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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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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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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1[예수의 산상 설교(수훈]-대박!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20-07-10 (금) 08:38 조회 : 919
#1[예수의 산상 설교(수훈)]-대박!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입을 열어 가르쳐 가라사대, 
".........................
.............................................................
..........................................................................................
................................................................"

예수께서 이 말씀을 마치시매, 무리들이 그 가르치심에 놀래니, 이는 그 가르치시는 것이 권세 있는 자와 같고, 저희 서기관들과 같지 아니함일러라.]

(마태 5,6,7장 전체)


1) 위의 마태 5, 6, 7장의 내용은 소위 예수의 <산상수훈(山上垂訓)>이라는 것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 전체에서 가장 윤리적이고 도덕적인 내용이 담긴 멋진(?) 글이라고 할 수 있다.
예수쟁이들 중 대부분(99.99% 이상)은 이 <산상수훈>에 보이는 예수의 말이 훌륭해 보여서 예수교를 자랑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마치, "앉은뱅이 뭣 자랑하듯" 예수쟁이들의 우쭐대는 모습은 실로 가관이다.
그러나, 예수의 <산상수훈>은 석가나 공자 또는 노자(또는 장자)나 소크라테스 등등의 가르침에 비하면 <새발의 피>만도 못하다는 사실도 알아야 할 것이다.


2) 이 <산상수훈> 속에는 "원수를 사랑하라", "소금과 빛이 되라", "이혼하지 말라", "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드리라", "남을 심판하지 말라", "먼저 대접하라" 등등, 제법 그럴싸한(?) 내용이 20여 가지 쯤 들어 있다.
그러나, 모두가 근본적 해설 없이 즉흥적으로 떠들어 놓은 <제목>에 준하는 말장난에 지나지 않는다. 예수는 <제목>만 나열하는 설교를 했던 것이다.


3) 이 <산상수훈>은 다른 바이블 즉, <마가>, <누가>, <요한> 등에서는 여러 곳에 흩어져 있다.
그런데, <마태>에는 5, 6, 7장에 집중적으로 모아져 있다. 이는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이 오랜 시간에 걸쳐서 어느 종교 사기꾼에 의하여 편집되었음을 알려 준다.
그런데, 더욱 문제가 되는 것은 <마태>의 <산상수훈>을 같은 장소에서 같은 시간에 설교를 하려면 한 두 시간에 걸쳐서 할 수 있는 적은 분량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그런데, 위에 인용한 바이블 내용에 의하면, 예수는 이 많은 분량을 화장실(변소)도 없는 사막벌판에서 단 번에 떠들어 놓은 것으로 되어 있다.
그래 놓고는 <5병2어> 기적질도 펼친다. 즉, 떡 5덩이와 물고기 2마리로 5,000명(아이와 여자는 계산하지 않고)을 먹이고도 12광주리가 남는 기적질이었다고 한다. (5병2어 기적질은 제삼자의 글을 참조할 수 있다.)
이상의 뻥튀기 상황들이 모두 바이블의 허구성(虛構性=가짜, 거짓)을 증명하고도 남는다.


4) 특히, 유의할 점이 있다.
<산상수훈>이 아무리 훌륭한 가르침이라 하더라도, 그것이 <인간>이 <인간>을 가르치는 내용이라면 훌륭할 수는 있어도, <신(神)>이 <인간>을 가르치는 내용이라면, 그것은 돌이킬 수 없는 커다란 악행(惡行)이 된다는 사실이다.

"원수를 사랑하라", "소금과 빛이 되라.", "이혼하지 말라.", "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드리라.", "남을 심판하지 말라.", "먼저 대접하라." "7번 씩 70번이라도 용서하라." "참아라." 따위의 가르침은 <선배(인간)>가 <후배(인간)>에게 가르칠 수 있는 덕목(德目)이지, <신(神)>이 <인간>을 가르칠 덕목이라고는 생각되지는 않는다.

천지를 창조하고, 이것을 임의로 다스린다는 전지전능한 신(神) 녀석의 할 일은 무엇일까?
전지전능에는 불완전, 실수 또는 이유와 변명이 있을 수 없는 것이다. 따라서, 무능한 인간이 수고하고 고통스러워 해야 될 세상이 존재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더구나, "인간은 인간으로 태어나고 싶다고 지원서를 제시한 바가 없다." 오로지,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의 일방적 뜻에 의하여 멋모르고 태어난 존재가 인간이다. 
그런데 왜, 인간(모든 생명체 포함해서)이 고통을 감내해야 되는 삶을 가져야 되겠는가?

선(善)과 악(惡), 더러움과 깨끗함, 넉넉한과 부족함 등등, 모든 것에 초월한 무(無=인간)였던 인간이 왜 자기 의사와는 상관없이 유(有=인간)로 태어나 불완전 속에서 허덕여야 되는가?
이는 전지전능한 신(神) 쪽에서 자기 직무에 태만한 결과라고 볼 수밖에 없다.
이상은 전지전능한 신(神)이 있어 세상을 창조하고 이것을 다스리고 있다는 전제하에 되어지는 말들이다.


그런데, 말이다. 실제의 세상은 절제하고, 참아야 하고, 땀을 흘려야 되게 되어 있다.
이런 사실들이 바로 전지전능한 신(神)이란 녀석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증거이며또한, 예수란 녀석도 신(神)이 아니란 사실을 증명해 주고 있다.
따라서, 만약, <산상수훈>이 신(神)의 가르침이라면 그것은 악행(惡行)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예수의 <산상수훈>이 신(神)이 아닌 인간적 선배로서로의 가르침이라면 몇 가지 이해할 만한 것이 없는 것은 아니다.


그런데, <산상수훈>은 예수의 가르침이 아니라, 후세에 어떤 종교 사기꾼에 의하여, 세상에 이미 내재(內在)되어 있던 말들을 줏어 모은 잡동사니라는 데에 문제가 크다.
더욱 무서운 현상은, 원래의 뜻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상태에서 좋게 느껴지는 것들을 마구잡이로 줏어 모아 편집시킨 것이 <산상수훈>이라는 점이다.


5) 어쨌든, <산상수훈>은 그 내용이 말하듯, 전지전능한다는 (神) 녀석의 할 일은 없고, 무능하고 연약한 인간 쪽에서만 "무조건 참아라." "개고생해라." "굶어라." "핍박받아라." "죽어라." 등등으로 강요하고 있다.
신(神)이란 놈이 할 일은 "사람이 죽은 후에 천당과 지옥으로 보내겠다."는 것이 전부이다. 악신(惡神)이라도 그렇게는 하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산상수훈(바이블)>은 신(神)의 말이 아니라, 어떤 종교 사기꾼이 <혹세무민>을 겨냥하고서 써 놓은 악서(惡書)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은 인류 사회에 존재하는 서적 중 가장 무서운 악서(惡書)일 뿐이다.
따라서, 예수교보다 더 무서운 복만전(伏魔殿=마귀가 숨어 있는 곳)은 없을 것이다.






[여호와(또는 예수)는 양자택일(兩者擇一)하라]


** 다음은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를 처음으로 만들어(발견해) 낸 <모세>에 관한 이야기이다.
    예수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모세>라는 사람이다. 모세가 허구(가짜)이면 예수교의 모든 것도 말짱 헛것이 된다.

(각설하고)


"욕을 얻어 쳐 먹으면서도 악신(惡神) 노릇을 하기"와 
"존재하지 않는 가짜 신으로 판명되어 악신이라는 누명을 벗어나기" 중, 어느 쪽이 더 영예로운 처지일까? 

"욕을 쳐 먹으면서도 여전히 존재하는 신 노릇이 더 좋을까?" 아니면, "존재하지 않는 허구(가짜)이기 때문에 그 동안 얻어 먹은 욕과 누명에서 벗어나는 게 더 좋을까?"

다시 묻겠다.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악신 노릇을 계속하는 게 더 영예일까?" 아니면, "존재하지 않는 허구(가짜)로 판명되어 그 동안의 악신이라는 누명을 벗는 일이 더 영예로울까?
(또, 각설하고)

예수(여호와의 아들)가 태어난 민족 히브리는 원래 애굽(이집트)에서 종살이 하던 족속이라고 한다. 
그런데, 여호와(예수교의 主神)의 명에 따라 애굽을 탈출하여 가나안(팔레스틴) 지방에 옮겨와서 정착하게 된 민족이라 한다.

그런데, 말이다. 한 나라 안에서 종살이 하던 사람들이 그 나라에서 탈출하려면, 그것이 그렇게 쉽고 간단한 일이 아니다.
일본 제국주의에 의해서 강점되었던 우리 한국 민족이 그 굴레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희생과 고난을 겪어야 했던가를 돌이켜 보면, 히브리 족속이 애굽의 굴레를 벗어나는 일도 얼마나 어려웠을까를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히브리 족속을 애굽에서 탈출시키기 위해서는 전지전능한 예수교의 신 여호와가 애굽에다 10번이 넘는 핵폭탄(엄청나게 커다란 재앙)을 쏟아 부으며 위협을 가해야 됐다고 한다. 그럴 테지.
애굽 민족도 여호와가 창조해 놓은 인간일텐데, 인간에게 사랑을 베푼다는 녀석이 그 피조물을 상대로 재앙을 퍼부으며 공갈 협박을 해대는 악마를 신이라고 불러 주어야 되는 것인지 그것은 잘 모르겠다. 헐!


비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1) 지팡이(말라 죽은 식물)로 뱀(살아 있는 동물)을 만든 기적질(재앙은 아님?) (출 7;8~13)
2) 7일 동안 전국의 모든 물이 피로 바뀌는 재앙 (출 7;14~24)
3) 온 천지가 개구리로 뒤덮이는 재앙 (출 7;25~8;11)

4) 이(또는 모기) 재앙 (출 8;12~15)
5) 파리(또는 등에) 재앙 (출 8;16~28)
6) 가축들이 병에 걸려 죽는 재앙 (출 9;1~7)

7) 사람이 피부병에 걸려 죽는 재앙 (출 9;8~12)
8) 우박과 불덩어리로 동식물이 결딴나는 재앙 (출 9;13~35)
9) 메뚜기 재앙 (출 10;1~20)

10) 3일 동안 칠흑 같은 어둠이 계속되는 재앙 (출 10;21~29)
11) 장자(맏아들)와 가축의 맏배가 도륙되는 재앙 (출 12;29~34)
12) 홍해 바다에다 애굽의 모든 장병들을 수장하여 전멸시키는 재앙 (출 14;21~28)


1~11번까지의 재앙으로 전국이 초토화(焦土化)되었는데도 바로(Pharaoh=고대 애굽의 왕)는 미동(微動=아주 조금의 움직임)도 하지 않고 여호와 신에게 맞서서 대항하다가 12번 째의 재앙을 당하게 된다.. 
이만하면, 애굽(이집트)의 바로왕은 무쇠로 된 통뼈와 강심장을 가진 사나이였음이 분명하다. 헐! 그러나, 이런 현상이 인간 세상에서 발생할 수가 있을까?

제2기적질(재앙)은 전국의 물이 피로 바뀐 재앙이다. 이런 상태로 7일간 계속되었다고 한다.
그렇다면, 애굽 백성과 가축들은 물을 섭취하지 못하여 거의 죽었거나, 살아 있다고 하더라도 중태에 처해 있었을 것이다. 
물이 없었으므로 여타 음식도 먹을 수 없었을 것이다. 사람만이 아니라 여타 동식물들도 상황은 마찬 가지였을 것이다.
 
대지진이 발생하여 구조 활동을 할 때, 1주 일이 지난 후에는 대개 어떤 예측을 하던가?
7일 동안 물을 먹지 못한 상태로 폐허 속에 갇혀 있는 사람으로서 생존해 있을 확률은 매우 희박하다고 판단하게 될 것이다.
기적적으로 생존해 있는 사람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런 사람의 건강 상태는 죽은 시체와 별로 다르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7일 동안 물 구경을 전혀 하지 못한 사람(모든 생명체 포함해서)을 상대로 여호와는 나머지 3~12가지 재앙을 쏟아 붓고 있다. 
이미 아무 것도 없거나 죽은 시체나 다름 없을 대상에다 개구리 재앙, 이 재앙, 파리 재앙, 메뚜기 재앙 등등을 연속해서 퍼붓고 있는 여호와! 악신(惡神)이요 미치고 환장한 녀석이 아니고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래 안 그래?

개구리와 이, 파리, 메뚜기 등등의 곤충들도 먹고 물을 마셔야 살 수 있다. 
물 없는 상태로 7일이라는 시간이 지났는데, 어디에 개구리와 곤충들이 살아 남아 있어서 여호와는 어떻게 개구리 재앙과 곤충 재앙을 만들 수가 있었을까?

바이블 내용은 신의 가르침이 아니라, 종교 사기꾼 그것도 미개 시대의 종교 사기꾼이 어설프게 조작해 놓은 악서임을 알 수 있다.

이런 상태(애굽 사람들은 모두 죽었거나 탈진 상태)라면, 여호와의 백성 히브리 족속은 나일강 유역의 기름진 땅을 손쉽게 차지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구태어 출애굽(애굽에서 탈출)을 할 필요가 없다.
히브리 족속은 출애굽을 하지 말고, 그냥 비옥한 나일강 유역을 그대로 차지했어야 말이 된다. 그래 안 그래?


여호와의 지시에 따라 모세(히브리 족속의 지도자)가 애굽 왕 바로와 협상을 벌이는 주제는 "히브리 백성이 여호와에게 제사 지내기 위하여 3일 간 여행을 하도록 허락하라."는 것이었다.
그리고, 이 기회를 이용하여 멀리멀리 가나안(팔레스타인 지방)으로 도망치려는 것이었다.
그렇다면,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히브리 족속은 탈출할(도망칠) 것이 아니라, 그대로 애굽(이집트) 국토 자체를 통째로 빼앗아서 자리를 잡았어야 더 좋은 것이 아니던가?
 

10번 째 재앙은 3일간 흑암이 계속되는 재앙이었다.
이 재앙의 특징은, 애굽 사람들에게는 깜깜한 밤이 계속되고 있어서 전혀 움직일 수가 없고, 히브리 백성의 지역은 밤 없이 광명만이 계속되고 있어서 애굽을 탈출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도 했다.
또, 마음만 먹으면 히브리 족속은 애굽 땅을 즉시 빼앗아서 터전을 잡을 수도 있는 상태였다.
 
그런데, 히브리 백성들은 충분한 조건(형편)이 형성되어 있는데도 아직 탈출할 생각도 하지 않고, 땅을 빼앗을 생각도 하지 않는다.
여전히, 여호와의 기적질(지랄발광?)만이 계속되고 있을 뿐이다. 헐!
 
 
 조선 시대(또는 어느 전근대 시대), 어느 간신이 상대(충신)에게 역적 누명을 씌워 고문을 자행하고 있었다고 가정해 보자.
고문이 어찌나 가혹했던지 마침내 상대로부터 충분한 자백(필요한 만큼)을 얻어내게 되었다고 하자.
그런데도  여전히 상대의 손톱을 빼기도 하고, 인두로 지지기도 하고, 바늘로 눈을 쑤시기도 하고...계속해서 더욱 더 고문을 계속하며 지랄발광을 하는가?
그러고도 모자라서 다리도 부러뜨리고, 손가락을 자르고....그래도 모자라서 또 그리고 또 지랄발광을 계속하는가?

이런 참혹한 짓을 신이란 작자가 계속해서 자행하고 있다면 어떻게 생각되는가?
신으로서 할 짓일까?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악신(惡神)의 범주에에서 벗어날 수가 있을까?

어쨌든, 이런 무지막지한 재앙을 겪으면서도 애굽 왕 바로는 줄기차고 굳굳하게 버티고 있었다. 그것도 일일이 미리 예고하면서 시행되는 여호와의 무시무시한 재앙인데도 거역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것이 바로왕의 악(惡)한 마음과 교만(驕慢)한 마음 때문이라고 한다.  말이 된다고 생각되는가? 


재미있는(?) 것은 1~3의 기적질(재앙)은 여호와만이 아니라, 사람(애굽의 술객) 쪽에서도 만들었다는 점이다.
다시 말해서, 여호와는 좀 더 능력이 많아 12가지 기적질을 모두 할 수 있었지만, 애굽의 술객(사람)들은 앞의 3가지 기적질 밖에는 할 수 없었다는 의미이다. 
이것이 바이블 기자의 결정적 실수로서 모세는 물론, 바이블 전체가 허구(虛構=가짜)라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는 것이다. 

모세가 허구(거짓, 가짜)이면, 모세가 처음으로 발견했다는 여호와(예수교의 신)도 가짜가 되고, 여호와의 아들 노릇을 하는 예수도 가짜가 될 것이다.


기적질 12가지 중, 과학적 논리적으로 가장 어려운 것은
1) 지팡이(죽은 식물)로 뱀( 살아 있는 동물)을 만드는 기적질,
2) 전국의 물을 피로 바꾸는 기적질,
3) 전국을 개구리로 뒤덮는 기적이다. 
그런데, 이 어려운 기적질을 여호와(예수교의 신) 만이 아니라 인간 쪽에서도 시행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아마도,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쓴 종교 사기꾼은 생각했을 것이다. 
쉬운 기적질 몇 가지 쯤은 다른 종교에서도 실시하는 것으로 양보하는 것이 예수교의 신 여호와를 더욱 강력한 신으로 부각시킬 수 있다고 판단했을 것이다. 
그러나, 이것이 여호와(예수교의 전지전능한 신)를 가짜로 만들 줄이야!

바이블에 기록되어 있는 12가지 기적질 중, 4~12까지의 기적질은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크기는 크지만, 여건만 주어진다면 사람 쪽에서도 시행할 수 있는 기적질(?)들이다.
"지렛대와 받침목만 있다면, 사람의 힘으로도 지구(또는 달)를 들어 올릴 수 있다."는 말처럼 4~12번까지의 기적질은 과학적 이론으로는 얼마든지 가능한 것들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1~3번의 기적질 즉, 
1) 지팡이(말라 죽은 식물)로 뱀(살아 있는 동물)을 만드는 기적절, 
2) 7일 동안 모든 물이 피로 바뀌는 기적질, 
3) 온 천지를 개구리로 뒤덮이게 하는 기적질 따위는 인간의 어떤 재주(과학을 포함해서)로도 불가능한 경지이다.

그런데, 바이블의 기록에 의하면, 
1~3까지의 기적질은 여호와는 물론 인간 쪽에서도 시행한 것으로 되어 있고, 
4~12까지의 기적질은 오직 여호와 쪽에서만 시행할 수 있었던 어려운(?) 기적질로 기록되어 있다.
이 바이블 기록이야 말로 바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 통째로 허구(가짜)로 판명되는 증거 자료이다.


* 잊어서는 안될 가장 중요한 기본;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과 예수교의 모든 것은 모세로부터 시작된다. 여호와를 처음으로 소개한(만을어 낸) 사람이 모세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모세가 허구(虛構=가짜)이면, 당연히 바이블과 여호와, 예수 그리고 예수교의 모든 것이 허구(虛構=가짜)에 귀착하게 된다. 

여호와(또는 예수)가 허구이기 때문에 바이블 내용은 오로지 인간(종교 사기꾼)의 소리일 뿐이다.
그런데, 그 인간의 소리(바이블)가 고대 중동 지방에서 노략질을 생업으로 하던 비적떼의 잔인한 비윤리적 생존을 그려 낸 악서(惡書)라는 데에 문제가 심각하다.


그렇다면, 
"욕을 얻어 쳐 먹으면서도 악신 노릇을 계속하기"와 
"존재하지 않는 가짜 신으로 판명되어 악신 누명에서 벗어나기" 중, 어느 쪽이 더 영예로운 처지일까? 

"욕을 쳐 먹으면서도 존재하는 신 노릇이 더 좋을까?" 아니면, "존재하지 않는 허구(가짜)이기 때문에 그 동안 얻어 먹은 욕과 누명에서 벗어나는 게 더 좋을까?"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은 "악신 노릇을 계속하는 게 더 영예일까?" 아니면, "존재하지 않는 허구(가짜)로 판명되 그 동안의 악신 누명을 벗는 일이 더 영예로울까?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양자택일(兩者擇一)하기를 바란다.
1) "여호와(또는 예수)는 악신(惡神)이라는 욕을 쳐 먹더라도 여전히 존재하는 신이다."를 택할 것인가? 아니다.
2) "여호와(또는 예수)는 존재하지 않는 허구(또는 가짜)이다. 그래서, 그 동안의 더러운 누명을 벗고 싶다."를 택할 것인가?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20-09-06 (일) 02:49
[예수교(쟁이)의 기도는 원래 이런 것]-대박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여호와시여!) 악인이 그를 다스리게 하시며, 사탄이 그의 오른쪽에 서게 하소서.

그가 심판을 받을 때에 죄인이 되어 나오게 하시며, 그의 기도가 죄로 변하게 하시며,

그의 연수(수명)를 짧게 하시며, 그의 직분을 타인이 빼앗게 하시며,

그의 자녀는 고아가 되고, 그의 아내는 과부가 되며,

그의 자녀들은 유리(일정한 집과 직업 없이 떠돌아다님)
하며 구걸하고, 그들의 황폐한 집을 떠나 빌어먹게 하소서.

고리대금하는 자가 그의 소유를 다 빼앗게 하시며, 그가 수고한 것을 낯선 사람이 탈취하게 하시며,

그에게 인애(어진 마음으로 남을 사랑함)를 베풀 자가 없게 하시며, 그의 고아에게 은혜를 베풀 자도 없게 하시며,

그의 자손이 끊어지게 하시며, 후대에 그들의 이름이 지워지게 하소서.

여호와는 그의 조상들의 죄악을 기억하시며, 그의 어머니의 죄를 지워 버리지 마시고,

그 죄악
을 항상 여호와 앞에 있게 하사, 그들의 기억을 땅에서 끊으소서.] 


(시편 109;6~15)


여기에서 무엇인가 부연 설명을 하면 쓸 데 없는 군더더기가 되겠지? 그러나, 한 마디는 해야 되겠다.

자기 땅이 없던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은 예수교의 神이신 여호와의 지시에 따라 남의 땅을 빼앗아서 살아가는 족속이다. 
억울하게 쫓겨난 원주민들이 가만히 있을 수는 없는 일이다. 독립 운동이라고 할까, 자기 것을 되 찾으려는 몸부림이 있을 것은 당연하다. 중동지방의 이런 현상은 오늘 날도 진행형이다.

위에서 다윗(여호와로부터 가장 커다란 사랑을 받은 사람)이 떠들어 대는 기도는 바로, 원주민들의 저항을 막아 달라고 여호와를 향해서 발악을 하는 모습이다.
"똥 싼 놈이 화 낸다."던가? 내 땅, 내 나라, 내 생활 터전을 빼앗긴 쪽에서 뱉어 내더라도 안 될 흉악한 저주와 악담을 오히려 다윗(예수쟁이들의 조상) 쪽에서 떠들어 대고 있으니, <적반하장>이란 말로도 설명을 할 수가 없다.

아예, 예수쟁이들과는 말 상대를 말아야 한다. 예수쟁이들을 사람으로 오인했다가는 큰 코 다친다. 헐!


** 다윗; 다윗은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왕국의 최고 최대의 명군(名君 또는 明君)이다.
         다윗은 인류 역사상 여호와(예수교의 신)로부터 가장 커다란 사랑을 받은 사람이다.
         다윗은 예수(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의 아들)의 조상으로 편입되어 있다.
         다윗은 예수교의 천당을 상징하는 인물이다. (신학적으로 예수교의 모든 것을 상징하는 중심 인물이다.)

         구약(舊約)에 등장하는 주인공(여호와의 중요한 앞잡이) 중, 신약(新約)에 인용된 회수는 다음과 같다.
         모세--80회, 아브라함--73회, 다윗--59회 그리고, 엘리야--30회
         이렇게 유명한 <다윗>이 저렇게 멋드러진 기도를 했던 것이다. 예수교 파이팅! 대박! 할렐루야 아맹!
         (모세, 아브라함, 엘리야의 잡놈 행각은 말할 것도 없고....이것이 예수교의 모든 것이다.)
제삼자 2020-11-29 (일) 01:14
[예수교(또는 바이블)의 근본적 문제점]


어떤 사람이 말했다.
"나는 사과나무를 싫어한다. 그 이유는 사과나무에 배가 열리지 않기 때문이다."
어떤가? 되는 말 같은가?


그렇다면, 예수교를 신뢰하지 않는(싫어하는) 이유로 다음과 같은 말을 했다면, 어떻게 생각되는가? 

"한국교회를 신뢰하지 않는 이유는 대표적으로 교회 지도자들의 언행이 일치하지 않은 점과 교회 내부적 비리와 부정부패가 많기 때문으로 드러났다."
어느 종교(예수교?) 전문가가 뭔가를 연구하여 발표한 내용으로 알고 있다.
어쩌면, 전문가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일반 사람(예수쟁이도 포함해서)들도 저와 비슷하게 예수교를 바라보고 있을 것 같다. 헐!


"교회 지도자의 언행이 일치하지 않다."면, 어떤 것을 기준으로 했을 때 무엇이 일치하지 않다는 말일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내용을 훑어 보면,
(1) "사람을 죽여라."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전멸시켜라." "진멸하라." 등등...)
(2) "동물도 죽여라." ("피는 먹지 말라.")
(3) 심지어는 "식물도 죽여라."
(4) "마귀도 죽여라." 
(5) "상대를 속여라." (말로는 "평화를 외쳐라." 뒤로는 "도륙시켜라.")
(6) "계집질을 해도 좋다." 
(7) "돈을 많이 벌도록 해 주겠다." (돈 버는 방법을 무수히 많이 나열하고 있다.)
(8)~(n) (여호와와 예수의 가르침을 어찌 다 열거할 수 있으랴!?)

그런데, 예수교 지도자(예수쟁이를 통틀이서)의 무엇이 어디에 일치하지 않는다는 것인지? 
그리고, 교회의 내부적 비리와 부정부패가 많다고 했는데, 무엇을 기준으로 했을 때 무엇이 비리이고 부정부패일까?

예수쟁이 중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이 가르치는 훈계를 실천하지 않는 자가 한 단 명이라도 있을까?
예수쟁이 중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과 일치하지 않는 자가 있을까? 
그런데, 예수쟁이들의 무엇이 잘못되었기에 무엇을 신뢰할 수가 없다는 걸까? ㅎㅎ...아멩 할렐루야!


* 참고;
모든 것을 다 양보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결코(절대로) 양보할 수 없는 것이 있다.
자연 질서(우주 질서?)의 원칙을 적자생존이라고 한다면, 결국 생명 유지와 자손 번식을 위해서는 상대(동식물까지 포함해서)를 속이고 죽일 수밖에 없을 것이다.
상대 생명체(사람도 포함해서)를 속이고 죽여야만 자신이 생존할 수 있을 테니 말이다.

따라서, 바이블 내용이 제시하는 죽이기, 속이기, 악질적 행패 부리기 등, 어떤 것이라도 양보하고 이해도 할 수 있다고 하자.
그러나, 바이블(예수교의 모든 것)이 비 논리, 비 과학적으로 엮어져 있어서 결국은 허구, 궤변, 모순 아닌 것이 없다면, "신뢰할 수가 없다."느니, "비리와 부정부패가 어떻다."느니 따위까지 갈 필요도 없다. 
그냥, 그 즉시 예수교의 모든 것은 폐기처분되어야 하는 것이다. 무슨 말이 더 필요한가? 

* 예수교의 가장 큰 문제는 예수쟁이들의 언행이 일치하지 않는 것도 아니고, 예수교가 비리와 부정부패로 썩어 문드러졌더라도 그것이 문제가 아니라, 그 모든 것에 앞서서 바이블과 예수교의 모든 것이 비 논리적, 비 과학적으로 뭉쳐저 있어서 허구, 궤변 그리고 모순  즉, 예수교가 통째로 가짜(거짓)이라는 사실이다.ㅎㅎ...아멩 할렐루야! 






[예수교의 신(神)이 왜 하나님(하느님)인가?]-헐!


예수교 신의 명칭이 여호와(Jehovah)라는 이름을 가지게 된 것은 6세기 경이라고 한다. 원래의 이름은 야훼(Yahweh)였다던가? 그런데, 그 <야훼>라는 이름은 너무도 거룩해서 사람의 입에 함부로 올려서는 안되는 명칭이었다고 한다.
그래서, 예수교 신의 이름을 <야훼> 대신에 엘로힘(Elohim) 또는 아도나이(Adonay)라는 이름으로 예배를 했다고도 전해진다. 

아니다. 예수교 신(神)의 진짜 이름은 <YHWH> 즉, 4개의 자음만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소리 내어 부를 수도 없었던 신이었다고도 한다. 
그런데, 오랜 시간에 걸쳐서 세계 여러 나라를 떠돌다가 보니, 엉뚱하게도 여호와(Jehovah)라는 이름도 달게 되었고, 마침내 우리 한국 땅에는 주로 그 이름 <여호와>를 달고서 들어오기에 이른 것 같다. 

그렇다면, <여호와>면 여호와, <야훼>면 야훼라는 분명한 이름을 달고 있어야 할 것 아닌가? 구태여, 엉뚱한 <하나님(하느님)>이란 이름을 도용(盜用=남의 것을 몰래 씀)하고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
예수교의 10계명(출애굽기 20장) 제2조에 의하면, "너의 신(神)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아무렇게나?) 일컫지 말라"고 엄히 경고하고 있는데도 말이다.

예수가 직접 가르쳤다는 기도문(마태 6;9)에서도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라고 되어 있다.
역시, 여호와(또는 야훼)라는 이름이 망령되이 불리지 않고 거룩하게 제대로 불려져야 된다고 예수도 강조하고 있다.
그런데, 예수교의 어느 족보에도 없는 하나님(또는 하느님)이란 명칭이 웬말인가?
심지어는 애국가의 가사에 등장하는 <하느님>까지도 자기네 신의 이름이라고 짖어대는 예수쟁이들이 태반이다. 세상에나!


어쨌든, 예수교 신의 이름은 여호와(또는 야훼)이다. 
여호와(또는 야훼)라는 명칭은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교리)에 거의 6,000번이나 나온다. 예수교 신(神)의 이름이 아니라면 수 천번 씩이나 그렇게 여러 번을 거듭거듭 뇌게 되지는 않았을 것이다.
재미있는 것은 "만군(萬軍)의 여호와'"라는 명칭으로도 279회씩이나 기록되어 있다는 점이다. <만군의 여호와>라는 말은 <사령관 여호와>라고 여겨도 무방할 것 같다. 
여호와는 노략질이 생업이었던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의 씨족 신이요, 전쟁신(戰爭神)이었음을 단적으로 표현하고 있다고나 할 수 있을까!


대단히 중요한 사실이 한 가지 있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서 여호와(또는 야훼)라는 이름은 모세 때에 처음으로 세상에 알려졌다고 되어 있다. 모세는 아브라함(히브리 족속의 조상)의 7대 손이다.
그런데, 그 여호와(또는 야훼)라는 이름은 아브라함(히브리 족속의 제1대 조상)은 물론이요 이삭, 야곱 때에도 불려지고 있었으며, 심지어는 아담(인류 최초의 조상)의 손자인 "에노스 때에 사람들이 비로소 여호와(야훼)의 이름을 불렀더라."(창세기 4;26)라고 되어 있기도 하다.

모세 때에 처음으로 만들어진(알려진) 신의 이름을 어떻게 모세 이전의 사람들이 그 이름 여호와(또는 야훼)를 부를 수가 있었을까?
이는,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교리)이 전지전능한 신(神)의 가르침이 아니라, 종교 사기꾼 그러니까 고대 중동 지방의 미개시대의 종교 사기꾼의 손이 바이블 내용을 조작하느라 실수하는 장면이라고 할 수 있다.
바이블을 조작하던 나중 사기꾼이 먼저 사기꾼의 바이블 기록을 제대로 숙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자기 주장을 삽입시키느라 서로 어긋나는 엉터리 이야기를 만들어 내게 되었던 것이다.

또 한 가지 다른 사실! 
여호와(또는 야훼)의 이름이 아직 알려지지 않았을 때, 무슨 신(神)의 제사장인지도 알 수 없는 <멜기세덱>이라는 사람에게 아브라함이 십일조를 바치는 장면이 있다.(창세기 14;20)
이런 경우도 종교 사기꾼이 실수하는 장면이다. 그런데, 이것이 예수교의 십일조의 기원이라고 전해지고 있다. 
여호와가 아닌 이름도 없는 신(神)에게 최초로 <십일조>를 바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너무 웃긴다. 그지?


여기 쯤에서 꼭 짚고 넘어가야 될 질문 하나가 있다.
예수쟁이들이여! 그대들은 하나님(하느님) 또는 아버지란 호칭을 빼놓고서 기도라는 것을 해 본 적이 있는가?
각계 각층의 그 많은 예수쟁이들의 기도들이 모두 예수교 신(神)의 이름은 어디에다 팔아 먹었는지 그림자도 없고, 어뚱하게도 "하나님(하느님)" 또는 "아버지"라는 명칭을 들먹이며 떠들어 대는 짓이 예수쟁이들의 기도이다.
떳떳하게 자기네 신의 이름 여호와(야훼)를 부르지 못하고 왜, 우리 한국의 전통 신이신 <하나님(하느님)> 또는 <아버지>라는 이름으로 기도를 하고 있을까?

어쨌든, 지금부터라도 남의 나라 신(神)의 명칭인 하느님(또는 하나님)을 들먹이지 말고, 정정당당하게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야훼)만을 부르면서 기도라는 것을 할 수는 없을까?
"여호와시여, 비나이다. 비나이다. 건강을 주시고 돈도 벌고 권력도 얻고 명예도 누릴 수 있게 도와 주십시오. 여호와시여, 빌고 비나이다. 아맹!" 이런 식으로 정정당당하게 기도를 하란 말이다.


여기에서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의 제2대 조상 야곱이란 녀석의 기도하는 장면을 소개해도 좋을 것 같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 한 구절 보기로 하자.


[또 본즉, 여호와께서 그(하늘에 닿은 사다리 꼭대기) 위에 서서 가라사대,
"나는 여호와니 너의 조부 아브라함의 신(神)이요, 이삭의 신이라. 너(야곱) 누운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야곱이 서원(誓願)하여 가로되,
"신(神=여호와)이 나와 함께 계시사, 내가 가는 이 길에서 나를 지키시고, 먹을 양식과 입을 옷을 주사, 나로 평안히 아비 집으로 돌아가게 하시오면, 여호와께서 나의 신(神)이 되실 것이요,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신(神)의 전(殿)이 될 것이요, 신(神)께서 주신 모든 것에서 10분의 1(십일조)을 내가 반드시 신(神)께 드리겠나이다." 하였더라.]

(창세기 28;13~22)


예수교의 조상 야곱은 분명히 한국의 전통적인 신이신 하느님(또는 하나님)이 아닌 자기네 신 <여호와>라는 이름으로 기도를 하고 있다.
(재미있는 현상은 아직 여호와라는 이름을 알지 못하던 녀석이 여호와의 이름으로 짖어대고 있지만...)
그런데, 어째서 오늘날의 한국 예수쟁이들은 자기네 신의 이름을 어디에다 팔아먹고서 하나님(또는 하느님)을 들먹이며 기도를 하게 되었을까?


참고; 
야곱의 기도 내용을 보면, 야곱은 자기의 요구 조건을 여호와 쪽에서 먼저 들어 준다면 그 결과를 참작해 가면서 여호와를 받들 것인지 또는 말 것인지를 결정하겠다고 으름짱을 놓고 있다.

"여호와께서 나(야곱)와 함께 계시사, 
내가 가는 이 길에서 나를 지키시고, 
먹을 양식과 입을 옷을 주사, 
나로 평안히 아비 집으로 돌아가게 하시오면, 
여호와께서 나의 신(神)이 되실 것이요,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신(神=여호와)의 전(殿)이 될 것이요, 
여호와께서 주신 모든 것에서 10분의 1(십일조)을 내가 반드시 여호와께 드리겠나이다." 

대개의 예수쟁이들은 말한다. 
"내(인간)가 먼저 무엇무엇을 바치고, 내가 먼저 믿고 받들 테니까, 그러니 나중에 무엇무엇을 해 주십시오."라며 애걸복걸한다. 이것이 예수쟁이들의 기도 방식이요 순서이다. 아닌가?
그런데, 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야곱은 분명히 여호와 쪽에서 먼저 무엇무엇을 해 주면, 자기도 그 결과를 보아가면서 무엇무엇을 하겠노라고 으름짱을 놓고 있다. 아닌가?


어쨌든, 예수교 신(神)의 이름은 하나님(또는 하느님)이 아니다. 여호와(또는 야훼)이다.
따라서, 예수교는 기도할 때에 엉뚱한 명칭 하나님(또는 하느님)이 아닌 여호와(=야휘)의 이름으로 기도를 하기 바란다.
재차 당부해보지만, 그대들의 조상 야곱처럼 여호와에게 으름짱으로 먼저 요구 조건을 나열하면서 기돈지 뭔지를 해 보면 어떨까 하고 주제 넘는 조언을 해본다. 
제삼자 2020-11-29 (일) 01:16
[부끄럽지 않은 일?]--대박!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내(바울)가 복음(福音=바이블)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救援)을 주시는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능력이 됨이라....]

(로마서 1;16)


1) 누가 뭐랬나? "도둑이 제 발이 저리다."더니....저 깊은 마음 속에서는 부끄러웠던 모양이지?
혼자 이불을 쓰고 누워서 곰곰히 생각해 보니, 믿어지는 것이 한 가지도 없던가 보다.
허구(虛構), 궤변(詭辯), 모순(矛盾)을 억지로 합리화시키며 믿어 보려 하다 보니, 배운 자로서 부끄럽던가?
아니, 그보다도, 예수교(즉 허구=거짓, 가짜)의 이름으로 아녀자들의 코 묻은 재물을 후려서 먹고 사는 일보다 더 부끄러운 짓은 없을 것이라는 사실을 속일 수는 없었겠지?



2) 나이 살이나 먹은 사람이 양복을 쭉 빼입고, 바이블을 옆구리에 끼고서, 대로를 활보하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실소(失笑)를 금할 수가 없다.
그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한 번이라도 제대로 읽어 본 자라면, 돈을 주면서 시켜도 그것을 옆구리에 끼고서 대로를 활보하는 짓은 못할 것이다.

<무차별 잔인한 살인 만행질>, <노략질>, <포르노 이야기>, <허구와 모순을 뒤범벅시킨 내용으로 가득 채워진 책>을 어떻게 옆구에 끼고서 저리도 의젓할 수가 있을까?
"무식(無識)이 태평(太平)이라."더니.....대박!



3) 부끄럽지 않기로 따지자면, 불교인도 불경이 부끄러울 리 없고, 모슬렘은 코오란이 뿌끄럽지 않을 것이며, 유교인도 사서오경(四書五經=논어, 맹자, 중용, 대학과 시경, 서경, 주역, 예기, 춘추)이 부끄러울 턱이 없다.
학문을 연구하는 학자에게 있어서 연구 서적이 부끄러울 턱이 없고.....

바울(예수교 최고 최대의 앞잡이)은 무슨 연유로 복음(=바이블)이 부끄럽지 않다느니 뭐니 했을까?
스스로 바이블(신약)의 거의 절반을 써서 삽입시켜 놓고는, 당사자로서 그 "바이블이 부끄럽지 않다."고 떠들 이유가 무엇일까?

인류 역사상, 바울보다 더 많은 전쟁과 살인의 원인과 헛 인생의 길(방법)을 제공한 녀석이 또 있을까?
지금도 부끄럽지 않은가? 아니, 후회되지 않는가?



4) 사람이 하는 일 중에서 가장 무서운 것이 무엇일까? 살인일까? 도둑질일까? 폭력일까? 아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신(神)을 가르치는 일이다." 세상의 모든 악(惡)이 포홤된 사기 행각이기 때문이다.
예수교의 것은 아무리 훌륭한 가르침이라도, 훌륭하면 훌륭할수록 먼 훗날, 그 가르침에 세뇌되고, 마침내 습(習)으로 굳어진 예수쟁이들에 의하여 별별 만행질이 횡행하게 되어 있다.

특히, 그것이 정신 세계를 훔쳐 내는 바이블(예수교의 가르침)에 이르러서는 수습되기에는 너무도 끔찍한 현상을 쏟아 놓게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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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반기련과 1,000만인 서명 운동의 위력]반기련이 <1,000만인 서명 운동>을 시작한 지 어언 10년하고도 2년 여의 세월이 더 흐른 것 같다.그런데, 1,000…
제삼자 19/04/25 4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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