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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아시아인들은 개돼지?]-지독한 모욕!
글쓴이 : 이계석 날짜 : 2003-12-15 (월) 13:05 조회 : 2315
[아시아인들은 개돼지?]







1) [성령(聖靈)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傳)하지 못하게 하시거늘, ..... 비두니아(지방)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의 영(靈)이 허락지 아니하시는지라. .....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 바울이 환상을 본 후에 우리가 곧 마게도니아(마케도니아)로 떠나기를 힘쓰니, 이는 여호와가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



(사도행전 16;6~10)



* 바울 일행이 터어키 반도(아시아) 일대에서 전도하려고 했으나 성령(聖靈=여호와)과 예수의 영(靈)이 가지 못하게 하여 할 수 없었다고 한다.

그런데, 발칸 반도(유럽) 쪽으로 가려고 힘썼더니 그것은 되더라는 것이다.

이것을 여호와가 부르신 것으로 인정했다는 것이다.

인간 쪽에서 힘써서(노력해서) 되는 일들을 여호와(예수)가 허락한 것으로 인정하면 되는 것인가?



요즈음, 예수교에서는 아무 곳에서나 전도 행각을 벌이던데, 그 현상은 예수의 영(靈)이 허락한 장소인가?

여호와(예수)는 어찌하여 전도할 곳과 못할 곳을 구분할까?

개와 돼지에게는 진주(복음)를 주지 말라고 하더니, 아시아(터어키 반도) 쪽의 사람들이 개와 돼지이던가?





2) [(예수 가라사대)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저희가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할까 염려하라."]



(마태 7;6)



* 거룩한 것과 진주를 개와 돼지에게 주지 말란다.

예수의 가르침이다.

여기에서 개와 돼지는 어떤 인간의 종류를 지칭하는 말이다.

또, 거룩한 것과 진주는 여호와(예수)의 말씀(복음)을 뜻한다.

그렇다면, 여기(게시판)의 '안티개독'들이야 말로 예수가 말하는 개와 돼지들이 아닐까?

그런데, 여기(게시판)에 와서 여호와(예수)의 말씀(?)을 헌 신짝 내던지듯 하는 무리는 무슨 종자들일까?



공공 장소, 지하철, 남의 종교 안마당 등에는 개돼지에 해당하는 사람이 많을 것 같은데, 무차별로 아무에게나 그 거룩한(?) 것을 아무렇게나 내던지는 무리들은 무엇일까?

어느 쪽이 개돼지이고, 어느 것이 거룩한 것이고 진주인지 모르겠군.

얼이 빠지면 저렇게 되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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