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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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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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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61[예수교의 신(神)은 사이코패스(Psychopath)]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20-04-22 (수) 03:56 조회 : 1474
*61[예수교의 신(神)은 사이코패스(Psychopath)]

사이코패스(Psychopath)--반사회적 인격 장애를 가진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다.
사이코패스의 범주에 속하는 사람은 자기 중심적이고, 남을 잘 속이고, 대인 관계에서는 공감 능력이 부족하고, 죄의식이나 양심의 가책이 결여되어 있음이 특징이다.
행동과 생활 양식은 충동적이고, 지루함을 참지 못하며 행동 제어가 서투르며 책임감이 없고, 사회 규범을 쉽게 위반한다고 한다.

이러한 정신 질환을 가진 사람을 사이코패스(Psychopath)라고 한다. 그렇다면,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또는 예수)야 말로 사이코패스(Psychopath)가 분명하다.
이것이 사실인지 아닌지는 제삼자(필자)의 바이블 해설들을 몇 편만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여기서 또 다시 여호와의 지랄 맞은 품격을 잠시 훑어 보려고 한다.
역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해설하는 글이라서 조금 쯤 지루하게 느껴질 것이다. 그러나.....
(각설하고)

"난세(亂世=어지러운 세상)에 영웅이 난다."는 말이 있다.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가 태평성대보다는 난세에 나타나서 "감 놔라. 배 놔라."하면서 남의 제삿상에 간섭하려는 성품은 사이코패스(Psychopath) 기질이 꿈틀대는 시발점이라 할 수 있다. 
여호와가 특별히 택하여 사랑하는 백성이 있다고 한다. 이름하여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이 그들이다. 그런데, 이 히브리 족속보다 파란만장한 역사를 만들어가는 족속도 없을 것이다.

이 히브리 족속의 역사와 역시 기고만장한 예수교 역사에 끼어들어 개지랄발광에 열을 올리는 여호와(또는 예수)의 한 장면을 여기에서 파헤쳐 보기로 하자.

** 파란 만장(波瀾萬丈)하다---기복이 많고 변화가 몹시 심하다.
   기고 만장(氣高萬丈)하다---우쭐하여 뽑내는 기세가 대단하다.


옛날에 히브리 족속은 조그마한 왕국을 세워 놓고서 살던 때가 있었다고 한다.
"시거든 떫지나 말지"라는 말이 있듯이, 이 조그마한 왕국은 통일되어 살지를 못하고 둘로 쪼개져서 날이면 날마다 으르렁거리며 살았다고 한다.

쪼개진 두 나라 중, 하나가 남쪽의 <유다 왕국>이고, 다른 하나가 북쪽의 <이스라엘 왕국>이다.
남쪽의 유다 왕국은 조금 긴 330년을 지속하는 동안 20명의 역대 왕들이 등장한다. 
그런데, 북쪽의 이스라엘 왕국은 겨우 200년을 지속하는 동안에 19명의 왕들이 피를 튀기며 쟁탈전을 벌인다. 두 나라의 역대 왕의 숫자가 20명과 19명으로 거의 같다는 말이다.
그 이유는, 이스라엘 왕국은 19명의 왕들 중, 거의 절반에 해당하는 9명의 왕들이 유혈 혁명으로 왕위를 쟁탈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연히, 이스라엘 왕국의 정정은 대단히 불안정했던 것이다.

따라서,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란 녀석이 "감 놔라." "배 놔라."하면서 끼어들기 좋은 나라는 유다 왕국보다는 이스라엘 왕국이었던 것이다.
유다 왕국은 비교적 평화가 어느 정도 유지되던 나라였으나, 이스라엘 왕국은 날이면 날마다 피를 튀기는 유혈극으로 평온한 날이 없었다.
난세에 영웅이 나타나듯, 하루도 잠잠할 날이 없던 이스라엘 왕국에서 예수교의 신도 빛을 발하게 되어 있었던 것이다.아맹!
(또, 각설하고)


이스라엘 왕국의 제7대 아합왕은 여호와가 보시기에 전무 후무(前無後無)한 악인(惡人)이었다고 한다. 이 아합왕도 피를 튀기는 유혈 혁명으로 왕위를 쟁탈한 집안의 사람이다.
이 때에, 예수교 역사상 가장 뛰어난 선지자(여호와의 앞잡이)였던 <엘리야>와 그 제자 <엘리사>가 등장하여 커다란 업적(?)을 남긴다.
예수교의 신 여호와도 그렇고 그리고, 그의 위대한 앞잡이 <엘리야>도 난세(어지러운 세상)라야 아는 체를 하며 끼어들기가 좋은 것이다.

아합왕은 페니키아의 공주 <이세벨>을 자기 왕후로 맞아 들였다고 한다. 그런데, 그 이세벨이 자기 친정의 신(神) <바알>과 <아세라>를 끌고 들어와, 왕실은 물론 이스라엘 전국을 잡신화(雜神化)시켰다고 한다.
그 뿐만이 아니라, 왕후 이세벨은 여호와의 선지자(先知者=앞잡이)들을 모조리 잡아 죽였다고 한다.
이에 분개한 여호와는 아합왕실을 향해서 이를 갈고 있었다. 마침내, "아합 왕실을 철저히 박살을 내겠다."고 작정하게 된다.

아합왕이 죽고, 큰 아들 <아하시야>가 8대 왕위를 계승했으나 그는 2년만에 죽고, 다시 둘 째 아들 <여호람>이 9대 왕위를 계승한다. 
이 9대 여호람왕 때에, 여호와는 <예후>라는 사람을 택하여 기름을 붓고, 그로 하여금 유혈 쿠데타를 일으키게 하여, 아합왕실을 박살 내고 마침내 여호와는 그렇게도 바라던 원한을 풀게 된다.
여호와를 버리고 잡신을 섬긴 것은 7대 아합욍이었다. 그런데, 예수교의 신 여호와가 원한을 풀기 위해서 복수극을 펼친 때는 9대 왕 여호람(아합왕의 둘 째 아들) 때이다.


아합 왈실을 박살내기(진멸시키기) 위하여 여호와에게 동원된 사람은 <예후>라는 사람이었다.
여호와의 명에 따라 예후는 참으로 많은 사람을 잔인하게 죽이는데, 그 한 가지 예를 여기에서 보려고 한다.
아합왕이 죽고, 그 아들 여호람왕의 치세 때에도 이세벨(아합의 왕후)은 대비(大妃))로서 아직 살아 있었다.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 녀석이 씹어 먹고 싶을 정도로 가장 미워했던 사람이 바로 <이세벨>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자.

[(예후가) 가로되, "저(이세벨)를 내려 던지라." 하니, 내려 던지매, 그 피가 담과 말에게 뛰더라.....
(예후가) 가로되, "가서 이 저주받은 계집(이세벨)을 찾아 장사하라. 저는 왕의 딸이니라." 하매, 가서 장사하려 한즉, 그 두골과 발과 손바닥 외에는 찾지 못한지라.
돌아와서 고한대, 예후(왕)가 가로되, "이는 여호와께서.....말씀하신바라. 이르시기를 '....개들이 이세벨의 고기를 먹을지라.'....." 하셨느니라.]

(열왕기하 9;33~37)


유혈 혁멱명으로 왕위를 탈취한 예후왕의 명에 의하여 이세벨(아합 왕후)이 옥상에서 바깥 마당으로 내던져졌던 모양이다. 
그 때, "이세벨의 피가 담벼락과 말의 몸뚱이에까지 튀었다."고 한다.
소(牛)가 서서 똥을 누우면, 그 똥이 1.5m 이상의 높이에서 떨어지므로 그 똥이 사방으로 튀는 것을 볼 수 있다.
마찬 가지로, 옥상에서 내던져진 이세벨의 몸뚱이에서도 마치 소똥처럼 그 피가 사방으로 튀었던 게다. 헐!

이 광경을 보게 된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는 3년 묵은 쳇증(滯症)이 뚫리듯 속이 후련하셨겠다. 대박!
어쨌든,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또는 예수)를 배반하고 다른 잡신을 섬기면, 이세벨(아합 왕후)처럼 처참하게 뒈지게 되어 있다.
사이코패스 정도의 정신 병자가 아니라면, 어떻게 이렇게 사람을 잔인하게 죽일 수가 있을까? 
그런데, 바이블과 예수교 역사 속에는 여호와(또는 예수)에 의하여 이렇게 잔인하게 사람을 죽이는 장면이 즐비하다.

이것이 다가 아니었다.
이세벨을 장사지내려고 시체를 찾았더니, 여호와의 예언대로 이세벨의 시체를 개들이 다 뜯어 먹어서 두골과 발과 손바닥 외에는 아무 것도 없었다고 한다.
지옥으로 갈 사람 중에는 그 종류가 여럿이 있는 모양이다. 죄질(罪質)의 경중(輕重)에 따라, 몸뚱이 전체가 지옥으로 가야 할 사람도 있고, 손바닥 또는 발바닥, 이렇게 몸뚱 중 일부만 지옥으로 가야 할 사람이 따로 있는 모양이다.

그래서, 이세벨(아하 왕후)의 경우, 두골과 발과 손바닥만 지옥으로 들어가야 됐던가 보다.
그렇지 않고서야 이상에서 보여 주는 여호와의 잔인하고 끔찍한 만행질을 무엇이라 설명할 수가 있겠는가?
이상의 모든 경우마다 "여호와의 하신 말씀이 이루어졌다."고, 바이블에는 자랑스레 씌어 있다.
사이코패스라는 정신병을 가지고 있는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가 아니고서는 있을 수 없는 만행질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예후(이스라엘의 10대 왕)는 여호와가 택하여 세운 왕이므로 할 일이 많았다.
가장 시급한 것이 이세벨(아합 왕후)이 뿌려 놓은 잡신 <바알>과 그 신도들을 발본 색원(拔本塞源=좋지 않은 일의 근원이 되는 요소를 완전히 없애 버림))하여 진멸시키는 일이었다.
그런데, 예후왕은 이 여호와의 숙원 사업을 <속임수>를 써서 처리하기로 한다. 여호와의 주특기가 <속임수>라는 사실은 제삼자(필자)가 누누히 강조해 오는 일이지만.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또는 예수)가 함께하시면 이와 같이 지혜로운 아이디어(속임수)가 쏟아지듯 나오게 되어 있다. 아맹!
그러나, 전지전능한 신(神)이라는 타이틀(title=명칭)을 달고 있는 녀석이 되어 가지고, 속임수를 써서 세상(또는 사람)을 다스린다는 게 말이 돼? 나 참!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자.


[예후가 뭇백성을 모으고 이르되, "아합(왕)은 <바알(미신?)>을 조금 섬겼으나, 예후는 많이 섬기리라.
그러므로 내가 이제 큰 제사를 <바알>에게 드리고자 하노니, 
<바알>의 모든 선지자와 모든 섬기는 자와 모든 제사장들을 한 사람도 빠치지 말고 불러, 내게로 나오게 하라. 
무릇, 오지 아니하는 자는 살리지 아니하리라." 하니, 
이는 예후가 <바알> 섬기는 자를 멸(滅)하려 하여 궤계(詭計=간사스러운 꾀)를 씀이라.]

(열왕기하 10;18~19)


위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말씀은 <바알>신도들을 한 자리에 모아 놓고 한꺼번에 쓸어 죽이려는 궤계(詭計=남을 속이는 간사한 꾀)라고 한다.

예수왕이 떠들고 있는 궤계(詭計=남을 속이는 간사한 꾀)를 한 번 더 읊어 보자.
"아합(왕)은 '바알'을 조금 섬겼으나, 나(예후왕)는 많이 섬기려고 한다. 그러니, 우리 바알 신도들은 한 사람도 빠짐 없이 한 자리에 모여서 예배를 드리도록 하자." 
예후왕이 바알 신도들을 한꺼번에 진명시키려고 떠들고 있는 말이다.
어린 아이 말 같은 이런 궤계(詭計)에 속아서 죽을 자리로 모여들 사람(바알 신도)들이 있을까?

어쨌든, 예후왕의 궤계(詭計=간사한 꾀)에 속아서 전국의 바알 신도들이 한 자리(죽을 자리)에 모였다고 한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예후가....바알(신)의 당(堂)에 들어가서 바알을 섬기는 자에게 이르되, 
"너희는 살펴보아 바알을 섬기는 자만 여기 있게 하고, 여호와의 종은 하나도 너희 중에 있지 못하게 하라." 하고, 

.....예후가 호위병과 장관들에게 이르되, 
"들어가서 한 사람도 나가지 못하게 하고, 다 죽이라." 하매, 호위병과 장관들이 칼로 저희를 죽여 밖에 던지고, 바알의 당(堂) 있는 성으로 가서, 바알의 당에서 목상(木像)들을 가져다가 불사르고, 바알의 목상을 헐며, 바알의 당(堂)을 훼파(毁破)하여, 변소를 만들었더니, 오늘날까지 이르니라.]

(열왕기하 10;23~27)


바알의 신당 안에서 바알 신도 외에 여호와쟁이는 모두 밖으로 나가게 했다고 한다. 여호와쟁이를 한 사람이라도 다치지 않게 하려는 예후왕의 배려(?)가 가상하다.
그런 다음, 바알 신당에 모여 있는 바알쟁이들을 칼로 진멸하고, 잡신과 그 신당(神堂)을 훼파(毁破=헐어 깨뜨림)한 후, 그 자리에 변소를 만들었다고 한다.
그 때, 바알 신당을 헐어내고 그 자리에 세운 변소가 지금까지 유적(?)으로 남아 있다고 한다. 대박!

이런 짓을 신(神)의 섭리라고 해야 할까? 아니면, 사이코패스(Psychopath)로 성품이 비뚤어진 녀석의 만행질이라고 해야 할까?
어쨌든, 예후왕의 업적(만행질)에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는 또 한 번 영광의 쾌재를 불렀을 것이다.
오늘 날도 예수쟁이들에 의하여 불교의 기물이 파괴되고, 단군상의 목이 잘리는 만행질이 줄기차게 자행되는 현상은 우연이 아니라, 여호와(또는 예수)의 사이코패스(Psychopath) 기질이 예수쟁이들에게 고스란히 유전되고 있음이 분명하다.

예수교의 역사가 반인륜적이고, 비도덕적으로 점철된 이유도 짐작할 수 있으리라.
그런데, 아직도 문제는 남아 있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자.


[예후가 이와 같이 이스라엘 중에서 <바알>을 멸(滅)하였으나, 이스라엘로 범죄(犯罪)케 한...여로보암(이스라엘 왕국의 초대 왕)의 죄(罪) 곧, <벧엘>과 <단>에 있는 금송아지를 섬기는 죄에서는 떠나지 아니하였더라.]

(열왕기하 10;28~29)


위의 바이블(히브리 왕국의 역사) 이야기는 이러하다.
히브리 왕국이 둘로 쪼개질 때, 남쪽의 유다 왕국은 그런대로 여호와를 받드는 나라로 유지가 되고 있었다.
그런데, 북쪽의 이스라엘 왕국은 초대 왕 여로보암 때부터 벧엘(지명)과 단(지명)에 있는 신당(神堂)에다 여호와 대신에 금송아지를 빚어 놓고 그것을 받들고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10대 왕 예후도 여전히 금송아지를 버리지 못하고 받들고 있었다는 말이다.
예후는 여호와(예수교의 신) 쪽에서 택하고 기름 부어 세운 왕이다. 따라서, 예후는 여호와의 계획과 예언이 척척 맞아떨어지는 체험을 계속적으로 경험한 사람이다.
이렇게 신의 섭리를 몸소 체험한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신(神=여호와)을 거역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이렇게 구체적으로 신의 능력을 체험한 사람이라면, 현대의 과학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도 신을 거역할 할 수 있는 사람은 있을 수 없을 것이다.

그런데, 위의 바이블 내용에 의하면, 예후는 여호와의 능력을 고스란히 체험하고도 여전히 여호와를 버리고 금송아지를 섬겼다는 것이다. 되는 말인가?
그러한 예후가 <바알 신>을 받드는 백성들을 무차별 진멸시켰다는 말인가?


히브리 왕국이 유다 왕국과 이스라엘 왕국, 이렇게 둘로 쪼개질 때, 커다란 문제가 있었다.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의 신전(神殿)이 남쪽의 유다 왕국의 수도 예루살렘에만 있고, 북쪽의 이스라엘 왕국 백성은 여호와의 신전을 가지지 못하게 된 것이다.
그렇다고, 이스라엘 왕국의 백성이 여호와에게 제사 지내기 위하여 유다 왕국 쪽으로 왕래하도록 내버려 둘 수도 없는 처지였다.

마침내, 이스라엘 왕국의 초대 왕 여로보암왕은 이스라엘 땅, 벧엘(지명)과 단(지명)이란 곳에다 신당(神堂)을 짓고, 거기에 금송아지를 빚어 모셔 놓고, 여기에다 제사지내고 분향을 하게 된다.
이로써, 예수교의 신 여호와란 녀석의 분노가 상투 끝까지 치솟았음은 물론이다. 헐!

이스라엘 왕국을 건국한 여로보암왕도 여호와가 기름 부어 택한 사람이다.
그런데, 말이다. 그런 사람이 나라를 세우자마자 여호와를 버리고 금송아지를 받든다는 게 있을 수 있는 일일까?
이스아엘 왕국의 역대 왕 19명 중, 9명이 유혈 쿠데타로 정권을 탈취하게 되는데, 그 이유가 모두 역대 왕들이 여호와의 분노에 찬 경고에도 불구하고 줄기차게 금송아지를 받들고 있어서 발생한 변고라고 한다.
성립되는 말들일까? 세상에나!


마지막으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한 구절 더 보자.


[여호와께서 예후에게 이르시되, 
"네가 나 보기에 정직한 일을 행하되 잘 행하여, 내 마음에 있는대로 행하였은즉, 네 자손이 이스라엘 왕위를 이어 4대를 지나리라." 하시니라.
그러나, 예후가 전심(全心)으로 이스라엘 신(神) 여호와의 율법을 지켜 행하지 아니하며, 여로보암(왕)이 이스라엘로 범(犯)하게 한 그 죄(罪)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더라.]

(열왕기하 10;30~31)

여호와(예수교의 신)가 계속해서 지껄이고 있다.
"예후(왕)가 정직(正直)하게 여호와를 받들었기 때문에, 그 후손 4대까지 왕위가 이어지도록 여호와 쪽에서 도와주겠다."고.
"그러나, 여전히 금송아지를 받들고 있기 때문에, 4대 후에는 멸망시켜 버리겠다."고.


위의 바이블 내용은 설명을 할 수도 없고, 안 할 수도 없는....도무지 성립될 수 없는 궤변들이 횡행하는 예수쟁이들의 사회!
여호와의 무서운 능력과 예언까지 체험을 하고도 여전히 여호와를 거역하며 <금송아지>에 매달리는 사람도 있을 수 있는가?



이상으로 지루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 일부를 인용하며 이야기를 전개해 봤지만, 여기에는 신(神)의 냄새도 그림자도 없다.
전혀, 논리적이지도 못하고, 아예 성립될 수도 없는 말장난의 나열일 뿐이다.
그냥, 예수교의 뿌리가 되는 고대 히브리인들의 지극히 배타적이고도 잔인하기 짝이 없는 만행질만 가득한 글이 바이블(예수교의 근본)이다.

이것이 예수교이다.

이렇게 전혀 말이 통하지도 않고, 
죄의식이나 양심의 가책도 없고, 
대인 관계에 공감 능력도 없고, 
행동 제어가 서투르고, 
남을 잘 속이고, 
행동과 생활 양식은 충동적이고,
지루함을 참지 못하고,
사회 규범을 쉽게 쉽게 잘도 위반하는 예수교(쟁이)라는 커다란 덩치가 똬리를 틀고 있는 이 세상!
예수교의 박멸 없이 이 세상에 화평의 날이 오려나?

<코로나19>에 대처하는 예수교의 막무가내식 작태와 하는 짓을 보라.
사이코패스(Psychopath)와 조금도 다르지 않은 모습을 발견할 수가 있을 것이다.





[각계각층의 악신(마귀)을 거느리신 여호와]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는 각계각층의 악신, 마귀 또는 천사 등등의 여러 아랫것들을 두고서 이들을 부리신다고 한다.
모세, 엘리야, 사무엘, 이사야 등의 선지자들은 물론, 베드로와 바울 등등, 예수의 사도들도 악신(또는 마귀) 급에 해당하는 여호와의 앞잡이들이다.
같은 의미에서, 예수교의 목사와 신부 등등도 악신(또는 마귀)들과 동급(同級)에 해당하는 여호와(또는 예수)의 일꾼들이라 할 수 있다.

어쨌든,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여러 명의 각계각층의 악신(또는 마귀)들을 거느리고서 이들을 마음껏 부리신다고 한다. 
이상의 사실들을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교리)에서 찾아 보기로 하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1) ** [아비멜렉이 이스라엘을 다스린지 3년에 여호와(예수교의 신)가 아비멜렉과 세겜 사람들 사이에 악(惡)한 신(神)을 보내시매, 세겜 사람들이 아비멜렉을 배반하였으니....]

(사사기 9;22~23)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께서 특별히 선택하여 아끼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이 바로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족속이다.
이 히브리 족속이 아직 왕국을 건설하기 전 단계로 중동 지방의 <세겜>이라는 땅에다 사사 시대(추장 시대)를 만들고서 살아가던 시대가 있었다고 한다.
<세겜> 땅은 원래 히브리 족속의 땅이 아니었다. 히브리 족속은 굴러 온 돌이요, <세겜> 땅에는 오래 전부터 원주민들이 터전을 잡고 살고 있었다.

히브리 족속의 사사 시대에 총 15명의 사사(추장)가 등장하는데, 제6대 사사(추장)에 아비멜렉이라는 사람이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굴러 온 돌(히브리 족속)이 원주민 <세겜> 사람들을 누르고 사사 시대를 건설한 셈이었다.
제6대 사사 <아비멜렉>은 자기 아버지 기드온(제5대 사사)이 죽자, 수 십 명의 자기 형제들을 무참하게 죽이고 사사(추장) 자리를 탈취한 대단히 잔혹한 사람이었다.
이를 하늘에서 내려다 보고 있던 여호와의 눈에도 "안 되겠다." 싶었던 모양이다. 결국, <아비멜렉>을 징벌하기로 작정을 한다.

마침내, 여호와는 자기가 부리는 악한 신을 <세겜> 사람들에게 보내어 원주민들이 추장 <아비멜렉>을 배반하도록 만들었다는 것이다.
천지를 창조하고 이것을 임의로 다스린다는 신 여호와가 인간 세상을 다스리는데, 자기가 부리는 똘마니 악신(惡神)을 보내어 세상을 조종한다는 것이다. 대박!

그런데, 말이다. 모두가 알다싶이 역병 <코로나19>로 전 국민이 합심해서 <사회적 거리 두기> 운동을 벌이고 있는 중이다. 
그런데, 대부분의 예수쟁이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사회적 거리 두기>에 역행하는 짓을 서슴지 않던데, 이는 어떤 종류의 악신을 보내어 작동하는 못된 짓이요 심술일까?
몸(또는 마음) 속에 악신(또는 여호와가 부려 먹는 어떤 종류의 마귀)이 들어가면 그렇게 세상에 어깃장을 놓는 짓을 하게 되는가 보지? 대박!

또, 그런데, 말이다. <아비멜렉>의 행위가 고약해서 벌을 주기로 작정을 했으면 그 날로 그 벌칙을 시행했어야 할 것 아닌가?
그런데 왜, 3년 씩이나 시간을 끌다가 <아비멜렉>을 처벌했을까? 
하기사, "말세가 코 앞에 왔다."고 예수는 큰 소리로 떠들어댔었다. 그러나, 2,000년이 훨씬 지났는데도 감감 무소식으로 있는 예수의 재림을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

어쨌든,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란 잡녀석은 각계각층의 악신(마귀), 천사, 선지자, 사도 그리고 목사와 신부 등등의 앞잡이(마귀와 동급)들을 부려서 세상을 다스리신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가? 예수교가 존재하는 한 세상의 평화는 오히려 요원하기만 하고 앞이 보이지 않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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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여호와의 신(神)이 사울(왕)에게서 떠나고, 여호와의 부리신 악신(惡神=마귀)이 그를 번뇌케 한지라. 
사울의 신하들이 그에게 이르되, "보소서. 여호와의 부리신 악신(惡神)이 왕을 번뇌케 하온즉, 원컨대 우리 주(主=사울)는 주의 앞에 모시는 신하에게 명하여, 수금(발현 악기)을 잘 탈줄 아는 사람을 구하게 하소서. 
여호와의 부리신 악신(惡神)이 왕에게 이를 때에 그가 손으로 타면 왕이 나으시리이다."]

(사무엘상 16;14~16)


여호와가 부리는 악신(惡神=마귀)이 있다는 것도 재미있고, 그 악신이 사울왕의 속으로 드나드는 모습을 신하들이 자세히 감지하고 있는 상황도 재미있는 일이다.
또, 악신이 괴롭히고 있을 때, 악기(수금)를 연주하면 괜찮아진다는 처방법도 흥미진진한 얘기들이다.

그렇다면, 역병 <코로나19>로 확진되었을 경우, 여기에도 수금(발현 악기)을 연주하여 들려주면 <코로나19>를 일으키는 마귀가 도망가게 할 수 있을까? 
따라서, 예수교의 힘을 빌리면, <코로나19>를 퇴치하는 일은 식은 죽 먹기네!
예수가 떠드는 가르침에 의하면, 인간의 모든 질병은 마귀가 사람의 몸 속에 들어가서 발병하는 것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한번 해 보는 여담이었다.

** 참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즉, (누가 7;21), (누가 9;1), (마태 8;16), (마태 10;1), (마가 1;34), 등등을 보면, 인간 세상의 모든 질병은 귀신(마귀)들이 사람의 몸 속에 들어가서 발병되는 것임을 알 수 있다.

** (여기의 예수교 얘기를 저 밑에까지 읽고서도 예수교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는 얼간이는 여전히 남아 있겠지? 역시, 대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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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하루는 여호와의 아들들이 와서 여호와 앞에 섰고, 사단(마귀)도 그들 가운데 왔는지라.] (욥기 1;6)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께서 인격적으로 대단히 훌륭한 <욥>의 행실을 즐기고 있을 때, 마귀가 여호와의 아들들과 함께 알현(謁見=지체가 높고 귀한 사람을 찾아가 뵘)하는 장면이다.
분명히, 여호와의 아들들이 여호와의 앞에 서 있었다고 한다. 그러면 이 때, 예수도 거기에 섞여 있었을까?
사단(마귀)들도 여호와의 아들들이 모여 있는 가운데에 와 있었다고 한다. 결국, 예수가 포함된 여호와의 아들들도 사단(마귀)들과 동급(同級)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마귀들과 여호와의 아들들이 여호와 앞에 모여 있게 된 이유는 이들이 여기에서 <욥>에게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시험(시련)을 하여 그 성품을 테스트(test)할 것인가를 따지기 위해서였다.
이 때, 마귀와 여호와는 주장이 서로 달라서 조금도 양보 없는 논쟁을 벌이고 있는 중이었다..

여호와의 주장은 이러했다. "<욥>은 정말로 인격이 대단히 뛰어나고, 굳건한 믿음을 가진 사람이다."라고.
그런데, 마귀가 반기를 들고 나섰다. "아닙니다. <욥>은 믿음이 좋지도 않고, 인격이 훌륭하지도 않은 사람입니다. <욥>에게 큼직한 시험(시련)을 안겨주어 보십시오. 그러면 <욥>은 즉시 여호와를 배반할 것입니다."라고.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께서 마귀들과 동급(同級)이 되어 갑론 을박하며 논쟁을 벌이고 있는 장면을 여간 재미있는 일이 아니다.
여기에서, <욥>이 마귀들에 의해서 시험(시련)을 당하는 장면은 생략하기로 하자. 어차피 말도 안 되는 억지 소리만 있을 뿐이다. 
여기서는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가 악신 또는 마귀들의 왕초라는 사실을 밝히는 것이 목적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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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예수의 제자) 12중에 하나인 가룟인이라 부르는 <유다>에게 사단(마귀)이 들어가니, 이에 유다가 대제사장들과 군관들에게 가서, 예수를 넘겨줄 방책을 의론하매,] (누가 22;3)

   ** [마귀가 벌써 시몬의 아들 가룟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니,] (요한 13;2) 


귀신(악신 또는 마귀)을 자기의 몸 속에다 집어 넣었다 빼냈다 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결국, 악신(또는 머귀)을 사람의 몸 속에다 집어 넣기도 하고 빼내기도 할 수 있는 능력자는 그 악신(또는 마귀)의 상급자이신 여호와(또는 예수) 밖에는 없을 것이다.
예수의 제자 중 하나인 가룟유다의 마음(또는 몸) 속에 마귀가 들어갔다고 한다. 가룟유다 역시 사람인지라 마귀를 자기 몸 속에다 집어 넣는 일을 할 수는 없었을 것이 분명하다.

예수를 은(銀) 30에 팔았다는 가룟유다, 그는 맑은 정신이 아닌, 여호와가 부리는 마귀가 들어가서 그 농간으로 악역(惡役)을 담당했을 것이 분명하다.
가룟유다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여호와의 계획이 이루어지기 위하여 악역을 감당하고 그리고, 예수의 저주를 받고 비참하게 죽는다.

제자 가룟유다를 향한 예수의 저주와 악담을 들어 보자.
"인자(예수)는 자기에게 대하여 기록된대로(예언된대로) 가거니와 인자(예수)를 파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그 사람은 차라리 나지 아니하였더면 제게 좋을뻔하였느니라." (마가 14;21)

예수가 팔려가고 십자가에 처형되는 일은 기록된대로 (예언된대로) 즉, 여호와 쪽에서 태초부터 세워 놓은 계획(예언)에 따라 진행되는 불가항력의 일이다. 가룟유다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또, 가룟유다가 은 30에 예수를 팔아 먹는 짓도 여호와가 정해 놓은 게획이다. 인간 가룟유다가 어떻게 해 볼 도리가 없는 신(神)이 정해 놓은 계획이었다.
그런데, 가룟유다는 예수로부터 "너는 차라리 태어나나지 않았더면 더 좋을뻔했다."며 지독한 악담과 저주를 듣는다.

인간으로 태어나는 일도 인간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예수교 교리(바이블)에 의하면, 인간이 태어나는 일도 여호와(또는 예수) 조홧속으로 되어 있다. (창세기 29;31), (창세기 30;22), (욥기 31;15)
그런데, 가룟유다의 그 태어난 문제까지 예수로부터 지적을 받으며 악담(또는 저주)을 듣고 있다.
가룟유다는 여호와(또는 예수)의 각본에 따라 꼭두각시 노릇을 했을 뿐인데...사람으로 태어난 자 중에 가룟유다보다 더 억울한 사람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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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내(여호와)가 바로(애굽 왕)의 마음을 강퍅(剛愎=까다롭고 고집이 셈)케 하고, 나의 표징과 나의 이적을 애굽 땅에 많이 행하리라마는, 
바로가 너희를 듣지 아니할 터인즉, 내가 내 손을 애굽에 더하여, 여러 큰 재앙(災殃)을 내리고, 내 군대,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낼지라.]

(출애굽기 7;3~4)


애굽에서 430년 동안 종살이(노예 생활)를 하던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을 해방시켜 탈출시키기 위해서는 애굽 왕과 모세(히브리 족속의 지도자) 사이에 협상이 원만하게 이루어져야 가능한 일이다.
그런데,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 녀석에게 고약한 심술이 발동한다. 여호와는 애굽 왕 바로(파라오)의 마음 속에다 강퍅(剛愎=까다롭고 고집이 셈)한 성품을 집어 넣을 작정이라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그 강퍅한 성품 때문에 협상이 결렬될 것이고, 이 결렬 책임을 물어 애굽에다 10가지 커다란 재앙을 쏟아 붓겠다는 게 여호와의 계획이라는 것이다. 헐!

바로(파라오=왕)의 마음을 부드럽거나 또는 지혜롭게 하여 협상이 쉽게 체결되면, 여러 가지 재앙을 퍼부을 명분이 없어지게 될 것이다.
그런데, 예수교의 신 여호와란 녀석은 인간 셰상이 부드럽고 평화롭게 굴러가는 모습을 보아 줄 수가 없는 괴팍한 성품을 가진 사이코패스(Psychopath=정신병자)였던 것이다.
마침내, 애굽(이집트) 백성은 핵폭탄보다도 강력한 어마어마한 재앙을 10가지 이상을 당하며 크게 고통을 맛보게 된다.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는 악신(또는 마귀)만을 부리며 그것을 사람의 몸 속에대 집어 넣는 녀석이 아니다.
악신(또는 마귀)만이 아니라, 더러운 성품도 사람의 속에다 집어 넣고 못된 짓을 하게 해 놓고서 그것을 문제 삼아 징벌하는 그런 잡놈이시다.
마찬 가지 의미에서, 에덴동산의 사람(아담과 하와)에게도 죄를 짓도록 유도해 놓고는 마침내 그것을 트집잡아 <원죄>라는 죄목을 씌워서 바깥 세상으로 내친 자가 바로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란 녀석이시다.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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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헤스본 왕 <시혼>이 우리(히브리 족속)의 통과하기를 허락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너의 신 여호와께서 그를 네(모세) 손에 붙이시려고, 그의 성품을 완강케 하셨고, 그 마음을 강퍅케 하셨음이라....]

(신명기 2;30)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는 원래 자기네 땅이 없는 없는 족속이었다. 그래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무조건 어떤 나라의 땅을 빼앗아야 될 운명이었다.
430년 동안 애굽(이집트)에서 종살이 하던 히브리 족속이 애굽을 탈출하여 중동의 팔레스틴 지방으로 도망을 가던 도중에 헤스본(지명) 땅을 통과해야만 됐다고 한다.

마침내, 히브리 족속의 지도자 모세와 헤스본 왕 시혼 사이에 협상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마치, 임진 왜란 때, 일본의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조선 국왕에게 "(征明假道=일본군이 명나라를 치하려고 하니 조선은 길을 빌려 달라."고 협상을 해오던 상황과 비슷하다.
그러나, 사람이 350만이나 되고, 함께하고 있는 가축도 수 백 만이나 되는 거대한 떼거리가 남의 나라를 통과하는 일은 보통 문제가 아니었다.

그런데, 문제는 히브리 족속은 남의 나라를 그냥 통과하려는 게 아니라, 헤스본이라는 나라를 아예 통째로 집어 삼키려는 속셈을 가지고서 협상에 임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모세와 헤스본 왕 <시혼> 사이의 협상이 결렬되어야 했다. 그래야, 그 협상 결렬을 트집잡아 전쟁을 일으켜 헤스본 땅을 빼앗을 수가 있었던 것이다.

협상이 결렬되게 하기 위해서는 헤스본 왕의 성품을 완강(頑强)하고 강퍅(剛愎)하게 만들어 놓아야 효과가 커질 것은 당연하다.
그래서,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란 녀석은 마침내 헤스본 왕의 성품 속에다 완강과 강퍅을 집어 넣기에 이른다. 멋져 부럿다. 헐!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란 녀석의 더러운 품격을 누가 말릴 수가 있겠는가? 여기,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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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여호와께서 저(어떤 악신 중 하나)에게 이르시되, "어떻게 하겠느냐?" 
(악신 중 하나가) 가로되, "내가 (세상에) 나가서, 거짓말하는 영(靈)이 되어, 그(아합왕) 모든 선지자의 입에 있겠나이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너(악신 중 하나)는 꾀이겠고 또, 이루리라. 나가서 그리하라." 하셨은즉,]

(열왕기상 22;22)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께서 각계각층의 마귀들을 모아 놓고 어전 회의(御前會議)를 하는 장면이다. 

이스라엘 왕국의 아합왕은 여호와가 보시기에 전무후무할 정도로 악독한 사람이었다고 한다. 그도 그럴 것이 아합왕은 여호와을 배척하고 <바알신>과 <아세라상>만을 믿고 받들었다고 한다.
마침내, 여호와는 아합왕실을 박살을 내야 되겠다고 이를 갈게 된다. 
위의 바이블 내용은 여호와께서 여러 똘마니 악신(또는 마귀)들을 모아 놓고 아합왕을 어떻게 죽여 없앨 것인가를 의론하기 위해서 소집된 어전 회의의 일부 장면이 되겠다.

어쨌든,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는 각계각층의 똘마니 마귀(또는 악신)들을 모아 놓고 작전 회의(사실은 음모)를 주재하고 있었다.
여러 가지 안(案)이 나왔지만, 마침내 "거짓말하는 영(靈=마귀의 일종)의 안이 채택되어 그 안을 실천하기로 가결된다.
결국, 거짓말하는 영의 농간으로 아합왕은 전쟁을 일으키게 되고, 그는 그 전쟁에서 전사한다. 여호와의 계획(소원)이 이루어진 셈이다.


이상으로,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라는 잡녀석께서 각계각층의 귀신(악마, 마귀 등등)들을 앞잡이로 부리시며 인간 세상을 다스리시는 모습을 잠시 훑어 보게 되었다. 아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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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20-04-22 (수) 03:57
[바이블은 희미하고 알쏭달쏭한 것이란다?]


예수교의 경전인 바이블 내용은 희미하고, 흐릿하고, 알쏭달쏭한 것이라 한다. 
다시 말해서, 바이블 내용은 정확하지 않은 것이라 한다.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가 직접 떠들어 놓은 말씀이다.

바이블(예수교의 경전=예수교의 모든 것) 속의 주인공들 중 가장 유명한 사람은 뭐니뭐니 해도 <모세>를 당할 자는 없다.
<모세>는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존재와 능력을 세상에 처음으로 알린(발견해 낸) 사람이며(출애굽기 6;2~9), 동시에 예수교와 유대교 및 마호메트교의 기초가 되는 사람이다.
<모세>는 천지 창조 이야기가 담긴 창세기를 비롯해서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그리고 신명기 등, 소위 <모세5경>을 기록으로 남긴 자라고 알려진 여호와의 위대한 선지자(앞잡이)이다.

따라서, <모세> 없이는 예수교(또는 유대교)의 그 어떤 것도 성립될 수가 없다. 그렇다면, 여기에서 <모세>와 여호와의 관계를 살펴보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이다.


바이블(예수교의 모든 것)을 보자..

1)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 사람 <모세>는 온유(溫柔)함이 지면의 모든 사람보다 승(勝)하니라.] (출애굽기 12;3)


모세는 세상 사람들 중에서 가장 온유한 자라는 말이다.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의 말씀이시다. 그러나, 과연 모세의 성품이 온유한 사람일까?
국어 사전에 의하면, "온유(溫柔)란 성품이 온화하고 부드러움"이라고 되어 있다. 그런데, 모세의 성품이 온유하다고 한다. 소가 들어도 웃겠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모든 것) 속의 존재들 즉, 예수와 여호와는 물론, 아브라함, 엘리야, 베드로, 바울 그리고 <모세> 등등, 예수교와 관계된 어떤 자라도 온유와는 거리가 멀다.
예수교는 그 어떤 것도 온유를 논할 자격이 없는 집단임을 다시 한 번 천명해 둔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2) [모세가 구스(이디오피아) 여자를 취(娶=아내로 맞아들임)하였더니, 그 구스(이방인) 여자를 취하였으므로 <미리암>과 <아론>이 모세를 비방하니라.]

(민수기 12;1)


모세는 여호와가 택한 백성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의 씨를 깨끗하게 보존하기 위하여 이방인과의 혼인을 금하도록 율법으로 제정한 사람이다. (창세기 28;6)
또, 이방인과의 혼인은 자칫 여호와 외의 잡신을 끌어들일 위험도 있기 때문이다. 물론 여호와의 명에 따라 정해진 율법이다.

모세 뿐만 아니라, 예수 이 후, 바울도 이방인 또는 이교도와 혼인하지 말 것을 강력하게 명하기도 한다.
그런데, <모세>가 이방 여자와 혼인을 했다는 것다. 그러자, 그의 누이(미리암)와 형(아론)이 이를 비난을 했던 모양이다.
법을 만든 사람이 그 법을 어겼으니 당연한 일이 아니겠는가? 또, 법을 어긴 사람이 최고 권력자일 경우, 이를 비판 할 수 있는 사람으로는 그의 가족 말고 누가 있겠는가?


바이블(예수교의 모든 것)을 더 보자.


3) [여호와께서 그들(미리암과 아론)을 향하여 진노(震怒)하시고 떠나시매....미리암은 문둥병이 들려 눈(雪) 같더라. 아론이 미리암을 본즉 문둥병이 들은지라.]

(민수기 12;9~10)


미리암(모세의 누이)과 아론(모세의 형)이 모세를 비방했는데, 여호와의 진노는 미리암에게만 문둥병을 안겨 주었다고 한다.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의 법은 사람에 따라 차등이 주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같은 일(=비방)을 했음에도 여자인 <미리암>에게만 벌을 내리고, 남자인 <아론>에게는 그렇게 하지 않고 있다.
어쨌든, 예수교의 근본 교리인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극심한 남녀 차별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4) [여호와께서 갑자기 <모세>와 <아론>과 <미리암>에게 이르시되, 
"....내 말을 들으라. 너희 중에 선지자(여호와의 앞잡이)가 있으면, 나 여호와가 이상(異像)으로 나를 그에게 알리기도 하고, 꿈으로 그와 말하기도 하거니와, 내 종 <모세>와는 그렇지 아니하니, 그는 나의 온 집에 충성됨이라. 
그(모세)와는 내가 대면(對面=서로 직접 얼굴을 마주 대함)하여 명백히 말하고, 은밀한 말로 아니하며, 그는 또 여호와의 형상을 보겠거늘, 너희가 어찌하여 내 종 <모세> 비방하기를 두려워 아니하느냐?"]

(민수기 12;4~8)


1.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일반 똘마니 선지자(앞잡이)들에게는 이상(異像)이나 꿈으로만 나타나서 할 일을 일러준다고 한다.
2. 그러나, <모세>에게는 직접 대면(對面=서로 직접 얼굴을 마주 대함)하여 명백하게 말해 준다고 한다. <모세>에게는 은밀한(또는 희미한) 말로 하지 않는다고도 한다.
3. 다시 말하면, 여호와는 일반(똘마니) 선지자들에게는 희미하게 나타나서 알송달송한 말로, 은밀한(헷갈리는) 말로 할 일을 맡긴다는 뜻이다.
4. 그렇거늘, 일반(똘마니) 선지자인 <아론>과 <미리암> 따위가 감히 특별히 선별된 <모세>를 비방할 수가 있는냐고 호통을 치는 것이다.

이런 짓이 바로 여호와를 두려워하지 않는 행위라고 지탄을 받은 것이다. 이리하여 똘마니 선지자에 지나지 않는 <미리암>과 <아론>이 여호와로부터 호된 꾸지람을 듣게 된 것이다.
그런데, 둘 다 여호와로부터 꾸지람을 들었지만, 여자 선지자인 <미리암>은 문둥병이 걸리고, 남자 선지자인 <아론>은 문둥병에 걸리지 않는다.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 앞에서는 남녀가 극심한 차별을 받아야 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런데도, 예수교에는 남자보다 여자 신도가 훨씬 더 많은 이유가 뭘까? "여자에게는 노예 근성이 있다."더니, 그 현상일까?
아니면, "여자는 하루걸러 몽둥이를 맞아야 정신을 차린다."는 말도 있는 것 같던데.....여자들은 언제쯤 제 정신들을 차리게 될까?


다시 말한다. 예수교의 경전 바이블 66권 중, 첫 부분 즉,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그리고 신명기 등, 5권은 <모세>가 쓴 글이라고 알려져 있다.
그렇다면, 모세 5경은 여호와(예수교의 신)가 모세와 대면(對面=서로 직접 얼굴을 마주 대함)하여 명백하게 일러 준대로 쓴 내용이라 할 수 있다.
반면에, 나머지 바이블 61권의 내용들은 여호와가 <모세>가 아닌 똘마니 선지자들에게 꿈이나 이상으로 나타나서 희미하게, 알송달송하게, 헷갈리게, 흐릿하게 말해 준 것들을 기록해 놓은 잡동사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제삼자(필자)의 억지 소리가 아니라, 여호와(예수교의 신)가 그렇다고 직접 떠들어 대고 있는 말이다.

그렇다면, 예수교는 바이블(예수교의 경전)을 다시 정리 정돈을 해야 할 것 아닌가?
다시 말해서, 66권으로 되어 있는 바이블 중, 똘마니 선지자(앞잡이)들이 희미하고 흐릿하게 듣고서 엉터리로 써 놓은 61권은 폐기 처분을 해야 할 것이다.
그런 다음, 여호와의 얼굴을 직접 대면(對面=서로 직접 얼굴을 마주 대함)하고서 정확하게 배운대로 써 놓은 5권(모세 5경)만을 경전으로 채택해야 될 것 아닌가?
현재, 예수교의 종파가 30,000여 개로 쪼개져서 서로가 자기쪽 종파만이 진짜이고 저쪽은 모두가 가짜라고 으르렁거리는 이유가 엉터리로 잘못 씌어진 61개 바이블을 읽고서 비뚤어진 신앙심이 만들어 낸 결과가 아닐까?

끝으로, 꼭 해두어야 할 중대한 말이 있다.
오늘 날, 예수교의 지도자들인 개신교의 목사와 천주교의 신부 등등은 <모세>급에 해당하는 최고위급 선지자(앞잡이)가 아니다. 
오늘 날의 목사들과 신부들은 <모세>는 물론, <아론>이나<미리암>급에도 어림도 없는 하빠리(하바리) 중에서도 하빠리 급에 해당하는 선지자(앞잡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오늘 날의 목사(또는 신부)들은 여호와(또는 예수)의 낯짝을 직접 대면할 수 있는 자격이 없음은 물론이다.

아니, 오늘 날의 목사와 신부는 <모세>는 물론이요, <아론>이나 <미리암> 정도의 선지자급도 못된다.
따라서, 목사와 신부는 여호와에 대해서 전혀 경험할 수 없는 등외(等外=정해진 등급의 밖)의 선지자(앞잡이)라고 할 수 있다.
결국, 희미하고 흐릿하고 알쏭달쏭하고 헷갈리고까지 갈 것도 없이 오늘 날의 목사와 신부들은 여호와(또는 예수)에 대해서 아는 것이 단 한 톨도 없을 것이 분명하다.
그런데, 이들 목사와 신부들에 의하여 신(神)의 세계가 설명되면서 예수교가 운영도 되고 이끌어지고 있다. 헐!


** 참고; "명백한"의 반대말--"흐릿한", "희미한", "알송달송한", "헷갈리는", "은밀한", "이상야릇한" 등등.


결론; 
예수교의 경전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총66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런데, 앞 부분의 5권을 제외하면, 나머지 61권은 여호와를 직접 대면하지 못하여 흐릿하고, 희미하고, 알쏭달쏭하고, 헷갈리고, 이상야릇하게 씌어진 것이다. 
그래서, 예수교는 마침내 30,000개도 넘는 종파로 쪼개지게 되었다. 어느 것이 진짜이고, 어느 것이 가짜인지 정확하게 구별할 수가 없어서 빚어진 결과일 것이다.

대부분의 예수쟁이들이 바이블의 뒷부분 즉, 여화와의 낯짝을 직접 대면해 보지 못하여 불확실하게 씌어진 61권의 내용으로 무장하고 있어서 나타난 결과일 것이 분명하다. 
여호와(예수교의 신)와 직접 대면을 하고서 씌어진 정확한 내용의 <모세5경>으로 무장을 하면 종파가 쪼개질 이유가 없었을 것이다.

그런데, 말이다. 
바이블의 앞 부분 즉, <모세 5경>은 진짜로 여호와의 낯짝을 직접 대면하고서 배운대로 정확하게 써 놓은 내용일까?
그러나, <모세 5경>이야 말로 바이블 전체(66권)에서 가장 말이 안 되는 엉터리 중의 엉터리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 엉터리 모세 5경 속에 <천지 창조> 및 <여호와의 존재와 능력>에 대한 예수교의 기초(基礎=사물의 기본이 되는 토대)가 되는 이야기가 모두 들어 있다.

그런데, 이런 쓰레기 이야기들이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낯짝을 직접 대면(對面=서로 직접 얼굴을 마주 대함)한 상태에서 정확하게 배워가지고 <모세>가 써 놓은 글이라는 것이다.
어때? 아직도 제삼자(필자)가 뭔가를 더 길게 설명을 해야 될까? 아직도 예수교에 대해서 결론이 나오지 않았을까? 헐!




[세상과 공존하기를 거절하는 예수교]


**(1)-1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천국의 상징?)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신(神=여호와)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 (이사야 52;7)


얼마나 멋지고 포근하고 아름다운 말인가!
인류를 구원하려고 산을 넘어 달려오는 구세주(예수)의 발소리가 들려오고 있단다.
그러나, 말(言)이 멋지다고 그 실질적 알맹이도 아름다운 것은 아니다. 아니, 아예 아무 알맹이도 없는 허당이다.
사기꾼의 말, 얼마나 멋지고 근사한가? 그러나, 그 결과는 삶을 파괴한다.

다 긁어 모아도 몇 가지에 지나지 않지만, 예수교는 바이블 속에서 근사하게 생긴 말들을 골라 내어 자랑하기를 즐긴다.
위의 바이블 구절도 그 한 가지 예이다.
그러나, 알맹이 없는 사기꾼의 말은 아름다우면 아름다울수록 인생을 망치는 치명적 올가미가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모래 위에 지은 누각은 나름대로 기초에 모래라도 있지만, 바이블이 말하는 허구(虛構)는 기초는커녕 1~2층 없는 3층이라고나 할까?
금방이라도 천국을 안겨 줄 것처럼 매끈한 말, 그러나 돈 빨아 먹고, 심신을 얽어 매는 굴레일 뿐이다.
멋지고 희망적이고 아름다우면 뭘하는가? 모두가 사기꾼의 말처럼 알맹이가 없는 공수표인 것을. 예수교의 모든 것은.


**(1)-2 [내(예수)가 세상에 화평(和平)을 주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화평이 아니라 검(劍)을 주러 왔노라.] (마태 10;34)


"나는 이 세상에다 화평(和平)을 주려고 온 것이 아니라 검(劍=전쟁)을 주려고 왔다."--예수가 직접 떠들어대고 있는 말이다.

그렇다면, 바로 위에서 떠들어진 (이사야 52;7)의 말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천국의 상징?)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 이 바이블 구절은 무엇을 의하는 말일까?

결국, 예수는 이 세상에다 화평(평화)을 주려고 왔다는 게야? 아니면, 검(전쟁)을 주려고 왔다는 게야?
예수교의 경전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정말로 신(神)의 가르침이라는 게야? 아니면, 옛날 중동 지방의 종교 사기꾼들이 꾸며 낸 허구(虛構=거짓말)라는 말이야?

아직도 예수쟁이들에게는 무엇인가 변명할 자료가 남아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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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게 이르노니, 일곱번 뿐 아니라 일흔번씩 일곱번이라도 (용서)할찌니라."] (마태 18;22)


"7번 뿐 아니라 70번씩 7번이라도 용서하라."
와! 이렇게 멋지고 좋은 말이 있는 예수교는 얼마나 훌륭한 종교일까? 대박!
저렇게 좋은 가르침을 받으며 몸과 마음을 닦는 예수쟁이들의 인격이야 말로 얼마나 고매(高邁=높고 뛰어남)할까? 아, 부럽도다. 예수(교)쟁이들이여! 헐!


**(2)-2 [예수께서 가라사대) "화(禍=온갖 재앙) 있을진저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마태 23;29~33)


그런데, 말이다. 
바로 위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구절, "화(禍=온갖 재앙) 있을진저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가 "70번씩 7번이라도 용서하라."는 말과 같은 의미의 말인가?
예수쟁이들의 소굴에서는 악담과 저주가 <용서>라는 말과 동급의 용어인가 보지? 대박!


**(2)-3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나니,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누가 5;31~32)


여호와의 아들 예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한다.
그런데, 예수는 안면을 싹 바꾸어서 다른 말을 하고 있다. "화(禍=온갖 재앙) 있을진저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라고.
예수는 죄인을 불러서 구원하려고 이 세상에 왔나? 아니면, 미운 털 박힌 놈들에게 악담과 저주를 퍼부어주려고 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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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나(예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마태 5;44)


햐! 예수교에는 이렇게 훌륭한 가르침도 있었구나! 대단하다.
점입가경(漸入佳境=갈수록 점점 더 좋거나 재미가 있음)이라더니, 예수교는 들여다 볼 수록 점점 그 아름답고 뛰어남이 절절하구나!
역시, 예수교는 좋은 종교라고 인정해 주지 않을 수가 없도다. 아맹!


**(3)-2 [너희(예수쟁이들)는 너희 여호와의 성민(聖民=성스러운 백성)이라. 
무릇, 스스로 (병들어) 죽은 것은 먹지 말지니, 그것을 성중(城中)에 우거(寓居=거처하여 삶)하는 객(손님)에게 주어 먹게 하거나, 이방인(다른 나라 사람)에게 팔아도 가하니라."] (신명기 14;21)


캬! 예수교에 이렇게 훌륭한 가르침이 없어서야 말이 안 되겠지? 멋져부렀다. 할렐루야 아맹!
명불허전(名不虛傳=명성이 헛되이 퍼진 것이 아니라 이름이 날 만한 까닭이 있음)이라는 말이 있다고 한다. 예수교를 두고 한 말이 아니고 뭘까?
"원수를 사랑하라."의 실천 덕목이 바로 "병들어 죽은 고기를 자기는 먹지 말고 남에게 팔거나 주어 먹게 하는 것이로구나!"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공의(公義)롭고 사랑이 가득한 분이라고 하더니 과연 명불허전이로고!
여기에서, 더 긴 설명은 군더더기가 되겠지?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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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예수 가라사대) "무엇이든지 너희(예수쟁이들)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진실로 다시 너희(예수쟁이들)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여호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두 세 사람이 내(예수)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마태 18;18~20)


예수쟁이 2사람이 합심해서 구하면 하늘에 계신 여호와께서 무엇이든지 다 이루어 주신다고 한다. 예수의 말이다.
예수쟁이 2~3명이 예수의 이름으로 모여 있으면 예수도 항상 그 자리에 함께하고 있다고 한다. 역시, 예수가 직접 떠들고 있는 말이다.
얼마나 좋을씨고! 예수쟁이들에게 아쉬운 것은 없으리라. 전지전능한 신(神)이 함께 하면서 모든 것을 다 이루어 주신다고 하니....할렐루야 아맹!


**(4)-2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겉으로 드러내지 않고 은근하게) 중에 계신 네 아버지(여호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마태 6;6)


기도는 골방에 들어가서 문을 닫아 걸고 은밀하게 혼자서 해야 된다고 한다.
그래야, 은밀하게 보시는 여호와께서 갚아 주신다고 한다. 여호와의 아들 예수가 은근히 가르쳐 주는 비밀(?)이다.

그런데, 말이다.
기도는 골방에서 문을 닫아 걸고 혼자서 은밀하게 해야 된다는 게 예수(여호와의 아들)의 가르침이다.
그리고 또, 예수쟁이 2~3명 만 모여 있어도 거기에는 항상 예수도 함께 하고 있다고 했다.
그렇거늘, 예수쟁이들 수 천 수 만 명 아니, 그보다도 훨씬 많은 떼거리가 모여서 세상이 떠나가도록 야단법석을 떨며 세상을 시끄럽게 하는 이유가 뭘까?

작금,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서로 서로 양보하며 <질서>를 만들어 가고 있건만, 신천지 예수교를 비롯해서 어떤 종파를 불문하고 모든 예수교가 세상 정서에 역행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분개하도록 부추기는 이유가 뭘까? 
혼자 골방에서 은밀하게 기도를 해도 충분하다는데 왜 떼거리로 모여서 지랄발광들을 할까? 이유가 뭘까?

위의 이유를 몰라서 묻는 사람이 있을까? 예수쟁이들의 저 더러운 이유를 몰라서 묻는 사람도 있을까?
예수쟁이들 중, 사기꾼 아니면 천치 바보 아닌 자가 있을까? 

(각설하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한 구절을 더 보고 대단원의 막을 내리기로 하자.


**(4)-3 [(예수 가라사대)
"저희(예수교 지도자 또는 예수쟁이 전부)는 모든 행위를 사람에게 보이고자 하나니, 곧 차는 경문(종교 지도자들이 머리나 손목에 차는 물건)을 넓게 하며, 옷술을 크게 하고, 
잔치의 상석(上席)과 회당의 상좌(上座)와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사람에게 랍비(선생님)라 칭함을 받는 것을 좋아하느니라."] (마태 23;5~7)


예수교 지도자(결국, 모든 예수쟁이)들은 자기의 모든 행위를 드러내고 싶어서 경문(=완장?)을 넓게 하고, 옷에 다는 장식을 잘 보이도록 크게 만든다고 한다.
예수교 지도자(실제로는 모든 예수쟁이)들은 잔치집에서는 상석에 앉으려고 하고, 여러 사람이 모이는 집회 장소에서는 높은 자리에 앉으려고 한다는 것이다.

예수교 지도자(실제로는 사기꾼)는 군중들 속에서 인사 받기를 즐기고, "선생님" 소리를 듣기를 좋아한다고 한다.
종교쟁이들을 향해서 예수가 지탄하고 있는 말이다. 그러나, 저런 것 쯤은 세상 사람 누구라도 알고 있는 예수쟁이들의 위선(僞善=겉으로만 착한 체를 하거나 거짓으로 꾸밈)이다. 

특히, 요즈음 <코로나19>로 어려움이 많은 때에 예수쟁이들의 어처구니 없는 떼거리 행패는 참으로 다루기 힘든 철부지들의 생떼와 조금도 다르지 않다.
예수쟁이들과 공존하는 일은 정말로 불가능하다. (천치 바보들도 돈과 명예와 권력을 좋아하는 걸 보노라면 재미가 있다.





[전염병은 여호와가 심심할 때 펼치는 소일거리]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은 <인구 조사>를 하면 여호와에 대한 <범죄 행위>를 구성하는 것으로 되어 있었다.
<인구 조사>가 왜 범죄 행위로 성립되는 것인지 그 이유를 설명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특히, 예수쟁이 중에서.
(각설하고)


어느 날,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께서 꽤나 심심해서 죽을 지경이었던 모양이다.
그도 그럴 것이, 전지전능하여 못하는 것이 없고, 모르는 것이 없는 여호와로서는 새롭고도 흥미진진한 것이 없을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제삼자(필자)가 짐작컨대, 저런 환경에서 영원 전부터 영원 후까지 긴긴 세월을 죽지 못하고 살아가는 여호와의 처지보다 더 지겨운 존재는 없을 것 같다.
여호와는 지루하고 답답한 심경을 참다참다 못하여 마침내 무엇인가에 폭발을 하지 않고는 견딜 수가 없었던 게다.

여호와는 불문곡직하고 일단, "히브리 족속을 향해서 진노를 폭발하여 재앙을 내리고 싶어졌다."고 한다.
그런데, 어느 누구를 향해서 진노도 하고 벌(재앙)을 내리려면 명분 즉, 그 누군가의 <범죄 행위>가 있어야 할 것이다.
마침내,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는 히브리 왕국의 <다윗왕>의 마음을 감동시켰다고 한다.
여호와의 감동을 받은 다윗왕은 즉시 <인구 조사>를 실시할 결심을 하게 된다. 다시 말해서, 다윗왕으로 하여금 여호와에 대하여 범죄를 만들 마음이 발생하게 만든 것이다.


** 일단, 우리 인간이 반드시 기억해 두어야 할 것은,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못하는 것이 없는 잡놈이라는 사실이다.


재미있는 것은, 여호와의 세상 다스리는 방식은 범죄가 발생한 후에 그 죗값에 해당하는 처벌을 하는 게 아니라, 벌(재앙)을 줄 계획(목록)이 먼저 세워지고, 그 다음에 인간의 범죄 종류가 결정된다는 사실이다..
한 술 더 떠서, 여호와는 (1) 인간에게  벌을 주기 위하여, (2) 인간에게 <감동>까지 주면서 범죄하도록 유도한다. 이것이 예수교의 신 여호와가 인간 세상을 다스리는 방식이다. 대박!


그러면, 여기에서 여호와가 세상을 다스리는 장면 한 가지를 보기로 해 볼까!

그 날도 여호와는 심히 심심하고 지루해졌던 모양이다. 여호와는 무슨 놀이를 해 볼까 하고 고민하던 중, 한 가지 아이디어가 떠 올랐다. 
"히브리 족속에게 큼직한 재앙을 쏟아부어 놓고 그것을 구경하노라면 꽤나 재미있을 것 같았다." 올커니! (헐!)

재미있는 계획(큼직한 재앙을 쏟아 붓기)이 세워지자, "히브리 족속으로 하여금 무슨 범죄를 짓게 만들까?"가 문제였다.
히브리 족속이 범죄를 저질러야 그 죗값으로 재앙을 퍼부을 것 아닌가!  
어쨌든, 징벌 방법 즉, 재앙을 쏟아 부을 방법이 먼저 정해지고, 나중에 이 징벌을 받아야 마땅한 범죄 행위를 만들어야 한다. 이 방식이 여호와의 세상 다스리는 방법이다.

마침내, 히브리 왕국의 다윗왕은 <인구 조사>를 실시한다. 다윗왕은 인구를 조사할 마음이 조금도 없었다.
그러나, 여호와의 감동(또는 조종)을 받은 다윗왕은 여러 각료들의 간곡한 만류에도 불구하고 <인구 조사>를 강행하여 여호와에 대한 커다란 범죄를 저질렀다고 한다.
전지전능한 신(神)으로서 하루 하루를 살아가기가 얼마나 지루하고 답답했으면 저런 미치놈 놀이를 하게 됐을까 하고 이해 되기도 한다.


여기 쯤에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한 구절을 봐야 되겠지!

**[여호와께서 다시 이스라엘(히브리 족속)을 향하여 진노하사, 저희를 치시려고, 다윗(왕)을 감동시키사, "가서, 이스라엘과 유다의 인구를 조사하라." 하신지라.] (사무엘하 24;1)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께서 아무 이유도 없이 공연히 히브리 족속을 향하여 진노하셨다고 한다. 
그리고, 벌을 주기 위하여 계획을 세우고, 다윗왕에게 <인구 조사>를 하도록 감동을 주셨다고 한다.
아무 이유도 없이 진노하여 재앙(벌)을 내릴 수는 없는 일이다. 그래서, 여호와는 다윗왕으로 하여금 <인구 조사>를 실시할 마음을 가지도록 감동을 준다.
인구 조사를 실시해야 비로소 이것이 바로 여호와에 대한 범죄 행위가 성립되는 것이다. 그래야만 마침내, 여호와는 히브리 족속을 향해서 재앙(징벌)을 쏟아부을 수가 있게 되는 것이다.


결국, 신하들의 극구 만류에도 불구하고, 다윗왕은 <인구 조사(범죄)>를 실시하여, 여호와의 계획을 충족시켜 드린다.
(여호와의 감동을 받은 다윗왕의 마음에 신하들의 충고 따위가 귀에 들릴 리가 있을까?).
이로써, 히브리 족속(인간)에 대한 여호와의 진노와 재앙(전염병) 놀이가 시작된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재앙(여기서는 전염병)은 여호와께서 심심할 때 소일거리로 재미삼아 펼치는 놀이이다.

자, 그러면, 여호와 녀석의 인간에 대한 재앙(전연병) 놀이를 구경해 보기로 하자.
(어느 예수교 목사 왈, "코로나19의 창궐은 예수쟁이들로 하여금 예배를 보지 못하게 해서 발생한 것이다."라로 했다는 데.).


여기 쯤에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다윗(왕)이 아침에 일어날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다윗의 선견자 <갓>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가서, 다윗에게 말하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네게 3가지(벌칙 종류)를 보이노니, 너는 그 중에서 하나를 택하라. 내가 그것을 네게 행하리라.' 하셨다 하라."]

(사무엘하 24;11~12)


다윗왕이 <인구 조사>를 하여 범죄를 성립시켜 놓아야 여호와로 하여금 재앙을 쏟아부을 구실을 마련해 드리는 것이라고 앞에서 말했다. 결국, 모든 것이 충족된 셈이었다. 

여호와께서 다윗왕(히브리 족속)에게 3가지 종류의 <재앙>을 제시했다고 한다. 그 중에 1가지 재앙을 택하면, "그재앙을 히브리 족속에게 쏟아부어 주겠다."면서.
여호와가 내릴 수 있는 재앙의 종류 중에서 인간이 적당한 것으로 골라 잡을 수 있도록 배려하는 장면은 이색적이고 재미 있다. 대박!
한 마디로 말해서, 여호와의 심심풀이 놀이는 미친 잡놈의 지랄발광이란 말이다.


참고; 다윗왕과 예수교의 신 여호와의 사이를 오가면서 양쪽의 의견을 전달하는 사람은 선견자 <갓>이라는 여호와의 앞잡이이다. (이것도 예수쟁이들 속에서나 횡행하는 병신 육갑하는 소리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갓(여호와의 앞잡이)이 다윗(왕)에게 이르러 고하여 가로되,
"(1) 왕의 땅에 7년 기근이 있을 것이니이까? (7년 동안의 기근으로 벌을 받겠느냐?)
(2) 혹시, 왕이 왕의 대적에게 쫓겨 3달을 그 앞에서 도망할 것이니이까? (3달의 전쟁 동안 왕이 직접 피난을 다니겠느냐?)
(3) 혹시, 왕의 땅에 3일 동안 온역(전염병)이 있을 것이니이까? (전국에 3일 동안 전염병이 창궐하게 하겠느냐?)

왕은 생각하여 보고 나를 보내신이(여호와)에게 대답하게 하옵소서."]

(사무엘하 24;13)


여호와가 앞잡이 <갓>을 통하여 다윗왕에게 제시한 3가지 재앙은 다음과 같다.

(1) 히브리 족속의 전 영토에 7년 동안 기근이 드는 재앙.
(2) 다윗왕이 직접 적에게 쫓겨 3달 동안 도망다니는 재앙.
(3) 히브리 족속 전체에 3일 동안 전염병이 창궐하는 재앙.

위의 3가지 재앙 중에서 다윗왕이 택1을 하면, 여호와는 그 재앙 1개를 인류 사회에다 쏟아 붓겠다는 위협이다.
만약, 독자들 중에 자신이 일국의 왕이거나 대통령일 때, 위의 3가지 재앙중 택1을 하라면 어느 것을 고르겠는가?
다윗왕은 (3)번 즉, 3일 동안 전국이 전염병이 창궐하는 것으로 택하였다고 한다. 그래서, 이 전염병의 창궐로 70,000명이 때죽음을 당했다고 한다.


여호와에 대한 범죄 즉, 강제로 <인구 조사>를 실시한 자는 다윗왕이다.
그리고, 전염병 재앙을 택한 자도 다윗왕이다. 그런데, 어째서 애매한 백성 70,000명이 떼 죽음을 당해야 됐을까?
죽은 70,000명의 유가족들의 수는 얼나나 될 것이며, 그 비극은 얼마나 클까?

** 참고; <코로나19>는 신천지 예수교가 택1한 것일까 아니면, <기성 예수교 교단>이 택1한 것일까?
          어느 쪽 예수교(쟁이)가 택하여 쏟아지는 재앙일까?


마지막으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한 구절 더 보기로 하자.?
천사(여호와의 앞잡이)가 예루살렘의 사람을 진멸하려고 손을 들려는 순간, 여호와가 말했다고 한다.


[여호와께서 이 재앙 내림을 뉘우치사, 백성을 멸하는 천사에게 이르시되, "족하다. 이제는 네 손을 거두라."] (사무엘하 24;16)


"족하다."---70,000명의 사람을 죽이고 나니까, 심심해서 견디기 힘들던 여호와의 스트레스가 충분히 해소되는 모양이다.
그런데, "뉘우치사"가 웬 말? 전지전능자도 뉘우치는가?
천지를 창조해 놓고는 "보기에 좋았더라."를 거듭거듭 반복하던 녀석이 그것을 번복하여 이제는 "한탄하사"로 바꾸었나? 
그런데, <70,000명을 죽여 놓고서> 이제서야, "뉘우치는가?"


자세한 해설은 줄이겠다. 제삼자(필자)도 골치가 아플 줄 아는 사람이다.
위의 바이블 내용을 해설하려면 책(단행본)으로도 모자랄 지경이다. 생각만 해도 골치가 지근거릴 정도이다.
그래서, 모든 것을 독자들에게 일임한다. 위의 말들이 되는 말들인가?

예수교의 여호와가 신(神)이라고 생각되는가? 또, 신이라면, 선신(善神)인가 악신(惡神)인가?
이런 말 같지도 않은 내용으로 가득한 바이블을 옆구리에 끼고 대로를 활보하는 사람들을 보는 일보다 재미(?)있는 일도 없을 것이다.
바이블의 내용을 알고 있다면, 감히 그렇게는 못할 것이다.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은 독자는 바이블 사무엘하 24장 전체를 직접 읽어 보기 바란다.
그런 다음 <코로나19> <신천지 예수교> 및 <모든 예수교 전체>를 한 번 생각해 보자. 그리고, <예수교>가 과연 사람의 집단인가도 따져 보자.





[신(神)의 이름을 팔아서 먹고 살아가는 직업]


신(神)의 존재와 그 능력을 알고 있는 사람이 있을 수 있을까?
또, 그 신(神)이란 것이 존재한다면, 그 신의 이름이 여호와(또는 예수)일까?
실질적 사기꾼이 아니라면, 어떻게 신(神)을 설명하겠다고 나설 수가 있을까?
(각설하고)

우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자.


[누구든지 부정(不淨=더러운 것)한 들짐승의 사체(死體)나, 부정한 가축의 사체나, 부정한 곤충의 사체들,
무릇 부정한 것을 만졌으면, 부지중(不知中=알지도 못하는 사이)에라 할지라도, 그 몸이 더러워져서 허물(죄)이 있을 것이요....

이 중, 하나에 허물이 있을 때에는 "아무 일에 범과(犯過=실수를 저지름)하였노라" 자복(자기의 죄를 스스로 고백하고 복종함)하고,
그 범과를 인하여 여호와께 속건제(贖愆祭=제사 종류)를 드리되, 양떼의 암컷 어린 양(羊)이나, 염소를 끌어다가 속죄제(贖罪祭=제사 종류)를 드릴 것이요.

제사장은 그의 허물을 위하여 속제(贖罪=죄를 씻음)할지니라.]

(레위기 5;2~6)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사람이 더러운(?) 동물의 사체(死體)를 만지거나 닿게 되면 그 사람 자체도 더러워진다는 것이 여호와의 지적이다.
이 때, 더러워진 사람은 죄(罪)를 지은 것과 마찬 가지여서 여호와 앞에 가서 그 죄를 자복(자기의 죄를 스스로 고백하고 복종함)하고 깨끗하게 씻어야 된다고 한다.

그런데, 죄는 그냥 씻어지는 게 아니라, 양이나 염소를 제사장에게 바치고 제사를 지내면 비로소 제사장이 그 죄를 씻어 주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양이나 염소를 바칠 수 없는 사람은 비둘기 2마리라도 바쳐야 된다고 한다. (레위기 5;7) 이것도 할 수 없는 가난뱅이는 밀가루라도 가져오란다. (레위기 5;11)

여호와(결국은 예수교)는 돈을 벌기 위하여 죄(罪)의 종목을 헤아릴 수 없이 만들어 놓은 셈이다.
그물 코를 가능한 한 작고 많게 만들어 송사리 새끼 한 마리도 빠져 나갈 수 없이 싹 쓸어 긁어 모아 빨아 먹자는 심산이렸다. 대박!

부정한(더러운) 것은 고등 동물만이 아니라 곤충에도 있다고 한다. 
그러나 저러나 동물을 깨끗한 것과 더러운 것으로 구분해 놓는 여호와의 섭리가 참으로 재미있다. 그지?

그런데 말이다.
사람이 죽은 동물에 접촉이 되면 오염(汚染=공기나 물, 환경 따위가 해로운 물질에 물듦)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소독 차원에서 세척(洗滌)으로도 족한 것이다. 그런데, 여기에 왜 양이나 염소를 필요로 하는가? 지독한 혹세무민(惑世誣民)이 아닐 수 없다.
거기에다, 제사장(요즈음의 목사나 신부?))이 인간의 죄(罪)를 씻어 준다는 말도 웃기는 소리요, 여기에 재물을 요구하는 짓도 용서될 수 없는 일이다.
우매한 인간의 재물(또는 수고)을 빨아 먹는 짓보다 더 큰 죄악(罪惡)이 있을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라. 죄(罪)의 종류와 그 죄를 씻기 위하여 가져다 바쳐야 되는 재물 종류를...
지금은 그 제사들을 일요일, 수요일 또는 금요일 등등의 날에 벌이는 예배(禮拜)라는 것으로 통일시켜 놓고 있다.
예배 시간만을 철저히 지키게 세뇌시켜 놓으면 돈은 저절로 쏟아져 들어오게 되어 있다.
<십일조 헌금> <주정 헌금> <월정 헌금> <각종 감사 헌금> <건축 헌금> <특별 헌금> 등등...이 모두가 지옥으로 가고도 남을 크기의 죄목으로 충분하지 않을까?

** 작금(2020년), 전 세계가 <코로나19> 역병을 퇴치하려고 "사회적 거리 두기 운동"을 벌이고 있다.
   그런데, 신천지 예수교를 비롯해서 각종 예수교 종파에서는 죽어도 <예배> 행사를 벌이겠다고 악을 쓴다.
   <예배>라는 행사를 벌여야 헌금이라는 명목으로 재물을 뜯어 낼 수가 있기 때문이다.
   예수쟁이들이 자행하는 행패가 이런 것이다. 예수교에 한 번 세뇌가 되면 죽어서나 그 소굴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한 구절을 더 보자.


[소제(素祭=제사 종류)의 규례는 이러하니라.
아론의 자손(목사와 신부 등등)은 그것을 단(壇) 앞 여호와 앞에 드리되....여호와 앞에 향기로운 냄새가 되게 하고, 그 나머지는 아론과 그 자손이 먹되....

이는 나의 화제(火祭=제사의 종류) 중에서 내가 그(예수교의 지도자)들에게 주어 그 소득이 되게 하는 것이라....
이는 여호와의 화제(火祭) 중에서 그(예수교의 지도자)들의 대대(代代)로 영원한 소득(所得)이 됨이라.
이(소득=돈)를 만지는 자마다 거룩하리라.]

(레위기 6;14~18)


제사장과 레위인(종교 지도자 집안) 또는 목사(신부) 및 예수교의 지도자들은 좋겠다.
저렇게 수입이 보장된 직업을 가질 수 있는 종교 지도자들은 얼마나 좋을꼬?

어쨌든, 사람들이 각종 죄(罪)를 용서 받기 위하여 제물(祭物=헌금)로 바치는 모든 재물(돈)은 모두 예수교의 지도자들에 대한 대대(代代)로 이어질 영원한 소득이라 한다.
이 돈을 만지는 자는 거룩해지기까지 한다니 얼마나 좋을꼬?

같은 부류들끼리 모여 저 좋아서 벌이는 짓이므로 할 말은 없다. 그러나, 이것만은 알아 두자.
혹세무민(惑世誣民)으로 선량한 사람의 피땀을 욹어 먹으며 살아가는 짓보다 더 무서운 죄악(罪惡)은 없다는 사실을.


지옥이란 것이 정말로 존재한다면, 혹세무민으로 인생을 꾸려 가는 예수쟁이들 말고 누가 그 곳으로 가게 되겠는가?
그런데,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사실은 "실질적으로 지옥을 믿지 않는 자들이 바로 예수쟁이들이라는 점이다." 이보다 무서운 사실은 없을 것이다.
이는, 예수교의 역사와 현실이 저토록 더럽고 잔인하게 썩어 문드러진 이유가 그것을 증거하고도 남는다.

지옥을 알거나 믿는 사람이 있다면, 그런 사람이 어떻게 감히 썩어 문드러질 수가 있겠는가?
예수쟁이들은 사실상 철저한 무신론자들이며, 대단히 악독하고 더러운 자들이라고 단정해서 크게 틀리지 않을 것이다.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혹세무민으로 또는 사기 행각으로 밥을 벌어 먹고 살 수가 있단 말가?
신의 존재를 믿어도 그렇고, 믿지 않아도 그렇고, 어떻게 어리석은 사람들의 쌩돈을 갈취해서 먹을 수가 있단 말가?

무섭지도 않은가? 신(神)의 이름을 팔아 먹고 살아가는 직업, 이게 어떻게 사람 껍데기를 쓴 자의 직업일 수가 있다는 말인가?
정말로 무섭지가 않은가? 하기사 무신론자가 무엇이 무섭겠는가?
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과연 무엇일까? 신의 이름을 팔아 사기쳐서 먹고 살아가는 예수쟁이들의 혹세무민보다 더 무서운 현상이 또 있을까?

아서라. 맙소사!
제삼자 2020-04-30 (목) 02:40
[신(神)은 기도에 응답할까?-길고 지루한 글]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의 최고 최대의 선지자(신의 앞잡이)를 꼽으라면 <모세>와 <엘리야>를 당할 자는 없을 것이다. <엘리야>가 여호와의 앞잡이로 막 활동을 하기 시작했을 때의 일이다. 
그 당시, 이스라엘 왕국에서는 제7대 왕 아합의 왕후 <이세벨>에 의하여 여호와는 박해를 받아 찌그러지고, 그 대신 <바알>신(神)이 기승을 부리고 있었다고 한다.

이에, 여호와의 선지자 <엘리야>가 <바알>의 선지자들에게 "<여호와>와 <바알> 중에 누가 진짜 신(神)이고 누가 가짜 신(神)인지 가려내는 시합을 하자."고 제안을 한다.
마침내, 여호와의 앞잡이 <엘리야>와 바알의 선지자들 사이에서 진짜와 가짜를 가리기 위한 시합이 벌어진다.

시합 방법은 "송아지 고기를 제단 위에 올려 놓고, (성냥 없이) 각자 자기의 신에게 기도를 하여 불사르는 쪽이 진짜 신으로 판명하자."는 것이었다.
이리하여, <바알> 선지자들 쪽에서 먼저 송아지를 불사르기 위해서 제단을 쌓고 자기들의 신의 이름을 부르며 기도를 시작했다고 한다.


여기 쯤에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기로 하자.

** 1) [저희(바알의 선지자들)가 그 받은 송아지를 취하여 잡고, 아침부터 낮까지 <바알>의 이름을 불러 가로되, 
"바알이여, 우리에게 응답하소서." 하나, 아무 소리도 없고, 아무 응답하는 자도 없으므로 저희가 그 쌓은 단(壇) 주위에서 뛰놀더라.

오정(午正=낮 12시)에 이르러는 엘리야가 조롱하여 가로되,
"큰 소리로 부르라. 저(바알)는 신(神)인즉 묵상하고 있는지 혹, 잠간 나갔는지 혹, 길을 행(行)하는지 혹, 잠이 들어서 깨워야 할 것인지...." 하매.

이에, 저희(바알 선지자들)가 큰 소리로 부르고, 그 규례를 따라 피가 흐르기까지 칼과 창으로 그 몸을 상하게 하더라.
이와 같이 하여 오정이 지났으나 저희가 오히려 진언을 하여 저녁 소제 드릴 때까지 이를찌라도 아무 소리도 없고, 아무 응답하는 자도 없고, 아무 돌아보는 자도 없더라.

(열왕기상 18;26~29)

 
100여 년 전 시대에 번역된 바이블 내용이라서 납득하기가 조금 쯤 힘들다. 그래서, 요즈음 어휘에 맞도록 해설을 해야 좋을 것이다. 그러나, 글이 너무 길어질 것이 분명하기 때문에 간단히 설명하기로 하자. 

<바알>의 선지자들이 단(壇) 위에다 송아지 고기를 올려 놓고 아침부터 저녁 때까지 별 짓을 다 하며 자기네 신의 이름을 부르며 기도를 했다고 한다. 
그러나, 아무 소리도 없고, 아무 응답하는 자도 없고, 아무 돌아보는 자도 없었다고 한다. 얼마나 답답하고 앞이 캄캄했을까?
결국, <바알>은 가짜 신(神)으로 판명이 났다는 말이다. 그러면, 예수쟁이들은 기도를 한 후에 무슨 응답을 들어 본 자가 있을까?

여기서는 생략하겠지만, <바알> 선지자들의 기도가 실패로 끝난 다음, 여호와의 앞잡이<엘리야>의 기도가 시작됐다고 한다.
<엘리야>가 기도를 하자 여호와의 응답으로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단 위의 송아지는 물론 주위의 흙까지 새까맣게 태웠다고 한다. 세상에나!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만이 참신으로 판명이 나는 멋진(?) 순간이었던 것이었던 것이었다. 
이렇게 예수교의 참신이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응답하는 신(神)이시란다. 대박!


그런데, 말이다. 위의 기적질 시합은 없었던 허구(虛構=거짓말, 가짜)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왜냐 하면, (성냥 없이) 기도 만을 해서 제물(송아지 고기)을 불사를 수 없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이 세상에 없기 때문이다.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말면서도 그런 시합에 응할 그런 어리석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따라서, 여호와의 앞잡이<엘리야>와 <바알>의 선지자들 사이에서 벌였다는 기도질 시합이 벌어졌고, 이 시합에서 여호와가 진짜 신으로 판명되고, 바알신은 가짜로 판명났다는 바이블 얘기는 없었던 허구이다.

**(이상의<엘리야>와 <바알 선지자들> 사이에서 벌어졌다는 기도질 시합 얘기가 무슨 말인지 감이 잡히지 않는 예수쟁이가 있다면, 그는 죽어서도 예수쟁이 굴레를 벗어날 수가 없는 멍텅구리일 뿐이다.)


어쨌든, 막무가내식(莫無可奈式=달리 어찌할 수 없을 만큼 융통성이 없는 습성)의 예수쟁이들 사회에서는 자기들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에게 빌어대는 <기도 생활>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을 것이다.

예배라는 것을 볼 때에도, 무슨 일을 시작할 때에도, 또 일을 끝낼 때에도, 밥을 먹을 때에도 심지어는 잠을 잘 때에도 우선 여호와(또는 예수)에게 기도질부터 하고서 그 다음에 부차적으로 무엇을 하더라도 한다.
이럴 때, 예수쟁이들 중에 여호와(또는 예수)로부터 가타부타 간에 어떤 응답을 들어 본(또는 받아 본) 자가 있을까?
다시 말하지만, 예수쟁이들은 그 중요한 <기도 생활>로 목적하는 바를 얻어 낼 수가 있을까? 있어 없어?


예수교 역사 속에는 무수히 많은 <순교자>들을 배출해 내고 있다. 예수교는 그 순교자들의 많음을 크게 자랑하기도 한다. 
이럴 경우, 그 순교자를 대량 생산하는 이유는 기도의 응답일까? "나를 죽여 주십시오."라고 빌어서 순교를 한 것일까? 아니면, "살려 주십시오."라며 빌었는데도 죽여진 것일까?

예수교는 예수쟁이 개개인도 그렇고, 예수쟁이들 집단인 교회도 그렇고, 재정적으로 풍족한 교회(또는 예수쟁이)가 있는가 하면, 가난을 벗어나지 못하여 초라한 교회(또는 예수쟁이)도 있다. 
이런 현상(교회 또는 예수쟁이 개개인의 잘되고 못됨)을 기도에 대한 응답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예수쟁이 개개인 중에는 신체적으로 건전한 사람도 있고, 가난하고 병약한 사람도 있다. 이런 현상을 기도의 응답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결국, 예수교의 <기도 생활>은 아무 쓸모가 없는 혹세무민(세상 사람을 속여 정신을 홀리고 어지럽힘)을 위한 도구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예수교 역사 속에 순교자라는 것이 존재한다는 것은 예수교의 <기도 생활>이 말짱 헛 수고라는 것을 증명해 주고도 남는다.
다시 말해서,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어떤 것에도 응답할 수 없는 허구(가짜=거짓)라는 것을 증명해 준다. 이 말이 들리지 않는 예수쟁이는 평생토록 예수교를 졸업할 수가 없을 것이다. 헐!

(각설하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 2) [(예수 가라사대) "그러므로 너희(예수쟁이들)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오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우리를 시험(시련)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마태 6;9~13)

예수(여호와의 아들)가 자기 제자들에게 직접 가르쳐 준 기도문 일부이다. 예수쟁이들에게 있어서 <기도 생활>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말해주고 있다.
거듭거듭 말해지고 있지만, 예수쟁이들 사회에서는 이 <기도 생활>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
"일용할 양식을 달라."고, "시험(시련)에 들지 않게 해달라."고 아무리 울며 불며 매달리고 기도를 해봐도 예수쟁이들 중에 과연 풍족하고 행복을 구가할 수 있는 자가 몇 %나 될까?

<기도 생활>이야 말로 예수교의 가장 커다란 사기극 중 사기극일 뿐이다. 기도질로 얻어지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또, 기도질로 무엇인가 얻어지는 세상이라면, 그런 세상이 바로 지옥이 아닐까? 기도질로 시작해서 기도질로 끝나는 예수교가 시궁창보다도 더 썩어 문드러지는 현상도 바로 기도의 응답이 빚어 낸 모습이 아닐까? 대박!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사기극)을 더 보자.

** 3)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겉으로 드러내지 않고 은근하게) 중에 계신 네 아버지(여호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마태 6;6)


기도할 때 특히 유의해야 할 점은 골방에 들어가서 문을 걸어 잠그고 은밀한 중에 계시는 여호와(예수교의 신)에게 기도를 해야 된다고 한다. 예수의 가르침이다.
예수쟁이들에게 겸손의 극치를 가르쳐주는 대단히 멋진 말이다. 바이블 속에 간혹 이렇게 멋스러운 말들이 있어서 조금 쯤 지적(知的)인 체하는 예수쟁이들을 우쭐거리게 만들기도 한다.

**(사실상, 수 백 수 천 심지어는 수 만 명이 떼거리로 모여서 세상이 떠나가도록 왁자지껄 떠들어대는 짓은 신에 대한 기도가 아니다. 세상을 한 층 더 어지럽게 만드는 <종교 공해>라고 해야 할 것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사기극)을 더 보자.


** 4) [(예수 가라사대) "무엇이든지 너희(예수쟁이들)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진실로 다시 너희(예수쟁이들)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여호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두 세 사람이 내(예수)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마태 18;18~20)


위의 예수의 감언이설에 매료(魅了=사람을 홀리어 마음을 사로 잡음)되지 않는 예수쟁이는 없을 것이다.
천지를 창조한 전지전능한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이 함께 하면서 모든 것을 다 이루어주신다는 말보다 더 신나는 위안이 어디에 또 있을까?
간단하게 말해서, 기도라는 것은 예수쟁이들이 바라는 바를 여호와(예수교의 신)에게 고하면, 이에 여호와가 화답하는 절차이다.

"무엇이든지 예수쟁이들이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고,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게 되어 있다."는 것이 예수쟁이들이 기도를 하는 목적이다.
예수쟁이들과 여호와(또는 예수) 사이에 손발이 척척 맞아 떨어지고 있는 장면이 아닐 수 없다. 멋져 부렀다. 대박!
그러나, 아무리 기도질을 해봐라. 과연, 그 기도질에 대한 응답을 받아 본 예수쟁이가 있거든 손을 들어 보라. 있어 없어?


"예수쟁이들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기도하면) 하늘에 계신 여호와께서 그 예수쟁이들을 위하여 이루어 주신다."고도 한다.
"예수쟁이 두 세 사람이 예수의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예수도 그들 중에 함께 하고 있다."고도 한다.
수 백 수 천 또는 수 만 명씩 떼거리로 모여서 왁짜지껄 과시할 필요 없이 예수쟁이 2~3명 만 모여서 기도를 하더라도 거기에는 여호와(또는 예수)가 함께 하면서 모든 것을 다 이루어주신다는 말이다. 예수쟁이들에게 기도는 이렇게 중요한 것이다. 아맹!

그런데, 말이다. 예수교에 기도에 대한 응답은 있어 본 적이 없다. 단, 1도 있어 본 적이 없는 것이 기도의 응답이다.
따라서, 예수쟁이들의 그 <기도 생활>이란 것이 말짱 헛 수고라는 사실을 깨달을 때, 그것이 바로 정상적인 인간의 정신 상태이다.
예수교는 통째로 복마전(伏魔殿=마귀가 숨어 있는 소굴)이요, 혹세무민(惑世誣民=사람을 속여 정신을 홀리고 세상을 어지럽힘) 집단이란 사실을 깨달을 때, 그것이 바로 정상적인 인간의 정신 상태이다.


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사기극)을 보자.


** 5) [(스데반이) 말하되, "보라. 하늘이 열리고 인자(예수)가 여호와 우편에 서신 것을 보노라." 한대,
저희가 큰 소리를 지르며 귀를 막고 일심으로 그에게 달려들어 성 밖에 내치고 돌로 칠쌔, 증인들이 옷을 벗어 사울이라 하는 청년의 발앞에 두니라.
저희가 돌로 <스데반>을 치니, 스데반이 부르짖어 가로되,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하고, 무릎을 꿇고 그게 불러 가로되, "주여, 이 죄를 저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죽으니라.)]

(사도행전 12;56~60)


여호와의 아들 예수가 십자가에 처형된 직후, <스데반>이라는 이름을 가진 예수쟁이가 하늘을 향해서 소리쳤다고 한다.
"보라. 하늘이 열리고, 예수가 자기 아버지인 여호와의 우편에 서신 모습이 보인다."라고.
그러자, 유대인들이 달려들어 <스데반>을 돌로 쳐 죽였다고 한다. 이것이 예수교의 첫 순교 장면이라고 한다.
맨 하늘을 져다보면서 "와! 저기에 여호와와 그 아들 예수가 보인다."고 헛 소리를 치는 사람이 있다면, 2,000년의 유대인들로서는 마땅히 돌로 쳐 죽여야 될 이단이었다.

이 경우, <스데반>은 2가지 방향으로 여호와(또는 예수)에게 기도를 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 하나는, "나를 살려주십시오."라고 비는 기도이고, 다른 하나는 "내 영혼을 받아 주십시오. (나를 죽여지록 내버려 두십시오.)"라고 비는 기도이다.
그런데, <스데반>은 자기가 죽으면(순교를 하면) 그 즉시 천당으로 직행한다고 믿었던 것일까? 그러기에, "내 영혼을 받아 주십시오."하고 기도를 했던 것 같다.

어쨌든, <스데반>은 여느 예수쟁이들과는 사뭇 달랐다. 대개의 예수쟁이들이라면 어떤 경우에도 하루라도 더 이 세상에 살려고 발버둥치는 것과는 영 다른 모습을 <스데반>은 보여주고 있다.
그렇지만, 만약 스데반이 "살려달라."고 기도를 했다면,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과연 스데반을 살려주었을까?


바이블 속의 주인공 중 주인공인 <모세>는 어마어마한 권력을 가진 고대 이집트의 국왕 바로(pharaoh) 앞에서 폭언(저주와 악담)을 쏟아내고 있어도 죽여지지 않고 있다.
역시, 바이블 속의 주인공 중 주인공인 <엘리야>도 폭군 아합왕 앞에서 저주와 악담을 퍼붓고도 죽임을 당하지 않는다.
<엘리야>가 선지자(여호와의 앞잡이) 노릇을 하고 있을 당시, 아합왕의 왕후 <이세벨>에 의하여 여타 다른 수 백 명의 선지자들이 떼죽음을 당하기도 한다. (열왕기상 18;4)
이런 분위기 속에서도 주인공 <엘리야>는 순교를 당하지 않는다. 다만, 여타 이름 없는 조무래기 여호와쟁이들만 무수히 순교를 당하고 있다. 왜일까?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교리=사기극)을 더 보자.


** 6) [그 때에 헤롯왕이 손을 들어 교회 중, 몇 사람을 해(害)하려 하여, 요한의 형제 야고보(예수의 제자)를 칼로 죽이니, 유대인들이 이일을 기뻐하는 것을 보고, 베드로(예수의 수제자)도 잡으려 할쌔, 때는 무교절(유월절 다음날부터 일주일 동안)이라.

(베드로를) 잡으매, 옥에 가두어 군사 넷씩인 네 패에게 맡겨 지키고, 유월절 후에 백성 앞에 끌어 내고자 하더라.
이에 베드로는 옥에 갇혔고, 교회는 그를 위하여 간절히 여호와께 빌더라.(기도하더라.)]

(사도행전 12;1~5)


<스데반(예수쟁이)>이 순교를 당한 직후, 연이어서 <야고보(예수의 제자)>가 헤롯왕에게 잡혀서 처형을 당했다고 한다.
<야고보>가 처형 당하는 모습을 보고 사람들이 기뻐했다고 한다. 이에, 헤롯왕은 <베드로(예수의 수제자)> 마저 잡아 죽이려고 체포를 했다고 한다. 
그런데, 그 때가 마침 무교절(명절)이어서 처형을 뒤로 미루고 베드로를 잠시 감옥에 가두게 됐던 모양이다.

그러자, 감옥 밖에 모여 있던 예수쟁이 무리들이 베드로를 위하여 여호와께 간절히 기도를 했다고 한다. "베드로를 살려달라."고.
마침내, 여호와(또는 예수)의 사자가 나타나서 감옥의 철문을 열어주고, 쇠사슬도 벗겨주어서 베드로는 순교를 당하지 않고 도망쳐 나올 수가 있었다고 한다. 

그렇다면, 말이다.
예수쟁이들은 여호와(또는 예수)에게 기도를 할 때, 야고보 때는 "야고보를 죽여 주십시오."라고 간절히 기도를 하고,
그런 다음 베드로 때는 "베드로를 살려 주십시오."라고 간절히 기도를 했다는 말인가?
왜냐 하면, <야고보>도 예수의 제자요, <베드로>도 예수의 제자인데, 야고보는 순교를 당하고, 베드로는 감옥에서 유유히 살아서 나오고 있으니 말이다.


**(같은 예수쟁이인데 어째서 어떤 녀석은 죽여져야 되고, 어떤 녀석은 살아 남아서 띵까띵까하며 호강을 누릴 수가 있는 걸까?)


시간과 지면을 생각해서 수 천 년에 걸친 전 세계적인 예수교의 역사를 모두 언급할 수는 없는 일이다. 따라서, 줄이고 줄여서 조선 말기의 순교자들에 관해서만 잠시 훑어 보려고 한다.
주인공들은 순교를 당하는 일이 없는데 어째서 이름 없는 똘마니 또는 지치레기(지스러기) 예수쟁이들만 순교를 당할까? 이상하다고 생각되지 않는가?

조선 말기에 예수교에 대한 커다란 박해 사건이 5번 발생한다.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또는 예수)의 크신 뜻이 있어서 발생한 박해일 것이다.
아니면, "주여, 우리에게 커다란 박해가 오도록 도와 주시시오."하고 당시의 예수쟁이들이 간절히 기도를 했을 수도 있겠다.
왜냐 하면, 긴절한 <기도 생활>과 이에 대한 <응답>은 예수쟁이들과 여호와(또는 예수) 사이에 맺어진 굳건한 약속이 아니던가?


(1) 신해박해(辛亥迫害)--1791년(정조 15년), 윤지충, 권상연 등 순교.
(2) 신유박해(辛酉迫害)--1801년(순조 1년), 선교사 주문모와 신자 100여 명 순교, 400여 명 유배.
(3) 기해박해(己亥迫害)--1839년 (헌종 24년), 프링스 선교사 3명과 신자 100여 명 순교.
(4) 병오박해(丙午迫害)--1846년 (헌종 12년), 김대건 신부와 신자 9명 순교.
(5) 병인박해(丙寅迫害)--1866년 (고종 3년), 프랑스 선교사 9명과 신자 8,000여 명 순교.


얼마나 지지리 못나고, 가치도 없고, 인격도 없는 허접쓰레기 인간었기에 저렇게 많은 사람이 죽여졌을까?  
그런데, 박해와 순교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엉뚱한 예수쟁이(특히, 지도자급)들이 뒤늦게 나타나서 호의호식하며 띵까띵까 신나게 돌아간다.
마침내, 우리 한국의 예수교는 1,000만이 넘는 예수쟁이와 함께 예수교 전성시대를 구가하는 나라가 되었다.

고대 로마 제국도 마찬 가지였다. A.D.64년부터 A.D.313년 예수교가 공인될 때까지 250년 동안 엄청난 박해와 함께 무수히 많은 이름 없고 하찮은 조무래기 예수쟁이들이 멋모르고 순교를 당해야 했다.
이렇게 무수히 많은 이름 없이 희생된 순교자들 덕택에 A.D.500년 경부터 A.D.1,500년 대까지 1,000년 동안 암흑시대(예수교 전성 시대)를 구가하게 된다.
박해 및 순교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엉뚱한 예수교 지도자들이 나타나서 띵까띵까 신나게 돌아가던 시대가 다름 아닌 중세 유럽의 암흑시대이다.

여기에서 예수교의 그 끈적끈적하고 미끌미끌거리고 능글맞은 모습과 썩어 문드러진 모습에 대해서는 언급하기를 생략하기로 하자.
작금, <코로나19>라는 역병을 당하여 전국민의 정서(또는 질서)에 교묘하게 역행하는 예수쟁이들의 행동거지를 보라. 어떻게 설명도 할 수 없는 <종교 공해>라고나 할 수 있을까?

이렇게 재미있게(?) 굴러가는 현상은 예수교 말고는 이 지구상의 어느 곳에서도 구경을 할 수가 없을 것이다.
예수교의 <진리>에 대해서 잠시 훑어 보았다. 암, 예수교의 진리구 말구. 대박!
이 모두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모든 것)을 읽지 않은 예수쟁이들 때문이 아닐까? 아니, 읽어도 그게 무슨 말인지 감이 오지 않겠지?
제삼자 2020-06-03 (수) 04:04
[이 세상 모습은 여호와(또는 예수)의 작품?]-대박!


예수쟁이들은 자기네들을 핍박하는(또는 공격하는) 사람들에게 변명하는 말을 할 때에 "무엇을 말할까?"하고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예수쟁이들이 변명할 말이 필요할 때마다 성령(聖靈=예수교의 신들 중 하나)이 가르쳐줄 것이라 한다. 예수의 가르침이다.

** (예수쟁이들은 변명할 말보다는 남의 글(또는 말)을 읽을 때에, 한 자라도 빠뜨리지 말고 정독하는 훈련을 쌓는 일이 더 필요할 것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기로 하자.


[(예수 왈) "(예수쟁이들아!) 사람들을 삼가라. 
저희가 너희를 공회(=일종의 공개 재판?)에 넘겨 주겠고, 저희가 회당에서 채찍질 하리라.
또, 너희가 나(예수)를 인하여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리니, 이는 저희와 이방인들에게 증거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너희를 넘겨 줄 때에, 어떻게 또는 무엇을 말할까 염려치 말라. 
그 때에 무슨 말할 것을 주시리니, 너희 속에서 말씀하시는 자는 곧 너희 아버지(=여호와)의 성령이시니라."]

(마태 10;17~20)


긴 글은 아니지만, 위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떠드는 소리) 구절을 소분(小分)해서 하나 하나 따져 보기로 하자.


1) "예수쟁이들아! 사람들을 삼가라."라고 예수는 말하고 있다.

요즈음의 사람들이 <유괴범>이나 <성법죄자>들로부터 <자기의 어린 자녀>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주의를 주는 경우와 매우 흡사한 <주의 사항>을 예수가 말하고 있다.
한번 더 읊어 보자. "예수쟁이들아! 사람들을 삼가라."  마치, "똥 싼 놈이 화낸다."더니 마치 그 꼴이 아닐까?

"예수쟁이들아! 사람들을 삼가라."가 아니라, "사람들아! 예수쟁이들을 삼가라." 이렇게 말을 해야 제대로 된 경고문이 아닐까?
실제로 예수는 강조했었다. "양가죽을 쓰고 나타나는 늑대 즉, 예수쟁이들을 삼가라."고. (마태 7;15)
그런데, 이제 새삼스레 "예수쟁이들아! 세상 사람들을 삼가라."니, 이게 뭔 말이래? 

그러나 저러나, 예수쟁이들 중 "세상 사람을 겁내거나 삼가는 종자가 있기는 하던가?"
<코로나19>라는 심각한 전염병을 만나 전 세계가 여러 가지로 조심하고 있을 때에도 제멋대로 방자하게 날뛰며 세상 질서를 무시하는 종자들이 오히려 예수쟁이들 아니던가? 


2) "저희가 너희를 공회(公會))에 넘겨 주겠고, 저희가 회당(會堂)에서 채찍질 하리라."

사람들이 예수쟁이들을 공회(公會=일종의 공개 재판?)에 넘겨주고, 회당에서 사람들이 예수쟁이들을 채찍질을 할 것이라 한다.
옛날 고릿적 한 때, 그런적이 있기는 했었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실제로 사람을 잡아다가 채찍질을 하고 함부로 죽이는 짓을 하던 조직이 예수교 말고 무엇이 또 있던가?
예수교가 함부로 자행(恣行)했던 <종교 재판>, <마녀 사냥>, <선교 활동(사업)>, <성전(聖戰)>, <십자군 전쟁>, (신대륙 개척> 등등, 어느 것 한 가지라도 세상을 향한 예수교의 만행질(행패)과 채찍질 아닌 것이 있었던가?

세상 사람들이 예수쟁이들을 공회에 넘겨주고 채찍질을 할 것이라고? 예수는 세상을 몰라도 너무 몰랐다.
이제, 그 동안 세상을 향해서 못된 짓이란 못된 짓을 모조리 자행해온 예수교는 그 대가를 남김 없이 되 갚아야 될 그런 시대가 왔다.


3) "또, 너희가 나(예수)를 인하여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리니, 이는 저희와 이방인들에게 증거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예수쟁이들이 회당에 끌려가서 채찍질을 당해야 하는 이유는 이방인들에게 여호와(또는 예수)의 역사(役事=활동)를 증거하려는 데에 목적이 있다는 것이다.
아니, 전지전능한 신(神)이란 녀석의 역사(役事=활동)를 세상에 널리 알리는 방법이 그렇게도 없다는 말인가? 겨우, 한다는 짓이 뭐가 어째? 예수쟁이들에게 채찍을 맞게 한다고? 세상에나!

그런데, 예수의 가르침과 예언은 거꾸로 되어 "세상 사람들이 온통 예수(교)쟁이들에 의하여 채찍을 맞고(수랑장이 되고) 있다는 사실(현상)을 어찌하려는가?



4) "채찍질(핍박)을 당할 때, 무엇인가 말(변명)을 해야 되는데, 이 때에 무엇을 말할까 염려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왜냐 하면, "그 때마다 무슨 말을 할 것인가, 또는 무슨 행동을 할 것인가는 예수쟁이들 속에서 지시하는 분이 있는데 그가 바로 여호와(또는 성령)이시라."는 것이다..


예수쟁이가 해야 할 말과 행동은 예수쟁이들의 속에서 예수쟁이(사람)를 대신하여 여호와(=성령)가 떠들어 줄 것이라 한다.
그러니까, 예수쟁이들의 언행(言行)은 인간(=예수쟁이들)의 것이 아니라 결국,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의 것이라는 말이 되겠다.
그렇다면, "여호와(또는 예수)라는 녀석이 예수쟁이들의 속에서 때 맞추어 가르쳐준대로 실천한 말과 행동의 결과가 바로 저 썩어 문드러진 예수(교)쟁이들의 모습이다." 이런 소리네? 헐!


결국, 예수(교)쟁이들이 지난 수 천년 동안 자행(恣行)해 온 악행들 모두는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께서 예수쟁이들의 속에 들어 앉아서 일일이 코치(coach)하여 만들어 낸 작품들이었다는 말이네! 대박!


참고; 
수십 년 전, 그러니까 1980년대 초의 일이다.
<神의 만행(蠻行)은 누가 벌주나?>를 읽은 독자 중에 저자인 제삼자를 매우 좋아하던 어느 의대 졸업반(본과 4학년) 학생이 있었다. 
거의 반년 동안은 1주일에 적어도 한 번 정도 이상은 만나서 세상 돌아가 이야기로 즐겼던 것 같다.
어느 날, 제삼자(필자)가 그 의대 학생에게 질문을 던져 보았었다.
"예수쟁이들 중에는 인체의 대단히 복잡한 신체 구조를 보아도 전지전능한 신(神)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다고 말한다."고.
그러자, 그 의대생 왈(曰)
"인체 구조가 대단히 복잡하고 감탄을 금할 수 없을 만큼 세밀하지만, 반대로 인체 구조가 너무 허술하고 약점이 많다는 것도 또한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신체 구조의 허술함과 약점이 많은 것을 보아도 전지전능한 신의 피조물이라고 할 수가 없기도 하겠는데요." 라고.

제삼자가 외국으로 떠나고, 먹고 살기 바빠서 그만 서로의 연락이 영영 끊기고 말았다.
당시, 그 의대생은 그 대학교 <기독교 동아리회> 회장을 역임했다고 알고 있다. 스스로 대단히 열렬한 기독교 신자였다고 했다. (굉장히 많은 대화를 나누었다고 생각된다.)
훌륭한 의사가 됐겠지만, 50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지금 어디에서 무엇을 하며 살고 있을까? 보고 싶다. 그립다.






[바이블의 허무맹랑한 말장난]


** 허무맹랑(虛無孟浪)하다--터무니없이 거짓되어 실속이 없다.

(아래 글은 골치가 아파서 쓰다가 중도 포기한 글이다. 독자들이 적당히 이해하시기 바란다.)


예수교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중, 요한(복음)은 심오한 철학적 내용이 담긴 뛰어난 예수교의 가르침이라고 자랑이 대단한 책이다.


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여호와와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여호와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여호와와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요한 1;1~3)


결론적으로, 말씀=여호와=예수라는 등식을 강조하고, 이들이 세상 만물을 창조했다는 말이다.
전지전능하다는 신(神)이 무지무능한 인간에게 들려주는 말치고는 너무 무책임하고 허무맹랑한 발언이다.
전지전능한 신(神) 녀석들끼리 주고받는 대화라면 모를까, 인간이 납득하기에는 머리도 없고 꼬리도 없는 비약적(飛躍的) 내용이다.
느닷없이, 여호와(=예수)가 굉장한 힘을 가진 신(神)이라는 말만 허공중에서 뚝 덜어졌을 뿐이다.


2)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요한 1;4~5)


역시 중간 과정은 아무 설명 없이 허공중에서 복사(輻射=중간 매개체 없이 껑충 건너 뛰어옴))되어 나라온 궤변이다. 여전히 머리와 꼬리가 없는 말장난일 뿐이다.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이 책임이 누구의 것일까? 
전지전능한 신이 그 빛이라면, 인간을 골탕먹이려는 고의(故意=일부러 함)라고 할 수밖에 없다.
인간에게 납득(교육)시키지 못하는 일이 있다면, 그 전지전능을 어디에다 써먹으려고 저런 짓을 할까?


3) [여호와께로서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났으니, 이름은 요한이라. 저가 증거하려 왔으니, 곧 빛에 대하여 증거하고, 모든 사람으로 자기(요한)를 인하여 믿게 하려 함이러라.]

(요한 1;6~7)


요한(사람)이 빛(=예수)을 증거하려고 여호와로부터 파송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말이다. 빛(=예수)이 나타나면, 어두움은 저절로 물러 가게 되어 있는 것 아니던가?
그런데, 요한(=사람)의 증거가 무엇에 필요할까?

처음부터 끝까지 예수교의 신(神)은 직접 나타나서 해야 될 일인데도, 반드시 중간에 어떤 사람을 통해서 무엇이든 배배 꼬아서 일을 처리한다.
공산품(工産品)도 소비자에게 이르는 동안 중간 과정이 많으면, 가격이 비싸지고 시간이 많이 걸리고 손실도 많아지게 마련이다.
그런데, 무슨 심보를 가졌기에 예수교의 신(神)도 무슨 일을 하려면, 중간 과정을 몇 단계로 늘어놓는다.

여호와(또는 예수), 모세, 선지자, 제사(장), 세례요한, 사도(使徒), 교부(교황), 신부, 목사, 장로, 권사, 집사, 권찰(?), 평신도, 전도 대상자, 마귀(예수교에 필요한 악역 담당자), 커다랗게는 히브리 족속, 예수쟁이, 이방인 등등, 중간 과정이 너무도 복잡하다.

이런 현상 모두가 종교의 이름으로 무엇인가를 착취하려는 사기꾼들이 작당하여 꾸미는 일이 아니고 뭘까?
정확하게 말해서 예수교는 복마전(伏魔殿=마귀가 숨어 있는 소굴. 나쁜 일을 꾀하는 무리들이 모이는 곳) 이상도 이하도 아닐 뿐이다.
그러나, 예수교가 사양 사업으로 들어서자, 우선 목사(또는 신부)라는 직업도 점점 없어지고 있는 추세이다.
묻고 싶다. 여호와(또는 예수)가 인간의 힘을 빌지 않고 할 수 있는 것에 무엇이 있는가? 종이 한 장을 들어올릴 힘은 있는가?


4) [그(요한)는 이 빛이 아니요, 이 빛에 대하여 증거하러 온 자라.] (요한 1;8)


빛(=예수)이 오면, 어두움은 저절로 물러 가게 되어 있다. 그런데, 빛 아닌 사람(요한)이 예수(神)를 증거한다는 것이다. 되는 말인가?
사람(=어두움?)이 어떻게 빛(神)을 증거한다는 말인가?
빛(=예수)이 직접 하면 될 일을 가지고 중간에 어두움(=요한)을 통하여 증거하게 한다는 게 말이 되는가?



5) [참빛(=예수)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예수)이 있었나니,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요한 1;9~10)


빛(=예수)이 세상에 함께 있으면서 비취었으나 세상이 이를 알지 못하더란다. 그렇다면, 그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 것일까?
전지전능한 신이란 작자가 무엇을 어떻게 했기에(가르쳤기에) 그것을 인간이 알지 못할까?


6)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여호와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요한 1;11~12)


"주인인 예수가 세상에 왔으나 사람들이 예수를 영접하지 않더란다."

그런데, 이야기가 갑자기 비약한다. "예수를 믿는(영접하는) 자에게는 여호와의 자녀가 되는 권세가 주어진다."고.
결국은 거두절미하고 "믿으면 천당 간다."는 궤변만 있을 뿐, 증거는 아무 데도 없다. 덮어놓고 뭘 믿으라는 것일까?



이상은 골치 아픈 요한(복음)의 첫 구절을 잠시 음미한 것이다.
요한(복음)의 1;1~12의 말을 모두 열거해 봐도, 도무지 제 정신으로는 감을 잡을 수가 없다.

(글 좀 써 보려고 시작했다가 어지러워서 중도에 포기한다. 아래에 모아 놓은 내용을 가지고 독자들이 생각해 보시기 바란다.)


<태초>라는 말이 있고,

"말씀이 여호와와 함께 있었다."
"말씀이 만물을 만들었다."
"그 안에 생명이 있었다."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다."
"빛이 어두움에 비취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여호와로부터 보낸 자 요한이 왔으나, 요한은 빛이 아니다."

"요한은 빛(=예수)을 증거하러 왔다."
"요한으로 하여 많은 사람이 예수를 믿게 하려 한다."
"참빛(=예수)이 세상에 왔으나, 세상이 그를 믿지 않았다."

"세상이 빛(=예수)를 알지 못하고, 영접하지 않았다."
"그러나 빛(=예수)를 영접하면, 여호와의 자녀가 되는 권세가 주어진다."


뭔 소린지 조금이라도 알아 들은 사람이 있거든 손을 들어 보시라.


참고; 요한이 써 놓은 <요한계시록>은 신천지 예수교의 교주 만이 해석할 수 있다는 말을 들은 것 같다.
      그게 사실이라면, 여기의 <요한(복음)> 내용도 그 교주는 쉽게 풀이할 수 있을 것 같은데, 한번 그 풀이를 듣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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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삼자 19/01/27 4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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