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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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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인원 : 5,798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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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4[예수쟁이가 받아야 될 저주와 악담 그리고 결론]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20-07-13 (월) 10:53 조회 : 552
#4[예수쟁이가 받아야 될 저주와 악담 그리고 결론]


** 조금 쯤 지루하지만,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지엄하신 가르침이요 경고이니까 예수쟁이들은 옷깃을 단단히 여미고서 경청(정독)해야 될 것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네(예수쟁이)가 만일 네 신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여 내(여호와)가 오늘날 네(예수쟁이)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과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면, 이 모든 저주가 네게 임하고 네게 미칠 것이니,

(01) 네(예수쟁이)가 성읍에서도 저주를 받으며, 들에서도 저주를 받을 것이요.
(02) 또, 네 광주리와 떡반죽 그릇이 저주를 받을 것이요.
(03) 네 몸의 소생과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우양(牛羊)의 새끼가 저주를 받을 것이며,
(04) 네(예수쟁이)가 들어와도 저주를 받고, 나가도 저주를 받으리라. 대박!
(05) 네가 악(?)을 행하여 그를 잊으므로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여호와께서 저주와 공구(恐懼=몹시 두려움)와 견책(잘못을 꾸짖고 나무람)을 내리사 망하며, 속히 파멸케 하실 것이며, 

(06) 여호와께서 네 몸에 염병이 들게 하사 네가 들어가 얻을 땅에서 필경 너를 멸하실 것이며.
(07) 여호와께서 폐병과 열병과 상한(傷寒=밖으로부터 오는 모든 병)과 학질과 한재(旱災=가믐 재앙)와 풍재와 썩는 재앙으로 너를 치시리니, 이 재앙들이 너를 따라서 너를 진멸케 할 것이라.
(08) 네 머리 위의 하늘은 놋(황동)이 되고, 네 아래의 땅은 철이 될 것이며.
(09) 여호와께서 비 대신에 티끌과 모래를 네 땅에 내리시리니, 그것들이 하늘에서 네 위에 내려서, 필경은 너를 멸하리라.
(10) 여호와께서 너로 네 대적 앞에 패하게 하시리니, 네가 한 길로 그들을 치러 나가서는 그들의 앞에서 일곱 길로 도망할 것이며, 네가 또 세계 만국 중에 흩음을 당하고,

(11) 네 시체가 공중의 모든 새와 땅의 짐승들의 밥이 될 것이니, 그것들을 쫓아 줄 자가 없을 것이며, 
(12) 여호와께서 애굽(?)의 종기와 치질과 괴혈병과 개창으로 너를 치시리니, 네가 치료함을 얻지 못할 것이며, 
(13) 여호와께서 또 너를 미침과 눈멂과 경심증(못된 병의 한 종류?)으로 치시리니,
(14) 소경이 어두운데서 더듬는 것과 같이 네가 백주에도 더듬고 네 길이 형통치 못하여 항상 압제와 노략질을 당할 뿐이니 너를 구원할 자가 없을 것이며,

(15) 네가 여자와 약혼하였으나 다른 사람이 그와 같이 잘 것이요(헐!), 집을 건축하였으나 거기 거하지 못할 것이요, 포도원을 심었으나 네가 그 과실을 쓰지 못할 것이며,
(16) 네 소를 네 목전에서 잡았으나 네가 먹지 못할 것이며, 네 나귀를 네 목전에서 빼앗김을 당하여도 도로 찾지 못할 것이며, 네 양을 대적에게 빼앗길 것이나 너를 도와 줄 자가 없을 것이며, 
(17) 네 자녀를 다른 민족에게 빼앗기고 종일 생각하고 알아봄으로 눈이 쇠하여지나 네 손에 능이 없을 것이며,
(18) 네 토지 소산과 네 수고로 얻은 것을 네가 알지 못하는 민족이 먹겠고, 너는 항상 압제와 학대를 받을 뿐이리니,
(19) 이러므로 네 눈에 보이는 일로 인하여 네(즉, 예수쟁이)가 미치리라. 
(20) 여호와께서 네 무릎과 다리를 쳐서 고치지 못할 심한 종기로 발하게 하여 발바닥으로 정수리 까지 이르게 하시리라.

(21) 여호와께서 너와 네가 세울 네 임금을 너와 녜 열조가 알지 못하던 나라로 끌고 가시리니, 네가 거기서 목석으로 만든 다른 신들을 섬길 것이며,
(22) 여호와께서 너를 끌어가시는 모든 민족 중에서 네가 놀램과 속담과 비방거리가 될 것이라.
(23) 네가 많은 종자를 들에 심을지라도 메뚜기가 먹으므로 거둘 것이 적을 것이며,
(24) 네가 포도원을 심고 다스릴지라도 벌레가 먹으므로 포도를 따지 못하고 포도주를 마시지 못할 것이며,
(25) 네 모든 경내에 감람나무가 있을지라도 그 열매가 떨어지므로 그 기름을 네 몸에 바르지 못할 것이며,

(26) 네가 자녀를 낳을지라도 그들이 포로가 되므로 네게 있지 못할 것이며,
(27) 네 모든 나무와 토지 소산은 메뚜기가 먹을 것이며,
(28) 너의 중에 우거하는 이방인은 점점 높아져서 네 위에 뛰어나고, 너는 점점 낮아질 것이며,
(29) 그는 네게 꾸일지라도 너는 그에게 뀌지 못하리니, 그는 머리가 되고 너는 꼬리가 될 것이라.
(30) 네가 네 신(神)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치 아니하고 네게 명하신 그 명령과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므로 이 모든 저주가 네게 임하고, 너를 따르고 네게 미쳐서 필경 너를 멸하리니,

(31) 이 모든 저주가 너와 네 자손에게 영원히 있어서 표적과 감계(鑑戒=지나간 잘못을 거울삼아 다시는 그런 잘못을 저지르지 않도록 조심함)가 되리라.]

(신명기 28;15~46)


** 특히 (15)번은 압권(壓卷=가장 뛰어난 부분)이 아닌가 싶다.
   역시, 예수교의 전지전능하신 신(神)다운 분의 저주요 악담이구나 싶다. 할렐루야 아맹!

**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과 예수쟁이가 아닌 사람은 여호와(또는 예수)의 말씀(명령과 규례)을 받은 바 없기 때문에 그것을 지키고 말고 할 자체가 없다.
  따라서, 예수쟁이가 아닌 사람들은 위의 저주와 악담에 대해서 완전히 자유로울 수 밖에 없음을 첨부해 두는 바다.





[쟁이들이 예수의 가르침을 실천하지 못하는 이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예수게께서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및 복음(福音=바이블)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미나, 아비나, 자식이나, 전토(田土)를 버린 자는 금세(今世=지금 당장)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모친과 자식과 전토를 100배나 받되, 핍박을 겸하여 받고 내세(來世)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마가 10;29~30)


예수(또는 여호와)를 위하여 부모 형제 처자식과 재산을 버린 자는 내세는 물론 금세(지금 당장)에서도 100배 이상의 큰 보상을 받게 된다는 가르침이다.
예수교 신앙 생활을 하다가 핍박까지 받게 되는 경우에는 천당에 들어가서 영생 복락까지 얻어내지 못할 자가 없다고 한다.
그런데, 예수쟁이들 중에 가족과 재산을 버리는 자가 없는 이유가 뭘까? 핍박은 고사하고 조그만 걸림돌조차 감당하기가 싫어서 요리조리 미꾸라지 새끼 빠져 나가듯 뺀들거리는 짓은 왜일까?

<코로나19>의 팬데믹(pandemic=전세계적 유행병) 때문에 전국적으로 벌이는 <역학 조사>라든지 <사회적 거리 두기> 운동 따위에도 동참하기를 거부며 거짓말이나 찍찍 해대며 방해를 하는 예수쟁이들의 그 행티(심술을 부려 남을 해롭게 하는 버릇)는 무엇에서 비롯된 것일까?
아주 사소한 협동심조차도 동참하지 못하고 뺀들거리는 예수쟁이들의 그 행동거지는 핍박을 얻어내려고 발버둥치는 역설적(逆說的)인 발로인가?


어떤 사람이 사업 계획을 세우고, 여러 가지로 시장 조사를 실시한 결과 성공할 수 있는 확률이 거의 확실하게 드러났을 경우, 그 사람은 총력을 기울여 그 사업을 추진할 것이다.
자본이 없어서 은행에 대출 수속을 밟는다면, 은행측에서도 그 사업 계획을 조사한 결과 '확실한 성공'이 보장된 것이라면, 앞 다투어 융자를 해줄 것이다.


예수쟁이 즉, 예수(또는 여호와)의 존재와 능력을 확실하게 믿는 자 또는 아는 자라면, 위의 바이블은 있을 필요조차 없는 것이다.
구태여, 이래라 저래라 하고 가르치지 않더라도 예수쟁이들의 과잉 충성 때문에 여호와(또는 예수)의 영광은 넘쳐날 것이다.
그러나, 예수쟁이들 중에는 바이블을 믿는 자도 없고, 그것을 거지 발싸게 만큼도 취급을 하지 않고 있으며, 위의 예수의 가르침 따위는 귓등으로도 들리지 않을 것이 분명하다.

그러기에, 예수쟁이들 중에는 부모, 형제, 처자식을 버리는 자도 없고, 핍박은 고사하고 깨알 만한 양보나 협동심을 발휘하는 자도 없을 수 밖에 없다.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또는 예수)는 인간을 가르침에 있어서 그 순서가 아주 틀렸다.
여호와(또는 예수)가 가장 먼저 할 일은 자신의 존재와 능력 여부를 분명하게 알려 주고 나서, 그 다음에 바이블에 씌어 있는 잡다한 것들을 가르쳤어야 했다.
그렇게 한면, 그 잡다한 가르침(바이블)이 전혀 없더라도, 예수쟁이들은 스스로 알아서 한 가지도 차질 없이 모든 것을 완벽하게 움직여 줄 것이다.

그러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사람을 가르치는 순서가 모두 거꾸로 되어 있다.
그래서, 예수쟁이들 머리에는 여호와(또는 예수)의 존재와 능력은 존재하지도 않고, 어떤 것도 할 수 없는 허구(虛構=가짜, 거짓)이기 때문에, 바이블이 횡설수설 두꺼워지기만 했을 뿐, 예수쟁이다운 면모를 나타내는 종자가 단 한 사람도 없는 것이다.

예수교의 역사가 피로 점철되고, 예수쟁이들의 언행이 한결 같이 입으로만 떠들어대며 비인간적으로 살아가는 이유도, 사실은 자기네 신(여호와=예수))의 존재와 그 능력 여부를 믿지 못해서 벌어지는 더러운 작태이다.
예수쟁이들이 가지고 있다는 그 <믿음>이란 것도 사실은 오랜 시간의 반복이 만들어 낸 습(習)을 믿음으로 착각하게 된 것이다. 
그런 정도의 신관(神觀)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아무런 가치가 없는 쓰레기에 불과하다.


현재, 예수교의 신관(神觀=종파)은 30,000가지가 넘으며, 또, 각 종파에서도 예수쟁이 개개인에 따른 신(神)의 모양도 다르다.
우리 한국에 예수쟁이가 1,000만이라면, 예수(또는 여호와)의 모양(내용)도 1,000만 가지일 수밖에 없다.
아니다. 아침 저녁으로 엎어졌다 자뻐졌다 변덕을 부리는 그 엉터리 믿음은 한 명의 예수쟁이 앞에도 여호와(또는 예수)의 모습은 수 백 수 천 가지로 변화무쌍하게 나타나고 있을 것이다.
따라서, 예수교의 실제 종파는 수 천만 가지를 넘어 무한대에 이를지도 모를 일이다. 세상에나!.

결국, 예수교는 자기도 속이고, 이웃도 속이고, 신(神)도 속이는 자들의 집합체이다.
다른 말로 하면, 세상에서 가장 이기적이고, 독선적이며, 비겁한 사람들이 예수쟁이들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 한국만을 놓고 본다면, 한국의 전통과 풍습과 정서에 전혀 어울릴 수 없는 종교가 바로 예수교이다.
예수쟁이들은 인성(人性)과 인간의 원형(原形)이 완전히 파괴된 자들이다.

예수교는 복마전(伏魔殿=마귀가 숨어 있는 소굴. 나쁜 일을 꾀하는 무리들이 모이는 곳)일 뿐이다. 할렐루야 아맹!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20-08-02 (일) 23:59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온 예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예수가) 그 후에 나가사, 레위(인명)라 하는 세리(稅吏)가 세관에 앉은 것을 보시고, "나를 좇으라." 하시니, 저가 모든 것을 버리고 일어나 좇으니라.
레위가 예수를 위하여 자기 집에서 큰 잔치를 하니, 세리와 다른 사람이 많이 함께 앉았는지라.

바리새인과 저희 서기관들이 그(예수) 제자들을 비방하여 가로되, "너희가 어찌하여 세리와 죄인과 함께 먹고 마시느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나니,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누가 5;27~32)


위 예수의 말을 다시 요약해 보자.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예수 일당에게 비방하여 말했다고 한다. "너희가 어찌하여 세리와 죄인과 함께 먹고 마시느냐?"고.
예수 일당이 죄인들과 어울려 먹고 마시며 시시덕거리고 있음을 지적하여 비방하는 말이다.

이에 대한 예수의 대답을 들어 보자.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필요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나니,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얼른 듣기에는 비유법을 인용하여 제법 그럴싸하게 들리는 말이다.
그러나, 예수의 이 말은 신의 말이라고 할 수 없는 모순된 내용이다.


의원(의사)이야 건강한 사람보다는 병자에게 필요함은 물론이다.
그러나, 의인이 아닌 죄인을 구하러 왔다는 예수의 말은 전혀 이치에 맞지 않는 어폐가 있다.
왜냐 하면, <병자(주로 육체적인 문제)>와 죄인(주로 정신적인 문제)>은 비교될 수 없는 내용이기 때문이다.

또, 좀 더 깊이 따져서 말을 하자면, "의인이 아닌 죄인을 구하려고 왔다."는 말도 예수에게는 성립되지 않는 말이다.
왜냐 하면, 인간 중에 죄인 아닌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 (로마서 3;10)고 바이블은 분명히 말하고 있다.

의인이 단 1명도 없는 세상에다 대고, "나(예수)는 의인을 구하려고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구하려고 왔다."는 말은 전혀 어울릴 수 없는 말이다..
의원은 건강한 사람은 빼고 병자만 골라서 치료해야 되겠지만, 인간 중에 죄인 아닌 사람은 없기 때문에 예수가 불러 모아 구원해야 될 대상에서 제외될 사람(의인)은 없는 것이다.


재차 강조하지만, 예수(神)의 입장에서 보면, 인간 중에 의인은 없고 죄인만 있는 것이다.
따라서, 존재하지도 않는 의인을 들먹이며,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는 말은 어불성설이다.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의 말은 언제나 <거짓> 아닌 <참>이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말은 다음과 같이 되어야 한다. (어차피 엉터리 얘기지만)

질문; "너(예수)는 왜 죄인들과 어울려 시시덕거리느냐?"
대답; "나(예수)는 모든 사람을 구원하려고 그런다."


근본적으로 더 큰 문제가 있다.
예수 입장에서 보면, 질문(비방)하고 있는 바리새인과 서기관이야 말로 죄인(?) 중에서도 죄인에 해당하는 사람들이란 사실이다.
그런데, 예수는 그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을 구원할 생각 없이 엉뚱하게도 세리와 다른 죄인(누굴까?)들만을 가리키며 구원시켜야 될 대상으로 지목하고 있다.

죄인 중의 죄인인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구원의 대상이 아니라, 오히려 예수의 극심한 저주와 악담의 대상이 되고 있다.

"화(禍) 있을진저,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여!.....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마태 23;13~33)
죄인을 불러서 구원하기는커녕, 자기 말을 듣지 않는 사람에게는 악담과 저주를 퍼부은 자가 예수였다.
그런데,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고 떠들고 있다.


어쨌든, 인류를 구원하러 왔다는 신(神)으로서,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따위는 있을 수 없는 말이다.
자기(예수)의 말에 고분고분 따라 주는 사람(바보)만을 추켜 세워 뭔가를 착취하려는 얄팍한 술수(속임수)임을 알 수 있다.
다시 말해서, 예수는 바보들의 왕초였던 것이다. 허구와 궤변으로 뭉쳐진 속에서도 영생 복락을 나누어 주겠다는 꾐수에 넘어가는 무뇌아들의 총수가 예수였던 것이다.

바리새인과 서기관들도 백성의 고혈을 빨아 먹던 간악한 자들이어서 좋게 보아 줄 수는 없지만, 적어도 예수의 허황된 속임수에 넘어가지 않는 똑똑한 사람들이었다.
예수의 말에 넘어가는 사람이야 말로 바보에다 욕심을 겹쳐 놓은 구제 불능의 쓰레기들이다. 바보에게는 약이 없고, 욕심에 눈이 멀면 이것도 약이 없다.







[말세 때, 예수를 식별하는 방법]ㅡ바이블 공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1) [...저희(사람들)가 그(예수) 가르치심에 놀라니, 이는 그 말씀이 권세가 있음이러라.
회당(예수 당시의 교회)에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있어 크게 소리질러 가로되, "아, 나사렛 예수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줄 아노니, 신(神=여호와)의 거룩한 자니이다."

예수께서 꾸짖어 가라사대, "잠잠하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시니, 귀신(鬼神)이 그 사람을 무리 중에 넘어뜨리고 나오되, 그 사람은 상하지 아니한지라.
다 놀라 서로 말하여 가로되, "이 어떠한 말씀인고? 권세와 능력으로 더러운 귀신을 명하매, 나가는도다." 하더라. 이에, 예수의 소문이 그 근처 사방에 퍼지니라.]

(누가 4;31~37)


(1) 예수가 가버나움이라는 동네의 회당에서 설교를 했더니, 그 말씀에 권세(權勢)가 있어서 듣는 모든 사람들이 놀랐다고 한다.
그렇다면, 이 때의 예수의 설교 내용이 여기에 기록되어 있어야 옳다. 그래야 지금의 사람들도 예수의 그 권위있는 설교를 읽고 배우게 될 것이 아닌가?
그런데, 그 권세 있는 설교(인간을 위한 신의 가르침) 내용이 소개되지 않은 이유가 뭘까? 역시, 종교 사기꾼들의 수법임이 분명하다.


(2) 예수가 설교하던 회당에는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들도 있었다고 한다. 이 때, 귀신들이 큰 소리를 질러 말했다고 한다.
"아, 나사렛 예수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우리를 멸하러 왔나이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줄 아노니, 신(神=여호와)의 거룩한 자니이다."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을 칭찬하면서 시비를 거는 귀신의 말은 재미있기도 하다.
귀신들이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와 맞짱을 뜨고 있다고 할 수 있을까? 대박!


(3) 여기에 예수의 대답은 더욱 멋지다.

"귀신아, 잠잠하라.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전도행각은 예수교의 지상 명령이다. 그런데, 귀신이 큰 소리를 질러대며 예수의 정체를 여러 사람 앞에서 떠들어 주고 있거늘, 왜 입을 다물고 잠잠하라고 했을까?
창녀가 선거운동을 하면 오히려 표를 깎아 먹는 작용을 하게 된다던데, 그런 차원에서 귀신의 전도행각도 역시 예수에게 물먹이는 차원이었던가? 헐!

그렇다면, 반기련 게시판에 종종 등장하여 궤변을 떠들어대는 예수쟁이들의 전도행각을 잠잠하게 하지 못하는 예수의 생각은 무엇일까?
예수쟁이들이 반기련 게시판에 나타나서 못난 소리, 못된 소리, 모순, 궤변, 헛소리 등등으로 떠들어대는 소리들은 예수교의 전도행각에 보탬이 된다고 판단되어 내버려 두고 있는 것인가? 세상에나!


(4) 예수의 호통 소리를 듣자, 귀신들은 사람을 쓰러뜨리면서 그 속에서 나왔다고 한다. 그러나, 쓰러진 사람 중에 다친 사람이 없었다고 한다.
어쨌든, 귀신들은 예수가 거룩한 신(神)이란 정체를 알면서도, 행패를 부리며 사람의 몸에서 나오고 있다. 되는 말인가?
그렇지만, 예수의 신통력은 쓰런진 사람이 다치지 않도록 보호해 주고 있다. 예수와 더러운 귀신의 힘 겨루기 시합 장면이라고 재미있게 관람해 줄까?
이런 잡스러운 이야기들을 거룩한 신(神)의 섭리라고 추켜 세우는 얼빠진 인간들이 하나 둘이 아닌 세상 모습에 실소를 금할 수가 없다.


(5) 이상의 모든 광경을 구경하던 사람들이 놀라면서 말했다고 한다.
"세상에! 예수가 권세와 능력으로 더러운 귀신에게 명하매, 귀신들이 꼼짝 못하고 사람 몸에서 나와 도망치더군!"
소문은 순식간에 근처 사방으로 퍼졌나갔다고 한다. 그 소문은 지금 한국까지 울려 퍼져서 신생 예수교국을 만들어 내고 있다. 이를 어찌할꼬?

어쨌든, 예수 당시의 사람들은 귀신이 사람의 몸 속으로 들고 나는 모습을 눈으로 보는 재주가 있었던 것 같다. 대박!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더 보자..



**2) [해 질 적에, 각색병(各色炳=여러 가지 병?)으로 앓는 자 있는 사람들이 다 병인을 데리고 나아오매, 예수께서 일일이 그 위에 손을 얹으사 고치시니, 여러 사람에게서 귀신들이 나가며 소리 질러 가로되, "당신은 신(神=여호와)의 아들이니이다."

예수께서 꾸짖으사 저희의 말함을 허락지 않으시니, 이는 자기를 그리스도인줄 앎이러라.]

(누가 4;40~41)


(1) 예수 시대의 모든 병은 더러운 귀신이 사람의 몸 속으로 들어가서 발병되는 것으로 되어 있다. 예수쟁이들이여, 맞는 말인가?
예수는 입의 말로 귀신을 쫓아 내기도 하고, 일일이 말과 함께 사람의 몸에 손을 얹어 귀신을 쫓아내기도 한다.
왜 그렇게 할까? 구색을 맞추어 재미 있게 하려고 그러시나? 아니면, 장난하느라고 그러시나?



(2) 더러운 귀신 쪽에서 예수를 칭찬하는 말을 하고 있다. "당신(예수)은 신(神=여호와)의 아들입니다."라고.
그러자, 예수는 이를 꾸짖어 귀신들이 더는 떠들지 못하게 하고 있다. 그런데, 그 이유가 퍽 재미 있다.
"귀신들이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예수는 여호와의 아들이요, 그리스도이다."라고 아는 체를 하며 떠들어대고 있는 예수쟁이들의 입도 다물고 있도록 해야 되는 것 아닐까? 그래 안 그래?



(3) 바이블에 보면, 여호와(또는 천사)가 나타났을 때, 아브라함(예수쟁이들의 옛 조상)과 그 조카 롯은 그 여호와(또는 천사)를 즉시 알아 본다. (창세기 18;1~20), (창세기 19;1~3)
그런데, 2,000여 년 전에 예수가 나타났을 때는 이것(예수)을 알아 보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다. 그래서 결국, 예수는 잡혀 십자가에 처형되는 상황이 벌어진다.

예수가 재림하면 그 때는 무슨 일이 벌어질까? 예수가 재림할 때는 사람들이 저절로 예수를 알아 보게 되는가?
30,000가지가 넘는 예수교 종파마다 예수의 생김새가 다를 텐데, 말세가 되어 예수가 재림하는 날 예수쟁이들은 어떤 방법으로 예수를 식별하여 환영을 하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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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둔(愚鈍=어리석고 둔함)하고 어리석은 인간들]다음은 진짜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께서 우상(偶像=가짜신)을 설명하는 장면이다.결국은 여호와(또는 예…
제삼자 20/10/19 19
758
[예수(교)쟁이가 가시밭길을 가다?-정말?]-헐!* 가시밭길을 가다--힘 겹고 험한 삶을 살다.우리 한반도에서는 1950년의 <한국 전쟁> 즉, <6.25 동란>…
제삼자 20/10/16 67
757
#20[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에게 개 돼지 취급되는 사람들]우선, 바이블(예수교의 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1) [(예수 가라사대)…
제삼자 20/10/11 104
756
#19[예수교의 세계관(世界觀)]** 세계관(世界觀)--세계와 인간의 관계 및 인생의 가치나 의의에 대한 통일적인 관점.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제삼자 20/10/06 169
755
#18[지혜(정신)와 육체가 점점 성장하는 신(神=예수)]일단,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부터 보기로 하자.[예수(전지전능한 신 여호…
제삼자 20/10/03 221
754
#17[칭찬 대상과 처벌 대상]제삼자(필자)는 오래 전부터 말해 왔다. (아마도 1970연대 말 쯤부터였을 것 같다. 제삼자의 눈에 그 때부터 예수교의 썩어 문드러진…
제삼자 20/09/18 426
753
#16[허구(虛構=거짓 또는 가짜) 주례사와 혼인식]서양에서는 예수교의 목사(또는 신부)들이 혼인식 주례를 많이 하고 있다.(더러는 법조계의 판사나 여객선의 선…
제삼자 20/09/13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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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예수쟁이들이 헌신짝 취급하는 예수의 기도]* 참고; [예수의 겟세마네 동산의 기도]라고 제목을 달아봤더니 읽는 독자(예수쟁이?)가 별로 없는 것 같아서 제…
제삼자 20/09/10 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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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예수교는 자력신앙인가? 타력신앙인가?]* 자력 신앙(自力信仰)--자기의 힘만으로 수행하여 깨달음을 얻고자 노력하는 신앙.  타력 신앙(他力信仰)--남(…
제삼자 20/09/01 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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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조건부(條件附)로 주어질 천당행 ticket(입장권)]** 조건부(條件附)---어떤 일이나 계약 따위에 일정한 조건이 붙음.예수교의 교리(바이블)에 의하면, …
제삼자 20/08/25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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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심령이 가난하면 어떤 환경에 놓여도 항상 가난하다]* 심령(心靈)===마음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제삼자 20/08/24 406
748
#11[방역 수칙에 어깃장과 심술을 부릴 수 있는 뒷배경]우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 몇 구절을 보기로 하자.(다음의 바이블 내…
제삼자 20/08/18 424
747
#10[여호와(=예수)는 지루함을 어떻게 견딜까?]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나는 빛도 짓고, 어두움도 창조하며, …
제삼자 20/08/12 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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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예수쟁이에게 미혹(迷惑)되지 말라."--예수]* 미혹(迷惑)--마음이 흐려지도록 무엇에 홀림.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제삼자 20/08/08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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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모세와 엘리야 그리고 예수 등, 삼자(三者) 관계]예수교의 경전인 구약(舊約)에 등장하는 인물 중 가장 중요한 사람은 누구일까? 그것은 신약(新約)에서…
제삼자 20/08/08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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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예수 일당과 여신도들]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이 후에 예수께서 각 성과 촌에 두루 다니시며 여호와의 나라를 반…
제삼자 20/08/06 392
743
#6[여호와(예수)는 잘 훈련된 예수쟁이들의 종놈이다]주인은 노비(奴婢=사내 종과 계집 종을 아울러 이르는 말)를 마음대로 부려 먹을 수 있다.종놈들 중에는 입…
제삼자 20/08/01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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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코로나19>와 예수교의 교묘한 심술(心술)]** 심술(心術)--짓궂게 남을 괴롭히거나 남이 잘되는 것을 시기하는 못된 마음.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사건 3…
제삼자 20/07/20 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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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예수쟁이가 받아야 될 저주와 악담 그리고 결론]** 조금 쯤 지루하지만,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지엄하신 가르침이요 경고이니까 예수쟁이들은 옷깃을 단단히…
제삼자 20/07/13 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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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사기꾼 세례요한과 예수, 그리고 그 후예들]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는 세상(인류)을 구원하기 위하여 구세주를 보내기로 되어 있었다."고…
제삼자 20/07/12 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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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예수교(또는 바이블)의 근본적 문제점]어떤 사람이 말했다."나는 사과나무를 싫어한다. 그 이유는 사과나무에 배가 열리지 않기 때문이다."어떤가? 되는 말 …
제삼자 20/07/12 462
738
#1[예수의 산상 설교(수훈)]-대박!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
제삼자 20/07/10 459
737
*62[예수교 신의 개망신 사례(事例) 몇 가지]** 개망신--아주 큰 망신.어느 재벌 총수의 자식이 반지하의 허름한 사글셋방에 살면서 전전긍긍하고 있다면, 그 형…
제삼자 20/05/14 1372
736
*61[예수교의 신(神)은 사이코패스(Psychopath)]사이코패스(Psychopath)--반사회적 인격 장애를 가진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다.사이코패스의 범주에 속하는 사람…
제삼자 20/04/22 1447
735
[천지 창조]--횡설수설!** 횡설수설--조리가 없이 이것저것 되는대로 지껄임.예수교의 전지전능하신 신(神) 여호와께서 천지를 창조하는데는 6일이 걸렸다고 한…
제삼자 19/12/28 2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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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이집트에서 노예로 살던 이스라엘 민족]히브리(이스라엘) 족속은 여호와(예수교의 주신)가 선택하여 특별히 사랑을 베풀며 아끼는 백성이라고 한다. 좋겠다.…
제삼자 19/11/06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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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반기련과 1,000만인 서명 운동의 위력]반기련이 <1,000만인 서명 운동>을 시작한 지 어언 10년하고도 2년 여의 세월이 더 흐른 것 같다.그런데, 1,000…
제삼자 19/04/25 3785
732
*57[여호와(=예수)와 맞장뜨는 똘마니 마귀들]* 맞장뜨다--우열을 가리기 위해 일대일로 싸우다. (누가? 예수교 신과 마귀가?)   마귀(satan)--악(惡)…
제삼자 19/04/09 3197
731
*56[예수와 여호와의 관계]예수와 여호와는 어떤 관계일까?예수교(바이블)는 말한다. 예수는 여호와(예수교의 주신)의 아들이다."라고. 맞는 말일까? 사실…
제삼자 19/01/27 4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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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수수께끼]예수교에서 "믿음의 조상"이라 칭송되는 위인 중에 <아브라함>이라는 사람이 있다.<아브라함>의 아들은 <이삭>이고, <이삭&g…
제삼자 18/11/15 2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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