 여러 가지로 착취당해야 되는 경우와 비슷한 꼴이라고 하면 될까?
"뭣 주고 뺨 맞는다."는 속담과 아주 썩 잘 어울리는 그런 경우가 아니고 뭘까?
결국, 히브리 족속은 여호와의 앞잡이 모세의 영도에 따라 애굽의 종살이에서 탈출을 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다른 민족들은 탈출이란 것을 하지 않고도 잘만 살아가건만...

(2) 히브리 족속이 애굽에서 탈출한 후, 모세는 시내산(Sinai)으로 10 계명을 받으러 올라가고, 나머지 백성(적어도 300만 명 이상)들은 산 밑에서 대기하고 있게 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어찌된 일이지 모세는 좀처럼 돌아오지 않고 있었다. 이에, 백성들이 불안해 하면서 아우성쳤다고 한다. "여호와 대신에 우리가 다른 신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그것을 받들자."고.
그러자, 제사장 아론(모세의 형)이 백성들에게 말했다. "여러 분! 모두들 귀에 걸고 있는 금귀걸이와 손가락에 끼고 있는 금반지를 내 앞으로 가져 오시오. 그것으로 금송아지를 빚어서 우리가 그것을 신으로 받들기로 합시다."
마침내, 금송아지가 만들어졌고, 히브리 족속은 여호와 신 대신에 그 금송아지를 믿고 받들게 되었다고 한다.

(그 외에도 여기에 웃기는 이야기들이 더 많지만, 그것들을 더 말해야 될까? 그러나, 지금까지의 이야기만 가져도 예수교의 밑 뿌리는 이미 거덜이 난 셈인데, 뭘 더 말할 필요가 있을까!)
제삼자 2013-04-24 (수) 16:40
[죄악 벗은 우리 영혼]


갈 길을 밝히 보이시니, 주 앞에 빨리 나갑시다.
우리를 찾는 구주 예수 곧 오라 하시네.

우리를 오라 하시는 말 기쁘게 듣고 순종하세.
구주를 믿기 지체 말고 속속히 나가세.

주 오늘 여기 계시오니 다 와서 주의 말씀 듣세.
듣기도 하고 생각하니 참 진리시로다.

(후렴)

죄악 벗은 우리 영혼은 기뻐 뛰며 주를 보겠네.
하늘에 계신 주 예수를 영원히 섬기리. 아~멩!
--------------------------------------------

위의 노랫말은 예수쟁이들 입에서 불려지는 소위 찬송가라는 것이다.

갈 길이 훤히 보이는 사람에게 무엇인가 더 비춰 주고 또 더 가르쳐 줄 것이 남아 있을까?
그 갈 길이란 것이 전지전능한 신(神) 쪽에서 훤히 비춰주는 길이라면, 더 더욱 무슨 의심스럽거나 미심적은 찌꺼기가 남아 있을까?

세상 이치를 훤히 알고 있는 사람은 누가 가르치거나 권고하거나 할 필요 없이 스스로 알아서 척척 전진해 나아 갈 것이다.
이미 전지전능한 신 쪽에서 갈 길을 훤히 밝혀 주셨기 때문에 인간 쪽에서 이래라 저래라 하고 더 설명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그런데, 노랫말을 보면,
주(예수) 앞에 빨리 나가자는 둥,
예수가 우리를 찾고 있다는 둥,

예수의 말을 듣고 기쁘게 순종하자는 둥,
예수 믿기를 지체하지 말자는 둥,
또, 예수의 말을 듣자는 둥,

듣고 생각해 보니 역시 진라는 둥,
죄악을 벗고 보니 영혼이 기쁘다는 둥,
예수가 하늘에 있다는 둥.....

미친 녀석들 아니야!
말이 많다는 것은 그 많은 말만큼 모른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셈인데, 누가 뭘 훤히 밝혀 줬다는 게야?
저 노랫말에서 떠드는 내용을 보면, 아는 것이 깨알 만큼도 없음이 분명한데, 모르는 것들이 무슨 사설이 그렇게 길지?

결국 "예수를 믿자" 이런 말이잖아?
"믿는다"는 말은 "모른다"와 내용이 조금도 다르지 않은 것이거늘.....
정신 좀 차리자. 예수쟁이들아!
제삼자 2013-04-27 (토) 03:36
[제 아비 뜻도 제대로 모르는 예수]


[나(예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 7;21~23)


(1)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예수 천당, 불신 지옥"을 떠드는 사람들이 많던데, 이는 어림없는 말이다.
예수 이름을 부르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수 없다고 분명하게 말하고 있다.


(2) 사실상 예수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대단히 힘들게 말했다.
그런데, 느닷없이 바울 이후, 엉뚱한 예수쟁이들이 나타나서 천국을 똥값에 흔들어 팔고 있다.

"서울에 가 본 사람보다 가보지 않은 놈이 서울 풍물을 더 잘 안다."고 한다. 
예수보다 바울이 여호와의 뜻과 천국에 대해서 훨씬 더 잘 알고 있다.
한 술 더 떠서 요즈음의 예수쟁이들은 예수보다도 바울보다도 천당을 더 잘 알고 있다. 웃겨! 


참고; 바울에 의하여 똥값에 팔리는 천국은 차츰 기회가 있으면 만나게 될 것이다.
바울 이후 예수쟁이들에 의하면, 먼지 털이개를 들고 예배당에 들어가서 벽과 천장과 바닥을 털면 구원과 은혜와 용서가 무진장 쏟아진다. 그러나 어림 서 푼 어치도 없는 수작이다.


(3) 예수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을 했더라도 천국에 갈 수가 없다고 한다.
다시 말해서, 목사(신부)와 예수쟁이들처럼 여호와(예수)를 증거하고 전도에 열을 올리더라도 천국과는 거리가 멀다는 말이다.
여호와(예수)를 증거하기도 하고, 설명해대는 짓도 어처구니가 없는 엉터리 말장난일 뿐이다. 


(4) 예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는 일 즉 사람의 병(또는 불구)을 고쳐주는 일을 많이 했더라도 천국과는 상관이 없다고 한다. (예수는 사람의 병을 귀신에 의한 현상으로 알고 있다.)

여기에서 특별히 따져 봐야 될 것이 있다. 이 세상에는 귀신이란 것이 있을 수도 없으며, 귀신을 쫓아내는 일을 해 본 사람도 있을 수 없는 것이다. 따라서, 귀신을 쫓아내어 병을 고쳐주는 훌륭한 사람은 천당에 갈 수 있느냐 또는 천당에 갈 수 없느냐 따위는 거론할 가치조차 없는 것이다. 


(5) 예수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시행했더라도 역시 천국과는 상관이 없다고 한다. "예수 천당, 불신 지옥"을 뇌까려 봐도 천국은 보이지 않는다고 분명히 못 박고 있다.
여기의 권능(기적질?)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모르겠으나, 이런 짓은 존재할 수 없는 현상이므로 천당이 어떻느니 지옥이 저쩌느니 따위는 가당치 않은 말장난일 뿐이다. 


(6) 위에 열거한 종류의 종자들이 찾아와서 애걸을 하여도, 예수는 "내가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겠다." 고 딱 부러지게 거절하겠다는 것이다.


(7) "양가죽을 쓰고서 노략질과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예수)게서 떠나라." 이것이 예수쟁이들을 향한 예수의 외침이다.
예수도 예수쟁이들이 <양가죽을 쓴 늑대들>이란 것을 알았던가? 동병상련으로?
사실상, 예수쟁이 중에 <양가죽을 쓴 늑대> 아닌 자가 일을까?

(8) 그러나, 이상의 말은 예수를 인간이라고 가정할 때 가능한 이야기들이다.
만약, 예수를 신(神)으로 승격시켜 놓고서 본다면 위의 말들은 모두가 만행(蠻行)질에 귀착된다.
같은 말이라도 아이의 말이 다르고 어른의 말이 다른 것이며, 사람이 하는 말과 신이 하는 말이 다른 것이다.
따라서, 바이블 속의 내용들이 사람의 말이라 해도 문제가 크거늘, 만약 그것이 신의 말이라고 한다면, 인류를 위하여 이보다 더 큰 불행은 없을 것이다.


(9) 예수가 지칭하는 "내 아버지" 또는 "하나님"은 다른 기회에 해설하기로 하자. 예수는 단 한번도 "여호와"라는 소리를 해 본 적이 없다.
또, 예수는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천당에 갈 수 있다고 했지만, 예수 자신도 제 아비 여호와의 뜻을 모르는 상태에서 제 멋대로 힁설수설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예수는 제 아비(여호와)의 뜻대로 행한 것이 단 한 가지도 없다. 아니, 예수는 제 아비의 뜻이 무엇인지도 몰랐다.
제삼자 2013-05-10 (금) 09:51
[왜들 죽기 싫어하는지 모르겠다]


다음은 예수쟁이들이 꽤나 즐겨 부르는 찬송가라는 것이다.
한 번 음미해 보기로 하자.

1. 괴로운 인생길 가는 몸이 평안히 쉴 곳이 아주 없네. 
    걱정과 고생이 어디는 없으리 돌아갈 내 고향 하늘나라.

2. 광야에 찬바람 불더라도 앞으로 남은 길 멀지 않네.
    산 넘어 눈보라 세차게 불어도 돌아갈 내 고향 하늘나라.

3. 날 구원하신 주 모시옵고 영원한 영광을 누리리라.
    그리던 성도들 한자리 만나리 돌아갈 내 고향 하늘나라.


불교에서는 "인생은 고(苦)"라고 말해진다고 한다.

그런데, 예수교에서도 "괴로운 인생 길" 또는 "찬 바람과 눈보라치는 인생 길"로 파악하는 것 같다.
그래서, 어서 빨리 고생스러운 이 세상을 떠나 행복만 있는 하늘 나라(천당?)에 가기를 학수고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오죽하면, 밤낮으로 저렇게 노래를 불러대고 있을까?

그러나, 노래만 저렇게 불러대고 있을 뿐, 실제로는 하루라도 더 이 세상에서 살려고 발버둥치지 않는 예수쟁이를 못 본 것 같다.
왜일까? 뒈지면, 당장에 그 좋은 천당으로 직행일 텐데 왜 그렇게 죽기를 싫어할까?

그러고 보니, 예수쟁이들이 겉과 속이 다르게 주둥이로만 떠들어 대는 게 한 두 가지가 아니다.
"주여!"
"믿습니다!"
"아멘!"
"할렐루야!"
"사랑!, 희생!, 봉사!" 등등, 어느 것 한 가지라도 말장난 아닌 것이 없다.

조금도 틀림 없이 정확하게 말해서, (1) 신도 속이고 (2) 사람(남)도 속이고 (3) 자기도 속이는 인간이 바로 예수쟁이 생활이다.  
명실공히(名實共-), 미꾸라지 새끼들보다 더 미끌대는 사기꾼들이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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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삼자 14/05/25 12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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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반기련이 가야 할 길]부창부수(夫唱婦隨); "남편이 주장하고 아내가 이에 잘 따름" 부부 사이의 화합하는 도리를 비유적으로 나타낸 말이다.(1) "목적이 좋…
제삼자 14/04/02 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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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장하다! 반기련이여!]한국 사람들 사이에 깊게 자리잡고 있는 특이한 정서에 정(情)이란 것이 있다. 정(情)이란 오랫동안 지내 오면서 생기는 사람과 사람 …
제삼자 14/02/11 4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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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예수교의 뿌리]** 예수교의 뿌리가 무엇(누구)인지 아는 예수쟁이가 있을까?   여호와를 세상에 최초로 소개한(발명해 낸?=만들어 낸?) 사람은 모…
제삼자 13/12/11 5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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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귀하디 귀한 내 자식의 친구로는?]   수 십 년 전(50 여 년 전) 일이다. 필자의 친구 중에 J라는 젊은이가 하나가 있었다. 그는 술과 여자…
제삼자 13/11/29 3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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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아주 커다란 착각(궤변)우리 인간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평생을 살아가는 동안 가장 어려운 일은 무엇일까?(1) 착한 일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일이 더 어려울…
제삼자 13/11/14 3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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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지상 최대의 사기극 제1막과 제2막 공연]* 참고; 시간이 없는 독자는 저 밑으로 가서 =====선 아래 <사기극 제1막>부터 읽어도 된다.[근거 제1]--구약…
제삼자 13/10/11 3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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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예수교는 예수도 감지 못한 자력 신앙(自力信仰)]많은 사람들은 말한다. "예수교는 타력(他力) 신앙이고, 불교는 자력(自力) 신앙이다."라고. 불교는 무슨 …
제삼자 13/08/30 4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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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예수일당은 3 년 동안 무엇을 한거야?] 예수쟁이의 으뜸되는 목표는 <믿음 생활>이다. 그래서, 예수쟁이의  다른 이름도 <신앙인(…
제삼자 13/08/26 4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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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개망신]  * 개망신--아주 큰 망신.   망신--말이나 행동을 잘못하여 자기의 명예나 체면 따위가 손상을 입음.  영국 역사상 가장 중요…
제삼자 13/07/21 4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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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혼인할 배우자를 찾음] 어느 일간지에 다음과 같은 구혼(求婚) 광고 3 개가 게재되어 있었다.  (A) [혼인(결혼)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소유…
제삼자 13/07/06 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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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군자 삼변(君子三變)에 비춰 본 예수교]예수의 조상 중에 <유다>라는 사람이 있다. 이 유다가 며느리(다말)와 불륜으로 간음하여 자식이 태어나는데, …
제삼자 13/06/21 4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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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협잡질(挾雜-질)]협잡질(挾雜-질); 그릇된 행동으로 남을 속이는 짓.보통 사람들보다 뛰어난 사람이 하는 일(예: 나라를 다스림)을 가리켜 경-륜(經綸)이…
제삼자 13/05/14 4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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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보복(?)이 두려워 숨어 다니는 神]* 전지전능하다는 신(神)이 숨어 다니기도 하고, 도망다니기도 한다면 이를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1) [유대인들이 가로되,…
제삼자 13/04/30 3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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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두 연놈의 배때지를 꿰뚫어 죽이기] 여호와(예수교의 신이라 함)의 질투심이 발동했을 때, 초기 진화를 하지 않으면 한 나라와 민족이 송두리 째 없어질 수…
제삼자 13/04/09 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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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짓]"알아야 면장을 하지!"라는 속담(?)이 있다."무슨 일을 하려면 그에 걸맞은 실력과 견식이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그렇다. 무슨 …
제삼자 13/03/25 4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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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예수의 산상수훈(山上垂訓)]고등학교 2 학년 때, 윤리 과목 선생이 결근을 하자, 교장 선생이 대신 교단에 나타난 적이 있었다.그 때, 교장 선생으로부터 처…
제삼자 13/02/12 4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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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 중의 논리-논리의 진수(眞髓)](가정) 부산 앞 바다에서 유난히 꽁치가 많이 잡히는 해가 있다고 하자.(결론) 그렇다면, 그 해에는 서울 사람들은 서대…
제삼자 13/01/28 3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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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예수가 태어나던 날의 날벼락] 한 나라에 왕자가 태어나면, "대역 무도한 죄인을 제외하고, 모든 죄수들을 방면하라."는 임금님의 어명이 떨어지게 마련…
제삼자 12/12/23 5084
705
[축사(祝辭)] 반기련 회원 여러분! 오늘은 참으로 뜻 깊은 날입니다. 아니, 어쩌면 먼 훗날 역사의 한 페이지를 크게 장식할지도 모를 그런 감격스런 …
제삼자 12/09/13 4181
704
[무식과 용감무쌍은 이란성 쌍둥이]요즈음, 태풍 볼라벤과 덴빈으로 많은 사람들의 고통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태풍이 몰려 오면, <호우 주의보>니, <…
제삼자 12/08/31 3633
703
[막중한 임무를 띤 반기련]아우구스티누스(Augustinus;354~430)-초대 예수교의 가장 유명한(?) 교부신학자라 불린다.예수교의 기초와 근본 교리는 아우구스티…
제삼자 12/08/19 3489
702
[예수의 사상에 대한 고차원적 분석] A. 약대가 바늘귀를 통과하기는 어렵다. B. 부자가 천당에 들어가기는 어렵다. 위의 2 가지 논제 중, A는 물리적(물질적)인…
제삼자 12/07/31 4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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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예수)의 만행(蠻行)질]다음의 말은 여호와(예수)가 전지전능한 신으로서 천지를 창조하고, 이것을 정의와 사랑으로 다스린다는 말이 사실이라면 성…
제삼자 12/07/16 4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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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객전도(主客顚倒)] 주객전도 :주인과 손의 처지가 뒤바뀐다는 뜻으로, 사물의 경중(輕重), 선후(先後), 완급(緩急) 따위가 서로 뒤바뀜을 이르는 말. (1…
제삼자 12/07/13 3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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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名譽)]명예(名譽)란 무엇일까? 국어 사전에서 찾아 보자.명예--세상에 널리 인정받아 얻은 좋은 평판이나 이름.세상에서는 이 명예를 획득하려고 혈안이 …
제삼자 12/05/26 3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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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교의 더러운 세뇌 행각]세뇌(洗腦)란 무엇을 의미하는 말일까?(洗)--씻을 세,  (腦)--뇌 뇌, 그러니까 단순하게 한자 풀이를 하면, 뇌를 깨끗하…
제삼자 12/05/22 4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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