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제삼자 칼럼
 • Staire 칼럼
 • 추천게시물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5,646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62[예수교 神의 개망신 사례(事例) 몇 가지]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20-05-14 (목) 09:24 조회 : 1065
*62[예수교 신의 개망신 사례(事例) 몇 가지]


** 개망신--아주 큰 망신.


어느 재벌 총수의 자식이 반지하의 허름한 사글셋방에 살면서 전전긍긍하고 있다면, 그 형편은 그 부모에게 명예일까? 아니면, 개망신일까?
여호와의 백성 히브리 족속(또는 예수쟁이들)이 제대로 된 삶을 보여주지 못한다는 것은 변명의 여지없이 여호와(또는 예수)의 개망신이 아닐 수 없다.
여호와의 택한 백성 히브리 족속(또는 예수쟁이들)이 극단적인 고난의 삶을 가지게 된 이유가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고 잡신(雜神)을 섬긴 죄 값이라 한다.

그렇다면, 히브리 족속(또는 예수쟁이)을 쓸어박고 못살게 괴롭히는 사람들이 바로 여호와(또는 예수)가 아닌 잡신을 섬기는 사람들이라는 사실은 어떻게 설명할 텐가?
히브리 족속(또는 예수쟁이들)이 여호와를 배반 했기 때문에 벌을 받는 것이라면, 히브리를 벌 주기 위하여 등장하는 타민족들의 복(福)된 삶은 무엇일까? 
그 티민족들은 여호와(또는 예수) 아닌 잡신을 섬기면서도 여호와의 백성(또는 예수쟁이들)에게 벌(罰)까지 시행하면서 잘만 살아간다.

-----------------------------------------------------------------------------------
**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자.


1) [이에 바로(pharaoh=고대 애굽 왕)가 그를 인하여 아브람(아브라함)을 후대하므로, 아브람이 양과 소와 노비와 암 수 나귀와 약대를 얻었더라.] (창세기 12;16)


여호와의 위대한 앞잡이요, 믿음의 조상이라 불리는 <아브라함>이 자기 계집을 애굽의 왕 바로(pharaoh)에게 얼마 동안 빌려준(빼앗긴) 대가로 많은 재물을 하사 받는 장면이다.
흉년을 피하여 <아브라함>은 여호와의 명에 따라 애굽(이집트)으로 피난을 가게 되는데, 이 때, <아브라함>은 속임수를 쓰다가 오히려 계집을 애굽 왕 바로에게 빼앗기게 된다. 그 대신 많은 돈(재물)을 하사 받게 된다.

제 새끼를 제대로 지키지 못한 여호와의 개망신이 아닐 수 없다.
그런데, "똥 싼 놈이 화를 낸다." 던가? 여호와는 엉뚱하게도 바로(왕)에게 벌을 주려고 한다. 분명히 속임수를 쓴 자는 <아브라함>인데도 말이다.

-----------------------------------------------------------------------------------
**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2) [바로(pharaoh=애굽 왕)가 또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너로 애굽 온 땅을 총리(總理)하게 하노라."하고, 
자기의 인장 반지를 빼어 요셉의 손에 끼우고....바로(pharaoh)가 그로 애굽 전국을 총리하게 하였더라.] 

(창세기 41;41~43)


여호와가 택한 백성 히브리 족속의 가장 위대한 지도자 <요셉>이 여호와의 능력에 힘 입어 애굽의 총리 대신이 되는 장면이다.
애굽(이집트)은 여호와가 아닌 태양신을 받들던 민족이다. 그런데, 여호와가 택한 백성의 우두머리가 태양신의 나라에 들어가서 왕이 아닌 총리 대신이 된 것을 가지고 크게 자랑하고 있다.
이 사건을 두고서 으쓱대면서 자랑하지 않는 예수쟁이가 없을 정도이다. 그러나, 이것은 전지전능하다는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의 개망신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
** 비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더 보자.


3) [그러나, 학대를 받을수록 더욱 번식하고 창성하니, 애굽 사람이 이스라엘 자손을 인하여 근심하여, 
이스라엘 자손의 역사(役事=규모가 큰 토목이나 건축 따위의 공사)를 엄하게 하여, 고역(苦役)으로 그 들의 생활을 괴롭게 하니, 곧 흙 이기기와 벽돌 굽기와 농사의 여러 가지 일이라. 그 시키는 역사가 엄하였더라.]

(출애굽기 1;12~14)


여호와의 택한 백성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이 애굽에서 종살이로 고생하는 장면이다. 430년간 이런 종살이를 했다고 한다.
전지전능하다는 신(神)이 되어 가지고 자기 백성을 이렇게 개고생을 시키고 있다는 것은 개망신이 아니고 뭘까?
여호와 쪽에서 어떤 이유와 변명을 늘어 놓아도 개망신이라는 사실을 벗어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런데, 혹독한 종살이 환경에서도 여호와의 백성 히브리 족속은 번식(繁殖=생물이 붇고 늘어서 많이 퍼짐)이 창성했다고 자랑이 대단하다. 이것이 자랑일까 개망신일까?
또, 종살이의 이유가 히브리 족속에게 주기로 약속한 땅에 아직은 들어갈 수가 없기 때문이란다. 전지전능하다는 신의 입장으로 변명이 되는 경우인가?

사막과 돌짝 밭 뿐인 땅을 가지고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속이면서 벌이는 여호와의 변명이다. 궤변이 아니고 무엇인가?
여호와의 택한 백성이 잡신을 섬기는 남의 나라 땅 애굽(이집트)에 들어가서 430년 동안 종살이라니, 어떤 변명을 늘어 놓아도 여호와의 개망신이 아니고 뭐란 말인가"

-----------------------------------------------------------------------------------
**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4) [모든 백성이 그 귀에서 금(金)고리를 빼어 <아론(모세의 형)>에게로 가져 오매, 
<아론>이 그들의 손에서 그 고리를 받아, 부어서 각도(刻刀=조각하는 칼)로 새겨 송아지 형상을 만드니, 
그들이 말하되,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신(神)이로다." 하는지라.]

(출애굽기 32;3~4)


전지전능하다는 신 여호와도 죽을 힘을 다 기울여 자기 백성 히브리 족속을 애굽(이집트)의 종살이에서 구출하여 냈다. 이것이 <출애굽> 사건이다.
그런데, 종살이에서 겨우 벗어난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은 자기들 귀에 매달고 있던 금귀걸이를 거두어서 그것으로 금송아지를 빚어 놓고, 그 곰송아지가 자기네의 신(神)이라며 받들고 있는 장면이다.

이 현상이야 말로 여호와의 개망신이 아니고 무엇인가? 여호와 입장에서 보면, "뭣(?) 주고 뺨 맞는다."는 명언(?)과 무엇이 다를까?
여호와의 변명은 있다. "히브리 족속이 악(惡)하고 교만(驕慢)해졌다. 결국, 큰 벌을 받게 될 것이다"라고. 말도 안 되는 궤변이다.

여호와(또는 예수)를 배반하는 짓은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 만의 일이 아니다. 
히브리 족속 만이 아니라, 그 후로도 지금까지 계속해서 여호와(또는 예수)를 헌 신짝 버리듯 내팽개치는 종자들은 다름 아닌 예수쟁이들이다. 
예수쟁이들로부터 반복 반복 또 반복해서 계속적으로 배반을 당하며 헌 신짝 취급을 받는 여호와(또는 예수)시여! 이런 경우보다 더 큰 개망신이 또 있을까?

-----------------------------------------------------------------------------------
**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5) [여호와께서 <유다>와 함께 하신고로, 그가 산지(山地) 거민을 쫓아내었으나, 골짜기의 거민들은 철병거(鐵兵車)가 있으므로 그들을 쫓아내지 못하였으며,...] (사사기 1;19)


중동의 팔레스타인 지방은 여호와가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에게 허락해 준 땅이라고 한다. 
그런데, 그 땅에는 그 전부터 살아가고 있는 여러 원주민들이 있었다. 이 원주민들을 모조리 때려 죽여야 만 들어가서 살 수 있는 남의 땅이었다.
위의 바이블 이야기는 히브리 족속이 팔레스타인 지방을 강제로 탈취하기 위해서 정복 전쟁을 하던 때의 한 장면이다.

히브리 족속의 12지파 중 하나인 <유다> 지파가 자기네가 살아갈 터전을 마련하기 위해서 정복 전쟁을 하고 있었던 모양이다.
그런데, 원주민들 중에 철병거(鐵兵車)로 무장을 한 강력한 세력을 가진 원주민은 몰아낼 수가 없었다는 말이다.
천지를 6일 동안에 창조할 정도의 능력을 가진 전지전능한 신(神) 여호와의 힘으로도 정복을 할 수 없는 원주민이 있었다고 한다.
아이구 창피해라. 여호와의 개망신이 아니고 뭐란 말인가? 예수교의 신 여호와의 그 전지전능은 어떻게 된 것일까?

여기에서도 여호와의 변명은 구구하다. 그 한 가지 변명은 다음과 같다.
"먼 훗날, 전쟁을 모르는 히브리의 후손들에게 전쟁 교육을 시켜 주기 위하여 열국을 멸망시키지 않고 일부를 남겨두었다."고. (사사기 3;1~2)
먼 훗날, 예수쟁이 후손들 중, 아직 전쟁이란 것이 무엇인지 모르는 녀석들이 있을 텐데, "이들에게 전쟁은 이런 것이다."하고 가르쳐 주기 위해서 철병거로 무장한 강력한 원주민은 정복하지 않고 그대로 남겨두었다는 것이다.
전지전능하다는 신(神)으로서 할 수 있는 변명인지 모르겠다. 역시, 여호와의 개망신일 뿐이다.

-----------------------------------------------------------------------------------
**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6) [....앗수르(앗시리아) 왕이 곧 은 300달란트와 금 30달란트를 정하여 유다 왕 <히스기야>로 내게 한지라. 
<히스기야>가 이에 전(殿=여호와의 집)과 왕궁 곳간(庫間)에 있는 은을 다 주었고, 또 그 때에 유다 왕 <히스기야>가 여호와의 전문(殿門)의 금과, 자기가 모든 기둥에 입힌 금을 벗겨, 모두 앗수르 왕에게 주었더라.]

(열왕기하 18;14~16)


예수교의 전지전능한 신(神) 여호와가 특별히 선택하여 아끼던 백성이 있었으니 이름하여 히브리 족속이다.
옛날 옛날, 이 히브리 족속이 조그만 왕국을 건설하고서 살아가던 적이 있었다. 그런데, 이 히브리 왕국이 북쪽의 <이스라엘>과 남쪽의 <유다> 이렇게 둘로 쪼개진다.
2개의 왕국으로 쪼개진 후 200년 쯤 지났을 때, 앗수르(앗시리아 대제국)의 침공으로 북쪽의 이스라엘 왕국은 멸망한다.

이스라엘 왕국을 멸망시킨 앗수르(앗시리아)는 여세를 몰아 남쪽의 유다 왕국에까지 쳐들어와서 위협을 하게 되었다. 위의 바이블 이야기는 이 때의 상황을 나타내고 있다.
앗시리아 왕이 쳐들어와서 위협을 하니까, 유다 왕국의 <히스기야>왕이 여호와의 신전(神殿) 곳간에 쌓아 두었던 금과 은은 말할 것도 없고, 신전 기둥에 입혀 놓은 금까지도 모조리 벗겨다가 앗시리아 왕에게 바쳤다는 말이다.

전지전능한 신으로서 이보다 더 큰 개망신이 어디에 있겠는가? 여기에서도 여호와의 변명은 있다.
"유다 왕국이 여호와 앞에서 악(惡=여호와를 버리고 잡신 섬김)을 행하여 내리는 벌이다."라고.
그렇다면, 여호와가 아닌 잡신만을 섬기고 있는 앗수르(앗시리아)의 번영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잡신을 섬기는 앗시리아 왕이 여호와의 신전에 꾸며 놓은 보물들을 모두 훑어 갔다." 이보다 멋진 진풍경은 없을 것 같다. 아닌가? 여호와의 개망신이 아니고 뭘까?

** 참고; 옛날이나 지금이나 신전(여호와 또는 예수의 집)을 금과 은을 섞어가며 아름답게(?) 치장을 하던데, 그렇게 해야 신(神)의 품격이 높아지기라도 한다는 게야 뭐야?
         그런 정도의 신격(神格)을 가지고도 영광을 욕심 내는가? 여호와(또는 예수)의 개망신이로다.

-----------------------------------------------------------------------------------
**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7) [그 때에 바벨론(新바빌로니아) 왕 느부갓네살의 신복들이 예수살렘에 올라와서 그 성을 에워싸니라. ....저(느부갓네살왕)가 여호와의 전(殿)의 모든 보물과 왕궁 보물을 집어내고, 또 이스라엘 왕 솔로몬이 만든 것 곧 여호와의 전의 금기명(金器皿=온갖 금 그릇)을 다 훼파하였으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되었더라. 
저가 또 예루살렘의 모든 백성과 모든 방백과 모든 용사 합(合) 10,000명과 모든 공장(工匠=수공업에 종사하는 기술자)과 대장장이를 사로잡아 가매, 빈천한 자(못난 사람) 외에는 그 땅에 남은 자가 없었더라.]

(열왕기하 24;10~14)


북쪽의 <이스라엘> 왕국이 앗시리아 대제국에 의하여 멸망당한 후, 100여 년 쯤 뒤에 남쪽의 <유다> 왕국도 바벨로(新바빌로니아)에 의하여 멸망당한다. 
위의 바이블 이야기는 그 때의 상황 즉, 여호와의 백성 히브리 왕국이 완전히 멸망하여 인류 역사 속에서 자취를 감추는 장면이다.
바벨론(新바빌로니아)의 왕에 의하여 여호와의 신전(神殿)이 박살나고 있다. 아이구 창피해라. 여호와의 개망신이 아니고 무엇인가?
그 때, 빈천한(또는 못난) 사람을 제외하고 상류 층의 모든 관리와 기술자들이 바벨론(바빌론)으로 사로잡혀갔다고 한다. 이것이 그 유명한 "바빌론 유수"라는 것이다.

여기에 대해서도 여호와의 변명은 있다.
"히브리 족속이 여호와를 배반하고 잡신을 섬기는 악을 행하였다. 그래서, 멸망당하는 것이다."라고. 
그러나, 이 때, <유다> 왕국을 쓸어박은 나라 新바빌로니아 왕국은 여호와가 아닌 잡신을 섬긴다는 점이다.
여호와의 어떤 다른 방법(능력)으로 히브리 왕국이 멸망을 했다면 모를까, 잡신을 섬기는 민족이 여호와의 백성을 멸망시켰다는 것은 여호와의 어떤 변명으로도 설득력이 없다.
결국,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의 개망신 말고는 달리 설명을 할 방법이 없다.

-----------------------------------------------------------------------------------
**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8) [바사(페르시아) 왕 고레스(Cyrus=페르시아 대제국 건설) 원년에 여호와께서.....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칙서도 내려 가로되,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神)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殿=여호와의 집)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에스라 1;1~2) (역대하 36;22~23)


세상의 역사는 돌고 돌게 되어 있다.
북쪽의 이스라엘 왕국을 멸망시킨 <앗시리아> 제국이 세상을 지배하더니, 이어서 남쪽의 유다 왕국을 멸망시킨 <(新)바빌로니아>의 세상으로 바뀌었다.
이 때, "바빌론 유수"라 하여 유다 왕국의 수 많은 상류 층 사람(특히, 관리와 기술자)들이 포로로 바빌로니아로 끌려갔었다.
그런데, 세상은 또 바뀌어 <페르시아 대제국>의 천하가 된다. "바빌론 유수"로 잡혀왔던 포로들도 바빌로니아 손에서 페르시아 대제국의 손아귀으로 넘어오게 된다.
 
위의 바이블 이야기는 "바빌론 유수" 때, 잡혀왔던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이 <페르시아 대제국>의 손아귀로 넘어간 후의 이야기가 되겠다.
페르시아 대제국은 역대 왕들이 조로아스터교의 <아후라 마즈다>신을 받들며 강력한 신권(神權)를 펼치던 나라였다.

그런데, 위의 바이블 내용에 의하면,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가 잡신(아후라 마즈다)을 섬기는 페르시아 왕 고레스(Cyrus)에게 천하 만국을 주고, 예루살렘에다 여호와의 신전을 재건축하라."는 칙서(勅書=임금이 훈계나 알릴 일은 적은 글이나 문서)를 내렸다는 말이다.
자기(여호와)의 백성이 세운 나라와 신전은 지켜내지 못하던 못난이 신(神=여호와)이 겨우 남의 나라 잡신의 신자에게 자기(여호와)의 집을 지어달라고 부탁하는 꼴이다.
이것이 여호와의 개망신이 아니고 무엇인가?

자기 백성(히브리 족속 또는 예수쟁이들)이 여호와가 아닌 다른 신을 섬기기라도 하면 길길이 날뛰며 극렬한 진노와 격노를 발하는 여호와가 아니었던가?
그런데, 배화교(아후라 마즈다)의 신자인 고레스왕에게 천하 만국을 주는 이유가 무엇인가? 정말 여호와가 그것을 주었는가?
일제(日帝) 때, 예수쟁이들이 신사(神社)에 참배를 하던 아부와 무엇이 다른가? 여호와(또는 예수)로서는 쥐구멍을 찾아야 되는 개망신이 아닐까?

이상에서 나열된 여호와의 <개망신>은 인류 역사 속에서 예수교가 강자와 독재자 앞에서는 여지 없이 꼬리를 내리고 전심 전력으로 알랑방귀와 아부를 떨면서 자신을 지켜내던 더러운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주는 장면이 아닐 수 없다.
이것이 예수교의 진면모(眞面貌=본디 그대로의 참된 모습이나 내용)요, 여호와(또는 예수)의 개망신(아주 큰 망신)이다.


** 참고; 위의 바이블 내용은 페르시아 대제국의 고레스(Cyrus)왕 때의 사건이 아니라, 다리우스(Darius) 1세 때의 사건이어야 맞는 말이다.
바이블을 기록한 종교 사기꾼의 무지(無知=아는 것이나 지식이 없음)가 어쩔 수 없이 만들어내게 된 결과이다.
페르시아 대제국의 역대 왕(황제)들은 조로아스터교의 아후라 마즈다 신을 받들면서 강력한 신권 정치(神權政治)를 펼쳤었다.

그런데, 전성 시대를 구가하게 된 다리우스 1세는 제법 너그러운 통치를 시작하게 된다. 
다리우스 1세 스스로는 아후라 마즈다 신을 받들면서도 "바빌론 유수" 때 포로로 잡혀왔던 히브리 족속을 고향으로 돌려 보내주는가 하면, 자기네 종교와 문화를 지킬 수 있게 허락까지 한다. 제법 통 큰 통치를 하게 된 것이다.
시간과 지면 관계로 여기서는 생략을 하겠지만, 바이블 기자는 페르시아 대제국의 역사를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도 엉터리 얘기를 바이블에 인용을 했던 것이디.

바이블은 전지전능한 신의 가르침이 아니라 지극히 무지했던 고대의 종교 사기꾼이 꾸며 낸 복마전(伏魔殿=나쁜 일을 꾀하는 무리들이 모이는 곳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마귀가 숨어 있는 곳) 이야기이다.
페르시아 대제국에다 여호와쟁이들이 갖은 달콤한 말로 아부를 떠는 모습은 일제 시대 예수쟁이들이 일본의 신사(神社)를 참배하며 자기네 안위를 지켜내던 알랑방귀와 너무도 흡사하다.

이 모든 것은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또는 예수)의 <개망신> 말고는 다른 표현이 있을 수 없을 것이다. 아맹 할렐루야!

-----------------------------------------------------------------------------------
**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하나만 더 보기로 하자.


9) [이에 <빌라도>가 예수를 데려다가 채찍질하더라.
군병들이 가시로 면류관을 엮어 그의 머리에 씌우고 자색옷을 입히고, 앞에 와서 가로되,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찌어다."하며 손바닥으로 때리더라.]

(요한 19;1~3)


전지전능하신 신(神) 여호와의 아들 예수 녀석이 체포된 후, 당시에 유대 지방에 파견되어있던 로마 제국의 총독 <빌라도>에게 끌려나와서 재판을 받는 장면이다.
여호와의 아들 예수가 채찍을 맞고, 면류관을 씌우고 자색옷을 입혀 놓고서 조롱을 당하고, 호송하는 군병들에게 따귀까지 얻어 맞은 모양이다.
아무리, 인류의 죄를 대속해주기 위해서 대신 죽어주기 위한 체포요 재판이라고는 하지만 예수 녀석이 당하는 모양새는 그 품위가 말이 아니다.

사람을 비롯해서 모든 생명체는 태어나면 반드시 죽음이란 것을 맞이하게 되어 있다. 그러나, 죽어지는 방법과 종류는 무수히 많다.
늙을 때까지 살 만큼 살고서 별로 아프지도 않게 죽어지는 방법이 있는가 하면, 살아 보지도 못하고 젊은(또는 어린) 나이에 참을 수 없는 고통을 당하다가 죽여지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그런데, 전지전능한 능력을 가졌다는 신(神)의 아들 예수가 갖은 모욕을 당하다가 <십자가>에서 극형을 당했다고 한다. 인류의 죄를 대속(代贖=남의 죄를 대신하여 받음)하려면, 이렇게 죽어져야 만 되는 걸까?

그러나, 아무리 생각을 거듭해 봐도, 예수가 당한 모독과 죽음은 그 아비 여호와의 <개망신> 외에는 떠오르는 생각이 없으니 말이다.
아니다. 단호히 확정지어서 결론을 내리기로 하자. 예수가 갖은 모독을 당하다가 십자에서 젊은 나이에 극형으로 죽여졌다는 것은 예수의 아비 "여호와의 개망신"에서 예외일 수가 없다.
예수의 십자가 처형은 여호와의 개망신일 뿐이다. 예수가 십자가에서 처형된 사건을 두고서 여호와의 사랑이 어떻고, 예수의 은혜가 저쩌고 따위는 말도 안 되는 궤변일 뿐이다.

전지전능한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의 개망신이로다!
그런데, 말이다.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개망신이 문제가 아니라, <개잡놈> 소리를 들어도 모자란다는 사실이 문제이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그 <개잡놈> 얘기를 하는 것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리고자 한다.

-----------------------------------------------------------------------------------
**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10) [하나님(여호와)이 가라사대, "물들은 생물(生物)로 번성케 하라.....궁창(穹蒼=푸른 하늘)에는 새가 날으라."....
하나님(여호와)이 그들에게 복(福)을 주어 가라사대,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다 물에 충만하라.새들도 땅에 번성하라."하시니라....
하나님(여호와)이 가라사대,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육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하시고....

하나님(여호와)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하나님(여호와)이 그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창세기 1;20~31)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의 천지 창조 다섯째 날과 여섯째 날의 창조 과정 일부를 나타낸 말이다.
사람을 포함해서 여호와로부터 지음을 받은 모든 생명체들이 "번성하여 충만하라."는 축복을 받고 있다.
예수쟁이들이 전도 활동을 할 때, 자주 들먹이는 단골 메뉴가 있다. "당신은 여호와(또는 예수)의 사랑을 받기 위해서 태어났습니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접근해 오기 일쑤이다.
여호와(또는 예수)가 모든 생명체들을 향하여 "번성하여 충만하라"는 말로 축복을 하며 자신의 신격(神格=신으로서의 자격)을 나타내려는 짓과 같은 맥락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말이다.
솔직하게 말해서, 지구 위의 모든 생명체들이 "번성하여 충만하라."는 축복을 받고, 실제로 번성도 하고 충만해졌을 경우, 당사자에게  무슨 혜택이 주어지는 걸까?
예를 들어, 바이블에서는 거론조차 돼본 적이 없는 천덕꾸러기 신세나 다름 없는 <플랑크톤>, <크릴=Krill> 그리고 <곤충> 따위들은 어마어마하게 번성하여 있다. 
<곤충>은 그 종류가 자그마치 200만~250만 종이나 될 정도로 번성하여 충만 또 충만 가득하다. 이렇게 번성하고 충만해진 <프랑크톤>이나 <곤충> 또는 <크릴=Krill>들은 당사자에게 돌아오는 혜택이 무엇일까?

심지어, <코로나19> 같은 미생물은 크게 번성을 하더니 인간 세상을 골탕먹이는 짓 외에는 당사자에게 돌아가는 혜택이 무엇일까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답이 없어 보일 뿐이다.
역학(疫學) 관계를 조사하려는 질병관리본부의 활동에 예수쟁이들이 어깃장을 놓아 방해를 하고 심술을 부리는 행패를 보여준 것 말고는 <코로나19>의 번성이 어느 누구에게 혜택을 남겨 놓은 것은 없는 것 같다.


다른 각도에서 볼까? 
날짐승이 하늘에 가득하도록 번성을 하고, 물고기가 바다 또는 호수 및 강물 속에 가득하게 번성하여 충만해지면, 그 날짐승과 물고기에게 무슨 혜택이 주어지는 걸까? 
또, 사람은 번성하고 충만해져서 오늘 날 지구 위의 인구는 자그마치 77억 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70년 동안에 사람의 수가 2배 이상으로 번성하여 충만해진 셈이다. 여호와의 축복이 고스란히 반영됐다고나 할 수 있으까?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로부터 축복을 받으며 번성하고 충만해져서 지구 위에 가득해진 인간에게 과연 주어진 혜택은 무엇일까?


본론으로 들어가 보자. 지구 위의 모든 생명체들은 <먹이 사슬> 또는 <먹이 그물>로 철통 같이 묶여있다.
자연에 존재하는 생물체는 그 누구라도 먹지 않고는 살 수가 없다. 식물은 스스로 먹을거리인 영양소를 합성하여 살아가지만, 모든 동물은 식물이나 다른 동물 개체군을 먹이 자원으로 이용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 때, 군집(群集=특정한 환경에서 상호 유기적인 관계를 가지고 함께 살아가는 생물의 모임)을 구성하는 각 개체군(個體群=일정한 지역 안에 살고 있는 생물 개체의 집단)은 **생산자-->1차 소비자(초식동물)-->2차 소비자(육식동물)-->3차 소비자(2차 소비자를 먹는 육식동물)-->최종 소비자**의 순으로 먹고 먹히는 관계가 성립된다. 이를 <먹이 사슬> 또는 <먹이 연쇄>라고 한다.

그런데, 말씀이야. 잡혀 먹히는 쪽에서 "날 잡아 잡수슈."하며 그냥 가만히 앉아 있다가 순순히 잡혀 먹히는 게 아니란 말씀이거든. 어떤 생명체든지 사력을 다 해서 도망을 치다가 역부족으로 잡혀 먹힌단 말씀이거든.
어때? 이 우주 속에서 이 <먹이 사슬>에서 보여주는 참상(慘狀=사물의 비참하고 끔찍한 상태나 양상)보다 더 참혹(慘酷=비참하고 끔찍함)한 모습이 또 있을까? 
그런데, 이 참혹한 형태의 <먹이 사슬> 또는 <먹이 그물>이 바로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의 작품(또는 섭리)란 말씀이다.

전지전능(全知全能)한 신(神)의 재주와 능력이라면 좀 더 부드럽고 좋은 형태와 방법도 얼마든지 있었을 텐데, 구태여 왜 <먹이 사슬>이라는 참혹한 방법으로 생명체들의 삶을 유지할 수 있게 만들어냈을까?
이는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의 성품이 대단히 악독하고, 남 잘되는 꼴을 못봐주는 아주 못돼 쳐먹은 성품의 소유자임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증거이다.
다시 말해서,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가 <개잡놈>이란 사실을 여실히 증명하고도 남는 말이라 하겠다. 

그런데, <개잡놈>이라는 욕말을 얻어 먹는 것으로 모든 생명체들이 겪어야 되는 저 참혹한 <먹이 사슬>을 대신할 수는 없는 일이다. 지옥도 이런 지옥이 없기 때문이다.
앞으로는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고 축복을 빌어주는 척 쇼를 하고서 뒤로는 무엇이 어째? "많이 번성하여 많이 잡혀 먹히거라." 이런 끔찍한 저주였잖아? 세상에나!
이렇게 소름끼치는 <먹이 사슬> 철칙을 만드신 신(神) 여호와(또는 예수)는 더욱 커다란 악담과 저주는 물론 큼직한 욕말을 얻어 먹어도 오히려 한참 모자랄 것이다.


** 참고;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존재하지 않는 허구(가짜)이다. 따라서, <개잡놈>이라는 욕말에서 벗어나는 것이 명예일까? 아니면, 더욱 커다란 욕말을 얻어 쳐 먹더라도 지금까지처럼 존재하는 신노릇을 해야 영광일까?
이제,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또는 예수)는 "욕 먹는 존재노릇을 할 것인지?" 아니면, "욕을 먹지 않는 허구(가짜)가 될 것인지?" 양자 택일을 할 때가 된 것 같다.

예수교의 여호와(또는 예수)는 욕말을 얻어 쳐 먹으면서도 그 놈의 영광인지 뭔지를 받고 싶어서 여전히 신(神) 노릇을 계속하고 싶겠지?
예수쟁이들이 계속해서 예수쟁이 노릇을 하고 싶은 것과 여호와(또는 예수)가 계속해서 신(神) 노릇을 하고 싶은 것과는 어느 쪽이 더 질긴 고질병일까? 막상막하(莫上莫下=더낫고 더 못함의 차이가 거의 없음)겠지? ㅎㅎ...





[우리는 얼마나 오랫동안 예수교를 참아줘야 될까?]


우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부터 보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믿음이 없는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얼마나 너희를 참으리요....."]  (마가 9;19)

참고; (마가 9;14~29)

적어도 (마가 9;14~29) 전부를 인용해야 전후 사정을 알 수 있는 대목(글의 한 토막이나 단락)이지만, 너무 길고 지루할 것 같아서 일단 (마가 9;19) 한 구절만을 인용했다.
그러나, 가능하다면 관심있는 독자들은 (마가 9;14~29) 전체를 읽어 본 후에 다음 해설을 보기 바란다.

여기에서 예수는 제자들과 일반 대중을 향해서 사뭇 악을 쓰고 있다.
"내가 언제까지 너희와 함께 있어야 하고, 언제까지 너희를 참아야 한다는 말이냐?"하고. 마치, "똥 싼 놈이 화내는 격이 아니고 뭘까?

상황을 바꾸어서 대입시켜 보자.
예수교의 교리인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모순과 예수교(쟁이들)의 썩어 문드러진 모습은 사람들이 겪어 오는 대단히 불편한 걸림돌이다.
이에 대하여 일반 대중들의 아우성치는 소리가 천지를 진동하고 있다. 
"예수교야(또는 예수쟁이들아), 우리가 언제까지 너희와 있어야 하고, 언제까지 너희를 참아야 한다는 말이냐?"하고.

예수쟁이들(또는 예수교)은 무엇이라고 대답하려는기?


예수교는 적어도 다음 3가지 중 하나 쯤은 옳아야(아름다워야) 한다.

(1)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근본 교리)이 옳든지,
(2) 예수교의 역사(예수교의 과거와 현재)가 아름답든지,
(3) 현재의 예수쟁이들의 삶의 모습이 바르든지.

근본적으로 옳아야 되는 것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교리)이겠지만,
그 바이블이 잘 못되었더라도 예수교의 역사와 예수쟁이들의 삶이 아름다운 모습을 하고 있다면 <안티 예수교>는 태어나지 않았을 지도 모를 일이다.
그러나, 예수교는 그 교리인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물론, 예수교의 역사와 예수쟁이들의 현재 모습까지도 깡그리(하나도 남김 없이) 썩어 문드러져 있는 모습 뿐이다.

** 따라서, 예수교가 선택할 수 있는 길은 오직 하나, 인류 사회로부터 격리 처분되는 것 뿐이다. 헐!

현실적으로, 예수쟁이들(또는 예수교)은 그 특성상 다음 3가지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1) 예수쟁이(또는 예수교)가 가장 바른 길을 걷는다고 하더라도 <악(惡)의 방관자(傍觀者) 노릇>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주로, 초신자 시절의 경우),

(2) 좀 더 열성적인 예수쟁이들은 <악(惡)의 조장자(助長者) 노릇>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주로, 중견 이상의 예수쟁이들의 경우).

(3) 그리고, 예수교로 밥을 먹고 살아가는 예수교의 지도자(목사, 신부, 신학자 등등) 급들은 <악(惡)의 시행자(施行者) 노릇>에서 벗어날 수가 없게 되어 있다.
인간의 생활 여건 범주를 벗어날 수 없는 예수쟁이들은 좋든 싫든 어차피 <집단 이기주의>에서 한 발짝도 벗어날 수가 없기 때문이다.

예수쟁이들 중에 위의 3가지 조건(환경)에서 벗어날 수 있는 사람은 있을 수가 없는 것이다.
따라서, 예수교의 시궁창 모습도 벗어날 수가 없는 것이다. 결국, 예수교(또는 예수쟁이)가 선택할 수 있는 길은 오직 하나, 인류 사회로부터 격리 처분되는 것 뿐이다. 할렐루야 아맹!

예수쟁이들 중에는 겉보기에 착한 사람도 있다. 그렇게 보여야 그게 예수쟁이의 진짜 모습인 줄 알고서.....
그러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교리) 어디에도 보편적 착한 모습이나 시범을 가르치는 곳은 없다.

예수쟁이들 중, 제풀에 겨워서 착한 척하는 사람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대한민국의 찬란한 역사 속에 이미 내재(內在)되어 있는 가치관과 세계관으로 무장되어 있음을 자각하지 못하고 엉뚱한 짓을 하고 있는 난센스(nonsense=어리석은 행위)이다.
그런데, 그 착한 척하는 어리석은 예수쟁이의 머릿수 때문에 힘을 얻게 된 예수교 지도자들이 쏟아내는 악행은 말로 다 설명할 수 없을 만큼 무궁무진하다.
예수교의 이름으로 착한 척하는 사람들 때문에 오히려 그 뒤에 숨어서 못된 짓을 하는 예수교의 만행질을 막아내기가 더욱 힘들어진다.

가뭄에  콩나듯 예수교(또는 예수쟁이) 속에 섞여서 착한 척하는 예수쟁이들의 모습은 예수교의 실상이라기 보다는 오히려 예수교의 못된 짓을 커버(cover)해 주는 아주 위험 천만한 악(惡)을 조장하는 역할일 뿐이다.
어쩌다가 보여지는 예수교(또는 예수쟁이들)의 아름다운(?) 모습은 예수교를 더욱 악(惡)의 구렁텅이로 쓰러박는 역할을 해주는 더러움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무서운 현상이다.

이상의 제삼자(필자)의 진단이 잘못되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 있다면,
(1) 예수교의 교리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과
(2) 예수교의 과거와 현재를 나타내 주는 역사와
(3) 예수쟁이들의 현재의 모습(종교인의 삶)을 찬찬히 더듬어 볼 일이다.

흑백 논법, 배타성, 독선, 잔인성과 악독성(스스로는 감지 못함), 선민 의식, 비과학, 비논리 따위로 철옹성을 쌓고 있는 예수교(또는 예수쟁이)는 바르게 고쳐질 수가 없는 중태(重態)이다.
2,000여 년(실제로는 그보다 더 긴 역사) 동안 굳어지고 고약한 습(習)으로 반들반들하게 길들여진 예수교의 악(惡)이 변화되기를 기다린다는 것은 "감나무 밑에 누워서 감이 입 속으로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것보다 더 어리석은 기다림(참음)이다."

예수 녀석의 말마따나, 우리는 얼마나 오랫동안 예수교(또는 예수쟁이)를 참아줘야 될까?





[여호와 녀석 曰,-"사람의 마음은 어려서부터 악하다."]

** 다음 글은 조금쯤 깊이 생각하면서 읽을 필요가 있지 않을까?

"사람의 마음은 어려서부터 악(惡)하다."고 한다.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 녀석의 말씀이시다. 헐!
그렇다면, 인간의 그 악(惡)에 대한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 것일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사실상, 바이블 밖에서 적당히 아는 체를 하며 떠들어지는 말들은 예수교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노아(인명)가 여호와의 번제(燔祭=제사의 종류)를 위하여 단을 쌓고....번제로 단에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흠향(歆饗=받아 먹음)하시고 그 심중(心中)에 이르시되,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인하여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의 마음의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惡)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 같이 모든 생물을 멸하지 아니하리니....""]

(창세기 8;20~21)

천지를 창조하시고 이를 임의(任意=자기 마음내키는대로 함)로 다스리시던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께서는 "인간이 죄악을 저질렀다."며 사람은 물론 지구 위의 모든 생명체들까지도 깡그리 진멸시켰버리셨다고 한다.
쉽게 말해서, 인간이 악(惡)하기 때문에 인간은 말할 것도 없고, 다른 생명체들까지도 덩달아 사그리 진멸을 당하게 됐다고 한다.

그런데, 위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에 의하면, "인간의 악(惡)한 성품은 어려서부터 즉, 선천적으로 타고난다."는 것이다.
어려서부터(타고난) 성품이 악(惡)하다는 것은 그 책임이 인간에게 있는 것일까? 아니면, 원인 제공자(즉, 창조자)인 여호와에게 있는 것일까?


두 말 필요없이 피조물에 불과한 인간의 악(惡)한 성품은 창조자인 여호와의 의도(意圖=무엇을 이루려고 꾀함)로 밖에는 볼 수가 없다.
다시 말해서,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라는 녀석 자체가 악(惡)한 성품을 가진자요, 이 세상에 악독(惡毒)이 가득해져서 마치 아수라장(=지옥) 같은 세상이 만들어지기를 꼬드기는 악마는 바로 여호와의 본성이 아니었을까?
그렇다면, <노아 >의 홍수 때에 진멸됐어야 할 존재는 사람을 비롯한 여타 생명체들이 아니라 바로 여호와 녀석 자체였어야 됐던 것이 아니었을까? 헐!


예수(교)쟁이들은 말한다. "예수교의 신(여호와 또는 예수)은 인간에게 자율 의지(自律意志)를 주었다."고.
<자율 의지>란 "남의 지배나 구속을 받지 않고 자기가 세운 원칙에 따라 스스로 어떤 일을 이루려는 적극적인 마음 자세"를 의미한다.
그러나, 그 자율의지라는 것이 정말로 주어져 있는지 어떤지는 잘 모르겠으나 어쨌든, 인간에게 자율의지가 주어져 있다면, 그것 역시 악(惡)으로부터 출발했을 것이 아닌가?
어차피, 인간의 악(惡)은 태어날 때부터 선천적으로 가지게 된 성품이라고 되어 있다. 제삼자(필자)의 판단에 잘못이 있는가?


문제를 다른 방향에서 조명해보자. 이것이 자율의지일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천사(여호와의 똘마니)가 일러 가로되, "사가랴(세례요한의 아비)여, 무서워 말라....네 아내 <엘리사벳>이 네게 아들을 낳아 주리니, 그 이름을 요한이라 하라.... 
저(세례요한)가 주(主) 앞에서 큰 자가 되며, 포도주나 소주를 마시지 아니하며, 모태로부터 성령(聖靈)의 충만함을 입어, 이스라엘 자손을 주 곧 너희 여호와께로 많이 돌아오게 하겠음이니라."]

(누가 1;13~16)


이상의 바이블 내용은 이 세상에 태어날 <세례요한>의 성품(또는 운명)에 대해서 천사(여호와의 똘마니)가 예언하는 말이다. 
다시 말해서, 이 세상에 태어날 <세례요한>이라는 사람에 대해서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가 미리 정해 놓은 프로그램(program=계획서)에 대해서 예언을 하고 있다.
<세례요한> 본인이나 그 부모의 의지가 전혀 개입되어 있지 않은 오로지 여호와 녀석 만의 뜻이 담겨 있는 계획서(program)이다.


1) <세레요한>이 임신되는 것도, 2) 그가 주 앞에 큰 자가 될 것도, 3) 그가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이 될 것도, 4) <요한>이라고 이름이 지어질 것도, 5) 그가 신 앞에 큰 자가 될 것도, 6) 그가 술 종류를 마시지 않게 될 것도, 7) <요한>이 모태로부터 성령을 받게 되는 것도, 8) 마침내 <세례요한>에 의하여 예수교의 전도행각이 활발해지는 것도 모두가 여호와 쪽에서 이미 계획을 짜 놓은 것이라고 한다.
다시 말해서, <세례요한>은 평생을 살아가는 동안 순간 순간마다 자율의지로 판단하고 개척할 r것이 아무 것도 없는 로봇트(robot)와 조금도 다름이 없다.

이런 얘기도 가능하다.
"여호와는 <세례요한> 한 사람에게만 자율의지를 주지 않았고, 여타 다른 모든 사람에게는 그 <자율의지>란 것을 주었다."고.
이렇게 되면,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란 녀석은 악질 분자가 된다.
왜냐 하면, "인간은 태어나기 전부터 여호와의 계획에 따라 천당과 지옥이 정해진다."고 예수교는 주장한다. 이것이 예수교의 <예정론>일 것이다.
이 예정론(豫定論) 역시 인간에게 주어졌다는 <자율 의지>와는 정면으로 대치되는 여호와(또는 예수)가 미리 짜 놓은 계획서일 테고!


** 더 긴 말을 하자면, 예수쟁이들의 귀에는 전혀 들리지 않을 더욱 복잡한 사유와 논리가 펼쳐질 것이므로 생략하자.
   어차피, 예수쟁이들에게는 들리지도 보이지도 않을 세계이다....... 모든 것을 독자들에게 일임한다.

** 그래도 답답하긴 하네. 예수(교)쟁이들은 <자율 의지(自律意志)>라는 낱말을 알기는 하는 걸까?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20-06-07 (일) 21:57
[신(神)을 배반하는 간덩이가 부은 종자들]


甲은 대학교 입학시험 전날 밤 꿈에 A라는 신(神)이 나타나서 제시해 준 시험 문제지를 풀었다.
그런데, 실제로 다음 날 대학 입학 시험 문제지에 전날 밤 꿈에서 풀어봤던 문제가 고스란히 출제되어 있는 게 아닌가? 
甲은 당당히 1등으로, 그것도 만점이라는 우수한 점수로 대학에 입학을 하게 되었고, 갖가지 장학금으로 졸업의 영광까지 획득하게 되었다.

또 그런데, 甲은 각종 취직 시험과 각종 고등고시에서도 A라는 신(神)이 꿈에 나타나서 미리 시험 문제들을 알려주는 바람에 마침내 유명한 검사(또는 판사나 고위 공직자) 노릇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럴 경우, 甲은 평생을 살면서 A라는 신(神)이 현몽하여 가르쳐주는 사명(사命)과 지시(指示)를 거역할 수가 있을까?
그렇거늘 하물며, 매일 같이 신(神)에 대한 체험을 하는 동시에 "믿음이 확고하다."고 큰 소리를 치면서도 예수쟁이들은 자기네 신(여호와 또는 예수)을 배반하기를 식은 죽 먹기보다 쉽게 잘도 한다. 헐!

결국, A와 같은 종류의 신(神)이 존재할 것 같아서 그런 신(여호와 또는 예수)에다 목을 매고 있는 예수쟁이들

(각설하고)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은 종살이 하던 애굽(이집트)에서 탈출하기 직전, 모세(여호와의 위대한 앞잡이)의 예언에 따라 여호와의 엄청난 기적질들을 여러 번 체험한 사람들이다.
그것도 꿈이나 비몽사몽간의 일이 아니라, 멀쩡한 정신 상태에서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의 역사(役事)를 직접 목격하기도 하고 체험하기도 하는 사람들이 히브리 족속(또는 예수쟁이)들이다. 그런데, 이들은 자기네 신(神)에 대한 배반과 거역이 식은 죽 먹기보다 쉽다는 말이다. 대박!

재차 언급하지만,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은 출애굽 직전 애굽(이집트)에서 10여 가지의 엄청난 기적질 현상들을 몸소 체험을 한 사람들이다. 
그들은 구름기둥과 불기둥의 인도를 받으며 행군을 하고, 홍해 바다가 갈라진 사이로 직접 건너 온 사람들이다. 꿈이 아니라 실제로 직접 체험하는 사건들이다.
40년 동안 매일 같이 여호와가 하늘에서 음식(만나와 메추라기)까지 눈 오듯 내려주어서 먹고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입고 있는 옷도 40년 동안 떨어지지 않는 기적질도 체험하고 있으며, 광야(曠野=텅 비고 아득하게 너른 들)의 생활 속에서 여호와의 커다란 기적질들을 계속적으로 직접 목격하기도 한다.

이렇게 여호와를 직접 체험하는 사람이라면, 그가 학박사이건, 타종교 신봉자이건, 남녀노소, 상하 귀천을 불문하고, 그 자리에서 여호와 앞에 부복하여 쪼그라들게 되어 있다.
인간으로 태어난 자 중에 감히 여호와에게 항명(抗命)할 그런 간덩이 부은 사람이란 있을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런데,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들처럼 조변석개(朝變夕改=아침 저녁으로 엎어졌다 자빠졌다 함) 식으로 자기네 신(神)을 엿 먹이는 종자들은 없을 것 같다. 이 모두가 무엇을 의미하는 현상(또는 결과)이라고 생각되는가?


어쨌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과 예수쟁이들 사회에서는 예수쟁이(또는 히브리인)들이 한 두 번도 아니고 계속해서 여호와를 거역하고 믿지 못하여 전전긍긍하는 장면들이 연속되고 있어도 그것이 납득이 되는 모양이다.
바이블과 예수쟁이들 사회에서는 그것을 "인간이 악(惡)해서 그런 것"이라고 장소와 때와 경우를 가리지 않고 말해지고 있다. "악한 인간은 신을 거역할 수 있을까?" 되는 말일까?

여기에서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이 여호와를 거역하는 장면을 한 가지만 소개해 보려고 한다.
출애굽(애굽에서 탈출)에 동참한 사람은 장정만 헤아려도 60 만이었다고 한다. 히브리인들이 말하는 장정이란 노략질 전투에 동원될 수 있는 남자를 말한다.
젊은 장정이면 부모가 있을 것이고, 늙은 장정이면 자식이 있을 것이다. 따라서, 장정 한 사람의 가족이 5인이라면 히브리 인구는 적어도 300만은 된다고 할 수 있다.


또, 출애굽할 때, 히브리 족속은 가축들도 모조리 끌고 나왔다 했다. 그렇다면 당시의 생면체는 적어도 1,000만은 되지 않았을까?
이 생명체들을 염두에 두고서 다음 얘기를 보기로 한다.
-----------------------------------------------------------------------------------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백성(히브리 족속)이 마실 물이 없는지라.

백성이 모세와 다투어 가로되, 우리에게 물을 주어 마시게 하라.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예수교의 신)를 시험하는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 지팡이를 손에 잡고 가라. 내가 거기서 호렙산 반석(磐石) 위에 너를 대하여 서리니, 너는 반석을 치라. 그것에서 물이 나리니, 백성이 마시리라."

모세가 이스라엘의 장로들의 목전(目前)에서 그대로 행하니라....]

(출애굽기 17 ; 1~7)


(1) 애굽을 도망쳐 나온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은 모세(여호와의 위대한 앞잡이)를 원망하면서 말했다고 한다.
"우리를 공연히 애굽에서 끌어내어 여기서 목말라 죽일 작정이냐?" 하고 다투었다고 한다.
이에 모세가 여호와의 명에 따라 지팡이로 반석(磐石=넓고 평평한 큰 바위)을 쳤더니 거기에서 물이 나와 마셨다고 한다.

(2) 중동 지방에는 와지(wadi=wady)라는 강들이 있다. 우기(雨期)에만 잠시 물이 흐르다가 이내 말라 버리는 강이다.
사막 벌판이어서 강물은 곧 모래 속으로 스며들어 없어진다. 따라서, 60만, 300만 또는 1,000 만에 달하는 생명체들이 마실 수 있는 물이 솟아나려면 어떤 상태의 물줄기(샘물)여야 할까?

(3) 서울 시민이 1,000만 내외로 알고 있다. 수 십 층 빌딩에 살고 있어도 주민이 그 지역을 벗어나려면 몇 시간이 걸린다.
그렇다면, 천막(1층 짜리 주택) 생활을 하는 사람의 1,000만 집단의 지역 범위는 어느 만할까?
소설(삼국지 연의)이지만, 조조의 100만 대군이 진을 쳤던니 그 범위가 100여 리에 달했다고 했다. (이것은 팔팔 날고 기는 청년 만의 간편한 무장 집단이다.)

(4) 와지(wadi) 뿐인 사막 벌판에서 물이 어떻게 솟아올라와야 1,000만이 넘는 생명체들이 마실 수 있을까?
물줄기(샘물)가 단번에 직경 100m의 물기둥이 1,000m 높이로 솟아오르면 될까? 그렇더라도 저 끝까지 흐르기 전에 다 땅 속으로 스며들 것이다.
또 물기둥이 솟아오른 주위 수 백 m까지의 생명체들은 모두 익사(溺死)하지 않았을까?

(5) 바이블의 물 기적질이 사실이라면, 그 상황으로 보아 그 기적질로 인하여 발생한 부수적인 기적질이 훨씬 더 요란했을 것이며, 그 기록 또한 요란할 것이다. 
그러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기적 이야기들은 맹물에 몽둥이 삶은 맛보다 더 심심하다. 왜일까?

이상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서 보여준 것처럼 인간의 머리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엄청난 기적질들을 수도 없이 직접 체험을 하고서도 그 기적질들을 보여준 신(神)의 존재와 능력이 믿어지질 않아서 배반하기를 식은 죽 먹기보다 쉽게 했다는 말씀이지?
에이 여보슈, 그걸 말이라고 하슈? 말이 길어져서 이만 줄인다.
-----------------------------------------------------------------------------------

"과학이다." "논리다." 뭐다를 다 그만 두고, 사람이라면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상황들이다.
조용히 생각해 보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이 과연 신(神)의 가르침이라고 여겨지는가? 세상에나!
그러니까, 예수쟁이(또는 히브리 족속)들은 <간덩이가 부은 종자들>이 아니라, (1) 예수교에 이용당하는 바보이거나, (2) 예수교을 이용해서 이득을 취하려는 사기꾼이라는 말이네!
어때? 이 결론이 맞아? 틀려?
제삼자 2020-06-10 (수) 15:39
[예수께서 입을 열어 가르쳐 가라사대, "....."]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입을 열어 가르쳐 가라사대, 
".........................
.............................................................
..........................................................................................
................................................................"

예수께서 이 말씀을 마치시매, 무리들이 그 가르치심에 놀래니, 이는 그 가르치시는 것이 권세 있는 자와 같고, 저희 서기관들과 같지 아니함일러라.]

(마태 5,6,7장 전체)


1) 위의 마태 5, 6, 7장의 내용은 소위 예수의 <산상수훈(山上垂訓)>이라는 것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 전체에서 가장 윤리적이고 도덕적인 내용이 담긴 멋진(?) 글이라고 할 수 있다.
예수쟁이들 중 대부분(99.99% 이상)은 이 <산상수훈>에 보이는 예수의 말이 훌륭해 보여서 예수교를 자랑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마치, "앉은뱅이 뭣 자랑하듯" 예수쟁이들의 우쭐대는 모습은 실로 가관이다.
그러나, 예수의 <산상수훈>은 석가나 공자 또는 노자(또는 장자)나 소크라테스 등등의 가르침에 비하면 <새발의 피>만도 못하다는 사실도 알아야 할 것이다.


2) 이 <산상수훈> 속에는 "원수를 사랑하라", "소금과 빛이 되라", "이혼하지 말라", "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드리라", "남을 심판하지 말라", "먼저 대접하라" 등등, 제법 그럴싸한(?) 내용이 20여 가지 쯤 들어 있다.
그러나, 모두가 근본적 해설 없이 즉흥적으로 떠들어 놓은 <제목>에 준하는 말장난에 지나지 않는다. 예수는 <제목>만 나열하는 설교를 했던 것이다.


3) 이 <산상수훈>은 다른 바이블 즉, <마가>, <누가>, <요한> 등에서는 여러 곳에 흩어져 있다.
그런데, <마태>에는 5, 6, 7장에 집중적으로 모아져 있다. 이는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이 오랜 시간에 걸쳐서 어느 종교 사기꾼에 의하여 편집되었음을 알려 준다.
그런데, 더욱 문제가 되는 것은 <마태>의 <산상수훈>을 같은 장소에서 같은 시간에 설교를 하려면 한 두 시간에 걸쳐서 할 수 있는 적은 분량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그런데, 위에 인용한 바이블 내용에 의하면, 예수는 이 많은 분량을 화장실(변소)도 없는 사막벌판에서 단 번에 떠들어 놓은 것으로 되어 있다.
그래 놓고는 <5병2어> 기적질도 펼친다. 즉, 떡 5덩이와 물고기 2마리로 5,000명(아이와 여자는 계산하지 않고)을 먹이고도 12광주리가 남는 기적질이었다고 한다. (5병2어 기적질은 제삼자의 글을 참조할 수 있다.)
이상의 뻥튀기 상황들이 모두 바이블의 허구성(虛構性=가짜, 거짓)을 증명하고도 남는다.


4) 특히, 유의할 점이 있다.
<산상수훈>이 아무리 훌륭한 가르침이라 하더라도, 그것이 <인간>이 <인간>을 가르치는 내용이라면 훌륭할 수는 있어도, <신(神)>이 <인간>을 가르치는 내용이라면, 그것은 돌이킬 수 없는 커다란 악행(惡行)이 된다는 사실이다.

"원수를 사랑하라", "소금과 빛이 되라.", "이혼하지 말라.", "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드리라.", "남을 심판하지 말라.", "먼저 대접하라." "7번 씩 70번이라도 용서하라." "참아라." 따위의 가르침은 <선배(인간)>가 <후배(인간)>에게 가르칠 수 있는 덕목(德目)이지, <신(神)>이 <인간>을 가르칠 덕목이라고는 생각되지는 않는다.

천지를 창조하고, 이것을 임의로 다스린다는 전지전능한 신(神) 녀석의 할 일은 무엇일까?
전지전능에는 불완전, 실수 또는 이유와 변명이 있을 수 없는 것이다. 따라서, 무능한 인간이 수고하고 고통스러워 해야 될 세상이 존재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더구나, "인간은 인간으로 태어나고 싶다고 지원서를 제시한 바가 없다." 오로지,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의 일방적 뜻에 의하여 멋모르고 태어난 존재가 인간이다. 
그런데 왜, 인간(모든 생명체 포함해서)이 고통을 감내해야 되는 삶을 가져야 되겠는가?

선(善)과 악(惡), 더러움과 깨끗함, 넉넉한과 부족함 등등, 모든 것에 초월한 무(無=인간)였던 인간이 왜 자기 의사와는 상관없이 유(有=인간)로 태어나 불완전 속에서 허덕여야 되는가?
이는 전지전능한 신(神) 쪽에서 자기 직무에 태만한 결과라고 볼 수밖에 없다.
이상은 전지전능한 신(神)이 있어 세상을 창조하고 이것을 다스리고 있다는 전제하에 되어지는 말들이다.


그런데, 말이다. 실제의 세상은 절제하고, 참아야 하고, 땀을 흘려야 되게 되어 있다.
이런 사실들이 바로 전지전능한 신(神)이란 녀석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증거이며또한, 예수란 녀석도 신(神)이 아니란 사실을 증명해 주고 있다.
따라서, 만약, <산상수훈>이 신(神)의 가르침이라면 그것은 악행(惡行)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예수의 <산상수훈>이 신(神)이 아닌 인간적 선배로서로의 가르침이라면 몇 가지 이해할 만한 것이 없는 것은 아니다.


그런데, <산상수훈>은 예수의 가르침이 아니라, 후세에 어떤 종교 사기꾼에 의하여, 세상에 이미 내재(內在)되어 있던 말들을 줏어 모은 잡동사니라는 데에 문제가 크다.
더욱 무서운 현상은, 원래의 뜻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상태에서 좋게 느껴지는 것들을 마구잡이로 줏어 모아 편집시킨 것이 <산상수훈>이라는 점이다.


5) 어쨌든, <산상수훈>은 그 내용이 말하듯, 전지전능한다는 (神) 녀석의 할 일은 없고, 무능하고 연약한 인간 쪽에서만 "무조건 참아라." "개고생해라." "굶어라." "핍박받아라." "죽어라." 등등으로 강요하고 있다.
신(神)이란 놈이 할 일은 "사람이 죽은 후에 천당과 지옥으로 보내겠다."는 것이 전부이다. 악신(惡神)이라도 그렇게는 하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산상수훈(바이블)>은 신(神)의 말이 아니라, 어떤 종교 사기꾼이 <혹세무민>을 겨냥하고서 써 놓은 악서(惡書)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은 인류 사회에 존재하는 서적 중 가장 무서운 악서(惡書)일 뿐이다.
따라서, 예수교보다 더 무서운 복만전(伏魔殿=마귀가 숨어 있는 곳)은 없을 것이다.






[너, 예수쟁이로구나?]


한 때, 말이 많은 사람을 가리켜서, "너, 빨갱이냐?" 또는 "너, 예수쟁이로구나?"라고 핀잔을 주던 시절이 있었다.
그렇다. 말이 많은 자는 빨갱이 아니면 예수쟁이일 가능성이 크다.
말이 많다는 것은 뭔가 결함이 많은 것을 은폐하려는 수작이다. 그리고, 실제로 말이 많으면 쓸 데 있는 말이 별로 없는 법이다.

그래서 또, 말이 많은 사람을 향하여, "너 빨갱이냐?" 또는 "너 예수쟁이로구나?" 라고 했을 때, 이 말은 빨갱이와 예수쟁이는 이 세상에 써먹을 데가 별로 없다는 말도 포함된 것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예수의 행하신 일이 이 외에도 많으니, 만일 낱낱이 기록된다면 이 세상이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 줄 아노라.] (요한 21;25)


예수가 공생애(公生涯=개인의 생애 중 공무나 공공사업에 종사하는 기간)를 시작한 때가 30살 쯤 됐을 때라고 한다. (누가 3;23) 그리고, 33살 때 쯤에 십자가에 달려서 처형된 것으로 되어 있다. 
전지전능하다는 신의 부자(父子=여호와와 예수)의 행적이 모두 이렇게 정확하지를 못하고 어림짐작으로 전해지고 있다. 왜일까?

그런데, 이런 예수의 3~4년의 공생애 동안 행하신 일(가르침과 활동 내역)이 너무도 많아서 만약 그것이 낱낱이 기록된다면, 이 세상 만큼 커다란 창고(도서관)가 있더라도 그 책을 모두 진열할 수가 없을 것이라 한다. 헐!
신(神)이란 녀석이 되어가지고 자신의 존재와 능력을 인간에게 알리는 방법이 그렇게도 없어서 그토록 많은 수다(쓸데없이 말수가 많음)를 떠들어 놓았는가?

요한(복음)이라는 책에서 예수가 떠드는 말의 특징을 보면, "내(예수)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라는 말을 무수히 발견할 수가 있다.
얼마나 자신 없는 사기꾼 소리였으면, <진실로 진실로>를 거듭 거듭 강조하고 있을까? 세상에나!
그런데, 이렇게 떠들어 놓은 예수의 행적을 모두 책으로 엮는다면, 세상 만큼 커다란 창고(도서관)가 있더라도 책을 모두 넣어 둘 수가 없을 것이라는 것이다. 아맹!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더 보자. 그러자.


[모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여호와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여호와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디모데후서 3;16~17)


세상 일이란 것이 전지전능(全知全能)한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의 감동으로 되는 것이라면 바이블(신의 가르침)이 무엇에 필요할까?
여호와(또는 예수)의 감동이 미치는 곳에 해결되지 않을 것이 없을 텐데, 구태여 "이 세상이라도 기록된 책을 둘 수 없을 만큼 그렇게 많은 수다(쓸데없이 말수가 많음)를 쏟아 놓을 이유가 무엇일까?"

그래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한 본보기(예수의 가르침)" 즉, 바이블이 있어서 예수교의 역사와 현실이 저토록 썩어 문드러진 시궁창인가? 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에다 글로 남기는 경우에는 감동을 주었다면서, 실질적인 예수쟁이들의 언행에는 그 흔한 감동을 주지 않는 모양이지? 예수교가 썩어 문드러지는 걸 보면!
어떤가? 그래도 바이블이 신의 감동(또는 언행)이 담긴 신의 가르침이라고 믿어지는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 저렇게 두껍다는 것은 예수와 여호와가 가짜라는 증거일 뿐이다.
현재의 바이블 두께가 두꺼운 것도 문제인데, 저 바이블 두께 속에는 아직도 예수의 활동(언행)이 덜 기록된 것이라 하니.....아이구 두(頭)야!.


누군가 이 제삼자(필자)의 바이블 진단을 변명하려고 할 텐데, 이 변명이 또한 예수와 여호와가 허구(虛構=거짓, 가짜)임을 증명해 주는 좋은 현상이다.
예수교의 모든 것은 어떤 방향에서 조명하여도 통째로 허구, 모순, 궤변 아닌 것이 없으며, 여기에다 세상의 모든 악(惡)까지 포함하고 있는 복마전(伏魔殿=마귀가 숨어 있는 소굴)일 뿐이다.

"예수교가 있는 곳에 평화는 없(었)다. 그렇다. 맞다."






[예수교는 진짜로 대단히 훌륭한 종교인가봐!]


예수교는 정말로 대단히 훌륭한 종교라고 여겨진다.
예수교가 훌륭한 종교라는 것을 누누히(여러 번 자꾸) 곱삶아 가면서 설명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왜냐 하면,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 몇 구절만 들여다보면 예수교가 얼마나 훌륭한 종교인지는 대번이 알 수가 있기 때문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자.

**1) [나(예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마태 5;44)


햐! 대단하다. 이 얼마나 멋드러진 실천 덕목이라고 하지 않을 수가 있겠는가!
역시, 예수교는 누가 뭐라고 하더라도 대단히 훌륭한 종교임에 틀림이 없다고 하겠다. 아맹 쏘맹 신라의 달밤이여!

"원수를 사랑하라."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햐! 이보다 더 훌륭한 가르침이 어디에 또 있겠는가! 과연, 예수교로다. 대단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2)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 이에서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 
      (마가 12; 31)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뭣이라?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라? 세상에나!
그래서, 예수교가 있는 곳에 평화와 아름다움이 있구나!
그래서, 예수교가 전성시대를 이루던 유럽의 중세시대에다 <암흑시대>라는 타이틀을 붙였었구나! 대박!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하나만 더 보자.

**3)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게 이르노니, 일곱번 뿐 아니라 일흔번 씩 일곱번이라도 (용서)할찌니라."] 
      (마태 18;22)


와! 한 두번이 아니라, "7번씩 70번이라도 상대의 잘못을 용서하라."고라? "와!" 이 벌어진 내 입 좀 다물어지게 도와줘. 제발!
역시, 예수교는 대단히 훌륭한 종교구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4)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의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
      (마태 6;3)


점입가경(漸入佳境=갈수록 점점 더 좋거나 재미가 있음) 알지?
깊이 들어 갈수록 더욱 더 그 실천 덕목이 크고 넓고 깊어지는 예수교의 그 아름다움! 가히 예수교답도다!
더 설명할 필요가 없겠지? 대박!


바이블(예수교의 神이신 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를 더 보자.

**5) [너희는 너희 신(神) 여호와의 성민(聖민)이라.
      무릇 스스로 죽은 것은 먹지 말 것이니, 그것을 성중에 우거하는 객에게 주어 먹게 하거나, 이방인에게 팔아도 가하니라.]
      (신명기 14;21)


1,000번 10,000번 지당(至當=이치에 맞고 더할 나위 없이 아주 당연함) 또 지당한 말씀이시다.
전지전능(全知全能)하신 재주가 있으셔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지금도 그것을 임의(任意=제 멋대로)로 다스리시는 신(神)께서 당신이 택하신 백성(히브리 족속 또는 예수쟁이)을 직접 챙기시는 처사(處事=일을 처리함)이시니 오죽하시겠는가?

예수쟁이(예수교의 실질적 알맹이)들이 지켜야 될 대단히 훌륭한 덕목이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겠다.
역시, 예수교는 대단히 훌륭한 종교임이 분명해진 셈이다. 할렐루야! 아맹!


이왕지사,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한 구절 더 보기로 하자.

**6) [부랑배를 내세워 그를 치자. 그 오른편에 고발자를 세우자.
       재판에서 죄를 뒤집어쓰게 하자. 그의 기도마저 죄로 몰자.
       이제 그만 그의 명을 끊어버리고 그의 직책일랑 남이 맡게 하자.
       그 자식들은 고아가 되고 아내는 과부가 되게 하자.
       자식들은 이리저리 빌어먹고 다니며, 폐허가 된 제 집마저 쫓겨나게 하자.
 
       빚쟁이가 그의 재산을 모조리 잡아버리고 남이 와서 그의 수입을 털어가게 하자.
       그에게 동정하는 사람도 없게 하고, 그 고아들을 불쌍히 여겨주는 사람도 없게 하자.
       그의 후손은 끊기고 그의 이름은 다음 세대에서 없어지게 하자.
       그 아비가 저지른 잘못이 잊혀지지 않고 제 어미가 지은 죄가 지워지지 않게 하자.]

       (시편 109;6~14)


위의 바이블 구절은 <다윗>이 불러대던 노래(=기도)라고 한다.
그러면, <다윗>은 누구인가?
<다윗>은 인류 역사상, 예수교의 전지전능한 신(神)이신 여호와로부터 가장 커다란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 최고 최대의 명군(明君=나라를 훌륭하게 잘 다스려 이름이 높은 임금)이다.

따라서, 사랑과 전지전능으로 뭉쳐지신 여호와의 가르침으로 갈고 닦아진 <다윗>의 성품과 언행은 그야 말로 비단결 이상으로 고왔을 것이 분명하다.
그러한 <다윗>이 불러대던 노래(기도)였으니까 노래 가사 역시 비단결처럼 부드럽고 아름다움의 극치를 이루고 있다. 그래 안 그래?
역시, 예수교는 대단히 훌륭한 종교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구나!


여기까지 온 김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하나 더 보기로 하자.


**7)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나니,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누가 5;31~32)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의 아들 예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고 한다.
이렇게 고마울 수가 있담?



**8) ["화(禍) 있을진저,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여!......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심판을 피하겠느냐?" 

      (마태 23;13~33)


예수가 악담과 저주를 퍼붓고 있는 장면이다.
방금 위에서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고 했다.
그런데, 비단결 같던 그 입으로 금방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죄인들?)을 향해서 지독한 독설을 쏟아내고 있다. 
"화(禍=온갖 재앙) 있을진저,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심판을 피하겠느냐?"


** 참고;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은 예수가 떠드는 <썰>에 대해서 사사건건 걸고 넘어지던 눈엣가시였다.
          따라서,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은 예수가 구원해야 될 제1차적 대상자(죄인)들이었다. 그래 안 그래?
          그런데, 무엇이 어째? "지옥 심판을 피할 수 없다."고? 대박!

역시, 예수교는 대단히 훌륭한 종교임에 틀림이 없다! 구구절절 옳은 말씀!
제삼자 2020-07-01 (수) 15:50
[예수와 이승만, 누가 더 영광을 얻어 먹은 걸까?]


** 사람이 신(神)의 감동(感動=깊이 느껴 마음이 움직임)을 받으면 그 결과는 어떻게 될까?
** 옆구리 찔러가면서 절을 받았다면, 그것은 영광일까? 아니면 굴욕일까?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능력으로 길바닥의 돌멩이들이 소리쳐서 "호산나!"를 외쳐 준 <예수>와 
   3선 출마를 지지하기 위해서 관제데모에 동원된 서울 시내 마차꾼들의 칭송을 받은 <이승만>,
   이럴 경우, <예수>와 <이승만> 중, 누가 더 영관을 얻어 먹은 셈일까? 

(각설하고)

삼위일체(三位一體); 예수교의 神은 성부(여호와), 성자(예수) 그리고 성령(성신), 이렇게 3위로 이루어져 있는데, 1이면서 3이요, 3이면서 1이라는 둥, 그 뜻을 정확하게 알고 있는 예수쟁이는 지금까지 1명도 없는 것 같다.
어쨌든, 정확하게 무슨 뜻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예수교의 신(神)은 성부, 성자 그리고 성령, 이렇게 세(3) 녀석이면서 또 한(1) 녀석이라고 한단다. 

그러나, 오늘날까지도 삼위일체에 대해서 예수교는 통일된 <썰>을 내놓지 못하고 서로 으르렁대고 있다. 
아니, 예수교는 삼위일체가 뭔 말인지 영원히 그 결말을 내지 못하고 서로 물고 뜯게 될 것이다.
예수교의 삼위일체 썰에서 재미있는 이론(?) 하나를 소개해 보기로 하자. 

"성부(여호와)와 성자(예수)를 합해도 <성령>보다 크시지 않으며, 세분을 합해도 어느 한분보다 크시지 않다." 

이 <썰>이야 말로 <삼위일체>를 설명하는 데 가장 유명한 궤변이 아닌가 싶다. 유식한 척하는 예수쟁이들 중에는 서로가 경쟁적으로 인용하는 썰이라서 한번 해보는 말이다.

그러나, 전혀 아는 것이 1도 없는 존재(인간?)들이 신(神)에 관해서 아무리 묘한 말장난으로 설명을 해댄들 거기에 무슨 가치가 생겨나겠는가?
어쨌든, 어느 귀신의 씻나락 까먹는 소리인지는 모르겠으나, 이런 묘한(?) 말이 장해서 예수쟁이들 사회(특히, 지도자급 예수쟁이들)에서는 경쟁적으로 인용하고 있는 모습을 보노라면 실소를 금할 수가 없다.

예수교의 신(神)이란 녀석(들)은 예수쟁이들과 영원한 시간 동안 이런 농담 따먹기 하기가 꽤나 재미있나 보다. 헐!

(또, 각설하고)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예수 또는 성령)가 정말로 존재하는 전지전능한 녀석이라면, 77,000줄이나 되는 그렇게 장황하고 황당한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남겨 놓을 것이 아니라, 아주 간단 명료한 다른 방법을 세상에 남겨 놓았어야 했다. 

일단, 예수교의 신(神)이라는 녀석들이 세상에 남겨 놓은 가르침이라니까, 여기에서 그 바이블을 잠시 훑어 보는 것도 아주 의미가 없지는 않을 것 같다.
그러나, 77,000줄이나 되는 그 바이블 내용을 모두 거론할 수는 없는 일이고....최소한으로 줄여서 다만, 몇 구절 만이라도 인용해서 <썰>을 만들어 보기로 하자.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1) [모든 성경(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교리)은 여호와(예수 또는 성령과 동급의 신)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디모데후서 3;16)


예수교의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교리)은 그냥 아무나 제 기분내키는대로 써 놓은 것이 아니라 한다.
바이블은 여호와의 감동(感動=깊이 느껴 마음이 움직임)을 받은 사람에 의하여 씌어진 것이라 한다.
따라서, 바이블(예수교 신의 가르침)은 일점일획(一點一劃)도 하자(瑕疵=어떤 사물이나 일에서 잘못되거나 불완전한 부분)가 없다고 한다.

그래서,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교리)은 예수쟁이들에게<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다고 한다.

**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교리)은 전지전능하신 신(여호와)의 감동으로 엮어진 책(가르침)이고, 
** 그 바이블을 해설하는 자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임명된 목사(또는 신부)들이고,
** 그 목사(또는 신부)의 설교를 듣는 똘마니 예수쟁이들은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은 자들이다.

그렇다면, 예수(교)쟁이들보다 더 완벽한 조직체는 없을 것이다. 그래 안 그래? 아맹 할렐루야!
그런데, 말이다. 예수교보다 더 썩어 문드러진 모습을 하고 있는 조직이 이 세상 어디에 또 있을까?


2) [내(요한=예수의 제자 중 하나)가 성령에 감동하였더니, "보라. 하늘에 보좌를 베풀고, 그 보좌 위에 앉은 이(여호와 또는 예수)가 있는데...."] (요한계시록 4;2)


요한(예수의 제자 중 하나)이 어느 날 성령의 감동(感動=깊이 느껴 마음이 움직임)을 받았던 모양이다.
그러자, 요한의 눈에 하늘의 보좌(寶座=임금이 앉는 자리)에 예수(여호와 또는 성령)가 앉아 있는 모습이 보이더라고 한다.
마침내, 요한은 요한계시록(바이블 66권 중 하나)이라는 풀기 어려운 요상한 책을 써 놓게 됐다고 한다. 성령의 감동을 받으면 이런 짓을 하게 되는 모양이다.

<신천지 예수교>의 우두머리 되는 어떤 사람은 말했다고 한다. "요한계시록은 나만이 해석할 수 있는 어려운 책이다."라고.
이 말은, 자기(신천지 예수교의 우두머리)가 요한(예수의 제장 중 하나)과 동급이라는 말도 되고, 자기도 요한처럼 "성령의 감동을 받았다."고 선포를 한 셈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여기에서 지금 요한계시록을 해설하고 있는 제삼자(필자)도 요한과 동급이요, 성령의 감동을 받은 것일까? 그런데, 왜 하늘에 보좌도 없고 예수도 보이지를 않지? 헐!


3) [예언(바이블 내용)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여호외께 받아 말한 것임이라.] (베드로후서 1;21)


예언(예수교의 교리=바이블)은 어중이떠중이 아무나가 써 놓은 글(책)이 아니라, 성령의 감동을 받은 사람이 써 놓은 글이라고 한다.
그래서, "바이블은 일점일획(一點一劃)도 하자(瑕疵=잘못이나 흠)가 없다."고 강조하고 있는 말이다.

"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함함하다(보드랍과 반지르르하다)고 한다."는 말이 있다.
"바이블은 일점일획도 하자가 없는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의 진리의 말씀이다."라면서 치켜세우는 예수(교)쟁이들의 꼴을 보노라면 할 말을 찾을 수가 없다.
이 세상에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교리)보다 더 비논리적이고, 모순과 궤변과 허구(거짓, 가짜)로 뭉쳐진 <썰>이 또 있을까?

금가루를 쳐 발라가며 아무리 감언이설(甘言利設=남의 비위에 맞도록 꾸민 달콤한 말과 이로운 조건을 내세워 꾀는 말)을 펼치더라도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교리)이 비논리적이고, 모순과 궤변과 허구(거짓, 가짜)라는 엄연한 사실을 감출 수는 없을 것이다.
예수쟁이들의 교언영색(巧言令色=남에게 잘 보이려고 그럴듯하게 꾸며대는 말과 알랑거리는 태도)도 하나도 빠짐 없이 결국은 만천하에 드러나게 될 것이다.


4) *[속으로 아브라함(히브리 족속의 조상)이 우리의 조상이라 생각지 말라. 
    내(예수)가 네게 이르노니, "여호와가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리라."] (마태 3;9) 

   *[(예수의) 앞에서 가고 뒤에서 따르는 무리가 소리질러 가로되,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이여!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 하더라.] (마태 21;9)

   *[(예수)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만일 사람들이 잠잠하면 돌들이 소리지르리라."] (누가 19;40)


위에 열거된 바이블 3구절은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의 능력이 얼마나 위대하고 굉장한가를 나타내 주고 있다.

예수가 할 일 중에는 "인간의 죄를 대신 걸머지고 대신 죽어 주어야 되는 막중한 일이 있다."고 한다.
이 막중한 일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이스라엘의 도성인 예루살렘에 입성하여 만천하가 떠들썩하도록 소문이 울려퍼져야 그 가치가 클 수밖에 없을 것이다. 
마침내, 예수가 자기의 임무를 실천하기 위하여 예루살렘성으로 들어서는 날이 왔던 모양이다.

제자들이 예수를 나귀에다 태우고서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이여,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 하며 환호성을 치며 퍼레이드(parade=축하 행진)를 펼쳤다는 것이다.
이 때, 사람들이 예수를 칭송하지를 않고 입을 다물고 있으면, 땅바닥에 널려 있는 돌멩이들이 소리를 쳤을 것이라 한다.
뿐만 아니라, "돌멩이로 아브라함(히브리 족속의 조상=예수쟁이들의 조상)도 만들어 낼 수 있는 능력이 예수의 아비 여호와에게는 있다."며 자랑을 곁들이고 있다.

그렇다면, 한번 생각을 해보자.
돌멩이로 사람을 만들 수 있는 그 좋은 재주가 있고, 돌멩이들로 하여금 "호산나, 찬송하리로다!"하며 소리를 지르게 할 수도 있는 재주(능력)를 가진 자가 예수교의 신(神)이라고 하자.
그런데, 그런 재주와 능력을 가진 녀석들이 세상을 겨우 이런 지경으로 이끌고 있다 이거지?
그래서, 예수(교)쟁이들이 저토록 썩어 문드러진 모습을 답습하고 있다 이거지? 기가 막혀서 할 말을 찾을 수가 없네!

"신(神)이란 녀석이 감동(感動)만 시키면, 돌멩이들이 소리를 지르게도 할 수 있고, 그 돌멩이들로 사람도 만들 수 있는 재주(능력)를 가졌다면서 세상을 이처럼 비극적으로 이끌면서 예수교가 저처럼 썩어 문드러진 모습을 하고 있게 만든다."고라? 대박!이야, 헐!이야?


5) *[태초에 여호와(예수교의 신 중 하나)가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여호와가 그 지은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창세기 1;31)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께서 천지(天地=세상 또는 우주 만물)를 창조했다고 한다. 그 지으신 결과물(피조물)을 보시고 "심히 좋았더라."고 하셨다는 것이다.
지구 덩이 하나만도 아니요, 그렇다고 태양계 하나 정도가 아니라, 천지(天地=세상 만물)를 창조했다고 한다. 얼마나 크고 넓고 많은 것들이 여기에 포함되는 것일까?

그런데, 말이다. 칭기스칸! 그러니까 유라시아 대륙 전체를 통일했던 칭기스칸이 "독도는 내 땅이다."라고 큰 소리를 치며 고집을 피우고 있었다면, 우리는 그것을 어떻게 이해를 해야 될까?
아니다. "천지(우주?)를 창조했다."는 녀석이 77,000줄이나 되는 궤변(바이블)을 장황하게 늘어놓으면서 제 자랑으로 꼴값을 떨며 우쭐대는 여호와(예수 또는 성령을 포함해서)를 우리는 어떻게 이해를 해야 될까?


** <코로나19> 때문에 전국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또는 생활 속 거리두기 운동을 벌이고 있다.
이럴 때, 예수쟁이들이 자기는 물론 남들까지도 역병에 전염되건 말건 "내가 알게 뭐야?"하면서 
(1) 사회 질서를 무시하고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에게 예배를 드린답시고 열심히 모이는 짓과 
(2) 사회 질서를 지키기 위해서 교회의 모임을 자제하는 경우 중, 어느 예수쟁이의 행위가 여호와(또는 예수)에게 더 영광이 될까?

죽음을 무릅쓰고, 전염병이 창궐하건 말건, 남이야 죽던 말던, 예배를 드린답시고 꾸역꾸역 모여들어야 여호와(또는 예수) 녀석에게는 더 큰 영광이 되겠지?
예수쟁이들의 저 더러운 행패를 무엇으로 제재할 수가 있을까?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755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55
[바이블(=예수교)의 모든 것은 궤변(詭辯)]* 궤변(詭辯)--형식적으로 타당해 보이는 논증을 이용해서 거짓 주장을 <참>인 것처럼 보이게 하는 논법.** 바…
제삼자 20/08/06 23
754
#17[예수 일당과 여신도들]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이 후에 예수께서 각 성과 촌에 두루 다니시며 여호와의 나라를 반…
제삼자 20/08/06 26
753
#16[불알 상한 자와 자지를 베인 자는 교회에 못다닌다]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1) 신랑(불알)이 상한 자나 신(자지)…
제삼자 20/08/03 44
752
#15[동서고금을 막론하고.....]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진담이든 농담이든, 또는 실제적이든, 상징적이든, 다음의 말을 뱉어 놓은 자는 후레자식(-…
제삼자 20/08/03 46
751
#14[여호와(예수)는 잘 훈련된 예수쟁이들의 종놈이다]주인은 노비(奴婢=사내 종과 계집 종을 아울러 이르는 말)를 마음대로 부려 먹을 수 있다.종놈들 중에는 …
제삼자 20/08/01 77
750
#13[밑도 끝도 없이=예수쟁이들의 언행]** 밑도 끝도 없이--앞뒤의 연관 관계가 없는 말을 불쑥 꺼내어 갑작스럽거나 갈피를 잡을 수 없게.(각설하고)오늘, 외출…
제삼자 20/07/24 160
749
#12[<코로나19>와 예수교의 교묘한 심술(心술)]** 심술(心術)--짓궂게 남을 괴롭히거나 남이 잘되는 것을 시기하는 못된 마음.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사건 …
제삼자 20/07/20 171
748
#11["아버지여, 저희를 사(赦)하여 주옵소서." 예수]-헐!사람이 사리(事理=사물의 이치나 일의 도리)를 분간하지 못하고서 행하는 언행(言行)에는 무슨 의미(가…
제삼자 20/07/17 214
747
#10[예수쟁이가 받아야 될 저주와 악담 그리고 결론]** 조금 쯤 지루하지만,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지엄하신 가르침이요 경고이니까 예수쟁이들은 옷깃을 단단…
제삼자 20/07/13 272
746
#9[쟁이들이 예수의 가르침을 실천하지 못하는 이유]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예수게서 가라사대,"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
제삼자 20/07/13 230
745
#8[사기꾼 세례요한과 예수, 그리고 그 후예들]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는 세상(인류)을 구원하기 위하여 구세주를 보내기로 되어 있었다."고…
제삼자 20/07/12 186
744
#7[이쯤은 돼야 사기극이지!]-헐!예수교(바이블)의 활동 중에 사기 행각 아닌 것이 없지만, 제삼자(필자)는 다음 사건이 예수교(바이블)에서 가장 큰 …
제삼자 20/07/12 184
743
#6[예수교(또는 바이블)의 근본적 문제점]어떤 사람이 말했다."나는 사과나무를 싫어한다. 그 이유는 사과나무에 배가 열리지 않기 때문이다."어떤가? 되는 말 …
제삼자 20/07/12 186
742
#5[예수교의 신(神)이 왜 하나님(하느님)인가?]-헐!예수교 신의 명칭이 여호와(Jehovah)라는 이름을 가지게 된 것은 6세기 경이라고 한다. 원래의 이름은&n…
제삼자 20/07/11 184
741
#4[예수의 산상 설교(수훈)]-대박!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
제삼자 20/07/10 185
740
#3[바알 神과 여호와 神의 시합]* 시합(試合)--재주를 겨루어 이기고 짐을 겨룸.예수교에서 가장 위대한 선지자를 꼽으라면, <모세>와 <엘리야>를 …
제삼자 20/07/10 187
739
#2[여호와(또는 예수)는 양자택일(兩者擇一)하라]** 다음은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를 처음으로 만들어(발견해) 낸 <모세>에 관한 이야기이다.  …
제삼자 20/07/09 188
738
#1[예수교(쟁이)의 기도는 원래 이런 것]-대박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여호와시여!) 악인이 그를 다스리게 하시며, 사…
제삼자 20/07/07 189
737
*62[예수교 신의 개망신 사례(事例) 몇 가지]** 개망신--아주 큰 망신.어느 재벌 총수의 자식이 반지하의 허름한 사글셋방에 살면서 전전긍긍하고 있다면, 그 형…
제삼자 20/05/14 1066
736
*61[예수교의 신(神)은 사이코패스(Psychopath)]사이코패스(Psychopath)--반사회적 인격 장애를 가진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다.사이코패스의 범주에 속하는 사람…
제삼자 20/04/22 1123
735
[천지 창조]--횡설수설!** 횡설수설--조리가 없이 이것저것 되는대로 지껄임.예수교의 전지전능하신 신(神) 여호와께서 천지를 창조하는데는 6일이 걸렸다고 한…
제삼자 19/12/28 1961
734
*59[이집트에서 노예로 살던 이스라엘 민족]히브리(이스라엘) 족속은 여호와(예수교의 주신)가 선택하여 특별히 사랑을 베풀며 아끼는 백성이라고 한다. 좋겠다.…
제삼자 19/11/06 1662
733
*58[반기련과 1,000만인 서명 운동의 위력]반기련이 <1,000만인 서명 운동>을 시작한 지 어언 10년하고도 2년 여의 세월이 더 흐른 것 같다.그런데, 1,000…
제삼자 19/04/25 3469
732
*57[여호와(=예수)와 맞장뜨는 똘마니 마귀들]* 맞장뜨다--우열을 가리기 위해 일대일로 싸우다. (누가? 예수교 신과 마귀가?)   마귀(satan)--악(惡)…
제삼자 19/04/09 2912
731
*56[예수와 여호와의 관계]예수와 여호와는 어떤 관계일까?예수교(바이블)는 말한다. 예수는 여호와(예수교의 주신)의 아들이다."라고. 맞는 말일까? 사실…
제삼자 19/01/27 3707
730
*55[수수께끼]예수교에서 "믿음의 조상"이라 칭송되는 위인 중에 <아브라함>이라는 사람이 있다.<아브라함>의 아들은 <이삭>이고, <이삭&g…
제삼자 18/11/15 2644
729
*54[사기꾼 세례요한과 예수, 그리고 그 후예들]   "예수교의 신여호와는 세상(인류)을 구원하기 위하여 구세주를 보내기로 되어 있었다."고 한…
제삼자 17/11/14 6889
728
*53[여호와(예수)의 축복을 받고 태어나면]미인박명(美人薄命)이란 말이 있다. 미모가 뛰어난 여자는 운명이 기박하다는 말이다. 흔한 말로 미인은 팔…
제삼자 17/09/10 6047
727
*52[죄인(죄악)과 병자(질병)]* 다음 이야기들은 조금 쯤 신경을 써야 들리는 내용이다.  즉, <죄인>이라는 개념과 <병자>라는 개념은 비교할 …
제삼자 17/05/07 7830
726
*51[예수 왈;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이는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아들임을 자처하는 예수가 한 말이라 한다.그…
제삼자 17/03/17 8309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10,487 건    오늘 : 1,365    어제 : 1,129    최대 : 12,198    전체 : 8,517,529      총회원 수 : 19,252 분    접속중 : 394(회원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