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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10[예수쟁이가 받아야 될 저주와 악담 그리고 결론]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20-07-13 (월) 10:53 조회 : 278
#10[예수쟁이가 받아야 될 저주와 악담 그리고 결론]


** 조금 쯤 지루하지만,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지엄하신 가르침이요 경고이니까 예수쟁이들은 옷깃을 단단히 여미고서 경청(정독)해야 될 것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네(예수쟁이)가 만일 네 신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여 내(여호와)가 오늘날 네(예수쟁이)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과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면, 이 모든 저주가 네게 임하고 네게 미칠 것이니,

(01) 네(예수쟁이)가 성읍에서도 저주를 받으며, 들에서도 저주를 받을 것이요.
(02) 또, 네 광주리와 떡반죽 그릇이 저주를 받을 것이요.
(03) 네 몸의 소생과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우양(牛羊)의 새끼가 저주를 받을 것이며,
(04) 네(예수쟁이)가 들어와도 저주를 받고, 나가도 저주를 받으리라. 대박!
(05) 네가 악(?)을 행하여 그를 잊으므로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여호와께서 저주와 공구(恐懼=몹시 두려움)와 견책(잘못을 꾸짖고 나무람)을 내리사 망하며, 속히 파멸케 하실 것이며, 

(06) 여호와께서 네 몸에 염병이 들게 하사 네가 들어가 얻을 땅에서 필경 너를 멸하실 것이며.
(07) 여호와께서 폐병과 열병과 상한(傷寒=밖으로부터 오는 모든 병)과 학질과 한재(旱災=가믐 재앙)와 풍재와 썩는 재앙으로 너를 치시리니, 이 재앙들이 너를 따라서 너를 진멸케 할 것이라.
(08) 네 머리 위의 하늘은 놋(황동)이 되고, 네 아래의 땅은 철이 될 것이며.
(09) 여호와께서 비 대신에 티끌과 모래를 네 땅에 내리시리니, 그것들이 하늘에서 네 위에 내려서, 필경은 너를 멸하리라.
(10) 여호와께서 너로 네 대적 앞에 패하게 하시리니, 네가 한 길로 그들을 치러 나가서는 그들의 앞에서 일곱 길로 도망할 것이며, 네가 또 세계 만국 중에 흩음을 당하고,

(11) 네 시체가 공중의 모든 새와 땅의 짐승들의 밥이 될 것이니, 그것들을 쫓아 줄 자가 없을 것이며, 
(12) 여호와께서 애굽(?)의 종기와 치질과 괴혈병과 개창으로 너를 치시리니, 네가 치료함을 얻지 못할 것이며, 
(13) 여호와께서 또 너를 미침과 눈멂과 경심증(못된 병의 한 종류?)으로 치시리니,
(14) 소경이 어두운데서 더듬는 것과 같이 네가 백주에도 더듬고 네 길이 형통치 못하여 항상 압제와 노략질을 당할 뿐이니 너를 구원할 자가 없을 것이며,

(15) 네가 여자와 약혼하였으나 다른 사람이 그와 같이 잘 것이요(헐!), 집을 건축하였으나 거기 거하지 못할 것이요, 포도원을 심었으나 네가 그 과실을 쓰지 못할 것이며,
(16) 네 소를 네 목전에서 잡았으나 네가 먹지 못할 것이며, 네 나귀를 네 목전에서 빼앗김을 당하여도 도로 찾지 못할 것이며, 네 양을 대적에게 빼앗길 것이나 너를 도와 줄 자가 없을 것이며, 
(17) 네 자녀를 다른 민족에게 빼앗기고 종일 생각하고 알아봄으로 눈이 쇠하여지나 네 손에 능이 없을 것이며,
(18) 네 토지 소산과 네 수고로 얻은 것을 네가 알지 못하는 민족이 먹겠고, 너는 항상 압제와 학대를 받을 뿐이리니,
(19) 이러므로 네 눈에 보이는 일로 인하여 네(즉, 예수쟁이)가 미치리라. 
(20) 여호와께서 네 무릎과 다리를 쳐서 고치지 못할 심한 종기로 발하게 하여 발바닥으로 정수리 까지 이르게 하시리라.

(21) 여호와께서 너와 네가 세울 네 임금을 너와 녜 열조가 알지 못하던 나라로 끌고 가시리니, 네가 거기서 목석으로 만든 다른 신들을 섬길 것이며,
(22) 여호와께서 너를 끌어가시는 모든 민족 중에서 네가 놀램과 속담과 비방거리가 될 것이라.
(23) 네가 많은 종자를 들에 심을지라도 메뚜기가 먹으므로 거둘 것이 적을 것이며,
(24) 네가 포도원을 심고 다스릴지라도 벌레가 먹으므로 포도를 따지 못하고 포도주를 마시지 못할 것이며,
(25) 네 모든 경내에 감람나무가 있을지라도 그 열매가 떨어지므로 그 기름을 네 몸에 바르지 못할 것이며,

(26) 네가 자녀를 낳을지라도 그들이 포로가 되므로 네게 있지 못할 것이며,
(27) 네 모든 나무와 토지 소산은 메뚜기가 먹을 것이며,
(28) 너의 중에 우거하는 이방인은 점점 높아져서 네 위에 뛰어나고, 너는 점점 낮아질 것이며,
(29) 그는 네게 꾸일지라도 너는 그에게 뀌지 못하리니, 그는 머리가 되고 너는 꼬리가 될 것이라.
(30) 네가 네 신(神)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치 아니하고 네게 명하신 그 명령과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므로 이 모든 저주가 네게 임하고, 너를 따르고 네게 미쳐서 필경 너를 멸하리니,

(31) 이 모든 저주가 너와 네 자손에게 영원히 있어서 표적과 감계(鑑戒=지나간 잘못을 거울삼아 다시는 그런 잘못을 저지르지 않도록 조심함)가 되리라.]

(신명기 28;15~46)


** 특히 (15)번은 압권(壓卷=가장 뛰어난 부분)이 아닌가 싶다.
   역시, 예수교의 전지전능하신 신(神)다운 분의 저주요 악담이구나 싶다. 할렐루야 아맹!

**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과 예수쟁이가 아닌 사람은 여호와(또는 예수)의 말씀(명령과 규례)을 받은 바 없기 때문에 그것을 지키고 말고 할 자체가 없다.
  따라서, 예수쟁이가 아닌 사람들은 위의 저주와 악담에 대해서 완전히 자유로울 수 밖에 없음을 첨부해 두는 바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20-08-02 (일) 23:59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온 예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예수가) 그 후에 나가사, 레위(인명)라 하는 세리(稅吏)가 세관에 앉은 것을 보시고, "나를 좇으라." 하시니, 저가 모든 것을 버리고 일어나 좇으니라.
레위가 예수를 위하여 자기 집에서 큰 잔치를 하니, 세리와 다른 사람이 많이 함께 앉았는지라.

바리새인과 저희 서기관들이 그(예수) 제자들을 비방하여 가로되, "너희가 어찌하여 세리와 죄인과 함께 먹고 마시느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나니,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누가 5;27~32)


위 예수의 말을 다시 요약해 보자.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예수 일당에게 비방하여 말했다고 한다. "너희가 어찌하여 세리와 죄인과 함께 먹고 마시느냐?"고.
예수 일당이 죄인들과 어울려 먹고 마시며 시시덕거리고 있음을 지적하여 비방하는 말이다.

이에 대한 예수의 대답을 들어 보자.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필요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나니,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얼른 듣기에는 비유법을 인용하여 제법 그럴싸하게 들리는 말이다.
그러나, 예수의 이 말은 신의 말이라고 할 수 없는 모순된 내용이다.


의원(의사)이야 건강한 사람보다는 병자에게 필요함은 물론이다.
그러나, 의인이 아닌 죄인을 구하러 왔다는 예수의 말은 전혀 이치에 맞지 않는 어폐가 있다.
왜냐 하면, <병자(주로 육체적인 문제)>와 죄인(주로 정신적인 문제)>은 비교될 수 없는 내용이기 때문이다.

또, 좀 더 깊이 따져서 말을 하자면, "의인이 아닌 죄인을 구하려고 왔다."는 말도 예수에게는 성립되지 않는 말이다.
왜냐 하면, 인간 중에 죄인 아닌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 (로마서 3;10)고 바이블은 분명히 말하고 있다.

의인이 단 1명도 없는 세상에다 대고, "나(예수)는 의인을 구하려고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구하려고 왔다."는 말은 전혀 어울릴 수 없는 말이다..
의원은 건강한 사람은 빼고 병자만 골라서 치료해야 되겠지만, 인간 중에 죄인 아닌 사람은 없기 때문에 예수가 불러 모아 구원해야 될 대상에서 제외될 사람(의인)은 없는 것이다.


재차 강조하지만, 예수(神)의 입장에서 보면, 인간 중에 의인은 없고 죄인만 있는 것이다.
따라서, 존재하지도 않는 의인을 들먹이며,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는 말은 어불성설이다.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의 말은 언제나 <거짓> 아닌 <참>이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말은 다음과 같이 되어야 한다. (어차피 엉터리 얘기지만)

질문; "너(예수)는 왜 죄인들과 어울려 시시덕거리느냐?"
대답; "나(예수)는 모든 사람을 구원하려고 그런다."


근본적으로 더 큰 문제가 있다.
예수 입장에서 보면, 질문(비방)하고 있는 바리새인과 서기관이야 말로 죄인(?) 중에서도 죄인에 해당하는 사람들이란 사실이다.
그런데, 예수는 그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을 구원할 생각 없이 엉뚱하게도 세리와 다른 죄인(누굴까?)들만을 가리키며 구원시켜야 될 대상으로 지목하고 있다.

죄인 중의 죄인인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구원의 대상이 아니라, 오히려 예수의 극심한 저주와 악담의 대상이 되고 있다.

"화(禍) 있을진저,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여!.....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마태 23;13~33)
죄인을 불러서 구원하기는커녕, 자기 말을 듣지 않는 사람에게는 악담과 저주를 퍼부은 자가 예수였다.
그런데,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고 떠들고 있다.


어쨌든, 인류를 구원하러 왔다는 신(神)으로서,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따위는 있을 수 없는 말이다.
자기(예수)의 말에 고분고분 따라 주는 사람(바보)만을 추켜 세워 뭔가를 착취하려는 얄팍한 술수(속임수)임을 알 수 있다.
다시 말해서, 예수는 바보들의 왕초였던 것이다. 허구와 궤변으로 뭉쳐진 속에서도 영생 복락을 나누어 주겠다는 꾐수에 넘어가는 무뇌아들의 총수가 예수였던 것이다.

바리새인과 서기관들도 백성의 고혈을 빨아 먹던 간악한 자들이어서 좋게 보아 줄 수는 없지만, 적어도 예수의 허황된 속임수에 넘어가지 않는 똑똑한 사람들이었다.
예수의 말에 넘어가는 사람이야 말로 바보에다 욕심을 겹쳐 놓은 구제 불능의 쓰레기들이다. 바보에게는 약이 없고, 욕심에 눈이 멀면 이것도 약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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