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제삼자 칼럼
 • Staire 칼럼
 • 추천게시물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3,696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34[두 연놈의 배때지를 꿰뚫어 죽이기]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13-04-09 (화) 10:41 조회 : 4454
*34[두 연놈의 배때지를 꿰뚫어 죽이기]


여호와(예수교의 신이라 함)의 질투심이 발동했을 때, 초기 진화를 하지 않으면 한 나라와 민족이 송두리 째 없어질 수도 있다.
이스라엘 족속이 출애굽 후, 사막 벌판을 배회(40 년 동안)하고 있을 때의 일이다.

바이블을 보자.

[이스라엘이 싯딤(동네 이름)에 머물러 있더니, 그 백성(이스라엘)이 모압 여인들과 음행하기를 시작하니라.
그 여자들이 그 신들에게 제사할 때에 백성(이스라엘)을 청하매, 백성이 먹고, 그들의 신들에게 절하므로...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시니라.]

(민수기 25;1~3)

남편이 다른 여인을 가까이 하면 아내의 질투가 발동하듯, 사람이 다른 신을 가까이 하면 여호와도 그 질투가 발동하게 되어 있단다.
이스라엘 족속이 모압 여인들을 사귀면서 그들의 신(神) 바알브올에게 제사를 지냈다고 한다.
그러자, 여호와의 진노와 질투가 하늘을 찌르게 됐단다.

참을성이 없는 여호와는 즉시 여기에다 염병(장티푸스)을 뿌렸다. 삽시간에 24,000 명의 사람이 죽여졌다고 한다.
인류의 문명(과학)이 발달하기 전, 아니 1950 연대 이전까만 해도 콜레라, 페스트, 장티푸스 등 소위 법정 전염병(1, 2, 3 종으로 나뉨)이라 혀여 그 병이 전염되면 인간은 속수 무책으로 떼죽음을 당했었는데, 이런 전염병들이 이제 알고 보니 여호와의 질투가 발동했을 때 쏟아 낸 행패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맞나?)

이런 상황에서(여호와의 질투 때문에 염병이 쏟아져 내릴 때) 이스라엘 사람 하나가 미디안 여인을 데리고 나타난다.
이를 본 제사(장) 비느하스가 이들 연놈을 창으로 꿰뚫어 죽여버렸단다. 그러자, 비로소 여호와의 진노와 질투심이 누그러졌다는 것이다.


바이블을 보자.

[...남자와 그 여자의 배를 꿰뚫어서 두 사람을 죽이니, 염병(장티프스)이 이스라엘 자손에게서 그쳤더라.
그 염병으로 죽은 자가 24,000 명이었더라.]

(민수기 25;8~9)

제사(장) 비느하스가 여호와를 배반한 두 연놈의 배때지를 꿰뚫어 죽이자, 여호와의 진노와 질투심이 풀어져서 다음과 같이 말했단다.


[여호와께서...가라사대,
"...비느하스가, 나(여호와)의 질투심으로 질투하여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나의 노(怒)를 돌이켜서, 나의 질투심으로 그들을 진멸하지 않게 하였도다".]

(민수기 25;10~11)

(이 잘 난 얘기를 이렇게 배배 꽈서 할게 뭐람.)

얘기는 간단한 것이다. 여호와의 질투심을 그대로 놔뒀으면, 이스라엘 족속은 이미 진멸됐을 것이다.
그런데, 비느하스가 다른 신을 섬기는 두 연놈을 꿰뚫어 죽여주는 바람에 여호와의 진노와 질투심이 조금 풀어졌다는 말이다.
어쨌든, 여호와는 수시로 피를 보아야만 견딜 수 있는 성격의 소유자이다.

우리 나라 신라의 청년은 자기 아내를 어느 놈이 끼고 자는 현장을 목격하고서도 밖에 서서,
"두 다리는 내해(내 것)어니와 두 다리는 뉘해(뉘 것)어니?" 하며 느긋하게 노래를 했다던데,
여호와의 그 냄비 속 같은 질투와 변덕에 맞추어 춤을 추자면 골치 좀 썩어야 된다.
그 모습은 히브리(이스라엘)와 예수교의 역사를 잠시만 들여다보면 금방 알 수 있다.

우리 나라의 속담(?)에 "뭣 주고 뺨 맞는다."는 말이 있다. 예수교야말로 돈과 노력을 다 퍼주고도 염병으로 벌을 받게 되는 종교이다.
생각 있는 사람이라면, 조금만 주의 깊게 관찰해 보라. 금방 알 수 있다.
여호와의 변덕은 죽 끓듯 종을 잡을 수가 없는데, 만약 그 변덕이 질투, 진노쪽으로 발동이 되면 가믐, 홍수, 전염병으로 떼죽음은 각오해야 한다.

심지어, 멀쩡한 여자의 태를 닫아 놓아 임신을 할 수 없게도 만들고, 장님이나 벙어리도 만들고, 병신과 병자도 만들어 놓는다.
그런데, 이게 다 거짓말이다. 여호와가 무엇을 할 수 있단 말인가?
세상(인간 포함)의 변화 무상에다 적당히 뚜드려 맞춰 놓고서, 이것을 여호와의 섭리라고 궤변을 늘어놓을 뿐이다.

전지전능한 신이란 녀석이 있다면,  할 짓이 없어서 정신 이상자들과 놀아날까? 아서라.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13-04-14 (일) 09:03
[마술과 기적질의 차이]


마술이란 무엇일까?
마술이란 사람의 눈을 속여 신기하고 이상한 일을 보여주는 재주를 이름이다. "사람의 눈을 속이겠다."는 사실 자체가 마술의 가장 중요한 특징이다.
이 때, 그 마술을 보여 주는 사람은 여러 가지 도구와 손재주를 동원하고, 무엇인가를 설명하는 척하며 계속해서 시청자들의 집중력을 흩으러 놓게 마련이다.
만약, 도구와 손재주를 동원하지도 않고, 말도 전혀 할 수 없다면, 사람의 눈을 속여야 되는 마술을 펼칠 수는 없게 될 것이다.

그러면, 기적이란 무엇일까?
기적이란 상식(또는 과학)을 벗어난 기이하고 놀라운 일을 말한다. 기적질은 마술과는 달라서 구태여 각종 도구와 손재주를 동원할 필요도 없고, 사람의 눈을 속이기 위한 횡설 수설도 필요가 없는 것이다.
기적질은 아예 누구에게 보여주거나 속이기 위한 짓과는 거리가 먼 것이며 또, 기적질은 기적질을 시행하는 자가 자기 자랑을 하기 위한 것일 수도 없는 것이다.

따라서, 기적질을 보여 준답시고 뭔가 꾸물대면서 체스처(gesture)가 난무하기도 하고, 입으로 떠들어 대는 말이 많다면, 그것은 기적질이 아니라 사람의 눈을 속여 혹세무민을 하기 위한 사기행각일 뿐이다.
기적질을 빙자한 그 더러운 사기행각은 마술과는 아주 다른 대단히 음흉한 목적이 숨어 있는 악독이다. 특히, 여호와(예수)처럼 자기의 존재와 능력을 자랑하기 위해서 벌이는 짓은 기적질이라고 할 수가 없다.
신을 들먹이는 각종 종교 집단에서 그 더럽고 음흉한 짓(이름하여 기적질)을 빼버리면, 속된 표현으로 <그 종교는 시체와 다름 없는 것>이 될 것이 분명하다.

결국, 마술은 사람을 즐겨주면서 벌이는 일종의 직업 활동이라 할 수 있고, 기적질은 혹세무민과 착취를 목적으로 벌이는 정확한 사기행각이다.
기적질은 신의 존재 여부와는 상관 없이 존재할 수도 없고, 존재해서도 안 되는 것이다. 이것이 우주 최고의 질서이기 때문이다.
우주 속에는 시간과 공간만이 존재할 뿐이다. 여기에 신과 기적질은 용납되지 않는다.

여기 쯤에서 바이블 내용을 한 가지 보기로 할까?

[<여호수아>가 <모세>의 말대로 행하여 아말렉과 싸우고,
<모세>와 <아론>과 <훌>은 산꼭대기에 올라가서,
<모세>가 손을 들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손을 내리면 아말렉이 이기더니,
<모세>의 팔이 피곤하매, 그들이 돌을 가져다가 <모세>의 아래에 놓아, 그로 그 위에 앉게 하고,
<아론>과 <훌>이 하나는 이편에서, 하나는 저편에서 <모세>의 손을 붙들어 올렸더니, 그 손이 해가 지도록 내려오지 아니한지라.
<여호수아>가 칼날로 아말렉과 그 백성을 쳐서 파(破)하니라.]

(출애굽기 17;9~13)

(1) 여호와의 명에 의하여 <히브리 족속>과 <아말렉 족속> 사이에 전쟁이 발발했다고 한다.
전지전능한 신이란 작자가 왜 인간 세상에다 이런 짓(전쟁)을 펼치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현상이다.
어쨌든, 이유불문하고 여호와(예수)보다 더 큰 전범자인 동시에 살인마는 없을 것이다.

(2) 히브리 족속의 우두머리는 역시 <모세>였고, 전쟁을 직접 지휘하는 총사령관은 <여호수아>였다고 한다. 그리고, <모세>를 보좌하는 참모에는 모세의 형 <아론>과 <훌>이라는 영감탱이가 등장하고 있다.
전쟁을 관전하기 위해서 <모세>, (아론>, <훌>, 이렇게 3 사람은 높은 산꼭대기로 올라간다.

(3) 전쟁은 치열했다고 한다. 아침부터 저녁 때까지 하루 종일 엎치락뒤치락했던 모양이다.
이럴 때, 등장해야 하는 것이 바로 여호와의 기적질이다. 아멩!
산꼭대기에서 전투 장면을 내려다보면서 <모세>가 두 손(팔)을 높이 들고 있으면 아군(히브리 족속)이 이기고, 팔이 아파서 편하게 내린 자세를 취하고 있으면 적군(아말렉 족속)이 이기더라고 한다.
이상도 한 일도 다 있다. 팔을 편하게 내린 자세를 취하고 있을 때 아군이 이기게 하면 훨씬 더 좋을 텐데 말이다.

여호와(예수)의 기적질은 그냥 아무 말 없이 조용히 펼져지는 경우는 없다.
그냥 아무 말 없이 조용한 가운데 기적질이 펼쳐지면, 그 기적질이 누구의 소행인지도 알 수가 없을 것이고, 따라서 우쭐대며 자랑도 할 수가 없지 않은가?
사람의 눈을 속이기로 표방하는 마술보다도 훨씬 더 뭔가를 궁시렁거려야만 되는 여호와(예수)의 기적질! 이것이 수상한 짓이요 사기 행각에 필요한 절차이다.

(4) 전투에서 <모세>가 두 손을 높이 들고 있어야 아군이 이기게 되어 있다는 것은 여간 불리한 조건이 아닐 수가 없다. 그것도 아침부터 저녁 때까지 긴 시간 동안 벌어지는 치열한 전투에서...
80 살이 넘은 눍은이 <모세>의 팔은 힘이 모자라서 오르락내리락했다고 한다. 그에 따라 피아간에 전세도 엎치락뒤치락했다고 한다. 얼마나 많은 사상자가 발생했을까?
그러나, 바이블 어디에도 전쟁에 의한 참상에 대해서는 가타부타 설명이 전무하다. 여호와(예수)는 냉혈 동물임이 분명하다. 그렇지 않고서야...

(5) 마침내, 두 늙은이 <아론>과 <훌>이 양쪽에서 <모세>의 두 팔을 긴 시간 동안 부축해 줄수가 있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히브리 쪽이 대승을 거두게 되었다고 한다.
대승을 거두는 장면이 대단히 통쾌하고 멋지다. "여호수아가 <칼날>로 아말렉과 그 백성을 쳐서 파(破)하니라."
여호와(예수)는 냉혈 동물에다 잡놈 칭호를 하나 더 붙여 주어도 부족할 것 같다. <칼날>로 무수히 많은 사람의 목을 잘라 죽이는 신이 있다면, 그게 <잡놈> 칭호로 해결되는 문제인지는 모르겠다.

(6) 너무 멀리 돌아왔다. 서론이 너무 길어졌다. 이제 본론 겸 결론을 말해야 되겠다.
여호와(예수)가 정말로 신이라면, 마술과는 다르게 제스처(gesture) 와 군더더기를 모두 생략하고서 조용히 숨어서 기적질을 시행했어야 된다.
모세가 두 손을 높이 들고 있을 때는 기적질의 효력이 나타나고, 팔이 아파서 편하게 내리고 있을 때는 그 기적질의 효력이 없어졌다는 것은 속임수 치고도 아주 더러운 작태일 뿐이다.

(7) 모세가 팔을 편하게 내려 놓고 있는 상태에서 기적질이 펼쳐지면, 그 기적질을 시행하는 자가 누구인지 가려 낼 수가 없다는 것을 수 천 년 전의 사기꾼 머리로도 계산할 수가 있었던 모양이다.
사기꾼의 머리에는 지금이나 옛날이나 똥만 잔뜩 들어 있었음을 밝히 알려 주고 있다고나 할 수 있을가?
동시에, 예수쟁이 중에 바이블을 읽어 보는 자는 단 한 명도 없다는 사실이다. 아니면, 예수쟁이는 모두가 정말로 지능이 낮은 무뇌충에 가까운 존재이거나...

(8) 이렇게 길게 말을 하니까(글을 쓰니까) 마치, 여호와(예수)가 존재하는 신이요, 모세, 아론, 훌, 여호수아 등의 인물이 실존했던 인물들이라고 인정해주고는 있구나 하고 지레 헛물 켜는 인간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바이블이라는 책이 눈에 보였기 때문에 한 번 펼쳐 봤을 뿐이고, 여기에서 거론된 기적 이야기, 전쟁 이야기, 등장 인물 이야기 등등, 어떤 것도 허구, 모순, 궤변에서 벗어나는 것은 없다는 사실을 밝혀 두자는 목적이 있어서 말(글)이 길어졌을 뿐이다.
제삼자 2013-04-18 (목) 08:26
[귀신 2,000 개와 돼지 2,000 마리]


예수는 사람에게는 물론, 동물과 귀신에게도 악담과 저주를 퍼붓고 또 들볶아 제대로 살 수 없게 한다.


[예수는 사람에게 귀신이 들어가서 발병된다고 알고 있었다.
예수 당시, 거라사(지명)에 귀신 2,000 개(마리)가 들어가서 미친 사람이 있었다고 한다. 많이도 들어갔다.
예수가 그 미친 사람에게 가까이 가자 이 귀신들이 애원(간곡한 기도)을 했다고 한다.
"제발, 우리 귀신들을 무저갱(無底坑=악마가 벌 받아 가는 지옥)으로 보내지는 말아 주십시오."라고.

마침, 근처에 돼지 떼(2,000 마리나 됐다고 함)가 보였다. 예수는 귀신들에게 명했다. "귀신들아, 저 돼지 떼 속으로 들어가라."라고.
미쳤던 사람은 정상인이 되고, 귀신이 들어간 돼지들은 미쳐서(?) 바다로 달려 들어가 몰사를 했더란다.
그러자, 근방의 백성들이 두려워하여 그 지방(거라사)에서 예수가 떠나시기를 간청하였다고 한다.]

(마태 8;28~34) * 참조(마가 5;1~20, 누가 8;26~39)

(1) 정말로 귀신이 사람에게 들어가면 미치기도 하고 병도 걸리는가? 또, 귀신은 동물에게도 들어가는가? 귀신들은 무슨 이득을 보려고 사람이나 동물 속으로 드나들고 있을까?
귀신들이 사람에게 들어갈 때는 자기네들 마음대로였던 것 같다. 그런데, 귀신들이 사람에게서 나와서 돼지 속으로 들어갈 때는 예수(여호와)의 명령을 따라야 되는 것인가?

(2) 귀신(마귀)은 여호와(예수)를 두려워하는 존재인가? 아니면, 두려워하지 않는 존재들인가?
귀신(마귀)은 여호와(예수)의 명령에 따라 움직이기도 하지만, 어떤 때는 제 멋대로 활동하고 있기에 해 보는 말이다.
사람을 마음대로 가지고 노는 것을 보면, 귀신은 사람보다는 뛰어난 존재가 분명하다. 그렇다면, 귀신은 여호와(예수)의 무서운 능력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도 여호와(예수)를 두려워함 없이 못 된 짓을 자행한다 이거지? ㅎㅎㅎ...

(3) 그리고, 귀신(마귀)들도 기도를 하고, 회개라는 것을 하면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존재인가?
위에서 귀신들이 "무저갱으로 보내지는 말아 달라."고 기도를 하니까, 예수는 그 소원을 들어 주고 있기에 하는 말이다.
어쨌든, 기도(소원을 빌기?)라는 것이 굉장이 중요한 것인가 보다 그지? 그래서, 예수쟁이 무리들 사회에서는 기도를 그렇게 중요시하기도 하고 강조하나 보다 그지?

(4) 2,000 년 전, 중동지방(사막 벌판)에서 과연 돼지를 2,000 마리 씩이나 사육할 수 있는 사람이 있었을까?
예수의 명에 의하여 바다에 빠져서 몰사한 돼지들의 주인은 어디에 가서 피해 보상을 받아야 될까? 2,000 마리의 돼지 값을 돈으로 환산하면 뉘 집 어린 애 이름은 아닐 터이다.
그리고, 여기에서 말하는 바다는 갈릴리 호수를 지칭하는 말이다. 호수와 바다도 구별 못하는 글 속에 있는 내용들에 제대로 된 것이 있을까?

(5) 돼지가 물에 빠져서 죽으면, 돼지 속에 들어 있는 귀신은 어떻게 되는가? 돼지와 함께 귀신도 죽는가? 아니면, 돼지만 죽고 귀신은 죽지 않는가?
인간적 짐작에 의하면, 돼지가 익사할 때, 귀신은 함께 죽지는 않을 것 같다. 아니, 귀신이 물에 빠져 죽었다면 소가 들어도 웃을 일이겠다.
왜냐 하면, 귀신은 돼지보다는 훨씬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기도 하고, 무저갱으로 보내지 않은 것은 예수가 귀신들을 처벌하지 않을 생각인 것 같기도 하고...

같은 차원에서, 교회가 강도의 소굴로 바뀌어 있어도 처벌을 받기는커녕 부흥을 거듭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것도 기도만 하면 무엇이든지 들어주시는 예수(여호와)님의 은덕이 아닌가 싶기도 같다.
그래서, 예수쟁이들은 그 소굴에서 빠져 나오지를 못하고 끝끝내 그 놈의 예배당 귀신으로 인생을 마감하게 되는 것일까? ㅎㅎ...

(6) 귀신이 들어가서 미친 자, 병든 자, 병신된 자들은 반드시 예수의 눈앞에서 기도를 해야만 고쳐지는 것인가?
병자와 병신 그리고 미친 자는 온 천지에 가득한데, 그들이 아직도 고침을 받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기도를 하지 않고, 회개를 하지 않아서 고침을 받지 못하는 것일까? 아니면, 예수의 눈 앞이 아니라서 고치지 못하는 것일까?
할 수 있는데도 하지 않는 것은 직무유기가 아니던가? 결국, 예수와 여호와는 직무유기를 위해서 존재하는 신인가? 이런 종류의 신이라면, 악마이겠지?

(7) 위의 귀신 2,000 마리가 들어갔기 때문에 미친 사람은 회개하여서 고쳐 주었는가? 미친 사람은 제 정신이 없었을 텐데, 그런 상태에서도 회개란 것을 하던가?
위의 바이블 내용에 의하면, 예수는 귀신들의 기도도 들어 준 셈이다. 귀신들이 회개란 것을 했는가?
귀신이 회개라는 것을 하고서 구원 받아 천당엘 가게 되면, 어떤 모양의 무슨 존재가 되어 살아(영생?) 가게 되는가? 그러니까, 귀신은 아무리 회개를 하더라도 구원 받는 일은 없어야 되겠지? 그지?

(8) 오늘 날의 교회에서는 소화불량 증세를 고쳤다는 소문만 듣고도 인산인해를 이루기 일쑤이다.
그런데, 위의 기적질을 본 사람들은 예수를 믿고 받들 생각을 하지 않고, 오히려 예수가 빨리 그 곳에서 떠나 주기를 바랐다고 한다. 말이 된다고 생각되는가?


"귀신들아, 저 돼지들 속으로 들어가거라." 예수는 동물까지도 저주하여 못살게 한 셈이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어떤 종류가 예수의 악담과 저주의 대상에서 벗어 날 수가 있을까?

그러나, 아주 다행 또 다행한 것이 있다. 위의 바이블 이야기(바이블 전체를 통틀어서)는 한 가지도 빠짐 없이 허구, 궤변, 모순이라는 사실이다.
예수교는 인류 사회로부터 도말(여호와가 즐겨 쓰는 용어임)시켜야 될 마귀 소굴일 뿐이다.
제삼자 2013-04-19 (금) 07:44
[神은 심심할 때, 이렇게 논다]


히브리 족속은 무슨 이유에서인지 <인구 조사라는 것을 하면> 여호와에 대한 <범죄 행위>로 되어 있다.

어느 날, 여호와는 심심해서 죽을 지경이었던 모양이다.
그도 그럴 것이, 전지전능하여 못하는 것이 없고, 모르는 것이 없는 여호와로서는 새롭고도 흥미 진진한 것이 없을 수밖에 없다.
이런 상황에서 영원 전부터 영원 후까지 살아간다는 것보다 더 지겨운 일은 없을 것이다.

여호와는 지루하고 답답한 심경을 참다 참다 못하여 마침내 폭발하여 미친 짓을 시작하게 된다.
여호와는 일단 히브리 족속을 향해서 진노를 발하여 재앙을 내리고 싶어진다.
그러나, 진노도 하고 재앙을 내리려면 명분 즉, 인간의 <범죄 행위>가 있어야 한다.

마침내, 여호와는 다윗왕의 마음을 <감동>시킨다. 감동을 받은 다윗왕은 즉시 <인구 조사>를 실시할 결심을 하게 된다.
다시 말해서, 다윗왕으로 하여금 여호와에 대하여 범죄할 마음이 발생하게 만든다.

여호와의 세상 다스리는 방식은 범죄가 발생한 후에 처벌하는 게 아니라, 벌(재앙) 줄 계획이 먼저 세워지고, 다음에 인간의 범죄 종류가 결정된다.
여호와는 인간을 벌주기 위하여, 인간에게 <감동>까지 주면서 범죄하도록 만든다. 이것이 여호와의 인간 세상을 다스리는 방식이다.

여기서도 심심하고 지루해진 여호와는 무슨 놀이를 해 볼까 하고 고민하던 중, 먼저 '히브리 족속에게 재앙'을 내리기로 계획을 세우고, 다음에 범죄 방법 즉, <인구 조사>를 실시하게 만들고 있다.
전지전능한 신(神)으로서 하루 하루를 살아가기가 얼마나 지루하고 답답하면 저런 놀이(지랄)를 하게 될까 하고 이해도 되고, "안 됐다." 싶기도 하다.


1) [여호와께서 다시 이스라엘을 향하여 진노하사, 저희를 치시려고, 다윗(왕)을 감동시키사, "가서, 이스라엘과 유다의 인구를 조사하라." 하신지라.]

(사무엘하 24;1)


여호와는 히브리 족속에게 진노하고 벌을 주기 위하여 계획을 세운다. 그러나, 아무 이유 없이 진노하여 재앙을 내릴 수는 없는 일이다.
그래서, 여호와는 다윗왕으로 하여금 인구 조사를 실시할 마음을 가지도록 <감동>을 준다. 인구 조사를 실시하면, 이것이 바로 여호와에 대한 범죄 행위가 된다.
마침내, 신하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다윗왕은 인구 조사(범죄)를 실시하여, 여호와의 계획을 충족시켜 준다(?)

이로써, 인간에 대한 여호와의 진노와 재앙 놀이는 시작된다. 그러면, 여호와는 어떤 방식으로 히브리 족속을 가지고 노는가 보기로 하자.


2) [다윗(왕)이 아침에 일어날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다윗의 선견자 갓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가서, 다윗에게 말하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네게 3 가지를 보이노니, 너는 그 중에서 하나를 택하라. 내가 그것을 네게 행하리라.' 하셨다 하라."]

(사무엘하 24;11~12)


다윗왕이 <인구 조사>로 여호와에게 범죄하여, 여호와가 재앙을 내리기로 결정했다는 사실은 앞에서 말했다.

위의 바이블 이야기는 여호와 쪽에서 제시하는 3 가지 재앙(벌칙) 중에서 다윗왕이 한 가지를 택하면, 여호와는 그 한 가지 재앙을 실시하겠다는 것이다.
여호와가 내릴 수 있는 벌(재앙)의 종류 중에서 인간이 적당한 것으로 골라 잡을 수 있도록 배려하는 장면은 이색적이고 재미 있다.
한 마디로 여호와의 심심풀이 놀이는 미친 자의 지랄발광이란 말이다.



3) [갓(여호와의 선견자)이 다윗(왕)에게 이르러 고하여 가로되,
"(1) 왕의 땅에 7 년 기근이 있을 것이니이까?
(2) 혹시, 왕이 왕의 대적에게 쫓겨 3 달을 그 앞에서 도망할 것이니이까?
(3) 혹시, 왕의 땅에 3 일 동안 온역(전염병)이 있을 것이니이까?
왕은 생각하여 보고 나를 보내신이(여호와)에게 대답하게 하옵소서."]

(사무엘하 24;13)


여호와가 선견자 <갓>을 통하여 다윗왕에게 제시한 재앙 3 가지는 다음과 같다.

(1) 히브리 족속의 전영토에 7 년 동안 기근이 든다.
(2) 다윗왕이 적에게 쫓겨 3 달 동안 도망 다닌다.
(3) 히브리 족속 전체에 3 일 동안 전염병이 창궐한다.

이상 3 가지가 여호와 쪽에서 제시한 재앙의 종류이다.
만약, 독자들 중에 자신이 일국의 왕이거나 대통령일 때, 위의 3 가지 재앙중 택일하라면 어느 것을 고르겠는가?
다윗왕은 (3) 번 즉, 3 일 동안의 전염병을 택하였다고 한다. 그래서, 이 전염병으로 70,000 명이 죽었다고 한다.

여호와에 대한 범죄 즉, 강제로 <인구 조사>를 실시한 자는 다윗왕이다.
그리고, 재앙 종류를 택한 자도 다윗왕이다. 그런데, 애매한 백성 70,000 명이 왜 죽어 주어야 될까?
죽은 70,000 명의 유가족들의 수는 얼나나 될 것이며, 그 비극은 얼마나 클까?

마지막으로, 천사가 예루살렘의 사람을 진멸하려고 손을 들려는 순간, 여호와가 말했다고 한다.

[여호와께서 이 재앙 내림을 뉘우치사, 백성을 멸하는 천사에게 이르시되, "족하다. 이제는 네 손을 거두라."]

(사무엘하 24;16)

"족하다."---70,000 명의 사람만 죽이면, 심심해서 견디기 힘들던 여호와의 스트레스가 충분히 해소되는 모양이다.

그런데, <뉘우치사>가 웬 말? 전지전능자도 뉘우치는가?
천지를 창조해 놓고는 <보기에 좋았더라>로 시작하여, 이것이 번복되어 노아의 홍수 때에는 <한탄하사>로 바뀌더니, 마침내 여기서는 <70,000 명을 죽여 놓고서> <뉘우치는가?>

* 자세한 해설은 줄이겠다. 필자도 골치가 아플 줄 아는 사람이다.
위의 바이블 내용을 해설하려면 책(단행본)으로도 모자랄 지경이다. 생각만 해도 골치가 지근거릴 정도이다.
그래서, 모든 것을 독자들에게 일임한다. 어쨌든, 위의 말들이 되는 말들일까?  
제삼자 2013-04-21 (일) 10:39
[가면을 벗겨 본 예수교의 진짜 모습]


예수교에는 예수보다 사실상 더 중요한 인물이 있다. <바울>이 여기에 해당하는 사람이다.
예수교는 예수에 의해서 생겨난 종교가 아니라, 실제로는 바울이 만들어 낸 종교이기 때문이다.
바이블(신약) 내용의 거의 절반도 바울이 써서 남겨 놓은 글로 이루어져 있다.

바이블의 내용은 현재의 그 배열 순서대로 씌어진 것이 아니다.
예수교는 바울의 신학이 먼저 형성되고, 그 다음에 예수의 행적이 뚜드려 맞춰진 것이다.
따라서, <예수교>라고 하기보다는 <바울교>라고 부르는 게 더 맞는 명칭일 수도 있다.

그런데, <바울>을 논하려면 빼 놓을 수 없는 중요한 인물이 있다. <바나바>라는 사람이다.
<바나바>는 어떤 종류의 사람일까? 이를 바이블에서 찾아 보기로 하자.


[구브로(Cyprus-지중해의 섬)에서 난 레위족인이 있으니 이름은 요셉이라.
사도들이 일컬어 바나바(번역하면 권위자)라 하니,
그가 밭이 있으매 팔아 값을 가지고 사도들의 발 앞(예수교)에 두니라.]

(사도행전 4; 36~37)

십일조(1/10)만 바쳐도 대단한 신자로 취급되는데,
소유하고 있는 부동산(밭)을 팔아서 그 돈을 모두 교회에 바칠 정도라면, <바나바>는 훌륭한 사람이 분명하다
모든 예수쟁이들은 마땅히 이를 본 받아야만 될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자라. 이에 큰 무리가 주께 더하더라(더 많은 사람이 예수를 믿으려고 나오더라).
바나바가 사울을 찾으러 다소에 가서 만나매,
안디옥(Antioch)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일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Christianos=예수쟁이=예수 전문가)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

(사도행전 11; 24~26)

<바나바>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었다고 한다. 그리고, 착한 사람이었다고도 한다.
그래서, <바나바>의 이런 모습을 보고서(?) 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믿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바나바>가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인지를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식별할 수 있었을까?

또, <바나바>의 성품이 착하면, 그것이 신(여호와=예수)의 존재와 능력이 증명되는가?
예수교는 <봉사 활동>이란 것을 세상에 보여 주는 것으로 선전 활동에 효과를 얻으려고 애쓴다.
예수쟁이가 봉사 활동을 하고, 착한 모습을 보여 주면, 그것이 여호와(예수)의 존재와 능력이 증명되는가?

甲이라는 한국 사람이 미국을 방문하자 마자
미국 대통령과 합세하여 국정을 논하기도 하고 다스린다면, 甲은 어느 정도의 명사(권위자)일까?

<바나바>는 다소(지명=바울의 고향)로 찾아가서 <바울>과 합류하여 활동을 시작한다.
이쯤되면 예수교에서 <바나바>가 얼마나 중요한 인물인가를 짐작할 수가 있을 것이다.
<바나바>에게 성령과 믿음이 충만하고 착하다는 사실(?)을 바울이 인정했다는 의미이다.

마침내, <바울>은 <바나바>와 함께 안디옥(Antioch-지명)에서 선전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안디옥은 예수교에 있어서 특별한 역사적 획을 긋게 되는 대단히 중요한 의미를 갖는 곳이다.
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예수쟁이(Christianos=Christian)라는 말이 생겨났던 것이다.

<예수쟁이>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활동했던 <바나바>! 얼마나 중요한 인물인가를 말해 준다.
그러나, 이를 어찌하면 좋단 말인가? <바울>과 <바나바>는 서로 원수가 되어 헤어졌다고 한다.
<예수쟁이>라는 명칭을 얻은 예수교의 최고 최대의 사도(?)가 죽기 살기로 싸우고 헤어진 것이다.

바울과 바나바가 서로 원수가 되어 헤어졌다는 사실은 무엇을 의미할까?
바울과 바나바는 여호와(예수)에 대해서 아는 것이 아무 것도 없는 순수한 인간이라는 뜻이다.
바울과 바나바는 신의 가르침과 섭리로 합세한 것이 아니라, 세상적 손익 계산으로 이합집산(離合-集散)하는 그런 인간적 관계였음을 증명해 주고 있다.

그런데, 그러한 순수한 인간 바울과 바나바가 무엇을 알아서 신(여호와=예수)의 사자 노릇을 했다는 말인가?
어쨌든, 합심하여 예수(여호와)를 증거하던 바울과 바나바가 크게 싸우고 갈라섰다고 한다.
마치, 어떤 부부가 혼인 생활을 포기하고 헤어지는 장면 같다.


[서로 심히 다투어 피차 갈라서니, 바나바는...배를 타고 구브로(키프로스)로 가고,
바울은....형제(예수쟁이)들에게 주(主=예수)의 은혜에 부탁함을 받고 떠나, 수리아(시리아)와 길리기아로 다녀가며, 교회들을 굳게 하니라.]

(사도행전 15;39~41)


<바울>과 <바나바>는 예수(여호와)를 선전하는 사도(使徒)들이다. 예수(神)가 직접 택하여 세운 일꾼들이다.
일반 예수쟁이들조차 예수(神)가 택하여 믿음(?)과 감동(?)을 주거늘, 사도(使徒)라는 직책을 맡길 때를 거론해서 무삼하리!

그런데, 신이 주신 믿음과 감동과 가르침으로 무장하고서, 예수쟁이(예수 전문가)라는 칭호가 생겨날 정도로 합심하여 활동하던 두 사도가 뜻이 맞지 않아서 크게 싸우고 갈라섰다고 한다.
이 쯤 되면, 바울과 바나바는 신의 뜻으로 무장된 사도들인가 아니면, 종교 이름으로 사기치던 잡녀석들인가?

"예수쟁이들의 할 말과 할 일들은 그 때마다 여호와가 일러 주신다"고 한다(마태 10; 19~20). 예수가 직접 한 말이다.
그런데, 바울과 바나바는 서로 고집하는 의견이 달라, 심(甚)히 다투다가 마침내 갈라섰다고 한다.
그렇다면, 심히 싸우다가 헤어지라고 여호와(예수) 쪽에서 지시했다는 말인가?

갈라 선 뒤에도, 두 녀석들은 예수(神)를 선전하러 여러 지방으로 여행한다.
철면피(鐵-面皮)라던가? 얼굴 가죽이 얼마나 두꺼우면 일럴 수가 있는가?

특히, 바울은 예수쟁이들로부터 <예수의 은혜를 비는 인사>를 받으며 선전 여행을 계속하여 교회들을 굳게 했다고 한다(?)
바울 자신은 동료(사도) 하나 용납하지 못하여 심히 다투고 헤어진 주제에 <교회들을 굳게 하는 일>을 했다는 것이다. 웃긴다.

내부적으로는 30,000 여 개의 종파로 쪼개져서 단 한 발짝도 양보함 없이 극심한 싸움질판을 벌이면서,
외부적으로는 눈웃음을 살살 뿌리며 혹세무민(惑世誣民)하는 예수교의 뿌리를 너무도 자세히 보여 주고 있다.

장로교, 감리교 등등, 각 교파마다 총회니 노회니 하며 모일 때마다
죽기 살기 식으로 으르렁대며 싸우는 그 더러운 모습들도 모두 바울과 바나바의 싸움질과 똑 같은 현상일 뿐이다.

어쩌면, <바울>은 <예수>보다도 우위를 점하고 있는 예수교의 거물이다. 따라서, 바울 없는 예수교를 생각할 수는 없다.
그런데, 예수교를 세상에 소개한(창설한) 바울의 행적은 위에서 본 바와 같다.
제삼자 2013-04-23 (화) 08:48

[먼 훗날, 후손에게 보여 줄 기적질]


여호와에게 특별히 선택된 히브리(이스라엘) 족속은 여호와의 섭리에 따라 애굽(이집트)에서 430 년 동안 종살이를 하다가 탈출을 하게 됐다고 한다.
탈출한 후, 300 만(또는 1,000 만)이나 되는 떼거리 집단이 좁아 터진 사막 벌판에서 노략질을 하며 40 년 동안을 배회하며 살게 되었다고 한다.

사막 벌판에서 300 만(또는 1,000 만)의 떼거리가 40 년 동안 생존을 하자면, 마실 물과 먹을 식량 문제는 간단한 일이 아닐 것이다.
이럴 때, "짜자장! 놀랬지롱!"하며 등장하는 것이 바로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의 기적질이다? ㅎㅎ...
그래서, 이런 이상 야릇한 짓을 가리켜 <신의 섭리>라고 하는 어려운 어휘가 필요한 것이다. 아멩!


(1) [여호와께서 이같이 명하시기를,
"너희 각 사람의 식량대로 이것(만나=빵가루?)을 거둘지니, 곧 너희 인수(人數)대로 매명(每名)에 한 오멜 씩 취하되, 각 사람이 그 장막에 있는 자들을 위하여 취할지니라." 하셨느니라.]

(출애굽기 16; 16)

사막 벌판에서 히브리 족속의 먹을 것(식량)으로 만나(빵가루?)를 눈 오듯 내려 주었다는 여호와의 기적질 이야기이다.
가족 수대로 한 사람 당 1 오멜(도량형 단위) 씩을 거두도록 허락했다고 한다.


(2) [이스라엘 자손이 그같이 하였더니, 그 거둔 것이 많기도 하고 적기도 하나, 오멜(도량형 단위)로 되어 본즉, 많이 거둔 자도 남음이 없고, 적게 거둔 자도 부족함이 없이 각기 식량대로 거두었더라.]

(출애굽기 16; 17~18)

사람의 욕심은 그 크기가 한이 없는 것이다. 따라서, 만나(빵가루)를 1 인 당 1 오멜 씩 만 거두라고 했지만 욕심껏 거두어 들인 모양이다. 뻔한 얘기이다.
그러나, 거둔 것을 나중에 계량해 봤더니, 많이 거둔 자의 것이나 적게 거둔 자의 것이나 모두가 1 인 당 1 오멜 씩 똑 같았다고 한다.
그럴 테지! 전지전능한 신이 일으키는 기적질인데, 거기에서 인간들이 잔 꾀를 부린다고 그것이 통할성 싶은가? ㅎㅎ...

** 참고;
40 년 동안 매일 저 짓을 했으므로 많은 사람에게 요령(잔꾀?)이 생겼을 것이다. 즉, 조금만 거두어들여도 제 분량이 되니까, 구태여 큰 수고로 많이 거둘 필요가 없었을 것이다.
그래서, 결국에는 쬐끔 씩 거두어들였을 것 같다. 큰 수고나 작은 수고나 마찬 가지 결과라면, 구태여 큰 수고를 할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여호와는 이런 구석까지 생각을 해 봤을까? 예수쟁이들의 낮은 지능은 여호와의 이러한 짧은 지능을 닮은데에 그 원인 있지 않았을까?


(3)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기를
"아무든지 아침까지 그것(만나=빵가루)을 남겨 두지 말라." 하였으나,
그들이 모세의 말을 청종치 아니하고, 더러는 아침까지 두었더니, 벌레가 생기고 냄새가 난지라, 모세가 그들에게 노하니라.
무리가 아침마다 각기 식량대로 거두었고, 해가 뜨겁게 쪼이면 그것이 스러졌더라.]

(출애굽기 16; 19~21)


["아무든지 아침까지 그것(만나)을 남겨 두지 말라."] 여호와의 지엄한 명령이다.

그러나, 많이 거둔 자나 적게 거둔 자나 모두가 먹을 만큼 꼭 알맞게 거두어졌다면서, "무엇을 남겨 두지 말라."는 것일까?
어쨌든, 독자들은 기억해 두기 바란다. 그 날 거둔 것(만나=빵가루)을 그 날 전부 먹어야 된다. 다음 날까지 남겨 두면 벌레가 생기고 냄새가 나고 결국은 증발해서 없어진다는 사실을. 독자들은 이것을 꼭 기억해 두기 바란다.


(4) [이스라엘 족속이 그 이름을 만나라 하였으며, 깟씨 같고도 희고, 맛은 꿀 섞은 과자 같았더라.

모세
가 가로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명하시기를 '이것을 오멜에 채워서 너희 대대 후손을 위하여 간수하라.
이는 내(여호와)가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낼 때에 광야에서 너희에게 먹인 양식을 그들에게 보이기 위함이니라.' 하셨다." 하고.

또 아론에게 이르되,
"항아리를 가져다가 그 속에 만나 한 오멜을 담아 여호와 앞에 두어, 너희 대대로 간수하라."

아론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대로 그것을 증거판 앞에 두어 간수하게 하였고, 이스라엘
자손이 사람 사는 땅에 이르기까지 사십년 동안 마나를 먹되, 곧 가나안 지경에 이르기까지 그들이 마나를 먹었더라. ]

(출애굽기 16; 31~35)

만나(빵가루?)는 그 날 그 날 다 먹어 치워야 되는 식량이다. 다음 날까지 남겨 두면 썩거나 증발해서 없어지게 되어 있는 물질(?)이다. 여호와의 기적질은 이렇게 오묘한 것이다. 물론 아멩이다!
또, 만나는 많이 거둔 자의 것이나 적게 거둔 자의 것이나 계량해 보면 모두가 똑 같이 1 사람 당 1 오멜(도량형)이었다고 했다. 따라서, 만나는 저축할 여분도 없고, 저축할 방법도 없는 식량이었다. 역시 아멩이다!

그런데, 여호와로부터 도무지 말이 되지 않는 명령이 하달된다. "만나를 항아리에 채워서 너희 대대 후손을 위하여 간수하라."고.
여분도 없을 뿐만 아니라, 하루 저녁만 지나더라도 썩어지고 증발해 버리는 물질을 어떻게 대대 후손을 위하여 간수할 수가 있을까?
더욱 웃기는 짓은, 만나를 간수해야 되는 목적이 먼 훗날 "여호와는 이런 기적질도 해낸 위대한 분이셨느니라."하고 세상에다 선전하기 위함이다. ㅎㅎ...(웃기는 짓을 했으니 웃어 봤다.)


* 대대 후손에게 보여 주고, 알려 주기 위해서 항아리에 저장시켜 놓은 만나!

그렇다면, 오늘 날의 히브리 족속이나 예수쟁이들은 그 만나(증거?)를 구경하면서 여호와(예수)를 칭송하고 있어야 될 것이다. 아~멩!
그러나, 만나 비스무리한 것이라도 구경해 본 예수쟁이가 있거든 나와봐...혹시 요즈음 상품화 되어 판매되고 있는 라면이나 감자칩이 그 만난가?
제삼자 2013-04-25 (목) 09:12
[집에서 새는 바가지 들에서도 샌다]


(1)[예언(바이블)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여호와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베드로후서 1; 21)


(2) [모든 바이블은 여호와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여호와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

(디모데후서 3; 16~17)


바이블은 여호와(성령)의 감동으로 씌어진 것이어서 조금도 틀림이 없다고 한다.
겸해서,
모든 예수쟁이들에게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할 뿐만 아니라,
또, 예수쟁이들이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는 데에 부족함이 없다고 한다.

그렇다고 해 줘 보자. 그런 다음 아래의 질문을 생각해 보자.


(3) <예수교의 목사가 되는 일>
<예수교의 감투를 쓰는 일>
<예수쟁이가 되는 일>
<거듭나기 위해서 세례를 받는 일>
<예배하기>
<기도하기>
<예수교의 모든 행사> 등등에서
성부(여호와), 성자(예수), 성령(성신)의 이름으로 베풀어 지지 않는 것은 없다.

따라서, 예수교에서 벌이는 일들 중에 조금이라도 잘못이 있을 수 없을 것이다.
그런가? 맞는 말인가?
그렇지 못하다면, 그 이유가 무엇인가?

여호와(성령)의 감동을 받고서 바이블을 기록할 때에는 조금도 틀림이 없어야 되고,
여호와, 예수, 성령의 감동으로 배설되는 예수교(쟁이들)의 언행은 모조리 어긋나도록 되어 있는 것인가?

바이블 내용만 조금도 틀림이 없어야 되는 것이고,
예수교(쟁이들)의 모든 것들은 한 가지도 예외 없이 잘 못돼야 만 되는 것인가?

그리고,
정말로 바이블은
모든 예수쟁이들에게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할 뿐만 아니라,
또, 예수쟁이들이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는 데에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되는가?

웃겼어!
예수교는 나를 웃겨요.


결론;

여호와(성령)의 감동으로 씌어진 바이블에 잘못이 없는 것이라면,
여호와(성령)의 이름으로 배설되는 예수교(쟁이들)의 모습에도 잘못이 없어야 말이 된다.
반면에, 여호와(성령)의 이름으로 다스려지는 예수교가 더러운 모습을 하고 있다면,
여호와(성령)의 이름으로 씌어진 바이블 내용도 더러움으로 채워졌을 것이다.

"집에서 새는 바가지는 들에(밖에)서도 샌다."
"예수쟁이들이 썩고 엉터리라면, 바이블도 시궁창이요 엉터리일 수 밖에 없다."

참고;

바이블의 더러운 모습은 <바이블 19 금, 1,000 만 서명 운동>에 가 보면 될 것이다.
제삼자 2013-05-05 (일) 05:08
[계집을 여럿 거느리다 보면 이런 일도]
 
옛부터 말해지기를 "열 계집 마다 할 사내 없다."고 한다. 맞는 말 같다.
특히,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의 그늘 속에서 살아가는 히브리(예수쟁이들 포함해서) 족속의 주인공들 중에 계집질에 능하지 않은 자는 없다.
각설하고...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여자의  태(胎)를 막아 놓아 아이를 낳을 수 없게 만들기도 하고, 그 태를 열어 놓아 아이를 낳을 수 있게 조화를 부리기도 한다고 한다. 
그래서, 여호와를 가리켜 전지전능한 신이라고 말해지는 것은 아닐까? 예수교가 세계적인 종교로 우뚝 서게된 명성도 명불허전(名_?xml_:namespace prefix = daum ns = "http://dic.daum.net/" />
傳)에 해당한다고 해야 되는 것인지 모르겠다.

그런데, 여호와가 태를 막아 놓아서 아이를 낳지 못하던 어떤 여인이 합환채라는 약초를 먹고 임신하여 연거푸 아들을 둘 씩이나 얻었다고 한다..
그렇다면, 여호와의 힘이 더 쎈 것일까? 아니면, 합환채(약초)의 힘이 더 쎈 것일까?
전지전능한 신 쪽에서 아이를 낳을 수 없도록 태를 막아 놓았는데도 약초를 먹고 아이를 낳았다면, 여호와보다는 약초의 힘이 더 쎈 것 같아서 하는 말이다. 안 그런가? 

히브리 족속의 조상 중에 <야곱>이란 녀석이 있었다고 한다.
이 <야곱>의 이름을 <이스라엘>이라고도 부른다. 여호와가 그렇게 작명해 주었다고 한다. 그래서, 히브리 족속을 <이스라엘>이라고 명명하게 됐다고 한다.
야곱에게는 2 명의 처와 2 명의 첩, 이렇게 4 명의 계집이 있었다. 여기서는 제 1처 <레아>와 제 2처 <라헬>이라는 2 명의 계집 이야기만 하기로 해 보자. <레아>와 <라헬>은 자매이다.
그런데, <야곱>은 동생 <라헬>만을 사랑하고, 언니 <레아>는 사랑하지 않았다고 한다.

무슨 이유에서인지 여기에서 여호와의 심술과 장난이 시작된다.
여호와는 언니 <레아>의 태(胎)는 열어 놓아 여러 명의 아들 딸이 태어나게 해주지만, 동생 <라헬>의 태(胎)는 막아 놓아 임신을 할 수 없게 한다.
여호와의 하는 짓은 영락없이 <심술첨지>라고나 할 수 있을 것 같다. 사람 잘 되는 꼴을 못 본다.
긴 사설은 여기에서 생략하기로 하고, 다음 이야기를 이어가기로 한다.

어찌어찌하다가, 동생 <라헬>의 손에 <합환채>라는 약초가 들어 온다. 그리고, 그 <합환채>를 먹은 <라헬>은 임신하여 <요셉>이라는 아들을 낳게 된다.
여호와가 막아 놓은 태(胎)가 <합환채>의 힘에 눌리어 찍 소리 한번 못하고 굴복된 것이다.
이상의 얘기는 창세기(바이블) 30 장을 읽으면 알 수 있다. 어떤가? 전지전능하다고 알려진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를 우리 인간은 믿고, 받들고, 영광 돌릴만한 존재라고 여겨지는가?



* 참고;
야곱 녀석은 제2 처 라헬 침실에만 드나들고, 제1 처 레아 침실에는 들어가지 않았던 모양이다. 그래서, 레아는 독수공방으로 세월을 낚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던 어느 날, 레아의 큰 아들 (르우벤)이 산에 갔다가 합환채(임신 촉진제?)를 채집하게 된다. 그는 그 약초를 자기 생모 레아에게 준다.

이 합환채 소식을 접하게 된 동생 라헬이 언니 레아에게 흥정을 하게 된다. "언니, 남편(야곱)을 언니에게 몇 번 빌려 줄 테니, 그 합환채를 내게 넘겨 줄 수 없을까?"
이 흥정이 성사되어, 합환채는 라헬의 수중에 들어가게 되고 마침내 그녀는 합환책을 다려서 복용을 하고 아이를 낳을 수 있게 된다.
여호와 쪽에서 아이를 낳을 수 없게 태를 막아 놓았더라도 합환채(약초)만 먹으면 아이를 낳을 수 있다는 결론이다.

어느 쪽 힘이 더 쎈가? 여호와 쪽인가? 합환채(약초) 쪽인가? 아니면, 남편 야곱 녀석의 조홧속인가?
어쩔 텐가? 이쯤에서 바이블이 허구임을 인정할 텐가? 아니면, 여호와를 약초 앞에서도 쪽을 못 쓰는 못난이 멀대로 만들 텐가?
제삼자 2013-05-08 (수) 05:56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속담이 있다.
"저 가슴 속에는 능구렁이가 몇 마리나 들어 있을까?" 또는, "저 가슴 속에 좀 들어 가 봤으면 좋겠다."
믿어 지지 않는 남자(남편)들을 향해서 한탄하는 여자들의 말이다. 그렇다. 사람의 마음 속을 알아 내기란 참으로 어렵다.
전지전능한 신이란 작자도 사람의 속을 알 수가 없기는 인간과 마찬 가지인 모양이다.
그래서, 예수교의 근본 교리(바이블)는 <인간의 속 마음을 알아 보기 위해서 지랄발광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가르치고 또 가르치고, 강요하고 또 강요하고, 그렇게 하고도 모자라서 공갈 협박으로 어르고 치기도 하고, 저주와 악담으로 악을 쓰며 얽어 매고, 코를 뚫어서 끌고 다니면서도 그 인간을 믿지 못해서 지랄발광하는 여호와(예수)의 행패는 안타깝기까지 하다.
제 녀석은 상대를 믿지 못하면서, 상대(사람)에게는 제 놈을 믿어달라고 지랄발광하는 꼴이라니!

자, 그러면, 바이블을 보기로 하자.

[(여호와가 가라사대)
"너희 중에 선지자나 꿈 꾸는 자가 일어나서, 이적과 기사를 네게 보이고, 네게 말하기를 '네가 본래 알지 못하던 다른 신(神)들을 우리가 좇아 섬기자' 하며, 이적과 기사가 그 말대로 이룰지라도, 너는 그 선지자나 그 꿈 꾸는 자의 말을 청종하지 말라."

이는 너희 신(神) 여호와께서 너희가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너희 신(神) 여호와를 사랑하는 여부(與否)를 알려 하사, 너희를 시험하심이니라.]

(신명기 13;1~3)


(1) ["너희 중에 선지자나 꿈 꾸는 자가 일어나서, 이적과 기사를 네게 보이고, 네게 말하기를 '네가 본래 알지 못하던 다른 신(神)들을 우리가 좇아 섬기자' 하며, (꾀더라도 따라가지 말라.)"]

누군가가 나타나서 <기적>과 <기이(奇異)한 일>을 보여 주며 꾀더라도 따라가지 말라는 말이다.
그러나, 사람 중에 속임수가 아니라면, <기적>과 <기이(奇異)한 일>를 보여 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란 없는 것이다.
따라서, 세상에 존재할 수 없는 현상을 들먹이며 떠들어 대는 말에 무슨 가치가 있겠는가?

만약, 어떤 사람이 황해를 갈라 한반도에서 중국까지 걸어서 건너 갈 수 있는 <기적>을 시행하면서, "사람들아! 여호와(예수)를 버리고 <갑돌이신>을 믿고 받들라. 아니면, 지옥으로 보내겠다."고 외치고 있다고 하자.
이럴 때, 이 기적을 보여 주며 위협하는 말에 반기를 들며 저항할 사람이 몇이나 될까?

그런데, 무엇을 어쩌라고?  "너희 중에 선지자나 꿈 꾸는 자가 일어나서, 이적과 기사를 네게 보이고, 네게 말하기를 '네가 본래 알지 못하던 다른 신(神)들을 우리가 좇아 섬기자' 하며, 꾀어도 좇아가지 말라."고?
실제로, 이적과 기사를 시행하는 신이 있다면, 여기에 굴복되지 않을 사람이란 없을 것이다.
예수교(예수와 여호와)도 이적과 기사를 보여 주면서 사람을 꾀기도 하고 재물을 후려 내는 집단이 아니던가?
아니, 실제로는 아무 것도 보여 준 적 없이 말로만 떠들어지고 있는 이적과 기사가 예수교의 속임수이다.

모세는 10 여 가지 기적질을 보여 주었다고 말로만 떠들면서 여호와라는 신을 인류 사회에 끌어 들였으며, 예수는 물 위를 걷기도 하고, 죽은 사람을 살리는 기적질을 보여 주었다고 말로만 떠들면서 자신을 여호와의 아들이라고 선전했다.
그러나, 이적과 기사란 것은 이 세상에 존재할 수 없는 것이다.
따라서, 이적과 기사를 들먹이며 떠들어 대는 위의 바이블 구절은 존재하지 않는 허구(虛構=거짓)일 뿐이며, 또, 이적과 기사를 보여 줬다고 떠들어 대는 여호와(예수)의 행적도 없었던 궤변과 모순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2) ['네가 본래 알지 못하던 다른 신(神)들을 우리가 좇아 섬기자.' 하며]

본래부터 알고 있던 신(여호와)만 믿고 받들어야 하고, 새로이 알게 된 다른 신을 따라가지 말라는 말이다.
그러나, 인간 쪽에서 <본래>부터 알던 신이란 것이 있는가? 아니, 본래부터 알거나 새롭게 알게 된 신이란 것이 있는가?
여호와도 모세가 처음으로 소개하기 전에는 아무도 모르던 녀석이며, 예수도 2,000 여 년 전에는 아무도 모르던 녀석이었다.
그런데, 무엇을 어쩌라고? '네가 본래부터 알지 못하던 다른 신(神)들을 우리가 좇아 섬기자 하며 꾀어도 따라가지 말라' 고?

어쨌든, 잘 된 일이다. 여호와 건 예수 건 간에 두 녀석 모두 우리 한국 사람이 본래부터 알 던 신이 아니다.
그리고, 본래부터 알지 못하던 신을 따라거서는 안 된다는 게 여호와의 명이다.
어떤가? 한국 사람은 여호와(예수)를 따라야 될까, 배척해야 될까?
존재할 수 없는 현상(기적과 기사)을 들먹이며 떠들어 대는 짓도 어처구니 없는 짓이며, 여호와나 예수를 본래부터 알던 신으로 결정해 놓고서 짖어 대는 짓도 성립될 수 없는 모순임을 증명해 줄 뿐이다.


(3) 다시 한 번 더 보자.
["이적과 기사가 그 말대로 이룰지라도, 너는 그 선지자나 그 꿈 꾸는 자의 말을 청종하지 말라."]

이적(기적)과 기사(기이한 일)라는 현상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따라서, "이적과 기사가 그 말대로 이룰지라도..." 하며 떠들어지는 말은 아무 의미가 없는 궤변일 뿐이다.
그러나, 누군가가 실제로 기적을 일으킨다면, 여기에 굴복되지 않을 간덩이 부은 사람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그런데, 바이블 속에는 예수(여호와)가 일으키는 수 없이 많은 이적과 기사를 볼 수 있다. 이적과 기사 때문에 사람들이 여호와(예수)에게 굴복된 것으로 되어 있다.
그러나, 참으로 이상한 일이 벌어진다. 여호와(예수)에게 굴복되었던 인간들이 즉시 즉시 배반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질까?

바이블 속에서 보여 주는 이적과 기사는 없었던 것이다. 또, 여호와(예수)에게 굴복된 사람도 없었던 일이란 것을 증명해 준다.
말로만 <믿었다> <믿지 않았다> <굴복했다> <배반했다>를 거듭해서 반복하고 있을 뿐, 실제로는 단 한 가지도 있어 본 적이 없는 거짓말들이었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


(4) [이는 너희 신(神) 여호와께서 너희가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너희 신(神) 여호와를 사랑하는 여부(與否)를 알려 하사, 너희를 시험하심이니라.]

<이는>? 누군가가 이적과 기사를 시행하면서 꾀더라도, 본래부터 알던 신만 받들고, 새로이 알게 된 신에 대해서는 배척해야 되는데, 이렇게 해야 되는 이유는, <사람이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여호와를 받들고 있는지 그렇지 않은지를 알아 보려고 시험해 보시는 것이란다>.
전지전능하다는 녀석도 <한 길 사람 속을 몰라>서 미치고 팔짝 뛸 일이렷다?
바이블 내용은 처음부터 끝까지, 인간의 속을 알 수가 없어서 여호와(예수) 쪽에서 안달 복달 지랄발광하는 광란이다.

그러나, 신(여호와=예수)이란 것은 존재할 수 없는 것이므로, 결국은 종교로 밥을 먹고 살아 가는 자들이 자신의 기득권을 지키려고 발버둥치는 더러운 모습이 바로 바이블의 내용이다.


참고; 이적과 기사를 보여 주면서 홀려 보기도 하고, 이런 신 저런 신을 보여 주면서 꾀어 보는 짓이 인간의 정성을 가늠해 보는 방법이라니 기가 막힐 일이다.
마치, <배 아플 때, 빨간 약 바르기> 식으로, 저능아(IQ 45 미만?)들 끼리 통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나 할 수 있을까?
제삼자 2013-05-09 (목) 09:25
_?xml_:namespace prefix = daum ns = "http://dic.daum.net/" />[죄악이 가득할 때까지 기다리기]


盈(관영)=가득참, 가득함.
 


1] 히브리(이스라엘) 족속의 조상은 원래 갈대아 우르 지방(지금의 이라크 홍해 연안)에 살고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여호와(전지전능한 신)의 명에 의하여 가나안 지방(Canaan=지중해 연안)으로 이주하게 됐다고 한다.
가나안 지방에는 히브리 족속이 이주하여 오기 전부터 이미 10여 개의 다른 민족들이 자리잡고 살아가고 있었다고 한다.

2] 아브라함(히브리 족속의 조상)이 여호와의 명에 따라 가나안 지방으로 이주하여 왔지만, 여호와는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며 오리발을 내미는 것이었다.
"가나안 지방을 지금 당장 너(아브라함)와 네 후손에게 자리잡고 살아가도록 허락해주고는 싶지만, 이 지방에 먼저부터 자리잡고 살아가고 있는 원주민들의 죄악이 아직 크지 않아서 저들을 처벌을 할수가 없구나.
그러나, 지금부터 600 년 정도만 지나면, 원주민들의 죄악이 가득하게 차고 넘치게 될 것이다. 그 때에 원주민들을 모조리 때려죽이고서 이 지방을 점령하여 너희 땅으로 만들어라. 어떠냐? 기분 째지지?"

3] 그러면, 가나안 지방의 원주민들의 죄악이 가득해져서 모조리 때려죽여도 좋을(?) 때까지 히브리 족속(여호와가 특별히 선택한 백성)들은 어디에서 어떻게 600 년을 보내면서 기다려야 될까?
아브라함, 이삭 그리고 야곱, 이렇게 3 대는 적당히 어영부영 세월을 낚기로 하고, 그 다음의 후손들은 애굽(이집트)으로 가서 종살이로 고생고생하며 430 년을 보내야 된다.

전지전능한 신으로부터 택함을 받고, 보호를 받는 백성들이 왜 남의 나라에 팔려 가서 430 년 동안 종살이를 해야 되는지에 대한 문제는 그냥 이유불문이다.
마찬가지로, 예수쟁이들이 코 뚫린 소처럼 끌려다니며 평생 동안 착취당하기를 감수해야 되는 종살이에 준하는 신앙 생활도 이유불문이다. 전지전능한 신이 그렇다면 그냥 그런 줄 알면 되는 것이다. 하모!

430 년이라는 기한이 다 되면(여호와는 약속 시한과 때를 여간 즐기는 게 아니다),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는 애굽에다 10여 개의 큼직한 핵폭탄(재앙)을 쏟아 붓게 될 텐데, 이 때를 기하여 히브리 족속 전체(300 만~1,000 만 명)는 애굽 전국을 상대로 노략질과 분탕질을 하기로 한다.
이것이 바로 예수교(바이블)가 말하는 저 유명한 <출애굽=이집트의 종살이에서 탈출> 사건이다.
------------------------------------------------------------

(1) [네(이스라엘=예수쟁이) 자손은 4 대만에 이 땅(가나안 복지)으로 돌아 오리니, 이는 아모리 족속(원주민의 하나)의 죄악이 아직 관영(貫盈=가득참)치 아니함이니라 하시더니...]

(창세기 15; 16)

* 출애굽 사건이 벌어지기 600여 년 전에 여호와 쪽에서 떠들어대는 예언이다. 가나안 지방의 원주민들의 죄악이 가득차지 않아서 아직은 모조리 때려 죽일 수가 없다는 말이다.
그래서, 아직은 히브리 족속에게 약속한 가나안 복지를 마련해 줄 수가 없게 되었다는 여호와의 변명이다. 그러나, 600 년만 참고 기다리면, 좋은(?) 날이 올 것이라는 말이다. ㅎㅎ...

그러나, 이것이 사실이라면, 여호와는 아예 처음부터 히브리 족속을 600 년 후에 가나안 땅으로 이주하게 했어야 옳았다.
아니, 히브리 족속을 이주시키지 말던지, 이주시키려면 원주민이 없는 빈 땅으로 이주시켰어야 된다. 당시, 지구에는 빈 땅이 지천으로 있었기 때문이다. (지금도 빈 땅은 얼마든지 산재하여 있다.)
그리고 또, 가나안 땅의 원주민들에게 600 년 후에 죄악이 가득할 것이라는 점괘가 나왔다면, 여호와는 이것을 미리미리 손을 써서 불행을 미연에 예방했어야 되는 것이다. 그래야 그것이 신다운 신노릇을 하는 것이다. 안 그런가?  


(2) [내(여호와)가 애굽 사람으로 이 백성(히브리 족속)에게 은혜를 입히게 할찌라. 너희가 갈 때(출애굽할 때)에 빈손으로 가지 아니하리니,
여인마다 그 이웃 사람과 및 자기 집에 우거하는 자에게 은 패물과 금 패물과 의복을 구하여 너희 자녀를 꾸미라. 너희가 애굽 사람의 물품을 취하리라.]
 
(출애굽기 3;21~22)

* 여호와의 예언이 선포된 후, 600여 년이 흐른 뒤에 여호와는 애굽에다 보복 차원에서 재앙을 퍼붓게 된다고 한다. 그러면, 애굽 전체는 수라장이 될 것이 뻔하다.
"이 때를 기하여 히브리 족속 전체(300 만~1,000 만)는 떼강도로 돌변하여 노략질, 강탈질, 분탕질을 자행하도록 하라."고 여호와 쪽에서 한 번 더 떠들어대는 장면이다
노략질과 강도질과 분탕질로 취득한 금은붙이는 애굽 사람들이 히브리 족속에게 베푸는 <은혜>라는 것이다.
예수교의 모든 발자취가 온통 노략질과 노략질과 분탕질로 점철되는 이유가 바로 상대로부터 <은혜>를 받기 위함임을 알 수 있을 것 같다. ㅎㅎ...


(3)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의 말대로 하여 애굽 사람에게 은금 패물과 의복을 구하매,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으로 백성에게 은혜를 입히게 하사, 그들의 구하는대로 주게 하시므로 그들이 애굽 사람의 물품을 취하였더라.]

(출애굽기 12;35~36)

* 마침내, 때가 되어 히브리 족속 300(또는 1,000) 만 명이 일시에 떼강도로 돌변하여 애굽(이집트) 전국에서 구체적으로 노략질과 강도질과 분탕질을 감행하는 장면이다.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으로 (히브리) 백성에게 은혜를 입히게 하사, 그들의 구하는대로 주게 하시므로"
총칼로 생명을 위협하면서 노략질을 해 놓고는 이것을 가리켜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이 히브리 사람에게 은혜를 베풀게 하셨다." 고라? ㅎㅎ 멋져요!
이로써, 여호와의 600 년 전 예언이 600 년 후에 이루어지는 장면(일부)까지 살펴 보았다.


참고; 출애굽 후 시간이 조금 지나면, 노략질해 가지고 나온 금붙이는 모아져서 <금송아지>로 빚어지게 되고, 이것은 여호와를 대신해서 히브리 족속을 애굽에서 구출해 낸 신(神) 노릇을 하게 된다.
그리고, 시간이 조금 더 지나면, 여호와의 명에 따라 히브리 족속이 가나안 지방의 원주민들을 모조리 때려 잡는 성전(聖戰)이란 것이 시작된다. 암, 성전(聖戰)이지!
그런데, 모조리 때려 죽인 원주민들은 없어지지 않고, 현재 히브리 족속보다 수 십 또는 수 백 배의 인구로 불어나 있다. 무엇이 어떻게 된 현상일까?

제삼자 2013-05-12 (일) 19:40
[역추적(逆追跡) 혹은 도치법(倒置法)]


(1) 여호와는 전지전능해야만 된다.
왜냐 하면, 전지전능하지 못하면 천지를 창조할 수도 없고, 그것을 임의로 다스릴 수도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여호와는 전지전능해야만 되는 것이다.

참고; 천지가 태초부터 그냥 존재하는 것이라면, 여호와도 전지전능도 필요 없을 텐데...

(2) 예수는 죄 없이 깨끗해냐만 된다.
왜냐 하면, 더러운 죄인이 역시 더러운 죄인을 구원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죄 많은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서는 예수가 죄인이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우리 인류를 위해서 예수에게 죄는 없으면서 은혜가 많다는 사실은 얼마나 다행한 일인가? 거럼!

근데 말씀이야, 우주적 차원에서 보면, 크다 작다, 깨끗하다 더럽다, 죄가 있다 없다, 좋다 나쁘다 등등이 모두 초월한다는 사실을 알랑가 모르겠네?

(3) 인간은 포악(暴惡=사납고 악함)해야만 된다.
왜니까 하니까, 인간이 포악하지 않으면, 여호와(예수 또는 예수쟁이)의 할 일이 없어지기 때문이다.
여호와는 사랑을 베풀어야 하고, 예수는 은혜를 베풀어서 인간을 구원해야 되는데, 만약, 인간이 포악해지지 않는다면 여호와(예수)의 그 사랑과 은혜를 써 먹을 곳이 없어지게 될 것이다.

따라서, 인간은 반드시 포악해져야만 할 의무가 있는 것이다.
그래야, 여호와의 사랑, 예수의 은혜 그리고 인간의 포악이 한 통 속에 어울어져서 여호와(예수)에게는 할 일과 영광이 생산되고, 인간에게는 행복한 노비 생활이 펼쳐지는 것이다. 아멩!

(4) 서울에 거주하는 예수쟁이들은 서대문에서 동대문 쪽으로 걸어가야만 된다.
왜냐 하면, 남해에서 꽁치가 많이 잡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남해에서 꽁치가 잡히지 않게 되면 숙정문에서 숭례문 쪽으로 걸어가면 된다.
이게 무슨 말이냐고? 그러게 말이야. 나도 몰라. ㅎㅎ...

(5) 한반도는 반드시 통일되어야만 한다.
왜냐 하면, 남북이 분단되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통일된 뒤에는 <통일>에 대한 이야기를 더 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이것도 무슨 말이냐고? 글쎄, 나도 모르겠는데......

** 더 물어 보고 싶은 것이 있으면 물어 보도록....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729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29
*53[여호와(예수)의 축복을 받고 태어나면]미인박명(美人薄命)이란 말이 있다. 미모가 뛰어난 여자는 운명이 기박하다는 말이다. 흔한 말로 미인은 팔…
제삼자 17/09/10 78
728
*52[죄인(죄악)과 병자(질병)]* 다음 이야기들은 조금 쯤 신경을 써야 들리는 내용이다.  즉, <죄인>이라는 개념과 <병자>라는 개념은 비교할 …
제삼자 17/05/07 1697
727
*51[예수 왈;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이는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아들임을 자처하는 예수가 한 말이라 한다.그…
제삼자 17/03/17 3066
726
*50[예수교(바이블)에서 가장 큰 사기극]** 예수교(바이블)의 활동 중에 사기 행각 아닌 것이 없지만, 필자는 다음 사건이 예수교(바이블)에서 가장 큰 사…
제삼자 15/04/09 25358
725
*49["돈을 많이 바쳐야 된다."는 말만 있는 예수교!]예수교(또는 바이블) 전체를 통틀어서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문제는 어느 것일까?"지난 일요일, 달나라에 …
제삼자 14/12/10 22981
724
*48[예수교의 핵심이 되는 문젯점]어떤 사람이 말했다."나는 사과나무를 싫어한다. 그 이유는 사과나무에 배가 열리지 않기 때문이다."어떤가? 되는 말 같은가?…
제삼자 14/05/25 12902
723
*47[반기련이 가야 할 길]부창부수(夫唱婦隨); "남편이 주장하고 아내가 이에 잘 따름" 부부 사이의 화합하는 도리를 비유적으로 나타낸 말이다.(1) "목적이 좋…
제삼자 14/04/02 5013
722
*46[장하다! 반기련이여!]한국 사람들 사이에 깊게 자리잡고 있는 특이한 정서에 정(情)이란 것이 있다. 정(情)이란 오랫동안 지내 오면서 생기는 사람과 사람 …
제삼자 14/02/11 4822
721
*45[예수교의 뿌리]** 예수교의 뿌리가 무엇(누구)인지 아는 예수쟁이가 있을까?   여호와를 세상에 최초로 소개한(발명해 낸?=만들어 낸?) 사람은 모…
제삼자 13/12/11 6172
720
*44[귀하디 귀한 내 자식의 친구로는?]   수 십 년 전(50 여 년 전) 일이다. 필자의 친구 중에 J라는 젊은이가 하나가 있었다. 그는 술과 여자…
제삼자 13/11/29 4065
719
*43[아주 커다란 착각(궤변)우리 인간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평생을 살아가는 동안 가장 어려운 일은 무엇일까?(1) 착한 일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일이 더 어려울…
제삼자 13/11/14 3931
718
*42[지상 최대의 사기극 제1막과 제2막 공연]* 참고; 시간이 없는 독자는 저 밑으로 가서 =====선 아래 <사기극 제1막>부터 읽어도 된다.[근거 제1]--구약…
제삼자 13/10/11 3892
717
*41[예수교는 예수도 감지 못한 자력 신앙(自力信仰)]많은 사람들은 말한다. "예수교는 타력(他力) 신앙이고, 불교는 자력(自力) 신앙이다."라고. 불교는 무슨 …
제삼자 13/08/30 4751
716
*40[예수일당은 3 년 동안 무엇을 한거야?] 예수쟁이의 으뜸되는 목표는 <믿음 생활>이다. 그래서, 예수쟁이의  다른 이름도 <신앙인(…
제삼자 13/08/26 5231
715
*39[개망신]  * 개망신--아주 큰 망신.   망신--말이나 행동을 잘못하여 자기의 명예나 체면 따위가 손상을 입음.  영국 역사상 가장 중요…
제삼자 13/07/21 4554
714
*38[혼인할 배우자를 찾음] 어느 일간지에 다음과 같은 구혼(求婚) 광고 3 개가 게재되어 있었다.  (A) [혼인(결혼)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소유…
제삼자 13/07/06 4613
713
*37[군자 삼변(君子三變)에 비춰 본 예수교]예수의 조상 중에 <유다>라는 사람이 있다. 이 유다가 며느리(다말)와 불륜으로 간음하여 자식이 태어나는데, …
제삼자 13/06/21 5422
712
*36[협잡질(挾雜-질)]협잡질(挾雜-질); 그릇된 행동으로 남을 속이는 짓.보통 사람들보다 뛰어난 사람이 하는 일(예: 나라를 다스림)을 가리켜 경-륜(經綸)이…
제삼자 13/05/14 5093
711
*35[보복(?)이 두려워 숨어 다니는 神]* 전지전능하다는 신(神)이 숨어 다니기도 하고, 도망다니기도 한다면 이를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1) [유대인들이 가로되,…
제삼자 13/04/30 4520
710
*34[두 연놈의 배때지를 꿰뚫어 죽이기] 여호와(예수교의 신이라 함)의 질투심이 발동했을 때, 초기 진화를 하지 않으면 한 나라와 민족이 송두리 째 없어질 수…
제삼자 13/04/09 4455
709
*33[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짓]"알아야 면장을 하지!"라는 속담(?)이 있다."무슨 일을 하려면 그에 걸맞은 실력과 견식이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그렇다. 무슨 …
제삼자 13/03/25 4496
708
*32[예수의 산상수훈(山上垂訓)]고등학교 2 학년 때, 윤리 과목 선생이 결근을 하자, 교장 선생이 대신 교단에 나타난 적이 있었다.그 때, 교장 선생으로부터 처…
제삼자 13/02/12 4791
707
[논리 중의 논리-논리의 진수(眞髓)](가정) 부산 앞 바다에서 유난히 꽁치가 많이 잡히는 해가 있다고 하자.(결론) 그렇다면, 그 해에는 서울 사람들은 서대…
제삼자 13/01/28 4443
706
*30 [예수가 태어나던 날의 날벼락] 한 나라에 왕자가 태어나면, "대역 무도한 죄인을 제외하고, 모든 죄수들을 방면하라."는 임금님의 어명이 떨어지게 마련…
제삼자 12/12/23 5616
705
[축사(祝辭)] 반기련 회원 여러분! 오늘은 참으로 뜻 깊은 날입니다. 아니, 어쩌면 먼 훗날 역사의 한 페이지를 크게 장식할지도 모를 그런 감격스런 …
제삼자 12/09/13 4614
704
[무식과 용감무쌍은 이란성 쌍둥이]요즈음, 태풍 볼라벤과 덴빈으로 많은 사람들의 고통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태풍이 몰려 오면, <호우 주의보>니, <…
제삼자 12/08/31 4068
703
[막중한 임무를 띤 반기련]아우구스티누스(Augustinus;354~430)-초대 예수교의 가장 유명한(?) 교부신학자라 불린다.예수교의 기초와 근본 교리는 아우구스티…
제삼자 12/08/19 3892
702
[예수의 사상에 대한 고차원적 분석] A. 약대가 바늘귀를 통과하기는 어렵다. B. 부자가 천당에 들어가기는 어렵다. 위의 2 가지 논제 중, A는 물리적(물질적)인…
제삼자 12/07/31 4663
701
[여호와(예수)의 만행(蠻行)질]다음의 말은 여호와(예수)가 전지전능한 신으로서 천지를 창조하고, 이것을 정의와 사랑으로 다스린다는 말이 사실이라면 성…
제삼자 12/07/16 4956
700
[주객전도(主客顚倒)] 주객전도 :주인과 손의 처지가 뒤바뀐다는 뜻으로, 사물의 경중(輕重), 선후(先後), 완급(緩急) 따위가 서로 뒤바뀜을 이르는 말. (1…
제삼자 12/07/13 4183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5,001 건    오늘 : 723    어제 : 1,769    최대 : 12,198    전체 : 6,155,288      총회원 수 : 18,789 분    접속중 : 263(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