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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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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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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6[예수교(또는 바이블)의 근보적 문제점)]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20-07-12 (일) 03:46 조회 : 192
#6[예수교(또는 바이블)의 근본적 문제점]


어떤 사람이 말했다.
"나는 사과나무를 싫어한다. 그 이유는 사과나무에 배가 열리지 않기 때문이다."
어떤가? 되는 말 같은가?


그렇다면, 예수교를 신뢰하지 않는(싫어하는) 이유로 다음과 같은 말을 했다면, 어떻게 생각되는가? 

"한국교회를 신뢰하지 않는 이유는 대표적으로 교회 지도자들의 언행이 일치하지 않은 점과 교회 내부적 비리와 부정부패가 많기 때문으로 드러났다."
어느 종교(예수교?) 전문가가 뭔가를 연구하여 발표한 내용으로 알고 있다.
어쩌면, 전문가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일반 사람(예수쟁이도 포함해서)들도 저와 비슷하게 예수교를 바라보고 있을 것 같다. 헐!


"교회 지도자의 언행이 일치하지 않다."면, 어떤 것을 기준으로 했을 때 무엇이 일치하지 않다는 말일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내용을 훑어 보면,
(1) "사람을 죽여라."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전멸시켜라." "진멸하라." 등등...)
(2) "동물도 죽여라." ("피는 먹지 말라.")
(3) 심지어는 "식물도 죽여라."
(4) "마귀도 죽여라." 
(5) "상대를 속여라." (말로는 "평화를 외쳐라." 뒤로는 "도륙시켜라.")
(6) "계집질을 해도 좋다." 
(7) "돈을 많이 벌도록 해 주겠다." (돈 버는 방법을 무수히 많이 나열하고 있다.)
(8)~(n) (여호와와 예수의 가르침을 어찌 다 열거할 수 있으랴!?)

그런데, 예수교 지도자(예수쟁이를 통틀이서)의 무엇이 어디에 일치하지 않는다는 것인지? 
그리고, 교회의 내부적 비리와 부정부패가 많다고 했는데, 무엇을 기준으로 했을 때 무엇이 비리이고 부정부패일까?

예수쟁이 중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이 가르치는 훈계를 실천하지 않는 자가 한 단 명이라도 있을까?
예수쟁이 중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과 일치하지 않는 자가 있을까? 
그런데, 예수쟁이들의 무엇이 잘못되었기에 무엇을 신뢰할 수가 없다는 걸까? ㅎㅎ...아멩 할렐루야!


* 참고;
모든 것을 다 양보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결코(절대로) 양보할 수 없는 것이 있다.
자연 질서(우주 질서?)의 원칙을 적자생존이라고 한다면, 결국 생명 유지와 자손 번식을 위해서는 상대(동식물까지 포함해서)를 속이고 죽일 수밖에 없을 것이다.
상대 생명체(사람도 포함해서)를 속이고 죽여야만 자신이 생존할 수 있을 테니 말이다.

따라서, 바이블 내용이 제시하는 죽이기, 속이기, 악질적 행패 부리기 등, 어떤 것이라도 양보하고 이해도 할 수 있다고 하자.
그러나, 바이블(예수교의 모든 것)이 비 논리, 비 과학적으로 엮어져 있어서 결국은 허구, 궤변, 모순 아닌 것이 없다면, "신뢰할 수가 없다."느니, "비리와 부정부패가 어떻다."느니 따위까지 갈 필요도 없다. 
그냥, 그 즉시 예수교의 모든 것은 폐기처분되어야 하는 것이다. 무슨 말이 더 필요한가? 

* 예수교의 가장 큰 문제는 예수쟁이들의 언행이 일치하지 않는 것도 아니고, 예수교가 비리와 부정부패로 썩어 문드러졌더라도 그것이 문제가 아니라, 그 모든 것에 앞서서 바이블과 예수교의 모든 것이 비 논리적, 비 과학적으로 뭉쳐저 있어서 허구, 궤변 그리고 모순  즉, 예수교가 통째로 가짜(거짓)이라는 사실이다.ㅎㅎ...아멩 할렐루야!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20-08-03 (월) 00:05
[부끄럽지 않은 일?]--대박!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내(바울)가 복음(福音=바이블)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救援)을 주시는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능력이 됨이라....]

(로마서 1;16)


1) 누가 뭐랬나? "도둑이 제 발이 저리다."더니....저 깊은 마음 속에서는 부끄러웠던 모양이지?
혼자 이불을 쓰고 누워서 곰곰히 생각해 보니, 믿어지는 것이 한 가지도 없던가 보다.
허구(虛構), 궤변(詭辯), 모순(矛盾)을 억지로 합리화시키며 믿어 보려 하다 보니, 배운 자로서 부끄럽던가?
아니, 그보다도, 예수교(즉 허구=거짓, 가짜)의 이름으로 아녀자들의 코 묻은 재물을 후려서 먹고 사는 일보다 더 부끄러운 짓은 없을 것이라는 사실을 속일 수는 없었겠지?



2) 나이 살이나 먹은 사람이 양복을 쭉 빼입고, 바이블을 옆구리에 끼고서, 대로를 활보하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실소(失笑)를 금할 수가 없다.
그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한 번이라도 제대로 읽어 본 자라면, 돈을 주면서 시켜도 그것을 옆구리에 끼고서 대로를 활보하는 짓은 못할 것이다.

<무차별 잔인한 살인 만행질>, <노략질>, <포르노 이야기>, <허구와 모순을 뒤범벅시킨 내용으로 가득 채워진 책>을 어떻게 옆구에 끼고서 저리도 의젓할 수가 있을까?
"무식(無識)이 태평(太平)이라."더니.....대박!



3) 부끄럽지 않기로 따지자면, 불교인도 불경이 부끄러울 리 없고, 모슬렘은 코오란이 뿌끄럽지 않을 것이며, 유교인도 사서오경(四書五經=논어, 맹자, 중용, 대학과 시경, 서경, 주역, 예기, 춘추)이 부끄러울 턱이 없다.
학문을 연구하는 학자에게 있어서 연구 서적이 부끄러울 턱이 없고.....

바울(예수교 최고 최대의 앞잡이)은 무슨 연유로 복음(=바이블)이 부끄럽지 않다느니 뭐니 했을까?
스스로 바이블(신약)의 거의 절반을 써서 삽입시켜 놓고는, 당사자로서 그 "바이블이 부끄럽지 않다."고 떠들 이유가 무엇일까?

인류 역사상, 바울보다 더 많은 전쟁과 살인의 원인과 헛 인생의 길(방법)을 제공한 녀석이 또 있을까?
지금도 부끄럽지 않은가? 아니, 후회되지 않는가?



4) 사람이 하는 일 중에서 가장 무서운 것이 무엇일까? 살인일까? 도둑질일까? 폭력일까? 아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신(神)을 가르치는 일이다." 세상의 모든 악(惡)이 포홤된 사기 행각이기 때문이다.
예수교의 것은 아무리 훌륭한 가르침이라도, 훌륭하면 훌륭할수록 먼 훗날, 그 가르침에 세뇌되고, 마침내 습(習)으로 굳어진 예수쟁이들에 의하여 별별 만행질이 횡행하게 되어 있다.

특히, 그것이 정신 세계를 훔쳐 내는 바이블(예수교의 가르침)에 이르러서는 수습되기에는 너무도 끔찍한 현상을 쏟아 놓게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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