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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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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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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9[쟁이들이 예수의 가르침을 실천하지 못하는 이유]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20-07-13 (월) 05:01 조회 : 235
#9[쟁이들이 예수의 가르침을 실천하지 못하는 이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예수게서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및 복음(福音=바이블)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미나, 아비나, 자식이나, 전토(田土)를 버린 자는 금세(今世=지금 당장)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모친과 자식과 전토를 100배나 받되, 핍박을 겸하여 받고 내세(來世)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마가 10;29~30)


예수(또는 여호와)를 위하여 부모 형제 처자식과 재산을 버린 자는 내세는 물론 금세(지금 당장)에서도 100배 이상의 큰 보상을 받게 된다는 가르침이다.
예수교 신앙 생활을 하다가 핍박까지 받게 되는 경우에는 천당에 들어가서 영생 복락까지 얻어내지 못할 자가 없다고 한다.
그런데, 예수쟁이들 중에 가족과 재산을 버리는 자가 없는 이유가 뭘까? 핍박은 고사하고 조그만 걸림돌조차 감당하기가 싫어서 요리조리 미꾸라지 새끼 빠져 나가듯 뺀들거리는 짓은 왜일까?

<코로나19>의 팬데믹(pandemic=전세계적 유행병) 때문에 전국적으로 벌이는 <역학 조사>라든지 <사회적 거리 두기> 운동 따위에도 동참하기를 거부며 거짓말이나 찍찍 해대며 방해를 하는 예수쟁이들의 그 행티(심술을 부려 남을 해롭게 하는 버릇)는 무엇에서 비롯된 것일까?
아주 사소한 협동심조차도 동참하지 못하고 뺀들거리는 예수쟁이들의 그 행동거지는 핍박을 얻어내려고 발버둥치는 역설적(逆說的)인 발로인가?


어떤 사람이 사업 계획을 세우고, 여러 가지로 시장 조사를 실시한 결과 성공할 수 있는 확률이 거의 확실하게 드러났을 경우, 그 사람은 총력을 기울여 그 사업을 추진할 것이다.
자본이 없어서 은행에 대출 수속을 밟는다면, 은행측에서도 그 사업 계획을 조사한 결과 '확실한 성공'이 보장된 것이라면, 앞 다투어 융자를 해줄 것이다.


예수쟁이 즉, 예수(또는 여호와)의 존재와 능력을 확실하게 믿는 자 또는 아는 자라면, 위의 바이블은 있을 필요조차 없는 것이다.
구태여, 이래라 저래라 하고 가르치지 않더라도 예수쟁이들의 과잉 충성 때문에 여호와(또는 예수)의 영광은 넘쳐날 것이다.
그러나, 예수쟁이들 중에는 바이블을 믿는 자도 없고, 그것을 거지 발싸게 만큼도 취급을 하지 않고 있으며, 위의 예수의 가르침 따위는 귓등으로도 들리지 않을 것이 분명하다.

그러기에, 예수쟁이들 중에는 부모, 형제, 처자식을 버리는 자도 없고, 핍박은 고사하고 깨알 만한 양보나 협동심을 발휘하는 자도 없을 수 밖에 없다.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또는 예수)는 인간을 가르침에 있어서 그 순서가 아주 틀렸다.
여호와(또는 예수)가 가장 먼저 할 일은 자신의 존재와 능력 여부를 분명하게 알려 주고 나서, 그 다음에 바이블에 씌어 있는 잡다한 것들을 가르쳤어야 했다.
그렇게 한면, 그 잡다한 가르침(바이블)이 전혀 없더라도, 예수쟁이들은 스스로 알아서 한 가지도 차질 없이 모든 것을 완벽하게 움직여 줄 것이다.

그러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사람을 가르치는 순서가 모두 거꾸로 되어 있다.
그래서, 예수쟁이들 머리에는 여호와(또는 예수)의 존재와 능력은 존재하지도 않고, 어떤 것도 할 수 없는 허구(虛構=가짜, 거짓)이기 때문에, 바이블이 횡설수설 두꺼워지기만 했을 뿐, 예수쟁이다운 면모를 나타내는 종자가 단 한 사람도 없는 것이다.

예수교의 역사가 피로 점철되고, 예수쟁이들의 언행이 한결 같이 입으로만 떠들어대며 비인간적으로 살아가는 이유도, 사실은 자기네 신(여호와=예수))의 존재와 그 능력 여부를 믿지 못해서 벌어지는 더러운 작태이다.
예수쟁이들이 가지고 있다는 그 <믿음>이란 것도 사실은 오랜 시간의 반복이 만들어 낸 습(習)을 믿음으로 착각하게 된 것이다. 
그런 정도의 신관(神觀)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아무런 가치가 없는 쓰레기에 불과하다.


현재, 예수교의 신관(神觀=종파)은 30,000가지가 넘으며, 또, 각 종파에서도 예수쟁이 개개인에 따른 신(神)의 모양도 다르다.
우리 한국에 예수쟁이가 1,000만이라면, 예수(또는 여호와)의 모양(내용)도 1,000만 가지일 수밖에 없다.
아니다. 아침 저녁으로 엎어졌다 자뻐졌다 변덕을 부리는 그 엉터리 믿음은 한 명의 예수쟁이 앞에도 여호와(또는 예수)의 모습은 수 백 수 천 가지로 변화무쌍하게 나타나고 있을 것이다.
따라서, 예수교의 실제 종파는 수 천만 가지를 넘어 무한대에 이를지도 모를 일이다. 세상에나!.

결국, 예수교는 자기도 속이고, 이웃도 속이고, 신(神)도 속이는 자들의 집합체이다.
다른 말로 하면, 세상에서 가장 이기적이고, 독선적이며, 비겁한 사람들이 예수쟁이들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 한국만을 놓고 본다면, 한국의 전통과 풍습과 정서에 전혀 어울릴 수 없는 종교가 바로 예수교이다.
예수쟁이들은 인성(人性)과 인간의 원형(原形)이 완전히 파괴된 자들이다.

예수교는 복마전(伏魔殿=마귀가 숨어 있는 소굴. 나쁜 일을 꾀하는 무리들이 모이는 곳)일 뿐이다. 할렐루야 아맹!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20-08-03 (월) 00:01
[말세 때, 예수를 식별하는 방법]ㅡ바이블 공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1) [...저희(사람들)가 그(예수) 가르치심에 놀라니, 이는 그 말씀이 권세가 있음이러라.
회당(예수 당시의 교회)에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있어 크게 소리질러 가로되, "아, 나사렛 예수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줄 아노니, 신(神=여호와)의 거룩한 자니이다."

예수께서 꾸짖어 가라사대, "잠잠하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시니, 귀신(鬼神)이 그 사람을 무리 중에 넘어뜨리고 나오되, 그 사람은 상하지 아니한지라.
다 놀라 서로 말하여 가로되, "이 어떠한 말씀인고? 권세와 능력으로 더러운 귀신을 명하매, 나가는도다." 하더라. 이에, 예수의 소문이 그 근처 사방에 퍼지니라.]

(누가 4;31~37)


(1) 예수가 가버나움이라는 동네의 회당에서 설교를 했더니, 그 말씀에 권세(權勢)가 있어서 듣는 모든 사람들이 놀랐다고 한다.
그렇다면, 이 때의 예수의 설교 내용이 여기에 기록되어 있어야 옳다. 그래야 지금의 사람들도 예수의 그 권위있는 설교를 읽고 배우게 될 것이 아닌가?
그런데, 그 권세 있는 설교(인간을 위한 신의 가르침) 내용이 소개되지 않은 이유가 뭘까? 역시, 종교 사기꾼들의 수법임이 분명하다.


(2) 예수가 설교하던 회당에는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들도 있었다고 한다. 이 때, 귀신들이 큰 소리를 질러 말했다고 한다.
"아, 나사렛 예수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우리를 멸하러 왔나이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줄 아노니, 신(神=여호와)의 거룩한 자니이다."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을 칭찬하면서 시비를 거는 귀신의 말은 재미있기도 하다.
귀신들이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와 맞짱을 뜨고 있다고 할 수 있을까? 대박!


(3) 여기에 예수의 대답은 더욱 멋지다.

"귀신아, 잠잠하라.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전도행각은 예수교의 지상 명령이다. 그런데, 귀신이 큰 소리를 질러대며 예수의 정체를 여러 사람 앞에서 떠들어 주고 있거늘, 왜 입을 다물고 잠잠하라고 했을까?
창녀가 선거운동을 하면 오히려 표를 깎아 먹는 작용을 하게 된다던데, 그런 차원에서 귀신의 전도행각도 역시 예수에게 물먹이는 차원이었던가? 헐!

그렇다면, 반기련 게시판에 종종 등장하여 궤변을 떠들어대는 예수쟁이들의 전도행각을 잠잠하게 하지 못하는 예수의 생각은 무엇일까?
예수쟁이들이 반기련 게시판에 나타나서 못난 소리, 못된 소리, 모순, 궤변, 헛소리 등등으로 떠들어대는 소리들은 예수교의 전도행각에 보탬이 된다고 판단되어 내버려 두고 있는 것인가? 세상에나!


(4) 예수의 호통 소리를 듣자, 귀신들은 사람을 쓰러뜨리면서 그 속에서 나왔다고 한다. 그러나, 쓰러진 사람 중에 다친 사람이 없었다고 한다.
어쨌든, 귀신들은 예수가 거룩한 신(神)이란 정체를 알면서도, 행패를 부리며 사람의 몸에서 나오고 있다. 되는 말인가?
그렇지만, 예수의 신통력은 쓰런진 사람이 다치지 않도록 보호해 주고 있다. 예수와 더러운 귀신의 힘 겨루기 시합 장면이라고 재미있게 관람해 줄까?
이런 잡스러운 이야기들을 거룩한 신(神)의 섭리라고 추켜 세우는 얼빠진 인간들이 하나 둘이 아닌 세상 모습에 실소를 금할 수가 없다.


(5) 이상의 모든 광경을 구경하던 사람들이 놀라면서 말했다고 한다.
"세상에! 예수가 권세와 능력으로 더러운 귀신에게 명하매, 귀신들이 꼼짝 못하고 사람 몸에서 나와 도망치더군!"
소문은 순식간에 근처 사방으로 퍼졌나갔다고 한다. 그 소문은 지금 한국까지 울려 퍼져서 신생 예수교국을 만들어 내고 있다. 이를 어찌할꼬?

어쨌든, 예수 당시의 사람들은 귀신이 사람의 몸 속으로 들고 나는 모습을 눈으로 보는 재주가 있었던 것 같다. 대박!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더 보자..



**2) [해 질 적에, 각색병(各色炳=여러 가지 병?)으로 앓는 자 있는 사람들이 다 병인을 데리고 나아오매, 예수께서 일일이 그 위에 손을 얹으사 고치시니, 여러 사람에게서 귀신들이 나가며 소리 질러 가로되, "당신은 신(神=여호와)의 아들이니이다."

예수께서 꾸짖으사 저희의 말함을 허락지 않으시니, 이는 자기를 그리스도인줄 앎이러라.]

(누가 4;40~41)


(1) 예수 시대의 모든 병은 더러운 귀신이 사람의 몸 속으로 들어가서 발병되는 것으로 되어 있다. 예수쟁이들이여, 맞는 말인가?
예수는 입의 말로 귀신을 쫓아 내기도 하고, 일일이 말과 함께 사람의 몸에 손을 얹어 귀신을 쫓아내기도 한다.
왜 그렇게 할까? 구색을 맞추어 재미 있게 하려고 그러시나? 아니면, 장난하느라고 그러시나?



(2) 더러운 귀신 쪽에서 예수를 칭찬하는 말을 하고 있다. "당신(예수)은 신(神=여호와)의 아들입니다."라고.
그러자, 예수는 이를 꾸짖어 귀신들이 더는 떠들지 못하게 하고 있다. 그런데, 그 이유가 퍽 재미 있다.
"귀신들이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예수는 여호와의 아들이요, 그리스도이다."라고 아는 체를 하며 떠들어대고 있는 예수쟁이들의 입도 다물고 있도록 해야 되는 것 아닐까? 그래 안 그래?



(3) 바이블에 보면, 여호와(또는 천사)가 나타났을 때, 아브라함(예수쟁이들의 옛 조상)과 그 조카 롯은 그 여호와(또는 천사)를 즉시 알아 본다. (창세기 18;1~20), (창세기 19;1~3)
그런데, 2,000여 년 전에 예수가 나타났을 때는 이것(예수)을 알아 보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다. 그래서 결국, 예수는 잡혀 십자가에 처형되는 상황이 벌어진다.

예수가 재림하면 그 때는 무슨 일이 벌어질까? 예수가 재림할 때는 사람들이 저절로 예수를 알아 보게 되는가?
30,000가지가 넘는 예수교 종파마다 예수의 생김새가 다를 텐데, 말세가 되어 예수가 재림하는 날 예수쟁이들은 어떤 방법으로 예수를 식별하여 환영을 하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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