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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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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인원 : 5,646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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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11["아버지여, 저희를 사(赦)하여 주옵소서." 예수]-헐!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20-07-17 (금) 10:28 조회 : 218
#11["아버지여, 저희를 사(赦)하여 주옵소서." 예수]-헐!


사람이 사리(事理=사물의 이치나 일의 도리)를 분간하지 못하고서 행하는 언행(言行)에는 무슨 의미(가치)가 있을까? 
특히, 인간이 신(神)을 감지할 수 없는 무능한 현상에 대하여 정죄할 수가 있는 죄목(罪目=범죄의 명목)에 해당할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이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아버지(예수교의 신 여호와)여, 저희를 사(赦)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시더라.]

(누가 23;3)

위의 말은 예수(여호와의 아들)가 십자가에 못 박힌 후 죽기 직전에 한 말이라 한다. 
다시 말해서,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려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지금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는 자기 아버지 여호와에게 그들의 죄를 용서하라고 빌고 있는 것이다. 이 경우, 세상 돌아가는 일을 훤히 알고 있을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 쪽에서도 이 모든 사실을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예수는 무슨 자격으로 그들을 사(赦)하라 말라 하고 있을까? 또, 자신들이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무슨 죄목이 성립되기에 무엇을 용서하라는 것일까?


옳든 그르든 간에,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예 조상) 사람들은 이미 수천 년 전부터 자기네 종교가 가르쳐 놓은 전통에 따라 이단(異端=정통의 가르침에 어긋나는 교의나 교파를 적대하여 이르는 말)을 처단해 왔다.
이에 준하여, 히브리 사람들은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고 있는 중이었다. 그렇다면, 당시의 기준으로 <예수>와 <히브리 사람들> 중 어느 쪽이 정당한 쪽일까?

다시 말해서, 예수는 여호와의 이름을 참칭(僭稱=분수에 맞지 않게 스스로 神의 아들이라고 일컬음))한 죄인이며, 예수를 처단하고 있는 히브리 사람들은 여호와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사람들이었다.
이럴 경우, "누가 누구의 죄를 사(赦)하여 달라."고 신(神=여호와)에게 탄원을 해야 되는 것일까?


"여호와시여, 젊은 혈기에 예수 저 놈이 지금까지 크게 죄를 지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 죄값으로 죽임을 당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제 예수를 용해 주옵소서."
예수를 죽이고 있는 사람들의 입에서 이런 말이 나와야 제대로 된 상황이 아닐까?

그런데, 무엇이라고? "아버지여, 저들의 죄를 사하십시오. 저들은 자기의 하는 일을 모르고 있습니다."
예수의 이 말은 아무리 생각해 봐도, 적반하장(賊反荷杖)에 해당하는 난센스(nonsense=터무니없는 짓)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여기에서 잠시 예수의 부활 장면을 먼저 보아야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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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1) [...안식일 첫날이 되려는 미명(未明)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보려고 왔더니, 큰 지진이 나며, 주(主=여호와)의 천사가.....천사가 여자들에게 일러 가로되,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를 너희가 찾는 줄을 내가 아노라. 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그의 말씀하시던대로 살아나셨느니라. 와서, 그의 누우셨던 곳을 보라."]

(마태 28;1~6)

예수의 무덤 주변 상황은 미명(未明=날이 샐 무렵), 두 명의 마리리아(여자 이름)가 있고, 큰 지진이 발생하고, 옆에 천사가 있으며, 수직하던 사람들은 무서워 떨고 있었다.
큰 지진 속에서도 두 명의 마리아는 아무 감각(반응)이 없다.
무덤을 막은 돌은 천사가 굴려 내고, 예수의 시체는 이미 없었다. 물론 예수의 부활 장면은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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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리)을 더 보자.

2)[.....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가.....해가 돋을 때에, 그 무덤으로 가며 서로 말하되,
"누가 우리를 위하여 무덤 문에서 돌을 굴려 주리요." 하더니, 눈을 들어 본즉, 돌이 벌써 굴려졌으니.....흰 옷을 입은 한 청년이 우편에 앉은 것을 보고.....]

(마가 16;1~6)

여기서는 미명(未明)이 아닌 해 돋을 때이며, 여자는 두 명이 아닌 3명이며, 천사가 아닌 청년이며, 돌문도 천사가 열지 않고 이미 열려 있는 것으로 되어 있다.
큰 지진 이야기도 없고, 지키는 사람도 없으며, 무서워서 떨고 있는 사람도 없다. 바로 위의 마태(바이블)의 이야기는 사뭇 다르다. 
물론, 여기에도 예수의 부활 장면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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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또 보자.

3)[.....여자들이.....돌이 무덤에서 굴려 옮기운 것을 보고 들어가니, 주 예수의 시체가 뵈지 아니하더라.....
문득 찬란한 옷을 입은 두 사람이...이르되,
"어찌하여 산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느냐?....."]

(누가 24;1~5)

마태(바이블)와 마가(바이블)의 이야기와도 상황이 다르고, 여기(누가=바이블))에서는 천사라는 표현 없이 2사람이 등장한다.
물론, 큰 지진 이야기도 없다. 여기에서도 예수의 부활 장면이나 시체는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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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더 보자..

4)[.....막달라 마리아가 무덤에 와서, 돌이 무덤에서 옮겨간 것을 보고, 시몬 베드로와 예수의 사랑하시던 다른 제자에게 달려가서 말하되,
"사람이 주를 무덤에서 가져다가 어디 두었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겠나이다."하니,]

(요한 20;1~2)

여기(요한=바이블)에서는 막달라 마리아 한 사람(여자) 뿐이며, 천사 비슷한 것도 없다. 
마리아는 무덤 근처까지만 왔다가 돌아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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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수교의 경전 바이블은 신(神)의 감동으로 기록된 것이라서 일점일획(一點一劃)도 하자가 없는 신(神)의 말씀이 담겼있다고 되어 있다.
그런데, 위에서 본바와 같이 <마태>, <마가>, <누가> 그리고 <요한> 등, 4가지 책의 내용이 모두 다르게 기록되어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

2. <큰 지진>이 발생했다면 기록에서 누락될 사건이 아니다. 무덤을 경비하던 사람들은 물론, 원근 주위의  모든 사람들이 무서워서 벌벌 떨었어야 됐던 사건이다.
그런데, 이렇게 무서운 사건이 <마태>에만 있고, 다른 곳의 기록에는 없는 이유가 무엇일까?

3. 천사 또는 사람이 1명이라고도 하고 2명으로도 되어 있다. 어느 것이 맞는 것일까? 천사라는 것은 사람이 보고서 알 수 있는 존재인가? 천사라는 것은 사람과 어떻게 구별이 되는가?

4. 예수의 무덤에 찾아간 사람(여자)는 1~3명으로 되어 있다. 어느 것이 맞는 숫자인가? 중요한 것이 아니므로 생각할 필요가 없는 것인가?

5. 예수의 시체와 부활 장면을 본 사람이 없다.
천사 또는 어떤 사람, 그것도 1명인지 2명인지도 알 수 없는 사람을 통하여 듣기도 하고, <요한>에서는 아예 시체가 없어졌다는 사실만 기록되어 있다.

6. 바이블의 모든 기록은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의 존재와 그 능력을 인간에게 알리기 위한 것이다.
그런데, 이와 같이 기록마다 왜 틀리게 씌어 있으며, 결정적 장면은 어찌하여 오리무중(五里霧中=일의 갈피를 잡을 수 없거나 사람의 행적을 전혀 알 수 없는 상태)인가?

7. 예수는 제자들에게 자기가 죽었다가 3일만에 부활하게 된다는 것을 3번 씩이나 말해 주었었다.
이보다 중대한 사건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예수가 죽은(대단히 중대한 사건) 후, 제자들은 집에 돌아가서 머물고 있다. 겨우, 막다라 마리아(비천한 여자?)의 연락을 받고 무덤에 나타난다. 될 법한 상황인가?


예수는 자기를 십자가에 못 박는 사람들 가리켜 "자기가 하는 일을 모르는 사람들이다."라며, 자기 아비 여호와에게 사(赦)해 주라고 탄원을 했다.
그런데, 예수의 부활 장면도 명확하지 않고 흐리멍텅하여 사람들로 하여금 뭐가 뭔지 모르게 하고 있다. 따라서, 사람들이 예수를 믿지 못하는 것도 사실은 예수에 관해서 전혀 아는 것이 없기 때문에 빚어지는현상이다.
그런데,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들은 어찌하여 사(赦=용서)의 대상이 되지 못되고 지옥으로 가야 되는 걸까?
인간이 여호와 (또는 예수)를 믿지도 못하고 따르지 않는 이유는 전적으로 여호와(또는 예수)란 녀석에 대해서 전혀 모르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이 있다.
예수의 말을 빌면, 모르고서 하는 일(예수를 믿지 않는 일)은 사(赦=용서)의 대상이다. 그렇다면, 여호와(또는 예수)에 대해서 모르고서도 아는 체(또는 믿은 체)하는 짓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

예수쟁이들 중에 정말로 신(神)을 아는 자가 있을까?
그 모르는 자들이 "밑져야 본전 식`으로 믿는 짓"  "혹시나 해서 믿는 짓"  "바이블 내용은 알지도 못하면서 적당히 믿는 짓(척)"  "역사적 신앙 즉, 환경에 의하여 믿는 짓(척)" 등등.....
사실상, 여호와(또는 예수)에 대해서 전혀 아는 것이 없으면서 믿는 척하는 짓은 무슨 처벌을 받아야 되는 걸까?


믿지 않는 사람은 그 모르는 사실을 자신의 의지와 양심에 의지하여 내린 결정이라 할 수 있다.
반면에, 믿는 사람은 신(神)에 대하여 아는 체를 하며 자신의 책임을 적당히 전가(轉嫁=잘못이나 책임 등을 남에게 떠넘겨 덮어씌움)시키려는 심보를 숨기고 있다.
예수에 의하면, 전자는 사(赦=용서)의 대상이다. 그러면, 후자는 무엇의 대상인가? 예수의 말을 직접 듣고 싶다.

결국, 예수쟁이들은 신(神)을 속이고, 사람(이웃)을 속이고, 자신도 속인 죄값으로 무엇을 받게 될까?
사람이란 속이는 짓과 책임을 전가(轉嫁)하려는 짓이 없다면, 신(神)을 믿는 짓(척)을 할 수는 없는 것이다.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해야 옳다. 모르는 것을 아는 체하며 속이는 짓보다 더 큰 죄가 있을까? 예수쟁이들이 바로 그런 자들이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20-08-02 (일) 23:58
[험한 세상에 알몸으로 내동댕이쳐진 인간]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의 아들 예수는 누군가에게 해코지(또는 죽임)를 당할까봐 그것이 두려워서 숨어다녔다고 한다. 헐!
마침내, 지금은 그 해코지가 무서워서 그런가 아예 그림자도 없이 숨어 있어서 어느 누구도 찾아 볼 수(낼 수)없이 꼭꼭 숨어버렸다.
예수의 아비 여호와는 아예 처음부터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공기나 바람보다도 더 묽은 상태로, 아니지, 진공 상태보다도 더욱 묽은 모습을 하고 있어서 어느 누구에게도 해코지를 받을 염려 없이 존재할 수가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말하다. 
"신은 없다." 
"신은 죽었다." 또는 
"신을 믿을 수가 없다." 등등으로 예수교의 신에 대해서 그 <썰>이 분분하다.
숨으시더라도 적당히 숨으셔야지, 이렇게 아예 찾을 수 없이 꼭꼭 숨어 버리시면, 사람들에게 무엇을 어쩌라는 것인지? 나 참!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기로 하자.


** 1) [유대인들이 가로되, "네(예수)가 아직 50(살)도 못되었는데, 아브라함(예수쟁이들의 옛 조상)을 보았느냐?" 
예수께서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내가 있느니라." 하시니,
저희(사람들=유대인들)가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예수께서 숨어 성전(聖殿)에서 나가시니라.]

(요한 8;57~59)


성전(聖殿=여호와께서 머물던 집?)에 여러 사람들이 모여 있을 때, 예수가 일장 설교를 했던 모양이다. 
"자기(예수)는 아브라함보다 더 오래 전부터 존재하고 있었다."고.
이에, 사람들이 예수에게 시비를 걸면서 물었던 모양이다. 
"아직, 50살도 안 되는 네가 정말로 아브라함을 보았다는 말이냐?" 라고. 예수가 대답했다. "나는 아브라함이 태어나기 전부터 있었느니라."

그러자, 사람들이 돌을 들어 예수를 쳐 죽이려고 했다는 것이다. 예수 당시의 사람들로서는 당연한 현상이었다. 
예수는 감히 스스로 자신이 신(神)이라고 참칭(僭稱=분수에 맞지 않게 스스로 황제나 왕이라고 일컬음)하고 있었던 것이다.
사람들이 돌을 들어 쳐 죽이려 하자, 예수는 "숨어서 성전에서 빠져 나갔다."고 한다. 신이란 녀석이 사람들의 해코지가 무서워서 숨어버렸다는 말이다. 헐!.



** 2)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를 떠나가서 숨으시니라. 
이렇게 많은 표적을 저희 앞에서 행하셨으나, 저(예수)를 믿지 아니하니....] 

(요한 12;36후반~37)


여호와의 아들 예수는 여러 사람들 앞에서 갖가지 기절질들을 곁들여 보여주면서 설교를 하고 돌아다녔다고 한다.
그랬건만, 사람들은 예수의 썰에 전혀 관심이 없었던 모양이다.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예수의 썰에 넘어가는 사람이 없었던 것이다.
여러가지 표적(기적질)까지 보여주면서 설교를 해도 사람들이 예수를 믿지 않았다고 한다. 믿지 않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사람들은 예수를 돌로 쳐 죽이려고까지 했던 것이다.
결국, 여기서도 "예수는 사람들 곁을 떠나 숨어버렸다."고 되어 있다.



** 3) [회당(교회)에 있는 자들이 이것(예수의 설교)을 듣고, 다 분(憤=억울하고 화가 나 원통한 마음)이 가득하여 일어나, 
(예수를) 동리 밖으로 쫓아내어, 그 동리가 건설된 산 낭떠러지까지 끌고 가서 밀쳐 내리치고자 하되, 예수께서 저희 가운데로 지나서 가시니라.]

(누가 4;28~30)


예수가 자기 고향의 회당(지금의 교회)에서 마을 사람들을 모아 놓고 일장 명설교(?)를 하게 됐던 모양이다.
그런데, 예수의 설교를 들은 고향 사람들 모두는 분(憤=억울하고 화가 나 원통한 마음)이 나서 예수를 마을 근처에 있는 낭떠러지까지 끌고가서 밀쳐 떨어뜨려 죽이려고 했다는 것이다.
왜, 마을 사람들은 예수를 돌로 쳐 죽이고 싶을 정도로 예수의 설교에 분(憤)하여 했을까?

이 때의 예수의 설교 내용을 알 수가 없어서 무엇이라 평할 수는 없으나, 아마도 예수의 설교는 그의 주특기인 악담과 저주를 범벅으로 섞어 놓은 험악스런 내용의 말로 설교랍시고 떠들었을 것이 분명하다.
하여간, 낭떠러지에서 밀쳐 내려뜨려 죽이고 싶을 정도였다니까, 예수란 녀석이 어떤 놈일까는 짐작하고도 남음이 있을 것이다.
여기서도, 신(神)이라는 명칭을 달고 있는 놈이 "사람들 가운데로 지나서 어디론가 숨어버렸다."는 것이다. 신의 재주(능력)가 있어서 그런가, 숨는 방법이 아주 쉽고 간단하다. 헐!.



** 4) ["....나(예수)와 아버지(여호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어떤 일로 나를 돌로 치려하느냐?"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善)한 일로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僭濫=분수에 맞지 않게 너무 지나침)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신(神=여호와)이라 함이로라." 
....저희가 다시 예수를 잡고자 하였으나, 그 손에서 벗어나 나가시니라.]

(요한 10;30~39)


"나(예수)와 아버지(여호와)는 하나이니라." 여러 사람들이 모여 있는 장소에서 예수가 선포하는 장면이다.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가 자기(예수)와 한 몸이요, 동급이다."라고 떠들고 있는 말이다.
이만하면, 당시의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사회에서는 예수를 죽여야 될 마귀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다.
바이블에도 있는 표현처럼, 예수의 참람(僭濫=분수에 맞지 않게 지나침)함이 너무도 지나쳐 있기 때문이다.

오늘 날도 예수교 속의 여러 종파 중에서는 자기 자신이 "나는 신이다." 또는 "내가 예수다."하며 종교 사기꾼들 중에서도 한 층 위에서 펄펄 나는 사기꾼들이 있다.
마찬 가지로, 예수도 이미 2,000여 년 전에 대단히 뛰어난 사기꾼 노릇을 훌륭하게 자행하고 있었던 것이다. 할렐루야 아맹!

그런데, 말이다. 사기꾼은 자기 이외의 또 다른 사기꾼을 견딜 수 없는 법이다.
유대인들에게 있어서도 예수의 참람(僭濫=신 노릇)함은 죽여 없애야 되는 존재(=마귀)였던 것이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종교 사기꾼들 중에는 스스로 신(神)을 참칭(僭稱)하는 뛰어난(?) 사기꾼이 섞여 있다. 여간 재미있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어쨌든, 여기서도 사람들은 예수를 돌로 쳐 죽이려고 했단다. 그러나, 신출귀몰할 정도로 재주가 뛰어난 예수는 유유히 "사람들의 손에서 벗어나 숨어버렸다."고 한다.
결국, 신이란 작자가 사람들의 해코지가 두려워서 숨어버렸다는 말이다. 헐!


예수가 자기 몸뚱이를 가지고 숨어다니든 아예 숨어서 없어지든 그것은 내 알바 아니다. 그런데, 말이다. 

전지전능한 재주와 능력을 가진 신(神)이란 녀석 자신은 사람들의 해코지가 무서워서 숨어 다니면서, 자기를 믿고 받드는 새끼(예수쟁이)들은 알몸으로 지옥 같은 세상에다 그냥 내동댕이쳐 놓은 이유가 뭘까?
한 술 더 떠서, 
"핍박을 받아라." 
"순교도 당하라."라고 윽박지르는 작태에 대해서는 어떻게 이해해야 되는 것일까?


예수의 아비 여호와! 이 녀석은 아예 애당초부터 인간의 감각으로는 전혀 찾을 수 없게 숨어 있어서, 어떤 해코지도 당할 염려가 전혀 없어서 좋겠다.
반면에, 여호와나 예수와는 아주 다르게 너무도 연약하고 무능하게 태어난 인간(예수쟁이)들은 세상에 완전히 노출되어 언제 어떤 불행을 만나게 될지도 모르는 세상에 아무렇게나 내동댕이쳐져 있다.

자신을 충분히 보호할 수 있는 능력자(神=여호와, 예수)는 보이지도 않게 숨어 있고, 전혀 아무 힘도 없고 아는 것도 없는 존재(인간)들은 위험하기 짝이 없는 세상에 내동댕이쳐져 있다. 
이렇게 엉터리로 짜여진 세상을 우리 인간들은 어떻게 이해해야 되는 걸까?


제삼자(필자)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어이없는 일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본 적이 있다.
강자(强者)가 약자(弱子)를 돌보는 세상이 아니라, 강자들이 벌여 놓은 불행들을 수습하는 존재가 약자들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여기에서 강자란 사회 질서와 원칙을 파기하고, 자신의 영달을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으며, 마침내 어떤 종류의 기득권을 확보한 자들이란 것도 알게 되었다.

그러면, 예수교란 무엇일까?
전지전능한 신(神)이란 작자가 연약한 인간을 돌보고 도와주는 그런 관계가 아니라, 신(神)이란 녀석이 벌여 놓은 불행들을 수습하고, 그 불행들을 대신 걸머지고 허덕이는 인간, 이런 관계가 묘하게 얽혀 있는 조직이 바로 예수교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세상이란 참으로 재미있는 것이구나"라고 생각하게도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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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쟁이들이 예수의 가르침을 실천하지 못하는 이유]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예수게서 가라사대,"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
제삼자 20/07/13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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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사기꾼 세례요한과 예수, 그리고 그 후예들]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는 세상(인류)을 구원하기 위하여 구세주를 보내기로 되어 있었다."고…
제삼자 20/07/12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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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이쯤은 돼야 사기극이지!]-헐!예수교(바이블)의 활동 중에 사기 행각 아닌 것이 없지만, 제삼자(필자)는 다음 사건이 예수교(바이블)에서 가장 큰 …
제삼자 20/07/12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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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예수교(또는 바이블)의 근본적 문제점]어떤 사람이 말했다."나는 사과나무를 싫어한다. 그 이유는 사과나무에 배가 열리지 않기 때문이다."어떤가? 되는 말 …
제삼자 20/07/12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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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예수교의 신(神)이 왜 하나님(하느님)인가?]-헐!예수교 신의 명칭이 여호와(Jehovah)라는 이름을 가지게 된 것은 6세기 경이라고 한다. 원래의 이름은&n…
제삼자 20/07/11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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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예수의 산상 설교(수훈)]-대박!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
제삼자 20/07/10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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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바알 神과 여호와 神의 시합]* 시합(試合)--재주를 겨루어 이기고 짐을 겨룸.예수교에서 가장 위대한 선지자를 꼽으라면, <모세>와 <엘리야>를 …
제삼자 20/07/10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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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여호와(또는 예수)는 양자택일(兩者擇一)하라]** 다음은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를 처음으로 만들어(발견해) 낸 <모세>에 관한 이야기이다.  …
제삼자 20/07/09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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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예수교(쟁이)의 기도는 원래 이런 것]-대박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여호와시여!) 악인이 그를 다스리게 하시며, 사…
제삼자 20/07/07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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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예수교 신의 개망신 사례(事例) 몇 가지]** 개망신--아주 큰 망신.어느 재벌 총수의 자식이 반지하의 허름한 사글셋방에 살면서 전전긍긍하고 있다면, 그 형…
제삼자 20/05/14 1073
736
*61[예수교의 신(神)은 사이코패스(Psychopath)]사이코패스(Psychopath)--반사회적 인격 장애를 가진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다.사이코패스의 범주에 속하는 사람…
제삼자 20/04/22 1132
735
[천지 창조]--횡설수설!** 횡설수설--조리가 없이 이것저것 되는대로 지껄임.예수교의 전지전능하신 신(神) 여호와께서 천지를 창조하는데는 6일이 걸렸다고 한…
제삼자 19/12/28 1971
734
*59[이집트에서 노예로 살던 이스라엘 민족]히브리(이스라엘) 족속은 여호와(예수교의 주신)가 선택하여 특별히 사랑을 베풀며 아끼는 백성이라고 한다. 좋겠다.…
제삼자 19/11/06 1671
733
*58[반기련과 1,000만인 서명 운동의 위력]반기련이 <1,000만인 서명 운동>을 시작한 지 어언 10년하고도 2년 여의 세월이 더 흐른 것 같다.그런데, 1,000…
제삼자 19/04/25 3476
732
*57[여호와(=예수)와 맞장뜨는 똘마니 마귀들]* 맞장뜨다--우열을 가리기 위해 일대일로 싸우다. (누가? 예수교 신과 마귀가?)   마귀(satan)--악(惡)…
제삼자 19/04/09 2917
731
*56[예수와 여호와의 관계]예수와 여호와는 어떤 관계일까?예수교(바이블)는 말한다. 예수는 여호와(예수교의 주신)의 아들이다."라고. 맞는 말일까? 사실…
제삼자 19/01/27 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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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수수께끼]예수교에서 "믿음의 조상"이라 칭송되는 위인 중에 <아브라함>이라는 사람이 있다.<아브라함>의 아들은 <이삭>이고, <이삭&g…
제삼자 18/11/15 2648
729
*54[사기꾼 세례요한과 예수, 그리고 그 후예들]   "예수교의 신여호와는 세상(인류)을 구원하기 위하여 구세주를 보내기로 되어 있었다."고 한…
제삼자 17/11/14 6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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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여호와(예수)의 축복을 받고 태어나면]미인박명(美人薄命)이란 말이 있다. 미모가 뛰어난 여자는 운명이 기박하다는 말이다. 흔한 말로 미인은 팔…
제삼자 17/09/10 6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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