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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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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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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43[아주 커다란 착각(궤변)]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13-11-14 (목) 21:38 조회 : 3930
*43[아주 커다란 착각(궤변)


우리 인간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평생을 살아가는 동안 가장 어려운 일은 무엇일까?
(1) 착한 일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일이 더 어려울까? 아니면,
(2) 신을 찾아내어 그 신의 존재와 가르침을 믿고 배우며 살아가는 일이 더 어려울까?
이렇게 2 가지 숙제가 주어진다면, 우리 인간의 입장에서 어느 일을 실천하기가 더 어려운 것일까? 
착한 일을 행하며 살아가는 일과 신을 믿으며 살아가는 일 중에 어느 쪽 일이 더 어렵고 힘든 일일까?

예수교(쟁이) 사회에서는 실천(行)은 어려운 것이고, 믿음 생활은 간단하고 쉬운 것이라고 가르친다.
그래서, 나온 말이 "예수 천당, 불신 지옥"이다. 아주 쉽고 간단한 믿음만 가지면 누구나 천당에 들어가서 영생 복락을 누릴 수 있다는 게 예수교의 기본 교리이다.
이제, 실천(行)은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것이며, 예수(여호와)를 믿고 받드는 일은 얼마나 쉽고 간단한 것인가를 따져 보기로 하자.

바이블을 보자.

[기록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으며...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저희(사람들)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베풀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그 발은 피 흘리는데 빠른지라,
파멸과 고생이 그 길에 있어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 함과 같으니라.]

(로마서 3;10~18) 

이 세상에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고 한다. 예수의 가장 위대한 사도(使徒) 바울의 말이다. 그렇다. 실천(行)을 기준으로 따져 볼 때, 의인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실천(行)으로 따져서 의인(義人)이 한 사람도 없다는 말에 이의를 달고 싶지는 않다. 거의 아니, 100 % 수긍이 가는 내용이기 때문이다. 역시, 실천(行)의 결과물로 의(義)로운 인격을 갖추기는 어려울 것 같다.
따라서, 행실의 열매를 계산해서 천당으로 보낼 사람을 뽑는다면, 틀림 없이 단 한 사람도 없을 것이 분명하다.

참고; 의로운 사람이 하나도 없는 세상에서 그래도 훌륭한 사람들이 있으니, 이름하여 <예수쟁이>들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예수쟁이들은 사랑과 희생봉사 정신으로 세상을 맑게 정화시키는 여호와(예수)의 일꾼들이기 때문이다.
이 예수쟁이들과 아주 비슷한 사람들이 있다고 한다.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라는 말을 실천하는 위대한 사람들이 그것이다. 
노블레스 오블리주란 높은 사회적 신분 또는 쌓은 지식이 많은 지성인(?)들의 그에 상응하는 도덕적 의무와 그 실천을 강조하는 말이라고 한단다.
쉽게 말해서, 기득권을 가진 자들이 어리석고 불쌍한 백성들에게 뭔가 좀 베풀면서 살아야 된다는 아주 멋스러운 말이다. 글쎄, 그게 그렇게 말처럼 되어진 적이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다.

예수쟁이들이 세상이 떠나가도록 떠들어 대는 사랑, 희생, 봉사 그리고, 기득권자(지성인?)들의 유식하고 멋진 노블레스 오블리주가 과연 실질적으로 실천되고 있는지는 모르겠다.
그러나, 아서라! 베풀 생각은 그만 두고 악착 같이 더 뜯어 먹는 짓이나 없어지길 바랄 뿐이다.
불교(석가모니)의 가르침이 생각난다. "사람이 아무리 숭고한 정신으로 자신을 희생하면서 이웃을 돕는다고 하더라도, 결국 그 모든 것은 철저하게 자기 자신을 위해서 움직이는 짓이다."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어떤가? 아직도 착한 일을 실천(行)한 열매로 계산하더라도 천당에 들어갈 수 있다고 자신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물론,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거 큰 일 났네! 꼼짝 없이 뜨거운 지옥불로 들어가서 영원토록 이를 갈며 신음해야 되는 길 밖에 없단 말인가?
결론이 나왔다. 실천(行)의 열매로 천당에 간다는 것은 불가능함을 알 수 있다. 비로소, 예수교의 사랑이 많은 신 여호와(예수)의 은혜가 쏟아지게 되는 것이다.

바이블을 보자.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義)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신(神=여호와)으로 더불어 화평을 누리자.
또한, 그(여호와=예수의 은혜)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신(神)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로마서 5;1~2)

앞에서도 언급됐지만, 인간에게 있어서 실천(行)은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다.
그런데, 예수교의 신 여호와(예수)는 인간의 불가능한 실천(行)에 대해서는 슬쩍 눈을 감아 주고, 오직 간단하고 쉬운 믿음만으로 의(義)롭게 여겨 구원하겠다고 은혜를 내려 주었다는 말이다.
실천(行)은 어려운 것이어서 불가능한 것이지만, 믿음은 쉽고 간단한 것이어서 누구나 손쉽게 구원을 받아 천당에 들어갈 수 있다는 뜻이다. 아멩 할렐루야!


참고; <이신칭의(以信稱義)>=실천(行)이 아닌 믿음으로 의로워져서 구원을 받아 천당에 갈 수 있게 해 준다는 여호와(예수)의 은혜를 지칭하는 예수교의 으뜸되는 교리이다.


그러나, 과연 실천(行)은 어려운 것이고, 믿음은 쉬운 것일까? 그래서, 실천(行)이 아닌 믿음으로 구원하겠다는 약속(?)을 신의 은혜라고 할 수 있을까?
그러나, 그러나, 또 그러나, 이것은 지능지수 45 이하의 예수쟁이들에게나 통하는 어림없는 궤변이다.
물론, 실천(行)은 어려운 것이다. 그러나, 실천(行)은 인간의 노력 여하에 따라 조금이라도 실행할 수 있는 범주(範疇)이다. 100 % 실천으로 100 % 열매를 맺기는 어렵지만, 다만 1 % 만이라도 실천하여 1 % 열매를 맺을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인간이 신(神)을 찾아 내어 그것을 믿는 짓은 100 % 불가능한 다른 세계이다. 인간의 어떤 재주로도 신(神)을 감지할 수도 터득할 수도 없기 때문이다. 신의 가르침이 무엇인지 그것을 알아 낸다는 것도 전혀 불가능 또 불가능 또 불가능만 있을 뿐이다. 

사람들 특히, 예수쟁이들이 아주 크게 착각하고 있는 것이 있다. 예수쟁이들은 자기 입으로 "믿습니다" 했을 때, 그것을 자기가 믿음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되는 모양이다.
그러나, 그것은 믿음이 아니다. 믿음이라고 착각하고 있는 것이다. 자기의 연약하고 불안한 마음을 절대적인 어느 힘(神)에 의지하고 싶어서 믿음을 가장하고 있을 뿐이다. 
신에 대한 믿음은 그렇게 값싸고 쉬운 것이 아니다. 아니, 인간의 신에 대한 믿음(또는 지식?)은 아예 불가능한 경지일 뿐이다.

따라서, 불가능하더라도 실천(行)으로 구원한다면 모를까, 믿음으로 의로워지기도 하고 구원된다는 이론은 이치에도 맞지 않는 궤변이며 허구이다.
사람의 재주로는 신(여호와=예수)을 알아 내는 일도 불가능한 일이며, 그 신의 명(가르침)을 알아내는 일도 불가능일 뿐이다. 따라서, 그 신을 믿는다는 짓도 100 % 불가한 경지로서 바보 멍텅구리들 끼리나 통하는 웃기는 말이다.

실천(行)이 아닌 믿음으로 구원 받을 수 있다는 예수교의 교리는 예수쟁이들로 하여금 온갖 못된 악행을 저지르게 하는 구실만을 만들어 주고 있다.
"예수를 믿습니다" 예수쟁이들은 주구장창 이 말을 뇌면서 스스로 용서도 잘 받고, 천당도 맡아 놓은 셈이다. 이 얼마나 간단하고 쉬운 용서 받기요 천당행인가! 예수쟁이들은 좋겠다.
예수쟁이들만 살판 만난 셈이다. 그러나, 이보다 더 웃기는 짓(사실은 악)이 또 있을까!

지루하더라도 한 번 더 강조해 둔다.
실천(行)이 아무리 어렵더라도 인간을 평가할 때는 실천 여부만으로 계산해야 옳다. 믿음으로 평가하겠다는 발상은 예수쟁이(지능지수 45 이하 짜리)들 끼리나 통하는 궤변일 뿐이다.
인간의 재주로는 신을 감지해 내는 일이나 그 신의 가르침을 찾아내어 믿는 일이나 모두가 200 % 이상으로 불가능 또 불가능일 뿐이다.
여기에다 뭔가를 변명해 보려는 사람이 있다면, 신팔불출(新八不出=진짜 예수쟁이)이 분명하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건 정말로 아멩 할렐루야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13-11-14 (목) 21:45
[천당(지옥)에 가기 하루 전 날의 상황]-(上)


* 다음 이야기는 천당으로 가느냐 또는 지옥으로 가느냐 하는 대단히 중대한 문제에 대한 것이다.
   이렇게 중대한 문제를 건성으로 흘려 들을 수는 없는 일이지 않을까?
   글이 너무 길어져서 (上), (中) ,(下)로 나누어 전개가 되었다. "천당이냐 지옥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1) [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말세의 상황)이 있겠아오며, 또 주의 임하심(재림)과 세상의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마태 24;3)

말세가 오면, 죽은 자나 산 자나 심판을 받고 천당과 지옥으로 갈 사람이 결정된다고 한다.
세상 이치가 이렇다 보니, 예수를 따르던 무리들은 그 심판의 날이 언제쯤인지 궁금하지 않을 수가 없었을 것이다.
따라서, 본문(바이블 내용) 같은 질문은 당연히 나오게 되어 있었을 것이다.
마지막 날이 되면, 모든 인간은 심판을 받은 후, 영생 복락이 있는 천당으로 갈 사람과 영원히 꺼지지 않는 뜨거운 유황불 지옥으로 갈 사람이 결정된다고 하니, 그 놈의 말세가 언제 쯤일까? 필자(제삼자)도 궁금해지네. ㅎㅎ...


(2)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사람의 미혹(마음이 흐려서 무엇에 홀림. 정신이 헷갈려 헤맴)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  

(마태 24;4~5)

말세가 되면, 많은 사람이 예수의 이름으로 와서 사람들을 미혹하게 될 텐데 여기에 현혹되지 않도록 조심하라는 것이 예수의 답변이다.
예수의 이름으로 나타나서 사람을 속이는 못된 짓을 하는 놈은 누구일까? 아무리 생각을 거듭해 봐도 예수쟁이들 중에서 그런 짓을 할 것이 분명하다.
불교인이나 유교인이 가면을 쓰고서 예수의 이름으로 예수쟁이들을 현혹시켜 헷갈리게 할 수 있겠는가? 결국, 바이블 내용에 일가견을 가진 예수쟁이들 중에서 예수의 가면을 쓰고서 예수쟁이들을 혹세무민 짓을 할 것이 분명하다.
오늘 날의 예수교 아니, 예수교의 전 역사를 통틀어서 예수쟁이가 예수의 탈을 쓰고서 사람들을 미혹시키지 않은 때가 있었던가? 필자(제삼자)의 말이 아니라, 예수가 직접 떠들고 있는 예수교에 대한 진단이다.


(3)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아직 끝은 아니니라.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말세)의 시작이니라."]  

(마태 24;6~8)

말세가 가까워지면 나라끼리 전쟁을 하게 되며, 곳곳에 기근과 지진이 발생할 것이라 한다. 이것이 말세(재난)의 시작이라 한다.
그러나, 이것은 실성한 자의 궤변에 지나지 않는다. 인류의 역사가 온통 전쟁이며, 지진 역시 세계 도처에서 계속적으로 터져 왔다. 세계 제 1, 2 차 대전보다 더 복잡한 전쟁이 있는가? 그런데, 어찌하여 그 말세는 감감 무소식인가?
전쟁과 기근과 지진 현상이 말세의 시작이라면, 전쟁과 기근과 지진으로 시작하고 있는 지구 자체가 통째로 말세의 시작이라는 말이 아닌가? 다시 말해서, 지구(우주) 자체가 말세의 시작만 있는 그런 존재라는 뜻이 된다. (말 같지 않은 것이 점점 더 복잡해지므로 더 긴 말은 여기 쯤에서 생략한다.)

그런데, 여기에 느닷없이 "너희(예수쟁이)는 삼가 두려워 말라."는 무슨 뜻인가?
전쟁과 지진과 기근이 발생하더라도 예수쟁이들은 아무 영향을 받지 않게 해주겠다는 약속인가? 그렇다면, 아래의 (4) 번의 바이블 구절과 비교 바람.


(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그 때(말세)에 사람들이 너희(예수쟁이)를 환난에 넘겨주겠으며, 너희를 죽이리니, 너희가 내 이름을 위하여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으리라.
그 때에 많은 사람이 시험에 빠져 서로 잡아주고 서로 미워하겠으며, 거짓 선지자가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겠으며,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마태 24;9~12)

말세 때가 되면, 사람들이 예수쟁이들을 환난에 넘겨 주기도 하고, 죽이기도 하고, 미워하게 될 것이라 한다. 그런데, (3) 번에서 예수는 말했다.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예수쟁이)는 삼가 두려워 말라."고.
말세가 되면, 예수쟁이들은 환난을 당하게 되고, 죽여지게 되고, 미움 받게 될 처지가 된다면서 "삼가 두려워하지는 말라."니, 이게 무슨 뜻의 말일까? 
무슨 말인지 종잡을 수 없게 떠들어대야 그것이 신의 섭리가 담겨 있는 진리의 말씀이 된다는 의미일까? ㅎㅎ...아멩이다.

그런데, 여기에서 중대한 문제를 하나 지적하지 않을 수 없게 됐다. 
예수는 말했다. "사람들이 예수쟁이들을 환난에 넘겨 주겠으며, 죽이리니, 너희가 예수 이름을 위하여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으리라."라고.
그러나, 예수의 예언과는 딴판으로 예수쟁이들에 의하여 세상 사람들이 환난에 넘겨지고, 죽여지고, 미움(능멸)을 받는 그럼 참혹한 역사가 베풀어졌다는 사실이다.
예수쟁이가 수난을 겪는 역사도 있었지만, 그것도 대부분은 자기들끼리 벌이는 지랄발광이었을 뿐이다. 자기네 예수쟁이들끼리 서로 잡아죽인 참혹한 짓도 그 수를 헤아릴 수가 없다.

"말세 때가 되면, 사람들이 예수쟁이를 환난에 넘겨주고, 죽이고, 미워하게 된다."는 예수의 예언은 틀렸다. 오히려, 그 반대로 예수쟁이들에 의하여 세상 사람들이 온갖 고통을 감수해야 됐다.
"예수교(쟁이)가 어느 선 이상으로 포화상태가 되면, 예수교(쟁이)의 등쌀에 의하여 인류사회에는 평화가 없(었)다." 이것이 제삼자의 진단이다.




[천당(지옥)에 가기 하루 전 날]-(중)


(5)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이 천국 복음(예수가 떠들어 댄 말?)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 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마태 24;13~14)

"말세 때에는 대단히 어려운 시련이 오게 되는데, 이것을 끝까지 견디는 사람이라야 구원을 받게 된다." 이것이 예수의 말이다. 
그러나, 현실의 모습을 보자면, 예수교쟁이들은 시련을 견디기는커녕 오히려 어느 누구보다도 세상의 비리와 야합하여 더러운 짓을 도맡아 하면서 잘만 살아간다. 부정 부패와 썩어문드러진 곳에 예수쟁이들이 끼어들어 있지 않은 곳은 없다.
재미있는(?) 현상 하나! 왜 하필이면, 말세 때에 살아가야 될 사람들에게만 유별나게 전무후무한 큰 고난을 겪어야 될까? 이렇게 불공평하고 억울한 현상이 있을까?

천국 복음(예수가 떠들어 댄 말?)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 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면 그 때가 세상의 끝날(심판의 날)이라 한다?
전지전능한 신의 가르침이 온 세상에 전파되는 일이 그렇게 어려운 것인가? 예수가 떠들어대고 나서도 2,000 년도 훨씬 더 지나갔는데, 아직도 그것이 온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는가? 그 놈의 말세인지 끝날인지는 감감 무소식이니 말이다.
천지(우주)를 창조하는데는 겨우 6 일 동안에 해치운 재주를 가졌다면서, 그까짓 말장난을 지굿덩이 하나에다 전파는 일을 가지고 2,000 년으로도 아직이라니, 그게 말이 되는 소리인가?

*참고; 예수교 신앙을 가진 사람이야 얼마 안 되겠지만, 전 세계 사람 중에 예수의 이름과 그가 떠들어 댄 말 중, 몇 가지 쯤을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이만하면, 예수의 이름이 온 세상 땅 끝까지 전파되고도 남은 현상이 아닐까? 그런데, 왜 그 놈의 말세인지 심판의 날인지는 오지 않고 있을까? 결국, 예수 자체가 통째로 사기꾼이었던 것이었던 것었다.


무능한 인간도 공간적으로는 어느 정도 자유롭다. 즉 인간은 전후 좌우 상하 등 어느 방향으로든 임의로 움직일 수 있다.
그러나, 시간 속의 인간은 자유를 완전히 박탈당하고 있다. 무조건 현재에서 미래 쪽으로만 달려 갈 뿐이다. 과거 쪽으로는 조금도 움직일 수가 없다.
그런데, 전지전능하다는 예수(또는 여호와)의 가르침도 공간적(온 세상)으로만 전파될 뿐, 시간적(예수 이전의 과거)으로는 전혀 전파시킬 수가 없는 모양이다.
바이블이 전지전능한 신의 가르침이 아니라, 인간의 손장난이 만들어낸 내용임을 증거하는 대목이라고 말해도 되겠지?

뿐만 아니라, 공간적(온 세상) 전파도 오랜 시간에 걸쳐서 점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다시 말해서, 예수의 활동은 2000 년 전에 있었고, 그것이 우리 한국에 전파돼 온 것은 겨우 100 년 전의 일이다.
따라서, 100 년 이전의 우리 조상은 모두 예수의 이름을 들어보지도 못하고 지옥으로 간 셈이다. 역시, 전지전능하다는 신 여호와(예수)는 허구, 궤변, 모순임을 증거 하는 대목일 뿐이다.
따라서, 예수의 떠들어 댄 말이 온 세상에 전파되는 그 날은 동시에 예수(여호와)의 모든 것이 허구라는 사실도 드러나는 날로 판가름 될 것이 분명하다. 지금이 바로 그 때이다.

실제로, 예수교는 구미 열국(列國)에서는 이미 사양 사업으로 추락하고 있다. 마찬가지로, 한국의 예수교도 현재 진행형으로 와그르르 무너져 내리고 있다.
예수(여호와)교는 인간이 저지른 실수 중에서도 가장 고약한 결과를 초래한 미신이다. 문제는 예수교가 무너져 내릴 때 한국을 끌어안고서 함께 골탕을 먹지 않을까 그것이 걱정이다.
예수교가 무너져 내리게 되면, 여기에 매달려서 살아가던 수 백 만의 무뇌충(예수쟁이)들이 덩달아 공황장애 상태에 빠져들게 되지 않을까 그것이 걱정되기 때문이다.
예수교가 무너지는 경로는 돈줄이 끊어지기 때문에 직업을 잃은 식자(識者=고급 예수쟁이)들로부터 시작될 것이다. 그러나, 골수분자(무뇌충=하빠리 예수쟁이)들은 그 허수아비에 끝까지 매달려 있을 것이므로 그들에게는 예수(여호와)가 빠져나간 자리를 메꿀 방법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 참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의 못남이나 모자람을 인정하기를 거부(싫어)한다. 거기에서 끝나지를 않고 오히려 자기의 모자람을 숨기려는 행동으로 점점 더 어리석은 짓을 하게 된다. 
그 어리석은 짓 중에서도 가장 큰 것이 바로 자기 위치를 파악하지 못하고 평생 동안 <계급 배반>을 하며 종(하인) 습성으로 살아가면서도 "나 잘낫다"며 큰 소리치는 어이없는 모습이 있다. 
예수쟁이들도 평생을 두고 사실상 <계급 배반>을 하며 종처럼 코뚫려 살면서도 그것이 자기와 어떤 관계인지를 깨닫지를 못한다.
그러다가 갑자기 예수교가 무너지는 날이 닥치면, 목사(또는 신부)에게 매달려서 종 습성으로 살던 버릇이 갑자기 끈 떨어진 쪽박 신세가 되어 좌왕우왕 정신적으로 공황 상태에 빠져들 때를 만나게 될 것이다. (좀 더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기 한다.)


(6)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그러므로, 너희(예수쟁이)가 선지자 다니엘의 말한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진저),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어다.
지붕에 있는 자는 집안에 있는 물건을 가질러 내려가지 말며, 밭에 있는 자는 겉옷을 가질러 뒤로 돌이키지 말지어다.
그 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로다."]  

(마태 24;15~19)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교회?)에 선 것을 보거든" 즉, 가증한(메스꺼운) 자들이 거룩한 척하거든, 그 때가 말세라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예수쟁이(거룩한 척하는 치)들이 잘난 척하며 활개를 치는 때가 바로 말세의 때라는 말이다.
그러면, 거룩한(성스러운) 곳은 어디일까? 예수가 떠들어대는 말이므로 예수의 몸이라는 교회가 바로 그 거룩한 곳일 것이다.
교회 안에 성직자(聖職者=목사, 신부)와 성도(聖徒=예수쟁이들)이 가득 들어찬 모습이야말로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모습"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ㅎㅎ...아멩 할렐루야!

마지막 날의 심판은 여호와가 내리는 벌이라고 했다. 그렇다면, 그 벌은 어느 누구라도 피할 수 있는 그런 벌이 아닐 것이다. 신이 내리는 벌을 감히 어느 누가 어떻게 피할 수가 있겠는가? 피한다고 모면할 수 있는 벌이 아니다.
그런데, "산으로 도망하라"고도 하고, "집안으로 물건을 가질러 들어가지 말라"고도 하고, "뒤돌아보지 말고 도망하라"고 가르치고 있다. 
"아이 밴 여자와 젖먹이가 딸린 여자는 화가 있을 것이라"고도 한다. 왜? 빨리 도망칠 수 없기 때문일 것이다. 웃기는 말이다. 아이를 배서 쉽게 도망 다닐 수 없는 여자에게 화가 있는 것이라면 그것이 어떻게 신이 할 수 있는 짓이라고 하겠는가?
아이를 배고 아니 배고는 여호와의 조홧속이라고도 되어 있다. 그렇다면, 말세 때에 아이를 배게 된 여자는 여호와에게 미운 털이 박히고 찍혀 이미 저주받은 여자라고나 할 수 있을까?


(7)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그 날들을 감하지(줄이지) 아니할 것이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나 그러나,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하시리라."]  

(마태 24;20~22)

말세 때의 환난이 겨울에 발생하지 않도록 해달라고 기도하란다. 추운 겨울에 그 환난이 발생하면 도망 다니기가 매우 어려울 수도 있을 것이기에 걱정되어 당부하는 말인가 보다.
그렇다면, 무더운 여름에 그 환난이 발생하지 않도록 기도도 해야 할 것이다. 땀을 줄줄 흘리면서 도망 다니는 일도 쉽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다!
점입가경(漸入佳境=갈수록 점점 더 좋거나 재미가 있음)이라는 사자성어가 있다. 바이블이야 말로 읽어가면 읽어 갈수록 정말로 재미가 더 많아지는 점입가경이다. 예수쟁이들은 좋겠다. ㅎㅎ...역시, 아멩할렐루야다!

그 무서운 환난이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도 한다. 왜일까? 안식일은 즐겁게 쉬어야 하기 때문에 도망 다니는 짓을 해서는 안되기 때문인가?
거룩한 날 도망 다니는 더러운 짓을 하면 안되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안식일에는 일을 해서는 안 된다더니, 안식일에는 도망 다니는 일도 일은 일이므로 해서는 안 되는 것인가 보다. 역시, ㅎㅎ...

인간을 지극히 사랑하시는 여호와(예수)의 깊은 뜻을 담은 내용이 본문에 있다?
말세의 환난은 대단히 큰 것이어서 전무후무한 고통이라 한다. 이 무서운 환난의 기간이 길어지면 견딜 수 있는 사람이 없을 것이라고 한다.
그런데, 이 기간을 짧게 줄여 달라고 기도를 하면, 택함 받은 백성을 위하여 여호와께서 그 환난의 기간을 짧게 줄여주실 것이란다. 이 얼마나 고마운 일이라고 하지 않을 수가 있겠는가? 소가 들어도 웃을 일이로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천당(지옥)에 가기 하루 전 날]-(下)


(8)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로 미혹하게 하리라.'"]  

(마태 24;23~24)

말세 때가 되면 가짜 예수(또는 예수쟁이)가 많이 나타나서 사람을 미혹할 것이란다. 이런 것을 믿어서는 안 된다고 당부를 거듭한다.
특히, 더 더욱 조심해야 될 것은 커다란 기적질을 일으키면서 나타나더라도 믿지 말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세상에서 정말로 기적질을 일으키는 사람(또는 신)이 있다는 게야 뭐야? 기적질 이야기는 전설이나 신화 또는 예수교 같은 사기꾼 집단에서나 떠들어지는 말장난이 아니던가?
한국의 예수교, 어느 누가 병을 잘 고친다는 소문만 듣고도 교회와 기도원은 인산 인해를 이룬다. 그 기적질이 바로 사람을 미혹하는 가짜들의 짓이라고 예수가 당부당부했거늘 오늘의 한국 교회는 초만원이다.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며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즉, 예수쟁이)들로 미혹하게 하리라." 예수가 직접 떠들어 댄 말이다.
여기에서 가장 커다란 함정(궤변 또는 모순)은 기적(표적과 기사)을 일으킬 수 있는 존재(귀신 또는 사람)는 없다는 사실이다. 아니, 기적을 일으키는 귀신이 없는 게 아니라 아예 귀신도 없는 것이고 동시에 기적질도 없는 것이다.
"기적을 일으키며 나타난 귀신(또는 선지자)이 사람을 미혹하리라." 따위의 말은 아예 성립될 수 없는 말이다. 따라서, 이런 말을 주워섬긴 예수는 이미 신도 아니고 사람도 아닌 허구(거짓)라는 사실을 증명하는 셈이다. 

참고; 바이블에 의하면, 예수 녀석도 기적질을 보여주고서 사람을 현혹시킨 것으로 되어 있다. 그런데, 그 예수가 "다른 사람의 기적질에는 속지 말라."고 당부하고 있다. 이 경우, "똥 싼 놈이 화내는 짓"과 뭐가 다르지?
문제는, 세상에 존재하지도 않는 <기적질>을 들먹이며, 그 기적질에 현혹되지 말 것을 당부하는 짓은 한 마디도 썩먹을 데가 없는 허구요 궤변일 뿐이다. 예수와 예수의 말은 통째로 없었던 허구이다. 이거야 말로 진짜 아멩이다!  

"가짜들은 할 수만 있으면 사람을 미혹하려고 한다."
기차역, 버스 터미널, 지하철, 공공 장소, 심지어 타종교 안마당에까지 들어가서 예수쟁이가 되어달라고 떼를 쓰는 예수쟁이들! 이들 모두가 절대로 믿어서는 안 될 가짜들이다. 예수가 그렇다고 했다. 
가짜들 중에 자기가 가짜라고 내세우는 가짜는 있을 수 없다. 모두가 진짜라고 한다. 그렇다면 가짜와 진짜를 어떻게 구별해야 할까?
가짜를 알아내는 방법, 이것도 어쩔 수 없이 예수의 가르침에서 찾는 수밖에 없을 것이다.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늑대)라.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찌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마태 7; 15~18) 

어떤가? 양의 옷을 입고 나타나서 좋은 말로 눈웃음치며 재물을 후려내고, 혹세무민질로 세상을 수라장으로 만들어가는 이리(늑대)떼 짓을 하는 존재가 누구라고 짐작되는가? 짐작이 아니라 뻔하게 알 수 있는 가짜들이 누구라고 생각되는가?
열매를 보면, 가짜와 진짜를 알아 볼 수 있다고 했다. 그렇다면, 예수교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바이블 내용은 아름다운 열매일까 아니면, 더럽고 악독한 열매일까?
예수교를 달리 보면, 좋은 열매가 보이는 방법도 있을까? 예수교(쟁이) 쪽에서 대답을 해 보라. 예수교가 맺어 놓은 열매 중에 좋은 열매도 어디에 있는지를. 없지? 입이 열 개 씩 달고 있어도 할 말이 없지?

세상의 돌아가는 형편으로 보았을 때, 좋은 일(선한 일) 또는 이웃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은 모두가 귀찮고 힘들고 자기 손해나는 일이다.
같은 맥락에서, 형편 좋게 잘 살아가는 사람은 일단 종교인이라는 입장으로서는 전부 가짜일 것이다. 적어도 예수교의 가르침에 의하면, 진짜 또는 의인은 형편이 좋을 수가 없다.
또, "예수쟁이는 핍박을 받아야 된다"고도 했다. 이것을 예수를 믿기 때문에 받게 되는 핍박이라고 해석하는 예수쟁이가 대부분일 것이다. 그러나... 

적어도 종교쟁이가 되려는 각오를 가진 사람이라면, 자기 종교의 순기능(좋은 일?)을 위하여 노력을 해야 될 것이다. 이것이 종교쟁이가 되겠다고 다짐하는 사람의 올바른 자세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순기능(좋은 일?)은 쉬운 것이 없고 모두가 어렵고 하기 싫은 것들로 채워져 있다. 따라서, 종교인이 된다는 것은 고생을 사서 하는 것처럼 스스로 핍박을 받는 것과 마찬가지 위치에 서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결국, 진짜 종교쟁이가 된다는 것은 자신의 형편이 엉망진창이 된다는 의미이다. 신세가 이렇게 엉망진창이 되면, 인간 대접도 받을 수 없을 만큼 초라하고 볼품없이 찌그러진 인생으로 보일 것이다. 이것이 바로 진정한 의미의 진짜 종교쟁이(특히, 예수쟁이)의 핍박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어떤가? "예수쟁이는 핍박을 받아야 된다"는 예수의 가르침에 동참할 수 있는 진짜 예수쟁이가 있을 수 있겠는가?
어떤가? 예수교의 역사와 현재는 물론 바이블 내용에서 가짜가 아닌 진짜에 해당하는 좋은 열매, 아름다운 열매를 맺은 경우가 단 한 번이라도 있어 본 적이 있는가?
좋은(아름다운) 열매가 무엇인지, 진정한 의미의 핍박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종교의 순기능이 되는 것인지 등등에 대하여 제대로 알고 있는 예수쟁이를 본 적도 없고, 제대로 된 내용을 담은 바이블 내용을 본적도 없다.
결국, 예수교와 바이블 내용은 명실 공히 복마전(伏魔殿=마귀들이 숨어 있는 곳, 나쁜 일을 꾀하는 무리들이 모이는 곳)과 조금도 다르지 않은 마귀 집단에 지나지 않는다. 

예수의 말에 의하면, 지옥으로 가는 길에는 사람도 많고 친구도 있고 재미도 있다고 했다. 반면에, 천국으로 가는 길에는 사람도 없고 친구도 없고 고통스럽다고 했다. 그런데, 이 길만이 천국으로 갈 수 있다고 했다.
그렇다면, 그 맺어 놓은 열매로 보아서 예수교(쟁이)는 천당으로 가는 길 같은가 아니면, 지옥으로 가는 길 같은가? 그래도, 여전히 아전인수(我田引水) 격으로 "예수 천당, 불신 지옥"을 내세우며 저돌적으로 나오는 주책바가지 예수쟁이가 대부분일 것이 분명하다.


(9)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보라. 내(예수)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노라. 그러면, 사람들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광야에 있다 하여도 나가지 말고, 보라 골방에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마태 24;25~26)

어쩌라는 말일까? 예수(또는 여호와)가 여기 있다고 하여도 믿지 말고, 저기 있다고 꾀어도 현혹되지 말라면, 인간 보고 뭘 어쩌라는 말일까?
인간은 진짜 신이건 가짜 신이건 그것을 구별해 낼 재주가 없는 무능한 존재이다. 어느 녀석이 진짜 예수이고, 어떤 놈이 가짜 여호와인지 그것을 가려 낼 수 있는 인간이란 없는 것이다.
여호와의 명을 받고 인간 세상에 파견됐다는 세례요한, 여러 사람 앞에서 예수를 가리키며 "여호와의 아들이시다"라고 큰 소리로 증언을 했던 세례요한이란 녀석도 실제로는 예수가 어떤 녀석인지 몰라서 허우적대는 모습이 있다. (마태 11; 3)

그렇다면, 예수가 떠들어 놓은 말, "보라. 그리스도가 광야에 있다고 하여도 나가지 말고, 골방에 있다고 하여도 믿지 말라."는 말은 무엇을 위하여 있는 말일까? 
아무 짝에도 써먹을 데가 없는 <그림의 떡>만도 못한 말들을 예수는 왜 떠들어 놨을까? 현재, 예수교의 종파가 25,000 가지가 넘는 이유도 예수(여호와)가 어떻게 생겨먹은 종자인지 그것을 알 수 없기 때문에 벌어진 현상이다.
인간이 진짜 신(神)을 구별해 낼 재주가 있다면, 이 세상에 예수교 종파는 딱 한 가지만 생겨났을 것이다. 안 그런가? 
아직도 자기는 천당행 표를 맡아 놨다고 생각되는 예수쟁이가 있거든 손을 들어 보라. 정말로 뻔뻔한 종자들이요, 철면피(鐵面皮=철로 만든 두꺼운 낯짝)들이로다.


* 이상으로, 77,000 줄이나 되는 바이블 이야기(예수와 여호와의 가르침) 중에서 극히 일부를 (上) (中) (下)로 나누어 횡설수설해 봤다. 
위에 인용한 바이블 원문 (6) 번을 보면 ("읽는 자는 깨달을진저")라는 말이 있다. 예수가 직접 떠들어 놓은 말이다.
필자(제삼자)도 ("읽는 자는 깨달을진저")라고 횡설수설할 수밖에 없을 것 같다. 지루하고 복잡한 내용을 읽어 준 독자들에게 감사할 뿐이다. 아멩 할렐루야!
제삼자 2013-11-16 (토) 17:47

[반기련의 사명]


폭이 2 m 쯤 되고, 깊이가 1 m 쯤 되는 더러운 시궁창(예수교)이 있다.

동네 아이들이 이 시궁창에서 건너 뛰기를 하며 놀고 있다. 아이들이란 그런 것이다.  
대개의 아이들은 2 m보다도 훨씬 넘게 뛰고 있어서 아무 사고가 발생하지 않고 있다.

그런데, 만약 1.5 m 밖에 뛸 수 없는 아이가 있다면 어떻게 될까?
그 아이는 1 m 깊이의 더러운 시궁창에 푹 빠지게 될 것이다.
이 경우, 몸과 옷이 더러워지는 것 외에는 더 이상의 커다란 사고는 여간해서 발생할 염려는 없을 것이다.

그런데, 2 m보다 조금 더 되는 2.1 m 쯤 뛸 수 있는 아이가 있다면 어떻게 될까?
그 아이는 건너 편에 앞발굼치 만 살짝 걸리게 되어 뒤로 자빠질 뿐만 아니라, 1 m 깊이의 더러운 시궁창에 거꾸로 쳐 박힐 수도 있을 것이다.
2 m 넓이의 시궁창에서 건너 뛰기를 하며 놀기로 했다면, 2 m 이상을 훨씬 넘게 뛰든지 아니면, 2 m 보다 훨씬 적게 뛰어야 한다.
  
겨우 2 m 근처에서 왔다 갔다 하다가는 시궁창에 거꾸로 쳐 박히는 대단히 위험한 상황이 기다릴 수도 있게 된다.
마찬가지 의미에서 사람이면 완전하게 사람이어야 하고, 반면에 사람이 아닌 동물이면 완전한 동물이어야 한다.
사람도 아니고, 그렇다고 동물도 아닌 괴물은 참으로 다루기 힘든 존재가 되고 만다. 
껍데기는 분명히 사람 같아 뵈는데, 나사가 한 두 개 쯤 빠져서 사람도 아니고, 그렇다고 동물도 아닌 뭔가 괴상한 요물은 참으로 세상을 힘들게 만든다.
  
2 m, 깊이 1 m의 시궁창 둑에 앞발굼치 만 살짝 걸려서 뒤로 자빠져 마침내, 그 더러운 시궁창에 거꾸로 쳐 박히게 될 운명의 사람들!
껍데기를 봐서는 분명히 사람인데, 아주 사소하게 살짝 모자라는 겉모양 만의 사람들! 아니지, 아무리 따져 봐도 사람이라고 할 수가 없다.  
아무리, 따져 봐도 예수쟁이들은 뭔가 나사 한 두개가 빠져 있거나 겉돌고 있어서 상대방(사람)의 말을 알아 듣지를 못하는 괴물들이다.

그래서 그런가?
평생 동안 돈과 시간과 노력과 심지어 육체까지 착취(강간) 당하고도 그것에서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전혀 감각이 없는 멀대 생활로 인생을 끝낸다.
이것이 시궁창에 거꾸로 쳐박히는 신세가 아니고 뭘까?
  
참으로 오랜 세월 동안 나름대로 노력을 해 왔다.

20 년 동안, 생일날마다 오늘이 네 생일이란다 하고 어머니는 일러 줬지만, 그 때마다 아들 입에서는 엄마, 오늘이 무슨 날이야? 하고 묻더란다.

이 때, 옆에서 듣고 있던 아버지 왈, 저런 바보 자식, 이제 가르쳐 주지 말아요.

그럴 때마다 어머니가 말하곤 했단다.

그러지 마세요. 오늘 안 가르쳐 주면, 지난 20 년 동안 가르쳐 준 게 헛수고가 되잖아요!

예수쟁이들이 더러운 시궁창에 거꾸로 쳐 박히지 않게 하려면 또, 멀대 생활을 청산하게 하려면, 아무리 지루하고 힘들더라도 또 설명 또 설명을 거듭해야 될 것이다.
 것이 절대로 포기할 수 없는 반기련의 고매(高邁=崇高)한 사명이다.
제삼자 2013-11-18 (월) 13:00
[어느 녀석의 책임일까?]


예수교에서 자기네 신 예수(여호와)를 칭송하는 찬송가라는 것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담긴 것이 있다.

1. 이 세상에 근심된 일이 많고 참 평안을 몰랐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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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이 세상에 곤고한 일이 많고 참 쉬는날 없었구나.
     ---------------------------------
     ------------------------------------
3. 이 세상에 죄악된 일이 많고 참 죽을일 쌓였구나.
     ---------------------------------
     ------------------------------------
   후렴) 주 예수의 구원의 은혜로다. 참 기쁘고 즐겁구나. 그 은혜를 영원히 누리겠네.

"이 세상에 근심된 일이 많고, 참 평안이 없다."는 사실은 누구의 책임일까?
어떤 종류의 여론도 수렴 없이 제 기분 내키는대로 천지를 해놨다는 녀석의 책임일까 아니면, 사람의 책임일까?  

"이 세상에 곤고한 일이 많고, 참 쉬는 날이 없다."는 사실은 누구의 책임일까?
누구의 여론도 수렴함 없이 제 녀석 기분 내키는대로 천지를 창조해놨다는 여호와(예수)의 책임일까 아니면, 인간 또는 어떤 다른 존재(현상)의 책임일까? 

"이 세상에 죄악된 일이 많고, 참 죽을일 쌓였다."는 사실은 누구의 책임일까?
천지를 창조해 놓고 이것을 임의로 다스린다는 놈의 책임일까 아니면, 사람의 책임일까?

"주 예수의 구원의 은혜로다. 참 기쁘고 즐겁구나. 그 은혜를 영원히 누리겠네."
이것은 무슨 놈의 봉창 두드리는 소리일까?

"이 세상에 근심된 일이 많고, 참 평안이 없다."는 사실이 "주 예수의 은혜로다."인가?
"이 세상에 곤고한 일이 많고, 참 쉬는 날이 없다."는 사실이 "참 기쁘고 즐겁다."인가?
"이 세상에 죄악된 일이 많고, 참 죽을일 쌓였다."는 사실이 "그 은혜를 영원히 누리겠네."인가?

아마도, 예수(여호와)란 녀석이 장차 평안도 주고, 쉬는 날도 주고, 죽지 않게도 해 주겠다는 말을 떠들어 놓은 모양인데, 이것에 대한 고마움의 표시로 은혜니 기쁨이니 영원히 누리느니 하며 출썩대는 꼴이라니...
쟁이들아! "냉수 먹고 속 차리라."는 속담 알지? 제발 속 좀 차리자. 속 차려서 남 주는 것 아니다. 아멩 할렐루야!



[분다 분다 하니까]

["나(여호와=예수)는 빛도 짓고, 어두움도 창조하며, 나는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나니, 나는 여호와라. 이 모든 일을 행하는 자(여호와=예수)니라." 하였노라.] (이사야 45; 7)

잡 녀석 아니, 잡 놈이로다!
"분다 분다 하니까, 하루 아침나절에 왕겨 석 섬을 부는 녀석이 있다."더니, 꼭 그 짝이네!

* "분다 분다 하니까 하루 아침나절에 왕 겨 석 섬을 분다."
  잘 한다 잘 한다 하고 추켜주니까 별 개지랄을 하는 녀석이 있더라는 말이지?
  분다 분다 하니까 예수교가 지금(아니, 옛날도 마찬가지이지만) 한창 제철을 만났다고나 할 수 있을까! ㅎㅎ 아멩 할렐루야!  



[분다 분다 하니까...못하는 짓이 없어요]

 [너희(이스라엘=예수쟁이)는 너희 여호와의 성민(聖民=거룩한 백성?)이라.
무릇 스스로(병들어) 죽은 것은 먹지 말 것이니,
그것을 성중(城中)에 우거(寓居)하는 객(손님)에게 주어 먹게 하거나, 이방인(타인)에게 팔아도 가하니라.] (신명기 14 ; 21) 아멩 할레루야!



[거룩한 기도]

[(여호와(예수)시여! 저 원수들에게)
...악인을 시켜, 그와 맞서게 하십시오. 고소인이 그의 오른쪽에 서서, 그를 고발하게 하십시오.
그가 재판을 받을 때에, 유죄 판결을 받게 하십시오. 그가 하는 기도는 죄가 되게 하십시오.
그가 살 날을 짧게 하시고 그가 하던 일도 다른 사람이 하게 하십시오.
그 자식들은 아버지 없는 자식이 되게 하고, 그 아내는 과부가 되게 하십시오.
그 자식들은 떠돌아다니면서 구걸하는 신세가 되고, 폐허가 된 집에서마저 쫓겨나서 밥을 빌어먹게 하십시오.
빚쟁이가 그 재산을 모두 가져 가고, 낯선 사람들이 들이닥쳐서, 재산을 모두 약탈하게 하십시오.
그에게 사랑을 베풀 사람이 없게 하시고, 그 고아들에게 은혜를 베풀어 줄 자도 없게 하십시오.
자손도 끊어지고, 후대에 이르러, 그들의 이름까지도 지워지게 하십시오.] (시편 109; 6~13) 아멩 할렐루야!
제삼자 2013-11-21 (목) 12:59
 
▲ 오정현 목사가 11월 17일 <우리>에 게재한 기도문. (<우리> 갈무리)

 

(1) "새예배당은 이런 교회가 되게 하소서"

그러니까, 신(여호와나 예수)의 뜻은 저 쪽으로 제쳐놓고, 목사(인간) 뜻대로 되게 해달라 이거 아냐?
천지 창조조차도 어떤 누구의 간섭이나 뜻이 섞이지 않은 상태에서 여호와 멋대로 해 놓았거늘, 코딱지만도 못한 교회 하나를 지어 놓고는 여호와의 뜻이 아닌 목사(인간)의 뜻에 맞게 해달라 이거네?
말은 여호와(예수)에게 부탁하는 형식을 취했으나, 진짜 알맹이는 인간이 주무르겠다는 소리구만...


(2) "예수께서 찾으셨던 가난하고, 약하고, 소외되고, 고통하는 자들이 주저없이 왕래하기에 문턱이 없는 편안하고 친근한 그런 교회가 되게 하소서."

경복궁 정문인 광화문에는 문턱이 없다. 그래서, 조선 시대 백성들은 마음대로 손쉽게 그 대궐(경복궁)을 드나들었겠다. 그런 다음, 백성과 국왕 사이에 소통이 아주 잘 이루어지는 태평성대가 노래처럼 시처럼 아름답게 굴러갔겠다! 오정현 목사의 말대로라면. 
전세 값이 가난한 사람의 집 수 십 채 값보다도 비싼 동네에다 온통 세상의 눈쌀을 찌프리게 하며 지어 놓고는 그 복마전(伏魔殿=온갖 못된 마귀들이 숨어 있는 곳)에 문턱이 없다고라? ㅎㅎ...아멩 할렐루야!


(3) "그리하여 마치 그 곳이 처음부터 자신의 터전이었던 것처럼 느껴지는 그런 교회가 되게 하소서."

거럼! 그 복마전이 자기 집처럼 아늑하게 느껴져야 모든 것(돈, 노력, 시간, 몸뚱이 심지어는 정신까지)을 빼앗기고도 그 곳이 천당처럼 느껴지겠지! 구더기에게는 시궁창이나 똥통이 보금자리이듯...요것도 아멩 할렐루야!


(4) "산간 벽촌의 교인이 성큼 성큼 주저없이 들어와서 찬송과 기도할 수 있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산간 벽촌의 사람이 어떻게 그 바쁜 농사일을 제쳐두고서 성큰 성큼 강남까지 걸어오는가?
자기 집에서 가장 가까운 교회를 드나들기도 벅찬데, 구태여 그 부자 동네를 성큼 성큼 걸어다니면서 "야코 죽어 봐라" 이런 말인가? 
여호와(예수)는 이 우주 속 어디에나 있다던데, 그냥 아무 데나 서서 찬송도 하고 기도를 하면 될 텐데, 구태여 그 으리으리한 복마전까지 찾아오라는 심보가 뭘까? 정말로 야코를 죽이겠다는 심산인가? 
 

(5) "그리하여 다시 시골로 돌아간 후에 교회의 건물이나 교회의 아름다움을 기억하기 전에 마음껏 새노래로 하나님을 예배하고, 기도로 하나님과 소통하였던 곳으로 기억되는 그런 교회가 되게 하소서."

이왕 서울의 부자 동네에 성큼 성큼 들어섰으면, 부자가 되어 그대로 눌러 살도록 하지 않고, 가난하고 힘든 시골로 다시 돌아가라니, 이것은 또 무슨 심보일까?
웅장하고 아름다운(?) 교회를 구경시켜 놓고는 그 교회 건물을 기억하기 전에 여호와(예수)를 기억하며 노래부르며 그 신과 소통하라고?
신(여호와=예수)과 소통하는 일에 왜 강남의 그 웅장하고 커다란 복마전이 필요하지? 말이 되는지 안 되는지 위 기도문을 몇 번이고 다시 읽어 보라. ㅎㅎ...역시 아멩 할렐루야!


(6) "복음을 모르는 자들이 아무런 거리낌없이 들어올 수 있는 낮은 교회가 되게 하소서.
그리하여 집으로 돌아가는 중에 자기도 모르게 교회에 들어갔다 나온 것을 그제서야 알게 되는 그런 교회가 되게 하소서."

ㅎㅎ...이게 뭔 말일까?
분명한 것이 있다. 예수쟁이들이 성지순례를 한다면서 돌아다니는 세계 곳곳의 예수교의 흔적들은 한 가지도 빤짐 없이  폐허로 쓰레기장처럼 변하여 있다.
이렇게 폐허로 바뀌면, 세계 각국의 여행자들이 쉴 새 없이 구경차 드나들게 된다는 사실이다. 위의 교회도 머잖아 구경꾼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리는 그런 교회(복마전)가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7) "건축가들이 교회를 살핀 후에 교회의 건축학적 아름다움보다는 영적인 풍성함과 경건함이 그들의 가슴에 파문을 일으키는 그런 교회가 되게 하소서."

차라리, 여자 무용수에게 실오리 하나 겉치지 않은 나체로 춤을 추게 하고는 "무용수의 나체를 보지 말고, 무용수의 춤 실력을 감상하라."고 강요하는 게 더 어울리지 않을까?
더 길게 말하지 않더라도 넓고 깊게 예수교의 웃기는 말장난을 짐작할 수 있겠지? 예수쟁이들 속에 신이라는 종자는 없다는 증거는 되겠지?


(8) "교회를 적대시하는 자들이 교회에 대한 비방거리를 찾기 위해서 교회를 찾은 후에 교회의 곳곳에 묻어 있는 섬김과 헌신과 사랑 때문에 감동을 받고 심령의 변화를 일으키는 그런 교회가 되게 하소서."

글자 하나 틀리지 않게 달리 말해 볼까!
"세상을 죄악의 소굴로 취급하는 아주 못돼 먹은 버르장머리를 가진(장본인은 감지하지 못함) 예수쟁이(특히 목사와 신부)들이 세상이 좁다고 휘젓고 다니다가 자기네 패거리로 만들만한 멀대 하나를 발견하면, 세상 곳곳에 산재하여 있는 고통과 불행을 당장에 치유해 줄 것처럼 달콤한 말로 꾀어 내어 평생 동안 몸뚱이와 정신 모두를 노예 신세로 세뇌시켜 놓아 마침내 죽어서나 벗어날 수 있는 그런 끔찍한 복마전의 소굴이 되게 하소서. 아멩 할렐루야!"
여기서도 더 긴 설명은 필요 없겠지?


(9) "아름다운 건물에 끌려 교회에 왔다가 기도의 눈물로 젖어 있는 바닥을 보고 중보의 은혜를 깊이 경험하는 그런 교회가 되게 하소서."

교회 바닥에 눈물이 흥건하게 젖어 있는 상태를 구경해 본 그런 사람이 있는가? 뻥을 쳐도 적당해야지!
이 말도 달리 표현해 볼까?
"자기 의지 없이 멋모르고 태어난 인생으로서는 세상 고통과 불행이 억울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저 흉악무도한 예수교의 꾐수에 말려들지 않은 것만 해도 천만다행이 아닌가! 앞으로는 가능한 한 예수교의 저 흉칙한 꾐수에 더는 빠져드는 사람이 없는 그런 세상이 되게 하소서."


(10) "오 하나님(여호와 또는 예수이겠지?)이여
새예배당은 오직 하나님의 영광이 선포되고, 복음의 진리로 가득하며, 진정한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그런 교회가 되게 하소서." 

이런 내용을 왜 인간이 출반주하며 떠들어 대고 있을까? 여호와(예수)가 신(神)이라면, 인간이 떠들어 대지 않더라도 그 신이 알아서 다 할 텐데, 왜 저렇게 인간 쪽에서 감 놔라 배 놔라 하며 중언부언하고 있을까?

한 번 물어보자. 그 전의 헌교회에서는 여호와의 영광이 선포되지도 않았고, 복음의 진리도 가득하지 않았었나?
그리고, 그 전의 헌교회에서는 여호와를 두려워하지도 않았었나 보지? 그래서...두려워하지 않아서 예수쟁이들이 그렇게 시궁창보다도 더럽게 썩어지기도 하고 악독스러운 인간 말종들이 됐나 보지? 예수쟁이들은.

역시, "개독 박멸" 말고는 다른 방법은 없는 것 같다. 아멩 할렐루야!
제삼자 2013-11-26 (화) 07:56
[여호와(예수)는 누구일까? 어디 있을까?]

내 님은 누구일까? 어디 계실까?
무엇을 하는 님일까? 만나 보고 싶네.
신문을 보실까? 그림을 그리실까?
호반의 벤치로 가 봐야겠네.

내 님은 누구일가? 어디 계실까?
무엇을 하는 님일까? 만나 보고 싶네.
갸름한 얼굴일까? 도톰한 얼굴일까?
호반의 벤치로 가 봐야겠네.
---------------------------------

여호와(예수)는 누구일까? 어디에 살고 있는 녀석일까?
무엇을 하는 놈일까? 한 번 만나 보고 싶네. 
낮잠을 자빠져 자고 있을까? 정말로 세상을 주무르고 있을까?
예수교의 예배당으로 한 번 가 봐야겠네.

여호와(예수)는 누구일까? 어디에 살고 있는 녀석일까?
무엇을 하는 놈일까? 한 번 만나 보고 싶네. 
무지막지 곰처럼 생겼을까? 잔혹한 하이에나 처럼 생겼을까?
예수교의 예배당으로 한 번 가 봐야겠네.

여호와(예수)는 누구일까? 정말로 존재하는 녀석일까?
무엇을 위해 왜 존재하는 놈일까? 만나 보고 싶네. 
만나 보긴 뭘 만나봐? 그냥 미친 척하며 해보는 소리일 뿐인데.
예배당(바이블) 속에서 한 번 찾아 보기는 찾아 봐야겠네.



[단사리(斷捨離)]

단(斷=끊을 단); 필요 없는 물건 구입 차단하기 (필요 없는 정신의 짐, 예수교의 선전을 차단하기)
사(捨=버릴 사); 쓰지 않는 물건 버리기 (필요 없는 허구 궤변, 예수교의 굴레에서 벗어나기)
리(離=떠날 리); 물질에 대한 집착에서 벗어나기 (허무맹랑한 말장난, 영생복락의 집착에서 벗어나기)

마음 속의 강한 집착을 끊고, 존재로서의 삶을 발견하고, 부정적인 감정들을 버리고, 거짓된 삶과 성공과 부의 망상으로부터 떠날 수 있다면, 마침내 인생의 최고 가치인 행복을 쟁취할 수 있을 것이다.
제삼자 2013-11-27 (수) 08:56

[예수쟁이에게 절대로 필요한 자격]


태양과 탁구공의 크기를 어떤 방식으로 비교해야 적당한 설명이 될까?
태양의 지름은 1,400,000 km.  탁구공의 지름은 4 cm. 

* 태양의 지름; 1,400,000 km = 1,400,000,000 m = 140,000,000,000 cm 
  탁구공의 지름;...............................................................4 cm

* 참고; 지구의 지름=13,000 km

한 발 더 나아가서, 우주의 크기와 쥐눈이콩의 크기는 어떤 방법으로 비교를 해야 좋을까?
재주가 있는 사람(예수쟁이?)이 있거든 어디 한 번 썰을 펴 보시라.


[태초에 여호와가 천지(우주?)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 1)

여호와(예수)가 천지(우주)를 창조했다고 한다.
그렇다면, 모든 것이 다 된 것 아닌가? 다른 군더더기 설명은 더 필요 없는 것이다. 
따라서, 바이블에는 창세기 1 장 1 절만 있어야 되는 것이다.

무엇인가 더 설명을 하려는 짓은 마치 태양의 크기와 탁구공의 크기를 비교 설명하려는 짓보다도 더 어처구니 없는 멍텅구리 짓이라는 것을 나타내 주고 있을 뿐이다.

그런데, 여호와(예수)가 잠시도 쉬지 않고 뭔가를 떠들며 자랑하고 또 자랑하기를 멈추지 않는다.

(우주를 생각하면 절로 숙연해진다.)

죽은 사람을 살렸느니,
처녀가 애를 낳았느니,
지팡이로 뱀을 만들었느니,
바다를 갈랐느니,
물 위를 걸었다느니,
적은 음식으로 많은 사람을 먹였느니,
문둥병자를 고쳤다느니...등등등...또 등등등...

천지(우주?)를 창조했다는 녀석이 무엇이 부족해서 저렇게 너절한 짓을 또 저지르고 또 저지르고 있을까?
우주의 크기와 쥐눈이콩의 크기를 비교해 보겠다고 출썩거리는 짓보다도 더욱 못난 짓이 아니고 뭘까?

어차피, 실제의 상황이나 모습을 보여 주지는 못하고, 입으로만 떠들면서 그것을 믿어 달라고 강요하는 짓만 할 것이라면, 천지(우주)를 창조했다는 뻥투기 하나만으로 박박 우겼어야 옳다.
구태여, 자질구레한 잡동사니 쓰레기 이야기로 그렇게 두꺼운 바이블을 만들어 놓을 이유가 없는 것이다.
엄청나게 커다란 태양을 창조했다는 녀석이 탁구공과 쥐눈이콩도 만들었다고 거듭 곱삶을 필요는 없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바이블이 두껍다는 것은 그것이 허구요 거짓말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이 게 무슨 말인지 들리지 않는 바보가 바로 예수쟁이들이다.

한 번의 경제 활동으로 100 억 씩 벌어 들일 수 있는 유능한(통 큰) 사람이 있다면, 10 전 씩 수입이 생기는 경제 활동 이야기는 더 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천지를 창조했다는 녀석이 있다면, 그 녀석은 지진을 일으킨다든지, 바다를 가른다든지 따위의 기적질은 보여줄 필요가 없는 것이다. 

다시 한 번 더 말해 둔다.
9 단 짜리 바둑 기사가 있다면, 그가 5 목도 잘 둔다고 자랑하는 말을 반복해서 수 백 페이지 짜리 책을 써서 남길까?
몇 번을 거듭 거듭 설명했다.
그런데도 아직 무슨 말인지 알아 듣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이 바로 예수쟁이에게 절대로 필요한 자격이다. ㅎㅎ... 아멩 할렐루야! 

제삼자 2013-12-04 (수) 01:05
[말이 많으면 빨갱이 또는 사기꾼이지 뭐]

한 때, 말이 많은 사람을 가리켜서, "너 빨갱이냐?" 또는 "너 예수쟁이로구나?"하고 핀잔을 주던 시절이 있었다. 그렇다. 말이 많은 자는 빨갱이 아니면 예수쟁이일 가능성이 높다.
말이 많다는 것은 뭔가 결함이 많은 것을 은폐하려는 수작이다. 그리고, 실제로 말이 많으면 쓸 데 있는 말이 별로 없는 법이다.
그래서 또, 말이 많은 사람을 향하여, "너 빨갱이냐?" 또는 "너 예수쟁이로구나?" 라고 했을 때, 이 말은 빨갱이와 예수쟁이는 이 세상에 써먹을 데가 없다는 말도 포함된 것이다.
특히, 예수쟁이들에게는 말 못하고 죽은 귀신이 붙었는지, 무슨 말이 그렇게 많은지 모를 지경이다. 귀신에 대해서 아는 체를 하며 떠들어대는 자체가 이미 사기꾼 행각이란 사실을 모르지는 않을 텐데? 

참고; 실제로, 공산주의는 그 태어난 뿌리가 예수교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바이블 내용을 들춰가면서 그 사실을 나열하는 일은 여기에서는 일단 생략하기로 한다.)

바이블을 보자.

(1) [예수의 행하신 일이 이 외에도 많으니, 만일 낱낱이 기록된다면 이 세상이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 줄 아노라.] 

(요한 21;25)

예수가 세상에 살아 있는 동안 행한 말이나 보여 준 시범이 많고도 많았다는 말이다. 이 얼마나 쪼잔한 녀석이요, 좁쌀영감탱이보다도 못나 먹은 행동거지인가? 
신(神)이란 녀석이 자신을 인간 세상에다 알리는 방법이 그렇게도 없어서 그토록 미주알고주알 될 소리 안 될 소리로 잡다하게 수다를 떨어댔어야 되었는가?
세상만큼 커다란 창고에다가도 들여 쌓을 수 없을 만큼 많이 떠들어 놓은 것들 중에서 중요한 것들만 추리고 추려서 모아놓은 것인데도 바이블 내용이 아직도 77,000 줄이나 되고 있다.

아니다. 바이블은 77,000 줄이 아니라, 실제로는 수 백 만 줄이나 된다. 그 많고 많은 잡다한 것들 중에서 추리고 추려서 모아 놓은 것이 바로 오늘의 바이블(77,000 줄)이다.
그렇게 많은 말을 떠들어 놓고도 뭔가 부족하고 미심적어서 추가적으로 강조하고 또 강조하는 예수의 말은 애처롭기까지 하다.
요한(바이블)이라는 책 속에서 예수가 떠들어대는 말의 특징을 보면,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예수쟁이)게 이르노니..."라고 되어 있다. 얼마나 자신 없는 궤변이요 사기꾼 소리였으면, <진실로 진실로>를 거듭거듭 강조하고 있을까?

결국, 말이 많다는 것은 쓸만한 건더기가 한 가지도 없다는 뜻이며, 동시에 빨갱이와 예수쟁이도 이 세상에 써먹을 데가 한 군데도 없다는 결론이 된다. 아멩 할렐루야!

(2) [모든 바이블은 여호와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여호와의 사람(결국은 예수쟁이를 지칭함)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디모데후서 3;16~17)

세상 일이란 것이 여호와의 감동으로 되는 것이라면 바이블(예수와 여호와의 잔소리)이 무엇에 필요할까??
여호와의 감동이 미치는 곳에 해결되지 않을 것이 없을 텐데, 구태여 "이 세상이라도 기록된 책을 둘 수 없을 만큼" 그렇게 많은 말과 행동을 쏟아 놓을 이유가 무엇일까?
그래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한 본보기 즉, 바이블(예수와 여호와의 가르침과 시범과 감동)이 있어서 예수교와 예수쟁이의 역사와 현실이 저토록 잔악(殘惡=잔인하고 악독함)하고 시궁창화되어 있는가?

바이블에다 글로 남기는 행위에는 감동을 주었다면서, 실질적인 예수쟁이들의 언행에는 그 흔한 감동을 주지 않는 모양이지? 예수교의 과거와 현재가 모두 썩어문드러지고 있는 것을 보면...
어떤가? 아직도 바이블이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의 언행이 담긴 내용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바이블이 저렇게 두껍다는 것은 예수와 여호와가 가짜라는 사실을 곱빼기로 증거해 주고 있을 뿐이다. 거기에다 단 한 줄도 모순되거나 거짓되지 않은 내용이 없음에 이르러서야 무슨 말을 더 할 수 있으랴?  

누군가 필자의 진단을 변명하고 싶어 할 텐데, 이 변명이 또한 예수와 여호와가 철저하게 허구(虛構)임을 증명해 주는 아주 좋은 본보기가 된다.
예수교의 모든 것은 어떤 방향에서 조명하여도 허구, 모순, 궤변 아닌 것이 없으며, 여기에다 세상의 모든 잔악(殘惡=잔인하고 악독함)을 내포하고 있는 복마전(伏魔殿=온갖 못된 마귀들이 숨어 있는 곳)이 다름 아닌 교회라는 곳이다.
어쨌든, 떠들어 대거나 보여준 시범(행동)에 대한 기록이 세상만한 창고가 있어도 다 들여쌓을 수을 정도로 많다는 것은 예수(여호와)의 행적이 모두 거짓이요 허구라는 사실을 아주 명확하게 증명하고 있을 뿐이다.  

"예수쟁이를 써먹을 곳은 한 군데도 없고, 동시에 예수교가 있는 곳에 평화는 없(었)다."
제삼자 2013-12-15 (일) 11:37
[신부 목사 등, 예수교의 각급 직책]

국가가 다스려지려면, 행정부의 대통령 한 사람만 있어 가지고는 불가능하다.
또, 행정부만 있어서도 안 된다. 나라가 제대로 다스려지려면 행정부는 물론 입법부, 사법부도 있어야 된다.
어쨌든, 국가 조직은 꽤나 복잡하게 일을 분담해야만 나라가 나라답게 다스려지게 되어 있다.

어린 아이들 말을 빌리면, 대통령 밑에 장관도 있어야 되고, 세계 각국에 파견할 대사도 있어야 되고, 치안을 담당해야 할 경찰도 있어야 되고, 튼튼한 국방을 위해서는 각급 장군과 병사들도 있어야 한다.
정부 기관만이 아니라, 기업가도 있어야 되고, 의사나 연예인도 있어야 한다. 뿐만 아니라 환경미화원과 각종 경비원도 있어야 사회가 제대로 유지될 수가 있게 되어 있다.

이상의 인간적 환경과 여건에 절어 있는 사람은 신의 세계를 그려 낼 때에도 저 멀리 있을 법한 큼직한(?) 어떤 것을 만들어내지를 못하고, 겨우 조그만 인간적 울타리 안에서 비비적거리고 있음을 보게 된다.
대통령 밑에 각종 각료와 세계 각국에 파견할 대사가 있어야 하듯, 전지전능하다는 신(여호와=예수) 밑에도 각종 일을 분담해야 될 뭔가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그래서, 종교 특히 예수교(여호와=예수) 밑에도 각종 천사라는 것도 있고, 선지자도 있고, 사도(예수의 직제자?)라는 것도 있다.
뿐만 아니라, 제사장, 교황, 신부, 목사, 장로, 집사 등등, 각종 일을 분담할 직책이 무수히 많다. 신의 세계를 인간적 옹졸한 범주에다 꽁꽁 묶어 놓았다고나 할 수 있을까? 
더욱 재미있는 것은 신(여호와)도 인간과 비슷하게 생긴 것으로 만들어놓고, 천사라는 것도 인간의 모습에다가 날개를 달아 놓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전지전능한 존재이다. 그래서, 그 여호와는 어느 누구의 도움을 받지 않고서 혼자서(혼자서서라는 말의 뜻 몰라?) 천지를 뚝딱 창조했던 것이다?
사람은 쬐끄만 나라 하나를 다스릴 때에도 각종 직책에 따라 여러 사람이 일을 분담하여 처리하지 않으면 불가능하다.
그렇지만, 여호와는 무한대로 커다란 천지(우주)를 창조할 때에도 혼자서 뚝딱 해치웠던 것이다. 그것도 6 일 동안에 입의 말만으로.

이런한 여호와가 무슨 일을 할 때, 천사가 무엇에 필요하고 선지자와 사도(예수의 제자?)는 무엇에 필요하겠는가?
전지전능한 재주와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신이 교황, 신부, 목사, 장로, 집사 따위의 인간적 각급 직책은 무엇에 써먹을 존재들일까? 
신이라는 녀석이 천지를 다스리는데 시시껍절한 인간의 각종 직책이 무엇에 필요해서 분담시키겠는가? 아직도 인간과 신의 관계를 모르겠다고 할텐가?

신의 세계는 인간의 한계를 넘는 경우이다. 따라서, 인류의 역사 속에 굴어다니는 신은 100 % 가짜요 허구(거짓)이다. 신을 설명하는 자 또는 신을 믿는다는 자는 어떤 경우에도 사기꾼 행각일 뿐이다.
특히, 신의 앞잡이 노릇을 하고 있는 각종 직책이야 말로 용서될 수 없는 무서운 범죄행각이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그리고, 그 신의 앞잡이들에게 코가 뚫려 끌려다니며 평생 동안 아니, 몇 대를 이어가며 착취를 당하는 무리는 어떤 방법으로도 설명이 불가능한 천치 바보 멍텅구리들이라고 단정지을 수밖에 없다. 아멩 할렐루야!


참고; 혼자서도 운영할 수 있는 구멍가게에서 전무, 상무, 영업부장 등등의 종업원을 고용할 필요는 없는 것이다.
        그것도 손쉽게 종놈 부리듯 할 수 있는 형편이 아니라, 각종 법률이 정하는 굴레를 감수까지 해야 된다면...
        혼자서도 세상 다스리기가 충분한 여호와(예수)께서 다루기 힘든 인간에게 골치 아프게 무슨 일을 분담시키실까?
        바이블을 읽어 봐라. 인간이 얼마나 다루기 힘든 존재인가를. 그런 인간에게 미쳤냐? 일을 분담시기게?
        예수교(바이블)가 바로 종교적 사기꾼이 꾸며 놓은 허구(거짓)라는 말이다.
제삼자 2013-12-26 (목) 07:29
[Merry Christmas와 Melancholy-mas]


Merry Christmas---즐거운 성탄절
Melancholy-mas---우울한(구슬픈) 예수 생일 날


어떤가? 이번 Merry Christmas를 보낸 기분이 어떤가? 말 그대로 즐거운 크리스마스였었나? 아니면, 기분 더러워진 날이었나?
모르기는 해도 아마 기분 잡친 사람들이 많았을 껄?

필자는 수 십 년 전부터 예수교에서 말하는 Merry Christmas(메리크리스마스)라는 말을 Melancholy-mas(멜랑콜리마스)라고 명명해 오고 있다.

현실적으로, 매년 12 월 25 일의 분위기가 Merry Christmas 같았는가? 아니면, Melancholy-mas 같았는가? 더 더욱 뒷맛으로 평가해 볼 때, 즐거웠더 날이었는가? 기분 더러웠던 날이었는가?

다시, 한 번 더 강조해 둔다.
<메리크리스마스>라는 말은 <멜랑콜리마스>라는 말로 바뀌어야만 될 것이다.
예수교(또는 바이블)의 그 시궁창 같은 냄새 속에서 아직도 <메리크리스마스>를 뇌는 사람을 정상이라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예수교(또는 바이블)는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멜랑콜리마스일 뿐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제삼자 2014-01-01 (수) 08:25
[정신과 돈을 몽땅 털리고도 좋아 죽어요 글쎄!]


* 병신과 병자는 예배를 드린답시고 교회에 드나들어서는 안 된다고 한다. 그 외에도 교회에 다녀서는 안 될 자들은 많다.
  그 이유인 즉, 거룩한 교회(여호와 또는 예수의 집)를 더렵혀서는 안 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하모! 아멩 할렐루야!


(1) [여호와께서 모세(여호와를 최초로 세상에 소개한 녀석)에게 일러 가라사대, 
"아론(모세의 형)에게 고하여 이르라. 무릇 너의 대대 자손중 육체에 흠이 있는 자는 그 여호와의 식물을 드리려고(예배를 드리려고) 가까이 오지 못할 것이라. 
무릇 흠이 있는 자는 가까이 못할찌니, 곧 소경이나, 절뚝발이나, 코가 불완전한 자나, 지체가 더한 자나, 
발 부러진 자나, 손 부러진 자나, 곱사등이나, 난장이나, 눈에 백막이 있는 자나, 괴혈병이나, 버짐이 있는 자나, 불알 상한 자나, 
제사장 아론의 자손 중에 흠이 있는 자는 나아와 여호와의 화제를 드리지(예배를 드리지) 못할찌니, 그는 흠이 있은즉, 나아와 여호와의 식물을 드리지(예배를 드리지) 못하느니라.] (아멩 할렐루야!)
 
(레위기 21; 16~21)

* 병신(병자)은 예배를 드린답시고 교회(예수와 여호와의 집)에 드나들면 안 된다고 한다.
  병신(병자) 중에서도 특히, 제사장급(지금의 목사와 신부)들의 병신은 더 더욱 교회 근처에 얼씬도 해서는 안 된다고 한다. 아멩 할렐루야다! 아니, 쌤통이라고 해야 하나?



(2) [신낭(불알)이 상한 자나, 신(자기)을 베인 자는 여호와의 총회(교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사생자(사생아)는 여호와의 총회(교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니, 십대까지라도 여호와의 총회(교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히브리 족속과 이웃하고 있는 민족들)은 여호와의 총회(교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니, 그들에게 속한 자는 십대 뿐아니라, 영원히 여호와의 총회(교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신명기 23; 1~3]

* 불알이 터진 자, 자지를 베인 자는 교회에 드나들어서는 안 된다고 한다. 따라서, 옛날의 대궐 내에서 일하던 내시들은 당연히 예수쟁이가 될 수 없었다.
   이 부분, 여자들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 (긴 부연 설명을 하지 않더라도 잘 알겠지? 아멩 할렐루야는 여기에다 해야 되겠지?)
  사생자의 후손은 그 10 대까지 교회에 드나들 수 없게 되어 있다. 그리고, 히브리 족속(여호와의 택한 백성)과 국경을 맞대고 있던 암몬 족속과 모압 족속은 10 대 뿐만 아니라, 영원히 교회에 다녀서는 안 될 사람들이라 한다.


참고; 다윗(왕)은 그의 제3 대 조상과 제10 대 조상이 사생자이다. 그런데도 다윗은 여호와로부터 누구보다도 가장 큰 사랑을 받은 것으로 되어 있다. 2 번 씩이나 겹쳐진 사생아인데도...
(몇 년 전까지, X 다윗이라는 목사도 여호와로부터 엄청난 사랑을 받았었지? 말년은 다윗처럼 개망신을 당하는 처지가 되고 있지만...다윗이라는 이름을 가지면 모두가 그렇게 되는 것인가 보지?)
예수는 요셉이라는 청년과 정혼한 처녀 마리아를 여호와가 강제로 겁탈하여 태어난 진짜 사생아이다. 이런 진짜 사생아가 구세주의 자격을 획득한다. 이것도 여호와의 명(계획)과는 정면으로 어긋나는 현상이다. 이상도 하도다.


(3 ) [...제사장(목사=신부)은...어떤 시체에든지 가까이 말지니, 부모(父母)로 인하여도 더러워지게 말며. 성소(聖所=교회)에서 나오지 말며, 그 신(神)의 성소(聖所=교회)를 더럽히지 말라...나는 여호와니라.]

(레위기 21; 11~12) 

제사장 즉, 목사나 신부급 정도의 꼭대기 층 예수쟁이는 시체에 가까이 해서는 안 된다고 한다. 
시체는 더러운 것이기 때문에 이 시체에 가까이한 목사나 신부도 더러워져서 마침내 성소(교회)도 더러워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부모의 시체도 예외가 될 수는 없다고 한다. 그렇다. 목사와 신부는 자기 부모가 뒈지더라도 그 시체에 가까이 해서는 안 된다. 예수교의 주신(主神)이신 여호와의 엄명이시다. 아멩 할렐루야!



(4) [(제사장=목사와 신부급)은 처녀를 취하여 아내를 삼을지니, 과부나 이혼 된 여인이나 더러운 여인이나 기생을 취하지 말고, 자기 백성 중 처녀를 취하여 아내를 삼아, 그 자손으로 백성 중에서 더럽히지 말지니, 나는 그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임이니라.]

(레위기 21: 13~15)

제사장(목사와 신부급 꼭대기 층 예수쟁이)은 반드시 처녀를 아내로 취해야 된다고 한다. 
그 이유는 더러운 여자(과부, 이혼녀, 기생 등등)와 혼인을 하면 그 남편도 더러워짐을 면할 수가 없게 되고, 그 더러워진 제사장(목사와 신부급)으로 해서 성소(聖所=교회)가 더러워지게 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렇구나! 더러운 종자들 때문에 거룩한 교회(예수와 여호와의 집)를 결코 더럽힐 수는 없는 일이다. 역시, 아멩 할렐루야!



(5) [제자 중에 또 하나가 가로되, "주(主=예수)여! 나로 먼저 가서, 부친(父親)을 장사(葬事)하게 허락하옵소서." 
예수께서 가라사대, "죽은 자들로 저희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좇으라." 하시니라.]

(마태 8;21~22)

예수의 제자가 되려면 즉, 독실한 예수쟁이가 되려는 각오를 가진 사람이라면, 자기 부모가 뒈지더라도 나 몰라라 해야 된다고 한다.
하기사 그래야만 될 것이다. 중차대한 예수 사업을 하기에도 시간이 없는 판인데, 시체(부모의 시체일지라도) 따위에 정신을 팔아서야 되겠는가? 안 될 말이다. 하모!
너무도 당연한 가르침이라서 더 긴 말하기를 삼가기로 한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 어떤가? 예수쟁이들여! 여호와(또는 예수)의 장단(죽 끓듯하는 변덕과 지랄발광)에 맞추어 춤을 추자면 골치깨나 아프지? 
허기사, 자기네 신의 변덕스러운 지랄발광과 무원칙(無原則)을 감지할 능력이 없으니까, 예수쟁이 노릇을 하면서 정신과 돈을 몽땅 털리면서도 "좋다"고 히히덕거리며 그 복마전(伏魔殿=못된 짓을 꾀하는 마귀들이 숨어 있는 곳)에다 코를 쳐박고 있는 것이겠지만... 아멩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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