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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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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인원 : 5,646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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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3[바알 神과 여호와 神의 시합]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20-07-10 (금) 08:27 조회 : 196
#3[바알 神과 여호와 神의 시합]


* 시합(試合)--재주를 겨루어 이기고 짐을 겨룸.


예수교에서 가장 위대한 선지자를 꼽으라면, <모세>와 <엘리야>를 빼놓을 수가 없을 것이다. 예수쟁이들 중, 엘리야를 모른다면, 그는 가짜 예수쟁이가 분명할 것이다.
그러나, 엘리야가 허구(虛構=가짜)이면, 예수교가 통째로 허구가 된다는 사실을 아는 예수쟁이는 그리 많지 않을 것 같다.

(각설하고)

 
 <시합 1> 

 甲이 乙에게 시합을 하자고 한다

판돈 10억씩 걸어 놓고서, "서울의 남산을 어떤 장비도 이용하지 않고 한 시간 이내에 인천 앞 바다로 옮기는 사람이 그 돈을 갖기로 하자."

그러면乙이 시합에 응할까?


결론; "어떤 장비도 이용하지 않고 서울의 남산을 1시간 이내에 인천 앞 바다로 옮기자."는 시합에 응할 사람이란 없는 것이다. 왜냐 하면, 
불가능한 일에 응할 사람이란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시합 2> 

 왕실(王室)은 물론전국민이 <바알신을 받들고 있는 나라에서 여호와의 선지자 <엘리야>가 바알 선지자 450명을 상대로 시합을 하자고 했단다

"불과 성냥 없이 기도만으로 제물(송아지)을 불사르는 쪽의 신을 참신으로 하자."고.

마침내, <바알선지자 450명이 여기에 응했다가 져서 <엘리야>가 휘두르는 칼날에 의하여 모가지가 잘려 모두 도륙되었다고 한다.


  결론; 불과 성냥도 없이 기도만으로 제물(송아지)을 불태우기 시합을 하자는 엘리야(여호와의 선지자)의 제의에 바알 선지자들이 응했다가 져서 도륙을 당했다는 말은 아예 없었던 허구(虛構=거짓, 가짜)이다.
 왜냐하면, 불과 성냥 없이 기도만으로 제물을 태울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생각해서 그런 시합에 응할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바이블 속의 <엘리야 > 이야기는 예수쟁이들 사회에서 처럼 "믿을 수 있다." 또는 "믿을 수 없다." 차원을 떠나서 아예 세상에 없었던 거짓말일 뿐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저희(바알신의 제사장들 450 )가 그 받은 송아지를 취하여 잡고아침부터 낮까지 바알()의 이름을 불러 가로되

"바알이여우리에게 응답하소서!" 하나, 

아무 소리도 없고아무 응답하는 자도 없으므로저희가 그 쌓은 단 주위에서 뛰놀더라


오정에 이르러는 엘리야가 저희를 조롱하여 가로되

"큰 소리로 부르라. (바알신)는 신인즉 묵상하고 있는지혹 잠간 나갔는지혹 길을 행하는지혹 잠이 들어서 깨워야 할 것인지...." 하매

이에 저희가 큰 소리로 부르고그 규례를 따라 피가 흐르기까지 칼과 창으로 그 몸을 상하게 하더라

이같이 하여 오정이 지났으나저희가 오히려 진언을 하여 저녁 소제 드릴 때까지 이를찌라도아무 소리도 없고아무 응답하는 자도 없고아무 돌아보는 자도 없더라.]

  (열왕기 상 18; 26 ~ 29) 


 위의 바이블 구절은 <바알신의 선지자 쪽 450명이 시합에서 실패하는 장면이다

아침부터 정오를 지나 저녁 때까지 기도를 했으나아무 소리도 없고아무 응답하는 자도 없고아무 돌보는 자도 없더란다. (뻔한 결론이다.)


 그런데엘리야(예수교쪽에서는 물을 12동이나 길어다 붓고 기도를 했는데도여호와의 불이 하늘에서 내려와 그 물 12동이까지 싹싹 핥아 먹고제물(송아지)은 물론 주위의 흙까지 새까맣게 태웠다고 한다.

<바알신과 여호와가 시합을 벌인 끝에 마침내 여호와가 승리하여 전지전능한 참신으로 판정을 받았다고 한다. (역시, 할렐루야 아맹이로다.)

 
 당시 저 나라에는 3년 반 동안의 가믐으로 온 백성은 물론 왕까지도 물을 구하러 전국을 헤매던 때이다그런데, 높은 산 중턱에서 갑자기 웬 물 12동이라니!

그러나, 엘리야 1명과 바알 선지자 450명의 시합은 없었다왜냐 하면기도만으로 제물(송아지)을 불태울 수 없다는 사실을 모르는 바보 천치는 없기 때문이다

동시에 바알 선자 450명도 불가능한 시합에 응할 바보가 아니었을 것이다.


 그러나어느 교회 어느 목사치고 위의 엘리야의 시합 이야기로 수 십 번씩 설교를 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설정해 놓고서 이것이 <>이라고 떠드는 짓이것이 바이블이요 예수교의 실상이다.

이런 허구(가짜) 속에서도 예수쟁이들의 악질적인 모습은 들어 있다. <바알신의 선지자들이 기도하고 있을 때엘리야가 그 옆에서 하는 짓을 보자.


   "
큰 소리로 불러 봐라,

너희 신이 묵상하고 있는지,

너희 신이 잠깐 밖으로 나갔는지,

너희 신이 혹시 밖에서 산책하고 있는지,

아니면너희 신이 낮잠을 자고 있는지...."


 줄임표(....)까지 있는 것으로 보아엘리야(선지자=여호와의 앞잡이)의 타 종교에 대한 모독과 만행질은 한참 더 계속됐음을 알 수 있다.


 예수쟁이들이 병원에 떼거리로 병문안을 가서 기도질을 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는데, 그럴 때어느 누가 옆에서 다음과 같이 조롱을 했다고 하자.


 "
더 큰 소리로 불러 봐라여호와(또는 예수)가 묵상 중이거나 낮잠 중이면 못들을 수도 있지 않느냐

혹시여호와(또는 예수)가 외출했거나 산책 중일지도 모르잖느냐그러니더 큰 소리로 계속 더 불러 보거라.


 어떤가이렇게 조롱을 하면 예수쟁이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이런 말을 들었을 때, 부끄러워서 얼굴이 붉어지는 예수쟁이는 있을지 모르겠다.


 
 필자 주; 

 모세는 여호와를 만들어 낸(발견한 또는 발명한) 사람이다. 

그런데, 예수는 이미 수백 수천 년 전에 죽은 모세와 엘리야를 불러다 배석시킨 자리에서 자기가 여호와의 아들이라고 선포하기도 한다. (마태 17;1~8)
 따라서모세와 엘리야가 허구로 판명된다면, 예수와 여호와도 허구가 되어 예수교의 존립 기반이 없어지게 되는 셈이다. (수백 수천 년 전에 이미 죽은 사람을 불러다 배석시켰다는 말도 어불성설이고.)

 위의 글은 바로 <엘리야>의 모든 것이 허구(虛構=가짜, 거짓)임을 증명하는 내용이었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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