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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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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인원 : 3,306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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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44[귀하디 귀한 내 자식의 친구로는?]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13-11-29 (금) 08:08 조회 : 3686
*44[귀하디 귀한 내 자식의 친구로는?]
 
수 십 년 전(50 여 년 전) 일이다. 필자의 친구 중에 J라는 젊은이가 하나가 있었다. 그는 술과 여자라면 정신을 못 차리는 사람이었다. 
술과 여자 생각이 나면, 동료의 등록금(대학교)까지도 훔쳐다가 그 짓을 해야만 됐던 바람둥이 술꾼이었다.
그런 그가 어느 날 술집 접대부와 죽이 맞았던지 마침내 그렇고 그런 일을 저지르기에 이르렀다. 하루는 그 J가 접대부를 데리고 한탄강 쪽으로 천렵을 가게 되었다.
그들을 실은 자동차가 막 한탄강 다리로 들어서려고 할 때, 접대부가 환호성을 치듯 말했다. "어머, 저게 철사 다리 맞지요?" 하고.

접대부의 말 소리를 듣자, J의 얼굴이 나타나게 찌그러지는 모습이 보였다. 자기가 상대하는 여자의 지식 수준이 어느 정도 쯤이라는 사실이 드러나게 된 것이 부끄러웠던 것이었으리라.
술과 여자라면 사족을 못쓰던 사람이었지만...그 날 이후, 칼로 무를 자르듯 그 접대부에게서 발길을 끊는 것이었다.
어떤 종류의 여자(여기에서 그 여자 종류를 열거함은 생략하기로 하자)가 선거 운동을 해주면, 오히려 표를 깎아 먹는다는 말이 있다.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서 생각을 좀 해야 되는 대목이 아닐 수 없을 것이다.
 
마찬가지 의미에서, 예수교 속에 모여드는 사람(?)의 수준과 정신이 어떤 것이라는 것을 정확하게 그 실체를 알게 된다면, 그래도 그 예수교에 미련이 남아서 그 복마전(伏魔殿=온갖 마귀들이 숨어 있는 곳)에 계속해서 드나들고 싶을까?
세상의 모든 부모된 사람들은 자기 자식에게 훈계를 한다. "나쁜 친구를 멀리하고, 될 수 있는대로 좋은 친구를 가려서 사귀도록 하여라."하고. 
보탤 것도 없고 뺄 것도 없이, 예수쟁이들은 스스로 자기 자신을 냉정하게 점검해 보기 바란다. 그런 다음, 자기(예수쟁이)와 조금도 다르지 않은 위선자, 거짓말쟁이, 가짜...이런 사기꾼들과 아들(딸)이 어울려서 몰려 다니고 있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예수교의 실상을 알고도 예수쟁이를 친구랍시고 어울려 다니는 자식을 그대로 방치하고서 나 몰라라 할 부모가 있을까?

예수쟁이 가정치고서 온 가족이 밥상머리에 둘러 앉아서 밥을 먹을 때, 자기네 교회의 다른 예수쟁이(특히 목사, 장로 등 윗대가리)들을 물고 뜯는 얘기로 꽃(?)을 피우지 않는 가정은 없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자기 집 식구들도 다른 예수쟁이 가정의 밥상머리에서 온갖 더러운 내용의 용어로 씹히고 있을 것은 당연지사! 결국, 예수쟁이 전체는 통째로 시궁창보다도 더욱 더러운 종자들이요 사기꾼들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어떤가? 자기만큼 썩어문드러져 있을 것이 분명한 다른 예수쟁이를 친구로 사귀고 있는 자기 자식이 있다면, 이 자식에게 어떤 종류의 충고를 하게 되겠는가? 안다스뗑? 모른다스뗑? ㅎㅎ...아멩 할렐루야!


참고; 필자(제삼자)가 성인(聖人)과 보통 사람(凡夫)과를 구분하는 기준 중에는 다음과 같은 잣대가 있다.
"성인은 지적(知的)으로 아주 낮은 상대까지도 사람 취급을 하면서 대화에 응대를 할 수 있다. 그러나 범부(보통 사람)는 그렇게 할 수 없다."
남(다른 사람)이 3 살 짜리 또는 그 이하의 자기 자식(아기)처럼 사랑스럽게 보이는 눈(마음 자세)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이라야 성인의 반열에 들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신(神)이 존재한다면, 그것은 성인보다 몇 수 위가 되겠지! 
 
상대가 자기 자식이거나 손자의 경우, 3 살 짜리 또는 그 이하의 아기와도 지루하지 않은 대화를 즐길 수 있다. 전혀 말이 통하지 않는데도 지루하지 않은 대화를 나누며 행복을 누릴 수 있다. 이것이 <사랑>이다.
그러나, 남남 사이에는 어른끼리일지라도 말이 통하지 않으면, 즉시 지루해지고 답답해져서 대화를 할 수 없게 된다. 
한 술 더 떠서 상대방이 거짓을 숨기고 있거나, 위선으로 포장되어 있음이 감지되면 즉시 싫증이 나서 잠시도 더는 함께 있기가 싫어질 것이다.
같은 의미에서, 예수교 또는 예수쟁이의 실상을 알면서도 그 예수교(쟁이)가 좋아서 교회에 드나들면서 즐거운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사람이 있을 수 있을까?

도둑놈도 자기 자식에게는 "도둑질을 해서는 안 되느니라."하고 가르친다고 한다.
자신(예수쟁이)을 포함해서 예수교가 통째로 사기꾼 집단이요, 복마전(伏魔殿=온갖 마귀들이 숨어 있으면서 세상을 시궁창화하려고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는 곳)이라는 사실을 절감(切感=아주 깊이 느낌)하게 된다면, 그래도 자기 자식을 그 소굴 속으로 보내고 싶을까?
예수쟁이들이여! 자신이 사람이라고 여겨지거든 속임수 없이 냉정하게 자신을 점검해 보자. 
"믿는다." "사랑한다." "은혜를 받았다." "계시를 받았다." 등등... 예수교 속에서 횡행하는 말들이 정말로 자신이 겪어 본 사실들인가? 아니면, 자신도 속이고 남도 속여 온 거짓인가? 

부모된 자로서 자기 자식을 그 예수교(쟁이)와 한 패거리가 되는 것을 보고만 있을 셈인가? 
정말로 자기 자신(예수쟁이)을 포함해서 예수교가 통째로 사기꾼 행각이요, 복마전(伏魔殿=온갖 마귀가 숨어 있는 곳)이란 사실을 모르겠는가?
예수쟁이로서의 자기 자신을 보면서도 예수교의 실상을 모르겠는가? 거짓과 속임수와 위선과 독선이 판을 치는 그 소굴 속에다 자기 자식을 쳐박아 넣어 놓고도 아무런 가책을 느낄 수가 없다는 말인가?
어떤가? 귀하디 귀한 자기 아들 딸들이 예수교의 똥물로 푹푹 찌들어가고 있는 중대한 상황을 보고도 느껴지는 것이 없는가? 

먼 곳이나 남을 볼 것도 없다. 예수쟁이 딱지를 달고 있는 자기 자신을 차분히 점검해 보라. 얼마나 가식적이고 거짓으로 똘똘 뭉쳐져 있는가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자기 아들 딸들이 자신의 이런 모습(예수쟁이 탈)을 닮아가기를 바라는가? 이보다 끔찍한 일은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정답은 나왔다. 귀하디 귀한 자기 아들 딸들을 그 무서운 복마전(마귀 소굴)에서 벗어나게 해주어야 옳다. 안다스뗑? 모른다스뗑?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13-12-07 (토) 07:13
[2,000 년 후에 태어날 사람 구원하기]


1.  아직 태어나지 않은 사람에게 벌을 주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  태어나기를 기렸다가 또, 죄를 지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그 때에 벌을 주나? 아직 태어나지 않은 사람은 어느 누구인지도 알 수가 없을 텐데, 누구를 기다려야 되는 것일까?
아직 태어나지 않은 사람을 용서하여 구원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아직 태어나지 않은 사람은 장차 누가 태어나서 어떤 죄를 짓게 될지 알 수가 없는 것이다.
누구의 무슨 죄를 어떻게 용서를 해야 되는 것일까? (지금, 필자가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를 하는 것이지? 맞지?)

2.  2,000 년 후에 태어나 그 때부터 죄를 짓게 될 사람에게는 어떻게 벌을 주어야 되고, 구원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 
2,000 년 후에 태어나서 죄를 지을 사람이 불쌍해서 그 죄인을 구원하려고 2,000 년 동안 진노하기를 꾹 참고 있다가 2,000 년 후에 용서라는 것을 해주려는 여호와(예수)의 위대한(?)사랑을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 
아니, 아직 태어나지 않은 사람을 상대로 진노하기를 참는 그런 경우도 있을 수 있는 것일까? ㅎㅎ...세상에는 없는 것 없이 다 있다던니, 정말로 별 것 다 있구만. 아멩 할렐루야!

3.  아직 태어나지 않은 사람(아직 사람이 아님)에게도 죄라는 것이 있을 수 있는가? 아지 태어나지 않은 사람(아직 사람이 아님)도 불쌍해서 구원을 해주어야 될 대상이 될 수 있을까? (하도 어이가 없으니까, 한 말 또 하고 한 말 또하게 되네.)
그래도, 다시 한 번 더 물어 보자.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미래의 사람을 상대로 사랑도 베풀고, 죄를 탕감도 해 주고, 구원도 해 주고, 참아도 주고, 천당과 지옥에도 보내고...이런 짓이 논리적으로 가능한 현상(명제)인가? 
수 천 년 전부터, 오늘의 사람이 불쌍해서 사랑으로 죄를 용서하여 천당에 보내 주려고 참고 기다린다는 여호와(예수)! 이것이 성립될 수 있는 이론일까? 아니면, IQ 25 이하 짜리 예수쟁이들만의 바보 소리일까? 


(1) [인자(예수)가 아버지(여호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2,000 년도 훨씬 더 지난 뒤에도 감감 무소식이지만), 그 때에 각 사람의 행한대로 갚으리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섰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인자(예수)가 그 왕권(王權)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 

(마태 16; 27~28) 


["예수가 여호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2,000 년도 훨씬 더 지난 뒤에?)오리니, 그 때에 각 사람의 행한대로 갚으리라."]

<예수가 말(약속)을 했을 때>와 <각 사람의 행한대로 갚을 때>는 시간적으로 적어도 2,000 년보다는 훨씬 먼 거리의 간격이 분명하다. 예수가 위의 말(약속)을 해 놓고 나서 지금까지만 하더라도 2,000 년이 훨씬 지났기 때문이다.
다른 말로 하면, 꾸중(또는 칭찬)을 들을 사람은 2,000 년 후의 乙인데, 그 꾸중(칭찬)에 대한 약속을 받은 사람은 2,000 년 전의 甲이다.
甲과 乙은 시대적으로도 2,000 년의 시차를 두고 태어날(태어나게 될), 전혀 아무 상관이 없는 다른 두 사람이다.

예수왈, "그 때에 각 사람의 행한대로 갚으리라."
甲은 2,000 년 전에 태어난 사람이고, 乙은 2,000 년 후에 태어날 사람이다. 그렇다면, "각 사람의 행한대로 갚으리라."는 甲에게 갚겠다는 약속인가? 아니면, 乙에게 갚겠다는 약속인가? 

예수의 다음 말(약속)을 더 들어보자.


(2)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世代)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말세 때의 심판)이 다 이루어지리라.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예수)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마태 24; 34~35) 


말세의 심판 날이 몇 십 년 이내에 도래할 것이라는 예언이다. 왜냐 하면, "이 세대(예수가 떠들고 있는 말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있는 사람들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다 이루어지리라."라는 예수의 말로 알 수 있다.
그러나, 몇 십 년은 고사하고 2,000 년도 훨씬 더 지나갔지만 예수는 다시 올 생각을 전혀 못하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천지는 없어져도 예수의 약속은 소멸됨 없이 이루어질 철칙이다."라고 강조하기까지 했지만 예수로부터는 아직도 감감무소식이다.
그보다도, 예수쟁이들 중에는 정말로 예수가 다시 올 것이라고 믿는 작자가 있을까? 그것을 믿는다는 작자들이 그렇게 썩어문드러진다는 말인가? 사기꾼이 따로 없도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3) [(바울이 가로되) 
"혹, 네가 여호와의 인자하심이...길이 참으심의 풍성함을 멸시하느뇨?"] (로마서 2; 4) 


인간을 하나라도 더 구원하려고 여호와는 인자함으로 길이(수 천 년 동안을) 꾹 참고 있다는 말이다.
100 살도 살지 못하는 사람을 구원하려고 수 천년을 참으면서 기다리고 있다는 말은 아직 태어나지 않은 사람(아직 사람이 아님)들까지를 구원하려고 참고 있다는 말이 된다.
그러나,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사람(2,000 년 후에 태어날 사람)을 상대로 무엇을 참는다는 것이며, 풍성한 인자하심을 어디의 누구에게다 쏟아붓겠다는 말일까? 

진노하기를 천 년을 하루 같이 오래 참는 여호와라고도 한다. 무엇 때문에 그렇게 오래 오래 참으실까? 
인간을 불쌍히 여겨서  한 사람이라도 더 구원할 기회를 주자는 깊은 뜻이 숨어 있다고 해주자. 그렇다면, 그 참는 짓은 100 년으로 족할 것이다.
지금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은 적어도 2,000 년 전에는 아무도 태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런데, 수 천 년 전부터 오늘의 인간이 불쌍하여 하나라도 더 구원하려고 진노하기를 지금까지 참고 있다는 말인가? 
수 천 년 전부터 태어나지도 않은 오늘의 사람들이 불쌍했다는 말인가? 그래서, 구원해야겠다는 마음을 일으켰는가? 그런 것도 사랑인가? 

지금은 2,000 년 전보다 예수쟁이가 많아졌으므로 구원받아 천당으로 갈 종자가 많아졌다고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예수쟁이보다 훨씬 더 많은 수로 불어난 비 예수교인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하려는가? 
비 예수교인들이 영원히 꺼지지 않는 뜨거운 유황불 지옥에 들어가서 영원토록 이를 갈고 있어야 되는가? 그렇다면, 뜨거운 유황불 지옥으로 한 사람이라도 더 쳐 박기 위하여 수 천 년 전부터 참고 기다렸다는 뜻 아닌가? 
이것이 여호와(예수)의 사랑인가? 아니라면, 무엇 때문에 그렇게 오래 참고 기다렸는가? 어떤가? 여호와(또는 예수)의 머리통이 돌대가리라서 헛소리를 지꺼려 놓은 것이라고 생각되지 않는가?

인류 전체(수 백 억)가 모두 천국으로 가고, 단 한 사람만이 지옥으로 갔다고 하자. 이 한 사람의 비극에 대한 책임을 여호와(예수)는 모면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가? 어림도 없는 착각이다. 
자기 의사(意思) 없이 멋모르고 동원되어(태어나), 비참한 삶을 살다가 지옥으로 쳐 박힌 그 한 사람의 억울한 불행을 무엇으로 보상하려는가? 
전지전능 아니라 그 이상의 재주를 가져와 봐라. 그 재주가 한 사람의 억울한 불행을 보상할 수 있는가! 
여호와(예수)는 인간의 불행이 어떤 것인지 알기는 하는가? 여호와(예수)는 인간의 <삶>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영원히 용서 받을 수 없는 악신(惡神)이 분명하다. 
그러나, 다행한 것은 여호와(예수)라는 악신은 모순과 궤변으로 뭉쳐진 허구(虛構=가짜)라는 사실이다.
제삼자 2013-12-09 (월) 09:54
[예수는 잡놈에다 속물]


예수는 자기 직제자에게 저주를 하여 죽인다

["인자(예수)는 자기에게 기록된대로(예언대로) 가거니와, 인자를 파는 그 사람(유다)에게는 화(禍)가 있으리로다.
그 사람은 차라리 (태어)나지 아니 하였더면 제게 좋을번 하였느니라."]

(마태 26;24)

세상의 돌아가는 모든 현상은 모두가 여호와가 미리 세워 놓은 계획(예언)에 따라 차질 없이 진행(이행)된다는 바이블 속의 말이다.
예수는 신(神)이다. 이런 신도 여호와가 세워 놓은 계획(예언) 안에서 꼼짝 못하고 질질 끌려다니며 정해진 과정을 모조리 당해야 됨을 보여주고 있다.
하물며, 유다(사람) 따위가 여호와의 계획에서 벗어나는 말이나 행동을 할 수가 없음은 물론이다.

예수가 십자가에 처형될 일, 유다가 예수를 팔아 먹을 일 등, 세상의 모든 일은 이미 여호와가 계획을 세워 놓은 예정된 일이다.
계획(예정)된 때가 되자, 유다에게 마귀(여호와가 부리는 부하)가 들어 간다. 이렇게 되면 유다의 언행은 자기 것이 아니라 여호와의 것이 분명하다. 인간 유다가 여호와의 하시고자 하는 일과 계획을 막을 수는 없는 것이다.
또, 유다는 자기가 태어나고 싶어서 이 세상에 온 것이 아니다. 여호와(예수)쪽에서 일방적으로 세상에 내어보낸 것이다. 유다가 예수의 제자가 된 것도 유다의 뜻이 아니라, 예수가 일방적으로 선택하여 세운 것이다.

그런 제자 유다에게 예수는 말한다.
"너에게 화(禍)가 있을 것이다. 너는 차라리 태어나지 아니 하였더라면 좋을뻔 하였다." 이 얼마나 무책임하고 무서운 저주인가?
예수는 자기를 십자가에 다는 사람들을 용서하라고 자기 아버지 여호와에게 빌었었다. "그들은 자기가 하는 일을 모르기 때문"이라면서.
그러면, 유다는 자기가 하는 일을 알고 있었다는 말인가? 더구나 유다에게는 여호와가 집어 넣은 마귀가 활동하고 있었다.

유다는 여호와가 계획을 세워 예언한 일에 자기도 모르게 악역(惡役)으로 발탁되어 꼭두각시 놀음을 하다가, 그 벌로 "몸이 근두박질하여 배가 터져 창자가 다 흘러나와 죽었다 (사도행전 1;18)"고 한다.

예수는 자기의 현지처(애인?) 마리아의 오라비 나사로가 죽었을 때, 통분인지 통탄인지를 느끼며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그런데, 자기 제자 가룟유다가 배가 터져서 창자가 밖으로 흘러나오며 비참하게 죽었는데도 눈물을 흘렸다던지 통분했다는 말이 없다.
제 계집(나이 어린 현지처)의 오라비의 죽음과 제자의 죽음은 예수의 머리 속에서 아예 격이 다른 것이었나 보다.
"유다(예수의 제자)는 차라리 태어나지 아니하였더라면 제게 좋을 뻔하였느니라."  예수가 자기 제자에게 쏟아부은 악담이요 저주이다.

더 긴 말 필요 없다. 예수는 잡놈이요, 속물이었던 것이다.
제삼자 2013-12-24 (화) 21:33
[여호와(예수)는 양자 택일 하라] 

[이에, 헤롯(왕)이 박사들에게 속은 줄을 알고 심히 노하여, 사람을 보내어 베들레헴과 그 모든 지경 안에 있는 사내 아이를, 박사들에게 자세히 알아 본 그 때를 표준하여, 2 살부터 그 아래로 다 죽이니. 
이에, 선지자 예레미야로 말씀하신바, "라마에서 슬퍼하며 크게 통곡하는 소리가 들리니, 라헬이 그 자식을 위하여 애곡하는 것이라. 그가 자식이 없으므로 위로 받기를 거절하였더다" 함이 이루어졌느니라.] 

(마태 2;16~18)  

여호와의 아들 예수가 구세주(救世主)라는 이름을 달고 태어나던 날, 2 살 이하의 사내 아기들이 도륙을 당했다고 한다. 
그런데, 이 비극은 오래 전에 여호와(예수교의 신)가 계획을 세우고, 선지자 예레미야를 통하여 예언을 해 두었던 사건이 "이루어진 것"이라며 예수교(바이블)가 우쭐거리며 자랑하는 대목 중 하나이다.
장차 인간에게 있을 불행을 미연에 예방해 주는 게 아니고, 그 불행을 계획하고 예언까지 해 주고서, 그 예언이 이루어졌음을 우쭐거리며, 자기의 점괘가 맞아 떨어졌다고 자랑하는 여호와! 세상에 이런 못된 악신(惡神)이 존재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여기 쯤에서 바이블을 더 보기로 하자. 

[(천사가 이르되) "오늘날 다윗의 동리에 너희를 위하여 구세주가 나셨으니, 그리스도 주(主)시니라. (첫 크리스마스)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누인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하더니, 
홀연히 허다한 천군(天軍)이 그 천사와 함께 있어 신(神=여호와)을 찬송하여 가로되, "지극히 높은 곳(천국?)에서는 신(神=여호와)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누가 2;11~14) 

예수가 태어났다는 사실은 "지극히 높은 곳(천당?)에서는 여호와에게 영광이 되고,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에게 평화"라고 한다. 
따라서, 베들레헴 원근 일대에서 도륙된 2 살 이하 사내 아기들과 불행 속으로 빠져 든 그 유가족들이 바로 "여호와로부터 기뻐하심을 입지 못한 미운 털 박힌 종자"들이었던 셈이다. 
2 살 이하의 아기라면, 자기 의지가 없을 때이다. 따라서, 그 아기들에게 <죄의식>이란 것이 있을 수는 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 도륙된 아기들이 여호와로부터 "기뻐하심을 입지 못한 근거"는 어디에 있는 것일까? 

(1) 옛날에 백성이 도탄에 빠지게 되면, 그 책임을 임금(국왕)에게 묻지 않고, 임금을 보좌하고 있는 간신들 때문이라고 원망을 했었다.
그러나, 백성이 도탄에 빠지게 된 궁극적 책임은 임금에게 있는 것인가? 아니면, 간신(신하)들 때문인가?

(2) 자유당 정권(이승만 독재 정권) 시절, 나라가 어지러울 때, 많은 사람(국민?)들이 이구동성으로 떠들어대고 있었다.
"이승만은 잘 하려고 해도 그 밑에 놈들이 인의 장막을 치고 있어서 나라가 이 꼴이 되었다."고.
이 때, 나라가 어지러워진 책임은 궁극적으로 이승만에게 있는 것인가? 아니면, 이승만 둘레에서 인의 장막을 치고 있는 정치모리배들 때문인가?

(3) 첫 크리스마스 때, 헤롯왕은 예수를 잡아 죽이려고 2 살 이하의 무수히 많은 아기들을 도륙시켰다고 한다. (헤롯왕의 재주로는 예수 하나만을 찾아 낼 재주가 없었다.)
그렇다면, 이 무자비한 학살의 책임은 헤롯왕(인간)에게 있는 것인가? 아니면, 구세주라는 이름을 달고 태어난 예수 또는 여호와(전지전능한 신)의 책임인가?

(4) 여호와는 세상을 창조할 때, 선하고 바르게 만들어 놨다고 한다. 그런데, 인간(특히, 예수쟁이)인이 악하고 못돼 먹어서 불행하고 고통스러운 세상으로 바뀌게 되었다고 한다. 그렇다고 해 두자.
이럴 경우, 이 세상의 더러워짐과 고통스러워짐의 궁극적인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 것일까? 그 궁극적 책임이 여호와(예수)에게 있는 것인가? 아니면, 인간(특히, 예수쟁이)에게 있는 것일까?

** 이제, 여호와(예수)는 양자 중 택일하여 확실한 대답을 해야 될 때가 되었다.
1. 여호와(또는 예수)는 무능한(또는 못돼 먹은) 신 노릇을 계속하려는가? 
2. 아니면, 존재해 본 적이 없는 허구였음을 밝히려는가?

여호와(예수)가 존재하는 신이라면, 무능한(못돼 처먹은) 잡놈 신의 굴레를 벗어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여호와(예수)가 존재해 본 적이 없는 허구(가짜)임이 밝혀진다면, 잡놈의 누명을 벗을 수 있을 것이다.

다시 묻겠다.
여호와(예수)는 잡놈이 되는 한이 있더라도 존재하는 신 노릇을 하겠는가? 아니면, 존재해 본 적이 없는 가짜 신임을 밝히려는가?
이번(2013 년) 크리스마스에는 이 문제를 심도 있게 고민해 보기 바란다. 2,000 년이 넘도록 아직도 자신의 어두운 부분(사실은 허구)을 숨기고 있다니, 참으로 못돼 처먹었도다. 아멩 할렐루야!
제삼자 2014-01-08 (수) 14:39
[여호와의 백성에게 전해지는 불치 유전병]


히브리(이스라엘=여호와의 택한 백성)인들은 남녀가 혼인을 하려면, 어느 쪽에서 요구하지 않더라도 그 필수 절차 중 하나가 '건강 진단서'를 서로 교환하는 과정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것은 히브리인들이 가지고 있는 불치의 무서운 유전병인 <Tay-Sachs Disease>의 유무(有無)를 확인하기 위한 것이라 한다.

<Tay-Sachs disease>는 히브인(유태인)에게 주로 발생하는 유전성 대사질환으로, 지질(脂質)의 축적으로 인해 중추신경계의 점진적인 파괴를 유발하는 지질침착질환(Lysosomal storage disorder)이라고 한다.
1881년 영국의 안과의사 Warren Tay에 의해 처음으로 소개되었고, 몇 년 후 미국의 신경과 의사 Bernard Sachs에 의해 <Tay-Sachs disease>라 명명되었으며, 대부분의 환자가 히브리인(이스라엘인)에서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발병빈도는 대부분 히브리인(이스라엘인)에게서 3,600 명당 1명 꼴으로 나타난다고 알려져 있다.   

이 병은 뇌의 이상, 간질 발작, 장님, 천치 등의 병을 유발하는 치명적 불치의 유전병이라 한다.  위에서도 지적했지만, 히브리인 3,600 명 중 1 명 꼴로 이 병을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원인은 예수교의 주신(主神) 여호와의 계명을 지키느라, 히브리인들이 선민 의식(選民意識)을 수천 년 지켜 내리면서 자기네 종족끼리만 혼인을 고집한 데서 연유한다고 알려져 있다.
오늘날, 가까운 친척끼리 혼인하는 것을 막는 이유가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사실을 천지를 창조하고 다스린다는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는 모르고 있었던 것이다. 

바이블을 보자.

[에서가 40 세에 헷 족속(이방 민족) 엘론의 딸 바스맛을 아내로 취(娶)하였더니, 이삭과 리브가(에서의 부모=여호와의 택한 백성 히브리 족속)의 마음의 근심이 되었더라.]

(창세기 26;34~35)

같은 땅, 같은 마을, 같은 사회(나라)에 살면서도 여호와의 명을 지키고, 자기네 혈통을 지키기 위하여 이방인(타민족)과의 혼인을 결사 반대한 족속이 히브리 족속들이다.
히브리 족속의 종교와 정신이 이어져 내리는 예수쟁이들도 예외 없이 극한적 배타성(排他性)을 보이는 행패는 이상할 것이 없다.

위의 바이블(여호와의 가르침) 내용도 큰 아들 <에서>가 타민족인 헷 족속의 여자와 혼인을 하자, 그 부모 이삭과 리브가는 마음에 근심을 했단다.
거럼! 여호와의 택한 거룩한 백성이 더러운 이방 민족과 혼인을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짓이다. 거럼! 아멩 할렐루야! ㅎㅎ...
그래서, 이삭은 5 촌 조카 리브가와 혼인을 했고, 야곱은 외삼촌의 두 딸과 혼인했으며, 모세의 아비 아므람은 자기 고모(아비의 동생)와 혼인했다. 이것이 거룩한 백성이 지켜야 할 여호와의 엄명이었던 것이다.
이런 식으로 수 천 년을 이어 내려오는 동안 히브리 족속(여호와의 백성)에게 그 무서운 불치의 유전병 <Tay-Sachs Disease> 인자가 발생한 것이었던 것이었던 것이다. 

이상의 무서운 불치의 유전병 현상은 무엇을 증명해 주고 있을까?
전지전능한 신의 가르침을 지켜 내린 민족에게 왜 저런 무서운 유전병이 전해지고 있을까? 이는 정말로 무엇을 말해주는 것일까?
설명을 더 해야 하나? 그냥 이쯤에서 아멩 할렐루야를 해 두기로 하자! ㅎㅎ...
제삼자 2014-01-10 (금) 01:34
[붕어빵 속에는 붕어가 없는 법이다?]

[12 사도(使徒)의 이름은 이러하니, 
1. 베드로라 이름하는 시몬을 비롯하여, 그의 형제 
2. 안드레와, 세베대의 아들 
3. 야고보와, 그의 형제 
4. 요한, 
5. 빌립과 
6. 바돌로매, 
7. 도마와 세리 
8. 마태, 알패오의 아들 
9. 야고보와 
10. 다대오, 가나안인 
11. 시몬과 가룟 12. 유다 곧 예수를 판 자라.

예수께서 이 열 둘을 내어보내시며 명하여 가라사대,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차라리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

(마태 10;2~6)


예수의 직제자 12 명에게 사도(使徒)라는 직책이 주어진다. 사도(使徒)란 예수의 가르침을 처음으로 세상에 전파하는 직책을 말한다.
12 명의 제자들은 몇 년(3 년?) 동안 예수와 동거동락(同居同樂)했기 때문에 자기들의 스승 예수에 대하여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었을 것이다. 당연히 사도(使徒)라는 중책이 맡겨졌음 직하다.
3 년이면 중학교 또는 고등학교를 졸업할 수도 있고, 전문대학이나 석사과정의 대학원도 이수할 수 있는 기간이다. 따라서, 3 년 동안 예수를 따라다녔다면 제자들이 사도직분을 띠기에는 충분했을 것이다. 아멩 할렐루야!

사도 직분을 띠고 전도 여행을 떠나는 제자들에게 예수는 분명히 말했다. 아니, 명(命)한다고 했다. "전도함에 있어,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바로 옆 동네)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고.

예수의 명에 의하면, 예수교는 다른 나라 사람에게는 필요치 않은 것이었다. 뿐만 아니라, 대다수의 히브리(이스라엘) 족속에게도 필요치 않은 것이었다. 
그렇다면, 예수교(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는 누구에게 필요한 것일까? 긴 말 필요 없이 예수(교)는 오직 잃어버린 즉, 낙오된 '이스라엘 사람'에게만 필요한 것이었다. 
그런데, 중간에 변질되어 아무에게나 예수(교)를 먹이려고 한다. 아니, 지금은 이스라엘 족속 속에는 예수(교)의 그림자도 없다. 잃어버린 양이건 잃어버리지 않은 양이건을 불문하고 이스라엘 속에는 아예 예수(교) 자체가 없다.

이방인은 물론, 바로 옆 동네인 사마리에도 전달되어서는 안 되는 것이 예수(교)이지만, 지금은 그 예수(교)가 전 세계 구석구석에서 좌충우돌 횡행하고 있다.

어떻게 된 일일까? 이스라엘 속에는 예수(교)가 아예 그림자도 없고, 엉뚱하게도 한국을 비롯하여 다른 민족 속에서만 그 예수가 종횡무진 아우성치고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 이스라엘 속에 예수(교)가 없다는 사실을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 
그 뿐일까? 예수는 이스라엘 속에만 없는 게 아니라, 붕어빵 속에 붕어가 없듯 사실상 예수는 예수교 속에도 없다. 그렇다. 예수는 이스라엘 속에도 없고, 예수교 속에도 없다. 
결론이 나왔다. 예수는 애당초부터 존재하지 않았던 허구(거짓)였던 것이다. 그래서, 그 예수는 이스라엘 속에도 없고, 예수교 속에도 없는 것이다. 오직 밥벌이 하는 사기꾼들의 입 속을 드나드는 괴물이 예수라는 허구(거짓)일 뿐이다. 
제삼자 2014-01-14 (화) 09:51
[6,000 년 전에 창조된 것 맞다]


6,000 년 전 쯤에 천지(우주)가 예수교의 신 여호와에 의하여 창조됐다는 말은 맞는 말이다.
왜냐 하면, 여호와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전지전능한 신이기 때문이다. 아멩 할렐루야!

그런데, 천지를 왜 창조했을까? 그 이유가 바이블에 명시되어 있다.
천지는 6 일 동안에 걸쳐서 순차적으로 창조되었는데, 그 때마다 여호와께서는 "보시기에 좋았다."를 연발하신다. 볼거리를 위해서 창조를 했다는 말이다.
그리고 또, 창조 과정 때만이 아니라, 창조 이후에도 여호와의 영광이 줄기차게 강조되고 있는 것으로 보아, 천지 창조는 그 이유가 여호와의 영광을 위한 것임을 알 수 있다. 이것도 역시 아멩 할렐루야!

질문 좀 해 보자.
 
창조되기 전, 즉 6,000 년 이전에 여호와는 보시기에 좋은 것이나 영광이 없어도 됐었는가? 
창조되기 전의 과거는 끝이 없는 영원한 시간이었을 것이다. 그 긴 영원한 시간 동안 여호와는 볼거리와 영광이 없어도 괜찮았는가? 끝 없는 영원한 시간 알지?
창조되기 전에는 아무 것도 없이 온통 흑암(黑暗=깜깜한 어둠) 뿐이었다고 했다. 그런데, 전지전능하다는 녀석이 영원한 시간 동안을 그 깜깜한 어둠 속을 헤매다가 겨우 6,000 년 전에서야 볼거리와 영광이 있는 천지를 창조했다 이거지?
그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 하기사, "평안감사도 저 싫으면 그만"이라는 말이 있기는 하다.

그런데 말이다. 77,000 줄이나 되는 바이블을 쭉 훑어 보면, 여호와(또는 예수)란 녀석의 성격은 그 급하기가 불벼락 맞은 놈 같다.
그 뿐인가? 여호와(또는 예수)의 변덕과 잔인성은 비길 데가 없을 정도이다. 이렇게 더러운 성질머리를 가지고 있는 녀석이 영원한 시간 동안을 꾹 참고 있다가 겨우 6,000 년 전에서야 천지를 창조했다 고라? ㅎㅎ...나를 욱긴다. 정말로!   
제삼자 2014-02-04 (화) 09:16
[단기 4347 년 갑오년을 맞아 제삼자의 신년사]


갑오년(甲午年) 말띠해를 맞아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전후해서 며칠 동안 주위의 분위기를 살펴보게 되었다.
매년 보게되는 광경이지만, <설>을 전후해서 친지와 이웃을 향하여 서로서로 <축복>과 <덕담>을 나누는 모습은 참으로 아름답고도 정겨운 풍경이 아닐 수 없었다.
그런데, 세상에는 축복과 덕담만 있는 것이 아니다. 아니, 어쩌면 축복과 덕담보다는 오히려 저주와 악담이 더 많이 횡행하고 있다고 느껴질 때가 많다.
특히, 눈웃음을 치기도 하고,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며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라."는 둥, "원수를 사랑하라."는 둥, 세상이 떠나가도록 그 <사랑>이란 것을 팔아먹어대는 예수교(쟁이) 사회에서는 소름이 끼칠 정도로 무시무시한 저주와 악담이 대홍수를 이루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홍수는 물이 범람하는 물난리이지만, 정작 마실 수 있는 식수는 한 톨도 없는 무서운 재앙이다. 마찬 가지로, 예수교 속에서는 그 놈의 사랑이란 것이 대홍수 이상으로 범람을 하고 있지만, 인류의 정신과 수고를 물거품으로 둔갑시키는 무서운 재앙이다.
여기에서는 표현할 방법이 없어서 <대홍수>라고 했지만, 실제로는 쓰나미(지진이나 화산 폭발로 발생하는 해일)보다도 더 커다란 물난리를 말하는 것이다. 노아 때에 발생했었다는 대홍수를 대입해 보면 예수교의 그 사랑이란 것이 얼마나 무서운 칼날을 숨기고 있는 거품이란 사실을 제대로 설명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다. 아멩 할렐루야!
교회라는 건물 안에 들어서서 총채(먼지떨이)로 벽과 천장 또는 바닥을 털기만 하면, 그 사랑과 축복과 덕담이 우수수 떨어져서 산더미처럼 쌓인다. 예수교에서는 그 사랑, 축복, 덕담이 똥값으로 팔리고 있다는 말이다.
그런데, 말이 똥값이지 실제로는 가장 큰 똥값(장로나 집사 직위)은 수 천만 또는 수 백억이라고도 알려져 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
본론 (1)은 예수님의 가르침이고, 본론 (2)는 제삼자의 썰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1) 남에게 베풀어 준 축복과 덕담--예수 가라사대, "상대가 그 축복과 덕담을 받을 자격이 없으면, 그 축복과 덕담은 빌어(베풀어) 준 사람에게로 되돌아 온다." (바이블 중 마태 10; 12~13)

(2) 남에게 퍼부어 댄 저주와 악담--제삼자가 예수의 말을 인용하여 썰을 풀면, "상대가 그 저주와 악담을 받을 이유(또는 잘못)가 없으면, 그 저주와 악담은 그것을 쏟아 낸(퍼부어 댄) 자에게 되돌아 간다." (제삼자의 썰 10; 1~2)


예수교 또는 예수쟁이들 중에, 자기네가 세상을 향해서 얼마나 많은 저주와 악담을 퍼부어대고 있는지 그것을 계산해 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자가 있을까?
예수교와 예수쟁이들은 그 동안(수 천 년에 걸쳐서) 자기네들이 세상을 향해서 쏟아내고 있는 저주와 악담이 이제는 자기들에게로 되돌아 올 때가 됐다는 사실을 감지하고 있을까? 
아니지. 자기들 마음(정신)과 입이 세상을 향해서 저주와 악담을 퍼부어대고 있다는 사실조차도 감지할 능력이 없는 자들이 바로 예수쟁이들이다. 
대부분의 예수쟁이들은 자기가 세상을 향해서 저주와 악담을 쏟아내고 있으면서도 그런 언행 자체를 사랑을 베풀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을 것이다. 착각은 자유라던가?

바이블(예수와 여호와의 가르침) 내용과 예수교의 역사와 그리고 오늘 날의 예수쟁이들의 모습을 보라. 정말로 깊이 깊이 냉철하게 따져 보라.
예수교(쟁이)는 사랑이 아닐 뿐만 아니라, 축복과 덕담이 아닌 저주와 악담이 가득한 사기꾼 집단이요, 복마전(伏魔殿=나쁜 일을 꾀하는 무리들이 모이는 곳)에 지나지 않는다.
어쨌든, 지난 수 천 년 동안 예수교(쟁이)는 세상을 향해서 무수히 많은 저주와 악담을 쏟아 냈다. 그러나, 세상은 그 저주와 악담을 수용할 이유(잘못)가 없다.
그렇다면, 그 저주와 악담은 마침내 원래의 주인인 예수교(쟁이) 쪽으로 되돌아갈 차례가 때가 도래한 것이다. 예수교(쟁이)는 이제 박멸될 때가 도래했다는 말이다. 요거이 진짜로 아멩 할렐루야!

단군기원 4347 년 갑오년은 지난 수 천에 걸쳐서 쏟아 낸 저주와 악담을 예수교가 고스란히 되돌려 받는 원년이 될 것이다. 명실 공히 예수교가 박멸되는 원년이 될 것이라는 말이다. ㅎㅎ... 아멩 할렐루야!  


* 반기련 회원 여러 분! 갑오년 새해를 맞아 만사 형통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제삼자 2014-03-02 (일) 10:50
["두 사람이 증거하면 참되다."-아멩 할렐루야!-]


"두 사람이 증거하면 참되다." 한 번 더 음미해 보자. "두 사람이 증거하면 참이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두 사람 이상이 입의 말로 증거하면 진짜가 된다." 예수의 말이라고 한다.
전지전능한 녀석의 가르침이라니까, 머리 속에 각인시킨다는 의미에서 한 번 더 읊어보자. "두 사람이 증거하면 참되다." 아멩 할렐루야!
그러나, 그게 가능한 말일까? 세상에는 어느 누구가 증거하지 않더라도 스스로 참인 것도 있지만, 두 사람 아니라 70 억이 증거를 하더라도 참이 될 수 없는 것은 얼마든지 있다.

"창조론도 증거가 없지만 진화론도 증거가 없기는 마찬가지이다." 어느 예수쟁이가 떠들어댄 말이라고 한다.
그러나, 예수쟁이로써 하는 말로는  틀렸먹었다. 왜냐 하면, 바이블에는 "태초에 여호와가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라고 분명한 증거하는 말을 남겨놨으며(1 명), 수 천 년 동안 수 십(또는 수 백) 억의 예수쟁이들이 그 창조론을 강력하게 증거를 말해왔기 때문이다(수 십 또는 수 백 억 명).
두 사람만 증거를 해도 참이 되는 마당에 수 십(또는 수 백) 억이 증거를 했을 뿐만 아니라, 바이블(신의 증명) 속에서도 창조론이 누누히 증명되고 있으니 말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두(2) 사람의 증거가 아니라, 
지구 위의 70 억 명이 증거를 하더라도 예수교가 참이 될 수는 없다. 암, 창조설만이 아니라, 예수교의 그 어떤 것도 참이라고 증거(또는 증명)된 것은 없다.
무수히 많은 예수쟁이들이 죽음(순교)으로 지켜 낸 종교이기 때문에도 예수교가 참이라고 목소리를 높이는 예수쟁이도 있지만 이것도 어림 없는 수작이다.
예수교가 세상을 위하여 여러 가지로 봉사 활동을 하는 것을 보아도 예수교는 참이라고 우쭐거리는 예수쟁이들도 많다. 그러나, 이것도 팔푼이(예수쟁이)들끼리나 통할 수 말장난일 뿐이다.

논리적 과학적이기만 하면, 두 명 아니라 한 명이 증거를 해도 참일 수가 있으며, 아예 아무 증거가 없더라도 자연스럽게 참일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예수쟁이들처럼 아무렇게나 떠들어대는 허무맹랑한 말은 70 억이 와글대고 있어도 참은커녕 잡소리에 지나지 않는다.
지금부터 조금 지루하더라도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말)을 음미해 보려고 한다. 예수교를 알기 위해서는 부득이한 일이다. 바이블 속에 있는 말을 순서대로 연결시켜서 전개해야하므로 어쩔 수 없이 두서 없는 말이 될 수도 있다.


1) [예수께서 또 일러 가라사대,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바리새인들이 가로되,
"네가 너를 위하여 증거하니, 네 증거는 참되지 아니하도다."]

(요한 8;12~13)

예수가 여러 사람 앞에서 자기가 세상의 빛이라고 떠들기도 하고 또, 신(神)의 아들이라고 떠들어대기도 했던 모양이다. 그런 다음, "나(예수)를 따르는 자는 천당으로 보내주겠다." 고.
그러자, 바리새인들이 질문을 던졌다. 바리새인들은 같은 여호와를 받들고 있는 종교쟁이들이지만, 예수(쟁이)보다 똥고집도 세고, 학식(?)도 높은 사람들이었던 모양이다. 
"네 녀석(예수)이  너 자신을 증거하는 것을 어떻게 믿을 수 있겠느냐? 따라서, 네 녀석(예수)을 참이라고 믿어 줄 수는 없는 일이다." 라고.
분위기가 이쯤되면,
예수는 여러 사람이 터득할 수 있도록 확실한 무엇을 보여 주어야 될 것이다. 그러나, 예수는 어뚱한 말만을 늘어 놓는다.

바이블을 계속해서 더 보기로 하자.


2)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예수)가 나를 위하여 증거하여도 내 증거가 참되니, 나는 내가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 것을 앎이어니와,
너희는 내가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 것을 알지 못하느니라."]

(요한 8;14)

무슨 답변이 이러할까? 마치, 오늘의 예수쟁이들과 대화를 할 때 당하는 어처구니 없는 경우와 완전히 일치한다. 도무지 대화를 이끌어 갈 수 없는 동문서답 뿐이다. 
어쨌든, 예수의 답변을 다시 음미해 보자. "내(예수)가 나를 증거해도 참이 된다. 그 이유는, 나(예수)는 내가 온 곳도 알고 갈 곳도 알기 때문이다. 그러나, 너희는 내가 온 곳도 모르고 갈 곳도 모르기 때문에 내가 참인지 거짓인지를 알 수가 없느니라."
어떤가? 예수의 답변에 수긍이 가는 사람이 있거든 손을 들어보라. 예수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는 모습으로는 예수 녀석의 말이 참인지 거짓인지 알 수가 없다는 것이 사람들의 질문이었다.
그런데, 예수 녀석 왈, "나는 나의 온 곳과 갈 곳을 알기 때문에 참이지만, 너희는 내가 온 곳과 갈 곳을 모르기 때문에 내가 참이라는 사실을 모른다."
질문에 대한 답변이라고 할 수가 없다. 예수(쟁이)와 대화를 하다 보면 이렇게 동문서답도 못되는 반응에 답답함을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예수의 답변을 더 들어 보기로 하자.


3) ["너희(바리새인 또는 일반 사람들)는 육체를 따라 판단하나, 나(여호와의 아들 예수)는 아무도 판단치 아니하노라.
만일 내가 판단하여도 내 판단이 참되니,
이는 내가 혼자 있는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여호와)가 나와 함께 계심이라.
너희 율법(구약=바이블)에도 두 사람의 증거가 참되다 기록하였으니,
내(예수)가 나를 위하여 증거하는 자가 되고, 나를 보내신 아버지(여호와)도 나를 위하여 증거하시느니라.]

(요한 8;15~18)

이상은 또 무슨 말일까? 다시 말하지만, 위의 바이블 내용은 예수 혼자서 장구치고 북치며, 오직 예수 혼자서 떠들어대는 장면이다.
사람들은 혼자서 떠들고 있는 예수 녀석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그것을 알 수 없다고 질문을 했다. 그런데, 예수의 대답은 여전히 삼천포로 빠지고 있다.
예수의 말에 의하면, "두 사람이 증거하면 무엇이나 참이다."라는 것이다. 따라서, "예수와 여호와, 이렇게 둘이서 예수를 증거하기 때문에 예수의 모든 것은 참이다."라는 것이 예수의 주장이다.

"사람들은 육체를 따라 판단하지만, 나(예수)는 판단하지 않는다." "내(예수) 판단은 옳다. 왜냐면, 나와 내 아버지(여호와)가 함께 증거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상의 예수의 말들은 무엇에 대한 답변일까? 불교에 선문답(禪問答)이란 것이 있다더니, 예수는 그 선문답을 하고 있는 것일까?
대단히 중요한 말 같아서 다시 한 번 더 음미해 보기로 한다. "너희 율법(구약)에 두 사람의 증거가 있으면 참되다 기록하였으니, 내(예수)가 나를 위하여 증거하는 자가 되고, 나를 보내신 아버지(여호와)가 나를 위하여 증거하시느니라."
"예수(1 명)와 여호와(1 명), 이렇게 2 명이서 증거하고 있기 때문에 예수의 모든 것은 참이다." 이런 결론임을 알 수 있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예수의 답변에 만족할 사람이란 옛날 옛날 옛적에도 없을 것이다. 따라서, 사람들은 계속해서 질문 공세를 펴고 있다. 그것은 오늘 날에도 예수쟁이들만 빼놓고는 모든 사람이 던지는 질문이다.

더 보자.


4) [이에 저희(사람들)가 묻되, "네(예수) 아버지가 어디 있느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너희는 나를 알지 못하고, 내 아버지도 알지 못하는도다. 나를 알았더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라."]

(요한 8;19)

예수 앞에서 예수의 말을 듣고 있는 사람들은 예수도 모르고, 여호와도 모르고 있다. 예수가 직접 지적하고 있는 말이다.
그런데, 그 두 녀석(예수와 여호와)이 예수를 증거하기 때문에 예수가 참이 된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A와 B가 참인지 거짓인지 모른다. 그러나, A와 B가 함께 증거하면, A도 참이 되고 B도 참이 된다>는 것이다.
이것이 예수가 한참 동안 빙빙 돌아서 떠들어 놓은 진리(?)의 말씀이다. 예수란 녀석의 이 말들은 서 푼어치의 가치도 없는 쓰레기라는 것을 감지할 수 없는 자들이 바로 예수쟁이로 편입될 수 있는 영광을 쟁취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ㅎㅎ... 역시 아멩 할렐루야!
제삼자 2014-03-05 (수) 08:30

["믿는다" "믿지 못하겠다"까지 갈 필요가 없다]


** 예수쟁이들 중에 만약, 모세나 엘리야가 허구(가짜)로 판명된다면, 바이블이나 예수교가 통째로 공중 분해된다는 사실을 아는 자가 몇 명이나 될까? 어쨌든, 여기에서 엘리야 이야기를 한번 논해 보기로 하자.


어느 날, 예수교 쪽의 목사(신부)님 1 명과 450 명이나 되는 불교 쪽의 스님들 사이에 논쟁이 벌어졌다. 서로 자기네 종교는 진짜이고 상대방의 종교는 가짜라는 논쟁이었다.
결론이 나지 않을 목사(신부)님과 스님들의 논쟁이었다. 그 때, 목사(신부)님이 색다른 제안을 했다.

"우리 이렇게 서로 간에 끝 없는 논쟁으로 체력과 시간을 소모할 게 아니라, 서울의 남산을 인천 앞바다로 옮기는 기적질로 진짜 종교와 가짜 종교를 판가름 내기로 하자.
단, 불도저(bulldozer) 같은 장비를 일체 동원해서는 안 되고, 시간적으로도 10 년 또는 20 년이 걸려서도 안 되고, 오직 입의 말(기도)로만 남산을 인천 앞바다로 순식간에 옮겨야 한다. 어떤가? 해 볼 자신이 있는가?"
450 명의 스님 중, 서울의 남산을 인천 앞바다로 옮기는 기적질 시합에 응할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을까?  아니, 스님만이 아니라, 전 세계의 모든 사람(님)들 중에서 이 기적질 시합에 응할 자가 단 한 명이라도 있을까?

그런데, 바이블 내용(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 의하면, 중동 지방의 바알 선지자 450 명은 여호와의 선지자 엘리야(1 명)가 제시하는 기적질 시합에 응했다고 한다.
예수교의 여호와 신(神)이나 원주민의 바알 신(神)은 모두 고기 태우는 냄새를 좋아한다고 한다. 따라서, 예수교 신도와 바알 신도들은 수시로 고기를 태워 자기네 신(神) 님에게 제사를 지내고 있었다.
그래서, 실제의 기적질 시합은 서울의 남산을 인천 앞 바다로 옮기는 대신에 다음과 같은 것이었다고 한다.
양 쪽 종교에서 제물(쇠고기)만 준비하여 제단에 올려놓고, 성냥이나 땔감 없이 오직 기도만으로 제물을 불사르는 쪽이 참 신이요 진짜 종교임을 가려내자는 것이었다.

선지자(선수?) 숫자가 많은 바알 선지자(450 명) 쪽에서 먼저 쇠고기를 제단에 올려놓고 제사를 지내기로 했단다. (여호와 쪽 선지자는 단지 엘리야 1 명 뿐임.)
바알 선지자 450 명은 자기네 예식대로 아침나절부터 정오(낮 12 시) 때까지 열심히 기도를 했단다. 그러나, 바알 신으로부터는 아무 응답도 없었고, 따라서 쇠고기도 불살라지지 않았다고 한다.
이 때, 옆에서 구경을 하고 있던 여호와의 선지자 엘리야(1 명)가 바알 선지자 450 명을 향하여 조롱하는 말로 떠들어대기 시작했다고 한다.

"큰 소리로 불러 봐라. 바알 신이 묵상 중인가 보다."
"큰 소리로 불러 봐라. 바알 신이 외출 중인가 보다."
"다시 불러 봐라. 바알 신이 산책 중인가 보다."
"더 크게 불러 봐라. 바알 신이 깊은 낮잠에 빠졌나 보다."
"............................................................"

바이블에 줄임표까지 등장한 것을 보면, 바알 선지자들을 향한 엘리야의 야유(남을 빈정대며 놀림)는 여러 가지로 한참 더 계속되었던 것 같다.
사실이라면, 엘리야(1 명)는 그 자리에서 450 명의 적에게 박살이 나서 뼈도 추리지 못하게 되지 않았을까?

예수쟁이들은 엘리야(예수교 최고 최대의 선지자)의 기적질 시합들이 모두 역사적 사실이라고 믿는다. 따라서,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전지전능한 참 신이며 그 때, 기적질 시합에서 실패한 바알 신은 가짜 신이었다고 열을 낸다. ㅎㅎ... 아멩 할렐루야!
그러나, 그러나, 또 그러나,  엘리야의 기절질 시합을 믿을 것인가 말 것인가에 앞서서 따져봐야 될 것이 있다.
바보 멍텅구리가 아니라면, 서울의 남산을 인천 앞바다 쪽으로 옮기겠다는 기적질을 시행해 보려고 시도해 보려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마찬 가지로, 제단에다 생고기만 올려 놓고서 성냥(라이터)도 없이, 땔감도 없이 그냥 그 고기를 태우려는 기적질을 시행해 보겠다고 출썩대는 그런 바보 천치도 없을 것이다.

"믿는다." "믿지 못하겠다."까지 갈 필요가 없다. 엘리야 때의 기적질 시합은 없었기 때문이다. 기적질 시함에 응할 사람은 아무도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을 끌어들일 것도 없이 전지전능한 신을 모시고 있다는 예수쟁이들 중에도 그런 기적질 시합에 응할 녀석은 단 한 놈도 없으렷다.  
실성한 사람이 아니고서는 엘리야 때의 기도만으로 쇠고기를 태우는 기적질 시합에 응할 사람이란 없는 것이다. (아직도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이 있는가? 있다면, 그게 바로 예수쟁이 자격이다.)
엘리야의 기적질은 없었던 허구이며, 따라서 엘리야가 소개하는 여호와 신도 허구이고, 여호와의 아들임을 자처하는 예수도 허구가 되는 것이다.

엘리야는 모세와 함께 여호와를 인간 세상에 전파(증거)시킨 양대 산맥이다. 그런데, 엘리야와 모세는 존재하지 않은 허구(거짓)이며, 그 두 녀석들이 시행했었다는 기적질들 모두가 있어 본 적도 없고, 논리적 과학적으로도 성립될 수 없는 허구, 모순, 궤변들일 뿐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 글이 길어져서 바이블 원문을 생략했다. 필요한 독자들은 열왕기상 18;20~29를 참조하면 된다.
    좀 더 자세히는 18 장 전체 또는 17 장부터 19 장까지 엘리야의 업적(허구)이 씌어 있다.

** 참고: 바알 신은 가짜임이 밝혀져, 그 선지자 450 명은 엘리야의 칼날에 의하여 도륙됐다고 한다. 엘리야는 기도만으로 제물(쇠고기)을 불살랐기 때문이다.
    바알 선지자들은 통뼈로 만들어진 사람들이었다. 엘리야(여호와)의 기적질을 보고도 개종하지 않고 죽음을 택했으니 말이다.
    아니, 옛날에는 그 흔한 전도라는 것 없이 사람을 닥치는 대로 그냥 잡아 죽였다. 그 예가 바알 선지자들과 애굽 사람들이다. 그들에게는 여호와(예수)에 대한 전도 행각이 없다. 무조건 들볶고 잡아 죽여졌을 뿐이다.

** "ㅎㅎ...아멩 할렐루야!"를 소리쳐 불러야 될 곳이 너무 많아서 생략된 부분이 많았다. 독자들의 각별한 양해가 있기를 바란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제삼자 2014-03-09 (일) 17:32

[예수교의 종착역] 

반예수교의 운동 중에는 예수교를 박멸하기보다는 바르게 고쳐서 쓰자는 의견도 심심치 않게 등장하고 있다. 예수쟁이들끼리도 예수교를 고쳐야 된다고 제법 무슨 큰 뜻을 품고 있는 것처럼 떠들기도 한다.
마치, 국가 기강이 해이해져 있거나 또는 어떤 조직이나 단체가 부패되고 문란해졌을 때, 그것을 개선해서 좋도록 해보자는 생각처럼 말이다. 

국가라는 것은 그 기강이 해이해졌어도 쓰레기처럼 버릴 수는 없는 것이다. 
군대 같은 조직도 그것이 설령 부패했더라도 없애 버릴 수가 없는 것이다.
그래서, 국가나 군대는 그 기강이 해이해지고 부패하면 좋도록 개선해서 유지시켜야 되는 것이 현재로서는 우리 인간의 운명이다. 

그러나, 예수교가 시궁창 냄새를 풍기고 있을 때, 그것을 고쳐서 쓰자는 의견에는 납득하기가 어렵다.
우선적으로, 바르던 그르던 간에 예수교가 우리 인간 생활에 왜 필요한 것인지를 모르겠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는, 지금 예수교가 보여 주고 있는 모습이 바로 예수교의 가장 올바른 모습이라는 점이다.
전쟁을 포함한 무차별 살인 행각이라든지, 패륜적 만행질과 혹세무민질 등등은 바이블(여호와=예수)의 가르침을 제대로 준수하고 있는 예수교의 순기능이다. 

그런데, 예수교의 무엇을 고치자는 것일까?
예수교는 그 잔인성과 패륜적 사기 행각을 개선하면 그것은 이미 예수교라고 할 수가 없다.
그렇다면, 예수교 자체조차 필요가 없거늘, 예수교가 아닌 다른 그 무엇이 왜 필요하다는 말인가? 

좀 어색하고 안 된 현상이지만, 
교통 사고가 발생했을 때, 사망자보다 부상자(특히 중상자) 문제에 대한 처리가 훨씬 어렵다고 한다. 
마찬 가지 의미에서, 어차피 시궁창 냄새와 함께 쓰레기와 다름 없는 예수교를 개선한다는 것은 그것을 박멸하는 일보다 훨씬 어려울 것으로 짐작된다. 

예수교를 개선하자는 말은 그 자체가 모순된 궤변이며, 또 불가능한 일이다.
예수교를 개선해서 쓰자는 의견은 일말(一抹)의 가치도 없는 착한 척하는 허울 좋은 궤변임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예수교는 박멸되는 것만이 그 유일한 길이다.   


[예수교의 순교자들의 의미]

 
예수교적 순교에는 세 가지가 있다.

(1) 전도하다가 적(敵)을 만나 당하는 죽음
(2) 신앙심은 강철 같이 굳쎈데, 바이블을 잘못 해석하여 비뚤어진 신앙을 가졌다고 당하는 죽음
(3) 다른 나라에 대하여 노략질을 하다가 당하는 죽음.

이 세 가지가 바이블과 예수교 역사가 만들어 낸 순교이다.


(1) 전도를 하자면 자연히 적을 만나게 되어 있다. 적에는 타종교, 그 나라의 전통, 풍속, 사상, 정서 등등 얼마든지 많다.
조상 대대로 전해 내려오는 자기네 종교와 전통 등이 부서지는 것을 보고서 가만히 있을 국가나 사람이란 없다.
많은 사람이 죽여졌다. 이럴 때, 예수교는 자기네 쪽 순교자만 계산하여 예수교가 진리라고 떠든다. 그러나, 상대 쪽에도 순교자는 많다. 오히려 예수교보다 상대 쪽이 훨씬 많다.

순교자가 많은 것으로 그 종교의 진리를 나타내려고 한다면, 예수교보다는 여타 다른 종교가 진리에 더 가깝다.
예수교에 의하여 씨를 말린 종교도 많은데, 이 씨가 마를 때까지 철저하게 순교를 당해준 종교는 엄청난 진리를 가졌던 종교였으리라.
이 말이 이상하게 들린다면, 예수교는 순교자의 많음을 자랑하지 말라. <얼>이 빠져 죽을 짓을 했을 뿐이다.


(2) 예수교는 타종교와 전통이 다른 사회에 전도하려다가 순교 당한 것보다는, 자기네끼리 <이단>으로 몰아 죽이는 짓을 더 많이 했다. 자기들끼리 만들어내는 순교자들이다.
순교자가 많아야 그 속에 진리가 많은 것이라면, 부지런히 죽일 일이다. 여기서 "아멘, 할렐루야"를 소리쳐야 되는지 어떤지는 모르겠다.
<이단>이란 바이블을 잘못 해석하거나 너무 잘 믿어서 발생하는 현상이다. 이 때문에 종파가 수없이 늘어난다.
 
<이단> 중에서도 가장 강력했던 것은 <영지주의>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영지주의>를 몰아내고, 문자주의(근본주의)가 권력을 잡기 위해서는 진시황제처럼 무자비한 분서갱유(焚書坑儒)를 실시해야 됐다.
 그러나, <영지주의>를 몰아냈지만 예수교는 현재 25,000 가지 이상의 종파로 쪼개져 있다. 그리고, 쪼개진 종파들은 서로 간에 죽기 살기로 싸우는 게 일이다.
이 싸움(전쟁)은 10년 20년으로는 끝나지 않는다. 이래서 서구(西歐)에서 <종교의 자유>가 법으로 만들어지게 된다.
그 법의 취지가, 불교를 믿어도 좋고 회교를 믿어도 괜찮다는 의미로 만들어진 게 아니다. 오로지 바이블에 의하여 태어난 종파끼리 허구헌날 죽기 살기로 쌈박질하는 짓이 지겨워서 울며 겨자씨 먹기 식으로 만든 법이 소위 <종교의 자유>라는 것이다.

종교의 자유라는 말이 나오면, 예수쟁이들은 쥐구멍을 찾아 들어야 하거늘, 그 게 무슨 벼슬이나 되는 듯 떠들고 다닌다. 몰라서 그러는 겐지 얼굴 가죽이 두꺼워서 그런 겐지.
여호와는 무슨 심사(心思)로 그 어려운(?) 글(바이블)을 인간에게 주었을까? 서로 제가 옳다고 우기다가 싸우고 죽이는 모습이 그렇게도 영광이 되던가?
예수교의 말을 빌리면,
필자는 바이블을 잘못 해석하기 때문에 꼭 지옥으로 갈 것이라던데, 그렇게 해서 여호와에게 무슨 이득이 있으실까? 할 짓이 그렇게도 없는가?


(3) 예수교의 순교 중에는 노략질(강탈, 약탈)하다가 뒈진 순교도 빼놓을 수 없는 업적이다. 하기사 바이블 내용은 온통 노략질 전쟁 교과서이다. 배운대로 써먹은 예가 바로 근세의 <제국주의>이다. 공산주의는 예수교를 역동적으로 써먹은 예이다.
바이블에 <적(敵) 그리스도>라는 말이 있다. 즉, 예수를 믿지 않고 적대시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다. 그런데, 역사적으로 볼 때, 못된 짓은 예수쟁이들이 도맡아 해내고 있는 사실이다.

이를 발견한 <여호와의 증인(예수교의 한 종파)> 쪽에서는 <거짓 그리스도의 친구>라는 새 용어를 만들었다. 다시 말해서, 못된 짓만 골라서 쏟아내는 예수교는 예수의 가짜 친구라고 지목한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여호와의 증인> 쪽에서 바이블을 잘못 해석하고 있는 것이다.
히브리의 비참한 역사, 예수교의 잔인하고도 파렴치한 역사, 현재의 사납고도 뻔뻔한 예수쟁이들의 모습 등등은 지극히 여호와(바이블 내용)를 쏙 빼닮은 모습 그대로가 아닌가?
예수교의 사납고, 잔인하고, 더럽고,뻔뻔하고, 사기성으로 똘똘 뭉쳐진 모습은 여호와(예수)의 가르침을 고스란히 실천하고 있는 모습일 뿐이다.


참고;
바이블 속의 주인공들은 죽임당하는 일 없이 120~180세, 또는 900세까지 잘도 살아냈다.
모세와 엘리야 같은 자는 막강한 권력을 가진 왕을 향해서 악담과 저주를 퍼붓고도 죽임을 당하지 않았다.
그런데, 어째서 그 후의 예수쟁이들은 순교자를 만드는가? 여호와(예수)는 제 자식들을 보호하지 않고 어디에서 무얼하고 있을까? 왜, 순교자라는 것을 만들고 있을까? ㅎㅎ...아멩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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