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제삼자 칼럼
 • Staire 칼럼
 • 추천게시물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3,800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49["돈을 많이 바쳐야 된다."는 말만 있는 예수교!]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14-12-10 (수) 13:42 조회 : 24324
*49["돈을 많이 바쳐야 된다."는 말만 있는 예수교!]


예수교(또는 바이블) 전체를 통틀어서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문제는 어느 것일까?

"지난 일요일, 달나라에 살고 있던 토끼 암수 한 쌍이 지구에 하강하여 블랙홀에 대한 강연을 하고 돌아갔다."는 소문이 자자했다. 

이 때, 이 소문의 진위에 대하여 가장 먼저 확인해 봬야 될 것은 어느 것일까? 다시 말해서, 이 소문 중에서 가장 중요한 의문점은 무엇일까?

(1) "달나라에 살던 토끼가 무슨 재주로 지구까지 올 수 있었을까?" 이것이 가장 중요한 문젯점일까?
(2) "토끼 같은 미물이 어떻게 블랙홀에 대한 강연을 할 수 있을까?" 이 의문점이 가장 중요한 문제일까?
(3) "......................................"
(4) "................................................."
(5) "달나라에 토끼라는 생명체가 존재하고 있을까? 그렇다. 이것이 가장 먼저 해결해야 된 문젯점이다.

일단, 달나라에 정말로 토끼가 생존하고 있다는 문제가 해결되어야 그 다음으로 여타 문제를 점검할 의미가 주어지는 것이다.
토끼가 달나라에 존재한다는 사실이 확인되어야, 그 다음으로 그 토끼가 지구에 하강하는 일 그리고, 블랙홀에 대하여 강연을 했는지 여부 등등을 따져볼 문제가 될 수 있는 것이다.
달나라에 토끼는커녕 어떤 생명체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밝혀지면, 지구에 하강하는 일, 블랙홀에 대한 강연 등등, 그 어떤 것도 아예 처음부터 거론할 가치조차 없는 것이다

예수교의 경전이라는 바이블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담겨 있다고 한다.

(1) "여호와가 천지를 창조했다."
(2) "여호와는 사랑이 많아서 인류를 불쌍히 여겨 마침내 구원하신다."
(3) 등등..."앉은뱅이 뭣 자랑하듯" 예수쟁이들이 자랑하는 내용들이 제법 많다.
(4) "..........................."
(5) 그렇지만, 이상의 말들이 무엇에 필요할까? 여호와(예수)의 존재와 능력이 허구(거짓)라면.

여호와(예수)가 허구이면, 좋은 소리이건 나쁜 소리이건, 77,000줄이나 되는 바이블 내용 전체는 아무 쓸모가 없는 허섭쓰레기일 뿐이다.
그렇다. 여호와(예수)는 이 세상 어디에서도 그 존재와 능력이 증면된 바 없다. 그도 그럴 것이 여호와(예수)는 허구, 모순, 궤변이기 때문이다.

증명된 것은 단 한 가지도 없으면서 "그냥 덮어 놓고 믿기만 하라"는 말과 "누구를 막론하고 돈을 많이 바쳐야 된다."는 말만이 전부인 예수교(바이블).
이런 종류의 <무지막지>가 바로 예수교(쟁이)의 모든 것이다. 그러나, 예수쟁이들은 "무지막지"가 뭔 말인지 모를 껄? ㅎㅎ...아멩 할렐루~~야!


** 무지막지; 지나칠 정도로 사리를 모르고 우악스러움 
    (이렇게 부드럽게 표현하면, 예수쟁이 중에 부끄러움을 느끼는 자는 없을 껄!)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14-12-15 (월) 13:46

[터무니 없는 훈련(교육)]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들 딸에게 저축 습관을 길러 주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그 목표가 자그마해야 된다.
예를 들면, 예금 목표액을 10,000원 또는 50,000원 정도로 정해 주고서 그 목표를 달성해보는 성취감을 겸험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는 게 좋을 것이다.
욕심이 지나처서 어린 자녀에게 저축 습관을 길러준답시고 그 목표액을 10억 또는 100억 원으로 설정해 준다면 어떤 결말을 얻게 될까? 

같은 의미에서, 인간의 정신 세계를 넓혀 준답시고 "원수를 사랑하라."라든가, "부모 형제 처자식을 다 버리고, 재산도 몽땅 버리고 예수만 따르라."고 가르친다면 어떤 종류의 결과를 얻을 수 있을까?
"빨간 불일 때는 멈추고, 초록색 불일 때만 건너라." "쓰레기는 정해진 장소에다 버려야 된다." "친구들과는 사이 좋게 지내야 된다." 등등, 자그마한 준법 정신부터 버릇을 기르는 게 아니라, 아예 처음부터 큼직하게 "원수를 사랑하라."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 등등, 말도 안 되는 것들을 주입시키면, 그런 것들로 마비된 인간에게서 얻어 낼 수 있는 것은 어떤 것일까?

어차피, 실현될 수는 없고, 말로만 존재하는우격다짐의 허황된 가르침이 되고 말 것이다.
결국, 그러한 엉터리 교육(환경)으로 성장한 사람은 실천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그림의 떡만도 못한 말장난을 즐기는 괴상한 동물(?)을 양산해 내게 될 것이 분명하다.


“원수를 사랑하라.” 는 가르침이 불교에는 없고, 예수교에만 있다면서 그것을 자랑하는 군목(대령)도 있었다. 예수교는 실천은 상관 없이 입으로 떠들며 즐길 수 있는 멋진 말을 소유하고 있으면 족한 것이다. 
보이지 않는 신 여호와, 감지할 수 없는 신 여호와, 논리적 과학적으로 황당한 신 여호와, 이런 신 여호와를 믿도록 세뇌되고, 이런 신에게 책임(부끄러움이나 고통 포함)이 따르지 않는 회개를 반복하고… 이런 인간은 결국 어떤 모습이 될까?  이상하게 생긴 동물 모습이겠지? 안 그래!?

실제로는 믿을 수 없어서, 당장에 천당에 가는 일보다는 이 힘든 세상에 하루라도 더 머무르려고 발버둥친다. 
그래서, 말과 행동이 180도로 다른 사람들 만으로 이루어진 사회, 이러한 사회가 바로 현재의 예수교이다.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있는가? 

비율로 따져서 세계의 어느 나라보다도 지식인이 많은 나라이면서도 가장 어지러운 사회를 만들어 가는 나라가 한국이다. 인터넷 인구가 미국 다음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은 나라가 한국이라고 한다. 
실천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그냥 말만 떠들어대면 되는 예수쟁이들이 구석구석에서 똥물을 쏟아내는 나라가 다름 아닌 한국이다. 
질서를 지키고 양심을 지키면 손해를 본다고 생각한는 사람이 거의 전부라는 통계 자료도 본 것 같다. 왜 이런 나라가 됐을까? 

왜 이런 나라가 됐을까? “예수 천당 불신 지옥”을 뇌면서 제 집 기둥뿌리까지 뽑아다 바치지 못하여 안달하는 사람이 10,000,000을 넘는 나라에서 무엇이 부족하여 나라를 이 지경으로 만들어갈까? 
보수를 받는 당원을 10,000,000명 확보한 당이 있다면, 그 당은 대권 창출 정도는 식은 죽 먹기요, 아마도 그런 당을 이끄는 사람은 전제 왕정으로 전환시키고 자신이 왕위에 등극하는 일도 간단할 것이다. 
하물며, 보수를 받는 당원이 아니라 제 집 기둥뿌리까지 뽑아다 바치지 못하여 안달하는 당원 10,000,000을 확보한 당이 있다면 무엇을 더 첨부하여 할 말이 있겠는가? 

그런데, 그런 당원을 10,000,000이나 확보하고,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라.” “원수를 사랑하라.” “죄를 지으면 영원히 꺼지지 않는 유황불 지옥에 간다.” 등등을 가르치고 뇌고 믿는 자들의 나라에서 이게 무슨 꼴인가? 
대한민국 국민들이여! 가슴에 손을 얹고 냉정히 생각해 보자. 이런 나라를 내 후손에게 물려주려는가? 이런 나라를 내 아들 딸에게 물려주려는가? 

"개독 박멸"만이 이 나라를 바르게 세울 수 있는 지름길이다!




[완전과 절대에도 고칠 것이 남아 있나?]


 1) [태초에 여호와가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여호와의 보시기에 좋았더라...첫째 날이니라. 
 (제 2일에는 '좋았더라'가 누락됨. 제 3일에는 2번 반복되고.) 
 ...여호와의 보시게에 좋았더라...여호와의 보시기에 좋았더라...셋째 날이니라. 
 여호와의 보시기에 좋았더라...넷째 날이니라. 
 여호와의 보시기에 좋았더라...다섯째 날이니라. 
 여호와가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심히 좋았더라...여섯째 날이니라.] 

 (창세기 1;1~31) 

여호와는 6일 동안 천지를 창조하면서 자기가 창조해 놓은 것들을 감상하면서 
"보시기에 좋았더라." 또는 "심히 좋았더라"를 연발한다. 
그런데, 
그 "좋았더라"가 제 2일에는 빠져 있고, 제 3일에는 2번 씩이나 반복되어 있다.

바이블 기자의 실수였으리라. 다시 말해서, 바이블 내용은 신의 말이 아니라, 종교 사기꾼이 꾸면낸 말이란 말이다.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전지전능자요 절대자라고 한다. 
이럴 경우, 그 절대자의 감각으로 6번 씩이나 "좋았더라." 또는 "심히 좋았더라."를 거듭 강조했다면, 그 창조된 피조물(천지)에 미흡한 곳은 없이 모두가 완전했을 것이다. 
그런데, 여호와는 천지 창조를 끝낸 뒤에 또 다시 더 좋은(?) 에덴동산이란 것을 창설했다고 한다. 


 2) [여호와 신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에 두시고, 여호와 신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더라.] 

 (창세기 2;8~9) 

이미 완벽한 세상(천지)을 창조해 놓고서 또 다시 더 좋은(?) 에덴동산을 만드는 장면이다. 
그렇다면, 에덴동산만 만들었어야 옳다. 
구태여, 6일 동안 애써서 에덴동산의 바깥 세상을 만들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어차피, 사람(아담과 하와)이 살도록 허락된 곳은 에덴동산 뿐이었다. 
** 여호와는 6일 동안 천지를 창조하고서 7일 되는 날 하루를 안식했다고 한다. 얼마나 힘이 들었으면 휴식을 취했겠는가?
     다시 말해서, 에덴동산 외에 바깥 세상(천지)을 창조하느라, 쓸 데 없는 짓(힘든 일?)에 6일을 허비한 셈이다...ㅎㅎ...아멩 할렐루야!
    
다시 묻겠다. 에덴동산과 바깥 세상 중 어느 쪽이 더 좋은 곳일까? 바이블의 문맥이나 의미로 미루어 볼 때, 바깥 세상보다는 에덴동산이 더 좋은 곳임이 분명하다. 
사람(아담과 하와)이 죄(?)를 짓고 바깥 세상으로 쫓겨난 것으로 보아도 에덴동산에 비하여 바깥 세상은 지옥 같은 곳이 분명하다. 
그런데, 에덴동산을 창설하기 전, 지옥 같은 바깥 세상을 창조하면서 "좋았더라"를 연발했다는 말인가? 지옥 같은 작품(바깥 세상)을 감상하면서"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를 소리쳤다는 말인가? ㅎㅎ...아멩 할렐루야!

에덴동산에는 각종 나무도 있고, 뱀도 있었다고 한다. 
사람(아담과 하와)은 여호와가 특별히 선택한 존재여서 에덴동산에 들어갈 수 있었다고 한다면, 각종 나무들과 뱀은 어떻게 해서 에덴동산에서 살게 되었을까? 
그렇다면, 바깥 세상의 동식물과 에덴동산 안의 동식물은 종류가 같은 것인가 다른 것인가? 
또, 각종 생명체들은 좁은 에덴동산 안에 갇혀서 살아가는 게 좋은 것인가 아니면, 드넓은 바깥 세상이 자유스러운 것인가? 
(여기에서도 할 말이 많지만 일단 생략한다.)

결과적으로, 여호와는 장차 인간이 쫓겨날 바깥 세상을 미리 준비해 놓은 셈이다. 
다시 말해서, 여호와는 지옥(바깥 세상)을 먼저 만들어 놓고, 다음에 에덴동산(천당?)을 만들었던 것이다. 
6일 동안 입으로는 "좋았더라." "심히 좋았더라."를 연발하면서 지옥 같은 바깥 세상을 만들어 놓고서, 나중에 뒷구멍으로는 별도로 에덴동산(천당)을 만들었던 것이다.
장차, 인간이 죄(?)를 짓고서 쫓겨날 바깥 세상(함정)을 먼저 만들어 놓고서 나중에 허울 좋은 에덴동산을 만들었던 것이다. 
여기서도 할 말이 많지만 일단 생략한다. 사실 상,  잡 녀석(여호와 또는예수)들에게 무슨 말을 더 할 수가 있겠는가?

에덴동산은 인간이 죄를 짓지 않았다면 영생 복락을 누리기로 되어 있던 곳이다. 
다시 말하면, 지금의 예수쟁이들이 장차 구원 받고서 들어갈 천국과 별로 다르지 않은 곳이 에덴동산이라는 말이다.
아니, 에덴동산이 천당보다 월등하게 좋은 곳이다. 에덴동산에 살던 사람(아담과 하와)은 적어도 동심 그대로의 깨끗한 사람이었다. 
또, 거기에는 사람도 둘 뿐이고, 먹을 것이 많고, 경쟁을 할 필요가 없는 지극히 단순하고 정화된 곳이었다. 
그런데, 그런 곳에서 아주 짧은 시간(태초부터 쫓겨날 때까지) 안에 사람은 죄(?)를 짓고 쫓겨났다. 

장차 예수쟁이들이 들어갈 천국의 형편은 어떤 모습일까? 우선, 더러운 사람들이 들어가게 된다. 
다만, 용서 받았을 뿐 실제로는 설명될 수 없는 더러운 사람들이다. 
또, 사람도 많을 것이다. 요한계시록에서 말하는 144,000명만 들어간다고 해도 에덴동산에 비교할 바가 못된다. 
에덴동산에서는 깨끗한 사람 2명이 짧은 시간에 만들어 낸 죄(?)이거늘, 용서 받은 더러운 사람 즉, 예수쟁이들이 모두 들어간 천당에서는 더러운 사람 수십 수백 억이 어떻게 영원토록 죄를 만들지 않고 영생 복락을 할 수 있을까? 

여호와(예수)는 전지전능해서 가능하다고 변명할 예수쟁이가 없으란 법은 없다. 
그렇다면, 여호와(예수)의 그 전지전능으로 천국에서는 되는 일을 에덴동산에서 베풀어지 않은 이유가 무엇일까? 
혹시, 장차 천국에 들어갈 예수쟁이들에게서는 지능을 박탈하시려나? 
정신 박약아들의 모임인 천당에서는 범죄의 발생이 없을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런가? 장차, 예수쟁이들이 들어가서 영생복락을 누리게 될 천당은 정신 박약아들의 집합소인가? ㅎㅎ...아멩 할렐루야!

에덴동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가 있었다고 한다. 생명과를 먹으면 영생하게 되고, 선악과를 먹으면 죽게 된다고 한다. 
그렇다면, 동시에 생명과와 선악과를 먹으면 어떻게 될까? 이 답을 바이블에서 찾아 보자. 


[여호와 신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복수?)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창세기 3;22) 

위의 말(바이블 내용)은, 사람이 선악과를 먹었더라도 생명과를 먹으면 영생한다는 말이다. 동시에, "사람이 영생하게 될까봐 우려된다"고 걱정하는 말이기도 하다. 
여호와(예수교의 신)들의 속 마음도 모르면서 <영생 복락>을 꿈꾸는 예수쟁이들! ㅎㅎ...아멩 할렐루야!

그렇다면, 문제는 심각하다. 
왜냐 하면, 사람(아담과 하와)은 이미 생명과를 먹어도 한참 많이 먹었기 때문이다. 
에덴동산에서는 선악과를 제외하고는 모든 실과가 사람(아담과 하와)에게 허락된 먹을거리였었다. 그리고, 생명과는 선악과와 함께 에덴동산의 중앙에 보기 좋게 서 있던 나무였다. 
따라서, 사람(아담과 하와)은 뱀의 꾐에 빠져 선악과를 먹기 전에 이미 생명과를 먹어도 많이 먹었을 것이다. 
그런데, 사람은 죽는 것으로 결판이 났다. 
여호와의 기분 내키는대로 다스려지는 세상이라 그런가? 아서라!

여담; 에덴동산의 사람(아담과 하와)은 몇 살 짜리였을까? 여호와가 흙으로 빚어서 만들어 놓은 사람은 처음에 아기였을까? 아니면, 청소년? 장년? 노년? 어느 연령 대였을까? 
        그러면, 장차 천국에서 영생 복락을 누릴 예수쟁이들은 몇 살 짜리로 영원히 살게 될까? 
        자기 마음대로 젊게 살다가 싫어지면 늙은 모습으로 둔갑했다가, 다시 어린 아이로 됐다가, 또 청년도 돼 봤다가...재미있겠다. 


** 필자가 1980연대 초에 저술했던 책 [神의 蠻行은 누가 벌주나?]에 "나는 전지전능(全知全能)을 사양한다"는 목차가 있다. 
     필자 스스로 전지전능자가 되어 마음 내키는대로 세상과 나 자신을 요리해 보는 장면이다. 
     먹고 살기 바빠서 제대로 된 깊은 사색을 할 수는 없었지만, 전지전능으로 세상을 다스려 봐도 역시 재미없는 세상이 될 수 밖에 없다는 데에 도달하고 말았다. 
     따라서, 전지전능한 신(神)이 존재한다면, 그 신보다 더 고통스런 존재는 없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었다. 

      현재의 이 세상의 현상보다 더 멋지고 재미있고 행복한 조건이 없음을 말하고 싶다. 
      그러나, 2번 이상을 살고 싶지 않은 세상이다. 1번이기 때문에 최고의 행복과 재미를 느끼며 살아가고 있다. 
      영생(천당?)은 고사하고, 단 2번의 기회가 주어지는 인생이라면, 그것은 지옥이다. 이것이 필자의 결론이다. 
      지능 결함+사고력 결핍+예수쟁이의 허욕=영생 복락에 대한 꿈


제삼자 2014-12-17 (수) 16:33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예수. 아멩 할렐루야!]


甲이 와서 말했다. "일확 천금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일확 천금>을 마다할 사람은 없다. 그러나, 甲의 말이 모두 거짓말이라면, <일확 천금>은 아무 의미가 없는 말장난이다.

예수가 말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라고.
그러나, 그런 말을 할 때의 예수의 말 속에 모순과 궤변과 허구가 숨겨져 있다면, 예수가 언급하는 길과 진리와 생명은 무엇일까?

이제, 예수의 말을 직접 들어 보기로 하자.


[(예수 가라사대)
(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여호와를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여호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2)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3) 내가 가는 곳에 그 길을 너희가 알리라."

도마가 가로되,
"주여,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그 길을 어찌 알겠삽나이까?"
(4)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청당)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 14;1~6)


(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여호와를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여호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천국에 거할 곳이 없을 것 같아 이것을 근심하는 사람도 있을까? 그런데, 예수는 말하고 있다. "천국에는 거할 곳이 많으니까 근심하지 말라."고. 
신이란 것은 존재하지 않는 것이라고 아예 인정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일단 신을 인정하는 사람이라면, 천국에 거할 곳이 없을 것 같아서 그것을 근심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따라서, 위에 열거된 예수의 말은 성립될 수 없는 헛소리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데, 느닷없이 희한 한 장면이 돌출하고 있다.
"너희는 여호와를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예수의 말이다.

누가 여호와를 믿는다는 말인가? 또, 여호와를 믿으면 자동으로 예수도 믿을 수 있게 된다는 말인가?
여호와(귀신?)를 믿는 사람이 있을 수도 없겠지만, 그 여호와를 믿는다고 해서 자동으로 예수를 믿게 된다는 말도 어불성설이다.
어쨌든, 이스라엘 사람들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여호와를 믿는 사람들이라고 알려져 있다. 그런데도, 그들은 예수를 믿지 않는다.

"여호와를 믿으면, 예수도 믿게 된다."는 예수의 말은 벌써 빗나가고 있다.
어떤가? 진리의 말씀이 담겨 있다는 바이블(예수와 여호와의 가르침)의 내용이 허구, 모순 궤변이라는 사실이 밝혀진 셈이 아닐까?


(2) "내 아버지 집(천당)에 거할 곳이 많다." 예수의 말이다.
그런데, "그렇지 않으면...내(예수)가 가서 예비한 후에 너희를 영접하러 오겠다" 이것도 예수의 말이다.
그렇다면, 천당에 자리가 많다는 것일까? 아니면, 예수가 가서 준비를 하지 않으면 여유의 자리가 없다는 말일까?
전지전능한 신(예수와 여호와)이란 작자들이 이끌어가는 세상인데, 뭐가 이렇게 뒤죽박죽일까?

다음. 거할 곳(천국)이 예비가 되면 예수쟁이들을 영접하여 데리러 온다던 예수는 2,000 년이 지나도록 오지 않고 있다.
천지를 창조할 때도 6 일 밖에 걸리지 않은 예수(=여호와)였다. 천국에 예수쟁이들이 거할 처소를 예비하는데 2,000 년으로도 끝이 나지 않았는가?
아직도, 예수의 말 속에는 인간이 터득할 수 없는 오묘한 섭리가 따로 있는 것인가?


(3) [(예수 왈) "내가 가는 곳(천국?)에 그 길을 너희가 알리라."
도마(예수의 제자)가 가로되, "주여,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그 길을 어찌 알겠삽나이까?"]

예수는 아무 것도 모르는 제자들에게, "너희는 천국 가는 길을 알고 있느니라."라고 단정적으로 통고하고 있다.
그러자, 제자 중 하나인 도마가 바른 말을 한다. "우리는 그 길을 모르는데요."라고. 말이 되는 대화인가?

예수쟁이들이 거처할 천국이 예비되면 영접하러 오겠다고 약속을 해 놓고서, 이제 와서 "너희가 그 길을 안다."가 무슨 말일까?
천국 가는 길을 알고 있으니, 예수쟁이들끼리 알아서 찾아 오라는 말인가? 약속이 틀리지 않은가?
말세가 되면, 구름을 타고 오느니, 영광으로 오느니...하고 떠들어대기도 했던데, 그 소리가 몽땅 헛소리였던가?
어떤가? 예수쟁이들아! 그대들은 천국으로 가는 길을 알고 있는가? 말세가 되거나 죽으면, 그 길을 찾아서 갈 수 있겠는가? ㅎㅎ...아멩 할렐루~~야!


(4) 도마의 "모르겠다"는 말에 대한 예수의 대답이 명언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여호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위의 말을 영지주의 식으로 풀어야 할까? 아니면 문자주의 식으로 풀어야 될까?
지금의 예수교는 문자주의로 풀어야 되겠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을 상대하여,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라고 말해 주면 납득을 할 수 있을까?

말장난 하지 말고... 예수의 말을 예수쟁이들이여, 무슨 말인지 알아 듣겠는가? 덮어 놓고.. 입만 가지고 "믿습니다."를 연발하면 되는 것인가?
예수(여호와)는 이런 장난을 하려고 천지를 창조하고, 여기에다 사람들을 동원(창조?)시켜 놓았는가? 
아서라. 예수교의 모든 것(바이블, 여호와, 예수 등등)이 허구(가짜)가 아니었더라면 우리 인간은 정말로 커다란 낭패를 볼 뻔했다. 그러나, 불행 중 대행으로 예수교의 모든 것은 가짜였던 것이었다.ㅎㅎ...아멩 할렐루~~야! 




제삼자 2014-12-24 (수) 06:14
갑질의 천국!! 살며생각하며

                 

                                                                           
요즘 대한항공 조현아 부사장 사건으로 많이 시끄럽더군요. 덕분에 과거 라면 상무와 SK 최철원의 야구 방망이 사건이 재조명 되며 과연 누가 갑질의 최고봉인가를 놓고 말이 많습니다.

혹자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타고난 국민성을 말하기도 하고 또 혹자는 일제 강점기 때 유입되어 우리의 문화가 되어버린 상명하복의 일본의 왜곡된 유교 문화를 언급하기도 합니다.

어쨌든 타의 모범을 보여야 될 일부 고위층들의 이런 무분별한 사회적 일탈은 우리 사회의 현주소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고 봐야겠지요.

그런데 가만히 들여다보면 이러한 갑질 문화는 재벌 2세들이나 일부 고위층에게만 적용되는 게 아닙니다. 이러한 저급한 갑질 문화는 이미 한국 사회의 모든 인간관계 속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굳이 최근 발생한 서울대 교수의 성추행 사건이나 대한항공 땅콩리턴 사건을 애써 들추지 않아도 조금만 물을 휘젓거나 작은 돌멩이 하나만 들추어도 그 안에 쌓여있던 더러운 오물들이 여실히 드러납니다.

그런 갑질은 대한항공 항공기 안에서 뿐만 아니라 우리들의 평범한 직장이나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서도 흔한 일입니다. 저항할 수 없는 갑질 앞에서 차곡차곡 쌓이는 절망,, 그리고 말 못하는 분노우리 사회는 오랫동안 그렇게 병들어 왔던 것입니다.

한국 사회의 폭력성은 하나의 문화가 되어 우리들 속에 내면화 되었기에 폭력을 폭력으로 인지하지 못하고 악순환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독 질 떨어지는 한국의 갑질 문화는 일부 고위 계층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 전체에 만연한 역병과 같은 것입니다. 군에 갓 입대한 신병은 군생활에 적응하는 내내 선임병들의 갑질에 시달려야 하고 시간이 지나 군생활에 적응하고 나면 이제 새로온 신병들의 군기를 잡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내무반에서 일어나는 이러한 부조리를 알면서도 군대 간부들은 자신들의 정당한(?) 갑질을 좀 더 편하게 발휘하기 위해 그러한 부조리에 눈을 감아 버립니다.

문제는 이러한 부조리에 사회의 변화를 이끌어야 될 젊은이들이 너무 쉽고 빠르게 적응해 버린다는 것입니다. 하다못해 군에 입대하는 청년들에게 해주는 조언의 대부분은 가서 잘 적응하라이지 가서 변화시키라가 아닙니다.

잘 적응하라는 말이 무슨 말입니까? 악습이라 하더라도 저항하지 말고 잘 받아들이라는 얘기지요. 그리하여 군에서 제대하고 첫 직장을 잡을 때쯤 대부분의 청년들은 변화에 대한 열정은 찾을 수 없는 애늙은이가 되어 있게 마련입니다.

이러한 갑질 문화는 군대 이전에 학교에서 찾을 수 있고 더 깊이 들어가면 부모의 육아 과정에서도 찾을 수 있지만 가장 중요한 곳은 첫 단계의 공식적 사회화가 진행되는 학교입니다. 한국의 학교가 과거에 비해 많이 좋아졌다고는 하나 여전히 일제의 잔재가 많이 남아있고 학생과 학부모는 물론 교사들 또한 그런 과거의 잔재를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단지 관행이나 예절로 포장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갑질의 마인드를 기반으로 포장된 예절은 진정한 의미의 예절이 아니라 그냥 갑질의 다른 이름일 뿐입니다. 진정한 예절은 반드시 상호적인 것이어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한국에서의 예절은 항상 일방적인 특성이 있습니다. 아랫사람이 윗사람에게 지켜야 되는 예의는 중요하게 여겨지지만 반대로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지켜야 되는 예의는 쉽게 무시되곤 합니다. 결론적으로 우리 사회의 기본적인 ‘예절’이 부족한 사회라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군대에 신병이 들어오면 그 신병에게 그 누구도 ‘예의’를 지키지 않습니다. 나이와 상관없이 경험이 없다는 이유로 반말을 하고 인격적 비난과 모욕을 주저하지 않습니다. 사병보다 뒤늦게 군에 들어온 하사관이나 초급장교들도 자신들이 간부라는 이유만으로 사병을 하대합니다.

교사는 별 생각 없이 아이들을 하대하고 상사는 자신의 부하직원을 진짜 부하로 착각하곤 합니다. 매장에서 물건을 사는 사람들은 자신이 소비자란 이유로 판매자에게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는 경우가 많고 돈 좀 있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돈이 있다는 이유로 가난한 사람들에게 역시 ‘예의’를 지키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몰지각함의 정점에는 우리의 세금으로 생활하면서 정작 자신들에게 월급을 주는 국민들을 무시하는 고위 공무원과 정치인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미 국민들 서로가 서로에게 기본적 예의가 없다보니 국민들은 그들에게 당연히 요구해야 될 ‘예의’를 요구하지 못합니다. 사실 내가 내 삶에서 누리고 있는 약간의 정치적 권력이 바로 그 ‘예의 없음’의 문화에서 나온 것임을 직감적으로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사회적으로 드러나는 큰 사건들에는 유감을 표하지만 자신의 생활 속에 잔존하고 있는 갑질 문화에는 관대해 지고 맙니다. 그런 식으로 대부분의 국민들은 지도자들의 예의 없음에 암묵적으로 동조를 하고 마는 것입니다.

권력의 맛은 그렇게 달고도 짭짜름한 것이지요. 사실 사회의 한 분야, 한 곳만이 썩고 부패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한 곳이 썩었다면 이미 모든 곳이 병들어 있다고 봐야 겠지요.

조현아 사건은 결국 우리사회의 거울일 뿐입니다. 조현아를 욕하는 사람들은 가정과 직장에서 먼저 자신을 돌아보아야 할 것입니다. 내가 부하 직원에게 하는 말투가 예의바른 것인지, 그리고 업무상 내리는 지시가 당연한 것인지 스스로 반성해 볼 필요가 있겠지요.

그리고 이번 조현아처럼 금수저 물고 태어나 선민의식을 갖고 있는 사람도 문제지만 과거 포스코의 라면상무처럼 말단 직원에서 산전수전 다 겪으면 상무까지 승진한 어쩌면 우리의 일반적인 모습에 더 가까운 사람이 보여준 추태는 우리의 추악한 현실을 더 잘 드러내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라면상무가 라면상무가 되기까지 그 사람 위에 수많은 라면상무가 있었고 그 또한 자신이 꿈꾸던 라면상무가 되어 구태를 재현한 것뿐입니다. 그 수많은 라면상무가 상무가 될 수 있는 세상 그곳이 이 곳 대한민국의 현실인 것입니다.

최근 드라마 미생이 많은 인기라고 하더군요. 저는 책도 드라마도 보지는 못했지만 주위에서 하도 얘기를 많이 해서 대충 무슨 내용인지는 알고 있습니다. 전쟁터와 같은 직장에서 매일 하루하루 생존을 위해 투쟁하는 수많은 한국의 직장인들에게 박수를 쳐주고 싶으나 그 이전에 자신들의 직장을 전쟁터로 만드는 것은 정작 본인들임을 인지해야 할 것입니다.

굳이 전쟁터로 만들 필요가 없는 공간을 전쟁터로 만들어 놓고 피투성이가 되어 살아남는 게 무슨 큰 의미가 있겠습니까?

저는 과거 군생활을 하면서 어차피 사병의 신분으로 고생을 피할 수 없는 젊은 사병들이 자신의 그 작은 이익을 지키기 위해서 서로를 괴롭히는 모습을 보면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도우며 힘을 합쳐도 힘들 군생활을 결국 서로가 지옥으로 만들고 있었던 것이지요. 서로가 서로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만 지키면 굳이 경험하지 않아도 될 부정적인 경험들을 하며 서로 악업을 쌓는 것은 정신적인 건강은 물론 사회 발전의 관점에서도 결코 좋은 선택이 될 수 없지요.

복학 후 학교에서 홉스의 사회계약설을 공부하며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이라는 표현을 보고 이게 바로 우리 사회의 모습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사회계약설의 핵심은 그러한 개판 오 분 전의 상황을 피하기 위해 서로가 자신의 권력을 양보하여 국가를 만들었다는 논리인데, 국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없느니만 못한 사회가 되어 간다면 계약서상의 '갑'에게 계약이고 나발이고 환불을 요구하거나 최소한 의미 있는 AS라도 추구해야겠지요.

그 또한 하지 못하고 을들이 서로 갑질하며 아귀다툼만 하고 있다면 사회계약설이 아니라 사회사기설이 맞는 상황일 것입니다.

마무리 하겠습니다. 아이들은 미래의 갑질을 위해 공부를 하고 부모들은 자식들이 ‘을’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바칩니다. 그러니 성공하여 갑이 된 아이들 눈에는 뵈는 게 없고 실패하여 을이 된 아이들은 패배의식에 사로잡히게 됩니다. 그리하여 사회 전체가 갑질의 병폐에 빠지게 됩니다.

이미 한국 사회는 그놈의 갑질 때문에 너무 심각하게 병이 들었습니다. 우리 스스로의 손으로 과거의 구습을 타파하고 근대화를 이루지 못한 결과가 대한제국 붕괴 후 100년이 지난 지금 사회의 붕괴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나마 과거의 경제 성장에 대한 환상이 아직까지 ‘을’들의 지친 마음을 달래주고 있습니다만 그 환상이 결국 진짜 환상에 불과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과연 그 많은 ‘을’들이 가만히 있을까요?

슈퍼 갑질에 질린 작은 갑들은 이민이라도 갈 수 있겠지만 늘 갑질만 당하는 그 많은 을들의 심정을 누가 이해할 수 있을까요? 정치인들과 회장님들이 한 번 깊게 생각해 볼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제삼자 2015-03-26 (목) 19:00
[사람을 도끼로 찍어 쪼개는 예수교의 신 여호와]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전지전능한 신이요, 거기에다 사랑까지 많아서 그것을 주체하지 못하여 미쳐 날뛰며 사람을 도끼로 찍어 쪼개어 죽여 버린다고 한다.


1) [사무엘(여호와 신의 일꾼)이 사울(왕)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를 보내어 왕에게 기름을 부어 그 백성 이스라엘 위에 왕을 삼으셨은즉, 이제 왕은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

(사무엘상 15;1)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는 사울을 이스라엘 왕으로 만들었다고 하다. 어떻게 무슨 재주(힘)로 왕으로 만들었는지는 모르겠다.

어쨌든, 왕으로 만들어 놓고는 자기(여호와)가 시키는대로 움직여야 된다고 윽박지르기 시작한다.


2)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같이 말씀하시기를,
".... 지금 가서 아말렉을 쳐서, 그들의 모든 소유를 남기지 말고 진멸하되, 남녀와 소아와 젖먹는 아이와 우양과 약대와 나귀를 죽이라." 하셨나이다.]

(사무엘상 15;2~3)


사울(왕)에게 내려진 여호와의 첫 명령은 다음과 같은 것이었다.

"아말렉(이스라엘의 적 즉, 여호와의 원수)을 쳐서 남녀노소는 물론 가축까지 하나도 남기지 말고 싹 쓸어 죽여 없애 버려라." ㅎㅎ...아멩 할렐루~야!

신이란 작자가 미친 녀석이 아니고서야 어떻게 저런 지랄을 할 수가 있을까?



3) [사울(왕)이....아말렉 사람을 치고, 아말렉 사람의 왕 아각을 사로잡고, 칼날로 그 모든 백성을 진멸하였으되, 사울과 백성(이스라엘 군대)이 아각(왕)과 그 양과 소의 가장 좋은 것 또는 기름진 것과 어린 양과 모든 좋은 것을 남기고, 진멸키를 즐겨 아니하고, 가치 없고 낮은 것은 진멸하니라.]

(사무엘상 15;7~9)



여호와의 명은 "남녀 노소는 물론 가축까지도 싹 쓸어 진멸하라"는 것이었지만, 사울왕과 그 군대는 기름지고 가치 있는 것은 살려 두고, 아각왕도 죽이지 않고 사로잡았다고 한다.

이것이 여호와를 거역한 죄가 되어 사울왕은 여호와의 버린 자식이 되고 만다. 마침내, 사울왕은 죽임을 당하고 다윗(왕)이 새로 선택되어 왕이 되었다고 한다.



4) [사무엘(여호와의 일꾼)이....길갈(지명)에서 여호와 앞에서 아각(왕)을 찍어 쪼개니라.]

(사무엘상 15;32~33)


사울왕이 여호와의 명을 어기고 사로잡아 온 적의 왕 아각을, 선지자 사무엘이 여호와의 명에 따라, 칼로 찍어 쪼개어 죽이는 장면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사람을 죽이되, 진멸이어야 되고, 진멸이되 칼로 찍어서 쪼개어 죽여야 분이 풀리는 여호와이다.
이런 신(神)이 믿어지고 좋아서 목을 매는 예수쟁이들의 습성은 마침내 무엇이 될까?
이런 습성의 예수쟁이가 1,000만이면 무엇을 만들어 낼까?  그 동안, 신생 예수교국 대한민국의 모습은 어떤 것이었던가?
유럽의 지난 2,000년의 역사를 조금만 살펴 보면 잘 알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예수교(쟁이)의 본래 모습이다.

제삼자 2015-03-26 (목) 19:43

[진짜 부자]

재벌급 부자 아버지가 가난한 사람들이 어찌 사는지 보여 주려고 어린 아들을 데리고 시골로 갔다.
늙은 부부 둘이서 찢어지게 가난하게 살고 있는 농장에서 2~3일을 보냈다.

돌아오는 길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물었다. "어때? 재미있었느냐?"  "네, 아주 좋았어요."

"그래? 가난한 사람이 어떻게 사는지 알았어?"  "예, 아빠."

아버지가 묻기를, "그래, 무얼 배웠느냐?"

아들이 대답하기를,
"우린 개가 한 마리 뿐인데, 그 사람들은 네 마리더라고요.
우린 수영장이 마당에 있는데, 그 사람들은 끝 없는 개울이 쫙 놓여 있더라고요.
우리 정원에는 수입 전등이 있는데, 그 사람들은 밤에 별이 총총히 빛을 내더러고요.

우리 패티오(테라스, 베란다 등등)는 앞 마당에만 있는데, 그 사람들은 지평선처럼 끝이 없더라고요.
우리는 작은 정원에서 사는데, 그 사람들은 넓은 들과 함께 있더라고요.
우린 하인이 우리를 도와주는데, 그 사람들은 남들을 도와주더라고요.

우린 음식을 사서 먹는데, 그 사람들은 직접 길러서 먹더라고요.
우리 집은 담장으로 둘러쌓여 있는데, 그 사람들은 친구들에게 둘러쌓여 있더라고요."

아버지는 망연자실(茫然自失)할 수밖에.....
그런데, 아들이 마지막으로 쐐기를 박았다.

"아빠, 고마워. 우리가 얼마나 가난한가를 알게 해주어서......."



 

 
  
 
 


제삼자 2015-03-28 (토) 07:24
[예수교 신의 폭력(暴力)] 


지극히 어려운 환경(질병)에 처하여 있는 사람에게 
"참아라" 또는 "차라리 죽음을 각오하라" 따위의 충고나 가르침이 주어졌을 때, 이것이 사람과 사람 사람 사이에서 벌어지는 경우와 전지전능한 신과 무능한 인간과의 사이에서 벌어지는 경우를 생각해 보자.

전자(사람과 사람 사이)는 훌륭한 가르침이 될 수도 있다. 
그러나, 후자(신과 인간 사이)의 경우는 신의 일방적 폭력이요, 인간의 억울함이다.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입을 열어 가르쳐 가라사대, ".............".
"..................................................."
"..................................................."
"..................................................."
예수께서 이 말씀을 마치시매, 무리들이 그 가르치심에 놀래니, 이는 그 가르치시는 것이 권세 있는 자와 같고, 저희 서기관들과 같지 아니함일러라.]

{마태 (5;1~48)~(6;1~34)~(7;1~29)} (마태 5,6,7 장 전체)


위의 마태 5, 6, 7 장은 소위 예수의 <산상수훈(山上垂訓)>이라는 것이다.
바이블 전체에서 가장 윤리적이고 도덕적인 내용이 담긴 글이라고 할 수 있다.
예수쟁이들 중 대부분(99.99 % 이상?)은 이 부분에 보이는 예수의 말이 훌륭해 보여서 예수교를 자랑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마치 <앉은뱅이 뭣 자랑하듯> 우쭐대는 모습은 실로 가관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그러나, 예수의 <산상수훈>은 공자나 석가의 가르침에 비하면 <새발의 피'>만도 못하다는 사실도 알아야 한다.

 이 산상수훈 속에는
<원수를 사랑하라>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소금과 빛이 되라> 
<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드리라>
<남을 심판하지 말라>
<먼저 남을 대접하라>등등, 제법 그럴싸한(?) 내용들이 많다. (그래 봐야 20~30 가지 정도)

그러나, 모두가 근본적 해설 없이 즉흥적으로 떠들어 놓은 <제목>에 준하는 말장난에 지나지 않는다.
예수는 <제목>만 죽 나열하는 설교를 한 셈이다.

이 산상수훈은 다른 바이블 즉, <마가> <누가> <요한> 등에서는 여러 곳에 흩어져 있다.
그런데, <마태>에서는 5, 6, 7 장에 집중적으로 모아져 있다.
이는 바이블(마태)이 후에 누군가에 의하여 편집되었음을 알려 준다.

또, 가장 크게 문제가 되는 것은 <마태>의 산상수훈은 한 장소에서 한 두 시간에 떠들어 댈 수 있는 그런 분량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그런데, 위에 인용한 바이블 내용에 의하면, 예수는 이 많은 분량을 한 장소에서 단 번에 떠들어 놓은 것으로 되어 있다.
이런 상황들이 모두 바이블의 허구성(虛構性)을 증명하고도 남는 것이다.

특히,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대단히 유의할 점이 있다.
예수의 산상수훈이 아무리 훌륭한 가르침이라 하더라도, 그것이 <인간>이 <인간>을 가르치는 내용이라면 훌륭할 수는 있어도, <신(神)>이 <인간>을 가르치는 내용이라면, 그것은 돌이킬 수 없는 커다란 악행(惡行)이요 폭력(暴力)이 된다는 사실이다.

<애통하라
<가난하라>
<참아라>
<핍박 받아라>
<......................>
<......................>
따위는 선배(인간=스승, 선배)가 후배(인간)에게 가르칠 수 있는 덕목(德目)일 수는 있어도, 전지전능한 신(神)이 무능한 인간을 가르칠 덕목이라고는 생각되지 않는다.

천지를 창조하고, 이것을 임의로 다스린다는 전지전능한 신(神)의 할 일은 무엇인가?
전지전능에는 불완전, 실수 또는 이유와 변명이 있을 수 없는 것이다.
따라서, 무능한 인간이 수고하고 고통스러워 해야 될 세상이 존재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더구나, 인간이 인간으로 태어나고 싶다고 의사를 제시한 바도 없으며, 오로지 신(神)의 일방적 뜻에 의하여 태어난 인간이 왜 고통을 감내해야 되는 삶을 가져야 되겠는가?

선(善)과 악(惡),
더러움과 깨끗함,
넉넉한과 부족함, 등등, 어떤 것이라도 인간이 왜 자기 의사와는 상관없이 멋 모르고 태어나서 허덕여야 되는가?
이는 전지전능하다는 신(神) 쪽에서 자기 직무에 태만한 결과라고 볼 수밖에 없다.
이상은 전지전능한 신(神)이 있어 세상을 창조하고 이것을 다스리고 있다는 전제하에 되어지는 말들이다.

그러나, 실제의 세상은 절제하고, 참아야 하고, 땀을 흘려야 되게 되어 있다.
이런 사실들이 바로 전지전능한 신(神)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증거이며, 예수교의 가르침들이 바로 예수가 신(神)이 아님을 증명해 주고 있다.
따라서, <산상수훈>이 신(神)의 가르침이라면 그것은 악행(惡行)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그것이 인간적 선배로서로의 말이라면 몇 가지 이해할 만한 것이 없는 것은 아니다.

<산상수훈>은 후세에 어떤 사람에 의하여, 세상에 이미 내재(內在)되어 있던 말들을 줏어 모은 잡동사니라는 데에 문제가 크다.
더욱 무서운 현상은, 원래의 뜻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상태에서 좋게 느껴지는 것들을 마구잡이로 줏어 모아 편집시켜 놓은 것이 바이블이라는 점이다.
어쨌든, <산상수훈>은 그 내용이 말하듯, 신(神)의 할 일은 없고, 인간 쪽에서만 무조건 고통을 참으라는 말만 있다. 

신(神)이 할 일은 사람이 죽은 후에 천당과 지옥으로 보내겠다는 것이 전부이다. 악신(惡神)이라도 그렇게는 하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산상수훈(바이블)>은 신(神)의 말이 아니라, 어느 인간이 어떤 목적을 겨냥하고서 써 놓은 글임을 알 수 있다.
바이블은 인류 사회에 존재하는 서적 중 가장 무서운 악서(惡書)일 뿐이다.
예수교(바이블)는 박멸되어야 한다. ㅎㅎ...아멩구 헬렐레루~야!
제삼자 2015-04-07 (화) 09:53

[집에서 새는 바가지 들에서도 샌다]

"집에서 새는 바가지, 들에 나가면 아니샐까?" 마찬 가지로, "현세에서 못돼 먹은 여호와(예수), 내세에는 달라질까?"
여호와는 자기가 택한 백성 히브리 족속(예수쟁이 조상)에게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살도록 해 주겠다."고 약속한다.
이 약속은 수 백 년이 지난 후에, 히브리 족속 스스로 원주민을 진멸시키고서 쟁취한다. 그러나, 쟁취한 땅은 <젖과 꿀>이 아닌 사막과 돌짝 밭이다.

이웃 나라에서 쏟아져 나오는 석유 한 방울 나오지 않는 황무지이다. 여호와의 선민에게 약속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은 돌짝 밭 또는 사막으로 판명되었다.
그나마, 마음 편하게 다리를 뻗고 잘 수도 없는 땅이다. 지금도 전쟁으로 지새워야 되는 땅이다.
장차, 예수쟁이(히브리 족속의 후손)들에게 약속된 <영생 복락만이 있다는 천당>은 어떤 모양일까? 이 <천당> 역시 헛소리의 남발로 끝날 것이 틀림 없다.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 돌짝 밭이요 전쟁터이듯, <천당>도 지옥과 다르지 않은 시궁창일 것이 분명하다.
집에서 새는 바가지, 들에서도 새듯, 현세에서 헛소리로 뭉쳐진 여호와(예수), 내세에 대한 약속도 헛소리일 것이다.
예수쟁이들이여! 냉수 마시고 정신 차리자. ㅎㅎ...아멩 할렐루~야!

여호와가 허락해 주었다는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차지 하기 위하여 벌이는 정복 전쟁을 보기로 하자.

1) [그 때에 여호수아가 가서 산지와 헤브론과 드빌과 아납과 유다 온 산지와 이스라엘의 온 산지에서 아낙(거인족) 사람을 멸절(滅絶)하고, 그가 또 그 성읍들을 진멸(殄滅)하였으므로, 이스라엘 자손의 땅 안에는 아낙 사람이 하나도 남음이 없고, 가사와 가드와 아스돗에만 약간 남았더라.
이와 같이 여호수아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신 말씀대로 그 온 땅을 취하여 이스라엘 지파의 구별을 따라 기업(基業)으로 주었더라. 그 땅에 전쟁이 그쳤더라.]

(여호수아 11;21~23)

원주민을 멸절 또는 진멸시키고, 히브리 족속 12 지파에게 그 땅을 분배하여 기업(基業)으로 주었다는 말이다.
"원주민을 멸절시켰더니, 그 땅에 전쟁이 그쳤더라." 고 한다. 여호와의 말이다. 그러나, 그 땅(중동 지방)에서 전쟁은 21 세기를 접어든 지금도 끝나지 않았다. 더 긴 설명을 생략하겠다.


2) [이스라엘 자손이 요단(강) 저편 해 돋는 편 곧 아르논 골짜기에서 헤르몬산까지의 동방 온 아라비아를 점령하고, 그 땅에서 쳐 죽인 왕들은 이러하니라....도합 31 왕이었더라.]

(여호수아 12;1~24)

여호와의 약속대로 히브리 족속이 기업(基業)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원주민을 도륙 또 도륙, 자그마치 31 명이나 되는 원주민의 왕을 죽였다는 것이다.
죽이고 또 죽이고, 또 죽이면서 수 천 년을 보냈거늘, 아직도 그 숫자가 모자라서 더 죽여야 될 모양이다. 21 세기 벽두부터 중동 지방은 요란하다. 지금도 IS인지 뭔지와 피터지게 싸움판이 벌어지고 있다.
역시,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위대하셔? 안 그래?

어쨌든, 여호와가 이 세상에서 허락해 준 땅이 저 모양이라면, 장차 천당에서 허락해 주겠다는 <영생 복락>인들 그대로 믿을 수가 있는 것일까?
집에서 새는 바가지, 들에서도 샌다는 사실을 명심할찌어다. 현세에 새는 바가지, 내세에는 새지 않을까? ㅎㅎ...아멩 할렐루~야!




[간덩이가 부어터져 배 밖으로 튀어나온 사람들]

히브리 족속(예수쟁이 조상)은 애굽에서 탈출하기 직전, 모세의 예언에 따라 여호와의 엄청난 기적질들을 여러 번 직접 체험한 사람들이다.
그리고, 구름기둥, 불기둥의 인도를 받았으며, 홍해 바다가 갈라지고 그 사이로 직접 건너 온 사람들이다. 40년 동안 매일 여호와가 하늘에서 음식(만나와 메추라기) 까지 눈 오듯 내려주어 먹고 사는 사람들이다.

입고 있는 옷도 40년 동안 떨어지지 않는 기적도 체험하고 있으며, 광야의 생활 속에서 여호와의 커다란 기적질들을 계속적으로 직접 목격한다.
이렇게 여호와의 기적질들을 직접 체험한 사람이라면, 그가 학박사이건, 타종교 신봉자이건, 남녀노소, 상하 귀천을 불문하고, 그 자리에서 즉시 즉시 여호와 앞에 부복하여 쪼그라들지 않을 사람은 없는 것이다.

인간으로 태어난 자 중에 감히 여호와에게 항명(抗命)도 하고 거역도 할 그런 간덩이 부은 사람이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사람보다 훨씬 뛰어난 재주와 능력을 가졌다고 여겨지는(?) 귀신으로 태어난 자들도 여호와를 거역할 수 있는 종자는 없는 것이다.
그런데, 바이블에는 그 사람들(여호와의 무시 무신한 기적질을 직접 체험하면서 출애굽에 직접 동참했던 히브리인들)이 한 두 번도 아니고 계속해서 여호와를 거역하고 믿지 못하여 전전긍긍하는 장면이 연속되고 있다.

바이블(예수쟁이들 사회)에서는 그것을 인간이 악(惡)해서 그런 것이라고 장소와 때와 경우를 가리지 않고 말해지고 있다. 말이 되는 현상일까? ㅎㅎ...아멩 할렐루~야!

여기에서 히브리인(예수쟁이 조상)들이 여호와를 거역하는 장면을 한 가지만 소개하려 한다.

출애굽에 동참한 사람은 장정만 헤아려도 60만이었다고 한다. 젊은 장정이면 부모가 있을 것이고, 늙은 장정이면 자식이 있을 것이다.
히브리인들이 말하는 장정이란 노략질 전투에 동원될 수 있는 남자를 말한다. 따라서, 장정 한 사람의 가족이 5인이라면 히브리 인구는 적어도 300만은 된다고 할 수 있다.
또, 가축들도 모조리 끌고 나왔다 했다. 그렇다면, 생면체가 1,000만은 되지 않았을까? 이 생명체들을 염두에 두고서 다음 얘기를 보기로 한다.
----------------------------------------------------------------------------------------
[...백성(히브리 족속=예수쟁이 조상)이 마실 물이 없는지라. 백성이 모세(여호와의 앞잡이)와 다투어 가로되, "우리에게 물을 주어 마시게 하라."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를 시험하는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 지팡이를 손에 잡고 가라. 내가 거기서 호렙산 반석(磐石) 위에 너를 대하여 서리니, 너는 반석을 치라. 그것에서 물이 나리니, 백성이 마시리라."

모세가 이스라엘의 장로들의 목전(目前)에서 그대로 행하니라...]

(출애굽기 17 ; 1~7)
--------------------------------------------------------------------------------

(1) 히브리 족속은 모세(여호와)를 원망하면서 "우리를 공연히 애굽에서 끌어내어 여기서 목말라 죽일 작정이냐?" 하고 다투었다고 한다.

(2) 이에 모세가 여호와의 명에 따라 지팡이로 반석(磐石)을 쳤더니 거기에서 물이 나와 마셨다고 한다.

(3) 중동 지방에는 와지(wadi=wady)라는 강들이 있다. 우기(雨期)에만 잠시 물이 흐르다가 이내 말라 버리는 강이다. 사막 벌판이어서 물은 곧 모래 속으로 스며든다.

(4) 60만, 300만 또는, 1,000만에 달하는 생명체들이 마실 수 있는 물이 솟아나려면 어떤 상태의 물줄기여야 할까?

(5) 서울 시민이 1,000만 내외로 알고 있다. 수 십 층 빌딩에 살아도 그 지역을 벗어나려면 몇 시간이 걸린다. 그렇다면, 천막 생활을 하는 사람의 1,000 만 집단의 지역 범위는 어느 만할까?

(6) 소설(삼국지 연의)이지만, 조조의 100만 대군이 진을 쳤던니 그 범위가 100여 리에 달했다고 했다. 이것은 팔팔 날고 기는 청년들 만의 간편한 무장 집단이다.

(7)) 와지(wadi) 뿐인 사막 벌판에서 물이 어떻게 솟아올라와야 그 많은 생명체들이 마실 수 있을까? 물이 단번에 지경 100m의 물기둥이 1,000m 높이로 솟아오르면 될까? 그래도, 저 끝까지 흐르기 전에 다 땅 속으로 스며들 것이다.
물이 솟아오른 주위의 생명체들은 모두 익사(溺死)하게 되지는 않았을까?

(8) 바이블의 물 기적질이 사실이라면, 그 상황으로 보아 그 기적질로 인하여 발생한 부수적인 기적이 더 요란했을 것이며, 그 기록 또한 요란할 것이다. 그러나, 바이블의 기적 이야기들은 맹물에 몽둥이 삶은 맛보다 더 심심하다. 왜일까?
--------------------------------------------------------------------
이상 (1)~(8)의 현상(전지전능한 신이 벌이는 기적질)을 직접 체험하고도 그 신을 거역하기도 하고, 다른 신을 받들기 위해서 배반하기도 하고, 그 신의 가르침을 까먹기도 하고, 등등....

이런 종류의 인간이 있다면, 그런 종류의 인간이야 말로 간덩이가 부어터지다 못해 배 밖으로 튀어나온 사람이 아닐까? 다시 말해서, 여호와(예수)의 가르침을 헌 신짝 내치듯하는 히브리 족속과 예수쟁이들이야 말로 간덩이가 부어터진 종자들이 아니고 뭘까?

여호와(예수)의 내막을 그렇게 꿰뚫어 알고 있다는 종자들이 어떻게 그렇게 악독한 짓, 더러운 짓만 골라서 쏟아 낼 수가 있단 말인가? 

말이 길어져서 이만 줄인다. 과학이다 논리다 뭐다를 다 그만 두고, 사람이라면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상황들이다. 바이블(예수쟁이 전체를 통틀어서)이 통째로 허구(거짓말)가 아니고 뭐란 말인가?!! 예수교는 사기꾼 집단일 뿐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미완성


초대 예수교 시절에 옥신각신 싸우기도 하고, 서로 상대방을 죽이면서까지 자기 파의 신앙을 지키려고 별 짓을 다 하던 것이 있다.

"가짜 교부(또는 예수교의 지도자)가 베푸는 세례는 효력이 있다고 해야 하느냐 또는 없다고 해야 하느냐?"하는 문제로 대가리가 터지게 싸웠다고 한다.
예수교의 신(여호와=예수)께서 결정하실 문제인 것 같아 뵈는데, 인간(예수쟁이)들이 왈가왈부 아우성치는 모습을 이해할 수가 없다고나 할까?

어느 예수쟁이가 "나는 진짜 예수쟁이다."라고 나서는 짓도 웃기는 짓이지만, 그렇게 떠들어댄다고 하여도 누가 그것을 인정할 것인가?
그래서, 마침내 "가짜가 세례를 베풀어도 효력이 있는 것으로 하자."고 합의를 보게 됐다고 한다.





과부의 사정은 홀아비가 안다고 한다.

같은 의미에서 사기꾼의 사정은 역시 사기꾼만이 아는 것이다.

그래서 마침내 <가짜가 세례를 베풀어도 그 효력이 있는 것으로 하자> 고 합의를 도출해 내게 되는 것이다.



그 이유로서 <세례는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감동으로) 베푸는 것이지 사람의 이름으로 베푸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예수교에서는 성부, 성자, 성령 중 어느 한가지 이상의 이름이 들어간 말이나 사건이면 절대의 진리가 되는 것이다.

따라서 바이블은 성령의 감동으로(이름으로) 씌어졌기 때문에 일점 일획도 하자가 없는 진리의 말씀이 되는 것이다.



예수쟁이들은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는다.

그렇다면, 모든 예수쟁이들 개개인은 절대로 잘못이 있어서는 안 될 것이다. 그러나 그런가?



목사는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목사 안수를 받는다.

그렇다면, 모든 목사들 개개인은 절대로 잘못이 있어서는 안 될 것이다. 그러나 그런가?



바이블은 성령의 감동으로(이름으로) 씌어진 것이라 한다. (물론 사람이 쓴 것이다.)

그래서 바이블은 일점 일획도 하자가 없는 절대 진리의 말씀이라 한다.



아직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는가?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은 일반 예수쟁이(목사, 신부, 신학자 포함)들은 모두가 사기꾼뿐인데, 바이블을 기록한 자들만 잘못이나 실수 없이 절대 진리만 뇌까릴 수가 있었다는 말인가?

되는 말이라고 생각되는가?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은 예수쟁이들이 한결같이 악마이듯, 성령의 감동을 받고 바이블을 기록한 자들도 악마였었음을 짐작할 수 있겠는가?

그 모든 증거들은 바로 바이블 속에 고스란히 다 들어 있다.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중무장을 하고 있어도, 예수쟁이 하나 하나는 물론 예수교의 모든 것(바이블, 여호와, 예수 그리고 예수교의 과거와 현재 등등)은 악마의 소굴과 조금도 다르지 않다.

따라서 예수교의 선택할 길은 두 가지 길이 있을 수 없다.

예수교는 인류 사회로부터 격리시켜야 되는 길뿐이다.

제삼자 2015-11-10 (화) 10:52
[반드시 쳐죽여라]--ㅎㅎ 아멩 할렐루야!


** 예수교(바이블)에서 "사람(모든 생명체를 포함해서)을 죽이라."는 가르침을 빼내면, 남는 것에 무엇이 있을까?



["남자나 여자가 신접(神接)하거나 박수(무당)가 되거든 반드시 죽일지니, 곧 돌로 치라. 그 피(죄?)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레위기 20;27)


1) 예수교는 유일신 종교이다. 그런데, 어느 신(神)이 또 있어서 신접(神接)을 하는가?
신(神)은 인간이 조종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닐 것이다. 따라서, 신접(神接) 역시 인간의 뜻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이다.
그런데, 인간의 책임이 아닌 신접(神接)한 사람을 죽이는가?  예수교에서는 사람 죽이는 일 말고 다른 것은 없는가?

2) 바이블에 의하면 신, 악신, 영 따위들은 여호와가 부리는 똘마니들로 되어 있다.
또, 여호와는 그 똘마니들을 사람 속에다 집어넣기도 하고 빼내기도 한다. 따라서, 신접(神接)이란 여호와가 벌이는 장난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장난질(못된 짓)은 여호와가 하고, 그 벌(죽임)은 인간이 받는 격이다. 이런 억지와 생떼가 여호와의 섭리인가?

3) 예수는 사람에게 들어가 있는(신접되어 있는) 귀신을 빼내어 돼지 200 마리에게 신접(神接)시키는 장면이 있다.
그러자, 신접된 돼지들은 바다(커다란 호수?)로 달려들어가 빠져 죽는다.
사람이거나 돼지이거나 신(神)을 조종할 수는 없다. 그런데, 그 신접된 책임(죽음)을 사람과 짐승에게 묻는 이유가 타당한 것인가?

4) 예수교의 교리(바이블)에 의하면 "성령(聖靈)을 받아야 된다."는 말이 있다. 실제로, 예수 녀석도 그 성령을 받았으며, 예수쟁이 중에도 그 것을 받았다는 사람 있다.
성령을 받는 일도 결국은 신접(神接)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성령을 받은 자들도 돌로 쳐죽여야 합당한 처사가 아닐까? 이럴 때는 예외인가?
또, 박수(무당)가 된 사람도 무조건 돌로 쳐 죽여야 된다고 했다. 그렇다면, 목사나 신부(모든 예수쟁이)들도 모두 돌로 쳐 죽여야 될 존재들이 아닐까?
목사, 신부, 제사장 등등, 예수쟁이 전체가 모두 송두리 째 신접(성령과 연결)된 무당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5) 신접(神接)한 사람을 죽이면, 그 죄값(피=살인죄)은 죽인 자에게 있지 않고 죽은 자에게 돌아간다는 논리도 재미있다.  형범 제 몇 조에 있는 법조문일까? ㅎㅎ...아멩 할렐루야!
이러나 저러나, 이유야 어떠하든, 여호와의 사람 죽이기를 어떻게 이해해야 되는 것일까?  이것이 전지전능한 신의 섭리인가?
동양 사상에 "신검(神劍)은 불살생(不殺生)이다"라는 말이 있다. 예수교는 이 사상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6) 교리(敎理=바이블)가 옳든지, 예수교의 모습(과거와 현재)이 옳든지, 적어도 둘 중에 하나쯤은 옳아야 억지로라도 보아 줄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예수교의 교리와 모습은 어느 것도 그럴싸한 것이 없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 문제를 어떻게 처리해야 될까?
예수쟁이들의 변명은 무엇일까? 듣고(알고) 싶다.

제삼자 2015-11-11 (수) 15:29

[여호와의 자식은 예수 하나 뿐인가?]

 
맹자는 성선설을 주장했다고 한다. 그리고, 순자는 성악설을 주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렇다면, 맹자의 주장과 장자의 주장 중  어느 것이 맞는 말일까?  
그런데, 세상을 창조하고 다스린다는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성악설을 주장했다고 한다. 전지전능한 창조자의 주장이므로 딱 맞아 떨어지는 주장일 것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여호와께서 그 향기(노아의 제사)를 흠향하시고, 그 중심(中心)에 이르시되,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인하여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의 마음의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모든 생명체를 싹쓸어 죽인 짓)같이 모든 생물을 멸하지 아니하리니, ..."]

(창세기 8;21)

(1) 여호와 쪽에서 가라사대, "사람의 마음의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어려서부터 악하다."는 말은 결국 "천성(타고난 성품)이 악하다."는 말과 동일한 뜻이다. 그렇다면, 천성은 인간의 책임일까 아니면, 창조자라는 여호와(또는 예수)의 책임일까?

인간의 타고난 성품이 악하다고 한다면, 그 악은 인간을 창조한 자의 책임이 아니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을 것이다. 
그렇다. 두 말 필요 없이 천성은 여호와(예수)의 책임이다. 동시에, 여호와의 성악설(性惡說)도 맞는 말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2) 위의 바이블 내용은 여호와가 이미 인간의 악(?)을 물어 사람과 생명체들을 모두 진멸시킨 후에 떠드는 말이다. 
이렇게 무책임하고 악독한 만행질이 있을 수 있는 일일까? 천성(타고난 성품))은 인간의 책임이 아니라 여호와의 책임이 분명했다. 그런데, 모든 것(악행?)을 인간에게 뒤집어 씌워 놓고서 자행한 여호와의 무자비한 갑질이요, 폭력배 짓이었음을 알 수 있다.


(3) 더욱 무서운 짓은 다른 곳에 있다. 바이블 내용이 지적하는 악은 다른 것이 아니라, 여호와의 아들들이 저지른 현상이었다. 인간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이다. 
 
바이블을 더 보자.

[...여호와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여호와의 아들)들의 좋아하는 모든 자로 아내를 삼는지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신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아니하리니 이는....."]

(창 6;1~3)  

여호와의 아들들이 여자(인간)를 겁탈해서 낳은 종자들이 더러워서 여호와는 영원히 상대하지 않겠다고 맹세하면서 인간과 모든 생명체들을 싹쓸어 죽인다.

전지전능한 여호와의 아들들이 여자(사람)를 겁탈할 때, 이를 막을 힘이 인간에게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따라서, 노아의 홍수는 사람이 아닌 여호와가 직접 책임을 지고 그 자신이 뒈져주어야 되는 문제였다.


(4) 그런데 말이다. 여호와의 아들들이 건, 사람의 아들들이 건, 남자가 여자를 취하여 아내를 삼는 일이 어째서 악행이란 말인가?

그게 악행이라면,
 
"....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창 1;28)"는 축복은 무엇인가? 남자가 여자와 혼인을 하여 자녀를 낳지 않고도 생육도 하고 번성도 할 수 있는가? 그런데, 이런 현상을 악행으로 몰아쳐 진멸시킨 짓은 무었인가?  
 
그런대로, 천만 다행스러운 것은 여호와 쪽에서 자신의 잘못을 알아 차린 것이다. 즉, 인간의 천성이 악한 것을 여호와 쪽에서 자신의 잘못으로 인정하고서, 앞으로 다시는 생명체들을 죽이는 짓을 하지 않겠다고 맹세를 했다는 사실이다. 
 
"이는 사람의 마음의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모두를 싹쓸어 죽인 짓)같이 모든 생물을 멸하지 아니하리니..."
그러나, 여호와의 약속(맹세)은 헛소리가 되고 만다. 여호와는 계속해서 사람을 비롯한 생명체들의 피맛을 보지 않고는 견디지를 못한다.

이 현상이 예수교(여호와, 예수, 예수교 전체)의 본질이다. 예수교(바이블)에서 피맛을 빼내면 남는 것이 아무 것도 없다고 해도 크게 틀린 말이 아닐 것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 필자 주; 예수는 여호와의 독생자라고 알려져 있다. 
               그런데, 여기에 인용된 바이블 구절에 의하면 <여호와의 아들들>이란 내용이 나온다. 
               예수는 독생자인가, 아니면 여러 자식들 중 하나인가?

제삼자 2015-12-12 (토) 11:33
[예수교의 바이블이 지나치게 두꺼운 이유]


예수교의 가장 큰 문제는 "바이블이 너무 두껍다."는 것이 아닐까? 
이어서, 그 바이블 내용을 가지고 아는 체하는 사람들(목사, 신부, 신학자 등)이 너무 복잡하게 얼기설기 얽어 놓았다는 점이다. 

결론을 먼저 말하자면, 
"바이블이 두껍다."는 것은 바이블 내용(여호와 또는 예수)을 믿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기 때문에 계속해서 변명을 덧붙이다 보니 그렇게 두꺼워졌음이 분명하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만약, 여호와(예수)를 믿는 사람이 있다면, 그런 사람을 가르치는데는 그렇게 두꺼운(많은) 바이블 내용이 필요치가 않았을 것이다. 

사람은 눈치가 대단히 빨라서 여호와(예수)의 존재를 알거나 믿어지기만 한다면, 그 즉시 간이고 쓸개고 목숨까지도 몽땅 바쳐 가면서 충성을 하게 되어 있는 것이다. 
여호와(예수)는 그런 인간들의 그 과잉 충성 때문에 골치깨나 썩게 될 것이다. 이것이야 말로 여호와(예수)가 그렇게도 애타게 구걸하던 현상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그러나, 안타깝게도 결국은 여호와(예수)는 없는 존재 또는, 도저히 믿어지지 않는 거짓이기 때문에 바이블이 두꺼워지게 된 것이다 
또, 예수교의 모든 것이 허구요 궤변이기 때문에 목사, 신부, 신학자들의 사설이 그렇게 길어진 것이다. 
여호와가 존재한다면, 단 한 마디도 가르치지 않더라도 예수쟁이들의 과잉 충성 때문에 여호와(예수)는 지금 쯤 몸서리를 치고 있을 것이 분명하다. 역시 ㅎㅎ 아멩 할렐루야!

"태초에 여호와가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바이블에 이 말 한마디만 있으면 만사 OK이다. 
아니지! 전지전능한 신이란 녀석에게 한 구절 한 마디는 무엇에 필요할까?
전지전능한 신이라면, 무지하고 무능한 인간을 상대하여 할 일, 할 말이 한 가지인들 있을 수 있겠는가?

"입을 다물고 있으면, 면무식(免無識)을 할 수 있다."는 말이 있다. 
그런데, 바이블(예수교)은 말을 너무 많이 하다가 무식과 허구와 거짓이 모두 들통나게 된 것이다. 
따라서, 예수교의 가장 크고도 근본적인 문제는 "바이블이 너무 두껍다."는 것이다.
<전지전능한 신>이란 녀석이 저렇게 수다스럽대서야 원............ㅎㅎ...아멩 할렐루야!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729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29
*53[여호와(예수)의 축복을 받고 태어나면]미인박명(美人薄命)이란 말이 있다. 미모가 뛰어난 여자는 운명이 기박하다는 말이다. 흔한 말로 미인은 팔…
제삼자 17/09/10 243
728
*52[죄인(죄악)과 병자(질병)]* 다음 이야기들은 조금 쯤 신경을 써야 들리는 내용이다.  즉, <죄인>이라는 개념과 <병자>라는 개념은 비교할 …
제삼자 17/05/07 1846
727
*51[예수 왈;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이는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아들임을 자처하는 예수가 한 말이라 한다.그…
제삼자 17/03/17 3256
726
*50[예수교(바이블)에서 가장 큰 사기극]** 예수교(바이블)의 활동 중에 사기 행각 아닌 것이 없지만, 필자는 다음 사건이 예수교(바이블)에서 가장 큰 사…
제삼자 15/04/09 26177
725
*49["돈을 많이 바쳐야 된다."는 말만 있는 예수교!]예수교(또는 바이블) 전체를 통틀어서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문제는 어느 것일까?"지난 일요일, 달나라에 …
제삼자 14/12/10 24325
724
*48[예수교의 핵심이 되는 문젯점]어떤 사람이 말했다."나는 사과나무를 싫어한다. 그 이유는 사과나무에 배가 열리지 않기 때문이다."어떤가? 되는 말 같은가?…
제삼자 14/05/25 13081
723
*47[반기련이 가야 할 길]부창부수(夫唱婦隨); "남편이 주장하고 아내가 이에 잘 따름" 부부 사이의 화합하는 도리를 비유적으로 나타낸 말이다.(1) "목적이 좋…
제삼자 14/04/02 5150
722
*46[장하다! 반기련이여!]한국 사람들 사이에 깊게 자리잡고 있는 특이한 정서에 정(情)이란 것이 있다. 정(情)이란 오랫동안 지내 오면서 생기는 사람과 사람 …
제삼자 14/02/11 4940
721
*45[예수교의 뿌리]** 예수교의 뿌리가 무엇(누구)인지 아는 예수쟁이가 있을까?   여호와를 세상에 최초로 소개한(발명해 낸?=만들어 낸?) 사람은 모…
제삼자 13/12/11 6273
720
*44[귀하디 귀한 내 자식의 친구로는?]   수 십 년 전(50 여 년 전) 일이다. 필자의 친구 중에 J라는 젊은이가 하나가 있었다. 그는 술과 여자…
제삼자 13/11/29 4166
719
*43[아주 커다란 착각(궤변)우리 인간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평생을 살아가는 동안 가장 어려운 일은 무엇일까?(1) 착한 일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일이 더 어려울…
제삼자 13/11/14 4023
718
*42[지상 최대의 사기극 제1막과 제2막 공연]* 참고; 시간이 없는 독자는 저 밑으로 가서 =====선 아래 <사기극 제1막>부터 읽어도 된다.[근거 제1]--구약…
제삼자 13/10/11 3994
717
*41[예수교는 예수도 감지 못한 자력 신앙(自力信仰)]많은 사람들은 말한다. "예수교는 타력(他力) 신앙이고, 불교는 자력(自力) 신앙이다."라고. 불교는 무슨 …
제삼자 13/08/30 4873
716
*40[예수일당은 3 년 동안 무엇을 한거야?] 예수쟁이의 으뜸되는 목표는 <믿음 생활>이다. 그래서, 예수쟁이의  다른 이름도 <신앙인(…
제삼자 13/08/26 5334
715
*39[개망신]  * 개망신--아주 큰 망신.   망신--말이나 행동을 잘못하여 자기의 명예나 체면 따위가 손상을 입음.  영국 역사상 가장 중요…
제삼자 13/07/21 4659
714
*38[혼인할 배우자를 찾음] 어느 일간지에 다음과 같은 구혼(求婚) 광고 3 개가 게재되어 있었다.  (A) [혼인(결혼)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소유…
제삼자 13/07/06 4711
713
*37[군자 삼변(君子三變)에 비춰 본 예수교]예수의 조상 중에 <유다>라는 사람이 있다. 이 유다가 며느리(다말)와 불륜으로 간음하여 자식이 태어나는데, …
제삼자 13/06/21 5529
712
*36[협잡질(挾雜-질)]협잡질(挾雜-질); 그릇된 행동으로 남을 속이는 짓.보통 사람들보다 뛰어난 사람이 하는 일(예: 나라를 다스림)을 가리켜 경-륜(經綸)이…
제삼자 13/05/14 5201
711
*35[보복(?)이 두려워 숨어 다니는 神]* 전지전능하다는 신(神)이 숨어 다니기도 하고, 도망다니기도 한다면 이를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1) [유대인들이 가로되,…
제삼자 13/04/30 4617
710
*34[두 연놈의 배때지를 꿰뚫어 죽이기] 여호와(예수교의 신이라 함)의 질투심이 발동했을 때, 초기 진화를 하지 않으면 한 나라와 민족이 송두리 째 없어질 수…
제삼자 13/04/09 4563
709
*33[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짓]"알아야 면장을 하지!"라는 속담(?)이 있다."무슨 일을 하려면 그에 걸맞은 실력과 견식이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그렇다. 무슨 …
제삼자 13/03/25 4581
708
*32[예수의 산상수훈(山上垂訓)]고등학교 2 학년 때, 윤리 과목 선생이 결근을 하자, 교장 선생이 대신 교단에 나타난 적이 있었다.그 때, 교장 선생으로부터 처…
제삼자 13/02/12 4900
707
[논리 중의 논리-논리의 진수(眞髓)](가정) 부산 앞 바다에서 유난히 꽁치가 많이 잡히는 해가 있다고 하자.(결론) 그렇다면, 그 해에는 서울 사람들은 서대…
제삼자 13/01/28 4546
706
*30 [예수가 태어나던 날의 날벼락] 한 나라에 왕자가 태어나면, "대역 무도한 죄인을 제외하고, 모든 죄수들을 방면하라."는 임금님의 어명이 떨어지게 마련…
제삼자 12/12/23 5723
705
[축사(祝辭)] 반기련 회원 여러분! 오늘은 참으로 뜻 깊은 날입니다. 아니, 어쩌면 먼 훗날 역사의 한 페이지를 크게 장식할지도 모를 그런 감격스런 …
제삼자 12/09/13 4695
704
[무식과 용감무쌍은 이란성 쌍둥이]요즈음, 태풍 볼라벤과 덴빈으로 많은 사람들의 고통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태풍이 몰려 오면, <호우 주의보>니, <…
제삼자 12/08/31 4152
703
[막중한 임무를 띤 반기련]아우구스티누스(Augustinus;354~430)-초대 예수교의 가장 유명한(?) 교부신학자라 불린다.예수교의 기초와 근본 교리는 아우구스티…
제삼자 12/08/19 3975
702
[예수의 사상에 대한 고차원적 분석] A. 약대가 바늘귀를 통과하기는 어렵다. B. 부자가 천당에 들어가기는 어렵다. 위의 2 가지 논제 중, A는 물리적(물질적)인…
제삼자 12/07/31 4768
701
[여호와(예수)의 만행(蠻行)질]다음의 말은 여호와(예수)가 전지전능한 신으로서 천지를 창조하고, 이것을 정의와 사랑으로 다스린다는 말이 사실이라면 성…
제삼자 12/07/16 5086
700
[주객전도(主客顚倒)] 주객전도 :주인과 손의 처지가 뒤바뀐다는 뜻으로, 사물의 경중(輕重), 선후(先後), 완급(緩急) 따위가 서로 뒤바뀜을 이르는 말. (1…
제삼자 12/07/13 4282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5,063 건    오늘 : 1,213    어제 : 3,079    최대 : 12,198    전체 : 6,239,380      총회원 수 : 18,803 분    접속중 : 241(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