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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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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인원 : 3,256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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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36[협잡질(挾雜-질)]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13-05-14 (화) 07:30 조회 : 4607

*36[협잡질(挾-질)]


협잡질(挾雜-질); 그릇된 행동으로 남을 속이는 짓.

보통 사람들보다 뛰어난 사람이 하는 일(예: 나라를 다스림)을 가리켜 경-륜(經綸)이라고 하는 것 같다.
그리고, 여호와나 예수처럼 전지전능한 신이 세상을 다스리는 일을 가리켜 섭리(攝理)라고 한단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경-륜이나 섭리라는 것이 결국은 협잡(挾雜)질이라는 사실을 발견할 수가 있다.


참고; "런던과 파리 등, 유럽의 많은 도서관에는 협잡질 내용으로 유명한 문헌들로 가득 채워져 있다."고 신랄하게 꼬집은 UCLA의 역사학 교수도 있었다. 유럽 열강의 전근대 역사(협잡질에 의한 침략 정책)를 비판하는 말이었다. 사실상, 유능한 정치가란 유능한(유명한) 협잡꾼과 동의어라고 해도 크게 틀린 말이 아닐 것이다.

정치(경-륜?)에 관한 말이나 글이 등장하면 즉시 수 백 수 천 명의 사람들이 몰려들어 정치학 박사급 이상의 논설을 펼치는 것으로 보아, 경-륜에 대해서는 여기에서 더 거론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
그래서, 여기서는 경-륜에 대한 이야기는 생략하기로 하고, 다만 <신의 섭리>에 대해서만 간략하게 살펴 보려고 한다.

먼저,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의 말씀(섭리)부터 잠시 들어 보기로 하자.


[그들(여호와의 앞잡이 모세와 아론)이 (애굽 왕에게)이르되,
"히브리인
의 신(神)이 우리에게 나타나셨은즉, 우리가 광야로 사흘길쯤 가서, 우리 신(神)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려 하오니, 가도록 허락하소서. 여호와께서 전염병이나 칼로 우리를 치실까 두려워하나이다."

애굽(이집트)
왕이 그들에게 이르되,
"모세
와 아론아, 너희가 어찌하여 백성의 노역을 쉬게 하려느냐? 가서 너희의 노역이나 하라."]


(출애굽기 5; 3~4)


(1) 위의 이야기는 여호와의 작전 명령(섭리)에 따라 히브리 족속이 출애굽(애굽에서 탈출)을 시작하려고 첫단추를 꿰는 장면이다.

(2) 여호와가 택한 백성 히브리 족속은 애굽에서 430 년 동안 노예 생활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제 히브리 족속은 여호와의 섭리에 따라 애굽을 탈출하여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복지(팔레스틴 지방)로 이주하게 된 것이다.
다시 말해서, 히브리 족속은 애굽을 탈출하여 멀리멀리 도망치려는 것이다.

(3) 그런데, 여호와의 명령에 따라 움직이는 여호와의 앞잡이요, 히브리 족속의 지도자인 모세와 아론은 거짓말(또는 협잡질)로 첫단추를 꿰기 시작한 것이다.
"우리가 광야로 사흘길쯤 가서, 우리 신(神)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려 하오니, 가도록 허락하소서."
정정당당하게 바른 말로 협상을 하지 못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속임수와 농간으로 일을 처리해 나간다. 

(4) 노예들이 주인(왕)의 곁을 탈출하여 멀리멀리 도망치려는 속셈을 숨기고서, "사흘길쯤 산속이나 들판으로 가서 여호와에게 제사만 지내고 다시 돌아오겠다" 고 거짓말을 천연덕스럽게 떠들고 있다.
더욱 가관인 것은, 신(여호와)의 이름을 들먹이며 신나게 떠들어대고 있다는 점이다.
섭리(攝理)라는 것이 바로 신(여호와=예수)의 이름으로 떠들어대는 속임수 또는 협잡질이란 것을 알 수 있다.

* 천연(天然)덕스럽다:
1. 예수쟁이 같이 생긴 그대로 조금도 거짓이나 꾸밈이 없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느낌이 있다.
2. 시치미를 떼어 예수쟁이처럼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체하는 태도가 있다.


(5) 히브리 족속이 들어가서 살기로 되어 있는 가나안 복지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떠들어 댄 여호와의 말도 순전한 거짓말이었다.
젖과 꿀은커녕 곡식이나 채소 한 포기 자랄 수 없는 돌짝밭이었던 것이다.


(6) 결론;
경-륜(어느 선 이상으로 출세한 사람의 언행- 예; 나라를 다스림)과
섭리 (예수교의 신 예수와 여호와의 언행-예: 천지와 인간의 생사화복 주관)는
결국, 거짓말과 협잡질의 다른 이름이란 것을 알게 된다.


** 반기련에서 <경-륜>이 왜 금지어일까?
한 시간 이상을 공들여 쓴 글이 <금지어>가 있다면서 시비를 걸더니 날아가 버리다니...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13-05-17 (금) 15:46

[예수님의 형제와 자매들]


예수님은 물 위를 걸으셨다고 한다.
베드로를 비롯해서 예수의 여러 제자들은 예수님이 물 위를 걷는 모습을 보고서 믿음질을 시작하게 됐는지도 모를 일이다.
그러나, 칠흑처럼 깜깜한 바다(커다란 호수)에서 예수님이 물 위를 걷는 모습이 보였을까는 별개의 문제이다.
비 바람이 몰아쳐도 꺼지지 않는 건전지를 그 때 들고 계셨던가? 예수님은...


어쨌든, 예수님은 물 위를 걸으셨다고 한다. 그래서, 여기에서는 예수님의 형제와 자매들을 살펴보려고 한다.
예수님의 형제와 자매들도 예수님을 뺨칠 정도로 물 위를 자유자재로 걷고 있음이 확인 되었다. 예수님의 형제 자매라면, 물 위를 걸을 수 있어야 된다는 당위성을 인정하는 수밖에 없었다.
이번 연구 관찰은 큰 성과가 있었다고 자부할 수 있게 되었다. 주여! 아멘, 할렐루야!

(1) 바실리스크 도마뱀; 중앙 아메리카에는 바실리스크(Basilisk)라는 도마뱀이 살고 있다고 한다.
이 도마뱀은 포식자를 만나면, 우선 급한대로 물 위로 4~5 m 정도를 도망하다가 물 속으로 빠진다고 한다.
이만하면, 예수님의 형제요 자매라고 해 줘도 되지 않을까? 예수님도 언제까지나 물 위에서 생활하지는 않았으니까...

(2) 소금쟁이; 노린재목, 소금쟁이과를 이루는 곤충들이다. 약 350종(種)이 있다고 한다.
떼를 지어 연못이나 개울의 수면 위에서 슬슬 움직여가는 소금쟁이는 몸이 가늘고 몸 빛깔이 짙으며 크기는 5㎜ 이상이다.
이들은 짧은 앞다리로 물 표면에 떨어지는 곤충을 잡아먹지만, 많을 때는 자기들끼리 잡아 먹기도 한다.

가운뎃다리와 뒷다리가 길어, 몸 길이의 2배가 넘기도 한다. 가운뎃다리는 밀고 나가는 데 쓰이고(윤XX의 가운뎃다리와는 용도가 다른가?), 뒷다리는 방향을 잡는 데 쓰인다.
소금쟁이는 발목마디가 방수성의 가는 털로 덮여 있어 수면 위에서 살 수 있다.
같은 종일지라도 흔히 날개가 있는 성체와 날개가 없는 성체로 2가지 형태가 나타나고 때때로 날개가 짧은 형태도 있다.

예수님의 여러 형제 자매들 중, 가장 재능이 뛰어난 존재가 소금쟁이라고 짐작된다.
소금쟁이는 물위를 자유자재로 움직이기도 하지만, 공중으로도 날아다니까 말이다.
예수님은 죽은 뒤 승천할 때, 겨우 한 번 정도만 날아 올랐지만, 소금쟁이는 필요에 따라 언제라도 승천할 수 있으니 말이다. 아멩!

(3) 물거미(논거미); 물거미도 8 개의 다리로 물위를 아주 멋지게 걸어다닌다.
물위에서 만큼은 예수님보다 한 수 위인 것 같다.
포즈(pose)로 따지자면, 예수님보다는 물거미가 월등하게 멋지다. 그지?

 

제삼자 2013-05-19 (일) 14:54
[예수교가 강자에게 아부질을 잘하는 원인]

여호와의 백성 히브리 족속은 왕국을 세우자마자 둘로 쪼개진다. 유다 왕국(남쪽)과 이스라엘 왕국(북쪽)이 바로 그것이다.
이스라엘 왕국(북쪽)은 인류 최초의 통일 국가 앗시리아에 의하여 BC 722 년에 멸망되고,
유다 왕국(남쪽)은 (新)바빌로니아에 의하여 BC 586 년에 멸망한다.
이 후 2,500 년 동안 여호와의 백성 히브리는 나라를 갖지 못하고 전 세계 도처로 떠돌게 된다.

세계 제 2차 대전 후, 영국과 미국의 힘으로 신생국 <이스라엘>을 세웠지만, 원주민인 아랍 민족들의 저항으로 평화의 날은 요원하다. 히브리(이스라엘)는 제 땅이 없는 족속이다.
버젓이 원주민들이 살고 있는 땅(팔레스타인)을 <여호와가 허락한 자기네 땅>이라며 잔인한 방법으로 점령하지만,
땅을 빼앗긴 원주민들의 저항으로 히브리 족속의 평화는 영원히 도래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2,500 년 동안 나라 없이 전 세계를 떠돌게 된 이유이다.

BC 586 년, 여호와의 히브리 왕국이 철저하게 멸망될 때, (新)바빌로니아는 수많은 히브리 족속들을 잡아간다. 이 사건을 <바빌론 유수(幽囚=잡아 가둠)>라고 한다.
역사는 또 다시 바뀌어 중앙 아시아와 중동 지방은 페르시아 대제국으로 통일된다. 따라서, 히브리 족속(포로)들도 바빌로니아에서 페르시아의 손으로 넘어가게 된다.
페르시아 대제국은
키로스왕(BC 558~529)이 세우고, 그 아들 캄비세스왕(BC 529~521) 때에 크게 발전하고, 또, 그 아들 다리우스 1세(BC 521~486) 때, 전성 시대를 이룬다.

페르시아 역대 왕들은 조로아스터(Zoroaster=자라투스트라)교를 받들며,
선신(善神) 아후라마즈다(Ahura Mazda)의 대리자로서 강력한 신권(神權) 정치를 펼친다.
전성 시대를 이룬 다리우스 1세는 국교인 조로아스터교를 장려하면서도, 피정복 민족의 풍습과 종교를 인정하고, 바빌론으로 잡혀온 히브리인들을 돌려보내는 너그러움을 보였다.
다리우스 1세는 전 국토를 민족에 따라 20 개의 주(州)로 나누어 총독을 두고, 다시 <왕의 눈> <왕의 귀>라는 감찰사를 배치하여 총독을 감독케 하는 <중앙 집권 정치>를 폈던 강력한 군주였다.

이 쯤에서, 여호와의 바이블을 볼 차례가 되었다.

[바사(페르시아) 왕 고레스(키로스) 원년(元年)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선지자)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應)하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感動)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公布)도 하고, 조서(詔書)도 내려 가로되,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殿)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이스라엘의 여호와는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거기 있는 여호와의 전(殿)을 건축하라. 너희 여호와가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
무릇 그 남아 있는 백성이 어느 곳에 우거하였든지, 그 곳 사람들이 마땅히 은과 금과 기타 물건과 짐승으로 도와주고, 그 외에도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을 위하여 예물을 즐거이 드릴지니라." 하였더라.]

(에스라서 1;1~4) 참고;(역대하 36;22~23)

1) 바이블 기자는 역사 지식이 전혀 없던 자였다. 페르시아의 제 3대 왕 다리우스 1세 때의 사건을 제 1대 키로스왕 때의 것으로 기록하고 있다.
조선시대의 가장 훌륭한 왕은 '세종대왕'이라 할 수 있지만, 옛날(조선 시대) 사람으로서
역사 지식이 없는 무식한 사람은 건국자 태조 이성계는 알아도 세종대왕은 모를 수가 있는 것이다.
마찬 가지로, 바이블을 꾸며 낸 옛날의 무식한 종교쟁이는 페르시아를 건국한 키로스왕을 알 수는 있어도 다리우스 1세를 모를 가능성은 농후하다 하겠다.

2) 페르시아는 아후라마즈다 신을 받드는 즉, 국교가 조로아스터교였다. 역대 왕들은 신의 대리자로서 강력한 신권(神權) 정치로 다스려진 나라였다.
그런데, 이런 나라의 왕이, "여호와 신이 천하 만국을 내게 주었다."고 말했다는 것이다. 언어도단(言語道斷)이다. 페르시아는 아후라마즈다 신이 준 나라였다. 페르시아의 역대 왕들은 그렇게 생각했다.

3) 여호와가 고레스왕에게 감동(축복)을 주었다는 말이 사실이라면, 여호와는 자기를 받들지 않고 다른 신을 받드는 사람에게도 축복을 해 주었다는 뜻이 된다.
그러나, 여호와는 히브리 족속이 자기를 배반했다 하여 아예 뿌리 째 싹 쓸어버린 인정머리 없는 악독한 자이다. 그런데, 그 여호와가 잡신을 섬기는 사람에게 천하 만국을 주는가?
여호와는 원칙과 기준이 없는 시정잡배라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바이블 내용이 송두리째 그런 식이니 말이다.

4) 고레스왕의 입에서,
"여호와는 참 신이시다. 그 신전을 짓는 일에 모든 백성은 금, 은, 짐승 등의 모든 물자를 동원하여 도우라." 고 조서를 내렸다는 것이다. 이것도 언어도단(言語道斷)이다.
예수교가 친일 행각을 벌이던 짓이나, 독재자의 앞잡이 노릇을 하며 아부하던 짓이나, 페르시아 제국 때, 여호와쟁이들이 페르시아의 앞잡이 느릇을 하던 짓은 조금도 다르지 않은 알랑방귀이다.

위에 거론된 바이블 구절은 여호와쟁이들이 페르시아 제국의 앞잡이 노릇을 하며 명맥을 유지했던 더러운 모습일 뿐이다.

전성 시대를 구가하던 다리우스 1세가 피정복 민족들에게 너그러움을 보여 주려는 차원에서, 포로 되었던 히브리 족속들을 고향으로 돌려보낸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을 뿐이다.
다리우스 1세는 뛰어난 통치자로서 자신의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정책을 펼쳤을 뿐, 여호와라는 신과는 아무 상관이 없었다.

5) 바이블은 무식한 사람들에 의하여 씌어지기 시작한 저질의 종교 교리이다.
전지전능한 신의 감동으로 씌어진 것도 아니며, 일점 일획도 하자(瑕疵)가 없는 진리가 아닌, 전혀 가치(價値)가 없는 악서(惡書)일 뿐이다.


* 백 번 천 번 양보해서 바이블 내용이 사실이라면, 여호와(예수)는 불교, 힌두교, 이슬람교 등, 타 종교의 신도들에게도 축복을 해 주고, 천하 만국도 주어야 옳다.
왜냐 하면, 조로아스터교의 신자들에게도 축복을 주고, 천하 만국을 주었기 때문이다.
누구에게는 주고, 어느 누구에게는 주지 않는다면 형평성에 맞지 않는 엉터리 신일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러나, 때는 이미 늦어서, 이렇게 해도 엉터리 신, 저렇게 해도 엉터리 신이란 굴레를 벗을 수는 없게 됐다.
여호와(예수)야! 무슨 말인지 알아 듣겠는가? 어이구, 저 돌대가리 같으니라구!

* 인류 역사 속의 모든
독재 정권과 일제 침략자의 앞잡이가 되어 아부하며 기생하고 성장해 온 예수교의 더럽고도 메스꺼운 모습은 바이블 내용과 그 가르침에서 그 유래를 찾을 수가 있다.
제삼자 2013-05-20 (월) 07:38
["병신은 교회에 나오지 말라"-여호와]


[여호와께서...가라사대,
"...무릇 너의 대대 자손중 육체에 흠이 있는 자는 그 여호와의 식물(食物=예배)을 드리려고 가까이 오지 못할 것이라. 무릇 흠이 있는 자는 가까이 못할지니, 곧
(1) 소경이나,
(2) 절뚝발이나,
(3) 코가 불완전한 자나,
(4) 지체가 더한 자나,
(5) 발 부러진 자나,
(6) 손 부러진 자나,
(7) 곱사등이나,
(8) 눈에 백막이 있는 자나,
(9) 괴혈병이나,
(10) 버짐이 있는 자나,
(11) 불알 상한 자나,
...........................,

흠이 있는 자는 나아와 여호와의 화제(제사=예배)를 드리지 못할지니, 그는 흠이 있은 즉 나아와 여호와의 식물(食物=예배)을 드리지 못하느니라."]

(레위기 21 ; 16~21)

* 참고;
괴혈병-_?xml_:namespace prefix = daum ns = "http://dic.daum.net/" />vitamin C 부족하여 생기는 . 영양소 부족, 내장으로부터의 흡수 장애, 세균 감염 원인으로 발병한다.
잇몸, 피부 에서 나며 빈혈, 심장 쇠약 일으킨다.


"병신(병자)은 교회에 나오지 말라."
더 무슨 설명이 필요할까? 그래도 예수쟁이들의 변명은 많다. "바이블을 역사 비판적 안목으로 보아야 된다."던가? 그래서 그게 어쨌다는 걸까?
역사 비판적으로 보면 볼수록 바이블은 절대로 현대에 접목시켜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바이블 내용을 역사 비판적 안목으로 보면, 바이블은 미개 시대의 야만인들이 써 놓은 글이라는 것 밖에 무엇을 더 찾을 수가 있겠는가?
그렇다. 바이블은 고대 중동지방의 미개인들이 자기들 나름의 신관(神觀)을 써 놓은 글일 뿐이다.


[여호와께서 그(모세)에게 이르시되,
"누가 사람의 입을 지었느뇨? 누가 벙어리나 귀머거리나 눈 밝은 자나 소경이 되게 하였느뇨? 나 여호와가 아니뇨?"]

(출애굽기 4;11)


여호와가 모세(사람) 앞에서, 병신(병자)도 자기가 만들어 놓은 것이라고 자랑하는 장면이다.
그런데, 이 병신(병자)들은 부정한(더러운) 자들이므로 여호와의 총회(교회)에 드나들어서는 안 된다고 한다 (신명기 23 장). 여호와의 총회 즉 교회는 거룩한 곳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예수쟁이들이여! 변명할 것이 남아 있거든 더 해보도록 해봐라! 아멩!
제삼자 2013-05-21 (화) 06:23
[걸래의 삼위일체=통째로 걸래]

예수교란 <교회당>을 지칭하는 말일까? 그런가? 예수교란 <여호와(예수)>를 지칭하는 말일까? 아니면, 예수교란 <바이블(내용)>을 가리키는 말인가?
교회당은 예수쟁이(사람)가 지어 놓은 건물이다. 여호와 또는 예수도 예수쟁이(사람)가 만들어 놓고 받드는 귀신이다.
바이블(내용)이란 것도 예수쟁이(사람)가 써 놓은 책이다. 예수교의 교리를 풀어서 가르치는 자도 사람이요 그 가르침을 받는 자도 사람이다.

그렇다면, 예수교 속에 사람이 만들지 않은 것이 단 한 가지라도 있는가? 예수교 속에 사람의 모습 아닌 것이 단 한 가지라도 있는가?
따라서 예수교의 모든 것은 한 가지도 빠짐 없이 100 %가 사람이 만든 것으로 이루어져 있다.
다시 말해서 예수교의 모든 것은 결국 사람이란 말이다. 더 정확하게 말해서 <예수교>란 바로 사람 즉 <예수쟁이>를 가리키는 말이다.

예수교와 예수쟁이는 둘이 아니라 하나이다. 예수교가 바로 예수쟁이요 예수쟁이가 바로 예수교이다.
여기에서 잠시 예수교 속에서 횡행하는 멋진(?) 말을 들어 볼 필요가 있다. 목사(신부)를 비롯하여 예수쟁이라면 누구나 즐겨 쓰는 말이다.

"사람을 보지 말고 예수(여호와)만 바라 보라." "예수쟁이도 사람인지라 잘못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예수교는 잘못이 있을 수 없다."
불완전하고 악한 인간을 보지 말고, 완전하고 선한 여호와(예수)만을 바라보라는 말이다.
어떤가? 되는 말이라고 생각되는가? 예수교의 모든 것이 사람(예수쟁이) 뿐인데 사람을 보지 말라가 되는 말인가?
여호와(예수)도 사람이 만든 즉, 사람의 모습 뿐인데 그것을 보면 무엇이 달라지는가?

지구 위의 어느 교회를 불문하고 분란이 없는 교회가 없으며 썩어 문드러지지 않은 교회도 없다. 예수교 자체가 예수쟁이이거늘 어찌 예수교에 잘못이 없겠는가?
예수쟁이(사람)는 예수교의 모든 것이다. 예수쟁이 자체가 썩어져 있고 잘못되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예수교가 통째로 썩은 시궁창이란 말과 다름 아니다.

예수쟁이도 사람인지라 잘못이 있을 수 있다면서 예수교를 보호해 보려는 무리가 있는 것 같다. 어림 없는 수작일 뿐이다.
예수교의 삼위일체는 성부(여호와), 성자(예수), 성령이 아니라 (1) 예수쟁이 (2) 교회당 그리고 (3) 바이블, 이렇게 3 가지가 삼위일체라고 해야 되는 말이다.

따라서, 예수쟁이가 걸래이면 교회당도 걸래이고, 바이블 내용도 걸래이며, 마침내 예수교가 통째로 걸래가 되는 것이다.
이럴 때, "아멩! 할렐루야!" 이렇게 소리쳐야 되는 것이다.
제삼자 2013-05-30 (목) 08:35
[예수의 진짜 모습]


예수가 자기 고향에 가서 다음과 같은 말을 했다고 한다. 고향에서 자신이 환영을 받지 못한데 대한 변명이었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선지자가 고향에서 환영을 받는 자가 없느니라." (누가 4;24)

여기의 선지자란 특별한 어떤 존재가 아니라 순수한 사람을 가리키는 말 같다. 그렇다면, 예수의 말은 맞는 말이라고 할 수 있다. 어떤 사람에 대하여 속속들이 알고 있는 고향 사람들로부터 진심어린 칭송을 듣는다는 것은 어려울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당연하다.도토리 키재기 식으로 고만고만한 사람들 사이에서 속속들이 다 알고 있는 사람에 대하여 <존경심>이 나올 턱이 없을 것이다.

"감명 깊게 읽은 책이 있거든 그 저자를 만나지 말라."는 말이 있다. 책 내용이야 인간의 이상적인 희망 사항이 씌어질 수도 있는 것이다. 따라서, 저자가 책 내용과 동일한 인격자일 수는 없는 것이다.
인기 있는 정치가나 연예인들도 그들의 사생활을 들여다보면 거의 모두가 실망스러울 때가 많을 수 밖에 없다. 어느 사람을 막론하고 그 사람의 내면을 알면 알수록 존경할 만한 사람은 없을 것이다.
언제인가, 미국의 백악관에서 역대 대통령 4 사람의 식사를 담당했던 조리사가 쓴 책을 본 것 같다. 대충 기억에 남는 내용은, 어느 대통령을 막론하고 그 나름의 약점과 부끄러운 점이 한 두 가지가 아니더라는 것이었다. 이것이 인간의 진면모이기도 할 것이다.

자기 교회에서는 갖가지로 미움과 배척을 당하는 목사가 다른 교회로 다니면서 <부흥회 설교>로 인기가 대단한 사람도 많다. 그 목사의 내면과 인격을 모르는 타교인들로서는 그 입에서 나오는 미사여구에 반할 수 밖에 없다.
어느 목사 부인이 자기 남편(목사)에게 말했다고 한다. "다음부터는 우리 살림을 교회 강단에다 차리자." 고. 강단에 서서 설교할 때에는 그토록 그럴싸한 말만 늘어 놓는 남편이 현실 생활로 돌아왔을 때는 그런 비인격자도 없었던 것이다.
이상에서 우리가 잊어서는 안될 것이 있다. 지금까지의 예화는 모두가 인간(사람)의 경우라는 점이다. 그러나, 신(神)의 경우는 달라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위 예수의 고향 이야기는 어물성설이다. 순수한 사람은 자기 고향에서 환영을 받을 수 없을지는 몰라도, 신(神)이나 선지자(신의 앞잡이)의 경우는 그럴 수가 없는 것이다.
선지자가 순수한 자연인이 아니라, 전지전능한 신(여호와=예수)의 감동과 명을 받고서 활동하는 존재라면, 고향에서 환영을 받지 못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현상이다.
인간에게 실망을 주고, 아픔을 주고, 권태를 주고, 환영되지 않는 존재라면 그것은 이미 신(神)도 아니고, 신의 앞잡이 선지자라고 할 수도 없는 것이다. 더구나, 예수(여호와)는 전지전능과 절대와 완전의 대명사가 아니던가?


이제 바이블로 옮겨 가서 생각을 해 보자.

[예수께서...고향으로 돌아가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니, 저희가 놀라 가로되,
"이 사람(예수)의 이 지혜와 이런 능력이 어디서 났느뇨? 이는 그 목수(요셉)의 아들이 아니냐?...그런즉, 이 사람의 모든 것이 어디서 났느뇨?" 하고, 예수를 배척(排斥)한지라...]

(마태 13;52~57 상단)

예수의 고향 사람들은 예수와 그 부모 형제들을 잘 알고 있었다. 그러나, 문제가 하나 있다. 고향 사람들이 놀라워할 정도로 예수에게는 지혜와 능력이 있었다고 한다.
예수가 가진 지혜와 능력은 신의 것이기 때문에 인간의 그것과는 다른 것이었을 것이다. 그렇다면, 아무리 예수가 성장하던 시절의 모든 것을 알고 있는 고향 사람들이라 할지라도 그 자리에서 굴복됐어야 말이 된다.

<벤허>라는 영화에서, 벤허가 노예로 끌려 갈 때, 예수가 그에게 물을 떠다 먹여 주는 장면이 있다. 그 때, 감독관이 채찍으로 치려다가 예수의 눈을 보더니, 슬그머니 꽁무니를 빼면서 계속 예수를 돌아다 보고 있었다. (겁 먹은 눈이라고 할까? 어떤 위대한 힘에 굴복된 자세라고 할까?)
그렇다. 예수가 신(神)이라면, 그의 지혜와 권능에 압도되어 어떤 누구라도 배척 아닌 환영에 앞장 섰을 것이다.
선지자들도 그렇다. 만약, 여호와(예수)가 신(神)이라면, 그를 대변하는 선지자가 자기 고향에서 환영을 받지 못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가짜 신에다 가짜 선지자들이 서로 권커니 자커니 하며 벌이는 사기극이기 때문에 그 내면을 알고 있기에 배척되는 것이다.

능력도 없고, 돈도 없으나 거짓이 없고 이웃과 잘 어울리는 것만으로 고향 사람들에게 환영 받는 사람이 없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무엇엔가 출세(성공)했다는 사람일수록 고향에서 배척되는 경우가 많다.
출세(성공)란 것을 쟁취하려면 대개는 비인간적 수단과 방법이 동원되기 일쑤이니 그럴 수 밖에 없다. 혹 무엇인가 혜택을 얻으려는 사람의 아부는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정승이 죽었을 때보다 그 집 개가 죽었을 때, 조상꾼이 더 많다." 는 속담이 이런 때 제격일 것이다.
예수는 여호와의 아들 즉, 신(神)이 아니라, 일하기 싫은 건달이었다. 거기에다 신의 아들을 참칭하고 있었으니, 배척 정도가 아니라 죽이려고 했던 것이다.


[회당에 있는 자들이 이것(예수의 설교)을 듣고, 다 분(憤)히 가득하여, 일어나 동리 밖으로 쫓아내어, 그 동리가 건설된 산(山) 낭떠러지까지 끌고 가서, 밀쳐 내리치고자 하되, 예수께서 저희 가운데로 지나서 가시니라.]

(누가 4;28~30)


예수에게 <지혜>와 <능력>이 있었다면, 예수의 설교를 들으면서 분개하고, 죽이려고 낭떠러지까지 끌고 가겠는가? 도대체 예수 즉, 신의 지혜와 능력이란 것이 어떤 것이기에 고향 사람들에게 극단적 분(憤)을 일으키게 했을까?
예수는 자기 고향 사람들에게, "너희는 구원은커녕 모두 지옥으로 가게 될 것이다." 이런 식으로 설교를 했던 것이다. 지금의 예수쟁이들이 어느 누구를 닮았을까는 짐작이 되리라. (어느 정도 바이블 실력이 있어야 감이 잡히는 내용이지만, 이 부분에 관심이 있는 독자는 누가 4;25~27을 읽어 보기 바란다.)

사람이란 모두가 고만고만한 것이어서 사실을 알게 됐을 때, 특별히 누구에게 칭송될 만한 사람이란 없다고 보여진다. 따라서 자기 고향에서 칭송 받을 만한 사람이란 없을 것이다.
그래서, 선지자들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을 수가 없는 것이다. 선지자 역시 신과 연결된 특별한 존재가 아니라, 그냥 세상에 흔해 빠진 순수한 자연인이기 때문이다.
아니, 선지자(목사, 신부, 신학자 등등)는 순수한 자연인이라기보다는 껍데기가 속임수로 포장된 대단히 더러운 사기꾼이라고 해야 맞는 말이다.

신과 선지라라는 것이 정말로 존재하는 것이라면, 세상은 판이하게 달라질 것이다. 전지전능한 신은 지루하거나 권태롭거나 인기가 떨어질 리가 없는 것이다. 신은 고향 아니라 인류 사회 전체를 통틀어 어디에서도 환영 받지 못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따라서, 고향에서 환영 받지 못한 예수, 심지어 낭떠러지에서 밀쳐 죽이려고까지 했다는 것은 신은 고사하고 못된 잡놈으로 낙인이 찍혀 있었기 때문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
예수가 실존 인물이라면, 예수는 일하기 싫어서 젊은 것들 십 여명을 몰고 다니며 무전 취식하던 잡놈이요 건달이었던 것이다.
제삼자 2013-06-08 (토) 10:15
[예수쟁이 특히, 여성 예수쟁이에게]

[여자는 조용히, 언제나 순종하는 가운데 배워야 한다.
여자가 가르치거나 남자를 지배하는 것을 나(바울=예수)는 허락하지 않는다.
여자는 조용해야 한다.
사실, 아담이 먼저 지으심을 받고, 그 다음에 하와가 지으심을 받았다.
아담이 속임을 당한 것이 아니라, 여자가 속임을 당하고 죄에 빠진 것이다.
그러나, 여자가 믿음과 사랑과 거룩함을 지니고, 정숙하게 살면, 아이를 낳는 일로 구원을 얻을 것이다.] 아멩!

(디모데전서 2; 11~15) 

[여호와는 무질서의 신(神)이 아니라, 평화의 신이시다.
성도(예수쟁이)들의 모든 교회에서 그렇게 하는 것과 같이, 여자들은 교회에서는 잠자코 있어야 한다.
여자에게는 말하는 것이 허락되어 있지 않다.
율법에서도 말한 대로 여자들은 복종해야 한다.

배우고 싶은 것이 있으면, 집에서 자기 남편에게 물어라.
여자가 교회에서 말하는 것은, 자기에게 부끄러운 일이다.] 아멩! 

(고린도전서 14:33~35)


예수쟁이 여성들은 이런 사실이나 알고서 교회에 다니고 있을까?
여자 종류 목사와 여자 종류 장로들도 있던데...여자 권사, 여자 집사, 여전도회 회장 등등, 여러 가지 감투를 쓴 여성들은 입을 어떻게 하고 있을까?
일반 여자들보다 예수쟁이 여성들이 더 시끄럽게 조잘대는 것 같드만서도...!



* 주의 사항

신약의 <디모데 전서>를 예수쟁이들은 바울의 서신이라고 알고 또 믿는다.
그러나 학자들의 연구에 의하면, <디모데 전서>는 바울의 글이 아니라, 무엇인가를 노리는 자가 삽입시킨 글이라고 밝혀져 있다.
다시 말해서, 디모데전서는 바이블로서는 위서(僞書)라는 말이다.
마누라에게 바가지 긁히다가 견딜 수가 없게 된 어느 예수쟁이(지도자?)가 저 <디모데전서> 내용을 삽입시킨 것이 틀림 없다? ㅎㅎ...

현재까지 발견된 바이블 사본(원본은 없음)은 구약이 10,000 여 가지, 신약은 5,700 여 가지라고 알려져 있다.
그런데, 뭐니 뭐니 해도, 바이블(예수교) 전체에서 가장 중요한 사본(사실은 이것도 가짜) 중에서도 으뜸 가는 가짜는 역시 마가(필자는 복음이란 말을 쓰지 않음) 16;9~20 의 내용일 것이다.
예수가 죽은 뒤에 예수쟁이에게 주어지는 혜택(?)이 엄청 커다랗게 뻥튀기되어 그려져 있다. 날도깨비들이 달밤에 망부석 붙잡고 추어대는 꼽사춤이라고나 할 수 있을까? 

우리가 가지고 있는 현재의 예수교의 바이블에는 이런 이유 저런 이유로 변개(變改)시킨 내용이 바이블의 단어보다도 더 많은 것으로 확인되어지고 있다.
15,700 여 가지나 되는 사본(바이블)에서 그 변개(變改)된 내용을 모두 합치면, 현재의 바이블에 들어 있는 낱말의 수보다 더 많다는 말이다.
다시 말해서,예수교의 경전이라는 바이블은 송두리 째 허구, 궤변 그리고 모순에다 악담과 저주와 악행과 음행으로 뭉쳐진 악서(惡書)라는 말이다. 
제삼자 2013-06-10 (월) 07:59
[사기꾼 행각]


[그러나, 너희가 (나를) 거절하고 배반하면, '칼날'이 너희를 삼킬 것이다.
이것은 주(여호와=예수)께서 친히 하신 말씀이다.]

(이사야 1; 20)


"칼날이 너희를 삼킬 것이다." 이게 입을 가진 자의 말일까?
도무지, 전지전능한 신이란 작자가 무능하고 불쌍한 인간을 상대하여 할 소리일까?

금붕어를 기르던 사람이 무엇엔가 화가 났을 때, 그 금붕어를 도끼로 찍어 죽이는 사람이 있을까?
또, 금붕어에게 "칼날에 삼키우리라"며 협박하는 사람은 있을까?


금붕어와 인간의 거리는 그래도 유한(有限=같은 동물이라는 범주에서)이다.
인간과 금붕어 사이를 100 촌 쯤 된다고 가정해 보자.
그러나, 인간과 신의 거리는 무한(無限)이다.
따라서, 인간과 신(여호와=예수)의 촌 수는 100 촌 또는 1,000 촌이 아니라 무한대 촌이다.

이러한 무한의 거리의 관계에 있는 무능한 인간을 상대하여, 전지전능하다는 작자(여호와=예수)가 무엇이 어째?
"너희가 나를 거절하고 배반하면 칼날이 삼킬 것"이라고? 여호와(예수)를 거절하고 배반하는 사람은 칼날에 모가지가 뎅겅 잘려 죽을 것이라고?
여호와께서 친히 하신 말씀이라 고라? 정말로 끔찍한 녀석이네!

"예수 천당, 불신 지옥"을 떠들어 대는 녀석들이 바로 여호와(예수)의 아가리를 쏙 빼닮은 종자들임이 분명하다.
지옥을 안다는 작자들이 어떻게 저런 말을 아무 거림낌 없이 떠벌일 수가 있을까?
영원히 꺼지지 않는 뜨거운 유황불이 이글대는 곳이 지옥이라고 한다. 그런데, 사람을 향해서 "이런 지옥으로 가서 영원토록 신음이나 하거라." 하고 악담과 저주를 퍼붓는 종자들이 예수쟁이들이다.

이러고도 자기들 부류가 인간에 속하는 줄 아나 보지? 세상에 맙소사!

예수교는 인간이 여호와(예수)를 거절도 하고 배반도 하는 것으로 생각하는 모양이다.
예수쟁이들의 지적 능력이 정상적 사람에 미칠 수 없는 저능아임을 증명해 주는 단서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전지전능한 신을 거절하거나 배반할 수 있는 인간이란 없는 것이다.
사람의 능력을 1,000 배 10,000 배 능가는 존재(귀신 또는 천사?)라도 신을 배반할 수 있는 간덩이 부은 그런 존재는 있을 수가 없는 것이다.
다만, 인간은 신을 찾아 낼 능력이 없을 뿐이다. 그래서, 인간은 신을 믿을 수도 없고, 받드는 방법도 모르는 것이다.

따라서, 인간은 신의 가르침이나 요구 사항을 들어 줄 수가 없는 것이다.
신을 믿는다는 인간,
신을 안다는 인간,
신을 받든다는 인간,
신을 설명하는 인간,
신에게 예배를 드린다는 인간,
신에게 재물을 바친다는 인간,
....................
...........................
어느 한 가지라도 사기꾼 행각이 아닌 것이 없다.
제삼자 2013-06-11 (화) 16:13
[억지, 공갈, 협박, 악담, 저주, 착취]


예수교의 신 여호와(예수)는 사람이 납득할 수 있도록(알 수 있도록) 가르쳐 주거나 설득해 보려는 의도가 전혀 없다.
그 대신 공갈과 협박으로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여 사람을 다룬다. 그러고는 또, 실제로 사람 죽이기를 벌레 죽이기 보다 쉽게 한다.

그 한 가지 예를 바이블에서 찾아 보기로 하자.

[(1) 네 동복 형제나,
(2) 네 자녀나,
(3) 네 품의 아내나,
(4) 너와 생명을 함께 하는 친구가 가만히 너를 꾀어 이르기를
"네 열조가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 곧...(다른)신들을 우리가 가서 섬기자." 할지라도,

너는 그를
1. 좇지 말며,
2. 듣지 말며,
3. 긍휼히 보지 말며,
4. 애석히 여기지 말며,
5. 덮어 숨기지 말고,
6. 너는 용서 없이,
7. 그를 죽이되,
8. 죽일 때에는 네가 먼저 그에게 손을 대고,
9. 후에 뭇 백성이 손을 대라.

그는 애굽 땅 종되었던 집에서 너를 인도하여 내신 네 신 여호와에게서 너를 꾀어 떠나게 하려한 자니, 너는 돌로 쳐 죽이라.
그리하면, 온 이스라엘이 듣고 두려워하여 이 같은 악을 다시는 너희 중에서 행치 못하리라.]

(신명기 13;6~11)


* 여호와(예수)라는 신이 어떤 것이라는 것을 알아 볼 수 있도록 순리대로 설득을 하거나, 자세하게 가르쳐 줄 생각은 하지 않고, 무조건 돌로 쳐 죽이라고만 한다.
여호와 외의 다른 신을 받들자고 꾀는 자가 있으면, 그 자가 부모 형제 자매 처자식일지라도 돌로 쳐 죽이라는 경고의 말이다.

돌로 쳐 죽일 때에는 누구보다도 먼저 앞장을 서라고 한다.
이렇게 해야 이 소식을 듣게 된 자들이 감히 여호와를 배반할 수 없게 된다는 것이다.
믿을 만해서 믿을 수 있도록 만드는 게 아니라, 받들만 해서 받드는 게 아니라, 공갈과 협박으로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여 강제로 그 짓을 하게 하고 있다.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믿음이 믿음일까? 그런 믿음에 무슨 가치가 있을까? 또, 그런 것에서 영광이란 것이 나올 수 있을까?


어떤가? 사람이 할 짓이라고 여겨지는가? 신이라는 작자는 할 수 있는 짓이라고 생각되는가?
도무지 순리적인 대화로 설득하거나, 과학적이고 논리적인 이론으로 납득할 수 있도록 가르치는 경우를 볼 수가 없다.
예수교 속에서 억지, 공갈, 협박, 악담, 저주, 착취 등의 무지막지한 모습 외에 다른 것을 찾아 볼 수가 있던가?                   
제삼자 2013-06-14 (금) 08:29
[영원히 용서될 수 없는 죄질]


예수교의 신 여호와(예수)는 전지전능(全知全能)하다고 한다. 그래서, 그 신은 영원 전부터 영원 후까지 죽지 않고 살아 있다고 한다.
자신만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그 똘마니 예수쟁이들까지도 영생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준다고 한다.
이런 상황을 설명할 때, 예수쟁이들 중에서도 유식한 자들은 고급스런 용어를 사용하기를 즐긴다.
"여호와(예수)는 시간을 초월하여 존재하신다."라고.

그러면 "시간을 초월한다."는 말이 "영원히 죽지 않고 산다."는 뜻인가?
그러나, "죽지 않고 영원히 산다."는 의미만 가지고서는 전지전능(全知全能)에 걸맞지가 않는다. 시간을 초월하려면 좀 더 재주가 광범위해야 된다.
긴 얘기를 생략하고...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예수)가 전지전능하며 전지전능한 재주를 가진 자라면, 그는 시간 속을 마음대로 여행을 할 수 있어야 된다.
다시 말해서, 여호와(예수)는 과거, 현재, 미래를 임의로 왕래할 수 있어야, 그래야 비로소 전지전능한 신의 자격이 구비되는 것이다.
어쨌든, 예수교의 여호와(예수)는 <시간을 초월한 전지전능의 신>이라고 한다. 예수쟁이들이 침을 튀기며 떠들어대는 주장이다.

그렇다면, 여호와는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고 세상 만물을 만들 때, 오늘(서기 2013 년)에도 와 있었어야 말이 된다. 반면에, 지금 이 시간에 태초(과거)에도 갈 수 있어야 된다.
이런 것을 "시간을 초월한다."고도 말할 수 있으며, 이런 것을 가리켜 전지전능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이야기가 길어져서 또 생략하고...

여호와는 천지(인간)를 창조할 때, 그 때 이미 가인이 동생 아벨을 죽이는 현장(미래)에도 와 있었으며, 예수가 잡혀 처형되는 현장(미래)에도 와 있었으며, 필자가 이 글을 쓰는 오늘 이 자리(미래)에도 이미 태초(과거)에 와 있었다는 말이다.
무슨 말이냐 하면, 여호와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을 동시에 창조했다는 말이다.

다른 말로 말해 볼까?
예수교(바이블)의 주장에 의하면, 여호와(예수)는 천지를 창조할 때 깨끗하고 선하게 창조했으나, 나중에 인간이 죄를 지어서 더럽고 악해졌다고 한다.
그러나, 전지전능하고 시간을 초월한 여호와(예수)에게는 과거, 현재, 미래가 따로 없기 때문에 태초에는 깨끗했으나 지금은 더러워졌다는 말은 성립될 수가 없는 것이다.

전지전능한 자는 과거, 현재, 미래에 동시에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창조할 때(과거)에 이미 예수가 처형되던 날(미래)에도 와 있었을 것이다.
왜 이런 말을 하느냐 하면, 여호와(예수)는 제 녀석이 세상을 창조할 때는 선하게 창조했으나 인간 쪽에서 세상을 더렵혀 놓았다며, 그 책임을 물어 인간을 지옥에 보내겠다느니 용서해 주겠다느니 하고 공갈 협박이 난무하고 있기 때문에 따져 보지 않을 수가 없게 되었다.

그러나, 여호와(예수)는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면서 동시에 아담이 선악과를 따 먹는 현장에도, 가인이 동생 아벨을 죽이는 현장에도, 인간들의 각종 범죄 현장에도 동참하고 있었던 것이다.
따라서, 여호와(예수)는 인간 세상의 각종 불행한 사건 현장에 동참하여 공범자 구실을 철저히 실천하고 있는 것이다.
크게 양보하여 말하더라도, 여호와(예수)는 각종 범죄 현장에 나타나 있으면서도 그것을 먼 산 보듯 수수방관하고 있는 것이다.

이 세상의 모든 불행한 현상, 범죄, 더러움 등등 어떤 것도 여호와(예수)가 공범자 노릇을 하지 않은 것이 없으며, 최소한 수수방관으로 태만하지 않았던 것이 없는 것이다.
그래서, 여호와(예수)의 그 죄질은 영원히 용서될 수 없는 것이다.
여호와(예수)는 인간의 죄를 용서해 주겠다고 떠들기에 앞 서서 자신의 죄와 벌을 어떻게 감당할까를 걱정해야 될 것이다.
걱정한다고 해서 여호와(예수)의 그 크고도 무서운 죄질이 줄어들거나 없어지는 것도 아니며, 용서의 대상이 될 수도 없는 것이지만...                   
제삼자 2013-06-17 (월) 08:53
[아전인수(我田引水)의 새로운 해석]


아전인수(我田引水)--자기 논에 물 대기라는 뜻으로, 자기에게만 이롭게 되도록 생각하거나 행동함을 이르는 말.

아! 그러니까, 아전인수란 예수쟁이들처럼 여호와(예수)는 자기 편이라고 자기 좋도록 해석하는 것과 같은 뜻이구나!
뿐만 아니라, 여호와(예수)는 전지전능한 재주를 가진 신(神)이라고 확정해 놓은 짓도 아전인수와 다름 없는 뜻이구나?
천지를 창조한 것도 여호와, 세상을 다스리는 것도 여호와, 예수가 여호와의 아들이라는 것도...모두가 예수쟁이들이 자기들 입맛에 맞도록 생각하는 아전인수였구나!

평생 동안 더러운 짓이란 더러운 짓을 모조리 자행해 놓고도 천당은 자기가 맡아 놓은 곳이라고 우쭐거리는 모습도 역시 예수쟁이들의 아전인수에 해당하는 예화로구나!
그러고 보니까(생각해 보니까), 예수쟁이들의 말과 행동 중에 <아전인수>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하나도 없네!
악독과 더러움이 가득한 바이블 내용(여호와=예수의 가르침)도 꿀맛처럼 달고 고소하다며 너스레를 떠벌이는 짓도 모두가 안전인수네!
예수교의 모든 것=아전인수?

아전인수(我田引水)의 새로운 해석;
고슴도치, 제 새끼가 가장 예쁘다고 추켜세우듯, 예수교(예수쟁이), 자기가 세상에서 최고라고 우쭐대는 모습.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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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보복(?)이 두려워 숨어 다니는 神]* 전지전능하다는 신(神)이 숨어 다니기도 하고, 도망다니기도 한다면 이를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1) [유대인들이 가로되,…
제삼자 13/04/30 3997
710
*34[두 연놈의 배때지를 꿰뚫어 죽이기] 여호와(예수교의 신이라 함)의 질투심이 발동했을 때, 초기 진화를 하지 않으면 한 나라와 민족이 송두리 째 없어질 수…
제삼자 13/04/09 4002
709
*33[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짓]"알아야 면장을 하지!"라는 속담(?)이 있다."무슨 일을 하려면 그에 걸맞은 실력과 견식이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그렇다. 무슨 …
제삼자 13/03/25 4048
708
*32[예수의 산상수훈(山上垂訓)]고등학교 2 학년 때, 윤리 과목 선생이 결근을 하자, 교장 선생이 대신 교단에 나타난 적이 있었다.그 때, 교장 선생으로부터 처…
제삼자 13/02/12 4254
707
[논리 중의 논리-논리의 진수(眞髓)](가정) 부산 앞 바다에서 유난히 꽁치가 많이 잡히는 해가 있다고 하자.(결론) 그렇다면, 그 해에는 서울 사람들은 서대…
제삼자 13/01/28 3991
706
*30 [예수가 태어나던 날의 날벼락] 한 나라에 왕자가 태어나면, "대역 무도한 죄인을 제외하고, 모든 죄수들을 방면하라."는 임금님의 어명이 떨어지게 마련…
제삼자 12/12/23 5084
705
[축사(祝辭)] 반기련 회원 여러분! 오늘은 참으로 뜻 깊은 날입니다. 아니, 어쩌면 먼 훗날 역사의 한 페이지를 크게 장식할지도 모를 그런 감격스런 …
제삼자 12/09/13 4180
704
[무식과 용감무쌍은 이란성 쌍둥이]요즈음, 태풍 볼라벤과 덴빈으로 많은 사람들의 고통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태풍이 몰려 오면, <호우 주의보>니, <…
제삼자 12/08/31 3633
703
[막중한 임무를 띤 반기련]아우구스티누스(Augustinus;354~430)-초대 예수교의 가장 유명한(?) 교부신학자라 불린다.예수교의 기초와 근본 교리는 아우구스티…
제삼자 12/08/19 3489
702
[예수의 사상에 대한 고차원적 분석] A. 약대가 바늘귀를 통과하기는 어렵다. B. 부자가 천당에 들어가기는 어렵다. 위의 2 가지 논제 중, A는 물리적(물질적)인…
제삼자 12/07/31 4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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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예수)의 만행(蠻行)질]다음의 말은 여호와(예수)가 전지전능한 신으로서 천지를 창조하고, 이것을 정의와 사랑으로 다스린다는 말이 사실이라면 성…
제삼자 12/07/16 4332
700
[주객전도(主客顚倒)] 주객전도 :주인과 손의 처지가 뒤바뀐다는 뜻으로, 사물의 경중(輕重), 선후(先後), 완급(緩急) 따위가 서로 뒤바뀜을 이르는 말. (1…
제삼자 12/07/13 3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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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名譽)]명예(名譽)란 무엇일까? 국어 사전에서 찾아 보자.명예--세상에 널리 인정받아 얻은 좋은 평판이나 이름.세상에서는 이 명예를 획득하려고 혈안이 …
제삼자 12/05/26 3995
698
[예수교의 더러운 세뇌 행각]세뇌(洗腦)란 무엇을 의미하는 말일까?(洗)--씻을 세,  (腦)--뇌 뇌, 그러니까 단순하게 한자 풀이를 하면, 뇌를 깨끗하…
제삼자 12/05/22 4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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