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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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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2[사기꾼 세례요한과 예수, 그리고 그 후예들]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20-07-12 (일) 08:38 조회 : 934
#2[사기꾼 세례요한과 예수, 그리고 그 후예들]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는 세상(인류)을 구원하기 위하여 구세주를 보내기로 되어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구세주가 오려면 그에 앞서서 유명한 선지자 <엘리야>가 먼저 오게 되어 있다고 한다.
어쨌든 결론부터 말하자면, 오기로 예언된 구세주는 예수이며, 그에 앞서서 오기로 된 <엘리야>는 <세례요한>이라는 것이다. 

마침내, 세례요한은 여러 사람이 모여 있는 앞에서 예수를 가리키며 "이 사람(예수)이 여호와의 아들이요, 구세주이니라."하고 증거하여 선포한다. 

그러나, 시간이 한참 흐른 후, 세례요한은 예수에게 묻는다. "당신이 정말로 구세주입니까? 아니면 우리가 다른 진짜 구세주를 더 기다려야 합니까?” (마태 11; 3) 


이만하면, 세례요한과 예수는 둘 다 대단한 사기꾼이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같은 맥락에서, 예수(여호와)를 설명하고 가르치는 오늘날의 목사(신부) 또는 신학자들 등, 예수교 지도자들도 세례요한과 전혀 다르지 않은 사기꾼들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여러 사람 앞에서는 여호와(예수)를 직접 만나 보고 오기라도 한 것처럼 청산 유수로 신과 천당과 지옥을 증거도 하고 풀어 나간다. 
그러나, 그들도 사람일진대, 집에 가서 이불을 쓰고 누워서 두 손을 가슴에 얹고 가만히 생각해 볼 때, 아는 것(믿어지는 것)은 아무 것도 없을 것이 분명하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여호와께로서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났으니 이름은 (세례)요한이라. 
저가 증거 하러 왔으니, 곧 빛(예수)에 대하여 증거하고, 모든 사람으로 자기를 인하여 믿게 하려 함이라.] 

(요한 1; 6~7) 


세례요한은 예수를 세상에 증거하기 위하여 여호와(예수교의 신)가 보낸 자라 한다. 
그렇다면, 세례요한은 누구보다도 예수를 잘 아는 사람일 것이다. 
전지전능한 신(神) 여호와의 가르침과 명을 받고 이 세상에 파송된 자이기 때문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더 보자.


[이튿날 (세례)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여호와의 어린 양이로다.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는 사람이 있는데, 나보다 앞선 것은 그가 나보다 먼저 계심이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나를 보내어 물로 세례를 주라 하신 그이(여호와)가 나에게 말씀하시되, ' 
성령이 내려서 누구 위에든지 머무는 것을 보거든 그가 곧 성령으로 세례를 주는 이(구세주)인줄 알라' 하셨기에, 내가 보고, 그가 여호와의 아들이심을 증거 하였노라" 하니라.] 

(요한복음 1; 29~34) 


위의 바이블 내용으로 비추어 보면, 세례요한은 여호와를 직접 만나서 하명을 받기도 하고, 성령(삼위 중 하나=여호와)을 직접 목격하기도 했음을 알 수 있다. 
이만한 자격이면, 세례요한은 예수교의 모든 것을 증거하기에 충분한 진짜 선지자(앞잡이)라 할만 하다.
일단 믿어 주기로 하자. 그런 다음 세월이 한참 지난 뒤에 벌어지는 바이블의 한 장면을 보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자.


[(세례)요한이 옥(獄)에서 그리스도(예수)의 하신 일을 듣고, 제자들을 보내어, 예수께 여짜오되, "오실 그이(구세주)가 당신이오니이까?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세례 요한의 제자들)가 가서 듣고 보는 것을 요한에게 고하되,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마태복음 11; 2~6) 


세례요한은 여러 사람 앞에서 예수가 여호와의 아들(구세주)임을 당당하게 증거하고 선포도 한 후, 헤롯왕의 불륜을 비난한 죄목으로 감옥에 갇히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세례요한은 감옥에 갇혀서 곰곰이 생각하면 할수록 예수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도무지 알 수가 없었던 것이다. 
신의 앞잡이 노릇을 하며 먹고 살기 위해서는 여러 사람 앞에서 선지자 흉내로 큰 소리를 쳤지만, 세례요한도 사람인 이상 예수의 정체를 전혀 알 수가 없었던 것이다. 헐!
 
마침내, 세례요한은 자기 제자들을 시켜 예수를 향하여 실토하고 있다. 
“당신(예수)은 진짜 구세주입니까? 아니면, 다른 진짜를 더 기다려야 합니까?"하고.

이 때, 예수는 간접적으로 대답하고 있다. 
"각종 병을 고쳐 주고, 죽은 사람을 살려 내는 것을 보고도 모르겠느냐?" (이런 기적질은 신이 아니고서는 불가능할 것이다.)
예수는 자기가 진짜로 여호와의 아들이며 구세주라는 의미를 에둘러서 떠들어대고 있는 것이다. 
마치, 교회와 기도원이란 곳에서 벌이는 사기꾼들과 전혀 똑 같은 모습이다. 예수교의 구석구석에서는 각종 기적질을 시행한다고 하지 않던가? 

그러나, 사람의 탈을 쓰고서 신(神)에 대하여 설명하는 자가 있다면, 사기꾼에서 벗어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왜냐 하면, 신의 세계는 인간의 경지를 넘는 세상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신을 설명하는 자는 사기꾼의 굴레를 벗을 수가 없으며, 신의 이름을 팔아 돈을 버는 예수교는 혹세무민 집단일 뿐이다.





[이쯤은 돼야 사기극이지!]-헐!


예수교(바이블)의 활동 중에 사기 행각 아닌 것이 없지만, 제삼자(필자)는 다음 사건이 예수교(바이블)에서 가장 큰 사기극이라고 판단(단정)하고 있다.


일단,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를 보자.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저희 앞에서 변형(變形)되사, 그 얼굴이 해 같이 빛나며, 옷이 빛과 같이 희어졌더라. 때에 모세와 엘리야가 예수로 더불어 말씀하시는 것이 저희에게 보이거늘,

베드로가 예수께 여짜와 가로되, "주(主)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주께서 만일 원하시면, 내가 여기에 초막(草幕) 셋을 짓되, 하나는 주를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리이다."

말할 때에, 홀연히 빛난 구름이 저희를 덮으며,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서 가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니,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 하는지라.

제자들이 듣고 엎드리어 심히 두려워하니, 예수께서 나아와 저희에게 손을 대시며 가라사대, "일어나라. 두려워 말라." 하신대, 제자들이 눈을 들고 보매, 오직 예수 외에는 아무도 보이지 아니하더라.]

(마태 17;1~8)

예수가 수백 또는 수천 년 전에 이미 죽은 <모세>와 <엘리야>를 불러다 배석시킨 자리에서, 자기 자신(예수)이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아들이라고 선포하는 장면이다. 이미 수백 수천 년 전에 죽은 사람을 불러다가 배석시켰다는 내용이 참으로(?) 재미있다? 이보다 더 크고 배짱 좋은 사기극이 또 있을까?

<모세>는 처음으로 여호와를 만들어(발명또는 발견해)낸 녀석이고, <엘리야>는 두번 째 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유명한 여호와의 앞잡이이다. 따라서, <모세>와 <엘리야>는 히브리 (예수쟁이들의 조상) 족속의 양대 산맥이라고 해도 크게 틀린 말이 아닐 것이다. 이 양대 산맥을 끌어다 놓은 자리에서 예수를 추켜세워야 효과가 극대화된다는 사실을 종교(예수교) 사기꾼들은 잘 알고 있었던 것이다.

예나 지금이나 사기꾼들의 사기 행각은 기가 막힐 정도로 뛰어나다.

그러나, 벌써부터 제삼자(필자)는 <모세>와 <엘리야>가 허구(虛構=거짓, 가짜))임을 수 없이 구명(究明=糾明)해 오고 있다. 그런데, 예수 일당(종교 사기꾼 집단)은 이 허구를 인용해서 엄청난 사기극을 펼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허구(虛構)는 어떤 것으로 포장해도 결국 허구이며, 허구 속에 등장하는 모든 것도 허구일 뿐이다. 따라서, 바이블 속에 등장하는 여호와는 허구이며, 여호와의 아들을 자처하는 예수도 허구이고, 그 이름으로 세워진 예수교도 허구임은 물론이다.

예수교는 통째로 허구(거짓 또는 거짓)이며, 결과적으로 예수교는 이제 거론의 여지 없이 인류 사회로부터 격리시켜야 될 복마전(伏魔殿=호시탐탐 악행을 저지르려고 벼르는 악마들이 숨어 있는 곳)일 뿐이다.

** 제삼자(필자)가 반기련에다 올려 놓은 <모세>와 <엘리야>에 관한 글만 읽어도 그것들이 모두 허구(거짓=가짜)라는 사실은 충분하리라고 여겨진다. 따라서, 허구 속에서 말해지는 여호와 및 예수(교)는 무조건 허구일 뿐이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20-08-03 (월) 00:03
[예수는 누구일까? 글쎄 누구일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1) [예수께서....제자들에게 물어 가라사대, "사람들이 인자(나=예수)를 누구라 하느냐?"
가로되, "더러는 세례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마태 16:13~14)


위의 말은 예수가 긴 시간에 걸쳐서 소위 산상수훈이란 유명한(?) 설교도 하고, 각종 수 많은 비유와 기적질들을 보여주기도 하며 제자들은 물론 많은 사람들에게 자기(예수)가 누구라는 것을 가르치고, 설명하고, 시범을 보여준 뒤에 제자들과 나누는 대화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예수가 누구인지를 모르고 있다. 제자들도 모르기는 마찬가지이다.
마치, 상갓집에서 조상꾼이 망인(亡人=죽은 사람)을 위하여 한참 동안 곡(哭)을 한 후에, 상주에게 "돌아가신 분이 누구신가요?" 하고 묻는 경우와 조금도 기울지 않는 우스꽝스런 장면이 아닐 수 없다.


더욱 재미있는 장면이 있다.

<세례요한>은 예수에게 세례를 베푼 사람이요, 예수를 가리키며 "저분이 여호와의 아들이시다."라고 증거하기도 한 사람(여화와의 앞잡이)이다.
그런데, 사람들이 예수를 가리켜서 <세례요한>이라고도 한다는 것이다. 저런!
중동 지방에 예수를 여호와의 아들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삼위일체설(三位一體說)은 몇 백년 후에 엉뚱한 종교 사기꾼들이 만들어 낸 요상한 허구(虛構=거짓, 가짜)일 테고.


그런데, 2,000년도 훨씬 더 지난 오늘날의 한국 예수쟁이들은 예수를 알아도 너무 잘 알고 있다.
다시 말해서, 날이 갈수록, 예수가 살아서 활동하던 시대로부터 멀어지면 멀어질 수록, 예수쟁이들은 예수를 점점 더 확실하게 알아간다. 
귀신이 곡을 할 일이 아닐 수 없다. 대박!

예수를 매일 보면서 동거동락하던 제자들도 모르고, 예수의 권세있는 명설교를 직접 들어 본 사람들도 모르던 일, 예수가 태어나서 활동하던 나라(이스라엘)의 사람들은 모르는 예수를, 2,000년 후의 머나 먼 나라 한국 예수쟁이들은 너무도 잘 아는 예수라! 역시 대박!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더 보자.


**2) [(예수) 가라사대, "너희(제자들을 향해서)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시몬 베드로(예수의 수제자)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여호와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베드로)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여호와)시니라."]

(마태 16;15~17)


위의 대화 내용을 보면, 예수의 직제자들도 예수가 누구인지 모르고 있었다.
이 대화 장면은 예수와 그 제자들이 적어도 2년 이상을 함께 몰려 다니며 종교 활동을 한 후에 벌어지는 장면이다. (바이블 전체를 비교한 것임)
그러니까, 예수의 제자 녀석들은 예수가 누군인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따라다니며 <선생님> 또는 <주님>으로 모셨던 셈이다.

우리 니리 속담에 "한 집에 살면서도 시어머니 성씨를 모른다."는 말이 있다.
흔하게 있을 법한 말이다. 특히, 요즈음의 신식(?) 며느리들 중에는 시어머니 성씨를 모르는 사람이 많을 것도 같다.
같은 의미에서, 예수의 제자들도 자기들의 스승 예수가 누구인지 전혀 모르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위에서 예수의 수제자 베드로가 느닷없이 유명한(?) 말을 한다.
"주(예수)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여호와의 아들이시니이다."라고.

이 때, 예수의 수제자 베드로(바요나 시몬)가 예수의 진가(眞價=참값)를 알게 된 것은 "인간(베드로)의 노력으로 얻어진 게 아니라, 여호와가 가르쳐 주어서 비로소 알게 됐다."는 것이다. 예수의 말이다.


부모가 예수쟁이인 경우, 그 자녀들도 자연스럽게 예수쟁이가 된다. 이런 현상을 <역사적 신앙>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여호와(예수교의 神)는 예수쟁이의 자식들만 찾아 다니며, 예수가 누구라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나?
위의 바이블에서 "혈육(血肉=부모, 형제, 처 자식))으로는 예수의 진가를 알 수가 없다."고 예수가 주장하고 있어서 하는 말이다.

불교국가가 많은 동남 아시아와 모슬렘이 많은 서남 아시아에서는 여호와(또는 예수)의 활동이 없는 모양이다.
그리고, 일본, 중국 및 인도에서도 여호와(또는 예수)는 낮잠만 자는 모양이다.
왜냐 하면, 혈육이 아닌 여호와가 직접 일러주기만 하면 베드로처럼 즉시 예수가 누구인지 알 수 있을 텐데, 동남 아시아, 서남 아시아 등지에서는 베드로와 같이 신앙 고백을 하는 사람이 나타나지 않는 것 같아서 하는 말이다.

뿐만 아니라, 여호와(또는 예수)는 제삼자와 반기련 회원들 앞에서도 전혀 활동을 하지 않고 있음이 분명하다.
예수의 수제자 베드로처럼 "주(예수)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여호와의 아들이시니이다."하고 신앙 고백을 하는 회원이 반기련에는 단 1명도 없는 것 같아서 해보는 말이다.


한국의 예수쟁이들을 비롯해서 오늘날의 예수쟁이들은 모두 "주(예수)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여호와의 아들이시니이다."를 너무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오늘날의 예수쟁이들은 저 사실을 어떻게 알게 됐을까? 
(1) 베드로처럼 혈육(血肉)이 아닌 여호와가 직접 가르쳐 주어서 알게 됐는가?
(2)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읽고서 알게 됐는가?
(3) 목사나 신부의 설교를 듣고서 알게 됐는가? 이것도 아니면,
(4) 길거리에서 줏어듣고서 알게 됐는가?

예수쟁이들이여! "주(예수)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여호와의 아들이시니이다." 이 사실을 어떻게 알게 되었는가?





[인류 역사상 최고 최대의 쑈(사기극)]


** 다음의 주제가 신화, 전설 또는 <옛날 이야기> 따위로 취급된다면 크게 문제될 것은 없다.
   그러나, 이것을 일점일획도 하자가 없는 신의 섭리(=진리)로 격상시킨다면, 이보다 더 큰 사기극이요 악(惡)은 없을 것이다.
   결국, 예수교의 모든 것은 사기극이요, 악(惡)이요, 혹세무민을 위한 복마전(伏魔殿=마귀가 숨어 있는 소굴)이다.


예수교 경전(바이블) 중에서 <구약>에 등장하는 인물 중 가장 중요한 인물은 누구일까?
그것은 <신약>에서 인용하고 있는 횟수를 보면 대략을 짐작할 수가 있을 것이다.
그래서, <구약>에 등장하는 인물 중에서 <신약>에 인용된 횟수를 대충 훑어보면 다음과 같다.

1. 모세(출애굽 때, 히브리 족속의 지도자)------------80회 (사실상, 예수교의 모든 것은 모세로부터 시작된다.)
2. 아브라함(히브리 족속의 제1대 조상)--------------73회
3. 다윗(히브리 족속 최고 최대의 영웅=왕)------------59회
4. 엘리야(실질적 종교쟁이=여호와의 앞잡이)----------30회

그런데, 위의 4명은 모두가 인류 역사상에 존재하지 않았던 허구(虛構=가짜, 거짓)였음을 미리 적시해 두고자 한다.
(시간이 없어서 여기서는 생략하겠지만, 위의 4명이 허구라는 사실은 제삼자(필자)의 글 여러 곳에서 참고할 수가 있다.)

<아브라함>은 종교쟁이라기 보다는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조상) 족속의 추장에 가까운 인물이라 함이 옳다.
그리고 또, <아브라함>은 그의 7대 손자인 <모세>가 꾸며낸 허구(가짜)이다. <허구=모세>가 <허구=아브라함>을 꾸며낸 셈이다.
<다윗>도 종교쟁이가 아니라, 히브리 족속의 위대한 지도자(왕)로 조작해 놓은 인물이다.
그렇다면, 종교쟁이(예수교의 뿌리)로만 계산할 때, 예수교에서 가장 유명한 인물은 단연코 <모세와>와 <엘리야>로 간주하는 것이 가장 타당할 것이다.

그렇다. 예수교의 경전(바이블) 구약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은 허구(가짜=거짓)이지만, <모세>와 <엘리야>이다.
왜냐 하면, 두 말 필요 없이 <모세>는 예수교의 신 여호와 녀석을 처음으로 만들어 낸(또는 발견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출애굽기 6;2~3) 
어쩌면, 예수교에서 <모세>는 여호와보다도 더 중요한 인물이라고 할 수도 있다. 모세 없이는 예수교의 신 여호와도 예수도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면, 다음으로 <엘리야>는 누구일까?
<엘리야> 역시 실존 인물은 아니지만,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통 종교쟁이 냄새로 뒤범벅이 되어 있는 사람은 실질적으로 <엘리야>라고 할 수 있다. 
예수가 예수답게 포장되는 것도 이 <엘리야>를 모방하는 것으로 시작된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종교쟁이로만 계산할 때,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의 양대 산맥은 다름 아닌 <모세>와 <엘리야>였던 것이다.

종교쟁이 입장에서 <모세>를 호랑이라고 한다면, <엘리야>는 고양이라고 할 수 있다.
scale(규모) 면에서, <모세>는 좀 더 거창하고 거대하게 뻥튀기로 묘사되어 있다면, <엘리야>의 그것은 오밀조밀 재미있게(?) 묘사되어 있어서 하는 말이다.
그런데, 여호와의 아들 노릇을 하는 예수 녀석은 <모세>가 아닌 <엘리야>의 행적을 더 흉내내고 있다.

어쨌든,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에게 있어서 <모세>와 <엘리야>는 종교적으로 양대 산맥이다. 
<모세>와 <엘리야> 이 두 사람이 없다면, 여호와도 없게 되고 동시에 예수도 있을 수 없게 될 것이다.


그래서, 수 천 년 또는 수 백 년 전에 이미 죽은 <모세>와 <엘리야>를 불러다 배석시킨 자리에서 예수는 자신이 여호와의 아들임을 세상에 발표하는 쇼를 연출하게 된다. 대박!
이 장면이야말로 바이블(예수교의 경전) 속에서 벌어지는 최고 최대의 쇼(사기극)가 아닐까 여겨진다. 예수교의 밑뿌리가 되는 장면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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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여기에서 그 사기극(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잠시 보기로 하자.


[엿새 후에 예수께서 1) 베드로와 2) 야고보와 그 형제 3)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저희 앞에서 변형 되사 그 얼굴이 해 같이 빛나며 옷이 빛과 같이 희어졌더라.

때에 <모세>와 <엘리야>가 예수로 더불어 말씀하는 것이 저희에게 보이거늘, 베드로가 예수께 여짜와 가로되,
"주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주께서 만일 원하시면 내가 여기서 초막(또는 장막) 셋(3)을 짓되, 하나는 주(예수)를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리이다."

말할 때에, 홀연히 빛난 구름이 저희를 덮으며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서 가로되, "이는 내(여호와)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니,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 하는지라.

제자들이 듣고 엎드리어 심히 두려워하니, 예수께서 나아와 저희에게 손을 대시며 가라사대, "일어나라. 두려워 말라." 하신대, 제자들이 눈을 들고 보매, 오직 예수 외에는 아무도 보이지 아니하더라.]

(마태 17;1~8)

** <신천지 예수교>가 자칭 <증거장막성전>이라고 명명한 것도 이 곳의 초막(또는 장막>에서 인용한 것이 아닐까?
   말로는 12지파 운운하지만, 실제로는 베드로 지파, 야고보 지파 그리고 요한 지파를 크게 취급하는 것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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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일당도 <모세>와 <엘리야>를 등지고서는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 사회에서는 어떤 승산도 없음을 잘 알고 있었던 것이다.
이에 착안된 것이 <모세>와 <엘리야>를 배석시킨 자리에서 예수를 여호와의 아들로 승격시키는 작업이 필요했던 것이다.

재미있는 것은, <모세>와 <엘리야>를 예수가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는, 그래서, 새발의 피만도 못한 똘마니로 그려 놓아야 된다는 점이다.
더욱 더 재미있는(?) 것은 이미 수천 수백 년 전에 죽은 사람을 불러다가 배석시키고 있는 대범함이다.

그러나, 인간이 이렇게까지 눈 한 번 깜빡하지 않고 대범하게(?) 사기칠 수도 있는 것인가 하고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가 없다.
아무리 먹고 살기가 힘들기로서니, 이렇게까지 뻔뻔하게 얼굴 색 하나 변함없이 사기를 친다는 말인가?
하기사, 오늘 날에도 예수교의 목사(모든 예수쟁이들 포함)들이 벌이는 쇼(사기극)를 보면, 옛날이나 지금이나 다를 것이 조금도 없다.

종교의 혹세무민이란 것이 이렇게까지 얼굴에다 철판을 깔아야 되는 뻔뻔함이구나 싶다.
신(神)의 이름을 팔아 사기극을 펼치는 인간은 웬만큼 뻔뻔하고 간덩이가 부어 터진 망나니가 아니고서는 엄두를 낼 수 없는 일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수 백 수 천 년 전에 죽은 사람을 불러오는 일은 나중 문제로 하고, "모세와 엘리야의 행적이 사실이냐 아니냐?" 또는 "모세와 엘리야는 과연 실존 인물이냐 아니냐?" 하는 문제부터 검증되어야 할 것이다.

"금년 추석에는 달나라의 토끼가 지구에 하강하여 세종문화회관에서 쇼를 하기로 한다."고 했을 때, "토끼가 달나라에서 지구까지 어떻게 올 수 있느냐?"는 의문에 앞서서, "달나라에 정말로 토끼가 존재하느냐?"를 먼저 따져봐야 될 것이다.

마찬가지로, "예수는 여호와(神)의 아들이다." 또는 "여호와(=예수)는 인류를 사랑한다."는 말에 앞서서, 여호와를 처음으로 만들어 낸(발견한) 모세와 여호와의 앞잡이 엘리야가 과연 실존 인물인지 아닌지 또는 그들의 활동이 참인지 거짓인지를 따져봐야 제대로 된 순서일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서 <모세>와 <엘리야>의 허구성(虛構性)을 일일이 나열할 수는 없는 일이다.
그래서, <모세>와 <엘리야>의 모순, 궤변 그리고 허구성에 대해서는 이미 제삼자(필자)가 여러 차례에  걸쳐서 지적하고 밝혀냈던 글들로 대신하기로 한다.
또, 다른 사람들이 아닌, 바로 이스라엘의 학자들의 연구에 의하여 "다윗과 솔로몬의 시대는 없었다" 고 선언된 바도 있다.
하물며, <모세>가 실존 인물일 수도 없고, <엘리야>도 허구일 뿐이다. <모세>와 <엘리야>의 존재와 행적은 없었던 허구(虛構)이다.

따라서, <모세>와 <엘리야>로부터 시작되고, 그들에 의하여 증거됐다는 여호와는 여지없이 허구(가짜=거짓)에 귀착된다.
동시에, <모세>와 <엘리야>를 배석시킨 자리에서 여호와의 아들임이 선포됐다는 예수도 어쩔 수없이 허구요, 사기극에서 벗어날 수는 없는 것이다.
예수의 이름으로 세워진 예수교의 모든 것도 혹세무민을 목적으로 조작된 복마전(伏魔殿=악마의 소굴)임이 자명해진다.

최종적인 결론, 바이블과 예수교는 허구(虛構=가짜)들끼리 서로 추켜 주면서 권커니 자커니 왁자지껄 춤추는 꼽사춤임을 알 수 있다.
예수교의 모든 것은 허구(虛構), 궤변(詭辯) 그리고 모순(矛盾)에다 반인류적 복마전(伏魔殿=악마의 소굴)일 뿐이다.
제삼자 2020-11-29 (일) 01:18
[예수쟁이가 받아야 될 저주와 악담 그리고 결론]


** 조금 쯤 지루하지만,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지엄하신 가르침이요 경고이니까 예수쟁이들은 옷깃을 단단히 여미고서 경청(정독)해야 될 것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네(예수쟁이)가 만일 네 신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여 내(여호와)가 오늘날 네(예수쟁이)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과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면, 이 모든 저주가 네게 임하고 네게 미칠 것이니,

(01) 네(예수쟁이)가 성읍에서도 저주를 받으며, 들에서도 저주를 받을 것이요.
(02) 또, 네 광주리와 떡반죽 그릇이 저주를 받을 것이요.
(03) 네 몸의 소생과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우양(牛羊)의 새끼가 저주를 받을 것이며,
(04) 네(예수쟁이)가 들어와도 저주를 받고, 나가도 저주를 받으리라. 대박!
(05) 네가 악(?)을 행하여 그를 잊으므로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여호와께서 저주와 공구(恐懼=몹시 두려움)와 견책(잘못을 꾸짖고 나무람)을 내리사 망하며, 속히 파멸케 하실 것이며, 

(06) 여호와께서 네 몸에 염병이 들게 하사 네가 들어가 얻을 땅에서 필경 너를 멸하실 것이며.
(07) 여호와께서 폐병과 열병과 상한(傷寒=밖으로부터 오는 모든 병)과 학질과 한재(旱災=가믐 재앙)와 풍재와 썩는 재앙으로 너를 치시리니, 이 재앙들이 너를 따라서 너를 진멸케 할 것이라.
(08) 네 머리 위의 하늘은 놋(황동)이 되고, 네 아래의 땅은 철이 될 것이며.
(09) 여호와께서 비 대신에 티끌과 모래를 네 땅에 내리시리니, 그것들이 하늘에서 네 위에 내려서, 필경은 너를 멸하리라.
(10) 여호와께서 너로 네 대적 앞에 패하게 하시리니, 네가 한 길로 그들을 치러 나가서는 그들의 앞에서 일곱 길로 도망할 것이며, 네가 또 세계 만국 중에 흩음을 당하고,

(11) 네 시체가 공중의 모든 새와 땅의 짐승들의 밥이 될 것이니, 그것들을 쫓아 줄 자가 없을 것이며, 
(12) 여호와께서 애굽(?)의 종기와 치질과 괴혈병과 개창으로 너를 치시리니, 네가 치료함을 얻지 못할 것이며, 
(13) 여호와께서 또 너를 미침과 눈멂과 경심증(못된 병의 한 종류?)으로 치시리니,
(14) 소경이 어두운데서 더듬는 것과 같이 네가 백주에도 더듬고 네 길이 형통치 못하여 항상 압제와 노략질을 당할 뿐이니 너를 구원할 자가 없을 것이며,

(15) 네가 여자와 약혼하였으나 다른 사람이 그와 같이 잘 것이요(헐!), 집을 건축하였으나 거기 거하지 못할 것이요, 포도원을 심었으나 네가 그 과실을 쓰지 못할 것이며,
(16) 네 소를 네 목전에서 잡았으나 네가 먹지 못할 것이며, 네 나귀를 네 목전에서 빼앗김을 당하여도 도로 찾지 못할 것이며, 네 양을 대적에게 빼앗길 것이나 너를 도와 줄 자가 없을 것이며, 
(17) 네 자녀를 다른 민족에게 빼앗기고 종일 생각하고 알아봄으로 눈이 쇠하여지나 네 손에 능이 없을 것이며,
(18) 네 토지 소산과 네 수고로 얻은 것을 네가 알지 못하는 민족이 먹겠고, 너는 항상 압제와 학대를 받을 뿐이리니,
(19) 이러므로 네 눈에 보이는 일로 인하여 네(즉, 예수쟁이)가 미치리라. 
(20) 여호와께서 네 무릎과 다리를 쳐서 고치지 못할 심한 종기로 발하게 하여 발바닥으로 정수리 까지 이르게 하시리라.

(21) 여호와께서 너와 네가 세울 네 임금을 너와 녜 열조가 알지 못하던 나라로 끌고 가시리니, 네가 거기서 목석으로 만든 다른 신들을 섬길 것이며,
(22) 여호와께서 너를 끌어가시는 모든 민족 중에서 네가 놀램과 속담과 비방거리가 될 것이라.
(23) 네가 많은 종자를 들에 심을지라도 메뚜기가 먹으므로 거둘 것이 적을 것이며,
(24) 네가 포도원을 심고 다스릴지라도 벌레가 먹으므로 포도를 따지 못하고 포도주를 마시지 못할 것이며,
(25) 네 모든 경내에 감람나무가 있을지라도 그 열매가 떨어지므로 그 기름을 네 몸에 바르지 못할 것이며,

(26) 네가 자녀를 낳을지라도 그들이 포로가 되므로 네게 있지 못할 것이며,
(27) 네 모든 나무와 토지 소산은 메뚜기가 먹을 것이며,
(28) 너의 중에 우거하는 이방인은 점점 높아져서 네 위에 뛰어나고, 너는 점점 낮아질 것이며,
(29) 그는 네게 꾸일지라도 너는 그에게 뀌지 못하리니, 그는 머리가 되고 너는 꼬리가 될 것이라.
(30) 네가 네 신(神)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치 아니하고 네게 명하신 그 명령과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므로 이 모든 저주가 네게 임하고, 너를 따르고 네게 미쳐서 필경 너를 멸하리니,

(31) 이 모든 저주가 너와 네 자손에게 영원히 있어서 표적과 감계(鑑戒=지나간 잘못을 거울삼아 다시는 그런 잘못을 저지르지 않도록 조심함)가 되리라.]

(신명기 28;15~46)


** 특히 (15)번은 압권(壓卷=가장 뛰어난 부분)이 아닌가 싶다.
   역시, 예수교의 전지전능하신 신(神)다운 분의 저주요 악담이구나 싶다. 할렐루야 아맹!

**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과 예수쟁이가 아닌 사람은 여호와(또는 예수)의 말씀(명령과 규례)을 받은 바 없기 때문에 그것을 지키고 말고 할 자체가 없다.
  따라서, 예수쟁이가 아닌 사람들은 위의 저주와 악담에 대해서 완전히 자유로울 수 밖에 없음을 첨부해 두는 바다.





[쟁이들이 예수의 가르침을 실천하지 못하는 이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예수게께서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및 복음(福音=바이블)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미나, 아비나, 자식이나, 전토(田土)를 버린 자는 금세(今世=지금 당장)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모친과 자식과 전토를 100배나 받되, 핍박을 겸하여 받고 내세(來世)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마가 10;29~30)


예수(또는 여호와)를 위하여 부모 형제 처자식과 재산을 버린 자는 내세는 물론 금세(지금 당장)에서도 100배 이상의 큰 보상을 받게 된다는 가르침이다.
예수교 신앙 생활을 하다가 핍박까지 받게 되는 경우에는 천당에 들어가서 영생 복락까지 얻어내지 못할 자가 없다고 한다.
그런데, 예수쟁이들 중에 가족과 재산을 버리는 자가 없는 이유가 뭘까? 핍박은 고사하고 조그만 걸림돌조차 감당하기가 싫어서 요리조리 미꾸라지 새끼 빠져 나가듯 뺀들거리는 짓은 왜일까?

<코로나19>의 팬데믹(pandemic=전세계적 유행병) 때문에 전국적으로 벌이는 <역학 조사>라든지 <사회적 거리 두기> 운동 따위에도 동참하기를 거부며 거짓말이나 찍찍 해대며 방해를 하는 예수쟁이들의 그 행티(심술을 부려 남을 해롭게 하는 버릇)는 무엇에서 비롯된 것일까?
아주 사소한 협동심조차도 동참하지 못하고 뺀들거리는 예수쟁이들의 그 행동거지는 핍박을 얻어내려고 발버둥치는 역설적(逆說的)인 발로인가?


어떤 사람이 사업 계획을 세우고, 여러 가지로 시장 조사를 실시한 결과 성공할 수 있는 확률이 거의 확실하게 드러났을 경우, 그 사람은 총력을 기울여 그 사업을 추진할 것이다.
자본이 없어서 은행에 대출 수속을 밟는다면, 은행측에서도 그 사업 계획을 조사한 결과 '확실한 성공'이 보장된 것이라면, 앞 다투어 융자를 해줄 것이다.


예수쟁이 즉, 예수(또는 여호와)의 존재와 능력을 확실하게 믿는 자 또는 아는 자라면, 위의 바이블은 있을 필요조차 없는 것이다.
구태여, 이래라 저래라 하고 가르치지 않더라도 예수쟁이들의 과잉 충성 때문에 여호와(또는 예수)의 영광은 넘쳐날 것이다.
그러나, 예수쟁이들 중에는 바이블을 믿는 자도 없고, 그것을 거지 발싸게 만큼도 취급을 하지 않고 있으며, 위의 예수의 가르침 따위는 귓등으로도 들리지 않을 것이 분명하다.

그러기에, 예수쟁이들 중에는 부모, 형제, 처자식을 버리는 자도 없고, 핍박은 고사하고 깨알 만한 양보나 협동심을 발휘하는 자도 없을 수 밖에 없다.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또는 예수)는 인간을 가르침에 있어서 그 순서가 아주 틀렸다.
여호와(또는 예수)가 가장 먼저 할 일은 자신의 존재와 능력 여부를 분명하게 알려 주고 나서, 그 다음에 바이블에 씌어 있는 잡다한 것들을 가르쳤어야 했다.
그렇게 한면, 그 잡다한 가르침(바이블)이 전혀 없더라도, 예수쟁이들은 스스로 알아서 한 가지도 차질 없이 모든 것을 완벽하게 움직여 줄 것이다.

그러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사람을 가르치는 순서가 모두 거꾸로 되어 있다.
그래서, 예수쟁이들 머리에는 여호와(또는 예수)의 존재와 능력은 존재하지도 않고, 어떤 것도 할 수 없는 허구(虛構=가짜, 거짓)이기 때문에, 바이블이 횡설수설 두꺼워지기만 했을 뿐, 예수쟁이다운 면모를 나타내는 종자가 단 한 사람도 없는 것이다.

예수교의 역사가 피로 점철되고, 예수쟁이들의 언행이 한결 같이 입으로만 떠들어대며 비인간적으로 살아가는 이유도, 사실은 자기네 신(여호와=예수))의 존재와 그 능력 여부를 믿지 못해서 벌어지는 더러운 작태이다.
예수쟁이들이 가지고 있다는 그 <믿음>이란 것도 사실은 오랜 시간의 반복이 만들어 낸 습(習)을 믿음으로 착각하게 된 것이다. 
그런 정도의 신관(神觀)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아무런 가치가 없는 쓰레기에 불과하다.


현재, 예수교의 신관(神觀=종파)은 30,000가지가 넘으며, 또, 각 종파에서도 예수쟁이 개개인에 따른 신(神)의 모양도 다르다.
우리 한국에 예수쟁이가 1,000만이라면, 예수(또는 여호와)의 모양(내용)도 1,000만 가지일 수밖에 없다.
아니다. 아침 저녁으로 엎어졌다 자뻐졌다 변덕을 부리는 그 엉터리 믿음은 한 명의 예수쟁이 앞에도 여호와(또는 예수)의 모습은 수 백 수 천 가지로 변화무쌍하게 나타나고 있을 것이다.
따라서, 예수교의 실제 종파는 수 천만 가지를 넘어 무한대에 이를지도 모를 일이다. 세상에나!.

결국, 예수교는 자기도 속이고, 이웃도 속이고, 신(神)도 속이는 자들의 집합체이다.
다른 말로 하면, 세상에서 가장 이기적이고, 독선적이며, 비겁한 사람들이 예수쟁이들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 한국만을 놓고 본다면, 한국의 전통과 풍습과 정서에 전혀 어울릴 수 없는 종교가 바로 예수교이다.
예수쟁이들은 인성(人性)과 인간의 원형(原形)이 완전히 파괴된 자들이다.

예수교는 복마전(伏魔殿=마귀가 숨어 있는 소굴. 나쁜 일을 꾀하는 무리들이 모이는 곳)일 뿐이다. 할렐루야 아맹!
제삼자 2020-11-29 (일) 01:19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온 예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예수가) 그 후에 나가사, 레위(인명)라 하는 세리(稅吏)가 세관에 앉은 것을 보시고, "나를 좇으라." 하시니, 저가 모든 것을 버리고 일어나 좇으니라.
레위가 예수를 위하여 자기 집에서 큰 잔치를 하니, 세리와 다른 사람이 많이 함께 앉았는지라.

바리새인과 저희 서기관들이 그(예수) 제자들을 비방하여 가로되, "너희가 어찌하여 세리와 죄인과 함께 먹고 마시느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나니,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누가 5;27~32)


위 예수의 말을 다시 요약해 보자.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예수 일당에게 비방하여 말했다고 한다. "너희가 어찌하여 세리와 죄인과 함께 먹고 마시느냐?"고.
예수 일당이 죄인들과 어울려 먹고 마시며 시시덕거리고 있음을 지적하여 비방하는 말이다.

이에 대한 예수의 대답을 들어 보자.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필요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나니,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얼른 듣기에는 비유법을 인용하여 제법 그럴싸하게 들리는 말이다.
그러나, 예수의 이 말은 신의 말이라고 할 수 없는 모순된 내용이다.


의원(의사)이야 건강한 사람보다는 병자에게 필요함은 물론이다.
그러나, 의인이 아닌 죄인을 구하러 왔다는 예수의 말은 전혀 이치에 맞지 않는 어폐가 있다.
왜냐 하면, <병자(주로 육체적인 문제)>와 죄인(주로 정신적인 문제)>은 비교될 수 없는 내용이기 때문이다.

또, 좀 더 깊이 따져서 말을 하자면, "의인이 아닌 죄인을 구하려고 왔다."는 말도 예수에게는 성립되지 않는 말이다.
왜냐 하면, 인간 중에 죄인 아닌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 (로마서 3;10)고 바이블은 분명히 말하고 있다.

의인이 단 1명도 없는 세상에다 대고, "나(예수)는 의인을 구하려고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구하려고 왔다."는 말은 전혀 어울릴 수 없는 말이다..
의원은 건강한 사람은 빼고 병자만 골라서 치료해야 되겠지만, 인간 중에 죄인 아닌 사람은 없기 때문에 예수가 불러 모아 구원해야 될 대상에서 제외될 사람(의인)은 없는 것이다.


재차 강조하지만, 예수(神)의 입장에서 보면, 인간 중에 의인은 없고 죄인만 있는 것이다.
따라서, 존재하지도 않는 의인을 들먹이며,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는 말은 어불성설이다.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의 말은 언제나 <거짓> 아닌 <참>이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말은 다음과 같이 되어야 한다. (어차피 엉터리 얘기지만)

질문; "너(예수)는 왜 죄인들과 어울려 시시덕거리느냐?"
대답; "나(예수)는 모든 사람을 구원하려고 그런다."


근본적으로 더 큰 문제가 있다.
예수 입장에서 보면, 질문(비방)하고 있는 바리새인과 서기관이야 말로 죄인(?) 중에서도 죄인에 해당하는 사람들이란 사실이다.
그런데, 예수는 그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을 구원할 생각 없이 엉뚱하게도 세리와 다른 죄인(누굴까?)들만을 가리키며 구원시켜야 될 대상으로 지목하고 있다.

죄인 중의 죄인인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구원의 대상이 아니라, 오히려 예수의 극심한 저주와 악담의 대상이 되고 있다.

"화(禍) 있을진저,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여!.....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마태 23;13~33)
죄인을 불러서 구원하기는커녕, 자기 말을 듣지 않는 사람에게는 악담과 저주를 퍼부은 자가 예수였다.
그런데,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고 떠들고 있다.


어쨌든, 인류를 구원하러 왔다는 신(神)으로서,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따위는 있을 수 없는 말이다.
자기(예수)의 말에 고분고분 따라 주는 사람(바보)만을 추켜 세워 뭔가를 착취하려는 얄팍한 술수(속임수)임을 알 수 있다.
다시 말해서, 예수는 바보들의 왕초였던 것이다. 허구와 궤변으로 뭉쳐진 속에서도 영생 복락을 나누어 주겠다는 꾐수에 넘어가는 무뇌아들의 총수가 예수였던 것이다.

바리새인과 서기관들도 백성의 고혈을 빨아 먹던 간악한 자들이어서 좋게 보아 줄 수는 없지만, 적어도 예수의 허황된 속임수에 넘어가지 않는 똑똑한 사람들이었다.
예수의 말에 넘어가는 사람이야 말로 바보에다 욕심을 겹쳐 놓은 구제 불능의 쓰레기들이다. 바보에게는 약이 없고, 욕심에 눈이 멀면 이것도 약이 없다.




[말세 때, 예수를 식별하는 방법]ㅡ바이블 공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1) [...저희(사람들)가 그(예수) 가르치심에 놀라니, 이는 그 말씀이 권세가 있음이러라.
회당(예수 당시의 교회)에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있어 크게 소리질러 가로되, "아, 나사렛 예수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줄 아노니, 신(神=여호와)의 거룩한 자니이다."

예수께서 꾸짖어 가라사대, "잠잠하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시니, 귀신(鬼神)이 그 사람을 무리 중에 넘어뜨리고 나오되, 그 사람은 상하지 아니한지라.
다 놀라 서로 말하여 가로되, "이 어떠한 말씀인고? 권세와 능력으로 더러운 귀신을 명하매, 나가는도다." 하더라. 이에, 예수의 소문이 그 근처 사방에 퍼지니라.]

(누가 4;31~37)


(1) 예수가 가버나움이라는 동네의 회당에서 설교를 했더니, 그 말씀에 권세(權勢)가 있어서 듣는 모든 사람들이 놀랐다고 한다.
그렇다면, 이 때의 예수의 설교 내용이 여기에 기록되어 있어야 옳다. 그래야 지금의 사람들도 예수의 그 권위있는 설교를 읽고 배우게 될 것이 아닌가?
그런데, 그 권세 있는 설교(인간을 위한 신의 가르침) 내용이 소개되지 않은 이유가 뭘까? 역시, 종교 사기꾼들의 수법임이 분명하다.


(2) 예수가 설교하던 회당에는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들도 있었다고 한다. 이 때, 귀신들이 큰 소리를 질러 말했다고 한다.
"아, 나사렛 예수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우리를 멸하러 왔나이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줄 아노니, 신(神=여호와)의 거룩한 자니이다."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을 칭찬하면서 시비를 거는 귀신의 말은 재미있기도 하다.
귀신들이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와 맞짱을 뜨고 있다고 할 수 있을까? 대박!


(3) 여기에 예수의 대답은 더욱 멋지다.

"귀신아, 잠잠하라.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전도행각은 예수교의 지상 명령이다. 그런데, 귀신이 큰 소리를 질러대며 예수의 정체를 여러 사람 앞에서 떠들어 주고 있거늘, 왜 입을 다물고 잠잠하라고 했을까?
창녀가 선거운동을 하면 오히려 표를 깎아 먹는 작용을 하게 된다던데, 그런 차원에서 귀신의 전도행각도 역시 예수에게 물먹이는 차원이었던가? 헐!

그렇다면, 반기련 게시판에 종종 등장하여 궤변을 떠들어대는 예수쟁이들의 전도행각을 잠잠하게 하지 못하는 예수의 생각은 무엇일까?
예수쟁이들이 반기련 게시판에 나타나서 못난 소리, 못된 소리, 모순, 궤변, 헛소리 등등으로 떠들어대는 소리들은 예수교의 전도행각에 보탬이 된다고 판단되어 내버려 두고 있는 것인가? 세상에나!


(4) 예수의 호통 소리를 듣자, 귀신들은 사람을 쓰러뜨리면서 그 속에서 나왔다고 한다. 그러나, 쓰러진 사람 중에 다친 사람이 없었다고 한다.
어쨌든, 귀신들은 예수가 거룩한 신(神)이란 정체를 알면서도, 행패를 부리며 사람의 몸에서 나오고 있다. 되는 말인가?
그렇지만, 예수의 신통력은 쓰런진 사람이 다치지 않도록 보호해 주고 있다. 예수와 더러운 귀신의 힘 겨루기 시합 장면이라고 재미있게 관람해 줄까?
이런 잡스러운 이야기들을 거룩한 신(神)의 섭리라고 추켜 세우는 얼빠진 인간들이 하나 둘이 아닌 세상 모습에 실소를 금할 수가 없다.


(5) 이상의 모든 광경을 구경하던 사람들이 놀라면서 말했다고 한다.
"세상에! 예수가 권세와 능력으로 더러운 귀신에게 명하매, 귀신들이 꼼짝 못하고 사람 몸에서 나와 도망치더군!"
소문은 순식간에 근처 사방으로 퍼졌나갔다고 한다. 그 소문은 지금 한국까지 울려 퍼져서 신생 예수교국을 만들어 내고 있다. 이를 어찌할꼬?

어쨌든, 예수 당시의 사람들은 귀신이 사람의 몸 속으로 들고 나는 모습을 눈으로 보는 재주가 있었던 것 같다. 대박!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더 보자..



**2) [해 질 적에, 각색병(各色炳=여러 가지 병?)으로 앓는 자 있는 사람들이 다 병인을 데리고 나아오매, 예수께서 일일이 그 위에 손을 얹으사 고치시니, 여러 사람에게서 귀신들이 나가며 소리 질러 가로되, "당신은 신(神=여호와)의 아들이니이다."

예수께서 꾸짖으사 저희의 말함을 허락지 않으시니, 이는 자기를 그리스도인줄 앎이러라.]

(누가 4;40~41)


(1) 예수 시대의 모든 병은 더러운 귀신이 사람의 몸 속으로 들어가서 발병되는 것으로 되어 있다. 예수쟁이들이여, 맞는 말인가?
예수는 입의 말로 귀신을 쫓아 내기도 하고, 일일이 말과 함께 사람의 몸에 손을 얹어 귀신을 쫓아내기도 한다.
왜 그렇게 할까? 구색을 맞추어 재미 있게 하려고 그러시나? 아니면, 장난하느라고 그러시나?



(2) 더러운 귀신 쪽에서 예수를 칭찬하는 말을 하고 있다. "당신(예수)은 신(神=여호와)의 아들입니다."라고.
그러자, 예수는 이를 꾸짖어 귀신들이 더는 떠들지 못하게 하고 있다. 그런데, 그 이유가 퍽 재미 있다.
"귀신들이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예수는 여호와의 아들이요, 그리스도이다."라고 아는 체를 하며 떠들어대고 있는 예수쟁이들의 입도 다물고 있도록 해야 되는 것 아닐까? 그래 안 그래?



(3) 바이블에 보면, 여호와(또는 천사)가 나타났을 때, 아브라함(예수쟁이들의 옛 조상)과 그 조카 롯은 그 여호와(또는 천사)를 즉시 알아 본다. (창세기 18;1~20), (창세기 19;1~3)
그런데, 2,000여 년 전에 예수가 나타났을 때는 이것(예수)을 알아 보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다. 그래서 결국, 예수는 잡혀 십자가에 처형되는 상황이 벌어진다.

예수가 재림하면 그 때는 무슨 일이 벌어질까? 예수가 재림할 때는 사람들이 저절로 예수를 알아 보게 되는가?
30,000가지가 넘는 예수교 종파마다 예수의 생김새가 다를 텐데, 말세가 되어 예수가 재림하는 날 예수쟁이들은 어떤 방법으로 예수를 식별하여 환영을 하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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