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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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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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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4[예수의 산상 설교(수훈]-대박!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20-07-10 (금) 08:38 조회 : 194
#4[예수의 산상 설교(수훈)]-대박!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입을 열어 가르쳐 가라사대, 
".........................
.............................................................
..........................................................................................
................................................................"

예수께서 이 말씀을 마치시매, 무리들이 그 가르치심에 놀래니, 이는 그 가르치시는 것이 권세 있는 자와 같고, 저희 서기관들과 같지 아니함일러라.]

(마태 5,6,7장 전체)


1) 위의 마태 5, 6, 7장의 내용은 소위 예수의 <산상수훈(山上垂訓)>이라는 것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 전체에서 가장 윤리적이고 도덕적인 내용이 담긴 멋진(?) 글이라고 할 수 있다.
예수쟁이들 중 대부분(99.99% 이상)은 이 <산상수훈>에 보이는 예수의 말이 훌륭해 보여서 예수교를 자랑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마치, "앉은뱅이 뭣 자랑하듯" 예수쟁이들의 우쭐대는 모습은 실로 가관이다.
그러나, 예수의 <산상수훈>은 석가나 공자 또는 노자(또는 장자)나 소크라테스 등등의 가르침에 비하면 <새발의 피>만도 못하다는 사실도 알아야 할 것이다.


2) 이 <산상수훈> 속에는 "원수를 사랑하라", "소금과 빛이 되라", "이혼하지 말라", "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드리라", "남을 심판하지 말라", "먼저 대접하라" 등등, 제법 그럴싸한(?) 내용이 20여 가지 쯤 들어 있다.
그러나, 모두가 근본적 해설 없이 즉흥적으로 떠들어 놓은 <제목>에 준하는 말장난에 지나지 않는다. 예수는 <제목>만 나열하는 설교를 했던 것이다.


3) 이 <산상수훈>은 다른 바이블 즉, <마가>, <누가>, <요한> 등에서는 여러 곳에 흩어져 있다.
그런데, <마태>에는 5, 6, 7장에 집중적으로 모아져 있다. 이는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이 오랜 시간에 걸쳐서 어느 종교 사기꾼에 의하여 편집되었음을 알려 준다.
그런데, 더욱 문제가 되는 것은 <마태>의 <산상수훈>을 같은 장소에서 같은 시간에 설교를 하려면 한 두 시간에 걸쳐서 할 수 있는 적은 분량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그런데, 위에 인용한 바이블 내용에 의하면, 예수는 이 많은 분량을 화장실(변소)도 없는 사막벌판에서 단 번에 떠들어 놓은 것으로 되어 있다.
그래 놓고는 <5병2어> 기적질도 펼친다. 즉, 떡 5덩이와 물고기 2마리로 5,000명(아이와 여자는 계산하지 않고)을 먹이고도 12광주리가 남는 기적질이었다고 한다. (5병2어 기적질은 제삼자의 글을 참조할 수 있다.)
이상의 뻥튀기 상황들이 모두 바이블의 허구성(虛構性=가짜, 거짓)을 증명하고도 남는다.


4) 특히, 유의할 점이 있다.
<산상수훈>이 아무리 훌륭한 가르침이라 하더라도, 그것이 <인간>이 <인간>을 가르치는 내용이라면 훌륭할 수는 있어도, <신(神)>이 <인간>을 가르치는 내용이라면, 그것은 돌이킬 수 없는 커다란 악행(惡行)이 된다는 사실이다.

"원수를 사랑하라", "소금과 빛이 되라.", "이혼하지 말라.", "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드리라.", "남을 심판하지 말라.", "먼저 대접하라." "7번 씩 70번이라도 용서하라." "참아라." 따위의 가르침은 <선배(인간)>가 <후배(인간)>에게 가르칠 수 있는 덕목(德目)이지, <신(神)>이 <인간>을 가르칠 덕목이라고는 생각되지는 않는다.

천지를 창조하고, 이것을 임의로 다스린다는 전지전능한 신(神) 녀석의 할 일은 무엇일까?
전지전능에는 불완전, 실수 또는 이유와 변명이 있을 수 없는 것이다. 따라서, 무능한 인간이 수고하고 고통스러워 해야 될 세상이 존재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더구나, "인간은 인간으로 태어나고 싶다고 지원서를 제시한 바가 없다." 오로지,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의 일방적 뜻에 의하여 멋모르고 태어난 존재가 인간이다. 
그런데 왜, 인간(모든 생명체 포함해서)이 고통을 감내해야 되는 삶을 가져야 되겠는가?

선(善)과 악(惡), 더러움과 깨끗함, 넉넉한과 부족함 등등, 모든 것에 초월한 무(無=인간)였던 인간이 왜 자기 의사와는 상관없이 유(有=인간)로 태어나 불완전 속에서 허덕여야 되는가?
이는 전지전능한 신(神) 쪽에서 자기 직무에 태만한 결과라고 볼 수밖에 없다.
이상은 전지전능한 신(神)이 있어 세상을 창조하고 이것을 다스리고 있다는 전제하에 되어지는 말들이다.


그런데, 말이다. 실제의 세상은 절제하고, 참아야 하고, 땀을 흘려야 되게 되어 있다.
이런 사실들이 바로 전지전능한 신(神)이란 녀석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증거이며또한, 예수란 녀석도 신(神)이 아니란 사실을 증명해 주고 있다.
따라서, 만약, <산상수훈>이 신(神)의 가르침이라면 그것은 악행(惡行)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예수의 <산상수훈>이 신(神)이 아닌 인간적 선배로서로의 가르침이라면 몇 가지 이해할 만한 것이 없는 것은 아니다.


그런데, <산상수훈>은 예수의 가르침이 아니라, 후세에 어떤 종교 사기꾼에 의하여, 세상에 이미 내재(內在)되어 있던 말들을 줏어 모은 잡동사니라는 데에 문제가 크다.
더욱 무서운 현상은, 원래의 뜻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상태에서 좋게 느껴지는 것들을 마구잡이로 줏어 모아 편집시킨 것이 <산상수훈>이라는 점이다.


5) 어쨌든, <산상수훈>은 그 내용이 말하듯, 전지전능한다는 (神) 녀석의 할 일은 없고, 무능하고 연약한 인간 쪽에서만 "무조건 참아라." "개고생해라." "굶어라." "핍박받아라." "죽어라." 등등으로 강요하고 있다.
신(神)이란 놈이 할 일은 "사람이 죽은 후에 천당과 지옥으로 보내겠다."는 것이 전부이다. 악신(惡神)이라도 그렇게는 하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산상수훈(바이블)>은 신(神)의 말이 아니라, 어떤 종교 사기꾼이 <혹세무민>을 겨냥하고서 써 놓은 악서(惡書)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은 인류 사회에 존재하는 서적 중 가장 무서운 악서(惡書)일 뿐이다.
따라서, 예수교보다 더 무서운 복만전(伏魔殿=마귀가 숨어 있는 곳)은 없을 것이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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