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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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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인원 : 3,256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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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38[혼인할 배우자를 찾음]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13-07-06 (토) 19:47 조회 : 4133
*38[혼인할 배우자를 찾음]

 
어느 일간지에 다음과 같은 구혼(求婚) 광고 3 개가 게재되어 있었다.  


(A) [혼인(결혼)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소유하고 있는 재산은 부동산이 수 천 조(兆) 원대, 동산이 수 천 억 원대입니다. 현재의 수입은 연봉 100 억이 훨씬 넘습니다. 관심 있는 분은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결혼하고 싶으니 연락 달라."는 말과 돈 자랑만 있을 뿐, 남자인지 또는 여자인지도 밝혀져 있지 않고, 이름도 연락처도 없다. 

몇 사람이나 연락을 해 올까?


(B) [혼인(결혼)하고 싶은 재벌가 2 세 되는 30 세의 건장한 남자입니다. 명문대학을 졸업했으며, 현재의 본인 연봉은 10 억이 넘습니다. 관심있는 여성은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이름; OOO  연락처; HP (000) 000-0000 
머리 좋고 능력있어 보이는 멋진 재벌가 2 세 청년이란 자랑이 대단하다. 이런 대단한 청년이 왜 신문에다 공개 구혼을 할까? 믿기도 어렵고, 겁도 난다.

여기에는 몇 명이나 연락이 올까? 어쨌든, 허파에 바람이 잔뜩 들어 있는 여성들의 연락이 좀 있겠지?
글쎄, 자세히는 모르겠다.


(C) [혼인(결혼)하고 싶은 건실한(?) 32 세의 남자입니다. 옆에 첨부된 사진은 본인입니다. 키는 1 m 75 cm 이고, 몸 무게는 70 kg 정도 됩니다.
그 동안 모은 재산은 25 평 짜리 아파트 1 채(아직 은행 융자할부금을 6 개 월 더 불입해야 되지만), 현금 1 억여 원 정도, 현재 OO회사의 중견 간부로 연봉 5,000 만 원 남짓 받고 있습니다. (상여금은 별도)
혼인을 하게 되면, 아파트는 아내 명의(이름)로 이전 등기하고, 은행 예금통장은 부부 공동 명의로 할 것을 약속합니다. 아울러, 부부의 인격과 권리는 지극히 동등한 가정이 될 것입니다. 관심 있는 분은 주저 마시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이름; OOO   연락처; HP (000) 000-0000  
참고; 궁금한 점이 있을 경우,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확인해 볼 수도 있습니다. 확인 방법에 대해서도 여러 가지로 의론 또는 합의 가능합니다. 면담도 가능합니다. 

이(C) 경우, 수 천 명 아니, 수 만 명이 연락을 해 오지 않을까? 한반도 내의 모든 아가씨들이 군침을 흘릴지도 모를 일이겠다.
그렇다면, (A)와 (B)의 경우, 단 한 사람에게서도 연락이 없거나 주저하게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순서가 모두 거꾸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왜 순서가 거꾸로 되어 있을까? 남을 속이거나 골탕 먹이기 위해서 거짓과 협잡질을 혼합시킨 결과이다.

예수교의 신 여호와(예수)의 경우, 자기를 믿어 달라고 떼를 쓰고 있는 것 같던데, 그 믿어 달라는 말을 <혼인>해 달라는 말로 바꾸어서 생각해보면, 위의 (A) (B) (C) 중, 어느 것에 속한다고 할 수 있을까? 여호와(예수)의 생떼는 (C)는 물론, (B)도 못되는 (A)에 해당하는 것이다.

자기(여호와=예수)를 믿어 달라고 자그마치 77,000 줄(바이블) 씩이나 횡설수설하면서 생떼를 쓰고 있지만, 거기에는 무엇보다도 먼저 있어야 될 것이 단 한 가지도 없다.
여호와(예수)의 존재 여부와 그 능력을 가늠해 볼 수는 근거나 증거는 단 한 가지도 없으면서, 그냥 덮어 놓고 "천지를 창조했다."는 둥, "전지전능하다."는 둥, "사랑이 많다."는 둥, "지옥으로 보내겠다."고 공갈 협박이나 해대는 둥...엉뚱한 소리만 허벌나게 쏟아내면서 "믿어 달라."고만 생떼를 쓰고 있을 뿐이다.
광고문 (A)만도 못한 것들로 가득한 바이블(여호와=예수), 그런데도 (A)와 혼인을 하겠다고 몰려든 사람(예수쟁이)이 자그마치 한국에만도 1,000 만이나 된다고 하니 놀랍다.



그러면, 지금부터 모든 순서가 거꾸로 되어 있는 예수교를 훑어 보기로 하자. 


일당 5 만 6 천 7 백 80 원 씩을 주기로 하고, 연인원 6,389 명에게 일을 시켰다면, 품삯의 총액은 얼마일까?
구구단을 아직 배우지 못한 사람에게 이 품삯의 총액을 산출하게 한다면 대단히 힘든 일이 아닐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구구단을 배운 사람이라면, 이런 계산은 식은 죽 먹기보다 쉬울 것이 분명하다. 요새는 계산기가 있어서 더욱 쉬워졌지만...

아직 구구단도 배우지 못한 사람에게 경리 사무직을 맡긴다면, 어려운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닐 것이다.
마찬가지로, 여호와(예수)의 존재와 능력을 아직 알지 못하는 사람으로 하여금 "여호와(예수)를 믿어라." 또는 "여호와(예수)에계 돈을 바쳐라."하고 강요한다면, 이보다 더 어처구니 없는 현상은 없을 것이다.
신을 전혀 감지할 재주가 없는 사람이 "신을 믿는다(안다)"는 짓은 마치, 구구단을 모르는 사람이 커다란 기업체의 경리 사무직을 맡겠다고 나서는 짓보다도 더욱 웃기는 짓이 아닐 수 없다. 

구구단을 모르더라도 위의 품삯을 계산할 방법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오랜 시간을 수고하면 그 총액을 알아 낼 수도 있다.
아직 구구단을 배우지 않은 사람이더라도 경리직을 전혀 맡을 수 없는 것도 아니다.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듯, 구구단을 모르더라도 특수한 다른 재주를 가진 사람도 있게 마련이다.
그러나, 신의 존재와 그 능력을 모르는 사람으로서는 <신을 믿는 다는 짓>은 전혀 불가능한 경지일 뿐이다.

물론, 예수쟁이들처럼 여호와(예수)를 믿는다는 종자들이 없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어떤 방법으로도 감지할 수 없는 신을 무슨 재주로 알아 낼 수도 있고 믿을 수도 있다는 말인가? 
신의 세계는 알 수도 없고 설명을 해 줄 수도 없는 것이다.
따라서, 예수교의 모든 활동은 그 속에서 밥벌이 하는 사기 행각과 이 사기 행각에 말려 든 바보들이 서로 맞물려 달밤에 망부석(예수와 여호와)을 붙잡고 추어대는 곱사춤이라고 해도 크게 틀리지 않는 모양새일 것이다.


이 쯤 해서 바이블 한 구절을 보기로 하자.

[(예수가 말했다)
"'네(어떤 관원)가 계명을 아나니,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거짓증거하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였느니라."
(관원이) 여짜오되, "이것은 내가 어려서부터 다 지키었나이다."

예수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이르시되,
"네가 오히려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을 나눠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좇으라." 하시니, 그 사람이 큰 부자인고로 이 말씀을 듣고 심히 근심하더라.]

(누가 18; 20~23)

위의 바이블 구절은 예수와 어떤 관원이 주고 받는 대화 내용이다.

(1) [(예수가 말했다)
"'네(어떤 관원)가 계명을 아나니,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거짓증거하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였느니라."]

위의 말은 예수가 아니더라도 인류 사회 어디에서나 가르치는 도덕률이요 법이다.
따라서, 위의 내용을 예수교와 연관지을 필요는 없을 것이다. 뻔한 얘기를 가지고 예수까지 들먹일 필요가 있겠는가?


(2) [(관원이) 여짜오되,
"이것은 내가 어려서부터 다 지키었나이다."]

예수가 우쭐대면서 몇 가지 도덕률을 예시하자, 대화의 상대는 자신있게 대답하고 있다.
"그런 정도 쯤이야 어려서부터 모두 지킨 것들이다."라고.
그렇다. 세상에는 간음, 살인, 도적질, 거짓증거 등과 거리가 먼 사람들은 많다. 그리고, 부모를 공경하는 사람도 많다.

이 경우, 오히려 예수와 그 쟁이들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다. "너나 잘 하세요."


(3) 사기꾼이란 무엇일까?
"100 만 원만 투자를 하면, 50 년 동안 매 달 1,000 만 원 씩 수익이 보장되는 사업이 있으니 돈을 가져 오라."고 꾀는 사람이 있다면, 무엇을 먼저 생각해 봐야 될까?

그러면, 다음 가르침을 만난 사람은 무엇보다도 먼저 무슨 생각을 해야 할까?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나눠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좇으라."]--예수

여호와(예수)의 존재와 능력에 대해서 아는 것도 없고, 믿어지지도 않는 사람에게
"전 재산을 팔아 남에게 주어라. 그렇게 해야 천당에 가서 영생 복락을 누릴 수 있다." 이 가르침을 따를 사람(특히 예수쟁이)이 있을까?
긴 말 필요 없이, 예수쟁이들 개개인을 살펴 보라. 자기 재산을 팔아 이웃을 돕기는커녕 금전욕, 명예욕, 권력욕 등에 푹푹 절어 있지 않은 예수쟁이가 있거든 손을 들어 봐라. 

여기에서도 예수쟁이들에게 꼭 해 보고 싶은 말이 있다.
"여호와(예수)에 대해서 그렇게 잘 알고 있으면서도(믿는다면서도) 세상 욕심을 버리기가 그렇게 어려운가? 아직도 자신이 사기꾼(또는 바보)이 아니라고 생각되는 예수쟁이가 있는가?"


(4) [그 사람이 큰 부자인고로 이 말씀을 듣고 심히 근심하더라.]

큰 부자이건 가난한 사람이건 전 재산을 팔아서 남에게 주라는 가르침에 따를 사람은 없는 것이다.
실제로, 목사 신부는 물론 일반 예수쟁이들도 그렇게 할 사람은 없을 것이고, 오히려 착취에 혈안이 되어 있다.
왜, 이런 현상이 발생할까? 예수쟁이 중에도 여호와(예수)를 믿을 수 있는 자가 단 한 명도 없기 때문이다.


(5) 일당 5 만 6 천 7 백 80 원 씩을 주기로 하고, 연인원 6,389 명에게 일을 시켰다면, 품삯의 총액은 얼마일까?
구구단을 아는 사람에게는 식은 죽 먹기보다 쉬운 문제요, 구구단을 모르는 사람에게는 대단히 어려운 문제이다.
마찬 가지로, 여호와(예수)를 아는(믿는) 사람으로서는 전 재산을 포기하는 일은 식은 죽 먹기보다 쉬운 일이다. 뿐만 아니라, 목숨을 내어 주는 일도 아무 아쉬움 없이 간단한 일이다.
그러나, 여호와(예수)를 모르는(믿지 않는) 사람으로서는 전 재산 또는 목숨을 내 놓는 일은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

결론을 말해야 될 차례가 된 것 같다.
예수교는 모든 것에서 그 순서가 틀렸다. 모두가 거꾸로 되어 있다. 예수교가 가장 먼저 할 일은 사람 쪽에서 여호와(예수)를 알아 볼 수 있게 하는 일이다. 그렇게 되면, 예수교의 모든 것은 아주 쉽게 해결될 것이다.
아니, 여호와(예수) 쪽에서 어려운 것이 건 쉬운 것이 건을 불문하고 일일이 가르치지 않더라도 인간들은 미리 미리 알아서 척척 좋은 일을 만들어 낼 것이다.

그런데, 신(여호와=예수)이란 작자는 꼭꼭 숨어 있어서 인간 쪽에서 전혀 알 수가 없는 상태이다. 이런 상태에서, "뭐는 하라"  "뭐는 하지말라" 등등으로 가르치고 강요하기를 반복 또 반복한다.
인간으로 하여금 신의 존재와 능력을 알도록 해주기만 하면 간단한 일을 가지고, 왜 그토록 모든 것을 거꾸로 힘들게(불가능하게) 이끌고 가는가?

[태초에 여호와가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 1) 이 한 구절만 남겨 놓고, 나머지 77,000 줄이나 되는 바이블 구절들은 모두 없애 버려야 옳다. 그렇게 하더라도 여호와는 인간들의 과인 충성으로 오히려 골치가 썩을 것이 분명하다.
아니, 천지 창조 이야기도 자랑할 필요가 없다. 긴 말 필요 없이 인간으로 하여금 여호와(예수)의 존재와 그 능력을 알도록만 해 주면 족하다.

그러나, 예수교(여호와=예수)는 거꾸로가 아닌 순서가 제대로 된 것을 보여 줄 수가 없게 되어 있다.
왜냐 하면, 여호와(예수)는 존재할 수도 없고, 따라서 그 능력이란 것도 있을 수가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예수교 속에는 오직 사기 행각과 여기에 말려든 바보 멍텅구리들만 서로 얽혀 있을 뿐이다. 
이것이 예수교의 전부이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13-07-11 (목) 09:09
[신의 사명을 띠고서 벌이는 위대한 짓들]

인간 세상에서는 사람을 등용할 때, 그 사람의 능력과 됨됨이를 주도 면밀하게 따져 보는 일은 당연한 과정이다. 
그러나, 예수교(예수쟁이)의 경우, 사람을 등용할 때, 사람의 인품과 능력을 따져 볼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여호와(예수)는 전지전능하기 때문에 어떤 종류의 사람이라도 적재 적소에 써 먹을 수 있도록 인간의 성품과 인격과 지식 따위를 임의대로 개조시킬 수가 있기 때문인 것 같다. 
  
[여호와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고린도전서 1; 28) 

햐! 봐라!
잘 난 체하는 것들과 있는 체하는 것들의 코를 납짝하게 꺾어 놓고, 천한 것과 멸시 받는 것과 없는 것들을 택하여 쓰시는 여호와(예수)의 위대한 능력과 그 쓰임새를 보라! 
역시, 여호와(예수)의 전지전능한 재주는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위대함이 엿보인다고나 할 수 있을까? 아멩!


예수의 12 제자 중, <가룟유다>는 은(銀) 30을 받고 예수를 팔아 먹었다고 한다. (마태 26;15)
그래서, 유다는 그 벌(罰)로 "근두박질하다가 배가 터져, 창자가 배 밖으로 다 흘러나와 죽었다."고 한다. (사도행전 1;18)
자기네 동아리(예수쟁이)가 되어 주지 않는 사람에 대한 악담과 저주 또는 더러운 표현을 쏟아내는 짓에는 바이블과 예수쟁이를 불문하고 모두가 대동소이함에  놀라지 않을 수가 없다.
"배가 터져 창자가 흘러나와 뒈졌단다." 이 얼마나 통쾌하고 멋진 표현이라고 하지 않을 수가 있겠는가? ㅎㅎ 아멩...

예수도 죽고 그 제자 한 놈도 뒈진 후, 나머지 11 명의 제자와 120 명의 예수쟁이(聖徒?)들이 모인 자리에서, 근두박질하다가 배가 터져 뒈진 <가룟유다>를 대신할 제자를 새로 뽑기로 한다.
예수의 제자는 11 명이면 안 되는 특별한 무슨 섭리가 있는 모양이다. 그래서, 1 명을 새로 뽑아 12 명을 채우기로 한다.
방법은 복수(複數)로 추천을 받아 제비뽑기로 한다. 마침내, <요셉>과 <맛디아> 두 사람이 추천되고 제비뽑기 차례가 된다.

[저희(예수쟁이들)가 기도하여 가로되,
"뭇사람의 마음을 아시는 주(主=예수 또는 여호와)여! 이 두 사람(요셉과 맛디아) 중에 누가 주의 택하신바 되어, 봉사와 및 사도(使徒)의 직무를 대신할 자를 보이시옵소서. (가룟)유다는 이를 버리옵고 제 곳으로 갔나이다."
하고 제비 뽑아 맛디아를 얻으니, 저가 11 사도(使徒)의 수에 가입(加入)하니라.]

(사도행전 2; 24~25)

2 사람(요셉과 맛디아)이 추천된 후, 제비를 뽑았더니 맛디아가 선출되어 12 명의 사도에 편입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맛디아를 왜 새로 뽑아 12 명의 사도에 편입시켰는지 알 수가 없다. 왜냐 하면, 맛디아는 두 번 다시 어디에도 등장하지 않기 때문이다. 
"시작했네, 끝났네." 전혀 아무 활동도 하지 않고, 아예 그림자도 없이 숨어버릴 사람을 왜 새로 뽑아서 12 명 속에 쑤셔 넣어야 했을까?
인간이 감히 사유조차 해 볼 수 없는 여호와(예수)의 심오한 섭리가 숨어 있겠지 뭐! 암, 아멩!
(각설하고)

예수교의 신 여호와(예수)는 이 세상의 모든 일에 일일이 간섭할까? 예를 들자면, 동전을 던졌을 때, 그 앞면이 나오느냐 또는 뒷면이 나오느냐까지도 간섭할까?
또, 수학의 수리 계산과 확률(確率)까지도 여호와(예수)의 간섭으로 형성되는가? <2+3>이라 식의 답이 <5>가 되는 것도 신(여호와=예수)의 간섭에 의한 것이냐고 묻고 있는 것이다.
신이 간섭하지 않을 때는 <2+3>의 답이 어떻게 되는가? <10>도 되고 <20>도 되는가? 물론, Lotto(로또)의 당첨 여부는 여호와(예수)가 조작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어때? 기분 째지지? 칭찬해 주니까 좋아? ㅎㅎ...

예수의 12 제자 중, 유다는 죄(?)를 짓고 죽어서 없어지고, 새로이 맛디아라는 사람을 가려내는 과정에서 신(神)에게 부탁하는 기도를 한 후, 제비를 뽑아 선택했다고 되어 있다. 
이것이 전지전능한 신의 힘을 빌어서 선발하는 제대로 된 인사(人事) 처리 방법일까? (묻고 있는 내가 바보지...)

한 가지 대단히 중요한 현상이 있을 것 같다.
저능아(低能兒)를 뽑더라도 전지전능한 여호와(예수)가 특별한 능력을 그에게 내려 주면, 오히려 뛰어난 인물로 둔갑할 수도 있겠다.
그렇다면, 나쁜 사람 좋은 사람을 가려서 뽑을 필요가 있을까? 아무나 선발해 놓으면, 여호와(예수)가 알아서 필요 적절한 능력자로 둔갑시켜 놓으면 될 일 아닐까?

다시 한 번 더 보자.

[여호와(예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고린도전서 1;28) 
예수교의 활동을 살펴 보면, 무슨 일에든 일단 가장 먼저 <기도>라는 것을 한다. 기도의 내용은 모든 것을 여호와(예수)가 주관하여 일이 잘 마무리 되게 해 달라는 것이다.
그런 다음, 일의 진행 과정은 모두를 인간이 움직여 나간다. 결과는 인간 이상도 인간 이하도 아닌 것을 만들어 나간다. 아니, 일반 사회의 것보다 훨씬 추악하고 더러운 결과를 쏟아 낸다.
 
기도 후에 만들어진 예수교(예수쟁이)의 추악하고 악독한 결과는 여호와(예수)의 전지전능한 재주가 간섭해서 만들어 낸 결과인가?
아니면, 바이블의 가르침처럼 <제비뽑기>를 하지 않고, 예수쟁이(인간)의 재주만으로 일을 진행하기 때문에 그런 더러움이 만들어지는 것인가?

바이블에 있는 내용이므로 따져보게 됐지만, 전지전능한 신(神)의 사업을 추진한다는 자들이 <제비뽑기>로 일을 처리한대서야 말이 되는가?
이것이 신(神)의 사명을 띠고서 천당과 지옥이라는 엄청난 문제를 다루겠다는 자들의 할 짓이란 말인가? 아서라. 맙소사.  
제삼자 2013-07-11 (목) 09:10
[면무식(免無識)]

"입을 다물고 있으면 중간은 간다."는 말이 있다.
"입을 다물고 있으면 면무식(免無識)은 할 수 있다."는 명언도 있다.
그렇다. 입을 다물고 있으면, 비밀스럽게 숨겨져 있는 상대편 사람의 내막을 쉽게 알아내기가 어렵다.
반대로, 말이 많은 사람에게서는 그 사람이 어느 수준급의 사람인지 금방 알아 낼 수가 있다.

오래 전의 일이다.
어느 유명한 스님(큰 스님이라 불림)이 자기 제자(역시 스님)를 소개해 주어서 알게 되었었다.
그 제자 스님은 키도 크고 풍채도 우람했었다. 얼굴도 여늬 사람보다는 뛰어나게 대단히 잘 생겼었다.
그런데, 그는 말이 없었다. 항상 가부좌를 틀고 앉아서 선정에 들어 있었다. (그렇게 보였다.)

그 말이 없는 스님에 대해서는 많은 여자 신도들 입에서 이구동성으로 칭송(?)이 자자했다.
"저 스님은 한 소식하신 게 분명해!" 심지어는 단정을 지어서 "저 스님은 한 소식하셨대!"하며 우러렀다.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조용히 앉아 있으면, 수 많은 불자(주로 여자)들이 와서 3 배를 하고는 두툼한 돈봉투를 놓고 나가는 것이었다. 
입을 다물고 있으면, 면무식만이 아니라 불교에서 최고 경지로 여기는 부처님 대접까지도 받으며 우러름을 받을 수가 있음을 볼 수 있었다.

"한 소식했다."는 말은 "깨달았다." 또는 "부처의 경지(?)에 들어섰다."는 의미 비슷한 말 같다고나 할 수 있을까?
어쨌든, 그 제자 스님에 관한 얘기는 더 이상 거론하지 않기로 한다. 다만, 그 스님은 속인만도 못한 땡중이었음을 밝혀 둔다.

예수교의 신이라 불리는 여호와(예수)는 정말로 신일까?
그냥 보통 신도 아니고, 천지를 창조하고 그것을 임의로 다스리는 전지전능한 신일까? 거기에다 무한대의 사랑까지 가지고 있는 그러한 멋스러운 신일까?
히히히...물어 보고 있는 내가 웃기지...!

여호와(예수)는 실로 많은 말을 쏟아내놨다.
스스로 직접 떠들어 놓은 말도 많고, 선지자(예언자)를 통하여 쏟아낸 말도 하 많다. 그 많은 말을 모두 합치면, 자그마치 77,000 줄이나 된다. 그것이 바로 예수교의 경전인 <바이블>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이를 어찌할꼬? 그 말 많음으로 해서 여호와(예수)는 꼼짝 없이 가짜라는 사실이 증명되고 있으니 말이다.

그렇다. 예수교의 신이라는 여호와(예수)는 가짜이다.
바이블 속에 담겨 있는 말들이 모두 허구요 궤변이며 모순으로 똘똘 뭉쳐져 있다. 이보다 확실한 증거가 또 있을까?
예수교(여호와, 예수 및 예수쟁이)는 바이블이라는 요지부동의 증거 자료 때문에 가짜에서 벗어날 수가 없게 된 셈이다. ㅎㅎ...
여호와(예수)의 말 많음(바이블)은 스스로 자신이 가짜임을 만천하에 정확하게 알려 주고 있다. 아~멩!

참고; 군자 삼변(君子三變)에 대해서 말한 적이 있는 것 같다.
군자 삼변이란 군자를 멀리서 보면 엄숙한 사람으로 보이고, 가까이에서 보면 따뜻한 사람으로 보이며, 말을 들어 보면 합리적이고도 논리 정연한 사람으로 보인다는 말이다. 군자는 역시 멋져!
그런데, 여호와(예수 및 예수쟁이들을 포함해서)의 모습을 군자 삼변에 비교하면 어떤 답이 나오는가? 할말 없지 뭐! 그렇다. 여기에서는 할 말이 없어야 그래야 그게 사람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아멩! (이럴 때, 터져 나오는 아멩이 진짜 아멩이다.)  
제삼자 2013-07-18 (목) 00:06
[무쇠통뼈와 강심장을 가진 돌대가리 사나이]


 히브리 족속을 애굽(이집트)에서 탈출시키기 위하여 여호와는 애굽에다 10여 가지의 기적(재앙=각종 핵폭탄)을 쏟아 부은 것으로 되어 있다.

1) 지팡이로 뱀을 만드는 기적질 (출 7;8~13)--재앙은 아니라고 할 수도 있음
2) 전국의 물이 피(血)로 바뀌는 재앙(7 일간) (출 7;14~24)
3) 온 천지가 개구리로 뒤덮이는 재앙 (출 7;25~8;11)

4) 이(또는 모기) 재앙 (출 8;12~15)
5) 파리(또는 등에) 재앙 (출 8;16~28)
6) 가축들이 병(惡疾)에 걸려 죽는 재앙 (출 9;1~7)

7) 사람이 피부병에 걸려 죽는 재앙 (출 9;8~12)
8) 우박(불덩어리)으로 동식물이 결딴나는 재앙 (출 9;13~35)
9) 메뚜기 재앙 (출 10;1~20)

10) 칠흑 같은 어둠 재앙(3 일간) (출 10;21~29)
11) 장자와 가축의 맏배가 도륙되는 재앙 (출 12;29~34)
12) 애굽의 모든 장병을 지중해에다 수장(水葬)킨 재앙 (출 14;26~28)

피해의 크기와 상황으로 보아 1~10 번의 재앙으로 애굽 전국이 초토화(焦土化)되었을 것이 뻔한데도 애굽 왕 바로라는 사나이는 미동(微動)도 하지 않고 여호와 신(神)과 맞서서 대항한다.
이만하면, 바로왕은 무쇠로 된 통뼈와 강심장을 가진 사나이였던 것 같다. 아니, 예수쟁이들처럼 바로왕도 무대뽀(無鐵砲) 돌대가리를 가지고 있었다고 봐야 될 것 같다. 

* 무대뽀(無鐵砲)--신중함이나 대책 없이 함부로 덤비는 사람이나 그러한 태도를 속되게 이르는 말.

제 2 기적질(재앙)은 전국의 물이 피로 바뀐 재앙이다. 그런 상태로 7 일간 계속되었다고 한다.
그렇다면, 애굽 백성과 가축들은 물을 섭취하지 못하여 거의 죽었거나, 살아 있다고 하더라도 중태(重態)에 처해 있었을 것이다.
물이 없었으므로 여타 음식도 먹을 수 없었을 것이다. 식물(植物)도 상황은 마찬 가지었을 것이다. 나머지 3~11 가지 재앙은 무엇에다 퍼부은 재앙이었을까?

이미 초토화(焦土化)되어 아무 것도 없는 땅에서 개구리, 이, 파리, 메뚜기 등이 나타나서 무엇을 어떻게 하며 재앙을 일으켰을까? 개구리와 곤충들도 먹어야 살 수 있다. 여호와는 무엇을 상대하여 재앙을 시행했을까?
또, 히브리 백성은 나일강 유역의 기름진 땅을 손쉽게 차지할 기회가 온 셈인데, 그 기름진 옥토를 차지할 생각을 하지 않고 끝까지 중동 지방의 사막 벌판으로 탈출한 이유가 뭘까?

모세가 애굽 왕 바로와 협상을 벌이는 주제는 "히브리 백성이 여호와에게 제사 지내기 위하여 3 일 간 여행을 하도록 허락해 달라."는 것이다. 이런 기회에 아예 도망치기 위하여...
그런데, 애굽의 전국민이 거의 모두 죽었거나 전혀 힘을 쓸 수 없는 상태가 됐는데도, 히브리 족속들은 도망도 치지 않고, 애굽의 비옥한 땅을 차지할 생각도 하지 않고 있다.
이러한 엉터리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 이는 바이블 내용이 신의 말이 아니라, 두뇌가 엉성했던 종교 사기꾼이 꾸며 낸 허구, 모순, 궤변이 바로 바이블임을 증명해 주고 있는 것이다. 

9 번째 재앙은 3 일간 흑암이 계속되는 재앙이어서 애굽 사람들은 전혀 움직일 수가 없었다. 히브리 백성의 지역은 광명이 계속되었고...
히브리 백성들이 애굽을 탈출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도, 히브리 족속은 그 짓(탈출)을 포기한 상태에서 여호와는 만행질(재앙질 퍼붓기)을 계속한다. 신으로서 할 수 있는 짓일까? 만약, 여호와가 존재하는 신이라면, 그 신은 악신(惡神)의 범주에서 벗어날 수가 없을 것이다.

어쨌든, 이런 대재앙을 연속적으로 겪으면서도 애굽 왕 바로는 버티고 있다. 그것도 일일이 미리 예고되면서 시행되는 여호와의 무지막지한 무서운 재앙인데도 거역하면서 맞서고 있었다.
그것이 곧, 바로왕의 악(惡)한 마음과 교만(驕慢)한 마음 때문이라 이라고? 말이 된다고 생각되는가?
이것이 바로 돌대가리들에게나 있을 법한 현상이다. 생각에 그치지 않고 "확신한다."고 자신의 믿음이 굳셈음을 자랑까지 해대는 예수쟁이들! 돌대가리가 아니면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겠는가?

아주 재미있는 것은 1~3의 기적질(재앙)이다.
1~3의 기적질은 아주 쉬운 것이어서 여호와 쪽에서만 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사람(애굽의 술객) 쪽에서도 시행할 수 있었던 기적질이었다고 한다.
다시 말해서, 여호와는 좀 더 능력이 많아서 10 가지가 훨씬 넘는 기적질을 모두 시행할 수 있었지만, 애굽의 술객(사람)들은 재주가 없어서 겨우(?) 앞의 3 가지 기적질 밖에는 할 수가 없었다는 의미이다.
이것이야 말로, 바이블 기자의 결정적 실수로서 모세는 물론, 바이블 전체가 허구(虛構)라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는 것이다. 이어서 여호와, 예수, 예수교가 송두리째 허구(虛構)가 되는 것이다.

기적질 10여 가지 중, 과학적 논리적으로 가장 어려운 것은
1) 지팡이(죽은 식물)로 뱀( 살아 있는 동물)을 만드는 일,
2) 전국의 물을 피로 바꾸는 일,
3) 전국을 개구리로 덮는 기적질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3 가지 기적질을 여호와만이 아니라, 인간 쪽에서도 시행할 수 있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아마도, 바이블 기자(사람)는 쉬운 기적질 몇 가지쯤은 다른 종교에서도 시행할 수 있는 일로 양보하는 것이 여호와를 더욱 강력한 신(神)으로 부각시킬 수 있다고 판단했던 것 같다.
그러나, 이것이 여호와를 가짜로 만드는 결정적 단서가 될 줄이야...역시 딱딱(딴딴)한 돌대가리를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서나 만들어질 수 있는 대단히 멋드러진 생각이다.


잊어서는 안될 가장 중요한 기본;
바이블과 예수교의 모든 것은 모세로부터 시작된다는 점이다. 따라서, 모세가 허구(虛構)이면, 바이블과 여호와, 예수 그리고 예수교가 모두 허구(虛構)에 귀착하게 된다.
바이블(예수교의 모든 것)은 허구이기 때문에 여호와(예수)는 오로지 돌대가리를 가지고 있는 인간이나 떠들어 댈 수 있는  잡소리일 뿐이다. 그런데, 그 잡소리(바이블)가 고대 중동 지방에서 노략질을 생업으로 하던 비적떼의 잔인한 비윤리적 악서(惡書)라는 데에 문제가 심각하다. 
제삼자 2013-07-21 (일) 10:18
[예수 가라사대-"흉악범 되거라. 예수쟁이들아!"]
 

(1) 알리바이(alibi=앨러바이) 
범죄가 일어난 때에 피고인 또는 피의자가 범죄 현장 이외의 장소에 있었다는 사실을 주장함으로써 무죄를 입증하는 방법, 고급스럽게 말해서 <현장 부재 증명>이라 할 수 있다. 
사건이 발생한 장소와 시간 대에 없던 사람이 그 사건과 직접적인 연관은 있을 수는 없는 일이다.

(2) 2050 년에 스페인 사람으로 태어날(아직 태어나지 않은) 사람이 있다고 하자. 이 사람이 1950 년의 한국전쟁(6.25 사변)에 참전했다가 전사했다면 성립될 수 있는 말일까? 
태어나기 100 년 전 사람(아직 태어나지 않은 사람)이 과거에 발생했던 전쟁에 참전하여 전사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겠느냐는 질문이다.
전지전능한 신(神) 여호와(예수)가 재주를 부리면 성립시킬 수도 있을까? ㅎㅎ... 

(3) A: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예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니라.] (마태 10; 38) 
     B: [예수께서 다시 크게 소리지르시고 영혼이 떠나시다.] (마태 27; 50) 

위의 바이블 내용 A와 B는 예수의 살아서 활동할 때 직접 떠들어 댄 말과 숨이 끊어졌을 때의 상황을 대비시켜 놓은 것이다. 
그런데, A는 마태 10 장에 있는 내용이고, B는 마태 27 장에 있는 내용이다. (독자들은 이 곳을 꼭 기억해 두기 바란다.)
다시 한 번 더 말해 둔다. A는 예수가 혈기 왕성하게 살아서 펄펄 날뛸 때에 떠들어 댄 말이고, B는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어 간 마지막 장면이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를 따르라"는 말은 무슨 뜻일까? 
예수쟁이는 물론, 예수쟁이가 아닌 사람들도 곧 잘 인용하는 말이므로 잘들 알 것 같다. 
죄 없는(?) 예수가 인류의 죄를 대신(?) 지고 억울하게 십자가에서 처형된 것처럼, 예수쟁이들도 예수의 업적(?)을 본받아서 이웃을 위하여 자기를 희생할 각오가 돼 있어야 예수의 진정한 제자가 될 수 있다는 말일 것이다. 이것이 <자기 십자가>이다. 


"자기 십자가"라는 의미는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서 죽은 뒤에라야 생겨 날 수 있는 말이다. 
그런데, "자기 십자가"라는 말이 <마태 10 장>에서 살아 있는 예수의 입을 통하여 직접 떠들어지고 있으며, 그 후 시간이 한참 지난 뒤에,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죽는 장면은 <마태 27 장>에서 벌어지고 있다. 
다시 말해서, "십자가"라는 의미는 예수가 죽은 뒤에 생겨 날 말인데, 예수가 살아서 활동할 때 직접 자기 입으로 떠들어지고 있다는 말이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예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니라."
예수가 죽은 뒤에 예수가 아닌 누군가가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를 따르지 않는 자는 예수에게 합당하지 않다" 이렇게 말했다면 성립될 수 있는 말이다. 
그러나, 예수가 살아서 활동을 하면서 제 입으로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예수)를 따르지 않는 자는 내게 합당하지 않다"는 성립될 수 없는 궤변(모순)이다.


[2050 년에 스페인 사람으로 태어날(아직 태어나지 않은) 사람이, 1950 년의 한국전쟁(6.25 사변)에 참전했다가 전사했다면, 성립될 수 있는 말인가?]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서 처형된 뒤에야 생겨 날 내용과 의미를 가진 말, 이 말을 예수 입으로 직접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예수)를 따르라"가 성립될 수 있을까?]


바이블은 두뇌 조직이 엉성한(IQ 45 쯤?) 사람이, 그러면서도 속이 대단히 시커멓고, 냉혈 동물적 기질을 가진 자가 꾸며 낸 허구임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여기에 코가 뚫려 질질 끌려 다니며 노비(奴婢) 이하의 못나니 짓을 하는 무리들은 뭘꼬? 기가 막힐 일(현상)이다.
 

* 필자 주;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처형되기 전의 <십자가>는 흉악범을 처형(사형집행)하는 도구일 뿐이다.
              따라서, 예수가 아직 살아 있을 때 "십자가를 져라."라는 말은 "흉악범이 되거라."라는 의미가 된다.
              따라서,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예수)를 따르라."는 말을 예수가 살았을 때 직접 떠들었다면,
              "예수쟁이들아, 너희가 날강도 살인범이 되지 않고는 나(예수)의 제자가 될 수 없느니라."
              이런 뜻이 된다. 안다스텡?

       한두 번 읽고서 뭔 말인지 납득 안 되는 예수쟁이가 있거든, 안다스뗑될 때까지 몇 번이고 겁듭 읽어보기 권한다. ㅎㅎ... 
제삼자 2013-07-21 (일) 10:21
[가로채다]

* 가로채다--(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의 것을) 옳지 못한 방법을 써서 자기 것으로 만들다.

어제와 오늘(2013 년 5 월 27일~28 일), 각종 언론 매체들은 앞다퉈가며 "가로채다"라는 낱말이 들어간 뉴스를 전하느라 바쁜 듯했다.
"600 개가 넘는 <어린이집>에서 갖가지 수법으로 정부 보조금(국민 세금) 수 백 억 원을 가로챈 사실이 적발됐다."는 것이다.
세상에는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의 것을 새치기, 날치기 등등의 방법으로 가로채는 종류는 많다. 돈(재물), 기회(차례), 각종 이득 등등이 가로채일 수 있는 종류에 포함됨은 물론이다.

그런데, 예수교 속에는 남의 것을 가로챌 수 있는 희한한 물건(?)이 하나 있다. 아마도 전지전능한 신(여호와=예수)을 모시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현상인지도 모를 일이다.
그 희한한 물건이 과연 무엇인지 한 번 구경해 보기로 하자.

히브리 족속의 제2대 조상 이삭은 그 아내 리브가와의 사이에서 쌍둥이 아들, <에서>와 <야곱>을 두고 있다.
그런데, 이삭은 장자 <에서>를 사랑했고, 리브가는 차자 <야곱>을 사랑했더란다.
이삭의 나이 100 살쯤 되자 "눈이 어둡고 언제 죽을는지 모르겠다" 면서 장자 에서(인명)에게 여호와의 이름으로 축복 기도를 해줄 계획을 세운다.
이 낌새를 알아차린 작은 아들 야곱이 형 에서처럼 변장(變裝)하고 아버지(이삭)에게 들어가서 속임수로 축복 기도를 가로챈다 (창 27;27~29).
뒤늦게 에서는 동생 야곱이 한 짓을 알게 된다. 이에 에서가 울면서 아버지 이삭에게 말한다.

[..."내 아버지여, 아버지의 빌 복이 이 하나 뿐이리이까. 내 아버지여, 내게 축복하소서. 내게도 그리하소서." 하고 소리 높여 우니...]

(창 27; 38)


큰 아들 이삭이 울면서 애원했지만, 아버지 이삭은 큰 아들 에서에게 저주(詛呪)를 퍼부었다고 한다. (창 27;39~400)


(1) 정신 세계에서 오고 가는 축복 기도란 것도 가로챌 수 있는 것인가?
아비 이삭은 야곱의 손을 잡고 있었지만, 정신(마음)은 에서(장자)에게 기도하고 있었다. 그러면, 그 기도 내용은 에서가 아닌 야곱에게로 옮아가는가?

(2) 또, 큰 아들 에서의 말대로 여호와가 베풀어 줄 축복 기도는 오직 하나 뿐인가?
또, 빌어줄 축복이 없으면 그것으로 그만 둘 일이지, 아비가 자식에게 저주를 퍼붓는 경우는 무엇인가?

(3) 이삭의 아비 아브라함은 175 세에 죽었다. 그리고, 이삭은 180 세에 죽었다. 다시 말해서, 이 때의 사람들은 175~180 살을 향유하던 시절이라는 말이다.
그런데, 이삭은 100 세 때에 나이 많아 눈이 어둡다면서 "내가 이제 늙어 어느 날 죽을는지 알지 못하느니..." 한다.
지금으로 비교하면, 40 살쯤 먹은 사람이 "내가 이제 늙어 어느 날 죽을는지 모르겠다."고 한탄하는 소리와 같다. 이런 현상은 왜일까?
바이블 기자는 아브라함과 이삭의 나이를 길게 늘여 놓고는, 그것을 까먹고, 현실로 돌아와 사건을 전개하느라 아차 실수하는 장면이다.

(4) 얘기를 전개하다 보니 엉뚱한 곳으로 너무 넓다랗게 가지를 쳐 놓게 된 것 같다.
엉뚱한 말들을 모두 제쳐두고, 골짜만 다시 한 번 더 따져 보자.
서두에서 언급했듯이 정부 보조금 따위를 제대로 쓰지 않고, 사리사욕을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하여 가로챌 수는 있는 일이다.
그러나, 정신 세계에서 오고 가는 마음 현상도 <가로챌 수 있는 현상>일까? 하기사, 여호와(예수)란 녀석은 전지전능하다니까, 그런 짓(마음 현상도 가로채는)을 못하란 법은 없겠다? 젠장할...

어떤가? 예수교의 바이블 내용이 과연 신(神)의 가르침이라고 믿어지는가? 아직도 예수쟁이들을 사람 취급을 할만 하다고 여겨지는가?
제삼자 2013-07-21 (일) 10:22
[신(神)을 거역하는 간덩이 부은 종자들]

예수교(바이블) 사회에서 굴러 다니는 말들 중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사람들이 악하고 교만해서 여호와(예수)를 믿지 않는다."
"마귀들은 악하고 교만해서 여호와(예수)를 배반했다."
"마귀는 원래 천사였으나, 교만해져서 마침내 여호와(예수)를 거역하다가 마귀로 전락한 존재이다."

이상의 말들이 성립될 수 있는 명제라고 계산되는 사람에게도 머리(두뇌)라는 것이 달려 있다고 할 수 있을까?

자기 아내 모르게 바람을 피우는 남편들이 있을 수 있다. 이런 짓은 아내(사람이니까)를 속일 수 있다고 계산하고서 벌이는 불행한 배신 행위이다.
그러나, 100 % 들통날 것이 확실하다면, 이런 상황에서도 바람을 피울 남편은 별로 없을 것이다.
자기가 받들던 임금을 거꾸러뜨리려고 역적 모의를 감행하는 사람도 있다.
임금(이것도 사람이니까)을 감쪽 같이 속일 수 있다고 판단되기 때문에 벌이는 대단히 불행한 모험이다. 그러나, 백발백중 발각되어 3 족 내지 9 족이 멸문되는 참화를 당할 것이 확실하다면, 그러한 위험을 무릅쓰고 역적 모의를 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렇거늘, 전진전능한 신을 상대로 속이기도 하고, 거역하기도 하고, 배반하기도 하려는 사람이 있을까?
성품이 교만하고 악독하면 신을 배반할 마음을 일으킬 수가 있는 것일까? 탄로날 것이 확실한데도? 지식이 많고, 능력이 많으면, 전지전능한 신을 배반할 생각을 일으킬 수 있는 사람(또는 마귀)은 있을까?
바이블(예수교)에서 보면, 마귀, 악마, 귀신들은 인간보다 그 재주가 훨씬 뛰어난 것으로 되어 있다. 따라서, 이들 귀신들은 전지전능한 신(여호와=예수)에 대해서 인간보다 더 많이 알고 있을 것이다.
이들 귀신은 여호와(예수)를 속일 수도 없고, 거역하면 어떤 처벌을 받게 된다는 사실도 너무나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어떤가? 귀신 종류들이 여호와(예수)를 거역할 수 있겠는가? 상대가 <전지전능한 신>이란 것을 알고서도 거역도 하고 배반을 하는 그런 존재(사람 또는 귀신)가 있을 수 있을까?
이 부분도 성립될 수 있는 명제라고 생각되는 사람이 있다면, 그가 달고 다니는 머리도 머리라고 할 수 있을까?
전지전능한 신(여호와=예수)을 배반할 수 있는 존재는 IQ 45 이하의 멍텅구리들이나 가능할 것이다. 아니, 배반이 뭔지, 충성이 뭔지도 모를 테니, 구태여 배반이라고 할 수도 없겠다.

지렁이, 메뚜기, 미꾸라지 따위들은 전지전능한 신에 대해서 전혀 아무 감각이 없이도 잘 만 생존한다.
그렇다면, 같은 방향에서 조명해 볼 때, "사람이 교만하고 악해서 여호와(예수)를 믿지 않는다"고 떠들어 대는 예수쟁이들의 지능 수준도 지렁이나 메뚜기 또는 미꾸라지 정도가 아닐까?


1) [이 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삼일(第三日)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서 가르치시니,]

(마태 16; 21)

장로, 대제사장, 그리고 서기관 등은 여호와쟁이들이다. 이유와 상황이야 어떠하던 그들은 여호와의 골수분자들이었다.
그런데, 이 골수분자들이 예수를 잡아 죽인다는 것이다. 이 골수분자들은 어찌하 여호와의 아들인 예수를 잡아 죽이게 됐을까? 여호와를 거역하느라고 그러는가? 아니면, 역시 교만하고 악해서 그럴까?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아내를 속이며 바람을 피우는 남편이나, 임금을 속이고 역적 모의를 할 수 있는 사람은 있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전지전능한 신을 상대로 속이거나 거역할 엄두를 낼 수 있는 존재란 없는 것이다.
따라서, 바이블에 등장하는 장로, 대제사장, 그리고 서기관들은 겉 모양만 여호와쟁이일 뿐, 여호와에 대해서 전혀 아는 것이 없으며, 조금도 믿지 못하면서 오직 종교로 밥벌이를 하는 사기꾼들이라는 것을 확연히 증명해 주고 있다.


다시 한 번 더 말하지만, 장로, 대제사장 및 서기관 등은 여호와쟁이가 분명하다. 그러나, 그들은 여호와를 조금도 알 수가 없었으며, 조금도 믿을 수도 없었다.
다만, 예수가 <여호와의 아들>을 자처하며 그들의 밥벌이에 방해가 되므로 잡아 죽였을 뿐이다.


2) [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간(諫)하여 가로되,
"주(主)여, 그리 마옵소서. 이 일(예수가 잡혀 죽을 일)이 결코 주에게 미치지 아니하리이다."

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단(마귀)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신(神)의 일은 생각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마태 16; 22~23)


베드로는 예수의 수제자요, 여호와의 지시에 따라 <예수는 구세주>라고 신앙 고백까지 한 사람이다.
베드로(사람)가 자기 지식으로 떠든 말이 아니라, 여호와가 직접 가르쳐 주는 대로 고백을 했다는 것이다.
전지전능한 신의 가르침을 받은 자보다 예수에 대해서 더 잘 아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런 베드로가 신의 뜻을 헤아리지 못하고 예수로부터 <마귀>라는 소리를 듣는 순간이다.

예수쟁이들아! 아직도 뭔 말인지 감이 잡히지 않는가? 지렁이 두뇌를 지니고 있어서 그런가? 지렁이는 최대한 3/10 초 동안을 기억한다고 한다.
어떤가? 베드로가 누구인가? 예수의 수제자 맞지? 그렇다면, 베드로를 비롯해서 12 명의 제자들이 전해줬다는 예수(여호와)의 진짜 모습은 뭘까?

다시 한 번 더 보자.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삼일(第三日)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가르치시니] (마태 16; 21)
이렇게, 예수가 죽여져서 마침내 인류의 죄(?)가 대속[代贖=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음으로써 그 보혈(寶血)로 인류의 죄를 대신 씻어 구원한 일]됐다는 것이다.
이 대속(代贖)에 대한 이론이야 말로 예수교의 가장 크고 중요한 교리이다.
그러나 또, 그러나, 그리고 또 그러나...

1] 예수를 죽인 사람들(장로, 대제사장, 서기관 등)은 여호와를 모르는 사람들이었고, 예수에 대해서는 더 더욱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들이었다.
다만, 그들은 히브리 족속의 오랜 전통에 따라 종교 속에서 밥벌이를 하던 사기꾼들이었을 뿐이다.

2] 예수가 죽여지는 현상이 어떻게 해서 인류의 죄가 대속(代贖)되는 효과가 발생하는가? 마치, <배 아픈데 빨간약을 바르는 처방>보다도 더욱 웃기는 짓이 아니고 무엇인가?
단순히, 예수가 자칭 <여호와의 아들>이라고 참칭(僭稱)하며 참람한 짓을 하니까 죽인 것인데, 이것이 어떻게 대속의 효과를 만들어 내는가?

3] 또, 예수가 죽여져야 인류의 죄가 대속되는 것이라면, 예수는 죽여져서 아주 없어져야 옳다.
그러나, 예수는 죽은 지 3 일 만에 되살아나서 하늘로 올라 가 여호와의 우편 보좌에 앉아 있다고 한다.
이렇게 죽었다가 되살아나는 짓도 <죽었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일까?
또, 3 일 후에 되살아날 죽음을 가지고, 여호와는 자기 아들을 죽여서 인간을 구원한다고 생색을 내는가?

4] 그리고, 예수의 죽음으로 인류의 죄가 대속되고 구원될 것이라면, 그것으로 끝을 내야 될 것이다.
다시 말해서, 예수가 대속했으므로 인간에게는 이제 아무 죄도 없어야 될 것이다. 그런데, 예수의 재림(再臨)은 또 무엇인가?

5] 지금은 예수가 죽고 2,000 여 년이 흘렀다. 그러나, 아직도 예수의 재림은 소식이 없고, 인간은 거의 100 세대가 지나갔다는 말이다.
예수를 믿고 천당표를 얻은 사람이 2,000 년 동안에 몇 명으로 불어났는지는 몰라도, 그 동안 지옥으로 가게 된 사람은 기하급수로 늘어났다는 사실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
여호와(예수)는 계속해서 이렇게 인간과 장난질만 치고 있을 작정인가?

인간으로 태어난 자 중에 신(神=여호와=예수)을 믿을 수 있는 사람이란 없는 것이다.
있다면 그것은 우선 자신부터 속이는 사기꾼이다. 이런 자들의 칭송으로도 영광이 되는 신(神)이 있겠는가?
예수교의 모든 것은 한 가지도 빠뜨림 없이 통째로 허구,모순 그리고 궤변으로 뭉쳐진 사기꾼 집단일 뿐이다.
제삼자 2013-07-21 (일) 10:24
[믿는 자는 사기꾼, 불신자는 무죄(無罪)]

우리 한국의 온 천지(시장바닥, 길거리, 지하철, 공원 등등)에서는 '예수 천당, 불신 지옥'이 난무하고 있다.
그러나, 예수교를 자세히 살펴 보면 아주 다르게 보인다. "믿는 자는 사기꾼, 불신자는 무죄(無罪)"라고.
아니, 불신자는 무죄(無罪)를 넘어 오히려 양심적(良心的)이고, 선량(善良)하며, 정의(正義)롭고, 꿋꿋한 용기(勇氣)를 지닌 사람이라고까지 여겨진다.


[예루살렘에 수전절(명절)이 이르니, 때는 겨울이라. 예수께서 성전(聖殿) 안 솔로몬 행각에서 다니시니, 유대 사람들이 에워싸고 가로되, "당신이 언제까지나 우리 마음을 의혹(疑惑)케 하려나이까? 그리스도여든 밝히 말하시오." 하니,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희에게 말하였으되, 믿지 아니하는도다. 내가 내 아버지(여호와)의 이름으로 행하는 일들이 나를 증거하는 것이어늘, 너희가 내 양(羊)이 아니므로 믿지 아니하는도다. 내 양(羊)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

(요한 10;22~27)


유대인들은 예수의 정체(正體)가 궁금하여, 밝히 알려 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이 경우, 예수는 자기 정체를 인간이 터득할 수 있도록 밝혀 줄 의무가 있다.
그러나, 예수는 동문서답(東問西答)을 하고 있다. "너희가 내 양(羊)이 아니므로 믿지 아니하는도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

결국, 예수의 말은 동문서답(東問西答)에도 미치지 못하는 악담(惡談)에 지나지 않는다. 그래서, 사람들은 예수를 돌로 치려고 한다.
이러한 예수의 천당과 지옥 얘기에 미혹(迷惑=마음이 흐려져서 무엇에 홀림)되어 따라 다니는 짓이 '천당'에 갈 만한 '언행'이라고는 할 수 없을 것이다.
또, '신(神)의 아들'임을 참칭(僭稱)하며 횡설수설하는 예수의 정체(正體)를 파악하려고 여러 각도에서 이치를 따져 보는 작업을 죄(罪)에 해당한다고 할 수도 없을 것이다.

예수의 말을 빌리면, "처음부터 예수의 양(羊)은 예수의 말을 척척 잘 알아듣기도 하고, 잘 따라 주며, 예수의 양이 아닌 자는 애당초부터 예수에 대하여 의혹(疑惑)을 가지게 되어 있다."고 한다.
세상일이란 재미있는(?) 것이어서, 예수쟁이가 되는 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구태여, 예수가 이 세상에 나타날 필요가 무엇일까? 어차피, 예수쟁이가 될 사람은 예수쟁이가 되고, 예수쟁이가 안 될 사람은 끝까지 예수쟁이가 못 되는 것이라면, 예수가 이 세상에 왜 필요할까?

예수는 자신의 정체를 밝히 알려 줄 일은 하지 않고, 자기 말에 따르지 않는 사람들에게 갖은 악담과 저주를 퍼부은 짓에 대하여는 우리가 익히 아는 사실이다.
"독사(毒蛇)의 자식들아..." "지옥에 들어가 영원히 이를 갊이 있으리라." 등등, 예수의 입은 대단히 거친 자였다.

이제 결론을 말해 보자.
허구(虛構)와 궤변(詭辯)과 모순(矛盾)과 비윤리적(非倫理的)으로 짜여진 바이블(예수와 여호와의 언행)에 미혹(迷惑)되어 소위 '믿음'이란 것을 가장(假裝)하고 있는 자는 분명 '사기꾼'이다.
예수쟁이 중에도 예수(여호와)가 정말로 믿어지는 자는 없을 것이다. 그들도 사람일 것이기 때문이다.

반면에, 바이블에 미혹되지 않는 자는 예수교에서 말하는 죄인(罪人) 또는 마귀(魔鬼)가 아닌, 지극히 정상적이고 맑은 정신을 가진 인격자(人格者)임이 분명하다. 예수쟁이가 아닌 사람도 사람일 것이기 때문이다.
사람이 어떻게 신(神)을 알 수가 있겠는가? 또, 바이블의 그 엉터리 이야기들이 어떻게 신(神)의 가르침일 수가 있겠는가?

'믿는 자는 사기꾼, 불신자는 무죄(無罪)'임을 다시 강조해 둔다.
제삼자 2013-07-21 (일) 10:25
[전쟁을 준비하는 악마들]


선지자; 예수교의 신(여호와 또는 예수)의 뜻을 예언도 하고, 기록도 하고, 그것을 해설도 하는 사람을 말한다.
          선지자에는 진짜(좋은 일을 한다고 함)도 있고, 가짜(나쁜 짓을 하다고 함)도 있다고 한다.
          그런데, 가짜 선지자 건 진짜 선지자 건, 그 모두는 진짜 사람 같이 생겼으며, 예수교(예수쟁이) 안에 있다는 사실이다.
          불교인이나 힌두교인이나 도교(유교)인이나 일반인이 예수교의 선지자 노릇을 할 이유도 없고, 할 수도 없기 때문이다.


[(여호와 가라사대)
"내(여호와=예수) 백성을 유혹하는 선지자는 이에 물면 평강을 외치나, 그 입에 무엇을 채워 주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전쟁을 준비하는 도다."]  

(미가 3;5)

선지자는 그 입에다 먹을 것(돈)을 물려 주면 평강(평화비스므리한 것?)을 외친다고 한다.
선지자는 그 입에다 먹을 것(돈)을 채워 주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전쟁을 준비한다고 한다.
여호와의 아가리가 직접 떠들어대는 말이다. 따라서, 틀림 없는 정곡을 찌르는 예수교의 진짜의 말이다.

그러나, 여호와나 예수 그러니까 신(神)의 뜻을 알거나 해설할 수 있는 사람이란 있을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선지라는 타이틀을 가진 자는 무조건 모두가 가짜요 사기꾼일 뿐이다.
또, 선지자란 여호와(예수)의 뜻을 세상에 전달(전도)하는 자들이므로 목사 신부는 물론인요, 모든 예수쟁이를 하나도 빠짐 없이 선지자(현대판)라고 해도 틀리지 않는 말이다. 


위의 바이블 내용을 현대판으로 정확하고 쉽게 번역을 해 보자.


[(여호와 또는 예수 가라사대)
"사람을 유혹하는 예수교(예수쟁이)는 이에 물면 평강을 외치나, 그 아가리에 무엇을 채워 주지 아니하는 사람에게는 전쟁을 준비한다."]-아멩!

(미가서 3; 5)

그렇다. 예수교(예수쟁이)는 입으로는 평강을 외치면서 뒷구멍에서는 전쟁을 준비하는 악마(여호와가 창조해 놓은 귀신?)의 일종이다.
저 꼭대기로부터 저 밑의 얼 빠진 멀대에 이르기까지 예수쟁이는 모두가 자기도 알게 모르게 커다란 관성바퀴(예수교)의 한 부품이 되어 줄기찬 악마 짓을 하게 되어 있다.
우리 한국을 비롯해서 전 세계의 모든 예수교(정통 이단을 불문하고)의 현재와 역사를 통틀어 그 보여지는 모습은 정확한 증거이다.

이것이 예수교의 본질이다.
이상, 제삼자의 말이 아니라, 여호와(예수)가 직접 떠들어 댄 말이다. 안다스뗑? 


* 참고; 예수교(예수쟁이)는 자기네 뜻과 어긋나는 사람과 그 언행을 가리켜 마귀 또는 악마라고 지칭하기를 거침 없이 한다.
직접 사람을 가리켜 마귀(악마)라고도 하고, 마귀가 그 사람 속으로 들어갔다고도 말해진다.
그런 차원에서, 세상의 상식에 크게 어긋나기도 하고, 실제로 마귀(악마) 이상 가는 못된 짓을 쏟아 내는 예수교(예수쟁이)를 가리켜 마귀(악마)라고 지칭해 봤다.
실제로, 사람을 무차별 대량 학살하고, 재물을 갈취하는 혹세무민 집단이 있다면, 그것을 마귀 또는 악마라고 부르지 않으면 달리 무엇이라 할 수 있겠는가? 
제삼자 2013-07-21 (일) 10:26
[늙은이가 딸을 달라고 하면]

* 60 살 먹은 늙은이가 혼인을 하겠다면서 적령기의 딸을 달라고 하면, 딸을 가진 부모의 반응은 어떤 것이 될까?
조선 왕조 제 21 대 왕 영조는 65 세 때, 14 살 짜리 정순왕후와 혼인을 한다. 이 때, 정순왕후의 친정 아비 김한구는 좋아서 죽을 지경이었을 것도 같기는 하다.


(1) 믿음의 조상이라는 아브라함의 손자에 <야곱>이란 녀석이 있다.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야곱>에게 <이스라엘>이란 이름을 주었다고 한다. 이것이 이스라엘 족속의 시작이라고 한다.
야곱은 에서와 함께 쌍둥이 형제라고 한다. (에서가 형, 야곱이 동생임)
따라서, 에서와 야곱은 동갑내기일 수밖에 없다. 에서는 효자였으며, 야곱은 간악한 사기꾼이요 잡놈었다고 한다.
에서는 40 살 되던 해에 장가를 든다 (창세기 26;34). 그렇다면, 이때 야곱의 나이도 40 세였을 것이 분명하다.


(2) 세월이 한참 흐른 후,  동생 야곱은 속임수를 써서 형 에서에게서 장자권을 빼앗는다. 그게 가능한 짓인지는 모르겟으나...어쨌든, 여호와도 여기에 합세했다.
또, 시간이 한참 흐른 후, 형 에서의 보복이 두려워진  동생 야곱은 야반 도주를 하여 수 백 km 떨어진 외삼촌 <라반>의 집으로 도망친다.
이 때, 에서와 야곱의 나이는 몇 살이었을까? 적어도 50 살은 넘어으리라. 아마 60 살 내외가 됐을 수도...


(3) <야곱>은 부지런히 일했다고 한다. 그러자, 외삼촌 라반이 생질 야곱에게 말했다.
"아곱아, 네가 나의 생질(누이의 아들)이기는 하지만, 공짜로 나의 일만 하게 놔둘 수야 없지 않느냐? 무엇으로 너에게 보답하면 좋겠는냐? 말해 보거라."

그러자, 야곱 왈,
"외삼촌의 작은 딸 <라헬>를 내게 주십시오. 그러면, 저는 외삼촌의 머슴으로 7 년 동안 봉사해 드리리다." (창세기 29;18)
외삼촌 라반의 작은 딸 라헬은 <야곱>의 눈에 아리땁게 보였다고 한다. 그렇다면, 이 때 라헬이 5~6 살 짜리 꼬마 계집 아이는 아니었을 것이다. 라헬은 적어도 결혼 적령기의 처녀였을 것이다.
이에, 외삼촌 <라반>의 대답을 들어 보자. "...그(딸)를 네게 주는 것이 타인에게 주는 것보다 나으니, 나와 함께 있으라." (창세기 29;19)


(4) 이리하여 야곱은 외삼촌 집에서 7 년 동안 머슴으로 봉사한 후 마침내 라헬을 차지하게 된다.
덤으로, 라헬의 언니 레아까지도 마누라로 차지하게 되고, 그들의 여종 둘도 첩으로 가지게 된다.
야곱 얘기는 예수쟁이들 중에 모르는 사람이 없는 유명한 여호와의 진리의 말씀이다.

그리고, 이 이야기는 유년 주일학교라해서 초등학교 아동들에게 가르치는 교육적인 동화 이야기이다.
다시 말해서, 60 살(?) 먹은 늙은이가 음흉하게 장가드는 흉칙한 이야기가 어린이 교육용으로 떠들어진다는 말이다.
마치 영화 제목의 <꼬마 신랑> 이야기처럼...


(5) 결론: 50 살이 지나 60 살이 다 된 늙은 놈이 딸을 달라고 했을 때, "그(딸)를 네게 주는 것이 타인에게 주는 것보다 좋다."고 맞장구를 치는 아비도 있을까?
또, 늙은이가 적령기의 딸을 달라고 해서 그것을 허락했으면 즉시 줄 생각을 하지 않고 7 년 씩이나 뒤로 미루어 두었다가 혼인을 시켜 주는가?
적당한 혼처가 나타났는데도 적령기의 딸을 붙잡아 뒀다가 7 년 뒤에 시집을 보내는 그런 부모도 있을까?

작은 딸만 달라는 늙은이에게 큰 딸과 그 여종들까지 얹어서 선물하는 부모도 있는가?
이 곳(바이블)을 기록한 자나, 여기를 해설하는 자(목사)나, 야곱과 라헬의 나이를 계산해 본 자가 있을까?
아니, 여기만이 아니라, 바이블 전체를 통틀어 숫자 계산에 밝은 곳은 한 군데도 없다. 바이블을 꾸며 낸 자들은 어쩌면 저리도 수리 계산에 빵점 짜리들만 모여 있었을까? 
그건 그렇다 치고, 라반과 야곱의 대화가 인간 사회에서 있을 법한 현상일까?


(6) 총체적 결론의 결론: 바이블(예수교의 모든 것)은 허구요 궤변이요 모순이며, 인류 사회에 존재해서는 안 될 악서이다.
바이블은 고대 중동 지방의 사막 벌판에서 노략질로 생업을 삼아 살아가던 비적떼 집단의 전쟁 교과서일 뿐이다.
현대 문명 사회에서는 장난으로라도 흉내를 내어서는 절대로 안 될 흉악한 악서가 바이블이다. 
제삼자 2013-07-21 (일) 10:28
[포기해서는 절대로 안 되는 것]

포기(抛棄); (1) 쓰지 않거나 버리다.
                (2) 하던 일이나 하려던 일을 도중에 그만두어 버림.
                (3) 자기의 권리나 자격, 물건 따위를 쓰지 않거나 버림.

요즈음, 초 중 고등학교에서는 소위 <왕따>라는 것이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왕따>란 한 집단 안에서 특정의 사람을 따로 떼어 멀리하는 일. 또는 그러한 따돌림을 받는 사람을 지칭하는 말이다.
이 때, 왕따 문제를 발생시키는 문제 학생을 <퇴학>이라는 잣대로 처리하면 어떤 결과가 초래될까? 골치 아픈 문제아를 제거했기 때문에 문제가 완벽하게 처리된 것일까?

퇴학 당한 아동은 교육을 받을 기회를 잃게 될 것이고, 마침내 사회 구성원 노릇을 제대로 할 수 없는 불량인으로 전락할 가능성이 커지지는 않을까? 이 전락한 불량인에 의하여 장차 수 십 년에 걸쳐서 벌어질 위험한 불행들은 누가 책임을 질 수 있을까?
이것도 골치 아프고 저것도 골치 아프니까, 왕따 문제를 일으키는 아동을 시시한 퇴학 정도로 처리할 게 아니라, 아예 사형(死刑)으로 처리하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까?  결국, 왕따 문제를 쉽게 처리할 수가 없다는 데에 심각한 상황이 내포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이런 문제를 아주 쉽게 처리할 줄을 아는 존재들이 있다. 바로 예수와 여호와가 그것들이다.
여호와(예수)의 세상에서는 사람(모든 생명체 포함)을 죽이는 짓이 여간 쉽고도 간단한 게 아니다. 큰 것이 건 작은 것이 건, 기분이 조금만 상하면 복잡하게 계산할 것 없이 그냥 싹싹 도륙을 시키면 간단하게 해결되는 게 여호와(예수)의 세상이다.
또, 히브리(이스라엘 또는 예수쟁이) 족속을 특별하게 선택을 해 놓고서 여타 나머지 족속들을 왕따시키는 짓을 최초로 단행한 자도 여호와(예수)였다.

왕따 문제는 초 중 고등학교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30 대, 40 대 그리고 50 대들이 우굴대는 각종 직업 현장에도 힘 없는 부하 직원들을 닥달하며 왕따시키지 못해 안달하는 모자라는 인간이 없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히브리(예수쟁이 포함) 족속을 편애하면서 여타 민족을 왕따시켜 보겠다고 악을 쓰고 있는 여호와(예수)의 패악스러움을 보노라면, 초중고 또는 각종 직업 전선에서 벌어지고 있는 왕따 문제는 아무 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자. 
  
[(예수께서 가라사대)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의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마태 7;6)

예수가 말하는 <거룩한 것> 또는 <진주>는 천당에 가는 방법을 의미한다. 그러니까 예수가 떠드는 말은, 개 같은 사람과 돼지 같은 사람에게는 천당에 가는 방법을 일러 주지 말라는 가르침이다.
예수의 눈에 개 같은 못된 놈도 있고, 돼지 같은 더러운 놈도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어쨌든, 개 같은 인간과 돼지 같은 인간에게는 천당에 가는 방법(거룩한 것과 진주)을 알려 주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인간 중에서 미운 놈(개와 돼지에 해당하는)이 보이거든 인정 사정 볼 것 없이 <왕따>시키라는 말이다. 

천당에 갈 수 있는 방법(거룩한 것, 진주 등)을 박탈 당한 사람은 지옥행 외에 다른 길이 있을 수 없다. 따라서, 예수(여호와)가 포기했다는 말은 그 포기 당한 인간의 지옥행을 의미한다.
신(여호와=예수)으로부터 포기 당하는 인간의 신세보다 더 무서운 것이 있을까? 그런데도, 여호와(예수)는 포기라는 것을 식은 죽 먹듯 쉽게 잘도 한다.

"거룩한 것(천당에 갈 수 있는 방법)과 진주(역시 천당행 표)를 개 같은 놈과 돼지 같은 놈에는 주지 말라." 복음서(福音書)에 들어 있는 보석 같은 명언이다. ㅎㅎ...
복음서라? 예수쟁이들에게도 찢어진 입은 있어서 그런가?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그리고 "요한복음"하면서 잘도 주워섬긴다. 
어떤가? 자기 말을 고분고분 따라주지 않는 사람을 향해서 개 돼지 같은 놈이라고 지목을 하면서 악담(저주)을 퍼부어대는 말도 <복음>인가?

"뜨거운 유황불이 이글대는 지옥에 들어가면 그 고통으로 영원히 이를 갈게 된다"고 한다. 이렇게 무서운 지옥을 향해서 사람들이 달려가고 있는데도, 예수(여호와)와 예수쟁이들은 조금만 마음이 맞지 않는 사람이나, 미운 놈들을 향해서 쉽게 포기를 잘한다.
이보다 더 무서운 직무 유기가 있을까? 어쨌든, 개, 돼지에 비유된 사람은 죽으나 사나 지옥 밖에 갈 곳이 없게 된 셈이다.

그런데, 재미있는 현상이 한 가지 있다. 예수쟁이들은 이웃이 지옥을 향해서 달려가는 모습을 보고도 그것을 구원하지 않고 포기도 잘하지만, 동시에 그 무서운 지옥을 향해서 스스로도 열심히 달려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얼마나 담이 크고, 간덩이가 부어 있으면 겁없이 그런 못된 짓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일까? 교회 밖의 사람이야 몰라서 그렇다 쳐도, 예수쟁이들은 지옥에 대해서 너무도 잘 아는 사람(?)들이다.
그런데도 그 지옥을 무서워하지 않고 못된 짓말 골라서 해내는 예수쟁이들의 하는 짓을 보면 그들의 배짱은 대단하다. 오늘날의 지옥은 옛날의 지옥보다 덜 뜨겁다는 정보라도 얻어 들은 것일까?


예수는 고향에서 환영을 받지 못하자,
"예언자는 원래 자기 고향에서는 존경받지 못하는 것"이라고 한 마디 뱉어 놓고는 훌훌 떠났다고 한다.

(마태 13;53~58)  참조 (마가 6;1~6) (누가 4;16~30)

이는 예수가 자기 고향 사람들에게 유황불 지옥으로 들어가라고 포기한 것을 의미한다.
지옥이라는 것이 정말로 있는 것이라면(예수는 잘 알 것임) 절대로 포기해서는 안 될 무서운 일이거늘, 예수는 아주 쉽게 잘도 포기한다. 전지전능자의 용서될 수 없는 만행질에 해당한다.
예수는 자기 고향 사람들에게도 "지옥에나 가서 영원히 그 뜨거운 맛을 보거라."하고 저주(악담)를 쏟아 부어 놓은 셈이다.
예수는 자신이 고향 사람들로부터 대접받지 못하는 쪽만 생각할 뿐, 고향 사람들이 그 무서운 지옥을 향하고 있다는 사실은 잊고 있다.

예수쟁이들은 조금만 미운 사람을 만나면 "지옥에 가라"를 아주 쉽게 던져 말하곤 한다. "예수 천당, 불신 지옥"도 그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고서 떠드는 말인지 모르겠다.
이렇게 무서운 짓을 수 없이 쏟아내고서도 그들은 천당은 자기들 것이요, 지옥은 다른 사람들의 것이라고 해석되는 모양이다. 어느 정도로 지능이 모자라면 그렇게 되는 것일까? 또는, 어느 정도로 악(惡)해지면 그렇게 되는 것일까?


참고; 그런데, 참으로 이상한 결론이 있다.
        왕따 문제가 발생하면, 왕따시키는 쪽은 우쭐거리며 기세가 등등해지고, 왕따당하는 쪽은 기를 펴지도 못하고, 여러가지로 피해을 입게 되는 게 통례이다.
        그런데, 여호와(예수)로부터 왕따를 당한 비예수교인들은 예수교로부터 직접적으로 어떤 피해도 당하는 일이 거의 없다.
        그러나, 여호와(예수)로부터 특별히 선택된 예수쟁이들은 평생 동안 재물과 시간과 노력을 착취당하며 살아야 된다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예수교에 관한한 왕따당하는 게 훨씬 더 좋찮아? 아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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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삼자 13/04/30 3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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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두 연놈의 배때지를 꿰뚫어 죽이기] 여호와(예수교의 신이라 함)의 질투심이 발동했을 때, 초기 진화를 하지 않으면 한 나라와 민족이 송두리 째 없어질 수…
제삼자 13/04/09 4002
709
*33[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짓]"알아야 면장을 하지!"라는 속담(?)이 있다."무슨 일을 하려면 그에 걸맞은 실력과 견식이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그렇다. 무슨 …
제삼자 13/03/25 4048
708
*32[예수의 산상수훈(山上垂訓)]고등학교 2 학년 때, 윤리 과목 선생이 결근을 하자, 교장 선생이 대신 교단에 나타난 적이 있었다.그 때, 교장 선생으로부터 처…
제삼자 13/02/12 4254
707
[논리 중의 논리-논리의 진수(眞髓)](가정) 부산 앞 바다에서 유난히 꽁치가 많이 잡히는 해가 있다고 하자.(결론) 그렇다면, 그 해에는 서울 사람들은 서대…
제삼자 13/01/28 3992
706
*30 [예수가 태어나던 날의 날벼락] 한 나라에 왕자가 태어나면, "대역 무도한 죄인을 제외하고, 모든 죄수들을 방면하라."는 임금님의 어명이 떨어지게 마련…
제삼자 12/12/23 5084
705
[축사(祝辭)] 반기련 회원 여러분! 오늘은 참으로 뜻 깊은 날입니다. 아니, 어쩌면 먼 훗날 역사의 한 페이지를 크게 장식할지도 모를 그런 감격스런 …
제삼자 12/09/13 4181
704
[무식과 용감무쌍은 이란성 쌍둥이]요즈음, 태풍 볼라벤과 덴빈으로 많은 사람들의 고통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태풍이 몰려 오면, <호우 주의보>니, <…
제삼자 12/08/31 3633
703
[막중한 임무를 띤 반기련]아우구스티누스(Augustinus;354~430)-초대 예수교의 가장 유명한(?) 교부신학자라 불린다.예수교의 기초와 근본 교리는 아우구스티…
제삼자 12/08/19 3489
702
[예수의 사상에 대한 고차원적 분석] A. 약대가 바늘귀를 통과하기는 어렵다. B. 부자가 천당에 들어가기는 어렵다. 위의 2 가지 논제 중, A는 물리적(물질적)인…
제삼자 12/07/31 4152
701
[여호와(예수)의 만행(蠻行)질]다음의 말은 여호와(예수)가 전지전능한 신으로서 천지를 창조하고, 이것을 정의와 사랑으로 다스린다는 말이 사실이라면 성…
제삼자 12/07/16 4332
700
[주객전도(主客顚倒)] 주객전도 :주인과 손의 처지가 뒤바뀐다는 뜻으로, 사물의 경중(輕重), 선후(先後), 완급(緩急) 따위가 서로 뒤바뀜을 이르는 말. (1…
제삼자 12/07/13 3652
699
[명예(名譽)]명예(名譽)란 무엇일까? 국어 사전에서 찾아 보자.명예--세상에 널리 인정받아 얻은 좋은 평판이나 이름.세상에서는 이 명예를 획득하려고 혈안이 …
제삼자 12/05/26 3996
698
[예수교의 더러운 세뇌 행각]세뇌(洗腦)란 무엇을 의미하는 말일까?(洗)--씻을 세,  (腦)--뇌 뇌, 그러니까 단순하게 한자 풀이를 하면, 뇌를 깨끗하…
제삼자 12/05/22 4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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