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제삼자 칼럼
 • Staire 칼럼
 • 추천게시물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5,646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8[사기꾼 세례요한과 예수, 그리고 그 후예들]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20-07-12 (일) 08:38 조회 : 194
#8[사기꾼 세례요한과 예수, 그리고 그 후예들]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는 세상(인류)을 구원하기 위하여 구세주를 보내기로 되어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구세주가 오려면 그에 앞서서 유명한 선지자 <엘리야>가 먼저 오게 되어 있다고 한다.
어쨌든 결론부터 말하자면, 오기로 예언된 구세주는 예수이며, 그에 앞서서 오기로 된 <엘리야>는 <세례요한>이라는 것이다. 

마침내, 세례요한은 여러 사람이 모여 있는 앞에서 예수를 가리키며 "이 사람(예수)이 여호와의 아들이요, 구세주이니라."하고 증거하여 선포한다. 

그러나, 시간이 한참 흐른 후, 세례요한은 예수에게 묻는다. "당신이 정말로 구세주입니까? 아니면 우리가 다른 진짜 구세주를 더 기다려야 합니까?” (마태 11; 3) 


이만하면, 세례요한과 예수는 둘 다 대단한 사기꾼이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같은 맥락에서, 예수(여호와)를 설명하고 가르치는 오늘날의 목사(신부) 또는 신학자들 등, 예수교 지도자들도 세례요한과 전혀 다르지 않은 사기꾼들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여러 사람 앞에서는 여호와(예수)를 직접 만나 보고 오기라도 한 것처럼 청산 유수로 신과 천당과 지옥을 증거도 하고 풀어 나간다. 
그러나, 그들도 사람일진대, 집에 가서 이불을 쓰고 누워서 두 손을 가슴에 얹고 가만히 생각해 볼 때, 아는 것(믿어지는 것)은 아무 것도 없을 것이 분명하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여호와께로서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났으니 이름은 (세례)요한이라. 
저가 증거 하러 왔으니, 곧 빛(예수)에 대하여 증거하고, 모든 사람으로 자기를 인하여 믿게 하려 함이라.] 

(요한 1; 6~7) 


세례요한은 예수를 세상에 증거하기 위하여 여호와(예수교의 신)가 보낸 자라 한다. 
그렇다면, 세례요한은 누구보다도 예수를 잘 아는 사람일 것이다. 
전지전능한 신(神) 여호와의 가르침과 명을 받고 이 세상에 파송된 자이기 때문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더 보자.


[이튿날 (세례)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여호와의 어린 양이로다.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는 사람이 있는데, 나보다 앞선 것은 그가 나보다 먼저 계심이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나를 보내어 물로 세례를 주라 하신 그이(여호와)가 나에게 말씀하시되, ' 
성령이 내려서 누구 위에든지 머무는 것을 보거든 그가 곧 성령으로 세례를 주는 이(구세주)인줄 알라' 하셨기에, 내가 보고, 그가 여호와의 아들이심을 증거 하였노라" 하니라.] 

(요한복음 1; 29~34) 


위의 바이블 내용으로 비추어 보면, 세례요한은 여호와를 직접 만나서 하명을 받기도 하고, 성령(삼위 중 하나=여호와)을 직접 목격하기도 했음을 알 수 있다. 
이만한 자격이면, 세례요한은 예수교의 모든 것을 증거하기에 충분한 진짜 선지자(앞잡이)라 할만 하다.
일단 믿어 주기로 하자. 그런 다음 세월이 한참 지난 뒤에 벌어지는 바이블의 한 장면을 보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자.


[(세례)요한이 옥(獄)에서 그리스도(예수)의 하신 일을 듣고, 제자들을 보내어, 예수께 여짜오되, "오실 그이(구세주)가 당신이오니이까?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세례 요한의 제자들)가 가서 듣고 보는 것을 요한에게 고하되,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마태복음 11; 2~6) 


세례요한은 여러 사람 앞에서 예수가 여호와의 아들(구세주)임을 당당하게 증거하고 선포도 한 후, 헤롯왕의 불륜을 비난한 죄목으로 감옥에 갇히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세례요한은 감옥에 갇혀서 곰곰이 생각하면 할수록 예수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도무지 알 수가 없었던 것이다. 
신의 앞잡이 노릇을 하며 먹고 살기 위해서는 여러 사람 앞에서 선지자 흉내로 큰 소리를 쳤지만, 세례요한도 사람인 이상 예수의 정체를 전혀 알 수가 없었던 것이다. 헐!
 
마침내, 세례요한은 자기 제자들을 시켜 예수를 향하여 실토하고 있다. 
“당신(예수)은 진짜 구세주입니까? 아니면, 다른 진짜를 더 기다려야 합니까?"하고.

이 때, 예수는 간접적으로 대답하고 있다. 
"각종 병을 고쳐 주고, 죽은 사람을 살려 내는 것을 보고도 모르겠느냐?" (이런 기적질은 신이 아니고서는 불가능할 것이다.)
예수는 자기가 진짜로 여호와의 아들이며 구세주라는 의미를 에둘러서 떠들어대고 있는 것이다. 
마치, 교회와 기도원이란 곳에서 벌이는 사기꾼들과 전혀 똑 같은 모습이다. 예수교의 구석구석에서는 각종 기적질을 시행한다고 하지 않던가? 

그러나, 사람의 탈을 쓰고서 신(神)에 대하여 설명하는 자가 있다면, 사기꾼에서 벗어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왜냐 하면, 신의 세계는 인간의 경지를 넘는 세상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신을 설명하는 자는 사기꾼의 굴레를 벗을 수가 없으며, 신의 이름을 팔아 돈을 버는 예수교는 혹세무민 집단일 뿐이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20-08-03 (월) 00:03
[예수는 누구일까? 글쎄 누구일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1) [예수께서....제자들에게 물어 가라사대, "사람들이 인자(나=예수)를 누구라 하느냐?"
가로되, "더러는 세례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마태 16:13~14)


위의 말은 예수가 긴 시간에 걸쳐서 소위 산상수훈이란 유명한(?) 설교도 하고, 각종 수 많은 비유와 기적질들을 보여주기도 하며 제자들은 물론 많은 사람들에게 자기(예수)가 누구라는 것을 가르치고, 설명하고, 시범을 보여준 뒤에 제자들과 나누는 대화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예수가 누구인지를 모르고 있다. 제자들도 모르기는 마찬가지이다.
마치, 상갓집에서 조상꾼이 망인(亡人=죽은 사람)을 위하여 한참 동안 곡(哭)을 한 후에, 상주에게 "돌아가신 분이 누구신가요?" 하고 묻는 경우와 조금도 기울지 않는 우스꽝스런 장면이 아닐 수 없다.


더욱 재미있는 장면이 있다.

<세례요한>은 예수에게 세례를 베푼 사람이요, 예수를 가리키며 "저분이 여호와의 아들이시다."라고 증거하기도 한 사람(여화와의 앞잡이)이다.
그런데, 사람들이 예수를 가리켜서 <세례요한>이라고도 한다는 것이다. 저런!
중동 지방에 예수를 여호와의 아들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삼위일체설(三位一體說)은 몇 백년 후에 엉뚱한 종교 사기꾼들이 만들어 낸 요상한 허구(虛構=거짓, 가짜)일 테고.


그런데, 2,000년도 훨씬 더 지난 오늘날의 한국 예수쟁이들은 예수를 알아도 너무 잘 알고 있다.
다시 말해서, 날이 갈수록, 예수가 살아서 활동하던 시대로부터 멀어지면 멀어질 수록, 예수쟁이들은 예수를 점점 더 확실하게 알아간다. 
귀신이 곡을 할 일이 아닐 수 없다. 대박!

예수를 매일 보면서 동거동락하던 제자들도 모르고, 예수의 권세있는 명설교를 직접 들어 본 사람들도 모르던 일, 예수가 태어나서 활동하던 나라(이스라엘)의 사람들은 모르는 예수를, 2,000년 후의 머나 먼 나라 한국 예수쟁이들은 너무도 잘 아는 예수라! 역시 대박!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더 보자.


**2) [(예수) 가라사대, "너희(제자들을 향해서)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시몬 베드로(예수의 수제자)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여호와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베드로)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여호와)시니라."]

(마태 16;15~17)


위의 대화 내용을 보면, 예수의 직제자들도 예수가 누구인지 모르고 있었다.
이 대화 장면은 예수와 그 제자들이 적어도 2년 이상을 함께 몰려 다니며 종교 활동을 한 후에 벌어지는 장면이다. (바이블 전체를 비교한 것임)
그러니까, 예수의 제자 녀석들은 예수가 누군인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따라다니며 <선생님> 또는 <주님>으로 모셨던 셈이다.

우리 니리 속담에 "한 집에 살면서도 시어머니 성씨를 모른다."는 말이 있다.
흔하게 있을 법한 말이다. 특히, 요즈음의 신식(?) 며느리들 중에는 시어머니 성씨를 모르는 사람이 많을 것도 같다.
같은 의미에서, 예수의 제자들도 자기들의 스승 예수가 누구인지 전혀 모르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위에서 예수의 수제자 베드로가 느닷없이 유명한(?) 말을 한다.
"주(예수)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여호와의 아들이시니이다."라고.

이 때, 예수의 수제자 베드로(바요나 시몬)가 예수의 진가(眞價=참값)를 알게 된 것은 "인간(베드로)의 노력으로 얻어진 게 아니라, 여호와가 가르쳐 주어서 비로소 알게 됐다."는 것이다. 예수의 말이다.


부모가 예수쟁이인 경우, 그 자녀들도 자연스럽게 예수쟁이가 된다. 이런 현상을 <역사적 신앙>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여호와(예수교의 神)는 예수쟁이의 자식들만 찾아 다니며, 예수가 누구라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나?
위의 바이블에서 "혈육(血肉=부모, 형제, 처 자식))으로는 예수의 진가를 알 수가 없다."고 예수가 주장하고 있어서 하는 말이다.

불교국가가 많은 동남 아시아와 모슬렘이 많은 서남 아시아에서는 여호와(또는 예수)의 활동이 없는 모양이다.
그리고, 일본, 중국 및 인도에서도 여호와(또는 예수)는 낮잠만 자는 모양이다.
왜냐 하면, 혈육이 아닌 여호와가 직접 일러주기만 하면 베드로처럼 즉시 예수가 누구인지 알 수 있을 텐데, 동남 아시아, 서남 아시아 등지에서는 베드로와 같이 신앙 고백을 하는 사람이 나타나지 않는 것 같아서 하는 말이다.

뿐만 아니라, 여호와(또는 예수)는 제삼자와 반기련 회원들 앞에서도 전혀 활동을 하지 않고 있음이 분명하다.
예수의 수제자 베드로처럼 "주(예수)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여호와의 아들이시니이다."하고 신앙 고백을 하는 회원이 반기련에는 단 1명도 없는 것 같아서 해보는 말이다.


한국의 예수쟁이들을 비롯해서 오늘날의 예수쟁이들은 모두 "주(예수)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여호와의 아들이시니이다."를 너무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오늘날의 예수쟁이들은 저 사실을 어떻게 알게 됐을까? 
(1) 베드로처럼 혈육(血肉)이 아닌 여호와가 직접 가르쳐 주어서 알게 됐는가?
(2)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읽고서 알게 됐는가?
(3) 목사나 신부의 설교를 듣고서 알게 됐는가? 이것도 아니면,
(4) 길거리에서 줏어듣고서 알게 됐는가?

예수쟁이들이여! "주(예수)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여호와의 아들이시니이다." 이 사실을 어떻게 알게 되었는가?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757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57
#20["예수쟁이에게 미혹(迷惑)되지 말라."--예수]* 미혹(迷惑)--마음이 흐려지도록 무엇에 홀림.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제삼자 20/08/08 24
756
#19[모세와 엘리야 그리고 예수 등, 삼자(三者) 관계]예수교의 경전인 구약(舊約)에 등장하는 인물 중 가장 중요한 사람은 누구일까? 그것은 신약(新約)에…
제삼자 20/08/08 31
755
#18[바이블(=예수교)은 송두리째 궤변(詭辯)]* 궤변(詭辯)--형식적으로 타당해 보이는 논증을 이용해서 거짓 주장을 <참>인 것처럼 보이게 하는 논법.** …
제삼자 20/08/06 53
754
#17[예수 일당과 여신도들]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이 후에 예수께서 각 성과 촌에 두루 다니시며 여호와의 나라를 반…
제삼자 20/08/06 46
753
#16[불알 상한 자와 자지를 베인 자는 교회에 못다닌다]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1) 신랑(불알)이 상한 자나 신(자지)…
제삼자 20/08/03 59
752
#15[불량 식품은 먹지 말고 이웃에다 팔아라]-헐!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진담이든 농담이든, 또는 실제적이든, 상징적이든, 다음의 말을 뱉어 놓…
제삼자 20/08/03 62
751
#14[여호와(예수)는 잘 훈련된 예수쟁이들의 종놈이다]주인은 노비(奴婢=사내 종과 계집 종을 아울러 이르는 말)를 마음대로 부려 먹을 수 있다.종놈들 중에는 …
제삼자 20/08/01 93
750
#13[밑도 끝도 없이=예수쟁이들의 언행]** 밑도 끝도 없이--앞뒤의 연관 관계가 없는 말을 불쑥 꺼내어 갑작스럽거나 갈피를 잡을 수 없게.(각설하고)오늘, 외출…
제삼자 20/07/24 170
749
#12[<코로나19>와 예수교의 교묘한 심술(心술)]** 심술(心術)--짓궂게 남을 괴롭히거나 남이 잘되는 것을 시기하는 못된 마음.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사건 …
제삼자 20/07/20 177
748
#11["아버지여, 저희를 사(赦)하여 주옵소서." 예수]-헐!사람이 사리(事理=사물의 이치나 일의 도리)를 분간하지 못하고서 행하는 언행(言行)에는 무슨 의미(가…
제삼자 20/07/17 218
747
#10[예수쟁이가 받아야 될 저주와 악담 그리고 결론]** 조금 쯤 지루하지만,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지엄하신 가르침이요 경고이니까 예수쟁이들은 옷깃을 단단…
제삼자 20/07/13 278
746
#9[쟁이들이 예수의 가르침을 실천하지 못하는 이유]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예수게서 가라사대,"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
제삼자 20/07/13 235
745
#8[사기꾼 세례요한과 예수, 그리고 그 후예들]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는 세상(인류)을 구원하기 위하여 구세주를 보내기로 되어 있었다."고…
제삼자 20/07/12 195
744
#7[이쯤은 돼야 사기극이지!]-헐!예수교(바이블)의 활동 중에 사기 행각 아닌 것이 없지만, 제삼자(필자)는 다음 사건이 예수교(바이블)에서 가장 큰 …
제삼자 20/07/12 191
743
#6[예수교(또는 바이블)의 근본적 문제점]어떤 사람이 말했다."나는 사과나무를 싫어한다. 그 이유는 사과나무에 배가 열리지 않기 때문이다."어떤가? 되는 말 …
제삼자 20/07/12 193
742
#5[예수교의 신(神)이 왜 하나님(하느님)인가?]-헐!예수교 신의 명칭이 여호와(Jehovah)라는 이름을 가지게 된 것은 6세기 경이라고 한다. 원래의 이름은&n…
제삼자 20/07/11 193
741
#4[예수의 산상 설교(수훈)]-대박!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
제삼자 20/07/10 194
740
#3[바알 神과 여호와 神의 시합]* 시합(試合)--재주를 겨루어 이기고 짐을 겨룸.예수교에서 가장 위대한 선지자를 꼽으라면, <모세>와 <엘리야>를 …
제삼자 20/07/10 196
739
#2[여호와(또는 예수)는 양자택일(兩者擇一)하라]** 다음은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를 처음으로 만들어(발견해) 낸 <모세>에 관한 이야기이다.  …
제삼자 20/07/09 195
738
#1[예수교(쟁이)의 기도는 원래 이런 것]-대박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여호와시여!) 악인이 그를 다스리게 하시며, 사…
제삼자 20/07/07 195
737
*62[예수교 신의 개망신 사례(事例) 몇 가지]** 개망신--아주 큰 망신.어느 재벌 총수의 자식이 반지하의 허름한 사글셋방에 살면서 전전긍긍하고 있다면, 그 형…
제삼자 20/05/14 1073
736
*61[예수교의 신(神)은 사이코패스(Psychopath)]사이코패스(Psychopath)--반사회적 인격 장애를 가진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다.사이코패스의 범주에 속하는 사람…
제삼자 20/04/22 1132
735
[천지 창조]--횡설수설!** 횡설수설--조리가 없이 이것저것 되는대로 지껄임.예수교의 전지전능하신 신(神) 여호와께서 천지를 창조하는데는 6일이 걸렸다고 한…
제삼자 19/12/28 1971
734
*59[이집트에서 노예로 살던 이스라엘 민족]히브리(이스라엘) 족속은 여호와(예수교의 주신)가 선택하여 특별히 사랑을 베풀며 아끼는 백성이라고 한다. 좋겠다.…
제삼자 19/11/06 1671
733
*58[반기련과 1,000만인 서명 운동의 위력]반기련이 <1,000만인 서명 운동>을 시작한 지 어언 10년하고도 2년 여의 세월이 더 흐른 것 같다.그런데, 1,000…
제삼자 19/04/25 3476
732
*57[여호와(=예수)와 맞장뜨는 똘마니 마귀들]* 맞장뜨다--우열을 가리기 위해 일대일로 싸우다. (누가? 예수교 신과 마귀가?)   마귀(satan)--악(惡)…
제삼자 19/04/09 2917
731
*56[예수와 여호와의 관계]예수와 여호와는 어떤 관계일까?예수교(바이블)는 말한다. 예수는 여호와(예수교의 주신)의 아들이다."라고. 맞는 말일까? 사실…
제삼자 19/01/27 3712
730
*55[수수께끼]예수교에서 "믿음의 조상"이라 칭송되는 위인 중에 <아브라함>이라는 사람이 있다.<아브라함>의 아들은 <이삭>이고, <이삭&g…
제삼자 18/11/15 2648
729
*54[사기꾼 세례요한과 예수, 그리고 그 후예들]   "예수교의 신여호와는 세상(인류)을 구원하기 위하여 구세주를 보내기로 되어 있었다."고 한…
제삼자 17/11/14 6895
728
*53[여호와(예수)의 축복을 받고 태어나면]미인박명(美人薄命)이란 말이 있다. 미모가 뛰어난 여자는 운명이 기박하다는 말이다. 흔한 말로 미인은 팔…
제삼자 17/09/10 6051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10,492 건    오늘 : 925    어제 : 1,638    최대 : 12,198    전체 : 8,520,252      총회원 수 : 19,252 분    접속중 : 290(회원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