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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인원 : 3,495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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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37[군자 삼변(君子三變)에 비춰 본 예수교]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13-06-21 (금) 08:18 조회 : 5237
*37[군자 삼변(君子三變)에 비춰 본 예수교]


예수의 조상 중에 <유다>라는 사람이 있다. 이 유다가 며느리(다말)와 불륜으로 간음하여 자식이 태어나는데, 여기에서 그 문제를 간단히 다루어 보려고 한다.

우선, 바이블부터 보자.
[예수교의 모든 것은 바이블로 시작해서 바이블로 끝을 내야 되는 것이다. 물론, 아멩이다!
그런데, 이 엄연한 사실을 모르는 맹꽁이들이 있다. 맹꽁이가 누구냐고? 누구긴 누구야, 예수쟁이지.]


[1. 유다는 다말(유다의 며느리)에게서
베레스와 세라를 낳고,
2. 베레스는
헤스론을 낳고,
3. 헤스론은
람을 낳고,
4. 람은
아미나답을 낳고,
5. 아미나답은
나손을 낳고,
6. 나손은
살몬을 낳고,
7. 살몬은 라합(창녀)에게서
보아스를 낳고,
8. 보아스는 룻(젊은 과부)에게서
오벳(씨받이로 태어난 사생아)을 낳고,
9. 오벳은
이새를 낳고,
10. 이새는
다윗왕을 낳으니라.]  (마태 1;3~6)

유다(시아비)+다말(며느리), 이렇게 시아비와 며느리가 흘레붙어서 다음과 같은 사생아 족보가 시작되었다고 한다.
1)베레스---2)헤스론---3)람---4)아미나답---5)나손---6)살몬---7)보아스---8)오벳---9)이새---10)다윗

위에서 볼 수 있듯, 유다(야곱의 4째 아들)와 그 며느리(다말)의 불륜으로 태어난 사생아 제1대는 베레스이며, 제10대는 다윗왕이다.
일반인들은 잘 모르는 것이지만, 다윗왕은 바이블(여호와)의 모든 것이 집중되는 중심 인물이다.
다윗 이야기는 신학적으로도 대단히 중요하고 복잡하며, 예수교의 천국설도 여기에서 출발한다.
다윗은 예수교 교리의 중심에 서 있는 사람이다.

사실상, 구약(바이블)은 중심에다 <다윗>을 배치시켜 놓고서 그 앞뒤에다 잡다한 사건을 가공하여 나열해 놓은 허구(가짜)이다.
그러나, 여기에서는 다윗과 얽혀 있는 복잡한(?) 교리 문제를 일단 생략하기로 하자. 다만, 다윗(왕)이 사생아 혈통으로 따져서 제 10 대라는 것만은 기억해 두기로 한다.


[사생자(私生子=사생아)는 여호와의 총회(總會)에 들어오지 못하리니, 10 대까지라도 여호와의 총회(總會=교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신명기 23;2)

사생아는 그 10 대까지 여호와의 총회(總會=교회)에 참석할 수 없다고 한다. 그렇다면, 사생아 제 10대인 다윗왕이 어떻게 여호와의 모든 것이 집중된 중심 인물로 되어 있을까?
여호와의 총회(總會=교회)에 참석조차 할 수 없는 부적격자(不適格者)가 어떻게 천국을 상징하는 인물이 될 수 있을까?
위의 족보에서도 알 수 있지만,
젊은 과부 룻과 늙은 보아스가 야합하여 씨받이로 태어난 사람이 오벳인데, 이 오벳이 바로 다윗의 조부(祖父)이다. 따라서, 오벳은 변칙적으로 태어난 사생아이며, 다윗은 또 다시 사생아 제3 대가 되는 셈이다.

따라서, 다윗은 사생아 제10 대와 사생아 제3 대를 겹쳐 놓은 사람이다. 또, 다윗은 라합이라는 갈보(창녀)의 핏줄도 섞여 있는 더럽고(?) 복잡한 사생아요 갈보의 후손이다. 이런 사람이 어떻게 거룩한(?) 여호와의 지엄한 명을 어기고 히브리(여호와)의 최고 최대의 인물로 자리를 잡을 수 있을까?

다윗은 신약(新約=바이블)에서 59회씩이나 인용되는 대단한 인물(예수쟁이들의 Role Model)이며, 예수도 자랑스레 인용하는 인물이다. 심지어, 예수는 자기 자신을 다윗의 혈통임을 내세우기도 한다.
예수교에서
1. 모세, 2. 다윗, 3. 엘리야를 빼면, 사실상 남는 것이 아무 것도 없게 된다. 그렇다면, 여호와의 총회(總會=교회)에도 참석할 자격이 없는 다윗의 경우를 어떻게 변명하려는가?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 모친(母親)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定婚)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聖靈=여호와)으로 잉태(孕胎)된 것이 나타났더니,] (마태 1;18)


위의 바이블 내용을 보면, 마리아는 요셉과 정혼(定婚)한 뒤에 여호와의 아이를 가진 셈이다. 다시 말해서, 예수는 정식 부부인 요셉과 마리아 사이에서 태어난 종자가 아니라, 여호와로부터 겁탈당한 마리아가 낳은 사생아란 말이다.
바이블에서 말하는 사생아란 인간 세상이 아닌 어느 천국이나 지옥의 얘기가 아니라, '인류 사회의 척도'로 계산된 규례이다. 그렇다면, 사람 아닌 신(神)의 자식이라 하여도 사생아는 사생아이다. 예수는 분명한 사생아이다.

또, 여호와의 지엄한 명령 중에 <병신> 또는 <몸에 흠집이 있는 자>는 여호와의 총회(교회)에 참석할 수 없다고 했다.
그렇다면, 십자가에서 못과 창에 찔려 몸에 흠집이 생긴 예수가 어떻게 구세주의 자격을 가질 수가 있겠는가?
예수는 예수교의 교리에 비추어 볼 때, 어느 한 가지도 자격을 갖추지 못한 괴상한 존재일 뿐이다. 안 그런가?

따라서, 예수도 여호와의 총회(總會)에 참석할 자격이 없는 자이다. 그런 예수가 어떻게 여호와의 규례를 어기고 구세주가 될 수 있겠는가?
바이블 속에 숨겨져 있다가 계속적으로 튕겨져 나오는 모순들은 어떻게 해서 만들어져 있는 것일까?
이것은 앞의 사기꾼이 이미 기록해 놓은 바이블 내용을 미처 숙지(熟知)하지 못한 뒤의 사기꾼이
자기 나름의 필요와 속임수를 적당히 삽입시키다가 실수한 결과이다.

지금도 예수쟁이들을 <무뇌충>이라고 명명하고 있다. 하물며, 수 천 년 전, 바이블을 기록했던 사기꾼들의 두뇌라고 해서 논리 정연한 기록을 만들 수 없었을 것은 너무도 당연한 현상이다.
군자 삼변(君子三變)이란 것이 있다. 군자를 멀리에서 보면 엄숙한 사람으로 보이고, 가까이에서 보면  따뜻한 사람으로 보이며, 말을 들어 보면 합리적이고도 논리 정연한 사람으로 보인다는 말이다.
어떤가? 바이블(여호와=예수)을 멀리 또는 가까이에서 보면, 어떤 모습이 되던가? 바이블 내용에 합리적이고 논리 정연은 보이던가? 더 긴 설명이 필요할까? 


참고; 예수교 속(바이블과 예수교 역사)에서 그래도 조폭 세계보다는 괜찮다고 여겨지는 장면을 발견한 사람이 있다면, 그 장면을 여기에다 <댓글>로 달아 줄 그런 사람은 없을까?
       조폭보다는 좋은 점이 예수교 속에 다만 몇 가지라도 있을 것 같기는 한데...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13-06-21 (금) 09:01
[전지전능한(?) 신의 만행질(蠻行-)]

만행질(蠻行-)--직업적으로 줄기차게 벌이는 야만스러운 행동.
야만(野蠻)--문명 정도가 뒤떨어지고 미개한 상태.

(I) 만약, 예수교의 신 여호와가 천지를 창조했다는 말이 사실이라면, 여호와(예수)는 지독한 만행자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우주에서 무(無)보다 더 완전한 것은 없는 것이다. 따라서, 창조 행위에 의한 결과물인 유(有)는 무(無)에 비하여 불완전하고 허술하기 짝이 없는 것이다.
여호와의 창조 작업은 완전한 세상 무(無)를 불완전한 세상 유(有)로 바꾸어 놓는 어처구니 없는 짓을 했던 것이다. 이보다 더 큰 만행질이 있을까? 여호와는 영원히 용서될 수 없는 만행자이다.

참고; 강남의 어느 교회(사랑의 교회?)는 공공 도로를 점유하는 건축공사를 하면서 이미 엄청난 돈을 쏟아 부어 놓아, 원상 회복을 하기에는 너무도 커다란 일을 저질러 놓았다고 한다.
마찬가지 의미에서, 여호와(예수)의 천지 창조 결과가 너무도 비극적이고 더러워서 이를 취소하고 원상 회복을 시키려 해도, 이미 너무 멀리 왔고, 사건들이 너무 복잡하게 얽혀 있어서 원상 회복은 불가능하게 됐다는 데에 문제가 심각하다.
여호와(예수)가 이미 저질러 놓은 만행질들을 어떻게 처벌해야 될지 모르겠다. 진퇴양난(進退兩難)이라고나 할 수 있을까?


(2) 여호와는 전지전능하다고 한다. 그런데, 그 전지전능한 여호와의 피조물인 인간(모든 생명체 포함해서)은 무지무능하여 불쌍하기 짝이 없다. 이보다 지독한 불행한 현상이 있을까?
여호와가 정정당당하고 공명정대한 신(神)이라면, 인간을 자기와 똑 같은 능력자(전지전능자)로 만들었야 옳다.
피조물들을 불완전하고 무능하게 만들어 놓았다는 사실은 무엇인가 자신의 결점을 숨기고, 인간 위에 군림하려는 저질적 성품이 아니고서는 있을 수 없는 만행질이다.

무엇보다도 무서운 일은 인간을 포함하여 생명체들을 창조할 때, 피조물들의 의견을 물어 보지도 않고 제 기분내키는대로 여호와 혼자서 다 해버렸다는 것이다.
필자의 경우, 여호와 쪽에서 세상을 창조하기 전에 "너는 인간으로 태어나고 싶으냐?"고 미리 의견을 물어왔다면, "No, 전지전능한 너(여호와)를 주물러 터뜨릴만한 능력을 준다고 해도 나는 사양하겠다."고 단호히 일언지하에 거절했을 것이다.
제 딴에는 좋은 일한답시고 저지른 일이지만, 당사자들에게 사전 허락도 받지 않고 만드는 짓을 감행한 여호와는 영원히 그 죄를 용서 받을 수 없는 커다란 실수를 저지른 만행자이다.


(3) 여호와는 인간(모든 생명체 포함)에게 생(生)에 대한 애착심을 무한대로 집어 넣어 놓았다. 모든 생명체들이 죽지 않으려고 발버둥을 치고, 많은 사람이 천당과 영생 복락을 욕심내는 것을 보아도 알 수 있다.
그런데, 그 생을 유지하기에는 터무니없이 빈약한 환경을 만들어 놓았다. 그리고 또, 인간을 100 살도 살지 못하게 만들어 놓았다. 뿐만 아니라, 모든 생명체들을 먹이사슬로 연결시켜 놓았다.

<가위바위보>로 승부를 가릴 때, 승자와 패자의 우열은 정해져 있지 않다. 마찬 가지로 먹이사슬 관계에서도 절대적 승자와 패자는 없기 때문에 모든 생명체들은 초긴장 상태로 생명을 유지하게 된다.
여호와의 사랑을 받기 위해서 태어났다는 위대한(?) 인간! 먹이사슬의 정점에 있다는 인간도 생명체라고 보기에도 미흡한 바이러스(미생물?) 앞에서 쪽을 못 쓰고 있다.
이보다 고약한 현상이 있을 수 있는 것인가? 전지전능자의 심술이라고 할 때, 여호와를 어찌 만행자라고 하지 않을 수가 있겠는가?


(4) 여호와는 인간(생명체 포함)에게 지극히 열악한 환경을 만들어 주어 놓고는, 쓸데없는 빈 공간은 너무도 크고 많게 만들어 방치시키고 있다.
별과 별 사이의 쓸데 없는 공간을 너무 멀게, 그리고 조그만 지구 덩이에는 사막과 같은 불모지를 너무 많이 만들어 놓았다. 이것은 전지전능자의 무슨 심술일까?
여호와(예수)를 아프리카의 나미비아 사막에다 음식을 주지 말고 석달 열흘 동안 쳐박아 놓고 현장 체험 학습을 시켜보고 싶은 생각이 굴뚝 같다. 이 세상이 정말로 여호와에 의하여 창조되고 다스려지는 것이라면, 여호와는 변명의 여지없는 지극히 악질적인 만행자이다.


(5) 예수교의 기준이 되는 바이블은 읽는 사람마다 다르게 해석되고 있다. 그래서, 예수교의 종파가 자그마치 30,000 가지가 넘는다.
실제로는 모든 예수쟁이들이 자신만의 해석으로 누구와도 다른 개개인의 신앙심(어리석음)으로 무장되어 있다.
그런데, 다른 한편으로 여호와(예수)는 엄포를 쏘고 있다. "이단과 사이비가 여기 저기에서 가지각색으로 사기치고 현혹시킬 것이다. 이것을 조심하라. 그렇지 못하면 유황불 지옥으로 보내겠다." 고.
이 얼마나 못돼 먹은 짓인가? 그렇다. 여호와(예수)는 성격이 지극히 배배 꼬인 아주 못돼 먹은 만행자이다.


(6) 전지전능한 신은 세상을 다스림에 있어서 부드럽고 평화스런 방법이 얼마든지 있을 것이다. 그런데, 여호와(예수)라는 작자는 그 많은 방법 중에서도 무수히 많은 사람을 죽이는 방법을 채택해 오고 있다.
더욱 이상한 일은 억울하게 죽여진 사람조차도 다시 살려서 원상 복귀를 시켜 놓지 않는다는 점이다. 여호와는 병자도 만들고 병신도 만들고 불행도 만든다고 되어 있다. 생명체를 죽이는 일도 여호와의 권한이라고 되어 있다.
그렇다면, 여호와(예수)의 앞잡이 노릇을 하다가 죽여진 자(순교자), 세상에 보탬이 되는 일을 하다가 희생된 자 등등, 억울하게 죽음을 당한 사람들을 소생시켜서 원상 복귀시켜 놓아야 될 것이다.
그러나, 그런 현상은 예수교 어디에도 없다. 더 긴 설명 필요 없이 여호와보다 더 악독한 살인 만행자가 또 있을까? 여호와는 지극히 악질적인 만행자이다.


(7) 여호와(예수)는 무엇이든지 직접하는 일이 없다. 언제나 선지자, 목사(신부), 전도자, 예수쟁이 등등의 중간 과정을 동원하여 일을 처리한다.
여호와(예수)는 입과 손발이 없는가? 전지전능하다는 신이 돼가지고 스스로는 단 한 가지도 하는 일이 없는 철저한 직무 유기이다.
유통 과정이 복잡하고 길어지면, 물건 값이 비싸짐은 물론 각종 속임수와 사기꾼 그리고 각종 불량품이 들끓게 마련이다. 마찬가지로, 신이란 작자가 직접 하는 일은 한 가지도 없고, 중간 과정(선지자, 목사, 신부, 예수쟁이 등등)을 쭉 벌여 놓으면, 예수교가 어떨 것이라는 것은 보나 마나 뻔할 뻔 자이다.

예수교의 역사와 현실의 모습이 저토록 썩어질 수밖에 없는 이유가 바로 직접하지 않고 중간 과정을 이용하기 때문이다.
결국 문제가 발생하면, 그 고통과 벌은 인간만이 감당하게 되어 있다. 이런 상황에서 꼭꼭 숨어 있는 여호와, 그는 아주 못돼 먹은 만행자이다.
아니, <천당이냐 지옥이냐> 이렇게 긴박하고 중차대한 문제를 다루는 때에 꼭꼭 숨어 있으면서 "날 찾아 봐라."하며 인간을 상대로 숨바꼭질을 하고 있는 놈은 만행자이기 전에 질이 아주 더러운 못된 놈이다. 


(8) 지난 수 천 년 동안 예수교는 무수히 많은 악행을 더질러왔다. 그런데, 그 악행에 대하여 지난 서기 2000 년에 교황의 입을 빌어 사과라는 것을 했다.
인간(자연인)의 감각으로도 예수교의 발자취가 크게 잘못됐다는 것을 알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전지전능한 신(神)을 모시고 있다는 종교에서 맨 입으로, 건성으로, 형식적으로 사과만 해가지고 되겠는가?
그 전지전능을 언제 어디에서 누구에게 썩 먹으려고 구체적인 보상 없이 맨 입이로 떠들기만 하는가?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서 아무 일도 하지 않는다는 것은 악(惡) 중의 악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맨 입으로 사과랍시고 중언부언할 것이 아니라, 여호와는 모든 것을 실제로 보상하면서 사과했어야 된다. 그러나, 여호와는 그렇게 하지 않고 있다. 여호와는 용서될 수 없는 만행자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아니, 여호와(예수)는 허구이기 때문에 보상은커녕 전혀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는 것이다. 따라서, 허구이면서도 존재하는 척하고 있기 때문에 여호와(예수)는 더 더욱 용서될 수 없는 만행자이다.


(9) 바이블은 읽어 보라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냥 읽어 보기만 하라는 것이 아닐 것이다. 그 속에 무엇이 씌어 있는지 그것을 터득하라고 있는 책일 것이다.
그래서, 필자는 그것을 읽고 나름대로(터득된대로) 몇 가지 쯤 해설을 하고 있다. 그런데, 예수쟁이들은 필자를 꽤나 싫어하는 것 같다. 필자가 왜 그런 일을 당하며 살아야 되는가?

읽어 봐라 해서 읽었고, 음미해 봐라 해서 음미한 것 뿐인데, 왜 필자가 예수쟁이들로부터 기피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가?
그런데도, 정작 여호와(예수)라는 작자는 입을 봉하고 아무 말이 없다. 제 녀석들 때문에 벌어지는 불상사인데도 당사자는 모른는 척 꼭꼭 숨어 있다.
어느 누구와 술래잡기 장난이라도 하고 있는가? 여호와(예수)는 무책임한 만행자일 뿐이다.


(I0) 다음과 같은 명언이 있다. "힘 없는 정의는 죄악이다." 그렇다. 전혀 아무 힘도 없는 주제에 입만 살아서 나불대면, 결과는 많은 사람을 골탕 먹이는 죄악을 양산하게 될 뿐이다.
하물며 여호와(예수)의 힘 없는 허구적 궤변을 말해서 무얼하리! 혹세무민을 목적으로 꾸면낸 말장난 뿐인 여호와(예수)의 공수표 남발은 무엇으로도 비길 수 없는 만행질이다.
"이웃집 처녀 믿다가 장가 못간다"는 속담이 있다. 너무도 많은 사람들이 여호와(예수)의 달콤한 궤변과 허구를 믿고 따르며 시간과 노력을 허비하다가 인생을 마감하게 만들고 있다. 이 일을 어찌해야 좋단 말가!

"도둑놈보다 도둑 맞은 사람의 죄가 더 크다."는 말도 있다.
사람의 마음과 재물을 갈취해 내는 예수교의 강도 행각도 문제이지만, 여기에 말려들어 바보 짓을 하고 있는 어리석은 사람(예수쟁이)들의 죄가 더 크다는 의미가 아닐까?
어쨌든, 예수교는 돌이킬 수 없는 만행질을 저질러 오고 있다. 여호와, 예수 그리고 예수쟁이들은 영원히 용서될 수 없는 만행자들이다. 두 번 다시 기회가 오지 않는 남의 인생을 망쳐 놓는 종자들이니 말이다.
제삼자 2013-06-23 (일) 09:18
[신출귀몰(神出鬼沒)하는 궤짝 신]

(1) 궤짝이란 물건 따위를 담기 위해 만든 네모난 통을 두루 이르는 말이다. 주로 나무로 만든다.
    우리 나라에서는 옛날부터 과일이나 생선 따위를 나무로 짠 궤짝에다 담아서 상품화시켰었다. 최근에는 과일 종류는 두꺼운 종이 상자에 담고, 생선 종류만이 아직도 나무 궤작에 담는 것 같다. 
    그런데, 예수교에서는 나무로 만든 궤짝에다 자기네 신 여호와를 담아서 팔아 먹었었다고 한다. 지금은 그 여호와(예수)가 교회에 담겨(갇혀) 있다고도 하고, 하늘 어디엔가 있다고도 한단다.
    이야기는 옛날, 여호와가 궤짝에 담겨 있을 때의 일이라고 한다.
 
(2) 히브리 족속(여호와의 백성)은 전쟁(노략질)할 때, 이 궤짝을 맨 앞에 들고 다녀야 했다. 그래야, 여호와가 진두지휘를 해 주어서 전쟁(노략질)에서 승리를 할 수가 있었다.
    또한, 히브리 족속은 이 궤짝에다 제사를 지내는 엄격한 풍습이 있었다. 
    그런데, 궤짝(여호와)에다 제사를 지내려고 쇠고기국을 끓일 때, 제사장 엘리의 두 아들 녀석들이 제사가 시작 되기 전에 커다란 고기 덩이를 슬쩍 먹어 치우곤 했다고 한다.
    이에, 화가 잔뜩 난 여호와는 전쟁을 일으킨다. 이 전쟁에서 제사장 엘리 집안은 멸망당하고, 히브리 족속 30,000 명도 살육된다. 

    이 전쟁에서 여호와(궤짝)를 적(블레셋)에게 빼앗긴다. 이것은 또 무슨 옆구리 터지는 소리일까? 여호와라는 게 서로 빼앗고 빼앗기는 그런 물건이던가? 어쨌든, 재미있구만.
    제삿상에 차려졌던 음식은 어차피 제사장과 그 가족이 먹게 되어 있는 것이다. 모양만 갖춘 것일 뿐, 여호와가 그 음식을 먹는 것도 아니잖은가?
    제사를 지내기 전이면 어떻고 제사를 지낸 후면 어떤가? 제사장의 자식이 그까짓 음식을 좀 먼저 먹었다 하여 직접 관련이 없는 애먼 백성을 30,000 명 씩이나 살육시킨다는 게 되는 말인가?
     여호와(예수)의 세상 다스리는 짓이 항상 이런 식이다.


(3) 블레셋은 빼앗은 궤짝(여호와)을 자기네 신전의 다곤(블레셋 신) 옆에다 모셔 두었다고 한다. 예수쟁이들이 불상을 훔쳐다가 교회의 예수상(또는 십자가) 옆에다 모셨다는 얘기네!
그런데, 다음 날 보았더니 궤짝 신이 다곤 상을 쓰러뜨리고, 팔 다리 목을 부러뜨려 놓았더란다. 뿐만 아니라, 이 궤짝(여호와)은 큰 환난을 그 나라에 더하여 상하 귀천을 가리지 않고 독종을 일으켜 많은 사람을 죽였다고 한다.
그래서, 블레셋은 이 궤짝(여호와)을 히브리로 다시 돌려 보낸다.

* 블레셋(적국) 전국에서 독종으로 많은 사람이 죽은 사건이 여호와의 짓인지 어떻게 판단할 수가 있었을까?

    돌아온 궤짝(여호와)이 반가와서 히브리 사람들은 이 궤짝을 들여다보았다고 한다. 그러자, 궤짝은 다짜고짜로 히브리 백성을 쳐서 50,070 명을 살육시켜 버렸다고 한다.
    제 놈(여호와)이 적진으로부터 돌아왔다 하여 반가워서 백성들이 제 놈의 낯짝을 보려고 한 것 뿐인데, 그게 왜 죄가 되는 것일까?
     그렇다고 50,070 명 씩이나 죽여? 그 죽은 사람의 유가족은 그 몇 배일 텐데, 그 고통과 슬픔은 어찌되는 것인가?
     잡놈(여호와=예수)들의 행패는 막을 방법이 없는 것일까?


* 50,070 명을 궤짝이 죽였는지 어땠는지 그것을 어떻게 판단할 수가 있었을까? 정말로 귀신이 곡할 노릇이네!


** 이상은 사무엘상 4, 5, 6 장에 있는 내용이다. 

[...불레셋 사람이 쳤더니, 이스라엘이 패하여 각기 장막으로 도망하였고, 살육이 심히 커서 이스라엘 보병의 엎드러진 자가 30,000 이었으며, 여호와의 궤는 빼앗겼고, 엘리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는 죽임을 당하였더라.] (사무엘상 4;10~11)

[블레셋 사람이 여호와의 궤를 빼앗아 가지고...다곤의 당에 들어가서 다곤의 곁에 두었더니...이튿날 일찍이 일어나 본즉 다곤이 여호와의 궤 앞에서 엎드러져...그 머리와 두 손목은 끊어져 문지방에 있고 다곤의 몸둥이만 있더라.] (사무엘상 5;1~4)

[그것(궤짝)을 옮겨간 후에 여호와의 손이 심히 큰 환난을 그 성에 더하사 성읍 사람의 작은 자와 큰 자를 다 쳐서 독종(毒腫)이 나게 하신지라.] (사무엘상 5;9)

[벧세메스 사람들(히브리)이 여호와의 궤를 들여다 본고로 그들을 치사 50,070 인을 죽이신지라. 여호와께서 백성을 쳐서 크게 살육하셨으므로 백성이 애곡하였더라.] (사무엘상 6;19)
제삼자 2013-07-05 (금) 16:24
제삼자 2013-07-14 (일) 11:13
[더 기다려 볼 작정인가? 예수쟁이들이여!]

(1) [신앙(모슬렘)을 가지고 선행을 쌓은 사람은 그 신앙이 있기에 주(主=알라)의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다. 쾌적한 낙원(천당)에서는 그들의 발 밑에 냇물이 흐르고 있다.
그 곳(천당)에서의 *구호는 "알라(신)에게 영광이 있으라!", *인사는 "평안이 있을지어다!", *기도는 "만물의 주(主)이신 알라를 찬양하라!" 이다.]

(코오란 10; 9~10)

모슬렘(마호메트교 신도)들이 죽어서 갈 수 있다는 천당 이야기이다.
그 천당에서 인간이 할 일이란 겨우, "알라(신)에게 영광이 있으라!",  "평안이 있을지어다!", "만물의 주(主)이신 알라를 찬양하라!" 이렇게 세(3) 마디만 하면서 영생 복락을 누리기만 하면 된다고 하니, 얼마나 편하고 좋은가?

그러나, 예수쟁이들에게는 위의 말이 귓등으로도 들리지 않을 것이다. 예수쟁이들은 위의 천당 이야기를 왜 믿지 못하는 것일까?
예수교의 이야기가 아니므로 덮어 놓고 믿으면 안 되는 것인가?  그냥 덮어 놓고 그렇게 해야 되는 것인가?
<2+3=5>라는 등식은 한국에서 계산을 하거나 영국에서 계산하거나 또 지구에서 계산을 해도 목성에서 계산을 해도 그 값은 언제 어디서나 똑같은 것이다.
마찬가지로, 코오란이 믿을 수 없는 것이라면, 바이블도 믿을 수 없는 허섭쓰레기에서 예외일 수는 없는 것이다. (예수쟁이들 두뇌로는 이것이 안 되는 종자들이 분명하다.)

그러면, 다음을 더 보자.

(2) [내(예수) 아버지 집(천당)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내가 가는 곳에 그 길을 너희가 알리라."]

(요한 14; 2~4)

이상은 예수교의 천당 이야기이다. 예수쟁이들은 위의 이야기를 믿을 뿐만 아니라, 침을 질질 흘리며 넋을 잃고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1) 번의 코오란 이야기는 믿지 못하고, (2) 번의 바이블 이야기는 믿는 이유가 무엇인가? 바이블을 믿을 수 있는 근거는 무엇이고, 코오란을 믿을 수 없는 근거는 무엇인가?
그냥 덮어 놓고 예수교의 것은 믿어야 되는 것이고, 모슬렘의 것은 배척해야 되는 마귀의 소리인가? (지루하지만, 어쩔 수 없이 반복되는 이야기이다. 예수쟁이를 상대하기가 이렇게 힘든 것이다.) 

어떤가? 예수쟁이들이여! 아직도 자신이 무엇엔가 멍텅구리 천치 바보 노릇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떠오르지 않는가?
이런 현상이 바로 세뇌의 결과 또는 고정 관념 내지 보수성으로 반들반들 길들여진 무서움이다. 약이 없는 고질병이라고나 할 수 있을까?


위의 바이블 내용에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내 아버지 집(천당)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예수)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천당에 기거할 자리가 넉넉치 못할 수도 있어서, 예수가 먼저 가서 처소를 준비하겠다는 말이다.
"내(예수)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내가 가는 곳에 그 길을 너희가 알리라."

예수는 천당에 자리를 준비하기 위해서 갔다가 오겠다고 했다. 그런데, 한 번 간 예수는 2,000 년이 넘도록 다시 오지 못하고 있다. 아직도, 그 천당에 자리가 마련되지 못한 것이 분명하다. 
천지를 창조할 때는 6 일 만에 뚝딱 해치웠다고 자랑했다. 그렇다면, 천당의 자리 만들기가 천지 창조보다 훨씬 어려운가 보지? 그러나, 6 일과 2,000 년(730,000 일)은 너무 차이가 많다.
어떤가? 전지전능한 여호와(예수)가 다스리는 천당에 자리가 모자라서 준비해야 된다는 말이나, 2,000 년이 넘도록 그 자리를 준비하지 못해서, 아직도 그 약속(재림)을 지키지 못하고 있는 예수(여호와) 녀석!

그래도, 더 기다려 볼 작정인가? 예수쟁이들여!
제삼자 2013-07-16 (화) 09:44
[양가죽을 뒤집어 쓴 늑대]


 [(예수 왈)
"거짓 선지자(결국은 예수쟁이 전체)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늑대)라.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지옥)에 던지우느니라.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마태 7;15~20)


(1) 선지자란 여호와(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알아 내어 이것을 세상에 전파하는 사람을 지칭하는 말이다.
따라서, 불교인, 도교인, 힌두교인, 유교인 및 일반인 속에는 선지자라는 것이 있을 수가 없는 것이다. 이들이 여호와(예수)의 가르침을 알아 낼 수도 없고, 예수교를 전파하려고 활동할 턱도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요새 말로 선지자란 목사(신부)와 예수쟁이들을 일컫는 말이다. 그런데, 이 선지자 중에는 양가죽을 뒤집어 쓴 늑대가 있으므로 이를 조심하라는 것이다. 

(2) 양가죽을 쓴 늑대(즉, 선지자 및 예수쟁이)는 노략질을 일삼는다고 한다. 양가죽을 뒤집어 쓴 늑대를 구별하는 방법으로는 어떤 종류의 열매를 맺는가를 보면 알 수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오늘날의 한국 예수교(예수쟁이)는 무슨 열매를 맺어 놓았다고 보이는가? 현재, 우리 한국의 예수교의 썩어 문드러진 모습은 무슨 열매에 속할까?
18 세기(300 년 전)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제국주의로 온 세상을 들쑤시며 식민 쟁탈 전쟁을 벌이며 살인 날강도 짓을 하던 서양의 예수쟁이들은 무슨 열매를 맺어 놓았다고 할 수 있을까?

(3) 유럽 중세 시대의 예수쟁이들이 벌인 십자군 전쟁, 마녀 사냥 등등은 무슨 열매일까? 고대 중동 지방의 여호와쟁이들이 벌여 놓은 짓은 무슨 열매일까?
남북미 대륙에서 예수쟁이들은 무슨 짓을 했는가? 양가죽을 쓰고서 눈웃음을 살살 뿌리며 벌인 늑대 짓(노략질과 살인질)은 무슨 열매에 해당할까? 
결국, 예수쟁이들은 모두 다 도끼로 찍어 내어 불태워야 할 거짓 선지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예수가 그렇다고 분명히 단정지어 말했다. 예수쟁이들은 하나도 빠짐 없이 그 영원히 꺼지지 않는다는 뜨거운 유황불 지옥으로 보내져야 마땅하다. 

(4) 바이블 내용이 허구이더라도 예수쟁이들의 열매가 아름다우면 탓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또 바이블의 내용은 아름다운데 예수쟁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못했다면 앞으로의 기회를 생각해서 참고 기다려 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예수교는 바이블(여호와 및 예수의 가르침) 내용도 그리고 예수쟁이의 모습도 양가죽을 늑대 모습과 조금도 다르지 않다. 예수교는 실로 천인공로할 무시무시한 열매를 맺는 마귀 집단일 뿐이다.

(5) 몇 년 전, 로마 교황청은 수 천 년 동안 저지른 죄악을 입으로(건성으로)라도 사과라는 것을 했었다.
보상 없이 맨 입으로 떠드는 사과는 전지전능한 신을 모신 종교로서는 웃기는 짓이지만, 개신교는 그 짓도 못하는 악마의 집단이다.
필자의 말이 아니다. 예수가 한 말이다. 이제 예수교는 그 열매로 보아 불태워 없애야 마땅하다.
더 이상 예수교가 양가죽을 쓰고서 노략질을 하게 내버려 두어서는 안될 것이다. 틀린 말인가? 여기서도 "바이블은 그렇게 해석하는 게 아니다."라고 할 수 있는 성질의 것일까?

(6) 예수교가 모두 썩은 것이 아니라 '일부 사이비'들이 어쩌고 저쩌고 변명하는 자가 있을 것이다. 그게 다 못돼 먹은 잡소리이다.
'사이비(似而非)'란, 겉으로는 제법 비슷하나 본질적으로는 다른 가짜를 일컷는 말이다. 그런데, 현재 전세계적으로 예수교는 그 종파가 자그마치 30,000여 개나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시 말해서 기존 예수교는 모두가 가짜여서 계속 새로운 진짜가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예수교는 진짜는 없고 모두가 가짜라는 증거이다.
결국, 예수교 속에는 영원히 꺼지지 않는 유황불 지옥에 쳐 박아야 될 양가죽을 쓴 늑대들만 가득하다는 결론이다. 예수의 말이다.


(참고) 예수교를 저대로 둔다면 한국은 머지 않아 상상을 초월하는 굴레와 불행을 맛보게 될 것이다.
"종교는 자유다."라면서, 나와는 상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다. 이것이 바로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나락으로 빠져드는 무책임이란 것을 모르고 있다.
지금 당장의 정치, 경제, 사회의 무질서를 아무리 떠들어도 조금도 달라지지 않는 저변의 이유를 모르고 있다.
예수교는 인성(人性)과 인간의 원형(原形)을 파괴하는 무서운 매혼노 집단이다. 이 현상을 감지하지 못하는 한 우리 한국은 커다란 난관을 만나게 될 것이다.

그런데, 다행스러운 것은 요즈음 예수교의 부서지는 소리가 제법 요란하기도 하고, 가속도가 붙었다는 징후가 사방에서 보여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몇 년 또는 적어도 남북이 통일되기 전에는 예수교가 완전히 박멸되어야 할 것이다. 그래야 세계 도처에서 발생하고 있는 그 비참한 종교전쟁을 한반도에서 막을 수가 있을 것이다.
제삼자 2013-07-17 (수) 17:04
[두뇌 구조가 엉성한 예수교 신 여호와]

에덴동산에 처음으로 창조해(만들어) 놓은 인간(아담과 하와)은 몇 살 짜리였을까?
신생아였을까? 아니면, 젖먹이였을까? 그것도 아니면, 어린아이였을까? 또는, 청소년이었을까?
아예 처음부터 장년이나 늙은이를 만들어 놓았을 수도 있겠다.

아니면, 세포 한 개 짜리 정자와 난자를 만들어 놓았는데, 이것들이 진화했나? 예수교는 진화론과는 담을 쌓으려고 하니까, 이것은 아니겠지?
원칙적으로는 젖먹이 아기를 만들어 놓았어야 되겠지만, 그렇게 되면, 생존경쟁이랄까, 적자생존이랄까, 이런 것을 할 수 없었을 테니까, 이것도 아닐 테고...
그러면, 에덴동산의 최초 인간(아담과 하와)은 유아나 어린아이 시절 없이 처음부터 자립할 수 있는 청장년으로 창조되었어야 됐겠다.

어쨌든, 첫 인간(아담과 하와)은 에덴동산에서 몇 끼의 식사를 했을까?
다른 말로 하면, 아담과 하와는 창조되고 나서 시간이 얼마나 흐른 뒤에 에덴동산에서 쫓겨났을까?
1 초 뒤에 쫓겨났을까? 아니면, 1 시간 뒤에 쫓겨났을까? 설마하니 그렇지는 않았겠지? 하루나 한 달만에 쫓겨난 것도 아니겠지?
적어도 몇 년 또는 몇 십 년을 살다가 쫓겨났다고 해야 무슨 말이라도 해 볼 건더기가 있겠지? 안 그래?
어때? 예수쟁이(신학자도 포함해서)들 중에 이런 것까지 생각을 해 본 자가 있는지 모르겠네!

왜, 이런 것을 따지느냐고?
"최초의 인간(아담과 하와)이 에덴동산에서 몇 끼의 식사를 했는냐?"는 대단히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이다.
아담과 하와는 먹지 말라는 <선악과>라는 것을 따 먹고서 그 좋은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것으로 되어 있다.
태어나서 즉, 창조되고 나서 1 초 또는 1 시간도 안 되어 그 선악과를 따 먹지는 않았을 것 아닌가! 또, 젖먹이나 어린아이로 태어났다면, 그 즉시 선악과를 따 먹는 행위를 자력으로 할 수도 없었을 것 아닌가?

여호와(사실은 기자) 따위의 엉성한 두뇌로서는 전혀 생각을 해 볼 수 없었던 세계이므로 더 길게 거론할 필요는 없겠지만, 일단, 에덴동산에 최초로 태어난(창조된?) 인간은 처음부터 청장년이었었다고 해 둘까? ㅎㅎ...


[여호와 신이 가라사대, "보라...그(아담과 하와)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창세기 3;22)


인간이 생명나무 실과(영생약)을 따 먹고 영생하게 되는 것이 걱정되어(싫어서) 여호와(들)이 떠들어대는 말이다.
이야기의 흐름으로 미루어 보아, 선악과(사약)를 따서 먹었더라도 별도로 생명과(영생약)를 따 먹으면 영생하게 되어 있다. 그렇다면, 영생과를 먼저 따 먹고 그 다음에 선악과(사약)를 먹어도 역시 영생하게 될 것이다.
여호와들(여러 명?)이 떠들어대는 말에 의하면, 그 <생명과>라는 것을 따 먹기만 하면, 그것이 언제가 됐던 영생하게 되어 있는 것이다.

아담과 하와가 에덴동산에서 한 끼의 식사도 하기 전에 뱀의 꼬임에 빠져서 선악과(사약)부터 따 먹지는 않았을 것이다. 만약 그런 것이라면, 인간은 삶(생활)이란 것을 누려 보기도 전에 원죄라는 것을 뒤집어 쓴 셈이다.
그렇게 얘기가 진행되면, 여호와라는 신은 잡놈이 되어 버리고 말게 될 것이다. 인간은 태어나자 마자 인생이란 것을 맛볼 기회조차도 주어지지 않고 징벌부터 주어지고 있으니까 하는 말이다.

이야기의 전개된 상황으로 보아 아담과 하와는 영생과를 여러 날 동안(몇 십 년 이상) 너무도 많이 먹었다.
에덴동산에 존재하는 모든 것이 인간에게 허락된 식품이었으며, 그 중에서도 생명과(영생약)는 어느 무엇보다도 동산의 중앙에 있으면서 뛰어난 모습을 하고 있었다. 인간이 단 하루 동안만을 에덴동산에 머물렀었다고 하여도 인간은 그 생명과(영생약)를 먹었다.
그러다가 어느 날, 뱀의 꼬임에 빠져서 선악과(사약)를 먹었다. 그런데, 어째서 인간은 죽는가? 이것은 예수교의 경전(바이블)이 허구임을 스스로 증명하는 한 장면이다. 여호와(바이블 기자)의 엉성한 두뇌로는 바이블 내용이 모순에 빠지지 않도록 기록(작성)할 능력이 없었던 것이다.

아니, 그냥 단순하게 <허구>라고 짚어 주기에는 바이블은 결함이 너무도 많은 엉터리 내용들이다. 무뇌충 수 백 또는 수 천 개가 중구난방 떠들어 놓은 소리가 바로 바이블이다.
근본주의로 해석하든, 영지주의(상징적)로 보든, 역사 비판적 안목으로 풀이를 하든, 그 어떤 잣대로 보든 바이블은 허구일 뿐이며, 이런 허구 속에서 설명되고 또 그 속에 숨어 있는 여호와(예수)는 허구(가짜)일 뿐이다.
그런데, 그 허구도 잘 보면 진리가 들어 있다고 한다. 사람에게서 몇 개의 나사가 빠져나가면 예수쟁이 노릇을 할 수 있게 되는 걸까?
제삼자 2013-07-17 (수) 17:05
[예수쟁이들만 살판났어!]

예수쟁이들이 장차 들어가서 영생 복락을 누리게 될 천당은 완전무결 하다고 한다. 그럴 테지! 전지전능한 신(여호와=예수)이 직접 다스리는 곳이라니까 완전무결 말고 다른 것이 끼어들 수는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에덴동산은 어떤 곳이었을까? 여호와는 6일 동안 천지를 창조하면서 "보시기에 좋았더라"를 연발한다. 또 지막 날엔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라며 감탄한다.
이렇게 전지전능한 신의 감각에도 감탄 대상인 천지의 모습 속에서 다시 더욱 빼어난 "에덴동산"을 특별히 창설하신다.
완전무결하고 전지전능한 신의 감각에 좋은 것이면 다 된 것일 텐데, 또 다시 더 좋은 에덴동산을 만든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되는 모순은 아닐까?
더 좋은 에덴동산을 만들었다는 것은 바깥 세상을 불완전하고 덜 좋은 세상으로 만들어 놨다는 뜻이 되겠다. 결국, 여호와란 녀석은 남(인간)에게는 좋은 것을 줄 수 없는 아주 못돼먹은 성품의 소유자였던 것이었던 것이었다!

그런데, 더 좋다는 에덴동산에도 함정은 있었으며, 마침내 인간은 그 에덴동산에서도 쫓겨나고 말았던 것이었다.
어쨌든, 천당과 에덴동산은 그 내용이 같거나 대동소이할 것이 분명하다. 최초의 인간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사약?)라는 것을 따먹지만 않았다면 인간은 그 에덴동산에서 영생 복락을 누릴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에덴동산의 사람과 천당의 사람은 그 질이 전연 다르다. 에덴동산의 사람은 아직 죄가 없는 깨끗한 사람이었다. 그러나, 그들은 짧은 시간 안에 죄를 만들어 뒤집어쓰고서 거기에서 쫓겨났다.

에덴동산의 깨끗했던 사람과는 달리 장차 천당에 들어 갈 예수쟁이들은 용서 받아야 될 더러운 인간들이다.
그렇다면, 깨끗했던 사람(아담과 하와)도 짧은 시간 안에 에덴동산에서 쫓겨났거늘, 더러운 사람들만을 집합시켜 놓은 천당을 어떻게 영생 복락만 지속시킬 수가 있을까?
더구나, 인간에게는 여호와(예수)로부터 <자유의지>라는 것이 주어져 있다는 게 예수교의 주장이다. 자유의지가 주어져 있는 인간이 어떻게 영생 동안 일사불란하게 정도만을 걸을 수가 있을까?

혹시, 장차 천당에 들어갈 예수쟁이들에게서는 지능을 박탈하여 저능아(지적 장애아)로 만들어 놓을 작정은 아닐까?
지적 장애인들의 시설에서는 20~40 대의 젊은이 남녀를 한 방에다 합방을 시켜 놓아도 아무런 탈선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한다. 마찬가지로, 예수쟁이들의 지능을 박탈시킨 후 천당으로 들여 보내 놓으면, 영원히 어떤 종류의 탈선(범죄) 행위도 발생하지 않을 것도 같다!
괜찮은 방법 같다! ㅎㅎ...

[여호와(예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고린도전서 1;28)

이 세상은 물론, 장차 예수쟁이들이 들어가서 영생 복락을 누리게 될 천당의 모습이 분명하다. 천한 것들!, 멸시 받는 것들!, 없는 것들! 예수쟁이들 만큼의 지적 장애자들을 한 데 모아 놓으면 그려지는 그림과 엇비슷하다고 여겨지지 않는가?
여호와(예수)라는 잡귀는 인간의 잘 되고, 똑똑해진 모습을 있는 그대로 봐 줄 수 있는 그런 고운 성품을 가지지는 못한 것 같다.
며느리를 달달 볶아대는 못된 시어미처럼 여호와(예수)도 인간을 들볶지 못해서 안달이다. 그래도, 이런 잡귀가 좋다며 코 뚫린 소처럼 평생 동안 끌려다니며 착취당하고도 "나 좋다"고 쾌재를 부르는 예수쟁이들!

어쨌든, 예수쟁이들만 살판났어!
제삼자 2013-07-17 (수) 17:06
["나는 아간이 아니다."]

어느 유명한 목사님이 말씀하셨다고 한다. "나는 아간이 아니다."라고.
그러면, 아간은 누구일까? 아간이 누구이기에 "나는 아간이 아니다."라며 자신을 변명하게 됐을까?

여호수아(모세의 후계자) 시대의 일이다. 범인(犯人)을 주사위를 던져서(제비뽑기로) 찾아내어 처형(處刑)하는 대단히 커다란(?) 사건이 있다.

고대 히브리(이스라엘) 사회에서 철기 문명이란 허구(虛構)이지만, 바이블의 기록을 근거로 간단히 논해 보고자 한다.
히브리인들은 노략질 전쟁에서 노획한 물품 중, 철제(鐵製) 무기, 동제(銅製) 무기 등은 물론 금과 은도 개인이 절대로 가질 수 없도록 되어 있었다.
만약, 사사로이 이런 것들을 만지거나 가지면 큰 재앙과 벌이 내릴 것이라는 여호와의 특명이 내려져 있었다.

그러나, 이것은 신(神)의 명이라기보다는 고대 사회의 지도자들의 필요에 의하여 만들어진 법이다.
쇠붙이 무기는 지금의 핵무기 이상의 중요한 물건이며, 또 귀금속을 지도자들이 독식(獨食)하려는 욕심은 당연한 것이다.
이것을 신(神=여호와)의 이름으로 묶어 놓은 것이다.

<아간>이란 사람이 그 가져서는 안 될 물품을 숨겼던(훔쳤던) 것이다.
그러나, 여호와를 어떻게 속이겠는가? 마침내 여호와의 진노(震怒)가 폭발한다. 아간의 범죄 사실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오직 여호와만이 아는 일이다.
그렇다면, 여호와가 직접 아간을 처벌하면 될 것이다. 그런데, 여호와는 진노(震怒)만 발동하고 있을 뿐, 인간들끼리 주사위를 던져서 범인을 찾아낸다. 
이런 짓들이 바로 종교가 인간을 상대로 장난질치는 극악스런 범죄 행각이다. 


(1) [이스라엘 자손들이 바친 물건(노략질한 것들 중 철제 무기와 금은 붙이)을 인하여 범죄(犯罪)하였으니,
...아간이, 바친 물건을 취(取)하였음이라.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진노(震怒)하시니라.]

(여호수아 7; 1)

노략질 전투에서 노획한 물품 중 철제(또는 동제) 무기와 금은붙이는 100 % 여호와(사실은 지도자)에게 바쳐야 되는 물건이다.
이들 귀중품 중 일부를 아간이 훔쳐서 숨겼다고 한다. 이에, 여호와가 진노했다고 한다. 히브리 전체에다 대고 공연히 분노할 일이 아니다. 아간만을 찾아 내어 처형하면 될 사건이었다.
그러나, 이런 기회를 이용하여 바이블 내용은 히브리 백성들의 코를 뚫어 끌고 다녀야 될 목적을 달성해야 됐던 것이다.
집단 또는 종교 조직의 지도자가 전체를 공갈 협박으로 얽어매려는 술수가 들어 있음을 보게 된다.

아간의 도둑질에 화가 난 여호와가 쏟아 낸 지랄발광은 다음과 같다.

1) 전쟁을 일으켜서 히브리 사람(아군) 36 명을 전사시킨다. 무엇이든 여호와의 할 일은 사람을 많이 죽여 놓고 보는 것이다.

2) 다음으로, 왜 여호와가 화를 내게 됐는지를 히브리 지도자 여호수아가 알도록 귀뜀을 해 준다.
아간이 도둑질을 한 사실은 여호와만이 알고 있기 때문에 귀뜀을 해 주지 않는 한 여호수아(인간) 쪽에서는 알 수가 없는 일이다.

그런데, 그 범인이란 게 누구란 말인가? 여호와는 화만 내고 있을 뿐, 누가 범인이란 것을 구체적으로 가르쳐 주지는 않는다.
마침내, 범인을 찾아 내어 죽여 버리기 위한 제비뽑기가 시작된다. 자초지종을 알고 있는 여호와가 직접 간섭하면 아주 간단할 터인데, 인간들끼리 제비를 뽑고 있다.


(2) [아침에 너희는 너희 지파(支派)대로 가까이 나아오라.
여호와께 (뽑히는) 지파는 그 족속대로 가까이 나아올 것이요,
여호와께 (뽑히는) 족속은 그 가족대로 가까이 나아올 것이요,
여호와께 (뽑히는) 가족은 각 남자대로 나아올 것이며, ...아간이 (뽑혔더라.)]

(여호수아 7;14~18)

여기에서 <뽑히는>은 <주사위를 던져서 뽑힌다>는 말인데, 바이블을 번역하는 자들도 낯이 뜨거웠던지 차마 <주사위>라는 말을 쓸 수가 없었던 것이리라.
전지전능하다는 신(神) 여호와가 범인을 잡는데, <주사위>를 던져서 잡았다고 하면, 체면도 서지 않고, 이상한 꼴이 될 것은 뻔하다.

첫 번 던져서 지파(支派)를 뽑고,
두 번 던져서 족속(族屬)을 뽑고,
세 번 던져서 가족(家族)을 가려내고,
네 번 던져서 범인(犯人) 아간을 찾아냈다고 한다.

요새 말로 바꾸어 놓고서 웃어 보기로 하자.
미국에서 <핵무기> 1 개를 분실했다. 대단히 중대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그래서, 제비를 뽑아(주사위를 덪져서) 범인을 찾아내어 형벌을 가하기로 결정한다.

첫 번째 주사위를 던졌더니, 한국 사람이라고 지목이 되었다.
두 번째 주사위를 던졌더니, 서울 사람이라고 지목이 되었다.
세 번째 주사위를 던졌더니, 종로 3 가 김 아무개네 집안 사람이라고 지목되었다.
네 번째 주사위를 던졌더니, 김XX가 그 핵무기를 훔쳤다는 결론이 나왔다.

복잡도 하다. 독자들은 필자의 해설 없이 읽으려면 무슨 말인지도 모를 것이고, 우선 졸음이 올 것이다.

노략질 전투에서 노획한 물품 중 <아간>은 
1. 아름다운 외투 한벌
2. 은 200 세겔(화폐 단위)
3. 금 50 세겔중(重) 한 덩어리를 훔쳐서 감추었다고 한다.


(3) [...온 이스라엘이 그(아간)를 돌로 치고, 불사르고, 그 위에 돌무더기를 크게 쌓았더니, 오늘까지 있더라.
여호와께서 그 극렬(劇烈)한 분노(憤怒)를 그치시니, 그러므로, 그 곳 이름을 오늘날까지 아골 골짜기라 부르더라.]

(여호수아 7; 25~26 )

마침내, <아간>은 히브리 족속들의 돌에 맞아 죽었다고 한다. 그런 다음, 여호와의 극렬(劇烈)한 분노(憤怒)가 풀렸다고 한다.
이런 식으로 율법(바이블)을 만들어야 일반 백성의 귀금속에 대한 도둑질을 막을 수 있었으리라.
주사위를 던져서 범인을 찾아내고, 마침내 그 범인을 돌로 쳐 죽인 것으로 결말을 지은 여호와(예수)의 재주는 알아 줄만 하다. 특히, 극렬한 분노를 발동시킬 줄 아는 신(神) 여호와는 참으로 위대하다.

"나는 아간이 아니다." 이런 말씀을 하신 목사님! 이 목사님의 말씀은 진실임이 분명하다.
왜냐 하면, 아직 여호와(예수)의 극렬한 진노도 없었고, 따라서 아직 돌에 맞아 죽지도 않고 있으니 말이다.
지금 진행 중인 재판에서도 "돌로 쳐죽여라." 이런 판결문은 나오지 않은 것이 분명하니까 말이다.

이미 예수쟁이가 되어 거기에 습(習)으로 굳어진 사람은 무엇으로도 고쳐질 수 없는 무서운 정신병자라는 데에 문제는 심각하다.
예수쟁이들의 잣대 노릇을 하는 아간! 인류 사회가 좀 더 아름다워지려면, 아간 같은 인간도 필요 없고, 아간 안 같은 인간도 필요가 없는 것이다.
아간(예수쟁이 사회의 잣대)은 인류 사회의 어느 톱니바퀴와도 연결시킬 수 없는 극악(極惡)과 어리석음의 결합체일 뿐이다.

예수교를 인류 사회로부터 격리시키는 일은 참으로 요원하게 느껴진다. 
제삼자 2013-07-17 (수) 17:08
[예수와 여호와의 관계]

[너희 중에 선지자(先知者)나 꿈꾸는 자가 일어나, 이적(異蹟)과 기사(奇事)를 네게 보이고,
네게 말하기를,
"네가 본래 알지 못하던 다른 신(神)들을 우리가 좇아 섬기자 하며, 이적과 기사가 그 말대로 이룰지라도, 너는 그 선지자나 꿈꾸는 자의 말을 청종(聽從)하지 말라.
이는 너희 여호와께서 너희가 마음을 다하고 성품(性稟)을 다하여 너희 여호와를 사랑하는 여부(與否)를 알려 하사, 너희를 시험(試驗)하심이니라."]

(신명기 13 ; 1~3)


** 원문을 두 세 번 읽은 후, 해설을 보기 바란다.

(1) 어떤 사람의 마음과 성품을 알아보려면, 그 사람에게 정확한 책임을 주고서 그것을 어떤 자세로 처리하는가를 관찰해야 한다고 사려된다. 그런데, 여호와의 그것은 초점(焦點)을 잃고 있다.
이것이 진짜 신(神)인지, 저것이 진짜 신인지 알 수 없게 해놓고서, 본래부터 알던 신만 섬기라고 강요하고 있다. 이 짓은 억지와 행패요, 폭력에 지나지 않는다.

(2) 누군가가 나타나서 기사와 이적을 실제로 실시하더라도 그 쪽에 청종(聽從)하면 안 된다는 게 여호와의 명이다.
그렇다면, 예수가 나타나서 기적질을 행하고 다닐 때, 사람들은 어떻게 대처해야 되는 것이었을까?
당연히 예수를 잡아 죽여야 된다. 그래서, 그 당시의 사람(히브리인)들은 그렇게 했다.

그러나, 뭐니뭐니 해도 간과할 수 없는 가장 중요한 문제가 남아 있다. 즉, 기사와 이적을 행할 수 있는 사람이나 신은 없다는 사실이다.
따라서, "누군가가 나타나서 기사와 이적을 행하더라도 그 쪽에 청종해서는 안 된다."는 말(가정)은 성립될 수 없는 <거짓>이 될 뿐이다.
결국, 위에서 떠들어지고 있는 여호와의 명령(바이블 이야기)은 애당초부터 거론의 가치가 없는 허구(엉터리 가설)라는 사실을 첨부해 둔다.

(3) 예수는 히브리인들이 본래부터 알던 신(神)이 아니다. 따라서, 당연히 잡아 죽여야 할 마귀가 예수이다. 여호와의 명이다.
인간으로 하여금 진짜 신과 가짜 신을 구별할 방법을 가르쳐 주지는 않고, 이유 불문(기사와 이적을 시행하더라도) 청종하지 말라고만 했다. 그것이 마음과 성품을 다해서 여호와를 받드는 것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히브리(이스라엘)는 지금도 예수라면 치(齒)를 떤다. 여호와의 명을 충실하게 지켜오고 있는 셈이다. 그런데, 제삼자(第三者)들이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더 잘 아는 체하고 있다.
"서울에 가 본 적이 없는 놈이, 서울에 가 본 사람보다 서울 풍물을 더 잘 안다"는 우스개 말이 있다. 마치, 한국의 예수쟁이들을 두고 하는 말 같다.
한국의 예수쟁이들은 바이블 기자 즉, 여호와(예수)보다도 바이블을 더 잘 알고 있다? ㅎㅎ...

그러나, 예수(쟁이)는 보이는 즉시 돌로 쳐 죽여야 될 마귀일 뿐이다. 여호와의 지엄한 명이시다.


이 쯤에서 지적능력(知的能力)이 한참 뒤쳐지는 바이블 기자(여호와)의 궤변 하나를 지적하고자 한다.
위에 인용한 신명기의 내용에 의하면, 여호와의 존재 여부를 알쏭달쏭 믿을 수 없게 숨기고 있는 이유가, 인간이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여호와를 사랑하는지 어떤지 그 여부를 알기 위하여 여호와가 파놓은 함정이라는 것이다.

여호와의 존재와 그 능력(전지전능)을 인간이 확실하게 알고만 있다면, 그 어떤 유혹이나 고난을 만나더라도 여호와(예수)를 배반할 그런 인간은 없을 것이다.
아니, 여호와의 존재와 그 능력을 인간이 인지할 능력이 있다면, 구태여 인간에게 여호와(예수)를 '믿어라' '사랑해라' '받들어라' '모셔라' '배반하지 말라' 등등으로 설득하고 가르칠 필요가 없을 것이다.
그런 짓을 하지 않더라도 여호와(예수)는 인간들의 과잉 충성으로 골치가 썩을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여호와(예수)는 인간이 찾아 낼 수 없도록 꼭꼭 숨어 있으면서 이상한 궤변만 떠들어 대고 있다.
"누군가가 기적을 일으켜 보여주면서 다른 신을 섬기자고 꾀어도 너희는 그를 따라가지 말라."
왜냐하면, 그것은 너희가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여호와(예수)를 사랑하는지 어떤지 그 내막을 알아내려고 여호와가 시험하는 것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보이지도 않고, 들리지도 않고, 감지(感知)할 수도 없어서, 전혀 아는 것이 없는 여호와를 위해서 다른 사람이 기적을 시행하며 꾀어도 거기에 끌려가지 않는 것이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 하여 여호와를 받드는 것이란다. 누가 그러던가?

그리고, 이 세상에 기적이라는 것을 일으킬 수 있는 사람이 있을 수 있을까? 그런데, "기적을 일으키며 꾀어도 청종하지 말라"는 말은 무슨 의미일까? 존재할 수 없는 현상이나 사물을 전제하면서 떠들어대는 바이블 이야기, 이것이 예수교의 모든 것이다.

"내가 만약 꾀꼬리라면, 지금 당장 님의 집 창문으로 날아가서 '꾀꼴 꾀꼴"하며 사랑의 노래를 불러 드릴 수 있을 텐데..."
그러나, 나는 꾀꼬리도 될 수 없고, 님이 알아 들을 수 있는 노랫말을 들려 줄 수도 없는 망상일 뿐이다. 꾀꼬리라는 새가 존재하는데도 그렇다.
하물며, 여호와도 없고, 예수도 없고, 기사와 이적을 보여 줄 수 있는 사람도 존재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런데, 존재할 수 있는 것이 단 한 가지도 없는 것을 들먹이며 말을 만들고 있는 위의 바이블 이야기는 무조건 무조건 허구일 뿐이야!

** "예수쟁이들을 향한 반기련의 활동이 마치, 모래로 밥을 지으려는 헛수고가 아닌지 모르겠다. 담벼락을 향해서 설명하기보다도 더 허무감이 몰려와서 해 보는 소리이다."
제삼자 2013-07-17 (수) 17:09
[찢어 죽이기]

여호와의 선지자(신의 앞잡이) 중에 유명한 <엘리사>라는 잡녀석이 있었다고 한다.
여기에서 그 녀석의 업적 한 가지만 간단히 소개하려고 한다.

[엘리사가...길에 행(行)할 때에 젊은 아이들이 성(城)에서 나와서 저를 조롱하여 가로되,
"대머리여, 올라가라. 대머리여, 올라가라." 하는지라.
엘리사가 돌이켜 저희를 보고, 여호와의 이름으로 저주하매 곧 수풀에서 암콤 둘이 나와서 아이들 중에 42 명을 찢었(죽였)더라.]

(열왕기 하 2 ; 23~24)


엘리사는 대머리였던 것 같다.
(10여 년 전, 여기까지만 조선일보 독자마당에 올렸었다.)

이 글이 조선일보 독자마당 게시판에 올라가자, 예수쟁이로 짐작되는 사람의 답글이 올라왔었다.
"그것이 선지자(先知者)의 권능이다. 그런 권능이 없다면, 누가 선지자를 하겠는가?"
지금은 그 선지자 노릇을 목사(신부)와 예수쟁이들이 대행하는 셈인데, 목사(신부)에게 그런 권능이 주어져 있다는 의미로 들렸다.

그러니까, 목사(신부) 또는 예수쟁이를 욕하거나, 흉보거나, 조롱하면, 무시무시한 신 여호와의 벌을 받아 죽음을 당하게 될 것이라는 경고인 것 같았다.
어쨌든, 좋겠다. 목사(신부)와 예수쟁이들은! 아멩 할렐루야!

* 참고; "...그런 권능이 없다면, 누가 선지자를 하겠는가?"
          마치, 선지자 직책(여호와의 앞잡이)이 예수쟁이(인간?)의 선택 과목 쯤으로 알고 있나 보지?
          예수쟁이들! 여호와(예수)를 제 집 종놈 부리듯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는 있는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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