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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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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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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45[예수교의 뿌리]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13-12-11 (수) 08:37 조회 : 5688
*45[예수교의 뿌리]


** 예수교의 뿌리가 무엇(누구)인지 아는 예수쟁이가 있을까?
   여호와를 세상에 최초로 소개한(발명해 낸?=만들어 낸?) 사람은 모세이다. 따라서, 예수교의 뿌리는 바로 모세이다.
   그렇다면, 모세가 허구(거짓)일 경우, 여호와도 허구가 되고, 여호와의 아들을 자처하는 예수도 허구가 되는 것이다. 아멩 할렐루야!


예수교의 경전인 바이블을 가리켜 히브리의 역사서라고 아는 체를 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맞는 말일까?
홍길동전이나 춘향전은 조선을 배경으로 하여 그려진 작품이다. 따라서, 그 속에는 조선 시대의 풍습과 전통과 생활 모습 따위가 자연스럽게 많이 내포되어 있다. 이럴 경우, 홍길동전과 춘향전을 조선의 역사책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일까?
히브리의 고대 미개 사회 속에서 수 천 년에 걸쳐 야만적인 생각과 생활 방식이 될 소리 안 될 소리로 아무렇게나 잡다하게 수집되어 있는 책(바이블)을 역사책이라고 할 수 있을까?  

역사 책을 들춰 보면 원시 사회와 고대사회에 대하여는 전체의 1/5 내지 1/4 정도로 앞 부분에 조금 실려 있다. 원시(또는 고대) 사회를 자세히 알 수가 없기 때문에 더 쓸 수도 없을 것이다.
그런데, 히브리의 역사책이라고도 말해지는 바이블은 고대사회(또는 원시사회?)로 소급하여 올라갈수록 기하급수로 그 내용이 많아지는 책이다.
고대 히브리 왕국의 역사를 보면, 총 42 명의 역대 왕이 등장하는데, 건국 초기 3 명의 왕 (사울, 다윗, 솔로몬)의 사적이 120 면(page), 나머지 왕 39 명의 사적도 120 면 정도이다. 건국 초기 3 명의 왕과 후기 39 명의 왕의 사적이 같다는 말이다.
왕국 시대 이전 즉, 추장(사사) 시대는 자그마치 420 면으로 왕국 시대의 두 배에 달한다.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히브리 왕국에서 초기의 사울, 다윗 그리고 솔로몬, 이렇게 3 명의 왕은 존재하지도 않았던 허구의 인물임을 말해 주고 있다.
여호와가 직접적으로 활발하게 움직였던 것으로 기록되어 있는 고대사회 자체가 존재하지 않던 허구라는 사실은 여호와의 존재(몸통) 자체가 허구라는 사실을 증명해 주고 있다.
여호와라는 신이 직접 나타나서 활동했다고 되어 있는 시절은  고대 미개 시대로 국한되어 있다. 이 사실 자체도 여호와라는 존재가 허구요 가짜라는 사실을 말해주고 있다.  

바이블의 66 권 중 맨 앞의 5 권 즉, 1.창세기 2.출애굽기 3.레위기 4.민수기 5.신명기 이렇게 5 권은 모세가 쓴 책이라고 한다. 이상의 5 권의 책은 추장시대보다도 훨씬 전의 기록 일부인데도 자그마치 320 면이나 된다.
히브리 족속의 역사서라고도 말해지는 바이블에서는 추장 시대(320 면)가 왕국 시대(240 면)보다도 훨씬 많고 자세하게 그려져 있다. 이보다 확실한 허구(거짓)가 또 있을까?
모세는 예수교의 신 여호와를 처음으로 세상에 소개한 사람이다 (출 6;3). 어쨌든, 5 경이 모세에 의하여 씌어졌고, 여기에 여호와가 등장하기 때문에 누가 뭐라고 하여도 모세 없이는 여호와 신을 생각할 수 없다.
따라서, 모세가 허구로 밝혀지면 여호와는 허구에서 벗어날 수가 없게 된다. 동시에, 여호와의 독생자를 자처하는 예수도 어쩔 수없이 허구가 된다. 이렇게 되면, 예수교라는 것도 허구를 기초로 하여 세워진 가짜가 된다.

** 모세는 여호와(예수교의 신)를 처음으로 세상에 만들어낸(소개한) 사람이다. 이럴 경우, 모세가 허구로 판명된다면, 여호와(또는 예수교)는 통째 허구(거짓)로 귀결되는 것이다.
모세가 허구(거짓)라는 사실은 무수히 찾아낼 수 있지만, 그 많은 것을 여기에 다 열거할 수는 없는 것이므로 몇 가지만 나열해 보겠다.

(1) 모세가 여호와의 능력에 힘입어 지팡이로 뱀을 만들었을 때, 애굽의 바로왕 쪽 사람들도 역시 지팡이로 뱀을 만들었다고 한다 (출 7;11~13). 모세가 기록하여 남겼다는 출애굽기에 들어있는 내용이다. 그러나 사람이 어떻게 말라 죽은 식물(植物=지팡이)로 살아 있는 동물(動物)을 만들겠는가?
전지전능하다는 신(여호와 녀석) 쪽에서만 그 짓을 했다면 모를까, 인간(애굽의 술객) 쪽에서도 지팡이(죽은 식물)로 뱀(살아 있는 동물)을 만들 수 있었다는 기록은 그 기록이 허구(거짓)임을 증명해 주고 있을 뿐이다. 고대 인류 사회 어디에나 있어온 설화에 지나지 않는 허구(가짜)임을 증명한다.
차라리, 여호와 쪽에서만 지팡이로 뱀을 만들 수 있었고, 애굽 사람 쪽에서는 그렇게 할 수 없었다고 했어야 허구로서도 그럴싸한 것이 될 수 있는 것이다.

(2) 모세(여호와)가 물로 피를 만들고 또, 개구리를 만들었을 때, 사람(애굽의 술객)들도 피(血)와 개구리를 만들었다고 되어 있다 (출 7;22, 8;7). 역시, 모세가 기록해 놨다는 출애굽기의 내용이다.
그러나, 속임수라면 모를까 어떻게 사람이 피와 개구리를 만들 수 있겠는가? 더구나, 모세(여호와)에 의하여 애굽의 물은 모두 피로 변하여 있을 때인데(?), 애굽의 술객들도 물로 피를 만들고 있다. 이미 물이 없는데 어떻게 물로 피를 만드나?
물로 피를 만드는 장면이나 개구리를 만드는 장면도 결국은 출애굽기와 모세가 쌍으로 허구(가짜)임을 증명하는 것이다.
그 다음부터 실시되는 기적질들은 모세(여호와) 쪽에서만 실시하고, 애굽 사람들 쪽에서는 만들지 못하더라고 한다. 애굽 쪽의 신보다 여호와 신 쪽이 훨씬 더 강하다는 데에 초점을 맞추느라 허구(거짓)가 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3) 여기에 중요한 문제가 있다. 즉, 여호와 신이 모세를 통하여 애굽에다 실시한 12 가지 재앙 중에서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사건의 크기로 따지자면, 뒤로 갈수록 거대하고 힘든 기적이라고 할 수도 있겠으나, 과학적 논리적으로 분석하자면 앞의 3 가지는 인간의 능력으로 전혀 불가능한 것이며, 뒤의 9가지는 여건만 주어진다면 인간 쪽에서도 가능한 것(기적)들이다. 지레대와 받침목만 있다면 지구를 들어 올릴 수 있다는 말처럼.
그런데, 모세가 기록해 놨다는 바이블에서는 앞의 3 가지 기적질은 사람(애굽의 술사)도 할 수 있던 것으로 하고, 뒤의 9 가지는 여호와 신 쪽에서만 할 수 있었던 것으로 꾸며 놓고 있다.
이런 현상이 모두 고대 미개시대의 무지했던 종교적 사기꾼의 못돼먹은 생각이 만들어 낸 허구(거짓)임을 스스로 증명하고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바이블과 예수교가 통째로 허구(가짜)라는 말이다. 여호와는 허구이며, 그 아들을 자처하는 예수도 자연히 허구가 되며, 예수 이름으로 세워진 예수교는 혹세무민을 위한 복마전(伏魔殿=마귀들이 모여서 못된 짓을 꾀하는 곳)이라고 불리게 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4) 애굽(이집트)은 B.C. 2850 년부터 B.C. 525 년까지 2,000 여 년 동안 26 왕조가 교체된 나라이다.
1~10 왕조를 고왕국, 11~17 왕조를 중왕국, 18~26 왕조를 신왕국이라 하는데, 특히 신왕국은 최전성 시대를 이루어 중동의 팔레스틴(가나안) 일대가 다 애굽의 영토였다.
그렇다면, 바이블의 출애굽(애굽에서 탈출) 사건은 애굽에서 탈출하여 다시 애굽으로 들어가는 셈이다. 일본이 우리 나라 한반도를 강점하고 있을 때, 일본 열도에서 탈출하여 한반도로 도망왔다는 말과 같다.
바이블에서 말하는 출애굽 사건은 히브리 족속이 애굽의 종살이를 벗어나기 위하여 애굽을 탈출하여 또 다시 애굽으로 들어갔다는 말이 된다. 어떤가? 그런 뜻인가 출애굽이란 것이?

애굽의 신왕국 시대는 B.C. 1570 년부터 B.C. 525 년까지로서, 이것은 히브리의 조상이라는 아브라함부터 히브리 왕국이 멸망할 때까지의 기간이다.
줄이고 줄여서 말하더라도 모세가 활동하던 시대는 애굽의 신왕국 시대를 벗어날 수 없다. 따라서, 모세가 기록해 놨다는 바이블의 출애굽 사건은 모순으로서 허구(거짓)일 뿐이다.
(아브라함, 모세 등의 연대와 나이는 예수교 쪽에서 고무줄 처럼 늘였다 줄였다 할 수 있으므로, 이런 반론이 있을 경우, 필자는 더 이상 이에 대응하지 않기로 한다.)

이상으로, 모세의 허구성은 이것으로 생략하겠다.
히브리 족속은 옛부터 제 땅이 없는 사람들이다. 그것은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남의 땅을 빼앗아서 살아야 하기 때문에 그 삶은 파란만장할 수밖에 없다. 땅을 빼앗긴 원주민들이 가만히 있을 리가 없기 때문이다.
이런 삶이 수 천 년을 지속되는 동안 그들의 성격은 어떤 것일까 짐작할 수 있다. 이런 환경 속에서 만들어진 여호와 신의 성격도 어떠하리란 것은 자명해진다.
서구(西歐)에서는 수 천 년에 걸쳐서 피를 흘려가며 겨우 겨우 그 무서운 복마전(伏魔殿=예수교의 악행)을 꺾어 놓았거늘, 우리 한국은 어쩌자고 새로이 그 구렁텅이로 빠져들게 되었는지 안타깝다.
그렇더라도, 예수교가 들어오고서 겨우 100 년을 헤아리는 때에, 내 것을 모두 팔아 먹은 이 민족의 정신을 어떻게 이해해야 되는 것인지 모르겠다.

** 고대(또는 원시) 사회로 올라갈수록 더욱 더 자세한 기록을 남기고 있는 히브리의 역사서(바이블)를 곰곰히 생각해 볼 일이다. 현대와 같은 밝은 대명천지에 살면서도 허구(거짓)의 노예가 되어 허우적거려서야 되겠는가! 




[예수교의 진짜 알멩이]

가르치는 자(목사, 신부, 신학자 등등)들은 모두가 무신론자-신을 무서워할 턱이 없는 자-들이고,
배우는 자(평신도 및 저 밑엣것들)들은 유신론자-신의 징벌이 무서워서 벌벌 떠는 자-들이라는 점이다.
가르치는 자는 무신론자, 배우는(따르는) 자는 유신론자, 이것보다 무서운 현상이 있을까?
따라서, 인류 역사상 가장 간악한 범죄가 만들어지고 쏟아져 나오는 곳이 다름 아닌 예수교이다. 아멩 할렐루야!

* 참고; 저 밑엣것들 중에도 사실상 유신론자(신이 무서워서 벌벌 떠는 자)는 별로 없을 것이다.
        그러기에, 일반 예수쟁이들의 못된 짓도 목사나 신부들을 뺨칠 정도로 왕성한 것이다.
        예수쟁이들에게 적당히 필요할 때마다 정신적으로 이용해 먹을 수 있는 존재가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일 뿐이다.
        결국, 예수교 전체는 종교라는 간판 뒤에 숨어서 잔인하고 더러운 짓을 밥 먹듯하는 집단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진짜 기적질]


이 세상에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수 없이 많은 기적질들이 있어 왔다.
크게는 천지를 창조하는 기적질도 있었고, 10,000 m 깊이의 홍수를 일으키는 기적질도 있었으며, 홍해 바다를 가르고 그 사이로 커다란 신작로를 만드는 기적질도 있었다.
작게는 죽은 사람을 살리는 기적질, 맹물로 포도주를 만드는 기적질, 지팡이로 뱀을 만드는 기적질, 뱀이 사람(여자)과 대화를 나누는 기적질도 있었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그렇지만, 사실상 위에 나열된 기적질을 믿는 자는 예수쟁이들 중에도 지지리 봉텡이(?)를 제외하고는 없을 껄? 
사람들은 어이없는 사건을 만났을 때, 말하곤 한다. "말도 안 돼!"라고. 그러나, 어이없는 일, 기적질은 "말도 안 돼!"가 아니라, "말로만 되는 거야!" 라고 말해야 되는 말이다. 
마찬 가지로, 위에 나열된 기적질(바이블 속에서 떠들어진 모든 것을 포함해서)들은 순전히 "말로만 되는 것"들이다. 안 그래? ㅎㅎ...아멩 할렐루야!

그런데, 이 세상에는 정말로 정말로 진짜 진짜로 기적이란 것이 존재한다. 놀랬지? 말만 듣고도.
무슨 말인고 하면, 예수교에는 신의 사명을 띠고서 고매한 인격과 도덕적 처신으로 모범을 보여 주는 지도자에 목사, 신부, 신학자 등등이 있다.
당연히 도덕 군자라고 불릴는 목사, 신부, 신학자라는 사람들은 창녀굴 같은 곳에 드나들며 불륜 관계(어려운 어휘로 성 접촉) 따위를 하지는 않을 것이 확실하다. 그지?
따라서, 목사, 신부, 신학자(일반 예수쟁이들도 포함해서)들에게서 에이즈(후천성 면역 결핍증)가 발병될 확률은 0 %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다들 아는 것이지만, AIDS(acquired immune deficiency syndrome 후천성 면역 결핍증)라는 불치병(?)이 있다.
이 병의 주된 전파 경로는 성 접촉, 오염된 주사기의 공동 사용, 혈액이나 혈액제제의 투여 및 수직감염(부모에게서 자식에게로)에 의한다.
병원에서 전파 경로는 HIV(에이즈를 일으키는 원인 바이러스)에 오염된 혈액이나 일부 체액에 노출되는 경우로서 의료인이 노출되는 경우가 많다.
가장 빈번한 원인은 주사바늘 찔림, 자상 등으로 감염될 위험성이 크다. 그러나, 우리 나라의 경우, 주된 전파 경로는 성 접촉이다.

따라서, 오입도 하지 않았는데 에이즈에 걸린 목사 또는 신부의 경우, 이것이 진짜 기적질이 아니고 뭘까!
각종 언론 매체에 의하면, 목사나 신부가 에이즈에 감염됐다는 소식이 심심치 않게 등장한다. 그러나, 이 때, 어느 목사(신부)를 막론하고 자기가 탈선했었노라고 자백하는 자는 한 명도 없었다.
에이즈 감염자와 성 접촉을 하지 않았는데도 에이즈에 감염된 목사(신부)! 이 현상이야 말로 진짜 기적질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그렇다. 이 세상에 등장했던 어떤 기적질도 말로만 굴러다니는 가짜 기적절이지만, 목사(신부) 등 예수쟁이들에게 에이즈가 발병했다면, 이 현상이야 말로 진짜 기적질이요, 여호와(예수)의 위대한 섭리가 요동치는 명명 백백한 기적질임을 알 수가 있다. ㅎㅎ...진짜 아멩 할렐루야!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13-12-13 (금) 08:32

[예수교가 정말로 훌륭한 종교라고 말해지는 이유]


(1) "원수를 사랑하라." 예수교의 경전이라고 알려져 있는 바이블 속에 있는 말이라고 한다. 

 *  사랑이란 것이 무엇인지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있다는 것은 예수교가 정말로 좋은 종교라는 사실을 말해 주고 있는 것이 분명해 뵌다. 아멩 할렐루야!


(2) 예수교의 신 여호와(예수)는 "인간의 죄를 용서하여 구원해 주겠다."고 약속(말)을 하셨다고 한다.

 *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원죄라는 것이 뒤집어씌어져 있다고 말해져 오고 있다. (되게 억울한 현상이라고 말해지지 않을 수가 없다. 아! 재수 없어. 에 퉤퉤...)
     어쨌든, 이 원죄라는 올가미를 여호와(예수) 쪽에서 벗겨주겠다고 약속(말)을 하셨다는 것이다. 역시, 예수교는 좋은 종교라는 말이 맞는 말 같다. 아멩 할렐루야!


(3) 예수교(바이블) 속에는 "은혜"라는 말 종류가 많이 들어 있다고 한다.

 *  은혜란 사랑으로 베풀어 주는 신세나 혜택 또는 매우 고마움을 이르는 말이라고 한다. 그런데, 예수교(바이블) 속에 그 은혜라는 낱말이 많이 들어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어찌, 예수교가 좋은 종교라고 말해지지 않을 수가 있겠는가! 역시, 아멩 할렐루야!


(4) 예수교는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예수)를 모시고 있는 종교라고 말해진다고 한다.

 *   전지전능한 신을 모시고 있다고 말해지는 것보다 더 든든한 빽은 없을 것이다. 역시, 예수교를 좋은 종교라고 말을 하지 않을 수가 없는 말 같다. 아멩 할렐루야!


(5) 예수교는 세상 곳곳에서 봉사 활동을 많이 하는 종교라고 말해진다고 한다.

 *  봉사 활동은 자기 희생 정신이 없고서는 전혀 불가능한 활동이다. 그런 의미에서 예수쟁이들 중에 자기를 희생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라고 말해진다고 한다.
     역시, 예수교는 정말로 참 좋은 종교라고 말을 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다. 아멩 할렐루야!


(6) 예수쟁이(여호와 또는 예수를 믿고 받드는 사람?)는 나가도 복을 받고, 들어와도 복을 받을 것이라고 말해진다.

 *  햐! 예수교는 정말로 좋은 종교라고 말해지는 게 맞구나! 아멩 할렐루야!


(7) 여호와 또는 예수만 믿으면, 누구나 천당에 갈 수 있다고 강조되는 말이 바이블(예수교) 속에 있다고 한다.

 * 이렇게 간단한 방법으로 천당에 갈 수 있는 방법이 또 있으면, 나와 보라구 말해봐! 예수교는 참 말로 좋은 종교라고 말하지 않을 수가 없다니까! 아멩 할렐루야!


 (8) (9) (10) 일일이 다 열거할 수가 없어서 여기에서 생략하겠지만, 바이블과 예수교 속에는 <말>이란 것이 참으로 많다고 한다.

 *  예수교(바이블)의 그 많은 말들을 다 줏어 모으면, 세상 만큼 커다란 창고라도 다 들여쌓을 수가 없을 것이라고 말해진다.
     예수교는 정말 말로 좋은 종교가 맞다. 그지? 그래서 또, 아멩 할렐루야! ㅎㅎ...


* 결론; 예수교는 정말로 말로만 존재하고 가능해지는 종교이다.
           말로는 하룻밤 사이에 기와집을 10 채라도 지었다 헐었다 할 수도 있고, 천지도 창조할 수 있다.
           말로는 전지전능한 신도 존재가 가능하다. 말로는 좋은 종교도 있을 수 있다. 아멩 할렐루야!



[큰 동풍]

여호와의 기적질 도움을 받아 모세의 영도로 히브리(이스라엘=예수쟁이들의 옛조상) 족속이 애굽을 탈출할 때, 바다를 건너서 도망쳤다고 한다.
그 바다가 바로 홍해이다. 홍해는 최대 폭 304 km에 남북으로 2,100 여 km(서울과 부산 거리의 5 배) 길게 뻗어 있는 바다이다.
홍해 바다의 깊이(수심)는 가장 깊은 곳이 2,920 m, 가장 낮은 곳이 1,676 m로 알려져 있다. 홍해의 수심은 한라산 높이(1,950 m)보다도 더 깊은 곳이 많다.

물론, 고등 사기꾼 예수쟁이들은 깊이 수 10 m 짜리 장소를 줏어 대면서, 그런 곳으로 히브리 족속이 탈출했다고 횡설수설하기도 한다.
그래 봤자, 전지전능하다고 우겨야 될 신 여호와의 얼굴(능력)에다 똥칠을 하는 꼴이지만.
여기에서, 독자들이 반드시 기억 또 기억해 두어야 할 것이 있다. 히브리 족속이 애굽을 탈출하여 팔레스타인 지방으로 도망간다는 말은, 홍해 바다를 서쪽에서 동쪽으로 건넌다는 말이다. 서쪽에서----동쪽으로
그런데, 히브리 족속이 애굽을 탈출하던 날, 여호와가 도와 주었다는 기적질은 바로 큰 동풍이었던 것이다. 서쪽으로----동쪽에서

큰 동풍이 불어서 홍해 바닷물이 갈라지고, 거기에 수 십 차선 또는 수 백 차선의 넓은 신작로가 뚫렸다는 말이다.
그 곳으로 3 백 만의 대 집단이 탈출 행군을 했다는 것이다. 실제로는 가축, 가재 도구, 노약자, 임산부 등이 포함된 집단이므로 1,000 만 이상의 거대한 집단의 이동이었을 것이다.
다시 한 번 더 강조하지만, 히브리 족속의 탈출은 바다를 서쪽에서 동쪽으로 건너가는 것이고, 여호와가 도와줬다는 기적질 강풍은 동쪽에서 서쪽으로 부는 바람이다.

이런 강력한 바람을 앞에 안고서 전진이 가능할까?
깊이 1,000~2,000 m가 넘는 곳은 그만 두기로 하고, 고등 사기꾼 예수쟁이들이 줏어대는 깊이 30~40 m의 물이 밀려나는 바람의 세기는 어떤 것일까?
정온 연풍 화풍 질풍 강풍 열풍 구풍 중, 어느 세기의 바람이 불어야, 깊이 1,000 m 또는 30~40 m의 물이 밀려날까? 그리고, 어느 세기의 맞바람을 앞에 안고서도 전진이 가능할까?

이번 조난 사고가 발생한 진도 앞 바다의 수심이 30~40 m 쯤 된다고 한다. 이 바닷물이 밀려나고 밑바닥 흙(뻘?)이 드러나려면, 어느 세기의 강풍이 불어야 될까? 
그렇게 강한 바람을 앞에 안고서 사람과 가축과 가재도구가 앞으로 전진할 수 있을까? 뻥을 치더라도 머리가 좀 좋아야(비상해야) 그럴싸한 작품이 나올 수 있는 것이다. 안 그래? 아멩 할렐루야!

이쯤에서 바이블을 보자.     

[모세가 바다(홍해) 위로 손을 내어민대, 여호와께서 큰 동풍으로 밤새도록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시니, 물이 갈라져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출애굽기 14; 21)

바이블 내용은 과학과 논리는 말할 것도 없고, 전설이나 신화로서의 가치도 없는 쓰레기일 뿐이다.
출애굽(바이블=여호와의 말) 이야기는 예수교(여호와)의 근본이 되는 처음이자 마지막 골짜이다. (예수쟁이 중, 이 사실을 아는 자가 몇이나 될까?)
그러나, 출애굽 얘기는 서 푼어치의 가치도 없는 허접(섭)쓰레기임이 밝혀진 셈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제삼자 2013-12-28 (토) 10:30
[질문(質問) 그리고 그 정답(正答)]


(1) 甲은 말기 암 진단 결과를 통고 받았다. 이럴 때, 甲이 받게 될 충격은 어떤 크기의 것일까? 또, 甲의 가족이 받아야 될 심신의 충격은 어떤 것일까?
甲에게 3 내지 6 개월이라는 시한부 삶이 통고되었다면, 그에게 아직도 금전욕, 권력욕, 명예욕, 성욕 따위가 남아 있을까?

(2) 죽으면 그것으로 모든 것은 끝이라고 생각되는 것과 죽은 후에도 뜨거운 유황불 지옥에 들어가서 영원히 신음하게 된다고 생각되는 것과는 어느 더 것이 끔찍한가?

(3) 예수쟁이라면, 말기 암 진단 결과를 통고 받았을 경우, 죽으면 모든 것이 끝난다는 생각과 죽은 뒤에도 뜨거운 지옥불에 들어가게 된다는 생각 중, 어느 쪽이 더 긴장되고 신경이 날카롭게 곤두서는 문제일까?

(4) 진짜 예수쟁이라면, 좀 더 오랜 삶을 유지해 보려고 노력하는 마음과 죽은 뒤에 지옥에 가지 않도록 조심하는 마음 자세 중, 어느 쪽에 더 신경을 곤두세우게 될까?

(5) 진짜 예수쟁이라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치열한 경쟁으로 상대를 쓸어 박으면서까지 성공(?)하려고 할까? 그 무서운 지옥의 존재를 믿는다면서도 그토록 극악스럽게 살아갈 마음이 발동하는가?

(6) 진짜 예수쟁이라면, 게시판에 나타나서 무책임하게 횡설수설 못난 소리를 할 수 있을까? 그것도 정성 없는 장난끼 섞인 말 몇 줄 짜리로.
그 무서운 지옥을 믿는다면서도 여호와(예수)가 개망신을 당하고 있는 현장에 나타나서 그런 못나니 지랄을 할 용기가 발동될 수 있는 것일까?

(7) 진짜 예수교(쟁이)라면, 예수교의 과거와 현재를 그렇게 잔인하고 더러운 시궁창으로 만들어 놓았을까?
지옥의 존재를 믿는 진짜 예수쟁이라면, 자기의 모든 것으로 이웃을 돕는 일을 게을리 하고, 오히려 이웃을 속이고 골탕 먹이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그런 더러운 생각을 일으킬 수 있을까?


(8) ** 결론(아니, 진리); 과거, 현재, 미래를 통틀어서, "예수쟁이들 중에 여호와(예수), 천당, 지옥 등을 믿는 자는 단 한 명도 없다는 사실이다."
예수쟁이 중에 <믿는 자>는 단 한 명도 없고, 오직 사기꾼과 바보, 이렇게 2 가지 종자만 있을 뿐이다. 이것 만이 오직 예수교의 진실(또는 진리)이다. 
제삼자 2014-01-03 (금) 16:25
[못난이들의 세상에서만 통하는 사건ㅎㅎ...]


예수교에서 예수쟁이(사람?)들에게 가장 요구되고 강조하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두 말할 필요 없이 첫째도 믿음 둘째도 믿음 셋째도 믿음이다. 그렇다. 예수교는 시작도 믿음이요 마지막도 믿음이다.
그런데, 그렇게 강조를 거듭해도 여전히 믿음이 없어서 한탄들을 한다. 심지어 예수는 말한다. "겨자씨 한 알갱이만한 믿음만 있어도 태산을 옮길 수 있다."고. 
그렇다면, 그 믿음이란 것을 겨자씨 10 개 또는 100 알갱이만큼만 가지게 되면, 지구를 통째로 들었다 놨다를 할 수도 있지 않을까? ㅎㅎ...아멩 할렐루야! 예수쟁이들은 이래저래 살판났구만 그래!

그런데, 어째서 그 믿음이란 것을 가지기가 그토록 어려운 것일까? 기도라는 것을 열심히 하지 않기 때문일까? 찬송가를 정성껏 부르지 않기 때문일까? 아니면, 헌금이란 것을 많이 씩 하지 않기 때문일까?
그것도 아니면, 예수교(바이블)에서 지적하듯 사람이 교만해서 또는 악독해서 그 믿음이란 것이 생겨나지(자라나지) 못하고 있는 것일까?
그러나, 이런 식으로는 아무리 떠들어 봐도 허공중에다 대고 몽둥이를 휘두르는 짓보다도 더 어리석은 헛수고요, IQ 39 이하짜리(예수쟁이)들끼리나 떠들어 댈 수 있는 바보 천치 소리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2014 년 1 월 1 일, 신정 아침, 
어떤 신(어떤 사람이라 해도 좋다)이 서울 상공에 나타나서는 큰 소리로 무슨 주문을 외며 느리게 또는 빠르게 30~50 바퀴 쯤 비행을 하는 것이었다. 서울 시민 전체가 그 엄청난 현상(기적?)에 넋이 빠져 있었다.
서울 상공을 선회하던 신(또는 인간)은 잠시 후, 음속보다도 빠른 속도로 인천 쪽으로 날아가더니, 인천 중구 송학동에 있는 자유공원에 다달아 서해 바다를 향해서 두 팔을 내뻗으며 우뚝 올라서는 것이었다.
그런 다음 소리쳤다. "서해 바다야! 물은 갈라지고, 중국 산뚱반도까지 8 차선 고속도로가 뚫려라!"하고. 그러자, 인천에서 산뚱반도까지 경부고속도로보다 넓고도 훤히 뚫린  쭉 뻗은 길이 닦였다. 아멩 할렐루야!

이 바닷길 기적질 현상은 첨단 과학(기술)을 달리고 있는 한국의 네티즌들에 의하여 즉시 실시간으로 전 세계로 전송되어 퍼져나갔다. 
아니, 전 세계를 들먹일 필요는 없다. 기적 현상을 직접 목격하고 있는 서울 인천의 시민과 중국의 산뚱반도에 살고 있는 주민들로 국한시키자.
서울 상공을 비행하고, 인천에서 산뚱반도까지 8 차선 고속도로를 순식간에 닦아 놓는 기적질을 일으키고 있는 신(또는 사람)에게 굴복되지 않을 강심장 또는 믿고 받들지 않을 간덩이 부은 인간이 있을 수 있을까? 
아마도 위의 기적질 현상을 직접 목격한 사람이라면, 남녀노소, 선인 악인을 불문하고 또, 지식인 무식인을 가리지 않고 즉시즉시 그 자리에서 굴복되고 말 것이다.

위의 기적질을 직접 목격(체험)한 자라면, 종교 없이는 단 하루도 견디지 못하는 고집불통의 여하한(예수쟁이, 과학자, 유식한 자, 무식한 자, 착한 사람, 악한 사람, 늙은이, 젊은이 등등 모든 인간) 사람일지라도 그 즉시 자기 종교를 버리고, 위의 기적질을 편쳐 보이는 신(또는 사람)에게 굴복되어 그를 받들게 될 것이다. 
필자의 생각이 잘못된 것일까?
그런데, 상상을 불어할 정도의 엄청난 기적질들이 즐비한 예수교 속에서는 믿음이 겨자씨만큼도 생겨나지 않아서 울고 불고, 지지고 볶으면서 전전긍긍 지랄 네겁들을 치고 있다. 왜일까?

어쨌든, 예수교(또는 바이블) 속에서 벌어지고 있는 기적질들을 대충 몇 가지만 보기로 해 볼까?
1) 천지를 창조해 내는 기적질
2) 지팡이로 뱀을 만든 기적질 
3) 전국의 물이 피로 바뀌는 기적질
4) 온 천지가 개구리로 덮이는 기적질 
5) 온 천지가 이(또는 모기)로 뒤덮이는 기적질  
6) 온 천지가 파리(또는 등에)로 뒤덮이는 기적질 
6) 가축들이 모조리 병에 걸려 죽는 기적질  
7) 모든 사람이 피부병에 걸려 죽는 기적질
8) 우박(불덩어리)으로 모든 동식물이 결딴나는 기적질  
9) 온 세상이 메뚜기로 뒤덮이는 기적질 
10) 온 세상이 칠흑 같은 어둠으로 뒤덮이는 기적질 (3 일간) 
11) 장자와 가축의 맏배가 도륙되는 기적질 (출 12;29~34) 
12) 구름기둥 불기둥이 나타나서 수 100 만(또는 수 1,000 만)을 인도하는 기적질 
13) 수 100(1,000) m 깊이의 바닷물이 갈라지고, 그 밑으로 수 100 차선의 고속도로가 뚫리는 기적질 
14) 사막벌판의 반석에서 수 100(또는 수 1,000) 만의 생명체가 마실 수 있는 샘이 솟는 기적질 
15) 수 100(또는 수 1,000) 만의 생명체가 40 년간 먹을 수 있는 식량으로 만나와 메추라기가 쏟아지는 기적질
16) 맹물로 포도주를 만든 기적질
17) 거센 파도가 치는 바닷물 위를 걷는 기적질
18) 거센 풍랑을 호령하여 잠재우는 기적질
19) 떡 5 덩이, 물고기 2 마리로 5,000 명(실제로는 10,000여 명)을 배불리 먹인 기적질 
20) 죽은 사람을 살려내는 기적질......등등등 그리고 또 등등등...ㅎㅎ...아멩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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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여호와 또는 예수의 기적질들이 예수교 속에서는 횡행한다. 그 뿐인가? 목사(신부)들 중에도 신기한 기적질을 시행한다고 알려져 있다. 
예수교의 모든 기적질은 우연히 발생하는 게 아니라, 누군가의 예언이 발표된 후에 정확한 절차에 따라 시행된다. 진짜 중의 진짜 기적질임은 증명해주는 셈이다.
그런데, 이런 기적질들을 목격하고 체험을 하고도 예수쟁이(히브리인 포함해서)들은 믿지를 못해서 전전긍긍한다. 
상상을 불허하는 엄청난 기적질을 직접 체험하고도 믿음이 생겨나지 않아서 갈팡질팡한다. 아직도 뭔 말인지 몰라? ㅎㅎ...아멩 할렐루야!

결정적 결론이 나왔다. 
예수교(바이블) 속에서 횡행하고 있는 기적질은 단 한 가지도 빠짐 없이 허구(거짓)라는 사실이다. 뿐만 아니라 예수교의 모든 것도 사기꾼 행각일 뿐이다.
여기에다 뭔가를 변명하려는 예수쟁이가 있다면, 이는 실질적인 바보 멍청이로서 영원히 예수쟁이질 밖에는 할 것이 아무 것도 없는 사람(?)이다. 이것이 예수교에 대한 진짜 결론이며 아멩 할렐루야다!
제삼자 2014-01-06 (월) 10:41
[말로 받은 억울함! 되로 갚겠다?]


여호와가 택한 백성 히브리(이스라엘) 족속의 조상은 아브라함이다. 그는 원래 갈대아 우르 지방 사람이라 한다. 갈대아 우르 지방이란 지금의 유프라테스강 하류 페르시아만 연안이다.
아브라함은 여호와의 명을 따라 조상과 고향을 버리고 팔레스타인 지방으로 이주한다. 이 팔레스타인 지방을 아브라함의 후손 즉, 히브리(이스라엘) 족속이 살아갈 땅으로 주겠다는 것이 여호와의 약속이다.
그러나, 팔레스타인 지방에는 이미 수 십 개의 원주민들이 살아 내리고 있었다. 따라서, 이 원주민들을 다 때려 죽이지 않고는 그 팔레스타인 지방을 차지할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결국, 여호와의 택한 백성 히브리는 여호와의 진두 지휘에 따라 팔레스타인 지방에 대한 정복 전쟁이 있게 된다.


[이와 같이 여호수아(히브리 족속의 정복 전쟁을 이끈 장군)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신 말씀대로, 그 온 땅을 취하여 이스라엘 지파의 구별을 따라 기업(基業)으로 주었더라. 그 땅에 전쟁이 그쳤더라. (참고; 그러나, 21 세기인 지금까지도 중동지방에 전쟁은 그치지 않고 있다.)
이스라엘 자손이 요단(강) 저편 해 돋는 편 곧, 아르논 골짜기에서 헤르몬산까지의 동방 온 아라바를 점령하고, 그 땅에서 쳐죽인 왕(王)들은 이러하니라. ...도합(都合) 31 왕(王)이었더라.]

(여호수아 11;23~12;24)


히브리 족속이 팔레스타인 지방을 차지하기 위한 정복 전쟁에서 쳐죽인 왕(王)이 도합 31 명이었다고 한다.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가 선물로 주는 땅을 차지하는데 쳐죽여야 됐던 왕의 수가 31 명(즉, 31 나라)이나 되었다는 것이다.
일점일획도 틀림이 없다는 바이블 기록에 의하면, 그 때의 정복 전쟁에서 원주민들은 '진멸' '멸절' '도륙' '도말' "시켰졌다"고 되어 있다. 심지어 '남녀노소'와 '가축'까지도 '칼날로 진멸시켰다'고 기록을 남기고 있다.
그런데, 그 진멸된 원주민들의 후손(아랍 민족)은 현재 10 억 명이 넘으며, 반대로 아랍인의 조상들을 진멸시켰다고 승전가를 부르던 히브리 족속은 전세계 130 여 개국에 흩어져 있는 사람을 모두 줏어 모아 봐도 1,500 만 명이 안 된다.

특히, 아랍 민족들은 알라(신)를 앞세우고 똘똘 뭉쳐져서 예수교(유대교 포함)와 죽기 살기의 일전(一戰)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아랍 민족들은 중동 지방 내에 자리잡고 있는 히브리 족속의 후손들을 단 하루도 편하게 살 수 있도록 내버려 두지 않고 들볶고 있다.
고집 불통의 막무가내 식 근본 주의자는 예수교에만 있는 게 아니다.  상종 못할 그런 막무가내 식 고집불통 종교쟁이는 모든 종교가 비슷비슷해서 모슬렘(마호메트교) 쪽도 뒤지지 않는다.
이런 모슬렘들이 과거에(현재도 마찬가지이지만) 예수교로부터 당한 엄청난 고통과 수모를 지금 이후 죽기살기 식으로 모조리 갚으려 하고 있는 것 같다. 이를 예수쟁이들은 무엇으로 감당하려는지?

알라와 여호와! 누가 더 힘이 쎈 신(神)일까? (본질적으로는 같은 신이라던데?) 
여호와(예수)도 한 발짝을 양보할 수 없는 유일신, 그러면서 수 천 년 동안 못된 짓만을 쏟아낸 예수교!
알라(신)도 역시 한 발짝을 물러설 수 없는 유일신! 그러면서 오랜 동안 예수교의 모진 행패를 당한 모슬렘!
이제 모슬렘의 강력한 역습을 당해야 되는 예수교는 그것을 무슨 수로 감당할 수가 있을까?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는 속담이 있지만, 모슬렘 쪽이 크게 양보를 해서  "말로 받은 것을 되로 갚겠다."고 나오더라도 모슬렘의 복수를 예수교는 감당할 방법이 없을 것이다. 아멩 할렐루야!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지난 수 천 년 동안 자기네가 세상을 향하여 쏟아 놓은 악행을 돌아다보는 수고라도 해야 될 때가 되었다고 생각되지는 않는가? 그런 다음 세상을 향하여 무릎을 꿇고 크게 사죄를 해야 될 것이다. 예수교는. 
제삼자 2014-01-12 (일) 12:10
[380,000 km 전선과 77,000 줄 짜리 서적]

 
(1) 누군가가 380,000 km에 이르는 전선(구리선)을 깔았다고 하자. 다시 말하자면, 지구에서 달나라까지 전선을 설치한 셈이다.
그런데, 그 전선의 어느 부분에서 1 km 쯤 단절된 부분이 있다고 하자. 그러면, 여기에 전류를 흐르게 할 수 있을까?
38 만 km에 비하여 1 km는 보이지도 않는 하찮은 것이어서 아무 문제 없이 전류는 흐르게 되는가?
반대로, 그 전선 38 만 km 중에서 379,999 km가 끊어져 있고, 다만 1 km만 전선이 연결되어 있다면 여기에 전류가 흐르게 할 수 있을까?

(2) 예수교의 경전이라는 바이블은 77,000 줄로 이루어진 책이다. 이 바이블에는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예수)의 절대 무오의 진리의 말씀이 담겨 있다고 한다.
그렇다. 전지전능한 신의 모든 것은 절대 무오 만이 있을 것이다. 역시 예수교의 신 여호와(예수)는 대단한 신이시다. 아멩 할렐루야!
그런데 말이다. 77,000 줄 중 단 1 줄이 엉터리라면, 그래도 바이블 내용 전체는 절대 무오가 되는가?
반대로, 76,999 줄이 몽땅 엉터리 얘기로 채워져 있고, 다만 1 줄만이 그럴싸한 얘기라면, 무엇이라고 하겠는가?

(3) 아니, 바이블의 77,000 줄 중 70,000 줄은 엉터리이지만, 적어도 7,000 줄은 제법 그럴싸한 말들로 채워져 있다고 해 주자.
그러면, 바이블은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예수)의 진리의 말씀이 담겨있는 책이라고 할 수가 있겠는가? 어디, 대답 좀 해 보드라고!  

"용수가 채반이 되도록 우긴다."는 속담이 있다.


예수쟁이들에게 딱 어울리는 속담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꼭대기 층은 저 먹고 살기 위해서 그 짓을 한다지만, 밑엣것들은 왜 그 모양일까? 어쨌든, 아멩 할렐루야! 
제삼자 2014-01-17 (금) 16:00
[인간은 여호와의 심심풀이 땅콩]


히브리 족속(여호와의 백성)은 무슨 이유에서인지 '인구 조사'라는 것을 하면 여호와에 대한 '범죄 행위'가 된다고 한다.

어느 날, 여호와는 심심해서 죽을 지경이었던 모양이다. 그도 그럴 것이, 전지전능하여 못하는 것이 없고, 모르는 것이 없는 여호와로서는 새롭고도 흥미 진진한 것이 없을 수밖에 없다. 이런 상황에서 영원 전부터 영원 후까지 살아간다는 것보다 더 지겨운 일은 없을 것이다.
지루하고 답답한 심경을 참다 참다 못한 여호와는 마침내 폭발하여 미친 짓을 시작하게 된다. 여호와는 일단 히브리 족속을 향해서 진노를 발하여 재앙을 내리고 싶어진다. 미친 놈의 지랄발광은 이렇게 해서 시작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지랄발광(진노와 재앙을 쏟아내기)을 하려면, 나름대로 그럴싸한 명분 즉, 인간의 <범죄 행위>가 있어야 되는 법이다.

마침내, 여호와는 다윗(왕)의 마음을 <감동>시킨다. 감동을 받은 다윗왕은 즉시 <인구 조사>를 실시할 결심을 하게 된다. 다시 말해서, 다윗(왕)으로 하여금 여호와에 대하여 범죄할 마음이 발생하게 만든다.
여호와에게는 인간 세상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재미있는(?) 구석이 있다. 전지전능하면 그런 것이다.
여호와의 세상 다스리는 방식은 범죄가 발생한 후에 처벌하는 게 아니라, 벌(재앙) 줄 계획이 먼저 세워지고, 그 다음에 인간의 범죄 종류가 결정된다. 이보다 멋진(?) 방법이 어디에 또 있겠는가? 거기에다, 여호와는 인간을 벌주기 위하여, 인간에게 <감동>까지 주면서 범죄하도록 만든다. 이것이 여호와의 인간 세상을 다스리는 방식이다.

여기에서 다루려는 바이블 내용에서도, 심심하고 지루해져서 견딜 수 없게 된 여호와는 무슨 재미있는 놀이가 없을까 하고 고민하던 중, '히브리 족속에게 재앙'을 내리기로 계획을 먼저 세우고, 그 다음에 범죄 방법 즉, <인구 조사>를 실시하게 만들고 있다.
전지전능한 신(神)으로서 하루 하루를 살아가기가 얼마나 지루하고 답답하면 저런 놀이(지랄발광)를 하게 될까 하고 이해도 되고, "안 됐다." 싶기도 하다.
어쨌든, 여호와는 전지전능하기 때문에 누구의 제재(견제)도 받지 않고 재미있는 지랄발광을 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는 것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바이블을 좀 봐야 되겠지?


1) [여호와께서 다시 이스라엘을 향하여 진노하사, 저희를 치시려고, 다윗(왕)을 감동시키사, "가서, 이스라엘과 유다의 인구를 조사하라." 하신지라.]

(사무엘하 24;1)

여호와는 히브리 족속에게 진노하고 벌을 주기 위하여 계획을 세운다. 그러나, 아무 이유 없이 진노하여 벌(재앙)을 내릴 수는 없는 일이다.
그래서, 여호와는 다윗(왕)으로 하여금 인구 조사를 실시할 마음을 가지도록 <감동>을 준다. 인구 조사를 실시하면, 이것이 바로 여호와에 대한 범죄 행위가 되는 것이다. 죄를 지었기 때문에 벌을 주는 게 아니라, 벌을 주기 위해서 먼저 죄를 짓도록 유도한다. 이것이 여호와의 위대한 섭리이다.
마침내, 신하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다윗(왕)은 인구 조사(범죄)를 실시하여, 여호와의 계획을 충족시켜 드린다. 어느 누가 감히 여호와의 감동 감화를 거역할 수가 있겠는가? ㅎㅎ...역시 아멩 할렐루야로다!
이로써 마침내, 인간에 대한 여호와의 진노와 재앙 놀이는 시작된다. 그러면, 여호와는 어떤 방식으로 히브리 족속을 가지고 노는가(지랄발광을 하는가)  한번 보기로 하자.


2) [다윗(왕)이 아침에 일어날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다윗의 선견자 갓(인명=여호와의 앞잡이)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가서, 다윗에게 말하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네게 3 가지를 보이노니, 너는 그 중에서 하나를 택하라. 내가 그것을 네게 행하리라.' 하셨다 하라."]

(사무엘하 24;11~12)

다윗(왕)이 저지른 범죄 행위(인구 조사)에 대하여 여호와가 재앙을 내리기로 결정했다는 사실은 앞에서 말했다.
바로 위의 바이블 이야기는 여호와 쪽에서 제시하는 3 가지 재앙(벌칙) 중에서 다윗(왕)이 한 가지를 택하면, 여호와는 그 한 가지 재앙을 실시하겠다는 것이다.
여호와가 내릴 수 있는 벌(재앙)의 종류 중에서 인간이 적당한 것으로 골라 잡을 수 있도록 배려하는 장면은 이색적이고 재미 있다. 마치, 3 개 중 하나를 고르는 객관식 시험 답안지처럼.
한 마디로 여호와의 심심풀이 놀이는 미친 놈의 지랄발광이란 말이다.


3) [갓(여호와의 앞잡이)이 다윗(왕)에게 이르러 고하여 가로되,
"(1) 왕의 땅에 7 년 기근이 있을 것이니이까?
(2) 혹시, 왕이 왕의 대적에게 쫓겨 3 달을 그 앞에서 도망할 것이니이까?
(3) 혹시, 왕의 땅에 3 일 동안 온역(전염병)이 있을 것이니이까?
왕은 생각하여 보고 나를 보내신 이(여호와)에게 대답하게 하옵소서."]

(사무엘하 24;13)

여호와는 자기 앞잡이 <갓>을 통하여 다윗(왕)에게 3 가지 벌(재앙) 종류를 제시했다고 한다.
(1) 히브리 족속의 전영토에 7 년 동안 기근이 드는 벌(재앙).
(2) 다윗(왕)이 적에게 쫓겨 3 달 동안 도망 다니는 벌(재앙).
(3) 히브리 족속 전체에 3 일 동안 전염병이 창궐하는 벌(재앙).

이상의 3 가지가 여호와 쪽에서 제시한 벌(재앙) 종류인데, 이 중 어느 한 가지를 다윗(왕)이 선택을 하면, 그 선택된 벌(재앙)을 여호와는 실시하겠다는 것이다. ㅎㅎ... 아멩 할렐루야! 
만약, 독자들 중에 자신이 일국을 다스리는 왕이거나 대통령일 경우, 위의 3 가지 벌(재앙) 중 택일하라면 어느 것을 고르겠는가?
다윗(왕)은 (3) 번 즉, 히브리 족속 전체에 3 일 동안 전염병이 창궐하는 징벌(재앙)을 택하였다고 한다. 그래서, 이 전염병으로 70,000 명이 죽여졌다고 한다.

여호와에 대한 범죄 행위 즉, <인구 조사>를 감행한 자는 다윗(왕)이다. 아니, 다윗왕(인간)에게 감동을 주면서 배후 조종을 한 놈은 여호와이다.
그리고, 벌(재앙) 종류를 택한 자는 다윗(왕)이다. 그런데, 애매한 백성 70,000 명이 왜 죽어 주어야 될까? 죽은 70,000 명의 유가족들의 수는 얼마나 될 것이며, 그 비극은 얼마나 클까?

마지막으로, 천사(여호와의 충복?)가 예루살렘의 사람을 진멸하려고 손을 들려는 순간, 여호와가 말했다고 한다.
[여호와께서 이 재앙 내림을 뉘우치사, 백성을 멸하는 천사에게 이르시되, "족하다. 이제는 네 손을 거두라."] (사무엘하 24;16)
"족하다."---70,000 명 정도의 사람만 죽이면, 심심해서 견디기 힘들던 여호와의 스트레스가 충분히 해소되는 모양이다.
"70,000 명이라는 사람을 죽여 보니 그것으로 흡족하다. 그러니, 이제 더는 죽이지는 말자. 정말 됐느니라." 심심했던 여호와가 만족해져서 떠들어 댄 말이다. ㅎㅎ... 아멩 할렐루야!
그런데, <뉘우치사>가 웬 말? 전지전능한 놈도 뉘우치는 짓을 하는가? 천지를 창조해 놓고는 <보시기에 좋았더라>로 시작하더니, 이것이 번복되어 노아의 홍수 때에는 <한탄하사>로 바뀌고, 마침내 여기서는 70,000 명을 죽여 놓고서 겨우 한다는 소리가 <뉘우치사>인가?
가히(모자람이 없이 충분히), 잡놈 중 잡놈이로다. 여호와라는 녀석은. ㅎㅎ...아멩 할렐루야! 
제삼자 2014-01-20 (월) 09:11
[귀를 정안수(정화수)로 빡빡 씻어 내자]


** 연말연시(年末年始)가 되면, 사람들은 서로 덕담(德談)을 주고 받느라 바쁘다.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복(福)을 빌어주는 미풍양속(美風良俗)이다.
    그런데, 예수교에는 그 덕담 비슷한 것으로 복음(福音)이란 것이 있다. 예수쟁이들이 미치고 환장하도록 좋아하는 것이다. 아멩 할렐루야가 절로 나오네!

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인 바이블 내용을 복음(福音=예수가 죽음으로써 인류를 구원한다는 기쁜 소식? )이라고도 한단다.
그도 그럴 것이, 여호와(예수)의 가르침은 인간을 구원하여 천당에도 보내고, 사람을 사랑으로 감싸안아서 행복한 생활이 되도록 인도해 주는 말씀이라니까 역시 복음이라고 불릴만 하다 하겠다.
그런데, 그 놈의 바이블 내용이란 것이 어려운 건지 아니면 쉬운 건지 알쏭달쏭하기도 하고,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가 되기도 하여, 그 바이블이란 것이 과연 우리 인간에게 복된 말을 해 주는지 어떤지는 잘 모르겠다.
그러나, 바이블 내용은 결코 쉬운 것은 아닌가 보다. 그래서, 예수교에는 신학자, 성경학자, 목사, 신부 등등의 각종 전문가들이 층층으로 겹겹이 많다 못하여 수두룩하다. 바이블 내용을 터득하기가 쉽지 않고 대단히 어렵다는 결론이 되겠다. 휴...아멩 할렐루야!

그렇다면, 왜(?) 바이블 내용이 알쏭달쏭 뒤죽박죽 어려워야 되는 것일까? 미치고 환장하겠네! 어쨌든, 이것도 아멩 할렐루야!

바이블을 보자.

(1) [예수께서 홀로 계실 때에, 함께 한 사람들이 열 두 제자로 더불어, 그 비유(譬喩)들을 묻자오니, 이르시되,
"여호와 나라의 비밀을 너희(제자와 측근자)에게는 주었으나, 외인(外人=반기련 회원을 비롯한 예수쟁이가 아닌 자들?)에게는 모든 것을 비유로 하나니,
이는 저희(예수쟁이가 아닌 자들)로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며,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여, 돌이켜 죄 사(赦)함을 얻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하시고....]

(마가 4;10~12)

예수가 혼자 있을 때, 예수를 따르던 사람들이 12 제자와 함께 찾아가서 "왜 어려운 비유(譬喩)로 설교를 하느냐?" 고 물었다고 한다.
그러자 예수 왈, "너희(측근자들)에게는 하늘 나라의 비밀을 알도록 허락되었으나, 별 볼 일 없는 다른 사람들에게는 모든 것을 비유로 말한다. 그 이유는, 그들이 보아도 알지 못하고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여, 그들이 돌이켜 용서받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다." 라고 했다는 것이다.
알아듣지 못하게 할 어려운 비유를 무엇 때문에 떠들고 가르칠까? 어차피 자기네들끼리는 여호와(성령)의 감동으로 말 없이도 다 알고 있을 것이므로 더 가르칠 필요가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그 알아 듣기 힘든 비유는 무엇 때문이 생겨난 것일까? 예수쟁이가 아닌 치(버린 자식)들을 약올리자는 심보인가?

수 천 년 동안 수 없이 많은 전문가들이 나타나서 바이블을 해석하고 가르쳤어도 예수교는 하나로 통일되지 못하고, 마침내 그 종파가 수 만 가지로 쪼개진 현상과 예수쟁이들 개개인의 중구난방 식 주장을 미루어 짐작할 때, 바이블 내용은 어느 누구라도 알아 들을 수 없는 비유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예수쟁이들조차도 바이블 내용을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여 돌이켜 용서 받지 못하고 지옥으로 직행하도록 운명지어진 종자들이라고 단정지어도 틀린 말이 아닐 것이다.
아무리 예수쟁이 행세를 하고 있더라도 그들도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깨닫지 못하도록" 결정된 종자들이 틀림 없다. 그렇다. 예수쟁이야 말로 자신의 위치도 모르면서 헛물을 켜는 멍청이(어리석고 사리분별력이 모자란 사람)들이다.

바이블 내용을 한 가지만 더 보기로 하자.

(2) [예수께서...그(어떤 사람)를 만나사 가라사대, "네가 인자(예수)를 믿느냐?"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그가 누구시오니이까? 내가 믿고자 하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그를 보았거니와, 지금 너와 말하는 자가 그이니라."
가로되, "주여, 내가 믿나이다." 하고, 절하는지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심판(審判)하러 이 세상에 왔으니, 보지 못하는 자들은 보게 하고, 보는 자들은 소경되게 하려 함이라." 하시니.]

(요한 9;35~39)

A) 예수 녀석과 어떤 사람의 대화를 자세히 음미해 보자.

예수 녀석;---"너는 나를 믿느냐?"
어떤 사람;---"당신은 누구이신지요? 내가 믿어 보고 싶습니다." ("모르겠는데요. 그렇지만, 믿어 보겠습니다.")

어떤가? 되는 말 같아 뵈는가? IQ 49 이하의 못난이(진짜 예수쟁이)들 사이에서나 오갈 수 있는 얘기가 맞지?

사람이 신(神)에 대하여 '믿고 싶으면' 믿어지는 것일까? 모르면서 무엇을 믿겠다는 것일까? 또, 그런 마음 자세로 믿었을 경우, 그것으로 신(神)의 존재 여부가 밝혀지는 것일까?
상대가 누구인지도 모르면서, "믿고 싶습니다."로 시작해서 믿는 행위가 신(神)에게 영광은 될까? 여기에서, 필자는 재주가 없어 제대로 된 해설을 못하고 있다. 그러나, 여기까지의 분석으로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더 긴 설명을 하더라도 알아듣지 못할 못난이일 것이라고 여겨진다.
예수교의 전도 행각이란 것이 바로, 이 "믿고 싶다.(의지하고 싶다.)"는 인간의 희망 사항에서부터 시작되는 어불성설(語不成說)이다.
다시 말해서, 아는 것은 없으면서, 어떤 절대자에게 의지하려는 인간의 희망 사항이 반영된 어리석은 심리가 다름 아닌 예수교의 뿌리라는 말이다.

B) 예수의 떠들어대는 악담(저주)을 한 번 더 들어 보기로 보자. 그런 다음, 귀를 깨끗한 냉수(정안수=정화수, 이른 새벽에 길은 우물물 )로 빡빡 씻어 내자.
"보지 못하는 자들은 보게 하고, 보는 자들은 소경이 되게 하겠다."
"보아도 보지 못하게 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게 하여, 돌이켜 용서받지 못하게 하겠다."
전지전능하다는 놈이 되어 가지고, 무능하고 불쌍한 인간을 상대하여 못하는 짓이 없다. 깊은 뜻이 담겨 있다고 억지로라도 확대해석을 해봐도 인간을 향하여 신(神)이란 작자가 떠들어 댈 수 있는 말은 아닌 것 같다. 
결국,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깊은 뜻은 고사하고, 개똥 철학도 들어 있지 않은 헛소리요, 허구(虛構=거짓)일 뿐이다.  
제삼자 2014-03-12 (수) 19:00
[예수가 마침내 죽은 사람을 살리다-아멩 할렐루야!]

예수는 부모 없는 나이 어린 두 처녀 자매가 사는 집을 즐겨 찿곤했다고 한다. 이는 아무리 생각을 거듭해 봐도 엉큼한 행동으로 볼 수밖에 없다.
예수교의 유명한 선지자 엘리야는 젊은 과붓집에 머물면서 갖가지 서비를 받고, 엘리사(엘리야의 제자)는 아예 늙은(?) 남편을 둔 유부녀 집에 들어앉아 섬김을 받더니, 이제 예수는 아예 드러내 놓고 두 처녀의 서비스를 만끽한다.

예수가 즐겨 찾던 두 처녀(마르다와 마리아)에게 나사로라 이름 불리는 남동생이 있었다. 그런데, 
이 청년이 병들어 죽었다고 한다. 
이에 예수의 기적질 활동이 시작된다. 한 번 보기로 하자.

(1) [어떤 병든 자가 있으니, 이는 마리아와 그 형제 마르다의 촌(村) 베다니에 사는 나사로라
.
..병든 나사로는 그(마리아와 마르다)의 오라비러라.]

(요한 11;1~2)

베다니는 예루살렘에서 아주 가까운 거리(2 km?)에 있는 조그만 마을이다.
예수는 예루살렘에서 활동하면서 한가한 때를 즐길 수 있는 현지처(現地妻)를 베다니에 둔 셈이라고나 할 수 있을까?
그런 것이 아니라 하더라도, 후세의 사람들을 위해서 예수는 그런 전례를 남겨서는 안 될 일이었다. 
지금 예수교의 지도자(성직자?)라는 녀석들에 의하여 벌어지는 성폭력을 비롯하여 각종 불미스러운 남녀 문제를 보면 알 것이다.

(2) [이에 그(죽은 나사로) 누이들이 예수께 사람을 보내어 가로되, 
"주여, 보시옵소서. 사랑하시는 자가 병들었나이다." 하니,
예수께서 들으시고 가라사대, "이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 여호와의 영광을 위함이요, 여호와의 아들로, 이를 인하여 영광을 얻게 하려함이라." 하시더라.]

(요한 11;3~4)

이 세상에 병신(병자)을 만들어 놓은 이유가 "
여호와가 하시고자 하는 일을 위함"이라는 기록도 있거니와, 여기서는 또 다시 "병들어 죽은 자는 여호와와 그 아들 예수의 영광을 위해서"라고도 한다.
글쎄, 그것이 되는 말인지 또는 안 되는 말인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 어쨌든, ㅎㅎ...아멩 할렐루야!

(3) [...(예수) 가라사대, 
"우리 친구 나사로가 잠들었도다. 그러나 내가 깨우러 가노라."
...예수는 그(나사로)의 죽음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나, 저희(제자들)는 잠들어 쉬는 것을 가리켜 말씀하심인 줄 생각하는지라.]

(요한 11;11~13)

예수가 나사로의
죽음을 가리켜 "나사로가
잠들었으니, 깨우러 가자."고 말했더니, 그 제자들이 알아듣지 못하더란다.
예수의 말은 진리가 내포된 거룩한 말씀이기 때문에 보통 사람들은 제대로 알아 듣기가 어려울 것은 당연하다. 그지? ㅎㅎ...에이멩 헬렐레루우야!  

(4) [이에 예수께서 밝히 이르시되, 
"나사로가 죽었느니라. 내가 거기 있지 아니한 것을, 너희를 위하여 기뻐하노니, 이는 너희로 믿게 하려함이라."]

(요한 11;14~15)

예수가 아끼고 사랑하는 나사로가
죽도록 내버려 둔 것은 잘 된 일이라는 것이다. 왜냐 하면, 그를 다시 살려 내는 기적질을 보여 주어 "제자들로 하여금 믿게 하려는 데에 목적이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다른 곳에서는 그 기적질들을 보여 달라고 요구하면, 악담으로 윽박지르면서 거절하던 예수였다.
정작 보여 주어야 될 식자(識者) 층과 반대 세력에게는 보여 주지 않고, 
자기네 무리끼리 모여 있는 장소에서만 그 기적질이 시행됐다는 것은 꼼수가 아니고 뭐란 말인가?

또, 죽은 자를 살리고, 병자를 고쳐 줄 것이라면, 예수(구세주)가 이 세상에 온 것으로 모든 죽은 자와 병자가 일어났어야 되는 것이다. 그러나, 역시 끼리끼리 일부에서만 기적이라는 이름으로 괴상한 일만 벌여 놓는다.
이상의 모든 꼼수와 술수(術數)들은 결국, 예수의 기적질은 없었다는 반증이다. 따라서, 예수교는 혹세무민(惑世誣民)을 위한 복마전(못된 짓을 하기 위하여 마귀들이 숨어 있는 곳)임을 알 수 있다.

(5) [마르다가 예수께 여짜오되, 
"주께서 여기 계셨더면, 내 오라비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
그러나, 나는 이제라도 주께서 무엇이든지 여호와께 구하시는 것을 여호와가 주실 줄을 아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오라비가 다시 살리라."
마르다가 가로되, "마지막 날 부활에는 다시 살 줄을 내가 아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마르다)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여호와의 아들이신 줄 내가 믿나이다."]

(요한 11;21~27)

여기서 예수와 마르다는 동문 서답(東問西答)으로 서로 어긋난 대화를 나눈다.
예수는 지금 즉시 나사로를
살려 주겠다고 말하고 있지만, 
마르다는 마지막 심판날에 있을 부활 때에 살려 준다는 말로 듣고 있다. 
이렇게 동문 서답을 주고받으면서도 즉, 정확한 내용을 알지 못하면서도 "믿습니다"로 화답을 하면 구원(救援)을 받는 것으로 되어 있다.
마치, 오늘 날의 예수쟁이들이 바이블의 허구성(虛構性)을 전혀 알지 못한 채 "믿습니다'"를 읊어대는 모습과 같다. 그런 상황에서도 예수쟁이들은 천국을 자기 것으로 맡아 놨다고 기분이 째진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예수는 말하고 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않을 것이다."라고. 그러나, 예수의 말대로 되어지는 모습을 구경해 본 사람이 있는가? 입의 말로만 굴러다니는 허무맹랑한 헛소리라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도 지금까지 변함없이 신앙의 대상이 되는 예수이다. 이는 '삶과 죽음'이라는 단어만 적당히 섞어서 던져 놓으면, 종교적으로 인간을 현혹시키기가 아주 쉽다는 것을 말해 준다.
역시, 죽음이라는 두려움은 사람(모든 생물체를 포함해서)을 가장 낮은 구렁텅이까지 끌어내린다는 사실을 실감하게 한다. 통치자들은 물론, 가장 강력하게 보이는 분야의 모든 사람들조차 종교 장사꾼의 농락에 휘둘리지 않았던 사람이 거의 없(었던)는 것으로도 알 수 있는 현상이다.

(6) [...마리아(나사로의 누이)가 예수 계신 곳에 와서 보이고, 그 발 앞에 엎드리어 가로되, "주께서 여기 계셨더면, 내 오라비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 하더라.
예수께서 그의 우는 것과 또, 함께 온 유대인들의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心靈)에 통분(痛憤=비통)히 여기시고, 민망(憫 )히 여기시사 가라사대, "그를 어디 두었느냐?"
(마리아) 가로되, "주여, 와서 보옵소서." 하니,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요한 11;32~35)

죽은 사람의 가족과 문상객들이 우는 모습을 보고, 예수는 심령에 통분과 민망을 느껴,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을까?
어떤 집의 아들이 죽었다고 하자. 인간 세상에서 실험을 할 수는 없지만, 만약 그 죽은 아들이 며칠 후에 되살아나기로 되어 있다고 하자. 이럴 경우, 그 초상집의 가족들에게 '심령의 통분과 민망'이 일어날까? 어떤가? 일반 사람들이야 믿을 수 없으므로 부활된 모습을 볼 때까지는 슬퍼할 수도 있다고 해 두자. 그러나, 예수는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전지전능자이다. 아마도 예수 쪽에서는 사람들이 우는 모습을 보면서, 오히려 '웃음'이 절로 나왔을 것이다.

조금 있으면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날 것을 아는 자라로서는 웃음이 나오게 될 것이다.
아니라고 생각되는 사람이 있는가? 따라서, 여기의 예수의 행적(기적질)은 허구(虛構)임을 알 수 있다. 필자는 바이블의 단 한 구절(句節)도 허구, 모순, 궤변 아닌 것을 찾지 못했다.

(7) [이에 예수께서 다시 속으로 통분(痛憤)히 여기시며 무덤에 가시니, 무덤이 굴이라 돌로 막았거늘,
예수께서 가라사대, "돌을 옮겨 놓으라." 하시니,
그 죽은 자의 누이 마르다가 가로되, "주여, 죽은지가 나흘이 되었으매 벌써 냄새가 나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 말이 네가 믿으면, 여호와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신대, 돌을 옮겨 놓으니,
예수께서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보시고 가라사대,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 항상 내 말을 들으시는 줄을 내가 알았나이다.
그러나, 이 말씀하옵는 것은 둘러선 무리를 위함이니, 곧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저희로 믿게 하려 함이니이다."]

(요한 11;38~42)

예수는 죽은 사람을 살리기 전에 하늘을 향하여 여호와에게 중얼거렸다고 한다. 그 중얼거리는 이유가 둘러선 여러 사람으로 하여금 예수를 믿게 하려는 의도라고 한다.
그렇게 하지 않고는 여호와(예수)를 인간 세상에 광고하고 알리는 방법이 그렇게도 없다는 말인가?
전지전능하다면서도 여호와(예수)는 자기 자신을 세상에 알리고 광고하는 일에 반드시 엉뚱한 제삼자(第三者=목사, 신부, 선지자 등등)를 통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왜, 장본인(아니, 장본신?)은 오리무중(五里霧中)으로 숨어 있으면서, 중개인(仲介人)을 통하여 무엇인가를 하는가?
이것이 꼼수를 부리겠다는 수작이 아니고 뭘까? ㅎㅎ...아멩 할렐루야!


(8) [이 말씀을 하시고 큰 소리로,  "나사로야
, 나오라." 부르시니,
죽은 자가 수족을 베로 동인채로 나오는데, 그 얼굴은 수건에 싸였더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 하시니라.]

(요한 11;43~44)

마침내, 예수는 죽은 사람도 살려 냈던 것이다. 썩은 냄새가 코를 진동하는 시체가 벌떡 일어났던 것이다. 아멩 할렐루야! 암, 에이멩 헬렐레루우야로다!
그러나, 왜 오직 나사로 하나 뿐인가? 죽은 사람이 어디 자기(예수)의 나이 어린 여자 친구(?) 마리아의 동생 나사로 하나 뿐이던가?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서 여호와의 사명을 띠고 왔다는 녀석이 겨우 제 계집(현지처?)의 동생 하나만을 살려내는 기적질을 시행했다 이거지?


예수교의 선지자 중에 가장 유명한 자를 꼽는다면 1. 모세, 2. 아브라함, 3. 다윗, 4. 엘리야(그 제자 엘리사를 포함해서) 등, 이렇게 4 명일 것이다.
이들은 너무도 유명해서 예수 이후의 신약(新約)에도 여러 번 인용되는 위인들이다. 신약에 인용돼다는 말은 여호와의 아들을 자처하는 예수가 직간접적으로 인용한 것과 같다 것을 의미한다.
모세는 80 회, 아브라함 73 회, 다윗 59 회, 그리고 엘리야가 30 회 인용되고 있다. 이 중에 모세, 아브라함, 다윗 등은 제정 일치(祭政一致) 시대의 지도자로서 종교적이라기 보다는 오히려 정치적 색채가 더 강한 인물들이다. (물론 실존 인물들이 아니다.)

엘리야야 말로 제정(祭政)이 완전히 분리되어 있는 시대의 순수한 종교적 인물이라 할 수 있다. 다시 말해서, 엘리야부터가 예수교의 진정한 종교적 뿌리가 된다고 할 수가 있을 것이다. (물론, 엘리야도 실존 인물이 아니다.)
예수는 자신이 여호와의 아들로서의 권위을 확보하기 위하여 엘리야는 물론, 모세까지도 이용하고는 있지만, 구체적으로는 엘리야를 흉내 내고 있다.
엘리야(엘리사)는 1. 죽은 사람 살리기, 2. 강물 가르기, 3. 적은 양의 음식으로 여러 사람 먹이기, 4. 여자들의 서비스 받기, 5. 가짜 신과의 시합에서 승리하기 등등의 기적질로 유명하다.
유대(이스라엘) 족속들이 전통적으로 믿어 내리는 신앙이기도 하다. 예수는 바로 엘리야를 흉내 내는 기적질을 시행하고 있는 셈이다. 예수의 기적질이라는 것이 엘리야의 기적질을 조금 씩 변형시킨 붕어빵이다. 마침내, 여기에서 죽은 사람도 살려(?) 냈던 것이다. 아멩 할렐루야!

그러나, 예수의 죽은 사람 살리기 기적질은  없었던 허구(虛構)이다. 죽은 사람을 살리는 과정이 너무도 자세하게 묘사되어 있는데 그 묘사 과정이 온통 궤변과 모순으로 이루어져 있있기 때문이다. 아가씨의 내숭떨기 또는 애교부리기가 지나치면 오히려 치명적인 실패의 원인이 되는 것과 같은 원리라고 할까?

"천지를 창조했다"는 둥, "죽은 사람을 살려 냈다" 둥, 이런 기적질에 아예 아무런 군더더기 설명 없이 간단하게 기록을 남겼더라면, 그 기적질이 사실이냐 아니냐로 논쟁을 벌여 볼만도 하다.
그러나, 바이블에는 '창조 과정' 또는 '죽은 사람을 살리는 과정'을 너무도 자세하게 기록으로 남겨 놓고 있다.

그런데, 이 설명하는 과정들이 모두 허구, 궤변 및 모순임을 증명해 주고 있다. 바이블은 여호와(예수)의 존재와 능력을 증명해 주는 게 아니라, 오히려 그들이 가짜임을 증명해 주고 있는 것이다.

사유의 세계(생각)를 조금만 확대할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바이블(예수교)이 통째로 허구, 궤변, 모순이란 사실을 금방 알 수 있는 일이다. 따라서, 예수쟁이들의 두뇌는 연구해 볼 이유가 충분하다고 하겠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제삼자 2014-04-05 (토) 08:41
[KBS 방송국 아나운서 모집 광고]


고려 제11대 왕 문종 때(전성 시대), 다음과 같은 모집 광고가 있었다는 역사 기록이 남아 있다고 하자.

(1) 모집 분야; KBS 방송국 아나운서 00 명
(2) 응모 자격; 한글(훈민정음)을 깨우친 35 세 미만의 용모 단정한 남녀
(3) 기타 자세한 사항은 KBS의 홈페이지를 참조할 것

어떤가? 고려 시대라면, KBS 방송국도 없었을 것이고, 한글(훈민정음)도 창조되기 전이고, 인터넷도 없던 시대이다.
뿐만 아니라, 고려 시대에는 방송국이 돌아가게 할 동력(전력)도 사용할 줄을 몰랐고, 라디오와 TV의 모든 시설과 장비도 없던 시대이다.
따라서, 고려 시대에 있었다던 위의 광고 내용은 허구(거짓)이며, 누군가가 현대에 이르러 꾸며 낸 것임을 알 수 있다. 


예수가 살아 있을 때에 제자들에게 직접 말했다고 한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고.
그러면, 여기에서 말해지는 <십자가> 또는 <자기 십자가>란 무엇을 의미할까? 두 말 필요 없이 <희생 정신>과 그 <실천적 삶>을 의미하는 말일 것이다.
예수는 인류의 죄를 대속(代贖) 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달려 죽여졌다고 한다. 다시 말해서, 
예수 스스로는 아무 잘못(죄)이 없지만, 다른 사람의 잘못(죄)을 갚아 주기 위하여 대신으로 희생당했다고 한다.
그렇다면,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는 말은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죽은 뒤에, 예수가 아닌 다른 사람들에 의하여 만들어지는 말이어야 될 것이다.
그런데,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는 말을 죽기 전의 예수가 자신의 입으로 떠들어대고 있다. 

우선 바이블을 보기로 하자. 

1) [(예수 가라사대)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니라."] (마태 10;38)
2) [(예수 가라사대)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누가 14;27)
3)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마태 16;24)
4)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마가 8;34)
5)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누가 9;23)
------------------------------------------------------------------------------

(1) 이상, 5 개의 바이블 구절은 예수가 그 제자들에게 직접 떠들어대는 <십자가>에 담긴 의미이다.

(2) 원래 십자가는 흉악범(重犯罪者)을 처형하는 로마 시대의 사형 집행 도구였다고 한다. 
그러나, 
예수가 죽임을 당한 이후에는 그 십자가를 남의 죄 또는 남의 고통을 대신하여 짊어지는 <희생 정신>으로 해석하게 된다. 다시 말해서, 위의 5 개의 바이블 구절은 예수가 죽은 뒤에나 생겨나는 의미(내용)이다. 

(3)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예수)를 따르라."
이것을 다른 말로 하면, 
자기의 잘못(죄)은 없으면서도 남의 잘못(죄)을 대신 걸머지고 갚아나가는 희생 정신 또는 실천 정신을 가지고 예수를 따르라는 말이다.
예수가 인류의 죄를 대신(?) 걸머지고 십자가에 달려 억울하게(?) 죽은 것처럼, 
예수쟁이들도 그런 정신으로 예수의 뒤를 따라야 된다는 말이 되겠다.

(4) 예수가 과연 인류의 죄를 대신 걸머졌는지 그렇지 않은지 그것은 별도의 문제이다. 또, 예수쟁이들이 과연 희생 정신을 가지고 있는지도 의문이다.
어쨌든, 
예수가 죽은 뒤에나 생겨나는 의미의 말을 살아 있는 예수가 직접 그 입으로 떠들어대고 있다는 점이다.
더구나, 
예수의 제자들은 이 때까지도 예수의 죽음에 대하여 일언반구 아는 것이 없는 상태였다.

(5) 예수는 3 차례에 걸쳐서, 
자기가 장로들과 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잡혀 고난을 받다가 죽임을 당할 것이라고 예언을 한 바 있다.
그러나, 그 어디에도 <십자가>에 대한 이야기는 없다. 따라서, 그 십자가에 <희생 정신>을 의미하는 내용이 담겨 있을 턱도 없다.
그런데, 살아 생전의 예수는 말하고 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니라." "누구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는 말은 마태 10 장에서부터 나오기 시작하고 있다. 
그리고, 
예수가 수난을 받고 죽임을 당할 것(희생 정신?)이라는 예언은 3 번에 걸쳐서 말해지는데, 그 첫 번째는 마태 16 장에서부터 시작된다.
<십자가=희생 정신> 즉, 십자가에 희생 정신이라는 의미가 담기려면, 적어도 예수의 수난에 대한 예고가 있은 다음이어야 된다는 말이다.
그러나, 그 수난에 대한 예언 속에도 십자가=희생 정신에 대한 의미는 눈을 씻고 찾아보아도 없다.

예수의 수난에 대한 첫 번째 예고를 보기로 하자.

[이 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3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가르치시니.....]

(마태 16;21) 

여기의 예언에는 <십자가> 얘기는 그림자도 없다. 예수가 어떤 방법으로 죽여질 것이라는 말도 없다.
따라서, 예수의 제자들은 예수가 말하는 <자기 십자가>라는 말을 알아들을 턱이 없다.
결국, <십자가=희생 정신>은 예수가 죽은 뒤에나 생겨나는 말이다. 그런데,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고 예수가 직접 떠들었다는 말인가?

(6) 위에 열거된 바이블 내용은 예수와는 상관 없이 후대의 어떤 종교 사기꾼이 삽입 편집한 모순(矛盾), 궤변(詭辯), 허구(虛構)이다.
물론, 모순, 궤변, 허구 속에도 인간의 삶을 풍부하게 하는 값진 것이 있을 수는 있다. 소설, 영화, 연극 따위가 그런 것들이다. 
그러나, 바이블은 그렇지를 못하다. 못한 정도가 아니라, 바이블 내용(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혹세무민을 위한 모든 속임수와 악독으로 가득찬 복마전(흉계를 꾸미고 이를 실천하기 위하여 수 많은 악마들이 숨어 있는 곳)이다.

** 바이블(예수교)은 인간이 만들어 낸 것 중에서 전무 후무한 최고 최대의 악(惡)이다.

** 참고; 예수 입으로 직접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는 말을 했다면, "너희(예수쟁이들)는 살인 강도 짓을 하다가 체포되어  십자가에 처형당해야 진정한 나(예수)의 제자라 할 수 있다."는 의미가 된다. 
적어도 예수가 살아서 움직이던 시대까지의 십자가는 중범죄자를 처형하던 도구였을 테니까 말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여호와께서 대구에 강림하시다?]

며칠 전(2014 년 4 월 8 일?), <모세의 기적>이 한국에서 재현됐었다고 한다.
모세의 기적이란 넓고 깊은 바닷물이 쩍 갈라지고, 그 갈라진 사이로 적어도 12 차선 아스팔트 고속도로가 뚫리는 기적을 말한다.
 
모세의 기적은 사람 숫자만 따져도 300 만(아니, 1,000 만이 넘을 수도 있음)이 넘고, 거기에다 수 많은 가축과 가재 도구가 포함된 거대 집단이 하룻밤 사이에 적어도 80 km(200 리) 이상을 행군했어야 되이까 12 차선이 아니라 120 차선의 아스팔트 고속도로가 뚫렸어야 말이 될똥 말똥한 사건이지만...ㅎㅎ...아멩 할렐루야! 

그런데, 이 모세의 기적 사건이 며칠 전, 우리 나라에서도 재현됐었다고 한다.
그것도 바다가 아닌 대구 분지(내륙 육지)에서 일어난 기적이었다고 한다. 어떤 사람의 막연한 허튼 소리가 아니라 KBS 1 TV가 현장 동영상까지 보여주면서 방영된 내용이므로 이보다 확실한 사건은 없을 것이다. ...ㅎㅎ...아멩구 헬렐레루우야!

사건(모세의 기적)의 개요는 다음과 같다.
며칠 전, 대구에서 "위급한 환자가 발생했다."는 긴급 전화를 받고 구급차가 출동 중이었다.
구급차가 2 차선으로 보이는 좁은 길로 들어섰을 때, 길은 차들로 꽉 들어차 있었다. 저 멀리 앞에서부터 신호 대기 중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구급차가 경적을 울리자, 앞 차들이 양쪽으로 쫙 하고 갈라지는 것이었다. 바다가 아닌 육지(대구 분지)에서, 바닷물이 아닌 자동차들이 양쪽으로 쫙하고 갈라졌던 것이다.
이름 하여 "모세의 기적이 재현됐던 것이었던 것이었다."  마침내, 구급차는 제 구실을 하여 긴급 환자를 살려낼 수 있었다고 한다. 
마침내, 전지전능하신 여호와(예수)의 위대한 사랑의 역사가 한국 땅에서도 재현됐던 것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 참고; 몇 달 전, 역시 어느  TV에서 구급차가 출동했을 때, 시민들의 반응을 헤아려 보려는 프로가 방영됐었다.
그 때, 필자는 너무도 놀랬었다. 구급차가 아무리 경적을 울려대도, 자동차는 물론 앞에 있는 사람, 건널목을 건너는 사람 등등...어느 누구도 양보하거나 비켜 주는 사람이나 차는 없었다.
100 %가 장님들 뿐이요 귀머거리들 뿐인 것 같았었다.
따라서, 이번 대구의 현상은 전지전능한 여호와(예수)가 작용을 한 <모세의 기적이 재현된 것>으로 밖에는 볼 수가 없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제삼자 2014-05-04 (일) 12:19
[귀신은 있다는 게야 없다는 게야?]


(1) [(예수 가로되) 
그러므로 너희(즉, 예수쟁이들)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호와)여. .........."] (마태 6;9~13)

예수가 자기 제자들에게 기도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있는 장면이다.
그렇다. 예수는 분명히 제자(사람)들에게 기도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예를 들어가며 가르쳐 주었다. "너희(사람들)은 이렇게 기도하라." 고.

다음을 더 보기로 하자.


(2) [(바울 가로되)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로마서 8;26)

바울은 빌바(기도하는 방법)를 모른다고 한다. 
그래서, 우리 인간을 대신하여 성령(神)이 친히 간구(기도)해 주신다고 한다.

위의 바이블(개역) 구절 "우리가 마땅히 빌바를 알지 못하나"를 <합동>에서 다시 보자.
"어떻게 기도해야 될지도 모르는"이라고 되어 있다. 역시, 로마서 8; 26에 있는 내용이다.

예수교에서 가장 위대한 사도(使徒)! 사실상 예수교를 창시한 사도! 이러한 어마어마한 사도가 기도하는 방법을 모른다고 했다.
그래서, 사람을 대신하여 성령이 간절히 기도해 준다는 것이다.

예수교에는 재미있는 현상이 있다. 
예수교를 창건했다고 해도 틀림이 없으며, 동시에 위대한 사도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바울도 모르는 기도 방법을 오늘 날의 예수쟁이들은 어떻게 알아내어 그 기도란 것을 하게 되었을까?

어쨌든, 예수교의 가장 중요한 신앙 생활이라고 할 수 있는 기도하는 방법을 바울이 몰랐다는 것을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 
더구나, 예수가 직접 구체적으로 예를 들어가며 자세히 가르쳐 준 기도를 바울이 모르다고 했다. 어떻게 된 일일까?
 
예수교에서 <기도>라는 것을 빼내면 남는 것이 무엇일까? 막말로, 예수교에서 <기도>라는 것을 빼내면, 남는 것은 시체 밖에 없을 것이다.
예수교 최고 최대의 사도라고 불리는 바울이 모르는 <기도>, 그 기도 방법을 너무도 잘 아는 척하는 예수쟁이들! 이것은 예수교의 무슨 섭리인가?

결론은 간단하다.
마태를 기록한 자와 로마서를 기록한 자가 그렇게도 중대한 기도에 대하여 서로 다르게 기록해 놨다는 것은 바이블 내용이 신의 말이 아니라, 오로지 인간의 짓이라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바울의 기록(로마서)이 허구로 판명된 마당에 예수교는 어떻게 되는 것일까?
동시에, 예수가 가르친 기도문을 기록한 마태가 허구로 판명된 것이라면 예수교는 어떻게 되는 것일까?
"귀신은 흰 옷을 입고 있었다."고 증언한 甲도 허구이고, "귀신은 검은 옷을 입고 있었다."고 증언한 乙도 허구라면, 그 귀신은 존재한다는 게야 존재하지 않는다는 게야?

마태는 "예수가 기도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다."고 증언을 하고, 바울은 아예 "기도하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신(성령)이 대신해서 그 기도를 해 준다."고 증언을 하고 있다.
마태는 누구이고, 바울은 누구인가? 두 녀석 모두 예수의 제자요 사도임을 자처하는 치들이 아닌가!
이럴 경우, 마태와 바울이 소개하는 예수교의 귀신(여호와, 예수, 성령, 천사 등등)은 존재한다는 게야, 존재하지 않는다는 게야?



[천지는 6,000년 전 여호와가 창조했다]-맞다


인류의 진화 과정---오스트랄로피테쿠스-호모에렉투스-호모사피엔스


인류는 처음부터 현재와 같은 모습으로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았다.

고고학자들이 만든 지구 달력에 의하면, 지구의 역사 45억 년을 1년에 비유할 때,
사람과에 속하는 동물이 지구에 처음 모습을 드러낸 것은 1년의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태양이 뉘엿뉘엿 넘어갈 무렵인 오후 5시 경(500만 년 전)이며, 
오늘날의 인간과 똑같은 현생 인류는 자정을 5분 정도 남기고 
등장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토기의 제작과 농경의 시작은 자정을 1분 남기고 있었던 사건이며, 최초의 국가가 성립된 것은 자정을 
30초 쯤 앞둘 때의 일이었다고 한다.

곧 인류의 역사는 지구의 역사에 비해 극히 짧은데, 그 기간 중에서도 문자와 국가가 등장하기 이전의 선사 시대가 
인류가 존속한 전기간의 99.8%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구석기 시대란 최초의 고인류가 등장한 때부터 약 1만년 전까지에 걸친 긴 시기를 지칭한다.


역시, 천지는 6,000년 전에 예수교의 주신(主神) 여호와에 의하여 창조되었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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