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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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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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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2[여호와(또는 예수)는 양자택일(兩者擇一)하라]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20-07-09 (목) 02:49 조회 : 195
#2[여호와(또는 예수)는 양자택일(兩者擇一)하라]


** 다음은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를 처음으로 만들어(발견해) 낸 <모세>에 관한 이야기이다.
    예수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모세>라는 사람이다. 모세가 허구(가짜)이면 예수교의 모든 것도 말짱 헛것이 된다.

(각설하고)


"욕을 얻어 쳐 먹으면서도 악신(惡神) 노릇을 하기"와 
"존재하지 않는 가짜 신으로 판명되어 악신이라는 누명을 벗어나기" 중, 어느 쪽이 더 영예로운 처지일까? 

"욕을 쳐 먹으면서도 여전히 존재하는 신 노릇이 더 좋을까?" 아니면, "존재하지 않는 허구(가짜)이기 때문에 그 동안 얻어 먹은 욕과 누명에서 벗어나는 게 더 좋을까?"

다시 묻겠다.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악신 노릇을 계속하는 게 더 영예일까?" 아니면, "존재하지 않는 허구(가짜)로 판명되어 그 동안의 악신이라는 누명을 벗는 일이 더 영예로울까?
(또, 각설하고)

예수(여호와의 아들)가 태어난 민족 히브리는 원래 애굽(이집트)에서 종살이 하던 족속이라고 한다. 
그런데, 여호와(예수교의 主神)의 명에 따라 애굽을 탈출하여 가나안(팔레스틴) 지방에 옮겨와서 정착하게 된 민족이라 한다.

그런데, 말이다. 한 나라 안에서 종살이 하던 사람들이 그 나라에서 탈출하려면, 그것이 그렇게 쉽고 간단한 일이 아니다.
일본 제국주의에 의해서 강점되었던 우리 한국 민족이 그 굴레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희생과 고난을 겪어야 했던가를 돌이켜 보면, 히브리 족속이 애굽의 굴레를 벗어나는 일도 얼마나 어려웠을까를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히브리 족속을 애굽에서 탈출시키기 위해서는 전지전능한 예수교의 신 여호와가 애굽에다 10번이 넘는 핵폭탄(엄청나게 커다란 재앙)을 쏟아 부으며 위협을 가해야 됐다고 한다. 그럴 테지.
애굽 민족도 여호와가 창조해 놓은 인간일텐데, 인간에게 사랑을 베푼다는 녀석이 그 피조물을 상대로 재앙을 퍼부으며 공갈 협박을 해대는 악마를 신이라고 불러 주어야 되는 것인지 그것은 잘 모르겠다. 헐!


비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1) 지팡이(말라 죽은 식물)로 뱀(살아 있는 동물)을 만든 기적질(재앙은 아님?) (출 7;8~13)
2) 7일 동안 전국의 모든 물이 피로 바뀌는 재앙 (출 7;14~24)
3) 온 천지가 개구리로 뒤덮이는 재앙 (출 7;25~8;11)

4) 이(또는 모기) 재앙 (출 8;12~15)
5) 파리(또는 등에) 재앙 (출 8;16~28)
6) 가축들이 병에 걸려 죽는 재앙 (출 9;1~7)

7) 사람이 피부병에 걸려 죽는 재앙 (출 9;8~12)
8) 우박과 불덩어리로 동식물이 결딴나는 재앙 (출 9;13~35)
9) 메뚜기 재앙 (출 10;1~20)

10) 3일 동안 칠흑 같은 어둠이 계속되는 재앙 (출 10;21~29)
11) 장자(맏아들)와 가축의 맏배가 도륙되는 재앙 (출 12;29~34)
12) 홍해 바다에다 애굽의 모든 장병들을 수장하여 전멸시키는 재앙 (출 14;21~28)


1~11번까지의 재앙으로 전국이 초토화(焦土化)되었는데도 바로(Pharaoh=고대 애굽의 왕)는 미동(微動=아주 조금의 움직임)도 하지 않고 여호와 신에게 맞서서 대항하다가 12번 째의 재앙을 당하게 된다.. 
이만하면, 애굽(이집트)의 바로왕은 무쇠로 된 통뼈와 강심장을 가진 사나이였음이 분명하다. 헐! 그러나, 이런 현상이 인간 세상에서 발생할 수가 있을까?

제2기적질(재앙)은 전국의 물이 피로 바뀐 재앙이다. 이런 상태로 7일간 계속되었다고 한다.
그렇다면, 애굽 백성과 가축들은 물을 섭취하지 못하여 거의 죽었거나, 살아 있다고 하더라도 중태에 처해 있었을 것이다. 
물이 없었으므로 여타 음식도 먹을 수 없었을 것이다. 사람만이 아니라 여타 동식물들도 상황은 마찬 가지였을 것이다.
 
대지진이 발생하여 구조 활동을 할 때, 1주 일이 지난 후에는 대개 어떤 예측을 하던가?
7일 동안 물을 먹지 못한 상태로 폐허 속에 갇혀 있는 사람으로서 생존해 있을 확률은 매우 희박하다고 판단하게 될 것이다.
기적적으로 생존해 있는 사람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런 사람의 건강 상태는 죽은 시체와 별로 다르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7일 동안 물 구경을 전혀 하지 못한 사람(모든 생명체 포함해서)을 상대로 여호와는 나머지 3~12가지 재앙을 쏟아 붓고 있다. 
이미 아무 것도 없거나 죽은 시체나 다름 없을 대상에다 개구리 재앙, 이 재앙, 파리 재앙, 메뚜기 재앙 등등을 연속해서 퍼붓고 있는 여호와! 악신(惡神)이요 미치고 환장한 녀석이 아니고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래 안 그래?

개구리와 이, 파리, 메뚜기 등등의 곤충들도 먹고 물을 마셔야 살 수 있다. 
물 없는 상태로 7일이라는 시간이 지났는데, 어디에 개구리와 곤충들이 살아 남아 있어서 여호와는 어떻게 개구리 재앙과 곤충 재앙을 만들 수가 있었을까?

바이블 내용은 신의 가르침이 아니라, 종교 사기꾼 그것도 미개 시대의 종교 사기꾼이 어설프게 조작해 놓은 악서임을 알 수 있다.

이런 상태(애굽 사람들은 모두 죽었거나 탈진 상태)라면, 여호와의 백성 히브리 족속은 나일강 유역의 기름진 땅을 손쉽게 차지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구태어 출애굽(애굽에서 탈출)을 할 필요가 없다.
히브리 족속은 출애굽을 하지 말고, 그냥 비옥한 나일강 유역을 그대로 차지했어야 말이 된다. 그래 안 그래?


여호와의 지시에 따라 모세(히브리 족속의 지도자)가 애굽 왕 바로와 협상을 벌이는 주제는 "히브리 백성이 여호와에게 제사 지내기 위하여 3일 간 여행을 하도록 허락하라."는 것이었다.
그리고, 이 기회를 이용하여 멀리멀리 가나안(팔레스타인 지방)으로 도망치려는 것이었다.
그렇다면,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히브리 족속은 탈출할(도망칠) 것이 아니라, 그대로 애굽(이집트) 국토 자체를 통째로 빼앗아서 자리를 잡았어야 더 좋은 것이 아니던가?
 

10번 째 재앙은 3일간 흑암이 계속되는 재앙이었다.
이 재앙의 특징은, 애굽 사람들에게는 깜깜한 밤이 계속되고 있어서 전혀 움직일 수가 없고, 히브리 백성의 지역은 밤 없이 광명만이 계속되고 있어서 애굽을 탈출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도 했다.
또, 마음만 먹으면 히브리 족속은 애굽 땅을 즉시 빼앗아서 터전을 잡을 수도 있는 상태였다.
 
그런데, 히브리 백성들은 충분한 조건(형편)이 형성되어 있는데도 아직 탈출할 생각도 하지 않고, 땅을 빼앗을 생각도 하지 않는다.
여전히, 여호와의 기적질(지랄발광?)만이 계속되고 있을 뿐이다. 헐!
 
 
 조선 시대(또는 어느 전근대 시대), 어느 간신이 상대(충신)에게 역적 누명을 씌워 고문을 자행하고 있었다고 가정해 보자.
고문이 어찌나 가혹했던지 마침내 상대로부터 충분한 자백(필요한 만큼)을 얻어내게 되었다고 하자.
그런데도  여전히 상대의 손톱을 빼기도 하고, 인두로 지지기도 하고, 바늘로 눈을 쑤시기도 하고...계속해서 더욱 더 고문을 계속하며 지랄발광을 하는가?
그러고도 모자라서 다리도 부러뜨리고, 손가락을 자르고....그래도 모자라서 또 그리고 또 지랄발광을 계속하는가?

이런 참혹한 짓을 신이란 작자가 계속해서 자행하고 있다면 어떻게 생각되는가?
신으로서 할 짓일까?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악신(惡神)의 범주에에서 벗어날 수가 있을까?

어쨌든, 이런 무지막지한 재앙을 겪으면서도 애굽 왕 바로는 줄기차고 굳굳하게 버티고 있었다. 그것도 일일이 미리 예고하면서 시행되는 여호와의 무시무시한 재앙인데도 거역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것이 바로왕의 악(惡)한 마음과 교만(驕慢)한 마음 때문이라고 한다.  말이 된다고 생각되는가? 


재미있는(?) 것은 1~3의 기적질(재앙)은 여호와만이 아니라, 사람(애굽의 술객) 쪽에서도 만들었다는 점이다.
다시 말해서, 여호와는 좀 더 능력이 많아 12가지 기적질을 모두 할 수 있었지만, 애굽의 술객(사람)들은 앞의 3가지 기적질 밖에는 할 수 없었다는 의미이다. 
이것이 바이블 기자의 결정적 실수로서 모세는 물론, 바이블 전체가 허구(虛構=가짜)라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는 것이다. 

모세가 허구(거짓, 가짜)이면, 모세가 처음으로 발견했다는 여호와(예수교의 신)도 가짜가 되고, 여호와의 아들 노릇을 하는 예수도 가짜가 될 것이다.


기적질 12가지 중, 과학적 논리적으로 가장 어려운 것은
1) 지팡이(죽은 식물)로 뱀( 살아 있는 동물)을 만드는 기적질,
2) 전국의 물을 피로 바꾸는 기적질,
3) 전국을 개구리로 뒤덮는 기적이다. 
그런데, 이 어려운 기적질을 여호와(예수교의 신) 만이 아니라 인간 쪽에서도 시행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아마도,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쓴 종교 사기꾼은 생각했을 것이다. 
쉬운 기적질 몇 가지 쯤은 다른 종교에서도 실시하는 것으로 양보하는 것이 예수교의 신 여호와를 더욱 강력한 신으로 부각시킬 수 있다고 판단했을 것이다. 
그러나, 이것이 여호와(예수교의 전지전능한 신)를 가짜로 만들 줄이야!

바이블에 기록되어 있는 12가지 기적질 중, 4~12까지의 기적질은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크기는 크지만, 여건만 주어진다면 사람 쪽에서도 시행할 수 있는 기적질(?)들이다.
"지렛대와 받침목만 있다면, 사람의 힘으로도 지구(또는 달)를 들어 올릴 수 있다."는 말처럼 4~12번까지의 기적질은 과학적 이론으로는 얼마든지 가능한 것들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1~3번의 기적질 즉, 
1) 지팡이(말라 죽은 식물)로 뱀(살아 있는 동물)을 만드는 기적절, 
2) 7일 동안 모든 물이 피로 바뀌는 기적질, 
3) 온 천지를 개구리로 뒤덮이게 하는 기적질 따위는 인간의 어떤 재주(과학을 포함해서)로도 불가능한 경지이다.

그런데, 바이블의 기록에 의하면, 
1~3까지의 기적질은 여호와는 물론 인간 쪽에서도 시행한 것으로 되어 있고, 
4~12까지의 기적질은 오직 여호와 쪽에서만 시행할 수 있었던 어려운(?) 기적질로 기록되어 있다.
이 바이블 기록이야 말로 바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 통째로 허구(가짜)로 판명되는 증거 자료이다.


* 잊어서는 안될 가장 중요한 기본;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과 예수교의 모든 것은 모세로부터 시작된다. 여호와를 처음으로 소개한(만을어 낸) 사람이 모세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모세가 허구(虛構=가짜)이면, 당연히 바이블과 여호와, 예수 그리고 예수교의 모든 것이 허구(虛構=가짜)에 귀착하게 된다. 

여호와(또는 예수)가 허구이기 때문에 바이블 내용은 오로지 인간(종교 사기꾼)의 소리일 뿐이다.
그런데, 그 인간의 소리(바이블)가 고대 중동 지방에서 노략질을 생업으로 하던 비적떼의 잔인한 비윤리적 생존을 그려 낸 악서(惡書)라는 데에 문제가 심각하다.


그렇다면, 
"욕을 얻어 쳐 먹으면서도 악신 노릇을 계속하기"와 
"존재하지 않는 가짜 신으로 판명되어 악신 누명에서 벗어나기" 중, 어느 쪽이 더 영예로운 처지일까? 

"욕을 쳐 먹으면서도 존재하는 신 노릇이 더 좋을까?" 아니면, "존재하지 않는 허구(가짜)이기 때문에 그 동안 얻어 먹은 욕과 누명에서 벗어나는 게 더 좋을까?"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은 "악신 노릇을 계속하는 게 더 영예일까?" 아니면, "존재하지 않는 허구(가짜)로 판명되 그 동안의 악신 누명을 벗는 일이 더 영예로울까?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양자택일(兩者擇一)하기를 바란다.
1) "여호와(또는 예수)는 악신(惡神)이라는 욕을 쳐 먹더라도 여전히 존재하는 신이다."를 택할 것인가? 아니다.
2) "여호와(또는 예수)는 존재하지 않는 허구(또는 가짜)이다. 그래서, 그 동안의 더러운 누명을 벗고 싶다."를 택할 것인가?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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