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제삼자 칼럼
 • Staire 칼럼
 • 추천게시물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3,879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47[반기련이 가야 할 길]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14-04-02 (수) 09:28 조회 : 5335

*47[반기련이 가야 할 길]


부창부수(夫唱婦隨); "남편이 주장하고 아내가 이에 잘 따름" 부부 사이의 화합하는 도리를 비유적으로 나타낸 말이다.


(1) "목적이 좋으면, 수단은 좀(또는 아주) 나빠도 괜찮다."---되는 말 같은가?

(2) "목적은 나쁘더라도 수단이 좋으면 괜찮다."---이 경우는 어떤가? 되는 말 같은가?

(3) "목적도 나쁘고, 수단도 나쁠 경우, 부창부수처럼 어울리는 관계여서 괜찮다."--ㅎㅎ...아멩 할렐루야!

(4) "목적도 좋아야 하고, 동시에 수단도 좋아야 한다."--글쎄! 이런 세상도 있던가?


예수교의 힘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엄청나게 강력하고, 이 예수교를 상대해야 되는 반기련은 턱없이 연약한 집단으로 여기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것 같다. 한국만을 국한시켜서 계산하더라도 예수쟁이는 그 숫자가 자그마치 1,000 만 명이나 된다고 하고, 그 예수교를 움직이는 데 들어가는 돈은 셀 수 없을 정도의 천문학적 액수로 알려져 있다. 여기에 대비되는 반기련은 회원 숫자라고 해봤자 겨우 10,000 명(실제로는 이보다 훨씬 적을 것이다) 남짓하다. 그것도 몇 년에 걸쳐서 누계로 이름만 등재되어 있을 뿐, 현재는 감감 무소식 상태의 회원(?)이 대부분일 것으로 추정된다. 그리고, 특히 현재 운영 자금이라는 명칭으로 모아져 있는 돈도 겨우 20 만 원 정도 밖에 없다. 껌 값으로 내어 놓아도 가져 갈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형편이 이러하니 예수교와 반기련은 아예 게임이 안 된다고 보일 수밖에 없겠다.

당 태종이나 조선 세조는 나라를 다스림에 있어서 평균 점수는 넘는 사람들이다. 목적이 훌륭한 군왕들이라고 해 줄만한 위인들이다. 그러나, 권력을 쟁취하기까지의 수단이 지극히 잔인하고 악독하기 짝이 없다. 어떤가? 결과적으로 태평성대(이것도 자세히 따져 봐야 되는 것이지만)를 이루었기 때문에 폭력으로 권력을 잡았더라도 훌륭한 것인가? 세상에는 이렇게 목적을 아름답게 포장하여 앞 세우면서 수단과 방벙을 총 동원하여 꾸며지는 일이 많다. 아니, 세상 모습이 거의 모두 제시된 (1) 번과 같은 모습으로 굴러간다고 해도 크게 틀린 말은 아닐 것 같다. 그러나, (1) 번 같은 세상을 바람직한 모습이라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예수교의 목적은 여호와(예수)의 사랑, 용서, 은혜, 구원, 봉사 그리고 마침내 천당행 티켓이다. 그러나, 그 여호와(예수)라는 신(神)은 허구, 모순, 궤변이다. 따라서, 예수교의 희망적이고 아름답게 들리는(보이는) 목적은 모두가 사기 행각일 뿐이다. 이 더러운 사기 행각(혹세무민)을 달성하기 위해서 예수교의 수단은 지극히 아름답게 포장되어 있다. 악독한 목적을 숨기고서 겉으로는 눈웃음과 달콤한 말로 사람을 홀리는 집단이 바로 예수교이다. 제시된 (2) 번과 똑 같은 경우가 예수교의 모든 것이다. 이렇게 악독한 목적을 숨겨 놓고서 아름답게 포장된 수단으로 사람을 현혹시키는 예수교! 이 예수교의 힘이 반기련보다 엄청나게 쎄다고 한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참고; 요즈음은 예수교의 모든 것(여호와, 예수, 구원, 사랑, 봉사 등등)이 거짓과 사기 행각으로 밝혀짐에 따라 예수교는 그 목적도 수단과 함께 더러움과 악독임이 알려지게 되었다. 예수교는 그 목적과 수단이 모두 아름답지 못하다는 말이다. 제시된 (3) 번 경우와 같다는 말이다. 이런 예수교의 힘이 쎄다고 자랑을 한다. ㅎㅎ...정말로 아멩 할렐루야다!

반기련! 힘도 없고 돈도 없다. 목적과 수단이 모두 정정당당하고 깨끗하려면, 자연히 돈이 없을 수밖에 없지 않은가! 힘이 없는 것처럼 보일 수밖에 없지 않은가! 그렇다고 해서 정말로 반기련은 연약한 존재일까? 너무도 잘못된 안목의 잘못된 판단이다. 인류 역사상 반기련보다 강력한 힘을 가졌던 집단은 없었을 것이다. 반기련의 힘은 돈도 없고 회원도 조금 밖에 없는 것에서 나오는 것이다. 반기련은 이 세상에서 가장 깨끗하고 정도를 걸어가고 있는 조직이기 때문이다. 반기련에도 몇 차례에 걸쳐서 (1) (2) (3) 번 처럼 활동을 하여 우선 이기고 보자는 주장이 대두될 때도 있었다. 그러나, 역시 반기련의 정신과 활동은 (4) 번으로 초지일관하고 있다.

반기련을 좋지 않게 보는 가장 큰 눈은 예수교일 것이다. 이는 예수교가 이 세상에서 가장 거짓이 많고 더러운 집단임을 자인하는 꼴이다. 가장 깨끗하고 하얀 반기련에 비쳐진 예수교의 가장 더럽고 검은 색깔은 너무도 선명하게 나타나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 세상에서 예수교의 힘은 가장 쎄고, 반기련의 힘은 가장 약해 보이는 것처럼 보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저 속 깊은 곳의 실제 상황은 정반대로 반기련이야 말로 이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집단이며, 예수교는 곧 문을 닫게 될 더러운 시궁창이요, 복마전(伏魔殿=못된 짓을 꾀하기 위하여 마귀들이 모여 있는 소굴)이다. 가장 크고 가장 쎄게 보이는 예수교는 목적과 수단이 가장 더럽게 썩은 집단임을 증명해 주는 것이며, 가장 작고 가장 연약하게 보이는 반기련은 역사상 가장 깨끗하고 튼튼한 인류의 보루임을 다시 한 번 더 천명해 둔다.


『종교는 무지렁이(일반대중)들에게는 진실로 여겨지고,

현자(賢者)들에게는 거짓으로 여겨지며,

통치자(統治者)들에게는 활용대상으로 여겨진다.』

-세네카(Seneca, Lucius Annaeus: 로마의 철학자)-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14-04-28 (월) 09:16
[기리사독교(基利斯督敎)] 

중국의 한자는 소릿글짜가 아닌 뜻글자여서 외국 말을 표기하려면 대단히 어렵다. 
그래서, <그리스도>를 <基利斯督>이라 표기하고 <지리스뚜>라고 발음하게 된다. 이것을 한국 식으로 발음하면 <기리사독>이다. 
중국의 영향을 받은 한국에서는 <기리사독교>를 줄여 <기독교>라고 했던 것이다. 그러면, <지리스뚜> <기독> 또는 <그리스도>란 무슨 뜻일까? 
누구나 알고 있듯, 그리스도란 <구세주> 또는 <메시아>라는 뜻이다. 따라서, 기독교란 구세주를 믿고 기다리겠다고 다짐하는 집단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래서, 오래 전부터 필자는 기독교라는 말을 사용하지 않고 줄기차게 <예수교>라고 명명해 오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필자 말고는 예수교라고 말하는 사람을 못 봤다. 
<기독교>라는 말을 고집하는 사람은 우리 한국이 중국에 얽매인 속국임을 자인하겠다는 사대주의... 또, 역시 기독교는 구세주를 기다리는 희망의 종교임을 인정하는...

그 예수교 집단에다 
<하나님(하느님)> <성경> <그리스도(기독)> <회칙--->헌법> <기도> <종교> <구원> <사랑> <은혜> <.......> <n.....> 등등의 그럴싸한 용어와 형식과 실체를 다 내주고 나면, 우리에게 남는 것은 무엇일까? 
그러면서도, 반기련에 할 일이 남아 있을까?  

또 <基督敎>에서<基>는 기초, 뿌리, 근본을 나타내는 대단히 의미심장한 용어이다. <督>은 잘 살펴 보다, 연구하다 등등을 함축한 멋진 의미이다.
그런데, 저런 엉터리 집단에다 <基利斯督敎=基督敎>라는 이름을 불러 준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빈 껍데기이면서 악질적이고도 잔인한 집단의 이름이 <기독>일 수는 없는 것이다.
<예수교>라는 이름도 아깝지만, 교주 이름이 <예수)이니까, 어쩔 수없이 <예수교>... 기독교는 예수교가 아니다.

그렇다. 기독교(基督敎)는 예수교가 아니다. 기독교라는 명칭은 차라리 불교에 가까운 종교라고나 할까!!!
기독(基督)이란, 뿌리를 살피다, 내면을 살피다, 근본을 살피다, 자기를 살피다 등등의 의미를 가졌다고 할 수 있겠다.
그렇다면, 근본 또는 자기의 내면을 살피는 종교가 과연 어느 종교일까? 그것이 예수교일까? 그것이 과연 예수교일까?
예수교는 자기를 버리고(잃고), 덮어 놓고 여호와(예수)를 받드는 종교이다. 자기를 살피기는커녕, 아예 자기는 없고 남(신)만 있는 종교가 예수교이다.
이렇게 철저하게 자기가 없는 종교가 어떻게 기독교(基督敎)란 말인가? 기독교(基督敎)는 예수교의 명칭이 될 수는 없는 것이다.

따라서, 구태여 기독교(基督敎)라는 이름을 가진 종교가 있을 것이라면, 그것은 예수교가 아니라, 불교라야 맞는 이름이다.
기독교(基督敎)=불교이다. 기독교(基督敎)는 예수교가 아니다. 

** 일본 제국주의가 한반도를 침략 통치할 때, 아주 아주 악독한 총독(總督) 정치를 폈었다.

그 총독이라는 명칭에 거부감이 매우 매우 컸던 필자는 기독(基督)이라는 단어에도 아예 정이 뚝 떨어져 있다. 아니, 총독보다도 더욱 교활하고 악독한 용어(집단)가 기독이다.

기독의 악독성(교활성) > 총독의 악독성(교활성)


참고; 누군가 망상에 시달리면 정신 이상이라고 한다. 그러나, 다수가 망상에 시달리면 종교라고 한다. -로버트 퍼시그-



미국이 좋은 이유 10가지'


세월호 사건을 보며  한국 국민 집단 멀미에 정신을 못 차리고 있습니다.  

 "비겁한 선장,  미친 정치인,  무능한 정부, 한심한 언론,    

가히 '고장난 나라'라고 칭하는 것이 옳겠습니다. 

 

조국을 등지고  미국 영주권을 받고 살아 보니

미국이 왜 세계 1등국민이고 ,  한국이 왜 후진국민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미국을 우습게 보는 한국 사람들,   미국을 욕하기 전에   좋은 것은 배우고

따라  1등국민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전합니다

 

첫째, 미국은 공정한 룰이 지배한다.  

편법과 억지는 통하지 않는다.  그래서 살기좋다.

한국은 어땠나. 맘대로 고치고 적당히 봐 주고,  

누이 좋고 매부 좋으면 그냥 넘어갔다.  

한국은 정치인이 법 질서를 어기니 국민이 법 질서를 어긴다

 

둘째, 미국은 공권력이 존중받는 나라다.  

제복입은 사람을 신뢰하고 존중한다.  

미국은 경찰관 앞에서 꼼작 못한다 ,  

말도 못하고 하라는 대로 해야 한다,

한국은 공무원과 경찰이 '봉'이다.  

툭하면 소리치고 멱살 잡고 심지어 구타까지 한다.   

이게 나라인가. 질서가 잡힐 리 없다. 시스템이 돌아갈 리 없다. 

 

셋째, 미국은 리더를 인정한다.

정치적 의견이 달라도 국익 앞에선 하나가 될 줄 안다.  

한국은 아예 리더를 만들지 않는다.  

탈법과 술수로 올라간 자리들이어서 그럴까. 그것만은 아니다.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이 싫은 거다. 나보다 잘 난 사람을 용납하지 못하는 거다.  

리더가 없으니 모두가 우왕좌왕하고  촛불들고 시위 하며 소란을 부린다. 

 

넷째, 미국은 약자를 배려하는 나라다.

어디를 가든 어린이와 임신부, 노인들을 위하고 양보한다.  

어린 학생들만 남겨놓고 어른들이 먼저 살겠다고 도망가는 일은 없다 .   

한국은 강자의 나라다. 돈 없고 힘없으면 살 수가 없다는 말,  

수십 년 전에도 들었지만 지금도 듣는다.  

 

다섯째, 미국은 무엇보다 생명을 소중히 여긴다.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이다. 그래서 따지고 또 따진다. 보고 또 본다.  

대충대충 얼렁뚱땅은 한국의 고질병이다.  

겉만 번지르르한 나라, 속으로 골병든 한국.   

이제라도 바로 서려면 반드시 배우고 익혀야 할 것들은 또 있다.  

 

여섯째, 미국은 말을 아낀다.

아무리 큰 사건에도 남을 난도질 하는 말을 마구 내뱉진 않는다.   

말은 칼이다. 제어되지 않는 말은 총칼보다 무섭다. 언론도 그것을 안다. 

 

일곱째, 미국은 실패에서 배운다.

똑같은 실패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노력한다.

노스리지 지진이 나자 모든 건축법규는 다시 정비되었다.  

테러가 나면 검색을 강화한다.   

지나치다 싶을 정도지만 다수의 안전을 위한 것이기에 불편해도 감수한다 .  

 

여덟째, 미국은 그래도 법과 정의가 살아있다.  

의원도, 시장도, 경찰도, 부자도 법을 어기면 합당한 처벌을 받는다.  

유전무죄 무전유죄(有錢無罪 無錢有罪)는 한국의 부끄러운 자화상이다.  

 

아홉째, 미국은 더불어 살려고 애쓰는 나라다 

피부색이 달라도, 영어가 서툴러도 얼마든지 와서 살 수 있다.  

이 정도나마 일구고 사는 우리 한인들이 그 증거다. 

 

열째, 미국은 개성을 존중한다

 남 눈치 보지 않고 자기 방식대로 살아도 뭐라 하는 사람 없다.  

전 국민이 명품 안 들어도 되고, 연예인 얼굴로 똑같이 안 뜯어 고쳐도 된다.  

획일화된 사회, 그것만큼 피곤한 곳은 없다.  

 

미국이나 한국이나 모두 사람 사는 곳이다.  한 꺼풀 벗겨보면 똑같을 수 있다.  

하지만 사람을 귀하게 여기는 시스템은 하늘과 땅 차이다.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 역시 너무 차이가 난다.   

 

아직도 한국은 부지런히 더 많이 배워야 합니다.   

남 헐 뜯고 남 탓하지 말고 내탓이오를 생활화 합시다.
 

글 쓴이- 미국 교포





제삼자 2014-05-09 (금) 06:48

[마음(정신) 세계 훔쳐내기]
 
 
히브리 족속의 제2대 조상 이삭은 그 아내 리브가와의 사이에서 쌍둥이 아들 에서와 야곱을 낳는다.
이삭은 나이 100 살쯤 되자, 마음 속으로  죽기 전에 해야 할 계획을 세운다.
"눈이 어둡고 언제 죽을는지 모르겠다. 큰 아들 에서에게 여호와의 이름으로 미리 축복 기도라도 해 주어야 되겠다." 하고."
 
이 낌새를 알아차린 동생 야곱이 형 에서처럼 변장(變裝)을 하고, 아버지(이삭)에게 들어가서 속임수로 축복 기도를 훔쳐간다 (창 27;27~29).
 
뒤늦게 형 에서는 동생 야곱이 한 짓을 알게 된다. 이에 에서가 울면서 아버지 이삭에게 말한다.
 
[..."내 아버지여, 아버지의 빌 복이 이 하나 뿐이리이까. 내 아버지여, 내게 축복하소서. 내게도 그리하소서." 하고 소리 높여 우니...] (창세기 27; 38)
 
이런 상황에서, 아비 이삭은 큰 아들 에서에게 저주(詛呪)를 퍼붓는다. (창세기 27; 39~40)

 
(1) 정신 세계에서 오고 가는 축복 기도란 것도 훔쳐 갈 수 있는 것인가? 정신이나 마음도 훔쳐 갈 수 있는 물건이냐는 말이다.
아비 이삭은 작은 아들 야곱의 손을 잡고 있었지만, 정신(마음)은 큰 아들 에서에게 기도하고 있었다.
이럴 때, 그 기도 내용은 큰 아들 에서가 아닌 작은 아들 야곱에게로 옮아가는가?
그러면, 교회에 들어가서 탁자를 붙잡고 가족을 위해서 소위 기도란 것을 하면, 그 기도 내용은 가족이 아닌 교회 안에 놓여 있는 탁자에게로 옮아가겠네? ㅎㅎ...아멩 할렐루야!
 
(2) 또, 큰 아들 에서의 말대로 여호와가 베풀어 줄 축복 기도는 오직 하나 뿐인가?
또, 빌어줄 축복이 없으면 그것으로 그만 둘 일이지, 아비가 자식에게 저주를 퍼붓는 경우는 무엇인가?
이런 것도 말이라고 떠들어대고, 기도랍시고 쏟아내는가? 과연, 예수쟁이들을 인간 반열에 섞어 놓아도 괜찮은 것일까? ㅎㅎ...아멩 할렐루야!
 
(3) 이삭의 아비 아브라함은 175 세에 죽었다. 그리고 이삭은 180 세에 죽었다. 다시 말해서, 위의 축복 기도 훔치기 사건은 사람의 수명이 적어도 170 세 이상 되던 때의 이야기라는 말이다.
그런데, 이삭은 100 세 때에 "나이 많아 눈이 어둡다."면서 "내가 이제 늙어 어느 날 죽을는지 알지 못하느니..." 한다.
지금으로 비교하면, 40 살쯤 먹은 사람이 "내가 이제 늙어 어느 날 죽을는지 모르겠다."고 한탄하는 소리와 같다. 이런 현상은 왜일까?
 
바이블 기자는 사람의 나이를 터무니 없이 길게 늘여 놓고는, 그것을 까먹고, 현실로 돌아와서 사건을 전개하느라 아차 실수하는 장면이다.
바이블 내용은 전지전능한 신(神)의 말이 아니라, 고대 미개인의 어리석은 생각이 꾸며 놓은 신관(神觀)이 잘 나타난 글임을 알 수 있다.
예수교의 모든 것은 고대 미개인의 어리석은 생각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무지몽매(無知蒙昧=아는 것이 없고 사리에 어두움)일 뿐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인기 품목에다 비 인기 상품 끼워서 팔기]


(1) 오래 전, 재벌들의 횡포였었다. 비인기 제품을 인기 품목에다 끼워서 강제로 팔기가 그것이었다.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다. 지금도 A 지위의 횡포가 약자인 B에게 억울한 짓을 한다는 소리가 들리고 있기는 하다. 
A사는 설탕과 조미료를 생산했었다. A사의 설탕은 독주를 할 정도로 인기가 있었으나, 조미료는 타사 B에 뒤지고 있었다. 
그러자, A사는 일정 양의 자기네 조미료를 구입하지 않는 거래선에는 설탕도 팔지 않았고, A의 거래선 甲은 인기 품목인 설탕을 확보하기 위해서 울며 겨자씨 먹기로 조미료까지 다량 구입해야 됐었다.
이것이 <끼워 팔기 횡포>였다.

(2) X제약 회사는 드링크제와 각종 약품을 생산하고 있었다. 시중의 일반 약국에서는 X제약 회사의 드링크제 없이는 장사를 할 수 없을 정도였다. 
그런데, X제약 회사는 상당 양의 자기네 비인기 기타 약품을 사입하지 않는 약국에는 드링크제도 팔지 않았다. 결국, 일선 약국들은 X제약 회사의 드링크제를 확보하기 위해서 잘 팔리지 않는 다른 약품들도 상당 양을 구입해야 했다. 
인기 품목인 설탕에다 비인기 품목인 조미료를 강제로 끼워 팔고, 잘 팔리는 드링크제에다 기타 약품을 끼워서 강매를 했던 것이다. A 지위의 강자 횡포로 B 지위의 약자가 골탕 먹는 불행이다. 

(3) 그런데, 여호와(예수)도 끼워 팔기의 명수이다. 아주 못돼 먹은 행패가 아닐 수 없다. 바이블을 보기로 하자.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여호와가 없다 하도다. 저희는 부패하고 소행이 가증하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시편 14; 1)

어리석은 사람은 신(여호와=예수)이 "없다"고 말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느닷없이 <부패함>와 <가증함>과 <선하지 못함>을 슬쩍 끼워 놓고 있다. 
여호와(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은 썩은 자요, 메스꺼운 자요, 착하지 못한 악당이라는 것이다.


[기록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신(여호와=예수)을 찾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한가지로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저희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베풀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그 발은 피 흘리는데 빠른지라.]

(로마서 3; 10~15)

여호와(예수)를 찾지(믿지) 않는 사람은 대단히 흉칙한 사람이라고 한다. 
여호와(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은 의롭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하고, 치우쳐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지 않는 악당이고,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고, 혀에는 속임수가 붙어 있고,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발은 피 흘리는데 빠르다고 한다. 

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이 <수학> 성적이 나쁘면, 그 학생은 불효자이고, 깡패이고, 생활력도 없고, 도덕성도 없고, 도둑놈이고, 살인마이고.... 
이런 식의 망언과 무엇이 다른 말일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믿음이 없고 패역한(비뚤어진)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너희를 참으리요..."]

(누가 9; 41)

예수가 말하고 있다. "믿음이 없고 비뚤어진 세대여!'라고.  
여호와(예수)에 대한 믿음이 없는 사람은 여호와(예수)에 대한 믿음이 없는 사람일 뿐이다.
그런데, 믿음이 없는 사람과 비뜰어진 사람을 왜 섞어서(끼워서) 팔아 먹고 있을까? 

"수학 성적이 나쁘고 인간성이 고약한 학생아!" 이런 말도 있는가? 
학교 공부 성적은 신통ㅎ지 못하지만, 사회 생활에 뛰어난 사람이 많다는 사실은 어쩌려는가?

이제 필자(제삼자)가 한 마디 해야 될 차례인 것 같다.
"존재하지도 않는 것이 사람의 코를 뚫어 끌고 다니며, 돈과 시간과 정신을 빨아 먹는 악마 여호와(예수)야!
그 죄악에 대한 벌을 어떻게 감당하려고 그러느냐?"


참고; 요즈음, 인기 품목 바보(자기 집 기둥뿌리까지 뽑아다 교회에다 바치지 못하여 안달하는 얼간이)에다 비인기 품목 교회(장사가 잘 안 되는 건물)를 끼워서 터무니 없이 비싸게 팔아 먹는 더러운 사기 행각이 횡행하다는 소리가 들리기에 한 마디 해 봤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제삼자 2014-05-21 (수) 00:50
[순서가 뒤바뀐 신(神)의 가르침]


* 세상의 모든 것에는 순서(順序)가 있게 마련이다. 순서란 정해진 기준(또는 차례)에 따라 여럿을 선후로 구별하여 나열하는 것을 말한다.


일당 5만 6천 7백 원 씩을 주기로 하고, 연인원 6,389명에게 일을 시켰다면, 품삯의 총액은 얼마일까?
구구단을 아직 배우지 않은 사람에게 이 품삯의 총액을 산출하게 한다면 대단히 힘든 일이 아닐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구구단을 배운 사람이라면, 이런 계산은 식은 죽 먹기보다 쉬울 것이 분명하다. 구구단을 먼저 배우고, 그 다움 순서로 품삯 따위를 계산하는 일을 시켜야 정상적 순서가 되는 것이다.

여호와(예수)의 존재와 능력을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사람을 상대로 하여금 "여호와를 믿어라." 또는 "예수를 믿어라."하고 전도 활동을 했을 때,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있을 수 있을까?
구구단을 모르는 사람에게 수 천 명의 복잡한 품삯을 계산하는 직책을 맡길 수가 없듯, 여호와(예수)의 존재와 능력 여부를 전혀 알 수 없는 사람에게 여호와(예수)를 믿고 받들도록 시키는 짓은 언어도단이다.

물론, 구구단을 모르더라도 위의 품삯을 계산할 방법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오랜 시간을 수고하면 그 총액을 알아 낼 수가 있다.
그러나, 신의 존재와 그 능력을 모르는 사람으로서는 <신을 믿어보겠다고 노력하는 일>은 전혀 불가능한 어리석은 미치광이 짓일 뿐이다.
한 술 더 떠서, 신의 세계를 설명해대기도 하고, 전도 활동을 합네 하고 활개를 치는 자는 100 % 사기꾼일 수밖에 없다. 인간 껍데기를 쓴 자로서 사기꾼이 아니라면 어떻게 신(神)을 알 수가 있겠는가? 맙소사! ㅎㅎ...아멩 할렐루야!


이 쯤 해서 바이블 한 구절을 보기로 하자.

[(예수 가라사대) "'네(어떤 관원)가 계명을 아나니,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거짓증거하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였느니라."

(관원이) 여짜오되, "이것은 내가 어려서부터 다 지키었나이다."

예수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이르시되, "네가 오히려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을 나눠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좇으라." 하시니, 그 사람이 큰 부자인고로 이 말씀을 듣고 심히 근심하더라.]

(누가 18; 20~23)

위의 바이블 구절은 예수와 어떤 관원이 주고 받는 대화 내용이다. 한 구절 한 구절 자세히 따져보자.


(1) [(예수가 말했다) "'네(어떤 관원)가 계명을 아나니,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거짓증거하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였느니라."]

위의 말은 예수가 아니더라도 인류 사회 어디에서나 가르치는 도덕률이요 법이다. 따라서, 위의 내용을 예수교와 연관 지을 필요는 없을 것이다.


(2) [(관원이) 여짜오되, "이것은 내가 어려서부터 다 지키었나이다."]

예수가 우쭐대면서 몇 가지 도덕률을 예시하자, 대화의 상대는 자신있게 대답하고 있다. "그런 정도 쯤이야 어려서부터 모두 지킨 것들이다."라고.
그렇다. 세상에는 간음, 살인, 도적질, 거짓증거 등과 거리가 먼 사람들은 많다. 그리고, 부모를 공경하는 사람도 많다.
이 경우, 오히려 예수와 그 쟁이들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다. "너나 잘 하세요." ㅎㅎ...아멩 할렐루야!


(3) 사기꾼이란 무엇일까?
"100만 원만 투자를 하면, 50년 동안 매 달 1,000만 원 씩 수익이 보장되는 사업이 있으니 돈을 가져 오라."고 꾀는 사람이 있다면, 무엇을 먼저 생각해 봐야 될까? 틀림 없이 사기꾼의 감언이설일 가능성이 분명할 것이다.

그러면, 다음과 같은 가르침을 만난 사람은 무엇보다도 먼저 무슨 생각을 해야 할까?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을 나눠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좇으라."]--예수

여호와(예수)의 존재와 능력에 대해서 아는 것도 없고, 믿어지지도 않는 사람에게 "전 재산을 팔아 남에게 주어라. 그렇게 해야 천당에 가서 영생 복락을 누릴 수 있다." 고 가르친다면, 이 가르침을 따를 사람이 있을까?
긴 말 필요 없이, 예수쟁이들 개개인을 살펴 보라. 자기의 전 재산을 팔아서 불우 이웃을 돕기는커녕 오히려 금전욕, 명예욕, 권력욕 등에 푹푹 절어 있지 않은 자가 있던가?

이 쯤에서, 예수쟁이들에게 꼭 해 보고 싶은 말이 있다.
"예수쟁이들은 여호와(예수)에 대해서 그렇게 잘 알고 있다면서도(믿는다면서도) 세상 욕심을 버리지 못하고 아귀타툼을 하는 짓은 왜인가? 아직도 자신이 사기꾼(또는 바보 아니면 위선자)이 아니라고 할 수 있겠는가?" ㅎㅎ...아멩 할렐루야!


(4)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을 나눠 주라."는 예수의 가르침을 듣고서) 그 사람이 큰 부자인고로 이 말씀을 듣고 심히 근심하더라.]

위의 바이블 이야기를 따져 보기 위해서는 부득이 잠시 곁길로 가야 될 것 같다. 사람들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이해 관계나 생각의 차이로 이웃과 다투는 경우가 종종 있다. 다툼은 작은 것일 때도 있고 심각한 것일 때도 있다. 따라서, 사람 사이의 다툼은 큰 소리로 발전하기도 한다. 이 때, 신경이 날카로워진 사람의 입에서는 "너 죽고 싶어?!" 등등의 격한 표현도 나타날 수가 있다. 이럴 경우, 그 "너 죽고 싶어?!."라는 욕말에 겁을 먹고 심히 근심하는 사람도 있을까? 겁을 먹거나 근심하기는커녕 오히려 상대를 향하여 더 큰 소리로 맞장을 뜨지 않을까? 안 그래?

큰 부자이건 가난한 사람이건 전 재산을 팔아서 그 돈을 모두 남에게 주라는 가르침에 따를 사람은 없는 것이다. 실제로, 목사(신부)를 비롯해서 일반 예수쟁이들도 그렇게 할 자는 없을 것이고, 오히려 그 반대로 남의 것을 착취하기에 혈안이 되어 있다. 하물며, 예수의 가르침을 듣고서 "그 사람은 큰 부자인고로 심히 근심을 했다."는 말은 존재할 수 없는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뻥튀기 헛소리에 지나지 않는다. 예수의 가르침을 실천하기가 힘들어서 심히 근심하고 있는 예수쟁이가 있거든 손을 들어 보라. 없지? ㅎㅎ. 아멩 할렐루야!

따라서, "전 재산을 모두 가난한 사람에게 나누어 주라."는 예수의 가르침을 듣고서, 그 사람이 큰 부자인고로 이 말씀을 듣고 심히 근심하더라."는 바이블 이야기는 존재할 수 없는 엉터리 명제임을 알 수가 있다. 그러나, 순서를 바꾸어서, 그 부자에게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예수)의 존재와 능력을 확실하게 인지할 수 있는 방법부터 먼저 알려 주고 나서, 그 다음의 실천 덕목으로 "전 재산을 털어 이웃을 도우라."고 가르친다면 문제는 달라질 것이다. 여호와(예수)의 존재와 능력을 확실하게 알고 있기만 하다면, 그까짓 재산이 문제인가! 목숨이라고 바쳐서 신의 가르침을 120 % 아니, 200 % 이상을 달성해 놓지 않을 사람은 한 명도 없을 껄? 안 그래? ㅎㅎ...아멩 할렐루야!



(5) 일당 5만 6천 7백 원 씩을 주기로 하고, 연인원 6,389명에게 일을 시켰다면, 품삯의 총액은 얼마일까? 구구단을 아는 사람에게는 식은 죽 먹기보다 쉬운 문제요, 구구단을 모르는 사람에게는 대단히 어려운 문제이다. 따라서, 품삯을 계산하는 일을 맡기려면 먼저 구구단을 가르쳐야 될 것이다.
마찬 가지로, 전 재산을 털어서 이웃을 도우라는 가르침을 성사시키려면, 가르치는 자(여호와 또는 예수)의 신분부터 확실하게 알려 주어야 옳다. 그렇게만 된다면, 전재산을 포기하는 일은 식은 죽 먹기보다 쉬운 일이다. 뿐만 아니라, 목숨을 내어 주는 일도 아무 아쉬움 없이 간단한 일이다.
그러나, 여호와(예수)를 모르는(믿지 않는) 사람으로서는 전 재산 또는 목숨을 내 놓는 일은 아예 불가능한 일이다.

결론을 말해야 될 차례가 된 것 같다. 예수교는 모든 것에서 그 순서가 틀렸다. 모두가 거꾸로 되어 있다.
가장 먼저, 사람 쪽에서 여호와(예수)를 알아 볼 수 있게만 해 놓으면, 예수교의 모든 것은 아주 쉽게 해결될 것이다. 아니, 여호와(예수) 쪽에서 일일이 가르치지 않더라도 인간들은 미리미리 알아서 척척 좋은 일을 만들어 낼 것이다.
그러나, 신(여호와=예수)이란 작자는 꼭꼭 숨어 있어서 인간 쪽에서 전혀 알 수가 없는 상태이다. 이런 상태에서, <뭐는 하라> <뭐는 하지말라> 등등으로 가르치고 강요하기를 반복 또 반복한다.
인간으로 하여금 신의 존재와 능력을 알도록 해주기만 하면 간단한 일을 가지고 왜 그토록 모든 것을 거꾸로 끌어 가는가?

예수교는 무엇보다도 먼저 여호와(예수)의 존재와 그 능력을 인간에게 명백하게 알도록 보여 주어라. 그런 다음 무엇이든 가르치고 요구하라. 아니, 가르치고 요구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사람이 얼마나 눈치가 빠르고 아부를 잘 하는지 아는가? 척척 알아서 길 것이다. 여호와(예수)는 인간들의 과잉 충성 때문에 골치가 썩을 것이다.

제삼자 2014-09-16 (화) 10:36
[노략질 지상주의] 

중동 지방은 풍토와 지리적인 면에서 대단히 열악한 곳이다. 여기는 고대로부터 노략질 없이는 생존할 수가 없었다. 
농자는 천하지 대본(農者天下之大本)의 후예인 우리 한국 사람으로서는 도저히 실감할 수 없는 생업이 노략질이다. 
그러나 어쩌랴. 히브리(이스라엘) 족속의 생업은 노략(擄掠)질이 천하지대본이었던 것이다. 
(사실 우리 나라도 고구려 초기는 노략질을 생업으로 삼던 약탈 경제였다.) 

노략질은 농업과는 달리 목숨을 걸고 싸우는 투쟁(전쟁)인 것이다. 히브리 족속은 이동식 천막 생활로 항시 전투 태세를 갖추고 있어야 했다. 
여기에는 무섭고 단호한 군법(軍法) 없이는 아무것도 지탱할 수가 없다. 이것이 율법이요 바이블이다. 
이런 환경에서 필연적으로 만들어지는 것은 전쟁신(戰爭神)일 수 밖에 없다. 그래서, 그 신을 만군(萬軍)의 여호와라 한다. 
구약(舊約)에 자그마치 그 이름이 279 회 씩이나 등장한다. 만군(萬軍)은 현대 표현으로 사령관(司令官)에 해당한다. 
(바이블에 여호와란 명칭은 6,000 회  쯤 등장한다고 한다.) 

이 신(神=실제로는 궤짝이었음)은 칼을 들고 진두 지휘한다. 그 신은 "칼날에 삼키우리라"를 연발하면서 그 백성의 코를 뚫어 끌고 다니며 수시로 노략질 전투(전쟁)를 시켰던 것이다. 
바이블에 아주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우리 한국 민족에는 농업 민족답게 농업과 긴밀한 의미를 갖는 단군(檀君) 신화(神話)가 만들어졌듯, 노략질 족속인 히브리는 거기에 걸맞는 신화가 만들어지게 되어 있다. 

농업신은 풍년이 들도록 도와주는 신이지만, 전쟁신은 노략질을 마음껏 할 수 있게 도와주어야 한다. 
바이블의 "출애굽 신화"는 바로 히브리 족속의 소원을 크게 확대하여 나타낸 설화로서, 이것은 그들의 긍지와 사기를 탱천( 天)시키기에 충분했던 것이다. 
(여호와신은 이 출애굽 신화에서 비롯되며, 예수 역시 모세 없이는 허구에 연결된다. 출애굽=모세이니까.) 

출애굽 신화(설화)의 최고 최대 목적은 노략질로서 그 상황 설명이 바이블에 자세히 씌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예수교의 지도자들은 엉뚱한 데에 초점(焦點)을 맞추고서 바이블을 해석하고 있다. 
노략질 장면을 빼버리면 출애굽 설화는 있을 필요가 없는 것이다. 
바이블(예수교)은 문명 사회, 현대 사회에서는 농담으로라도 밖으로 보여져서는 아니될 무서운 내용일 뿐이다. 

예수가 여기 저기에서 떠들어 놓은 그럴싸한(좋은?) 말은 20 가지 정도 되는데, 근거 없이 단편적으로 횡설 수설했을 뿐이다. 
예수교의 근본은 사람의 원형과 가치관을 파괴하고 세뇌시켜서 매혼노와 매국노를 만들어 내는 잡놈들의 집단일 뿐이다.
그리고, 일부 지도자들로 하여금 사기꾼을 만드는 묘한 조직이다.
제삼자 2014-10-12 (일) 11:22
[산소 생산 공장을 견학하고 오다]


<지구의 허파>라고 불리는 남아메리카 아마존강 유역의 열대 정글(jungle=밀림=나무들이 빽빽하게 들어선 숲)이 급속도로 파괴되는 모습을 안타까워 하면서 사람들 특히, 과학자들은 말한다고 한다. 

"지구 위에 마지막 남은 산소 생산 공장이 파괴되고 있다."고.

200년 전의 미국 다람쥐들은 피츠버그(Pittsburgh)에서 인디애나폴리스(Indianapolis)까지 600km가 넘는 거리를 땅을 한 번도 밟지 않고 이동할 수가 있었다고 한다.
미국의 동부 지방 펜실바니아 주에서 중부 지방 인디애나 주까지 울창한 숲으로 덮여 있었던 상황을 풍자적으로 표현한 말이 되겠다.
모르기는 해도 200년 전의 미국 다람쥐들은 600km가 아니라, 뉴욕에서 덴버까지 장장 2,800km까지 땅을 밟지 않고 왕복 여행을 할 수도 있지 않았을까?
지금은 그 넓은 대평원(내륙평원+대평원+캐나다 순상지)이 개간되어 거의 모두가 농지로 바뀌어 있다. 물론, 아직도 상상을 불허할 정도로 드넓은 숲(forest)과 수목원(arboretum)을 무수히 가지고 있는 거대한 나라가 미국이지만.

필자는 아직 아마존강 유역으로 여행을 해보지 못했기 때문에 그 곳의 자연 파괴 현상을 실감하지는 못하고 있다.
다만, 6.25사변을 겪으면서 우리 한반도가 벌거숭이 <민둥산>으로 흉상 맞은 모습을 하고 있던 시절을 잊지 못하고 있다.
우리 한반도에서도 200년 전 아니, 100여 년 전까지만 해도 백두산의 다람쥐가 지리산까지 땅을 한 번도 밟지 않고 왕복 여행을 할 수 있었으리라!
이러했던 우리의 삼천리 금수강산이 열강(주로, 일본과 러시아)의 침탈과 6.25사변을 전후해서 전 국민이 땔감을 위하여 너도 나도 경쟁적으로 전 국토를 황폐화시킨 결과였었다. 끔찍한 현상이 아닐 수 없다.
(각설하고)

미국 뉴욕 주의 북쪽에 애더란댁(The Adirondacks)이라는 이름을 가진 국립공원이 있다. 많은 한국 사람들이 그랜드캐년, 엘로우스톤, 요세미테 등, 미국의 국립공원들의 이름을 들어보기도 하고, 직접 여행도 해보아서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미국에 애더란댁이라는 이름을 가진 국립공원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그 곳으로 직접 여행을 해 본 사람은 더 더욱 드물 것 같다.
그러나, 애더란댁 국립공원은 그랜드캐년과 요세미테 국립공원을 합친 것보다도 넓은 미국에서 가장 커다란 국립공원일 뿐만 아니라, 지구 위의 수 많은 자연 환경이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는 시점에서 그 자연이 원형 그대로 고스란히 보존된 대단히 커다란 숲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미국의 애더란댁 국립공원은 현재 지구 위에 남아 있는 몇 안 되는 거대한 산소 생산 공장 중 하나라고 해도 크게 틀린 말은 아닐 것 같다. 이 거대한 산소 생산 공장을 필자가 지난 여름 여행에서 견학을 할 수 있는 행운을 얻었던 것이다.
  
필자는 금년(2014년), 여름 석 달 동안(6월 12일~9월 12일) 미국 여행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가 있었다. (사실은 부실한 몸뚱이에 대한 철저한 건강 검진을 위한 미국 방문이었지만)
60 대 중반까지, 필자는 대도시 또는 세계적으로 이름난 명승지를 찾아다니는 여행을 했었다. 그러나, 60 대 중반 이후부터 지금까지는 이름이 전혀 알려지지 않은 깡촌을 두루두루 찾아다니는 여행을 즐기고 있다. 
이러한 시골 여행을 보태주느라고 그렇게 됐던가? 지난 여름, 국립공원이면서도 이름이 널리 알려지지 않은(미국 사람들은 많이 알고 있겠지만) 애더란댁 국립공원으로 3박 4일 동안 여행을 즐기게 될줄이야!!! 
필자의 가족을 실은 자동차가 시속 55마일(약 90km)로 달려서 이 거대한 숲을 관통하는 데는 5시간도 더 걸린 것 같다. 물론, 중간에 멈춰서 음식도 사먹고, 휴식도 취하고 했지만.
애더란댁 국립공원을 관통하는 길은 동서남북으로 여러 개가 뚫려 있었는데, 거의 모두가 Principal highway(지방 국도라고 번역하면 될까?))였다. 주로 시속 55마일로 달리 수 있는 길들이다. 중간 중간에 마을을 만나거나 학교 등, 건널목이 있을 때는 25마일 이하로 속도를 줄이기도 하고 멈춤도 해야 한다.
동쪽 변두리를 스쳐지나가는 특급 고속도로(Interstate 87)를 제외하고는 애더란댁 국립공원을 관통하는 길들은 대부분 Principal highway(일반 고속도로)였다.

미국의 고속도로 종류에는 Interstate highway와 U.S. highway라는 것이 있다. 둘 다 비슷한 특급 고속도로이지만, 전자는 출발해서 끝까지 멈춤 없이 달리 수 있는 초특급 고속도로이고, 후자는 아주 드물게는 신호 대기를 해야 되는 경우도 나타나는 점이 다르다고나 할 수 있을까?
그 외에도 Other multilane highway, Principal highway, Other through highway 등, 일반 고속도로가 있다. 지방 국도 또는 지방 고속도로 쯤으로 여겨도 될 것 같다.
남북으로 달리는 길들은 홀수(5,15,75, 83, 395 등)로 명명되고, 동서로 달리는 길들은 짝수(90, 70, 20, 74, 694 등)로 이름이 지어져 있다.
예를 들면, I 80(Interstate 80)은 대서양 연안의 뉴욕에서 태평양 연안의 샌프란시스코에 이르는 특급 고속도로이고, I 95(Interstate 95)는 북쪽의 메인 주와 남쪽의 플로리다 주를 연결하는 특급 고속도로이다.

애더란댁 국립공원은 자그마치 그 넓이가 6,100,000 에이커(acres) 즉, 미터법으로 계산해서 24,700km²나 된다. 익숙한 말로 표현하면, 직경이 400리 쯤 되는 둥근 타원형 모양(남북으로 조금 긴)의 거대한 숲이 바로 애더란댁 국립공원이다.
이 국립공원에는 크고 작은 아름다운 200여 개의 호수가 있고, 해발 400~1,600m 높이의 서로 연결되지 않은 높고 낮은 100여 개의 산봉우리들이 포함되어 있다. 마지막 빙하기가 끝나면서 빙하가 남긴 흔적이라고 한다.
** 애더란댁 국립공원은 애팔래치아 산맥(Appalachian Mts.)의 일부로 간주되기도 하고, 지질학에서는 캐나다의 로렌시아 순상지(지각 중에서 지질학적으로 가장 오래되어 안정된 땅)에 연결되어 있다고도 본다. 좀 더 복잡한 부연 설명이 필요한 대목이지만, 여기서는 생략하는 게 좋을 것 같다
숲(애더란댁 국립공원)으로 들어갈 때와 나올 때, 그리고 3박 4일 동안, 우리를 태운 자동차는 모두 다른 길들을 이용했는데, 달리는 차 안에서 우리 가족들은 "아!" "아!" 하는 감탄사를 연발하고 있었다.
몇 십 년은 물론 백 년 또는 수 백 년 된 아름드리 거목들이 빼곡하게 들어차 있는 광경은 벌어진 입을 다물 수 없게 하기에 충분했다. 수종은 가문비나무, 소나무 그리고 각종 활엽수(주로 단풍나무?)가 주종을 이루고 있는 것 같았다.
"전 세계의 모든 전봇대를 지금 당장 모두 교체를 해야 된다고 하더라도 이 곳의 나무 만으로도 충분하겠다." 필자의 입에서 나온 말이었다.
소실(관리나 보관을 잘하지 못하여 없어짐)된 궁궐과 남대문을 복원하는데 필요한 목재 몇 개를 구하기가 어려워서 부정으로 외국 목재를 사용했느니 어쨌느니 하며 아름답지 못한 말들이 무성한 우리의 현실을 생각하면서, 끝없이 펼쳐지는 애더란댁 국립공원의 빼곡하게 들어찬 거목들을 보게 된 필자의 눈과 마음은 "아!" "아!" 정도의 감탄사가 아니라 "가슴이 써늘하다못해 뻐근했다."고나 할까! 

우리 가족이 애더란댁 국립공원을 3박 4일 동안 두루 살펴보기 위해서 자리를 잡은 곳은 호반의 도시 레이크 플라시드(Lake Placid)에 있는 조금 쯤 값 비싼 호텔 방 2개였다. 말이 도시이지 인구가 겨우 2천 명 남짓한 조그만 마을이었다. 
시골 동네여서 마천루 같은 웅장한 건물은 없고, 호텔이나 공공 건물 등, 모두가 1~2층 짜리 뿐이었다. 그러나, 여행철이라서 사실상 모든 호텔들의 숙박비가 여간 비싼 게 아니었다.
필자의 가족이 머물던 호텔은 작으마한 호수(Mirror Lake, 크기가 일산 호수공원에 있는 호수의 5~10배 쯤 될까?) 가에 세워진 건물의 2층 방이었다. 
겉에서 보기에는 작은 건물이었지만, 내부는 침실, 응접실, dining room 그리고 호수를 한눈에 내다볼 수 있도록 큼직한 테라스까지 내어 달아 놓아서 제법 운치가 넘쳐나는 그런 고급(?) 호텔이었다. 침실은 10명도 더 잘 수 있을 정도로 커다랐다. 킹 사이즈 침대가 2개, 소파도 침대로 변형시킬 수 있는 것이고.
가족 전체가 호수에 들어가서 보트, 요트, 카누, 윈드서핑 등, 뱃놀이를 하는 동안 필자는 테라스의 탁자에다 몇 가지 다과를 배설해 놓고서 망중한을 즐길 수가 있었다. 아니다. 바쁜 가운데의 한가한 틈(망중한)이 아니라, 한가한 중에도 더욱 한가한 여유를 음미할 수 있는 즐거움을 누릴 수가 있었다.
복잡한 도시의 고층 빌딩 속에서 무한 경쟁으로 허덕이고 있는 요즈음의 젊은이들 중에는 나지막한 건물들이 드문드문 배치되어 있는 조용한 시골 분위기 속에서 살아가는 늙은이의 느긋한 삶이 얼마나 평온하고 커다란 행복인지, 그 사실을 모르는 불쌍한(?) 사람들이 많지 않을까? 

Lake Placid 근처에 <Saranac Lake>와<Tupper Lake>라는 이름을 가진 두 개의 동네가 더 있는데, 이들 세 개의 도시(동네?)를 묶어서 하나의 행적 구역으로 다루는 것 같았다. 전화 번호부도 Tri-Lakes Area, NY(3개의 호반의 도시, 뉴욕주)라고 이름을 붙여 함께 수록해 놓고 있었다. 전화 번호부 두께는 50 페이지도 안 되었다. 세 동네의 인구를 모두 합쳐도 몇 명 안 된다는 증거이다.
6.25전쟁 당시 격전지로 알려진 지도상의 개념인 <철의 삼각지>가 연상되었다. 김화(金化), 철원(鐵原) 그리고 평강(平康)을 잇는 세 도시를 <철의 삼각지>라고 하지 않던가? 
그런데, 이 조그만 세 개의 동네 중 하나인 Lake Placid(레이크 플라시드)에서는 1932년과 1980년, 이렇게 두 번에 걸쳐서 동계 올림픽이 개최되었다고 한다.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 예정지인 평창의 인구가 9,000명(평창군 전체 인구는 4만 명) 정도라고 하니까, 하계올림픽과는 사뭇 달리 동계올림픽은 산간 벽지의 조그만 동네에서 치러지게 될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인구 2천 명 남짓한 작은 동네이지만, Lake Placid는 두 번의 동계올림픽의 유산을 오래도록 지속적으로 향유하고 있는 것 같았다. 오늘까지도 올림픽 전통이 살아 숨쉬는 명소의 혜택을 누리고 있으니 말이다. 세계 최초로 동계올림픽 실내 경기장(올림픽센터)을 확보한 Lake Placid는  미국의 다른 어느 지역보다도 더 많은 선수들을 배출하는가 하면, 각종 세계 선수권 대회도 유치하기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었다.

사실상, 애더란댁 국립공원 특히, 레이크 플라시드(Lake Placid) 쪽으로 필자의 가족이 3박 4일 동안 여행을 하게 된 대단히 커다란 목적은 따로 있었다.
애더란댁의 거대한 숲을 감상하는 목적이 20%라면, 그 다른 목적은 80 %라고 해도 될 것이다. 그러나, 그 다른 목적은 지극히 필자의 가족에게만 대단히 중요하고 경사스러운 일일 뿐, 다른 사람에게는 그렇게 중요할 수가 없는 것이기에 여기에서는 생략하기로 한다.
[산소 생산 공장 견학] 이야기도 여기 쯤에서 거두절미하고 대 단원을 내리기로 한다........
제삼자 2014-10-29 (수) 09:05
[모든 것은 여호와(예수)의 책임이다]


맹자는 성선설을, 순자는 성악설을 주장했다고 한다. 어느 주장이 맞는 것일까?
그런데, 여호와는 성악설을 주장하고 있다. 세상을  창조하고 그것을 임의로 주관한다니까, 딱 맞아 떨어지는 주장이 아닐까?
당연히 아멩 할렐루야겠지? 그지?


[... 여호와께서 그 향기(노아의 제사)를 흠향하시고, 그 중심(中心)에 이르시되,
"내(여호와)가 다시는 사람으로 인하여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의 마음의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모두 싹쓸어 죽인 짓)같이 모든 생물을 멸하지 아니하리니..."]
 
(창세기 8;21)


(1) "사람의 마음의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어려서부터 악하다는 말은 결국 천성이란 말이다. 그렇다면, 천성은 인간의 책임이 아니다.
그러면 누구의 책임일까?  인간을 창조해 놓고, 그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한다는 자의 책임이 아니라고 할 수 있겠는가?
따라서, 이 세상의 모든 현상에 대한 책임은 여호와(예수)에게 있는 것이다. 안 그래? ㅎㅎ...아멩 할렐루야!

(2) 그런데, 위의 말은 여호와가 이미 인간에게 책임을 물어 모든 사람과 생명체들을 진멸시킨 후에 떠드는 말이다. 
세상에 만연되어 있는 모든 악(惡)! 어느 것을 막론하고 결국 그 책임이 여호와(예수)에게 있거늘, 그 모든 악을 인간에게 뒤집어 씌워 단행한 어거지 폭력이었음을 알 수 있다.

(3) 더욱 무서운 것은, 위에서 말해지는 악은 여호와의 아들들(예수도 포함해서?)이 저지른 현상이었다는 사실이다. 

[...여호와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여호와의 아들)들의 좋아하는 모든 자로 아내를 삼는지라(강간 또는 겁탈하는지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신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

(창 6;1~3)


즉, 여호와의 아들들이 여자(인간)를 겁탈해서 낳은 종자들이 더러워서 여호와는 영원히 상대하지 않겠다고 맹세하면서 싹쓸어 죽인다.
전지전능한 여호와의 아들들이 여자(사람)를 겁탈할 때, 이를 막을 힘이 인간에게는 있을 수 없다.
따라서, 노아 때의 대홍수는 여호와(예수)가 책임을 지고 그 자신이 뒈져야 할 사건이었다.

(4) 여호와의 아들들이건, 사람의 아들들이건, 남자가 여자를 취하여 아내를 삼는 일이 어째서 악인가?
그 게 악이라면, "....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창 1;28)"고 축복을 할 때는 언제이고, 악으로 몰아쳐 진멸시킨 짓은 무었인가?

노아 때의 대홍수 사건은 여호와(예수)가 물에 빠져 뒈져야 마땅한 징벌적 사건이었다.
노아 때의 대홍수는 여호와의 아들(예수도 포함해서)들이 저지른 죄악을 억울하게도 인간이 뒤집어 쓰고서 몰살당한 대비극이었던 것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말?)의 기록에 의하면 그렇다는 말이다. 예수쟁이들에게는 이런 말(허구)들이 꿀맛이란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제삼자 2014-11-02 (일) 18:48
[예수의 가족들도 예수를 믿지 못했다]



** 다음 이야기는 조금 신경을 써야 들리는 말이다.


(1) 예수는 적극적으로 여러 사람들 앞에 나서지를 못하고, 잡혀 죽임을 당하지 않으려고 숨어 다닌다.
그러자, 그 형제들이 권한다.

" 형(예수)님, 집 안(또는 근처)에서만 그 멋진 기적질(권능)을 보여 줄 것이 아니라, 서울(예루살렘)에 가서 여러 사람에게도 그것을 보여 주시오."라고.


바이블을 보자.

[...그(예수) 형제들이 예수께 이르되,
"당신의 행하는 일을 제자들도 보게 여기를 떠나 유대로 가소서... 자신을 세상에 나타내소서" 하니...]

(요한 7;1~4)

바이블 내용으로 보아 예수의 형제들은 자기 형 예수가 행하는 일(기적질과 권능 등)을 여러 번 보아 잘 알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형 예수가 그 기적질과 권능을 적극적으로 여러 사람 앞에 드러내지 않는 것을 안타까워하고 있는 것이다.
(오해가 없기를 바란다. 바이블 내용이 그렇다는 맗이다.) 


(2) 그런데 바이블은 이상한 말을 한다.

[이는 그(예수) 형제들이라도 예수를 믿지 아니함이러라.]

(요한 7;5)


예수에게 여러 사람 앞에서 적극적으로 기적질과 권능을 보여주라고 권한 것은 분명히 예수를 믿고(알고) 있기 때문에 권한 말이다.
예수의 기적질과 권능을 본 적도 없고, 믿어지지 않는 형제들이라면, 자기 형(예수)에게 죽을 곳으로 가서 활동을 하라고 강권할 리가 없을 것이다.
그런데, 이런 상황을 가리켜, <예수의 형제들도 예수를 믿지 않기 때문>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이런 상황이 바로 바이블 기자의 능력(지적) 부족을 보여주는 장면이다.
바이블 내용은 신(神)의 말이 아니라, 지능이 한참 떨어지는 어떤 종교 사기꾼의 글이란 것을 증명한다.

바이블에는 이런 엉터리 장면이 부지기수로 많은데, 필자의 글 재주가 별로 좋지도 못하고 시간과 체력이 모자라서 알리기를 주저하고 있다.
우선, 재미가 없어 읽어 줄 사람도 별로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3) 바이블의 기록을 그대로 믿고서 한 마디.

한 지붕 밑에서 함께 생활을 했던 부모 형제들도 예수를 믿지 못했다. 그런데, 지난 2,000년 동안 예수를 남에게 믿으라고 줄기차게 강요하는 경우는 무엇일까?
그 예수(여호와)를 믿는다고 떠드는 예수쟁이들은 도대체 어떤 종류의 인간(?)들일까? 무엇이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아직도 바이블(예수교의 모든 것)이 허구, 모순, 궤변이라는 사실을 외면하려는가? 무엇인가를 더 설명하고 변명하려는 예수쟁이들은 도대체 무슨 종류의 사람들일까?
제삼자 2014-11-05 (수) 09:59
[빼앗긴 계집 다시 찾아 오기]

 
히브리 왕국의 초대 왕 <사울>은 <다윗>에게 적군(敵軍=블레셋)의 자지 100 개만 잘라오면, 자기 딸(미갈)을 주겠다고 제의한다.

"다윗아, 네가 만약 사람의 양피(陽皮-자지) 100개만 잘라오면, 내 딸 <미갈>을 네게 주어 부마(사위)로 삼겠다. 어떠냐? 할 수 있겠느냐?"

그러자, 다윗은 즉시 부하들을 데리고 달려가서 블레셋(Philistines) 사람(적군) 200 명을 죽이고, 그 양피 200 개를 잘라다 사울 왕에게 바친다. 그리고, 마침내 왕의 부마가 된다.
사실은 사울 왕이 다윗을 적진(敵陣)에 보내어 죽이려고 한 말이었다.
그러나, 여호와가 도와주어서 죽기는커녕 100개면 되는 자지를 200개씩이나 잘라다 바쳤다고 한다.

 
(1) [...다윗이 일어나서 그 종자(從者)와 함께 가서 블레셋 사람 200 명을 죽이고,
그 양피(陽皮)를 가져다가 수대로 왕께 드려 왕의 사위가 되고자 하니,
사울이 그 딸 미갈을 다윗에게 아내로 주었더라. 여호와께서 다윗과 함께 계심을...]

(사무엘 상 18; 27~28)

마침내, 다윗은 여호와의 도움으로 100개의 자지로도 충분한 것을 200 개씩이나 잘라다 바치고, 사울왕의 딸 미갈을 차지한다.
그런데, 결국 다윗은 사울왕을 피하여 도망(망명) 다니는 신세가 되고 만다. 마누라 미갈(사울왕의 딸)을 집에 남겨 둔 채로.


2) [사울(왕)이 그 딸, 다윗의 아내 미갈을 갈림에 사는 라이스의 아들 발디(엘)에게 주었더라.] (사무엘상 25;44)

다윗이 집을 떠나 도망가자, 사울왕은 자기 딸 미갈을 <발디(엘)>라는 사나이에게 시집 보냈다고 한다.
사울왕이 죽고, 그 아들 이스보셋왕이 다 쓰러져가는 나라의 왕위를 겨우 유지하고 있을 때, 강성해진 다윗왕이 사람을 보내어 온다.


3) [(다윗이)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에게 사자를 보내어 이르되,
"내 처 미갈을 내게로 돌리라. 저는 내가 전에 블레셋 사람의 양피(陽皮=자지) 100으로 정혼한 자니라."

이스보셋이 (사람을) 보내어 그 남편, 라이스의 아들 발디엘에게서 취하매,
그 남편이 저(미갈)와 함께 오되, 울며 바후림까지 따라왔더니,
아브넬(이스보셋의 군대 장관)이 저에게 "돌아가라." 하매 돌아가니라.]

(사무엘하 3;14~16)

사울왕의 아들 이스보셋왕이 겨우 명맥만 지키고 있을 때, 강성해진 다윗왕이 자기 마누라 미갈을 돌려 보내라는 협박이 날아든다.
그러나, 미갈은 이미 사울왕에 의하여 발디(엘)에게 주어진 뒤의 일이다.

할 수없이 이스보셋왕은 군대 장관 아브넬을 보내어 발디엘에게서 미갈을 도로 빼앗아 온다.
이 때, 미갈의 남편 발디엘이 멀리까지 울면서 따라왔다고 한다.
그러나, 무시무시한 군대 장관의 으름짱에 남편은 아무 말도 못하고 돌아갔다고 한다.

발디(엘)의 구겨진 인생은 어디에서 누구로부터 보상을 받아야 하나?
그 행패가 다름 아닌, 사울왕, 다윗왕, 이스보셋왕, 아브넬 장군 등, 즉 여호와의 졸개(앞잡이)들이 벌이는 개지랄 틈바구니에서 애매한 사람(발디엘)이 당한 꼴이다.

필자가 써 놓은 원고의 어느 부분엔가 이런 것이 있다. 그 많은 원고의 어디 쯤에 씌어 있는지 그것을 찾아 낸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이지만.

"요셉의 정혼녀를 겁탈해서 예수를 임신시킨 놈과 발디엘의 아내 미갈을 강제로 빼앗아 간 잡놈들을 어떻게 처벌해야 될까?
요셉(마리아의 남편)에게서 인생의 맛을 강탈하고, 발디엘에게 피눈물을 안겨 준 놈은 영원히 용서될 수 없는 잡놈이요 악마로다.
영원히 꺼지지 않는 그 뜨거운 유황불 지옥은 바로 그 악마(예수쟁이 포함해서)들이 들어 갈 곳이 분명하다."
제삼자 2014-11-06 (목) 13:22
[가장 깨끗할 것 같지? 그러나...] 


어느 교회를 막론하고 지독한 비리와 시궁창 냄새를 풍기지 않는 교회는 없다. 예수교 속에 신(神)이 없다는 증거이다.
이 현상에 대하여 이상하게 생각할 것은 없다. 예수교는 오직 인간들이 모여서 만들어진 집단이기 때문에 당연한 것이다. 
그런데, 
이들 지독한 비리와 시궁창 냄새에 대하여 목사 이하 예수쟁이(특히 지도자)들 사이에서 흔히 주고 받는 얘기가 있다. 

"이 문제(지독한 비리 또는 시궁창 냄새)가 알려지면 덕 될 것이 없으니 덮어 두기로 하자." 

얼른 듣기에는 좋은 뜻으로도 들린다. 마치, 다른 사람을 위해서(사랑해서) 수고하는 뜻 깊은 소리로도 들린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이들 지독한 비리와 시궁창 냄새가 널리 알려지면, 여러 교인(예수쟁이가 맞는 말이지만)들의 신심(信心)이 식어질 위험이 있으니, 쉬쉬하자는 우려의 소리이다. 

그러나, 생각을 해 보자. 

첫째로, 그 지독한 비리와 시궁창 냄새는 주로 목사 이하 소위 지도자급의 예수쟁이들이 만들어 내는 더러움이다. 
그런데, 그 더러운 작자들이 자기 입으로 "이 문제가 알려지면 덕 될 것이 없으니 덮어 두기로 하자" 고 떠들고 있다는 점이다. 

둘째로, 비리와 시궁창 냄새는 발본색원하여 그 싹을 도려내야 되는 것이다. 
그런데, 누구보다도, 어느 조직보다도 솔선수범하여 실천해야 될 종교라는 조직에서 
오히려 그 비리와 시궁창 냄새를 쉬쉬하며 두리뭉실 덮어 두고 있다는 사실이다. 

셋째로, 이상으로 미루어 보면, 예수교에 신(여호와=예수)은 없고, 그 예수교는 오직 인간만의 조직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또, 일반 신도들의 신심(信心)이 떨어질 것이 걱정되어 쉬쉬하는 것을 보면, 
예수쟁이들의 그 <믿음>이란 것이 아무 것도 아닌 속임수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겸하여, 목사 이하 지도자급 예수쟁이들은 신(神)도 속이고, 이웃도 속이고, 자신도 속이는 순전한 사기꾼들의 집단이 예수교라는 것을 알 수 있다. 

* 곡식 밭에서 곡식이 상할까봐 <김>을 매지 말라고 가르친 예수!
   제자가 선생만 못해야 되고, 자식이 부모만 못해야 된다고 가르치는 예수교! 
   일반 신도들의 신심이 떨어질까봐 <지독한 비리와 시궁창 냄새>를 쉬쉬하며 덮어 두기로 하자는 예수교!
   
이 모두가 조금도 기울지 않는 사기꾼들의 놀음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밖으로 드러난 예수교의 비리와 악행은 예수교가 가지고 있는 비리와 시궁창 냄새 중에서도 빙산의 일각에 해당하는 것이다. 
"덕 될 것이 없으니 덮어 두기로 하자." 면서 거의 모두가 예수교 속에서 안으로 곪아 터져 자기네들끼리 지지고 볶는 예수쟁이들의 지독하게 썩은 시궁창 냄새!
 
같은 의미에서, 바이블 내용에 지독하게 악독하고 잔인하고 더러운 부분이 나타나면, "그것은 그렇게 해석하는 게 아니다" 또는 "바이블은 전체적 흐름으로 해석하는 것이다" 등등으로 오리발을 내밀려고 하는 것도, 따지고 보면 "덕 될 것이 없으니 적당히 덮고 지나가자"는 음흉한 수작일 뿐이다.
예수교(바이블, 여호와, 예수, 목사, 신부, 그리고 일반 예수쟁이를 통틀어서)의 모든 것이 그런 것이다.
 
이 게시판에 들어오는 예수쟁이들은 누구나 우선적으로 뱉어 내는 말이 있다. "교회에서 무슨 상처를 받았느냐?" 

어느 교회를 막론하고 그 안에는 상상을 불허하는 지독한 비리와 시궁창 냄새가 코를 진동하고 있다. 
그런데도, 그 소굴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그 속에서 서로 못잡아 먹어서 으르렁 거린다. 
그 연장 선상에서 "교회에서 무슨 상처를 받았느냐?" 고 물어 오는 것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예수교는 어떤 방향에서 조명하여도, 인류 사회로부터 몰아내야 된다는 결론밖에 나올 것이 없다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예수교는 반드시 몰아 내야 된다. 매혼노와 매국노를 양산해 내는 백해 무익의 집단이 예수교이다.
제삼자 2014-11-08 (토) 09:09
[예수교(바이블)의 터무니 없는 헛발질]
 

직각삼각형 ABC에서 직각을 낀 2변을 a, b라 하고, 직각의 대변을 c라고 할 때, < a2 + b2 = c2 >이다.
이것이 <피타고라스의 정리>이다. 이 정리를 증명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이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알든 모르든,
믿든 안 믿든,
유식하든 무식하든,
한국 사람이든 미국 사람이든,
예수교의 신이든 불교의 부처든,
이 <피타고라스의 정리>에 대해서 시비곡절(是非曲折=옳고 그르고 굽고 곧음)을 따질 자는 아무도 없을 것이다.
이것이 논리요 과학이다.


<태초에 여호와가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 1)

예수교의 바이블(예수와 여호와의 가르침)은 이 한 구절만 있으면 충분한 것이다. 거럼, 충분하다 말다. ㅎㅎ...아멩 할레루야! 
이 한 구절만 사람이 알 수(또는 믿을 수) 있도록 증명만 해 주면, 예수교의 목적을 달성하는 데는 충분한 것이다.
그렇게만 되면, 인간들의 과잉 충성으로 여호와(예수)는 진저리를 치고도 남을 만큼 영광을 얻을 것이다.

그런데, 바이블은 쓸 데 없는 사설로 77,000줄이나 된다. 이렇게 사설이 많다는 것은 스스로 사기꾼임을 증명하는 셈이다.
한 술 더 떠서, 수 천 년 동안 수 십 억의 예수쟁이들이 동원되어 전도 행각에 열을 올리고 있다. 모두가 엉뚱하고 쓸 데 없는 짓일 뿐이다.
어떤 짓이라도 다 해 봐라. 단 한 사람의 거짓이 아닌 솔직한 믿음질(또는 충성심)을 얻어 낼 수 있을까?
여호와(예수)야! 다 집어 치우고, 어서 창세기 1장 1절 만 남겨 놓고, 그것을 인간이 알 수 있도록 증명만 해 놓거라.

그렇게만 해 놓으면, 바이블(예수와 여호와의 가르침)에 대해서 정말로 정말로 시비곡절을 따질 자는 아무도 없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위에서도 말했지만 여호와(예수)는 인간들의 과잉 충성에 시달리게 되어 금방 넌더리를 치게 될 것이다.
어떠냐? 그렇게 해 볼 생각이 없느냐? 그럴 생각이 없다고? 명실 공히 사기꾼이로다.

참고; 천지를 여호와가 창조한 것이라면, 그 천지에 내재되어 있는 논리와 과학도 여호와가 창조해 놓은 것일 게다.
        그렇다면, 바이블 내용도 논리와 과학에서 조금도 벗어날 이유가 없을 것이다.
        스스로 창조해 놓고서 그것에 위배되는 짓만 골라서 시행할 이유가 없을 테니 말이다.
        그러나, 어떤가? 바이블 내용 중에 논리와 과학에 위배되지 않는 부분이 한 곳이라도 있는가?  
제삼자 2014-11-10 (월) 22:20

[없다]

10대; <철>이 없다.

20대; <답>이 없다.

30대; <집>이 없다.

40대; <돈>이 없다.

50대; <일>이 없다.

60대; <낙>이 없다.

70대; <이>가 없다.

80대; <처>가 없다.

90대; <시간>이 없다.

100대; <다 필요> 없다.






▲ 1. 144살 등나무 (일본),
<144-Year-Old Wisteria In Japan>




▲ 2. 바람에 휘둘린 나무 (뉴질랜드),
<Wind-Swept Trees In New Zealand>






▲ 3. 일본단풍나무 (미국,오리건/포틀랜드),
<Beautiful Japanese Maple In Portland, Oregon>




▲ 4. 이끼에 뒤엎힌 너도밤나무 (미국,오리건),
<Antarctic Beech Draped In Hanging Moss In Oregon




▲ 5. 만발한 서양벚나무 (독일,본),
<Blooming Cherry Trees in Bonn, Germany>




▲ 6. 존슨 엔젤 오크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
<Angel Oak In John’s Island In South Carolina





▲ 7. 현란한 불꽃나무 (브라질),
<Flamboyant Tree, Brazil>




▲ 8. 드래곤블루 나무 (예멘), <Dragonblood Trees, Yemen





▲ 9. 세계에서 3번째 큰나무 자이언트 세콰이어 (미국,캘리포니아),
<The President, Third-Largest Giant Sequoia Tree In The World, California>





▲ 10. 단풍나무 터널 (미국,오리건), <Maple Tree Tunnel in Oregon>







▲ 11. 무지개 유칼립투스 (하와이,카우아이),
<Rainbow Eucalyptus In Kauai, Hawaii





▲12. 보라색 꽃이 피는 자카란다 나무 (남아프리카공화국),
<Jacarandas in Cullinan, South Africa>




▲ 13. 1790년 심은 오크나무 길 (사우스 캘리포니아),
<Avenue Of Oaks At Dixie Plantation In South Carolina>





▲ 14. 바오밥 나무 (마다가스카르),
<Baobab Trees In Madagascar>








▲ 15. 너도밤나무 터널 (북아일랜드),
<The Dark Hedges In Northern Ireland>




▲ 16. 125살 진달래나무 (캐나다),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730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30
*54[사기꾼 세례요한과 예수, 그리고 그 후예들]   "예수교의 신여호와는 세상(인류)을 구원하기 위하여 구세주를 보내기로 되어 있었다."고 한…
제삼자 17/11/14 125
729
*53[여호와(예수)의 축복을 받고 태어나면]미인박명(美人薄命)이란 말이 있다. 미모가 뛰어난 여자는 운명이 기박하다는 말이다. 흔한 말로 미인은 팔…
제삼자 17/09/10 605
728
*52[죄인(죄악)과 병자(질병)]* 다음 이야기들은 조금 쯤 신경을 써야 들리는 내용이다.  즉, <죄인>이라는 개념과 <병자>라는 개념은 비교할 …
제삼자 17/05/07 2110
727
*51[예수 왈;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이는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아들임을 자처하는 예수가 한 말이라 한다.그…
제삼자 17/03/17 3570
726
*50[예수교(바이블)에서 가장 큰 사기극]** 예수교(바이블)의 활동 중에 사기 행각 아닌 것이 없지만, 필자는 다음 사건이 예수교(바이블)에서 가장 큰 사…
제삼자 15/04/09 27562
725
*49["돈을 많이 바쳐야 된다."는 말만 있는 예수교!]예수교(또는 바이블) 전체를 통틀어서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문제는 어느 것일까?"지난 일요일, 달나라에 …
제삼자 14/12/10 26873
724
*48[예수교의 핵심이 되는 문젯점]어떤 사람이 말했다."나는 사과나무를 싫어한다. 그 이유는 사과나무에 배가 열리지 않기 때문이다."어떤가? 되는 말 같은가?…
제삼자 14/05/25 13273
723
*47[반기련이 가야 할 길]부창부수(夫唱婦隨); "남편이 주장하고 아내가 이에 잘 따름" 부부 사이의 화합하는 도리를 비유적으로 나타낸 말이다.(1) "목적이 좋…
제삼자 14/04/02 5336
722
*46[장하다! 반기련이여!]한국 사람들 사이에 깊게 자리잡고 있는 특이한 정서에 정(情)이란 것이 있다. 정(情)이란 오랫동안 지내 오면서 생기는 사람과 사람 …
제삼자 14/02/11 5136
721
*45[예수교의 뿌리]** 예수교의 뿌리가 무엇(누구)인지 아는 예수쟁이가 있을까?   여호와를 세상에 최초로 소개한(발명해 낸?=만들어 낸?) 사람은 모…
제삼자 13/12/11 6434
720
*44[귀하디 귀한 내 자식의 친구로는?]   수 십 년 전(50 여 년 전) 일이다. 필자의 친구 중에 J라는 젊은이가 하나가 있었다. 그는 술과 여자…
제삼자 13/11/29 4341
719
*43[아주 커다란 착각(궤변)우리 인간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평생을 살아가는 동안 가장 어려운 일은 무엇일까?(1) 착한 일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일이 더 어려울…
제삼자 13/11/14 4181
718
*42[지상 최대의 사기극 제1막과 제2막 공연]* 참고; 시간이 없는 독자는 저 밑으로 가서 =====선 아래 <사기극 제1막>부터 읽어도 된다.[근거 제1]--구약…
제삼자 13/10/11 4152
717
*41[예수교는 예수도 감지 못한 자력 신앙(自力信仰)]많은 사람들은 말한다. "예수교는 타력(他力) 신앙이고, 불교는 자력(自力) 신앙이다."라고. 불교는 무슨 …
제삼자 13/08/30 5036
716
*40[예수일당은 3 년 동안 무엇을 한거야?] 예수쟁이의 으뜸되는 목표는 <믿음 생활>이다. 그래서, 예수쟁이의  다른 이름도 <신앙인(…
제삼자 13/08/26 5496
715
*39[개망신]  * 개망신--아주 큰 망신.   망신--말이나 행동을 잘못하여 자기의 명예나 체면 따위가 손상을 입음.  영국 역사상 가장 중요…
제삼자 13/07/21 4813
714
*38[혼인할 배우자를 찾음] 어느 일간지에 다음과 같은 구혼(求婚) 광고 3 개가 게재되어 있었다.  (A) [혼인(결혼)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소유…
제삼자 13/07/06 4853
713
*37[군자 삼변(君子三變)에 비춰 본 예수교]예수의 조상 중에 <유다>라는 사람이 있다. 이 유다가 며느리(다말)와 불륜으로 간음하여 자식이 태어나는데, …
제삼자 13/06/21 5692
712
*36[협잡질(挾雜-질)]협잡질(挾雜-질); 그릇된 행동으로 남을 속이는 짓.보통 사람들보다 뛰어난 사람이 하는 일(예: 나라를 다스림)을 가리켜 경-륜(經綸)이…
제삼자 13/05/14 5352
711
*35[보복(?)이 두려워 숨어 다니는 神]* 전지전능하다는 신(神)이 숨어 다니기도 하고, 도망다니기도 한다면 이를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1) [유대인들이 가로되,…
제삼자 13/04/30 4748
710
*34[두 연놈의 배때지를 꿰뚫어 죽이기] 여호와(예수교의 신이라 함)의 질투심이 발동했을 때, 초기 진화를 하지 않으면 한 나라와 민족이 송두리 째 없어질 수…
제삼자 13/04/09 4690
709
*33[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짓]"알아야 면장을 하지!"라는 속담(?)이 있다."무슨 일을 하려면 그에 걸맞은 실력과 견식이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그렇다. 무슨 …
제삼자 13/03/25 4732
708
*32[예수의 산상수훈(山上垂訓)]고등학교 2 학년 때, 윤리 과목 선생이 결근을 하자, 교장 선생이 대신 교단에 나타난 적이 있었다.그 때, 교장 선생으로부터 처…
제삼자 13/02/12 5066
707
[논리 중의 논리-논리의 진수(眞髓)](가정) 부산 앞 바다에서 유난히 꽁치가 많이 잡히는 해가 있다고 하자.(결론) 그렇다면, 그 해에는 서울 사람들은 서대…
제삼자 13/01/28 4682
706
*30 [예수가 태어나던 날의 날벼락] 한 나라에 왕자가 태어나면, "대역 무도한 죄인을 제외하고, 모든 죄수들을 방면하라."는 임금님의 어명이 떨어지게 마련…
제삼자 12/12/23 5883
705
[축사(祝辭)] 반기련 회원 여러분! 오늘은 참으로 뜻 깊은 날입니다. 아니, 어쩌면 먼 훗날 역사의 한 페이지를 크게 장식할지도 모를 그런 감격스런 …
제삼자 12/09/13 4832
704
[무식과 용감무쌍은 이란성 쌍둥이]요즈음, 태풍 볼라벤과 덴빈으로 많은 사람들의 고통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태풍이 몰려 오면, <호우 주의보>니, <…
제삼자 12/08/31 4308
703
[막중한 임무를 띤 반기련]아우구스티누스(Augustinus;354~430)-초대 예수교의 가장 유명한(?) 교부신학자라 불린다.예수교의 기초와 근본 교리는 아우구스티…
제삼자 12/08/19 4134
702
[예수의 사상에 대한 고차원적 분석] A. 약대가 바늘귀를 통과하기는 어렵다. B. 부자가 천당에 들어가기는 어렵다. 위의 2 가지 논제 중, A는 물리적(물질적)인…
제삼자 12/07/31 4927
701
[여호와(예수)의 만행(蠻行)질]다음의 말은 여호와(예수)가 전지전능한 신으로서 천지를 창조하고, 이것을 정의와 사랑으로 다스린다는 말이 사실이라면 성…
제삼자 12/07/16 5262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5,619 건    오늘 : 644    어제 : 2,762    최대 : 12,198    전체 : 6,344,423      총회원 수 : 18,819 분    접속중 : 252(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