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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인원 : 4,793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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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56[예수와 여호와의 관계]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19-01-27 (일) 05:22 조회 : 135
*56[예수와 여호와의 관계]


예수와 여호와는 어떤 관계일까?
예수교(바이블)는 말한다. 예수는 여호와(예수교의 주신)의 아들이다."라고. 맞는 말일까? 
사실상, 예수와 여호와 사이를 아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부자 관계라고도 하고, 신과 인간 사이라고도 하고, 삼위일체 관계라고도 하고...수 천 년 동안 쌈박질만 하고 있을 뿐, 정답을 아는 자는 아무도 없다. 웬 일이니!

어쨌든, 우리 반기련도 이를 바이블(여기에 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 담겨 있다고 함) 기록에서 찾아보기로 하자. 

  
["너희 중에 선지자나 꿈꾸는 자가 일어나, 이적(신의 힘으로 이루어지는 불가사의한 일)과 기사(기이한 일)를 네게 보이고, 네게 말하기를, 
'네가 본래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을 우리가 좇아 섬기자' 하며, 이적과 기사가 그 말대로 이룰지라도, 너는 그 선지자나 꿈꾸는 자의 말을 청종(이르는 말을 듣고 잘 좇음)하지 말라. 
이는 너희 여호와께서 너희가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너희 여호와를 사랑하는 여부를 알려 하사, 너희를 시험(사람의 됨됨이를 알기 위하여 떠봄)하심이니라."]  

(신명기 13 ; 1~3) 

 
위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원문을 두 세 번 정독을 한후, 해설을 보는 게 좋을 것 같다.  
 
(1) 어떤 사람의 마음과 성품을 알아보려면, 그 사람에게 정확한 책임을 주고서 그것을 어떤 자세로 처리하는가를 관찰해야 한다고 사려된다.  
그런데, 여호와(예수교의 신이라는 녀석)의 그것은 초점(焦點)을 잃고 있다. 
이 놈이 진짜 신인지, 저 녀석이 진짜 신인지 분간을 할 수 없게 해놓고서, 그냥 본래부터 알고 있던 신만을 섬기라고 강요하고 있다.
(우리 인간이 본래부터 알고 있던 신이란 것이 있기는 한 것이지도 모르겠다. 본래부터 존재하는 신을 알고 있는 사람이 있으면 손을 들어 보면 좋겠구만!) 

(2) 어떤 사람이 정말로 기사(기적)와 이적(기이한 일)을 실시하더라도 그 쪽에 청종(이르는 말을 듣고 잘 좇음)하면 안 된다는 게 여호와의 명이다. 
그렇다면, 여호와의 아들 녀석이라는 예수가 나타나서 기적질을 행하고 다닐 때, 히브리인들은 어떻게 대처했어야  되는 것이었을까? 당연히 예수를 잡아 죽여야 된다. 그래야 여호와의 명을 실천하는 셈이다. 그래 안 그래?

(3) 예수는 히브리인들이 본래부터 알던 신(神)이 아니다. 따라서, 당연히 잡아 죽여야 할 마귀이다. 여호와의 명이다. 
인간으로 하여금 진짜 신과 가짜 신을 구별할 방법을 가르쳐 주지는 않고, 이유 불문 기사와 이적을 시행하더라도 청종하지 말라고만 했다. 이것이 마음과 성품을 다해서 여호와(예수교의 신)를 받드는 것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히브리(이스라엘)는 지금도 예수라면 치(齒)를 떤다. 여호와의 명을 충실하게 지켜오고 있는 셈이다. 대박!

"서울에 가 본 적이 없는 놈이, 서울에 가 본 사람보다 서울 풍물을 더 잘 안다"는 우스개 말이 있다. 마치, 한국의 예수쟁이들을 두고 하는 말 같다. 
자기 나라(이스라엘)에서 함께 태어나 자기들과 함께 살던 예수, 이 예수를 이스라엘 국민들은 치를 떨며 배척한다.
그런데, 한국의 예수쟁이들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보다도 또는 이스라엘 사람보다도 예수를 더 잘 알고 있다. 이럴 수가!

그러나, 예수(쟁이)는 보이는 즉시 돌로 쳐 죽여야 될 마귀일 뿐이다. 여호와(예수교의 주신)의 지엄한 명이시다. 그래 안 그래?


여기에서, 지적능력(知的能力)이 한참 뒤쳐지는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궤변 하나를 지적하고자 한다. 

위에 인용한 신명기(바이블)의 내용에 의하면, 
"여호와의 존재 여부를 알쏭달쏭 믿을 수 없게 숨기고 있는 이유는 인간이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여호와를 사랑하는지 어떤지 그 여부(그러함과 그러지 아니함)를 알기 위하여 여호와가 파놓은 함정이다."라고 한다. 

여호와의 존재와 그 능력(전지전능)을 인간이 확실하게 알고만 있다면, 그 어떤 유혹이나 고난을 만나더라도 여호와(예수)를 배반할 그런 인간은 없을 것이다.
아니, 여호와의 존재와 그 능력을 인간이 인지할 능력이 있다면, 구태여 인간에게 여호와(예수)를 '믿어라' '사랑해라' '받들어라' '모셔라' '배반하지 말라' 등등으로 설득하고 가르칠 필요가 없을 것이다.
그런 짓을 하지 않더라도 여호와(또는 예수)는 인간들의 과잉 충성 때문에 영광이 차고 넘치다 못해 골치가 썩어문드러질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여호와(또는 예수)는 인간이 찾아 낼 수 없도록 꼭꼭 숨어 있으면서 이상한 궤변(거질말)만 떠들어 대고 있다. 
"누군가가 기적을 일으켜 보여주면서 다른 신을 섬기자고 꾀어도 너희는 그를 따라가지 말라.
왜냐하면, 그것은 너희가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여호와(또는 예수)를 사랑하는지 어떤지 그 내막을 알아내려고 여호와가 시험하는 것이기 때문이다."라는 것이다. 세상에나!

보이지도 않고, 들리지도 않고, 감지(感知)할 수도 없어서, 전혀 아는 것이 없는 여호와를 위해서 다른 사람이 기적을 시행하며 꾀어도 거기에 끌려가지 않는 것이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 하여 여호와를 받드는 것이란다.
누가 그러던가? 세상에 이런 엉터리 얘기가 있다니!

꼭 짚고 가야 할 말,
이 세상에 기적이라는 것을 일으킬 수 있는 사람이 있을 수 있을까?
그런데, "기적을 일으키며 꾀어도 청종하지 말라."는 말은 무슨 의미일까? 존재할 수 없는 현상이나 사물을 전제 조건으로 제시하면서 떠들어대는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이야기, 이것이 예수교의 모든 것이다.
이런 엉터리에 목을 매고 코가 뚫려 끌려다니는 예수쟁이들, 이를 어쩐면 좋단 말인가?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19-01-27 (일) 05:25
[종교의 자유와 예수교의 강령]-대박! 

* 강령-한 단체의 기본 입장, 방침, 규범 등을 밝히거나, 어떤 운동의 순서나 전략 따위를 요약하여 열거한 것.
       어떤 일의 기본이 되는 큰 줄거리.


(1) 오늘날, 전 세계 모든 나라의 헌법에는 <종교의 자유>라는 조문이 들어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 <종교의 자유>라는 낱말을 가장 많이 입에 올리는 자들이 예수쟁이들이 아닐까 싶다. 
예수교(바이블)의 모순과 궤변과 허구성을 변명하고, 혹세무민을 위한 사기행각을 숨기고, 반 인륜적 만행질을 호도(어떤 사실을 얼버무려 넘김으로써 속이거나 감춤)하기 좋은 방패막이가 바로 <종교의 자유>라는 낱말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2) <종교의 자유>는 예수교를 믿어도 좋고, 불교나 모슬렘 또는 힌두교를 믿어도 좋다는 취지에서 만들어진 법률 장치가 아니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내용에 입각해서 태어난 예수교의 각종 종파들이 자기만이 정통이고 다른 것은 이단으로 매도하면서 서로 잡아 죽이고, 심지어는 죽기 살기 식의 전쟁도 불사하는 작태가 인류의 불행과 직접 연결되고 있으므로 부득이 만들어진 법조문이 바로 <종교의 자유>이다. 헐!

(3) 더구나, 이 <종교의 자유>는 예수교의 힘으로 만들어 진 것이 아니다. 예수교 밖의 사람(특히 계몽주의 사상가)들이 만든 장치이다. 저런, 웬 일이니!
그것도 목슴을 걸고 투쟁하여 만든 법조문이다. 누구 때문에 목숨을 걸어야 됐을까? 바로 예수교의 핍박 때문이었다. 

예수교가 악착 같이 방해하고 핍박한 것이 어디 한 두 가지 뿐이던가?
과학 발전, 인권 쟁취, 여권 신장 및 남녀 평등 문제, 노예 제도 폐지, 자유(종교의 자유 포함해서) 등등, 인류 사회의 어떤 분야를 불문하고 가장 커다란 걸림돌은 바로 예수교의 핍박과 방해였다. 그래 안 그래?

그런데, 더욱 재미있는 현상은 예수((또는 여호와)에게 가장 크게 반기를 들고 똥물을 먹이는 걸림돌도 다름 아닌 예수쟁이들이라는 점이다. 헐!
예수를 직접 잡아 죽인 자들도 그(여호와쟁이)들이며, 예수교를 가장 괴롭히는 자들도 바로 예수쟁이들이다. 예수쟁이들을 가장 많이 잡아 죽인 자들도 예수쟁이들일 것이다. 그래 안 그래?
이보다 더 재미있는 현상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 대박!

(4) <종교의 자유>라는 사건은 예수교(바이블)의 가르침과 가장 크게 대치되는 사건이다. 바이블(예수교)의 가르침 그 어디에도 종교의 자유라는 말은 없기 때문이다.
오히려, <종교의 자유>는 "나 외에 다른 신을 두지 말라."는 여호와의 명을 정면으로 거역하는 것이 된다. 그래 안 그래?
불교를 믿어도 좋고, 힌두교를 믿어도 괜찮고, 종교를 가지지 않아도 좋다는 의미의 <종교의 자유>는 여호와(또는 예수) 앞에서는 어림도 없는 짓일 뿐이다. 


(5) 그렇다면, 예수쟁이들의 입에서 <종교의 자유>가 말해져서 되는 경우일까? 여호와(또는 예수) 앞에서 이보다 더 큰 이단 또는 사탄 마귀가 있을까? 
<종교의 자유>라는 말은 목에 칼이 꽂혀도 입에 올려서는 안 될 종자들이 바로 예수쟁이들이어야 된다. 그래 안 그래?
예수쟁이는 <종교의 자유>를 입에 담는 순간 아니, 머리에 떠올리는 순간 즉시 그 자손 3~4대까지 지옥불에 떨어질 이단(마귀)으로 낙인 찍히는 중차대한 것이다. 아멩!

(6) 결론;
예수쟁이들은 죽으면 죽을지언정 단 한 번이라도 <종교의 자유>를 운운해서는 안 된다. <종교의 자유>는 예수교의 반 인륜적 만행질을 막아 보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진 것이다.
<종교의 자유>는 예수교가 만든 것이 아니라, 예수교 밖의 사람들이 목숨을 걸고 투쟁하여 쟁취한 법조문이다. 
만약, 예수쟁이들 중에 "종교의 자유를 뇌는 자"가 있다면,그는 가짜 중에서도 가짜 예수쟁이다. 그도 아니면 명실 공히 바보 멍텅구리이거나. 헐!



그렇다면, 진짜 예수쟁이들이 정말로 해야 될 일은 무엇일까?
다음에 열거하는 일만 정성을 다 하여 열심히 실천하면 될 것이다.




(예수쟁이 강령) "돌로 쳐 죽이자 부수자" 


세상에는 진짜 예수쟁이들처럼 느닷없이 착한 사람, 덮어 놓고 의로운 사람, 똑똑한 사람 등등이 많아서 날이 갈수록 사회가 정화되는 모습을 볼 때 여간 마음 든든한 게 아니다. 정말?
그래서, 여기에서 에수쟁이들의 멋진 활동 일환으로 예수교(여호와 또는 예수))의 실천 강령 을 첨부하여 강력히 제언하는 바다. 

먼저 전지전능하신 여호와(예수교의 주신)의 말씀을 듣고 구체적 강령을 준행하기로 하자. 아멩!


[(여호와 가라사대) "네 동포, 형제나 네 자녀나 네 품의 아내나, 너와 생명을 함께 하는 친구가....너를 꾀어 이르기를.... 

네 열조(예수쟁이들의 조상)가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 곧....땅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있는 민족(모든 민족)의 신들을, "우리가 가서 섬기자." 할지라도 너는 그를 <좇지 말며>, <듣지 말며>, <긍휼히 보지 말며>, <애석히 여기지 말며>, <덮어 숨기지 말고>, 
"너는 용서 없이, 그를 죽이되, 죽일 때에 네가 먼저 손을 대고, 후에 뭇 백성(지금은 예수교인)이 손을 대라." 

그(다른 종교인)는..."네 신(神) 여호와에게서 너를 꾀어 떠나게 하려한 자니, 너는 `돌로 쳐 죽이라." 
"그리하면 온 이스라엘(한국 예수쟁이도 포함해서))이 듣고 두려워하여, 이같은 악을 다시는 너희 중에서 행하지 못하리라."]-아멩 할렐루야!

(신명기 13;6~11) 


위의 성구(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를 3번 이상 자세히 읽자. 

여호와(예수도 포함해서) 외의 다른 신(종교)을 섬기는 자는 애비, 에미, 처자식 모두(구구든지)를 돌로 쳐서 죽이라는 말이다. 대박!


[강령] 

1. 타종교인을 모조리 돌로 쳐 죽이자. 그러자!

1. 지금은 옛날과 달라 총, 칼도 있다. 타종교인을 모조리 총으로 쏴 죽이자. 그러자! 

1. 예수교의 가정에도 나이 많은 할머니, 할아버지 중에는 타종교에 적을 두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이들도 모조리 쏴 죽이자 쳐 죽이자. 좋았어!

1. 처(또는 남편) 자식 중에도 타종교에 관심을 두거든 애석히 보지도 말고, 긍휼히 여기지도 말고, 덮어 감추지도 말고, 총으로 쏴 죽이자 쳐 죽이자. 할렐루야 아멩! 

1. 타종교인이 아니더라도 예수교의 전도가 먹혀들지 않거든 구하기 쉬운 회칼로 쑤셔 죽이자. 또 죽이자. 암, 대박!

1. 돌로 쳐 죽이거나, 총으로 쏴 죽일 때, 서로 앞을 다투어 먼저 행동을 개시하자. 천국이 그의 것이다. 물론 아멩!

1. 누군가 행동을 개시하면, 모든 예수교인들은 벌떼 같이 일어나 죽이는 일에 동참하자. 천국에서 큰 상이 주어진다. 대박!

1. 대도시에 살고 있어서 돌을 구하기 어렵거든 부엌칼이나, 면도칼을 들고 나가서 찔러도 좋고 그어도 좋다. 
(가족이 이단일 경우에는 면도칼을 밖으로 들고 나갈 필요가 없다. 그냥, 집 안에서 긋자. 박박 거미줄 처럼 긋자.) 

1. 단군상이나 불상도 모조리 죽이자. 아니 부수자. (이럴 때는 탱크의 직사포를 동원하면 능률적이다.) 

1. 절, 사당, 향교 등과 각종 조형물(또는 우상)과 무덤을 죽이자. 아니 부수자. (이럴 때는 폭격기를 동원해야 효과적이다.) 

1. 100년 전의 우리 조상은 모두 마귀였다. 조상들의 모든 무덤을 파헤쳐, 부관 참시하자. (이럴 때는 불도자를 동원하면 더욱 좋다.) 

1. 제사 지내는 사람을 보거든 그 자리에서 돌로 쳐 죽이자. 
(초상집을 들여다 보거나, 명절에 남의 집을 기웃거려 보면 쉽게 우상과 잡신을 섬기는 자를 찾아 낼 수 있다.) 죽여 마땅한 자들이다. 대박!

1. 어쨌든 모조리 돌로 쳐 죽이자. 모조리 부수자. 

"그리하면, 온 한국 국민들이 듣고 보고 두려워하여, 이같은 악(예수교를 비방하거나 타종교를 믿는 일, 제사 등)을 다시는 너희 중에서 행하지 못하리라. 아멩" 

(신명기 13;6~11) 


** 시간을 끌 것도 없고, 구질구질하게 일일이 말대꾸할 것없이, 죽이자 부수자 진멸하자 도륙하자. 
   십자가 군병들아! 예수교 성도들아! 
   돌멩이 들고 총칼 들고 용감하게 일어서자. 
   천국이 가깝다. 시간이 없다. 
   어서 빨리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준행하자. 
   예수교 밖의 모든 마귀들을 죽이자 부수자. 

1. 어서, 매혼노, 매국노 그리고 잡놈되자. ㅎㅎ..할렐루~야! 아~멩! 


** 참고; 위의 [강령]에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서 벗어나는 내용이 있으면 항변해 보시라!






[잡놈의 이름이 처음으로 세상에 알려지던 날]


예수교의 신, 여호와라는 녀석은 언제 쯤 인간 세상에 그 이름이 알려졌을까?
그 해답을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서 찾아보자.


[여호와가 모세(아브라함의 7대 손자)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는 전능(全能)의 신(神)으로 나타났으나, 나의 이름을 여호와로는 그들에게 알리지 아니하였고, ....."] 

 (출애굽기 6;2~3)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모세 이전까지는 "여호와"라는 자기 이름을 어느 누구에게도 알려주지 않고, 단순히 "전능한 신이다."라고만 알렸었다고 한다. 
따라서, 최초의 인간 아담과 하와 부부도 여호와라는 이름을 몰랐음은 물론이다. 저 먼 후손 아브라함도 모르던 여호와를 아담 부부가 그 녀석을 어떻게 알겠는가? 그래 안 그래?
대홍수로 모든 사람이 물에 빠져 죽고, 겨우 살아 남은 노아의 가족를 비롯해서 믿음의 조상이라 불리는 아브라함, 그리고 그 아들 이삭과 손자 야곱까지도 자기네들이 모시고 받드는 신 여호와의 이름을 몰랐을 것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셋(아담의 아들)도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에노스(아담의 손자)라 하였으며, 그 때에 사람들이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창세기 4;26) 


아담의 손자 에노스는 "여호와"라는 신의 이름을 알턱이 없던 자이다. 그래 안 그래?
또, 이 세상에는 셋(아담의 손자) 외에 아담, 하와, 가인, 이렇게 사람이라고는 단지 4명 뿐일 때였다. 
따라서, 이들 4사람들은 모두 "여호와"의 이름을 모르던 자들이다. 그런데, 어떻게 "그 때에 사람들이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라고 할 수 있을까? 헐!


[여호와께서 아브람(아브라함)에게 나타나 가라사대, "어쩌구 저쩌구 중언부언........................." 
그(아브라함)가 자기에게 나타나신 여호와를 위하여 그곳에 단을 쌓고,.....그가 그곳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더니".......] 

(창세기 12;7~8) 


아브라함도 분명히 "여호와"의 이름을 모르던 자이다. 그런데, 아브라함은 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다고 되어 있다. 헐!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호와이레"라 하였으므로, 오늘까지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하더라.] 

(청세기 22;14) 


"여호와"라는 이름을 모르던 아브라함이 "여호와이레"라는 지명(地名)을 지었다고 한다. 귀신이 곡한 노릇이다. 그래 안 그래?
이 후, 아브라함의 아들인 이삭과 또 그 손자인 야곱도 수시로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제사도 지내고, 요구 조건을 내세우며 기도라는 것도 한다. 

 

제삼자(필자)가 바이블을 잘못 보고 있는 것인가? 
역시, 예수쟁이들의 주장처럼 영의 눈도 없고, 믿음도 없고, 부정적 안목으로 바이블을 보고 있기 때문에 무엇인가 잘못 보고 있는 것인가? 그런가?

어떤 변명을 길게 늘어놓더라도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모순과 궤변과 허구와 악독으로 버무려놓은 악서(惡書)일 뿐이다. 이멩!


* 지금까지, 제삼자(필자)가 무엇을 말하려고 했는지 모르겠는 예수쟁이가 있으면 손을 들어봐! 없지?






[밑면의 지름 1,000m, 높이 1,000m 짜리 물기둥]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조상) 족속은 애굽에서 탈출하기 직전, 여호와(예수교 신)의 엄청난 기적질들을 여러 번 체험한 사람들이다. 
그리고, 거대한 구름기둥과 불기둥의 인도를 받았으며, 적어도 폭이 80km(홍해에서 가장 좁은 곳?)는 됐을 홍해 바다가 갈라지고 그 사이로 직접 건너 온 사람들이다. 
40년 동안 매일 여호와가 하늘에서 음식(만나와 메추라기)까지 눈 오듯 내려주어 먹고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입고 있는 옷도 40년 동안 헤어지지 않는 기적질도 체험하고 있으며, 사막벌판의 생활 속에서 여호와의 커다란 기적질들을 계속적으로 직접 목격한다.

이렇게 여호와를 직접 체험하는 사람이라면, 그가 학박사이건, 타종교 신봉자이건, 남녀노소, 상하 귀천을 불문하고, 그 자리에서 여호와 앞에 부복하여 쪼그라들게 되어 있다. 그래 안 그래?
인간으로 태어난 자 중에 감히 여호와에게 항명(抗命)할 그런 간덩이 부은 사람이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대박!
그런데,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는 그 사람(출애굽에 직접 동참했던 히브리인)들이 한 두 번도 아니고 한도 끝도 없이 계속해서 여호와를 거역하고, 믿지 못하여 전전긍긍하는 장면이 연속되고 있다. 

예수교에서는 그것을 "인간이 악(惡)해서 그런 것이다."라고 장소와 때와 경우를 가리지 않고 말해지고 있다. 
이것이 되는 현상일까? 여기에서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조상) 족속들이 여호와를 거역하는 장면을 한 가지만 소개하려 한다. 

출애굽(애굽에서 탈출)에 동참한 사람은 장정만 헤아려도60 만이었다고 한다. 
젊은 장정이면 부모가 있을 것이고, 늙은 장정이면 자식이 있을 것이다. 히브리인들이 말하는 장정이란 노략질 전투에 동원될 수 있는 건장한 남자를 말한다. 
따라서, 장정 한 사람의 가족이 5인이라면 히브리 인구는 적어도 300만은 됐을 것이다. 또, 가축들도 모조리 끌고 나왔다 했다. 
그렇다면, 생면체가 적어도1,000만은 되지 않았을까? 아니, 2,000만이 넘을 수도 있다는 계산이다. 이 많은 생명체들을 염두에 두고서 다음 바이블(예수교의 경전) 얘기를 보기로 한다.


[...(히브리) 백성이 마실 물이 없는지라. 백성이 모세와 다투어 가로되, 우리에게 물을 주어 마시게 하라.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를 시험하는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 지팡이를 손에 잡고 가라. 내가 거기서 호렙산 반석(磐石) 위에 너를 대하여 서리니, 너는 반석을 치라. 그것에서 물이 나리니, 백성이 마시리라." 
모세가 이스라엘의 장로들의 목전(目前)에서 그대로 행하니라...]

(출애굽기 17 ; 1~7) 


(1) 히브리 족속은 모세(여호와)를 향하여 원망을 했다고 한다. "우리를 공연히 애굽에서 끌어내어 여기서 목말라 죽일 작정이냐?" 하고.
이에 모세가 여호와의 명에 따라 지팡이로 반석(磐石)을 쳤더니, 그 반석 위에서 물이 솟아나와서 마셨다고 한다.
중동 지방에는 와지(wadi=wady)라는 강들이 있다. 우기(雨期)에만 잠시 물이 흐르다가 이내 말라 버리는 강이다. 
사막 벌판이어서 물은 곧 모래 속으로 스며든다. 다시 말해서, 보통 때는 흐르는 물이 없는 강을 와지라고 한다.  

(2) 60만, 300만, 1,000만 또는 2,000만(가축도 포함해서)에 달하는 생명체들이 마실 수 있는 물이 솟아나려면 어떤 상태의 물줄기여야 할까?
서울 시민이 1,000만 내외라고 알고 있다. 수 십 층 짜리 아파트에 모여서 살아도 그 지역을 벗어나려면 몇 시간이 걸린다. 
그렇다면, 1,000만(또는 2,000만)의 생명체가 사막벌판에서 천막 생활을 하게 되면, 그 집단의 지역 범위는 어느 만한 것일까? 경기도 만한 땅이면 살 수가 있을까? 더구나 사막 벌판에서...(어림도 없는 헛소리이다. 안 그래?)

* 홍콩이나 싱가포르처럼 고층 마천루를 짓고 모여 살면, 지구 위의 75억 인구가 미국의 텍사스 주 한 곳에 모두 들어가서 살 수도 있다고 한다. 헐!

(3) 소설(삼국지 연의)이지만, 조조의 100만 대군이 진을 쳤던니, 그 범위가 100여 리(40km)에 달했다고 했다. 이것은 팔팔 날고 기는 청년들 만의 간편한 무장 집단이다.
와지(wadi=wady=물 없는 강) 뿐인 사막 벌판에서 물이 어떻게 솟아올라와야 그 거대 집단의 생명체들이 물을 마실 수가 있을까? 그것도 한 두 번이 아니라 40년 동안을.
직경(지름) 1,000m의 물기둥이 1,000m 높이로 솟아오르면 될까? 그래도, 1,000만(또는 2,000만) 명이나 되는 거대 집단의 저 끝까지 흐르기 전에 물은 모두 땅 속으로 스며들 것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현상은 물이 솟아오른 주위의 생명체들은 모두 익사(溺死)했을 것이다. 세상에나!


* 모세가 반석(넓고 평평한 큰 바위) 위에 사서 지팡이로 바위를 쳤더니, 저렇게 거대한 물기둥이 솟아 올라왔다 이거지?
  그 때, 발생한 홍수(해저 지진으로 발생하는 쓰나미보다 더 큰 홍수) 때문에 적어도 300만이나 됐던 히브리 족속 태반이 익사를 당하지는 않았을까? 
  적어도 모세 녀석 1명 만이라고 그 때, 물에 빠져 죽었다고 기록이 남아 있어야 그럴싸한 전설 노릇을 할 것 아닌가? 그래 안 그래?
  그렇지 않다면, 수 천 년 전에 300만이나 됐던 족속이 어째서 오늘날에서야 겨우 800만 정도의 인구를 가진 작은 국가(이스라엘)를 만들었을까?
  우리나라 조선 세종 때의 인구가 300만이었다는데(?), 지금은 남북한 합쳐서 7,500만이라 하지 않던가? (100년 전, 3.1운동 당시에는 2,000만, 필자의 초등학교 시절에는 3,000만)


그런데, 저렇게 말도 안 되는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기적질들은 한도 끝도 없이 매일 반복적으로 체험을 하면서도 그 무서운 여호와의 명을 거역하면서 배반을 했다 이거지?
지금까지도, 예수쟁이들은 여호와의 그 무시무시한 기적질들을 믿는다면서도 여호와(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식은 죽 먹듯 거역하며 못된 짓을 쏟아낸다 이거지? 대박!

(4)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물 기적질이 사실이라면, 그 상황으로 보아 그 기적질로 인하여 발생한 부수적인 기적질들이 더 요란했을 것이며, 그 기록 또한 엄청난 분량이어야 될 것이다. 
그러나, 바이블의 기적질 이야기들은 맹물에 몽둥이 삶은 맛보다 더 심심하다. 왜일까? 이 상황을 더 길게 설명을 해야 되나?

(5) 말이 길어져서 이만 줄인다. 과학이다 논리다 뭐다를 다 그만 두고, 사람이라면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상황들이다. 바이블 속의 기적질 이야기들을 조용히 생각해 보자. 
아직도 바이블(예수교)이 믿어지는 사람이 있다면, 그게 어떻게 사람인가? 안 그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신(神)의 가르침이 아니다.
바이브(예수교의 경전)은 고대 중동지방의 무식하기 짝이 없는 어느 종교 사기꾼들이 오랜 세월 동안에 걸쳐서 꾸며 낸 혹세무민 교과서일 뿐이다. 대박! ㅎㅎ...아멩 할렐루야!
제삼자 2019-02-07 (목) 05:16
 [예수의 활동이 세상에 어떻게 알려졌을까?]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의 활동 내용이 인간 세상에는 어떻게 해서 알려졌을까? 알고 싶지?
어쨌든, 신의 모습, 신의 말, 신의 활동이 인간에게 감지됐다는 게 귀신이 곡할 노릇이 아니고 뭘까?
여하간에 신이라는 녀석들의 활동 내용이 세상에 알려지게 된 내력을 바이블 속에서 찾아 보기로 하자.


[우리 중에 이루어진 사실(여호와 또는 예수의 활동 내용)에 대하여
(1) 처음부터 말씀의 목격자 되고,
(2) 일군(일꾼) 된 자들의 전(傳)하여 준 그대로
(3) 내력을 저술하려고 붓을 든 사람이 많은지라.

(4) 그 모든 일을 근원부터 자세히 미루어 살핀 나도,
(5) 데오빌로 각하에게 차례대로 써 보내는 것이 좋은줄 알았노니,
이는 각하로 그 배운 바의 확실함을 알게 하려 함이로라.] 

(누가 1;1~4) 


위의 본문은 누가(바이블 내용을 기록한 여러 명 중 한 녀석)가 자신이 바이블을 기록하게 된 내력을 설명하는 장면이다. 
누가만이 아니라, 예수(또는 여호와)의 활동을 목격한 자들이 전(傳)하여 주는 대로 바이블(예수교의 경전)을 저술하려고 붓을 든 사람이 많았다는 것이다. 대박!


어쨌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활동 내용)은 다음과 같은 절차를 거쳐서 기록으로 남게 되었다고 한다. 아멩!

1. 여호와(또는 예수)의 여러 가지 활동을 직접 목격한 사람들(복수)이 따로 있었다고 한다. 정말?
2. 목격자들이 전(傳)해 주는 말을 듣고서 그것을 대신해서 바이블에다 쓴 사람들이 또 여러 명이나 있었다고 한다. 

3. 그런데, 그 씌어진 바이블을 가리키면서 "바이블 내용은 성령의 감동으로 씌어진 것이어서 일점일획도 하자(잘못되거나 불완전한 부분)가 없는 것이다."라고 선포한 자가 따로 있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저렇게 선포됐기 때문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정말로 일점일획도 하자가 없다고 한다. 세상에나!!

4. 또, 목격자로부터 직접 듣고서 써 놓은 바이블 원전(본)은 오래 전에 없어지고, 오랜 세월에 걸쳐서 몇 명인지도 알 수 없는 종교 사기꾼들에 의하여 또, 몇 차례인지도 알 수 없이 가감 첨삭된 사본(寫本)만 남아서 전해지고 있다고 한다. 웬 일이니!
 
5. 지금 전해지는 바이블 사본은 수 천 가지나 되는데, 대부분은 배척당하여 정식 바이블에 들지를 못했고, 사본의 일부분만이 골수 분자 예수쟁이들의 치열한 논쟁 끝에 극히 일부가 선별되어 오늘의 바이블 형태를 가지게 되었다는 것이다. 헐!
바이블(극히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 사본) 내용이 결정될 때. 인간의 치열한 논쟁이 있었음을 미루어 보면, 이는 현대의 바이블을 엮은 사람들에게는 성령(聖靈)의 감동이 없었다는 증거이다. 그래 안 그래?

6. 그리고, 예수교 역사 전체를 통틀어 더듬어 보자면, "바이블을 상징적 의미로 해석하는 종파"도 있고,
7. 쇠귀신보다도 더 질긴 "근본주의 방법으로 해석하는 종파"도 있음을 알게 된다. 아멩!

8. 마침내, 바이블을 해석하는 방법에 따라서 예수교의 종파가 자그마치 30,000여 종류(종파)가 있다고 한다. 
이 30,000여 가지 종파들은 서로 자기만이 진짜(정통)이고 다른 것은 모두 가짜(이단 또는 사이비)라며 잡아 죽여 왔다. 
지금은 시대가 바뀌어 잡아 죽이지는 못하고 온갖 방법으로 서로 으르렁대고 있다. 사기꾼이요 날강도 아닌 종파가 있을까? 

9. 그런데,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과 활동 내용)은 예수쟁이 개개인 별로 해석하고 있어서 실제로는 한국에만도 1,000만 가지 이상의 예수교 종파가 존재한다고 할 수 있다. 와, 굉장하구나!
진짜로 직접 실체를 본 사람, 직접 들어 본 사람, 직접 체험한 사람은 없고, "그렇대더라."는 말(또는 뜬 소문)만 듣고서 "믿는다." 또는 "확신한다."고 고개를 바짝 쳐 들고 대로를 활보하며 몰려다니는 모습을 보노라면...이걸 말로 해야 하나!?

10. 결론; 바이블은 예수교에 세뇌되지 않고, 그 예수교에 의한 생활 수단을 가지지 않은 사람 즉, 예수교와 전혀 아무 상관이 없는 제삼자적 입장의 사람이 해석할 때, 가장 올바른 답을 얻어 낼 수 있는 것이다. 그래 안 그래? 
따라서, 제삼자가 내린 정답에 의하면, 예수교의 모든 것(바이블, 여호와 또는 예수, 그리고 예수쟁이)은 허구(虛構=거짓) 위에 세워진 혹세무민(惑世誣民) 집단 내지 복마전(나쁜 일을 꾀하려고 마귀가 숨어 있는 소굴)이란 것을 알 수 있다. 그래 안 그래?


* 여담; "목격자들이 본 것을 들려 준대로 여러 녀석들이 기록해 놓은 것이 바이불 내용"이라고 했겠다! 그렇다면, 이건 뭔 소릴까요 잉?
        
"[예수의 행하신 일이 이 외에도 많으니, 만일 낱낱이 기록된다면 이 세상이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 줄 아노라.] (요한 21;25)

그러니까, 목격자가 들려 준 내용을 다 썼다는 말이야, 세상만한 크기의 창고(서고)를 준비하지 못해서 일부러 다 쓰지 못했다는 게야?
이 녀석(여호와, 예수 및 예수쟁이)들이 놀자는 게야 뭐 하자는 게야? 세상 사람들이 그렇게 우습게 보여? 별 웃기는 치들 다 보겠구만이라!
제삼자 2019-02-13 (수) 23:01

[기적질 시합]


* 시합--재주를 겨루어 이기고 짐을 다툼



[기적질 시합 1]


甲이 乙에게 시합을 하자고 조른다

판돈 5(또는 100)억 원 씩을 걸고서"서울의 남산을 한 시간 이내에 인천 앞 바다 쪽으로 옮기는 기적질 시합을 하자."고. 그렇게 해서 이긴 사람이 그 판돈을 갖기로 하자."

그러면乙이 이 기적질 시합에 응할까? 이 기적질 시합을 하자고 5~10번을 조르는 게 아니라, 몇 년에 걸쳐서 수 만 번을 조르고 있다고 하자.


이런 상황에서, 甲의 기적질 시합 요구에 乙이 응하게 될까?

판돈 5(또는 100) 억을 준비할 수가 없어서 거절도 하겠지만, 서울의 남산을 1시간 이내에 인천 앞 바다 쪽으로 옮길 능력도 없어서 결국, 乙은 甲이 요구하는 기적질 시합에 응할 리가 없을 것이 분명하다. 그래 안 그래?  



[기적질 시합 2]


왕실(왕의 가족)까지도 불교 신자인 불교국가에서 어느 예수교 목사 한 명이 스님 450명을 상대로 기적질 시합을 하자고 한다

"불 없이 신에게 기도를 하여 제물(송아지)을 불사르는 쪽을 참 종교로 하자."

이럴 경우, 450명의 스님들이 목사의 기적질 시합 제의에 응하게 될까?


450명 아니라, 450만 명의 스님이 모여 있더라도 불 없이 제물을 불사르는 기적질을 시행할 수 있는 그런 스님은 있을 수가 없을 것이다. 아니, 없다. 

따라서. [기적질 시함 2]도 성립할 수가 없다. 그래 안 그래?



[기적질시합 3]


왕실은 물론전국민이 모두 "바알신"을 받들고 있는 나라가 있었다고 한다. 

이 나라에서, 여호와(예수교)의 선지자 엘리야(1명)가 "바알 선지자 450명"을 상대로 기적질 시합을 하자고 했단다

"불 없이 기도만으로 제물(송아지)을 불사르는 쪽의 신을 참신으로 하자.".


마침내바알 선지자 450명이 여기의 기적질에 응했다가 실패하여 결국은 엘리야(여호와의 앞잡이)가 휘두르는 칼날에 의하여 모가지가 잘려 모두 도륙되었다고 한다. 헐!


-------------------

참고--정말로 여호와의 앞잡이 1명(엘리야)이 바알신의 제사장 450명 앞에서 "기적질 시합을 하자." 고 제의했다면 시합 이전에 엘리야는 그 자리에서 박살이 났을 껄! 그래 안 그래? 

(기적질 시합 현장에는 아합왕과 그 왕후 이세벨도 합석하고 있었던 것으로 되어 있다.)


실제로(바이블 기록이 그렇다는 말이다.), 엘리야는 이세벨(아합왕 후)과 바알 선지자들의 죽이려는 위협을 피하여 멀리 도망갔다가 호렙산에서 잡놈 여호와(예수교의 신)를 만나 보게 된 것으로 되어 있다.

그런데, 이런 처지의 엘리야(1명)가 450명의 적을 상대로 기적질 시합을 했다고라? 그러고도 그 자리에서 능지처참되지 않고 오히려 450명이나 되는 상대의 목을 칼로 싹뚝싹뚝 잘라 죽였다고라? 장난하냐? 

--------------------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자.


[저희(바알신의 제사장들 450)가 그 받은 송아지를 취하여 잡고아침부터 낮까지 바알()의 이름을 불러 가로되

"바알이여우리에게 응답하소서!" 하나 아무 소리도 없고아무 응답하는 자도 없으므로저희가 그 쌓은 단 주위에서 뛰놀더라


오정에 이르러는 엘리야가 저희를 조롱하여 가로되

"큰 소리로 부르라. 

(바알신)는 신인즉 묵상하고 있는지

혹 잠간 나갔는지

혹 길을 행하는지

혹 잠이 들어서 깨워야 할 것인지...." 하매

이에 저희(바알신의 제사장 450명)가 큰 소리로 부르고그 규례를 따라 피가 흐르기까지 칼과 창으로 그 몸을 상하게 하더라


이같이 하여 오정이 지났으나저희가 오히려 진언을 하여 저녁 소제 드릴 때까지 이를찌라도아무 소리도 없고아무 응답하는 자도 없고아무 돌아보는 자도 없더라.]


(열왕기 상 18; 26 ~ 29) 



위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구절은 바알신의 선지자(또는 제사장) 450명이 기적질 시합에서 깨지는 장면이다

아침부터 점심 때를 지나 저녁 때까지 기도를 했으나아무 소리도 없고아무 응답하는 자도 없고아무 돌보는 자도 없더란다. 헐!


그런데엘리야(여호와의 앞잡이쪽에서는 물을 12동이나 퍼다가 붓고 기도를 했는데도여호와의 불이 하늘로부터 내려와서 그 물 12동이를 싹싹 핥아 먹고제물(송아지)은 물론 주위의 흙까지 새까맣게 태워버렸다고 한다. 대박이다!


바알신과 여호와가 시합을 벌인 끝에 마침내 여호와가 승리하여 전지전능한 참신으로 판정을 받았다고 한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위의 기적질 시합이 벌어질 당시, 저 나라에는 3년 반 동안의 가믐으로 전국의 백성은 물론 왕까지도 물을 구하러 전국 곳곳을 헤매던 때라고 한다

그런데산 중턱에서 갑자기 웬 물 12동이라니.... 헐!



결론, 엘리야(여호와의 앞잡이) 1명과 바알 선지자 450명의 기적질 시합은 없었다

왜냐 하면기도만으로 제물(송아지)을 불태울 수 없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위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원문 내용에 준하는 조건으로 시합을 하겠다고 나서는 사람은 1/2명도 없을 것이다. (예수쟁이 같은 괴물들은 어떨지 모르지만.)


그런데어느 교회 어느 목사치고 위의 엘리야의 기적질 시합 이야기로 수 십 번씩 설교를 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래 안 그래?

존재(또는 성립)할 수없는 것을 존재하는 것처럼 설정해 놓고서 이것이 <>이라고 떠드는 짓이것이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요, 예수교의 실상이다. 대박!



이렇게 존재할 수 없는 허구(거짓)이면서도 예수교의 모든 것에는 악독이 들어 있다

바알신의 선지자들이 자기네 종교 의식대로 기도하고 있을 때엘리야(여호와의 앞잡이)라는 놈이 그 옆에서 하는 짓을 보자.


"큰 소리로 불러 봐라,

너희 신이 묵상하고 있는지,

너희 신이 잠깐 밖으로 나갔는지,

너희 신이 혹시 밖에서 산책하고 있는지,

아니면너희 신이 낮잠을 자고 있는지...."


줄임표(....)까지 있는 것으로 보아엘리야의 타 종교에 대한 만행질은 한참 더 계속됐음을 알 수 있다.


예수쟁이들이 병원에 떼거리로 병문안을 가서 기도질을 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그럴 때어느 타종교인이 옆에서 다음과 같이 조롱을 했다고 하자.

"예수쟁이들아, 더 큰 소리로 불러 봐라

여호와가 묵상 중이거나 낮잠 중이면 못들을 수도 있지 않느냐

혹시, 예수가 외출했거나 산책 중일지도 모르잖느냐

그러니더 큰 소리로 계속 더 불러 보거라.


어떤가이렇게 조롱을 당면, 예수쟁이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자신의 위치도 모르는 것들이 신의 세계를 읊어대는 꼴이라니...헐!



<필자 주>


예수교에서 가장 유명한 선지자를 꼽으라면 모세와 엘리야를 꼽을 수밖에 없다.

따라서모세와 엘리야가 허구(거짓)로 판명된다면예수교의 존립 기반이 없어지게 되는 셈이다. 그래 안 그래?


위의 글은 바로 엘리야의 모든 것이 허구(거짓)임을 증명하는 내용이다.

따라서, 예수교는 그 자체가 통째로 허구(거짓) 위에 세워진 복마전(나쁜 일을 꾀하는 마귀들이 숨어 있는 곳)일 뿐이다. 아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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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삼자 13/03/25 6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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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예수의 산상수훈(山上垂訓)]고등학교 2 학년 때, 윤리 과목 선생이 결근을 하자, 교장 선생이 대신 교단에 나타난 적이 있었다.그 때, 교장 선생으로부터 처…
제삼자 13/02/12 7083
707
[논리 중의 논리-논리의 진수(眞髓)](가정) 부산 앞 바다에서 유난히 꽁치가 많이 잡히는 해가 있다고 하자.(결론) 그렇다면, 그 해에는 서울 사람들은 서대…
제삼자 13/01/28 6402
706
*30 [예수가 태어나던 날의 날벼락] 한 나라에 왕자가 태어나면, "대역 무도한 죄인을 제외하고, 모든 죄수들을 방면하라."는 임금님의 어명이 떨어지게 마련…
제삼자 12/12/23 8372
705
[축사(祝辭)] 반기련 회원 여러분! 오늘은 참으로 뜻 깊은 날입니다. 아니, 어쩌면 먼 훗날 역사의 한 페이지를 크게 장식할지도 모를 그런 감격스런 …
제삼자 12/09/13 6511
704
[무식과 용감무쌍은 이란성 쌍둥이]요즈음, 태풍 볼라벤과 덴빈으로 많은 사람들의 고통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태풍이 몰려 오면, <호우 주의보>니, <…
제삼자 12/08/31 6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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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중한 임무를 띤 반기련]아우구스티누스(Augustinus;354~430)-초대 예수교의 가장 유명한(?) 교부신학자라 불린다.예수교의 기초와 근본 교리는 아우구스티…
제삼자 12/08/19 5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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